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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버트AI 따라오기 모드 귀엽고 공부도 재밌어요~
    리뷰 이야기/육아 2019. 12. 30. 21:41

     

    아이들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겼어요.

    바로 알버트AI!

    알버트AI는 SKT의 AI 스피커인 NUGU 누구가 탑재되어

    평소 궁금했던 모든것을 물어보고

    상황에 맞는 음악을 틀어 달라고 주문하며

    어학사전 기능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의 어학공부도 재밌게 할 수가 있지요.

     

     

    알버트~ 하고 부르면

    눈 색깔을 바꾸며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반응해서 무척 귀여운데요~

     

     

    초등학생들의 필수 교육과목인

    코딩도 자연스럽고 재밌게 익힐 수가 있어서

    엄마들에게도 무척 인기가 많습니다.

     

     

     

    다인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가

    알버트AI가 자기를 졸졸졸 따라오고

    다인이가 원하는 대로 알버트AI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신기하고 좋은가봐요~

     

     

     

    알버트AI 따라오기 모드는

    전원을 켠 후

    전면부로부터 5cm 정도 떨어진 위치에

    손이나 물체를 5초간 두면

    삐삐삐 소리와 함께 알버트가 따라오기 모드로 변합니다.

     

     

     

    다인이는 자기에게 특별한 힘이 있다며 ㅋㅋㅋ

    알버트AI를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고 기뻐했죠~

     

     

    이제 슬슬 영어 공부도 시작해야 하기에

    알버트AI에게

    영어로 뭐야?를 물어보게 했어요.

     

     

    알버트AI는 영어 문장 뿐 아니라

    중국어 문장, 일어 문장도 물어볼 수 있는

    똑똑한 친구입니다.

     

     

    알버트~ 사과가 영어로 뭐야? 라고

    물어 보았더니

     

    와우! 똑똑한 알버트AI

    먹는 사과와 사과드릴 때의 사과

    두 가지 뜻의 단어를 설명해 주네요~

     

     

    알버트~ '오늘 날씨가 어때?'가 영어로 뭐야?

    물어 보고 있습니다.

    다음부턴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다 물어보게 시켜서

    우리 다인이가 다양한 외국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야겠습니다~

     

     

     

     

    알버트AI 에듀케이션 패키지를 활용하면서

    아이와 함께 참 많은 것을 하고 있어요 ^^

     

     

     

    안녕 알버트AI?

    미션북, 가이드북, 스티커북, 게임맵,

    코딩카드와 밀대, 알버트 종이접기 등등이 들어 있고

     

     

     

    미션북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서

    자연스레 알버트AI의 기능과 조작법을 습득하고 있어요.

     

     

     

     

    스마트폰 NUGU 누구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스마트폰으로 알버트를 조종할 수 있고

    PC나 스마트 기기 연결 없이

    코딩 카드를 사용해서

    셀프 코딩 기능으로 알버트를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코딩카드, 미션스티커, 알버트종이접기......

    아이들이 참 좋아할 구성이지요?

     

     

     

    카드와 도구를 정리할 수 있는 상자도 참 유용해요.

     

     

     

    알버트AI는 아이들의 친구답게

    조작방법이 매우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자기의 스마트폰에 알버트AI를 연결 시키는

    초등학교 4학년 다솔이.

    아이가 스스로 알버트를 만나고, 사귀고, 친해질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자기 수준에 맞게

    혼자서도 알버트와 함께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4세 5세 정도의 어린 아이들은

    보호자가 살짝만 도와 주면 

    쉬운 수준의 코딩부터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알버트AI와 함께 집중하고 있는

    다인이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알버트AI에게 잠잘 때 들어면 좋은

    ASMR을 들려 달라고 해서 1차로 듣고,

    이번에는 잠잘 때 들으면 좋은 음악을 들려달라고 했더니,

    FLO 서비스와 연동해서

    편안한 느낌의 음악을 틀어 주었네요~

    갑자기 자는 척을 하는 다인이^^

     

     

     

    이제 막 알버트와 친구가 된 아이들,

    앞으로 알버트와 함께 어떻게 성장해 나갈지

    무척 궁금합니다.

    매일매일 알버트와 함께

    많은 것을 공부하고 듣고 만들어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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