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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일역 등관리 승모근 스트레스 통증 싹~ 미스토리 에스테틱
    리뷰 이야기/뷰티 2018.03.28 02:48



    명일역 등관리 

    승모근 스트레스 통증 싹~ 미스토리 에스테틱




    등이 아파요.

    몇 달 전부터 등이 너무너무 아파서

    꼬맹이들에게 시원하게 쫙쫙 좀 밟아 보라고 시키곤 했는데

    요며칠 승모근도 많이 뭉치고

    견갑골 부분이랑

    그 아래까지...

    등 통증이 내내 끊이질 않아서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다녀 왔어요.



    역시나!

    가길 잘한 듯

    저 원래 미스토리 에스테틱에서 액와관리 받는 중이었는데

    실장님께 저의 이러한 몸 상태를 설명드리고

    통증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징징대며 엄살부렸더니 ㅋㅋㅋ

    와우... 금손

    명일역 등관리 받은 후

    지금까지 전혀 아프지 않네요.

    물론 등관리 1회 받았다고

    심했던 뭉친 등근육이 다 풀리는 건 아니에요.

    꾸준히... 되도록 1주일에 한 번 쯤

    다시 아플 때 즈음

    또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가고 또 가고

    그러다 보면 좋아지지 않겠어요?





    저 방콕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잖아요~

    이번엔 좀 짧게 다녀와서

    고작 4박 5일이긴 했는데,,,, 그래도 여행가서 탱자탱자 노니까

    참 재밌고 좋았는데요,






    매일매일 울 꼬맹이의 칭얼거림에

    더운 날씨에 꽤 자주 꽤 오래오래 안아주고 업어주고

    그러면서 여행을 다녀서 그런가,

    여행 마지막에는 등이 최고조로 아프고 기력도 많이 빠졌었어요.

    명일역 등관리 실장님의 손맛이 넘넘넘 그리웠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원래 여행중에 마사지 받으러 안 가요.

    실력을 믿을 수 없고

    속는 셈 치고 받아 봤자,,, 

    평소에 제가 엄지척 하며 꾸준히 다니고 있는 미스토리 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걸 이미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여행에는 막바지에 너무 컨디션이 떨어져서

    명일역 등관리 실장님의 테크닉을 못 따라올 걸 뻔히 알면서도

    숙소 근처 마사지 가게에서 태국식 건식 전신마사지를

    90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카오산로드에 있는 마사지말고

    그나마 숙소 근처에 괜찮다고 하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동남아 마사지는 정말 복불복.

    남편을 해 주시는 분은 정말 실력자였는데,

    저를 해 주시는 분은

    태국마사지를 하는 중간에 연신 하품을 하더니

    결국 1시간 쯤 지나자 졸더라고요 ㅋㅋ

    제가 눈치를 주니 그제서야 잠에서 깨어나 다시 마사지 ㄷㄷㄷㄷ

    명일역 등관리 시원하게 받던 그 손맛이 더더더 그리웠죠.




    명일역 등관리 미스토리

    예약 전화번호 02-442-3383






    귀국한 바로 다음날

    당장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고고씽~~~

    원래 액와 관리 받던 중이었지만

    제 몸상태가 영 메롱메롱 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등관리로 바꿨어요.






    미스토리 에스테틱 꾸준히 다니며 느낀 점은

    관리마다,,.

    금손 실장님의 수기관리

    + 손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도구 (=뱀부 대나무) 관리

    거기다 관리의 효과를 최고조로 높여주는

    기계관리까지...

    한 번 관리를 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부족함 없이 속 시원하게 관리를 해 주신다는 것이었어요.



    이 날 완전 찌뿌두둥~ 한 상태에서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갔는데

    방콕 태국식 마사지처럼 처음에는 건식으로 수건을 올려 뭉친 등근육을 풀어주시고







    그 다음 제품을 발라

    등 통증까지 잡아 주면서 살짝 화~ 한 느낌으로

    뻣뻣해진 목, 딱딱해진 어깨, 

    아픈 등을 시원해게 관리 해 주셨어요.







    미스토리에 마침 등관리에 관한 내용이 있기에

    사진으로 찍어 와 봤습니다.








    저는 상태가 심해서

    손끝 야문 실장님이지만

    처음에는 손이 들어가지도 않을 정도로 모든 부분이 다 뭉쳐 있었대요.

    그러니 등이 아플 수밖에요 ㄷㄷㄷㄷ










    명일역 등관리지만 겨드랑이 림프

    액와까지 시원하게 만져 주세요.

    제가 예전에 미스토리에서 등관리를 받아 보고나서

    액와의 신세계를 경험하고는

    액와 관리를 받게 된 거잖아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실장님의 테크닉이 진정 대단하시거든요~~~








    명일역 등관리지만

    야박하게 등만 딱 만져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액와, 팔, 손까지

    시원하게 다 풀어 주세요~~~







    다른 곳 보다 특히 더 뭉친

    목 같은 경우엔

    여러 번 만져서 계속 계속 풀고 풀고 또 풀고~~







    어깨도 미스토리 실장님이

    손이랑, 팔, 팔꿈치를 이용해서 다각도로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손으로 다 할 수 없으니

    손보다 더 깊이 자극을 줄 수 있는 뱀부 = 대나무로

    미스토리 실장님의 손길이 지나갔던 모든 곳을 다시한번 더 

    관리해 주십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엉덩이 바로 윗부분까지 명일역 등관리에 포함이 되어요.








    이번엔 셀룰라이트와 지방덩어리까지 다 풀어질 수 있도록

    고주파 관리까지 이어집니다.



    사실 실장님의 손맛과 테크닉만으로도

    방콕에서 받았던 것과는 정말 다르다.... 대박 실력있다고 느꼈는데

    뱀부로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고주파로 또 한 번 만져 주시니

    찌릿찌릿 괴로웠던 등 통증이 정말 사르륵 없어졌어요.

    등이 아픈 건 생활 습관의 문제이므로

    1회 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으니까

    등이 또 아프기 전에

    명일역 등관리 받으로 미스토리에 얼른 또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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