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면역력에 좋은 음식 먹으며 유아열감기 예방해요~
    풀몬아이12기 2016. 9. 26. 01:29








    면역력에 좋은 음식 먹으며 유아열감기 예방해요~






    지난 추석 연휴에 안동 외갓집에 내려가자마자 몸무게 자랑을 했던 다솔 군~

    오동통한 얼굴 볼록한 배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기쁘게 했는데요,

    그 때를 기념하며 찍어 두었던 사진 속 다솔이의 몸무게 23kg입니다.

    한 달 전 다솔이의 몸무게가 21.9kg이었으니

    기분좋게 1kg이 늘어 주었네요~



    저는 한끼 실컷 먹으면 1kg쯤은 일도 아닌데 ㅜㅜ

    다솔이는 2년째 21kg이었어요.

    물론 몸무게 좀 늘려 놓았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방심하면 안 되는 것이

    꾸준히 잘 챙기고, 잘 먹이지 않으면 

    마른 아이들은 1kg이 찌는 건 어려워도 빠지는 건 또 금방이거든요~









    예전에 다솔이가 갓 두돌이 지나서였을까,,,

    감기에 걸려 입맛도 없고 열이나 축축 늘어졌을 때

    소아청소년과 의사 선생님이 해 주셨던 말씀이 있어요.



    아이들을 쭉쭉 잘 자라게 하려면

    아프지 않도록 도와야 된다는 것!



    아이들은 아프면 일단 먹는게 잘 안 되니까

    꾸준히 잘 먹여 쑥쑥 잘 크게 하기 위해서는 아픈 기간을 줄여

    기복없이 잘 먹고 잘 자게끔 해야 된다는 말씀이었는데

    진짜 명언이었던 것 같아요.










    아무리 하찮은 감기라도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면 넘나 걱정스럽고 마음이 아프잖아요~

    그런데 저는 감기 중에서도 유아열감기가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다른 증상없이 코도 말짱, 목도 말짱해서 

    콧물이 나지도 기침을 하지도 않고 오직 '열'만 나는 감기가 바로 유아열감기 예요.



    언뜻 생각하면 열만 내리면 되니 치료하기가 참 쉬울 것도 같지만 열 날 땐 어찌할 방법이 없거든요. 

    아기들은 어른들보다 기초 체온이 약간 더 높은 상태인데요(보통 37도 정도) 

    (아기들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평소에 체온을 재 보아 평소 체온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고 있으셔야 해요. ) 

    체온이 38도를 웃돌 때는 아프지만 장난도 치고 놀기도 하는 아이들도 

    39도를 넘기면 시름시름 앓고 축축 쳐집니다.



    열이 39도가 넘어갈 정도로 고온이 되면 

    아이의 옷을 기저귀까지 모두 벗긴 후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 주거나,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아기 무릎 정도까지 받은 후 

    욕조에 앉혀 두는 방법을 쓸 수 있는데(15분을 넘지 마세요.) 

    38도 정도로 떨어지면 옷은 다시 얇게 입히는게 좋아요.



    해열제를 주는 것 밖엔 달리 방법이 없어서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정말 애가 타지요.




     





    아이를 아프지 않게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해선

    면역력을 길러 주는 것이 참 중요해요.

    똑같은 상황에서도 면역력이 높은 아이는 스스로 질병을 이겨 낼 힘이 있고

    면역력이 낮은 아이는 사소한 환경 변화에도 금세 탈이 나게 마련이니까요~



    제가 8살 다솔 군과 6살 다인 양을 키우면서 겪어보니

    다솔이는 정말 면역력이 좋고 체력이 좋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감기에 걸려도 같이 밥 먹고 같은 수건을 쓰더라도 끄덕 없이 건강해요.

    하루종일 차를 타고 여행을 다녀 와도 그 날 밤에 눈이 초롱초롱 ^^



    다인이도 예전보다 정말 많이 건강하고 튼튼해졌어요.

     1년 중 감기에 걸리는 횟수도 정말 드물지만

    감기가 감기로 끝난다는 것도 진짜로 감사한 일이랍니다.








    저는 자연에서 온 식품을 통해

    아이들을 건강하게 만들고 면역력도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약 말고 식품인건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지요?



    사스를 겪어서 그런가?

    면역력 높이고 건강에 좋은 거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마늘인데,

    아이들에게 매운 맛이 나는 생마늘을 많이 먹이기가 쉽지 않으니

    한 팩에 흑마늘 6~7알이 들어 있는 흑마늘 진액을 아이들에게 먹이게 되었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를 먹인지도 벌써 6주가 지났습니다.







    지난 6주동안 맛있게 마늘 주스를 먹으며

    자연스레 건강해진 우리 아이들 ^^




    흑마늘을 진액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마늘 고유의 달콤한 맛이 나와

    14브릭스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에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은 먹이기도 편해서

    저도 스트레스 없이 ㅋㅋ 아이들에게 잘 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흑마늘 진액을 먹은 소감을 말해보라고 했더니 ^^

    답정너였나요? ㅋㅋㅋ

    다솔이는 넘나 어색어색, 다인이는 넘나 부끄부끄 










    제 눈에는 울 다솔 다인이가 흑마늘진액을 먹으며

    아프지 않고 쑥쑥 잘 자라 준 게 보여서

    앞으로도 꾸준히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는

    1년에 두 번 정도는 먹여 주려고 해요.











    개구쟁이여도 괜찮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http://www.pulmaru.com/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