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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2에 CL4 진생베리 앰플이 나왔다는 소식이에요~
CL4 진생베리 앰플은 CL4 서포터즈 활동하면서 사용해 본 제품이라 방송에서 보니 더 반갑던데요?


진생베리 앰플 리뷰 다시 보기
http://hotsuda.com/1664



아래의 사진들은 방송 화면을 캡쳐한 거라서 사진이 몹시도 흔들렸네요 ㅜㅜ




진생베리앰플은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인삼의 열매로 만들어 진 것인데요~
인삼 열매는 뿌리보다 더 높은 영양소를 함유한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 져 있어요.
상큼한 향이 좋았고, 피부에 자극이 없으면서 영양을 공급해 줄 수 있어서 좋았던 제품이에요.
저는 치덕치덕 양껏 사용했기에 이미 다 써버린 상태 ㅜㅜ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2가 홍콩에서 촬영되었고,
홍콩에도 CL4 제품들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해요.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2에서는 진생베리를 소개하면서
행인들을 상대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봤는데 모두 좋은 반응이었어요~
진생베리가 피부에 에너지를 주고 화이트닝 효과와 주름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하는 매장 직원^^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2의 준희씨...
적지 않은 나이(??--은근 디스인감...)에도 진짜진짜 날씬하시고 예뻐서 부러운 분~
CL4 진생베리를 사용해 보고 저와 같은 반응을 하셨네요~
외모는 달라도 마음은 통했어요~^^




홍콩 현지 화장품 매장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섭외한 후




매의 눈으로 진생베리를 체험해 보는 고객들...
저도 사용해 보니 일단 향이 정말정말 마음에 들었고, 적당한 묽기 덕에 흡수력이 좋아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지금도 트러블 때문에 고생이지만 진생베리를 사용하던 때에도 트러블이 많이 생긴 상태여서
너무 리치한 제품들은 바르기가 꺼려졌는데
진생베리 앰플은 발림성도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트러블 때문에 다른 기초 화장품은 못 바르고 ㅜㅜ 앰플이랑 수분 크림으로 끝내고 있거든요 ㅜㅜ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2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CL4 진생베리 앰플...
저도 또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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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tvN 응답하라 1994 홈페이지>





응답하라 1994

제 평생 이렇게 몰입도가 높은 드라마는 없었던 것 같아요.
봐도 봐도 재미있고, 보면서 가슴 떨리고, 끝나버릴까봐 두렵고... 드라마를 기다리며 설레고!!!
사실 제 나이엔 전편이었던 <응답하라 1997>이 더 추억돋는(전 98학번) 내용일텐데,
전편의 성공으로 제작비도 추가되고 출연진들도 연기파 배우들로 빵빵하게 라인업이 되었기 때문인지,
응답하라 1994는 전편 보다 훨~~~~씬 더 훌륭한 드라마가 되었어요.


제 주변 사람들은 모두 응답하라 1994의 왕팬, 골수팬!!이고 금요일만 되면 아침부터 실실 웃음이 나는....(진짜임!)
거짓말 약간 보태거 일주일을 오직 응답하라 1994를 보기 위해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
응사 앓이에 빠진 사람들이 수두룩 빽빽인데요~
하나같이 탐정이나 된 듯 성나정(고아라 분)의 남편인 김재준을 추리하고 또 추리하며
드라마가 하지 않는 날에도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어요.


그럴리 없겠지만, 혹시나 아직도 응답하라 1994를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진정 불행하신 분 ㅜㅜ)
내용을 조금만 말씀드리자면,
1994년 서울, 연세대학교 학생이 된 각지역의 친구들이
신촌 하숙집에 머물면서 생긴 에피소드들로 드라마가 구성이 되는데요~
이 드라마에 더더욱 열광할 수 밖에 없는 까닭은 1994년을 완벽하게 재연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 시절에 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대학에 다녔거나, 한창 혈기왕성했던 시절을 보냈던 사람들이
자신의 1994년을 추억하면서 응사앓이를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신촌하숙에 묵는 남자들중 한 명이 성나정의 남편이 되기 때문에
우리는 흡사 추리소설 속 살인범을 짐작해내듯, 미래 성나정의 남편이 누구일지 너무너무 관심이 많죠.


<사진출처 tvN 응답하라 1994 홈페이지>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잘 생겼고, 몸도 젤 좋고!! 순정파인
칠봉이를 나정이 남편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데요~
제가 만약 나정이었음 칠봉이를 선택했기 때문^^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쓰레기 오빠도 멋있지만
칠봉이 진짜 멋지고 매력적이지 않나요?

<사진출처 tvN 응답하라 1994 홈페이지>


 
또또 제가 응답하라 1994를 납작 엎드려 볼 수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윤진이가 서태지의 광팬이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응답하라 1994에는 서태지의 음악이 수시로 흐르고 서태지와 관련된 내용이 끊임없이 나오는데
저도 그 때로 다시 돌아간 듯 해서... 저는 가끔씩 도희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더라고요.
 
 
서태지가 광고했던 자전거, 의류, 제과...를 깨알같이 다 언급하고 있어서
서태지 팬이었던(응? 과거형??) 사람들은 드라마를 보면서 추억에 잠기거나 빙그레 웃거나...
작가가 서태지 팬이라는는 것에 한 표 !! 진짜 대단한 드라마예요.




그런데 요렇게 예쁜 윤진이가, 저처럼 서태지를 좋아해서 더더 맘에 드는 윤진이가,,
응답하라 1994 CJONE LIKE 이벤트(CJ ONE 응사 이벤트)에 참여하라고 권하더라고요~
서태지를 좋아하는 윤진이가 시키는 건 뭐든 다 할 기세!!





이벤트도 너무너무 쉬워서 CJONE 페이스북에 좋아요만 하면 참여 끝!
이렇게 쉬워도 되는 것이냐~~(윤진이 톤으로^^)
CJ ONE 페이스북 페이지 http://goo.gl/UxJIi5
URL 적어 드렸으니 얼른 얼른 가서 좋아요 누르고 이벤트 선물도 받아 보자고요~






CJ ONE 응사 이벤트에 좋아요!를 누르고 참여를 하면
CJ mall, 올리브영, 뚜레쥬르, tving, Mnet 2천원 할인 쿠폰 중 택1을 제공하고요!
CJ ONE 홈페이지, CGV, CJ mall 등 CJ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선택이 가능해요.






그리고 그리고!!! CJ ONE 응사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들이 누적될 때마다
정말 좋은 선물들이 와르르륵 쏟아지는데요~
응답하라 1994 공약 및 관련 선물들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 탐이 나더라고요.
좋아요, 숫자가 달성될 때 마다 응답하라 1994 출연진의 릴레이 선물이 제공되거든요~





10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면 - 1천명에게 1천 포인트를.
20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면 예쁜 윤진이의 친필 싸인이 담긴 응사 원박스를!!! 요거요거 탐납니다.
30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면 바람 3인방의 싸인이 담긴 응사 까리뽕삼 티셔츠를
50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면 응사 까리뽕삼 문구세트를 선물로 준다고 해요.


CJ ONE 페이스북에 좋아요 하고 친구를 소환하면 싸이 콘서트 무료 티켓, 뚜레쥬르 피규어 케이크도
추첨해서 준다고 하니 얼른얼른 신청해 보세요~
뚜레쥬르 피규어 케이크 http://goo.gl/072uEc



 
 
저도 CJ ONE 응사 이벤트에 참여를 하고 왔는데,
저는 얼른 20만 달성이 되어,
윤진이 공약한, 윤진의 싸인이 담긴 응사 박스를 선물로 받았음 좋겠어요.
 
 
 
 
이 글은 CJ ONE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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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랏츠버거 +  핫크리스피버거 세트.


새롭게 출시된 랏츠버거가 먹고 싶어서 저는 토마토 과즙이 흥건(?)한 뉴랏츠버거를,
매콤한 것 좋아하는 남편은 고소 짭짤한 핫크리스피버거를 주문했어요.
둘이서 알콩달콩 햄버거 데이트.
집에서 영화보며 롯데리아 햄버거를 먹으니 영화관이 따로 없네요~
나이 들면(?) 편한게 최고 ㅜㅜㅜㅜ





감자튀김은 많이는 먹지 않으므로...그러나 없으면 허전하므로
몇 개 곁들여 집어 먹고...
우리의 관심사는 온통 버거버거버거...




랏츠버거가 바뀌기 전에도 먹어 봤었는데,
제 취향으로는 리뉴얼된 뉴랏츠버거가 훨씬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맛은 있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뻑뻑한 느낌?? 이 있었거든요? 패티가 두툼한 건 좋지만 자꾸 콜라를 들이키게 되는...
뉴랏츠버거는 토마토 과즙이 뚝뚝뚝 떨어질 정도로 쥬씨하게 변해서
제 맘엔 쏙 들었어요. 맛도 더 좋아진 것 같고~



소스도 흰색 빨간색이 같이 보이잖아요~
저는 파스타를 먹어도 토마토 크림을 섞어 놓은 로제 소스를 먹는데^^
햄버거를 먹을 때도 둘이 섞인 게 훨씬 더 좋아요~




커다랗게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토마토!




촉촉한 토마토의 기운이 느껴지시죠?
뉴랏츠버거 맛있어요.




남편은 핫크리스피버거.
이것도 포기 못해서 ^^ 바삭한 닭고기를 한 입 먹고 남편에게 건네줌 ^^




상대적으로 바삭고소짭짤한 크리스피 치킨에 집중한 느낌이 들죠.
제 입맛엔 살짝 짭짤했어요.
매콤한 뒷맛이 느끼함을 잡아 주는 건 좋아요~




핫크리스피버거도 속을 열어 봤는데,
토마토의 모양이 랏츠버거랑 많이 다른 게 한 눈에 느껴집니다.
크리스피 치킨을 바삭하게 유지해야 하는게 관건이니까^^


아참! 랏츠버거를 고르게 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요 이벤트 때문인데요~




~12월 말까지
랏츠버거 단품 또는 세트 구매시 즉석 경품권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에요.
순금 돌반지 10돈!!!! 와우!!! 10돈 - 5명
순금 돌반지 1돈 - 50명
랏츠버거 무료 - 20,000명
랏츠버거 1+1 - 100,000명
핫아메리카노 1000원 경품권까지.


정말 빵빵한 것 같아요.




랏츠버거 맛있어요.




< 이 포스팅은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 미션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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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홈서비스 메뉴 주문 완료!


내일 아침은 쿨~(?) 하게 롯데리아 버거 세트를 먹기로 남편이랑 쿵짝쿵짝.
이히히힛 완전 날라리 아줌마네요~
롯데리아 홈서비스는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클릭 몇 번으로 원하는 메뉴를 주문할 수 있고
주문 시간까지 지정해 둘 수 있으니 (당일 주문은 2시간 이후부터)
정말 편리하고 좋은~ 서비스인 것 같아요.
(8천원 이상이면 배달 가능)


저는 내일 아침 10시 30분으로 시간을 지정해 두었고
아이들을 과일이랑 삶을 달걀 + 우유를 먹여 어린이집으로 보낸 후
남편이랑 둘이서 딩가딩가 여유를 부리며 밥도 안 하고!! 오예오예~ 아침부터 햄버거를 먹기로 했지요.


뭘 먹을지 고르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민!
롯데리아 홈서비스 메뉴를 샅샅이 둘러 보면서
먹는 것도 윈도우 쇼핑만 해도 기분이 업업업!! 나는야 진정한 식신^^


롯데리아 홈서비스 추천 메뉴를 봤더니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리뉴얼된 랏츠버거, 그리고 연인팩!
남편과 나도 오래된 연인인데 연인팩을 시켜야 하나....그러다가 바로 그 아래 치킨류에 마음이 빼앗김.
저는 고기주의자이지만, 특히 닭고기를 편애하거든요.

 
 
 


'팩' 카테도리를 봤더니
또또 맛있는 것들이 한가득이네요~
홈서비스전용인 화이어휠러팩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집에서 뜨끈하고 바삭한 치킨을 먹으면서 영화를 봐도 좋겠어요.





디저트류에서는 내추럴 치즈스틱이 급 땡기는데...
와우와우....저 쭉쭉 늘어지는 치~~~~~즈!



 





저에게는 롯데리아 통합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받은 롯데리아 제품 교환권이 있어요.
제품 교환권으로 롯데리아 홈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기에
바코드를 넣어 인증을 받고!
주문을 해 봅니다.




제품교환권을 사용해도 드링크 변경을 할 수 있군요~
주문을 할 때 드링크 변경창을 열어서,
더 맛있는 음료가 있나 또 쭈욱 구경하고 드링크를 바꿀 수 있어요.
저는 콜라 아님 커피를 주로 마시지만 사과주스와 레모네이드도 있는 건 칭찬할 만한 일이죠.



 
 
 
제품교환권으로 랏츠버거세트와 핫크리스피 세트를 주문했어요.
주소를 입력하고
점포명을 확인한 후, 배달 시간 입력까지 마치면 롯데리아 홈서비스의 모든 주문이 완료.
 
 
 
 
 
 
 
내일 아침에 뜨끈하게 배송되어 올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은 아침밥 걱정없이 편히 코~ 자야지.
롯데리아 홈서비스 정말 편리하네요~
 
 
 
< 이 포스팅은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 미션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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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타 서울숲, 진주쌤이 연출한
블링블링 연말 파티 헤어





크리스마스 파티, 연말 송년회, 신년회 파티!!!
파티 준비 하느라 전국에 있는 블랙 원피스, 특히나 스팽글, 펄 들어간 블랙 미니 드레스가 동이나고 있다는데요~
파티에서 옷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얼굴 ㅜㅜ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데는 헤어, 메이크업이 중요하잖아요~
자고로 여자들에게 머리발, 화장발은 정말정말 중요한 무기!!


김우빈이 다녀서 더 완소 살롱이 된, 포레스타 서울숲
연예인에게 기죽지 않는, 인형 외모의 주인공 진주쌤이 연말 파티에서 돋보일 수 있는
블링블링 파티 헤어를 연출해 주셨어요!!!
저, 머리하고 나서 이 정도로 기분이 샤랄라 해 진 적은 또 오랫만...
이 날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일 하고 있는 남편한테 영상 통화하고 난리도 아니었잖아요~
실물 보다 영상통화 속 화면이 덜 예쁘게 보여서 속상속상 ㅜㅜ
머리 한 게 아까워서 그 다음날까지 머리도 안 감고 ^^


포레스타 서울숲 진주쌤이 해 주신 머리는,
물결 웨이브인데요,
파마가 아니라 고데기라는 것이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ㅜㅜ
그래도 예쁘니까 괜찮아요 ㅜㅜ
머리 감고 나면 스르륵 없어진다는 것이 너무 슬픈...그래서 더 귀한 블링블링 파티 헤어~



포레스타 서울숲의 위치는
분당선 서울숲역 4번 출구 나가서 갤러리아 포레 지하 2층으로 가면 되는데요~
입구에는 포레스타 서울숲에서 스타일링을 하는 수많은 연예인들의 포스터들이 주르르륵 붙어 있고,
갈 때마다 연예인 한 두명은 꼭 보게 되는...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운 헤어살롱이에요~




그 중에서도 단연 핫한!!!
상속자들의 영도!!! 김우빈이 다니는 곳이라 더 완소인데요~
저도 코앞에서 김우빈을 본 적이 있어요.
모델 출신이라서 그런지 카메라가 김우빈의 매력을 다 담아 내지는 못 하는 것 같아요.
실물이 훨씬 더 멋있고...착해 보였어요.


이번에 갔을 땐 심지호를 봤는데~ 진짜 흐뭇 그 자체!!
연예인들은 보통 스타일링을 하고 촬영을 하러 가게 되므로, 연예인들과 나란히 앉아서 머리를 하고 싶으면
오전에 샵에 가는 게 좋아요.
포레스타 서울숲점이 다른 지점보다 한산해서
연예인들이 이 쪽으로 많이들 온다고 하는 고급 정보가 ^^




자자자...이제 영도 얘긴 그만 하고,
진주쌤의 블링블링 파티 헤어 연출법으로 넘어가 보자고요~^^




포레스타 서울숲의 바비 인형 진주쌤.
진주쌤도 실물이 훨~씬 예쁜데...모델 느낌 나는 분들은 카메라로 그 매력을 다 담을 수 없나봐요~




우선 머리 뿌리 쪽을 가느다란 롤빗과 드라이어를 사용해서
볼륨을 줍니다.
저처럼 모발에 힘이 없고 숱도 없고....ㅜㅜ
이런 사람들은 머리 윗 부분을 충분하게 띄워 풍성하게 연출해야 훨씬 더 세련 돼 보이잖아요~




다음은 가는 고데기로 물결 모양을 내어 머리에 한 올 한 올 웨이브를 만들어 주는데,
머리를 조금씩 잡아서 더더욱 풍성한 느낌이 들 수 있도록 해 주셨어요.



저는 제 머리가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거울을 통해서 다 보잖아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제 얼굴을 보면서 제가 예쁘다~ 예쁘다~ 를 연발 ^^
물결 웨이브는 처음 해 봤는데 저에게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드디어 완성된 블링블링 물결 웨이브.
등이 훅~ 파지거나,
펄이 듬뿍 들어 가 있거나, 스팽글이 탱글탱글 박혀 있는 검은색 미니 원피스에
빨간 립스틱을 바르면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진주쌤은 거의 맨발로, 저는 10센티짜리 힐 신고 나란히 사진 찍는 중~
그래도 역시나 제가 훨씬 작고, 얼굴은 크고 ㅜㅜ
그래도 진주쌤 좋아요~
제가 머리가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내일도 머리 안 감고 그대로 외출할거라니까,
스프레이 안 뿌리고^^ 고대기 만으로 그냥 마무리 해 주셨는데,
물결 웨이브 머리를 예쁘게 묶는 방법도 가르쳐 주셨답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 온 후 바로 적용해 봤어요.


욕실 조명을 빌리는 센스!!



헤어밴드를 하면 또 다른 느낌...발랄한 느낌이 들고요~




머리를 느슨하게 묶으면
옆보습이 예술이에요~ 우왕우왕 맘에 들어!!!
포레스타 진주쌤이 연출해 주신 블링블링 연말 파티 헤어 정말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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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Asian Music Awards(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MAMA 2013 
홍콩에서 성황리에 열렸던 MAMA를 보면서 한류가 정말 대단하구나,
MAMA는 CJ E&M이 주최하잖아요?
Mnet과 CJ E&M이 K-pop과 한류의 음악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애쓰는구나~~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MAMA가 해를 거듭할 수록 세계적인 음악 축제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놀라우면서도 으쓱해지는데요~
해외 뮤지션들과 함께 화합하는 자리, K-POP의 상승세를 여전히 실감하는 자리,
MAMA의 공연 현장 속으로 뿅~ 함께 가 보실까요?

 



오랫만에 보는 비 오빠(언니는 아니기에 ^^) 여전히 멋있어요.
비 오빠는 무대에서의 모습이 제일 멋있는 것 같아요.
귀여우면서도 화려하고 세련된 퍼포먼스...
이제 그간의 아픔은 탈탈 털어 버리고 다시 비 오빠의 멋진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게 되기를~


비- 태양을 피하는 방법(2013 MAMA)



와우! 가만히 서 있는 그 자체로도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 내는 2ne1
특히 저는 씨엘의 묘한 매력에 폭 빠져 있는 상태인데요~
왜 사람들이 2ne1에 열광하는지 공감할 수 있었던 그녀들의 MAMA 무대.
씨엘의 신비스로운 눈빛으로부터 시작되는 2ne1의 lonely + 그리워해요를 함께 보고 싶어서 가져 와 봤어요.


2ne1- lonely + 그리워해요(2013 MAMA)





그리고 빅뱅의 탑!!!
탑은 얼마전 영화 동창생을 통해 봤을 때랑은 또 전혀 다른 모습을 연출해주었어요.
이번 MAMA 무대에는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해서 제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줬는데~
이런 공연들을 빼 놓지 않고 봐 줘야 '늙은이' 소리 안 듣고
계속계속 젊은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전 세계인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MAMA는 열정과 젊음의 교과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탑의 둠다다 (2013 MAMA)

 

 



와웅...우리 지용이가 이렇게 멋있었나??
음악 방송 안 보고 예능만 보다가 지드래곤의 영향력을 잠시 잊게 될 때가 있는데,
그냥 형돈이가 좋아하는 지용이라고 착각하고 있다가
MAMA 무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무한도전에서와는 180도 달랐던 지드래곤의 폭풍 카리스마....
올해의 가수상을 받게 되었죠.




오잉? 이게 누구얏!!!
제가 어릴 때 좋아했던 곽부성 님! 꽃소년이 꽃미남으로 바뀐 것 뿐
별로 변하지 않은 모습으로 MAMA 무대를 빛내 주셨어요~
여전히 날렵하고 탄탄하네요~


2013년 MAMA에서는
빅뱅, 엑소, 2NE1, 이승기, 크레용팝 등등 현재 가장 핫한 K-pop 스타들과
스티비 원더, 패리스 힐튼, 일비스, 곽부성 등등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스타들이 함께 콜라보를 이루어 멋진 공연을 보여 줬는데요~


이렇게 대단하고 멋진 MAMA 무대를 우리만 즐기기엔 아깝잖아요~
유투브 생중계를 통해서
5대륙, 93개국, 24억의 시청자들과 함께
아시아 최고의 음악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2013 MAMA의 공연 티켓은 판매 개시 1시간 만에 모든 객석이 매진이 되고
공연이 열렸던 홍콩 현지팬 뿐만이 아니라,
일본, 대만,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팬들 또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 주어
MAMA를 통해 한류와 K-pop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 증명이 되었어요.

 



이 날 MAMA 무대에서 제 눈빛을 가장 반짝거리게 했던 공연은
트러블메이커였어요!!!
현아는 점점 더 범접할 수 없는 섹시 카리스마를 가지게 된 것 같은데~
저는 뮤지컬을 통해 '내일은 없어'의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가...트러블메이커의 무대가 한층 더 인상적이더라고요.





와....다시 봐도 그저 감탄할 수밖에 없는
현아, 현아, 현아!!! 여자인 제 눈에도 현아밖에 안 보이네요~




그리고 응답하라 1994에서 여자들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들었다놨다~ 하는 쓰레기 오빠와 나정이.
정우, 고아라가 역시 대세는 대세인가봐요~
시상을 하러 나왔는데~ 둘이 1994에서 살짝 촌스러운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차려 입은 모습을 보니 괜히 더 두근두근 ^^




나랑 동갑인데, 언니라고 부르고 싶은 이효리가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어요.
이효리이기에 가능했던 이효리만의 드레스^^
2013년에는 자작곡도 히트하고 결혼도 하고...정말 행복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MAMA를 빛내 주었던 해외 아티스트들의 사진을 몇 장 더 보여 드릴게요~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악동 패리스 힐튼~




노르웨이의 개그맨 겸 가수 일비스
(왠지 UV느낌^^)




그리고 말이 필요없는 스티비 원더 (+곽부성 + 효린)
정말 대단했던 2013년 MAMA.
한류가 더 거세게 거세게 흘러 내리길 바랍니다~~


 
이 글은 CJ E&M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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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유치원 입시! 살 떨리는 경쟁률.
20:1


특히나 유치원은 5살부터 입학이 가능하기에, 내년에 6살인 우리 다솔이가 들어갈 문은 더 좁아졌어요.
작년에 입학한 5세반 아이들이 그대로 6세반으로 올라가고,
재원생의 동생들은 입시전쟁(?)없이 무사 통과이므로,
올 해 우리는 더더욱 살 떨리는 유치원 입시를 치러야 했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몰랐어요.
유치원은 아무데나 보내면 될 걸, 괜한 치맛바람 + 오버에 아이들만 고생이라고...
그런데 막상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자,
엄마들이 교육열에 불타서 더 좋은 유치원에 줄 서느라 유치원 입시전쟁이 시작된 것이 아니고!
공부를 잘 가르쳐 주는 유치원을 찾느라 아이를 통학 버스에 태워 멀리 보내는 것도 아니고!!!
동네에 유치원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난리가 시작된 것이라는 사실을요.


작년에는 순진(?)해서 동네에서 오래 되었고 평판도 좋은...
가장 보내고 싶은 유치원을 골라 딱 한 군데에 원서를 넣었다가
20명 뽑는데, 800명이 몰리는 바람에 경쟁률은 무려 40 : 1
당연히 추첨에서 떨어져 유치원에 보내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답니다.


내년에는 6살, 지금 다니는 가정 어린이집에서는 더 이상 우리 아이를 받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내년엔 유치원에 꼭 보내고 싶었어요.




이번에는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사전 조사부터 철저히 했죠.
우리 동네 아이들이 주로 어느 유치원에 다니는지 커뮤니티 사이트도 훑어 보고, 이웃 엄마들에게도 물어 보고...
그래서 총 다섯 군데의 유치원을 알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다섯 군데의 유치원에 원서를 넣으려니 입학 설명회도 다섯 번 참여를 해야 되고
추첨하러도 다섯 번이나 가야 되고...
고 3 수험생 엄마 못지 않는 스케쥴로 여러 유치원을 방문했었어요.


그 다섯 군데의 유치원 중에는 지하철로는 두 정거장, 버스로는 30분 정도 걸리는
다른 동네 유치원도 있었어요.
그런데 생각을 할 수록,,아무리 통학 버스가 저희 아파트에까지 온다고 하더라도생각을 
어린 아이를 다른 동네에까지 보내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다섯 군데 중 두 군데는 자동 탈락 ㅜㅜ
이제 남은 건 세 개의 유치원 뿐이었어요.
제 마음에 쏙 드는 유치원 두 군데와 그냥 그렇지만 가까이에 있는 유치원 한 군데...


아...진짜 유치원 보내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아참...그리고 유치원 원비는 또 왜 그리 비싼가요? 대학 등록금에 육박하는!!!
아궁...내년부터는 꼬박꼬박 유치원 원비를 내야 된다는 부담감이 또 생기게 되었네요~
정부에서 22만원을 지원해준다고 해도
보통 유치원들이 60만원~80만원정도 하다보니 (영어 유치원 아니고, 놀이 학교 아니고 일반 유치원!!)
적어도 40만원 정도는 꼬박꼬박 나가게 될 것 같아요.




드디어 첫 번째 유치원 추첨을 하러 가게 되었어요.
동네에서 꽤 평판이 좋은... 그러나 비교적 아담한 유치원이라 학급수가 많지 않고
작년에 유치원에 다녔던 5살 아이들이 고스란히 6세 반으로 올라갈 예정이라 새로 뽑는 인원이 넉넉하지 않았죠.
그래도 정확하게 몇 명을 뽑게 될 지는 몰랐었는데요~


추첨을 하러 가 보니,
성비를 맞춰서 남학생 2명, 여학생 2명을 뽑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공이 20번이고 제 뒤에도 엄마들이 많았는데, 뽑는 인원은 고작 4명, 그 중 남학생은 2명 ㅜㅜ
추첨은 1분만에 끝났고, 실낱같은 희망을 가져 보았지만 결국 실패 ㅜㅜ


바늘귀를 통과해서 유치원에 들어가게된 아이의 '할머니'는 환호성을 지르셨어요.
나머지는 모두 낙담^^
이번에 유치원 입시를 준비하면서 설명회를 다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꽤 많이 오셨더라고요.
입학설명회에 온 사람들에게만 입학 원서를 주니까, 평일 낮에 시간을 내서 유치원에 가야 되는데
부모가 맞벌이를 하는 경우에는 휴가를 내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 심지어 시골에서 할머니가 올라 오셔서 원서를 받고 추첨에 참여하시는 경우도 있대요.


제가 가입해 놓은 저희 동네 커뮤니티 사이트 올라 온 글 중에
직장에 다녀서 유치원 입학 설명회에 갈 수가 없는데, 꼭 원서를 직접 받으러 가야 되냐고...
인터넷으로 원서를 올려 두거나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봐야 되는게 아니냐고...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전화를 받은 교육청 직원이 다른 분들은 휴가내고 입학 설명회에 가던데 그 정도도 못하냐는 투로 대답을 했다며
분개하는 내용이었어요.


몇 해 전만 해도 추첨제가 아니고 선착순으로 유치원에 들어가게 되는 시스템이어서
엄마들이 그 전날부터 밤을 새워 줄을 서는...진짜 웃픈(웃기면서 슬픈) 일도 많았는데...
추운 겨울에 유치원 밖에서 밤을 새우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되는건지 원...

 
 
이제 남은 곳은 두 군데...
우리 아이가 내년에 과연 유치원에 갈 수 있을까요?
20:1의 살떨리는 경쟁률을 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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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결혼식에 다녀 왔어요.
저는 벌써 애가 둘인데, 친구는 알콩달콩 신혼이네요~
언제 진도(??) 맞춰서 아이 커 가는 얘기 같이 하겠냐며 엄살을 부리는 우리 새신부~
이 날 정말정말 예뻤답니다.
아궁~ 나도 드레스 다시 입고 싶어지는 순간...
결혼한지 벌써 햇수로 7년째니까 딱 10년 되는 해에 리마인드 웨딩이라도 해야지 원 ^^


애 둘 낳은 아줌마도 친구 결혼식에 갈 땐 예뻐 보이고 싶은 법!
어떤 옷을 입고 갈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보통 결혼식 하객 패션으로는 검정 원피스가 진리로 통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는 카키색 원피스를 입고 가기로 했어요.




친구 결혼식날, 엄청 공들여 화장하고 옷입고 준비하는데
아빠(우리 아빠^^) 왈, 결혼식 때는 신부를 돋보이게 해 주는게 예의라고 후줄근하게 해서 가야 된다고....
그러나 대학 때 친구들....졸업하고 처음 보는 친구들도 있는데
후줄근하게 해서 갈 수는 없는, 무조건 이뻐 보여야 한다는걸 여자들은 다 이해할 거예요.^^
예식이 끝난 후 휴대폰으로 신부 대기실에 앉아 사진을 찍는 진상도 떨고^^

 



신부 친구들 조르륵 나가서 사진을 찍는데,
같이 간 남편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줬더라고요~
애 둘 데리고 온 아줌마는 나 혼자 ^^
다인이는 친구 딸래미가 손잡아 주니 예식 끝나고 사진찍을 때까지도 손을 놓지 않는...!!
의외로 다솔이를 내내 안고 있어야 했어요.

 

 


신부가 부케 던지는 모습이 신기했던지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하네요~

 

 



부케 잠깐 빌려서 사진 찍는데,
다 흔들렸어 ㅜㅜ




다인이랑 셀카도 찍고^^
결혼식장은 신부가 드레스를 입고도 떨지 않을 정도로 온도를 높여 주니까
겨울이라고 너무 두꺼운 옷 입지 말고
가벼운 원피스에 외투만 두툼한거 챙겨 입고 가면 되는데,
다 비슷비슷한 검정 원피스를 입고 오니까 살짝 은은한 카키색 원피스로
결혼식 하객패션을 완성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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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
유아용 자석 칠판과 전면 책장이 같이?



그림 그리는 것(=낙서하는 것), 책 읽는 것 좋아하는 우리집 꼬맹이들이
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를 만나고 신이 났어요.
한 쪽은 자석 칠판, 다른 한 쪽은 전면 책장으로 돼 있어서 공간 활용도도 높고 아주아주 실용적인데요~
요렇게 깜찍하고 기특한 생각을 누가 해 낸 걸까요?


 


한창 그림 그리는 것에 재미가 붙어서
장롱, 바닥, 이불, 서로의 몸!!!,
심지어 제 소지품에까지 낙서를(아직은 그림이라고 부를 수 없음) 즐기는 아이들,
목욕하라고 넣어 놓았더니 바디샴푸를 풀어서 욕실 벽에다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못 말리는 장난꾸러기들입니다.
이미 집안 곳곳은 아이들의 도화지가 돼 버린지 오래라 포기를 하고 있었어요.


우연한 기회에 퍼니페이퍼의 펭귄 북보드를 알게 됐는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엽고 활용성 좋은 유아용 자석 칠판에 전면 책장까지 붙어 있어서
보자 마자 탐이 났던 제품인데요~
 

아이들은 표지가 잘 보이도록 책을 진열 해 두었을 때
훨씬 더 그 책에 관심을 보이고 읽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일반 책장에 책을 꽂아 두다가 특별히 더 많이 읽었으면 하는 책들로 전면 책장을 꾸며 주고,
시간이 지나서 다 읽으면 또 다른 책들을 꽂아서
아이들이 다시금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번 주에는 세계명작동화를 꽂아서 아이들에게 읽히고
다음 주에는 생활 습관 동화로 바꿔 줄 계획이에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팝업책이라 꽤 두툼한 편인데도 두 권씩 꽂아 둘 수 있었는데요~
진짜 이렇게 꽂아 두니까
서점에서 책을 고를 때 느끼는 기분 좋은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제가 봐도 좋던데요?
 


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는
친환경 골판지로 만들어 져 있어서 가볍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접착제도 옥수수 전분으로 사용해서, 아이들을 정말 많이 생각했구나...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어요.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에요.


종이라서 쉽게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했었다가
배송되어 온 것을 보고 금세 안심을 했던 것이, 우선 두께가 1.5cm 정도로 매우 두툼하고요~
고가의 골판지를 사용해서 습기에 강하고 내구성도 좋다고 하더니
만져만 봐도 탄탄함이 느껴졌어요.
 


텔레비전과 떨어져 있으면서 ^^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에다가
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를 설치 해 두고,
깜짝 선물을 주기 위해 아이들의 시선을 잠시 다른 곳으로 돌렸어요.
화이트 보드의 보호 필름을 벗겨 내고,


짜잔~ 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를 공개했더니!!!




이야~ 이야~ 이야~!!!
다솔이가 좋아서 팔딱팔딱 뛰고 소리까지 지르며 난리가 났습니다.
자기 맘에 쏙 드는 선물이었나봐요~
화이트 보드에 '다솔 하트 다인'이라고 써 두는 아빠의 센스^^

 


요즘 글씨 공부에 폭 빠져 있는 다솔이는
가장 자신있는 자기 이름부터 쓰기 시작하고(아빠가 써 둔걸 슬쩍 컨닝해서~)
다인이도 뭐라고 뭐라고 썼다가 지웠다가 하며 즐겁게 노네요~




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의
자석 화이트 보드는 80cm * 50cm라 두 명의 아이가 나란히 앉아서
그리고 쓰고 놀아도 넓직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화이트 보드의 스틸판은 포스코와 제휴하여 제작한 것이라 품질이 좋고
0.4mm의 특수철강에 흰색도료를 150도의 고온에서 1차로 구운 후
코팅액을 분사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펜 자국이 남지 않고 깨끗하게 지워지며, 장기간 사용해도 하얀 보드판이 오래 유지된다고 해요.


자자자,,, 이제 글씨 쓰기는 그만 하고
책 읽을까?





자석 칠판을 반대쪽으로 돌려
예쁜 그림책이 꽂혀 있는 전면 책장으로 변신시켜 줬더니
다솔 다인이가 또 다시 깡총거리면서 난리가 났는데, 그 중에서 안 흔들린 거 겨우 한 장 건졌어요^^
(전면 책장 위로 보이는 푸르슴한 낙서 ㅜㅜ)




아이들은 신이 나서 책을 고르고...
특히 글씨를 잘 몰라서 그림을 보고 책의 내용을 짐작해 왔던 다인이가 더 신난 것 같아요.
한참 동안이나 책을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어떤 책을 읽을지 고르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아예 의자까지 찾아 와서는 흐뭇한 광경을 연출해 주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골라서 읽는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요?
퍼니페이퍼 펭귄 북보드 덕에 엄마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펭귄 북보드는 집에서 조립하는 형태로 배송이 되어 오는데요~
이런 건 뚝딱뚝딱 만들기를 좋아하는 남편의 몫. 그리 어렵지 않은듯 순식간에 조립을 해 냈어요.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만드는 과정도 잠깐 보여 드릴게요.
 
 
 
 
어마어마하게 큰 상자가 배송이 되어 와서 겁을 먹었었는데~
열어 보니 튼튼한 골판지로 된 펭귄 북보드의 재료와,
 
 
 
 
친절한 그림 설명서가 들어 있었어요.
 
 
 
 
골판지는 1.5cm 정도로 손가락 한 마디 만큼 두껍고...
마감이 친환경 재료로 돼 있어서
아이들 제품으로는 합격점을 줄 수 있는 제품이에요.
 
 
 

 
 
만드는 과정도 오리고 끼우면 끝이라
그리 어렵지 않고 수월하게 전면 책장과 자석 칠판을 완성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해서 보면서 뿌듯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칠판에 글씨를 쓰고, 좋은 책을 꺼내서 읽는 모습에 저도 정말정말 기분이 좋아요.
 
 

 
 
더 자세한 내용은
퍼니페이퍼 사이트를 참고하시라고 링크 걸어 드려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사이트로 바로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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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순이 = 다인이가 냠냠냠 빵을 먹고 있는 이 곳은,
남편 생일 기념으로 간단히(?) 밥을 먹으러 갔던 TGIF 건대 스타시티점이에요.
남편이 건대 출신이라 자주 건대 근처에서 밥을 먹고
건대를 거닐며 산책도 하고, 듣고 또 들었던 남편의 학창 시절 얘기도 듣고 ^^
건대는 호수가 있어서(호수엔 꽥꽥 오리도 있고~) 아이들과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것 같아요.




tgif는 생일 파티 하기 좋은 곳이잖아요~
tgif 직원들이 생일 노래도 불러 주고!! (드라마 비밀 보면 신나게 불러 주잖아요~)
근데 생일의 주인공이었던 남편이 한사코 생일 노래를 거부해서 ^^
그냥 제가 불러주는 걸로 만족한다며~




주문과 동시에 식전빵이 나왔어요.
요즘 계절을 타는지 아이들은 입맛이 없어 밥을 잘 먹지 않고 늘 빵타령인데~
tgif에선 식전빵을 주니까 잉잉거리기 전에 일단 하나씩 입에 물리고~
저는 본격적인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어요.
식전 빵은 리필이 된답니다^^




치즈가 들어 있어서 더 고소하고
뜨끈뜨끈하게 나오는 브로콜리 치즈 스프.
빵을 찍어 먹음 정말 더더더 맛있어요.




저는 엔젤리너스에서 커피 마신 영수증이 있어서
커피 한 잔에 3천원 정도 하는데, 이 영수증도 tgif에선 50% 할인이 되는 어마어마한 쿠폰으로 돌변!!!
롯데리아, 엔젤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나뚜루팝에서 받은 영수증을 가지고
tgif 매장을 방문하면(영수증 발행일로부터 한 달간)
2인세트가 무려 50%가 할인이 되는데요,
2인 세트 메뉴는 매달 달라지는 모양이에요~





12월에는 비프 화이타, 치킨머쉬룸 칠리 크림 파스타, 가든샐러드,
스프, 소다 2잔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먹을 수 있네요~
저흰 11월에 가서 비프 화이타 대신 한우 찹스테이크가 포함 돼 있었어요.

 



언제나 경쾌한 기분이 드는
tgif의 분위기~

 



상큼하고 아삭한 가든샐러드.
신선한 채소, 토마토에 크루통이 듬뿍 들어 있어서
언니들이 먹음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할 것 같아요. 근데 난 언니가 아니고 아줌마이므로~
다른 음식을 더 먹어야 한다는 함정 ㅜㅜㅜㅜㅜ

 

 



샐러드는 제가 다 먹고~
가볍게 한 접시 해치우고~ ㅜㅜㅜㅜ




한우 찹스테이크도 거의 제가 먹은 듯?




잘게 썰어서 한 입에 쏙쏙 넣어 먹음 맛있어요.
아이들은 왠일로 블로콜리를 잘 받아 먹어서 기분 좋게 먹이고~
가니쉬가 저민 마늘인 줄 알았는데
먹어 보니 밤!!!!! 이어서 깜짝 놀랐어요. 밤밤, 맛있는 밤밤~




문제의 치킨 머쉬룸 칠리 크림 파스타.
왜 문제의 파스타냐면요~
저게 보기엔 크림 파스타라 고소하고 느끼할 것 같지만, 먹어 보면 끝맛에 매콤한게 진짜 별미거든요?
맛있는 거 좋아하는 남편이, 아무리 자기 생일 파티로 간 거지만,
말 한 마디 안 하고, 먹기 시작하자마자 접시에 코박고 ㅜㅜ




한 번에 저 만큼씩 먹더니,
자기가 저 스파게티를 혼자서 다 먹는 거예요~
쩝쩝쩝쩝.... 나도 맛있었는데 ㅎㅎㅎ



그래도 생일이니까 봐 줍니다.
이 날 저희가 먹은 음식 중에서 단연 최고였던건
치킨 머쉬룸 칠리 크림 파스타였어요.
진짜 최고!!



애들없음 바에 앉아서
칵테일 한 잔 하고 싶게 만들어 놓은 tgif 건대.
다음엔 남편이랑 둘이서만 와야겠어요~



연말 모임에 친구들이랑 먹기 좋도록
홀리데이 세트가 나와 있네요~
음... 할인율도 좋고~ 인기 있는 메뉴로만 묶어 놓아 실속있어 더 좋아 보여요~^^



< 이 포스팅은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 미션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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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가을 겨울만 되면 피부 건조 주의보 발령인데 ㅜㅜ
거기다가 피부 트러블, 여드름 때문에 피부과 치료도 받고, 트러블 관리 마사지도 받고 ㅜㅜ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 하고자 갖은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피부 건조는 수분 & 유분의 부족 때문에 생기는 거고,
피부 트러블은 호르몬 불균형과 피지 과잉으로 생기는 건데,
저는 건조와 트러블이 동시에 괴롭히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너무너무 힘들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기름진 음식을 먹지 말라고 하는데
내 사랑 라면, 내 사랑 닭튀김, 떡볶이, 제육볶음, 달걀 프라이를 끊을 수가 없고
맥주는 뱃살과 피부 노화의 적이라는데
자꾸만 홀짝홀짝 저도 모르게 손이 가고...


믿을 것은 꾸준한 피부 관리와 화장품 밖에는 없네요.




CLIV 배리어 파워 앰플
BARRIER POWER AMPORLE

50ml
52,000원


저는 현재로서는 피부 트러블이 피부 건조보다 더 눈에 거슬리기에 ㅜㅜ
되도록 기초 화장품의 숫자를 줄이고
대신에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앰플과 크림으로만 기초 화장을 끝내는데요~


앰플에는 영양분이 풍부하면서 트러블 발생이 덜하고
크림은 앰플만 바르면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한 기운을 유지할 수가 없어서
앰플만으로는 부족하기에
세안 - 앰플 듬뿍 - (조금 기다렸다가) - 크림.
이렇게 기초 화장을 한답니다.


메이크업을 할 때는
크림까지 바른 후 그 위에다가 CLIV 커버쿠션을 발르는 것으로 변신을 시작하는데요~
CLIV 커버쿠션은 단언컨대, 제가 지금껏 발라 보았던 비비크림, CC크림, 파운데이션을 통틀어서
가장 피부를 화사하고 촉촉하고 예쁘게 보이도록 만드는 화장품이랍니다!!
진짜 맘에 들어요. 재구매 의사 100% !!!


CLIV 커버쿠션 후기 다시 보기
http://hotsuda.com/1611
http://hotsuda.com/1571
---제가 화장품 후기 쓸 때, 피부 보정 안 하는 거 아시죠?
지난 리뷰를 보니 불과 3개월 전이었는데 진짜 꿀피부였네요 ㅜㅜ 아...옛날이여!---





배리어 파워 앰플은 스포이드 형식으로 눌러서 사용하는 제품인데,
여느 제품과는 달리
뚜껑이 둥글게 디자인 돼 있어서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내용물을 보니, 살짝 뽀얀색의 앰플이 나왔네요~
어떤 성분들이 들어있고 베리어 파워 앰플의 묽기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지는 순간,

 



배리어 파워 앰플에는 위와 같은 성분들이 들어 있어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하며....피부 진정의 효과까지 있었어요.
건조증과 트러블을 동시에 갖고 있는 제가 사용하기에 괜찮은 제품이죠.




세안 직후의 제 모습입니다.
여드름이 얼굴 전체를 뒤덮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나마 볼과 얼굴 옆쪽은 진정이 되었어요.
그래도 피부 속 깊숙하게 남아 있는 문제 덩어리들이 끊임없이
새로운 여드름들을 만들어 내기에
아직도 한참 동안은 여드름이 돋아 날 것 같아요.




세수를 하고 물기는 그냥 저절로 마르도록 내버려 둔 후
배리어 파워 앰플을 발라 봅니다.



무색무취라 더 맘에 드는 배리어 파워 앰플.
아주 묽은 제형도 아니고 아주 된 제형도 아니에요.
피부에 떨어 뜨리면 비교적 천천히 주~르~륵 흘러내리는데,
저는 양쪽 빰에 한 번씩, 이마랑 턱에도 한 번씩 배리어 파워 앰플을 발라
피부 전체적으로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톡톡톡 두드린 후
가만히 기다려 줬어요.




배리어 파워 앰플을 바른 후 충분히 흡수를 시켜 준 다음인데도
전체적으로 반짝반짝 윤이 나는 걸 볼 수가 있어요.





24시간 보습이 지속된다고 하니,
정말 파워 앰플 맞네요.
앰플 듬뿍 바르고 잠시 기다렸다가 크림 듬뿍 바르면
그 다음날까지 촉촉~
아무 일이 없음 그 다음날 다시 세수하는 저녁때까지 ^^ 당김없이 괜찮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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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포 배리어 파워 앰플과 배리어 파워 크림 리뷰를 하고 있으려니,
엄마가 혼자서 무슨 사진을 그렇게 찍나 싶었던지
26개월 된 딸아이가 와서 빼꼼히 카메라를 들여다 봅니다.


26개월, 세 살.
이제 아름다움에 눈을 뜰 나이이자,
세상에서 가장 예쁜 것은 바로 자기라고 생각하며 ^^
거울보고, 카메라 속 자기 모습도 보고 기뻐하는 천상 여자입니다.


오랫만에 딸래미와 둘이서 셀카를 찍으며 노는데,
어머멋!!! 세수도 안 하고, 과자 집어 먹고 콧물 흘리고 놀다가 온 딸아이의 피부가
눈이 부시네요~ 모공 하나 없는 순도 100% 아기 피부!!!
와우....부럽습니다. ^^





우리 딸은 타고난 아기 피부,
엄마는 가꾸어야 하는 아줌마 피부 ^^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으로
 찬바람에도 끄떡 없도록 피부에 보호막을 쳐 보도록 해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
75ml
48,000원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은 용기의 모양이 꼭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물감 같았어요.
꾹꾹 짜서 쓰기 편할 것 같은 간편하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이렇게 보니 꼭 연고 같기도 한데~
불투명한 흰색에 향기도 없고 끈적임도 없는 제품이랍니다~






트러블이 생겨서 울긋울긋해진 제 피부.
저는 세안 후 씨엘포 배리어 파워 앰플을 듬뿍 발라 흡수시켜 준 상태이고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을 듬뿍 짜내
얼굴 전체에 둥글려 주듯 발라 촉촉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에는 피부 친화적 성분이 들어 있고
24시간 밀착 보습막을 생성시켜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을 바른 후 맨얼굴로 외출을 해도
차가운 바람에 끄떡없이 강력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고 해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에 어떤 성분들이 들어 있나 봤더니,
대부분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이더라고요.
다음주부터는 더더욱 추워질거라고 했는데 든든했습니다.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을 바른 후 촉촉해진 피부에 만족해 하고 있었는데~

 



눈가와 입가에 웃음을 가득 머금고
슬금슬금 제 곁으로 다가 온 딸래미의 얼굴을 보고 화들짝 놀랐어요.
셀카를 찍으며 울긋울긋한 제 모습에 익숙해져 있다가
뽀~~얀 아기 피부를 보니 아구 깜짝이야!!




와우!!! 파우더를 잔뜩 발라 놨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뽀샤시한
진짜 아기 피부!! ^^
부럽네요~열심히 관리하면 저도 아기 피부 될 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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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생일파티,
애들이 더 좋아한 나뚜루 아이스크림 케이크,

 



지난 주에 남편의 생일이 있었어요.
남편이 뜻한 바가 있어서 5주 정도 코딩을 배우러 다니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생일 파티는 (얼마나 더 본격적으로 하려는지 ^^) 컴퓨터 수업 과정이 모두 끝나는
12월 중순에 하기로 하고,
우선 간단히(??) 케이크랑 미역국만 먹고, 주말에 TGIF 가서 식사하는 것으로
조촐하게 생일 파티를 하기로 했지요.


생일 파티에 흥분하는 우리집 꼬맹이들.
매일매일이 자기 생일이길 원하는 아이들은 생일이라고 뭐 특별한 거 없어도
생일 케이크에 촛불 켜고 노래 부를 때 자기 이름 넣어주는 것 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듯 합니다.




이번 생일에는 나뚜루팝에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준비해 봤는데~
신기하게 케이크 상자 뚜껑에 드라이아이스가 들어 있더라고요.




나뚜루팝에서 베스트 제품이라고 해서 더욱 기대기대.
나뚜루팝 아이스크림 중에서 맛있는 것으로만 골라서 조각 케이크 처럼 만들어 놓은 것이에요.




아이스크림 케이크라서 생일 파티를 하기 전까지 냉동 보관을 했더니
꽝꽝 얼어서 초가 들어가지 않는 심각한 상황!!
그래도 조각 케이크라 조각조각의 틈새에 초를 억지로 끼워 넣고(몇 개는 부러짐 ㅜㅜ)




아이들은 기다리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나뚜루팝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찍어 먹고 난리가 났어요.





드디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생일 파티의 하일라이트! 촛불 점화와 노래 부르는 시간.





나뚜루팝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남편의 생일 기념 사진도 찰칵찰칵 찍고.... 소원도 빌....었나??




물개 박수 치면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요~



아구궁...귀여워라

우리 다인이도 이 날은 아빠 생일인 걸 알고 있었겠죠?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생일 축하 노래에 자기 이름이 들어가지 않으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나는 꼬맹이들이
기특하게도 아빠의 생일을 축하 한다며 노래를 불러 주고~





다같이 촛불을 껐어요.


생일 축하해, 아빠.
생일 축하해 여보!!!



차가운 생일 케이크에 살짝 놀란 다인이와,
아이스크림 케이크 깨나 먹어 봄직한 다솔이의 표정이 대조가 되네요~^^
나뚜루팝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함께 생일 파티 잘했답니다~




나뚜루팝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종류가 아주 다양한데요~


 
 
특히 크리스마스를 겨냥해서 나와 있는 신제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눈사람 모양이 귀여운 새하얀 모양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도 귀엽고,
루돌프가 끄는 선물 썰매에,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올려져 있는 아이스크림 케이브도 예쁘고^^
크리스마스 때는 또 어떤 케이크로 파티를 하면 좋을지~
아이들이 케이크에 촛불 켜는 걸 너무너무 좋아해서 일부러 구실을 만들어서라도 자주자주 파티를 해야할 것 같아요.
 
 
 
< 이 포스팅은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 미션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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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리너스 아이스 카페라떼.



어린이집에 아이들 데리러 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시러 갔어요.




엔젤리너스 잠실역점이에요.
교보문고랑 식당가, 롯데 수퍼마켓, 쇼핑몰 등등이 들어 와 있어서
혼자서 놀기에도 시간이 부족했던 이 곳에서
혼자서 여유를 좀 부려 봤답니다.


셀카도 마구마구 찍고 ^^






저는 한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를 마시는,
뜨겁지 않으면 커피가 아니라며,
허세 아닌 허세를 부리는 (차가운 커피는 무엇보다 '맛'이 없어서요 ㅜㅜ) 여자인데요~


날 따라 그냥 문득.... 지금까지 고집해 온 것을 살짝 버리고 싶은 충동이 느껴졌다고 할까요?

히히힛 누가 보면 고작 아이스커피 하나 마시면서 무슨 일탈이냐 싶을텐데~
제가 좀 앞뒤가 꽁꽁 막힌 천하장사 소시지 같은 데가 있어서
괜히 저 혼자 틀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서 지내는 걸 좋아하는 습성이 있어요.


블로그에 오랫동안 놀러 오셨던 분들은 눈치채셨을 수도 있는데,
몇 달 전부터 제 블로그 글에 웃음 표시 = ^^, 눈물 표시 ㅜㅜ가 보이기 시작했죠?
국문과, 국어교육과 전공자이기에 절대 인터넷 글에도 언어 파괴를 할 수 없다며 ^^
저 혼자서 고집을 부리다가
뭐 어때? 로 마음을 바꾸었거든요. 뭐 어때? 여긴 인터넷 공간이고, 이건 내 블로근데 ^^
 


엔젤리너스 매장에 대학내일이 비치돼 있어서
삼십 분 정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저희 때는 대학 내일이 신문으로 나왔었는데, 이젠 잡지 형식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요즘 대학생들의 문화, 생각, 패션 등등이 고스란히 다 담겨져 있어서
참 재밌었어요. 문득 학창시절 그리워지는건...
요즘 제가 <응답하라 1994>에 빠져 있기 때문이겠죠?
막상 생각해 보면, 제 곁에는 쓰레기 오빠도, 칠봉이도, 해태도 없었는데 ^^





겨울이 오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엔젤리너스에서 겨울 프로모션 제품이 출시가 되었더라고요.


보기만 해도 달콤, 따뜻할 것 같은
더블샷시나몬카라멜, 딥초코민트, 더블샷시나몬초코....찐~하게 맛있을 것 같아요.


 
 
~12월 15일까지 겨울 신제품 음료인
더블샷시나몬카라멜, 딥초코민트, 더블샷시나몬초코을 구매하면
그린티, 초코칩 피칸 쿠키 중 하나를 주는 이벤트도 열고 있으니
다음 번에는 신제품 음료도 먹어 봐야겠어요~


이제 또 아이들 데리러 어린이집에 가 봐야겠네요~^^
뿅!



< 이 포스팅은 롯데리아 통합서포터즈 미션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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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이 무슨 날인지 아세요?
여전히 낯설고 어쩐지 입에 담기에도 민망한...에이즈의 날이에요.
제가 처음 에이즈에 대해 알게 되었던 십수년 전에도,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에이즈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여전히 낯설고 민망한 까닭은,
그만큼 우리 사회가 에이즈에 대해 덮어놓고 쉬쉬했기 때문일텐데요.
그래서 저를 비롯한 참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 에이즈 환자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도 많을 거예요.


사진출처 : 영화 <너는 내 운명> 포스터



2005년에 화제리에 개봉했던 전도연, 황정민 주연의 영화 <너는 내 운명>을 보면서
그럴 수도 있구나, 참 안타깝구나...했었는데,
영화를 볼 때만 그랬을 뿐 에이즈에 대한 인식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세계적인 브랜드 듀렉스가 글로벌 MTV, 한국성교육연구소와 함께
12월 1일 에이즈의 날을 맞이하여 세계적인 캠페인 'someone like me' 를 진행합니다.
듀렉스 캠페인 'someone like me' 는 '나와 같은 고민을 가진 다른 누군가'를 뜻하는말인데요~
'그' 고민이, 나 혼자만의 걱정,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캠페인이에요.
나를 끙끙 앓게 만드는 고민, 매일매일 힘들게 하는 걱정거리를
전 세계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공유하고 함께하면서 조금이나마 떨칠 수 있지 않을까요?




듀렉스 페이스북에 있는 캠페인 페이지 내에서,
세계 다른 나라 젊은이들이 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 경험, 고민을 담은 영상과
건강한 성 지식 및 에이즈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칼럼을 볼 수 있어요.


듀렉스 캠페인  'someone like me' 바로가기


: http://goo.gl/yIOi3f
모바일: http://goo.gl/lkdyl3



특히 한국에서는 '성'에 관한 것들이 너무 음성적으로만 다루어지기 때문에
더 큰 문제를 야기하기도 하는데,
듀렉스  'someone like me' 페이스북에서 얻을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이 많아서
저도 흥미를 갖고 이것 저것 많이 읽어 보았어요.





그 중 무척 인상적인 것은,
듀렉스 페이스북 'someone like me' 캠페인 페이지 내에 있는  누드톡(nude talk)이라는 익명 게시판이에요.
참여자들이 성에 대한 고민, 생각을 털어 놓을 수 있도록 마련된 게시판인데
듀렉스가 건강하고 열린 성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만큼,
보다 더 솔직하게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나눌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준 것이죠.
몇 가지 이야기들을 읽어 보니, 꼭 젊은이 뿐만 아니라 여전히 성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고 고민도 많은
저와 비슷한 세대들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었어요.


듀렉스 페이스북 페이지 'someone like me' 를 조금 더 자세히 훑어 볼까요?




위의 내용은 전문가가 쓴 칼럼의 일부인데요~
건강한 성에 대한 지식을 전하고, 에이즈에 대한 오해를 바로 잡을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해요.
전문가가 쓴 글이지만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써 져 있어서
눈에 쏙쏙 잘 들어 왔고, 이해하기도 좋았어요.




이 캠페인은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진행 중이기에
나, 우리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사람들이 에이즈에 대해, 또 성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공유할 수 있는데요~
세계인들의 참여율이 높아서 이 캠페인을 통해 음지에서만 이야기하던 잘못된 성에 대한 지식들,
에이즈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 등을 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생깁니다.


저도 에이즈에 대한 명확한 지식은 없기에,
이 글을 쓰면서 전문가들의 칼럼도 읽어 보고, 인터넷으로 에이즈에 대한 내용을 검색해 보기도 했는데요,
에이즈가 꼭 성관계를 통해서만 감염이 되는 것이 아님은 그 전에도 이미 알고 있었으나,


성경험도 없고 수혈을 받은 적도 없는 어떤 사람이,
신체의 일부에 난 상처를 통해서 에이즈 감염이 되었다는 내용을 발견하고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몸에 상처가 났고 아직 아물지 않은 상태에서 에이즈감염자의 피가 묻었다면 에이즈에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에이즈에 걸렸다고 해서 당장 사망에 이르는 것은 아니며
치료와 건강 관리를 통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오랜시간 건강한 모습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어요.
그래도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게 되었다면 엄청난 실의에 빠지게 되겠지요...... .
그런 분들도 혼자서만 고민하지 마시고 다른 분들의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현재 듀렉스의 'someone like me' 캠페인 홍보 이벤트가 진행중에 있는데요~
캠페인의 내용을 많이 알린 분들께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주는 이벤트니까
참여해서 많은 분들에게 올바른 성문화 지식도 알리고, 에이즈의 날에 대한 정보도 주면서
스타벅스 카페라떼도 받는 기회를 잡으셨으면 좋겠습니다.
 

#someonelikeme
 
https://www.facebook.com/durexsouthkr/app_2528149482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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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 분양정보를 들었어요.
구리갈매지구면 강남에서 30분밖에 안 걸리는 곳이잖아요~
고작 2년...그 놈(?)의 계약 기간은 어쩜 그리도 빨리 돌아 오는지,
전세 대란, 전세 전쟁...을 치루고
차라리 이번 기회에 내 집 장만을 하겠다!!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보를 나눕니다~


겨울이 되어서 추운 것도 서글픈데
이제 곧 전세기간이 만료되는 몇몇 친구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더라고요.

이맘 때 즈음 전세 계약을 했던 친구들이 많거든요.
며칠 전 친구들과의 커피 모임에서도 단연 '이사' 와 '집 장만'에 관한 수다가 많았는데요,

서울 근교로 이사를 가면 서울에서 전세 얻을 돈으로 LH 구리갈매지구에서는 내 집 장만을 할 수 있다니
2년 마다 집을 옮겨 다니며 전세 전쟁을 치루는 경우에는
귀가 쫑긋해지지 않을 수 없지요.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는 서울로 오는 교통편이 무척 좋으면서도
주변 아파트들에 비해 10% 정도 저렴하다고 들었어요.
아파트를 분양 받으시려는 분들은 주변 아파트와 시세를 비교 해 보고
정말 가격이 괜찮다면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를 살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올해 말까지 보금자리지구에 총 7700여가구가 공급된다고 하는데,
보금자리 공공주택의 비율이 감소함에 따라
이번이 저렴하게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저는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를 보면서
참 따뜻한 느낌이 나도록 잘 지었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저희 집은 30년 전에 지어서, 입주할 때 리모델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좁아 보이고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그런데 같은 평수라도 새로 지은 아파트들은 하나같이 어찌나 공간 활용을 잘 했는지,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도 거실이 넓직하고 침실도 여유가 있어
살짝 부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여자라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주방과 욕실도 깔끔하고 넓직해서 참 마음에 드는데요~




지도를 조금 더 자세히 봤더니 서울과 진짜 가까운 것 같아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47번 국도를 타면 편리하고,
앞으로는 경춘선 복합전철과, 지하철 8호선 연장(2016년 예정)등이 예정되어 있으니
교통이 지금 보다도 더 좋아질 걸로 예상되거든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주변의 교육 환경도 따져 보게 되는데요,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는
자연을 소재로 즐기는 어린이 놀이터와 보육 시설을 갖추고 있고
지구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설립할 계획이라 아이들이 편안하게 좋은 환경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또 구리갈매지구 주변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육군사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삼육대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으며
강북의 교육 1번지 노원구 중계동 학원가와 20분 정도 떨어져 있어서 더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의 평형별 평면도를 몇 개 가져 와 봤어요.
74제곱미터, 84제곱미터 형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74A, B 확장형 226세대, 55세대
84A,B,C,D 확장형 154세대, 449세대, 156세대, 35세대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었어요. 
거실과 주방이 어떻게 그리 넓어 보일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요즘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확장형으로 지어져 나오기 때문에 같은 평수라도 훨씬 더 넓어 보일 수 있었더라고요.


교통도 편리하고 교육환경도 괜찮은
LH 구리갈매지구, 보금자리 아파트의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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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슬금슬금, 건강기능식품부터 챙기게 되는 거....저만 그런가요?
예전에는 영양제는 부모님께만 선물 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자연스레 남편 거도 챙기고, 제 것도 챙기고......


그런데 요즘에는 어린 친구들도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지
올리브영에서 귀엽고 앙증맞은 상자에 들어 있는 CJ 미니서플리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올리브영에는 화장품만 사러 갔었었는데
요즘엔 건강기능식품도 사고, 아이들 간식도 사고^^


영양제 하나를 먹더라도 실속을 생각하는 요즘 젊은이들의 성향을 반영했는지
CJ 미니 서플리는 6가지 종류로 나와 있었는데요~
자기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골라 먹을 수 있도록 해 두어서 유용했고,
일단 사서 먹어 본 후 진짜 좋으면 더 사서 먹을 수 있도록
6일분씩 소량 포장해 둔 패키지도 마음에 들었어요.




노란색 미니 서플리는
눈이 피로한 날에 먹는 것인데, 비타민 A,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이 들어 있어서
스마트폰, 렌즈로 인해 눈이 자주 피로한 분들이 챙겨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청록색 미니 서플리는
보습이 필요한 날에 먹음 좋은데, 비타민 A, 글루코실세라마이드가 들어 있어서
피부가 푸석푸석 보습이 필요한 분들이 챙겨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라색 미니 서플리는
몸이 자주 피곤한 분들이 챙겨야 할 것으로, 아연과 비타민 C가 들어 있어서
컨디션에 노란불이 들어온 ^^ 분들이 챙기면 좋을 것 같아요.




연보라색 미니 서플리는
편식으로 새어나가는 영양을 챙기는 날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는데요.
나이아신과 비타민 12종 + 미네랄 3종이 들어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랍니다.


연두색 미니 서플리는
스트레스 때문에 피로가 몰려온날 챙기면 좋은 것이
홍경천 추출물과 비타민 B2가 들어 있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빨간색 미니 서플리는
가르시니아 캄포지아 추출물이 들어 있어서
하늘하늘 슬림핏이 부러운 날 다이어트를 도와 준답니다~




저는 푸석푸석 보습이 필요한 날에 먹음 좋다는
스킨라인 No.1
청록색 미니 서플리를 골라서 먹어 봤어요.




상자가 작지만 뒷면에 자세한 설명이 써 있고
특히나 알기 쉽게 풀어서 써 있어서 누구나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저는 물을 많이 마시는 편인데도
겨울이 다가와서 그런지 입술이 자꾸 메마르고 각질이 생기는걸 보면
확실히 보습력이 떨어지긴 한 것 같아요.
얼굴에는 화장품을 듬뿍 발라 두어 잘 몰랐는데, 다른 부분 (얼굴에서도 입술은)은 푸석거리는 것 같거든요.


뒷면의 설명서를 읽어 보니
글루코실세라마이드라는 성분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하고,
피부 밖으로 증발하는 수분을 지켜내
미니 서플리를 먹으면 피붓결이 매끄럽고 촉촉하게 변화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요.




하루 한 번 한 알 씩!
6일 동안 먹을 수 있도록 소량 포장이 돼 있어요.




뜯어 보니 물과 함께 삼키는 주황색 알약이 여섯 개 들어 있어요.
작고 간편해서 핸드백에 넣어 두고 생각날 때마다 먹으면 되겠네요~




귀여운 글씨로
푸석푸석 보습이 필요한 날 먹으라고 ^^


 
 
6일분을 먹고 얼굴에서 수분이 줄줄 흐를 수는 없지만^^
꾸준히 보습을 위해 노력하다 보면
제 피부도 지금 보다 훨씬 더 촉촉해지겠죠?
촉촉해 보이고 싶은 그 날을 위한 집중 관리...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저처럼 입술이 메마르고 피부 곳곳에 각질이 일어나는 분이라면
미니 서플리 스킨라인 No 1을 챙겨 보세요~
 
 
이 글은 CJ 미니 서플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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