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 산후조리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24

  1. 2014.04.01 제왕절개 켈로이드 흉터 ;; 흉터 연고, 붙이는 밴드 하나도 효과 없음 ㅜㅜ (1)
  2. 2013.10.17 제왕절개 수술부위 통증 수술 첫 날부터 수술 5일 뒤까지 생생한 후기. (6)
  3. 2013.03.24 제왕절개 켈로이드 흉터, 따뜻해지니 미칠듯 가렵네요~ (출산 후 18개월 경과) (4)
  4. 2012.11.13 제왕절개 수술비용 공개합니다~ 참고로 저는 분당에서 수술했었어요.
  5. 2012.08.19 다이어트 결심--시작은 시작이다. (2)
  6. 2012.05.18 [제왕절개 켈로이드 흉터 관리] 연고와 밴드를 쓴지 6개월째 경과 보고. (11)
  7. 2012.02.10 출산 후 백 일, 머리를 했어요.(미용실에서 파마를 거절당했어요.)
  8. 2012.02.03 산후조리원 10일째(출산 14일째) 큰아이를 거의 보름 만에 만났어요.
  9. 2012.02.02 산후조리원 9일째(제왕절개 13일째) 목사님이 오셔서 첫 번째 면회(?)를 했어요.
  10. 2011.12.30 산후조리원 8일째(출산 12일째) 신생아를 위한 흑백 모빌을 만들었어요.
  11. 2011.12.29 산후조리원 7일째(제왕절개 11일째) 산후요가도 하고, 산욕기 관리 교육도 듣고.
  12. 2011.12.23 산후조리 6일째(제왕절개 10일째) 어혈을 푸는 한약을 먹어요/ 출산 10일 후 몸무게 변화 (1)
  13. 2011.12.22 산후조리 5일째(출산 9일째) 아기는 엄마의 사랑을 먹고 자라요/ 신생아 몸무게 늘리기. (5)
  14. 2011.12.06 산후조리원 4일째(출산 8일째) 전신마사지 받고 기운이 팔팔, 기분이 콸콸!!
  15. 2011.11.24 산후조리원 3일째(출산 7일째) 발마사지도 받고, 미술치료 프로그램도 즐기고.
  16. 2011.11.23 산후조리원 2일째(출산 6일째), 야호! 일주일만에 머리감았어요. (6)
  17. 2011.11.20 산후조리원에 들어 갔어요. (분당차여성병원 산후조리원 가격 및 시설 & 프로그램)
  18. 2011.11.16 [제왕절개 수술 5일째] 실밥 풀고 퇴원해요. 출산 후 몸무게 절망! (10)
  19. 2011.11.15 [제왕절개 수술 4일째] 모유 수유 전쟁 시작, 기침은 나의 적! (4)
  20. 2011.11.13 [제왕절개 수술 3일째] 드디어 밥을 먹어요! 걷기 연습 시작. (6)
  21. 2011.11.12 [제왕절개 수술 2일째] 버티고 버티고 또 버티기!
  22. 2011.11.11 [제왕절개 수술 다음 날] 머리를 들 수도, 밥은 커녕 물을 마실 수도 없어요. (2)
  23. 2011.11.06 둘째 제왕절개 생생 수술 후기, 죽다 살아 났어요! (17)
  24. 2011.11.05 [임신 38주] 제왕절개 수술 하루 전, 입원 했어요./ 분당차여성병원 병실료, 선택진료비용, 입원약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