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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뜨도그 ♡ 반려동물 샤워용품 편해요~
    닥스훈트 ;; 달콤이 이야기 2018.10.10 23:59



    오뜨도그

    반려동물 샤워용품 편해요~

    ♡♡♡♡







    닥스훈트.

    오리 사냥꾼인 울 달콤이는 

    외출하는 것을 정말정말 좋아하기에

    되도록이면 매일 매일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 ㅋㅋㅋ

    역시나 견주들에게 목욕은 좀 귀찮고 ㅋㅋㅋ

    번거로운 일이잖아요~^^



    좀 편안하게 강아지를 목욕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심하며 검색을 해 보다가

    반려동물 샤워용품

    오뜨도그의 스폰지형 강아지샴푸를 발견했어요.

    사용해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아서

    리뷰 남깁니다.






    스폰지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물을 흠뻑 적힌 후

    이걸 그냥 그대로 강아지 몸에 슥슥슥 문지르면 목욕이 끝인,

    반려동물 샤워용품이에요.



    통통하고 두툼한

    오뜨도그 샤워 스폰지.

    100g



    강아지의 몸집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6회 이상 사용할 수 있어요.






    받아보면서부터 솔솔 풍겼던

    은은한 코코넛향.



    향이 은은하고 좋아서

    반려동물 샤워용품으로 사용하고 나서도

    울 닥스훈트 달콤 군에게

    향긋하고 사랑스러운 향이 나서 

    정말 좋았어요.







    신발장에 어지럽게 쌓여 있는 신발들은 못 본 척 해 주는 센스 ^^

    닥스훈트는 참 똑똑한 견종인 것 같아요.

    아기 강아지일 때 배변훈련도 3일만에 끝내더니만,

    외출 후에 기다려! 도 능숙하게 잘 해 냅니다.



    강아지와 함께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 오면

    아이들이 먼저 샤워를 하고

    그 다음이 울 달콤이 차례거든요~

    그동안 달콤이는 집에 함부러 들어오지 않고

    현관에서 얌전히 앉아서 기다립니다.

    ♡ 대박 ♡






    이제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의 샤워 차례~






    반려동물 샤워용품인 오뜨도그가 편한 것이

    스폰지 자체를 그냥 물을 묻혀서

    거품을 낸 후

    스폰지로 강아지의 구석구석을 닦아주면

    목욕 끝이거든요~

    실제로 사용해 보면

    생각했던 것 보다 더더더 편해요.







    ㅋㅋㅋㅋ

    달콤아~ 오늘 신나게 놀았잖아~

    목욕하기 전에 

    너도 물을 충분히 적셔보자 ㅋㅋㅋㅋ

    사진으로는 좀 그렇지마는

    사실은 이미 익숙한 물마사지~~~







    오뜨도그를 처음으로  사용해 본 건

    남편이었는데요~



    남편의 반려동물 샤워용품 한줄평은.

    편하다! 좋다!!!







    어째서 편하냐고 더 자세히 물어보니

    다른 반려동물 샤워용품을 사용할 때에는 

    손으로 거품을 내서 

    강아지의 몸에, 발에, 머리에... 골고루 발라 주어야 되는데



    오뜨도그는 그냥 스폰지 자체로 슥슥슥 밀면 되니까

    편하고,

    거품도 잘 나서 좋더래요.







    그리고

    엉덩이 부위를 닦을 때

    손으로 할 때엔 

    살짝 찜찜한 생각이 있었는데

    (??오잉?? 저는 강아지를 씻길 때 어떤 부위도 거부감이 없었는데,

    남편은 그랬었나봐요 ㅋㅋㅋㅋ)



    오뜨도그를 사용하니까

    스폰지로 그냥 슥슥슥 문지르면 돼서 편하고 좋았대요.








    또 발바닥을 씻길 때에도

    발을 스폰지에

    슥슥슥~ 문지르면 되니까

    좋았다는데,



    힁????

    예전에 그냥 반려동물 샤워용품으로 강아지를 씻길 때

    강아지의 날카로운 발톱에 

    상처를 입는 경우도 간혹 있었다네요?

    저는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일을

    남편은 참 많이 겪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그래 당신은 앞으로도

    맨손말고 오뜨도그 반려동물 샤워용품을 사용해서

    달콤이를 씻기도록 해~ ^^







    달콤이도 편안하게

    샤워를 마치는 것 같았어요.







    강아지를 다 씻기고 나서는

    그냥 거품만 털어내고 

    전용 보관함에 넣으면 되는데

    괜히 찜찜한 생각이 들어서

    빠르게 물로 한 번 헹궈서 넣어 두었어요~

    다음번엔 그냥 거품만 털어낼까봐요~



    그래야 더 오래오래 사용할 테니까 ^^






    오뜨도그...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헹굼도 빨라서 좋았어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6번 이상 사용할 수 있으니까

    만족스럽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위 사진을 클릭해서

    스폰져블 오뜨도그 베쓰버퍼 

    반려동물 목욕용품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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