강동구PT에서 작심삼일 극뽁!
민트색으로 이쁜 인테리어~

 

강동구PT 다니며 열심히 다이어트 운동하고 있어요~

테라피티는,

완전 체계적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잘 짜주시고,,,

회원관리도 철저하셔서 긴장을 안 할 수가 없고

식단관리 및 집에서도 다이어트를

안 할 수가 없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하필이면 제가 젤 좋아하는,

마라탕집 옆에 위치한 강동구PT 맛집 ㅋㅋㅋ

제가 원하는 1차 몸무게에 달성을 하게 되면

꼭 마라탕을 먹겠노라고

(쉿! 테라피티 트레이너쌤 몰래~) 다짐을 하고 ㅋㅋ

시작할때 59KG이었으니까 54로 정해봅시당^^

테라피티 트레이너쌤이랑 약속한 시간에

꼬박꼬박 테라피티 받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아직은 추웠던 날이었는데 땀 대박~

 

제가 강동구PT 받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잖아요~

나중에 제가 보려고 쓰는 일기같은 블로그 포스팅이니~~~

당연히 매번 포스팅을 올리지도 않고요~

위 땀 범벅 사진은 아직도 롱패딩 입고 다니던 때였는데,

이렇게 추운데, 땀 뻘뻘 흘린게 너무 신기하고 ㅋㅋㅋ

과연 제가 혼자서 운동을 했으면

제 한계치를 넘게 운동을 할 수 있었을까 싶어서

찍어 놓은 사진인데,

이 날 테라피티 명일점에서 뭘 했느냐면 ㅜㅜ

진짜 간단해 보이는 스텝박스 하나 놓고

3가지 유산소 운동을 연속으로 다 하는 것을 1세트로,

그걸 3세트까지 ㄷㄷㄷ

강동구PT 테라피티 트레이너쌤 왈...

지금은 3가지 유산소 운동으로 저를 굴(?)리지마는,

곧 4가지 이상,

최대로 8가지로 저를 마구마구 운동시킬 수 있을거라고 

악마의 웃음을 보이셨었죠~

그러나 테라피티 명일점 장현쌤 완전 천사^^ 

너무 친절하시고, 시범 보이는데 완전 교과서이시고~

시키는 대로 안 할 수 없을 정도로 정말 좋으셔서

저도 제 한계를 넘게 됩니다 ㅋㅋ

 

강동구PT의 운동시설을 잠깐 보여드릴게욤~ 

시설 정말 깨끗하죠?

 

강동구PT는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좋은데,

제 체력이 저질이라서

처음 몇 주엔(힘이 없어서)

이 좋은 시설을 전혀 사용하지 못했었어요~

맨몸 운동만으로도 저는 너무 힘들었고~ ㅋㅋ

덤벨을 사용하는 운동으로도

저는 완전 헬렐레~ 했었었거든요.

그러다!!

드디어 운동기구를 사용하게 됩니다!

두둥~ 테라피티 명일점 등록 후 정말 역사적인 순간!

전신운동을 할 수 있는 로잉머신이랑 같은 원리예요~

 

등운동을 하면서

강동구PT 트레이너쌤께서 요 기구를 사용해서

등이랑 견갑골 아래 또 어디어디의 자극을 느껴보자고

말씀을 참 많이 해 주시고

설명도 자세히 해 주셨는데,

테라피티 명일점 장현쌤! 그게 어디였더라요???

기억을 더듬고 더듬어 보니

견갑골이랑 등 + 겨드랑이 아래를 쪼이면서

자극을 느끼는 운동이었던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자극을 느끼며 헛둘헛둘

 

제가 운동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사진을 찍느라 이렇지만

실제로 운동을 할 때에는 

테라피티 명일점 장현쌤이 제 뒤에 앉으셔셔

제가 자극을 받아야 되는 근육을 일일이 설명해 주시고

힘이 가장 많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은 터치를 해 주셔서

몸 감각을 익히는 데 정말 좋아요~

( 강동구PT 없이 혼자서는 하기 힘든 부분이지요~)

 

헥!! 내가 턱걸이를 하다뉘~~

 

학창시절에 체력장을 하잖아요~^^

저는 늘 5급이었어요~ 철봉 매달리기 1초 ㅋㅋㅋㅋ

팔힘 1도 없는 저인데,

강동구PT 받으며 기어이 턱걸이를 해 냅니다! ㄷㄷㄷ

이거는 살짜쿵 트릭이 있는데

테라피티 장현쌤이 제 몸무게에 맞추어 

기구 무게를 정해 주시고

저는 완전 쉽게... 그러나 해 보면 또 어렵죠~

몸무게의 대부분은 기구에게 맡기고

약 10킬로그램 정도만 힘을 써서 턱걸이를 했었어요~

트릭이긴 트릭이지만,

턱걸이가 잘되니 신나서 계속 쭉쭉쭉 잘 했습니당~

이거시 기구 운동의 매력!!

턱걸이가 잘 되니 기부니가 너무 좋아욤~

 

운동을 그냥 하면 되지

왜 꼭 강동구pt를 받아야 되나요?...에 대한 답변

테라피티명일점 트레이너쌤이 일일이 간섭해주시니까

 

저는 의지가 좀 없는 편이에요 ㅋㅋ

그런데,

운동도 프로그램 잘 짜서 진행해주시지만

먹는 것도 테라피티 명일점 트레이너쌤께 다 공유해서

일일이 철거하게 검사를 받으니

찔려서 잘 못 먹어요 ㅋㅋㅋㅋㅋ

운동하기 전에 유튜브로 제가 미리 익히고 와야 되는 

맨몸 스트레칭 영상을 공유해 주셔서,

집에서도 잘 하고

테라피티 명일역점 가서도 미리 잘 합니다~

완전 엉망징창으로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땐

부끄러워서 ㅜㅜ 연락을 안 드리기도 했는데,

그래도 또 운동약속을 해 두었으니

강동구pt 쌤이랑 소통 + 만나야 되고~

이상한걸 먹을 때도 좀 찔리고 ㅋㅋㅋ

그러니 살이 더욱 잘 빠지는 것 같거든요~

이게 그냥 운동하는 거랑

퍼스널트레이닝 = 개인피티 받는 거랑 좀 다른 것 같아요.

갈비조금 + 채소 듬뿍

 

강동구pt 쌤께 공유를 해야 되니까

돼지갈비를 먹어도 웬만하면 다이어트 식으로 먹고

채소류를 더 많이많이 먹으려고 애쓰고요~

 

양념듬뿍 돌솥비빔밥

 

매콤하게 비빈 돌솥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사진 공유 후 먹는데 ,

점점 양념이 세지는 것 같다며 걱정하시는

울 강동구pt 트레이너쌤의 말씀을 들으니 ㅜㅜㅜㅜㅜ

아! 그렇지~ 양념을 줄여야 되겠다 싶어서

그 후 약 일주일 정도는 진짜로 양념을 줄여서

담백하게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곧 또 풀어지긴 했지요 ㅋㅋㅋ 죄송~)

밍숭맹숭 완전 다이어트 식단

↑↑↑↑↑

이렇게요 ㅋㅋㅋ

내가 먹는 걸, 누군가가 늘 체크를 해 주신다는 부담감에

어쩔 수 없이 덜 먹게 되는게

그러니까 자연스레 살이 빠지고~^^ 식습관이 바뀝니다.

정말 신기하지요?

 

이번에는 다시 강동구pt에서 운동하는 이야기!

와이드스쿼트 정말 열심히 했어요~

 

이번에 새롭게 배운 와이드스쿼트.

저는 하체운동을 젤 좋아하거든요~~~~~~

하체 운동 하는 날은 늘 룰루랄라~~

와이드스쿼트 하기 전에 그냥 스쿼트도 했지만

(집중하느라) 사진은 일부러 안 찍었어요~

 

와이드스쿼트를 3세트를 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여러 번 배웠던 운동 내용이랑 살짝 달라서

너무너무 놀라고 새로웠고!

정말 운동이 잘 되어서 더 놀랐고~ ㄷㄷㄷ

제가 이번에 첨 받는 pt가 아니잖아요~

적어도 지금껏 받은  pt를 다 합하면

약 200회 정도 돈들여 받은 것 같은데,

새롭게 배울게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테라피티 명일점 장현쌤은 교과서에서 바로 나온 것 같은

교찢남 = 교과서를 찢고 나온 남자 ㅋㅋㅋ

진짜 이론이 이해가 쏙쏙 잘 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와이드 스쿼트를 열심히 하면서 땀 뻘뻘 흘리고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덤벨운동 여자 팔뚝살 빼기, 플랭크 코어운동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에서 PT 받고 있잖아요~

운동에 문외한이었던 저도 트레이너쌤없이 자신있게 ㅋㅋ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이라면

덤벨을 이용한 팔뚝살 빼기 운동이랑

플랭크 코어 운동

요 두 가지는 확실히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트레이너쌤 없이 저 혼자 운동할 때는

슬그머니 더 쉬운 자세로 바꾸게 되거나, 횟수가 덜 되었는데도 힘들면 그만둔다거나...

히융~ 생각하다 보니 역시나 저는 혼자서는 안 되겠어요 ㅋㅋㅋㅋ

 

 

다리는 힐 신고 걸어다니느라 어쩔 수 없이(?) 저절로 그냥저냥 운동이 되는 부위지만

팔, 특히 여자들의 가장 고민인 팔의 윗부분 = 날갯살 ㅜㅜㅜㅜ은

운동을 하지 않으면 거의 쓸 일이 없으므로

흔들흔들 날아갈 듯 ㅜㅜ 살이 많이 붙게 되는데요,

 

 

 

 

 

 

덤벨을 가지고 운동을 하면

비교적 쉽게,

집에서도 팔뚝살을 뺄 수 있어서 여자들에게 참 좋은 운동인 것 같아요.

 

 

거울을 보면서 견갑골을 고정, 승모근을 쓰지 않으면서

배에도 힘을 주어 운동을 시작합니다.

승모근을 사용하지 않고 운동을 하려면 너무 많이 팔을 내리지 않고

자극을 느끼면서 (((이 느낌을 알게 되는게 중요해욧!)))

괴로워도 참고 팔 운동을 합니다.

 

 

 

 

여자들 대부분이 고민하는 부위인만큼

살을 빼는 것도 참 힘든 게 팔 윗부분 살인데요~

덤벨로 몇 번 운동을 하고 나면

금세 탄탄해지고 민소매 입기가 덜 미안한 ㅋㅋㅋ

탄력적인 팔 라인을 만들 수 있으므로 힘들어도 꾸준히 해야겠어요.

 

 

 

  

 

 

 

같은 덤벨인데 잡는 방법을 달리해서

더 심한 자극을 느낄 수 있었던~ ㅋㅋ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만드는데 더 좋을 것 같은 운동이에요.

강추!!!!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 클리닉에서 처음 배워 본 운동인데

처음에 했던 덤벨 운동보다 훨씬 더 빨리 팔이 아파요~^^

그만큼 운동 효과는 더 좋겠지요?

 

 

 

 

 

마찬가지로 팔을 많이 내리는 건 중요하지 않고

천천히 버티면서,,, 자극을 느끼면서

호흡도 정확히 해 주면서

올바른 자세로 정해놓은 횟수만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저는 20회씩 3세트를 했던 것 같아요~ 가물가물~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쌤이 시키는 대로

머릿속은 하얗고 팔은 힘들고

구령에 맞추어 몸만 움직여요 ㅋㅋㅋㅋ

 

 

 

 

이 운동도 덤벨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쉬운 운동이므로

팔뚝살을 빼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누구나 따라하기 쉬운 운동이에요~

 

 

 

 

 

이번에는 뒷태미녀로 거듭나기 위한

허벅지와 힙 운동

요거요거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힘들답니다~

 

 

 

 

엉덩이와 허벅지, 특히 엉덩이에 힘을 주어 운동을 하는데요,

예전에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에서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는

맨몸으로 했으나~

이제는 캐틀벨을 들고 합니다~ 두둥~!!!!

3세트를 했는데

점점점 무게를 늘려서 더 무거운 것을 들고 했지용!!!

 

 

저 체력 킹왕짱 좋아졌거든요.

 

 

 

 

 

 

 

이 운동도 내려갈 때가 더 중요.

버티면서 천천히 천천히

사진은 마지막 세트때 찍은 거라

다리가 후들후들 저도 모르게 툭 떨어지게 되는 경우가 왕왕있었지요 ㅜㅜ

올라가서도 후들거리다가 휘청하고 ㅜㅜㅜㅜ

 

 

점점 더 좋아질 거예욧!

운동을 하면 체력이 더 좋아지기만 하니까요~

 

 

 

 

 

한쪽 다리 번갈아가며 15개 혹은 20개씩

3세트.

 

 

다음날이랑 그 다음날에 엉덩이 통증 ㅋㅋㅋ

저 이런 통증 무지 좋아해요!

살빠지는 통증~ ㅋㅋ

 

 

 

운동 중간중간에 점핑잭을 해서 몸을 툴툴툴 털어주는데

PT체조도 그렇고 점핑잭도 그렇고

예전엔 운동으로 느껴졌지만

요새는 뛰면서 몸을 탈탈탈 털어 주는게 참 시원하게 느껴진다는~

 

 

 

 

 

 

꽥!!!!

 

공포의 플랭크예요.

1분씩 두 번

와우!!! 여전히 후덜덜한 플랭크는

코어에 힘을 길러 주는 전신 운동이고

한 번 할 때 1분, 진짜 체력 좋아지면 2분(?? 할 수 있으려나??? )

 

 

2분씩 3세트 한다고 쳐도

6분이면 운동이 끝나는 매우 짧은 운동이므로

할 수 있는대로 많이 하면 좋지만,,,

끙~ 몸이 움직여지지가 않지요 ㅋㅋㅋㅋㅋ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에 처음 왔을 땐 플랭크를 1분으로 한 번했지만

이젠 1분씩 2세트.

 

 

 

 

 

 

 

지못미 ㅜㅜㅜㅜㅜ

2세트때 사진을 찍어서 엉덩이가 점점점 더 높아져요 ㅋㅋㅋ

 

 

사진을 보면서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쌤한테

제가 엉덩이랑 허벅지에 이렇게 살이 많은 줄 몰랐다고

왜 이렇게 투실투실한거냐고

민망한 마음에 말씀을 드렸더니,

 

 

헬스장 바지가 마법의 바지라 ㅋㅋㅋ

이 옷만 입음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이렇게 된다네요~ ㅋㅋ

그래서 잘 나가는 언니야들은 헬스장에서 주는 옷 안 입고

굳이 집에서 운동복 준비해 오는건가봐요~

저도 조금 더 날씬해지면

집에서 옷 가져가야지~

집에 운동복이 썩어나는데~ 죄다 요가바지라 헬스장에선 민망해서 못 입음 ㅜㅜ

 

 

 

 

 

플랭크로 운동을 마무리하는가 싶었건만

푸쉬업으로 이 날 PT가 끝났어요.

저 당연히 푸쉬업 한 개도 못하는 여자였는데

오잉~ 웨이브타고 덜 내려가고 난리도 아니지만 그래도 얼추 비슷하게 되네요~

 

 

 

 

 

이 정도로 하는게 어디에요?

진짜 한 개도 못했었는데...... .

너무 안 내려가서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쌤의

푸쉬업 모범 답안을 보여 드려요~

 

 

 

 

 

 

 

올라갈 때는 확실히 올라가고

내려 갈 때는 바닥에 닿을락말락 진짜 확실히 내려가주는게

푸쉬업의 정석.

 

 

 

 

 

푸쉬업이 이렇게 아름다운 운동이었는지

염지윤쌤을 보며 첨 알았네요~

 

 

 

 

 

곧미녀들의 워너비 ㅋㅋ 왕십리헬스장 여자트레이너쌤들~

쌤들을 보면서 같이 운동을 하니까

훨씬 더 다이어트 자극도 팍팍되고 서로 공감대도 형성이 되어서

운동하는게 즐겁습니다~

 

 

 

 

 

 

왕십리 헬스장 뒷태운동!

 PT받고 완전 뿌듯~

 

 

 

 

오오오~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용?

ㅋㅋㅋㅋㅋ

저질체력에서 체력짱짱걸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라

요즘에는 헬스장 가는 게 정말정말 재밌고 설레기까지 하는...(으응?)

 

 

체력이 느무느무 좋아져서

'말'술을 마셔도 거뜬하고(켁!)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자꾸 올빼미 생활도 하게 되는 것이

흠이라면 흠.

요런게 흠이라면 완전 환영이지요.

ㅋㅋㅋㅋ

 

 

 

 

 

저 왕십리 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에서 PT받고 있잖아요~

드디어 요런 자세까지 배우고 왔답니다~

헬스 고수들, 근육 짱짱맨 & 짱짱걸들이 보시면

에게!!!???? 하실 지 모르는

병아리 눈꼽만한 무게로 바벨을 들고 있지마는,

 

 

저는 태생적으로 근육이 없는 물살녀로서,

체력장 만년 5등급에

체력이 약해서 (학교 끝나고 놀 기운이 없어서 ㅜㅜ) 모범생으로 살아왔건만,

체력이 약해 공부는 잘 못했던 ㅋㅋㅋㅋ

비운의 여주인공(?) 요건 좀 아닌가??

 

 

암튼 근육 없이 살다가 근육이 좀 생기니

이렇게 사는게 편하고

노는게 즐거운지 전에는 몰랐네요~

 

 

 

 

 

왕십리 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쌤도

제가 예전보다 근육이 붙고

체력도 많이 좋아졌다는 걸 아시고는

 

 

스트레칭 후

준비 운동을 어마무시하게 강도를 높이셨어요~

그리고 PT가 끝난 후에는 숙제도 내 주신답니다~

트레이너쌤과 함께 운동하는 PT가 끝나고, 당연히 유산소 50분은 기본이지만

요즘에는 PT가 끝나고 나도 더 운동할 수 있는 힘이 남아 있어서

복근 운동은 혼자서 숙제로 하고 있어요.

 

 

완전 씐나요~

 

 

 

 

 

바벨을 어깨에 걸치고

풀스쿼트 자세로

엉덩이에 힘을 주면서 뒤쪽으로 앉았다가

천천히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느끼면서 일어나요.

 

 

바벨의 무게추는 보지말기 ㅋㅋ

점점 더 무게는 늘릴 거라는!!!!

 

 

 

 

 

 

허리가 과도하게 꺾이면

허리에 무리가 올 수 있는데,

이 때는 복근에 힘을 빡!!! 복근까지 함께 단련을 시킨다는 생각으로

복부에 힘을 주어

스쿼트를 하면

오히려 허리에 무리가 덜 간다고 해요.

 

 

스쿼트, 풀스쿼트 한 후

한 번도 허리가 아팠던 적은 없어요.

 

 

 

 

 

바로 이어서 메디슨볼을 가지고 전신 운동을 합니다.

처음에 메디슨볼로 운동을 했을 때는

참 힘들었던 것 같은데,

 

 

오잉?

쉬워졌어요 ㅋㅋㅋㅋ

자세를 더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하면서

공을 멀~리 멀~리 보내려고 노력하면서

 

 

왕십리 헬스장 트레이너쌤의 구령에만 귀를 열어 놓고

다른 생각은 전혀 하지 않은 채

운동을 한답니다.

 

 

 

 

 

 

가운데에서 쭉 뻗은 자세로 시작을 해서

천천히 버티면서

멀리 공을 보내고

메디슨 공은 제각기 무게가 다른 공이에요.

이 날은 중간 정도의 무게.

 

 

 

 

 

 

 

다시 쭉쭉 늘리면서

반대쪽으로 몸을 기울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게 본운동이 아니라는 것!!!!

웜업 운동일 뿐이라는 것 ㅋㅋㅋㅋ

 

 

 

 

 

 

 

 

잠깐 숨을 고르고

물을 꼴깍 마셔서 체온을 살짝 떨어 뜨린 후

다시 휘몰아치는

왕십리 헬스장 트레이너 염지윤 쌤!!!

이런 거, 마구마구 운동시키는 거 너무 좋아요~ ㅋㅋㅋ

쌤의 운동 계획에 따라 갈 수 있게 된 제가 무지 자랑스러워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근력 짱짱맨 & 짱짱걸들이 보시기엔

장난치나? 싶으시겠지마는 ㅜㅜ

 

 

 

 

 

 

이 동작도 원래는

땅바닥에 손을 짚고 다리가 안 보일 정도로 빨리 움직여야되고,

허리가 더 일자로 펴져야 돼요.

트레이너쌤이 시범을 보여 주실 때도 그랬고

저도 머리로는 자세를 잘 알고 있지만

몸은 아직 안 된다는...

 

 

 

 

 

그래도 예전에는 완전 허우적거리고 난리도 아니었었는데,

이 정도로 해 내는게 어디에요?

토닥토닥...잘 하고 있어요~

 

바벨 들고 풀스쿼트 - 메디슨볼 운동 - 마운틴클라임 ;; 이게 한 세트

요렇게 세 가지 동작을 연결해서 세 세트 한 후

점핑잭으로 탈탈탈 털어서 마무리를 하고

 

 

드디어 본운동 ㅋㅋㅋㅋ

 

 

 

 

이날은 가슴 운동을 아령으로 했어요.

근육의 불모지 중 하나 ㅋㅋㅋ

 

 

 

 

 

트레이너쌤이 제 손에 힘을 실어 미는 걸

'버티면서' 천천히 천천히

모든 동작은 천천히 이루어집니다.

 

 

 

 

 

 

 

한참 운동을 하다보면

쌤이 (숨 쉬라고) 후~! 하시는데,

깜박잊고 운동하는 동안 숨을 안 쉴 때가 많아요 ㅋㅋ

 

 

 

 

가슴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는지 체크

 

 

 

 

 

팔이 벌벌 떨려서,

자꾸 옆으로 벌어지는 걸 막아 주시고

 

 

 

 

 

 

 

양팔의 간격을 고르게

힘이 부족하면 도와 주시고

힘이 남아 있으면 트레이너쌤이 힘을 실어

더 무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제 움직임을 보시면서 끊임 없이

운동을 도와 주시고

독려 해 주시고

함께 운동해 주세요~

 

 

 

 

 

이 날도 왕십리 헬스장 트레이너쌤 덕에

포기하지 않고

참 재밌게 근력 운동을 할 수 있었답니다~

 

 

운동 하고 이틀 정도 허벅지 뒷부분에 자극을 느끼면서 ㅋㅋㅋ

이번에 운동을 제대로 했구나 뿌듯뿌듯!

PT 받는게 진짜 재밌어요~

 

 

 

 
 
 
 
 
한양대헬스 스티프 데드리프트
메르스 싹 달아나게 면역력을 키워야지!
 
 
 
메르스 때문에 집안에 꽁꽁 틀어박혀지내면서
일상생활을 한다는 것, 평범하게... 별 일 없이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어요.
 
 
 
<장기하와 얼굴들> 노래 중에 '별일 없이 산다'가
가슴에 팍 꽂혔던 ㅜㅜㅜㅜ
 
 
니가 깜짝 놀랄만한
얘기를 들려주마
아마 절대로 기쁘게
듣지는 못할거다
뭐냐하면
나는 별일 없이 산다
뭐 별다른 걱정 없다
나는 별일 없이 산다
이렇다 할 고민 없다

<장기하와 얼굴들> '별일 없이 산다' 중에서.
 
 
 
 
 
 
거의 2주 정도를 꼼짝달싹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다가 늘 하던대로 운동을 다녀왔답니다.
메르스는 언제 끝날지 모르는데, 조심은 해야겠지만 일상생활을 못하는 건 너무 심하다 싶었거든요.
하던 일 열심히 하면서 꾸준히 운동하며 면역력을 좋게 하는 것이
건강하게 메르스를 극복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얼른 메르스가 자취를 감추길 바랍니다.
 
 
제가 운동하러 다니는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 

 

휘트니스클리닉

 

 

영업시간

평일  6:00 am ~12:00 pm

토요일  8:00 am ~ 8:00 pm

일요일/공휴일  10:00 am ~ 6:00 pm

(2째, 4째 일요일 휴관)

 

주소 : 서울시 성동구 도선동 58-1 코스모타워 B1층

문의전화 : 02-2297-0079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셨는지,
모두들 다시 안정을 되찾고
열심히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살도 빼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듯 보였어요.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쌤들이

뿌리는 살균소독제 쿼트플러스로 헬스장의 운동기구들, 샤워실, 탈의실의 드라이어까지

깨끗하게 소독해 주신 덕분이기도 하지요.

 

 

99.9% 세균제거가 되고 헹굼이 필요없이 자연바람으로 말리면 되는 소독제라

회원들이 기구를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었어요.

기구 소독을 하고 계신 분은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 오동현쌤이에요.

 

 

 

 

 

 

 

오동현 트레이너는 코치 아카데미를 수석 졸업하고

2014머슬마니아 주니어 3위를 하신 분이랍니다~^^ 

 
 
 
 
트레이너쌤들이 열심히 소독을 해 주셨으니,
저는 열심히 운동을 해서 살을 팍팍 빼고 면역력은 쭉쭉 올려야겠지요~!!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 염지윤 트레이너

스티프 데드리프트 시범. 

 
 
 
 
 
 
이 날 본운동으로 배운 것은 스티프 데드리프트예요.
데드리프트는 재밌고(??)
등근육, 허벅지 근육, 엉덩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운동이라
여자들에게도 아주 좋은 운동인데요,
 
 
데드리프트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끌어 올리고 내리느냐에 따라
종류가 몇 가지 있어요.
 
 
그 중 스티프 데드리프트 자세는
엉덩이를 뒤로 빼고, 캐틀벨(혹은 아령, 혹은 바벨)을 무릎 아래까지 내리는 운동이에요.
캐틀벨(혹은 아령, 혹은 바벨)을 무릎 아래까지 내리니까
허벅지 뒷부분이랑 엉덩이 뒷부분에 제일 많이 자극이 되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날씬한 허벅지와 봉긋한 엉덩이 운동인 것이지요 ㅋㅋㅋ
 
 
 
 
 
 
2주 동안 집에만 콕 쳐박혀 있으면서
집에서 할 일이 없으니까 텔레비전 보며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차려 먹는 것으로 시간을 때웠던 ㅜㅜ
살이 쪄서 숨쉬기가 힘들게 된 저의 완전 뚱뚱한 몸매 ㅜㅜㅜㅜ
2주동안 안 움직이고 먹방 찍으면
금세 뚱뚱해집니다 ㅜㅜㅜ
 
 
운동을 거의 안 하다가 다시 시작하려니
현기증이 날 지경이었지요.
 
 
 
 
 
 
 
트레이너쌤이 안 잡아주면 몸이 많이 흐트러지고
엉덩이도 덜 빼고 허리도 아치형으로 덜 만들고,,,,
뭔가 마음에 아나 드는 모습인데,
학창시절 체력장 5급에 100미터 달리기 23초에 매달리기 0초였던 ㅜㅜ
체육 낙제생인 저인지라,
운동이 몸에 완전히 익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도 열심히!!!
현기증이 나도 열심히!!!
천천히 하는게 중요하고, 동작이 끝나면 완전히 서는 자세로 돌아 오는 것도 중요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스티프 데드리프트를 합니다.
 
 
 
 
 
자세가 잘 안 나오면 트레이너쌤이랑 같이 운동을 하는데,
살짝만 잡아줘도 결과는 어마어마~
 
 
 
 
 
 
 
예전에 매달리기 0초 하던 시절에 ㅋㅋㅋㅋ
뒤에서 친구가 엉덩이를 손끝으로 살짝만 받혀 주면 그게 그렇게 큰 힘이 되더라고요~~
트레이너쌤이 살짝만 도와 주면
동작이 훨씬 더 좋아집니다.
 
 
 
 
 
 
그나저나 2주 동안 삼시세끼를 과식하면서
집밖으로는 한발짝도 안 나갔던 저는 완전 투실투실 뚱뚱해져서 왔는데,
울 트레이너쌤은 그동안 반쪽이 되었네요~
 
 
역시 무조건 꾸준해야 되는 것을~
트레이너쌤이 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있어서 식단 조절까지 하고 계시거든요.
 
 
 
 
 
 
운동을 했던 몸이니까.
몸은 기억하니까!!
좌절하지 않고 다시 열심히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2주 동안 흐트러지고 쉬었다고 포기하면 안 되죠.
다시 한 걸음 또 한 걸음 시작하면 되는 것을...
 
 
완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아직 6월이잖아요~ ㅋㅋㅋ
본격적인 여름은 7월이니까 한 달 남았잖아요 ~^^
다이어트 파이팅!
 
 
 
  
 
 
 
스티프 데드리프트 동작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볼게요.
허리, 팔 모양, 엉덩이 모양, 얼굴의 위치
트레이너쌤의 동작을 보며 다시 복습하는 시간~ 
 
 
 
 
 
 
 
 
무조건 복부에도 힘 팍 주고,
엉덩이와 허벅지 힘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아주아주 천천히 버티고 느끼면서!!!
데드리프트는 많이 할 수록 좋은 운동이랍니다.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 4주년 기념으로 PT 등록 이벤트 중이었어요.
 
 
 
 
 
 
PT 등록시 선착순 14명에게
나이키운동화 혹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증정하는 이벤트.
나이키 운동화 탐나네요 ㅋㅋㅋ
벌써 몇 자리 안 남았더라고요.
 
 
 
 
 
메르스를 예방하는 작은 노력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건강하고 날씬하고 예쁘게!!
아자!!
 

 

 

 

한양대헬스, 비키니입기 준비.

 

 

 

매콤한 떡볶이, 생크림 올려 달콤한 커피, 치명적인 맛 치맥 ㅜㅜ

하루에도 몇 번씩 흔들리고 유혹에 넘어 가고 후회하고 다시 결심하고를 반복하고 있지만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어서 몸매는 점점점 좋아지고 있는 중이에요.

 

 

다이어터로서의 본분을 잊고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먹고 놀았을지라도,

운동한 몸은 우리를 쉽게 배신하지는 않는다는 것!

체력이 점점 더 좋아지고, 기초대사량은 점점 더 늘어간다는 것!!!

 

 

살짝 후회스러운 식단이었을지라도,

다시금 작심 1일 다이어트 시작!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에서 PT를 받으며

새롭게 결심을 다져 봅니다.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은 한양대 학생들도 많고,

지역 주민들도 많고...

운동하는 회원들의 나잇대가 참 다양한데요~

이 날은 특히 어르신들이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흐뭇했어요.

 

 

 

 

 

 

 

 

 

더이상 PT가 일부 연예인들만 받는게 아니라는 걸

또 한 번 실감했던 시간이었다는...

PT를 받아 보면 왜 PT가 필요한지 잘 알게 되는데,

 

 

혼자서도 자기관리 잘 하고

운동 순서, 방법 잘 알고 운동 기구 사용법도 잘 아는 분들은

스스로 운동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저처럼 누군가가 곁에서 토닥토닥~ 챙겨주고 응원해주고 ^^

매의 눈으로 지켜 봐 주고

운동할 때 자세도 자꾸자꾸 교정해 줘야 되는

운동 초보들은 혼자서 운동하는 것 보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는게 훨씬 더 쉽고 편해요.

 

 

 

 

 

 

 

운동 중의 기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윗몸 일으키기.

여자들 여름 운동의 필수 항목이잖아요!!

11자 복근을 위해서 ㅋㅋㅋㅋ

 

 

왠만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 윗몸 일으키기 조차도

운동 초보자들은 운동을 잘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답니다~

한양대헬스 휘트니스클리닉에서

염지윤 트레이너쌤이랑 운동하고 있는데요,

 

 

복부 운동은 상복부, 하복부로 나누어서 각각 20회 3세트씩 하고 있어요.

그런데!!!! 미묘한 자세의 차이가 확연한 결과의 차이를 낸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네요 ㅜㅜ

 

 

상복부 운동, 크런치를 하는데

등을 바닥에 딱 붙이고

배에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끝까지 힘을 주고

깍지를 낀 팔은 목을 자연스레 감싸는데 이 때 팔은 쫙 펴고,,,

팔을 양옆으로 쫙 펴는 것이 훨씬 더 복부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숨을 뱉을 땐 후후후후---- 짧게 짧게...

 

 

 

 

 

 

 

 

트레이너쌤이 제 상복부에 힘이 잘 들어가는지

끝까지 긴장을 유지하면서 제대로 운동을 하고 있는지

손으로 계속 복부를 만지고 있기 때문에,

크런치 한 번을 하더라도 운동의 효과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처음에는 팔꿈치도 굽히고

숨은 아예 안 쉬다가 ㅋㅋ

쌤이 팔꿈치 펴고 숨을 쉬라고 .... 운동을 할 때 곁에서 계속계속 코칭을 해 주시는데,

운동을 하느라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에서도

쌤의 목소리는 선명하게 잘 들리니 곧장 반응하게 되거든요? 

팔꿈치의 각도, 숨 쉬는 방법에 의해서도

복부에 들어가는 힘 자체가 달라진다는게 무척 신기했어요.

 

 

 

 

 

 

 

 

하복부 운동은

손을 엉덩이 아래로 깔아 준 다음 등은 매트에 딱 붙이고

다리를 쭉 폈다가 들었다가를 반복하는데

이 때 다리를 바닥에 닿을락말락, 들 때에도 너무 높이 들지 말고...

쌤이 그 각도가 되면 다리를 터치해 주어서

저는 쌤이 지정해 준 각도로만 움직이면 되어요~^^

 

 

힘이 들 수록 꾀가 생기기 때문에

혼자서 운동을 했다면 횟수 채우기에 급급했을 수 있죠.

트레이너쌤이랑 PT를 하면 그런 거 절대 안 봐줍니다 ^^ 틀릴 때마다 바로 지적 ㅋㅋㅋ

 

 

 

 

 

 

 

 

얼굴이 벌개지도록 상복부, 하복부 운동을 하며

11자 복근을 만들었는데,

복부에 지방이 두둑해서 복근이 잘 보이지 않지만

 

 

오늘 아침에 오래오래 길게 잠을 자고 난 후

공복에 배에 힘을 팍 줬더니

살짝 11자 근육이 보이던데요? ㅋㅋㅋㅋ

오후에 이것저것 잘 챙겨 먹으니 다시 복근이 실종되었지만서도 ㅜㅜ

 

 

휘트니스클리닉 매트에서는 다른 회원들도 주로 복부 운동을 하시는 것 같아요.

가끔 스트레칭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여자들에게 좋은 운동 중의 하나인 풀스쿼트.

뒷태미인이 되는 지름길이 스쿼트, 와이드스쿼트, 풀스쿼트인데

많이 할 수록 좋지용~

 

 


 

 

 

 

 

비호감이었다가 최근 머슬마니아 대회 모델 클래식 부문에서 1위를 한 후

급 호감으로 변모한 낸시랭!!!!

낸시랭의 힙업 ㅜㅜ 부럽부럽.....

저게 바로 스쿼트의 위력인 것 같아요.

하루에 스쿼트를 600개씩 했다던데, 와우!!!

 

 

낸시랭이 저랑 동갑이어서 그런가 더 부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한 ...

암튼암튼 스쿼트는 낸시랭처럼 하루 600개까지는 못 하더라도 ㅜㅜ

일주일에 600개는 해야 ㅜㅜㅜ

헬스장 가서라도 해야 ㅜㅜㅜㅜㅜㅜ

 

 

 

 

 

 

 

허리가 너무 꺾이면 안 되는데

자꾸 허리가 홱홱 꺾여요.

무릎도 기우뚱, 자세도 기우뚱~

 

 

 

 

 

 

그래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해 봅니다.

스쿼트 하면 진짜 눈에 띄게 엉덩이 봉긋, 다리 매근, 등살 쫙쫙~ 예뻐지거든요.

이 때도 염지윤 트레이너쌤이 끝까지 코칭해 주세요.

 

 

 

 

 

 

 

 

 

정확한 자세는 휘트니스클리닉 염지윤 트레이너의

풀스쿼트를 보면서 배우는게 좋겠어요.

 

 

 

 

 

 

얼어날 때는 엉덩이의 힘으로 살짝 웨이브 타듯 일어나고,

무게 중심, 허리의 모양도 잘 봐 두어야지!!

 

 

 

 

한 동작이 끝나면 완전히 일어서서 다시 스쿼트를 시작해요.

완전히 일자로 섰다가 다시 스쿼트 자세를 취하는게 생각보다 잘 안 되더라고요.

엉거주춤하게 섰다가 또 하고, 또 하고 ㅋㅋㅋ

 

 

 

 

 

자세가 진짜 완벽해욧!

예뻐욧!!!

 

 

 

 

 

스쿼트 열심히 하면

트레이너쌤처럼 예쁜 뒷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욧!!!

 

 

 

 

 

 

 

 

빠르게 기어갔다가 몸을 일자로 만든 후

팔을 한쪽씩 쭉쭉 펴는 이 운동도 하고 나면 얼굴이 빨갛게 될 정도로 생각보다 힘든데요,

땀도 줄줄줄 얼굴이 울긋울긋 ^^

요런 간편하면서도 운동 효과 좋은 게

집에서도 따라하기 좋은 동작 인 것 같아요.

 

 

엉덩이를 낮춘 자세에서 배에 힘을 주고

팔을 쫙 뻗는 것이 중요한데,

예전에 운동을 했을 때보다 자세가 많이 좋아졌어요.

처음할 때는 엉덩이를 못 낮춰서 자꾸 윗옷이 올라가곤 했었는데 ㅋㅋ

역시 운동을 꾸준히 하니까

안 되던 자세들이 되긴 되고 ^^

몸매도 처음보다 많이 괜찮아졌고(절대로 좋다고는 안 했음 ㅋㅋ)

확실히 체력은 좋아졌어요.

 

 

 

 

 

 

요렇게 쫙쫙!!!! 뻗어 주는 것이 이 운동의 포인트랍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니까

몸을 일자로 만들고 엉덩이를 낮춘다는 것만 잘 생각하면서

집에서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PT 끝나고

유산소 운동 하는 시간이 그렇게 뿌듯하고 좋을 수 없는데요~

텔레비전을 보면서 런닝머신을 하니까

1시간 정도는 무난하게 빨리 걷다가 천천히 걷다가를 반복하며 운동하다가 마무리.

 

 

요즘에는 피곤한 상태에서 헬스장에 갔는데도

운동을 하고 나면 오히려 더 기운이 나고 기분까지 좋아지는 걸 경험해서

운동하러 가는 발걸음이 가벼워요.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 관련 포스팅을 쭉 같이 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 ㅋㅋㅋ 익숙한 뒷모습~^^

제가 운동하러 갈 때마다 훈훈한 그 모습에, 눈이 호강하여

함께 다이어트 의지도 다지고

안구 정화도 좀 하자는 의미로다가 ㅋㅋㅋ

몰래 손 부들부들 떨면서 파파라치컷으로 찍어 온 사진이잖아요?

 

 

 

 

 

 

 

 

 

사람의, 그것도 남자의 몸이 이렇게 예술적으로 아름다울 수 있구나....를

깨닫는 순간인데요,

완전 조각이네요~

 

 

사실 이 분은 왕십리헬스장 휘트니스클리닉의 트레이너쌤이에요.

(저 분 누구냐고 울 트레이너쌤에게 물어 봄 ㅋㅋㅋㅋ)

트레이너쌤이라니 안심을 하고 사진도 팍팍 올리고 ㅋㅋ

김태헌 트레이너의 프로필을 휘트니스클리닉 블로그에서 살짝쿵 가져와 봤답니다.

 

 

 

 

 

 

 

 

 

 

 

 

 

 

 

제가 다이어트 운동이야기를 김태헌 트레이너쌤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유는,

체지방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기 때문인데요,

 

 

 

 

 

김태헌 쌤은 곧 있을 대회 준비 때문에

체지방률을 뚝뚝 떨어뜨려서 지금은 3% 정도!!!!!!

 

헐!!!!

(제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지 않는 감탄사이지만, 이번 만큼은 다른 말이 생각이 안 나요~)

진짜진짜 헐! 대박!!!!!!

 

 

 

몸무게가 아니라 체지방률이 중요하다는 말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귀에 딱지가 앉도록 자주 들은 말인데,

대체 여자 체지방률이 어느 정도여야 예쁜 건지

나에게 잘 맞는 건지 사실 잘 몰랐었어요.

 

 

 

 

 

 

 왕십리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 염지윤

 

 

 

 

제가 PT를 받고 있는 여자트레이너 염지윤 쌤도

본격적으로 체지방률을 낮추려고 준비 중이라고 하시는데,

염지윤 쌤은 13% 정도로 체지방을 쏘옥 뺄 계획이래요.

트레이너니까 그렇고,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분이니까 13% 정도까지 체지방률을 낮추지만

보통 여자들에게는 그 정도로까지 지방을 줄이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다이어트 목적으로는 여자 체지방률 20%~23%가 날씬한 편이고

18%~20%는 모델급이라고 해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더 확실히 감이 오는데,

사진으로 봐도

여자들은 체지방률 20%~25% 사이가 예쁜 것 같아요.

 

 

 

그런데 나이에 따라서 또 살짝 달라지니까,

30대 후반인 ㅜㅜㅜㅜ 저 같은 경우에는 매우 우수한 것이 21%고

24%만 되어도 우수한 몸이니까

너무 욕심내지 말고 ㅜㅜ 나이에 맞게 목표를 설정하고 계속 열심히 다이어트 운동해야겠어요.

 

 

 

 

 

체지방률을 뚝 떨어뜨리면

지금의 뱃살??? 느낌이 아니고, 가죽 느낌이 난다기에

가죽 느낌이 대체 뭐냐고

울 트레이너 염지윤쌤에게 여쭤봤더니

 

 

 

 

 

 

왕십리 휘트니스클리닉 트레이너 김태헌

 

 

 

 

 

김태헌 쌤의 가죽?? 동영상을 보내 주셨어요~

와우....진짜 대단해요.

허락받고 제 블로그에도 공개하는 거랍니다~

 

 

 

몸무게가 아니라, 체지방률이 중요한 것임을!

무조건 굶어서 근육이랑 수분만 빼지말고

적절하게 양심껏 ㅜㅜ 음식을 먹으면서, 근육을 업업업!!! 늘려서

탄탄하고 보기 좋은 몸매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그리고 나잇대에 맞게

현재 자기의 체지방률이 어떠한 수준인가를 파악하면서

앞으로의 목표도 세워 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저의 목표는 24% 아래로 체지방률을 떨어뜨리는 것!

그러려면 부지런히 운동을 해야겠지용~

 

 

 

 

 

 

 

 

 

이제 제가 운동한 이야기를 좀 해 볼까요?

앞에서 체지방률 이야기를 길게 해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했던 운동 중에서 딱 한 가지만 말씀드리려고요~^^

 

 

예전에 헬스장 다닐 때도 많이 했었던 운동,

혼자서 운동할 때는

허벅지 운동이라고만 생각했던 레그 프레스 머신이에요.

 

 

운동 효과를 나타내는 그림을 보니

오홋! 진짜 엉덩이 부분에도 빨갛게 표시가 되어 있었네요 ㅜㅜ

그러나 그동안 혼자서 운동을 할 때에는

엉덩이에는 전혀!! 단 1%의 힘도 들어가지 않았고

오직 허벅지, 어떨때는 종아리 ㅜㅜ 운동만 되었었던 레그 프레스 Leg press

 

 

 

 

 

 

 

 

 

 

엉덩이를 끝까지 딱 붙이고

배에 힘을 빡! 줘서 허리와 엉덩이가 들뜨지 않게 한 후

손은 몸이 움직이지 않도록 가볍게 옆 의자를 잡아 줍니다.

 

 

 

((( 저는 휘트니스클리닉에서 PT를 받으니까

무게를 제 상태에 맞게 트레이너쌤이 다 조절해 주시고, 횟수도 조절해 주세요~

저는 정신 바짝 차리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엉덩이 봉긋, 허벅지 꿀벅지 ㅋㅋㅋ가 되지용~ )))

 

 

 

천천히, 천천히,

버티면서 천천히 다리를 폈다가 굽히는데

무릎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 끝까지 펴지말고

굽힐 때는, 제 다리가 짧으니 ㅜㅜ 머신에서 통~ 소리가 날때까지 굽혀주기.

 

 

 

 

 

 

 

 

여자들의 특성상,

스쿼트를 할 때에도, 데드리프트를 할 때에도 그러더니

레그 프레스를 할 때에도 자꾸 다리가 모아져요.

 

 

그동안 너무 다소곳하게 살아 와서 ㅋㅋㅋㅋ

 

 

운동을 할 때는 다리를 절대 모으지 말고,

11자로 쫙 펴 준 상태에서

다리를 밀어낼 때 발 뒷꿈치에 힘을 주어 밉니다.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오잉?

그랬더니 진짜로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더라고요.

역시 트레이너쌤이랑 운동을 하니까

한 번을 해도 정확한 자세로, 정확한 곳에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엉덩이가 참 중요한 부위가 되었잖아요?

뒷태도 그렇고,,,

힙업 운동, 등라인 운동을 계속 해 주어서

몸매라인도 살리고 제가 목표로 한 체지방률 24% 아래로(21%면 진짜 좋고!)

살도 쏙쏙 잘 뺐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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