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쉽고 맛있는 엄마표 간식, 감자튀김 만들기
    요리하는 이야기 2015. 8. 25. 02:30

     

     

     

     

     

     

    쉽고 맛있는 엄마표 간식, 감자튀김 만들기

     

     

     

     

    엄마의 머릿속은 늘 우리 아이들 뭘 먹일까? ^^

    특히 방학 때는 삼시세끼 맛있고 영양가 있게 반찬을 만들어 주는 것과 동시에

    간식도 챙겨 주어야 되잖아요?

     

     

    아이들 쑥쑥 크라고

    감자튀김을 만들어 줘 봤는데

    너무너무 간단하면서도 맛있어서,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도 다 좋아할 만한 간식이었어요.

     재료도 넘넘 간단해요~

     

     

     

     

    +++ 감자 튀김 재료+++

     

    감자 3개

    튀김 기름

    버터 1숟가락

    바질

    소금 약간

     

     

     

     

     

     

     

     

     

    감자튀김을 쉽고 더 맛있게 하는 비법은

    바로바로 감자를 먼저 삶는 거예요.

     

     

    삶지 않고 생감자를 바로 튀기게 되면

    속까지 다 익히기가 힘들어서 집에서 튀김을 할 때엔 실패할 수 있거든요.

    감자를 완전히 익혀 준다음

     

     

     

     

     

     

     

     

     

     

     

    뜨거울 때 큼직큼직 먹음직스럽게 잘라줍니다.

    좀 뜨거워도 얼른얼른 잘랐어요~^^

     

     

     

     

     

     

     

     

    180도씨의 기름에

    기름 온도를 측정할 때에는 감자 껍질을 살짝 떨어뜨려보아

    팔랑팔랑 바로 떠 오르면 온도가 올라간 거니

    그 때 익힌 감자를 프라이펜 가장자리부터 넣어줍니다.

    가장자리부터 넣으면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해 주어요~

     

     

    집에서 하는 튀김은 감자가 잠길 정도로만 해도 충분해요.

    한 번 튀기고 난 기름을 '식힌 후'

    채에 걸러 다시 사용할 수 있다는 거 아시지요?

    다른 병에 옮겨 담고 뚜껑 꼭 닫아 기름을 다시 사용해도 괜찮아요.

     

     

     

     

     

     

     

     

     

    감자를 다 넣고

    기름이 팔팔팔 끓어 오르는 사이로

    버터를 한 숟가락 넣어 주었어요.

    버터의 풍미가 더해져 맛이 훨씬 더 고급스럽게 변해요~

     

     

     

     

     

     

     

     

     

     

     

    프라이팬을 한 쪽씩 기울여 주면서

    감자가 기름에 폭 잠길 수 있도록 하는데,

    이 때 다른 쪽은 공기랑 노출이 되면서 더욱 더 바삭바삭 하게 된답니다.

     

     

     

     

     

     

     

     

    노릇노릇 원하는 색깔이 나왔을 때

    말린 바질 가루를 넣어 이국적인 맛을 더해주었어요.

     

     

     

     

     

     

     

     

    노릇노릇 바삭바삭

     

     

    잘 튀겨진 감자를 그릇에 일단 담고

    원하는 만큼 소금을 솔솔솔~ 짭짤하게 뿌려주고

     

     

     

     

     

     

     

     

     

    키친타올 깔고

    예쁜 접시에 감자튀김을 플레이팅 해 주었어요.

     

     

     

     

     

     

     

     

    감자튀김은 케찹에 찍어 먹어야 제맛이니 ^^

    케찹도 접시의 한쪽에 화룡점정으로 찍어 두고,

     

     

     

     

     

     

     

     

     

     

     

    너무너무 맛있어서,

    이번 주에만 벌써 여러 번 해 먹은 엄마표 감자튀김.

    너무 쉬워서 더 자주 해 먹게 되는 것 같아요.

     

     

     

    댓글 4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