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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딸리파파 쇼핑품목 및 가격 (말린 바나나, 망고, 옷, 장난감 등등)
    여행 이야기/보라카이 2016. 1. 21. 14:17

     

     

     

     

     

     

     

    디딸리파파 쇼핑품목 및 가격

    (말린 바나나, 망고, 옷, 장난감 등등)

     

     

     

     

    보라카이에서 버짓마켓이 싸다는 얘길 듣고 갔으나,

    실제로 가 보니 버짓마켓은 진짜 비싸고!!!

    같은 디몰 내에서 파는 똑같은 제품들 중에 버짓마켓에서 더 비싼 것을 발견하곤

    정이 뚝 떨어져버려서,,,,

    어쩔 수 없는 경우(디딸리파파가 너무 멀때)를 제외하곤

    왠만한 것은 다 디딸리파파에서 사려고 했었어요.

     

     

    숙소 잡으면 일단 장보러 디딸리파파로 출동하는 걸 추천해 드립니당~^^

    시장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디딸리파파에 도착하자마자 대체 여기서 뭘 사지? 하실 수도 있지만

    눈만 좋으면, 흙속에서 진주를 얻을 수도 있는 곳.

    디딸리파파에서 7천원 주고 샀다는 원피스를 '사진으로' 봤는데

    진짜 7만원어치 정도로 사진이 잘 나오는 걸 보고

    감각만 있음 디딸리파파 쇼핑이 최고구나 싶더라고요.

     

     

    물론 품질은 별로예요.

    여행 사진만 잘 건지면(?) 되는 거 아니겠어용?

    실컷 입고 쿨하게 버리고 오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 후 선물용으로 많이들 사시는 노니비누, 망고비누, 코코넛 오일 & 비누

    우리도 집에서 사용할 거랑

    동생에게 줄 선물로 노니비누랑 망고비누를 (에게?) 각각 2개씩 사 왔는데요 ㅋㅋㅋ

     

     

    비누류는 디딸리파파 갈 필요없이

    스테이션 2에서 화이트비치 쭉쭉 걸어서 스테이션 1쪽으로 계속 걸어가다보면

    요 비누 가게가 나오는데,

    여기서 사도 괜찮아요.

    절대로 안 깎아 줍니다ㅜㅜㅜ

     

     

     

     

     

     

     

    여러 개 묶음으로 된 것을 살 수록 싼데요,

    손 씻는 거 빼곤 비누 쓸 일이 의외로 별로 없기에

    아무거나 써도 되기에~ㅋㅋㅋ

    노니비누, 망고비누 각각 2개씩 찔끔 사 왔어요.

    50g 비누 하나에 35페소라고 써 있네요~

     

     

     

    아래부터는 디딸리파파 들락거리며

    간식도 사 먹고

    물도 4리터씩 쟁여두고

    산미구엘도 들고 갈 수 있을 정도로 사서 다녔던

    여러 날들의 기록 ㅋㅋㅋ

    하도 자주가니까 디딸리파파에서 사진 안찍은 날도 있어요.

     

     

     

     

     

     

     

     

    이 사진은 제 추레한 몰골과 옷차림을 보아하니

    여행 막바지인 것 같은데요,

    ㅋㅋㅋㅋ

    여행 후반부로 갈 수록 화장 안 하고, 입을 옷도 없음 ㅜㅜㅜㅜ

     

     

    갑자기 비가 쏴--- 쏟아졌다가

    그쳤는데

    디딸리파파 뒷골목 물에 잠김.

     

     

    이런 일 종종 있었다는듯, 별일 아니라는듯

    어느새 징검다리가 생기고

    다들 징검다리로 겅중겅중 뛰어 다니는데

    울 공주, 당연히 못 간다고 엉엉엉~

     

     

     

     

     

     

     

    귀국 전날 '밤' 에 다시 한 번 머리를 땋았어요.

    유치원 가서 친구들에게 보여 주려고요^^

    스테이션2보다 한참 실력이 못 미치는 스테이션1 아줌마.

    손도 엄청 느렸는데, 이 얘기는 다음 번 포스팅에서 하기로 하고,,,

     

     

    이 날 침수된 디딸리파파 뒷골목에 출동한 이유는,

    아이들이 기타를 사달라고 너무너무 졸랐기 때문이에요.

    귀국 전에 스테이션 1에 숙소를 잡고 여행 마무리를 하려는데

    기타, 기타, 기타.... 노래를 부릅니다.

    막상 사 주면 쳐다보지도 않을 거면서...

     

     

    노점에 파는 장난감 기타는 너무 비싸게 값을 부르기에

    우리는 디딸리파파로 장난감을 사러 갔지용.

     

     

     

     

     

    노점에서 봤던 거랑 똑같은 크기의 장난감 기타

    하나에 200페소였나? 150페소였나....ㅜㅜ

    마지막 날이라 안 썼네요 ㅜㅜ

     

     

     

     

     

     

    아이들은 장난감 기타에 완전 신나고

    헐!

    애들 다리 좀 봐 주세요

    뒤에 있는 제 다리랑 색깔이 전혀 다릅니다.

     

     

     

    똑같은 일정으로 다녀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네요.

    저도 몸에는 선크림을 안 발랐는데도 말예요.

     

     

     

     

     

     

     

     

    디딸리파파에 주로 해산물 요리 먹으러 가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밤이 되면 더 북적거리는 곳.

    수산시장처럼 해산물을 사고

    근처 식당에서 조리해서 먹는 시스템.

     

     

     

     

     

     

    요런 마트에서 물이랑 맥주 참 저렴하게 구입해요.

    물 4리터 70페소 1750원

    산미구엘 맥주 35페소 875원

     

     

     

     

     

     

    디딸리파파의 아침

    한낮 아니고 오전입니다^

    벌써 퇴약볕이 쨍쨍~

     

     

     

     

     

     

     

     

    오전이라 아직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디딸리파파

    점심시간보다 저녁 시간에

    활기를 띄는 해산물 시장. 그래도 낮에 보면 더 자세히 볼 수가 있지요.

     

     

     

     

     

     

    디딸리파파는 현지인들도 반찬거리들을 구입하러 오는 곳이라

    더 맘에 들어요.

    관광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가게들은 싫어요.

     

     

     

     

     

     

     

    천막이 쳐져 있어서

    저 속에 들어가서 쇼핑을 해야 타 죽지 않음 ㅋㅋㅋ

     

     

     

     

     

     

     

    애들 모래놀이 장난감을 사러 왔거든요.

    사서 바로 디딸리파파 뒤편에 있는 해변에 가서 놀려고요.

    장난감 사러 왔으니까 더운거 꾹 참고

    걷는 아이들.

     

     

     


     

    이게 뭘까용?

    잘라서 사용하는 슬리퍼래요.

     

     

     

     

     

    트럭에 쏙쏙 넣어 보관하는

    모래놀이 장난감 발견!

     

     

    150페소 3750원

     

     

     

     

     

     

     

     

    장난감 샀으니까 이제 디딸리파파 뒤편에 있는 바닷가로 나가보자~

    바닷가가 가까워질 수록

    물놀이 용품들이 더 많이 보이네요~

    우리는 한국에서 튜브, 구명조끼를 가져갔으므로

     

     

     

     

     

     

     

     

     

    아이들 데리고 보라카이를 여행할 때는

    모래놀이 장난감이 있음 정말 좋아요. 완전 추천!!!!

     

     

     

     

     

     

     

     

     

    보라카이는 뜨거워도 젖은 옷들이 절대 안 말라요~

    옷을 별로 가져오지 않은 남편이 티셔츠 몇 개를 돌려입기 하다가

    결국 디딸리파파에서 보라카이 느낌 물씬 나는 걸로 사 입었어요.

     

    민소매 티셔츠 2장 170페소 4250원

     

     

    아이들 간식으로 망고 말린 거 110페소 2750원

    파인애플 말린 거 140페소 3500원

    바나나 말린 거 90페소 2250원

     

     

    여기 말고 .... 선물 사러 갔다가 사진찍어 온 거 같은데,

    정리할 때 안 보여요.ㅜㅜㅜ

    더 싼 가게가 있어서 그 가게에서 귀국할 때 선물용 말린 과일 왕창 사 왔거든요.

    사진 찾으면 다시 보여 드릴게요.

     

     

     

     

     

     

     

    최고 인기는 말린 파인애플

    걸어 가다 말고 새처럼 입 벌리는 아이들 ㅋㅋㅋㅋ

     

     

     

     

     

     

     

     

    한 입 먹고 돌아 서면

    금세 또 먹고 싶어지는 맛! 말린 파인애플.

    말린 망고보다 더 작은 크기, 더 비싼 가격 ㄷㄷㄷㄷ

    보라카이에서 간식으로만 사 먹고

    한 봉지에 3500원인데 그자리에서 다 먹으니까,

    귀국할 땐 파인애플은 안 샀어요 ㅋㅋ

     

     

     

     

     

     

    보라카이에서 뭐든 제일 싼 곳 디딸리파파.

    보라카이 도착 후 제일 먼저 디딸리파파로 고고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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