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에 좋은 음식 먹으며 유아열감기 예방해요~






지난 추석 연휴에 안동 외갓집에 내려가자마자 몸무게 자랑을 했던 다솔 군~

오동통한 얼굴 볼록한 배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를 기쁘게 했는데요,

그 때를 기념하며 찍어 두었던 사진 속 다솔이의 몸무게 23kg입니다.

한 달 전 다솔이의 몸무게가 21.9kg이었으니

기분좋게 1kg이 늘어 주었네요~



저는 한끼 실컷 먹으면 1kg쯤은 일도 아닌데 ㅜㅜ

다솔이는 2년째 21kg이었어요.

물론 몸무게 좀 늘려 놓았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방심하면 안 되는 것이

꾸준히 잘 챙기고, 잘 먹이지 않으면 

마른 아이들은 1kg이 찌는 건 어려워도 빠지는 건 또 금방이거든요~









예전에 다솔이가 갓 두돌이 지나서였을까,,,

감기에 걸려 입맛도 없고 열이나 축축 늘어졌을 때

소아청소년과 의사 선생님이 해 주셨던 말씀이 있어요.



아이들을 쭉쭉 잘 자라게 하려면

아프지 않도록 도와야 된다는 것!



아이들은 아프면 일단 먹는게 잘 안 되니까

꾸준히 잘 먹여 쑥쑥 잘 크게 하기 위해서는 아픈 기간을 줄여

기복없이 잘 먹고 잘 자게끔 해야 된다는 말씀이었는데

진짜 명언이었던 것 같아요.










아무리 하찮은 감기라도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면 넘나 걱정스럽고 마음이 아프잖아요~

그런데 저는 감기 중에서도 유아열감기가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다른 증상없이 코도 말짱, 목도 말짱해서 

콧물이 나지도 기침을 하지도 않고 오직 '열'만 나는 감기가 바로 유아열감기 예요.



언뜻 생각하면 열만 내리면 되니 치료하기가 참 쉬울 것도 같지만 열 날 땐 어찌할 방법이 없거든요. 

아기들은 어른들보다 기초 체온이 약간 더 높은 상태인데요(보통 37도 정도) 

(아기들마다 개인차가 있으니 평소에 체온을 재 보아 평소 체온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고 있으셔야 해요. ) 

체온이 38도를 웃돌 때는 아프지만 장난도 치고 놀기도 하는 아이들도 

39도를 넘기면 시름시름 앓고 축축 쳐집니다.



열이 39도가 넘어갈 정도로 고온이 되면 

아이의 옷을 기저귀까지 모두 벗긴 후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닦아 주거나, 

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아기 무릎 정도까지 받은 후 

욕조에 앉혀 두는 방법을 쓸 수 있는데(15분을 넘지 마세요.) 

38도 정도로 떨어지면 옷은 다시 얇게 입히는게 좋아요.



해열제를 주는 것 밖엔 달리 방법이 없어서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정말 애가 타지요.




 





아이를 아프지 않게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해선

면역력을 길러 주는 것이 참 중요해요.

똑같은 상황에서도 면역력이 높은 아이는 스스로 질병을 이겨 낼 힘이 있고

면역력이 낮은 아이는 사소한 환경 변화에도 금세 탈이 나게 마련이니까요~



제가 8살 다솔 군과 6살 다인 양을 키우면서 겪어보니

다솔이는 정말 면역력이 좋고 체력이 좋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동생이 감기에 걸려도 같이 밥 먹고 같은 수건을 쓰더라도 끄덕 없이 건강해요.

하루종일 차를 타고 여행을 다녀 와도 그 날 밤에 눈이 초롱초롱 ^^



다인이도 예전보다 정말 많이 건강하고 튼튼해졌어요.

 1년 중 감기에 걸리는 횟수도 정말 드물지만

감기가 감기로 끝난다는 것도 진짜로 감사한 일이랍니다.








저는 자연에서 온 식품을 통해

아이들을 건강하게 만들고 면역력도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약 말고 식품인건 다른 엄마들도 마찬가지지요?



사스를 겪어서 그런가?

면역력 높이고 건강에 좋은 거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마늘인데,

아이들에게 매운 맛이 나는 생마늘을 많이 먹이기가 쉽지 않으니

한 팩에 흑마늘 6~7알이 들어 있는 흑마늘 진액을 아이들에게 먹이게 되었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를 먹인지도 벌써 6주가 지났습니다.







지난 6주동안 맛있게 마늘 주스를 먹으며

자연스레 건강해진 우리 아이들 ^^




흑마늘을 진액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마늘 고유의 달콤한 맛이 나와

14브릭스의 진하면서도 달콤한 맛이에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은 먹이기도 편해서

저도 스트레스 없이 ㅋㅋ 아이들에게 잘 먹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흑마늘 진액을 먹은 소감을 말해보라고 했더니 ^^

답정너였나요? ㅋㅋㅋ

다솔이는 넘나 어색어색, 다인이는 넘나 부끄부끄 










제 눈에는 울 다솔 다인이가 흑마늘진액을 먹으며

아프지 않고 쑥쑥 잘 자라 준 게 보여서

앞으로도 꾸준히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는

1년에 두 번 정도는 먹여 주려고 해요.











개구쟁이여도 괜찮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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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01:29


경쟁심1등, 다인이는 늘 오빠를 이깁니다~






8살 다솔 군 & 6살 다인 양입니다.

꼬물꼬물 작고 연약했던 아기들이 언제 이렇게 훌쩍 커버렸는지~

대견하기도 하고, 살짝쿵 아쉽기도 하고 ^^

엄마 욕심은 천천히 천천히 더디게 커 주었으면 좋겠는데

울 꼬맹이들 넘나 빨리 눈깜짝하면 쭉쭉쭉 너무나도 빨리 크고 있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하잖아요~

춥다가 덥다가 더운 것 같다가 엄청 춥고 ㅜㅜ

일교차도 심하고 기온차도 심한 들쭉날쭉한 이상기온 잘 버티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벌써 두 상자 째 먹이고 있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원래는 초등학교 들어가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더 힘들 것 같은

8살 다솔 군을 위해 준비한 건강식품이었는데,

맛있다며, 자꾸 먹고 싶다며

스리슬쩍 끼어 든 다인이랑 함께 먹이게 되어



울 아이들은 하루 한 포씩,

몸에 좋은 흑마늘 진액을 먹고 있습니다.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 한 팩에는

남해산 진짜 유기농 흑마늘 6~7알이 들어 있어서



몸에는 좋지만 먹기는 좀 힘든 흑마늘을

주스처럼 꼴깍꼴깍, 팩 안에 빨대가 들어 있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알뜰하게

정말 간편하고 맛있게 흑마늘 주스를 먹고 있어요.







실제로 보면 아직 어린데,

사진으로는 총각처럼 다 큰 아이같아 보이는 ㅜㅜ 다솔이도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를 먹은 후로 더 아저씨가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14를 먹여 보니,

일단 맛이 괜찮아서 먹어라~ 먹어라~ 따라다니며 화내지 않아도 ^^ 

스스로 마늘 주스 맛있다며 잘 먹어 주어서 좋았고,



이 맘때 즈음에 감기가 한 번 걸릴텐데... 긴장했었지만

이렇게나 변화무쌍한 날씨에도불구하고

다인 다솔 두 아이 모두 감기 이상 무!!!!!



흑마늘이 주는 가장 큰 효능인 면역력 개선 효과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잘 맞았나봐요~

다만, 에너지가 차고 넘쳐서

아침부터 밤까지 실컷 놀아도 지치지 않아

잠자기를 싫어한다는 부작용 아닌 부작용도 생겼지마는 ㅋㅋㅋ

일단 침대에 눕혀서 자도록 유도한 후에는

꿀잠을 자는지 밤새 뒤척임 없이 평안하게 아침까지 쿨쿨쿨 잘 자주고요,



변비가 있어서 가끔씩 응가하는데 애를 먹었던 다인이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를 먹은 후에는 방귀대장 뿡뿡이처럼

하루에도 여러 번 ㅋㅋㅋ 뿡뿡뿡 방귀를 뀌어서 우리를 웃긴답니다~

지난 번에는 바깥에서 엄청 크게 뿡~ 방귀를 뀌었는데,

중학생 오빠들이 지나가자

뜬금없이, 엄청 큰 소리로,,,, 엄마가 방귀 뀌었다!!!!!!라고 외쳤다는 ㅜㅜㅜㅜㅜ









패키지가 알록달록 아이들 마음에 꼭 들게 예뻐서

누가봐도 아이들꺼~ ^^



아이들 스스로 목 마를 때 주스 마시듯

자꾸 꺼내 먹으려고 하기에

너희는 둘이 먹으니까 하루에 하나씩만 먹어야 한다며 말리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몸에 좋은 흑마늘 주스를

건강식품으로 먹이고 있노라니, 

자연스레 부모님 생각도 나더라고요~






추석선물세트추천,
역시 부모님 선물 추천 제품은 사랑! 그리고 건강!!






꼬물꼬물 갓난쟁이였던 아이들이

이렇게 훌쩍 자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아이들의 조부모님,

나의 부모님이 든든하게 버팀목이 되어 주셨기 때문이니까요.



]







제가 그러했듯,

우리 부모님께서도 다솔 다인이를 캥거루 요법으로 함께 길러 주셨는데,

사랑하는 사람과 심장을 맞대고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아기들이 건강하게 잘 자란다는,,, 캥거루 요법 많이들 아시죠?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도 엄마와 (되도록이면 맨살을 닿게) 가슴을 맞닿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몸무게도 쭉쭉 늘었다는 정말 기적같은 사랑 요법이에요~



다솔, 다인이는 둘 다 3kg이 안 되는 몸무게로 작게 태어났기에

부모님께서도 틈만 나면 캥거루 요법으로 아기들에게 사랑을 전해 주려고 애쓰셨거든요~









많이 놀아주시고,

사랑으로 키워 주셔서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잘 자랄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부모님의 사랑에 보답하기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추석선물세트추천 제품으로는

역시나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풀마루 흑마늘이에요.









그래서 추석선물세트 이벤트가 어떤게 있나

풀마루 홈페이지를 살펴 봤더니




추석이니까,

우리 부모님이니까 풀마루! 이벤트가 있었어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60팩 구매시 주유권 1만원

90팩 구매시 주유권 2만원

120팩 구매시 주유권 3만원,



또또,,, 8월 30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을 준비하는 모든 분께 추가팩 2배








오직 추석에만 누릴 수 있는 풀마루세트 best4

유기농 부부세트 할인

흑마늘 실속세트 할인

흑양파 실속세트 할인

풀마루 기업선물 10+1 등등등



여러 이벤트를 8월 16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하고 있었어요.

뿐만아니라 3회 이상 구매 고객님께 5천원 할인쿠폰도 발급해 준다니,

추석선물세트 추천 받아 풀마루 제품을 

부모님 선물로 구입하시려는 분들이라면 이왕이면 이벤트 적용받는게 이득이겠지요~








다솔 다인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 순간에

늘 함께 계셨으면 좋겠는

부모님,,, 양가 부모님이 오래오래 건강하셨음 정말 좋겠어요.











요로코롬 작고 앙증맞았던 아이들이









벌써 이렇게 어른스러워졌어요.

소년소녀로 뿅!!! ㅋㅋㅋㅋ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를 

두 상자째 먹고 있으니

앞으로 얼마나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밥도 잘 먹으며 쭉쭉 커 줄 지

진짜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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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6 00:34



우리 아이 체력강화, 면역력을 길러 주어요~





여기가 어딘지 아세요? ^^

TV좋아하는 엄마 아빠를 만나,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텔레비전을 자유롭게 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여기를 보자마자 딱 알아 차리던데 ~~~ ^^

1박 2일에 나와서 더 잘 알려진 이화여대입니다 ㅋㅋㅋ



저는 예전에 한 번 방문해 보고 오랫만에 왔더니

이렇게나 멋지게 변했더라고요.

물론 저도 1박 2일을 통해 이화여대의 멋진 교정을 한 번 훑어본 후라 ㅋㅋ

더 정감이 갔지요.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보면

이화여대 교정은 훨씬 더 넓고, 계단은 어마무시 ㄷㄷㄷㄷ

사실 이 날은 날씨가 선선해지기 전이라 엄청 덥고 습하고 숨쉬기도 힘든 폭염 한가운데였거든요~

그렇지만 매일매일 에너지 100% 상태인 우리 아이들은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8월 중순 폭염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해



엄마, 잠깐만~~~ 하면서

끝에서부터 끝까지 '일부러' 굳이 뜁니다.

그것도 전력질주로 ㄷㄷㄷㄷㄷ



저는 어릴 때가 지금보다 더 체력이 별로였기에

울 아이들의 이런 체력 100% 상태를 보면 살짝 낯설거든요?

그런데 다솔, 다인이는 어디에서 이렇게 곰같은 힘이 샘솟는 것인지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체력이 중요한 이유는,

체력이 좋아야 공부도 오래 할 수 있기 때문 아닐까요? ^^;;;;;




저는 초등학교때까지는 공부 보다는 체력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중, 고등학교 때 아이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저는 학창시절 (특히 고등학교 때) 공부를 더 하고 싶어도 체력이 약해서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었거든요.

돌이켜보면 가장 체력이 좋아야 될 10대때가 인생에서 제일 저질체력이었던 때 같아요.

고등학교때부터는 학습량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오래 버티고 앉아 있어야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텐데

저는 체력이 너무 약했기에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었거든요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초등학교땐 무조건 운동 운동 운동!!!을 강조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밥도 많이 먹을 수 있도록 하면서

건강식품도 하나쯤 챙겨 먹이는 것이 아이들의 체력강화, 면역력을 길러 주는데 좋을 것 같은데,

약 말고 식품으로 된 것으로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야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올 겨울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날 수 있도록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를 먹는 중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어설프지만 풀마루 흑마늘진액 CF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를 먹은지 이제 2주가 좀 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

흑마늘 진액이, 제가 바라는 대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깨워도 잘 일어나지 못했던 아이들이

언제부턴가 저 보다 더 먼저 일어나서 등원하기 전에 잠깐이나마 거실에서 놀고 있거든요^^


흑마늘 진액을 먹은 후 잠도 푹~ 잘 자고

체력이 좋아졌기 때문이겠죠~





특히나 자존심 강하고, 의외로 경쟁심도 센 편인 

6살 다인이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20을 먹고 있어요 ㅋㅋㅋㅋ

오빠보다 더 키가 크고

오빠보다 더 힘이 세지고 싶다며

아빠의 흑마늘진액을 먹는 것이지요~





풀마루의 흑마늘진액에는 흑마늘과 정제수만 들어 있어서 

흑마늘 100%이기에

어린 아이들에게도 걱정없이 먹일 수가 있고,

매일 적당량을 먹어 주면 건강해지는 마늘을,,,, 마늘 보다 더 효능이 좋다는 흑마늘을

아침 저녁으로 주스형태로 간편하고 쉽게 먹일 수 있기 때문에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그동안 몸에 좋은 마늘을,

아이들에게 먹이고 싶었지만 마늘의 맵고 알싸한 맛 때문에

한 번에 많이 먹이기에는 한계가 있었잖아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은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는 14브릭스의

달콤짭짤한 맛이라

아이들도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한 팩당 흑마늘 6~7알이 들어 있으니

아침 저녁으로 한 팩씩 마시면~ 

울 아이들 몸에 좋은 흑마늘을 매우 간편한 형태로 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






흑마늘 진액을 2주 정도 먹은 울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한결 수월해졌고,

날씨가 급격하게 변했지만 면역력이 높아져서 감기에 걸리지 않으며

흑마늘 성분 중에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는 성분이 있는 덕분인지

방귀도 뽕뽕 잘 뀌고 ^^

화장실도 참 원활하게 잘 가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이라 그런가 흑마늘의 효능이 쏙쏙 발현이 된다는 점도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로

우리 아이 체력강화, 면역력을 길러 줄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아요.

갑자기 추워졌는데,

아프지 않고 올 하반기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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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9 23:43





우리 아이 체력저하, 피곤할때 좋은 음식은?










다솔, 다인이가 1주째 마시고 있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동생이 생각보다 더 먼저 마시게 되자,

뜬금없이 맵다며 ^^

다솔이가,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를 맵다고 한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냥 동생에게 밀렸(?)다는 생각에 불쑥 나온 말인듯~

맵다기 보다는 짜고, 달콤한 맛입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원래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제가 생각하기에) 급성장기를 앞두고 있는

다솔 군을 위한 흑마늘 진액이었거든요~

틈틈히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을 먹여 오면서

먹일 때마다 효과를 많이 봐 왔기에

이번에는 '좀 커 줬으면 하는' 다솔 군을 밀어 주자는 생각으로

다솔이에게만 아침 저녁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을 먹이자는 계획이었는데,



영리한 울 다인 양, 슬그머니 마늘주스를 같이 먹기 시작했습니다^^

6살인데, 스스로!!! 혼자서 손수건으로 뚜껑을 감싸 마늘주스를 열어서 다 먹었다며

자랑하는 울 귀여운 다인 양 ㅋㅋㅋㅋㅋ

그런 다인이에게 어찌 오빠껀데?---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좀 양보해서 하루에 한개씩 먹이는 수 밖에요~









20개월 정도 된 아기니까,,,

요런 누드 사진 괜찮겠지용용용???




사실 피곤하다, 체력이 달린다...는 말은 꼭 어른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은 아니에요.

아이들도 힘든 상황이 되었거나,

어린이집, 학교 등에 입학하여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 땐

체력이 저하되고 피곤을 느끼게 됩니다.



아이들이 체력저하로 피곤할 때는

주로 시도때도 없는 '잠', '축축쳐짐'으로 몸상태, 마음 상태가 표현이 되는데

생각해 보면 우리 아이들은 완전 꼬꼬마일 때에만

피로를 느꼈지 요즘에는 뭐.... 천하장사입니다 ~^^









8살 다솔이 뿐만이 아니라

6살 다인이도 살짝 꾀를 부리고 싶을 때에만 피곤한 척 업히지

피곤하다며 자는 척 하다가도

집에만 들어오면 (위 사진에서는 리조트로 복귀하자마자) 

한낮인듯 엄청난 에너지를 자랑하며 다시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밤수영을 즐깁니다.

저 때가 무려 9시 ㄷㄷㄷㄷㄷㄷㄷ

엄마아빠와는 달리 하루종~일 놀아도 절대로 지치지 않아요 ㅜㅜ




저랑 남편이 아이들 때문에 체력저하 ㅜㅜ

아이들의 에너지를 도저히 따라 갈 수가 없어요~

아이들은 좀 피곤한듯 하다가도 10분 정도? 길면 한 시간 정도 낮잠을 자면

100% 충전, 특히 다솔 군은 낮잠 없이도 후덜덜한 체력을 보여 준답니다.





울 아이들은, 좋은 엄마 만나서





틈틈히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으로 체력저하를 막고

피곤할 때 좋은 음식으로 늘 건강하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덕분이지요~

(오잉? 쓰다보니 내 자랑? ^^)






우리 아이 체력저하로, 피곤할 때 좋은 음식?



제가 생각할 때 아이들이 피곤해 할 때, 

몸이 좀 안 좋을 때에는

무조건 엄마가 해 주는 음식을 많이만 먹으면 다 나을 것 같아요.



엄마가 해 주는 음식은 그 어느 것도 따라 올 수 없는 보약이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보양식 중의 보양식이거든요.

엄마니까 사랑하는 아이들의 특성, 식성, 영양상태를 얼마나 잘 파악하고 있겠어요?






그냥 전인듯 보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는 물론,

양파, 당근, 버섯도 잘게잘게 다져서

계란으로 부쳐 낸 계란채소소시지 전으로 집나간 아이 입맛도 잡고

피곤도 잡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미트볼도

수퍼푸드인 마늘 듬뿍, 브로콜리, 당근, 양파, 애호박이랑 같이 

토마토 소스에 볶아

맛있는 건강식으로 만들어 줍니다.




치즈 듬뿍 그라탕인 것 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는 보라빛 가지가 어마무시하게 듬뿍 들어 있어요~^^

역시나 갖은 채도와 함께요~












저는 되도록이면 약보다 식품으로 아이들을 건강하게 기르고 싶습니다.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어린이 한의원 사건 다들 기억하시지요?

처음 그 얘길 들었을 때 얼마나 놀라고 또 마음이 아팠는지 몰라요.



아이에게 더 좋은 걸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은 동일할 텐데,

어쩌면 더 간절했을지도 모르는데

결과적으로 아이에게 나쁜 일이 생겼으니

그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또 아프고 또 아팠을까요 ㅜㅜㅜㅜㅜ

그 마음이 이해가 되어 저도 속상하더라고요.



우리 아이의 체력이 다른 아이들보다 약한듯 느껴지고

피곤을 자꾸 느끼는듯 보일 때










무엇보다 단백질 듬뿍 들어간 음식으로 힘을 길러 주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는 듬뿍 넣지만 눈에 잘 안 보이게 잘게잘게 숨기고 치즈로 덮어 가리고^^

맛있는 밥에 골고루 섞어 먹을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입이 짧고 먹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아직도 제가 한그릇 음식으로 만들어,

밥 먹는 시간엔 내내 곁에서 코치를 하거나 먹여주기도 해요 ㅜㅜㅜㅜㅜ

그래도 한그릇 듬뿍 담아 주면

먹는 양은 많이 늘어서 그것 만으로도 엄마는 만족이랍니다.









 



자칫 부족할 수 있는 비타민은

여러가지 채소 듬뿍에 맛을 낼 수 있는 과일 한가지 넣어

주스로 만들어 주고 있어요.









다른 식품들은 다 반찬으로, 주스로 만들어 주기에 좋은데

수퍼푸드인 마늘은 음식으로 주기에 너무 힘들더라고요.

저는 마늘의 힘을 넘나 믿어서

되도록 듬뿍~ 꾸준히, 규칙적으로 마늘을 먹이고 싶거든요.

아이들에게 생마늘을 줄 수는 없고,

구워 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마늘은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으로 먹이고 있답니다.










마늘은 그냥 먹으면 맵고 알싸한 맛이 나잖아요~

그래서 더 많이 못 먹기도 하지만,

이 알싸한 맛은 알리신 성분 때문이라고 해요.

알리신 성분은 강항 항균 작용을 해서 균이 자라지 못하도록 돕고,



마늘에 있는 항산화 효과가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고

피곤할 때 좋은 음식으로, 먹으면 피로가 사라지고 정력 증강에 좋다고 해요.

또 항산화 효과까지 있어서



울 아이들이 이렇게나 힘이 불끈불끈 좋은 거랍니다.^^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을 먹기 전, 후

기분 변화를 표현한 사진 ㅋㅋㅋㅋㅋ

넘 귀엽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한 팩은

40ml 인데

한 팩에 유기농 흑마늘 6알~7알 정도가 들어 있어요.



그냥 먹으면 맵고 알싸한 맛 때문에 아이들은 절대로 못 먹고,

굽거나 국물에 넣어 주면 식감 때문에 자꾸 찡그리는데

흑마늘진액으로 주스처럼 마실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엄마가 꾸준히 먹을 수 있도록 해 줄게~

지금처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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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23:25




마늘의 효능 팍팍 전해지라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우리 아이 보필하기!






아직도!!! 방학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 

다행인 것은 일주일만 잘 버티면 개학이라는 것이고 ^^

걱정인 것은 남은 일주일을 어떻게 아이와 함께 씐나게 놀아 줄 지

아이디어가 거의 다 떨어졌다는 것 ^^



아이의 방학은 엄마의 개학이라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런가요?

제 생각으로는 아이의 방학은 엄마의 유격같거든요~ 헤헷!!

다소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우리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커서

방학동안 아이에게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

방학동안 맛있는 거, 몸에 좋은 음식 잘 차려주고 싶은 마음이

모아져서 엄마들에게 살짝 힘든 기간인 것 같아요.









올 해 초등학교 1학년, 8살인 우리 다솔이는

요즘 제일 좋아하는 것이 자전거 타기예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양옆에 보조바퀴가 달려 네 발 자전거였는데, 

초등학생이 네 발을 타면 친구들이 놀린다며 ㅜㅜ

아빠랑 함께 여러 날 넘어지기를 반복하며 고생을 하더니

이제는 두 발 자전거를 타고도 씽씽씽 잘도 달린답니다~^^






다솔이는 운동을 좋아하고, 

어릴 때부터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잘 먹여 와서 그런가 면역력도 높고 건강해요.

다만 태어날 때 2.84kg으로 작게 태어났는데,

입 짧고 입맛 까다로운 아빠를 닮아 (요런 나쁜 건 항상 아빠를 닮았다고 표현함 ㅋㅋㅋ)

밥 먹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 여전히 작은 편이에요.



하루에 밥 한 숟가락 먹이기가 정말 어려운 아기였는데,

그래도 점점점 좋아져서

요즘에는 제가 먹여(?) 주면 ㅜㅜ 밥 양도 충분히 많이 먹고

제가 먹여 줄 땐 가리는 음식 없이 골고루 잘 먹어요.



그래도 밥 먹는 시간을 반기지 않고,

스스로 푹푹 흐뭇하게 잘 떠먹지 않는 건 좀 아쉬운 점.






웃을 듯 말듯~ 빵 터지기 3초전






넘넘 더워서 몸보신, 보양이 필요한 올 여름에

방학기간 동안 아이를 훌쩍 자라게 할 몸에 좋은 음식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보다가,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를 먹이기로 했어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20의 어린이 버전의 제품인데요,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도록 살짝 순하게 브릭스를 조절해서

흑마늘 100%, 어떠한 형태로든지 단맛을 더 추가하지 않은

흑마늘 원물 그대로의 제품이지만

아이들이, 다솔이가 참 잘 먹거든요~^^

이미 먹어보고 마늘의 효능도 경험한 적이 있기에

믿고 또 먹이게 된 제품이에요.






이 정도는 뭐 원샷이지용~








<몸에 좋은 음식 >








몸에 좋은 음식은?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모든 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울 꼬맹이들이 뜬금없이 주문하는,

오잉? 하게 만드는 몇 가지 메뉴가 있어요.



마치 엄마 라면 끓여줘~ 와 동일한 말투로

엄마 오늘 점심엔 곰탕 먹을래.

띠용~~~!!!

핏물 빼고, 끓이고, 식혀서 기름 걷어내고...

장장 2박 3일이 걸리는 곰탕을 당장 달라니 ㅜㅜ

그래도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거니까 올 여름에도 곰탕 한 솥 끓여서

냉동실에 얼려 두었답니다.







구워 먹는 고기도 참 좋아해서

몸에 좋은 음식 먹이고 싶을 때, 집에서 혹은 식당에서

질 좋은 한우를 골라 정성껏 구워 

아이가 맘껏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지요.



몸에 좋은 음식으로 마늘을 빼 놓을 수 없는데,

한국사람이라면 마늘의 힘! 마늘의 효능을 다 알잖아요~

다만 그냥 먹기엔 맵고 아려서 한 번에 많이 먹기가 힘들고

특히나 아이들에게 마늘을 먹이는 건 우우우~ 진짜 어려운 일이죠.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에는

한 팩당 유기농 흑마늘이 6~7알 들어가 있으니 (흑마늘 100%)

다솔이는 하루에 2팩씩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를 마시고 있으니까

하루에 유기농 흑마늘을 14알이나 먹고 있는 셈이에요~



7세 이하 어린이는 하루 1~2팩

8세~13세 어린이는 하루 2~3팩 먹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약이 아니라 식품이므로 2세 ~4세 영유아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고형분 14%, 당도 14브릭스

고형분이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등 액상제품의 수분을 모두 증발시켰을 때 남는 유효성분의 함량을 뜻한대요.

고형분이 높을수록 액상제품 내 원물 함량이 많음을 의미해요.

당도는 과즙 중에 함유된 당의 비율(농도)을 의미하며 브릭스 brix로 표기하는데,

설탕 성분으로 인위적으로 브릭스를 높였는지도 꼼꼼하게 따져봐야 되겠죠?









깐깐한 엄마들이라면 제품의 뒷면을 더 꼼꼼하게 읽어 봐야 되는데,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는

국내산 유기농 흑마늘 100%,

자연숙성한 고형분 14% 이상

무농약, 무첨가, 무화학처리 제품이에요.







딱 봐도 자기꺼 ^^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게 상자도 예쁘고, 

요렇게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씰을 벗겨 내면 자국이 남아

반품할 수 없습니다.







와!!! 흑마늘주스닷!!!!












한 상자에 30포가 들어 있고

한 포에 40ml 입니다.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 상자는

장난감 통으로 재탄생 ^^








마늘의 효능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해 주는 것은 확실한데,

구체적으로 뭐가 어떻게 더 좋아지는 건지 궁금할 수 있잖아요~



미리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을 먹어 본 아이들의 통계치를 보면

마늘의 효능으로 제일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면역력 개선과 식욕증진이었고

위장질환, 피부질환이 개선되었으며

숙면에 도움을 주고

몸이 따뜻해지고 아이의 활동성이 좋아졌다는 얘기도 있었어요.




제가 제일 기대하고 있는 것도

역시나 면역력 개선과 식욕증진이에요.








이미 면역력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

되는 아이를 더 밀어주자!! 는 생각으로, 웬만해서는 아프지 않는

진짜로 튼튼한 아이로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넘넘넘 잘 먹어요~~

특별히 먹어라, 먹어라, 먹어라 하지 않아도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흑마늘진액 14는 맛있어서 스스로 쭉쭉 잘 마십니당~

기특한 것!!!!











작년이랑, 심지어 제작년이랑도 똑같은

8살 다솔 군의 몸무게.

ㅜㅜㅜㅜ




몸에 좋은 음식 = 흑마늘 꾸준히 먹고

몸무게도 많이 늘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http://www.pulmaru.com/




2016.08.15 23:11






유기농 풀마루와 소중한 인연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풀몬아이 12기 발대식 다녀왔어요~









이미 입소문 자자한

극내 최초 유기농 아이 흑마늘진액,



제가 풀몬아이 1기로 활동하였으니

풀몬아이의 역사도 꽤 깊어가고 있네요~










(위) 2014년 풀몬아이 1기 때 4살 꼬꼬마 다인이 

(아래) 2016년 6살 된 다인이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의 효능이야 말해 뭐해요~^^

다인이가 3~4살 때 몸이 허약해서

감기도 잘 걸렸었지만,

중이염이 한 번 걸린 후, 감기는 곧 중이염으로 이어지던 ㅜㅜ

정말 마음 아팠던 때가 있었어요.

약이라면 아이에게 오랜시간 계속 먹이는 것이 부담이겠지만,



마늘은, 마늘보다 더 효능 좋은 흑마늘은

한국사람에겐 엄청 익숙한 식품이잖아요~ 몸에 좋은 건지 다 알고 있는...

꾸준히 먹여도 염려할 것 없는 흑마늘 진액을 꾸준히 먹여서

면역력을 높여 주면서

아이를 잘 돌봐 주었더니,

5살 정도부터는 감기는 그래도 가끔씩 걸리지만

중이염과는 영영 안녕~^^



너무 중이염 발병률이 높고

한 번 걸리면 무조건 귀에서 고름이 줄줄 흐를 정도로 급격히 악화되었기에

어쩔 수 없이 항생제를 달고 살 수 밖에 없었었거든요 ㅜㅜ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이 수술을 권할 정도로 ㅜㅜ 심각했었는데

면역력을 높여 주니

이제는 중이염이 뭔가욤? ^^ 감기약도 잘 안 먹여도 될 정도로 건강해졌어요.




오잉????

그러고 보니 왜 다인이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했나용? ^^

풀몬아이 12기로 활동하게 될 어린이는 다인이가 아닙니닷 ㅋㅋㅋㅋㅋㅋ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먹으며

지금보다 더욱 건강하게 짜잔~ 변할 어린이는

8살 이다솔 군이에요.

다솔이의 흑마늘 생활기? 음용기는 다음 번 후기부터 쓰기로 하고,,,,

오늘은 발대식 후기 ㅋㅋㅋㅋㅋ







약이 아니라 식품이니 걱정없이 먹일 수 있고

먹어봐서 효과가 얼마나 좋은지 잘 알고 있으니 더욱 기대가 되는 풀몬아이 12기 활동.









울 다솔 군이 얼마 전부터,

엄마 흑마늘 '과일'이 먹고 싶어 했었는데,

쫀득쫀득 달콤 짭짤 맛있는

통흑마늘로 바캉스  휴가 분위기 제대로 내 놓으셨네요~



다솔이가 먹고 싶어 했는데,

집에 올 때 챙겨올걸 그랬나용? ㅋㅋㅋㅋ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 말고도

풀마루에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 흑마늘진액 20도 있어요.



제품 뒤의 숫자인 14, 10, 20은

브릭스(=당도)를 표현하는 것이에요.

숫자가 높아질 수록 더 찐~해집니다.








볼 때 마다 반가운

풀마루 직원분들의 인사로 풀몬아이 12기 발대식이 시작되었어요.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진액 14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았고,







제품 개발 배경을 들었어요.



풀마루에서 나온 흑마늘진액을 먹어 보니 넘넘 좋기에

소비자들이 먼저 어린이용 흑마늘 진액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하기 시작했고,

꼼꼼한 연구 끝에 14브릭스의 유기농 흑마늘진액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흑마늘진액 14를 먹여 보았더니



면역력, 식욕증진, 위장질환에서 도움을 받게 되었고

피부질환, 코골이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해요.

숙면을 도와 줄 수 있다니,

요즘처럼 덥고 습해서 자꾸자꾸 깨는 우리 다솔 군,,,

밤새 평안하게 잘 수 있게 되겠군요~ 씐나욤...기대가 돼요!!!













풀마루 발대식에 갈 때마다 엄청 배부르게 푸짐하게 잘 먹고 오는데,

풀몬아이 12기 발대식 때에도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주셨네요~

물론 다 먹고 왔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pulmaru.com/



2016.08.08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