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천호역피부관리 새해엔 리에스떼 ! 안티에이징 더 이뻐지자
    카테고리 없음 2021. 12. 27. 20:35

    천호역피부관리 리에스떼 다녀온 직후^^

     

    리에스떼 에스테틱~ 진짜 오랫만에 갔어요.

    혹시나 다 바뀌어 있을까봐 걱정했었는데^^

    자주 손길을 느꼈던 에스테티션 쌤도 그대로이시고,

    천호역피부관리 위치도 그대로여서

    저만 뚠뚠하고 늙어졌지 다 똑같았습니다.

     

    천호역피부관리 리에스떼 위치

     

    리에스떼는 교통 참 편한 천호역피부관리실인데요,

    위치는 대우 베네시티 3층

    교보문고 있는 그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지하철 버스 다 편하지만

    저는 좀 더 편한 버스타고 집앞에서 타고 내립니다^^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정말 친절한 서비스

     

    코로나 시기이니, 당연히 예약 후

    QR 인증하고 열체크하고 입장가능해요~

    매시간 소독과 방역관리 철저히 하는 곳이라 믿을 수 있습니다.

     

    천호역피부관리 베스트 프로그램

     

    오랫만에 방문했더니,

    저에게 꼭 맞는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을 추천해 주셨어요.

    천호역피부관리 리에스떼의 안티에이징 관리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느슨해지는 세포들을 촘촘하게 재생시켜주는 관리로서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예요.

     

    어쩐지 조용하다  했더니,

    민감한 코로나19 시기에 회원들끼리 마주칠 일이 없도록

    테리피스트와 1:1관리를 하고

    개인별로 룸배정을 진행하며

    소독 및 위생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는

    정말 믿음직스러운 천호역피부관리였어요~!

    프라이빗한 1인실에서 가운을 갈아 입고

    벨을 누르면 테라피스트가 오십니다.

     

     

    천호역피부관리의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은 엎드린 자세에서

    등부터 풀어주십니다.

    너무 오랫만에 왔더니 등 뻘개진 것좀 보세요~

    똑같은 강도로 해 주셨는데,

    기가 막히게 더 불편했던 왼쪽 등이 훨씬 더 뻘겋습니다.

    진짜 신기한 손맛이지요?

    붉은 것이 오래 가지는 않고, 

    집에 가서 거울로 확인해보니 다 가라앉았어요^^

     

    리에스떼 에스테틱 = 천호역피부관리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은

    엎드린 자세에서 등순환관리를 해 주시고

    바로 누운 상태에서 클렌징 - 딥클렌징 - 안티에이징마스크 (1차마스크)를

    해 주시는데, 여기까지만 해도 완전 호강하는 느낌이 들어요^^

    팩을 올려 놓은 후 

     

    만성적으로 통증이 있는 목이랑 어깨를

    바로 누운 자세에서 또 만져 주시고 

    데콜테 관리도 들어갑니다.

    쇄골라인을 이쁘게 해 주는 그 관리~~

    겨드랑이 쪽까지 쓸어주시는데 진짜 시원해요~ 

     

    리에스떼 안티에이징 관리의 하일라이트!

    페이스메뉴얼 테크닉이 들어가는데

    좋은 건 다 듬뿍듬뿍 발라주시고 요술손으로 예쁘게 어리게 해 주시고

    안티에이징 앰플, 특수관리가 여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얼굴 라인까지 이뻐지는 것 같아서 기분좋게 스르륵

    잠이 옵니다^^

    오래 에스테틱 다녀 본 사람들은 다 알잖아요~

    테라피스트가 실력이 있는 분인지

    고객을 성의있게 대하는지~

    천호역피부관리가 진짜 만족스러운 것이

    제품도 참 좋은 걸로 사용하는데

    담당해 주시는 테라피스트의 손길이 진짜로 아기 다루듯 ㅜㅜ

    정말 정성껏 터치해주세요~

    진짜 이런 스킨십 너무 오랫만 ㅋㅋㅋ

     

    벨벳 마스크로 마무리 하고 나면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피부는 매끈매끈 금세 어린 피부로 짠~!!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