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싱가포르 머라이언 관광 꽤 재밌어요~
    여행 이야기/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2018. 3. 8. 23:29





    싱가포르 머라이언 관광 꽤 재밌어요~







    ↑↑↑↑↑↑

    머라이언 입장하는 순간 다시보기






    이 글은 싱가포르 센토사 머라이언 속에 들어간~

    머라이언 관광의 2편이에요.







    그냥 그 앞에서 인증샷만 찍는 

    싱가포르 시티의 머라이언과는 달리

    센토사에 있는 아빠 머라이언은 그 속을 관광할 수도 있는데요~

    입장권으로 받은 이 카드를

    행운의 동전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머라이언 안에서요~









    머라이언의 배경? 역사?? 에 관한 애니메이션 영화를 본 후

    이동한 곳에서

    우리는 입장권 표를 넣고

    기념 주화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바꾸는 과정도 재밌고

    기념품도 얻게 되는 과정이라

    우리 가족은 한명씩 다 해보며 천천히 즐기고 놀았어요.







    마우스 갤러리로 내려가는 길.

    바깥에서 보았던 







    그 입 속으로 우리가 들어가는 거예요~
    멀리서 볼 땐 작아 보였는데 

    막상 그 입속으로 가 보니 정말 넓직하던걸요.









    참 친절하게도 사진찍어 주시는 분이 계세요.

    우리 카메라로도 매우 친절하게 사진을 여러 장 찍어 주시고

    갖고 계신 카메라로도 사진을 찍어 주시는데,

    머라이언을 다 구경하고 나가보면

    사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사야되는 ^^;;;;)

    그런데 우리 카메라로도 매우 잘 찍어 주셔서

    굳이 사지 않아도

    인증샷을 잘 건질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는 또 소원의 종을 치는 공간도 마련 되어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미리 설명을 해 주니

    아이들이 각자 맘 속으로 소원을 생각하고

    뒷꿈치를 한껏 들어 종을 치더라고요~

    귀여운 것들 ㅋㅋㅋㅋ





    사진 찍어 주시는 분이

    이렇게 이렇게 해 보라며 포즈를 알려주시고

    우리는 따라 해 보았어요.

    사진을 팔아야 되니까

    우리 카메라로는 엉망징창으로 찍어 주었겠지.... 했는데

    나중에 보니 넘나 잘 찍어 주셔서 놀랐던 ㄷㄷㄷ






    그 분을 못 믿어서

    셀카로도 또 찍은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센토사 아빠 머라이언의 입을 통해 본 세상은 이렇습니다.

    아래 위로 이빨이 보이죰?








    저는 뒤늦게 소원을 빌며 종을 쳤는데,

    제 소원은 오직 하나

    우리가족의 건강 + 행복.

    사실은 현재가 매우 만족스러운 상태라서

    지금처럼만 쭉 ~~~ 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새삼 남편에게 감사를 ㅋㅋㅋㅋ










    다음은 머라이언 헤드 갤러리를 구경해요.

    머리 위까지 갈 수 있으니

    전망대인 셈이죠~











    센토사 아빠 머라이언 머리 꼭대기에서 보는 광경

    참 아름답습니다.....만

    더워요~^^






    울 꼬맹이들 더위에 지치고








    아래에서 보던 것을 위에서 보니

    또 다른 느낌이 들었지마는

    울 꼬맹이들은 뙤약볕을 직방으로 맞으니 넘 덥다고 난리난리

    그래 내려가자꾸나~~~











    아까 우리가 왔던 길,

    센토사 모노레일을 위에서 보니

    참 이뻤어요.








    센토사는 싱가포르의 섬이니까

    저 멀리 바다,

    싱가포르 시티와 이어주는 케이블카를 보는 기분이 남달랐어요.







    다인이가 저에게,,,

    엄마 나 소원 못 빈 거 하나 있는데....

    이거 또 종치면서 소원빌어도 돼? 묻습니다.

    귀여운 다인이 ^^







    내내 마음에 걸렸었는지

    소원을 빌고나자 환하게 웃는....

    얼굴이 까맣게 탄 다인이.

    다인이는 유투브 다솔다인놀이터가 지금보다 더 인기를 얻고

    구독하는 분들,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지기를 소원으로 빌었다고 해요.




    ↑↑↑↑↑↑↑↑

    다인이의 소원이 아직도 안 이루어졌어요 ㅜㅜㅜㅜ

    구독 눌러 줍시다~!

    ㅋㅋㅋㅋㅋㅋ









    머라이언을 샅샅이 둘러 본 후에

    나오는 길에 이어진

    기념품 샵에서 핑쿠핑쿠한 머라이언 인형을 다인이에게 선물로 사 주었고

    저는 어렸을 적이 이런 기념품을 하나도 산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다인이에겐 사 주고 싶더라고요.

    다솔이는 필요 없다고 하니 안 사주고

    다인이는 넘넘 필요하다고, 갖고 싶다고 하니

    제일 이쁜 걸로 사주었습니다.



    유치원 가방에 걸어 놓고

    지금까지 매우 잘 가지고 다녔지욤~

    싱가포르 머라이언 관광 꽤 재밌어요~ 꼭 가보세요.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