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에 해당하는 글 3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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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8.05.14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맛집 중식당 드래곤아이 DRAGON-I
  4. 2018.05.11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 (가족여행 + 자유여행)
  5. 2018.05.10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여긴 진정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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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진

6년 전 ♡ 5년 전 ♡ 4년 전 ♡ 1년 전 오늘.




나는 네이버 클라우드를 애용하고 있는 중인데

(용량 넘지 않도록 사진을 수시로 지워가며 요금 추가 안 하고 기본만 ^^;;;;) 

네이버클라우드에는 특별한 사진을 보여 주는

기발한 기술이 있어서

가끔 보면 참 뭉클하다.

아이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줄줄이로 볼 수 있으므로...... .



나는 기본으로 주어지는 클라우드 용량이 다 돼 간다 싶으면

내 사진과 남편의 사진을 지운다 ㅋㅋㅋㅋ

어차피 저장마니아인 남편이 핸드폰 사진을 다 백업해 두고, 

백업의 백업을 또 해 놓았기에

다 지워져도 큰일날 일은 전혀 없지만 말이다. ^^

일부러 찾아 보지 않았는데

최근 사진을 보기 위해 네이버클라우드를 열었다가

예전의 특별한 사진을 보게 되니

선물을 받은 느낌 ㅋㅋㅋ





6년전 오늘 

2012년 5월 22일에 찍은 사진이다.



(요즘엔 좀 뜸하지만)

내가 사진 찍는 걸 매우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진을 찍어 두었기에

그 날의 기억이 다시 생생히 떠오르기 때문이다.

사진이 도화선이 되어

6년 전 오늘로 뿅! 

나를 되돌려 주는 기분~







5년전 오늘

2013년 5월 22일에 찍은 사진이다.




다인이가 입었던 

분홍색 볼레로와 땡땡이 원피스도 다 기억이 나고^^

그런데 저기가 어디였는지를 잘 모르겠어서

2013년 5월 즈음에 찍은 사진들을 다 뒤져 보았는데도 여전히 모르겠다.








대신 2013년 6월에 강원도 놀러 갔을 때의 사진은 찾아 냈다 ^^

귀요미들~~







5년 전이었으면 다솔이가 5살 때이니

진짜 작고 또 작았구나~

그래도 얼굴이 똑같은 것이 신기할 따름 

아이들에게도 자기들의 예전 사진을 보여 주니 정말 정말 좋아한다^^










4년전 오늘

2014년 5월 22일에 찍은 사진이다.



역시나 우리는 별난 부부 ㅋㅋㅋ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간 틈을 타서 우리는 여의도 근처 맛집에서

우리끼리 여유롭고 느긋한 점심 식사를 하고

(한우 고깃집이였던 것도 다~ 기억이 난다 ^^) 



여의도에 간 김에

무한도전 새로운 리더를 뽑는 투표를 하고 왔었지 ㅋㅋㅋㅋ

이 때 남편은 박원순 시장님과 사진을 같이 찍고

또 그 사진이 포털 뉴스 기사에 실렸는데

인터넷 기사 사진에 나오기 싫어서 박원순 시장님 뒤에 숨었기에

 살짝 머리카락과 눈만 나왔었었다 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1년 전 오늘

ㅋㅋㅋㅋ

이 사진도 완벽하게 기억이 나는데

오늘은 좀 추웠는데 작년 5월 22일은 꽤나 더웠었다.

달콤이를 데리고 산책을 하는데

자꾸만 달콤이가 그늘로 가려고 하고 혀를 길게 빼고 드러눕고 ㅋㅋㅋ







그 와중에 정말정말 귀여운 울 달콤이.

달콤이를 2016년 겨울에 입양했는데, 작년 2017년 5월에 이미 이만큼이나 컸었구나

1년 전 오늘이랑 그냥 오늘이랑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특별한 사진, 6년 전 ♡ 5년 전 ♡ 4년 전 ♡ 1년 전 오늘. 

사진을 보며 그 때를 추억하는 건

여전히 즐겁고 행복하다.

그것이 우리가 사진을 찍는 이유인듯~~




2018.05.22 20:48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ballet gala

유니버셜발레단 공연 봤어요~









(((( 다인이나 저나

최근에 발레 하면서 찍은 사진이 너무 없어서

다 예전 꼬꼬맹이 시절의 사진입니다. ))))



다인이랑 저는 둘 다 발레 2년차 ^^

다인이가 살짝 선배인데

발레라는 운동(?) 예술(??)을 2년 정도 했으므로

발레에 정말 관심이 많고

아직은 취미발레인이지만 

발레인으로서 우리의 행보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요~

그러려면 또래, 언니들의 발레콩쿨을 참관도 많이 하고

좋은 공연이 있으면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하죠.



사실 다인이보다 제가 더 발레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되어서

다인이 핑계대고 일찌감치 공연예매를 하고 다녀 왔는데,

올 해 8세인 다인이가

(아무리 좋아하고 재밌는 공연이라도) 너무 먼 곳에서 하는 건

왔다갔다 이동 하는 것에 지칠 수 있으니

저는 울 동네 강동아트센터 발레 공연을 늘 주시하고 있어요.






마침 유니버설발레단이 선사하는 활홀한 명작발레 레퍼토리

발레 갈라

UNIVERSAL BALLET

BALLET GALA



공연이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하기에,

얼른!!!! 예매를 했어요.

이왕이면 더 좋은 자리에 앉는 게 좋잖아요~

좋은 자리로 예매하려면

적어도 공연 2개월 전에는 해야만 됩니닷!!!!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갈라 공연은 

5월 18일이었는데

저는 3월 말에 미리 예매를 했어요.






발레 갈라 공연은 8시

우리는 7시 30분부터 설레는 맘으로 대기를 해요~~



그런데 주말이 아니고 평일 오후.

다인이는 이 날 방과후 + 친구랑 한 차례 놀고 + 또 친구 집에도 갔고

저녁밥도 두둑히 먹었고....... .

아직 어린 8살 꼬꼬맹이에게 평일 8시 공연이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일찌감치 하긴 했어요.

특히나 다양한 친구와 더 많이 놀았던 날이었거든요.



다인아, 발레 공연할 때 절대로 자면 안된다~

알았지???



걱정스러워서 여러 번 일러 두었지만

아시잖아요~

눈꺼플이 무거운 건

누구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거 ㅋㅋㅋㅋㅋ








미리부터 일찌감치 예매를 했기에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홀에서

꽤 좋은 자리...

2개월 전에 예매를 했지만 

이미 더더더더 좋은 자리는 매진이 되었고,

그래도 우리는

1층 B블럭  ==== 가운데 블럭

5열 ==== 앞에서 다섯 번째 자리 중에 

11번 12번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이만하면 중간 자리예요.)



공연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자주자주 강동아트센터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프로그램과 예매 관련 정보를 틈틈히 보시길 권해드려요~~~~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가인데요,

부모님 없이 꼬꼬맹이들만 들여 보낸 부모님들~~~

ㄷㄷㄷㄷㄷ

앞으로 그럼 아니되어욤~

아무리 48개월 이상 관람가라고 하더라도

보호자 없이 아이들만 공연을 보다 보면 어떤 일이 어떻게 생길 줄 알고

그리 강심장을 부리시는지...... . ㅜㅜ

아이들만 들어 왔던 우리 앞 좌석 맨 끝 세 개의 좌석은

공연 내내 꿍얼꿍얼 ㅜㅜㅜㅜ

몹시 시끄러웠답니다.

공연이 48개월 이상 관람가라고 하더라도

초등학생 이상이 아니라면

반드시 보호자가 1명은 있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 날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은

인터미션없이 총 80여분 정도로 진행이 되었어요.

총 1부 / 2부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해설자가 나와서 

공연의 순서와 

각각 작품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 주고,



발레 동작이 작품에 따라서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시범까지 보여 주셔서

그 우아한 자태에 저는 정말로 반했습니다.

8살 다인이가 어떻게 느꼈는지는 잘 모르겠지마는

저는 정말 좋고, 이해가 쏙쏙 잘 되는 공연이었어요.

발레 초보자로서 해설이 있는 공연으로,,,

발레 전막 말고

갈라로 보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 부분이었죠.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 1부는 


백조의 호수 :::: 백조 파드되

돈키호테 :::: 에스파다와 메르세데스 춤

지젤 :::: 지젤 파드되

해적 :::: 알리와 메도라 파드되

...로 이루어집니다.




공연 전에 짧게 나마 해설을 들어서인지 더욱 더 이해가 잘 되었어요.

저는 발레 2년차 초보 취미발레인으로서,,,

발레 공연을 볼 때면 안 그러려고 노력을 해도 자꾸만 발레리나(혹은 발레리노)의

발 끝에만 집중을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ㅜㅜ

(전문가의 발끝을 보고 외우고 적용하고 싶은 욕심에요~)

이번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에서는

의식적으로 공연의 전체적인 부분을 보려고 애를 썼어요.




평일 오후 8시에 공연 된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제 예상대로 (ㅜㅜ)

다인이는 하품을 연신하더니만,

1부 지젤 부분부터 제 무릎에 누워 쿨쿨쿨 잠을 자고^^

저는 다인이가 잠에 빠진 것 보다는

공연 도중에 소리를 내면서 깨어날 것을 더욱 더 걱정했지욤 ㅋㅋㅋ

다행히 1부 지젤까지만 보고는

2부 해설 + 2부 공연이 끝날 때까지 쿨쿨쿨~~~

매우매우 고급스러운 음악을 들으며

잠을 쿨쿨쿨~ ㅋㅋㅋ

8세 꼬맹이 발레人 이다인 양은 땀까지 뻘뻘 흘리며 

공연이 다 끝날 때까지 깊은 잠에 빠집니다.



괜찮아요~~

저 혼자만 봤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공연이었으니까요.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 2부는 


인형요정 :::: 파드 투루와

빈사의 백조

발레춘향 초야 :::: 파드되

백조의 호수 :::: 흑조파드되


...로 이루어집니다.





 저는 다인이가 쿨쿨쿨 잠에 빠진 사이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 2부도 정말 흥미진진

감동백배로 봤는데요,

 인형요정의 그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움에 반했고,

특히 제 마음을 울렸던 건

빈사의 백조였어요 ㄷㄷ








빈사의 백조는,

죽어가는 백조 == 아픈 백조가 마지막 날갯짓을 하면서

그 아름다움을 끝까지 전하다가

결국에는 쓰러져서 죽고 마는 내용인데요,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의 해설을 들으며

그 내용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100% 몰입하며 작품을 볼 수가 있었어요.



발레에 대해 잘 모르고 발레동작을 잘 몰랐어도

공연을 보면서

그 애절한 슬픔에 공감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슬펐어요 ㅜㅜㅜㅜㅜ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의 공연이 정말 좋았는데,

저는 아직 발레 초보라서 그런가?

기교 보다는

아주아주 기본적인 발레 테크닉을 볼 때에 더욱 감탄을 하고 감동을 하는 1인이고,

발레 공연 전막을 다 본다면

저도 다인이처럼 잠들지 않으라는 보장이 없는 ㅋㅋㅋ

여전히 === 아주아주 발레 무식이 돋보이는 1인이에요.

그래서 콩쿨 속 아이들의 모습이 더 멋지고

발레 전막은 좀 지루하고 졸릴 것 같긴 해욤 ㅋㅋㅋㅋ



그래도 울 동네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모든 발레 공연은

모두 다 좋은 자리로

발레메이트인 다인이와 함께 보려고 합니다.

((저에게는 모든 공연이 다 50% 할인되는 다둥이 카드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욤 ㅋㅋ ))




강동아트센터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유니버셜발레단 공연 정말 좋았고

다인이가 조금만 저 자라면

각종 발레 콩쿠르도 참관하러 다녀 오려고 미리미리 계획하고 있는 중이에요.

발레는 알면 알 수록 더 행복하고 더 즐겁고 더 훌륭한,

저에게는 정말 즐거운 평생 운동이자

다인이에게도 권해보고싶은 예술이기 때문이죠.

다인이가 제 염원처럼

발레리나로 성장할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발레는 그 자체로 진정 즐거운 예술인 건 변함없는 진리니까요.

2018.05.22 19:32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맛집 

중식당 드래곤아이 DRAGON-I 맛있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를 여행하면서

맛집을 여러 군데 찾아 봤을 거 아니에요~?

공통적으로 시티스퀘어몰에 있는 중식당 드래곤아이가

자주 언급이 되기에,

여기가 맛있고 괜찮은 곳이구나...

여행하기 전부터 이미 맛있는 곳으로 찜꽁 해 두고 있었는데요~~~



조호바루에 가서

웬만하면 티슬호텔 주변을 벗어나지 말자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

마지막에는 티스호텔 = 씨슬호텔에서 수영하고 놀고 즐기고 그러고 있었는데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에 있는 엥그리버드 파크가 좋다고 해서

후회 없이 모든 것을 다~ 즐겨보자...

싱가포르도, 말레이시아 조호바루도 앞으로 언제 올 지 모른다...^^는 생각에 ㅋㅋ

결국 앵그리버드파크에 왔어요. 







역시나 말레이시아 시티스퀘어 몰에 와 보니

중식당 드래곤아이 DRAGON-I 가 제일 괜찮아 보입니다.

사실 한국의 중식당을 생각하면

완전 고급스러운 드래곤아이 DRAGON-I 가 결코 비싸지 않습니다.

그런데 말레이시아 물가를 따져 본다면

좀 비싸게 느껴져요.







완전 고급스러운 실내분위기.

앵그리버드에서 혼신을 불태운 울 꼬맹이들이 지쳐 보이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앵그리버드는

한 번 입장하면 끝날 때까지 계속 있어도 되니까 ㄷㄷㄷㄷㄷ

밥 먹고 또 가려고요~








우리나라 식당과는 달리 

모든 것에 다 비용이 붙는 외국 식당들~

땅콩도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되고 물티슈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땅콩은 그냥 먹었고

물티슈와 물은 가져 간 것을 사용했습니다.

꼭 미리 얘기를 해야만 영수증을 고쳐 줍니다~









울 다솔 군이 고른 달걀 볶음밥.

밥알이 살아 있어요.

어딜 가도 실패할 일 없는 볶음밥이니까,

아이들 데려가서는 자주자주 볶음밥을 주문해 주는데

눈치를 챘나욤?

울 다솔 군이 직접 볶음밥을 고르네요~








양도 매우 푸짐하고 

맛이 없을 리가 없는 진짜 맛있었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맛집 중식당 드래곤아이 DRAGON-I

달걀 볶음밥입니다. 



남편과 제가 먹을 음식은

중국음식을 더 잘 아는 제가 다 주문을 했어요 ^^










이건 가지 요리인데요,

사실 뭐 특별할 것 없는 가지 요리지만

왜 그런지 한국에서 먹으면 진짜진짜 비싸거든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맛집 중식당 드래곤아이 DRAGON-I에서

비교적 괜찮은 가격이라 이거 하나 주문하고,



남편은 웬 가지???? 했지만

나온 요리를 먹어 보고는 엄지척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울 다인이가 주문한 돼지모양의 찐빵이에요.

알록달록 모양이 이쁘죠?

속에 팥이 들어 있어서 부드럽고 달콤해요.







예쁜 모양에 1차로 만족을 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함박 미소를 띄게 했던 돼지모양 찐빵 ^^

다솔이랑 하나씩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완전 중국식 마파두부인데요,

남편은 한국식 마파두부만 먹어보다가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맛집 중식당 드래곤아이에 가서

중국식 마파두부를 먹어 보곤,,,,

와우.... 이게 진정 마파두부구나 ㅋㅋㅋㅋ



추가로 밥을 하나 더 주문해서

슥슥슥~ 비벼

얼마나 맛있게 잘 먹었다고요~

진짜 맛있었어요.








우리 가족 모두가 만족했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시티스퀘어몰 맛집 중식당 드래곤아이 DRAGON-I

좀 비쌌지만,

한국 물가랑 비교해서는 만족스럽게 

고개 끄덕이며 먹을 수 있는 가격이었고요~~~

한국의 고급 중식당에 가야만 먹을 수 있는 그런 고급진 맛이었기에,

완전 추천합니다.

정말 맛있어요.

2018.05.14 19:41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 

(아이 데리고가족여행 + 자유여행)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로 가는 방법은

크게 생각해서 총 3가지예요.

1. 버스를 타고 간다 = 매우 저렴 = 시간이 오래 걸림 = 내려서 입국심사 받아야 함

2. 택시를 타고 간다 = 저렴 = 시간이 보통 

3. 전문업체를 이용한다 = 비쌈 = 시간이 단축 = 편함 = 매우 편함 = 진짜 편함.



우리는 15박 16일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여행을 다녀왔어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떠나는 가족여행이었고

자유여행이었기에

비교적 힘든 여행 일정은

여행 초반에 다 넣어 두었고 (관광이 주였던 싱가포르 시티 여행)

여행 중반은 싱가포르 센토사 섬으로 들어 와서

편안하게 즐긴 후

여행 후반은 가격도 싸고 즐길 것도 많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레고랜드와 레고호텔이 있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넉넉히 누린 후



15박 16일의 마지막 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가는

가족 여행 자유여행 일정이었어요.

그러니 여행 계획을 짜면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로 이동하는 방법에 대해 내내 고민하고

머리를 싸매고 끙끙 앓기를 어언 3개월 ㅋㅋㅋㅋ

알뜰형인 저와 편안함 주의인 남편이 제일 부딪히는 부분이기도 했죠.

여행 한 달 전까지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이 정해지지 않아서 

계속 계속 대립이 됐는데,,,,,,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하는

피부관리실 쌤께서

대체 돈이 얼마나 차이가 나기에 그렇게 오래 끙끙대느냐고

물어 보시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고민은 꽤 길었는데

돈 얘기를 하니까 급 부끄부끄해지는 순간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 중 가장 럭셔리한 방법과

가장 저렴한 방법인 버스타고 가는 방법이

고작 10만원 남짓? (넉넉잡아도 15만원 남짓이라는 걸) 이라는 걸

제 입으로 실토하고 나니 ㅋㅋㅋㅋㅋ

아구~ 그냥 제일 비싸지만 제일 편안한

한인 픽업 센터를 이용하자! ---로 결론이 났어요.


대체 얼마가 차이 나기에

그렇게 고민하느냐는 제 지인에게 말하기도 부끄러울 정도였거든요 ㅋㅋㅋ



결국 여행을 떠나기 일주일 정도 전에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정확히는 '갈 때는'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실로소비치리조트에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레고호텔로

'올 때는' 말레이시아 티슬호텔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이렇게 예약을 했는데

우리가 원하는 딱 그 시간에

딱 원하는 차로

딱 원하는 그대로 100% 우리를 만족시켜 주었던

싱가포르 내에 있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픽업 서비스.

궁금해 하실까봐

풀네임도 다 공개를 합니다 ^^

우리는 우리돈 다 주고 레인보우 픽업 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 싱가포르

요렇게 왕복으로요.



카톡으로 연락을 했고,

주말이나 트래픽잼이나 특이사항이 있으면

그 즉시 연락을 주시고

우리가 타야 할 차량의 번호도 바로바로 전송해 주셔서

얼마나 편하고 좋고 친절하고 만족스럽고 좋았는지 몰라요~~~~

무조건 싸게 여행하길 원했던 저 ㅋㅋㅋㅋ

아이들 데리고 여행하는 거니까

이왕이면 편안하게 이동하길 원했던 남편 ~~~~

일일이 엄밀히 따져 보아도 

크게 차이가 나는 돈 액수가 아니기에,

여행을 마친 후에는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에서

편안함을 1순위로 챙겨 주었던 남편에게

오히려 고마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행을 매우매우 좋아하는 남편과 제가 즐겨보는

tvN 짠내투어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편

우리가 자유여행으로

아이들 데리고 15박 16일 자유여행으로 다녀 온 곳이라

넘넘넘 감정이입하며 보고 있다가,





헐!!!!!!!!!

저렴하게 가려고 버스를 탄다면

아무리 일찍 출발한다고 해도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능 방법도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로 이동을 할 때에도

제일 저렴한 방법인

버스를 타는 방법으로는



모두 다 내려서 일일이 입국 심사를 받아야 되므로

국경 넘는 데 만 3시간 30분이 걸리고 ㅜㅜ

힘들다는 걸

짠내투어 싱가포르 편을 보고 진정 깨닳았으므로

저는 깨갱~~~~

편안한 방법을 선택해 준 남편에게 완벽히 굽신굽신 할 수밖에 없었죠.

주말에도 한인픽업 서비스를 이용해서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혹은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로 이동을 하면

길어도 차가 많이 막혀도 1시간 30분이면 충분히 국경을 넘을 수 있답니다.

승용차를 타고 국경을 넘으면

차에서 내리지 않고

여권을 보여 주면서 입국심사 / 출국심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 (가족여행 + 자유여행)

가기 전에는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가고자 고민이 많았지만

돈을 쓰니까

이렇게 쉽고 편안하고 좋고

시간도 단축이 되는구나... 싶어 ㅋㅋㅋ

기분이 정말정말 좋았던 순간.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로 국경 넘는 거 때문에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ㅜㅜㅜㅜ

역시나 돈이 최고 ㅋㅋㅋㅋ







우리는 한인 픽업 업체에게

싱가포르 센토사에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레고 호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호텔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까지

왕복으로 예약을 하면서

19만원 정도 지불을 했던 것 같아요.

결정 할 때까지는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속이 쓰렸지마는

지금 생각해보면 굿 초이스.






남편이랑 저만

성인 둘이서 여행을 했더라면

저는 분명 버스를 타고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국경을 넘었겠지요.

그러나 꼬꼬맹이들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여행 = 자유여행이었으므로

거기다가 여행 막바지였으므로



한인업체에게서 픽업서비스를 신청한 건 정말 잘 한 일 같아요.

한인업체지만 운전해 주시는 분은 현지분이에요.

말이 1도 안 통하지만

걱정없답니다.

이미 우리의 목적지를 잘 알고 계시므로.

한국인 드라이버를 구하신다면

추가 비용이 더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 있나요?



그런데,,,,, 이 말씀도 꼭 들여야 할 것이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으로

많은 분들이 한인 픽업 서비스

조금만 검색해 보면 다 알 수 있는 몇 안 되는 독점 서비스를 이용해서 그런가,

드라이버 아저씨께서 졸음 운전이 너무너무 심하세요 ㅜㅜㅜㅜ

넘 걱정스러워서

제가 에헴! 아아아!!!!!

큰 소리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음 운전 중인 아저씨를 깨운 적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닷!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로 가는 그 아저씨께서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까지 또 우리를 데려다 주셨는데

제가 넘 걱정스러워서

아! 꺅!!!!!!

 앗앗앗!!!!!!!!!!!!!!!!!!!!!!!!!!!!

여보! 저 아저씨 좀 봐~~~!!!!!!!!!!!!!!!!!!!

외칠 지경이었을 정도로

넘 눈이 감겨 있었어요.










오잉?

쓰다보니 이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레고랜드 근처에 있는 콘도

시설 매우 괜찮고 추천해 드리고 싶은 

조호바루 써머셋 리조트 ?? 조호바루 써머셋 콘도???

암튼 조호바루 써머셋에서

레고랜드 투데이 콤보권을 이용해서

레고랜드와 레고랜드 워터파크를 충분히 누린 후

티슬호텔로 넘어 오는 중

그 때 찍은 사진이네요~~~~

이 때는 택시를 탔는데,



조호바루 써머셋 리조트 ?? 조호바루 써머셋 콘도???에서 잡아 준 거라

꽤 요금이 많이 나왔어요 ㅜㅜ

원래 그렇잖아요~

호텔에서 잡아 준 택시를 타면 비싸잖아요~~~~

너무 비싸서 그 다음부터는

무조건 말레이시아 그랩을 이용했는데

미리 그랩 앱을 깔고 출국하세요.

진짜 저렴하고

기사님들도 착하시고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다 좋았습니다.

싱가포르에서도 웬만하면 택시 보다는 더 싼 그랩 추천!

말레이시아에서도 웬만하면 그랩!!!

진짜 괜찮아요.









싱가포르에서 말레이시아 가는 방법 (가족여행 + 자유여행)

15박 16일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가족여행의

마지막 숙소

조호바루 티슬호텔입니다.

바로 앞에 KFC가 있어요.

익숙한 할아버지의 매우매우 인자한 얼굴 ㅋㅋㅋ









여행 막바지라서 남편과 저는 살짜쿵 피곤했지만

울 꼬맹이들은 에너자이저 ㄷㄷㄷ

15박 16일 동안 진짜 신나게 놀아보자꾸나~~~~

너희들이 즐겁고 행복하면

그게 우리의 기쁨이니~^^






이제 여행 마지막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호텔 ( 씨슬호텔 ? )에서

2박 3일을 보내며

푹~~ 쉴 거예요.


2018.05.11 00:28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여긴 진정 대박!





우리는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가족 여행을

좀 길게

15박 16일을 다녀왔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여행의 막바지는 피곤하고 지칠 것 같아서

리조트에서 쉬고 또 쉬고

먹고 자고 먹고 자는 ㅋㅋㅋ 일정으로 미리 세우고

레고랜드를 2일 다녀 온 후에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서는 100% 충전 할 시간을 갖자며

여행 마지막에는 계획 1도 없이

푹푹 쉬는 걸로 일정을 잡아 놨는데요,,,



싱가포르와 비교하자면 엎드려 절 해야 할 가격에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5성급 호텔 ? 리조트 ???

티슬리조트 (혹은 씨슬리조트)를 예약할 수가 있었어요.

싱가포르도 그렇고 말레이시아도 그렇고

알콜의 가격이 너무너무 비싼데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룸을 예약하면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우리는 당연히 티슬리조트에 (= 씨슬리조트) 묵는 동안

이그제큐티브룸을 3박으로 예약을 했는데요,

헐!!!!!

중간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제가 예약하던 즈음만해도

아이들은 자유로이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 입장이 가능했었는데,

우리가 여행할 때 즈음에는

객실당 2인만 이규제큐티브 라운지의 입장이 가능하고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라운지 입장이 불가능하게 규정이 바뀌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아이들과 함께 저녁 시간을 흐뭇하게 즐기려고 했던 우리의 계획이 틀어지고 ㅜㅜ

꼬맹이들에게 객실에서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도록 한 후

남편이랑 저만 얼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이용해야 됐습니다.







사진은 첫 날에만 찍었는데

매일 메뉴가 조금씩 조금씩 바뀌고,,,

 아이들과 함께 갔다면,

아이들이 잘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많아서 정말정말 아쉬웠어요.



물론 울 꼬맹이들은

호텔 객실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게임을 하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자기들 마음껏 스마트폰을 즐길 시간이 주어진 거라

행복해했지만 ㅋㅋㅋ 

저는 진짜 아쉬웠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뷰가 꽤 괜찮아요.

저랑 남편은 매일 저녁 1시간 반 정도로 짧고 굵게 라운지를 즐겼는데

(아이들이 걱정 돼서요 ㅜㅜㅜㅜㅜㅜ )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 꽤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요.

각종 주류들도 다~~~ 준비가 돼 있고요.

우리는 맥주만 좋아해서

비싼 술, 독한 술은 한 모금씩만 마시고

으~ 쓰다.... 

그냥 맥주로 마시자 ㅋㅋㅋ 로 바뀌었지만 ㅋㅋㅋ







다른 술은 잘 못 마셔도

맥주는 진짜 잘 마시는 1인인 저 ㅋㅋㅋ

싱가포르 여행을 할 때에도

말레이시아 여행을 할 때에도,,,,

맥주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양껏 먹지는 못했기에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마시는 공짜 맥주는 먹을 수 있는 만큼

양껏 그득그득 진짜 많이 잘 마셨지욤 ㅋㅋㅋ








으으으~~

이건 꼬냑이었던가...

아무리 비싸고 좋은 술이라도

맥주 말고 더 독한 술은 한 입도 못 먹고 그냥 반납 ㅋㅋㅋ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

샌드위치류, 고기류 들이 그득그득 해서

잘 드시는 분들이 오셔도

정말 만족하실 정도로 음식이 괜찮은 것 같아요.

남편이랑 저는 그렇게 잘 먹는 편이 아니라

맥주만 세 잔 정도 씩 마실 뿐이었지

음식은 거의 못 먹었어요.

위장이 작은 탓 ㅋㅋㅋ

(Feat. 고등래퍼 이병재 탓 ㅋㅋㅋㅋㅋㅋ)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보는 뷰가 정말 이쁘죠?

이 때가 15박 16일 가족여행의 막바지라

제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저는 관리하는 만큼 이쁘고 관리를 안 하면 금세 살이 찌는

고무줄 몸매 + 몸무게라서

제 사진은 도저히 찍을 수가 없을 정도였답니다.

그나마 성격 무던하고 착한 남편 사진만 그득그득~~~~

남편도 평소보다 진짜 투실투실 살이 찌긴 했어요. ㅋㅋ






아이들을 티슬리조트 객실에 남겨 놓고

우리 부부만 즐길 수 있었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그래서 되도록 일찌기 저녁 시간을 마무리 하려고 애를 썼기에

2시간은 넘지 않고

1시간 30분 남짓

진짜 짧게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즐길 수 있었어요.



마지막 날에는

그 짧은 시간에도,,,,,

다인이가 너무 빨리 잠이 들어서

다솔 군은 무서웠다고 ㄷㄷㄷ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를 즐기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없으셔서

완전 조용한 분위기에서, 남편이랑 무드를 잡고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가 인기가 꽤 있던데

왜 라운지를 누리지 않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갈 때마다 넘나 한적했거든요.



음식도 풍족하고

음료를 비롯한 각종 주류들이 진짜 진짜 많았는데 ㅋㅋㅋ








금세 해가 지고

밤이 되니 또 달라 보이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사진은 첫 날에만 찍었습니다.)









저는 남편이랑,,,

우리의 결혼 생활 이야기도 하고

울 꼬맹이들 키우는 

살짜쿵 진지한 이야기도 하면서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리조트 이그제큐티브룸에 머무는 동안

라운지에서 꽤 뜻깊은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가족 여행이지만 때로는 남편이랑 둘이서만 즐기고 누리고...

그러고 싶을 때도 분명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스마트폰 보며

객실에서 제 스스로 즐기고 누리고 ㅋㅋㅋ

약 1시간 30분 동안이나마

우리 부부의 특별한 시간이었어요.

진짜 좋았습니당~~

2018.05.10 20:57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촉촉해요~ 






요즘 1일 1 마스크팩 하시는,,,

피부 관리에 관심 많으신 분들 많으시잖아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고

미세먼지 때문에 하루에도 몇 번씩 세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 늘면서

저도 요즘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관리를 위해

마스크팩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최근에는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를 사용하면서

피부 건조증도 없애고

피부 온도를 낮추면서 예쁘고 촉촉한 피부로

가꾸기 위해 애쓰고 있답니다.

강한 자외선에 15분만 노출이 되어도

피부가 눈에 띄게  손상이 된다니,

자외선 차단을 제대로 하면서

피부를 좋게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되니깐...... .



하루에 하나씩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를 사용하면서

이쁜 피부 상태를 유지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는

환절기 건조한 대기

미세먼지나 공해 등 외부 요인에 의해

자극받기 쉬운 계절에

집에서 고급지게 피부관리를 하기 좋은 제품인데요,,,



하이드라 수더, 프로폴리스, 영지버섯 등

고급 원료를 사용해서 다양한 제품으로 골라 쓰기에 좋아요.

고급재료인 것에 비해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 한 장당 3천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라 더 좋은데요,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를 개봉할 때 보니

정품인증 마크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는

바코드가 마련 돼 있었어요.

이런 작은 부분 하나가 울 소비자들에게는 큰 신뢰로 다가오잖아요~~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1상자 당 10개의 마스크팩이 들어 있어요.

(모두 동일~~~)

코스코디 하이드라 수더 셀룰로오스 마스크를 먼저 사용해 보았어요.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1회 사용량 28ml



코스코디 글램마스크는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광채 에센스가 침투해 피부 에너지를 향상 시켜줍니다.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촉촉해요~ 

아직 봄인데,,,, 여름도 아닌데

벌써 뜨거운 뙤약볕에 피부가 지치고 힘들어 질 때도 있잖아요~

저는 이럴 때 얼른 집에 들어 와

씻고 냉장고에 보관해 두었던 마스크팩을 하는데요,

얼마나 시원하고 좋은지 ㅋㅋㅋㅋ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마스크팩 28ml를 사용하고 난 후에도 

용기 안에 남은 에센스가 넘넘넘 풍부해서





저는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를 목에도 치덕치덕 ㄷㄷㄷ

그렇게 하고도 남은 건

온 몸에 다가 다 ~~ 치덕치덕 발라 주고 있었지욤.

다리까지 발라도 충분한 양입니다~~





얼굴에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를 한 후 촉촉해진 상태는

위 사진과 같답니다~^^






1일 1 마스크팩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저는 예민 피부에 + 건성피부라서 마스크팩을 바꿀 때에도 신경을 써야 되는데,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를 사용할 때에는

전혀 거부감이 없어서 좋고 또 신기했어요.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프로폴리스 블랑 셀 마스크를 사용해 볼 건데요,,,

1회분 역시나 28ml

똑같아요.







5월이지만 금세 날씨가 꽤 더워서

피부 온도가 자꾸자꾸

올라가는 날 ㅋㅋㅋㅋㅋㅋㅋ

세수를 한 후 거칠거칠 피붓결이 안 좋았던 5월의 어느날 ㅋㅋㅋㅋㅋㅋ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프로폴리스 블랑 셀 마스크를 사용해 볼 거예요~~

넘넘넘 풍부한 

28ml 마스크팩입니다.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프로폴리스 블랑 셀 마스크



한 낮에 꼬맹이들 데리러 학교에 가면서

얼굴이 조금씩 조금씩 더더더

뜨겁게 느껴진다고 생각은 했었었는데,,,,,

마스크팩 블랑 셀 마스크를 사용하게 되면서 이렇게 편안해질 지는

진정 저도 몰랐었어요~~~ ㄷㄷㄷㄷ

푸석하고 거칠거칠 했던 제 피부가 한결 좋아졌거든요~~~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영지버섯 스템 리얼 마스크

피부관리를 엄격하게 하면서

1일 1 마스크팩을 하고 있는 중인데,,,,,, ,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제품들이

진정 괜찮은 것 같아

자꾸만 올 릴 수 밖에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영지버섯 스템 리얼 마스크

28ml

이건 냄새를 맡아 보아도

완벽히 한방 ㅋㅋㅋ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영지버섯 스템 리얼 마스크

28ml



덥고 습한 여름 철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 마스크팩이에요.







피부에 자극이 없이

촉촉함과 시원함과,..... .

각각의 마스크팩이 가지고 있는 기특한 그 성분들이

발현되기 진짜 진짜 좋은 조건이거든요...... .









저는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 코스코디 마스크팩을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다가

매일매일 상황에 맞게 하나 씩 꺼내어

촉촉시원, 탱글탱글하게 코스코디 글램마스크 coscodi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매끈매끈 촉촉한 제 피부의 일등공신인

코스코디 coscodi을 진심 추천합니다. 진짜 좋아요~~~~

오늘도 저는 여전히 1일 1마스크팩!




이 글을 쓰면서 코스코디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8.05.04 21:07




유영 다이어트환 (유영환)

20일 다이어트 솔직 + 리얼 진짜 리얼 후기




위 사진은 가장 최근에 찍은 제 사진 = 셀카입니다^^

저는 유영환 = 다이어트 환약을 먹으며

20일 정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 .


20일은 생각보다 길고 길어서

그 기간 동안 살이 잘 빠져 기쁘고, 안 빠져 우울하고ㅋㅋ 

다이어트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고 ^^

물론 평생 다이어트를 해 온

365일 다이어트로서 이미 기본적인 이론은 알고 있었지마는,

이번에 유영 다이어트환을 먹으면서

이제 막 40대에 접어 든 

제 다이어트의 이론을 새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기간 동안 감정의 기복을 정말 많이 겪었어요.

결과적으로는 평온하게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깨닫게 되어서

넘나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지요.






 저는 아름다움을 여자들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면서

늘 여리여리 예쁘고 날씬한,,, 가벼운 삶을 추구하며 생활하는 편인데

여행을 갔을 때 여행지에서는

어렵게 지켜왔던 모든 결심들이 너무 쉽게 무너지고

일상이 흐트러지며

여행기간 동안 체형의 변화가 급격이 느껴져 좌절하곤 하거든요.

그래서 가급적 길게 여행을 가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도 하지만 ^^

막상 떠나고 나면, 다 잊어 버리고

케쎄라쎄라~ 늴리리아 늴리리아 니나노~~로 

100% 그 상황을

충실히 즐기는 편이라



비교적 짧게 다녀 왔던

지난 3월의 4박 5일 방콕 가족 여행에서도

다이어트는 산산히 부서지고 ㅋㅋㅋㅋ

하루 세끼 이상을 든든하고 거하게 챙겨 먹으면서

지방을 두둑히 쌓아 돌아오게 되었지욤 ㅜㅜㅜㅜ

방콕 가족 여행은 매우매우 행복했지만

여행 후 후유증으로 

한국에 돌아 와서도 매일 삼시 세끼 거하게 차려 먹는 삶이 

부담스럽고 답답하게 느껴졌었어요.

뒤룩뒤룩 두둑하게 붙어 

저를 괴롭히는 지방이 힘들어서 ㅜㅜ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다니는

오리역 = 분당

DNB 스튜디오 남쌤께 완전 징징이 버전으로 ㅜㅜ

DNB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ㅜㅜㅜㅜ

살이 너무 붙어

이제는 생활하기 조차 힘들고

옷도 하나도 안 맞는다고

칭얼칭얼 댔더니,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으로 다이어트를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추천을 해 주시는 거예욤~~

유영환은 이미 여러 분들께 임상 실험을 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낸 다이어트 환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흥!!!! 

저도 못 할 건 없으니

오리역 DNB 스튜디오 남쌤이 추천해 주신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저도 해 보기로 결심 했습니닷!








저는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고 ^^;;;

철저하게 계산적인 1인이므로

DNB 스튜디오 남쌤의 카이로프랙틱 실력이 진짜로 믿을 만 한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라인이 이뻐진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는 지를 몇 년 동안이나 지켜 보고는 ^^

결국 '제 돈 내고' 

DNB 스튜디오 남쌤의 프로그램 신청해서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어요.

제가 유료 회원으로서 1년 넘게 지켜 본 바로는

기본적으로 DNB 스튜디오 남쌤의 실력이 출중하고,,,

남쌤이 추천해 주시는 걸 그대로 따라만 하면

진짜로 이뻐지는 건

떼어 놓은 당상인 것!!!!!!!!!!!





원래도

기본적으로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제 몸무게를 이미 넘어섰는데,



방콕 가족여행을 다녀 온 후에 

넘넘넘 살이 찌는 것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체중이 급격히 불어서ㅜㅜ

DNB 스튜디오 남쌤과 의논을 했더니

그러면,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추천해 주셔서

저는 그 당시 무서울 정도로 살이 찌던 상태라

반색하며 유영 다이어트환으로 

비교적 가볍게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살이 급격히 찌긴 했지만

저는 완전 비만한 정도는 아니었고

살짝 과체중이라

55 사이즈 옷들이 (울룩불룩) 밉게 맞는 정도였는데요,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하면서

하루 세 번

아침, 점심, 저녁, 공복에 유영환을 40알 정도 먹되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는 않는 걸로

정말정말 쉬운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식단을 종전에 먹던대로 유지하면서

식전에 유영환만 먹는 거예요.

진짜 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초반 일주일 정도는

외식도 많이 하고

제가 좋아하는 달달한 디저트도 맘껏 먹고

떡볶이 순대에 튀긴 음식 + 기름진 고기까지 맘껏 먹으며

진짜진짜 쉬운 다이어트를 했어요.






DNB 스튜디오 남쌤이 추천해 주신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환약은 밀봉되어 있어서 신선도를 믿을 수 있고^^

걱정없이 하루에 세 번

1회 40알 정도를 식전, 공복 상태에서 복용을 하는데

유영환은 '약'은 아니지만

공복에 먹으면 식욕 억제 효과가 있으면서

포만감을 늘려 주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단을 조절하기 쉽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제 나이가 올 해 마흔이잖아요~

예전에 당연히(?) 한약 다이어트도 해 보았는데,,,

한약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손떨림 불안초조 등등의 부작용이 있었지만

유영 다이어트환을 20일 먹는 동안에는

아무런 부작용 없이 유영환이 포반감을 높여주고

바디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장점이 있었거든요.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려면

식단이 80%, 운동이 20%라고 했는데

저는 DNB 스튜디오 남쌤이 

그냥 평소 하는 식단에 유영 다이어트환만 추가해도

라인이 예뻐질 거라고 말씀해 주셔서

처음 1주일은 식이 조절 1도 안 한 채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다다다~~~ 먹으면서

식전에 유영 다이어트환만 40알씩 먹었었는데,

진짜로 라인이 이뻐지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할 수록 욕심이 생겨져서 ㅋㅋ

그 다음 1주일에는 결국

저 스스로 결정을 내려서 식단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조절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이 없어도 유영환만으로도 라인이 이뻐지지만,

우리 여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요. ㅋㅋ





나이 마흔에, 이십 대 때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는 것은

너무 심한 모순이 있지마는,,,,
둘째 아이 다인이를 낳은 후 5년 전 즈음으로 되돌아가는 걸 바라는 건

괜찮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인이를 낳고 나서,

다인이가 네 살 정도 되었을 때.

그 때 제가 45kg이었으니

목표를 그 즈음으로 잡고 유영 다이어트환을 먹으며

유영환 다이어트를 하면서

조금 더 노력을 해 보기로 해요.



다이어트는 80%가 식단 조절이고 20%가 운동이라고 했는데,

저는 주 3회 발레 수업을 70분씩 듣고 있으니

운동이 부족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DNB 스튜디오 남쌤의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1주 째는 맘껏 먹다가

백고픔이 덜 해지고

식단 조절이 수월해 지니까 살짜쿵 욕심이 생겨서

2주 째에는 식단 조절도 조금 했어요.






(옛날 사진 주의 ㅋㅋㅋ 운동 열심히 하다 보면 사진 찍을 틈이 없습니닷...)

저는 주 3회 발레로 운동을 합니다.

발레 시간 마다 진짜진짜 땀을 많이 흘리고 힘들거든요
ㄷㄷㄷㄷㄷ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가장 뚱뚱 했을 때의 사진을 찍어 두고 ㅜㅜ

20일 정도 다이어트를 한 후

(물론 저는 평생 다이어트를 할 것입니다마는 ㅋㅋㅋ)

다이어트 후 사진을 함께 올려 보려고

요즘 자주 입는 소단카 블랙 발레 레오타드를 입고

미리 사진을 찍어 두었어요.



(다이어트 비포 사진)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전

매우 뚱뚱한 ㅜㅜ 저의 모습이에요.

완전 투실투실

셀룰라이트 듬뿍듬뿍이라 너무 부끄러운 ㅜㅜ 제 사진 ^^;;;;

특히나 복부가 진짜진짜 뚱뚱했었는데요,

허벅지랑 엉덩이 살도 ㄷㄷㄷㄷ



유영 다이어트환을 20일 먹으면서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다이어트 후에는 분명히 슬림해 져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비포 사진으로 여러 컷 미리 찍어 두었지욤.


↑↑↑↑↑↑↑↑↑↑↑

여기까지 비포 ^^

(뚱뚱하지욤? ㄷㄷㄷㄷㄷㄷㄷ)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복용... 유영환 다이어트를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에요.

액상이 아니고 환이어서

전용 케이스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넘넘넘 편하고 

물만 있으면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진짜 진짜 좋았어요.



유영환의 크기도 물이랑 같이 꼴깍 삼키기 좋을 정도의 크기라

다이어트환을 먹는 것에는 어려움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친정 나들이 할 때에도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가지고 갔지요 ㅋㅋㅋㅋㅋ

유영환의 장점이 먹기 쉬운 것이라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1회 40알도 꾸준히 먹다보면

일일이 세어 보지 않아도 어림잡아 알 수가 있거든요.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먹는 것도 쉽고

먹고 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탈바꿈 할 때에는

허기짐도 없고 든든하게

그래도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 저는 정말 유용했어요.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첫 주를 보내면서

다이어트를 너무 쉽게 생각했나? 싶어서

그 다음 1주일은 살짜쿵 타이트 하게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는데요,



1차적으로 다이어트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몸무게를 재면서

그 날의 식단을 체크하고

저는 주부이자 프로 블로거이므로

매일 제가 할 일을 점검하면서,,

다이어트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울 막내 = 강아지 = 닥스훈트 = 달콤이의 산책까지 제대로 챙기고 있는지를

리스트업 해서 매일 매일 체크했었어요.






저에게는 운동과도 같았던

울 달콤 군 ==== 강아지 닥스훈트의 산책도

중요한 하루 일과였거든요.






직각어깨에 뱃살도 별로 없었던

그 옛날(?)

저의 리즈 시절을 목표로 삼으면서

(그 당시에는 또 제 몸매에 만족하지 못해서 살을 빼야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서도...

그래서 1년 365일 끈임없이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을 복용하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2주차 ㄷㄷㄷㄷㄷ

저처럼 나이가 지긋하게 든 ㅜㅜㅜㅜ

40대 = 마흔 이상의 여성들에게는

다이어트가 역시나 쉽지 않다는 걸 인식하게 되는 일이 있는데요,,,

그래도 해 오던 운동 꾸준히 계속하면서

끊임없이 아름다움,, 예쁨,, 날씬함,,,,에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어쩌면 그게 필연일 듯~~~







다이어트를 정말 정말 쉽고 간단하게,,,

즉 내 맘대로 하다가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트 식단 (위의 엄청 조금 먹고 내 생활에서는 지극히 극단적인)을 보고 나서는

다이어트라는 것이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될 ㅡㅡ.

특히나 마흔 넘어서 하는 다이어트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걸 

스스로 깨닫게 되었어요,. ㄷㄷㄷㄷ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일 환 다이어트가

복용하기 쉽고

휴대가 편하고

식단을 많이 바꾸지 않아도

라인 변화가 분명히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약이 아니니까

평소에도 이미 적은 양의 음식물을 첩취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이어트환의 특장점인 식욕 억제의 기능이

제대로 발현되기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저는 분당 오리역 DNB 스튜디오 남쌤이

제 상태를 매일 매일 체크해 주셔서 수월하게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꿀 수도 있었고^^

쌤의 칭찬을 받으며

생활 습관을 바꾸는 데에도

손쉽게 노력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DNB 스튜디오 남쌤이 추천해 주셨던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솔직 후기

첫 번째 10일은 원래 먹던 식단대로 맘껏 먹으며 쉽게 다이어트를 했고요,

두 번째 10일은,,,,,, 마흔 넘어 하는 다이어트이기에

식단을 엄청 신경 쓰면서

먹는 양을 팍팍 줄여 

날씬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다이어트 애프터 사진)







그동안 참 많이 슬림해진 것 같아서

스스로 흐뭇한 점이

많이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어 확인을 해 보니 아직 멀었네요~^^

지금부터도 끊임없이 ,,,

계속계속 날씬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아구구구....
나도

평생 한 번은 

말라보자!!!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한 이후

약 20일 만에,,,

제 마음에 쏙 들 정도로

옷을 입으면 표시가 땋!!!! 날 정도로

이미 참 많이도 날씬해졌거든요.

고작 20일 만에 ㄷㄷㄷ

그러나 여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지금부터 계속계속 다이어트에 매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 저는 이왕 다이어트를 한 김에

제 평생, 혹시나 단 한 번 일 지도 모르지만서도

꼭 한 번 즈음은

말라 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마른 체형으로 일상 생황을 해 보고 싶어서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 유영환 다이어트가 끝난 이후에도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다이어트 식단을 지키며 노력하는 중이거든요~~

이 참에 탄력을 받아서

제 평생 처음으로

마르고 또 말라

날씬해 질 수도 있는지 ㅋㅋㅋ

여자 나이 마흔이 넘었어도,

먹는 걸 정말정말 좋아하면서도 ,,, 과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지

다음 번 포스팅에서 또 말씀을 드릴게요~~~




2018.05.02 19:16



즉각진정효과! 촉촉함이 오래가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 에멀젼, 크림, 미스트




예민했죠...

원래 예민했어요.

근데 자외선이 강해지고 더워지니까

까칠한 피부가 더더더 급격히 민감해지네요.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청량한 수분을 채워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즉각 수분 진정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 에멀젼, 크림, 미스트를

제 화장대에 들인 후

한시름 놓았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아서

흐뭇해하며 사용하고 있거든요.






세안 후 건조하고 붉어진 제 얼굴에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라인을 차례대로 발라

진정 효과도 주면서

자극없이 촉촉함을 오래오래 유지시켜 볼 거예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98% 토너

250ml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성분이

무려 98% ㄷㄷㄷ



청정 제주에서 착즙한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 성분을 가득담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 줄 수 있는 토너예요.

쿨링감이 좋고

즉각 진정효과가 있어서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하고 더운 날씨에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토너라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 내며 정돈하는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예요.

주르륵 흐르는 묽은 제형입니다.






수분감 폭발!



가열하지 않고,

첨가물 없이 그대로 짜낸 즙 이외에

다른 원료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홀리카홀리카 '착즙' 알로에 수딩에센스.

정말 촉촉하고

순해요.







얼굴에 바르면

주르르륵 흘러 내리는 제형이에요.

손바닥에 충분히 덜어 내

얼른 얼굴을 닦아 내듯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슥슥슥~~~

남은 토너는 얼굴에 톡톡톡 흡수시켜 진정 & 보습효과를 주었습니다.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 에센스

90% 에멀젼

200ml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청량한 수분을 채워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즉각 수분진정 에멀젼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성분 90%의 에멀젼입니다.






청정 제주에서 착즙한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성분을 가득담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줍니다.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산뜻하게 흡수되어 좋아요.







발림성이 좋고

산뜻하게 흡수되어 기분 좋게 스킨케어를 했어요.

오늘 좀 더웠잖아요~

피부가 붉게 상기되어 있었는데

알로에가 가지고 있는 쿨링 효과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주었죠.






꽤 촉촉해졌어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98% 미스트

150ml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여 수분 갈증을 해소해주는

즉각진정 미스트예요.






제형이 좀 신기한 것이

눈으로 보기에는 젤 형태인 것 같은데,

칙칙칙~~ 뿌려 보면

젤이 수분으로 바뀌어서 피부에 분사가 되어요.



안개분사는 아니라

입자가 작지는 않지만

메이크업 한 얼굴에도 시원하게 쿨링 효과 줄 수 있는

수징 에센스 98% 미스트입니다.



젤 형태의 미스트라

일반적인 액상 미스트의 단점인 흘러내림 현상이 없어요!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어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






미스트는 수시로 뿌려주고 있어요.

안개분사가 아니라서

저는 화장이 들뜰까봐^^;;;

메이크업을 했을 때에는 미스트를 별로 안 뿌리는데,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미스트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지인의 얘기를 들어 보면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전혀 거부감 없다고 해요.



얼굴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20센티 즈음)

멀리서 칙칙칙 뿌리면

메이크업에 전혀 지장 없이 피부 진정이 된다고 합니다. 

소심한 저는 맨얼굴에만 칙칙칙 ㅋㅋㅋㅋ







미스트를 충분히 뿌리고 나면

피부가 정말 시원하고 맑아지는 것 같아서

수시로 뿌려주고 있어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 에센스 80% 수분크림

2초 수분진정

100ml








 제형이 독특하죠?

얼굴에 펴 바르면 사르륵 녹아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되는데,

살짝 도톰한 제형이라

조금 더 관리가 필요할 때에는

얼굴 전체에 도톰하게 펴 발라 슬리밍팩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차갑게 발라주면

슥슥슥~~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크림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피부가 맑고 환하게 되살아 나는 게 느껴져요.



착즙한 알로에가 듬뿍 들어 있는

알로에 80% 수분크림이니까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 에멀젼, 크림, 미스트

순하고!!!

천연유래성분이 그득그득해서

아이들과 함께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좋은 화장품입니다.






이 글은 엔프라니 뷰티레이디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글을 쓰면서 엔프라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8.05.02 01:03




방콕 짜뚜짝시장 의외로 살 게 많아요~




주말에만 열리는 방콕 짜뚜짝시장

우리는 이미 아시아티크에 다녀오기도 했고

쇼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는

굳이 짜뚜짝시장까지 가 볼 필요가 있을까... 했는데

남편이 가 보고 싶다고 하기에

일요일 오후에 다녀왔어요.



오전에 호텔 수영장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택시를 타고 방콕 짜뚜짝시장에 갔습니다.

택시비가 많이 나오진 않았지만

짜뚜짝시장이 주말에만 열리므로 꽤 막히긴 해요^^










필요한 모든 것이 다 ~~~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시장이지만, 이미 정해 둔 가격이 있어서

흥정이 쉽진 않아요.

한 가게에서 여러가지 물건을 산다면 찔끔.

아니면 그냥 부르는 대로 가격을 지불해야 됩니다.

그래도 바가지 씌우고 그런건 별로 없어요.

비교적 저렴한 편이긴 해요.






한낮에 방문한 방콕 짜뚜짝시장.

오전에 시원하게 수영을 하고 왔건만...

울 다솔 군은 이 날 땀을 엄청 많이 흘렸고, 더웠고,,, 또 더웠고...

방콕 짜뚜짝시장을 돌아 본 후에

우리 가족 중 유일하게 땀띠로 고생하게 됩니다 ㄷㄷㄷㄷ



다솔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시계가 필요하다고 여러 번 얘기를 했었기에

방콕에서 다솔이가 원하는 전자시계를 사 주었어요.

150바트 = 우리 돈 5천원 정도 한 것 같아요^^

다솔이도 우리도 매우 만족 ㅋㅋㅋ 





아궁~~

여자 아이들의 액세서리, 헤어밴드, 헤어핀 등등등

이쁜 것이 정말 많았던 곳.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직원분도 있어서 넘넘넘 편하고 좋았는데

다인 양이 학교에 요 액세서리를 하고 갈 자신이 없대서 ㅜㅜ

못 사고 나왔어요.

진짜 이쁜 거 많았는데~~~ 엉엉엉











방콕 짜뚜짝시장

방문하기 전에는 허름하고 낡았다는 후기들을 많이 읽어서 

기대를 별로 안 하고 간 곳인데

생각보다 살 게 많아요 ^^

매의 눈을 뜨고 자세히!!! 샅샅이 살펴 보면 이쁜 거 정말 많습니다.

뭐 하나 빠지는 거 없이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다~~ 있다고 생각하면 돼요.








아무 생각없이 걷다가,

울 다인이가

엄마!!!! 나 수박 옷 입을래!!!!!! 했던 곳에서

수박 원피스 하나 사고.



원래 다인이가 입었던,

좀 더웠던 자라 원피스를 벗고

시원한 방콕 짜뚜짝시장표 원피스로 갈아 입습니다.

이뻐요.








방콕 짜뚜짝시장에는 먹을 것도 많고

마실 것도 많고...

태국 현지인들도 주말 짜뚜짝시장에 일부러 나오는 분들도 꽤 있으신 것 같던데,

물론 더 많은 건 우리와 같은 관광객 ㅋㅋㅋㅋ

수박 원피스를 입은 다인이가 시원해 보입니다.







공연을 살짝 보는 척(?)하다가

땀에 쩐~~~

이미 옷이 땀으로 다 젖어 버린 다솔 군을 위해

오렌지 주스를 하나 샀어요.

우리 숙소가 있는 카오산로드 보다는 조금 더 비싼 가격.

그래도 시원하고,

진짜 과일 100% 주스니까

기분좋게 사서 마십니다.



아무리 비싸다고 한들, 한국보다는 넘넘넘 저렴해요.

태국에선 생과일 주스를 무조건 많이 먹고 와욤.






오잉?

짠내투어 태국편에서 박명수가 극찬한 맛 ㅋㅋㅋ

우리가족 중에는

남편이랑 다인이가 열광한 맛~~

로티예요.

마가린 듬뿍 넣어 구운 밀가루 반죽에 원하는 재료를 넣는...







다인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시선 집중하고 있는

우리 로티는

바나나랑 누텔라를 넣어 맛을 낸 것입니다.

달걀 좀 넣지? 했는데

남편이랑 다인이 둘다 싫어싫어 ㅋㅋㅋ

그 둘이 제일 많이 먹을 거니까

둘의 취향을 존중해서 

원하는대로 주문하도록 했어요.






밀가루 반죽에 바나나를 썰어 넣고

누텔라 듬뿍, 연유 듬뿍






다인이와 남편이 열광하는 맛으로 짜잔~

칼로리 폭탄이어도

맛은 있겠죠 ㅋㅋㅋㅋㅋㅋ








다솔이랑 저는 넘나 단 맛에 그냥 그랬는데

울 다인이와 남편은

세상 젤 맛있는 맛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가족 중에서 다인이가 제일 많이

감탄하며 먹은 것 같아요.








방콕 짜뚜짝시장 주말에만 열리는데,

방콕은 너무너무 더우니까

3시 이후에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ㄷㄷㄷㄷ

4시가 넘어가면 조금 살만하거든요^^

집에 혼자 두고 온 울 강아지 달콤 군이 생각나서

강아지 용품을 구경했는데 너무너무 비싼 거 밖에는 없어서 

사지는 못하고 구경만 하다가,







자기는 수박 원피스도 샀으면서^^;;;

오빠가 산 시계를

꼭 사고야 말겠다는 울 다인이의 열망 ㄷㄷㄷ

월매나 조르는지

다솔 군이, 그냥 사 주고 말자....고 했을 정도 ㄷㄷㄷ






마침 50바트에 (약 1700원)

이쁜 전자시계를 파는 곳을 발견해서

다인이를 만족시킨 전자시계 하나를 사 주고

다인이의 찡얼거림을 멈출 수 있었지욤.









허름해보여도 눈 크게 뜨고 여기저기 둘러 보면

의외로 살 게 많은 방콕 짜뚜짝시장.









5바트 (약 170원) 짜리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 주고.

울 꼬맹이들은 콜라맛을 골랐는데,

얼음틀에 콜라를 부은 후 그냥 그대로 얼린 거였어요^^

헹???

의외로 맛있었다네요~

ㅋㅋㅋ






제가 태국에 와서 여러 번 봤던 12간지 티셔츠.

사 줄까 말까 많이 고민을 했었던 거였는데

방콕 짜뚜짝시장에 있어서

기분이닷! 사 주자 싶어 

2009년생 다솔이는 소띠니까 소 옷을

2011년생 다인이는 토끼띠니까 토끼 옷을 원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는 없고 

토끼는 있었어요.






예쁘죠?

다인이는 토끼 원피스

다솔이는 소 대신 원숭이 티셔츠를 사서 갈아 입었습니다.



여기저기에서 보고 마음에 들었는데

사 줄까 말까.... 하고 있다가

방콕 짜뚜짝시장에서 사 주었어요.

한 가게에서 두 개를 사니까 찔끔 깎아 주긴 했지만서도,,,,

방콕 짜뚜짝시장이 흥정이 쉬운 곳은 아니네요.








여행지에서 마그네틱을 모으고 싶어서

방콕 느낌 물씬 풍기는

태국 마그네틱까지 사고서

울 가족 태국자유여행 방콕 짜뚜짝시장 탐방이 끝이 났습니다.

다양한 물건들이 매우 많기에,

원하는 거,,,

필요한 것을 미리 정해 둔다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구경할 수 있을 방콕 짜뚜짝시장.

흥정은 어려우나

물건은 꽤 괜찮은 곳입니다.



2018.05.01 23:55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 맛있어요~ 냠냠냠 




주말에만 열리는 방콕 짜뚜짝 시장을 구경하고

사고 싶은 것을 싼 값에 득템한 후

저녁에만 열린다는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에 왔어요.

하루에 시장을 두개 씩이나?

ㄷㄷㄷㄷ

살짜쿵 저랑은 뭔가 안 맞는 일정이었지마는 ㅋㅋ

남편이 이왕 방콕에 온 김에

유명한 시장에 다 가고 싶다고 해서

그 뜻에 따라 주기로 했습니다.



쇼핑 별로 안 좋아하고

먹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지지마는

남편이 원하는 거니까요.

우리는 가족 여행 = 자유여행으로 방콕에 왔으니,

이번에는 남편이 원하는 일정대로 움직여 주기로 해요.

어차피 4박 5일의 짧은 여정이니까요.







방콕 딸랏롯빠이2는 음식야시장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음식 말고도 여러 가지 물건들을 판매 해요.

지나가면서 보니

남자들에게 유용한 바버샵이 곳곳에서 우리를 유혹하고

여자들에게 유용한 네일샵 + 아이브로우 샵 등이 곳곳에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었어요.

남편은 바버샵에서 조금 특별한 이발 서비스.

예를 들면 옆머리에 크레치를 쫙쫙쫙~~~하는 그 걸 받아 보고 싶어 했는데

여러 번 망설이더니만 결국 안 하고 왔지욤 ㅜㅜ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은

먹는 건

방콕의 유명한 음식은 뭐든 다~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다만 야시당이다보니 오후 5시가 넘어야

슬슬 오픈 준비를 하는 곳이 많다는 거~~~



방콕 딸랏롯빠이2의 최대 단점은 

손님에 비해

앉아서 먹을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단 것인데요,

살짝 저렴한 음식들은 그냥 서서 먹거나

앉아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그 음식을 추가로 주문한 후 먹거나 하는 수밖에 없어요.





입구에서부터 우리의 식욕을 자극하는

그릴에 구워 주는 돼지고기 꼬치

1개에 10바트인데

10바트 = 300원이거든요.

저렴하니까, 별 생각없이 하나 사서

다솔 다인이에게 줬더니

아이들이 넘넘넘 맛있다며

울 다솔 군은 이 거만 3개를 사 먹습니다 ㅋㅋㅋㅋ

(나중에는 혼자가서 사 먹기도 했어요. )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

이런 데에 왔으면

다양한 음식을 조금씩 조금씩 맛 보는 것이 인지상정 ^^

저랑 남편은 다양한 음식점에서

다양하고 독특한 태국 음식, 방콕 음식을 먹어 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렸는데,












우리는 위대하지 못하므로~^^

일단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을 한 바퀴 쭉쭉 둘러 보기로 하고

기웃거리는데,

음식들이 겹쳐요.

옆 골목으로 가면 또 비슷한 음식을 파는 곳이 나오니까

그냥 맘에 드는 메뉴가 있으면

그 즉시 사 먹는 게 좋아요.

가격도 다 비슷비슷하니까욤~~~~



다른 곳에서는 흔히 먹지 못하고

한국에서 대박 비싼 해산물에 눈이 돌아가고 ^^











또 한 바퀴 음식들을 구경하면서

이제 어느 정도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의 메뉴들을 파악했다고 생각하곤,,,










울 다솔 다인이가 좋아했던

돼지고기 꼬치 구이를 또 하나 사서 입에 물려 주었습니다.

이거 진짜 맛있거든요~~



음식은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이

방콕 카오산 로드 보다 더 싸고

더더더 맛있어요.

진짜롯!!!!







저는 이걸 사 먹었어요.

게장도 아니고

완전 신선한 꽃게에,,, 살이 꽉 차 있는 그 부분을 잘라서

매운 양념, 매운 고추 듬뿍 뿌리고

고수 올리고

간장 양념 올리고 시큼한 양념도 올리고

아구구... 지금 또 게 양념을 떠올리니 입가에 침이 그득 고이네요~


안 먹어 보신 분들은 간장게장이라고 오해를 하시는데

간장게장과는 1도 똑같지 않은 맛

전혀 색다른

태국의 꽃게 맛이에요.

진짜 신선해요.



방콕이 더우니까 생 해산물 먹기가 꺼려진다는 말씀도 하시지만

그 정도로 더~ 신선하다는 뜻이기도 하니까

요거 꼭 먹어 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매워요 ^^





울 다솔 다인이는

돼지고기 꼬치를 하나씩 또 하나 사 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은 피쉬볼을 줄 서서 주문했어요.

이것도 매워서 

어린이들이 먹을 수는 없는 매운 맛인데



저는 피쉬볼이라고 하기에

어묵인가? 했는데

먹어보니

쥐포맛이었어요.

생선을 쥐포처럼 튀긴 후 매운 소스 뿌리고

상큼한 오이 올리고.

이것도 상상할 수 없는 정말 맛있는 방콕 현지 음식이니 

꼭 드셔 보시기를~~~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은 앉아서 먹을 곳이 부족해서








음식 가지고 입장해도 되냐고 미리 여쭤보곤

양해를 구하고

한국식 빙수집? 카페?? 생과일주스도 파는

한국식 음료 가게에 들어 왔어요.



방콕 물가에 대비해서도 비싸고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에서도 가장 비싼 카페입니다......

그래도

한국식이라 물도 공짜, 와이파이도 공짜에

에어컨도 있어서

우리는 이 곳에서 얼마나 편안하고 행복했는지 몰라요.







여기 비싸요~~~

우리는 음식을 20바트, 10바트, 30바트 정도에 구입을 했었는데

여기는 빙수들이 230바트부터 280바트까지 있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

정말 비싸죠?



그래도 안락한 분위기 때문인지

현지인 손님들이 꽤 많았어요.

한국식 카페지만 아르바이트 생들도 모두 태국인입니다.









음식을 다 먹고

그냥 가긴 아쉬우니까 다시 한 번 방콕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을 한 바퀴 돌았는데,

식탐이 별로 없는 우리 가족 ...

위대하지 못해서 ^^

음식은 이걸로 충분했어요 ㅋㅋㅋ

역시나 음식이 풍부한 음식 야시장은 잘 먹는 분들에게 적합한듯~~~

그래도 방콕 현지인들이 많이 오는

딸랏롯빠이2 음식야시장을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했습니다.




2018.05.01 00:08



건강검진예약 민강남클리닉 좋네요~




마음은 이십 대인데^^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마흔이 되었어요.

친구의 말이,

지금 당장 죽어도(ㅜㅜ)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된 거라며...

올 해부터는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하며

하루하루 조심조심 열심히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침울 ㅜㅜ



그나마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으니

얼른 건강검진예약을 해서 제 몸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 어떤 것을 조심하며 살아야 할 지 알아봐야 되겠다 싶었죠.

저는 민강남클리닉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어요.



블로그특가로 저렴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고

(글 하단에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인증 우수내시경실 인증의료기관으로 

등재된 곳이라 믿음직스러웠거든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이 아닌 의원급에서는 민강남클리닉이 유일하대요.

또, 검진 결과에 대해 의사가 직접 설명하고

즉시 처치가 가능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갑상선, 위, 대장내시경, 유방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진료와

치료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기에

건강검진예약을 민강남클리닉에 해 두고,







드디어 건강검진예약 당일 ㄷㄷㄷ

전날 9시부터 금식을 하고, 건강검진날에는 물도 안 마신 채로 

일찍 서둘러 갔습니다.

건강검진 받기 전에 

써야 할 문진표가 꽤 많다는 걸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욤 ㅋㅋㅋ

생활습관과 현재 상태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것이니

꼼꼼하게 읽고 성실히 답해요.



접수를 하면,






오늘 제가 받게 될 건강검진에 대해

다시한 번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는데,

사람에 따라 더 걱정되거나 더 알아보고 싶은 항목이 있을 수 있으므로

기본 항목 외에

개인별 선택검사 항목이 마련 돼 있으므로

더 선택해서 받을 수도 있어요.





건강검진예약 접수 후에

안내 해 주신대로

민강남클리닉 3층 건강검진센터로 올라갑니다.



이 날 건강검진을 받으러 오신 분들이 꽤 많으셨지만

3층 직원분들이

융통성 있게 검진 순서를 지정해 주셔서

거의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깔끔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어요.





일단 환복부터 하고

차트를 들고 서 있으면 직원분들이 착착착 안내를 해 주시는데요,







저는 키, 몸무게, 인바디부터 측정을 하고

시력검사도 하고

혈압도 재는 등 기본검사부터 차분하게 

순서대로 받을 수 있었어요.



기다리지 않고 바로 진행할 수 있도록 센스있게 순서를 정해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 내에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채혈을 통한 피검사

갑상선 / 복부 초음파를 받았는데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히 제 상태를 즉시 설명해 주셔서

걱정없이 편안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어 좋았고

사람들이 많아 피곤할 수도 있으셨을 텐데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 주시면서

초음파를 봐 주시니 안심도 되고 마음이 놓였어요.

정확한 검사결과는 우편으로 발송이 되지만 대략적인 설명은

건강검진을 받으면서도

민강남클리닉 선생님께 들을 수가 있었죠.






심전도 검사도 하고

청력검사도 하고






안압검사 등의

안과 검진도 받고







소변검사도 했어요^^

별로 기다리지 않고 빨리빨리

참 다양한 검사를 진행했는데도 약 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이제 건강검진예약을 통해 방문한 민강남클리닉 

건강검진의 막바지.

소화기내시경센터예요.

여긴 4층이라 계단을 통해 한 층 더 올라왔습니다.

(당연히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위를 수면내시경을 통해 볼 거라

위에 기포를 없애는 약을 하나 먹고,

수면유도제가 들어 갈 부분에 주사를 꽂은 후

곧장 내시경실로 들어가게 됩니다.

살짝 긴장이 되긴 했는데

수면으로 진행이 되어 통증은 1도 없이

깨 보니 모든 검사가 다 끝이 났더라고요.





수면내시경 끝나자마자 찍은 셀카 ㅋㅋㅋ

내시경 결과는 바로

민강남클리닉 의사 선생님께 들을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치과 검진까지 다 하면

건강검진예약 했던 모든 항목의 검진이 끝이 납니다.

3시간 정도였는데도

너덜너덜ㅋㅋㅋ

그래도 건강검진을 잘 받고 나니 뭔가 숙제 하나를 마친 기분이 들면서

제 스스로 뿌듯함이 느껴지더라고요.



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제1순위가 건강이니까

건강을 챙기면서 열심히! 더 노력하면서 살아야 되겠다는 결심도 들고^^





(민강남클리닉은 논현역 8번출구에서 가까워요.)






민강남클리닉에서 블로그 특가로 건강검진예약을 받고 있으니,

저처럼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검진을 받으시려는 분들은

이런 기회를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18.04.30 22:39




방콕 아시아티크 쇼핑목록




사고 싶은 것이 넘넘넘 많았던

방콕 아시아티크.

평소 쇼핑을 별로 하지 않고

여행 가서도 특별히 뭘 사오거나 하지 않는 성격이어서

쇼핑 관광의 묘미를 잘 몰랐었는데,,,

역시 돈은 쓰는 재미가 있네요.

방콕 가서 쇼핑 관광의 즐거움을 백번 깨닫고 왔지욤.



은근 비싸지만

사고 싶은 것이 정말 많았던 방콕 아시아티크.





우리는 느즈막히

수상보트를 타고 아시아티크에 갔습니다.

돌아 올 때는 원래 버스를 타려고 했으나, 너무 늦어 버스가 끊어지는 바람에

툭툭을 타고 왔어요.






밤에 더 빛나는 방콕

그리고 아시아티크.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일단 기념 사진부터 찍고

찬찬히 주변을 둘러보자꾸나~~~~~







입구부터 넘넘 웅장해서 기대만발,

천천히 하나씩 방콕 아시아티크를 둘러 보기로 했어요.



사실 제일 먼저 제 마음을 빼앗았던 것은

야몽이지만,

세트로 하나 장만하고 싶었던 마음을 꾹 참고^^

천천히 주변을 둘러 보기로 했죠.







와 이거 좋은데?



태국 여행 가서 가장 많이 사 오는 것이

천연 과일 비누잖아요~

방콕 여기저기에, 아시아티크에도 여기저기에 과일 비누를 파는 곳이 많은데

제 눈에 제일 고급스럽고 좋아 보이는 곳에서

선물용 비누들을 사기로 했어요.



저렴한 비누들이 눈에 많이 띄었지만

고급스럽고 비싸고 좋은 것으로만 골라 여러 개를 담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나 하나

향도 맡고 모양도 보며 고른 12개의 천연 수제비누들.

사실 선물용이니

똑같은 걸 골라도 되긴 했지만

우리가 갖고 싶은 걸로 하나씩 다 담아 보았어요^^










매우매우 크고 넓고

볼 것이 많은 방콕 아시아티크.

골목을 하나씩 섭렵하면서 구경도 하고 사고 싶은 것들을 둘러 봅니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들도 꽤 많아요.

그러나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

우리는 미리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왔지욤^^







오오오~~~

완전 취향저격!!!!!!!!!



어두운 곳에 가면 형광색으로 스스로 빛을 내고

평소엔 동물의 얼굴 모양인,

남편이 좋아하는 동물 얼굴이 가득 담긴 티셔츠.

남편이랑 다솔이가 호랑이 얼굴 커플 티셔츠를 구입한 곳이에요.

흔하지 않은 디자인이고

호랑이 얼굴이 어른 옷은 멋지고 아이 옷은 귀여워서

사 주면서 저도 만족스러웠어요.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호랑이 말고도 멋진 디자인이 많았지만

우린 호랑이로 만족하고,,,







다음으로 우리의 눈길을 사로 잡은 건 

가죽 여권 케이스예요.



정말정말 다양한 색깔로 구성된 가죽케이스를 고르고

그 위에 꾸밀

자신만의 장식품을 고르고

이름을 쓸 띠를 고르고

이름을 새기면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여권케이스로 짜잔~






울 꼬맹이들

꾸미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여권 케이스는 원래 장식 하나를 포함해서 100바트예요.

그러나 울 꼬맹이들이 장식 하나로 만족할 리 없잖아욤.






'여백의 미'를 모르는

녀석들.

ㄷㄷㄷ







아저씨가 놀랄 정도로 많은 장식을 고른 이다솔 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너무 많이 골랐다....는 제 말에 하하하하 웃음을 터뜨리는 중입니다 ㅋㅋㅋ

저 빼고 세 명이서 얼마나 많이 골라놨던지

아저씨가 여권케이스를 만드는데 정말 오래 걸렸어요.





여권케이스의 색을 고르고

이름 띠를 고르고

이름 띠에 새길 글씨를 쓰고

장식을 골라 테이프로 원하는 위치를 지정해 붙여 놓으면

아저씨가 땅땅땅 박아서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 가족 여권을 만드는데

정말 오래 걸렸어요.

여권 케이스 하나에 100바트.

400바트면 다 될 거였는데

우리는 거의 800바트 ㅋㅋㅋ 두 배의 가격이 나올 정도로

울 꼬맹이 + 남편이 욕심을 좀 부렸습니다.







다솔이는 무려 6가지의 장식을 골랐고^^ 

다인이는 5개

남편은 3개.

각자 자신의 이름도 원하는 위치에 새겨 넣었어요.

저만 유일하게 여백의 미를 아는듯~

저는 발레하는 여인으로 제 여권 케이스를 꾸몄죠.



이제 개성있는 여권 케이스를 구입했으니 매번 여권 사진을 넘겨가며

여권을 찾는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예쁘면서도 사용하기 편리해서 넘나 흡족해요.









이 곳 저 곳 

한참을 구경하다보니 다리가 아프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라

우리는 잠시 음료를 마시면서 쉬기로 했어요.








카오산 로드에서 미리 밥을 먹고 왔기에

수박을 갈아서

수박 껍질 속에 채워 주는

수박 100% 주스 집에서 발걸음을 멈췄어요.



!!!!!!!!!!!!!!

양이 진짜 많으므로

하나만 먹어도 될 듯합니다.

우리는 4인 가족이라 2개를 주문했더니

나중에 너무 많이 남았었거든요.






비주얼이 예뻐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맛있었던 수박주스.

하나만 시킬 걸 ㅜㅜㅜㅜ



여기저기 구경하며 놀다보니 지쳐서

이제 그만 호텔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방콕에 와서

나라야를 안 보고 갈 순 없죠.

방콕 아시아티크에 나라야도 있거든요.

예전에 부모님이랑 태국 여행 왔을 때에도 엄청 쟁여갔던 나라야.

가방, 파우치, 작은 소품 등등

저렴하면서도 예쁜 것들이 많아 여기서도 한참 구경했어요.







다인이 발레 가방, 신발 주머니

소풍가방 하면 정말 예쁠 것 같은 나라야 가방들이 그득그득~~

다 사고 싶은 걸 겨우 억누르고 ^^






오빠가 호랑이 옷을 샀기 때문에

자기도 꼭 사야 한다고 고집을 부렸던 울 다인 공주.

방콕 아시아티크 나라야에서는 

쿠션을 골랐습니다.

사진 찍어 둔 것이 있을텐데.... 나중에 다시 글 쓸게요.



밤에 가면 더 좋은 방콕 아시아티크

생각보다 더 비싸지만

생각보다 더 사고 싶은 곳이 많은 곳이니

지갑 두둑히 챙겨서

오래오래 천천히 즐기며 재밌게 쇼핑 하시길 바랄게요~

2018.04.29 18:36



다이어트보조제 

체르엠 블루베리맛 먹고 있어요.









넋놓고 있다 보면 벌써 여름.

곧 얇고 짧고 하늘하늘 예쁜 

여름 옷을 입을 때가 되었단 뜻입니다^^

어렸을 땐 무조건 옷을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여름이 제일 좋았는데,



나이가 들고 살이 조금씩 찌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여름이 조금 두려운 계절이 되기도 했어요^^

사실 저는 올 봄부터 다이어트보조제 열심히 먹고

운동도 하고

식단 관리도 하면서 열혈 다이어트 중이라

지난 겨울보다는 살짝 슬림해졌는데요~



살짝쿵 살을 뺐을 때

유지어터의 자세로 ㅋㅋㅋㅋ

오래오래 날씬한 몸 상태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오히려 다이어트 때보다 훨씬 더 신경을 써야 되는 것 같아요.

우리 몸은 자꾸만 저장하고 비축하고

살을 찌우려는 본능이 있으니까요.






이럴 때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를 먹으면

조금 더 수월하게 요요를 방지하고 유지어터로서 뿌듯할 수 있는데,

저는 체르엠 다이어트.

체다다이어트 블루베리맛을 먹고 있어요.



이미 온라인에서는 유명한 제품으로

2주단기다이어트, 연예인다이어트, 칼로리컷팅제로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인데







다이어트보조제로는 거의 유일하게

액상으로 되어 있어서

맛있고, 쉬우면서, 편안하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서 좋은 제품이에요.







요즘에는 계절 상관없이 워터파크에 많이 가긴 하지만

여름이 다가 올 수록

수영복 입을 일이 많아지잖아요~



체르엠다이어트가 2주 단기 다이어트로 잘 알려져 있는 게

2주 동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다이어트보조제를 2주 분씩 판매하고 있기 때문인데

2주분이라 가격부담도 적고

특별한 이벤트나 약속이 있을 때에 맞추어 

살짝쿵 다이어트보조제의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 하기 좋은 것 같아요.







체르엠 다이어트는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가 주원료라

체지방 감소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인정을 받았고

액상으로 되어 있어

물 마시듯 쉽게 다이어트보조제를 섭취할 수 있어서

간편하거든요.



체르엠 다이어트는

망고, 블루베리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블루베리맛으로 주문해 봤어요.







하루 두 포.

원하는 시간대에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음료처럼 마셔 주면 돼요.



최근 식단을 조절하여 다이어트에 살짜쿵 성공을 했기에

오래오래 날씬하고 가벼운 몸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저는 체르엠 다이어트보조제를 선택했고

매번 말뿐이었던 다이어트를

이번 2018년에는 꼭 흐뭇하게 성공시키고 싶어요.






체르엠 다이어트보조제

체다다이어트 블루베리맛은 

그냥 물에 섞어 먹어도 맛있어요.



1포에 20ml

하루에 2포씩 2주를 먹는 분량인데







탄산수에 섞어

시원한 음료처럼 만들어 먹으면

포만감과 만족감이 훨씬 더 높아지긴 합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100% 요요가 오기 마련이잖아요~

굶으면서 다이어트를 하지말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볍고 슬림하게 식습관을 고치면서

다이어트보조제를 활용해서 포만감도 높이고

체르엠 다이어트 L-카르니틴 타르트레이트 성분으로

체지방 관리까지 똑똑하게 체크한다면



봄부터 공들인 다이어트가

이번 여름엔 완전 성공해서 예쁜 빛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조심 또 조심해서

꼭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지금 체르엠 사이트 내 회원 가입시 2~3일의 다이어트 샘플이 제공되고, 

체르엠 일부 상품들은 4.30~5.15일까지

 40%나 대폭 할인해서 이벤트를 진행중이에요~

2018.04.26 21:11




명일동피부관리 

미스토리 등관리 시원해요.





며칠 전 엄마께서 집에 오셨었는데,

갑자기 저에게

너는 피부관리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 피부 늘어짐이 없고

안색도 환하고 예쁘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헐! 울 엄마 대박 직설적인 분이신데

엄마가 그렇게 말씀하셨다면 정말 그런 거 ㅎㅎㅎ

명일동피부관리 꾸준히 다닌 덕분인가요?








사실 삼십 대 초반에

얼굴이 너무 푸석하고 늘어졌다며

영양크림을 좀 많이 발라야겠다는 말을 (엄마에게서^^) 들은 적이 있었는데

명일동피부관리 꾸준히 다니며 관리받고

집에서도 홈케어 열심히 했더니

그 때보다도 지금이 더 탱글탱글 좋아보이게 되었네요.



역시 피부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린 것 같아요.

얼마나 공평한지...... .







사람에 따라 가치관이 달라서

저는 좋은 옷 좋은 가방은 하나도 없지만

어렸을 때부터 꾸준하게

운동과 피부관리에 비용을 투자해 왔어요.

1:1 퍼스널트레이닝도 꽤 오래 받았고

명일동피부관리도 꾸준히 다니고 있지요.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예전에 저질체력에 피부트러블쟁이였던 저는

요즘 근력도 좋고 피부도 꽤 괜찮다는 평을 받으며 으쓱하고 있습니다^^






명일동피부관리 미스토리

예약전화 : 442-3383



이십 대 초반부터 관리의 중요성을 알아서

저는 참 다양한 피부관리를

매우 여러 곳에서 받아 보았었어요.

그러니 피부관리를 어언 이십 년 동안 받은 셈이네요 ㅋㅋㅋ



명일동피부관리 받으러 처음 방문을 했을 땐

시설이 좀 낡은 듯 하여^^

살짝 실망을 하기도 했었는데,

헐...

받아 보니

미스토리 원장님은 강동구에서 정말 오랫동안 피부관리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시고

실장님은 제가 보증하는 최고의 금손!







저는 명일동피부관리 말고도

강남, 청담, 잠실 등지에서 관리를 꽤 많이 받아 보았는데요,

미스토리 실장님 만큼 잘하는 분 없던데욤?

집 가까이에 이렇게 흡족한 에스테틱이 있다는 건 진짜 행운이에요.



딱 제가 좋아하는 강도로

뭐 하나 부족함 없이 다 케어 해 주시는

미스토리 원장님, 실장님.





요즘 저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상체에 살이 많이 붙고

어깨와 등이 딱딱하게 뭉치고 아파서 명일동피부관리에서

등관리를 받고 있는데요,







한 번 받고 나면

온 몸이 가벼워 날아갈듯 기분이 좋고

다음 예약까지

거의 일주일 동안은 통증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아요.



등관리지만 딱 등만 해 주는 것이 아니고

목, 어깨, 겨드랑이 액와, 엉덩이 윗부분, 팔라인까지

시원하고 꼼꼼하게 다 만져주시니

정말 개운해요.







A형이라 예민하고 소심한 탓에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목이랑 어깨가 많이 뭉치는데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제가 불편한 곳을 콕콕 집어 미스토리 실장님이 잘 풀어 주십니다.










야무진 손길이 지나간 자리에

뜨끈뜨끈 고주파 기계가 다시 한 번 지나가요.

더 깊숙하게

고주파 기계를 이용해서

뭉친 근육과 더불어 

켜켜이 쌓인 지방 덩어리, 셀룰라이트도 말랑말랑 부드럽게 만들어 주니

여름을 대비한 슬리밍 등관리죠.






어깨와 견갑골

겨드랑이 액와부분도 세심히 터치해 주신 후

팔라인, 손끝까지 시원하게 풀어 주세요.








특별히 심하게 뭉친 부분은

한 번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고 여러 번.

단계가 하나씩 끝날 때 마다 

또 풀어 주시고

또또 풀어 주시고...

그러니 처음에는 완전 굳어서 손이 들어가지 않았던

제 뭉친 어깨가 

명일동피부관리 실장님이 여러 번 만져 주신 후에는 드디어 풀렸습니다 ㅜㅜ









미스토리 실장님이 손으로 해 주시는 관리가 제일 시원하지만

손이 닿을 수 있는 한계가 있잖아요~

손보다 더 깊숙히

대나무 뱀부로 깊숙한 근육층까지 자극해 주어요.

역시나 목 어깨 등라인 허리까지

매끈하게 관리해 주십니다.







마지막까지 견갑골이랑 뭉친 겨드랑이를 풀어주시고 나면

제가 오래오래 다니고 싶은 명일동피부관리

미스토리 등관리 프로그램이 끝이 나요.

저에겐 정말 소중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입니다.






2018.04.26 00:23





수퍼아쿠아 EX 수분에센스 수분크림 기획세트


물 오른듯 촉촉한 수분 안티에이징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강력한 수분 에너지인 블루 알개가 들어 있어요!

블루 알개는 청정 지역의 순수한 물 안에서만 자라는 것인데

미네랄과 영양분이 풍부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며

수분력이 강해서 피부에 98%이상 흡수가 됩니다.

블루 알개가 피부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며

피부 깊숙이 촉촉함을 전달해

물빛 광채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피부과 전문의 테스트 완료]

[주름개선기능성 화장품]

[에탄올 FREE]







제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얼른 샤워하고

요래요래 피부관리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했음에도 불고하고 오늘 날씨가

완전 여름 ㄷㄷㄷ

한낮에 2시간 정도 아이와 함께 놀다가 들어 왔는데

얼굴 전체가 벌겋게 달아 올랐더라고요.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는 피부 온도 상승으로 인한 

과잉 피지 분비를 관리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수분라인이에요.






수퍼 아쿠아 EX 캡슐 에센스 기획세트


수분에센스 50ml

그리고 여행용 수분에센스 11ml / 수분크림 10ml이

같이 들어 있는 세트예요.




상자 속에 화장솜도 들어 있으니 빼먹지 말기!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캡슐 에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분 캡슐 블루 알개가 들어 있는데요~

캡슐이 자극적이거나 이물이 느껴지거나 하지 않고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 들어

피부 수분 보유 능력을 강화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수분 에센스지만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기도 합니다.)





펌핑해서 사용하는 타입이에요.








지금 사용하기 딱 좋게,

수분 폭탄이면서 너무 끈끈하지 않아서

산뜻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수분에센스예요.





헐!!!!!!

누가 보면 낮술 한듯 ㄷㄷㄷㄷ



딸아이 하원 시간에 맞추어 학교 앞 마중을 다녀 왔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이어서 그런가

2시간 정도 놀다가 집에 왔더니 이지경입니다 ㅜㅜㅜㅜ






눈물 아니고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캡슐 에센스임 ㅋㅋㅋ

미리 냉장고에 넣어 두어서

차갑게 해 둔 수분에센스를 얼른 꺼내어

급한 불부터 껐어요.







이야이야~

요로코롬 예쁜 블루알개 캡슐이 들어 있는데,

수분에센스를 바를 땐 캡슐이 부드럽게 녹아 느껴지진 않아요.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에센스를 듬뿍듬뿍

피부에 치덕치덕 발라도

끈적임이 없이 산뜻하게 발라집니다.







완전 새빨갛게 달아 올랐던 얼굴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었죠?

휴~ 그나마 다행 ㄷㄷ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시스템은

1단계로 미네랄과 영양분이 풍부한 블루알개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2단계로 아보카도에서 생성된 특허 성분이

피부의 번들거림과 피지를 조절해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며

3단계로 피부 속 깊이 들어 온 수분을 잠궈 주어 건조함을 방지하여

4단계 마지막으로 피부 장벽 내 수분 전달 통로인 아쿠아 포린을 활성화시켜

피부 자체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고 수분 순환능력을 증대시켜 줍니다.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크림 기획세트예요.



수분크림 50g

수분에센스 11ml / 수분크림 10g이 선물로 들어 있고

화장솜도 듬뿍들어 있어요~





스패츌라 귀요미 ^^






수퍼 아쿠아 EX 크림의 제형을 보여 드리고 싶어

찍어 본 움짝이에요.

피부에 엄청 부드럽게 잘 발려지겠죠~

수분크림이지만 또 너무 가볍지만은 않고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인 만큼 영양감도 풍부해요.





에센스로 1차 진화가 된 ㅋㅋㅋ

살짝 진정된 제 피부에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수분크림을 발라

탄탄한 피부 보호막을 씌워 볼게요.







역시나 발림성 좋고

끈적임은 없어요.





워낙에 자극이 심했어서

뺨 쪽에 붉은기가 남아 있지만 기분좋게 스킨메어 마무리했습니다.







수퍼아쿠아 EX 수분에센스 수분크림 기획세트

수분에센스, 수분크림

지금부터 바르기 딱 좋아요~





이 글을 쓰면서 엔프라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8.04.25 22:15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

어린이날 선물 추천!







다솔이가 6명의 닌자 캐릭터를 소개하고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수줍모드 주의~)






어린이날 선물 추천 해 드리고 싶은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예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근사한 자동차를 직접 조립해서 만들 수 있으며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거든요.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는

설명서 2개에 

총 다섯 묶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진득하게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집중력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에 좋아요.

9~14세 아이들에게 잘 맞으니

초등학생들에게 어린이날 선물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레고 닌자고에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실 것 같지만,

이제 막 레고닌자고에 입문하시는 분들은 궁금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6명의 주인공 닌자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전설의 그린닌자 로이드, 불의 마스터 카이, 번개의 마스터 제이

흙의 마스터 콜, 얼음의 마스터 쟌, 물의 마스터 니야.

레고 닌자고가 참 흥미진진한 것이 각각의 캐릭터들에게 모두 스토리가 부여 되어 있어요.





전설의 그린닌자 로이드는 닌자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주로 그린에너지로 싸우고 드래곤도 부를 수 있어요.

제왕 가마돈의 아들로, 어릴 적에는 귀여운 악행을 일삼기도 했지만

이내 그린 닌자의 숙명을 받아들이고

아버지 가마돈과 대결 구도를 펼칩니다.

(다행히 아버지도 시즌 3에서 착해져요.)






불의 마스터 카이는 

불 같은 성격의 고집불통이지만 전투에선 아주 뛰어 나요.

최초에 카이는 가마돈에게 납치된 니야를 구하기 위해 

닌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번개의 마스터 제이는 빠른 두뇌회전과 새로운 발명을 하는 것이 특기예요.

제이는 언제나 모험을 사랑하고,

카이의 여동생인 니야도 사랑해요.

말이 많고 겁도 많지만 닌자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나가죠.






흙의 마스터 콜은 힘이 가장 센 닌자인데 유령으로 변한적이 있어요.

유령의 날 전투 이후 본모습으로 돌아왔고

예리한 감각과 닌자파워도 변하지 않았어요.






얼음의 마스터 쟌은 닌자팀에서 가장 똑똑해요.

시즌3에서 자신을 희생해 닌자고 세상을 구한 후

티타늄 닌자로 돌아오게 돼요.

그 때부터 인공지능 픽셀의 도움을 받게 되었답니다.






물의 마스터 니야는 카이의 여동생이에요.

자신의 원소파워를 발견하기 전에도 아주 똑똑하고 전투 능력이 좋아서

사무라이 X로 활동하기도 했죠.







이번에 선물받은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와

닌자 피겨들을 잘 정리해두고

넘넘 좋아서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10살 다솔 군.

닌자고를 정말 좋아해서 애니메이션도 재밌게 잘 찾아보고 있답니다~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를

반나절도 안 걸려서

뚝딱뚝딱 얼마나 잘 만들던지~ 



다 완성하면, 짜잔~




이렇게 멋진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가 되어요.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는

전설의 그린 닌자 로이드를 닮아 초록초록 하고요~

로이드의 주 무기이자 전용 자동차예요.







로이드가 나이트크롤러를 타고

울트라 바이올렛을 추격하고 있어요.

울트라 바이올렛이 가지고 있는 증오의 도깨비 마스크를 차지하기 위함인데,








공격모드로 전환하고

래피드 슈터를 자동발사하여

울트라 바이올렛을 물리칠 수 있어요~

(실제로 발사됩니다!!)








이 부분을 누르면

고속모드로 전환되어 울트라 바이올렛의 스톤 부스터 바이크를

더 빨리 추격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있죠?







증오의 도깨비 마스크를 쓰고 있는

울트라 바이올렛이에요.








레고닌자고의 특징은

악당들이 정말 멋있다는 점 ㅋㅋㅋ

울트라 바이올렛의 스톤부스터 바이크와

보라빛 메이스가 무시무시하네요.







니야예요.

이번 제품에서는 로이드가 니야와 한 팀이 되어서

악당을 물리치는 스토리입니다.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 

그리고 여섯 명의 닌자들

다솔이가 참 좋아하는 어린이날 선물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2018.04.23 21:10




말레이시아 여행 조호바루 진짜 맛집!




여기는 말레이시아 여행 조호바루 진짜 맛집이에요.

우리가 레고랜드 가려고 조호바루에 머물면서

조호바루에서는 티슬리조트(?) 티슬호텔(?) 이그젝큐티브룸 2박 3일 지내는 동안

티슬호텔에서 걸어서 5분? 남짓되는 곳에서

진짜 맛집을 찾았거든요.

여기 진짜 맛있어요.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조호바루 맛집이라

우리도 두 번 갔는데 갈 때마다 줄을 섰었어요.

왜 이렇게 인기가 있는지,

뭐가 제일 맛있는지를

구글을 통해 검색해 볼 수 있었으므로 (구글 완전 짱짱맨!!!)

젤 인기 있는 메뉴를 검색해 보았는데,

튀김 종류이기에

치킨이겠거니... 했는데 받아 보니 바나나 튀김 ㅋㅋㅋ






마침 자리가 생겨서

꼬맹이 둘을 앉히고 남편이랑 저는 

현지 분들이 어떤 걸 주문하시는지 보고 듣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중이었어요.

...... .

티슬호텔 주변에 조호바루 현지 맛집이 있을 줄이야~~

상상도 하지 못했던 상황이라

넘나 반가웠던 순간.













한참 줄을 서 있다보니

다 맛있어 보이고 하나씩 다 사 먹고 싶었지만

조식을 너무 든든히 먹고 와서 아쉬웠어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티슬호텔 근처 이 맛집의 젤 잘 나가는 음식은

바나나 튀김이었어요.

우리도 바나나튀김, 만두 하나, 소시지 빵 하나

두부요리, 면요리 하나, + 코코넛 음료를 주문해 두고 

자리를 잡았죠.









생각보다 먹성이 좋았던 

울 가족들

역시나 냠냠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인터넷 후기를 볼 땐

치킨일 줄 알았는데 사실은 바나나튀김이었단 걸 알아차린 후

저녁에 야식으로 먹으려고

조호바루 맛집에서 바나나튀김을 추가로 더 주문을 했는데,,,











한 차례 식사를 마친 후 바나나튀김을 포장해 가느라

아이들과 함께 또다시 기다리는 중입니다^^







달콤하고 바삭한 바나나튀김을

짭짤한 소스에 찍어 먹는 맛이 이색적이면서도 훌륭해요.




2018.04.22 22:53




드디어!

프락셀 제나를 받은지 일주일이 넘었어요.

정확하게 세어 보면 9일 ㅋㅋㅋ

피부에 피부관리에 공들이고 열 올리는 1인인지라

그동안 여러가지 시술을 받아 보았지만

이번 프락셀 제나 만큼 시술 후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던 건 또 첨이에요.






↑↑↑↑



제가 프락셀 제나를 받기로 결심한 이유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제 고민 듬뿍 사진이에요.






프락셀 제나 시술 전 사진만 봐도 딱 느낌이 오지욤 ㅜㅜ

모공 때문에요.

나이가 들 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져서 

얼굴살이 늘어지고

그러니 모공이 커지게 되는데요,

메이크업을 하면 모공이 어느정도 가려지지만

저는 뷰티 리뷰도 종종 하고 있고

다른 사람 다 모른다고 해도

제 눈에 보이는 넘나 큰 구멍(?)들이 너무 싫어서



고민 끝 + 폭풍 검색 끝에

프락셀 제나를 받게 되었어요.

프락셀이 잔주름에만 좋은 건 줄 알았었는데

주름과 모공은 단짝 친구여서 그런가?

얼굴에 탄력을 주어 타이트닝하게 쫙 조여 주어야

모공도 좁아지게 되니까 그런가?

찾아 보니 모공 고민에 프락셀 만한 것이 없더라고요.







여기서 한 가지 팁!

프락셀 제나를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것이

회복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시술 후 2~3일 간은 홍조 및 부종이 나타날 수 있고

시술 후 딱지와 각질이 생겨도

그대로 놔 두면서

조급해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도록,,,

직접 프락셀 제나를 해 보니

4일 정도는 얼굴에 무관심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러니 특별한 일이 있기 전에는 프락셀 세술을 피하고

저처럼 ^^ 금요일에 받고

토요일, 일요일 왠만하면 잘 씻지도 말고

집콕하면서 지내다가

월, 화요일에 수분크림 듬뿍, 영양크림 치덕치덕 바르며

거울 덜 보고 지내다가



5일 정도 지난 후부터 슬슬

다시금 거울도 보고 프락셀이 잘 됐는지 따지기도 하고^^

서서히 메이크업도 하면 될 것 같아요.







이왕이면 시술 후기 많은 곳,

같은 프락셀 제나를 하면서도 이왕이면 섬세하게 잘 해주는 곳,,,

그러면서 이벤트로 할인 행사도 해 주는 곳을 찾다보니

강남역 11번 출구 나이키 매장 7층에 위치한

루미에클리닉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운동하고 바로 갔더니

피곤해서

마취크림 바르고 잠자면서 대기하다가

프락셀 제나를 받으러 갔죠.

예전에도 프락셀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루미에클리닉에서 프락셀 제나를 받고 보니

전에 받은 건 왠지 좀 미심쩍었어요.



왜냐면,

이번에 모공 줄이기 시술을 받으면서

극강의 고통을 맛보았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인가요?

굉장히 아팠는데요

아플 수록 피부 시술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서

마음 속으로는 기대가 되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깜짝 놀랄만한.... 통증을 느끼고

(그러나 예뻐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누구나 다 참을 수 있을 정도의 고통)

시술 직후 차갑게 피부 진정 해 주는 사진,

진정 레이저를 쏴 주시는 사진

뭐 하나도 찍을 힘이 없었던 저 ㅋㅋㅋㅋㅋ

사진에도 얼이 좀 빠져 있는 것 같네욤.







루미에클리닉에서는

모공 줄이는 치료를 할 때

프락셀 제나와 더불어 

MTS 롤러로 얼굴 모공을 팍팍팍 문지르는 시술을 같이,

그리고 도장처럼 얼굴을 콕콕콕 찌르는 펀치 시술을 같이 하는데요



모든 시술이 프락셀 제나와 원리는 같아요.

레이저를 쏘아 피부에 작은 흉터를 낸 후

피부가 스스로 치유되는 과정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도록 하여

여드름 흉터나 모공을 좁아지게 하는 것이죠.

프락셀 제나가 모공 줄이는 데에 효과는 좋은데 시술할 때 통증이 심한 단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연고 마취를 한 후

주사 마취도 했는데

마취 후 3시간 정도 입술과 코 등이 붓고 감각이 없어요.

3시간 지나면 말짱하게 돌아 오니 

걱정 안 해도 되고요~





프락셀 시술 직후

완전 새빨게진 제 얼굴 ㅋㅋㅋㅋ

루미에클리닉에서 마스크 주시니까 

모자 푹 눌러 쓰고

마스크 올려 쓰고 얼른 집으로 돌아 왔어요.




시술 다음날부터 회복할 때까지

리얼하고 드라마틱한 

피부 상태 변화를 포스팅 해 볼게요~^^





프락셀 제나 시술 다음 날

ㄷㄷㄷㄷ

얼굴이 부어요






프락셀 하면서

MTS와 펀치도 했는데 지나간 자리에

작게 딱지가 생겼고

피지가 많이 올라 왔어요.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프락셀 제나 1일 후

되도록 거울을 보지 않으면서

수분크림 영양크림을 듬뿍듬뿍 발라서

얼굴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요.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프락셀 제나를 받은지 3일 정도 지나니

각질이 많이 올라 오는데

일부러 벗겨내지 말고 

가볍게 물세안 하고 미스트 듬뿍 크림 치덕치덕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발라요.







피부 상태가 매우매우 못난이가 된 것처럼 느껴지니까

절대로 누굴 만날 생각을 하지말고 ㅋㅋㅋ

그냥 집에 콕!

집순이 생활을 하면서

냉장고에 넣어 둔 수분크림을 시원하게 발라 주고 있었어요.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프락셀 제나 시술을 받은지 벌써 4일이 지났는데, 외출은 해야겠고

절대로 메이크업이 될 리 없는 피부 상태라서 ^^

립스틱만 바르고

피부에는 톤업 되는 자외선차단제만 발랐어요.







여전히 각질이 있습니다^^

너무 슬퍼하지 말고 억지로 떼어 내려고 하지 않으면서

기다려 주었어요 ㅜㅜ

각질이 너무 많이 생겨서 힘들 땐

페이스 오일로 각질을 살짜쿵 눌러 주었지욤.









프락셀 제나를 받은 지 5일 정도가 되니

각질이 많이 사그라들었어요.

그래도 메이크업이 잘 되지는 않는 피부 상태 ^^

선크림이 밀립니다^^

그래도 시술 직후보다 웃긴모습은 아니예요^^






프락셀 제나를 한 지 6일 째 되니

퉁퉁 부었던 얼굴이 거의 다 가라 앉았고요,

각질 상태도 괜찮아졌어요.

페이스오일을 많이 발라 주고

피부가 당길 때 마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미스트를 잘 뿌려 준 덕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뺨 부분 홍조는 여전하고

눈썹 같은 부분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긴 하네요 ~






살짝 마음이 조급해져서

모공이 줄어 들었나~~~ 가까이 들여다 봤는데

프락셀은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내어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형성하도록 유도하여

피부 탄력을 높이고 모공을 줄니는 레이저 시술이잖아요~

그러니 시술 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대요.

기다려야 된대요^^









벌써 시술 한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얼굴이 붉게 달아 오르고

피부에 각질이 쌓여 있는 모습이 부끄러워서

지인들 만날 때마다 

프락셀 제나 했다고 제가 먼저 말하곤 했었는데

모공 때문에 했다고 말하면

(기분 좋으라고 해 주는 말씀일지도 모르지만)

모공이 안보인다며 ㅋㅋㅋ

벌써 모공이 줄어 들어서 그렇냐고

기분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에이~ 벌써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돼요.... 하면서도

왠지 올라가는 입꼬리^^








↑↑↑

이게 가장 최근에 찍은 

프락셀 제나 시술 후 9일 정도? 지난 후 모습인데요,

프락셀도 다른 피부 시술과 마찬가지로

1회로는 크게 효과를 볼 수는 없고

몇 번 더 받아야 한대서

일단 저도 강남 루미에클리닉에 다음 달에 또 예약을 해 놓고 왔어요.












오늘 메이크업을 해 보니

밀리지도 않고 들뜨지도 않고 화장이 잘 되면서

기분 탓인지

모공이 좁아 보이기도 하고 ^^

암튼 기분이 괜찮았어요.



프락셀 제나는 회복만 잘 하면

이제 점점 더 피부가 좋아지고 제가 바라던 모공축소

모공 줄이기도 잘 진행이 된다고 하니

지금부터 또 피부 보습이랑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면서

셀프 케어 잘 해야겠어요.

한 달 후 제 모공 상태가 정말 궁금합니다.




2018.04.19 21:34




강동구피부관리 촉촉피부 미스토리




벌써 봄이 끝나고 여름이 온 것처럼 더워요.

계절이 바뀌면서

얇아진 옷차림 만큼이나 걱정스러운 것이 예민해진 피부인데요,

더워질 수록 땀이 많아지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가볍고 산뜻하게 해야 예쁘고

바탕 화장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피부가 촉촉하고 화사해야 되니까

이럴 때 피부관리실을 많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홈케어 제품들을 착실하게 잘 발라주면서

꾸준히 강동구피부관리 다니며 관리해 주고 있어요.



저는 미스토리 에스테틱에 다니고 있습니다.

미스토리 예약전화 : 02-442-3383






늘 목이랑 어깨가 뻣뻣한 편이긴 했지만

최근들어 유독 승모근이 많이 뭉치고

등이 아파서

강동구피부관리 내내 받다가

등관리로 프로그램을 변경하여 다니고 있는데요,

미스토리 원장님, 실장님이 

매번 정성껏 시원하게 풀어 주셔서

한 번 다녀 오면 일주일을 통증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어요.



등이 편안해지니까 

얼굴까지 맑아지는 걸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






날씨가 더워졌어도 

저는 관리 받을 때엔 따뜻하게 온 몸을 이완 시키는 걸 좋아하는데,

강동구피부관리 등관리 프로그램은

고주파로 뭉친 어깨 - 등 - 군살 많은 어깨 - 팔라인까지

뜨뜻하게, 깊이~ 터치해 주어 기분이 좋아요.



뭉친 등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단단하게 쌓인 셀룰라이트와 지방을 말랑말랑~

고주파로 정성껏 몸을 관리해주니

살이 잘 빠질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주는 것 같아요.







등관리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미스토리 실장님의 금손 테크닉일텐데요~

처음엔 손이 안 들어갈 정도로

딱딱하게 굳어 있었던 제 어깨가 참 많이 좋아졌거든요.








강동구피부관리를 단골로 다니면서

제 생활패턴이 어떤지

무슨 운동을 하고 있는지를 

미스토리 원장님, 실장님께서 다 알고 계시므로

저에게 딱 맞게 맞춤 관리가 가능한데,



저는 발레 수업을 하느라

발레 팔 동작(폴드브라)에 아직 익숙치 않아서

어깨와 등 상단이 많이 뭉치는데,

이 부분을 특히 더 신경써서 풀어주세요~







사진으로 담을 수는 없지만

강동구피부관리 등관리 프로그램에는

엉덩이 윗부분까지 포함이 되어 있어요~

하체와 상체가 연결되는 부분이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엄청 뭉쳐있는 곳이고

등관리 받을 때 제일 아픈곳 ㅋㅋㅋ



등관리는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생활하는 데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고

배출되지 못하고 쌓여 있는 노폐물을 순환시켜주고

필요없는 등살, 군살까지

매끈하게 다듬어 주기도 하니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생각한 강동구피부관리 프로그램이에요.









제 몸통 중 제일 말썽인 부분인

견갑골과 목부분을 다시한 번 정성스레 풀어 주신 후

손보다 더 깊숙히 자극을 줄 수 있는 뱀부관리가 이어집니다.









강동구피부관리는 꼼꼼하고 섬세하게

피부관리 프로그램, 바디관리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는데

고주파로 한 번

손으로 한 번

뱀부로 또 한 번

총 세 번에 걸쳐 뭉치고 아픈 부분을 터치해 주니



등관리 다 받고 나올 땐

몸이 얼마나 가벼운지 몰라요.






손이 닿을 수 없는

깊숙한 근육층까지 뱀부로 자극을 줄 수가 있다고해요.

엄청 시원하답니다~







강동구피부관리 잘 하는 미스토리.

등관리 다 받고 나서

실장님이 두피도 풀어 주셨는데,

늘 느끼는 거지만 정말 시원하고 예술이에요.







뻣뻣하게 굳은 목 뒷부분부터

두피 전체를

야무진 손으로 강력하게 자극해 주시는데요,

저는 특히 옆통수(?)부분이 많이 뭉쳐 있다고 하시며

이 부분의 근육이 많이 뭉치면

편두통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자주자주 풀어 주어야 된다고 조언해 주셨어요.







후~~ 숨을 내 쉬어

힘을 뺀 상태에서 목을 부드럽게,









제일 많이 뭉쳐서 단단하고 찌릿찌릿 아팠던...

목과 머리가 이어지는 저 부분

미스토리에서 두피관리만 받아 봐도

왜 강동구피부관리로 유명하고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지 잘 알 수가 있답니다.






등관리를 받았는데도

피부가 반들반들^^ 기분좋게 예뻐졌어요.

상체순환 & 하체순환이 잘 되면

피부가 맑아진다는 말이 정말이더라고요.

미스토리 등관리 프로그램 정말 시원하고 좋습니다.

2018.04.18 23:26



천호동피부샵 리에스떼 천호점

하이드레이팅스페셜 오멜론 PPC 앰플 오메가 라이트 받고 왔어요~





피부 예민하고, 피부관리실에 까다로운 저...

지인 추천으로 처음 다니게 되었던 천호동피부샵이 정말 괜찮아서

1년 넘게 저도 단골로 다니고 있으면서

제 주변 분들에게도 자신있게 소개해 주고 있는 천호동피부샵인데요,

고객의 피부 타입과 원하는 스타일의 관리를 고를 수 있게

프로그램이 매우 다양하고

시기에 맞는 관리들을 끊임없이 계발하고 있어서

그 때 그 때 제가 원하는 피부관리 & 바디관리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는 천호동피부샵이에요.




천호동피부샵 리에스떼 천호점

하이드레이팅스페셜 오멜론 PPC 앰플

천호역 3번출구 직진

대우한강베네시티 (1층-올리브영,드마리스있는 건물^^) 3층

예약전화  02-477-1580




입소문이 이미 자자한 천호동피부샵이라

반드시 예약을 하고 피부 관리실을 방문하셔야 되고요,,, 

상담을 통해

자기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추천받을 수 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도 됩니다.

정말 친절하거든요~



저는 이미 1년 이상

천호동피부샵에 다니면서 그때그때 저에게 필요한 피부관리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

리에스떼 에스테티션 쌤들이 정말 훌륭해서 매번 만족하고 있어요.







저는 오전에 천호동피부샵을 이용해서 그런지

매번 1인실을 배정 받아

프라이빗하게 관리를 받고 있는데,

1인실에서 탈의를 하고 가운으로 갈아 입은 후

베드에 놓여 있는 벨을 누르면

천호동피부샵 리에스떼 천호점 에스테티션 쌤이 금세 오십니다.








천호동피부샵에서 저는 이번에

하이드레이팅 스페셜 관리를 선택해서 받았어요.

리에스떼 천호점 하이드레이팅 스페결 트리트먼트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모공 속 피지를 관리해

깨끗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예요.







거기다가 천호동피부샵

오멜론 PPC 앰플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나왔기에

저도 슬리밍이 필요한 체형이라^^

반짝 이벤트 기간이라 얼른 받아 보았어요.







주사보다도 더 확실한 바디라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바르는 PPC인 오멜론 PPC테라피 프로그램이었는데,

천호동피부샵에서 저는 팔라인에 한 번 받아 보았더니......

와우... 대박!!!

저는 팔, 겨드랑이, 상체가 뚱뚱한 타입이어서 그런가

1회만 받았는데도

따끔따끔 후끈후끈 ㄷㄷㄷㄷ

매우매우 효과가 괜찮더라고요.

라인 정리가 되는 느낌적인 느낌 ㄷㄷㄷㄷ

(겨드랑이 삐죽살은 뜨거워서 아픈 느낌까지 들더라구요~~)






일단 천호동피부샵에서

피부관리로,,,

하이드레이팅 스페셜 관리를 받은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풀어갈게요.



리에스떼 천호점 하이드레이팅 스페결 관리는

클렌징 - 딥클렌징 - 콜라겐마스크 - 데콜테관리 - 페이스 메뉴얼테크닉 - 앰플관리 - 특수마스크

-마무리 관리로 이어집니다.







천호동피부샵 콜라겐 마스크를 한 후

등도 시원하게 관리를 쫙쫙쫙~~ 해 주시고,,,,

제가 단골인 리에스떼 천호점... 관리를 시작하면 저는 완전 힐링 타임이라

관리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그냥 쿨쿨쿨 잠 자기 바쁘고요,

제가 단골이니까,

친한 에스테티션 쌤께 카메라를 맡기고 

저는 그냥 자는데 ㅋㅋㅋ



부드럽게 관리를 해 주시면서

어깨 부분은 단단히 뭉쳤으니까 그 부분만 특히 더 신경써서

세게 관리를 해 주시는데,

그 와중에 사진도 찍어 주시고 진짜 넘넘넘 감사를 드리고 있어요.

단골이기에 가능한 ㄷㄷㄷㄷ

관리 받으러 갈 때 마다

제 몸 상태가 지난 번에 비해서 이번에는 어떤지

체크 해 주시는,,,, 정말 프로페셔널한 천호동피부샵 에스테티션 쌤.

어깨가 지난 번 보다 더 많이 뭉치고 ㅜㅜ

환절기라서 그런가 피부도 예민하고

각질관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메롱메롱이었던 제 피부.

저도 이미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 천호동피부샵 리에스떼 천호점 에스테티션 쌤이

정확하게 진단 + 파악해 주시니

넘 고맙더라구요.







오래 다녀

제 피부 상태를 잘 파악해 주시니

저는 천호동피부샵 쌤께 다 맡기고 그냥 쿨쿨쿨 자는데,

아시죠?

피부관리실에서 짧은 순간이나마 쿨쿨 자는 것이

피부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어깨가 많이 뻣뻣하고 뭉쳐서

신경을 많이 써서 풀어 주시는 중이에요.

앞가슴 데콜테 관리도 시원시원 잘 풀어 주셔서 좋았어요.








페이스메튜얼테크닉을,

앰플 듬뿍 올리고

저에게 맞게 예민하고 건조한 제 피부를

보들보들 촉촉하게 만들어 주시면서

건강한 피부로 가꿔 주시느라

천호동피부샵 에스테티션 쌤이 제품도 듬뿍듬뿍 아낌없이 사용해 주셨는데요,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제가 좋아하는

압의 세기로 시원하고 개운하게 관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죠.









피부를 더욱 맑게, 더 화사하게

천호동피부샵 프로그램을 1회만 받아도 

피부가 탱글탱글 살아나는 것이

피부에 좋은 각종 제품들을 천천히 공들여 정성껏 관리해 주시는 덧분인 것 같아요.

피부관리를 받고 나면

-3살 정도는 거뜬히 어려진 것 같아서

거울 보는게 즐겁거든요.






이 날 사실은 마스크도 꽤 여러 번 했지만

사진으로 모든 관리 모습을 다 담기는 어려우니,,,,

마지막에 앰플 그득 올리고

차가운 모델링 마스크로 천호동피부샵 피부관리의 마무리를 하는 모습만

사진으로 담아 왔는데,



천호동피부샵은 한 번 방문을 할 때

묵은 피로를 샅샅이 다 풀고

얼굴 피부를 좋게 만드는 여러가지 노하우를 활용해서

얼굴 마스크도 1회 피부관리에 꽤 여러 번,

피부 상태를 가장 좋게 하는 방법으로 프로그래밍이 되어 있어요.





곧 여름이라,

저는 이번에 천호동피부샵에서 오멜론 PPC 테라피도 한 번 받아 보았어요.







저는 상체 뚱뚱 체질이라,

팔라인을 가늘고 예쁘게 만들어 보고 싶어서

팔 라인 부분에 

바르는 PPC, 오멜론 PPC 테라피를 해 봤는데,,,

와우 대박!!!!!







팔에 바르는 PPC 앰플을 듬뿍 바르고

오멜론 PPC 앰플을 바른 후

오메가라이트도 쐬었는데

특히나 살이 많았던 

겨드랑이 부분이 따끔따끔 ㄷㄷㄷ

살 빠지는 느낌이 제대로 느껴지고 ~~~~

1회만 받았어도

슬리밍이 확실이 되었다는 기분이 팍팍 들더라고요.







지금 천호동피부샵 

리에스떼 천호점에서 바르는 PPC

오멜론 PPC 테라피 행사가 진행중이니까

올 여름 더 확실하게 날씬한 바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프로그램을 받아 보는 것도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천호동피부샵 리에스떼 천호점, 하이드레이팅스페셜 오멜론 PPC 앰플

받아 보니 정말 괜찮고

오래 다닐 수록

더더더 괜찮은 에스테틱이라

앞으로도 꾸준히 다니게 될 것 같아요.






2018.04.17 19:54


둘째 다인이가 요즘 한창 빠져있는 것이 바로 코딩 수업이에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유치원보다 더 넓은 운동장과 교실, 친구들에 너무 신나하는 다인양.

방과후 수업도 너무 재미있고, 발레 학원도 정말 재미있게 다니는데, 

앞으로 초등코딩교육이 의무화된다는 소식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 고민을 했어요.





그러던 중 컴퓨터를 잘 하는 남편의 추천으로 알게 된 곳은 바로 코딩놀기짱이랍니다. 

코딩 방문수업을 하는 곳인데요, 

홈페이지는 http://coding.anolzzang.com/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살펴보세요~ 




코딩놀기짱은 방문수업이라 너무 좋은데요, 

요즘같이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공기청정기로 맑은 공기가 있는 집에만 있고 싶은거 있죠. 

또한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서 교육을 진행하니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선생님은 어떻게 가르치는지를 볼 수 있어서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코딩놀기짱에서는 코딩 교구로 큐브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큐브로이드는 레고처럼 붙여서 코딩 교육을 할 수 있는 교구에요. 

실제로 레고도 호환이 되어서 붙일 수 있더라고요. 

다솔다인이 모두 레고 마니아여서 쉽게 집중하고 이해하더라고요. 




선생님과 함께 자동차도 만들고, 스마트폰을 통해서 코딩을 하면 실제로 코딩한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신기해했어요. 

코딩이라는걸 저도 잘 몰랐는데, 남편의 이야기로는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코딩이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는 언어잖아요? 

사람은 생각할 때 여러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답을 얻어내는데 익숙해져서 

코딩적 사고가 쉽지 않다고 해요. 

컴퓨터는 한번에 한줄의 명령어를 실행시키기 때문에 순서대로 정확하게 명령을 내려야 원하는대로 작동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코딩적 사고를 가지기 위해서 코딩교육을 한다고 하는데요,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누가 가르치고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가르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교육학을 전공한 저로서는 코딩놀기짱의 선생님의 교육 방법이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뭔가 말만 들어도 복잡할 것 같은 코딩을 매우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주시더라고요. 

그것도 교육학적인 방법으로 말이죠. 

코딩하면 컴퓨터에 코드를 막 입력하고 그러는 것처럼 생각했는데요, 

다인이는 아직 어려서 스크레치 같은 것도 어려워하거든요. 

오빠 따라서 남편이 스크레치 한번 가르쳐 보았는데, 

계속 문제 풀이의 연속인 스크레치는 지루해하는 반면, 

큐브로이드로 레고처럼 맞추며 재미있게 배우는 모습에 코딩놀기짱이 정말 코딩놀기가 짱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라고요.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자꾸 넘어지니까 어떻게 하면 넘어지지 않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고 직접 보완하여 넘어지지 않는 자동차를 완성했어요~ 





다음으로는 모터 모듈과 LED모듈을 사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케이크는 다인이의 아이디어였는데, 선생님이 다인이는 매우 창의적이라고 하더라고요. ^^;;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얼마만의 일어던가 싶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만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했어요. 





실제로 만들어보고 회전하는 초를 보며 신기해하더라고요. 

코딩놀기짱으로 코딩 방문수업을 처음 받아 보았는데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코딩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시간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코딩 방문수업을 해 보려 해요. 

앞으로 다인이가 어떤 것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코딩놀기짱 홈페이지: http://codingzzang.com/



2018.04.14 01:00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잘 먹어요~




사실, 웬만하면 간식을 잘 안 주려고 하는 편이지만

강아지 놔 두고

우리끼리 맛있는 거 먹을 때 좀 미안하고^^;;

손님이 오셨거나

아이들이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달콤이가 시끄럽게 왕왕 거리며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특별한 상황을 위해 

강아지수제간식을 늘 구비해 두고 있긴 해요. 



너무 많이 주지는 않지만 말예요.




이번에 집에 들인 강아지수제간식은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 말고기가 들어 있는 영양간식이에요.

트루패밀리 horse meat 홀스미트의 

세 가지 종류 제품에는 모두 말고기가 들어 있는데

말고기 + 마유

말고기 + 말뼈

말고기 + 오리

이렇게 제품이 나뉘어집니다.






사람 도시락 통 같이 생긴 강아지수제간식 패키징

웃긴(?) 건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제품의 성분이 좋아서

사람이 먹어도 된다는 거 ㅋㅋㅋ

사람이 먹는 음식 중에는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것이 많은데,

요즘 강아지 간식, 사료가 워낙 잘 나오는 게 많아서

오히려 강아지 음식은 사람이 먹어도 대부분 다 괜찮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성분을 사용했으면서도 가격이 착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에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노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오리가 들어 있어요.



210g

체중에 따라 급여량이 달라지는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군은 10kg ㄷㄷㄷ 

하루에 4개를 먹어도 됩니다, 만!

1개씩만 줍니다.

그것도 매일은 안 주고

간식의 소중함을 잘 알 수 있도록 특별할 때에만 줘요.






와~~ 진짜 고기

시선 집중.

눈에서 레이저 쏘고 있는 울 달콤 군.








얼마나 맛있겠어요~~

말고기 듬뿍에 오리까지 들어 있으니!



말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글리코겐,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아

강아지에게 훌륭한 영양 공급을 제공하고 맛도 좋다고 해요.





정말 잘 먹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는

미국 FDA에 등록되고 ISO 인증을 받은 국내 생산지에서 만들며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휴먼 그레이드 펫푸드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모두 급여 가능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파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마유가 들어 있어서 건강한 피부와 모질에 도움을 줍니다.



210g

울 강아지 달콤이는 하루에 4개 정도 먹일 수 있어요.







말고기 + 오리 제품이 붉은 빛을 띄었다면

말고기 + 마유 제품은 갈색 빛이에요.






착한 울 달콤이.

강아지수제간식을 보고 정말정말 먹고 싶었을 텐데

와락 달려들지 않고 기다릴 줄 압니다^^







조금씩 떼어서 주었어요.





(개아련)



산책가서 말 잘 들을 때마다

간식으로 훈련을 하고,









벚꽃 비 잔뜩 내린 봄 오후에

울 달콤이랑 산책하다가

산책이 아니라 달리기를 하고 싶어 하는 녀석을 달래느라

강아지수제간식을 비장의 무기로 꺼냈죠.






차렷!

초집중하며 뚫어져라 쳐다보는 

달콤이의 눈 앞에는????









간식을 든

절대권력(?)의 누나가 있습니다^^







앉아! 

손!!을 차례대로 성공을 해야만

찔금 ㅋㅋㅋ

야금야금 간식을 먹으며 훈련을 해요.







완전 신난 울 꼬맹이와

간식먹어 신난 울 강아지~









간식 한 개 가지고

꽤 효율적인 훈련이 진행 되었다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잘 먹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마유 제품은 

마유 속 세라마이드가 피부와 모질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

털 때문에 크림을 바를 수 없는

울 강아지의 피부와 모질 개선에 참 좋은 영양 간식이고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오리 제품은

오메가3, 오메가6 등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오리고기를 함께 사용하여

콜레스테롤 저하 및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단백질원을 공급할 수 있어서

강아지들의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에요.




2018.04.13 02:18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




이유는 잘은 모르겠는데,

피곤이 겹치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무언가가 맘처럼 잘 되지 않을 때,

여자들은 등이 뭉치나봐요.

길동등관리 실장님께 요즘 등 상단부분이 너무 아프고

애들한테 밟아(?)달라고 부탁을 해 봐도

등이 시원하게 풀어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의미심장하게 웃으셨거든요.

토닥토닥~

다 이해한다는 듯이...... .




길동등관리 미스토리

예약 전화번호 02-442-3383

(꼭 예약하셔야 돼요~)




등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경추와 승모근이 바로 굳어지는 증상과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팔의 사용이 많을 때, 팔뚝이 굵어지며

승모근이 뭉쳐 어깨가 솟아

통증은 물론이며

목이 짧아 보여 아름다움도 해치게 됩니다.

등은 인체에서 청소 역할을 하는 곳이므로 가장 처음 관리를 해 주어야 되는데,

특히 비만일 경우 ㄷㄷㄷ

등을 풀게 되면 다른 부위의 비만까지 해결하는데

아주 빠른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길동등관리 메뉴얼에 써 있는 내용인데 정말 공감이 되어요.

나이가 어느덧 사십 줄에 접어 드니

등이 편안하면 온 몸이 다 가볍고

등이 아프고 무거우면 전신이 다 불편하거든요 ㅜㅜ







요즘 제 모습입니다.

길동등관리 꾸준히 받고

미스토리에서 피부관리도 계속 받아 온 덕에

지인들은 저에게 나이보다 훨씬 더 (진짜??) 어려 보인다고들 하지만

저는 좀 ㅋㅋㅋ 못 마땅 ㅜㅜㅜ



누구에게나 그 때로 돌아가고 싶고 그 모습을 유지하고 싶은

이른 바 ' 리즈시절 '이 있잖아요~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기에 예전에 찍어 둔 사진을 보니까

오잉오잉???

불과 1년 전, 작년 초여름 즈음에 찍어 둔 사진도

꽤 이쁘고 날씬하고 어려 보이던데욤?






위 사진들이 남이 찍어 준 제 사진인데

딱 1년 전 사진이에요.

그럭저럭 날씬하고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ㄷㄷㄷㄷㄷ

길동등관리 받으러 미스토리 방문해서는,

저를 편안하게 맞아 주시는 실장님과 원장님께

요즘 부쩍 살이 붙었다고 우는 소리를 하니

등관리 꾸준히 열심히 하면

리즈시절의 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주셨어요.








제가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그리워 하는 ㅋㅋㅋ

2~3년 전의 제 날씬한 모습 ㅜㅜ

그 땐 어떻게 이리도 날씬했는지 길동등관리 받기도 전인데

등도 매끈매끈 복부도 꽤 날씬 ㅋㅋㅋㅋ

인스타그램에 올렸더니

좋아요가 무려 553개, 덧글이 38개나 되었었지요.

역시나 SNS도 날씬쟁이를 좋아하는듯~

ㅜㅜㅜㅜ

길동등관리 미스토리 열심히 다니며

꼭 예전의 제 모습을 찾고야 말겠어욤!!!!!!!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는

실장님의 테크닉이 예술이기 때문이에요.

완전 금손~

제 몸상태를 엄청 빨리 파악하시고

옹골차고 야무진 금손으로

제 뭉친 등을 얼마나 시원하게 풀어주시는지 진짜 시원하고 개운해요.

한 번 받고 나면 

다시 받으러 가는 일주일의 기간 동안

등이 말짱합니다.

전혀 등통증이 느껴지지 않아요.



피부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는 붉은 램프를 켜고

등이 시원해지는 크림을 발라

수기관리 = 미스토리 실장님의 금손 관리가 1차로 시작이 되는데






등 뿐만이 아니라

뭉쳐서 솟아 있는 승모를 지나서

딱딱하게 굳은 목까지

세심하게 풀어 주시는 길동등관리 프로그램.

등을 시원하고 매끈하고 편안하게 하는 모든 것을

등관리 프로그램에 다 포함시켜 주셨어요.







등이 아프지만

허리와 가까운 부분 보다는 

목이랑 가까운 곳이 훨씬 더 뭉친 것 같고 통증도 심한데

길동등관리 실장님,,,

역시나 제 맘 속을 꿰뚫어 보신듯

등 상단 부분을 시원하게 여러가지 테크닉으로 풀어 주십니다.

미스토리 실장님만의 노하우가 담겨 진 것이라

이건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욤 ㅋㅋㅋ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을 때에는 찌릿찌릿 아픈듯 시원하고

등이 풀어질 수록

점점 더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꿀잠을 잘 수가 있어요.








어깨 부분까지 다 시원하게 뭉친 부분을 풀어주시면

길동등관리의 특별한 테크닉이라고 생각하는

견갑골 + 액와 겨드랑이 풀기

이 부분도 독특하고 신기방기한 테크닉으로,,,,

미스토리 실장님이 왜 금손인지

잘 알 수 있는 독특한 기술을 선보여 주세요~



저는 미스토리에서 액와관리를 받아 왔으므로

상체 노폐물이 쌓여 있다는

액와 부분 = 겨드랑이 부분을 길동등관리의 1인자 울 실장님이 맘껏 풀어 주셔도

별로,,,, 크게 아프지 않는데요

처음 이 부분을 관리 받으신다면 눈물 찔끔 흘릴 수도 있어요.

림프 부분이라 꽤 아플 수 있거든요.

그래도 상체순환을 위해선 림프를 잘 풀어 주는 것이 좋아요.








에스테틱 많이 다녀 본 마니아라면 다 알죠~

미스토리 실장님처럼 금손으로 완벽한 테크닉으로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그 실력이 정말 중요하고,

손으로는 좀 부족한 부분이있다면

팔꿈치로 꾹꾹꾹~

정말 시원해요 ㄷㄷㄷㄷㄷㄷㄷㄷ







금손 + 팔꿈치로 다 시원하게 풀어 준 곳인데

이번에는 대나무 뱀부로 다시한번 더 노하우를 발휘하십니다.

길동등관리가 시원한 이유

등관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주시기 때문이지욤 ㅋㅋㅋ

정말 시원해요.

근육층까지 깊숙하게 작용하는 뱀부로

미쳐 손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다 관리를 해 주시거든요.







길동등관리 금손 실장님의 손길이 닿았던 모든 곳을 뱀부로 또 풀어 주시고,

3차로 고주파관리까지!!!

이러니 미스토리에서 등관리 한 번 받으면

1주일은 끄덕하게 등이 안 아프고 말짱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고주팔로 목, 승모근, 어깨, 등, 허리까지

골고루 잘 관리를 해 주십니다.






요로코롬 예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ㅋ

세월이 무상하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시간과 비용을 조금만 투자해서 리즈시절로 돌아가려고 노력을 하려고요,,,,

고작 작년인데,

왜 이렇게 어려 보이고 예뻐 보이지욤? ㅋㅋㅋㅋ







길동등관리 받고 나서 

네 나름대로 발레복, 레오타드 입고 등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요,

발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날개는 내리고 어깨도 내리고 갈비뼈는 모으고 가슴은 닫고 

한꺼번에 이 모든 것을 하면서도 매우 편안해 지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인데,



아구..... 생각보다 등이 너무 넓은 허허벌판에

근육이 1도 없어서 ㅜㅜ

울 발레쌤이 늘상 추구하시는

등 근육을 찢어라!...는 것에 1도 못 미친다는 걸

이번에 사진 찍어 보고 알았답니다.

ㅜㅜㅜㅜ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

가격은 착하고

실력은 매우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이거 진짜임.



2018.04.12 22:31



8살 여자아이 이다인

초등학교 1학년 성장발달 키 몸무게



학교생활을 정말정말 잘 하고 있는 다인이에요.

2살 터울 오빠는

너 유치원 졸업만 해 봐라,

지옥의 문이 열릴 것이다!!!! 라며 ㅋㅋㅋㅋ

겁을 잔뜩 주었는데



오잉?

막상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보니

현재 초등학교 3학년인 10살 다솔 오빠 때와는 조금 바뀐 교육과정.

한글을 몰라도 되고

1, 2학년때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

넘넘넘 행복하고 좋은 교육과정이라 울 다인

학교 가는 것이 즐겁고 좋습니다.

유치원 차 타고 갔던 것 보다는 살짝 일찍 집에서 나서야 되지만

새로 사귄 친구들도 좋고

밥도 맛있고

공부(?) ==== 는 아니지만

수업시간도 즐거워서

매일매일 재밌고 좋다고 해요.



초등학교 1학년은 9시부터 수업을 시작해서

4교시 하는 날은 12시 50분에 끝나고

5교시 하는 날 이틀은 2시에 끝나는데

다인이가 원하는 대로

요리, 클레이, 방송댄스 방과 후 과정을 등록하여

수, 목, 금요일은 방과후까지 다 하고

하원을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 후

다른 친구들은 슬슬 공부하는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더라고요.

영어 학원을 우리집에서 차로 30분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압구정동으로 다니는 친구도 있고,

그게 아니면 동네 영어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도 많던데,



울 다인이는 유치원 때처럼

그냥 발레 학원 하나만 다니고 있어요.



아직 한글도 잘 모르고

더 알아야 할 우리말 단어가 수두룩 빽빽이고

모르는 글씨가 매우 많은데

영어를 뭣하러 배워요?

((( ---- 전 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



다만 체력은 앞으로 무엇을 하든,

공부를 하든

놀든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것이므로

운동은 필수로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발레 학원을 주 2회, 80분씩 시키고 있어요. 







울 다인이의 제일 좋은 친구

달콤 군 ^^

사실 울 강아지 달콤이가 제일 만만하게 생각하고

왕왕왕~ 짖고 장난 많이 치는 것도 다인인데

요렇게 둘이서 놀다가 자는 걸 보면

넘나 귀여워요.







위 두 장의 사진은 다인이가 찍은 거.

달콤이랑 장난치다가 방에 몰래 숨으니,

달콤이가 베란다를 통해 다인이를 찾아 안방 창문으로 간 거예요^^



아참!

8살 여자아이 초등학교 1학년 성장발달 키 몸무게를 공유한다고 했었죠?

다인이는 학교에서 여자친구들 11명 중에서

키번호 4번입니다.

작은 편이지욤 ㅋㅋㅋㅋㅋㅋ



8살 다인이는 키 118센티

몸무게 21.5 예요.






다인이가 물감으로 그린 그림

바닷속 친구들을 참 잘 표현했기에 사진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다인이는 보통 10시 전후로 잠이 들고

9시간 이상 푹 자는 편이에요.








건강식품을 챙겨주면

빠뜨리지 않고 스스로 잘 먹어 주어 대견해요.









아빠가 생일 선물로 갤럭시탭을 주었는데,

제가 외출을 했을 때

라인으로 저랑 음성통화, 영상통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빠도 집에 있고 오빠도 집에 있는데

엄마가 집에 없어서 무섭고 싫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월매나 라인으로 영상통화를 많이 하는지










라인에 여러 기능이 있잖아요?

설명해 주지 않아도

울 다인 다~~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사진을 캡쳐해서

다인이에게 전송해 주었어요.





이렇게 이쁜 8살 울 다인








냉장고에 있던 수박바를 꺼내 와

먹으며 통화하는 다인

이쁘면 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살 여자아이 초등학교 1학년 이다인 양.

학교 생활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있어요.

친구를 골고루 두루두루 잘 사귀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2018.04.09 23:05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맛있어요~




방콕 여행 다녀 온지 일주일 만에 방문한

샤로수길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

태국은 관광도 관광이지만 음식이 넘나 싸고 맛있어서 

자꾸자꾸 가게 되는 곳이잖아요.

그 맛이 그리워서 넋두리 중에

서울대입구역 근처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곳이 있다기에

냉큼 다녀왔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는 샤로수길

분위기가 꽤 괜찮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가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월요일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오후 5시)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샤로수길 방콕야시장 간판이 태국어로 써 있고

분위기도 방콕이랑 비슷하니까

울 꼬맹이들은 여기 태국이냐며 ㅋㅋㅋㅋㅋ

우리 지하철 타고 왔잖아~^^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길 38








테이블이 아담해서 

최대 4명까지 입장할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PM 12시부터 PM 10시 재료 소진시까지.

계산시 바트, 달러도 사용 가능합니다.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분위기정말 좋아요.

방콕야시장에 온 듯~

그러나 사실은 방콕야시장 보다 훨씬 더 쾌적하긴 하죠^^

앉자마자 태국에서처럼 컵에다 색색깔 빨대 꽂아 얼음잔을 주십니다.

태국에선 각 2바트지만 우리나라에선 공짜 ㅋㅋㅋ

(뿌팟퐁커리를 주문했더니 비닐장갑도 챙겨 주셨네욤~)






MSG를 비롯한 맛을 내는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서

음식이 천천히 나오는 곳,

그래서 더 믿을 수 있는 샤로수길 맛집이에요.

사실 저는 건강하지만 맛없는 음식보다,

자극적이어도 맛있는 음식을 더 좋아하는 1인인데요 ㅋㅋㅋ



테이블마다 태국식 소스를 준비해 두시고

싱거우면 소스를 더 넣어 드시라고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

먹어보면 엄살입니다^^

천연 재료를 아낌없이 풍부하게 사용하셔서

전혀 싱겁지 않고

인공적인 조미료 없이도

맛이 풍성하고 깊이 있게 맛있어요.






메뉴판 정독하는 남편 뒤로

소소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어요~

샤로수길 맛집이지만 진짜 태국음식점에 온 듯

방콕야시장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 있는...





자신있게 오픈해 놓은 주방이라

솜씨와 청결도를 믿을 수 있어요.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이

맛도 있으면서

가격도 착해서

먹고 싶은 건 다~~~ 주문했어요.

그 사이 어느새 실내 테이블 만석 ㄷㄷㄷㄷ





방콕야시장 카오팟

새콤한 라임과 굴소스, 피쉬소스를 이용해

자스민라이스를 달콤 짭짤하게 볶은 볶음밥







카오팟 까이 = 닭고기를 선택해서

볶음밥을 주문하고






바미남도 맛있는데, 이건 다음 기회로 ㅜㅜ

태국 음식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 똠얌꿍을 면 없이 주문했어요.

샤로수길 맛집 방콕야시장의 똠얌꿍은

레몬글라스, 라임잎, 갈라가 등을 새우와 얼큰하게 끓인 찌개예요.








진한 육수가 정말 일품이었고

똠얌꿍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침 꼴깍 삼켜질 새콤달콤한 국물맛 ~

새우가 보들보들해서 머리까지 다 냠냠냠






샤로수길 맛집에 자주 갈 수는 없어서

이번에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먹고 싶었는데

100번 양보해서 메뉴판 한 장 당 하나씩 주문 ㅋㅋ



아참! 샤로수길 맛집으로 이미 입소문 나 있는

방콕야시장 샤로수길 점 말고

2호점이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있다고 해요!

건대가 서울대입구보다 훨씬 더 가까우니

태국음식 먹고 싶을 때 담번에는 건대 방콕야시장으로 고고씽~ 해야겠어요.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쎄꺽 

짭짤한 태국 마늘소세지를 코코넛 숯에 정성스레 구워

갖가지 채소와 함께 싸 먹는 음식이에요.





꼬맹이들이 당연히 좋아하는 맛^^

맥주 안주로도 정말 잘 어울리고 채소를 많이 먹게 돼 더 좋더라고요.








방콕야시장 팟타이 : 달콤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태국 상징 볶음 쌀국수

팟씨유 :  넓은 면을 간장소스에 볶은 달콤한 볶음 국수








우리는 팟씨유를 돼지고기를 넣어 주문했어요.

땅콩이 정말정말 듬뿍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도 더 고소해요.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뿌팟풍커리

게를 가득 넣어 향미를 더한 태국의 특별한 커리

저렴한 가격에 놀랐고

푸짐한 양에 놀랐고

방콕에서 먹었던 뿌팟풍커리보다 더 맛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꽃게도 부드럽고 살이 많아서

장갑 필요없이 그냥 아구아구~~~ 잘 먹었거든요.






태국의 대표 맥주인 싱하 한 병 시켜서

뿌팟풍커리를 먹으면

밤새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샤로수길 맛집 커뮤양 : 야자숯과 특별소스로 구워 낸 돼지 목살 구이와

어쑤언 : 신선한 굴에 숙주와 계란을 가득 넣은 태국식 굴전까지






요게 방콕야시장의 커무양








요게 방콕야시장의 굴전 어쑤언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이제 태국 음식 먹으러 비행기 탈 필요 없겠어요.







아기자기한 태국식 인테리어를 구경하다가,

제가 방콕 여행 갔을 때

완전 엄지척!을 했던 탄산 대박 뿜뿜의 탄산수를 발견하고 흐뭇^^







상다리 부러지게 그득그득 차려 놓고

과식하고 있으면서

샤로수길 맛집 직원 분께 방콕에서 먹던 것 보다 더 맛있다고 말씀드리니



1년에 2~3회 정도 태국 현지에 가서

음식 공부도 하시고

시장 조사도 하시면서 끊임 없이 연구계발 하신대요.

현지 문화, 정서 등의 변화를

그 때 그 때 반영했기에 샤로수길 맛집이 된 것 같다시며~~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꼬맹이들에게 카오팟 나눠 주고






고수 듬뿍 넣어 쎄꺽 쌈 싸 먹고

똠얌꿍 국물 후루룩 들이키는 남편 ^^

사실 이 날 남편이 감기 기운이 좀 있었는데요,

똠얌꿍 국물 쭉쭉쭉 마시니까 

싸악~ 내려가면서 기분이 좋아졌대요.







딸아이도 잘 먹는

샤로수길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의 음식들~







땅콩 듬뿍 들어 있는 팟씨유

정말 맛있어요.






똠얌꿍 속 새우인데

부드러워서 껍질째 머리째 먹었지욤~^^







다인이가 콜라를 보고 레이저를 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콜라

우린 맥주 한 잔씩 마시며

맛있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샤로수길 맛집인데 느긋하게 태국음식 먹고 있으니

방콕에 다시 간 것 같네요.








커뮤양이 부들부들 맛있고

특별소스에 뭐가 들어 갔는지 자꾸자꾸 입맛 당기는 맛이라

저는 쌈싸서 냠냠






꼬맹이들은 고기만 냠냠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이번 방콕 여행 때, 먹고 싶었던 굴요리를 못 먹은 게 서운해서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에서

어쑤언을 주문해 봤는데

진짜 그뤠잇!

부드럽고 고소해서

굴을 싫어 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굴전이에요.









샤로수길 맛집 방콕야시장

저녁 6시 넘어가니까 대기하는 분들이 열 팀 정도 되던데 ㄷㄷㄷ

밥 다 먹고 나오니

레스토랑 안도 꽉꽉 바깥도 꽉꽉 차서 정말 소문난 태국음식점 맞구나 싶었어요.







평일인데도 북적북적 신나게 붐볐던 샤로수길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 & 카페들이 많이 들어 와 있어서

카오산로드 못지 않게 즐거워요.




2018.04.0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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