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210

  1. 2014.02.10 수줍음이 때로는 작은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합니다.(자신감 교육)
  2. 2014.02.04 아이에게 '쓰기' 교육을 서두를 필요가 없는 이유.
  3. 2014.01.24 아이의 질투심과 경쟁심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4. 2014.01.12 엄마 이건 뭐야? 이거는? 저거는? -- 아이가 묻는 말에 대답을 꼭 해 주세요.
  5. 2013.12.23 5살 다솔이가 '문화'를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6. 2013.12.11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다리는 5세 아들 왈! 산타는 엄마야! 다 알아!!!
  7. 2013.12.08 2014년 유치원 입시! 살 떨리는 경쟁률.
  8. 2013.11.29 육아? 직접 안 키워 보면 절~대 모르는 게 육아지.
  9. 2013.11.18 서로를 질투하는 아이들...그래도!!
  10. 2013.11.10 키워보니 느끼는 아들과 딸의 차이
  11. 2013.11.03 아이의 언어 습관, 말투, 어휘력의 뿌리는 곧 부모와 주변인에 있다.
  12. 2013.10.22 아이 양육할 때 칭찬? vs 꾸중?, 당근과 채찍 중 어느 것을 선택하시나요? (2)
  13. 2013.10.15 전기장판에서 애들 재울 때, 화상! 조심하세요!!
  14. 2013.09.16 추석 송편 만들기, 조물락조물락 엄마표 밀가루 반죽놀이.
  15. 2013.09.09 아이의 '취향' 혹은 '성향'은 결국 교육의 결과?!?!
  16. 2013.09.06 추석한복 대신 추석빔으로 여아 원피스, 남아 정장 쫙 뺐어요~ (2)
  17. 2013.08.31 배변훈련 시기(기저귀 떼기), '응가'만 기저귀에 하는 아이 대처법. (8)
  18. 2013.08.26 3살 (22개월) 딸아이가 꾀병을 앓습니다 ^ㅡㅡ^
  19. 2013.08.20 내가 아기였을 때... 5살 다솔이가 '과거'를 얘기합니다.
  20. 2013.08.10 아이들에게 연습(시뮬레이션)이 필요한 까닭.
  21. 2013.07.30 직소퍼즐 200피스 성공기_ 아이의 학습 능력을 높이는 조력자의 힘. (2)
  22. 2013.07.20 [46개월, 5살 아이 언어발달] 엄마! 쟤가 나한테 인사해~ 무심코 돌아 보다, 허거걱!!!
  23. 2013.07.11 캥거루 요법의 폐해(??) 얘들아, 엄마는 덥고 힘들단다~ (2)
  24. 2013.07.02 '엄마는 잠만 자~!' 다솔이의 말에 폭풍 충격... 아이 눈에 비친 엄마는??
  25. 2013.06.22 5살 아이의 '마음' 성장 속도, '감성' 발달 상황은 어떠할까요?
  26. 2013.06.10 아기 급성중이염 중간보고, 감기에서 비롯된 중이염 치료기. (3)
  27. 2013.06.06 (...여보, 미안해~) 두 아이의 아빠라면 이 정도 쯤은!!!
  28. 2013.05.30 출산 후 100일, 탈모로 앞머리가 뭉텅~ 잔디인형처럼 머리카락이 삐죽빼죽~
  29. 2013.05.20 유행성 결막염, 바이러스 때문에 눈이 빨갛게 변하고 눈곱이 껴요.
  30. 2013.05.18 아토피 피부염 극복!! 딴 거 필요없이 보습에만 신경썼더니 한 달만에 좋아졌어요~!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