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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파빌리온 x2 체험단에 선정되어 열심히 HP 파빌리온 x2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HP 파빌리온 x2 이기에 더욱 매력에 빠져들고 있어요. 

 

 

 


 

 

 


 

HP에 직접 가서 발대식을 한 후 제품에 대한 설명도 듣고,

앞으로 나오게 될 노트북들에 대한 프리뷰도 짧게나마 볼 수 있었던 시간^^

 

 

 


 

 

 
무려 100인의 블로거들이 선정된 HP 파빌리온 x2 체험단.
지금도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고 있을 것 같아요. 

 

 

 

 
최우수 리뷰어에게는 CES를 보내주는 기회도 준다니 저도 열심히 해서 CES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기본적으로 윈도우 8.1이 설치되어 있었어요.
집에서도 윈도우 8.1을 사용하고 있기에 더욱 익숙했답니다. 

 

 

 

 
바탕화면에는 백신이 깔려 있었고 기본적인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었어요. 

 

 

 

 
32비트 운영체제로 2기가의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동봉되어 있던 시디키를 넣어서 오피스 또한 설치하여 보았어요. 

 

 

 
드디어 HP 파빌리온 x2를 가지고 외출을 했습니다.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려고 했더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버렸어요.
 1시간이나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우선 극장에서 기다리기로 했어요.
밖에는 너무 추웠거든요. ㅠㅜ 

 

 

 

 
뭘하면서 기다릴까 하다가 가지고 나온 HP 파빌리온 x2를 꺼내었습니다.
충전을 완충하고 나온지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키보드까지 더해도 1kg이 안되기에 가방에 쏙 들어가는 HP 파빌리온 x2를 가지고 나왔답니다. 

 

 

 

 
언제든 노트북에서 테블릿으로 변신하는 HP 파빌리온 x2. 터치감도 좋아서 손가락으로 쓱쓱하면 윈도우를 컨트롤할 수 있어요. 

 

 

 

 
일반 테블릿처럼 자이로코프 센서가 있어서 좌우로 움직이면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스토어에 들어가면 여러 게임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답니다.
자동차 게임같은 것을 하면서 놀면 시간가는 줄 몰라요. 

 

 

 
윈도우 8.1이 들어가 있기에 타일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손으로 터치하기에 좋은 UI를 지니고 있어요.
 MP3로 음악도 듣고, 동영상도 보고, 노트북보다 휴대성이 좋고,
테블릿보다 호환성이 좋은 것이 HP 파빌리온 x2의 매력인 것 같아요. 

 
 


 


 
심지어 웹캠과 카메라 기능까지 된답니다.
셀카 놀이에 푹 빠졌어요.
스카이프로 영상 통화도 가능하고,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하답니다. 

 

 
 
 

 
얇기까지한 HP 파빌리온 x2. 언제 어디서나 함께하는 친구가 될 것 같은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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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파빌리온 x2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서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컴퓨터는 잘 모르지만 스마트폰이 나온 이후로는 조금은 사용할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컴퓨터 사용할 일도 많고, 요즘에는 휴대성이 중요하다보니 노트북이나 테블릿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HP 파빌리온 x2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럼 HP 파빌리온 x2의 내부 구성을 우선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안에는 간결하게 내용물이 들어있었고요, 제품이 파손되지 않도록 잘 포장되어 있었습니다. 

 


 


 


가운데에 HP 파빌리온 x2가 딱 보이네요. 

 



 


 

HP 파빌리온 x2의 모습이에요. 10인치의 HD 해상도이고요, 한손으로 들 수 있는 정도의 무게입니다. 무게는 593g 밖에 안되요. 또한 저전력으로 최대 11.5시간까지 한번의 충전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하단 부분에는 이렇게 핀으로 되어 있는데요, 키보드와 도크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자석처럼 키보드와 딱 붙게 되는 스타일이고요, 쉽게 붙였다가 뗄 수 있어서 더욱 편해요. 게다가 붙이면 따로 블루투스로 연결하거나 하는 부차적인 동작없이 바로 연결이 되기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테두리는 곡선으로 마감되어 있고요, 양쪽 옆에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USB는 3.0을 지원하고, HDMI 미니와 마이크로 SD카드도 지원을 하고 있어요. 

 


 


 

버튼은 최소화 되어 있고요, 윗부분에 전원 버튼이 있답니다.

테블릿처럼 화면만 꺼졌다가 다시 킬수도 있게 길게 누르면 완전 전원이 꺼지게 됩니다. 

 


 

 


 

3.5파이 이어폰 단자도 있어요. 

 


 


 

앞면에는 메탈 느낌의 마감으로 되어 있고, HP로고가 멋스럽게 들어가 있어요. 인텔 아톰 쿼드코어 Z3745D 1.33GHz 프로세서를 갖추고 있고, DDR3 2GB 메모리가 탑재되어 있어요. 

 


 

 


 

이건 키보드인데요, 키보드겸 커버까지 가능한 탈부탁 키보드에요. 터치패드도 들어가 있고, 키보드도 93% 풀 사이즈 키보드로 오타율이 적고 빠르고 편하게 입력할 수 있답니다. 

 


 


 

커버로 쓰이는 부분을 접으면 각도 조절 스텐드 역할도 해 주게 됩니다. 

 


 

 


 


두께도 굉장히 얇고, 이동 중에 타이핑하기 매우 좋아요. 

 




 


 

부착시킨 모습인데요, 이런 식으로 스텐딩을 하여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HP 파빌리온 x2의 특징이라면 노트북도 되고 테블릿도 된다는 점인데요,

윈도우 8.1이 깔려 있어서 테블릿의 단점을 말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이렇게 소프트 커버를 활용하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요. 

 


 

 


 

커버를 씌운 모습이고요, 이렇게 키보드 커버까지 부착시키면 928g으로 1kg이 안되는 무게예요. 

 


 

 


 


윗면까지 깔끔하게 감싸주네요. 

 


 


 


 

아래로 갈수록 얇아지는 형태라 손에 쥐기도 편해요. 

 


 


 


 

구성품도 간단하게 충전기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것이 완료~! 여행가거나 멀리갈 때 짐을 매우 간소화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박스 안에 있는 구성품들인데요, 간단한 설치 지침 메뉴얼과 오피스 365가 들어 있었습니다. 오피스 365와 원드라이브 1TB 1년 구독 패키지가 들어있어요. 

 


 

HP 파빌리온 x2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테블릿의 장점과 노트북의 장점만 가져다가 붙여 놓은 듯한 느낌이었고요, 특히나 윈도우가 돌아가서 집에서 하던 작업과 동일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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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의 해장죽 : 낙지김치죽, 신짬뽕죽, 매생이굴죽

기프트본을 구매하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행사를 진행중이에요.

 

 

~12월 31일까지

8,000원 본죽 모바일 상품권(30명)을 준대요.

당첨자 발표는 2015년 1월 1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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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원정대, 차이나팩토리를 초토화시키다 !!

조화세트(해물쇠고기 철판볶음 + 갈릭쉬림프 볶음밥) 하얼빈맥주

 

 

 

 

 

'친정식구들'이라고 쓰고 '식신원정대'라고 부르는 ㅋㅋ 그들이 놀러 왔어요^^

도저히 다 못 먹을 양인데....하던 음식들을 게 눈 감추듯 먹어치우는 그들!

배 뽈록하게 밥을 먹은 후 설마 더 먹을까 싶지만, 혹시나 하고 꺼낸 과일이며 달달한 디저트류를

밥 안 먹은 사람들처럼 먹는 그들 ㅋㅋㅋㅋ

그러나 모두 미식가여서 맛없는 음식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 그들~

 

 

친정 식구들과 식사를 하러 갈 때는

무조건 맛있어야 하고, 맛은 기본이요~ 양까지 푸짐해야만 잘 먹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므로

맛있는 딤섬, 푸짐한 음식, 달콤한 디저트까지 다 준비가 돼 있는

차이나팩토리로 식사를 하러 갔답니다.

 

 

프리미엄 메뉴로는 조화 세트 하나만 주문하고

나머지는 다 일반메뉴 ㅋㅋ 1인당 세 가지 음식이니 어마어마한 숫자의 접시들이 차곡차곡 테이블 위로 ~

탄산 음료로 리필 해 먹을 수 있는 에이드 두 잔과

이번에 새로 출시되었다는 하얼빈 맥주도 주문을 했지요~

 

 

 

 

 

 

 

블루베리 에이드 + 오렌지 에이드

 

 

작은 컵 두 개를 부탁드려서 아이들은 작은 컵에다 덜어 주고

에이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엄마께서는 기름기 있는 음식이랑 잘 어울리는 뜨겁고 쌉살한 차를

중국 음식과 참 잘 어울리는 중국 하얼빈 맥주도 함께 꼴깍꼴깍...

 

 

 

 

 

 

 

우리나라의 김치랑 비슷한 짜샤이 무침이랑

각종 소스와 딤섬을 먼저 원하는 만큼 접시에 담아 자리로 가져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소하고 달콤한 고구마튀김도 접시 가득 담고~

식신원정대의 특징은 한 상 그득하게 잘 차려두고 먹는 거잖아요~ㅋㅋㅋㅋ

되도록 먹는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ㅋㅋㅋ

 

 

 

 

 

 

 

오예~ 나왔다!!! 하얼빈맥주.

 

하얼빈맥주는 100년 전통 중국 최초의 맥주라는데요~

대륙의 스케일답게 610ml라 더 맘에 들어요.

출시기념으로 6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한정기간만 판매된다니 참고하세용~

 

 

중국에 있을 때 칭다오맥주, 연경맥주를 먹어 봤었는데

중국 맥주가 꽤 맛있어요.

중국에서 사 먹던 칭다오 맥주는 4원 = 우리돈으로 약 700원,

연경맥주는 2원 = 우리돈으로 약 300원이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드디어 음식들이 나왔습니다.

식사류만 나중에 나오고 식사류를 뺀 나머지 음식들을 빠른 속도로 가져다 주어 정말 좋았어요 ^^

저녁에 갔는 데다가, 조명이 노란빛이라 음식 사진이 엉망징창으로 나온 점 ㅜㅜ

이해해 주시길 바랄게요~

 

 

 

 

오리엔탈 치킨 샐러드

닭가슴살이 촉촉하고 면을 과자처럼 달콤하고 바삭하게 튀겨 낸 것이 특징이에요~

 

 

 

 

연어 카르파쵸

훈제 연어와 아삭한 채소를 상큼한 유자소스에 곁들여 내었어요.

 

 

 

 

 

유린기

바삭하게 튀겨낸 닭고기에 매콤 짭조름한 맛의 유린 소스를 뿌려 내었어요.

 

 

 

 

 

 

 

상하이식 윙~

요거 강추!!!!! 진짜 맛있어요.

 

 

 

 

 

 

매운 안심찹

아스파라거스와 안심찹을 매콤하게 볶은 찹스테이크예요.

 

 

 

 

 

 

해물쇠고기 철판볶음

해물, 채소과 함께 얇게 저민 쇠고기를 매콤하게 볶아 내어 뜨거운 철판과 함께 내는 음식.

 

 

 

 

 

한상 푸짐하게 차려지니 모두들 깜짝 놀라고 ^^

맛도 아주 좋다면서 칭찬이 자자했던 저녁 식사시간이에요~

다같이 모여서 먹으니 더 즐거웠던듯!!!

 

 

 

 

 

 

아이들, 어른들도 맛있게 냠냠

 

 

 

 

 

 

 

 

모두들 만족해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저녁 식사 시간이 무르익습니다^^

 

 

 

 

 

하얼빈 맥주도 비어가고, 한상 거하게 차려졌던,,,,

싸가야 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음식들이 ㅋㅋ 순식간에 싸악~ 정리 ㅋㅋㅋ

 

 

 

 

 

틈틈히 사진을 찍어 sns로 자랑까지 해 주는 센스 ㅋㅋ

이 날 모두의 카카오스토리는 차이나팩토리에서 먹은 저녁 메뉴들로 그득했다지요~

 

 

그러나 아직 끝이 아니었으니,

 

 

 

 

 

오렌지 훈제 오리

훈제 오리와 구운 버섯을 오렌지소스에 곁들여 상큼하게 어우러진 요리.

 

 

 

 

 

꿔바로우

쫄깃한 튀김옷과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찹쌀 탕수육.

 

 

 

 

 

 

말이 필요없는 자장면과 짬뽕

 

 

 

 

칠리새우

바삭하게 튀긴 새우 위에 새콤달콤한 칠리 소스를 얹은 요리.

 

 

 

 

 

깐풍육

바삭하게 튀긴 돼지고기를 매콤하과 짭조름한 소스로 센 불에서 재빨리 볶아 낸 요리.

 

 

 

^^

가족들이 많아서 음식 가짓수도 많으니

음식 몇 개는 찍다가 포기한 것 같아요 ㅋㅋㅋ

 

 

 

 

 

 

 

 

 

야호~ 이제는 디저트 시간~

아이스크림, 과일, 커피를 먹자꾸나.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많~~이 먹고 싶을 때,

친정 식구들 오셨을 때 잘~ 먹었다는 얘기가 듣고 싶을 때

차이나팩토리 참 좋네요 ^^

 

 

 

 

 

이 글을 쓰면서 차이나팩토리로부터 식사권을 일부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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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C 비타민 광채스틱 ;; 비타민 데일리케어 스페셜 세트

 

 

 

 

이런 거 너무 좋아~ 너무 좋아~^^

하나 사면 덤으로 두 개 더 주는 거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

스틱 형태의 새로운 아이크림이 주인공이고 비타민C 앰플이랑 살브크림은 덤이에요.

 

 

비타민 광채 스틱

용량 : 20g

가격 : 58,000원

추가구성 : 앰플 15ml + 살브크림 15ml

 

 

 

간단히 기초 화장품 바를 때

앰플 바르고 광채스틱바르고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되니까

여행갈 때 이 세트 하나 가져 가면 다른 건 없어도 된다는~~

 

 

 

 

 

 

 

오늘 지독하게 추웠던 날에 강남 한복판을 꽤 쏘다녔더니

몸도 피곤하고 피부도 피곤했어요.

집에 오자마자 샤워부터 하고 피곤할 수록 스킨케어는 간단하게!

오늘 밤에는 BRTC 비타민 광채스틱 비타민 데일리케어 스페셜 세트로만 스킨케어하고 잘 거예요~

 

 

 

위의 사진은 앰플, 광채스틱, 살브크림을 바른 후인데

반들반들 피부가 참 예쁘지용?

(울긋울긋 여드름은 눈감아 주시고용~ ㅜㅜㅜㅜ)

 

 

 

 

 

 

 

상자를 열어 구성품을 꺼내 보아요~

 

 

 

 

 

 

왼쪽이 본품 광채스틱, 그리고 부록 쪼르륵 ㅋㅋ

 

 

 

 

베일에 싸여있는 주인공을 열어 보니

 

 

 

 

 

 

오홍홍홍~

아주아주 특이하게 생긴 디자인이 한 눈에 딱! 보이더라고요.

그동안 아이크림 참 많이 봐 왔지만

스틱 형태의 아이크림은 처음 보는듯~

립밤처럼 돌려서 사용하는 것 같았어요.

 

 

 

 

 

 

 

 

완전 철통방어~

뚜껑을 열면 위에 캡 하나가 더 씌워져 있고

그것도 벗겨내면 맨들맨들 광채스틱이 드디어 나와요.

비누같기도 하고, 립밤 같기도 하고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 보았더니 단단했던 표면이

체온이 닿자마자 스르륵 녹는데 꽤 단단한 편이에요.

 

 

 

 

 

비타민 c 앰플이랑 바이탈라이저 더블 10 살브크림

이 모든 것을 함께 바르면

광채 피부가 되는 동시에 비타민을 듬뿍 공급해줄 수 있어서 시너지효과를 내주어요.

 

 

 

 

손등에 한 번 슥~ 문질러 봤는데

바르지 않은 왼쪽은 건조해 보이는 반면, 오른쪽은 반질거리지요?

 

 

 

 

 

 

맨 얼굴에 비타민C 앰플을 먼저 바르고

 

 

 

 

 

벌써 반질거리는 얼굴 위에 ㅋㅋ

BRTC 광채스틱 아이크림을 발라 주어요~

 

 

 

 

 

 

 

눈 두덩이 전체, 눈썹까지 발라주고

건조해진 입술과 목에도 광채스틱을 발라 주었어요.

 

 

 

 

 

 

살브크림을 듬뿍 올리면

 

 

 

 

촉촉하고 반들반들한 광채피부 완성 ^^

잡티, 미백, 보습에 효과가 있어서 저처럼 자꾸자꾸 붉은 것들이 올라오는 피부를

환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돼요.

 

 

 

 

이 글을 쓰면서 BRTC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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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프라테리아

맛있는 음식,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삼성역 코엑스에 놀러 갔다가 들렀던 프라테리아.

갤러리에 온듯 인테리어와 인테리어 소품이 돋보였던 공간에서 먹는 음식이라 그런가?

정말정말 맛있고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스 레스토랑이었어요.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상콤한 색깔이 돋보여서

첫인상도 무지 좋았던...... .

 

 

 

 

 

 

 

이미 크리스마스분위기로 장식해 두고 있었는데,

그러고보니 크리스마스 때 데이트 하러 가기에 딱 알맞은 곳이었어요.

음식도 그렇고 분위기도 그렇고~ 여자들 취향에 참 잘 맞는 곳이었거든요.

 

 

 

 

프라테리아 사장님이 미술 전공자이신가????

레스토랑인지 갤러리인지~

대만 타이중 국립미술관에 있는 레스토랑이 문득 떠올랐던.

 

 

 

 

곳곳이 다 미술작품같아요.

 

 

 

 

 

 

남자분들은 이런 레스토랑 하나쯤 알아 두면

여자친구에게 두고두고 사랑받을 듯~^^

 

 

 

 

 

일단 자리를 잡고 음식을 주문한 후

본격적으로 주변을 둘러 봅니다~

 

 

ㅋㅋㅋ

저 원래 레스토랑 가서 이렇게 두리번거리지 않는데,

이 날은 하나하나 꼼꼼하게 구경해 보고 싶었고, 또 구경해봐야할 것 같았거든요^^

 

 

 

 

 

어느 것 하나도 그냥 허투로 지나치지 않고

세심하면서도 분위기 있게 잘 꾸며 두신듯~ 조금 응용해서 우리집 주방에도 적용시켜 보고 싶었어요.

과연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마는 ㅜㅜㅜㅜ

 

 

 

 

 

 

미리 예약을 하고 갔기에

세 명의 자리가 준비돼 있었어요.

 

 

 

 

 

 

발사믹 소스를 곁들여 식전빵을 먹습니다.

고소고소 담백한 식전빵을 먹을 때까지도 우리는 프라테리아의 분위기 속에서 헤어 나오질 못했어요.

 

 

 

 

 

 

특히나 분위기 무진장 따지는 ㅋㅋㅋ

은근 까다로운 남동생의 마음에도 쏘옥 들었던 프라테리아.

같이 갔던 남편은 데이트 할 때 와야 되는 곳인데,

우리랑 함께 와서 어떡하냐며 여자친구 없는 남동생의 쓰라린 마음에 소금을 팍팍 뿌리고 ㅋㅋ

 

 

상큼한 오렌지 주스와 함께 본격적으로 음식을 즐겨 봅니다~

남동생은 미식가이자 대식가

맛있는 음식을 아주 아주 잘~ 먹는,,, 식신원정대 수준의 ㅋㅋㅋ

그러나 맛없는 건 안 먹는 까다로움은 곧 그의 자존심 ㅋ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쉐프들의 비법이 고스란히 담긴, 쉬워 보이지만 저로써는 절대로 따라 할 수 없는

닭가슴살 촉촉하게 구워 내기!!!

이건 대체 어떻게 하는 건가용???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퍽퍽하고 맛없는... 몸을 위해서만 먹는 닭가슴살이 아니라

맛있게 음미하면서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샐러드라 참 신통방통~

샐러드도 아삭 신선한게 맛있었어요.

 

 

 

 

 

 

 

나도나도 꼭 육즙을 지켜낸 닭가슴살 요리를 해 내고 말리랏!!!

여전히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어서 닭가슴살과 친하게 지내야 되거든요.

 

 

 

 

 

식신 원정대의 포스를 알아 보셨는지

음식이 한꺼번에 쭈르르륵 나오기 시작했고, 우리는 자동 물개박수!!

 

 

 

 

 

 

토마토소스 해산물 리조또인데

밥알이 살아 있는게 참 맛있었어요. 새우도 탱글탱글~

 

 

 

 

 

 

 

고소하고 느끼한 맛으로 먹는 크림 소스 파스타.

맛있어요~

 

 

 

 

 

 

제가 뽑은 이 날의 베스트 감베리 오일파스타

오일파스타인데, 느끼하지 않고

한국적인?

재료를 자세히 살펴 봤는데 호박, 마늘쫑, 마늘에다 각종 해산물이 들어갔더라고요.

매콤한 맛도 나고 끝맛도 개운한 것이 진짜 최고!!!

강추!!! 꼭 먹어봐야 함 ㅋㅋ

 

 

 

 

 

 

 

식신 원정대답게 ㅋㅋ

모두들 먹는데 집중하면서도 틈틈히 대화를 하려고 노력을~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어서 SNS에도 올리고~

추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이었거든요.

 

 

 

 

 

 

 

이탈리아 분위기 폴폴 풍기는 피자도 냠냠 먹고~

모든 접시를 싹싹 긁어서 먹었는데

너무너무 배가 불러서 피자는 다 못 먹었어요.

양도 꽤 푸짐한 편이고, 레스토랑 분위기와 음식 맛을 생각해 봤을 때

가격도 괜찮은 편이에요.

 

 

파스타 10000원~15.000원대

피자 15,000원~20,000원대

 

 

 

 

 

 

후식으로는 티라미슈를 먹었는데요~

직접 만들었다고 해서 더 놀란 맛~ 부드럽고 많이 달지는 않으면서 디저트로 참 좋았어요.

 

 

 

 

 

 

에피타이저에서부터 디저트까지 진짜진짜 만족스럽게 잘 먹었답니다. ^^

 

 

 

 

 

 

삼성역 프라테리아에는 예쁜 커피잔, 찻잔, 차주전자가 전시돼 있어요.

디저트가 훌륭하니 차만 마시러 오기에도 괜찮을듯?

 

 

 

 

 

맛있는 음식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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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불닭갈비 도시락 ;; 옥수수전분 친환경용기 재활용하기

 

 

 

 

환경 문제, 건강에 아주 민감한 지인 언니가

본도시락 용기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한 적이 있었어요.

저는 본매니아 11기로 활동을 하고 있었기에

이미 본도시락의 도시락 용기가 옥수수 전분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용기라는 걸 잘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에는 그런가 보다 ^^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이 언니의 폭풍칭찬 때문에 조금 더 깊이있게 환경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지요.

 

 

본도시락의 옥수수전분 도시락 용기는

흙이 묻으면 분애되는 생분해성 물질로 제작되었다는데요,

옥수수전분의 특성 상 소각을 해도

다이옥신이 발생하지 않아서 유해물질 발생을 최소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해요.

 

 

 

 

 

 

 

23분,

건강을 즐기는 시간.

 

 

우리 나라 사람들은 식사 시간이 짧기로 유명하잖아요?

본도시락 앞에 써 있는 건강을 즐기는 시간 23분이라는 글귀가 참 마음에 와 닿네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들인데,

왜 그렇게 급하게 허겁지겁 먹었는지 ㅋㅋㅋㅋ

 

 

 

 

 

 

 

본도시락에서 불닭갈비 도시락을 주문하면서

반찬4종을 추가로 주문을 했어요.

 

 

 

 

 

 

 

본도시락의 특선반찬 4종은

매번 동일하지는 않고, 조금씩 바뀌어 먹는 재미가 더 있는데

이 날은 볶은 김치, 멸치볶음, 달걀말이, 오징어젓갈이었어요.

 

 

 

 

 

 

 

달갈도 어쩜 이렇게 예쁘게 잘 부쳐냈는지

ㅎㅎ

참 먹음직스럽습니다.

 

 

 

 

 

 

 

맛있게 매운 불닭갈비를 밥이랑 슥슥 비벼 먹고

상큼한 샐러드를 곁들이고

특선 반찬까지 천천히 다 먹고 나니

저는 30분 ㅋㅋㅋ

건강한 식사시간 30분이네요~^^

 

 

 

맛있게 도시락 잘 먹고나니

아무리 옥수수전분으로 만든 친환경용기라도 그냥 버리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재활용을 해 보려고 또르르륵 두뇌 풀가동 ㅋㅋ

우리집에서 제일 문제가 뭔가, 떠올려 보니

역시나 문제는 수납 ㅋㅋ

 

 

 

 

도시락통을 깨끗하게 씻고 잘 말린 후

물티슈로 다시 한 번 말끔하게 닦아 냈어요.

그리곤 한 켠엔 꼬맹이들 팬티, 다른 한쪽엔 양말을 정리해 봤는데

의외로 많이 들어가고요~

 

 

 

 

 

요렇게 깊숙해서 여러모로 쓸모가 쏠쏠~

본도시락 자주 사 먹으니까

몇 개 모아서 전용 속옷 통으로 사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특선 반찬 4종 통에다가는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넣어 봤는데

쓰임새가 좋고, 예쁘지 않나요? ^^

 

 

 

 

 

 

반찬통도 꽤 깊어서

의외로 많은 것들을 수납할 수 있고,

깔끔해서 좋아요.

 

 

 

 

 

비싸서 등골브레이커이자, 정리가 너무 어려워서 뒷골브레이커인 레고 ㅜㅜㅜㅜ

청소할 때 끊임없이 발견되는 레고 조각들,

어디에 쓰던 건지 저는 봐도 잘 모르겠는 레고조각들을 임시로 넣어 두기에도 딱 좋은 것 같아요.

반찬통도 잘 모아두면 근사한 수납함이 완성될 것 같은데요?

ㅋㅋㅋ

옥수수전분 친환경용기를 얻고자 도시락을 사 먹게 되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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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패션 ;; 코코리베 패션캐주얼트레이닝복

 

 

 

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을 절절히 이해했던 지난 주 ㅋㅋ

얼마나 많고 다양한 일들이 있었는지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 올 지경이었답니다~

동생이 라섹 수술을 한지 일주일이 지나서 검사 받을 겸 올라 왔고

겸사겸사 부모님도 서울 나들이를 하러 오셨는데,

 

 

오랫만에 친정 식구들을 만났으니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고,

코엑스가 개장했다기에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소품 구경하러 다녀 오고

남편 생일파티 겸 친한 친구네집 집들이에

PT 운동도 하고(결국 하루는 못 감 ㅜㅜㅜㅜ)

바리스타 클래스에~

자세히 들여다 보면 다 놀고 먹고 즐기는 ㅋㅋㅋ 백수 생활의 일환이었지마는,

진짜 바쁘고 다양하고 피곤했던 지난 주였어요.

 

 

피곤해도 외출할 때 머리하고 화장은 해야 되고

피곤하니까 옷은 편하고 예쁜 거 위주로 찾게 되더라고요.

하이힐 따위는 개나 줘 버리라며 ㅋㅋ

지난 주에는 굽 있는 운동화와 굽 없는 운동화로 나누어 신고 사방팔방을 돌아다녔고,

옷은 교복처럼 패션 트레이닝복을 입고 다녔죠.

 

 

 

 

 

 

부모님 모시고 밥 먹으러 갈 땐 무조건 푸짐한게 최고 ^^

한 상 떡하니 차려 드려야

오늘 잘 드셨다고 만족해 하시는 분들이라 ㅋㅋㅋ

딤섬바 뷔페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차이나팩토리에서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식사를 했고요~

 

 

 

 

 

 

 

 

요즘 바빠서 잘 못탔던 자전거를 야밤에 타러 나갈 때에도 어김없이

집앞패션으로 딱 맞는 패션 트레이닝복을 ㅎㅎ

공원갈 땐 트레이니이복이 진리죠~

 

 

 

 

 

 

종아리 근육이 말근육으로 변할 때까지

참 여기저기 돌아다닌듯 ㅜㅜ

 

 

아들래미는 자전거 태워주고,

딸래미는 유모차 태워서 공원 산책을 했는데

생각보다 저녁 공기가 차지 않고 상쾌하게 느껴져서 오랫만에 참 좋았던 시간이었어요.

주말에 비오고 난 뒤부터는

매우매우 쌀쌀해진다는데~ 으으으....어쩔 수 없지만서도 저는 겨울이 싫어요~

 

 

 

 

 

 

요건 코엑스 오픈날에 놀러갔다가

근처에 맛집이 있대서

파스타랑, 닭고기 샐러드랑, 피자랑, 리조또랑

후식으로 티라미슈까지 먹고 왔던 날,

 

 

이 날도 어마어마하게 걸었는데 ㅋㅋ

종아리 근육이 더 커졌을듯 ㅜㅜㅜㅜㅜㅜ

 

 

 

 

 

 

 

많이 먹을 땐 많이 걸어 줘야 안심이 되니까

예쁘면서도 편안한 패션캐주얼 트레이닝복 하나 있으면

청바지랑 입고, 티셔츠랑 입고, 아래 위로 코디 잘 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돌려 입기 참 좋아요~

일주일 내내 입어도 계속계속 다른 옷 입는 기분 ㅋㅋㅋ

 

 

 

 

 

 

컬러감이 매력적인 빈티지 후드 집업

http://www.kokoribe.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9241&cate_no=181&display_group=1

 

 

 

 

 

제가 집앞패션으로 교복처럼 입었던 패션드레이닝복은 코코리베 쇼핑몰 옷인데요~

세트로 나온 건 아니지만 분홍이랑 하양이가 참 잘 어올리는 것 같아요.

자세히 보여 드릴게용~

 

 

 

 

 

 

 

 

주머니가 있어서 깜찍하고

 

 

 

 

 

 

팔 부분의 프린팅이 스포티해 보여요.

소매부분이 꽤 쫀쫀한 편이라 쉽게 늘어져버리진 않을 것 같아요.

 

 

 

 

 

쓸 수 있을 정도의 후드

 

 

 

 

 

 

봉제선도 촘촘~ 단정하고~

 

 

 

 

 

 

지퍼 부분도 든든해요.

 

 

 

 

 

 

 

그리고 프린세스 라인이 등판에 쫘악~

날씬해 보입니다^^

 

 

 

 

 

 

 

 

 

두 가지 색상 중,

제가 입은 건 핑크, 모델 언니가 입은건 민트.

모델 언니가 입은게 훨씬! 훠~~얼~~씬 예뻐 보이네요 ㅋㅋㅋㅋ

 

 

 

 

 

 

 

 

 

별 기모레깅스

http://www.kokoribe.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9212&cate_no=182&display_group=1

 

 

 

 

 

레깅스는

예전부터 흰색 레깅스를 입어 보는 것이 로망이었어요 ㅋㅋㅋ

조금만 많이 걸어도 금세 말근육이 되는 종아리가 참 씁쓸합니다만 ㅜㅜㅜㅜ

 

 

아이보리, 라콜, 블랙 중 제가 입은 건 아이보리,

 

 

 

 

 

늘씬한 모델 언니가 입은 건 블랙 ^^

 

 

 

 

 

 

 

저는 다리가 짧고 굵어서 레깅스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진 못했지만 ㅋㅋㅋ

다리를 맥줏병으로 매일매일 미는 한이 있더라도

계속 아이보리색 레깅스를 입고 다닐거예요 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웃픈 ㅜ

 

 

 

 

 

 

 

별 모양이 사랑스럽고

기모레깅스라서 겨울에도 입을 수 있어요.

기모니까 포근포근 보들보들~

코코리베 패션캐주얼트레이닝복이 예쁘면서도 가격은 착해서 더 마음에 든답니다~^^

 

 

 

 

 

 

 

허리부분 시접이 뱃살을 살짝 눌러 주는 역할을 하고요~

 

 

 

 

 

 

아이보리색이지만 속이 훤히 비치지는 안아서 안심 ^^

 

 

 

 

 

 

 

 

 

 

 

 

이 글을 쓰면서 코코리베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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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엔 역시 운동이, 운동은 역시 PT가 최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지 두 달이 넘었어요!!!!

두 달이라는게 다른 분들께는 별거 아닐 수 있지만

초중고 학창시절 내내 체력장에서 5등급을 유지하고 ㅋㅋ

체육 선생님을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100m 달리기는 23초대, 윗몸일으키기는 0개 ㅜㅜ

어른이 되어서는 끊어만 두고 안 갔던 헬스장, 수영장, 요가 학원 ㅜㅜㅜㅜ

 

 

저처럼 운동 실력은 말짱 꽝이면서

늘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계획을 세우는 작심삼일형 인간에게는

PT가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물론 PT 쌤도 잘 만나야 되긴 합니다만,,

(저는 PT도 어영부영 하다가 크게 손해보고 환불 받았던 경력도 있거든요 ㅜㅜ)

 

 

첫 달에는 일주일에 세 번씩 PT를 받다가

두 번째 달부터 일주일에 두 번으로 횟수를 줄였는데

그래도 상태가 많이 좋아진 것이 눈으로 보이고 스스로 느끼고 있답니다^^

(PT는 두 번 가더라도, 집에서 한 번 더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위 운동은 웜업

중 하나였는데,

덤벨 뛰어 넘기가 생각보다 어찌나 힘들었는지 완전 몸개그 작렬이라서

웃긴 동영상으로 올려 본 거예요.

 

 

 

옛날에는 본운동으로 했던 것들을 이제는 웜업으로 하고 ㅋㅋ

팔벌려 뛰기 100회는 무난히~

스쿼트 100개는 가뿐하게, 데드리프트는 아주아주 즐겁게 잘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엉덩이 라인이 아주 봉긋 ㅋㅋㅋ

위 사진보다 지금이 훨씬 더 봉긋 ㅋㅋㅋㅋㅋㅋㅋ

 

 

저 예전에는 엉뽕을 사려고 사이트를 뒤지고 다녔던

엉덩이 절벽녀였는데,

이제는 라인이 꽤 살아나서 자신감 업업 ㅋㅋㅋㅋ

 

 

PT를 일주일에 두 번 받으면서 하루는 상체, 하루는 하체 운동을 하는데

상체가 더 저질이라

운동하는게 만만치 않아요.

하체운동은 웃으면서 하는데, 상체는 ㅜㅜㅜㅜ

 

 

 

 

 

 

 

 

김코치가 어느 정도 좋아졌겠지 싶어 푸쉬업 (무릎 굽히고) 100번을 계획했다가

50번도 쩔쩔매는 걸 보더니

이 날 운동땐 노란색 바(??---이름은 모름 ㅋㅋㅋ)를 가져 와서 상체 운동을 했어요.

 

 

 

운동 하다가 문득 거울을 보며

너 재활 운동하니? 싶었지만 ㅋㅋ

진짜 근육 없거든요~ 어릴 땐 순도 100%의 물살이었는데

애들 키우면서 그나마 근육이 붙은게 이정도임 ㅜㅜ

  

 

 

저는 진지한데, 남들이 보면 진짜 웃길 것 같아요.

 

 

 

 

 

 

 

 

 

점프 매달리기도 하고

3일 동안 팔이 뻐근해서 못 들었던 ~

 

 

점프 매달리기도 사실은 동영상으로 찍었는데

너무 웃겨서 ㅋㅋ (굴욕이었음) 차마 동영상으로는 못 올리고

사진으로 올린답니다~

 

 

지금은 저질 중의 저질이지만 점점 더 좋아질 거라 믿고 있기에,

블로그에 기록을 해 두는 거예요.

나중엔 안젤리나졸리처럼 되길 기대해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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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안과, 라섹 수술후기 ;; 수술 전 검사만 2시간 30분

 

 

 

동생이 라섹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이로써 수술로 광명을 되찾은 저, 남편, 아빠에 이어 동생도 의느님에 의해 눈을 뜨게 되었답니다~^^

저는 지금 생각해 보면 겁도 없이 무려 12년 전에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요,

그 때는 라섹 수술은 아예 없었고

라식 수술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에 도입된지 고작 3년 밖에 안 되었을 때였어요!!!

 

 

수술 하기 전에 겁나기도 하고 혹시나 부작용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도 되었었지만

제가 옛날(?) 남자였으면 군대 면제까지 받을 정도로 눈이 나빠서(고도근시 -8디옵터)

안경으로는 제대로 시력 교정이 어려웠고

컨텍트 렌즈를 계속 끼자니 불편하고 각막 손상도 있을 것 같아서

과감하게 라식 수술을 (저 혼자 결정! 감행 ㅋㅋㅋ) 했었답니다.

몸이 안 좋을 때는 눈부터 피곤해지지만 다행히 1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시력은 1.0을 유지하고 있어요.

 

 

남편은 작년에 라식,

아빠는 올 해에 노안교정 렌즈 삽입술,

동생은 지난 주에 따끈따끈하게 라섹 수술을 했는데요~

뼈블로거인 제가 이렇게 좋은 기회를 그냥 놓칠 리가 없어서

동생이 안과에서 라섹 수술하는 과정을 슬쩍슬쩍 카메라에 담아 왔답니다. ㅋㅋㅋ

 

 

 

 

 

 

위의 사진은 울 아들 충치 신경 치료할 때 ㅋㅋㅋ

그 때도 문 틈으로 숨어서 사진 & 동영상 촬영을 해 왔었는데,

5살 꼬맹이가 수면 마취 없이 신경치료를 씩씩하게 잘 해 내는 과정이 기특하고

의사 선생님의 아이 다루는 솜씨와 충치 치료하는 실력이 참 마음에 들어서

아이 충치때문에 저랑 비슷한 고민인 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는 마음에 포스팅을 했던 거였고,

 

 

이번 동생 라섹 수술 후기도 같은 이유로 올려 봅니다^^

저는 뼛속까지 블로거 = 뼈블로거니까요~

 

 

 

 

 

 

 

라섹 수술을 결심하고 병원을 선정할 때 꽤 고민이 많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원장님의 실력이었고 그 다음은 다니기 편리한 곳이었어요.

동생은 안동에 살고 있어서 라섹 수술을 하러 서울로 올라와야 했기에

강변역 동서울터미널에서도 가깝고, 저희집에서도 가까운 곳이어야만 했지요.

 

 

원장님의 실력, 교통의 편리성을 생각해서 결정한 안과.

원장님의 이력도 꼼꼼히 살펴 보고.

미리 수술하신 분들의 후기도 진짜 열심히 읽어 봤어요.

 

 

 

 

 

 

잠실 su연세안과의 좋은 점은

라섹 수술전 검사가 무지무지~ 꼼꼼하다는 점이고

원장님 상담도 매우매우 자세하다는 점이고

라섹 수술과 환자의 눈 상태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 분이 교사 출신인가 싶게 ㅋㅋ

우리가 받는 수술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또 하고 또 하고 다시 해 주고 그러세요.

 

 

수술 전 검사만 2시간 넘게 걸렸고

중간 중간에 설명,

원장님이 또 설명~ 수술 결정하고 나면 원장님이 또다시 봐 주시고

수술 날 마지막으로 점검해 주시고 ㅋㅋㅋ

진짜 빈틈없어요.

 

 

 

 

 

 

 

그래서 그런가?

점심 시간이 끝나는 2시에 예약을 해 두고 1등으로 도착한 다음 상담부터 시작하고

눈 상태를 참 다양한 기계들로 참 여러 번 검사를 하고

어느 순간 보니까

 

 

 

 

 

대기실이 인산인해~

역시 입소문이 이미 나 있는 곳이었던 것 같아요.

저는 병원에 올 때는 오래 기다리는 한이 있더라도 대기 손님이 많은 게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 만큼 실력이 소문 나 있다는 뜻이니까.

 

 

 

 

 

 

 

레이저 특수 검사실에도 3가지 정도의 정밀 검사가 진행이 되었는데,

아궁... 물어 봐서 하나하나 무슨 검사인지 들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ㅜㅜㅜㅜ

 

 

 

 

 

 

요런 검사,

눈 모양이 보이는 검사를 보호자로 따라가서 보면 재미있어요 ㅋㅋ

 

 

 

 

 

 

눈 검사 후 드디어 원장님과 만났어요.

잡지에 기사 실린 것 봤는데, 사진보다 훨씬 더 훤칠하신 미남이셨음 ^^

 

 

 

 

 

 

 

이 날 저도 무려 12년 만에, 현재 눈 상태를 간단한 기초 검사만 받아 보고 왔는데요~

저랑 동생이 똑같이 눈에 알레르기가 있다네요~ 안구도 살짝 건조한 편이고.

눈 상태가 거의 비슷한데 시력의 차이만 있는듯 ....

 

 

 

 

 

 

잠실 su연세안과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시력 교정을 원장선생님이 직접 해 주신다는 것이에요~

안경점에서 도수 맞출 때처럼 렌즈를 더했다가 뺐다가 바꾸었다가 하는 거 말예요.

저는 남편 라식 수술, 아빠 노안교정 렌즈 삽입술을 할 때에도 보호자로 따라 갔었는데

이 과정을 원장님이 직접 해 주시는 건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벽에 나와 있는 숫자를 읽어보면서

도수를 넣었다가 뺐다가, 또 다른 걸로 바꾸어 보면서

어떤 것이 잘 보이는지 체크 또 체크 또또또 체크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시력이 저처럼 많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안경이 없이 일상 생활을 하는 건 불편한 상황이었죠.

난시도 있고.

 

 

 

 

 

 

이건 빨간색과 초록색 바탕 중 어떤 글씨가 더 잘 보이는지 체크.

 

 

 

 

 

 

꼼꼼하게 기록을 해 주시곤,

이제 수술을 결정하고 수술 날짜를 잡으러 상담을 하러 갔어요.

 

 

 

 

 

수술을 하기로 결정을 하니 사과 주스를 주십니다^^

 

 

 

 

 

 

아참참.... 눈물 분비 검사도 했어요.

 

 

 

 

 

 

눈 검사 결과지와 함께 본격적인 설명을 듣는데,

설명 진짜 쉽게 잘 해 주세요~

 

 

 

 

 

 

동생은 각막이 엄청 두꺼운 상태라서

만약에 추후에 또다시 시력 교정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길지라도

또 깎아 낼 수가 있다네요~

 

 

수술 후 각막두께가 다른 사람들의 수술 전 각막두께보다 더 두꺼운 상황 ㅋㅋㅋ

(각막 두께의 평균은 500~550이래요)

 

 

 

 

 

 

그 외에도 검사했던 결과들을 다 보여 주시며 설명 해 주십니다.

 

 

 

 

 

라섹과 라식의 차이는 수술 방법의 차이가 가장 큰데 간단히 설명하면

라식은 동그랗게 뚜껑을 만들어서 벗겨 내고 각막을 깎아 낸 후 다시 뚜껑을 덮어 주는 방법이고

라섹은 동그란 뚜껑을 만들지 않고 각막상피를 얇게 벗겨낸 후 각막을 깎아내는 방식이에요.

 

 

길게 봤을 때는 라섹이 더 안전한 방법이지만

회복속도나 통증면에서는 라식이 훨씬 더 빠르고 덜 아프다고 하셨는데요~

라섹도 최근에는 의술이 많이 발달하고 기계들도 좋아져서 통증이 예전에 비해 확연히 줄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라식을 했을 경우엔 안구가 더 건조해질 수 있다고 하셔서

잠실안과에서 동생은 라식이 아닌 라섹 수술을 하기로 했고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나도 안 아팠다고 합니다^^

라섹 수술 후에 진통제가 포함된 먹는 약을 챙겨 주시는데

혹시나 더 아프면 추가로 진통제 한 알 씩 더 챙겨 먹으라고 따로 또 처방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그 약은 안 먹었다고 해요.

세상이 좋아져서 라섹도 아프지 않네요~

 

 

저랑 동생은 둘 다 안구가 건조한 편이라

라식 수술 후 저는 안구 건조증이 더 심해졌거든요 ㅜㅜ

라섹 수술 후에도 수술 후 6개월까지는 안구가 건조하게 되지만

6개월이 지나면 그 후부터는 건조함이 많이 좋아진다고 해요.

 

 

 

 

 

 

라섹 수술 후 각막 혼탁이나 야간 빛번짐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는데,

동생은 동공의 크기가 작아서 야간 빛번짐은 거의 생기지 않을 것 같고

각막 혼탁도 관리만 잘 해주면 누구에게나 오는 건 아니래요.

 

 

아, 그리고 라섹 수술 후 선그라스 착용에 대해서도 여쭤 봤는데

수술 후 1년 이내에는 여름철 3~4시간 정도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일이 있으면 그 땐 선그라스를 껴 주는 것이 좋고

평소에, 실내에서는 선그라스를 굳이 낄 필요는 없다고 해요.

 

 

 

 

 

 

수술할 때 사용하는 레이저 기계와 방법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설명을 또 듣고 ^^

 

 

 

 

 

 

DNA 유전자 검사를 했어요.

아벨리노 이영양증 검사였는데, 아벨리노 이영양증은 대개 별 다른 증상을 유발하지 않지만

라식, 라섹 수술을 했을 때는

아벨리노가 있을 경우 시력이 많이 떨어질 수가 있대요.

그래서 수술 전 검사를 통해 아벨리노에 해당하는 눈인지를 살펴 보고 수술 여부를 걸정해야 된대요.

 

 

입안에서 상피 세포를 채취해 DNA 유전자 검사를 하고

검사 결과는 4~6시간 이내 문자로 통보 받는데

동생은 이상 없음 ㅋㅋ

아벨리노 유전자 검사비가 좀 비싸서 ㅜㅜㅜㅜ

 

 

 

 

 

라섹 수술을 하기로 결정, 날짜까지 잡은 후

또 원장님 상봉 ㅋㅋㅋ

이번에는 각막 검사를 했는데

 

 

 

 

 

 

심각한 건 아닌데,

동생은 각막의 한 부분에 올이 풀리듯 튿어진 부분이 발견되었어요.

지금은 심각하지 않지만 올이 툭 풀리면? 스웨터에 올 나가는 것 처럼 후두두둑 .... ㅜㅜㅜ

한 쪽 눈에서만 살짝 발견되어 레이저로 간단하게 지지고?

모든 과정이 끝났답니다.

 

 

넉넉잡아 2시간 30분~3시간 정도 걸린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동생은 라섹 수술을 이미 잘 마치고,

라섹 수술 후 일주일이 벌써 지나서 수술 후 상태 점검까지 잘 마친 상황 ㅋㅋ

다음 번에 라섹 수술 당일의 이야기를 또 포스팅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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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선물, 백일선물, 돌잔치 선물로 본기프트카드 좋아요~

 

 

 

 

느즈막히 골드미스에서 벗어나 얼마 전 출산을 한 친구의 아기 소식,

아기 낳은지 얼마 되지 않아 하루하루 눈물바람이었던 ㅋㅋ 후배의 '백일의 기적' 이야기 ㅋㅋ

 진짜 진짜 존경스럽기까지 했던, 친구의 셋째 임신 소식 등등등

요즘 기분 좋은 아기 소식들이 여기저기에서 들리고 있어요.

 

 

대부분 행복한 이야기지만,

아기와 함께 하는 일상 이야기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냥 기쁘고 즐겁지만은 않지요 ㅋㅋ

아시잖아요~ 아기 한 명 키우는데 얼마나 많은 손이 들어가는지...... .

 

 

 

 

 

 

 

거의 매일을 밤잠 설쳐가며 아기를 돌봐야 되고

하루일과의 대부분이 아기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씻기는 데에 사용되므로

아기 두 돌까지는 엄마가 자신에게 투자할 시간이 별로 없잖아요~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전쟁이어도 아기가 방긋 웃어주는 것으로 모든 것을 보상받는 기분이 되지만

아기 키우는 것은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면 더더욱 바빠져요 ㅜㅜ

 

 

 

 

 

 

 

이유식 초기 - 중기 - 후기 나누어서 아기밥을 따로 만들고 먹이는 일까지 더 추가 되니까

제 기억을 되돌려 보면 거의 멘붕 상태로 지냈던 것 같기도 하네요 ^^

모유를 먹이는 아기들을 기준으로 보통 생후 6개월 정도부터 이유식을 시작하게 되므로

슬슬 사고(?)를 치기 시작하는 아기들을 따라 다니면서 돌보다가

이유식까지 만들어 먹이려니 어찌나 힘들던디

멘붕이 주기적으로 왔는데 ㅋㅋㅋ

 

 

너무 힘들거나, 외출을 했을 때는

본죽에서 베이비 죽을 많이 사 먹였어요.

 

 

이유식 완료기 즈음 되어 대부분의 식재료를 다 먹여도 될 때에는 일반죽을 간을 하지 않고 사서

아기는 그냥 먹이고 저는 소금을 넣어서 먹기도 했지요~

 

 

 

 

 

 

 

아기들에게 먹이면 좋은

본죽 쇠고기 야채죽

 

 

 

 

 

우리 딸래미 벌써 이렇게 컸네요~ ^^

 

 

 

 

 

 

 

 

 

저는 아기 키울 때 먹는 거 하나라도 좀 해결이 되면 한결 편한 걸 알기에,

출산선물, 백일선물, 돌잔치 선물로 본기프트카드을 주고 있는데

막 출산한 산모에게는 본죽 먹고 힘내라고!

(물론 본 기프트카드는 본죽, 본도시락, 본비빔밥 등 본아이에프의 모든 제품 및 상품 구입이 가능합니다~)

백일 선물, 돌잔치 선물로 본기프트카드를 줄 때에는

아기 이유식을 베이비본죽으로 사서 아기 키우는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라고 선물을 하고 있지요.

 

 

 

 

본 기프트카드는 일정 금액을 충전해 놓고 본아이에프 제품 및 상품을 구입할 때마다

해당금액 만큼 차감되는 충전식 선불카드예요.

앞에서 말씀드렸듯 전국 모든 본 브랜드

본죽, 본죽&비빔밥, 본비빔밥, 본도시락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본 기프트카드는 자유롭게 충전해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선물하는 입장에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카드에 들어 있는 금액을 다 소진했을 경우엔 만원 단위로 충천해서 계속 사용하면 되니 편해요.

본 기프트카드는 1회 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충전이 가능하답니다.

 

 

 

 

 

 

 

 

본기프트카드 실물은 요렇게 생겼어요^^

드리는 정성도 받는 마음도 다 행복한 본기프트카드, 선물하기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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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포 울트라 하이드라 세럼 ;; 피부과 시술 후 수분 관리

 

 

 

 

 

 

 

 

 

저 오늘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 받고 왔어요.

요즘에는 레이저가 좋아져서

횟수는 적게 효과는 길게 유지할 수 있어서 좋은데,

레이저 시술 후 다른 건 다 걱정할 필요없고, 집에서 수분 관리만 잘 해 주면 된다는 말씀을 들었답니다~

안 그래도 건조한데 레이저 받고 나면 훨씬 더 건조하게 되잖아요~

 

 

 

피부를 좋게 유지하려면 피부과는 가끔~ 홈케어를 정말 잘 해 주어야 되는 거 아시죠?

자기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피부는 달라질 수 있다는 거!

 

 

 

 

 

 

 

피부과 다녀 오자마자 걱정이 되어서 ㅋㅋ

(또 겁은 많아서 ㅎㅎ)

씨엘포 울트라 하이드라 세럼을 덕지덕지 듬뿍 발라 주었어요~

조금 있다가 또 발라주고 ^^

 

 

울트라 하이드라 세럼은 그냥 볼 때에도 수분폭탄이 느껴지는,

바르면 정말 오랫동안 수분을 머금고 있는 화장품이에요.

 

 

 

 

 

 

 

 

뽀글뽀글 뽀글뽀글~ ^^

 

 

 

 

 

눌러서 사용하는 타입인데,

 

 

 

 

 

 

 

스포이드가 용기 바닥까지 길게 늘어져 있어서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50ml니까 용량도 꽤 넉넉해서 좋아요.

 

 

 

 

 

 

 

 

팔뚝에 세럼을 덜어 내 테스트를 해 보았어요.

몰캉몰캉하게 느껴지는데,

의외로 주르륵 흘러내리지 않고 점도가 꽤 높았고요,

살살 펴 바르니 수분 폭탄!! 진짜 촉촉하게 변하지요? 수분관리에 딱 좋은 세럼인듯~

 

 

 

 

 

오늘 피부과에 다녀 와서 얼굴이 예민해져 있는 상황이에요.

붉은기운은 이틀 정도 지속될 수 있다는데,

저는 별다른 약속이 없으니까 ㅋㅋㅋㅋ

 

 

 

 

 

 

 

씨엘포 울트라 하이드라 세럼 듬~뿍 발라주니

피부 당김도 적어지고 예민한 것도 줄어들고....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다가 차갑게 사용할까봐요~

아직도 레이저 시술의 흔적이 남아 있는지 살짝 화끈거리거든요.

 

 

 

 

 

 

 

피부과 시술 후 수분관리할 때, 피부가 건조해서 많이 당김을 느낄 때

씨엘포 울트라 하이드라 세럼이 괜찮네요~

 

 

 

 

 

이 글을 쓰면서 CLIV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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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포 스팟연고 ;; 뾰루지 지우개

 

 

 

한 달에 한 두 번 꼬옥 꼭 뾰루지나 여드름이 돋아 나는 제 피부,

건조하고 예민하면서 여드름까지 나니 참 대책없고 할 말 없는 피부인데요~

노랗게 곪아서 터지는 경우를 제외 하고는

제가 손으로 짜는 일은 없는데도

뾰루지는 꼭 흉터를 붉게 남기고 사라집니다 ㅜㅜㅜㅜ

 

 

 

 

 

 

 

 

지난 달에 며칠 새벽부터 일어나 고생을 좀 했더니

얼굴에서부터 피곤이 찾아와서

정면 얼굴을 보면 전혀 티가 안 나지만 옆얼굴에는 여드름이 돋아나서 속상했던 적이 있는데요~

 

 

 

 

 

 

 

 

여드름은 결국 붉은 자국을 남기고 사라지고 말았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피부 재생도 잘 되지 않아서

다 낫는데 6개월 이상 걸릴 것 같아요 ㅜㅜ

낫는데는 오래 걸리고 금방 또 뾰루지가 돋아나고, 옆얼굴이라 그나마 다행이지만

너무너무 속상해요.

 

 

(피부과 시술 받고 와서 피부가 더 나빠보여요~ 시술 직후라 ....)

 

 

 

 

 

 

 

흔적 완화에 좋은 닥터 씨엘포 스팟연고가 나왔다기에

뾰루지 부분에 발라 보기로 했어요.

 

 

 

 

 

 

스팟연고

(센텔라 정량 추출물)

 

 

피부 상처 부위의 보조적 부분 치료를 도와

피부 문제로 발생하는 흔적을 완화하여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연고입니다.

 

 

 

연고를 두툼하게 발라서 톡톡톡 두드려 주면 되는데,

옆 얼굴 전체가 붉어요 ㅜㅜ

 

 

 

 

 

오잉?

닥터 씨엘포 스팟연고를 바르고 보니 느낌표네 ㅋㅋ

느낌있는 여자~

 

 

 

 

톡톡톡 두드려 두껍게 발라 두고

 

 

 

 

오래된 흔적들이 많아서 더 지저분해보이는 반대쪽 볼에도

닥터 씨엘포 스팟연고를 돌돌돌 동그랗게 발라 줍니다.

 

 

 

 

 

 

 

 

스팟연고는 화장품처럼 바르기 보다는 연고처럼 바르는 것이 좋은데

고민이 되는 부위에 손이나 면봉으로(위생을 위해선 면봉이 좋겠지요?) 스팟 연고를 덜어내

두툼하게 바른 후 톡톡톡 살짝 두드려 마무리 하면 되지요.

 

 

 

뾰루지때문에 지저분해져있는 양쪽 볼이

얼른 깨끗해졌으면 좋겠어요.

 

 

 

 

이 글을 쓰면서 CLIV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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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이벤트 선착순 아메리카노 2잔 증정

오과장님, 오늘은 도시락 미팅해요!

 

 

 

미생을 보면서 팍팍한 사회 생활이지만, 아직 우리는 생각보다 따뜻한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우리는 살아갈 힘을 가까운 곳에서 의지할 수 있는, '동료'로부터 얻는다....는 것을

여러 번 느끼게 되는데요~

비록 드라마이긴 하지만,

영업 3팀의 등장인물들은 너무너무 친근하고, 편안하고, 따뜻해서 좋아요.

 

 

오동통한 김대리가 좋아할 것 같은 우렁쌈밥 도시락

 

 

 

 

 

 

 

선임들 때문에 스트레스 팍팍 받고

매운 음식 한 창 당길 그녀~

미생에서 미모와 똑똑함을 맞고 있는 안영이 씨가 먹음 좋을 불닭갈비 도시락.

 

 

 

 

 

 

아직은 미생인, 초딩입맛 장그래에게

한 숟갈 떠 먹여 주고 싶은 게살치즈 도시락.

 

 

 

 

 

그리고 우리 오과장님께 드리고 싶은

명품 한정식 도시락...... .

(본도시락의 메뉴는 생각보다 참 다양하고 또 풍성하답니다~)

 

 

 

사무실에서 패스트푸드나 소화 잘 안 되는 밀가루 음식 말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한식 도시락을 먹음 어떨까요?

 

 

마침 본도시락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사무실에서 본도시락을 먹는 훈훈한 인증샷과 함께 올리면

선착순 1000명에게 따뜻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을 주는 이벤트 중이거든요~

 

 

 

 

 

 

 

 

 

~12월 31일까지

본도시락 이벤트 게시판에 2개의 이미지를 업로드 하고(영수증 + 인증샷)

그 날 있었던 에피소드를 짧게 올리기만 하면

1000명에게 무조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잔을 준다니

한 번 도전해 볼만한 이벤트인 것 같아요^^

 

 

이벤트 응모하러 슝~

http://www.bonif.co.kr/brand/order/bdosirak/monthevent/eventing/board_read.asp?seq=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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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세럼 ;; 순해요.

 

 

 

전성분 EWG zero 등급 100%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한 세럼으로써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외부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는 세럼이에요.

 

 

 

용량 : 80ml

가격 : 59,000원

 

 

 

 

 

 

 

 

 

세럼이므로,

세안 후에 토너로 피부를 정돈한 다음에 바르면 되는 제품이에요.

저는 세안 후에 바로 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세럼을 바르기도 하는데,

보통의 세럼 보다는 살짝 되직하지만 (흘러내리는 텍스쳐가 아니에요.)

발림성이 좋아서 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세럼부터 기초 화장품을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어요.

 

 

 

 

 

 

 아참, EWG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조금 더 설명을...

 

 

 

EWG 등급은 비영리 환경 시민단체에서 운영하는 화장품 성분 안전지수를 말하는 것인데,

EWG 1-2도 안전하지만

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세럼은 EWG 0이므로

매우매우 안전,

완전히 안전한 상태의 세럼이라는 뜻^^

 

 

 

 

 

 

 

눌러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80ml니까 양이 꽤 넉넉한 편이라 세럼 하나로만 기초를 끝낼 땐 팍팍 사용하고 있답니다^^

 

 

 

 

 

제품의 제형이랑 발림성을 보기 위해

손등 테스트를 먼저 해 보았어요.

 

 

세럼, 에센스...라는 이름이 붙은 화장품들은 대체로 투명하거나 반투명 상태인 것이 많은데

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세럼은 불투명한 상태이고

묽기도 흘러내리는 정도는 아니에요.

 

 

 

 

 

 

부드럽게 펴 발라지고 쏘옥 금세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반짝임만 남깁니다.

 

 

 

 

 

 

순한 화장품이라 사용기한이 짧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유통기한은 길었고요,

 

 

일단 개봉한 후에는 되도록 1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얼굴에도 사용해 볼게요.

툭하면 돋아나는 여드름 때문에,

얼굴 라인이랑 턱끝에 검붉게 여드름 흔적들이 남아 있는 제 피부,

참 다행인 것은 얼굴 중간(?)은 깨끗한 편이라서 정면에서보면 티하나 없이 맑은 피부 ㅋㅋㅋ

여드름이 그만 나야 흉터치료를 할 수 있는데

매달 꾸준하게 올라 오므로 ㅜㅜ 어쩌지 못하고 있는 중이에요.

 

 

예민하고 건조한데

지성 피부에 많다는 여드름까지 나는 ㅜㅜ

참 대책없는 피부랍니다~

꾸준히 달래면서 관리해주는 수 밖에 없어요.

 

 

 

 

 

 

((((    얼굴 클로즈업 하려고 옆머리를 내렸다는 ㅋㅋㅋㅋ

옆라인에 여드름 흔적을 싹 가려 주려고요 ㅜㅜ   ))))

 

 

자극 없이 순해서 바를 때 기분이 참 좋고요~

유칼립투스향이 알싸하게 나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피부가 치료되는 느낌이 나는 향이라 정말 기분좋게 잘 바르고 있어요.

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세럼, 순해서 좋네요.

 

 

 

 

 

이 글을 쓰면서 씨엘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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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아침을 위한 숙취해소제

혜화당 음주전후 숙취해소 JBB20을 위하여

 

 

 

 

달력이 딱 한 장 남았어요 ㅜㅜ

놀라울 정도로 세월이 빠른 것이 무섭습니다 ㅜㅜㅜㅜㅜ

또 한 살 먹는다는 것이 슬프기도 하고... 그러~나!

슬플 땐 슬프더라도 연말은 즐겁고 재미있으면서도 의미있게 잘 보내야 되지 않겠어요?

연말 모임에서는 어쩔 수 없이 알콜이 함께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와인이든, 맥주든 어떤 알콜이든 과하면 탈이 나는 법.

 

 

좋은 분들과 행복한 자리를 가지면서도

음주는 현명하게 즐기는 것이 모두를 위해서 좋습니다^^

 

 

 

 

 

 

 

남편은 오랫만에 만난 후배랑 맥주 한 잔 마시고 돌아 왔던데 ㅋㅋ

남편도 그렇고 저도 활동하고 있는 모임들이 다양해서 연말에 참 바쁠 것 같아요.

 

 

 

 

 

 

 

맛있는 음식과 맛있는 알콜이 함께 있는 자리 ^^

지혜롭고 또 지혜로울 필요가 있는 자리 ㅋㅋ

 

 

 

 

 

 

 

혜화당 음주전후 숙취해소 JBB20을 위하여를 미리 한 상자 준비 해 두는 센스를^^

 JBB20(제이비비20)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찾아 봤더니,

식물에서 폴리페놀계 물질 또는 바이오플라노보이드계 물질을 추출한 것을 혼합한 것이라고 해요.

 

 

 

 

 

 

한 병에 75ml

한 장사는 75ml X 10병

 

 

 

 

 

 

 

 

 

 

 

 

<혜화당 음주전후 숙취해소 JBB20을 위하여>는 과일&채소 추출물을 주원료로 해서 만든 음료예요. 

휴대가 간편해서 편하고,

음주 전, 중간, 후 아무 때나 먹어도 되지만 보통 음주 전에 먹는 게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해요.

 

 

 

 

 

 

 

 

그냥 병째로 마시는 거지만

색깔이 궁금해서 컵에 따라 봤어요.

원샷하기 좋은 양 ㅋㅋ

 

 

 

 

 

 

음주 후 숙취가 걱정 될 때, 회식 다음 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을 때

술자리는 좋으나 술은 걱정이 될 때

미리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혜화당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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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d Formula

EWG-ZERO REAL CALMING LOTION

 

 

 

 

드디어 씨엘포 EWG-ZERO라인을 모두 갖추었어요 ^^

세럼 - 로선 -크림까지 모두 순한 성분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하고, 난방기 사용으로 실내외 온도차가 클 경우에

저처럼 예민한 피부를 자칫 잘못 관리하면

미스 홍당무처럼 얼굴이 빨갛게 달아 오를 수 있거든요.

예민 & 건성 피부에다가 여드름까지 잘 나는 참 그 속을 알 수 없는 알쏭달쏭 피부인 저는

스트레스와 피로, 민망함이 피부에서부터 시작되는데

 

 

피부가 간질간질해지는 것을 시작으로

순식간에 뾰루지들이 붉게 돋아나고,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눈가, 입가가 갈라지는 !!!

암튼 참 관리하기 힘든 피부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다가도 급 건강해져서 아무것도 안 발라도 물기 촉촉 상콤이 피부가 되어 있는가 하면,

어떨 땐 로션을 덕지덕지, 오일까지 발라 주어야만 잠잠하기도 하니 ㅋㅋㅋ

그래서 제 화장대에는 참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도 갖춰져 있답니다.

그 날 그 날 상태에 맞게 골라쓰기도 하고,

기분에 따라서 골라 쓰기도 하고 ㅋㅋ

 

 

 

 

 

 

 

 

길쭉 날씬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인

씨엘포 EWG-ZERO 리얼 카밍 로션이에요.

 

 

피부에 나쁜 것들은 전혀 넣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괜찮은

EWG-ZERO 등급의 로션인데,

120ml예요.

 

 

 

 

 

 

눌러 쓰는 타입의 제품이라

원하는 만큼, 얼굴에는 2번 정도 눌러 쓰면 돼요.

 

 

 

 

 

 

손등에 덜어서 제형을 테스트 해 봤습니다.

불투명한 색의 알싸한 유칼립투스 향인데, 저는 이 향이 정말정말 좋아요~

피부가 치료 되는 기분 ㅋㅋㅋㅋ

 

 

 

 

 

 

 

흡수가 빠르고 끈적거리지 않아서 좋아요.

반들반들 윤기를 남기고 사라집니다^^

 

 

 

 

 

저한테는 씨엘포 EWG-ZERO 리얼카밍 로션이랑 세럼이 있어서

(EWG-ZERO 크림도 있어요 ^^V 다 갖춤!!!)

 

 

이 둘의 차이가 궁금했어요.

둘 다 불투명하고, 둘 다 묽은 제형이 아니라서 차이가 뭔가 싶었거든요.

 

 

 

 

 

사용해 보니까

EWG-ZERO 리얼카밍 세럼이 로션보다 더 묽은 느낌이 납니다.

 

 

 

 

 

 

2017년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개봉한 후에는 가급적 빨리, 되도록 1년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세럼 사용 후에 EWG-ZERO 리얼카밍 로션 을 발라 보도록 해요.

미미 EWG-ZERO 리얼카밍 세럼을 발라서 반들반들 촉촉해진 얼굴 위에

한 겹 더 방어막을 치는 거지용~

 

 

 

 

 

 

건강하게 촉촉해진 느낌~

자극없이 순하면서 외부로부터 오는 자극을 막아 줘

간질거림도 없고, 순하니 따끔거리지도 않고.... 저에게 참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씨엘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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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 대회 첫째날,

이곳은 국민대학교 대극장입니다.

 

 

저는 오전 대회를 블로거 기자 자격으로 취재를 하러 갔었는데요,

요가는 평소 제가 아주아주 관심이 있었던 운동이라

무척 재미있게 경기를 지켜보고 왔어요.

 

 

 

 

 

 

 

 

대회장 밖에는 요가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마련 돼 있었고

후원사들의 제품들이 쫙~ 진열 돼 있기도 했답니다 ^^

 

 

 

 

 

제가 취재를 갔던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 첫째날 대회의 오전 시간에는

8세~12세, 13세~17세 여자부문 아사나 심사가 있었어요.

 

 

10개의 지정된 요가 아사나 동작 중, 자신이 있는 7개의 아사나 동작을 완성하면 되는 것인데,

정식 경기에 앞서서 심사위원 선생님이

어떻게 동작을 하는 것이 완벽한 것인지를 설명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인도 선수 중 한 명이 나와서 동작을 선보여 줬는데,

와~!!! 진짜 감탄했답니다.

이 선수는 8세~12세 여자 아사나 부문에 출전을 했으니까

아주 어린 선수인데 기량이 대단했어요.

나이는 어리지만 아주 꼬꼬마일때부터 오랫동안 요가를 아주 잘 배워 온 것 같은 고수의 느낌이 폴폴폴~

 

 

 

 

 

두근두근

이제 경기가 시작됩니다.

 

 

호명된 선수는 배정 된 매트 위에 서서 아사나 동작 10개 중 가장 완벽하게 할 수 있는 7개 동작을 선보이면 되는데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 대회답게 아주아주 까다롭게 심사를 했어요.

각 부문 6명의 선수가 입상을 하게 되는데

우리 한국 선수들도 대거 입상해서 한국 요가 실력이 대단함을!!! 이번에 또 한 번 알게 된 자리 ^^

 

 

 

 

 

 

 

 

우리나라 요가가 대단한 것임은 개막식때 이미 보여졌는데요~

춘의보건대학교 요가 동아리의 축하 공연을 조금 보여 드려요~

제가 이번에 아사나 부문에 취재를 가게 되어,

음악과 함께 조금 더 역동적인 요가의 모습들을 보여 드릴 수는 없으니깐,

춘의보건대학교 학생들이 선보이는 요가 공연을 통해서

요가가 이렇게 다이나믹하면서도 즐겁고 재미있고 화려하다는 것을 대신 보여 드립니다. ^^

선수가 아닌 대학교 동아리의 실력이 이러한데,

선수들은 오죽 멋지겠어요? ^^

 

 

 

요가를 배워 본 분들이라면 보기에는 쉬워 보이는 이러한 동작들이

실제로 해 보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아시겠지요 ㅋㅋㅋ

 

 

 

 

 

 

8세 ~ 12세 여자 아사나 부문에 출전한 선수들의 단체사진이에요.

한국 선수들은 대회복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것이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ㅜㅜ

다행히 몸에 딱 붙는 의상이라면 어떤 것을 입어도 괜찮다는 ㅜㅜㅜㅜ

 

 

 

 

 

10개의 아사나 동작 중에 자기가 준비한 7개의 동작을 완벽하게 선보이면 되고

준비하지 않는 동작이 나왔을 때엔 그 자리에 서서 기다리면 됩니다 ^^

 

 

 

 

 

매의 눈 심사 위원이 조금이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가차 없이 X로 표식을 한다고 해요 ㅜㅜㅜ

위 사진 중 단발머리를 하고 있는 소녀가  한국대표입니다.

아주 잘 해 주었어요.

 

 

((( 무대의 조명 때문에 사진이 엉망징창인 점 이해해 주시길 바라요~)))

 

 

 

 

 

 

 

우리 선수 아주 잘해 주고 있지요?

보면서 뿌듯했다는,,,

 

 

 

 

두 번째 조가 아사나 경연을 펼치고 있어요.

위 사진 속 두 번째 선수가 한국대표인데요, 우리나라 어린 친구들은 요가복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답니다.

그러나 기량면에서는 아주 훌륭했어요~

 

 

 

 

 

이 번 대회에 참여한 국가는 인도, 이란, 두바이, 홍콩,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한국, 7개국이고

한국 선수 32명을 포함해서 각국 대표 선수의 수는 70여명이었어요.

 

 

한국 선수들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고,

인도 선수들은 와우.....감탄!!!

 

 

 

 

 

 

요가를 조금이라도 배워 본 분들은 다 아실듯~

절대로 쉬운 동작이 아니라는 걸 ^^

 

 

 

 

 

 

이 선수도 아주 어려 보였는데, 아주아주 당차게 경기를 진행해 나갔어요.

얼굴도 인형처럼 예쁘고 ^^

 

 

 

 

 

 

심사위원들이 아주 가까운 곳에서 돌아다니면서 심사를 마치고,,,,

 

 

 

 

이번에는 13세~ 17세 아사나여자부문 경기가 진행됩니다.

마찬가지로 시작전에 단체 사진을 찍고,,,

 

 

(이번에는 한국 선수는 없었어요 ㅜㅜ )

 

 

 

 

 

 

동일하게 10개의 아사나 동작 중에,

자신이 있는 7개의 동작을 선보이면 되는 것이었는데

아주아주 훌륭한 선수들은 제 눈에도 딱! 보이더라고요.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아주아주 유연하고 어려운 동작도 척척해 내던데요 !!!

 

 

 

 

 

 

한치의 오차도 있으면 가차없이 감점이 되는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 대회.

 

 

 

 

 

 

선수들은 자신이 준비해 온 아사나 동작들을

후회없이 펼쳐내고 있답니다.

 

 

 

 

깜짝 놀랐었던 동작!!!

팔로 온 몸을 지탱하고 있는데 흔들림없이 동작을 완성해 내었어요!!

대단하지요?

 

 

 

 

 

 

국기를 흔들면서 응원하는 가족들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정말정말 유연해요!!!

 

 

대회는 영어로 진행이 되었고, 한국어 통역이 바로바로 이루어졌답니다.

제가 잘 알고 있는, 그러나 하지는 못하는 ㅜㅜ 동작들이 쭈르륵 선보여졌어요~

 

 

 

 

 

 

관중석에서는 코치들과 동료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내기 바쁩니다 ^^

 

 

 

 

 

이 선수는 일반인인 제가 봐도 너무너무 훌륭했어요.

아쉽게도 시상식을 보지는 못했지만 틀림없이 입상을 했을 것 같아요.

 

 

 

 

 

 

13세~17세 선수들도 이 동작을 ^^
몸이 무거울 수록 힘든거 아시죠? 저는 절대 못 할  ㅜㅜㅜ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코치님들 ^^

 

 

 

 

 

 

 

 

 

고난이도의 아사나 동작들을 이렇게나 훌륭하게 완성시켜 보이다니,

선수들이 얼마나 대회 준비를 많이 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상황이었답니다.

 

 

 

저는 아사나 경연 시간에만 취재를 했었는데,

음악과 함께 요가 동작을 선보인 선수들을 보지 못한 것이 너무너 아쉬워요.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춘의보건대학교 요가팀의 요가 공연을 조금 더 보여 드립니다~

진짜 멋지고 대단했었거든요!!!!

 

 

대회를 보고 나니 저도 얼른 요가를 다시 배우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근력 단련에도 좋고, 몸의 유연성을 좋게 하는데에도 아주 훌륭한 요가!!! 진짜 멋있어요!!

한국 선수들의 기량과 우리나라 요가가 아주아주 발젼했다는 걸 느끼고 왔던 이번 대회,

정말 멋있었어요.

 

 

 

 

이 글을 쓰면서 대한요가스포츠연맹으로부터 상품을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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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라! 세계로 나아가라!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 개막식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이 2014년 11월 14일 금요일부터 16일 일요일까지

국민대학교 대극장에서 있었어요.

아시아요가연맹 회원국인 17개국 대표들이 모여 대회를 펼쳤던 현장에

저는 블로거 기자 자격으로 취재를 다녀 왔는데요,

 

 

대한요가스포츠연맹 주최, 국민생활체육회 전국요가 연합회 주관,

서울특별시, 인도대사관, 한국관광공사, 대한요가연맹 후원으로 이번 대회가 치뤄졌고

대회조직위원장으로는 김희선 전 국회의원

홍보대사는 아키바 리에(미녀들의 수다 출신의 모델)가 선정되었으며

 

 

14일 저녁에 있었던 개막식 행사의 사회는

SBS Sports 아나운서 신아영이 맡아서 진행했어요.

 

 

 

 

 

 

 

축하공연으로 <Let it go>에 맞추어 리듬체조 리본과 요즘 핫한 플라잉 요가를 선보였는데,

플라잉 요가는 보는 것 보다 훨~~씬 더 힘들고

(동시에 재밌기도 해요~ ^^ )

보면서 감탄을 했었답니다.

 

 

제가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 취재를 가게 된 것도

평소 요가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에요.

선천적으로 유연하기도 하고, 요가를 하면 재밌고 몸도 예뻐지는 것 같아서

앞으로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면 꾸준히 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던 참이었거든요.

선수들을 보면서 긍정적인 자극을 받고 싶어서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 취재를 갔는데,

와우~!!! 다른 나라 선수들은 제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이던데요?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 개막식 사회를 맡은

요즘 뜨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

 

 

((( 무대와 거리가 가까웠는데 조명 때문에 사진들이 모두 별로네요 ㅜㅜ )))

 

 

 

 

 

국민의례와 함께 개회선언이 되고

 

 

 

 

 

개회사 후

 

 

 

 

 

 

 

내외빈 소개가 있었어요.

 

 

이 날 대회에 참여한 국가는 인도, 이란, 두바이, 홍콩,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한국, 7개국이고

한국 선수 32명을 포함해서 각국 대표 선수의 수는 70여명이었어요.

2015년 제 5회 아시안요가스포츠챔피언십은 두바이에서 개최된다고 하네요.

 

 

 

 

 

 

 

 

너무너무 예뻤던, 제 바로 앞자리에 앉아 있었던

아키바 리에에게 홍보대사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이 이어졌답니다.

 

 

 

 

 

 

그 다음으로는 축사와 인사말이 이어졌어요.

 

 

 

 

 

 

각국 대표 선수들이 나와서 인사를 하고,

선수단 대표의 선서식이 있었습니다.

 

 

 

 

 

한국 대표 선수단의 모습입니다.

대회 종목이 다양하기에 참여한 선수들의 연령도 참 다양했어요.

 

 

아사나 경연

 8~12세 여성/ 남성 부분

12~17세 여성/ 남성 부문

23~35세 여성/ 남성 부분

35세 이상 여성/ 남성 부문

 

 

저도 지금부터라도 잘 배우면 35세 이상 여성부문으로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용? ㅋㅋㅋ

 

 

 

ARTISTIC 경연

(2분~2분 30초 음악에 맞춰 요가아사나를 실행하는 종목)은

8~17세 여성 / 남성 부문

17~35세 여성 / 남성 부문

 

 

ARTISTIC PAIR 경연

(2분~ 2분 30초 음악에 맞춰 2인이 요가아사나를 실행하는 종목)

8~17세 여성 / 남성 부문

17~35세 여성 / 남성 부문

 

 

 

 

 

 

 

어린 선수들이 인사를 할 때엔 특히 환호가 대단했답니다^^

귀여워요!! 그런데 어찌나 유연하고 요가를 잘 하는지 깜짝 놀랐어요.

 

 

 

선수단 인사가 끝난 다음에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어요.

 

 

 

 

 

사물놀이패의 축하 공연

 

 

 

 

 

 

 

 

춘해보건대학교 요가 동아리의 공연,

저도 요가를 해 봤기에 각각의 동작들을 정확하게 하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기에

감탄을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요~

요가 동아리라고 하기엔 기량이 너무너무 대단해서 정말 놀랐답니다.

 

 

 

 

 

 

동영상으로도 찍어 봤어요.

 

 

 

 

 

 

 

 

 

 

 

 

 

인도대표의 축하공연은

제가 생각하던 요가랑은 조금 달랐지만  어떻게 저렇게 유연할 수 있을까,

너무너무 놀랐던....

 

 

 

 

 

 

 

역시 동영상으로도 담아 봤어요~

 

 

 

 

 

 

 

한국 선수단들의 공연도 멋졌어요~

제가 생각하는 요가는 역시 한국사람들이 하는 요가 ㅋㅋㅋ

요가가 우리나라로 들어 오면서 살짝 바뀌었나봐요?

 

 

 

 

 

눈으로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난이도 ^^

직접 해 보면 절대 저런 동작 안 나온답니다 ㅋㅋㅋ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 개막식이 모두 끝나고 단체사진 촬영시간....

 

 

 

 

 

 

신아영 아나운서가 돋보이네요^^

 

 

 

 

리에도 예쁘고 ^^

 

 

제4회 아시안요가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첫째날 이야기는 다음 번 포스팅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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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홈서비스 무료 & 할인쿠폰

주말 엄마는 외출 중

 

 

 

 

 

토요일 오전 일찍 일이 있어서

아침 점심을 남편이랑 아이들끼리만 해결해야 되는 날이었어요.

아침은 찜닭으로, 점심은 롯데리아 홈서비스로 ㅋㅋ

겨우 반나절이었지만 외출을 할 때 꼼꼼하게 먹어야 되는 음식을 적어 주고 나갔었는데,

 

 

특히 롯데리아 홈서비스를 이용할 때에는

배달시켜 먹을 때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 할인 쿠폰이 집에 있으니

꼭! 꼭! 그걸 보고 제일 유리한 걸로 ㅋㅋ 사용하라고 단단히 일러 두고 나갔었답니다.

 

 

 

 

 

 

지난 번에 롯데리아 햄버거 세트를 배달 시켜 먹고 받은 건데

쿠폰 종류가 꽤 많아요.

쿠폰 있는 걸 잊어 버리고 그냥 주문했던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꼭 사용하라고 당부를 했답니다~

 

 

외출하고 돌아와서 카메라를 확인해 보니,

제가 없을 때의 식사 시간이 사진으로 남아 있었어요.

주말에는 안 그래도 지저분한 집안이 완전히 난장판이 되는 날 ㅎㅎ

치우는 건 더딘데, 어지르는 건 한 순간이니까

어지르는 속도를 따라갈 수가 없어서

정말 발 디딜 틈 없이 모든 공간이 다~ 난장판이 되는데,

 

 

사진에도 엉망징창인 집이 고스란히 다 찍혀 있어서 ㅋㅋ

사진 골라 내는데 애먹었다는 ㅜㅜㅜ

 

 

 

 

 

 

 

 

 

 

주말에 가끔, 한 끼 정도는 햄버거로 식사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특히 엄마가 바쁠 땐.

아이들과 나가서 먹는 게 번거롭고 겨울이라 추우니까

이럴 때는 롯데리아 홈서비스로 배달시켜 먹는게 편하죠.

 

 

 

 

 

 

 

 

한우불고기세트(감자 튀김 없음^^), 불갈비버거세트, 새우버거 세트를 주문하고

 

 

 

 

 

무료 쿠폰 중에서 새우 크런치를 선택해서 주문했더라고요~

아이들이 새우를 좋아해서

새우 크런치를 고른듯~

 

 

 

 

 

 

오빠 따라쟁이 다인이는

오빠를 따라서 귀엽게 브이~ 포즈 ㅋㅋㅋ

 

 

 

 

 

 

이에 질세라 다솔 군은 헐크로 변신 ㅋㅋ

 

 

 

 

 

 

 

사실 롯데리아 햄버거 세트를 시켜 놓아도

아이들은 감자튀김이랑 콜라면 좋아하는데

왠일로 이 날은 햄버거를 하나씩 들고 먹고 있었네요~

(그러나 아이들은 1/4 정도 밖에 못 먹어요.)

 

 

나머지는 다 우리 몫!  음홧홧홧 ㅋㅋㅋ

이 날도 볼 일 보고 와서 봤더니 아이들이 남겨둔 햄버거가 딱!

 

 

 

 

 

 

 

 

 

아직은 햄버거를 먹는 모습이 매우 서툴러 보이지만 ㅎㅎ

우리 아이들이 어느새 이렇게 자라

햄버거를 하나씩 손에 들고 먹는 모습이 (특히나 제가 집에 없을 때라서)

참 대견하게 느껴져요.

 

 

 

 

 

우리 다인이는 입에 마요네즈소스 다 묻었네 ㅎㅎ

그래도 귀여워요~

 

 

햄버거 먹고 아빠랑 신나게 자전거 타러 다녀 왔다는데

제가 없는 동안 남편이 좋은 아빠 역할을 톡톡히 잘 해 주었네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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