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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 내려갈 때 크리스피크림 도넛 오리지널이랑 어쏘티드를 합해서

6상자!!! 6 곱하기 6 = 36개를 사서 내려갔어요.

전 혹시나 친척들이 집에 놀러 올까봐 미리 사서 간 거였는데~

럴쑤럴쑤 이럴 쑤.... 3일만에 다 먹는! 놀라운 일이 ㅋㅋ

역시 우리집 식구들은 타고 난 식신이에요.

 

 

요즘엔 그들 사이에서 남편도 한 자리 잘 차지하고 있답니다.

후천성 식신인거죠~ ㅋㅋ

 

 

 

 

 

 

원래는 잉어들이 살던 연못이었는데,

관리하는 것이 좀 번거로워서 잉어를 처분하고 ㅜㅜ 연을 심었어요.

소금쟁이도 살고 개구리도 사는...자연학습 제대로 할 수 있는 연못입니다.

 

 

 

 

 

연못 옆에는 블루베리 나무가~

얼른 익거라~

 

 

 

 

할아버지랑 자연공부하는 아이들.

 

 

 

 

 

오전에 사과 밭 일을 좀 했던 터라

(앗! 저는 말고요 ㅜㅜ 엄마아빠만 ㅜㅜ 저는 탱자탱자 ㅜㅜ)

배가 고프셨던 엄마, 아빠, 그리고 남편이 (남편도 탱자탱자 ㅎㅎㅎ)

새참으로는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드십니다.

 

 

 

 

 

너도 먹을래?

 

 

 

 

아빠도 엄청 잘 드시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6상자 중, 4상자는 아빠가 드신듯~

일을 많이 하시니까 달콤한 거, 열량 높은 간식이 필요해요.

 

 

 

 

친정집 앞은 원래는 공터였는데,

지금은 새로운 이웃이 집을 짓고 계세요~

 

 

 

 

 

엄마는 새로 이사오는 이웃에게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나누어 주자시며,

 

 

 

 

 

 

 

인사도 하고, 담소도 나누고...

크리스피크림 도넛도 이웃집 아저씨, 아줌마와 나누고~

 

 

 

 

ㅋㅋㅋㅋ

저는 이렇게 멀리서 엄마의 상황을 사진으로 담았답니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으로 정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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