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IT, 가구에 해당하는 글 115

  1. 2018.03.30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을 선택하는 이유는?
  2. 2018.03.18 눈꽃빙수기 스노우반에 대한 궁금증 BEST 5
  3. 2018.02.01 스노우반, 폭설눈꽃 나노빙수기의 특장점 3가지
  4. 2016.08.28 스마트폰짐벌 유오플레이 활용기, 아이의 첫 자전거 타기를 담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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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12.06.25 [아이니드 가구] 우리집 거실의 4단 변화, 늘 지저분하지만 행복한 공간. (2)


이제 본격적인 봄이 되면서 날이 따뜻해지니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에 대한 문의가 정말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구매하신 분에게 왜 스노우반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물어보았어요. 



저가의 제품도 아니고 고가의 제품인데다가 

다른 빙수기도 참 많은데 왜 하필 스노우반으로 선택했는지가 궁금했거든요. 



실제 스노우반을 설치한 카페의 사장님에게 여쭤보았습니다. 

10여년간 카페를 운영해 오셨고, 

이미 다른 빙수기 2대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이셨어요. 

사진에 얼굴이 보이는 정부장님에게 구매를 했는데, 

시연 후 이거다 싶어서 바로 구매를 했다고 해요. 


인터뷰의 질문은 6가지 질문을 해 보았어요. 


Q1. 왜 스노우반을 구매하셨나요? 




A1: 저희가 어쨌든 카페를 운영함에 있어서 빙수를 안할 수 없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앞전에 제가 이거 한 10년 정도 카페를 했는데, 

그 전에 여러 브랜드를 사용해 봤는데 

확인을 해 보니까 스노우반 제품이 있고 

스노우반 말고도 두종류 제품을 같이 봤었는데

성능이나 질적인 면에서 굉장히 우수하기 때문에 

제가 선택하게 된 동기입니다. 



Q2: 기존에 사용하던 눈꽃빙수기는 어땠나요?




A2: 이전 사용했던 기계들은 일단은 너무 커서 매장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예열 시간도 길고, 눈꽃이 내려오는 부분이 녹아 내려오기도 하고 모든 것이 점점 취약해지더라고요, 

카페는 빙수를 하게 되면 회전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저희는 빙수 프렌차이즈가 아니라 어차피 음료와 복합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시간적인 측면이나 여러가지 공간이나 이런 것을 많이 차지하는 부분을 타파하고 싶어서 스노우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그릇 뿐 아니라 컵(빙수)으로도 담을 수 있고, 빨리 제조를 해서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매장의 영업 효율성이 스노우반을 선택하게 된 동기입니다.



Q3: 카페를 하시는 분들에게 스노우반을 추천하는 이유는? 



A3: 스노우반은 이제 오늘 설치했으니 사용을 해 볼 거고요, 

일단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사용자분의 설명을 보고 나서 

저희 카페에 영업적인 회전률이나 공간이나 이런 복합적인 것들이 맞았기에 선택을 했고, 

제 생각에는 충분히 이 제품으로 인해 영업적인 측면이나 매출 극대화를 시킬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Q4: 예전 사용했던 눈꽃빙수기에 비해 나아진 점은 무엇인가요?



A4: 예전에 사용했던 타사제품은 크고 직접적으로 그 안에 손을 넣어서 물로 세척을 다 해 주고
세척을 해 주면서 그 안에 날카로운 부분이 있어서 다치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스노우반은 제품 자체가 작아지면서 한 눈으로 보면서 청소할 수 있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Q5: 설치를 진행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A5: 전혀 없습니다. 너무 잘 해 주셔가지고, 앞으로 제가 더 많이 조언도 받고 괴롭혀 드릴 거에요. 그래야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니까. 앞으로 계속 사용해보고 자문도 구하고 도움도 청하겠습니다. 



Q6: 시연장에서 시연을 볼 때 설명이 충분했나요?



A6: 전혀 어려운 점 없었습니다. 우선 마음은 선택을 하고 갔지만 회사를 방문하고 나서 시연하는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눈으로 확인한 결과 오히려 더 확신이 섰고요, 정부장님이 설명을 잘 해주시고, 인터넷 상에 블로그에 올라 있는 설명을 보고 신뢰가 많이 갔고, 이런 부분들이 이런 복합 카페에서는 홍보만 잘 하시면 매출 극대화나 컵빙수 활용도가 괜찮을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들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스노우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더 많이 생기셨나요? 

궁금한 점은 친절한 정부장님에게 문의를 주시면 친절하게 답해주실거에요. 


02-6965-7376으로 문의 주시면 되시고요, 

전화가 껄끄러우시면 http://snowvan.kr 에서 문의를 남겨주셔도 되세요~! 




스노우반 가격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많으실텐데요, 

우선 스노우반은 정찰가격이랍니다. 

정부장님이 제시하는 금액 외에 다른 금액을 제안 받은 곳이 있다면 

정식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사후관리등 추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꼭 친절한 정부장님에게 문의 주시기 바래요~! 



2018.03.30 10:02


2018년 신제품으로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신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은 

빨리 준비하시는 카페 사장님들은 벌써 구매를 하신 분들도 계신데요, 

현재 눈꽃빙수기 스노우반에는 하루에도 수십건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의해주신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은 거의 대동소이하기에 

스노우반에 대한 궁금증 BEST 5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 문의 02-6965-7373 

혹은 http://snowvan.kr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쓴 글인 

스노우반, 폭설눈꽃 나누빙수기의 특장점 3가지

도 참고해주세요~! 


1. 사이즈가 작으면 생산량도 적지 않나요? 


정답은 아니요! 입니다. 스노우반은 2018년 신상 제품으로 기존의 제품들과는 현격한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들의 대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여 제작한 눈꽃빙수기입니다. 

우선 카페나 업소를 운영할 경우 기계의 사이즈는 매우 중요하죠. 

장소는 한정되어 있고, 들여 놓아야 할 물건들은 많다보니 기계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면 

다른 물건을 놓을 자리가 없어질 뿐더러 미관상 좋지도 않습니다. 



스노우반은 전면 295mm, 깊이 450mm, 높이 460mm에 무게 42kg의 미니 사이즈의 눈꽃빙수기입니다.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성능도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타사 제품이라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스노우반은 2018년 신제품으로 그런 부분을 당연히 고려하여 개발하였습니다. 

일 생산량 280kg

이 수치 하나면 어느 정도인지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교해보시면 중대형 눈꽃빙수기와 같거나 많은 양의 생산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에요. 

생산량의 차이는 결국 매출의 차이를 가지고 옵니다. 

손님이 몰리는 날 빙수를 빠르게 만들어내야 하는데 

생산량이 적으면 눈꽃이 형성되지 않는다거나 한참을 기다려야 생산이 되기 때문에

회전 속도가 느려지기 되고, 

결국 손님들도 기다림에 지쳐서 안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죠. 

'

2. 그럼 스노우반은 1인분 생산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나요? 



생산량은 확인이 되었고, 그 다음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바로 그럼 1인분 생산을 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냐는 것입니다. 

우유 250ml를 보통 빙수 1인분이라고 하는데, 

우유 250ml를 넣어서 바로 눈꽃빙수를 생성하여 완료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직접 측정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1인분을 만드는데 시연 영상에서보면 1분 20초가 걸립니다. 

1인분을 1분 20초에 만들고 일 생산량이 280kg이라면 

밀려 들어오는 손님들에게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지고, 

회전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출도 높아지겠죠? 


3. 세척은 어렵지 않나요? 



눈꽃빙수기계인 스노우반의 특장점 중 하나가 세척이 쉽다는 것입니다. 

세척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눈꽃빙수기를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은 처음 물어보는게 대부분 세척 부분입니다. 

타사 제품 중 스텐드형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에 매우 공감하리라 생각하는데요, 

세척을 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세척을 하다가 칼날에 베이기가 일쑤였죠. 

또한 우유로 만들다보니 곳곳에 우유가 스며들어 우유 썩은내가 진동을 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을겁니다. 


스노우반은 초간단 3분 세척이 가능하며, 

우유 잔여물 없이 구석구석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이 역시 3분 세척 영상을 제작했는데요 한번 보시죠



어떠신가요? 정말 세척이 쉽죠? 

세척은 영업이 끝나고 마감할 때 딱 한번만 해 주시면 됩니다. 



4. 원료가 바뀔 때마다 세척을 해 줘야 하나요? 



세척은 위에서 이야기했듯 마감할 때 딱 한번만 해 주시면 됩니다. 

원료가 바뀌어도 그대로 스노우반을 사용해서 눈꽃빙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커피를 원료로 커피 눈꽃빙수를 만들다가 녹차를 원료로한 녹차 눈꽃빙수를 만들어도 중간에 세척 과정이 없습니다. 

눈꽃빙수기를 사용하시던 분들은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도 많이 궁금해 하신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 이해가 더 빠르시겠죠? 

파워에이드 마이티포스, 콜라, 환타, 우유를 연속으로 넣으며 만든 눈꽃빙수입니다. 

서로 섞이지 않는다는 것을 경계선으로 확실히 보실 수 있으십니다. 


5. 그래서 가격이 얼마인가요?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죠? 

아무리 찾아봐도 가격 부분이 없으니 가장 궁금한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홈페이지 ( http://snowvan.kr ) 에서는 제품 소개만 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문의는 02-6965-7376 으로 문의를 주시거나 

http://snowvan.kr 에서 문의 양식을 통해 문의를 하셔야 아실 수 있습니다. 

정가는 G마켓에서 검색해보시면 정가를 아실 수 있으십니다. 

가격 문의는 02-6965-7376 혹은 홈페이지 ( http://snowvan.kr ) 로 주시면

친절하게 문의를 드릴 뿐 아니라 

가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 있고, 매출에 대한 부분까지 적혀 있는 리플렛을 문의 주신 분에게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 문의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를 주시고 구매를 하신 분에 한하여 레시피북 파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눈꽃빙수기 스노우반은 기존에 눈꽃빙수기를 사용해 보셨던 분이면 시연장에 방문해 보신 후 바로 구매를 하십니다. 

그만큼 기존의 제품 대비 부족했던 부분을 말끔히 충족시켰기 때문이겠죠. 

새롭게 눈꽃빙수 메뉴를 만드시려는 분들은 

스노우반의 조작 방법이 매우 쉽고, 눈꽃빙수가 쉽게 만들어 질 뿐더러 

레시피북도 드리고 있으니 주저 말고 문의 주시기 바래요~!




2018.03.18 09:30

오늘은 눈꽃빙수기인 스노우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해요. 
집에 설치를 하면 참 좋겠지만, 하루종일 빙수만 먹을 것 같기도 하고
스노우반은 가정용이 아닌 업소용 제품이에요. 
카페나 키즈카페나 놀이공원이나 디저트 음식점같은 곳에서 매우 유용하겠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액체이든 넣기만 하면 바로 눈꽃빙수가 되어 나와요. 
보슬보슬 눈꽃빙수를 금새 만들어내는 스노우반은 2018년에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눈꽃빙수기와는 다르게 더 업그레이드 되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붙인 스노우반의 별칭은 폭설눈꽃 나노빙수기인데요, 
그 이유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께요~! 

문의는 홈페이지인 http://snowvan.kr 이나 02-6965-7376 으로 연락을 주시면 되세요. 

1. 나노빙수기



스노우반의 특징으로는 우선 매우 작은 사이즈를 손꼽을 수 있답니다. 

기존에 사이즈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다보니 아쉬움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다고 해요. 

그래서 스노우반은 사이즈를 초소형 사이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스노우반의 사이즈는 295w X 450d X 460h (mm)라고 해요. 

전면이 29.5cm

깊이가 45cm이고, 

높이가 46cm인 것이죠. 


정말 작지 않나요? 

이제는 작은 카페여도 눈꽃빙수기를 들여놓고 눈꽃빙수 메뉴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죠. 


2. 폭설눈꽃






사이즈가 작아지면 걱정하는 것이 바로 생산량이라고 해요. 

사이즈가 작다고 생산량까지 적어지면 안되겠죠? 

스노우반을 괜히 폭설눈꽃이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루 생산량이 중대형 눈꽃빙수기보다도 많은 280kg/일이라고 해요. 


분당 1000cc를 생산해내는 폭설눈꽃빙수기인데요, 

일생산량과 분당생산량이 중요한 이유는 역시 매출과 연결되기 때문이죠. 

하루에 많은 생산을 할 수 있고, 

손님이 밀렸을 때 생산량이 적으면 정말 곤란한데 

풍성하고 빠른 폭설같은 생산량은 그런 고민을 싹 해결해 줍니다. 




이렇게 작은데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많은 이유는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드럼 덕분이에요

눈꽃빙수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드럼의 사이즈는 8cm인데요, 

국내에서 유일한 가장 얇은 드럼 두께이고

효율적인 두께로 냉각력을 증대시켜 작동 5초 내에 눈꽃이 생산된다고 해요. 


또한 드럼 자체가 작기 때문에 빙수용기나 테이크아웃 용기, 컵빙수등 바로 받을 수 있죠. 

이번에 스노우반에서는 눈꽃빙수를 잘 담아줄 수 있는 트레이 가이드가 있어서 더 쉽게 담을 수 있답니다. 


3. 칼같은 AS




이런 전자제품들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A/S 이죠. 

A/S가 잘 안되면 이런 장비들은 어디가서 고치기도 어렵기 때문에 매우 곤란해질 것 같아요. 

스노우반은 설치부터 A/S까지 모두 완벽하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나온 신제품이니 더욱 A/S가 잘 되겠죠? 


A/S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고장이 안나야 하는데요, 

우선 아날로그형식의 버튼을 채용함으로서 고장률을 확 낮추었어요. 

터치형은 고장도 많고 관리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또한 기존 눈꽃빙수기의 A/S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이 가스 누수라고 합니다. 

스노우반은 가스 누수 샤프트를 적용해서 완벽하게 해결했고, 

최소 7년에서 10년까지는 가스 충전이 불필요하여 고장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했답니다. 



스노우반의 3가지 특장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떤까요?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나요? 

2018년의 매출을 책임져줄 스노우반


문의는 홈페이지인 http://snowvan.kr 이나 02-6965-7376 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래요. 


스노우반에서는 본사 공식 채널을 운영 중에 있는데요, 

본사 공식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시고 문의하시기 바래요. 


스노우반 본사 공식 페이스북 http://fb.me/snowvankr

스노우반 본사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snowvankr

스노우반 본사 공식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snowvankorea

스노우반 본사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snowvankr

스노우반 본사 공식 네이버TV http://tv.naver.com/snowvan

스노우반 본사 공식 유튜브 https://goo.gl/4rhuq4









2018.02.01 18:00


아이들이 자라는 한순간 한순간을 놓치기 너무 아깝죠. 

뱃속에 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아이들이 자란 것을 보니 시간이 야속하게만 흘러갑니다. 

쑥쑥 커버리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한순간 한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는데요, 

요즘에는 간단하게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얼마 전 첫째 아이가 두발 자전거에 처음 도전하는 날이었어요. 

이 순간을 안담을 수 없겠죠? 

특히 자전거는 아빠가 가르쳐주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다솔이 아빠가 직접 나서서 두발 자전거 트레이닝에 나섰어요. 

처음에는 뒤를 잡아주면서 가다가 천천히 몰래 손을 놓는 비법을 사용하여 

몇번의 넘어짐 끝에 드디어 두발 자전거 타기에 성공을 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 내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했어요. 



그런데 다솔이 아빠 손에 들고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바로 스마트폰 짐벌인 유오플레이(uoplay)인데요, 

지난 번에 한번 리뷰를 했었죠? 

개봉기 리뷰 보기: http://www.hotsuda.com/3219

아이들의 이런 소중한 추억을 담을 때 흔들림없는 영상을 찍어주는 스마트폰짐벌이에요. 




유튜브로 영상을 만들어보았는데요, 

첫부분은 짐벌이 없이 촬영한 것이고, 후반부가 스마트폰 짐벌인 유오플레이로 촬영한 영상이라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으실거에요. 

스마트폰 짐벌을 볼 때 3축 짐벌인지 2축 짐벌인지를 잘 살펴보아야 하는데요, 

축이 하나가 더 있는 3축 짐벌이 당연히 훨씬 더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해 주겠죠? 

유오플레이 스마트폰 짐벌은 3축 짐벌로서 매우 안정적으로 영상 촬영을 하게 해 준답니다. 



스마트폰만 들고 찍을 때는 아무리 팔을 고정시키고 촬영한다고 해도 약간씩 흔들릴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스마트폰 짐벌인 유오플레이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요. 

영상이든 사진이든 흔들리지만 않아도 좋은 결과물이 나오거든요. 

미니 삼각대를 이용하여 연결을 시킬수도 있고, 리모콘으로 상하좌우 움직임까지 컨트롤할 수 있어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영상이 매우 잘 촬영되고 있죠? 




위 영상은 유오플레이 촬영 활용기인데요, 다솔 아빠가 직접 만든 영상이에요. 

스마트폰 촬영과 짐벌 촬영을 비교해 놓아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잘 확인할 수 있어요. 


비디오캠프에서 UOPLAY 구매하기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7&cate_no=280&display_group=2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세로로 촬영도 많이 하죠? 

유오플레이 스마트폰짐벌은 세로모드로도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역동적으로 놀 때 그냥 손으로 스마트폰을 들고 찍으면 너무 흔들려서 

영상을 보면 무엇을 찍은 것인지 모를 정도로 흔들리곤 하는데요, 



이럴 때 스마트폰 짐벌을 사용해서 촬영을 하면 마치 영화같은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요즘은 어딜가든 이 유오플레이를 들고 다니는데요, 휴대용 가방도 있고, 여분의 충전지도 있어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다솔다인놀이터 유튜브 영상 촬영도 야외 촬영은 모두 유오플레이로 촬영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성장하는 모습을 잘 담을 수 있게 해 주는 스마트폰 짐벌, 

육아의 필수품인 것 같아요! 


비디오캠프에서 UOPLAY 구매하기: 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7&cate_no=280&display_group=2

2016.08.28 09:29


셀카 찍을 때마다 화장실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줄 제품이 나왔어요. 

바로 파우더 LED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스마트폰에 바로 장착 가능한 조명이라서 소개해드리려 해요. 


제품 구매 : 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5&cate_no=1&display_group=3




요렇게 예쁘게 케이스에 들어있는 파우더 LED 조명은 작지만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름은 5cm이고 두께는 1.2cm라서 언제든 휴대할 수 있어요. 

무게도 29.8g으로 거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에요. 

한번 충전하면 30분은 거뜬하게 사용하고, 

조명컬러온도는 5500K랍니다. 





뒤에는 클립이 있어서 어떤 스마트폰이든 거치를 시킬 수 있어요. 





옆에는 밝기 조절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요, +를 누르면 밝아지고, -를 누르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제일 위에 있는 버튼은 전원 버튼이에요





반대편에는 마이크로USB 충전단자가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기나 보조베터리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그 밑에 있는 것은 오토조명센서로 자동으로 플래시를 인식하여 순간 발광을 강하게 해 주는 센서에요. 




이렇게 스마트폰에 거치를 하고 셀카를 찍으면 보정할 필요 없는 예쁜 셀카가 나와요. 




조명의 위력은 다들 아시죠? 

꿀광 피부로 만들어주는 파우더 LED 조명이에요. 




밝기도 엄청 밝은데다가 자연스러운 광이라 사진도 자연스럽게 잘 나와요.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영상통화를 할 때나 영상 촬영을 할 때 혹은 셀카를 찍을 때 외에도 

조명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강력한 위력을 발휘해주는 파우더 LED랍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플래쉬는 너무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게 만드는 힘이 있죠? 

하지만 파우더 LED는 자연스러운 광으로 만들어주어요. 

파우더 LED는 지속광도 가능하지만, 

스마트폰 플래쉬가 작동할 때 동시 작동이 되게 하는 오토 조명센서가 있어서 

촬영과 동시에 보조광으로 순간광으로 작동한답니다. 



셀카조명 파우더 LED 참 편리하죠? 


제품 구매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5&cate_no=1&display_group=3



* 이 포스트는 비디오캠프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6.08.07 00:44





흔들림 없는 스마트폰 짐벌 유오플레이

3축 짐벌

깔끔한 디자인과 최고의 가성비




얼마 전 첫째 다솔이가 저에게 물어봤어요. 

" 엄마, 나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 

"왜,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니?"

"아기일 때를 보고 싶거든" 



아이들은 가끔 자신이 어릴 때가 보고 싶나봐요.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다솔이가 태어나는 순간, 아니 그 전부터 동영상을 많이 찍어 놓았기에, 

찍어 놓았던 동영상을 보여주었답니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활발히 움직이고, 

작은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다보니 영상이 다 흔들려서 그 점이 아쉽더라고요. 





그런 아쉬움을 싹 해소시켜줄 수 있는 스마트폰 짐벌이라는 것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인데요, 

부모님이라면 이런 스마트폰 짐벌은 꼭 하나씩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의 추억은 두 번 다시는 오지 않는 시간이니 말이죠. 





바로 유오플레이 (UOPLAY)의 스마트폰 짐벌인데요, 

3축으로 안정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보통 스마트폰 짐벌은 2축이 많은데, 3축으로 된 짐벌이에요. 

비디오캠프에서 UOPLAY 구매하기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7&cate_no=280&display_group=2






알루미늄 합금으로 되어 있어서 가볍고 외관도 세련되게 보이죠? 
디자인도 다른 스마트폰 짐벌에 비교해보면 매우 깔끔하고 엣지있게 나온 것 같아요. 
크기는 29 x 10 x 10 cm 라서 휴대하기에도 편해요. 




박스 안에는 UOPLAY 짐벌과 스마트폰 무게에 따라 균형을 잡아 줄 수 있는 스마트폰 무게 추 (61g), 

18350 충전식 배터리 4개, 

배터리 충전기, 

USB 케이블, 

메뉴얼, 품질보증서, 

전용케이스와 무선리모콘이 있답니다.




보통은 그냥 찍으면 되는데요, 스마트폰 무게가 무거을 경우 한쪽으로 기울게 되면, 
무게추를 달아주면 균형이 잘 맞는답니다. 




베터리는 하단에 2개가 들어가고요, 

충전 베터리라 계속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짐벌 하단에는 1/4" 나사가 내장되어 있어서 더 많은 장치들과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삼각대에 끼울 수 있고요, 

멀리서 리모콘으로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선 디자인만 봐도 튼튼하게 생겼고, 

다른 스마트폰 짐벌에 비해 고급스럽고 디자인이 수려함이 느껴지죠?




이곳에 스마트폰을 장착하면 되는데요, 
UOPLAY 스마트폰 짐벌이 좋은 점은 액션캠인 고프로나 샤오미YI도 별도의 악세사리 없이 마운트가 가능하다는거에요. 
보통 다른 짐벌은 액션캠의 경우 별도의 악세사리가 있어야 장착이 가능한데, 
UOPLAY는 별도의 악세사리 없이도 장착하여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에요.  






UOPLAY는 Gyroscopes와 3Brushless moters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촬영을 하게 해 주고요, 

버퍼링 턴오프라는 기술이 있어서 갑작스럽게 내리거나 올릴 때 짐벌을 느리게 움직이게 해서 휴대전화를 보호해준답니다. 

매우 똑똑한 짐벌이죠? 




또한 그립감이 좋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 손잡이 부분에 있어서 
촬영하는데에도 손에 촥 감기는 느낌이 안정적이에요.




바로 이 부분으로 스마트폰 짐벌 유오플레이를 컨트롤한답니다.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그 아래는 전원 버튼과 촬영 버튼이 있어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이 되어 있으면 촬영 버튼으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무게추는 각 축에 있는 홈에 연결이 가능해요. 
살살 돌려서 연결하면 깜쪽같이 원래 하나인 듯 보인답니다. 






평소에는 무게추를 중심 롤링축에 달아 두었다가 

무거운 스마트폰을 연결시킬 때 무게추를 pitching 축에 연결해주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갤럭시S6를 마운트 시켜보았습니다. 
무게추가 따로 필요 없이 장착이 되고요, 
갤럭시노트나 아이폰6S 플러스같은 5.5인치 이상일 경우는 무게추가 필요했어요. 

스마트폰은 6인치까지 장착이 가능하고요, 
고프로 3와 3+, 4 모두 장착 가능해요. 
샤오미 YI도 장착이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마운트가 되고요, 
마운트하는 부분이 강하게 스마트폰을 잡아주어서 떨어질 염려도 없어요. 




후면의 모습인데요, UOPLAY로고가 잘 어울립니다. 





전원 버튼을 2초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요, 
다시 한번 전원 버튼을 누르면 자리를 잡고, 작동하기 시작해요. 




살짝 눕혀서도 촬영할 수 있고, 촬영 버튼을 세번 연속으로 누르면 세로 모드 촬영으로 바로 바뀌기도 해요. 




세워서도 할 수 있어요. 


촬영 모드는 3가지가 있는데요, 

작동 중에는 빨간 불이 깜빡거릴거에요. 


빨간 불이 깜빡이는 것은 Semi-folloew mode로 피치축과 롤링축이 고정된 상태로 핸들을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드이고요, 

촬영 버튼을 빠르게 두번 누르면 녹색 불로 바뀌게 되는데, 녹색 불은 full follow mode로서 롤링축만 고정이 되어 있는 상태로 핸들의 움직임에 따라 짐벌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드에요, 

다시 한번 촬영 버튼을 두번 빠르게 누르면 청색 표시등이 깜빡이게 되는데요, 

unlock the lock mode로 3축이 모두 고정되어 있는 모드에요. 

피사체가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촬영하기 좋은 모드랍니다. 


3가지 모드로 촬영이 가능하고요, 

상황에 따라 모드를 빠르게 변경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동영상 촬영을 할 때는 구도가 매우 중요한데요, 
다양한 구도로 촬영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이렇게 바닥에서 부터 훑고 지나가는 영상은 독특한 구도를 만들어준답니다. 

아이들은 주로 시선이 낮다보니 이런 구도로 촬영해주면 아이들의 시선에서 촬영이 가능해요. 






또한 이렇게 스크류홀에 탑재를 해서 삼각대와도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휴대케이스는 UOPLAY 짐벌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고, 
휴대할 수 있게 해 주는데요, 



겉에는 완전 딱딱한 하드케이스에, 안에는 부드러운 소재로 제품을 제대로 보호해줍니다. 










어깨에 걸 수 있는 끈도 제공이 되는데요, 







이렇게 넣어서 휴대하고 다니면 되겠죠?





멀리서도 UOPLAY짐벌을 컨트를 할 수 있는 조이스틱이 달려 있는 리모콘도 있어서 무선 조종이 가능하답니다.  





이런건 남편들이 잘 알죠? 

다솔다인이 아빠가 직접 리뷰를 한 영상이에요. 

아무래도 글로 설명하는데 부족한 부분은 영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영상 촬영을 해 보았답니다. 


아이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담고 싶다면 스마트폰 3축 짐벌인 UOPLAY를 추천드려요. 

다음에는 직접 스마트폰 짐벌에 장착해서 촬영하는 활용 리뷰를 해 보도록 할께요~! 

기대해주세요! 



비디오캠프에서 UOPLAY 구매하기:

 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7&cate_no=280&display_group=2



* 이 포스팅은 비디오캠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2016.07.26 08:30




카카우드 슈퍼싱글사이즈 남매, 오누이 이층침대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음, 진작 침대 사 줘서 따로 재우는 건데 ㅜㅜ

8살 6살이나 되는 아이들을

그동안 너무 끼고 살았나봐요~^^

이층침대 생겼다고 이제는 침대에서 놀기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면(!!) 

꼭 2층에 올라가서 자기만의 공간을 즐길 줄 알더라고요 벌써!!!



저도 어렸을 때 이층침대가 진짜 갖고 싶었었는데,

요즘 아이들에게도 이층침대는 로망 그 자체인가봐요.

아직은 1층에 자는 사람, 2층에 자는 사람을 딱 정해놓지 않고,

아이들끼리 하루는 아래에서, 하루는 위에서

매일 다른 곳에서 자 보던데^^

재밌는 것은 아이들 없을 때 애들 아빠도 2층에서 자고 있더라는!!!!

편백나무 향이 넘 좋아서 건강해지는 기분이 든다나?? ^^








울 공주, 

유치원에서 돌아오자마자 카카우드 편백2층침대를 보곤

꺄~ 소리를 지르며 엄청 좋아했어요.



어디에 누워 볼래?

물었더니,

당연히 2층 ㅋㅋㅋㅋㅋ








얼른 자기꺼 핑크 베개 가지고 

이층침대로 올라 갑니다.

그러곤 왕자님 기다리는 백설공주 모습으로 코~~~

자는.....척 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저랑 같이 잤었는데,

참 신기하게도

이층침대가 배송되어 온 그 날부터,

딱 떨어져서 자기들 침대에서 자는 울 귀여운 오누이.



덕분에 남편이랑 저도 진짜 오랫만에 

편안하게

넓찍한 침대에 한자리씩 차지하고 잘 수 있었어요.

그동안 아이들이랑 같이 자느라 끼어서 ㅜㅜ

아이들 잠투정 다 받으면서 ㅜㅜ

남편은 바닥에 이불깔고 잘 수밖에 없었었는데,

이제서야 제자리를 찾은 것 같아요.









우리가 구입한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의 상세사이즈예요.






슈퍼싱글사이즈라서 어린이가구, 어린이침대지만

어른이 누워도 거뜬하고요,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분리가 되는 분리형 2층침대니까

아이들이 혼자 잘 수 있게 되고

각자 방 하나씩 줘야 될 때가 오면 

다시 침대 살 필요 없이

완벽하게 슈퍼싱글사이즈 침대 두개로 변신할 수 있어서 진짜 효율적이에요.








안녕~

2층 안전가드가 높아서

누워 있을 때 떨어질 염려가 없어요.










이번에는 오빠가 오기 전에 아래층에도 누워서

어떤 자리가 더 좋은지

저울질 해 봅니다 ^^








아래층도 공간이 충~분해서,

누워 있을 때에도 넓직하고 편안하고요,

앉아서 놀이를 즐기기에도 꽤 넓어요.



지금은 침대에 인형들 가져다 두고,

자기가 엄마가 되어 ㅋㅋ

인형들 안아 주면서 잠들더라고요~ (귀여워^^)




↑↑↑↑↑↑↑↑↑↑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 설치기 자세히 보기 클릭









드디어 다솔 군도 이층침대와 만났어요!!!

이야~ 이야~ 

다솔이도 칠렐레팔렐레로 기뻐서 까불까불~







얼만큼 좋냐고 물어 봤더니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하고 있어요~^^



다솔이는 8살,

올 해 초등학생이 되었는데요,

언제부터인가 자기도 침대가 갖고 싶다며 침대 이야기를 종종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성별이 다른 오누이라

분리가 되어야 되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침대니까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국내에서 생산된 제대로 된 제품, A/S도 확실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을

정말 오랫동안 고르고 골라서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로 결정했답니다.






아이들 둘이 누워도 넉넉한 사이즈예요.









울 귀요미들은

각자 침대 하나씩 맡아서 놀기도 하고,

같이 누워서 스마트폰으로도 놀고, 장난감 가지고 와서 놀기도 하다가








잘 때는 아래층에서 잘래? 위층에서 잘래?

서로 합의를 한 후 ㅋㅋㅋ

새근새근 콜콜콜~ 잠이 듭니다.



아직 꼬꼬마들이고 둘다 이층에서 자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잠자리를 딱 결정 하지는 못했어요.

편백나무향이 솔솔나는 건강하고 안전한 침대라

정말 마음이 놓이는데,





울 꼬맹이들 꿀잠자면서

생각도, 마음도, 키도 쑥쑥 자라겠지요?





2016.06.12 02:39




분리형 이층침대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 국내산이라 믿음직~






어휴.... 

드디어 아이들과 따로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잠버릇 심한) 아이들과 같이 자는 부모님들은 다 아실 거예요.

자다가 언제 아이의 발이, 손이,,,

얼굴과 배로 날아 올 지 몰라 후덜덜했던 수 많은 나날들~

차라리 침대 아래에 이불 펴고 자는 게 더 속편할 지경이지만,

아이들 둘은 서로 엄마 옆에 잔다며 

잘 때마다 싸우고, 울고...



이젠 편안하게, 맘 놓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돼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아직 꼬꼬마, 겁쟁이인 아이들이

이층침대는 대환영이지만 = 꼭 사야 하지만 ㅋㅋㅋ

절대로 안방에서는 떠날 수 없다며 도끼눈을 뜨고 시위하기에

안방에 아이들용 분리형 이층침대를 들여서

안방을 잠자는 방으로 만들었어요.

절반의 독립이지만 그동안 바닥에서 자느라 힘들었을 남편도 편해졌고^^

아이들도 이층침대 생겨 신나고

모두가 대만족이랍니다.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가 들어 온 날,

두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진작 해 줄 걸 하는 맘이 들더라고요.



뭐 하나 사는데 석 달 열흘은 심사숙고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우리 부부.

침대가 한 두 푼 하는 것도 아닌데,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겠어요~

아이들 이층침대를 들여야겠다고 결심한 후

진짜 눈 빠지게 검색, 또 검색...

후기를 보고 또 보고... 진짜 고민 많이 해서 고른 게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예요.



우리 아이들이 오누이라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이층침대이면서 분리가 되어야 할 것!

그리고 나무의 품질이 좋아야 할 것

배송이 제대로 되어야 할 것!

단 한 줄의 불만 글도 없어야 할 것!!









분리형 이층침대이면서 예쁘고

100% 국내제작이라 믿을 수 있고, 

배송도 정확한 날짜, 정확한 시간에 해 주고

전국 A/S가 가능해요.



중국산 침대는 가격면에서는 더 저렴할 수 있지만

중국에서 물건너 오다가 

흠집이 생기고, 패이고 ㅜㅜ 심하면 뒤틀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꿀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무조건 국내생산을 고집했죠.




안방에 두 개의 침대를 놔야 하기에 사이즈도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었는데,

저희가 구입한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는

W2150 x D1210 x H1700 단위(mm)라 딱 맞았어요.



저희는 침대 옆쪽에 계단을 놨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 사다리는 

이동이 가능하고,









나중에 아이들에게 각자 하나씩 방을 내 주어야 할 때가 되면

침대를 두 개로 완벽하게 분리가 가능하며

하단서랍을 추가하면 수납공간까지 더 활용할 수 있어요.

하단 서랍은 추후에 구입을 할 수도 있으므로 일단은 추가하지 않았어요.








드디어 우리집에 분리형 이층침대가 들어 오던 날~

우리 부부 침대 옆쪽에 아이들 이층침대를 놓을 거예요.




아이들보다 우리가 더 들떴어요 ㅋㅋㅋ

 남편과 저는 완전 기대하면서 배송기사님을 기다렸는데,

(사실 이층침대는 제가 어렸을 때에도 로망이었거든요 ㅜㅜㅜㅜ)

정확히 약속된 시간에 미리 전화 주시고 오셨고,

완전 전문가!!!

혼자 오셨는데 손이 얼마나 빠르신지

정말 감탄했었답니다~^^









두둥~

이 역사적인 순간은 사진으로 남겨 두어야 한다며

ㅋㅋㅋㅋ

아저씨께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어요.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

신제품으로 출시되었기에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구입했어요.



목재 중에서 가장 많은 피톤치드를 함유하고 있어서

아토피 피부염, 천식,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는 편백나무.

편백나무로 만들어져서 은은한 향기가 온 방에 솔솔~ 

방 전체에 편백나무 향이 뿜어져 나와서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우리 부부까지 기분이 좋아져요.










혹시나 흠집이 있나 싶어

매의 눈으로 검사해 봤는데, 매끈했어요.

아이들이 사용하는 침대니까 모서리 라운딩처리까지 세심하더라고요.









전문가 아저씨~

뚝딱 끼우고, 금세 맞추고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의 각 부분부분이 들어 있었던 상자는

벗겨내자마자 정리,

침대 설치와 뒷정리를 한 번에 끝내더라고요.











흔들림없는 70mm 각재사용으로

정말 튼튼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어느새 이층침대의 큰 틀이 완성되고,

그저 신기~











와...

통판이 들어 가 있어서 정말 튼튼해 보이지 않나요?

카카우드 홈페이지 제품 상세페이지에도

이렇게 두툼하게 통판이 들어가는 건 안 나와 있어서

다른 침대들처럼 가느다라한 것이 여러 개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튼튼한게 들어가더라고요.








위에도 튼튼하게 끝!








또 중요한 것이 2층침대의 안전가드잖아요?

몸부림 심한 아이들이 혹시나 떨어지면 정말 큰일이니까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데,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는 높고 빈틈없는 튼튼한 안전가드가 410mm예요.









아랫쪽에서 계단식 사다리를 통해 올라 오는데,

아래에도 안전가드를 쳐 두었고

SS 슈퍼싱글 사이즈라서 1100X2000이므로 충분히 길기에

아래로도 떨어질 염려가 적습니다.








볼 수록 마음에 드는  침대 상판~

여름에는 매트리스 없이 자도 시원한게 좋을 것 같았어요.









와우...

수납이 가능한 계단식 사다리~

옷 욕심 많은 저랑 우리 아이들은 옷 정리가 감당이 안되는데,

계단식 사다리 덕에 넓고 깊은 수납장이 세 개나 더 생겼어요~^^

이럴 줄 알았음 침대 아래에도 수납장 추가할 걸 ㅜㅜ







계단식 사다리까지 설치되고 나니

진짜 예쁘고 멋진 이층침대가 짜잔~ 



SS슈퍼싱글 침대라 매우 넓어서

저는 물론 남편까지 이층침대에서 잘 수 있어요.

아이들 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계단도 올라가 보고 누워도 보고 했는데,

정말 편하고 튼튼해서 좋았죠.









이제 막바지 작업을 마치고,

매트리스도 슉슉~ 단번에 넣으니 

한결 포근해 보입니다.







침대 설치가 끝났다는 것을 알리는 카카우드 상자 정리 ㅋㅋㅋ

진짜 일 잘하시는듯 해요.








침대 설치가 완벽하게 끝났고,

드디어 우리집에도 분리형 이층침대가 생겼네요~

편백나무 향이 솔솔~^^









카카우드 편백 2층침대를 보고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생각만해도 뿌듯뿌듯~^^






...

2016.06.11 23:34

 

 

 

 

 

 

마사지 기계의 끝판왕!!!

 

 

최여진 마사지기, 532 Y-LINER

Air Foot Massager

 

 

 

 

저를 오래 봐 온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제가 자타공인 마사지 마니아라는 걸 말예요!!!

대학교 2학년 때 무심코 마사지샵을 방문했다가, 그 길로 마사지에 눈을 떠서 ㅋㅋㅋ

지금까지 마사지에 투자한 돈을 다 모았으면

샤넬백도 여러 개 샀을걸요~?

 

 

마사지는 치료요, 힐링이요, 생활이라며 주장하는지라,

남편이 사귄지 1주년 되는 선물로 발마사지기를 사 줬을 정도니

말 다했지요? (어언,,,10여년 전 ㅜㅜㅜㅜㅜ)

 

 

 

 

 

 

평소 예민한 성격이기도 하고

하이힐을 자주 신어서

다리랑 발이 자주 불편해요.

 

 

매일매일 샵에 가서 전신 마사지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매순간 생각하지만

그럴 수는 없잖아요~

이제는 나이가 들어서 더 순환이 안되는지

하루에도 여러 번 종아리가 뭉치고 손발이 저릿저릿 한 경우가 많아서

어디 괜찮은 발마사지기 없나,,,,

두리번 거리던 중에,

 

 

두둥~

마사지 기계의 끝판왕!!!

최여진 언니도 사용한다는 그 마사지기

532 Y-LINER 와이라이너를 발견했답니다.

 

 

자주 쑤시고, 붓는

다리랑 발이 제일 문제였는데요

532 Y-LINER는 다리와 종아리, 허벅지를 다 관리해 주는 기계라 솔깃했고

집에서 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에어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는 거라서 정말 갖고 싶었어요.

 

 

 

 

 

 

한일의료기에서 나온 제품이고

모델명은 HIL-9000F

 

 

홈쇼핑에서 최여진 언니가 엄청 칭찬하던

그 발마사지기 맞아요~

저도 뭉치고 부은 다리를 매일매일 15분만 관리해 주면

최여진 언니처럼 5.3.2 황금비율의 다리 라인을 가지게 되는 건가욤?

다리의 Y라인을 예쁘고 매끈하게 해 준다고 해서

532 Y-LINER예요.

 

 

 

 

 

두근두근 박스개봉~

얼른얼른 뜯어보자.

구성품은 위와 같은데 하나씩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요것이 진짜 획기적인 가정용 에어 마사지기 ㅜㅜㅜㅜㅜ (감동)

 

 

 

 

 

 

 

 

 

벨크로로 다리 굵기에 맞게 크기를 조절할 수 있으며

두 개를 연결하면 골반, 복부 마사지까지 할 수 있어요~!!!

 

 

 

 

 

 

 

 

본체와 연결한 호수를

에어마사지기에 콕 넣어주면 공기가 빵빵해졌다가 느슨해졌다가 하면서

양손으로 꾹꾹~ 깊이 눌러 눌러 마사지 해 주는 효과를 내는 거예요.

 

 

 

 

 

 

 

 

발이나 손을 마사지 해주는 본체이고

 

 

 

 

 

 

아랫부분에 조절하는 버튼이 있어요.

 

 

마사지하는 강도 /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온열 기능이 있어서 저처럼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서 발이 차가운 ㅜㅜ 분들은

온열 기능을 하면서 발마사지를 받음 더 효과가 좋겠지요?

정방향/ 역방향으로 전환하는 버튼과

에어 마사지 온/오프, 에어마사지 강도조절 버튼이 있어요.

 

 

 

 

 

에어 호수 끼우는 분홍색 홈,

전원을 연결하는 홈.

 

 

 

 

 

 

 

앞모습이 둥그스름 매끈하게 잘 빠졌고

 

 

 

 

 

바닥에 고무가 달려 있어서

532 Y-LINER 마사지기가 앞으로 밀려나가지 않아요.

 

 

 

 

 

 

 

와우! 센스쟁이~

발마사지기계 본체에 간단한 메뉴얼이 달려 있어서

쉽게 작동하는 법을 알 수가 있었답니다~

 

 

 

 

 

 

532 Y-LINER 와이라이너가 기능은 짱짱하면서도

무게는 고작 2.7kg의 초경량이거든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요렇게 주머니에 딱 넣어서 보관하면 먼지 쌓일 필요도 없고,

작아서 집안 구석구석에 잘 넣어 둘 수도 있어서 편해요.

 

 

아참! 차량용 어뎁터가 따로 있어서

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용~

이제 사용해 보잣!!!!

 

 

 

 

 

 

 

 

피곤피곤 몸이 축축 쳐졌던 날,

히히히 마사지기가 있으니 걱정이 없다넹~

 

 

발마사지, 종아리 에어마사지를 동시에 받을 수 있어서 좋고

3단계로 강도조절, 3단계 속도조절, 3단계 오토 모드....

원하는 대로 마사지 하면 돼요.

자동 타이머라 15분 후에 종료가 됩니다.

 

 

 

 

 

 

 

버튼 누르고 시작~

 

 

으으으~ 시원시원....

몸이 안 좋긴 안 좋았나봐요.

발의 혈점을 눌러 주니 아프더라고요 ㅜㅜㅜㅜ

강도를 좀 줄여서 사용하고 몸 상태가 나아지면 더 세게 받아야지~

 

 

 

 

 

 

처음에는 신기해서 계속 지압볼 돌아가는 거 구경하다가,

 

 

 

 

 

곧 소파에 기대어 편안하게 쉬면서 마사지~

15분이면 되지만

저는 마니아이므로 30분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이 퉁퉁 어서

주먹이 쥐어지지 않을 때가 종종 있었어요.

그럴 때 남편에게 손 마사지 좀 해 달라고 부탁하면

건성건성~ 부아가 치밀게 해 주고 ㅋㅋㅋㅋ

 

 

이제 532 Y-LINER로 손마사지도 할 수 있으니 편하네요~

마사지 본체의 높낮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

저는 불편함 없이 저에게 잘 맞아서 그대로 사용했어요.

 

 

 

 

 

 

 

에어마사지기만 사용하기도 하고,

 

 

 

 

 

 

 

복부, 골반 마사지에

 

 

 

 

 

 

 

팔 다리 동시에 마사지하기 신공 ㅋㅋㅋㅋㅋㅋ

요거 하나로 다~~ 됩니당!!!!

 

 

 

시원하게 근육을 풀어주니 좋고,

뭉친 곳 풀어주니 매끈 날씬해져서 좋고...

매일매일 곁에 두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라인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힐 신고 종일 돌아다닌 날,

든든한 믿을 구석이 있어서 걱정이 없네용~

 

 

 

2015.12.02 01:53

 

 

 

 

 

 

휴롬 주스 어린이 식습관 캠페인

채소 과일 주스로

우리 아이를 건강하게!

 

 

 

 

 

 

 

휴롬으로 만든 채소듬뿍 과일 주스를 이렇게나 잘 먹는 우리 아이들,

사실 우리 아이들도 주스보다는 탄산음료를 좋아하고

채소 반찬은 입 안에서 씹지를 못하고 우물우물 ㅜㅜ

사탕, 초콜릿, 피자, 감자튀김에 열광하는 어쩔 수 없는 꼬맹이들이에요.

 

 

엄마인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말이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 라는 말이거든요?

특히나 우리 아이들의 식습관은 엄마인 저 하기 나름이니까

더더욱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죠.

 

 

이번에 보라카이 여행을 갔을 때,

톡 쏘는 탄산맛에 폭 빠져 있던 아이들이

탄산음료보다 과일로만든 주스를 아주 좋아하는 걸 보고는,

아! 그거구나... 생각했어요.

자연이 주는 극강의 달콤한 맛인 과일에,

사실 알고보면 달콤한 맛, 고소한 맛, 담백한 맛... 여러 가지 맛을 함유하고 있는

채소들을 섞어서 주스를 만들어 주자고 말예요.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휴롬 주서기를 돌려서,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주스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휴롬이 어린이식습관 캠페인을 하는 걸 방송을 통해 보면서도

왜 그동안은 실천하지 못했는지...

 

 

 

우리 아이들의 아토피, 비만, 비염, 천식의 주요 원인은

편식과 잘못된 식습관에서 비롯된 것이잖아요~

아이들이 잘 먹고 좋아하는 밥, 고기, 생선, 달걀 등등은 지금처럼 밥반찬으로 주고

아이들이 먹기 싫어하는 채소와 과일은

휴롬 주스로 만들어서 양을 확~ 늘려서 줘 보기로 했죠.

 

 

결과는 대성공!!!

그냥 먹으면 몇 개 못 먹을 게 분명한데,

휴롬 주스로 만들어 주니, 많은 양을 한 번에 먹을 수 있게 돼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사과 2개, 오이1개

사과오이주스

 

 

 

첫 시작은 간단하게 사과랑 오이로 주스를 만들어 봤어요.

사과가 이렇게 달콤했나요?

오이가 이렇게 상콤했나요?

정말 맛있더라고요.

 

 

 

 

 

 

 

 

 

7살 짜리 아들래미랑 함께 주스를 만들어 봤는데,

휴롬은 칼날이 없어 안전하기 때문에

재료만 제가 준비해 주면

아이가 스스로 뚝딱! 주스를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자기가 직접 만든 주스라고 더 좋아하며 잘 마시더라고요.

 

 

휴롬은 과일과 채소를 갈아서 먹는 것이 아닌

지그시 눌러 짜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신선한 자연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즐길 수 있어요.

 

 

 

채소와 과일을 휴롬에 넣고

누름봉으로 꾹꾹 눌러 신선하고 맛있는 주스를 만듭니다.

 

 

 

 

 

 

 

 

 

주스가 촥~ 뿜어져 나올 때의 그 신기함 ㅋㅋㅋㅋ

아이랑 저랑 와우 감탄사를 남발하며

사과오이 휴롬주스를 마셔 보았답니다.

 

 

 

 

 

 

 

주스통에 요렇게 홈이 파져 있어서

그립감이 참 좋아요.

하나하나 센스돋는!! 배려가 돋보인 휴롬 주서기.

 

 

 

 

 

 

첫 번째 주스를 이렇게 달콤하게 잘 마시고 나니

용기가 생겨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주스를 만들어서 마시게 되었는데요,

아이들도 저도 앞으로는 과일 채소를 더 자주 더 많이 더 간편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오렌지2개 파프리카2개,오이1개

오렌지 파프리카 오이 휴롬주스

 

 

 

 

 

 

색깔이 정말 예쁘지요?

오이의 상콤함은 이미 확인했기에,

이 날은 파프리카를 많이 먹이는 것이 저의 목표였어요.

반찬에 파프리카 넣어 주면 고작 한 조각 먹을까 말까잖아요~

 

 

 

 

 

 

 

5살 다인이도 함께 주스를 만들어 봤는데,

오빠의 리드하에 정말 재밌게 소꿉놀이하듯 주스를 잘 만들었어요.

달콤한 향기가 폴폴폴 나니까,

파프리카에서 나는 향인가, 하더니 파프리카를 냠냠 먹는!!!!

 

 

 

 

 

 

 

 

색깔이 정말 예쁘지요?

맛도 진짜 예술~

파프리카, 오이 넣은지 아무 모름 ㅋㅋㅋㅋ

 

 

 

 

 

 

 

 

 

사용법이 간단해서

저랑 같이 한 번 해 봤던 다솔이가 스스로 착착착~

주스를 만듭니다. ^^

 

 

 

 

 

 

 

요 버튼으로 조작하는 거예요.

 

 

 

 

 

 

 

그리하여 완성된 겉으로 보기엔 그냥 오렌지주스

알고보면 파프리카, 오이 듬뿍 주스 ㅋㅋㅋ

 

 

 

 

 

 

 

 

너무너무 잘 먹어요~

미리 한 컵 마시고 사진 찍는다고 또 반 컵 마신 다인 공주^^

주스병에 보관해 두었다가

반나절 만에 다 마셨어요.

 

 

저도 휴롬따라서 어린이 식습관 캠페인을

집에서 실천 해 보길 잘 했어요.

이렇게 잘 먹으니!!!

 

 

 

 

 

 

 

이 날은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씨 듬뿍 건강주스로

파프리카 1개, 레몬 2개, 키위2개로

감기 예방 비타민씨 주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색깔은 파프리카 색으로 나왔어요 ^^

새콤한 향이 코끝을 자극했던 비타민C 휴롬주스

 

 

 

 

 

 

 

 

 

 

ㅋㅋㅋㅋ

레몬을 욕심껏 넣었더니 신맛에 몸부림치는 다인 양.

 

 

 

 

 

그래도 곧 적응하며 새콤달콤 주스를 맛있게 마셨어요.

요건 감기약 대신이라며~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제일 반응이 좋았던,

블루베리 듬뿍, 바나나2개, 우유 2컵 넣어 만든

식사대용 휴롬주스입니다.

 

 

블루베리를 넣느라 손가락은 빨개졌지마는 ㅋㅋㅋ

우유와 바나나가 들어 있어

아침에 든든하게 마시고 등원하기 좋아요.

 

 

 

 

 

 

 

아이들이 아침에 유독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못 챙겨먹고 다니는데,

이 주스 마셔 보더니

아침에 바나나 블루베리 우유를 넣은 주스를 먹고 가고 싶다고

다솔 군이 직접 말하더라고요~

 

 

유치원에서 오전 시간에 피곤할 때가 많은데

그게 아침밥을 안 먹고가기 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다나????

7살이 되면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 건가용? 완전 신기방기...

 

 

 

 

 

 

 

하원 후 간식으로 한컵씩 듬뿍 따라 줬는데

무척 맛있게 잘 먹었어요.

사실 우리 아이들은 우유도 잘 안 먹으려는 아이들인데

휴롬 주스는 어쩜 이렇게 잘 먹을까요?

분명 우유가 두 컵 들어갔는데요~^^

 

 

((( 울 다솔 군은 하원하고 나면 항상 잠옷으로 갈아 입어서

사진 속에서 내내 편안한 차림이네요 ㅋㅋㅋ

다인 공주는 잠자기 직전에 잠옷을 입습니다 ㅋㅋ )))

 

 

 

 

 

 

 

우유 수염 만들어 가며 달콤하게 바나나 블루베리 주스를 다 마신

기특한 우리 아이들~

어린이 식습관 캠페인으로 정말 아이들 입맛을 건강하게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TV에서 휴롬 어린이 식습관 캠페인을 봤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 소개해요.

선정 후 6개월 동안

무료로 휴롬주스와 교육프로그램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캠페인이에요!!!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소재 유치원

원아 수 200~300명 규모의 원을 대상으로 하며

휴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돼요.

 

 

우유가 맞지 않는 아이들도 있는데

아침에 유치원에서 채소과일 주스를 준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규모가 작아서 신청하지 못해 아쉬운데

무료로 6개월 동안이나 지원되는 캠페인이니까

해당 되시는 유치원에서는 꼭꼭 신청하셨음 좋겠어요.

 

 

 

 

 

이 글을 쓰면서 휴롬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5.10.05 01:01

 

 

 

 

 

Hurom

HAND BLENDER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휴롬 핸드블랜더가 저에게로 왔어요~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제품이라 더 기대가 되었는데요~

 

 

 

 

 

 

 

상자만 봐도 쓰임새를 얼추 짐작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신경 쓴 티가 팍팍 났습니다.

얼른 열어 봐야지~

 

 

 

 

 

 

 

 

휴롬 핸드블랜더 구성품이에요.

 

 

본체, 분쇄기, 4종 칼날, 계량컵,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

((( 핸드블랜더가 모양 때문에 은근 보관하기 까다로운데

요 거치대가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

마른 재료를 분쇄하는 용도의 분쇄기랑, 사용설명서, 레시피까지 포함 되어 있었어요.

 

 

 

 

 

 

 

 

짜잔~~~ 합체!!!

 

 

진짜 멋지지요?

요리 잘 안 해 먹고 주방에 딱 놔두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거치대가 아주 물건이네요~^^

 

 

 

 

 

 

 

용도에 따라 4종류의 칼날이 포함되어 있어요.

고강도 티타늄 코팅 칼날을 사용하여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비터(거품), 위스크(혼합), 민서(분쇄), 미트민서(썰기)

이 네 가지의 칼날이면 천하무적.

 

 

 

 

 

 

 

 

휴롬 핸드블랜더의 핵심인 본체를 보여 드릴게요~

 

 

작동 스위치로 저속 / 고속을 조절할 수 있고

손잡이가 잘록하고 본체에 홈이 파져 있는 디자인이라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아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레시피북을 같이 보내 주셔서

휴롬 핸드블랜더의 특성을 다시 한 번 인지하고,

믹서를 활용해서 어떤 요리를 만들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게 됐어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레시피북 정독 ㅋㅋㅋㅋ

 

 

하나씩 하나씩 꼭!! 다 해 먹어야지~

모든 요리에 휴롬 핸드블랜더를 사용하면 더 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요.

 

 

 

휴롬 핸드블랜더로 어떤 음식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한 몇 가지 간식들을 만들어 봤는데

참 재밌었어요~^^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어 먹어야지~

 

 

아이들 간식으로 우유에 요거트 파우더랑 블루베리 넣어서

블루베리 스무디를 만들었어요.

냉동실에 있던 블루베리가 거의 떨이라 ㅜㅜ 좀 부족한게 흠 ㅜㅜㅜㅜ

 

 

 

 

 

 

요거트 파우더를 넣어 달콤한 맛과 몸에 좋은 유산균도 듬뿍 넣어주고~

저는 우유 300ml, 블루베리 한 컵에

유산균 파우더 세 스푼을 넣었어요.

 

 

 

 

 

민서(분쇄) 칼날을 사용했답니다~

 

 

민서(분쇄) 칼날은 익히지 않은 채소나 과일, 유아 음식 및 조리된 고기를

다지고 분쇄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아이스크림 조리를 위한 냉동된 과일, 쨈, 그리고 얼음 분쇄용도로 사용됩니다.

스프 또는 소스를 섞는데, 팬케이크 도우를 섞는 용도로 사용되며

모든 종류의 재료 분쇄를 위해 사용합니다.

 

 

 

 

 

 

계량컵에 재료 다 넣고

휴롬 핸드블랜더로 그냥 갈아주면 끝.

 

 

 

 

 

 

 

금세 뚝딱이에요~

 

 

 

 

 

 

얘들아, 먹을 준비하자~^^

몸에 좋은 달콤음료를 아이들에게 주는 이 뿌듯한 마음이란 ...ㅋㅋㅋ

 

 

 

 

 

 

 

 

안 맛있을 수가 없죠.

 

 

 

 

 

칼날을 뺄 때는

휴롬 핸드블랜더 구성에 포함이 되어 있는 지랫대를 이용합니다.

칼날을 끼우거나 뺄 때는 전원을 뽑은 상태로 해야 된다는 거!! 잊지 마세요~

 

 

 

 

 

 

 

 

마른 재료 용 분쇄기를 사용해 볼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새우를 곱게 갈아서

천연 조미료로 사용할 거거든요~

 

 

 

 

 

 

 

홈에 맞춰 끼우면 끝!

 

 

 

 

 

 

 

 

휘리릭 휘리릭~

마른 새우를 휘리릭 갈아 줍니다.

 

 

 

 

 

 

 

요렇게 곱게 갈아졌네요~

새우 가루를 이용해서 옥수수 스프를 만들려고 해요.

 

 

 

옥수수 스프는 만들어 뒀다가 내일 아침에 데워서

아이들에게 냠냠냠 먹게 할 건데요~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해서 좋아요.

 

 

 

 

 

 

 

버터를 녹인 팬에

양파를 잘 볶고,

옥수수(먹다가 남긴 삶아 두었던 옥수수) 알맹이를 같이 넣어

살짝만 더 볶아 주고(옥수수가 익은 거니까.)

 

 

 

 

 

 

재료가 잠길 정도로 우유를 붓고

 

 

 

 

팔팔 끓으면 새우가루 듬뿍!!!

소금 약간 넣어 간하고

 

 

 

 

 

 

달걀 노른자와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농도를 맞춰줍니다.

 

 

 

 

 

 

미트민서(썰기)를 사용해서

섬유질이 많은 옥수수 스프를 갈아서 부드럽게 만들어 줄거예요.

 

 

미트민서(썰기)는 생고기나 고리된 고기를 자르고, 썰고, 분쇄하는데 사용되며

섬유질이 많은 채소에 사용합니다.

 

 

 

 

 

 

 

어마무시하게 많았던 옥수수 알갱이들이

금세 식감 좋게 갈아졌어요.

 

 

 

 

 

휴롬 핸드블랜더 소음걱정 없겠죠?

별로 소리가 크지 않아요.

고품질의 AC모터를 사용해서 강력하면서도 소음이 적대요.

 

 

 

 

 

 

 

 

 

내일 아침에 아이들에게 먹일 옥수수스프.

입맛없는 아침에 부드럽게 먹이기 좋을 것 같아서 만들었는데,

 

 

 

 

 

 

고소한 냄새 맡고 달려 온 우리 딸래미가

맛 좀 보겠답니다~^^

한 입 슬쩍 먹어 보더니 맛있다며, 엄마 요리 잘한다고 칭찬해주는 귀여운 딸아이.

 

 

 

이번에는 저를 위한 간식을 만들어 볼 거예요.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서 탄수화물을 거의 배제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커피랑 같이 먹을 빵이 너무너무 생각나기에,

밀가루 안 넣고 달걀만으로 빵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달걀 흰자를 거품내고,

노른자랑 천연감미료, 100% 카카오파우더를 달걀 흰자에 섞어

구워내면!!!

 

 

 

 

 

 

 

오오오~ 밀가루 없이도 빵을 만들 수 있어요.

몸에 좋다는 코코넛오일도 듬뿍 넣고 만든거라 진짜 건강빵이에요.

감미료 살짝 넣어 단맛도 좀 있으니

아메리카노랑 마실 때 곁들여 먹기 좋아요.

카카오파우더 듬뿍 넣어 브라우니처럼 보이는 달걀빵 ^^

꽤 괜찮게 먹었답니다.

 

 

 

휴롬 핸드블랜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9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 10분

현대 홈쇼핑에서 휴롬 핸드 블랜더가 판매될 예정이에요.

블랜더 필요하셨던 분들은

방송 놓치지 말고 꼭! ^^

 

 

 

 

 

이 글을 쓰면서 휴롬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5.09.05 04:46




벌써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기상예보 보니까 올 여름에는 비, 태풍이 더 많이 올거라고 해서 벌써부터 걱정이 ㅜㅜ 

예전에는 여름 하면 휴가부터 생각했지만

주부 & 엄마가 된 후로는 여름은 곧 장마, 장마는 곧 빨래 걱정으로 이어집니다 ㅜㅜ

아이들이 있다보니 하루에도 몇 벌씩 빨랫감들이 나오고 밤에 쉬 실수라도 하게 되면~ 으으으...... .

아이들 때문에 집안 환경에 더욱 민감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습기 때문에 곰팡이 걱정도 솔솔 생기는데요,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제습기죠. 







장마 대비 제습기 추천, 필링스 트윈제습기





습기가 무서워서 저희집에 들여 놓은 제습기는 

롯데기공 제습기인 필링스 트윈제습기인데요, 

국내 최초로 바닥까지 한번에 제습을 해주는 필링스 트윈제습기예요. 







박스 안에 튼튼한 스티로폼으로 제습기가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이 되었고요, 

비닐로 다시 한번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 있었어요. 







안에는 사용자 설명서와 롯데 제습기를 보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커버도 들어 있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커버를 씌워두는 것이 훨씬 더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잖아요~

커버까지 함께 주는 제습기는 그동안 없지 않았었나요?






비닐을 벗겨내고 나니 필링스 트윈제습기의 모습이 드러났는데요, 

깔끔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매끈한 화이트 앤 블랙이 모던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1등급이고, 

1년에 28,000원이 든다고 나와 있네요. 

오오오~!!! 자주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매일 사용할거예욧!!

정말 효율적인 제습기인 것 같아요. 





전원 버튼을 누르고 3분 정도는 팬만 가동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제습장치가 가동하면서 

제습기 고유 특성으로 약간의 소음과 더운 바람이 나오게 된다는데요,

미리 안심시켜 주셔서 ㅋㅋ 친절해요~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간편 설정 가이드가 되어 있는데요, 

차일드락 기능이나 토출구 회전 고정 기능, LED 수위 무드 램프 기능은 간편 설정을 보고 변경하면 되겠죠? 







필링스 트윈제습기의 뒷모습이에요.

플라워패턴으로우아하게 표현한 명품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선을 정리할 수 있는 파워코드 보관 정리 부분이 있고요, 







이동할 때는 손잡이 부분을 잡고 움직이면 매우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무게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적은 힘으로도 쉽게 옮길 수 있어요.





어떻게 이리 부드럽게 잘 움직일까?

비법 중 하나가 밑바닥에 있었어요.

저소음의 부드러운 우레탄 바퀴를 달아서 이동하기 쉽고,

움직일 때는 진동과 소음을 줄여주고 바닥 손상도 예방해줘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이런 가전 제품 하나 움직일 때도 아이들이 깨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데요,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우레탄 바퀴를 적용한 점은 

정말 명품 제습기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하네요. 








요즘 민감한 이슈인 층간소음 문제도 전혀 걱정할 필요 없고요, 

소리 없이 움직이는 부드러움에 깜짝 놀랐어요. 

모습이 마치 매끈한 조약돌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윗 부분을 보면 약간 경사지게 되어 있는데요, 조작부를 터치할 때 편했어요. 

서 있는 상태에서 손을 약간 앞으로 뻗으면 바로 터치가 가능하고, 

눈으로 보는 시야각도 고개를 많이 내릴 필요가 없어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느껴졌어요. 








옆에서 보면 경사진 모습이 확실하게 보이죠? 








하단 부분에는 물통이 있었는데요, 거의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일체감을 주었습니다. 








살짝 앞 쪽으로 당기면 물통이 빠지는데요, 









제습 후 물통을 바로 분리하면 잔여수가 떨어질 수 있기에 

마른 걸레로 닦아주거나 아니면 제습을 멈춘 후 약간 시간을 두고 물통을 비우면 될 것 같아요. 







물통은 안심물통으로 제작되었는데요, 

밀폐력이 강한 커보로 물통의 물이 튀거나 새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예전에 사무실 창고에서 제습기를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요, 

물이 다 차고 나서 버릴 때 물통을 꺼내다가 흘리고, 

들고 가다가 또 흘리고 해서 제습을 하나 마나한 상황이어서 난감했는데, 

 

 

롯데 필링스 트윈제습기는 밀폐력이 강한 안심 물통을 사용해서

 제습한 효과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쏙 들었어요. 







커버 또한 앞 부분의 캡을 살짝 들어주면 쉽게 벗겨지게 되어 있었고요, 

덮을 때도 쉽게 덮여지지만 반대로 앞부분의 이지캡이 분리되지 않으면 절대로 열리지 않아서 더욱 안심이에요. 






후면의 코드 정리할 때도 파워 코드 정리선이 매우 인상적이죠? 

코드를 쏙 꽂을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연속 배수 또한 가능한데요, 

호수를 별매루 구매해서 연결하면 물통을 매번 비울 필요 없이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연속 배수가 됩니다. 









필터 부분은 매우 중요한데요, 

필터에 먼지나 분진이 많이 있으면 풍량이 감소되고, 제습 효과가 반감되기에 

2주에 1회 이상 청소를 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중요한 필터 부분인 만큼 탈부착도 간편해야 할 것 같아요. 





오오오~ 탈부착 정말 쉬웠어요!!

필터의 가운데 튀어나와 있는 손잡이 부분을 잡고 탈부착하면 쉽게 빠지고 붙일 수 있었어요. 







필터를 떼어내도 안에 망까지 모두 플라워 패턴으로 만들어 둔 세심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제습기 커버는 보통 다른 브랜드는 안주는 편인데 

안 쓸 때는 커버를 씌워놓아서 먼지가 안 쌓이게 보관할 수 있어요. 


 




첫 시동을 걸어보았는데요, 







우선 설명서대로 3분 이상 돌려주었어요. 








제습 중일 때는 무드 등이 파란색으로 나오고,

음이온을 켰을 때는 보라색, 만수일 때는 적색이 나오게 되는데, 

이 무드등으로 밤에도 제습 중인지 아닌지 만수인지등을 알 수 있답니다. 그

리고 만약 원치 않으면 간편 설정에 나온대로 끌 수도 있어요. 







모드는 다양하게 있었는데요, 우선 조작부는 터치패널로 되어 있어서 터치로 되고요, 

원하는 습도로 조절한 후 바닥 모드로 돌려보았어요. 

국내 최초로 2WAY 방식의 강력한 파워건조로 두개의 오토스윙 도어가 강하고 빠르게 실내 습기를 제거해준답니다. 

바닥 모드는 바닥에만 제습을 하기 때문에 

위에 있는 통풍구는 닫히게 되고, 정면에서 바람이 나오게 됩니다.  






바닥을 제습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17L 대용량이기 때문에 장마철에도 끄떡없습니다. 







다음은 트윈모드로 돌려보았어요. 







양쪽이 모두 열리면서 바람이 나오기 시작했는데요, 

강력한 건조가 위아래로 나오기 때문에 더 빠르고 강력하게 제습이 돼요. 







의류를 건조시킬 때는 모드를 의류 모드로 두면 

위의 통풍구만 열리면서 위에 걸려 있는 옷들을 말려줍니다. 

가끔씩 애들 체육복, 남편 셔츠 같은 걸 깜빡 잊어버릴 때가 있는데 ㅜㅜ

밤에 손빨래를 얼른 하고 제습기를 돌리면 참 편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공기 중의 세균을 제거하여 실내 공기를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음이온 기능이에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필수 기능이겠죠? 

저희도 제습을 하지 않는 동안에는 음이온을 켜두어서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어 두고 있어요. 









아이들이 벌써부터 예쁘게 생긴 필링스 트윈제습기를 노리는데요, 

이럴 때 아이들이 건드리지 못하게 하는 차일드락 기능이 있어요. 

선택의 양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SL이라는 문구가 뜨게 되는데 

이렇게 SL이 3번 깜빡거리면 차일드락이 설정된 상태예요.







그리고 다른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작동이 되지 않고, 

SL상태임을 알려주죠. 

다시 선택의 양버튼을 길게 누르면 차일드락이 해제됩니다. 






시간 예약도 할 수 있는데요, 

원하는 시간만큼 작동을 할 수 있어요. 1시간부터, 








12시간까지 1시간 단위로 예약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 설정이 되니까 제습기 돌려 놓은 채로 외출하고 돌아오면 집이 보송보송~^^

자기 전에 원하는 만큼만 제습기를 돌려 놓을 수도 있어서

흐뭇흐뭇~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똑똑하고 예쁘기까지 한 2WAY 강력 제습기인 필링스 트윈제습기를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요? 




 

 

 



2015.05.11 22:15

 

 

 

 

갤럭시S6 케이스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 엘로우 예뻐요!

 

 

 

 

 

칠렐레팔렐레로 덜렁거리다가 ㅜㅜ

결국 얼마 전에 바꾼 갤럭시노트2도 액정이 와장창.

갤럭시노트2를 사용하다가 물속에 꼬르륵 한 후, 양심은 있어서 ㅋㅋ 갤럭시S5로 안 바꾸고

또 한 번 갤럭시노트2로 산 거였는데

액정이 또 와장창 ㅜㅜㅜㅜ (( 얼굴을 들 수가 없어 ㅜㅜ ))

일 년에 도대체 휴대폰 몇 개를 고장내는지 정신이 없을 정도라

이번엔 그냥 액정이 깨진 채로 사용하고 있었지요 ^^

 

 

남편느님이 갤럭시S6가 나오자마자

선물로 바꿔주었어요.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오래오래~ 무조건 오래오래 사용해야겠다 싶어서

터치감 안 좋다며 그토록 싫어하던, 액정보호필름도 붙이고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도 얼른 장착했답니다.

무조건 오래 쓸거예요~

절대로 잃어버리지도, 고장내지도, 깨뜨리지도 않을 거예욧!!!

 

 

 

 

 

 

 

갤럭시S6 전용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

정말 예쁘지 않나요?

색깔은 레드로 할까, 옐로우로 할까 고민하다가

통통튀는 노랑이로 선택!

받아 보니 잘 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나이가 들어도,

단정하고 은은한 색상보다는 통통튀는 색깔이 좋더라!!!

 

 

VERUS

DAMDA SLEDE

for Galaxy S6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에 갤럭시S6를 담아 볼게요~

 

 

뭐 그다지 설명할 것 없이

그냥 쏘옥 넣으면 되는데요~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 옐로우에

버튼도 아주 편리하게 누를 수 있도록 디자인이 잘 돼 있어서

처음에는 케이스를 끼우면 조작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거추장스럽지는 않을까

걱정하던 마음이 싹 사라졌어요.

 

 

지금까지 그렇게 핸드폰을 깨먹으면서도

그 흔한 액정필름도 안 붙였던 이유는 사용하는데 불편할까봐였는데,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는 편하고 좋더라고요~

 

 

 

 

 

 

 

 

짜잔~~~

제가 갤럭시S6 케이스로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인데요,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는, 이름 그대로

슬라이드로 숨어 있는 주머니??를 열어서 그 속에 신용카드를 담을 수 있어요.

 

 

평소에 지갑 안 가지고 다니고

신용카드만 한 장 달랑, 혹은 신용카드랑

만원짜리 한 장 가지고 다니는 저에게 딱 맞는 제품이지요.

 

 

 

 

 

 

 

손으로 눌러 보면 폭신한것이 공기층이 있어서

신용카드가 상하지 않게 보호가 돼요.

 

 

 

 

 

 

 

 

갤럭시S6에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를 장착하면

요렇게 됩니다.

예뻐요!!!!

 

 

 

 

 

 


 

갤럭시 S6가 너무 미끄덩거려서 떨어뜨릴까봐 전전긍긍했었는데

케이스를 씌우니 떨어뜨릴 염려도 줄어들고

혹시나 떨어뜨리더라도 핸드폰 보호가 되니까 한결 마음이 놓여요~

 

 

 

 

 

 

 

 

 

슬라이드로 케이스를 열어서,

신용카드랑 만원짜리 한 장을 가지고 외출합니다^^

신용카드 두 장까지 들어가는 건데,

저는 신용카드 하나만 가지고 다녀도 불편함이 없거든요.

 

 

 

 

 

 

예뻐요 예뻐!!!

노랑이로 사길 잘한듯~~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 옐로우를 장착한 후

처음 외출했던 날,

 

 

 

 

 

 

 

 

 

 

 

너무너무 신기하닷!!!

좋다 ㅋㅋㅋㅋ

 

 

 

 

 

 

 

밥 먹으러 가서도 으쓱으쓱~ 예쁘고 편리한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나의 갤럭시S6를 지켜다오!!!

 

 

 

 

이 글을 쓰면서 베루스 담다 슬라이드 케이스를 제공받았습니다.

2015.04.26 01:41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이 된 후 가장 좋아한 건 남편이었어요.

워낙 IT 기기에 관심이 많은데다가 욕심도 많아서 이것 저것 다 사려고 하는데

제가 지름신을 열심히 막고 있었거든요 ㅜㅜ

남편은 노트북이 필요했었는데 잘 되었다며 마치 자기 것(?)인 것처럼 열심히 이것 저것 설치하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 어떻게 HP 파빌리온 x2를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사진을 찍어오라고 미션을 줬어요. ^^ 

 

 

 

 



우선 지하철에서 이동 중에 답답한 스마트폰 화면이 아닌 10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영화를 보면서 갔다는데요,

블루투스도 되기 때문에 블루투스 헤드폰을 통해서 음성을 들으며 영화를 보았대요. 




 


 

물론 영화를 볼 때는 키보드를 떼고 테블릿 모드로 봐야겠죠? 

 


 


 


 


이 날은 강의가 있는 날이었어요. 최종적으로 강의를 자료를 보며 연습을 하기도 했다는데요,

오피스가 되니 PPT를 열어서 직접 장표들을 보며 연습을 할 수 있었대요.

 USB 포트가 있어서 직접 USB를 연결하여 바로 볼 수 있거든요.



 


 


강의 내용을 확인하다가 장표가 몇장이 빠진 것을 확인하고는

 HP 파빌리온 x2을 안가져갔으면 큰일 날뻔 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쓸어내리더라고요. 




 


 

빠진 장표들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있는 남편.

 PPT도 손으로 쓸어서 넘길 수 있어서 더욱 편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강의장 옆 친구 사무실에 잠시 들려서 장표를 수정하고 있는 남편 ^^

(사진을 이렇게나 꼼꼼하게 찍어 오다니 ㅋㅋ)

파워포인트를 잽싸게 열어서 작업하고 있는 실제상황입니다 ^^

 





강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때라 빛의 속도로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키보드 크기와 비슷해서 타이핑하기도 편하고,

바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빠르게 입력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거의 다 작업을 완료했는지 입가에 미소가 보이네요. 





최종 마무리 작업을 마치고, 





다시 한장씩 넘겨가며 강의 연습을 마지막으로 하고 있습니다. 



 


 


HP 파빌리온 x2 덕분에 이 날 강의를 매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해요.

생활을 더욱 스마트하게 해 주는 HP 파빌리온 x2. 가볍고 똑똑하기까지 한 HP 파빌리온 x2로 스마트함을 더해보세요. 

 

 

 


 



2014.12.08 08:03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에 선정되어 열심히 HP 파빌리온 x2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HP 파빌리온 x2 이기에 더욱 매력에 빠져들고 있어요. 

 

 

 


 

 

 


 

HP에 직접 가서 발대식을 한 후 제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앞으로 나오게 될 노트북들에 대한 프리뷰도 짧게나마 볼 수 있었던 시간^^

 

 

 


 

 

 
무려 100인의 블로거들이 선정된 HP 파빌리온 x2 체험단.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고 있을 것 같아요. 

 

 

 

 
최우수 리뷰어에게는 CES를 보내주는 기회도 준다니 저도 열심히 해서 CES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기본적으로 윈도우 8.1이 설치되어 있었어요.
집에서도 윈도우 8.1을 사용하고 있기에 더욱 익숙했답니다. 

 

 

 

 
바탕화면에는 백신이 깔려 있었고 기본적인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었어요. 

 

 

 

 
32비트 운영체제로 2기가의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동봉되어 있던 시디키를 넣어서 오피스 또한 설치하여 보았어요. 

 

 

 
드디어 HP 파빌리온 x2를 가지고 외출을 했습니다.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려고 했더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버렸어요.
 1시간이나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우선 극장에서 기다리기로 했어요.
밖에는 너무 추웠거든요. ㅠㅜ 

 

 

 

 
뭘하면서 기다릴까 하다가 가지고 나온 HP 파빌리온 x2를 꺼내었습니다.
충전을 완충하고 나온지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키보드까지 더해도 1kg이 안되기에 가방에 쏙 들어가는 HP 파빌리온 x2를 가지고 나왔답니다. 

 

 

 

 
언제든 노트북에서 테블릿으로 변신하는 HP 파빌리온 x2. 터치감도 좋아서 손가락으로 쓱쓱하면 윈도우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일반 테블릿처럼 자이로코프 센서가 있어서 좌우로 움직이면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스토어에 들어가면 여러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자동차 게임같은 것을 하면서 놀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윈도우 8.1이 들어가 있기에 타일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손으로 터치하기에 좋은 UI를 지니고 있어요.
 MP3로 음악도 듣고, 동영상도 보고, 노트북보다 휴대성이 좋고,
테블릿보다 호환성이 좋은 것이 HP 파빌리온 x2의 매력인 것 같아요. 

 
 


 


 
심지어 웹캠과 카메라 기능까지 된답니다.
셀카 놀이에 푹 빠졌어요.
스카이프로 영상 통화도 가능하고,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하답니다. 

 

 
 
 

 
얇기까지한 HP 파빌리온 x2.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친구가 될 것 같은 기분이에요. 

 
 
 

 

 
2014.12.08 07:51


 


 

HP 파빌리온 x2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서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컴퓨터는 잘 모르지만 스마트폰이 나온 이후로는 조금은 사용할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컴퓨터 사용할 일도 많고, 요즘에는 휴대성이 중요하다보니 노트북이나 테블릿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HP 파빌리온 x2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럼 HP 파빌리온 x2의 내부 구성을 우선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안에는 간결하게 내용물이 들어있었고요, 제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가운데에 HP 파빌리온 x2가 딱 보이네요. 

 



 


 

HP 파빌리온 x2의 모습이에요. 10인치의 HD 해상도이고요, 한손으로 들 수 있는 정도의 무게입니다. 무게는 593g 밖에 안되요. 또한 저전력으로 최대 11.5시간까지 한번의 충전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하단 부분에는 이렇게 핀으로 되어 있는데요, 키보드와 도크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자석처럼 키보드와 딱 붙게 되는 스타일이고요, 쉽게 붙였다가 뗄 수 있어서 더욱 편해요. 게다가 붙이면 따로 블루투스로 연결하거나 하는 부차적인 동작없이 바로 연결이 되기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테두리는 곡선으로 마감되어 있고요, 양쪽 옆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USB는 3.0을 지원하고, HDMI 미니와 마이크로 SD카드도 지원을 하고 있어요. 

 


 


 

버튼은 최소화 되어 있고요, 윗부분에 전원 버튼이 있답니다.

테블릿처럼 화면만 꺼졌다가 다시 킬수도 있게 길게 누르면 완전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도 있어요. 

 


 


 

앞면에는 메탈 느낌의 마감으로 되어 있고, HP로고가 멋스럽게 들어가 있어요. 인텔 아톰 쿼드코어 Z3745D 1.33GHz 프로세서를 갖추고 있고, DDR3 2GB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어요. 

 


 

 


 

이건 키보드인데요, 키보드겸 커버까지 가능한 탈부탁 키보드에요. 터치패드도 들어가 있고, 키보드도 93% 풀 사이즈 키보드로 오타율이 적고 빠르고 편하게 입력할 수 있답니다. 

 


 


 

커버로 쓰이는 부분을 접으면 각도 조절 스텐드 역할도 해 주게 됩니다. 

 


 

 


 


두께도 굉장히 얇고, 이동 중에 타이핑하기 매우 좋아요. 

 




 


 

부착시킨 모습인데요, 이런 식으로 스텐딩을 하여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HP 파빌리온 x2의 특징이라면 노트북도 되고 테블릿도 된다는 점인데요,

윈도우 8.1이 깔려 있어서 테블릿의 단점을 말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이렇게 소프트 커버를 활용하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커버를 씌운 모습이고요, 이렇게 키보드 커버까지 부착시키면 928g으로 1kg이 안되는 무게예요. 

 


 

 


 


윗면까지 깔끔하게 감싸주네요. 

 


 


 


 

아래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라 손에 쥐기도 편해요. 

 


 


 


 

구성품도 간단하게 충전기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것이 완료~! 여행가거나 멀리갈 때 짐을 매우 간소화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스 안에 있는 구성품들인데요, 간단한 설치 지침 메뉴얼과 오피스 365가 들어 있었습니다. 오피스 365와 원드라이브 1TB 1년 구독 패키지가 들어있어요. 

 


 

HP 파빌리온 x2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테블릿의 장점과 노트북의 장점만 가져다가 붙여 놓은 듯한 느낌이었고요, 특히나 윈도우가 돌아가서 집에서 하던 작업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2014.12.08 07:35

 


 

나의 첫 오븐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HO-2000

 

 

 

오븐이 생긴 후, 매일 요리하는 여자로 다소곳이 변신한 ㅋㅋㅋ

결혼 전부터 오븐은 제 로망이었는데

그동안 오븐은 몇 백만원짜리 커다란 (업소용) 전기 오븐만 있는 줄 알았어요.

이렇게 작고 사용법이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귀요미 오븐이 있었네요~

 

 

오븐 초보자로서 ㅋㅋ

제일 쉽고 간단해 보이면서도

노력대비 근사한 결과물이 짜잔~ 나오는 요리를 생각해내느라

생각하고, 창작도 해 보고, 실패도 해 보며 ㅋㅋ 적응중에 있답니다.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 HO-2000의 구성을 조금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저의 소중한 첫 오븐이므로~

구성은 매우 간단해요.

 

 

 

 

 

 

온도와 시간을 설정하는 뚜껑이에요.

광파오븐 = 빛으로 조리하는 카본 히팅 방식으로 되어 있답니다.

위로 올려져 있는 손잡이를 딸깍 소리가 나게 내리는 것으로

오븐이 작동돼 요리가 시작 ^^

 

 

 

 

 

뚜껑의 뒷부분이 가장 중요한 곳이에요.

한경희 광파오븐이 카본히팅 방식으로 조리가 되는데,

여기에 기술력이 들어가 있어서

발열이 일정하고, 열의 순환이 잘 되게 해 맛있는 요리가 되도록 한대요.

 

 

 

 

220볼트 코드

 

 

 

 

 

꽤 깊숙하고 넓직한

대용량 유리볼이에요.

12리터!!

 

 

전면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뚜껑을 열지 않고도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해요.

 

 

 

 

 

피자, 쿠키, 빵 등을 만들 때 사용하면 유용한 팬이에요.

 

 

 

 

 

 

선반집개

 

 

 

 

뚜껑 거치대

요거요거 아주 유용하답니다^^

 

 

 

 

높은 선반

 

 

 

 

낮은 선반

 

 

선반의 높낮이를 조절하면서

상황에 따른 오븐 요리를 할 수 있어요.

 

 

 

 

한경희 광파오븐 홈쉐프를 사용해서 만들수 있는 요리책과

광파 오븐 사용 설명서가 같이 들어 있어요.

 

 

 

 

합체하면 이런 모양이 되지요.

 

 

 

 

뚜껑 거치대가 정말 유용한 것이

뜨겁고 무거운 뚜껑을 간편한 방식으로 고정시킬 수 있어서

요리 중 재료를 뒤집을 때,

다 되었나 찔러 볼 때 ㅋㅋㅋㅋㅋ 등등

중간 중간 뚜껑을 열고 세워 두기 좋고요~

요리가 다 된 후에도 뜨거운 기운이 빠질 때까지 세워 두기 정말 편해요.

여자의 마음으로 만든 오븐^^

 

 

오븐으로 인해 우리집 식탁이 확 달라질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

 

 

 

이 글을 쓰면서 한경희 생활과학으로부터 해당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4.09.04 02:11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을 아무리 예쁘게 꾸며도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본인 외에는 없을거예요. 

그렇다면 나에게 연락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컬러링이 아닐까 싶어요. 

 

 

전화를 걸 때마다 나는 소리인 

"뚜루루루루~~ 뚜루루루루~~~ " 소리는 누구나 똑같죠. 

하지만 나만의 개성있는 소리를 담는다면 나를 표현할 수 있을 뿐더러, 

전화 받기 전 상대방의 기분을 행복하게 해 줄지도 모릅니다. 

 

 


 


 

 

 


 


우선 스마트폰의 설정으로 들어가면 

"소리"

라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를 터치합니다. 

 

 

 


 

 

 

 


 

 

그럼 중간 쯤에

"T컬러링"

이라는 메뉴가 있어요. 

 


 

이건 SKT용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에게만 나온답니다.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갤럭시S5 LTE-A,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3)

 

 


*제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 S5 LTE-A예요. 

 


 




 

T컬러링을 터치하면 바로 인터넷으로 연결되면서 컬러링 페이지가 나와요. 

중간 배너를 보면 

"이제 컬러링은 폰 메뉴 안에서 바꾼다"

라고 쓰여 있는 배너가 바로 눈에 딱!

보였어요. 


 

터치를 해 보았더니 

 


 




 

앗! 이벤트 페이지네요. 

퀴즈를 풀면 커피를 준다고 써 있어서 얼른 도저언~


정답은 "소리"





 

꺄~~ 맞췄어요~~!!





 

 

헉! 입력하자마자 날아온 기프티콘! 

저... 당첨되었어요!!!! 


 

 

스타벅스 라떼~ 

시원한 아이스라떼 하나 마셔야겠어요~ 





 

다시 T컬러링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로그인을 하려고 하니 인증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간단한 인증을 했더니

 


 




 

 

컬러링 가입 메시지가 떴습니다. 

1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바로 가입~! 

 

 


 



 

 

1개월 무료 이용 후에는 월 900원이 과금된다고 해요. 

 

 


 



개인 고객으로 가입을 한 후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끝~! 





 

 

컬러링이 뭔지 잘 모르겠는분은 우선 1개월 무료 가입 후 

해지해도 될 것 같아요. 

 

 


 




 

 

최신 가요부터 상황별 컬러링까지 다양한 컬러링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왼쪽 메뉴버튼을 누르니 다양한 메뉴가 나왔는데요, 

 


 




 

 

기본으로 소리의 숲이 기본 컬러링으로 지정되어 있었어요. 

숲 속의 새소리가 나는 힐링되는 컬러링이에요. 

 

 


 




 

다른 메뉴도 눌러봤는데요, 

시간대별 컬러링이라는 메뉴도 있었어요. 

 

 


시간대별로 다르게 컬러링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최대 3개까지 설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컬러링을~ 

아침에는 상쾌한 컬러링을, 

점심에는 러블리한 컬러링을, 

밤에는 힐링이 되는 컬러링을 설정해 놓는다면, 


 

 

전화를 거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지겠죠? 


 

 


 


 

 


 

발신자별로 컬러링도 가능하답니다. 

 

 


 

나만의 그에게는 사랑을 고백하는 컬러링을, 

절친에게는 우정의 컬러링을, 

부모님에게는 센스있게 트로트 컬러링을 한다면 

듣는 사람에게 더 큰 즐거움을 즐 수 있을 뿐더러, 

나의 마음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컬러링을 선물로 주고 받는 기능도 있었어요. 

 

 




 


 

컬러링은 정말 많았는데요,

그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소유와 정기고의 썸~

ㅋㅋㅋ 조금 지난 노래지만

지금 들어도 정말 정말 좋은....썸타고 싶은ㅋㅋㅋ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니꺼인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너~






 

 

그럼 설정을 한번 해 볼까요? 

시간을 정할 수 있고, 

하이라이트 부분부터 시작할 것인지, 

전반부, 후반부부터 시작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어요. 

 

 


 

또한 위에서 보았던 시간대별 설정도 여기서 가능하답니다. 

선물하기도 할 수 있어요~ 

 

 


 

모든 세팅을 마치고, 

설정하기를 누르면

 

 


 



 


 

인증번호 입력 후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음원이니만큼 과금이 되겠죠? 

900원으로 썸을 내 컬러링으로 할 수 있어요~ 

 


 




이 외에도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상황별 컬러링도 신기했어요. 

 

 


 

각 상황에 맞는 컬러링이 나왔는데요, 

이걸 또 예약 설정을 할 수 있었어요. 

 

 


 

언제부터 언제까지는 어떤 상황 컬러링이 나오라고 주문할 수 있는 것이죠. 

여행 갈 때나 취침 시간에 방해받고 싶지 않을 때 유용할 것 같아요. 

 

 


 

영화관에서도 메너 컬러링이 되겠죠? 



상황별로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남자 목소리로 할지, 

여자 목소리로 할지, 

그리고 몇시간 동안 설정해 놓을지도 지정할 수 있어요. 

 

 

 


 



 

 

 

통화곤란, 운전, 회의, 수면, 운동, 영화관, 수업, 알바, 대중교통. 


정말 다양한 상황별 설정이 가능하죠? 

 

 

 


 



 


 

새로 나온 컬러링도 볼 수 있고, 




 

 


 


장르별로도 컬러링을 볼 수 있어요. 





 

 

또 하나의 이벤트! 

T컬러링을 가입하고 음원 설정을 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가 되는데요, 

 

 


삼성 갤럭시 휴대폰 

(갤럭시S4 LTE-A, 갤럭시S5, 갤럭시S5 LTE-A,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3)

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면, 스타벅스 라떼 기프티콘은 물론, 

캐리비안베이 입장권 또는 

200만원 여행 상품권까지!!! 

 

 

 


 



 

 


 

지금 어떤 컬러링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나만의 개성 넘치는 컬러링으로 나를 표현해보세요~! 



2014.07.11 07:00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 ;; 장마철 이불 빨래 걱정없이 보송보송~

 

 

 

장마가 오면 주부들이 제일 걱정하는 건 빨래 ㅎㅎㅎㅎ

예전에는 정말 몰랐던 부분인데, 비가 오는 날이 길어지면 빨래는 어떻게 말리지...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ㅜㅜ

저도 어쩔 수 없이 아줌마가 되었나봐요~ ^^

여름이라 옷은 한 번만 입고 모두 빨래통으로 직행이고

수건 빨래도 너무너무 많이 나오는데,

비는 주룩주룩.... 제 마음도 주룩주룩.... 참 안타까운 점이 많았었는데요~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가 저희 집에 온 후로는 뭔가 든든한 느낌?

오히려 비가 많이 쏟아져서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를 시험해 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요~

아웅~ 든든해라 ㅎㅎㅎ

 

 

 

 

 

 

 

특히 최근 우리집 빨래통 점거율 1위는 요녀석 ㅎㅎㅎ

사랑스러운 눈망울에 귀여운 외모로

하루 중 대부분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다인이예요.

 

 

 

 

 

 

 

물을 특히 좋아하나???

목욕하는 것을 즐기고, 물도 엄청 많이 잘 마시는 사랑스러운 그녀는,

얼마 전부터 귀저기 떼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제 오빠보다 모든 것들이 살짝씩 빠른 것 같더니만,

기저귀 떼기 연습은  좀처럼 잘 되지가 않아요.

조금만 방심하면 바지가 흥건~ 거실 바닥이 흥건 ㅎㅎㅎ

가장 문제점은 이불에다가도 쉬를 하는 경우가 잦아서 남편의 원성이 자자합니다^^

냄새에 민감하고, 아무리 딸바보지만 같이 사용하는 이불에다가 쉬를 하는 건 절대 못참는 ㅎㅎㅎ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를 평소에는 저희 부부가 작업실로 이용하고 있는

컴퓨터 방에 두고 사용을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우리집에서 가장 중요한 곳인 만큼, 비싼 장비들도 많이 있고 ㅋㅋㅋ

컴퓨터도 있는 곳이라 이 곳에 습기가 차면 기계들에 안 좋을 것 같아서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를 방에다가 두고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 양쪽에 손잡이가 있고 무게도 가벼워서

모두가 잠든 시간에 저 혼자서 조용조용 거실로 옮겨

미리 빨아 둔 이불 빨래를 말려 보기로 했답니다.

 

 

 

 

 

 

모두가 잠든 야심한 시각,

저는 올리브 TV를 보면서 ㅋㅋㅋㅋ

다인이가 쉬를 해 놓은 이불을 말리고 있어요.

 

 

건조대도 없어서, 이불 속에는 보행기가 ㅋㅋㅋㅋㅋ

 

 

 

 

 

 

 

오잉????

갑자기 어린 왕자 속에 나오는 보아뱀이 생각나네요~ㅋㅋㅋ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는 사용법도 매우 간단하지요.

전원을 켜고 중간 정도의 세기로 조정한 다음

8시간 동안 빨래를 말려 보기로~

시간 설정을 해 놓을 수 있어서 켜 두고 외출 해도 괜찮고, 잠들어도 괜찮고~

원하는 만큼만 칸쿄 콘덴스 제습기를 사용할 수 있어요.

 

 

 

 

 

 

 

 

다음 날 보송보송 마른 빨래의 느낌이 좋은지

이불 빨래의 장본인이 제일 먼저 그 위에 눕습니다^^

기분이 좋은지 데구르르 구르는 다인 양.

얼른 기저귀떼기에 성공하면 좋으련만...

 

 

 

 

 

 

 

 

이불만 조금 더 집중적으로 말리고 싶을 때는

호수를 끼워서 이불 빨래 속으로 넣어 주면 훨씬 더 빨리 보송해지겠죠?

그런데 이 날은 비가 철철 쏟아져서 거실 전체가 좀 습습(?)한 상태여서 그냥 끼우지 않고 사용했었어요.

딱 8시간 밤동안에만...... .

 

 

 

 

 

물이 많이 차 있을까? 요런 거 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서랍처럼 생긴 손잡이를 앞으로 잡아 당기면 쉽게 빠져서 편해요.

물을 버릴 때는 위로 손잡이를 올리고,

 

 

 

 

 

 

 

 

궁금해서 달려 온 다인 양 ㅎㅎㅎ

이렇게나 많은 양의 물이 우리집에서 나왔다니, 정말 신기신기 ㅎㅎㅎ

칸쿄 콘덴스 제습 건조기야 얼른 물을 다 먹어 버리렴~

우리집은 여름 내내 보송보송하게 해 주렴~

 

 

 

 

 

어마무시하게 쌓인 물을 욕실 바닥에 버리는 것으로

이불 건조 끝!

제습과 건조가 동시에 되니 정말 유용하네요~

 

 

 

 

 

 

 

 

 

 

 

2014.07.07 11:04


 


 


찌는 듯한 무더위. 하지만 이제 곧 장마가 시작되죠. 

축축한 집과 퀴퀴한 곰팡이 냄새로 생각만으로도 눅눅해지는 계절이 왔어요. 

 

 


 

이런 눅눅한 계절을 보송보송하고 쾌적한 계절로 바꾸어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제습건조기입니다. 


 

 


 

 


 


집에서 제습기를 사용하시나요? 

예전에 제습기를 한번 사용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그 때는 열도 너무 많이 나고, 소음도 심해서 창고에서만 사용했던 기억이 있어요. 

 

 

 


 

하지만 이제 시끄럽고, 더운 제습기는 그만, 

일반 제습기보다 확연히 뛰어난 건조능력을 발휘하고, 

가벼운 휴대성에, 숨은 공간까지 제습을 하고, 

일반 건조기보다도 적은 에너지로 세탁물을 빠르게 건조할 수 있는

친환경 제습기인 칸쿄 콘덴스 제습건조기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5.8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편리하고, 

슬림해서 어디에 가져다 놓아도, 쏙 들어간답니다. 

게다가 디자인까지 심플하니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어요. 


 

 

 


 


 


 

뒷면의 모습이에요. 

코드를 거는 곳까지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죠? 

 


 



 


 

이 쪽면 위쪽에 있는 부분이 손잡이고요, 

사이드에 있는 홈은 필터가 들어있답니다. 

 


 



 


 

콘덴스는 7년간의 연구로 국제 특허를 획득한 칸쿄만의 제습방식을 담고 있고요, 

콤프레스가 없어서 매우 조용해요. 

 


 

아이들이 밤에 잘 때 예민해서 부스럭소리에도 깨서 울곤 하는데요, 

밤에 틀어 놓아도 전혀 걱정 없어요. 

 


 



 


 


게다가 예전에 제습기를 사용했을 때 열이 많이 났었다고 했죠? 

콘덴스는 이 문제까지 해결했습니다. 

 


 

현존하는 제습기 중에서 가장 낮은 발열량을 자랑하고 있어요. 





밑에는 대용량물통을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만수가 4리터이고요, 뚜껑과 손잡이도 있어서 들고 옮길 때 물이 튀지 않고, 

쉽고 편하게 옮길 수 있어요. 

 


 


 


 

condense ELD가 선명하게 찍혀 있는 대용량 물통이에요. 

 


 



 


 

위에서 본 모양이에요. 

잠시 방안에 틀어 놓았었는데, 

금세 제습을 하여 물이 물통에 자박하게 쌓여 있어서 신기했어요. 

 


 




 

옆에는 물을 배출시키는 통로이자, 

호수로 연결을 시키면 자동 배수까지 될 수 있는 검은색 뚜껑이 달려 있어요. 

손잡이 부분도 디테일한 배려가 느껴졌답니다. 

 


 



 


 

콘덴스의 장점 중 또 하나는 유지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인데요, 

콘덴스에는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는 부품이 없기 때문이에요. 

 


 

프리필터와 물통만 씻어서 관리해주면 된답니다. 


 


 


 


 

필터는 간단하게 손을 빼서 물로 씻어 말리기만 하면 돼요. 



 


 


필터가 매우 촘촘해서 유해물질들을 다 걸러줍니다. 

 


 



 


 

여러 액세서리들이 있었는데요, 

바로 건조를 편하게 해 주는 다용도 호스예요. 

 


 

콘덴스의 대풍량을 호스에 연결하여 건조기로서의 사용범위를 확장할 수 있어요. 

천정 10m까지 닿는 강한 바람이니 어린이 운동화도 25분이면 모두 건조된답니다. 

 


 

멀티호스 세트는 별매인데요, 

정말 유용해요. 





이건 대형 호스예요. 

이렇게 짧아보이지만, 





주름을 펴면 굉장히 길어진답니다. 

게다가 건조바람의 양이 많기에 옷방이나 특별한 넓은 공간을 건조시킬 때 유용한 호스예요. 





이건 협소한 곳을 건조시킬 때 필요한 작은 호스랍니다. 





이것도 주름을 펴면 굉장히 길어져요. 





호스를 연결할 때는 토출바람이 나오는 토출구에 연결하면 됩니다. 




 


 

작은 호스를 연결할 때는 어뎁터가 있는데 그것을 끼고 연결하면 되요. 

호스 하단 부분에 투명하고 두개의 구멍이 있는 연결 어뎁터를 끼웠는데요, 

이것은 구두나 신발을 말릴 때 사용하는거에요. 


 

아이들은 물웅덩이만 있으면 신발신고 들어가서 첨벙 첨벙하죠? 

그럴 때마다 제 마음은 철렁 철렁해요. 

잘 말리지 않으면 냄새가 지독하게 나니 말이죠.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콘덴스 제습건조기로 25분만 켜두면 뽀송뽀송한 신발이 되니 정말 편하겠어요~^^ 


 


 



큰 호스는 바로 연결하면 된답니다. 

 



 


 


이제 작동해 볼까요? 

작동은 Lo와 중간 그리고 HI가 있어요. 

말 그래도 Lo는 약한 제습, 

중간은 보통, 

Hi는 강한 제습이랍니다. 

 




 


 

위에 있는 시간은 타이머예요. 

타이머는 2시간, 4시간, 8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요. 

제가 집에 없을 때에도 알아서 스스로 집을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줄 수 있어요!!


 


 

 


 


제일 위에 있는 아이콘은 만수가 되었을 때 나오는 표시등입니다. 

 

 


 

초심플 초간단 버튼이죠? 

소음이 거의 없는 모터에 세균 번식 불가의 특허 구조로 무균 상태가 유지되기에 따로 청소할 필요도 없답니다. 

게다가 제습로토에 흡착된 수분 속의 잡균과 곰팡이 균들을 제습할 때

히터 열에 사멸하기 때문에 공기도 살균처리가 되는 위생적인 콘덴스예요. 

 


 

그럼 작동하는 모습을 한번 볼까요? 


 


 


다음 번에는 콘덴스를 제습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2014.07.02 13:38

 
 
 
저는 대학교 3학년 때 휴대폰을 처음 샀는데,
요즘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첫 휴대폰을 선물로 주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끼리 카톡도 많이 주고 받고,
엄마랑 연락할 때도 핸드폰은 꼭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핸드폰이 초등학생에게 필수품이 돼 버렸다고 하더라도
통신비를 너무 많이 내는 건 부담되잖아요~
제가 아는 언니 중에서도 초등학생 딸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줬다가
통신비 폭탄 맞고 살짝 심각했던 적이 있었어요.
CJ알뜰폰이 저렴하고 좋다는 얘길 듣고 이왕이면 알뜰폰으로 바꿔 줘야지...생각만 하고 있었다는데,
생각만 하고 자꾸 미루다가 결국 일이 터진 거죠 ㅜㅜ
 
 
통신비 폭탄 맞고, 당장 집 근처에 있는 핸드폰 가게에서
CJ 알뜰폰인 헬로모바일로 바꿔 준 후 이전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잘 사용하고 있대요.
 
 
 
 

 
 
 
CJ 알뜰폰은 대기업인 CJ에서 하는거라 믿음도 가고
요금이 이통사에 비해 저렴해서 품질이나 성능이 떨어질 줄 알았는데,
KT와 통화 품질이 같아서 놀랐다고 해요.
초등학생 핸드폰으로 CJ알뜰폰을 추천하지만
요금제가 다양하고 저렴하니까 꼭 초등학생 핸드폰이 아니더라도 저렴한 요금제를 찾는 분들은
참고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꽃보다 누나에서 여전히 풋풋한 모습을 보여 주었던 이승기가
CJ 알뜰폰 CF를 찍었는데 그 모습이 귀여워서 한 번 올려 봅니다~
 
 
 
 
 
 
 
꽃돌이 이승기가 광고를 해서 더 호감이 가는
누나들은 승기보다 CJ알뜰폰
 
 
 

 



CJ알뜰폰을 구입하는 방법이나 알뜰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CJ알뜰폰 상담전화 1855-4949 로 물어 보면 되고,
(1588아니고 1855입니다.)
구입은 집근처 가까운 핸드폰 대리점에 가서 하면 되니 편해요.


 

 

 
 
헬로모바일 CJ알뜰폰은 단말기가 다양해서 더 좋은데~
스마트폰부터 피처폰까지 있어요.


 

 
 
 
정말 다양하죠?
초등학생에게 골라주기엔 선택의 폭이 꽤 넓은 듯~
 
 

 
 
가장 중요한 요금제.
제 생각에 초등학생이 사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요금제 중에서 헬로 LTE29 요금제가 괜찮은 것 같은데,
기본요금 월 29,000에 음성 60분, 메시지 200건, 데이터 500MB가 주어지는 요금제예요.
 
 

 

 
 
 
CJ 알뜰폰, 헬로모바일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http://goo.gl/jkDL1K
 
 
 
본 포스팅은 CJ 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4.05.05 23:46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사용한지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한 달 동안 모션싱크를 사용하면서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여러 번 했는데...

모션싱크를 만드신 분은 분명히 주부(남자든 여자든 집에서 청소를 도맡아 하시는~)일 것 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이렇게 사용자들의 마음을 잘 헤아릴 수 있었겠어요?


제가 그동안 진공 청소기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들은,

1. 휙휙~~ 빠르게 청소를 할 때 본체가 요지부동으로 따라 오지 않아, 버럭 화가난다~
2. 얕은 장애물이 있어도 본체가 쿵 쓰려져 속을 썩인다.
3. 소파 아래나 높이가 낮은 곳, 깊숙한 데를 청소할 때 호수가 꼬여 속까지 배배꼬인다.
4. 먼지통이 너무 자주 꽉꽉 차서 버려야 할 때마다 너무너무 힘들고 귀찮다.
...... 등등이었는데요~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는 제가 원했던 것들을 대부분 충족시켜 준 아주아주 흡족한 청소기였어요.

 



보여드리기도 민망하고 부끄러운 저희집을




요렇게 반들반들하게 만들 수 있었던 데에는
모션싱크의 공이 크답니다.




제가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사용하면서
한 번도 버럭하지 않았던 것은 모션싱크의 디자인 덕분인데요~
모션싱크 본체를 보시면 눈치를 챌 수 있을 거예요.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이 바로 튼튼하면서도 가벼워 보이는 '바퀴'와 보온도시락을 연상시키는 큼지막한 '먼지통'이잖아요?
모션싱크의 디자인의 80%는 바퀴와 먼지통이라고 할 수 있지요.


기존의 진공 청소기와 달리 모션싱크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이는 구조라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재빠르게 회전하면서 부드럽게 저를 에스코트 해주는데요, 아무리 세게 잡아 당겨도 쓰러진 적이 없어요.
거실에 깔아 둔 무려 5센티미터 짜리 소음방지 매트도 거뜬히 넘고,
아이들이 자동차로 착각하고 타고 놀 정도로 드라이빙 느낌 제대로랍니다~




두 아이가 번갈아가며 올라타는 바람에 이제는 어린이집에 아이들이 가 있는 동안에만
몰래몰래 청소를 하는데요~
흡입력도 좋고, 바퀴도 잘 굴러서 청소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건 다 피라미드 형태의 캠버드휠 덕분이지요.
안정적인 삼각형 구조 덕에
제가 갑자기 방향을 전환해도, 바닥에 장애물이나 턱이 있어도
청소기가 뒤집어지거나 옆으로 넘어지지 않는 거예요.





또한 저희 아들이 파워레인저 헬맷 모양 같다고 좋아하는 큼지막한 먼지통은,
크기가 커서 가끔씩만 비워 줘도 돼 좋지만
더 좋은 점은 원터치로 쉽게 먼지통 뚜껑을 열 수 있다는 점이었잖아요?




앞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청소가 하기 싫었던 까닭들이
모션싱크로 통해 다 해결이 되니,
청소도 재미있고 신나게~ 드라이빙 하듯 즐기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사실 우리 주부들이 청소하는 것을 원래부터 싫어했던 건 아니잖아요~ 힘들어서 그랬지...... .
더럽고 지저분했던 것들을 말끔하게 치우고 반들반들 깨끗이 정리해 냈을 때
그 뿌듯함과 성취감은 참 귀하죠~




맨 오른쪽이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텔스 브러시인데 조용하면서도 흡입력이 좋아서
애들이 잘 때나 약간 늦은 시간에도 별로 걱정하지 않고 청소할 수 있어요.


가장 왼쪽은 침구싹싹 브러시인데
가운데에 있는 노란 회전솔이 1분에 2만 번 탈탈탈 털어주어
이불과 침구를 청소하기에 무척 편리하고 좋아요.


가운데에 있는 것은 먼지센서인데,



먼지가 있으면 붉은색, 먼지가 없을 땐 초록색 불로 표시를 해 주어
청소가 다 된 부분, 덜 된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건 NEW 투스텝 브러시예요.
카펫과 마루바닥을 청소할 수 있는 브러시인데요~
레버를 누르면 일반 마루바닥용과 카펫 청소용으로 브러시가 바뀐답니다.
앞쪽으로 레버를 누르면 카펫 청소를 할 수 있고요,
뒷쪽으로 레버를 누르면 먼지 흡입구에 솔이 나와서 마루바닥을 청소할 수 있게 돼요.
하나의 브러시로 두 가지의 모드를 선택해서 청소할 수 있어 편하죠.




아참, 모션싱크 디자인의 자랑거리 중의 하나를 빼 놓을 뻔했네요~
모션싱크는 보조 브러시가 핸들에 일체형으로 붙어 있어서
브러시를 잃어 버릴 염려도 없고, 뺏다 갈아 끼웠다 하는 수고도 덜어주는데요~
그동안 갈아 끼우기 귀찮고 번거로워서 보조 브러시를 한 번도 안 썼었는데(심지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모션싱크의 일체형 멀티 핸들 덕에 창틀이나 가구 틈새도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동안 청소기는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었는데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사용해 보니, 사람들이 왜 프리미엄 청소기를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쉽고 편리하고 빠르게 청소할 수 있어서
주부들의 수고를 훨씬 더 덜어주는 참 마음에 드는 청소기입니다.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스크랩 이벤트 2탄!!!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4주차 후기를 읽고, 스크랩하여 후기를 널리 홍보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3분께 더운 여름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일레드의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이야기를 보고 블로그, 카페, SNS에 팍팍 스크랩 & 캡쳐를 한다.

(스크랩 전에 감상덧글까지 작성하시면 당첨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2. 스크랩한 URL을 후기 아래 덧글과 함께 남긴다.

3. 그리고 비밀 덧글로 이름, 연락처(전화번호)를 함께 남긴다.

 

* 이벤트 일정 : 8 21일() ~ 8 25일()

* 당첨자 발표 : 8 27일()

* 이벤트 경품 :




2013.08.21 01:23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무슨 자동차 비슷한 것 쯤으로 아는지,
저희 집 꼬맹이들은 청소기만 꺼내 오면
경쟁하듯 모션싱크 위로 깡충 뛰어 오릅니다.



모션싱크의 드라이빙 맛을 이미 알아 버린 거죠.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는 경주용 휠체어 바퀴를 본 따 만들어졌거든요?
본체와 바퀴가 따로 움직여서 이동이 편하고
청소기 본체가 뒤집어지거나 넘어지지 않기에 제가 청소기를 사용하기에도 편하지만
아이들이 청소기를 타고 드라이빙 맛을 즐기기에도 무척 좋은 구조(ㅜㅜ)예요.


제가 모션싱크로 청소를 할 때에도 부드럽게 드라이빙 하는 것처럼 
청소기 본체를 가볍게, 그리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마음껏 운전?? 할 수 있지요.
그러니 아이들이 모션싱크를 타고 한 바퀴 도는 드라이빙 맛에 빠지지 않을 수 있겠어요?



본의 아니게 아이들에게 모션싱크를 타고 거실 한 바퀴를 드라이빙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이제 어린이집 방학도 끝났으니, 되도록 청소는 아이들이 없을 때 하는 걸로!




어머낫! 정리 후에 청소기를 돌렸는데~
제가 미쳐 보지 못한 곳에 장난감 스크류 볼트가 있었었나봐요.
모션싱크는 흡입력이 좋아서 큼지막한 물건들도 쑥쑥 빨아들여 버리니까
조금 더 신경 써서 물건들을 치워 놓아야겠어요.
청소기가 장난감을 먹어 버렸다며 시무룩한 다솔 군과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서 손뼉치는 다인 양.


걱정 말아라~
엄마가 원터치로 단박에 장난감 꺼내줄 수 있으니까~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의 장점 중의 하나가 먼지통 비우기가 정말 쉽다는 것인데요~
먼지통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쉽게 홱~ 빠져서 당황스러울 정도...


먼지통이 어마어마하게 커서 (밥심으로 사는 제 보온 도시락통 만하네요~)
몇 개월을 사용해도 비울 일이 별로 없을 것 같다는 점도 좋지만
이렇게 손가락 하나만 까딱하면 먼지통이 뚝 떨어진다는 점도 정말 매력적이에요.
예전에 사용하던 청소기는 먼지통 하나 비우려면 (우우---) 나무젓가락까지 동원해야 할 정도로 불편했었는데~
모션싱크는 정말 소비자의 마음을 다 헤아리고 있는 듯 해요.




다솔이는 장난감을 무사히 잘 찾았고요~
이렇게까지 먼지통이 잘 열리는 줄 몰라서 미쳐 쓰레기 버릴 비닐봉투를 준비하지 못해
거실 바닥에 와르륵 다 쏟아 버렸으니 다시 청소를 해 봅시다~




먼지가 있다고 표시하는 빨간색 불빛이
먼지가 없으니 안심하라는 초록색 불빛으로 변할 때까지 슥슥 밀어 주면 끝!

 


또 다시 다인이는 모션싱크를 타고 거실 한 바퀴를 드라이빙하고 싶은 모양인데요~
얼마 전에 청소기에서 미세먼지가 되뿜어져 나와 아이들 호흡기 질환을 유발한다는 기사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청소기 근처에는 아이들을 얼씬도 못하게 하는 엄마들도 많으신데
모션싱크는 싸이클론포스 멀티와 허니컴 4중 헤파필터  기능이 있어서 미세먼지가 되뿜어져 나올 염려는 안 하셔도 돼요.




모션싱크의 먼지통을 보며 싸이클론포스 멀티 기능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볼게요.
모션싱크는 각각의 먼지방이 나누어져 있어요.
1단계에서 강력한 싸이클론 기류가 형성되어 먼지들을 쭉쭉 빨아 들인 다음에
2단계로 큰먼지방에서 강한 원심력으로 먼지와 공기를 1차로 분리를 시키고
3단계에서는 무려 14개의 미세먼지방에서 먼지와 공기를 2차 분리, 깨끗한 공기만 바깥으로 배출 시키고 있답니다.


싸이클론의 회전력으로 먼지와 깨끗한 공기를 두 번 걸러 내
강력한 흡입력이 오래 유지되고 필터를 청소하거나 교체하는 번거로움은 줄어 들게 되는 것이죠.
 


깨끗한 바람만 바깥으로 나오니 미세먼지에 대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돼요.
아이들 키우는 집에선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원터치로 먼지통 비우는 모습을 더 자세히 (아이들이 없을 때) 알려드릴게요.
워낙 쉽고 간단하니 자세히라는 말씀이 민망할 정도이긴 해요.


 

우선 손잡이 부분을 위로 들어 올리고
 


딸깍 소리와 함께 열리면




그냥 먼지통을 들어서 꺼내면 끝!
엥? 이게 다야? 싶으시죠? 정말 그게 다입니다.




먼지통이 있던 자리, 어마어마했네요~
있다 없으니까 허전~




먼지통 윗부분에 먼지통을 분리해서 물로 세척할 수 있다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니 그림을 참고하면 누구나, 저 같은 기계치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꺼내 놓은 먼지통에서 먼지를 비워 봅시다~




저기 표시된 파란 부분을 누르기만 하면
원터치로 먼지들이 우수수 떨어지니 꼭 쓰레기봉투를 준비하세요~




이렇게 열려요.




통을 분리해 물로 세쳑하고 싶을 땐




마찬가지로 위의 파란색 부분을 누르고 그대로 분리,
물로 싹싹 깨끗하게 헹궈낼 수 있어요.




먼지통 윗부분에 있는 워셔블 엠보싱 필터도 역시나 원터치로 꺼낼 수 있어요.



 
워셔블 엠보싱 필터는 필요할 때마다 물에 세척해 완전히 말린 뒤 사용하면 흡입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대요.
저희 집 워셔블 엠보싱 필터는 아직 깨끗하니까 그대로 다시 넣어 뒀습니다.
 
 
원터치로 먼지통을 비우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봤는데,
저 혼자서 찍었더니 초점이 잘 안 맞았지만 그래도 참고해서 봐 주세요~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 글을 읽고, 스크랩 혹은 캡쳐해서 널리 홍보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6분께 더운 여름 시원한 음료를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일레드가 쓴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이야기를 보고 블로그, 카페, SNS에 팍팍 스크랩 한다.

(스크랩 전에 추천 꾹! 감상 덧글까지 작성하시면 당첨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2. 스크랩한 URL을 후기 아래 덧글과 함께 남긴다.
(스크랩한 URL 아래에 비밀덧글로 전화번호 이름 좀 남겨 주세요^^)

 

* 이벤트 일정 : 8 14일() ~ 8 18일()

* 당첨자 발표 : 8 20일()

* 이벤트 경품 :


 

던킨 도너츠 모카 던카치노 (6명)








2013.08.14 11:35


!!!!!!!!!!!!!!!!!!!!!
여기는 재난 현장...
이 아닙니다.
믿기 힘들지만 이곳은 다솔, 다인이의 방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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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에는 말끔히 정리 해 둔 방과 거실을 순식간에 재난현장으로 만들어 버리는
두 꼬맹이들이 살고 있답니다.
어지르는 실력이 어찌나 대단한지,
자기들 방을 깨끗하게 치워 주고 제가 거실을 청소하러 나간 그 짧은 시간에
모든 상황을 청소 이전으로 (심지어 더 심각하게) 만들어 버린 신통방통한 기록도 보유하고 있지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 있는 시간 동안에 청소를 하리라 맘 먹었지만
지금은 어린이집의 방학이라는게 함정.




최대한 아이들의 눈에 띄지 않게, 빨리빨리 후딱 청소를 해치우는 것이 관건인데,
이럴 땐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청소기의 생명인 흡입력도 마음에 들지만
소음이 적어서 다른 방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관심을 덜 끌 수 있고
 (일단 애들이 자기도 청소기 한 번 밀어 보겠다고 덤벼들기 시작하면 그 날 청소는 물 건너간 셈이잖아요~)
늦은 시각에 청소를 해도 이웃분들의 단잠을 깨우지 않을 정도로 소음이 적으니
애들이 낮잠 자는 시간에도 별 탈 없이 모션싱크를 돌릴 수 있을 정도거든요.


게다가 본체의 움직임이 가볍고 발랄(?)해서 쓸 데 없는 짜증을 줄일 수 있고
턱이 있든, 방향을 휙휙 전환하든... 어디로든 움직이기도 편해서 청소하기가 정말 편해져서 좋아요.




그런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다솔 군의 시선을 사로잡은 모션싱크의 디자인 때문에~
아이들 몰래 청소를 하겠다는 제 계획은 처참히 무산되어 버렸네요.
아이들의 방해공작을 이겨내고 무사히 청소를 마칠 수 있을까요?



아무리 모션싱크를 사용하는 것이 드라이빙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해도...
이건 좀 심한 것 같은데??? 엄마가 청소를 하든말든 신나게 모션싱크 드라이빙을 즐기는 다솔 군입니다.



저는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로 청소를 시작할 때,
전원을 켠 후 청소기의 길이부터 쭈욱~ 늘리는데요~
제 체형에 맞게 쭈욱~ 길어지는 청소기의 부드러움이, 별 거 아닌데도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전원을 켜고 먼지 센서에 빨간색 불이 들어 왔었는데(빨간불 = 먼지발견) 왔다갔다 하며 길이를 늘리는 사이에
먼지 센서가 초록불 (= 먼지 없음)로 바뀌었네요.
먼지 센서도 제 마음에 쏙 드는 기능 중 하나!




아!! 이왕 제 마음에 드는 기능 얘기가 나왔으니
기능 몇 가지를 먼저 소개해 드리고 다음 이야기로 넘어 갈게요.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일체형 멸티 핸들 / 다양한 브러시 활용법





모션싱크를 사용해 보면서 제가 방청객 모드로 돌변하여 와~~ 손뼉을 치며 환호성을 질렀던 게 몇 번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모션싱크의 일체형 멀티 핸들을 발견하고 나서였어요.


그동안 청소기를 많이 사용해 봤지만 솔직히 상황에 맞게 브러시를 끼웠다 뺐다 바꾸어 사용해 본 건
처음 샀을 때 몇 번... 그 후로는 귀찮아서
그냥 기본 브러시로만 여기저기를 청소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 끼워서 쓰는 작은 브러시들을 나중에 사용해 보려고 해도 어디에 뒀는지 조차 모를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모션싱크는 틈새용 / 솔모양 흡입구가 손잡이에 일체형으로 붙어 있답니다.
진짜 신통방통해서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어요.


위의 사진처럼 청소기의 브러시를 분리해 낸 후




간단한 조작만으로 솔모양 흡입구로 변신시킬 수 있는데요~
솔모양 흡입구는 커튼, 가구, 소파 등의 작은 먼지를 청소할 때 사용하면 편리해요.




저희집은 소파에 홈이 파여져 있는 디자인이라 저 부분을 청소하는 것이 특히 까다로웠는데,
솔브러시를 이용하니 금세 깨끗하게 청소가 돼 신기하고 편했어요.





또 틈새용 흡입구는 아래에 접혀져 있으니
간단하게 위로 올리면 끝!
틈새용 흡입구로 창틀홈, 틈새, 구석 등의 작은 먼지를 청소할 때 사용하면 좋아요.




애들이 소파에서 과자, 빵 등을 먹기 때문에 소파의 작은 틈 속에도 엄청난 부스러기들이 많이 있엇는데요,
이런 부분에 사용하기 편하답니다~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의 일체형 멸티 핸들의 변신 모습을 다시 한 번 모실까요?




다시 봐도 정말 편리하고 쉽게 다양한 브러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돼 있어서
저처럼 귀찮은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딱 맞아요!




자자,,, 꾀죄죄한 몰골로 신나게 드라이빙 하듯
모션싱크를 돌려 봅시다!



앗! 뜯어서 세워 둔 층간소음매트 뒤에 숨어 있는 방해꾼 1 발견!!!
소파 아래는 특히나 꼼꼼하게 청소를 해야 하는 부분인데 난관에 봉착했어요.




소파 아래에 서식하고 있는 토끼 인형, 블록 조각, 퍼즐....들을 청소해야 하는데...
방해꾼 1, 2의 등장으로 청소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모션싱크는 스텔스 브러시가 바닥과 딱 밀착이 되어서
소파 아래와 같은 부분을 청소하는 데에도 호스를 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예전에 사용하던 청소기는 소파 아래를 청소할 땐 손잡이를 돌려야 해서
몇 번 청소하고 나니 호스가 배배꼬여 이상하게 되었었거든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브러시가 스텔스 브러시인데요~
다른 청소기에 비해 확연하게 소음이 적죠?
조용해서 애들이 낮잠 자는 시간에, 혹은 조금 늦은 시각에라도 큰 문제 없이 청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드디어 모든 난관을 이겨내고 청소가 거의 끝나갑니다.
애들있는 집이 다 그렇겠지만, 애들 있을 때 청소기 한 번 돌리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네요.

 

 




마지막으로 침구에 붙어 있는 먼지를 청소할 차례예요.
침구싹싹 브러시는 초강력 회전솔로 이불에 묻은 먼지를 쏙쏙 싹싹 빨아들이기에 좋은데요~
아이들이 매일매일 얼굴을 맞대고 잠을 자는 곳이니 가장 깔끔하게 청소를 해 주어야겠죠?


아이들의 방해공작이 있긴 했지만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 덕분에 오늘도 기분 좋게 청소를 끝낼 수 있었어요.




2013.08.07 09:53
 

청소기 어떤 것 쓰시나요?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은 청소기가 무척 중요한데요,
청소를 하다가 오히려 미세먼지가 생기고 날려, 아이들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미세먼지가 우리 아이의 호흡기로 들어간다면???
생각만해도 걱정스럽습니다.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눈에 보이는 먼지는 기침을 통해서 배출이 되기에 안전하지만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들은
호흡기를 통해 폐포까지 도달하여 쌓이기 때문에 후에 천식이나 알러지로 발전할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해요. 


 
 

청소기도 이제 똑똑하게 선택해야 할 시대가 도래했는데요~
이제 강력한 흡입력은 기본이고
집의 구석 구석 보이지 않는 먼지까지 잡아내고,
미세먼지가 청소기 배출구를 통해서 나가지 않도록 필터 기능이 강화된 청소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청소만 시작하면 청소기 위에 올라 앉아서
마치 놀이기구라도 되는 것 마냥 장난을 치는데요,
공기 배출구가 청소기 쪽에 보통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배출구를 통해 나간다면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미세먼지를 흡입시키는 것이나 다름없겠죠?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는 이런 엄마의 마음을 잘 읽은 것 같습니다. 
 DUST SENSOR를 통해 숨어 있는 먼지들을 찾아내주거든요.

 

Dust Sensor의 커버를 벗겨보면 건전지가 들어간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자체적인 전력으로 먼지를 탐색해내는 센서입니다. 마치 지뢰찾기를 하는 것 처럼 말이죠.
이 커버 안쪽에 센서부위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커버를 열어 놓으면 센서가 고장날 수 있으니 건전지를 교체할 때 외에는 항상 커버를 씌워두어야 해요. 

 

 
이 안쪽에 센서가 있어서 먼지가 지나갈 때 감지하여 먼지가 있으면 빨간색, 먼지가 없으면 초록색을 띄게 해 줍니다. 

 

 
이렇게 구석 같은 곳에 먼지가 많이 있다고 생각하여 구석부터 청소하곤 하는데요, 

 

 
얼마 전 청소를 해서 그런지 먼지가 별로 없었어요. 먼지가 없을 때는 이렇게 초록색 불을 띄게 됩니다. 

 
 

먼지가 감지되면 빨간색 불이 켜지게 되는데요,
이런 곳에도 먼지가 있었어? 하는 생각이 드는 의외의 부분에서 빨간색 불이 나오곤 했어요.
평소에 생각치 못했던 곳에 의외로 먼지가 많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또한 청소를 하다보면 청소를 했는지 안했는지 헷갈릴 때가 많은데 이럴 때 먼지센서는 톡톡한 역할을 해 줍니다.
온 집안을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어요~! 
 

 
센서가 먼지를 감지하여 강력하게 흡입한 것은 합격점.
더 중요한 것은 한 번 잡아 낸 먼지를 다시금 바깥으로 배출시키지 않는 것이잖아요?
어떻게 미세먼지를 꽉 잡아 주는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먼지통을 분리한 모습이에요. 정말 간단하게 분리가 되었는데요,
먼지통의 손잡이 부분을 살짝 들어주면 모션싱크 본체와 딸깍 소리와 함께 분리가 됩니다. 

 
 

(( 먼지통에 모아진 먼지를 버리기도 굉장히 쉬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리뷰에서 자세하게 다루도록 할게요)
오늘은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의 가장 큰 자랑인
필터를 조금 더 세밀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지통의 윗 뚜껑을 열어보니 파란색 필터가 붙어 있었는데요, 본체에 고무파킹으로 결착되어 있는 상태였어요. 
 
 
 

들어보니 둥그런 모양으로 올록볼록한 엠보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워셔블 엠보싱 필터인데요, 말 그대로 물로 세척이 가능한 엠보싱 필터입니다.
엠보싱으로 접촉면적이 넓어서 더 많은 먼지들을 잡아주며
물로 세척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척해서 완전히 건조한 후 사용하면 강력한 흡입력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답니다. 

 
 
 

 청소기 본체 쪽에도 강력한 필터가 하나 더 있는데요, 바로 허니컴 4중 헤파 필터입니다. 

 
 
 
HEPA 필터(헤파필터)는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filter의 약자로
공기로부터 미세한 입자를 제거하는 고성능 필터입니다.
청소기에서 나오는 바람의 먼지를 헤파필터가 99.95%까지 걸러내고
냄새, 세균 제거, 그리고 향균까지 해주니
깔끔함은 물론 건강까지 지켜주는 필터네요. 

 
 

이렇게 모션싱크 본체에 부착되었다가 떼어낼 수 있어요.

 
 
 
결착부분을 떼어내면 이렇게 필터만 따로 분리해낼 수도 있답니다.
이 안에 4단계 필터링이 들어가 있는데요,
 
 
1단계에서 활성탄 필터로 냄새 제거
2단계에서 제올라이트로 세균제거
3단계에서 항균 mesh로 항균기능 추가
4단계에서 헤파필터로 미세먼지 제거까지 되는 스마트한 필터예요.
 
 
 

이런 모습이고요,요즘 살인진드기라 불리는 진드기도 모두 필터링됩니다. 
 
 

필터의 뒷모습이에요. 벌집모양의 허니컴 4중 헤파필터. 정말 든든하죠?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의
먼지센서와 워셔블 엠보싱 필터, 허니컴 4중 헤파필터로 집 구석 구석을 깨끗하게 가족의 건강을 챙기세요. 
 
 
 
2013.08.02 01:46


삼성 전자에서 프리미엄급 청소기가 출시되었어요.


청소, 즐거운 드라이빙이 되다.
모션싱크


이번에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체험해 보고 평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체험단 자격으로 발대식에 참여를 했어요.




혹시 뉴스에서 이 사진 보셨나요?
제가 직접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시연해 보고 있는 장면인데요~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콘셉트로 모션싱크와 함께 사진 촬영을 했는데~
인터넷 뉴스에는 위의 사진이 선택 되었더라고요.
전문 모델이 아니어서 엄청 어정쩡하지만 재밌게 촬영도 하고...
발대식 내내 여러가지 재밌는 일들이 많았어요.




모션싱크가 획기적인 기능들이 다양하게 탑재돼 있잖아요?
저는 어떤 전자 제품이든 처음 구입을 하게 되면,
유용한 기능들을 골고루 다 사용해 보기 위해서
사용설명서를 '공부하듯~' 꼼꼼하게 읽어 보고 하나씩 하나씩 부가 기능들을 익혀 가는데요~
공부도 그렇지만 기계도 혼자 깨치는 것 보다는
옆에서 더 잘 하는 누군가가 가르쳐 주는 것이 훨씬 쉽잖아요?


모션싱크 발대식 때 전문가 분이 오셔서
제품의 사양에서부터 사용하는 방법, 청소기의 특장점까지 골고루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셨답니다.
역시 선생님이 있음 학습 능률이 올라요 올라~


어린 아이가 둘씩이나 있는 저희 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필터도 합격점! 미세 먼지까지 꽉 잡아 준다니 진짜 기대가 됐어요.
집에서 얼른 써 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발대식 한다고 예쁘게 장식해 놓은 꽃화분에
괜스레 마음도 들뜨고~
앞에 앉아 있는 처음 만난 블로거들과도 몰래몰래 수다떨고~
화기 애애한 분위기에서 발대식을 즐겼답니다.




앞에서 열심히 모션싱크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과
메모 하며, 촬영하며, 끄덕이며... 열심히 듣는 체험단들의 모습이에요.




다른 쪽의 화면에선
모션싱크가 마치 자동차처럼 부드럽게 드라이빙 하는 영상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다시 한 번 더 자세히 보시면
바로 요런 모습~
동영상으로 보셔야 모션싱크의 부드러운 움직임이 실감이 나실텐데~




모션싱크에 대한 설명을 다 듣고,
앞으로 체험단 활동에 대한 설명도 듣고~




드디어 모션싱크를 직접 사용해 보는 시간.




모션싱크의 특징에 걸맞게 드라이빙 존을 만들어 두셔서
그 위로 모션싱크를 자유 자재로 움직이며 직접 시연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드라이빙 존에 써 있는 문구들을 보시면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의 특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데요~


큰 휠로 힘을 들이지 않고도 문턱을 자유롭게,
갑작스런 방향전환에도 뒤집어 지지 않고 안전하게~
제가 사용해 보니 정말 부드럽고 안정감있게, 그리고 쉽게 운전(?)할 수 있어서
청소를 힘들이지 않고도 기분좋게 끝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4주 동안
모션싱크를 사용해 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리뷰를 올리게 될텐데요~
리뷰를 쓰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똑소리나는 전자 제품을 보유 하고 있으면서도 그 기능을 잘 몰라서
제대로 제품을 사용 못하는경우가 많거든요~
4주 동안 삼성 청소기 모션싱크를 아주 샅샅이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순서가 끝나고 맛있는 식사시간~
블로거 분들도 많이 사귀고 맛깔나는 음식도 푸짐하게 잘 먹고 돌아 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2013.07.30 00:55


삼성 스마트도어록을 설치하고 1주일 동안 사용해보았는데요, 집안 분위기는 물론인고 아이들도 매우 좋아해요. 다솔이는 그냥 밀어서 문이 열린다는 것이 신기한지 스스로 문을 열고 하고 싶어하네요. 이젠 다솔이도 혼자서 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게 되었어요. 

 
바로 이 카드 덕분인데요, 스마트 태그와 카드가 안에 동봉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핸드폰 줄이 달린 카드는 많이 달고 다니는데요, 아래의 태그는 처음 보았을거에요. 이건 내가 자주 들고 다니는 용품에 부착하기만 하면 바로 우리 집 열쇠로 바뀌게 해 주는 태그입니다. 

 
핸드폰을 키로 만들고 싶으면 이렇게 핸드폰 뒤에 붙여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핸드폰을 대기만 하면 문이 열리게 됩니다. 지갑에 붙여도 되고, 핸드백에 붙이고 다녀도 되고, 붙이기면 하면 모두 나만의 열쇠가 되는 것이죠. 

 
스마트폰 고리에 달아서 다니는 스마트 카드도 있어요. 스마트 태그와 카드는 각각 2개씩 동봉되어 있습니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 다솔군. 하지만 밖에 나간 후에는 집으로 어떻게 들어올까요? 

 
밖에서 문을 열려면 임의의 2개의 번호를 인증 후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되는데요, 이는 물론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중 보안 모드에 설정을 하면 이렇게 되는데요, 비밀번호를 너무 간단하게 해 두었을 경우 자주 누르면 지문이 남잖아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패턴을 인식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번호를 인증번호로 나오게 하여 지문의 패턴을 없에는 스마트한 기능이랍니다. 

 
보통 이렇게 나오는데요, 여기까지는 다솔이도 참 잘해요. 밝게 비치는 번호를 누르면 소리가 나니 보안까지는 잘 넘깁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비밀번호는 잘못 누를 수 밖에 없겠죠? 이렇게 장난치는 아이들을 위해 장난방지 기능도 있답니다. 외부에서 도어록을 잘못 조작할 경우, 등록되지 않은 카드로 문을 열려고 하거나 비밀번호를 5회 이상 틀렸을 경우 경고음이 울리고 3분동안 도어록 작동이 중지되는 기능이에요. 

 
그래서 다솔군에게 카드를 쥐어주고 다시 가르쳐주었습니다.


화면을 누른 후 임의의 보안 숫자가 나오면 그 번호를 누른 후 카드를 가져다 데기만 하면 띠리링~ 소리와 함께

 
문의 열리게 됩니다. 카드키를 들고 한동안 다솔군은 재미가 있어서 집을 들락 날락 거렸어요. 아이들이 장난치는 것을 방지하고 시다면 이중 인증모드로 설정을 하면 됩니다. 이중 인증모드로 설정을 하면 비밀번호와 카드를 모두 인증되어야 문의 열리는 방식이기에 카드만으로 열 수 없겠죠? 

 
왼쪽은 내측 손잡이이고, 오른쪽은 외측 손잡이에요. 움직이는 사진으로 밀때와 당길 때 얼마나 어떻게 작동하는지 표현해 보았습니다.

 



다솔군이 카드키로 문을 여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어요. 아이도 쉽게 문을 열 수 있는, 하지만 아무나 절대로 열 수 없는 스마트하고 보안에 강한 삼성 스마트도어록, 아기게 있는 집에는 아이들의 안전과 쉬운 사용을 할 수 있는 삼성 스마트도어록 SHS-6600을 추천합니다. 

구입처 및 설치관련 문의http://www.samsungsns.com/?p=shs6600&tab=shop  

* 이 글은 삼성SNS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2.09.27 13:20

 



어느새 아이를 둘이나 낳고 보니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이를 낳으면 기억력도 나빠진다는데, 둘이나 낳고 보니 제 좋던 머리도 건망증이 생기는 일이 왕왕 생긴답니다. 제일 많이 깜빡하는 것이 바로 집열쇠인데요, 집을 나서기 전에 집열쇠를 찾느라 몇 십 분을 뒤지다 결국 옷더미 속에서 찾게 되는 일도 있었어요. 급한 약속이 있을 때마다 꼭 열쇠가 말썽이죠. 




집 안에서는 그래도 최대한 열쇠 걸이에 열쇠를 꽂아두려고 노력하는데, 집 밖에서 열쇠를 찾을 때는 더 문제예요. 열쇠를 어디에다 두었는지 몰라서 발만 동동 구른 채 집 밖에 서 있다가 나중에 안주머니 깊은 곳에 있는 것을 발견하기도 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로 삼성SNS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인데요, 직접 설치가 가능한 제품으로 스마트한 디지털 도어락이에요. 


밀당 도어락이라고 이름을 붙여보았는데요, 말 그대로 밀고 당기는 것만으로 문을 열고 닫을 수가 있습니다. 병원이나 관공서에 가면 밀어서 여는 패닉바가 있죠? 그것과 같은 원리에요. 들어갈 때는 당기고, 나갈 때는 밀면 간단하게 열리는 도어락이죠. 아는 의사분이 병원에서 사용하는 패닉바가 수천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만큼 기술력이 들어간 제품인데요, 화재감지 기능까지 있어서 비상시에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어요. 


또한 경제적이기도 한데요, 주부이다보니 이 부분이 가장 끌리더라고요. 보통 도어락은 설치하고 난 후 이사갈 때 가져가기 애매하잖아요? 하지만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은 직접 설치가 간편하게 되고, 추가 타공이 필요없기 때문에 이사 갈 때는 원래 있던 기존의 문고리를 달아놓고 밀당 도어락은 떼어 가면 되기 때문에 계속 우리 집만을 지켜줄 수 있는 알뜰 도어락이랍니다.


 

박스를 뜯어보면 내용물은 매우 간단해요. 실내, 실외 도어락과 모터 부분이 들어있고요,


 

설명서와 부속품들, 그리고 스마트태그와 전화고리형 카드 키가 들어 있어요.
 

 

박스안에는 설치 방법이 자세히 적혀 있어서 혼자서도 설치할 수 있을 정도지만 남편의 도움을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 그러라고 남편이 있는 것이니까요.


 


저희 집 문고리의 모습이에요. 보통 이런 식으로 되어있죠? 아래 문고리를 밀당 도어락으로 바꿔주고 위의 것은 그대로 살리려고 합니다.



 


문고리를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 했더니 의외로 굉장히 쉽더라고요. 그냥 돌리면 저렇게 빠지는데요, 문쪽으로 밀착된 곳을 잡고 돌리면 문고리가 열리게 됩니다.



 

문고리를 제거하고 나면 나사 2개가 나오는데요, 드라이버로 두 개의 나사를 빼면 됩니다. 


 

옆에도 나사가 2개가 있는데요, 이렇게 총 4개의 나사를 제거하면 안 쪽의 자물쇠가 쑥 빠집니다.


 

기존에 있던 문고리를 받쳐주는 것도 빼버리고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에 동봉되어 있는 것으로 바꿔주세요. 


 

이제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에 있는 모터부분을 넣어주시고요, 전선은 문 안쪽으로 빼 줍니다.




동봉되어 있는 육각봉을 끼운 후 쉬프트를 위의 그림처럼 끼워줍니다. 


 

다음은 내측 도어락 패널을 분리시켜야 하는데요, 처음 동봉이 되어 있는 상태는 결합이 되어 있는 상태에요. 근데 이게 후크로 연결되어 있어서 원리를 모르면 절대로 분리가 되지 않거든요. 그 방법은 건전지 들어가는 패널을 열어보면 위쪽에 반달 모양으로 된 구멍이 있어요.


안심이라고 적혀 있는 곳을 당겨서 그 사이에 생기는 빈틈에 고정시킬 것을 받쳐주면 되는데요, 드라이버같은 것을 끼워 넣으면 고정이 되고, 고정이 된 상태에서 패널을 위로 빼면 쑥 빠져요.



 

외측 도어락을 부착하였어요.


 

선은 안쪽으로 빼주면 됩니다.


 

내측 패널을 부착한 후에 내측 도어락에 전선을 연결하면 이제 거의 끝났습니다.


 

내측 패널에 내측 도어락을 후크에 걸어서 연결하면 끝~! 


 

옆 쪽에 나사를 두개 고정하면 이제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의 설치가 끝나게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간단하고 견고한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의 모습입니다. 이 정도면 여자라고 해도 충분히 설치가 가능할 것 같아요. 드라이버 몇번만 돌이면 끝나니 말이죠. 


 

건전지를 넣으면 이제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됩니다.


 

어떤가요? 멋지지 않나요? 기존의 모습과 비교하면 인테리어 효과도 만점이에요.


 

너무나 달려진 모습이죠? 집안의 품격이 달라진 모습이에요. ^^


 

하단에는 내측 건전지가 다 되었을 경우 비상용으로 11v 건전지로 작동시켜 열 수 있는 단자도 마련이 되어 있답니다.


 

이제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모든 세팅이 완료되는데요, 사진으로 설명하기는 힘든 부분이니 동영상으로 설명을 드릴께요. 이 부분은 제가 촬영을 하고 남편이 설명을 도왔습니다.


 

자세한 설명 잘 보셨죠^^? 카드 키와 스마트 태그를 등록시키는 방법은 위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방법과 비슷한데요, 등록 버튼을 누른 후 설정하기 원하는 키드 키와 스마트 태그를 패널에 가져다 대면 "딩동뎅"소리가 나와요. 그런 후 다시 한번 등록 버튼을 누르면 설정이 완료됩니다. 


 

업체 최초의 PUSH PULL타입의 밀당 도어락, 추가로 구멍을 뚫을 필요도 없고, 설치가 간단하여 직접 자가 설치가 가능한데다, 견고하기까지 하니 우리 집 지킴이로 최고인 것 같아요.  


디지털 도어락 삼성SNS 삼성 스마트도어록(SHS-6600) 밀당 도어락에는 정말 다양한 기능들이 있는데요, 요즘 세상이 흉흉하여 무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요. 이런 불미스런 일에서 지켜주는 안심할 수 있는 밀당 도어락의 매력에 대해 다음 번에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할께요. 

구입처 및 설치관련 문의http://www.samsungsns.com/?p=shs6600&tab=shop

* 이 글은 삼성SNS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2.09.18 21:59



아기가 울 때 어떻게 하시나요? 아기가 우는 이유는 배가 고프거나, 아프거나, 졸립거나, 용변을 보았거나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요, 졸리거나 떼를 쓰며 울 때는 다른 방법 없이 안아주고 얼러주어야 합니다. 다인이도 요즘 부쩍 떼가 늘어서 안아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졸릴 때마다 자주 울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안아주기도 힘들고, 버릇을 잘못들이는 것 같기도 해서 걱정이 있었는데요, 




이 어플리케이션 덕분에 이제 편해졌답니다. 다인이는 이 어플을 켜면 바로 잠이 들거든요. 물론 아프거나 배고플 때는 쓰면 안되겠죠? 



 
구성은 매우 간단해요. 귀여운 물개가 나와서 머리를 말리고, 라디오를 듣고, 샤워를 하고 청소를 하는 에니메이션이 나오고요, 각각의 소리가 나오게 되는데요, 이 소리가 바로 화이트 노이즈랍니다. 화이트 노이즈란 태아가 태중에서 들었던 소리를 말하는데요, 태중에 있을 때 들리던 소리를 듣게 되면서 아기들이 심적인 안정을 찾게 되는 원리죠. 헤어 드라이어 소리나 라디오 소리, 샤워 소리, 청소기 소리가 그런 소리와 비슷하다고 해요.


 

이 뿐 아니라 Babysoother Seal에는 육아를 위한 기능이 추가 되어 있는데요, 바로 터치를 하면 귀여운 에니메이션이 튀어나온답니다. 그리고 그 아이콘들을 다시 터치하면 터지는 게임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귀여운 소리도 난답니다. 


 

이렇게 편하게 자 주면 좋으련만


 

말괄량이 다인양은 눈물도 참 많답니다.


 

요즘은 이렇게 Babysoother Seal앱을 가지고 놀기도 하는데요, 정말 효과 만점이에요. 울 때 옆에 살며시 틀어놓으면 울음을 그치고 금세 잠이 들죠.




이젠 큰아이 다솔이가 다인이가 울거나 하면 이 어플을 직접 틀어주기도 합니다.
제가 하는 걸 자주 봐서 배웠나봐요. 


 
이렇게 화면을 톡톡 치면서 게임을 즐기기도 하는 다인 양이에요. 



 
그럼 어디 한번 어떻게 Babysoother Seal이 사용되는지 살펴볼까요? 


 

울고 있던 다인이에게 다솔이가 Babysoother Seal앱을 틀어서 보여줍니다.
다인양의 반응이 정말 신기하죠?


 

혼자서 Babysoother Seal앱을 가지고 노는 장면이에요. 화면을 때리면서 게임을 즐기고 있답니다.


아기가 울 때 정말 효과적인 Babysoother Seal. 실제로 체험해보고 경험해보니 그 위력을 실감할 것 같아요. 또한 게임을 통해서 인지 능력에 대한 학습까지 할 수 있으니 1석 2조가 아닐까 싶어요. Babysoother Seal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시고요, Babysoother Seal는 iOS와 안드로이드 모두에서 사용이 가능하답니다. 


아이폰http://itunes.apple.com/kr/app/yug-pilsu-agidallaeneun-mulgae/id516915656?mt=8
안드로이드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lab78.BabySootherSEALFree

 

2012.07.11 07:28


짜잔~ 저희집 거실이에요.
거실은 대부분의 생활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저희 가족에게는 참 의미있는 곳
인데요,
생각을 해 보니 하루 동안 이 곳에서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더라고요.


다솔이와 다인이가 곤히 잠이 들어 아이들 방에 자기 전까지
저희 가족은 찰떡처럼 꼭 붙어서
거실에서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놀기도 하고......


이런 일상적인 모습도 블로그에 보여 드리고 싶어서
하룻동안 일어나는 저희 거실의 4단 변화에 관한 포스팅을 계획했답니다.


아, 미리 변명을 좀 하고 시작해야 할 것이,
애들 둘 있는 집은 깨끗하기가 너무 힘들잖아요?(다른 댁들도 그렇다고 믿어버림.)
저희 집 거실도 그런데요,
어지러운 그 상태 그대로를 적나라하게 보여 드립니다.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요.
절대 안 치운 것이 아니라는 처절한 변명을 먼저 해요.


1. 식사 시간




저희 집에 놀러 온 제 동생(다솔이 외삼촌)을 위해
특별히 족발을 주문해 먹기로 한 날.
족발은 막국수, 탕수육 등 서비스 음식도 많이 주고 다솔이가 먹기도 좋아서
배달 음식으로 딱 좋았어요.




저희 거실에 놓인 테이블은 꽤 크기가 커서
두 가정은 넉넉하게 앉아서 식사할 수 있어요.
고기 한 점을 들고 다솔 군은 테이블 아래로 쏙 숨어 버렸네요.
밥 먹을 때 장난하면 안 된다고 했지?


아이들은 테이블 아래에 들어 가는 걸 좋아하잖아요?
그 속을 자기 혼자만의 공간으로 삼아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한다나?
다솔이도 자주 저 속에 장난감을 가지고 들어가 놀더라고요.



2. 놀이 시간




남편이 출근해서 일을 하는 동안
저와 다솔이와 다인이는 거실에서 (주로 다솔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노는데,
다솔이는 요즘 블록 쌓기에 푹 빠졌어요.




높이높이 쌓으면서도
(아기돼지 삼형제 동화 속 이야기 처럼)
늑대가 후--후--- 불어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 튼튼한 탑을 쌓기 위해 노력 중이지요.




다솔이가 하는 것은 다 따라하고 싶어하는 다인 양.
블록을 가져가고 싶어 테이블에 올라 갑니다.
다솔인 못마땅한 눈치지만 어쩔 수 없이 같이 놀아 주네요.




한창 '잡고 서는 것'에 재미를 붙인 다인이가
테이블을 빨면서 '맛'을 보더니 그대로 잡고 일어 섭니다.
저희 집 거실 테이블은 아카시아 원목(무늬목 아님, 도장가구 아님)으로 돼 있어서 
아기가 빨아도 괜찮아요. 




3. 작업 시간



아이들이 모두 잠이 든 늦은 시각이나,
아이들이 잠에서 깨기 전 이른 시각
남편은 거실에서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데요,
이 사진은 눈이 퉁퉁 붓고 머리에 까치집을 지은 걸 보니 이른 아침이었나 봅니다. 


4. 공부 시간




아직 어린 다인이가 콜콜콜 자는 동안
다솔이와 저는 각자의 책을 잠시(곧 다솔이가 저를 방해하기 때문에) 읽다가
 제 책은 울며 겨자 먹기로 덮고
다솔이의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다솔이도 책 욕심이 많아서
책 읽자 하면,
끝도 없이 가져와서 탁자 위에 쌓아요.
그 중 몇 권만 읽을게 뻔한데도...... .




책 읽자고 하고선 사진을 찍으니
다솔 군이 방해 공작을 펼치네요.
알았어, 알았어. 이것만 찍고 책 많이 읽어 줄게.


테이블이 보기에는 심플하지만 꽤 튼튼하게 만들어 져서
다솔이가 올라가도 흔들림이 없어요.
그래도 담부턴 올라가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제가 생각한 저희 집 거실 풍경은 위와 같은 모습이었는데,
저렇게 깔끔하게 살 수 있으려면
앞으로 십 년은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지저분하고 정신은 없지만,
그래도 행복한 저희 가족의 일상. 그 속에 항상 같이 했던 저희집 거실 테이블은요,


내가 필요한 가구
아이니드에서 선물로 주신 것인데요,
http://www.ineed.or.kr




제품의 자세한 사양은 아래와 같아요.




탁자 아래를 뒤집어 보니
아카시아 원목의 모양이 그대로 드러나 있더라고요.
본래의 색을 살리기 위해
최소한의 도장만 했고 친환경 도료로 마감을 했대요.




탁자의 모서리를 '살짝' 둥글려 주어서
아이들 있는 집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니드 가구는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외주를 주지 않고) 직접 하기 때문에
질 좋은 원목과 친환경 도료를 사용하면서도 가격이 합리적이고요,
젊은 목수들이 만들어 내는 덕에 디자인이 감각적이면서 고객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고 해요.




http://www.ineed.or.kr
드라마 협찬도 많이 되고 있고, 대형마트에도 입점되었대요.
홈페이지에 들어 가 봤더니 세련되고 예쁜 가구들이 정말 많아서
하나씩 수집하고 싶어졌어요.





아이니드 가구가 배송되어 오자
아이들 둘이 짐짓 심각한 표정까지 지으며
뾱뾱이를 어찌나 재미있게 터뜨리며 놀든지...... .
한참을 저러고 놀기에
저는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지기도 했었답니다.


아이니드 덕에 저희 집 거실 풍경이 더욱 다채로워졌네요.



 
쇼핑몰 주소 - http://www.ineed.or.kr/

페이스북 주소- http://facebook.com/ineedceo

네이버 블로그 - http://lupezin.blog.me/

리뷰 게시판 - http://www.ineed.or.kr/front/php/b/board_list.php?board_no=4
 
이 글은 '아이니드'로부터 테이블을 증정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2.06.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