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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험생의 지친 눈에 생수를 부어주자!
    리뷰 이야기/기타 2008. 3. 7. 17:49
    국가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이모군. 그의 책보는 시간은 무려 10시간! 그나마 남은 시간에는 인터넷 서핑으로 눈을 혹사시키고 있다. 고3때 독서실에 틀여밖혀 책만 보다가, 대학에 들어가니 치열한 취업 열기에 1학년부터 도서관에서 토익책과 전공서적에 파묻혀 4년을 보낸 후 이제 쉴만한가 했더니, 바늘귀보다 좁은 취업난으로 인해 국가고시를 준비하느라 고시원에 들어간지 어언 3년이 지났다. 그의 눈은 충혈, 뻑뻑, 쾡~ 한 그대로이다. 그를 위해 준비한 선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EYE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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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군과 같이 우리나라에는 많은 사람들의 눈이 혹사 당하고 있다. 교육열기와 이상한 교육정책에 의해 점점 희생양의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우리는 눈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감과 동시에 피로에 지친 수험생을 지켜줘야 한다. 80년대만해도 초등학교에 조사할 때 안경을 쓴 사람을 손 들어보라고 했는데, 이제는 안경을 쓰지 않을 사람에게 손을 들얼보라고 할만큼 아이들의 눈은 책과 컴퓨터에 고정되어 있다. 그리고 그 중 많은 비중의 아이들은 이모군과 같이 오랜시간동안 그런 삶을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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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에게 선물한 EYE2O. 그는 매우 만족해했으며, 나는 다시 그의 초롱초롱하고 총명한 눈을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젠 공부할 때나 컴퓨터를 할 때, 그리고 신문을 읽을 때나 외출할 때도 언제나 EYE2O를 소지, 휴대하고 다닌다고 한다. 무방부제 인공눈물인 EYE2O는 외부오염 방지기능의 ABAK  시스템 용기를 사용하여 8주간 무균상태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무엇보다 눈에 안전하다. 또한 누를 때마다 한방울 씩 나오기 때문에 마지막 한방울까지 알뜰하게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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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군의 협조하에 EYE2O가 필요한 상황을 촬영해 보았다.

    1. 아침에 일어나 신문을 볼 때 눈이 침침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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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시간 공부를 하느라 책을 오래보는 수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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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꽃가루 때문에 힘드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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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황사 바람으로 먼지가 눈에 마구 마구 들어가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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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군의 촬영협조에 감사하며 EYE2O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블로그인 http://blog.naver.com/samil_eye2o을 링크시켜 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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