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약손명가 상체관리, 예뻐지는 습관
    리뷰 이야기/뷰티 2015. 12. 21. 23:37

     

     

     

    약손명가 상체관리, 예뻐지는 습관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다이어트의 70%는 식이조절, 20%는 운동, 10%는 관리잖아요~

     

     

    아무리~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도

    음식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면

    근육이 지방 속에 파묻혀 점점 더 몸집만 커지는

    근육돼지가 되어 버리고,

     

     

    식이조절을 완벽, 철저하게 해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흐물흐물 물살이 되어 버리고

     

     

    운동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숨은 군살, 몸의 순환은 관리를 통해서 해결된다는 거.

     

     

     

     

     

     

     

     

    저 요즘 약손명가 상체관리 받고 있어요.

    상체관리가 엎드린 자세에서 목, 등, 허리를 관리받고

    바로 누운 자세에서 가슴, 복부, 팔, 어깨까지

    골기테라피로 관리를 해 주는 프로그램이라

     

     

    스트레스 잘 받는 예민한 성격 때문에 뻣뻣하게 뭉친

    목이랑 어깨 근육은 시원하게 풀어주면서

    가슴탄력, 복부 슬림관리,

    팔 라인관리...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상체쪽을 다 관리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약손명가의 마사지는 골기테라피로 행해지는데요

    찾아보니 골기테라피는 피부를 통해 뼈를 관리함으로써

    우리 몸의 영양분 공급 및 노폐물 배출이 수월해지도록 도와주는 관리라고 해요.

    경락마사지랑은 조금 다른 것이

    아프지 않아요.

     

     

     

     

     

    약손명가 상체관리를 받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집에 가서 식단 조절도 잘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거예요.

    아름다워지는 데에는 식이조절이 70%, 운동이 20%니까요.

     

     

    제가 약손명가를 예뻐지는 습관이라고 부르는 데에는

    상체관리를 해 주시는 동안

    늘 집에서 제가 해야 할 것들을 조근조근 조언해주시는

    약손명가 에스테티션 쌤의 역할 때문이랍니다~^^

     

     

    사실 관리만 해 주시기에도 귀찮을 수 있잖아요?

    항상 제 목, 어깨의 뭉침 정도를 체크해 주시고

    생활 속에서 예쁘지기 위해 지켜야할 수칙들을 알려 주세요.

     

     

     

    몇 가지 공유할까요? ^^

    잘 때에는 똑바로 누워서 손바닥이 천장을 향하도록 하고

    상체의 노폐물들이 쌓이는 곳은 겨드랑이니까 아프더라도 꼭 겨드랑이 꾹꾹 눌러주기

    스트레스를 받을 땐 스스로 두피마사지(시범도 보여주셨는데 넘넘 시원했어요.)

    잠을 잘 못 자면 피부 탄력이 훅~ 떨어지니까 꼭 충분히 깊게 잠자기

     

     

    약손명가 복부마사지가 참 독특하면서도 시원했는데

    사진 찍어 달라고 부탁드려서

    혐오사진 ㅋㅋ 몇 장 찍어 왔어요.

    (((산전 마사지 아닙니다.

    그냥 제 살입니다 ㅜㅜㅜㅜㅜㅜ )))

     

     

     

     

     

     

    숨 들이마시고 배를 뽈록하게 만들었다가

    후~~ 하고 내쉴 때 꾹 눌러 복부마사지를 해 주시는데

    에스테티션 쌤 손이 어마무시하게 깊숙히 들어가네요~

    복부에 지방이 얼마나 많았으면 ㅜㅜㅜㅜ

     

     

     

     

     

     

     

     

     

    완전 두툼 그 자체입니다 ㅋㅋ

    이런 사진들을 자꾸자꾸 보면서 자극 팍팍 받아야

    야식을 끊고 맥주도 안 마실 텐데 말예요.

    연말이라는 핑계를 연초라는 핑계로 끌고가지는 않겠죠?

     

     

     

     

     

     

     

     

    어깨마사지도 진짜진짜 시원해요.

     

     

     

     

     

    팔근막관리는 받을 때마다 정말 신기한데

    살이쪄서 흐물거리던 날갯살에 꽤 탄력이 붙었어요.

    팔관리가 끝날 때마다 겨드랑이를 꾹꾹 눌러 주세요~

    노폐물이 엄청 쌓였는지 상체관리 중 유일하게 아픈 부분 ㅜㅜ

    눈물이 찔끔 ㅋㅋㅋ

    집에 와서 텔레비전 보면서 겨드랑이 꾹꾹 눌러주고 있어요.

     

     

     

    관리를 꾸준히 받으면서

    사진으로 점검하고,

    제 몸상태를 저보다도 더 잘 알고 계시는

    에스테티션 쌤에게 조근조근 조언도 얻으면서

    오늘보다 내일, 올 해보다 내년에 더 예뻐지려고요.

     

     

     

     

     

     

    끝나고나면 설문지를 주셔서

    그 날 그 날 좋았던 마사지 내용, 부족했던 거를 평가하도록 하는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자 늘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이 글은 약손명가 18기 체험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으며

    약손명가로부터 체험권을 제공받았습니다.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