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교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41

  1. 2013.02.15 임신테스트기 흐릿한 두 줄,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나타난 두 줄, 모두 임신입니다. (4)
  2. 2013.02.14 임신 주수 계산법, 산부인과엔 임신 9주 이후에 가세요~ (4)
  3. 2013.02.08 임신 9주~10주, 임신 초기에 비행기 타도 괜찮아요. 단, 조심해야 할 것은...
  4. 2012.01.12 만삭사진, D라인 사진에서 '건진' 큰아이, 가족 사진.(킹콩인러브 스튜디오)
  5. 2011.11.04 [임신 38주] 최후의 만찬... 그리고 큰아이를 위한 작은 배려. (2)
  6. 2011.11.03 [임신 37주] 출산 가방을 쌌어요. 제왕절개 수술 D-2.
  7. 2011.11.02 [임신 37주] 남편 몰래 원피스를 질렀어요!! / 출산 후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4)
  8. 2011.10.31 [임신 37주] 자는 아이 맡겨두고, 남편과 심야 극장 데이트 했어요. (2)
  9. 2011.10.29 [임신 37주] 태아가 작다고 해서 걱정이에요. 고기, 밥, 과일, 우유, 빵 폭풍흡입중이에요. (4)
  10. 2011.10.27 [임신 36주] 가진통이 살살~~ 차를 30분 이상 못 타요. (3)
  11. 2011.10.20 [임신 36주] 임신 중 가려움증, 두드러기, 발진, 수포... 이런 게 다 정상이라네요.
  12. 2011.10.19 [임신 36주] 떡볶이야, 잠시만 안녕!! (1)
  13. 2011.10.18 둘째 아기 이름짓기 너무 힘드네요.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딸아이 이름은?? (2)
  14. 2011.10.16 [임신 35주] 막달 검사, 수술 날짜 잡고 왔어요. 무섭네요. (3)
  15. 2011.10.08 [임신 35주] 머리 손질 하고 왔어요. 임신 중 파마, 염색 당신의 선택은?
  16. 2011.10.06 [임신 35주] 만삭 사진, 웨딩 촬영을 다시하는 기분이었어요. (4)
  17. 2011.09.30 [임신 34주] 만삭사진, 매주 무료로 만삭사진 찍는 재미. (2)
  18. 2011.09.29 [임신 34주] 배 뭉침, 다리 쥐, 폭풍 태동...... . (2)
  19. 2011.09.25 [임신 33주] 무료 만삭 사진, 킹콩 인 러브 스튜디오
  20. 2011.09.21 [임신 33주] 태아 & 엄마 몸무게, 말할 수 없는 변비의 고통. (2)
  21. 2011.09.18 [임신 32주] 만삭 사진을 찍었어요. 만삭 사진 잘 찍는 요령. (6)
  22. 2011.09.10 [임신 32주] 불면증, 둘째 엄마는 산후조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6)
  23. 2011.09.06 [임신 31주] 튼살 크림은 언제부터? 배가 어느 정도 나왔을까요?
  24. 2011.09.02 [임신 10주~16주] 임신 초기 엄마들의 고민, 먹어도 될까? 안 될까? (4)
  25. 2011.08.31 출산 후 V라인 실종, 남은 건 뱃살과 주름 & 둘째 임신 30주 걸신이 들다! (6)
  26. 2011.08.30 [임신 30주] 엄마의 변화, 아기는 얼마나 자랐을까요? (6)
  27. 2011.08.30 [임신 27주]임신복, 임신부 속옷은 언제 얼마나 사야 될까요? 아름다운 D라인 임신부 패션 제안. (4)
  28. 2011.08.09 [임신 27주] 임당 재검! 지옥같던 15시간의 금식과 4번의 피 뽑기. (4)
  29. 2011.08.08 [임신 26주] 보건소에서 임신성 당뇨 검사(임당 검사)를 했어요. (2)
  30. 2011.07.31 [임신 26주] 임신복 바지 M이 적당해요, 남편과 함께 몽블랑 파티에 다녀왔어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