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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코어룩, 아디에스 주얼리로 코디하기!

 

 

 

2015년 가을에도 계속해서 놈코어룩이 대세로 떠오르며

많은 패션피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요.

평소 블링블링, 화사화사, 화려한 룩을 좋아했기에

놈코어가 몇 년째 유행을 해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저는 놈코어에 대해 잘 몰랐었답니다.

 

 

놈코어는 평범함+핵심이라는 단어의 조합으로 생겨난 말로

평범한듯 보이지만 멋스러운룩

자연스러움 속에서 드러나는 멋스러움을 뜻하며

편안한 캐주얼 아이템을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는 것이 포인트예요.

 

 

 

 

 

 

 

 

 

놈코어룩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공효진이었어요.

패션의 완성이 몸매라서 그런가 ㅜㅜ

참 평범(?)하게 입었는데도 정말 멋스러운 것 같아요.

 

 

놈코어룩으로 슬랙스를 입었을 때에는

어떤 주얼리로 포인트를 팍!!! 주면 좋을까요?

그냥 편하고 평범한 옷에서 끝나면 패피가 될 수 없잖아요? ㅋㅋㅋ

 

 

슬랙스의 시크함을 더 살려 줄 수 있도록

시크함에 시크함을 더한 아디에스 주얼리를 같이 코디해 보는게 좋아요.

 

 

 

 

 

 

 

 

 

 

너무너무 예쁘지요?

 

대나무를 모티브로 만든 너클링 반지와

안개꽃을 모티브로 만든 반지

평범하고 편안해 보였던 의상을 한순간에 멋지게 바꾸어 줄 만한

아디에스 주얼리 아이템이에요.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었으면서도

시크한 주얼리를 함께 해 주어서 멋스러움을 유지하는 철저히 계산된 놈코어룩 ㅋㅋㅋ

 

 

 

 

 

 

 

 

최근 또다시 리즈시절을 맞고 있는듯 보이는

원더걸스 유빈!

유빈이 이렇게 예쁘고 멋있었나... 싶을 정도로

지금까지 봐왔던 모습 중 제일 예뻐서 같은 여자지만 넋을 놓고 봤는데요,

 

 

유빈이 입고 있는 청청패션!

옛날엔 복학생 선배들이나 입었음직한 청청패션이

이제는 패피들만 입는 대세패션으로 자리를 잡았으니

패션은 참 재밌는 것 같아요.

 

 

사진을 자세히~ 보면 유빈도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요,

데님에는 사랑스러운 아디에스 주얼리를 코디해 보아요~

 

 

 

 

 

 

 

 

너무너무 예뻐서 매일 하고 다니는 아디에스 목걸이예요.

옷만 바꿔 입고 요 목걸이는 거의 매일 하고 다니는데요,

 

 

 

 

 

  

 

 

 

 

 

멀리서 봐도 확실하게 포인트가 되고

가까이에서 보면 더 예쁜 아디에스 주얼리입니다.

 

 

 

 

 

 

 

 

 

편안한 원피스를 입어서 놈코어룩을 연출했을 때는

강렬하고 우아한 악세사리가 좋아요.

 

 

 

 

 

 

 

 

옷은 편안하고 평범한듯 입고

주얼리를 화려하고 강렬하게 코디를 해 주면

확실하게 포인트를 팍! 줄 수가 있겠죠?

 

 

 

 

올 가을 유행인 놈코어룩, 아디에스 주얼리로 연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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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구피, 도날드덕 디즈니캐릭터 티셔츠가 많아서

귀여운 데일리룩을 찾는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쇼핑몰 벅스퀸.

 

 

 

 

 

 

짜잔~

저는 구피 티셔츠를 선택했지용~

사이즈 넉넉하고

소재는 꽤 도톰해서

늦가을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디즈니캐릭터 구피 티셔츠예요.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있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나 엄마랑 아이랑 커플룩으로 입어도 좋을 법한 미키마우스 원피스가 정말 예뻤는데,

키즈 사이즈가 울 딸래미랑 살짝 안 맞아서 좀 아쉬웠던...

 

 

민소매티셔츠, 티셔츠, 원피스, 셔츠, 모자까지

제품은 정말 다양해요.

 

 

 

 

 

 

귀여운 구피!

요런 큼지막한 캐릭터 티셔츠 하나쯤 갖고 싶었다며...

 

 

 

 

 

 

소매가 넉넉해서 팔뚝살 잘 가려지고요~

햇볕좋은 가을에 입기에도 괜찮아요.

 

 

 

 

 

 

 

 

가슴에 구피 이름 큼지막하게 써 있어요.

 

 

 

 

 

 

엉덩이까지 잘 덮히는 길이감.

핫팬츠 입고

하의실종으로 입기에 참 적당한 티셔츠더라고요.

하의실종패션의 정석이 상의는 크고 넉넉하게,

하의는 짧고 타이트하게잖아요 ㅋㅋㅋ

 

 

 

 

 

 

 

 

레깅스 입고, 아우터 걸쳐 입음 초겨울에도 예쁘게 입을 수 있겠네요~

티셔츠 하나 사면 계절에 상관없이

어떻게 코디해야 예쁠까... 생각하는 편인데 ^^

벅스퀸 구피 티셔츠가 두루두루 활용하기에 좋아서

꽤 자주 입을 것 같아요.

 

 

 

 

모두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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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o 이도 도자기 추석선물세트

 

 

 

 

 

추석선물 받았어요~^^

이도 도자기 밥그릇, 국구릇, 접시 2인세트.

구성이 알차고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서 참 기분좋은 추석 선물세트였는데요~

 

 

 

 

 

 

 

 

 

이도가 제안하는 추석 선물 세트로는

소호/온유 2인 반상기 세트 10P랑,

4인 4색 찻잔 세트 8P

 

 

yido 이도가 제안하는 홈세트로는

청연 한식기 4인 홈세트 27P

온유 양식기 4인 홈세트 12p가 있어요.

 

 

선물용으로는 부담없이 추석 선물세트가 좋은 것 같고,

결혼할 때 혼수 그릇으로는 홈세트가 좋아요.

 

 

 

 

 

 

이도 그릇이 너무너무 예쁘고

청연라인은 색깔까지 완전 고상해서,,,

손님 상차릴 때 내 놓으면 완전 뿌듯한 아이템이에요.

 

 

 

 

 

 

 

최근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느라

여기저기 미팅 다니며 바쁘고 힘든 남편.

하루종일 수고하고 돌아 온 남편에게 고생했다는 의미로

yido 이도 도자기에 밥, 국, 반찬 몇 개 담아

상을 차려 주면,

특별한 반찬이 없어도 뭔가 잘 차려준 것처럼 느껴져서 좋아요 ^^

 

 

 

 

 

 

 

군더더기 없이 고상하고 깔끔한 온유라인~

요건 내가 사용해야지~^^

 

 

 

 

 

 

 

 

혼자서 밥 먹을 때에도

나를 위해 예쁜 접시를 사용해서 식탁을 차리면

김치볶음밥에 달걀 프라이라도

더욱 맛있게 느껴집니다.

 

 

 

 

 

 

 

나를 위한 아주 의미있는 사치

yido 이도 도자기.

 

 

 

 

이도 도자기로 울 아들래미 생일상을 차려 주었어요.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케이크 촛불을 후~ 불어 끈 후

소원을 빌고 있는 어느새 7살이 되어 된 울 아들래미.

의젓해요.

 

 

 

 

 

식탐없는 울 아들이 원했던 생일 상차림은

과일만 8종류.

반찬은 하나도 없이(?) 속초에서 먹던 새우튀김만 주문을 했었으나,

 

 

 

 

 

 

엄마는 나름 구색을 갖추느라

미역국, 불고기, 새우튀김, 떡, 과일 그리고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김치삼겹살 볶음도

생일 상에 올려 보았어요.

 

 

 

 

 

이도 도자기는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기에

한식기지만

생일 케이크를 올려도 멋스럽고,

 

 

 

 

 

 

밥이랑 국은 말할 것도 없고

 

 

 

 

불고기, 김치삼겹살 볶음

 

 

 

 

 

새우튀김, 꿀떡까지 아주아주 근사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그래서 손님 초대상에 이도 도자기를 추천하는 거예요~~~~~

 

 

 

yido 이도 도자기 추석선물세트, 구성이 알차고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도 포터리 강남점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332 이도 강남점 3층

   http://blog.naver.com/yido_art
   https://www.facebook.com/yido.group

 

 

 

 

 

 

 

이 글은 이도 라이프리더 2기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도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 참여 기회와 제품을 제공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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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막장 모험활극

신서유기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무수한 소문과, 구설수와, 기대와, 걱정이(쓰다보니 거의 부정적인...) 있었던,

나영석 PD와 1박 2일 원년멤버들이 다시 뭉쳐 만든 방송이에요.

 

 

 

 

 

 

 

 

 

오잉?

저는 신서유기가 텔레비전 방송인 줄 알았는데,

tvcast로 보는 진짜 획기적인 SNS방송이었더라고요~

방송이 시작했다는 말만 있고

잠잠하기에 결과가 궁금했는데,

우려했던 것 보다 조회수도 높고 말예요~

 

 

 

 

 

 

 

화제가 되었던 신서유기팀의 출국 모습.

오랫만에 예능에서 보게 된 이승기가 제일 눈에 띄어요~

강호동과 이승기의 캐미가 기대가 되거든요.

 

 

꽃띠였던 이승기도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해서 ㅜㅜ

어느새 풋풋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ㅜㅜ

언제나처럼 밝고 깨끗한 이미지는 여전한 것 같아서 좋아요.

 

 

ㅋㅋㅋ

편안함이 우선인 공항패션답게

깔끔하게 청바지에 흰 티셔츠.

거기에다가 체크무늬 셔츠를 무심하게 들어 주는 센스 ^^

근데 유독 블링블링해보이는 이승기 신발이 어디서 많이 보던 것!!!

 

 

 

 

 

심지어 나랑 커플 신발!!!!

이승기가 신은 신발은 제이다울 코니 실버잖아요~

저는 제이다울 코니 골드를 한창 즐겨 신고 다니는데,

같은 신발을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

 

 

 

 

 

 

신서유기 이승기 신발, 스니커즈

제이다울 코니 실버.

 

 

 

 

 

 

 

여자가 신어도 깔끔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일 수 있으니

저도 담번엔 제이다울 코니 실버 하나 더 장만해 볼까요?

 

 

 

 

 

 

SNS방송이라 조금 더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고

조금 더 많이 보여 줄 수 있는

신서유기.

 

 

 

 

 

 

 

촬영하는 내내 옷을 갈아 입었으면서

제이다울 코니 실버는 쭉~ 신고 있는 모습이에요.

편하고 예쁘니까 ^^

 

 

 

 

 

 

 

 

구설수는 좀 있었지만,

새로운 시도로 만들어진 신서유기.

방송의 다양화를 위해 요런 방송들이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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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은 일을 겪고 나니 멘붕 ^^
네이버 점검 후에 롤백현상 생긴 분들 꽤 있으시지요?
롤백현상 때문에 걱정스러웠던 적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에요.
6월이었나, 7월이었나...
블로그 하는 분들이 대대적으로 벤붕에 빠졌던 그 때를 많이들 기억하실 거예요.
몇몇 검색어가 전혀 검색이 안되고
네이버 검색창에서 2월달 내용만 검색이 되었던...
 
 
그 땐 뭐... 저만 문제가 아니었고
몇몇개의 검색어만 롤백현상이 일어나 블로그가 휘청거리는 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5일 정도 지난 후에 대부분 회복이 되었으니
비교적 부드럽게 넘너갔지요.
 
 
그러다가 9월 네이버 점검 후
제 블로그에 어마무시한 폭탄이 ㅜㅜㅜㅜ
 
 
 
 
 
 
 
 
 
 
이 날 친구들 만나고 신나게 놀다가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아무생각없이 블로그 들어가 봤다가,
일평균 방문객 숫자를 보고 좀 놀랐었어요.
 
 
3시 정도였는데 방문객이 1300명
뭐지????
 
 
(((제가 지금껏 방문객 통계를 공개한 적은 처음인데 ^^
데이터를 보면서 얘기하고 싶은 마음에...)))
 
 
 
 
 
 
 
블로그 미녀들의 수다
2015년 방문객 통계
 
 
 
 
 
 
 
 
블로그 미녀들의 수다
2015년 6월 방문객 통계
 
 
 
 
 
 
 
 
블로그 미녀들의 수다
2015년 7월 방문객 통계
 
 
 
 
제 블로그 일평균 방문객은 6천명 ~ 7천명 정도예요.
2014년 9천명대에서 조금 줄었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운영되고 있었고
네이버, 다음, 구글 등의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도 꽤 잘 되고 있었기에
조금 기고만장(?) 해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
(반성합니다~^^)
 
 
 
 
 
 
 
 
그러다 네이버점검 후 검색제외가 되고 나니
일평균방문객이 뚝!
 
 
특히나 제 유입경로의 1순위였던 네이버 검색이 전혀,,,
하나도!!! 되지 않다보니
멘붕에 허탈함에 우울감까지 ㅜㅜㅜㅜ
 
 
검색창에 포스팅 제목을 그대로 쳐도 안 나오는 상황에 이르러
네이버 검색제외를 눈치채고 난 후
9월 3일 블로그 유입로그예요.
다음, 구글의 검색 결과만 나오고 있지요...
 
 
 
 
 
 
 
 
 
 
 
그 후 제 블로그 일별 방문객수
 천 명대예요 ^^
 
 
처음에는 완전 멘붕이었는데,
하루 하루가 지나니 오히려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
네이버 검색이 전혀, 하나도 안 되어도
블로그를 오래 해 왔더니
다음, 구글, 카카오검색만으로도 하루 천 분 이상은 내 글을 봐 주는구나 싶어
 
 
앞으로도 더 열심히 포스팅을 해야지~
초심으로 돌아가
조금 더 진솔한 글을 쓰도록 해야지....
반성도 하게 되었어요.
 
 
 
 
 
 
 
 
 
 
언제부터 그랬나싶어
페이지를 40까지 넘겨 보았더니,
9월 3일 새벽에는 온통 초록색, 네이버 검색 결과가 쭉쭉 나왔던 걸로 보아
9월 3일 오후부터 네이버 검색제외가 된 게 확실하구나 싶었답니다.
 
 
 
 
 
 

 

 
 
 
 
 
네이버 검색제외 일주일 지나니,
가뭄에 콩난듯
초록이 조금 조금 조금 보이기 시작하고
 
 
 
 
 
 
 
 
 
열흘 정도 지나니
초록이 꽤 많이 보입니다.
 
 
다른 문제는 전혀 없고
네이버점검후 이상현상으로 네이버 검색제외가 되었다면
기다리면 곧 돌아오네요 ㅜㅜㅜㅜ
아직 방문객수는 정상화가 되지 않았지만
조금 더 기다려 보면
일평균 방문객수도 원래대로 돌아올까요?
 
 
 
 
 
한편, 블로그 미녀들의 수다는
시즌2를 맞았답니다.
 
 
 
 
 
 
 
 
 
 
 
 
원래는 육아를 주로 쓰는 블로그였는데,
두 아이를 7살, 5살로
어느 정도 키우고 보니, 원래 제 관심사인 패션 & 뷰티로 시선을 돌리게 되었어요.
 
 
제가 학교다닐때부터 밥은 김밥 한 줄을 먹을 지언정
사고 싶은 옷은 꼭 샀고
9시 수업을 가면서 2시간에 걸쳐 화장을 ㅋㅋㅋ(그 땐 솜씨가 부족해서) 하고 다니는
패션뷰티에 관심이 많은 1인이었는데요~
애 둘 낳아 키우고 다시 원래의 제 모습으로 돌아간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다니면 더 즐거운
여행이야기 카테고리를 그 다음으로 중점을 두고 있고
곧 보라카이에 다녀 온 후에는
여행이야기를 더 많이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나저나 아직도 대만, 하노이 이야기를 덜했는데 ㅜㅜㅜㅜㅜ
 
 
 
 
 
 
블로그 미녀들의 수다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육아이야기도 일주일에 하나씩은 꼬박꼬박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7살 다솔 군과
5살 다인양의 귀여운 모습은
다솔 & 다인이 이야기에서 볼 수 있지요.
 
 
 
 
 
 
 
블로거로서의 활동들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리뷰이야기 카테고리까지.
 
 
 
방문객은 뚝 떨어졌지만
초심을 잃지 말라는 이야기로 받아 들이고
꾸준히 열심히, 진솔하게 블로그 운영 잘 하겠습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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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다울 스니커즈 코니 골드

편하고 예뻐서 매일 신는중~

 

 

 

 

 

 

 

 

 

이러면 안 되는데 ^^

제이다울 스니커즈 코니 골드를 구입한 후로는

만날만날 스니커즈만 신고 다니는 중이에요~

꼬꼬마라 왠만하면 힐을 신어야 다른 사람에게 보이기에 (땅에 붙어 있어 안 보임 ㅜㅜ)

기본 7센티짜리는 신어줘야 되고

편한 모임엔 10센티 ㅋㅋ

특별한 날엔 12센티는 신어 줘야 하건만~~~ ㅜㅜㅜㅜ

 

 

 

 

 

 

 

제이다울 코니 골드가 나에게로 온 날!!!

배송이 빨라요.

 

 

 

 

 

 

 

 

꺅~ 생각했던 것과 똑같아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신발끈을 흰색으로 하나 더 챙겨주신 센스^^

 

 

 

 

 

 

 

스니커즈가 확실히 포인트가 되었어요.

청바지랑 신음 당연히 잘 어울리고,

제이다울 코니 골드를 처음에 선택했을 때

미니 원피스랑 입음 진짜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담번엔 미니스커트, 블랙 미니원피스랑 같이

코디해서 신어봐야겠어요.

 

 

 

 

 

 

 

뒷굽이 적당하고

뒷꿈치 부분이 딱딱하지 않아서

처음 신었을 때도 까지지 않고 ^^ 편안했어요.

 

 

 

 

 

 

 

 

메탈릭 골드가 촌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몇몇 저렴이 스니커즈에서 보이는 촌스러운 반짝임과는 다른 소재라는~~

 

 

 

 

 

 

 

 

밑창까지 신경쓴 티가 팍팍 나는

제이다울 코니 골드입니다~

 

 

 

 

 

 

 

 

 

 

 

 

 

사실 신발 속은 다른 사람들은 안 보고

저만 보는 공간이지만,

요렇게 예쁘게 만들어 놓으니까 괜히 기분이 좋고

신발을 벗어야 할 때에 더 으쓱하며 벗고 들어갈 수 있겠더라는 ㅋㅋㅋ

 

 

 

 

 

 

저는 구두는 225

스니커즈 운동화는 230을 신어요.

제이다울 코니 골드도 230으로 주문했고

잘 맞습니다.

 

 

 

 

스니커즈 신었으니,

열심히 걸어다녀야지~ 걷기 좋은 가을!!

 

 

 

 

 

제이다울에는 스퍼브, 스퍼브하이, 코니 3가지 라인이 있어요.

 

 

 

 

 

제이다울 스퍼브

 

 

 

 

 

 

 

 

 

스프리트 가죽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스니커즈.

천연고무 아웃솔은 마모저항성이 좋고

탁월한 유연성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제이다울 스퍼브는 아웃솔과 어퍼를 접착한 후 또 한 번 스티칭을 하여

견고함을 더한 제품이다.

 

 

 

 

 

 

 

 

새학기에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스퍼브 스카이 블루를 신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매우 착하다는~

 

 

 

 

 

 

 

 

제이다울 스퍼브하이

 

 

 

 

 

 

 

 

제이다울 스퍼브하이는 스프리트 가죽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스니커즈.

천연고무 아웃솔은 마모저항성이 좋고

탁월한 유연성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웃솔과 어퍼를 접착한 후 또 한 번 스티칭을 하여

견고함을 더한 제품이다.

 

 

 

 

 

 

 

 

가을, 겨울에 더 예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이다울 코니

 

 

 

 

 

 

 

 

제이다울 코니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고급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스니커즈.

천연고무 아웃솔은 마모저항성이 좋고

탁월한 유연성으로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웃솔과 어퍼를 접착한 후 또 한 번 스티칭을 하여

견고함을 더한 제품이다.

 

 

 

 

 

 

 

 

 

이번에 제가 선택한 제이다울 코니까지.

참 예쁜 신발들이 많죠?

 

 

어떤 스니커즈가 제일 예쁜가요?

 

 

 

이 글을 쓰면서 제이다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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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덴 원피스,
아이추석옷으로 트렌치코트와 함께 어때요?
 
 
 
 
 
아이추석옷 준비하셨어요?
요즘에는 추석빔으로 일년에 한 두번 밖에 못 입는 한복보다는
언제나 예쁘게 입힐 수 있는 원피스, 가디건 같이
단정하게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아이추석옷으로 준비하는 경향이잖아요?
송파NC 백화점으로 아이추석옷 마련하러 다녀 왔답니다.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셀덴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코디였어요.
 
 
요즘에는 아이들 옷도 어쩜 이리 잘 나오는지,
요렇게 입히면 꼬마 숙녀가 따로 없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공주풍의 원피스, 가디건, 코트들이 많아서
다인이가 참 좋아하는 셀덴.
 
 
가을에 맞춘 매장 디스플레이에
베이지, 빨강, 검정의 조화가 인상적이었어요.
우리 다인이 빨간색 체크 원피스랑 트렌치코트 한 번 입어 볼까?
 
 
 
 
 
 
다인이가 첫 눈에 반해버린
요 원피스
블랙 레이스에, 블랙 하운드투스 체크
그리고 다인이가 제일 좋아하는 분홍분홍한 꽃무늬,
헉!!!! 예쁜 분홍 코사지까지.
 
 
제가 봐도 다인이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원피스였는데요~
엄마들의 마음이 그렇잖아요~~~
아무리 예쁜 게 있더라도
딱 하나만 입어 보고 사기는 뭔가 아쉬운....
 
 
송파NC 셀덴 매장에 온 김에 여러 벌 입혀 보고
그 중에서 제일 예쁜 걸로 고르고 싶죠.
 
 
 
 

 

 
 
요 원피스 진짜 예뻐요~
어른 사이즈 있으면 제가 입고 싶을 정도로 편하고 멋스러웠는데,
특히 뒷부분에 트임이 있어서
통통한 아이들도 편안하고 세련되게 입을 수 있고
세트로 플라워 목걸이까지 달려 있어서 진짜 제 마음에 쏘옥~
 
 
 
 
빨간색으로도 나와 있어요.
 
 
 
 
 
정장 느낌 물씬 풍기는
발랄한 레드 체크 원피스도 예뻤고요.
 
 
 
 
 
 
 
다인이는 그동안 제가 골라서 사 온 옷들만 입어 봤지
이렇게 매장에 와서 옷을 같이 고른 건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송파 NC백화점 셀덴 매장에서
다인이는 신세계를 만났습니다 ㅋㅋㅋㅋ
 
 
초집중해서 옷과 신발, 가방....을 구경하는 다인 공주.
 
 
 
 
 
 
 
 
 
요런류의 원피스도 아이추석옷으로 잘 맞겠죠?
집안 어른들께 인사 드릴 때도 단정하고, 얌전하고 고급스러워요.
그 위에 트렌치코트 딱 걸쳐주면 완전 가을 숙녀인데~^^
 
 
 
 
 
 
 
셀덴 매장에서 꽤 오래 놀았어요.
구경할 게 넘쳐났다는 말씀 ^^
저랑 다인이가 셀덴에서 이야이야~ 감탄하며 넋놓고 구경할 때
남편이랑 아들래미는 매장 전체를 한 바퀴 휘리릭~ 돌아 오고 또 놀다가 오고 ㅋㅋ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셀덴에서 다인이 공주 만들기 대작전에 동참하게 되었답니다.
남자들 눈에도 참 예쁘거든요~
 
 
 

 

 

 

예쁜 원피스, 가디건이 참 많았지만

다인이가 첫눈에 반한 그 원피스를 입어 보기로 했어요.

 

 
 
 
 
우린 원피스 좀 입어 볼게~
 
 
 
 
 
 
 
 
 
 
 
아들래미는 다인이가 공주가 되려면
예쁜 구두랑 황금 가방까지 있어야 된다며 ㅋㅋㅋ
 
 
 
다인이가 원피스를 입어 보는 동안
우리는 셀덴 가을 제품들을 조금 더 보기로 해요~
아이추석옷으로 어떤 옷이 좋을지 함께 보실까요?
 
 
 
 
 
 
 
 
 
하나같이 다~ 다른 이유로 다 ~ 똑같이 이쁜
셀덴 옷들
저는 노란색 니트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흐흐흐~

그러나 울 다인 양,

입고 있는 원피스 벗으라고 할까봐 잔뜩 긴장한 모습입니다~

천생여자예요.

 
 
 
 
 
 
 
짜잔~~~~
너무너무 예쁜 다인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 완전 만족해있어요.
예쁘다며 함박 웃음이네요.
 
 
 
 
 
 
 
진주 목걸이까지 함께 코디하니
럭셔리한 아이추석옷 완성!
 
 
 
 
 
 
 
조금 더울 때는 속에 있는 블라우스를 벗기고
민소매 원피스만 입혀도 예뻐요.
요 원피스 위에다가 트렌치코트 입히면 딱 좋겠죠.
 
 
 
 
 
 
코사지는 떼었다가 붙였다가 할 수 있어요.
추석옷으로 구입했지마는
아이 옷은 아껴 입는거 아니니까,,,
지난 주 유치원에 자주 입혀서 보냈고, 물세탁도 한 번 했는데
유치원에서 입기에도 편하고 세탁도 쉬웠어요.
 
 
 
 
 
 
 
예뻐예뻐~
 
 
 
 
 
 
 
자자, 이제 아들래미 옷도 좀 골라볼까요?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면서
귀여운 남아정장.
 
 
 
 
 
 
 
 
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옷이 예뻐서 자주 찾게 되는 셀덴 옷들.
이번에 구입한 셀덴 원피스, 아이추석옷으로 트렌치코트와 함께 입히면 좋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셀덴 서포터즈(품위공주) 활동으로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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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여성쇼핑몰 시크헤라
하객패션추천 4가지 코디
 
 
 
 
 
9월이 되니 이제 시작인가요?
ㅋㅋㅋ
물밀듯 밀려 오는 청첩장들~
이번 주에만 벌써 3개를 받았다는 ㅎㄷㄷㄷ
 
 
그런데 저는 결혼식에 가는 걸 아주 즐긴답니다.
더 솔직하게는,
하객패션 잘 차려입고
우아하게 선배로서 결혼식을 관람하고
그 날의 주인공인 신부, 웨딩드레스, 웨딩슈즈, 부케를 보는 걸 좋아해요.
 
 
결혼식의 주인공은 당연히 신부!
신부를 돋보이게 해 주면서, 하객패션으로도 손색이 없는
4가지 코디를 추천해드리려고 해요.
축하해주러 간 자리지만,
여자는 언제, 어디서든 예뻐야 되니까!!!
 
 
요즘 제가 푹 빠져 있는
인기여성쇼핑몰 시크헤라에서 하객패션을 골라 봤어요.
 
 
 
하객패션 1 : 조세핀원피스
 
 
 
 
처음 본 순간 너무 예뻐서
하객패션 뿐만이 아니라 데이트룩, 데일리룩... 매일매일 입고 싶어진 원피스예요.
 
 
 
 
 
촤르르륵 흘러내리는 원단이 핏을 완성시켜 주는
시크헤라 조세핀원피스.
고급스러운 소재감과 세련된 컬러감이 정말 멋스럽게 느껴져요.
 
 
 
 
 
 
요렇게 트렌치코트 하나 걸치면,
와우...
대박 예쁘네요~
 
 
 
 
 
 
 
카키, 블랙 두 가지 색상에
사이즈는 ~66반까지 입을 수 있는 프리사이즈랍니다.
 
 
 
 
하객패션 2 : 플라워다나블라우스
 
 
 
 
 
은은한 시스루패턴과 세련된 플라워프린팅으로
하객패션으로도, 오피스룩으로도 활용도 만점인 블라우스예요.
 
 
 
 
 
 
인기여성쇼핑몰 시크헤라는 가격에 비해 원단이 좋아서
요즘 많이들 좋아하시잖아요~
플라워패턴이 예쁘지만 자칫 잘못입음 촌스럽고 싸보이는데,
역시 소재가 고급스러워서 요런 룩이 나오는듯~
 
 
 
 
 
결혼식에서 신부 친구로 가든, 회사 동료로 가든
꼭 사진을 함께 찍게 되는데,
요렇게 입으면 참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지, 네이비 두 가지 컬러에
소재는 폴리 100%
사이즈는 ~66반까지 입을 수 있는 프리사이즈예요.
 
 
 
 
 
하객패션 3 : 와인드트렌치코트  
 
 
 
 
 
인기여성쇼핑몰 시크헤라의 특별한 점은
직접 의상을 제작한다는 것!!
 
 
와인드트렌치코트는 made HERA 제품인데요,
진짜 멋스럽게 보이는 이 트렌치코트가 지금 시크헤라 해피바이러스 이벤트 중이라는 것!
해피바이러스는 시크헤라의 특정 상품을 원가이하로 판매하는
진짜 기분 좋은 프로모션이에요.
 
 
올 가을 트렌치코트 하나 장만하시고 싶었던 분들이라면
얼른 시크헤라로 고고씽~~~
 
 
 
 
 
 
 
 
여성스럽고 분위기 있는 트렌치코트도
하객패션으로 참 좋아요.
 
 
허벅지를 덮는 기장으로 체형을 살짝 보완해 주면서
레이온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멋스러워요.
 
 
 
 
 
 
 
 
베이지, 인디블루, 블랙 세 가지 컬러에
레이온 95%, 폴리5%
사이즈는 66반까지 입을 수 있는 프리사이즈입니다.
 
 
 
 
 
하객패션 4 : 실꽃차이나블라우스 
 
 
 
 
 
예쁘죠?
다른 말 필요없이, 참 예쁘고 단정한 코디.
화이트는 신부의 색깔이라지만,
흰색 블라우스에 포인트가 되는 블랙자수 디테일이 너무 예뻐서
하객패션으로도 화이트를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것 같아요 ㅋㅋ
 
 
소매라인 끝에 셔링프릴이 더해져 귀엽고
블랙 자수 디테일이 과하지 않아요.
 
 
 
 
 
 
 
요렇게 입고 결혼식에 가면
시선 집중되면서 누구냐는 질문도 많이 받게 될 것 같은~^^
 
 
 
 
 
 
 
 
자수 컬러에 따라 블랙, 아이보리로 나뉘고
면 100%
~66반까지 입을 수 있는 프리사이즈예요.
 
 
 
 
 
 

예쁜 옷 정말 많은 인기여성쇼핑몰 시크헤라

http://www.chichera.co.kr/
 
 
 
이 글을 쓰면서 시크헤라로부터 적립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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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타이가든

똠얌꿍 + 파인애플 볶음밥 +치킨 캐슈넛 볶음

 

 

 

 

냠냠냠~

태국 음식 먹고 왔어요~

 

 

태국 여행하면서 많이 먹었던 똠얌꿍...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똠얌꿍의 시큼 달큼 가벼운 얼큰함이

여행에서 돌아온지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 혀끝에 남아 있는듯 해요.

 

 

태국에서 다른 음식들도 많이 먹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게 똠얌꿍이고 가장 그리운 음식도 똠얌꿍이라

이태원 타이가든에 똠얌꿍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그러나!!!!

똠얌꿍만 먹음 아쉬우니까

파인애플 볶음밥, 치킨 캐슈넛 볶음도 먹어 주는 센스!!!

태국 음식 배 뽈록 하게 먹으니

이 곳이 태국인지, 한국인지...정신 차려보니 이태원 ㅋㅋㅋㅋ

 

 

 

 

 

 

 

 

 

이태원 타이가든 위치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7-24

02-792-8836

 

 

 

 

 

 

 

 

 

이태원에는 꽤 오랫만에 가 보는데,

이태원에 가는 것만으로도 살짝 해외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거리 곳곳의 인테리어가 다 이국적이었어요.

 

 

 

 

 

 

 

 

생각보다 규모가 훨씬 더 컸던

이태원 타이가든.

 

 

 

 

 

 

넓고 깔끔한 레스토랑 안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깔끔하게 세팅 되어 있는 테이블.

저희는 미리 예약을 하고 갔어요.

 

 

태국 음식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똠얌꿍이고

또또 맛있는 게

뿌 팟 퐁가리, 팟 타이 꿍, 얌운센, 쏨땀...등등이잖아요~

 

 

이태원 타이가든에 다~ 있어요.

 

 

 

 

 

 

살짝 보이는 주방에서

직원분이 주문을 넣는데, 오잉오잉???

 

 

태국말로 주문을 하더라고요~

쉐프가 태국인인듯~

 

 

 

 

 

 

먹고 싶었던 똠얌꿍이 나왔어요.

 

 

 

 

 

 

 

 

 

 

새우 대박!!!!!!!!!!!

 

 

 

히힛!

다행히(????????)

같이 갔던 남편이 새우 알러지가 있어서 ㅋㅋㅋㅋㅋ

새우는 못 먹지만, 새우 국물은 먹을 수 있는

참 안타까운 사연의 소유자이기에 ㅜㅜ

제가 오동통 살이 올라 쫄깃했던,,, 저 많은 새우를 다 먹었답니다.

 

 

 

 

 

 

국물 맛이 끝내주는

이태원 타이가든의 똠얌꿍!!!

 

 

남편의 입맛에도 똠얌꿍이 참 잘 맞았어요.

 

 

 

 

 

뒤이어

파인애플 볶음밥과 치킨 캐슈넛 볶음도 나왔어요.

 

 

 

 

 

 

 

 

 

 

고슬고슬한 볶음밥 사이사이에 부드러운 달걀이 섞여 있고

캐슈넛을 곁들여 먹음 더더욱 고소해요.

볶음밥이랑 캐슈넛 먹고, 파인애플 냠냠냠~

파인애플 덕에 끝맛이 상큼달콤한 볶음밥에는,

 

 

 

 

 

 

피시소스에 매운 태국 고추 썰어 넣어 만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벼 먹어도 참 맛있어요.

고추가 파인애플 볶음밥 맛을 개운하게 만들어 줍니다.

 

 

 

 

 

치킨 캐슈넛 볶음

매콤한 치킨맛.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 매콤 소스 닭고기예요.

 

 

 

 

 

 

 

양파, 파프리카랑 함께 아삭하게 먹고

캐슈넛과 함께 오도독 고소하게 먹고

 

 

 

 

 

참 먹음직스럽지요?

 

 

맛있으면서 양도 푸짐해서,

결국 다 못 먹고 남기고 온 ㅜㅜㅜㅜㅜ

지금 글쓰면서 다시 침이 고이네요~

 

 

 

 

 

화장실 가면서 살짝 둘러 보니

 

 

 

 

 

 

 

 

방도 따로 따로 구성 돼 있었어요.

모임하기 딱 좋을!!!

 

 

 

 

 

 

 

이태원 타이가든 아랫층에는 식료품점이 있는데,

쉽게 보지 못하는 외국 브랜드의 양념, 과자, 음료....등등이 다양해서

 

 

 

 

 

 

한참동안 구경하다가 왔답니다.

요런 거 다 갖춰놓고 집에서도 세계 음식들 만들어 먹고 싶어요~

 

 

태국 여행지에서 먹던 맛이 그리울 땐,

이태원 타이가든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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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러운쇼핑몰 추천

베라시티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

 

 

 

쿄쿄쿄~

예쁘고 독특한 블라우스 입고 완전 신났어요.

우리나라 전통 의상 같기도 하면서

우아하고 멋스러워 참 예쁘지요?

 

 

 

 

 

 

 

여성스러운 옷이 많아서

평소 여자여자한 옷들을 많이 입는 분들이라면

참 좋아하실 만한 쇼핑몰인 베라시티에서 주문한 블라우스인데요,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요렇게 손편지까지 써 주시고

완전 감동이었어요.

 

 

착한 가격에 마음에 드는 품질로

저를 만족시켜주었던 쇼핑몰 베라시티.

 

 

 

 

 

 

활용도 높은 파우치까지 선물로 주셔서

외출할 때 화장품 넣어다니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제가 주문한 베라시티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의 포인트는

바로바로 소매예요.

 

 

벌룬 소매라고 해도 될 정도로 볼륨이 있으면서,

레이스 러플까지 달려 있어서

유니크하고 통통튀는 거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블라우스랍니다~

 

 

 

 

 

 

 

 

쇄골이 살짝살짝 드러날 정도로 파진

라운드 넥

 

 

 

 

 

 

시수르 블라우스지만

검정색이라 부담스럽지 않고

요렇게 살짝살짝 속살이 비치는 정도라

누구나, 어떤 자리에서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정도예요.

 

 

 

 

 

팔을 내리고 있을 때 물결무늬로 떨어지는 소맷단이 정말 예쁘죠?

요런 디테일이 심쿵하게 만드는 블라우스라는~^^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데,

얼굴이 패션을 망치고 있긴 하지마는,,,,

 

 

 

 

 

그래도 제 모습을 사랑하기로 해요

ㅋㅋㅋㅋㅋㅋ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이태원 나들이 다녀 왔던 날,

예뻐서 제 마음에 쏙 들었던 건물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해 보았답니다~^^

 

 

역시 여자는 옷을 잘 차려입고 나가야

기분도 좋고 신나는 것 같아요.

매일매일 예쁘고, 발랄하게!!!  하루하루 더 어리고 예쁘게 살아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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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버건디 컬러

럭셔리오피스룩 아이다 w.IDA

 

 

 

 

 

가을이 성큼 다가왔어요.

아직 낮에는 햇볕이 따갑지만, 외출할 땐 왠지 여름 옷들은 꺼려지는 시기.

저는 9월이 시작되면서부터는

조금 특별한 모임이나 차려 입고 나가고 싶은 곳에는

일찌감치 가을 옷을 꺼내 입고 다니고 있답니다.

 

 

 

 

 

 

 

 

인스타그램에 소개해서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

럭셔리오피스룩 쇼핑몰 <아이다 w.IDA>의 Lip hole Tee가 참 예쁘지요?

 

 

 

 

 

 

 

 

Lip hole Tee의 포인트는 소맷단이에요~

전체적으로는 베이직한 기본라인의 티셔츠인데

손목끝에 와이드한 러플 포인트를 주어 유니크하면서도 참 예뻐요.

 

 

저는 어느 자리에서든 돋보이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

독특하고,,,, 그러면서도 편안한 옷을 좋아하는데,

w.IDA의 Lip hole Tee가 딱 제 취향이었어요.

티셔츠 원단은 촤르륵 떨어지면서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소재라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요.

 

 

 

 

 

 

 

 

 

사진으로도 잘 보이는데,

어깨라인에 패드가 살짝! 들어 있어서 핏이 잘 살아요~

 

 

<사진출처 : 럭셔리오피스룩 아이다 w.IDA>

 

 

 

FREE 사이즈에

색깔은 무려 8가지!!!!

 

 

가을엔 버건디 컬러니까,

저는 버건디(와인) 색으로 골랐어요.

 

 

 

사실 제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색깔은

제 닉네임에서도 드러나듯,

레드 RED 빨강인데요~

화사하고 예쁘게 입고 싶은데, 빨간색은 좀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빨간색 대신 와인, 버건디를 선택해서 입어 보시면

덜 부담스럽고 기분 전환도 할 수 있어요.

 

 

 

 

 

 

오랫만에 강남역,

친구들과의 점심 약속에

럭셔리오피스룩 쇼핑몰 w.IDA의 Lip hole Tee를 입고 갔어요~^^

사실 이 날 뷔페를 먹었는데 ㅋㅋㅋㅋ

뷔페를 뜨러 갔다가 소맷단 때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곤란하긴 했었지마는,

친구들에게 오늘의 콘셉트는 여신이냐는 얘기도 듣고 ㅋㅋㅋ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냥 티셔츠지만

차려 입은 느낌 팍팍 나서 좋아요.

 

 

 

 

 

 

 

 

 

이 옷을 입고 셀카를 찍을 때는

자꾸 소매를 강조해서 찍게 된다는~~^^

(흐음.... 배를 너무 내밀고 찍었나 ㅜㅜㅜㅜ)

 

 

 

 

 

 

 

 

제가 붉은 계통의 옷을 좋아하는 이유가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해 주기 때문이에요.

버건디 색깔 덕에 얼굴이 화사하고 어려 보인다는~^^ 히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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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맛집, 백제 숯불구이

돼지갈비 맛있어~

 

 

 

 

 

 

 

 

곧 있음 출국!!!!!

미리미리 여권 유효기간도 확인하고,

아들래미 여권은 유효기간이 간당거려서 새로 여권을 발급받으러

강동구청역 근처에 있는 강동구의회에 다녀 왔지요~

 

 

새로 발급받은 여권은 약 1주일 정도 지난 후에 찾으러 가면 되는데

이왕 강동구청역까지 간 김에,

맛있는 돼지갈비 냠냠냠 먹고 왔어요.

 

 

 

 

 

 

 

 

히힛!!!!

돼지갈비를 2인분 먹으면 1인분 더 주는 행사를 하고 있는

강동구청맛집 백제 숯불구이.

고기주의자 우리 부부가 요런 기회를 놓치면 안되죠.

 

 

둘이서 돼지갈비 3인분에

이미 배가 불렀으나,,,, 냉면 하나씩 먹고

ㅋㅋㅋ

집까지 1시간 30분 걸려 걸어서 왔답니다.

우리는 제가 생각해도 참 대단한 부부인 것 같아요.

 

 

 

 

백제 숯불 구이 위치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545-7

02-477-1592

영업시간 : 11시 30분 ~ 23시 / 연중무휴

 

 

 

 

괜한 신경 쓰지 않도록 신발장을 마련해 주신 센스~

신발 넣고 열쇠로 잠궈 두고

맘 편히 고기를 먹어요.

 

 

 

 

 

소고기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삼겹살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 주고~

 

 

 

 

 

 

고기를 더 맛있게 굽는 법도 가르쳐 주십니다.

근데 첫 불판의 고기는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니

그거 보고 있다가 그대로 따라하면 되니까 맛있게 굽는 법을 몰라도 괜찮아요^^

 

 

 

 

 

 

 

식당이 꽤 넓지요?

의자에 앉는 자리, 바닥에 앉는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편안하게 방석깔고 앉아서 냠냠냠~

 

 

 

 

 

 

한우 전문점이라 소고기 메뉴가 많은데,

우리는 오랫만에 양념 돼지갈비를 먹기로 했어요.

어릴 때는 가족끼리 외식하면 늘 돼지갈비였는데~ 그 기억이 새록새록.

 

 

후식메뉴 중 된장찌개가 1000원인 것이

눈에 딱 들어옵니다.

완전 착한가격 ㅋㅋㅋ

 

 

점심 시간에 방문했더니,

식사류를 주문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새빨간 숯이 들어 오고

불판을 올려 한껏 달궈 준 다음

돼지갈비를 올려요.

(직원분이 해 주세요~)

 

 

 

 

 

 

 

 

 

양념돼지갈비가 나왔어요.

2 + 1 행사라 정말 푸짐하죠?

 

 

푸짐한 것은 고기 뿐만이 아니었으니....

 

 

 

 

 

 

 

양파채를 엄청 커다란 대접에 ㅋㅋ

 

 

 

 

 

 

 

샐러드도 어마무시하게 푸짐하게 주시더라고요~
저 원래 양파채, 샐러드 많이 먹는 편인데 백제 숯불구이에서는 남겼어요 ㅜㅜ 아깝 ㅜㅜ

 

 

 

 

 

 

 

깔끔깔끔 밑반찬.

고기가 참 맛있어서 고기 먹느라 밑반찬은 제대로 먹지도 못했어요.

고기만으로도 맛있고,

고기만으로도 배가 뿔룩 ~

 

 

 

 

 

 

불판 위에 양념 돼지갈비가 올려지고

익는 걸 기다리는 건 넘 힘들어~^^

 

 

 

 

 

 

 

 

 

기다리는 동안에 묵사발 먹었어요.

탱글탱글하고 새콤 시원한 묵사발을 먹으며

돼지갈비가 익기를 목놓아 기다려요~ ㅋㅋㅋㅋㅋㅋ

얼른 익어라, 얼른 익어라....

 

 

 

 

 

 

맛있는 냄새 솔솔풍기며

돼지갈비가 지글지글 익어 갑니다.

그 곁에서 참기름에 담겨진 마늘도 지글지글~

 

 

 

 

 

 

백제 숯불구이 직원분이 잘라 주시고 구워 주셔서

그거 보고 배워 두었다가

다음 번은 저희끼리 성공적으로 구워 먹었어요.

 

 

 

 

 

 

냠냠냠~

진짜 맛있어요.

오랫만에 돼지갈비 구워 먹었더니 더 맛있는듯!

 

 

 

 

 

 

 

 

남편도 냠냠냠~

양이 푸짐해서 배가 불렀지만 끝까지 경쟁적으로 젓가락 안 놓고 다 먹음~

고기가 조금 남았을 때

냉면을 주문해서

냉면이랑 돼지갈비를 같이 먹으면 또 새로운 맛이에요.

 

 

 

 

 

 

 

 

저는 비빔냉면이랑 매콤 개운하게 먹고

남편은 물냉면에 고기싸서 깔끔 개운하게 먹고

 

 

정말 잘 먹었다며 만족해하고 있는데,

 

 

 

 

 

어머낫! 팥빙수????

 

 

고기 주문한 손님에게는 선물처럼 빙수를 주신대요.

고기 먹어서 살짝 텁텁했을 입안을

시원하고 달콤한 빙수가 싸악 정리를 해 줍니다.

 

 

 

 

 

 

강동구청맛집, 백제 숯불구이에는

꼬맹이들 놀이 공간이 마련 돼 있고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기에

위에는 뭐가 있냐고 여쭤보니

2층에도 68석(총 160석)이 있어서 회식장소로 많이들 이용하신다고 해요.

맛있는 돼지갈비 잘 먹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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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너스 가을, 여자 트렌치코트

 

 

 

가을은 트렌치코트의 계절이에요.

저는 일찌감치 트렌치코트, 트위드자켓을 꺼내 놓고 있었는데

아침 저녁으로 벌써 추워서,

이너는 조금 가볍게 입어서 낮동안에는 아직 여운이 있는 여름을 즐기고

선선해지면 재빨리 코트, 자켓을 덧입고 있답니다.

 

 

봄, 가을이라도 요즘 계절은 가디건 없이 바로 아우터로 넘어가는 것 같아요.

봄 가을이 이러다 없어지는 건 아닌지 ㅜㅜㅜㅜㅜㅜ

 

 

 

 

 

 

 

 

 

조이너스 F/W 신상 중 일부예요.

김희선 언니가 완벽하게 소화해 주고 있는 아름다운 조이너스 옷들...

근데 조이너스는 실제로 입어 보면 훨씬 더 예뻐요.

주부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된 옷들이라

핏이 좋으면서도 완전 편해서~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44~88까지 사이즈도 다양하게 나와서

 

 

엄마랑 같이 옷 사러 가도 전혀 민망하지 않는...

사이즈가 없어서 눈치보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김희선이 입은 두 종류의 트렌치코트 중에서

저는 살짝 더 캐주얼한 느낌이 나는

왼쪽의 트렌치코트를 선택해서 입어 보았어요.

 

 

 

제가 고른 사이즈는 55입니다.

 

 

 

 

 

 

 

제가 키가 작고 아담한 체형이면서

팔다리가 짧아서 ㅜㅜ

요런 코트류를 잘못 고르게 되면

팔이 남의 옷 입은 것처럼 치렁치렁할 때가 많아요.

 

 

조이너스 트렌치코트에서 맘에 들었던 점이

똑딱이 단추가 여러 개 배치 돼 있어서 소매를 내 맘대로 줄일 수 있는 것이었어요.

팔이 짧아도 소매를 줄이니까 예쁘게 잘 맞았어요.

 

 

 

 

 

 

가슴에 패치 디테일

 

 

 

 

 

등에도 큼지막한 패치 디테일~

모자는 말아서 안쪽으로 쏙 넣을 수도 있고

바깥으로 빼내 더 캐주얼하게 연출할 수도 있는 디테일에 강한

조이너스 가을, 여자 트렌치코트였습니다.

 

 

 

 

 

 

 

예뻐요~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아참! 허리를 줄일 수 있어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비비안리처럼ㅋㅋㅋ 최대한 꽉꽉 줄여서

 

 

 

 

 

 

허리를 잘록하게 표현해줄 수 있어요.

트렌치코트 하나로

취향껏 디테일을 변형시킬 수 있으니 참 좋은데요?

 

 

 

 

 

 

모자를 빼서 써 봤어요.

 

 

 

 

 

 

충분히 넉넉하여

쌀쌀해지면 쓰고 있어도 될 정도의 사이즈예요.

 

 

 

 

 

 

예쁘고, 따뜻하고,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조이너스 트렌치코트.

 

 

 

 

 

 

밑단에도 디자인이 들어가 있는데,

앞이 살짝 짧고, 뒤가 길어서

체형을 보완하기 좋고, 옆에 슬릿이 있어서 활동적으로 입을 수 있어요.

 

 

 

 

 

 

 

 

참 예쁘지요?

오래오래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조이너스로부터 제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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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AUL

제이다울, 예쁜 스니커즈 브랜드

 

 

 

 

서서히 입소문을 타고 성장하고 있는 스니커즈 브랜드 제이다울,

이미 신고 계신 분들도 많죠?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제이다울의 신발을 신어 보았는데,

착화감이 좋고 예뻐서 자주 신게 될 것 같아요.

 

 

 

 

 

 

 

요즘 정리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잠을 도통 못 자는데 ㅜㅜ

(3시간 자고 풀메이크업 하고 외출했더니 눈이 시렸다는 ㅜㅜㅜㅜ)

피곤할 때는 역시 스니커즈잖아요~

제이다울 스니커즈 신고 나온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좋아요를 눌러 주셨어요 ^^

 

 

 

 

 

제이다울, 예쁜 스니커즈 브랜드

 

 

 

혹시나 아직 제이다울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실까봐

제이다울 브랜드에 대해 조금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제이다울은 프랑스 감성을 담은 국내 브랜드예요.

제가 제이다울을 좋아하게 된 것도

예쁘고 편한 스니커즈이면서 국내 브랜드이기 때문인데요~

우리나라 브랜드라고 세계적으로 성장하지 말란 법 없잖아요~~!!!

꼭꼭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

 

 

 

 

왜 J.DAUL인가 봤더니,

 

 

다울 DAUL은 다함께 사는 우리라는 뜻에서

제이 J는 다울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하게 된 프랑스 아티스트 J.martino에서 따온

이름이 합해진 거였어요.

 

 

 

제이다울은 '다함께 사는 우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신발 판매가격의 3%를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 아이들에게 지원하고 있답니다. 

 

 

 

 

 

 

 

 

 

 

프랑스의 감성 패션을 국내 생산으로 뒷받침하여 하이 퀄리티를 지향하고

다함께 신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

 

 

이것이 바로 제이다울의 이념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념이 좋다고 해도

솔직히 우리 소비자들은 제품의 품질이 좋고 디자인이 예뻐야

지갑을 열게 되잖아요~

 

 

 

 

 

제이다울 스니커즈의 컬렉션을 가져 와 봤어요.

히히힛~

일단 제가 선택한 브랜드라면,

예쁜 건 기본이에요.

 

 

 

 

 

 

 

 

 

 

 

 

 

 

 

 

제이다울의 스니커즈 컬렉션인데,

귀여운 스니커즈, 스타일리시한 스니커즈, 멋진 스니커즈 참 많지요?

직접 신어 봤더니 예쁘면서도 참 편했는데,

더 자세한 제품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번 글에서 할게요~

 

 

 

 

 

 

제이다울은 2012년에 설립된 따끈따끈한 국내 스니커즈 브랜드예요.

앞으로 잘 성장할 것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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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아디에스 주얼리

힐링 플라워 클래스

 

 

 

 

웨딩 주얼리 브랜드 아디에스에

"꽃과 함께 가을을 준비하는 자세"

힐링 플라워 클래스 다녀 왔어요.

 

 

 

플라워 테라피 Flower Therapy는

꽃을 눈으로 보고, 향기로 맡고, 손으로 만지는 것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완화되며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 치유하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기존의 플라워 테라피를 넘어서

아디에스와 함께 꽃을 주제로 힐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던 자리,

힐링 플라워 클래스였습니다.

 

 

 

 

 

 

꽃을 모티브로 한 주얼리와

(주얼리를 선물로 받는 것 그 자체로 이미 힐링이지요~^^)

집에서 꽃차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스트로베리 꽃차를 선물로 주셨고

가을이 되면 더 자주 하게 될 것 같은 반신욕을 할 때

사용하라고 꽃향기 폴폴 나는 입욕제도 선물로 주셨어요.

 

 

 

 

 

 

 

여심을 꿰뚫고 있는 아디에스 주얼리가

꽃을 쏙 빼닮은,

그러면서도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을 주제로 한 주얼리를 선보이고 있었어요.

 

 

카메라로는 절대로 담아 낼 수 없어서

너무 아쉬운...

직접 보는게 훨씬 더 아름다워요.

 

 

 

 

 

데이지 꽃을 모티브로

순수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표현한 디자인

THE DAISY

 

 

 

 

꽃의 수수함과 진주의 순수함을 살린 디자인

LOVE BLOSSOM

 

 

 

 

 

 

 

제가 가장 반했던 주얼리인데,

요즘 진주가 왜이렇게 좋아질까요? ^^

 

 

어둠 속에 빛을 밝혀 주는 가로등을 모티브로

스퀘어 다이아몬드를 통해 세련됨을 강조하여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 줄 것에 대한 약속을 담은 디자인

FRONZ

 

 

 

 

이것도 정말정말 예뻤어요.

화려한 것이 딱 내 스타일!!!!

 

 

인연이라는 꽃말을 가진 백일홍을 모티브로 화려함을 극대화하여 디자인.

ZINNIA

 

 

 

 

 

 

성실과 겸손을 뜻하는 제비꽃의 모티브에 건강과 지혜를 상징하는 루비를 세팅한 디자인

REDFOL

 

 

 

 

 

물망초꽃의 형태와 꽃잎의 아기자기함을 자연스럽게 표현

FORGET ME NOT

 

 

 

 

 

 

 

마퀴즈 보석이 푸른 담쟁이 잎처럼 반짝이며 곡선을 그리는

넝쿨의 모습을 디자인

IVY

 

 

 

 

 

 

 

 

다음으로는 올 가을 주목해야 할 트렌드 키워드인

놈코어

NORMCORE

 

 

 

편안한 캐주얼 아이템을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면서

편안함 속에서 슬쩍슬쩍

드러나는 포인트 소품에 신경을 써서 역시나 남들보다 더 예쁘고 돋보이게 스타일링 하는 거예요~

아디에스는 주얼리 브랜드니까

주얼리로 놈코어룩을 더 돋보이게 스타일링 하는 법을

같이 살펴 보았는데요~

 

 

시크한 룩에는 더 시크한 주얼리로

데님에는 사랑스러운 주얼리를,

편안한 원피스를 입을 때에는 강렬한 우아함을 주는 주얼리를

매칭 해 보는게 좋겠어요~

 

 

다음 번 포스팅에서는

아디에스 힐링 플라워 클래스때 받았던 주얼리들로

제가 직접 놈코어 룩을 연출해 볼 거랍니다~^^

 

 

 

 

 

 

 

 

너무너무 예쁘지요?

 

대나무를 모티브로 만든 너클링 반지와

안개꽃을 모티브로 만든 반지

 

 

 

 

 

 

 

 

 

편안한 놈코어룩에 강렬한 우아함을 선사할

화려한 목걸이

 

 

 

 

 

 

 

 

 

두루 사용하기 좋을

패션 팔찌

 

 

 

 

 

 

 

 

 

우아함의 극치

진주장식 목걸이 등등

 

 

한꺼번에 선물세트를 받고 얼마나 좋았던지~^^

 

 

이 날 아디에스 좋아요!!! sns이벤트도 했었는데

하필이면 휴대전화를 집에 놓고 가서 ㅜㅜㅜㅜㅜㅜ

 

 

 

 

 

 

 

저 혼자 뒤늦게 sns 인증 이벤트를 ㅋㅋㅋㅋ

요즘 매일 아디에스 주얼리랑 제가 가지고 있던 주얼리를 믹스매치해서

하고 다니는데 얼마나 신나는지~^^

역시 힐링엔 주얼리가 최고입니다~^^

 

 

 

 

 

 

 

힐링 꽃차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안전시켜 주는 향기로운 꽃차.

로즈힙, 딸기, 히비스커스, 캐모마일, 귤차를

조금씩 맛보면서

이 차가 뭘까... 맞춰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저는 차 보다 커피를 많이 마셔서 ...

앞으로는 건강을 위해 몸에 좋은 차를 자주 마셔야겠다는 반성도 했지요~^^

 

 

 

 

 

 

 

 

모임 때마다 선물도 많이 챙겨 주시고

럭키드로우도!!!

원래 럭키드로우엔 운이 따르지 않는 편인데

이 날은 제일 화려한 목걸이를 받아 오는 행운도 얻었답니다~^^

짱짱걸!!!

 

 

 

 

 

 

너무너무 재밌고 유익했던

종로 아디에스 주얼리, 힐링 플라워 클래스.

 

 

 

 

아디에스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18

(종로 3가역 15번 출구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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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즐겨 보고 있는 드라마는 의외로(??)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4예요.

막돼먹은 영애씨를 시즌1부터 봐 온 애청자로서 ㅋㅋ

이번 시즌이 단연 최고, 고퀄드라마로 성장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죠.

 

 

드라마 속 모든 훈남들과 연애를 해 온

사실은 진짜 잘 나가는 영애!!!

 

 

막돼먹은 영애씨를 볼 때마다 참 코디를 잘한다~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영애씨가 살짝 통통한 편이긴 하지만

(진짜 사나이에서 공개된 그녀의 몸무게 69kg ㅜㅜㅜㅜ)

하체가 날씬하고 다리가 예뻐서

키도 실제보다 더 커보이고 예쁜 것 같아요.

 

 

다리가 길고 종아리가 가는 체형을 잘 살리고자

영애씨는 하의 실종 패션을 자주 보이는데 이뻐요~

상체 비만 ㅜㅜ 하체 비만 ㅜㅜ 중 딱 하나만 고르라면

차리라 상체비만이 낫나요?

ㅜㅜㅜㅜㅜ

그러나 둘 다 고르기 싫어~~ 엉엉엉 ㅋㅋㅋ

 

 

 

 

 

 

저는 상대적으로 허벅지는 괜찮은 편인데,

상대적으로요~

종아리가 특히 문제거든요?

걸을 때나 일상 생활을 할 때 종아리에 전혀 힘을 주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도

잘못된 습관으로 종아리 알을 키우게 된 것 같아요.

 

 

운동을 전혀 안 했던 어릴 때부터

종아리 알통다리가 눈에 띄게 빵빵했던 걸 보면요.

 

 

골근위뷰티 잠실점에서 종아리관리를 받은지 벌써 5회 정도가 지났어요.

워낙에 문제부위인지라 ㅋㅋ

일주일에 두 번 가서 시원하게 종아리 라인 관리를 받고 있답니다~

 

 

 

 

 

 

엎드린 자세에서 두 다리를 모두 받고

바로 누운 자세에서 또 두 다리를 관리 받는데~

처음보다 버틸만 해요 ㅋㅋㅋ

 

 

 

 

 

 

 

처음에는 꽥꽥 소리 날 정도로

얼마나 아프던지

뭉쳐있던 종아리 근육들을 풀어주는게 너무너무 아팠었는데요~

요즘도 조금 아프긴 하지만

꽤 괜찮아졌어요.

 

 

많이 풀렸단 소리겠지요?

 

 

그런데 3번 정도 받았을 때

종아리가 엄청 부드러워졌다는 얘길 들었었는데

지난 번 방문했을 때 종아리 근육이 조금 경직되어 있단 얘길 들어서

생활 습관에서 쓸 데 없이 종아리 근육을 키우지 않도록

조심조심 해야겠어요~

 

 

 

 

 

 

에스테티션 쌤이 스툴을 짚고 힘 조절을 하면서

제 다리에 올라서서

하체라인관리, 종아리 알 관리를 해 주십니다.

 

 

상태를 계속 체크하면서 힘 조절을 해 주시기에

걱정할 필요 없어요.

처음 마사지 받을 때는 살살 해 주시고

많이 풀렸다 싶으면 조금 더 압을 높이시고...

 

 

 

 

 

 

 

다리를 굽힌 상태에서

발목 부분도 시원하게 풀어 주시는데

이 부분이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골근위뷰티 잠실점에서 종아리 하체관리를 받고 나면

발목이 더 가늘고 길~어지는 걸

즉시 느낄 수 있어요.

 

 

무릎까지는 다리길이가 같은데

관리 받은 쪽이 종아리가 더 길어져 있어요~

 

 

 

 

 

 

서혜부까지 시원하게 관리.

여자들이 받으면 진짜 좋은 마사지예요.

 

 

제가 종아리 알 관리를 받아 보니까

저처럼 꼭 종아리가 굵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서서 일을 하시는 분들,

다리가 잘 붓는 분들

자주 다리가 아픈 분들이 받아도 참 좋겠다 싶어요.

 

 

발을 비롯해서 하체를 시원하게 풀어 마사지를 해 주시니까

피로까지 싹 풀리는 기분이거든요.

 

 

 

 

 

 

골근위뷰티 잠실점에서 양쪽 다리를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은 후에

무거웠던 다리의 피로까지 싹 풀고

 

 

 

 

양쪽 발목과

배에 따듯한 팥(?) 맞나..??? 주머니를 올려두고

잠시 꿀잠을 잡니다.

다리가 가벼워져서 그런가? 짧지만 진짜 달콤한 휴식이에요.

 

 

 

 

 

 

 

완전 레깅스같은,,,

딱 달라붙어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데님을 입고

외출했었어요.

스니커즈를 신어 키도 못 숨기고 ㅋㅋㅋ

 

 

 

 

 

 

꾸준히 종아리 라인을 관리 받아서

막돼먹은 영애씨처럼 알통 하나도 없이 매끈한 다리를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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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rom

HAND BLENDER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휴롬 핸드블랜더가 저에게로 왔어요~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제품이라 더 기대가 되었는데요~

 

 

 

 

 

 

 

상자만 봐도 쓰임새를 얼추 짐작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신경 쓴 티가 팍팍 났습니다.

얼른 열어 봐야지~

 

 

 

 

 

 

 

 

휴롬 핸드블랜더 구성품이에요.

 

 

본체, 분쇄기, 4종 칼날, 계량컵,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보관할 수 있는 거치대

((( 핸드블랜더가 모양 때문에 은근 보관하기 까다로운데

요 거치대가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

마른 재료를 분쇄하는 용도의 분쇄기랑, 사용설명서, 레시피까지 포함 되어 있었어요.

 

 

 

 

 

 

 

 

짜잔~~~ 합체!!!

 

 

진짜 멋지지요?

요리 잘 안 해 먹고 주방에 딱 놔두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가 있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거치대가 아주 물건이네요~^^

 

 

 

 

 

 

 

용도에 따라 4종류의 칼날이 포함되어 있어요.

고강도 티타늄 코팅 칼날을 사용하여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부터 비터(거품), 위스크(혼합), 민서(분쇄), 미트민서(썰기)

이 네 가지의 칼날이면 천하무적.

 

 

 

 

 

 

 

 

휴롬 핸드블랜더의 핵심인 본체를 보여 드릴게요~

 

 

작동 스위치로 저속 / 고속을 조절할 수 있고

손잡이가 잘록하고 본체에 홈이 파져 있는 디자인이라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아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레시피북을 같이 보내 주셔서

휴롬 핸드블랜더의 특성을 다시 한 번 인지하고,

믹서를 활용해서 어떤 요리를 만들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보게 됐어요~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이 들어있어서

레시피북 정독 ㅋㅋㅋㅋ

 

 

하나씩 하나씩 꼭!! 다 해 먹어야지~

모든 요리에 휴롬 핸드블랜더를 사용하면 더 쉽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요.

 

 

 

휴롬 핸드블랜더로 어떤 음식을 만들어 볼까요?

 

오늘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한 몇 가지 간식들을 만들어 봤는데

참 재밌었어요~^^

 

 

 

 

 

블루베리 스무디 만들어 먹어야지~

 

 

아이들 간식으로 우유에 요거트 파우더랑 블루베리 넣어서

블루베리 스무디를 만들었어요.

냉동실에 있던 블루베리가 거의 떨이라 ㅜㅜ 좀 부족한게 흠 ㅜㅜㅜㅜ

 

 

 

 

 

 

요거트 파우더를 넣어 달콤한 맛과 몸에 좋은 유산균도 듬뿍 넣어주고~

저는 우유 300ml, 블루베리 한 컵에

유산균 파우더 세 스푼을 넣었어요.

 

 

 

 

 

민서(분쇄) 칼날을 사용했답니다~

 

 

민서(분쇄) 칼날은 익히지 않은 채소나 과일, 유아 음식 및 조리된 고기를

다지고 분쇄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아이스크림 조리를 위한 냉동된 과일, 쨈, 그리고 얼음 분쇄용도로 사용됩니다.

스프 또는 소스를 섞는데, 팬케이크 도우를 섞는 용도로 사용되며

모든 종류의 재료 분쇄를 위해 사용합니다.

 

 

 

 

 

 

계량컵에 재료 다 넣고

휴롬 핸드블랜더로 그냥 갈아주면 끝.

 

 

 

 

 

 

 

금세 뚝딱이에요~

 

 

 

 

 

 

얘들아, 먹을 준비하자~^^

몸에 좋은 달콤음료를 아이들에게 주는 이 뿌듯한 마음이란 ...ㅋㅋㅋ

 

 

 

 

 

 

 

 

안 맛있을 수가 없죠.

 

 

 

 

 

칼날을 뺄 때는

휴롬 핸드블랜더 구성에 포함이 되어 있는 지랫대를 이용합니다.

칼날을 끼우거나 뺄 때는 전원을 뽑은 상태로 해야 된다는 거!! 잊지 마세요~

 

 

 

 

 

 

 

 

마른 재료 용 분쇄기를 사용해 볼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새우를 곱게 갈아서

천연 조미료로 사용할 거거든요~

 

 

 

 

 

 

 

홈에 맞춰 끼우면 끝!

 

 

 

 

 

 

 

 

휘리릭 휘리릭~

마른 새우를 휘리릭 갈아 줍니다.

 

 

 

 

 

 

 

요렇게 곱게 갈아졌네요~

새우 가루를 이용해서 옥수수 스프를 만들려고 해요.

 

 

 

옥수수 스프는 만들어 뒀다가 내일 아침에 데워서

아이들에게 냠냠냠 먹게 할 건데요~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해서 좋아요.

 

 

 

 

 

 

 

버터를 녹인 팬에

양파를 잘 볶고,

옥수수(먹다가 남긴 삶아 두었던 옥수수) 알맹이를 같이 넣어

살짝만 더 볶아 주고(옥수수가 익은 거니까.)

 

 

 

 

 

 

재료가 잠길 정도로 우유를 붓고

 

 

 

 

팔팔 끓으면 새우가루 듬뿍!!!

소금 약간 넣어 간하고

 

 

 

 

 

 

달걀 노른자와 슬라이스 치즈를 넣어

농도를 맞춰줍니다.

 

 

 

 

 

 

미트민서(썰기)를 사용해서

섬유질이 많은 옥수수 스프를 갈아서 부드럽게 만들어 줄거예요.

 

 

미트민서(썰기)는 생고기나 고리된 고기를 자르고, 썰고, 분쇄하는데 사용되며

섬유질이 많은 채소에 사용합니다.

 

 

 

 

 

 

 

어마무시하게 많았던 옥수수 알갱이들이

금세 식감 좋게 갈아졌어요.

 

 

 

 

 

휴롬 핸드블랜더 소음걱정 없겠죠?

별로 소리가 크지 않아요.

고품질의 AC모터를 사용해서 강력하면서도 소음이 적대요.

 

 

 

 

 

 

 

 

 

내일 아침에 아이들에게 먹일 옥수수스프.

입맛없는 아침에 부드럽게 먹이기 좋을 것 같아서 만들었는데,

 

 

 

 

 

 

고소한 냄새 맡고 달려 온 우리 딸래미가

맛 좀 보겠답니다~^^

한 입 슬쩍 먹어 보더니 맛있다며, 엄마 요리 잘한다고 칭찬해주는 귀여운 딸아이.

 

 

 

이번에는 저를 위한 간식을 만들어 볼 거예요.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서 탄수화물을 거의 배제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며칠 전부터 커피랑 같이 먹을 빵이 너무너무 생각나기에,

밀가루 안 넣고 달걀만으로 빵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달걀 흰자를 거품내고,

노른자랑 천연감미료, 100% 카카오파우더를 달걀 흰자에 섞어

구워내면!!!

 

 

 

 

 

 

 

오오오~ 밀가루 없이도 빵을 만들 수 있어요.

몸에 좋다는 코코넛오일도 듬뿍 넣고 만든거라 진짜 건강빵이에요.

감미료 살짝 넣어 단맛도 좀 있으니

아메리카노랑 마실 때 곁들여 먹기 좋아요.

카카오파우더 듬뿍 넣어 브라우니처럼 보이는 달걀빵 ^^

꽤 괜찮게 먹었답니다.

 

 

 

휴롬 핸드블랜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9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 10분

현대 홈쇼핑에서 휴롬 핸드 블랜더가 판매될 예정이에요.

블랜더 필요하셨던 분들은

방송 놓치지 말고 꼭! ^^

 

 

 

 

 

이 글을 쓰면서 휴롬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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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쇼핑, 경차 혹은 외제차??

연쇄쇼핑가족 2회

 

 

 

JTBC 연쇄쇼핑가족이 수요일 오후 11시로 시간대를 옮겨

수요 예능으로 새롭게 출발했어요.

새로 생긴 프로그램이라 갓 사귄 남친처럼, 아직은 두근두근, 알콩달콩 ^^

어떻게 방송이 진행될 것인지 예측을 해 보면서

재밌게 연쇄쇼핑가족을 시청하고 있는데요~

 

 

쇼핑에 관한 토크쇼와 시트콤이 나오므로

평소 제 소비습관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

5명의 MC가 실제로 물건을 구입하고 받은 영수증을 공개함으로써

셀럽들의 소비 형태를 진짜로 볼 수 있어 흥미진진한 <영수증토크>

 

 

다들 뭐 사면서 사셨어요?

 

 

저는 방송이 시작하기 전에는

예쁜 거 좋아하고 꾸미기 좋아하는 제 성향이 써니랑 소비습관이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어요.

아님 저랑 비슷한 위치인(주부) 박지윤이랑 비슷하거나요~

 

 

근데 연쇄쇼핑가족을 보면서 진짜로

저랑 가장 비슷한 사람은 의외로 박명수 ㅋㅋㅋㅋㅋ

연쇄쇼핑가족 2회에서 박명수 씨가

편의점 할인 음식으로 세미파티를 열었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마트의 할인 정보, 혹은 1 + 1 덤을 주는 상품들을 꼼꼼히 살펴 보고

가격을 g단위까지 따져서

제일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제품을 찾아 내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에 박명수랑 정말 닮았더라고요 ^^

 

 

백화점 지하 1층에서 맛있는 음식을 싹쓸이 해서 먹은 영수증을 가져 온

이영자가 부럽긴 젤 부러워요 ㅋㅋㅋ

히히히

 

 

 

 

 

 

 

 

시트콤을 보면서

본격적으로 쇼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

2화 <자동차> 지금은 의, 식, 차 시대

 

 

연쇄쇼핑가족 2회에서는 '무려' 자동차 쇼핑을 주제로 했어요.

1회에서는 교육 쇼핑, 2회에서는 자동차 쇼핑.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이군요~^^

 

 

만약 1500만원이 생긴다면,

과연 어떤 차를 사게 될까요? 아니 사야 할까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저랑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는 자동차를 색깔이랑 디자인으로 고르는 경향이 있어요 ㅜㅜ

어렸을 때에는 무조건 예쁜 차가 우선이었죠.

예쁘면서도 가격까지 저렴하면 금상첨화였다가,,,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는 여러가지 할인 혜택을 받는 경차가 제일 좋았다가

30대 중반이 넘어서면서부터는

승차감 뿐만이 아니라 하차감도 어쩔 수 없이 신경을 쓰게 되더라고요.

 

 

하차감이란,

차에서 내일 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는 현상을 말하는 거예요~

좋은 차에서 내릴 땐 어깨가 으쓱으쓱,

덜 좋은 차에서 내릴 땐 괜스레 기가 죽는~

 

 

 

 

 

 

 

우리가 남들의 시선,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게 되면서

무리를 해서 차를 사게 되고

곧 집은 없어도 차는 사는 카푸어 현상도 나타나게 되지요.

 

 

진짜 내 차를 드림카로 사지 못하는 심리가

여자들은 유모차라도 명품으로 사자는 것으로 반영이 되고

남자들은 키즈카라도 사자는 것으로 표출되는 것 같아요.

 

 

연쇄쇼핑가족을 보면서 하차감에 신경을 썼던 제 자신을 살짝 반성해 보게 됐는데요~

그렇담 제 수준에 맞는 자동차는 어떤 것이고

어떤 차를 사야 차쇼핑을 잘 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인지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어요.

저는 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편이고

아이들을 병원, 유치원 등으로 급히 데려가야 할 경우에만 차가 필요하니까

실속있는 경차가 지금은 딱 맞고요~

 

 

아이들도 지금보다 더 자라고 만약 조금 더 여유가 생긴다면,,,

제가 가지고 싶은 워너비 car는

 

 

 

 

 

<사진출처 : SBS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제가 좋아하는 하지원!!! 이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타고 나왔던

아우디 A3 스포트백이에요.

당당하게 나의 워너비카를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열심히 살아야지~~^^

 

 

 

 

 

 

 

연쇄쇼핑가족 2회에서는

자동차 전문가 신동헌 님이 나와서 조언을 해 주었어요.

 

 

 

 

 

시트콤을 보면서 차를 갖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같기도 하고...... . 

1500만원정도의 예산으로 외제차를 사고 싶어하는 분들이

시트콤 속 백사라 뿐만은 아니잖아요~ 

 

 

자동차 전문가 신동헌 님은 예산에 맞는 외제차를 골라주고 

외제차를 고를 때에는

차 값 뿐만이 아니라 기름값, 보험료 등 유지비도 다 생각을 해야 된다는 조언도 해 주셨어요. 

 

 

 

연쇄쇼핑가족 3회에서는 무엇을 쇼핑하게 될지,

다음 방송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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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주앤 여배우레이저 후기

 

 

 

 

 

오랫만에 여배우레이저 받고 왔어요.

여배우레이저는 클렌징부터 마무리 스킨케어까지 총 1시간 정도 걸리고

레이저 시술을 받은 후에도 피부가 붉어지지 않기 때문에

직장인이라면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 받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고 편한 시술이에요.

 

 

저처럼 늘~ 피부에 관심이 많고

집에서 홈케어도 꼼꼼하게 하려고 애쓰는...

꾸준히 피부과 다니면서 관리를 해 왔기에 피부에 특별한 문제는 없지만

오늘보다 내일,

더 예쁘고 더 어려지고 싶은 욕심꾸러기들이

여배우레이저를 많이 받는 것 같아요.

 

 

시술 후

피부가 맑고 환해지고

살짝 살짝 더 어려지기에

여배우들이 화보 찍기 전에 받는 시술이라고 해서

여배우레이저라고 이름이붙여졌고,,,

저는 이번에 모패션 브랜드의 서포터즈 면접을 앞두고 ㅋㅋㅋ

더 예쁘게 보이고 싶어 받고 왔답니다.

 

 

위 사진이 서포터즈 면접 당일.

피부가 다녀 온 바로 다음날 찍은 사진이에요.

 

 

 

 

 

 

여름에는 너무 덥고 땀도 많이 나서

홈케어를 주로 하셨던 분들도

가을이 되면 본격적으로 피부과에서 시술을 많이 받으시잖아요~

 

 

청담주앤 피부과에도 예뻐지고 싶은

남녀노소!!! ㅋㅋㅋ

참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치료를 받으러 오셨던데,

꼭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하셔야 되는거 아시지요?

 

 

혼자 시술을 받지만,

2인실에서 넓직하고 편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참, 청담주앤 9월 777이벤트를 먼저 보여 드릴게요~

 

 

 

 

 

완전 파격 세일이라,

평소 고민하셨던 시술이 이벤트로 나왔다면

얼른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사각턱보톡스 + 윤곽주사 7만원

아쿠아필 2회 7만원

달걀주사 1회 17만원

얼굴 전체 더모톡신 17만원

더블로 리프팅 200샷 27만원

시크릿V리프팅 40개 27만원

포인트리프팅 4개, 리크릿V리프팅 20개 37만원

레이저토닝+뉴화이트닝 5회 37만원

프리미엄 스킨케어(산호필, 호박필, 이온자임) 5회 37만원 

 

이번 달에 특히 하고 싶었던 시술들이 많이 나온 것 같아요~

더블로 리프팅 탐나네요~^^

 

 

 

 

 

 

여배우레이저는 우선 클렌징부터 시작됩니다.

개운하고 말끔하게 클렌징 해 주시고

 

 

 

 

 

 

 

 

각질 제거

여름을 보내면서 코랑 턱 부분에 피지가 좀 있었는데,

각질제거 하니 시원했어요 ㅋㅋㅋ

 

 

 

 

 

 

그 다음 피부 뽀~얘지라고

비타민C 앰플 폭탄 투여!!! 아끼지 않고 듬뿍!

피부 깊숙히 흡수되라고 전류봉을 잡고

미세하게 전류가 흐르도록 합니다... 그러나 느껴지지는 않아요.

 

 

레이저시술을 하면서 피부관리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에스테틱으로 치면 미백관리 받는셈~

 

 

 

 

 

 

이제 레이저시술을 받을 시간.

별로 아프지 않아서

마취 필요없어요~ 그냥 따뜻한 느낌이 쭈욱 이어지는...

 

 

저는 이자형 원장님께 시술을 받았어요.

청담주앤 클리닉에는 최경희 원장님과 이자형 원장님이 있어요.

 

 

 

 

 

 

 

두 분다 여의사라서

여자들이 원하는 얼굴, 피부 상태를 잘 알고

시술도 아주 꼼꼼하게 해 주셔서 좋아요.

 

 

 

 

 

 

 

여배우레이저를 받은 후에

턱에 여드름 하나가 올라 올 준비를 한다며,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ㅋㅋ )

여드름 주사(염증 방지 주사)도 한 대 콕! 놔 주셨어요.

 

 

 

 

 

 

피부 진정을 위해

차가운 모델링 팩을 올리고 꿀잠을 잔 다음

스킨케어를 하고 돌아옵니다.

비비까지 바를 수 있지만 저는 자외선차단제까지만...

 

 

이 날 이마에 모기가 물려서 ㅜㅜ

그 부분이 도드라져 보이네요~

 

 

 

 

 

 

 

여배우레이저 후 남모르게 살짝~

조금 더 (피부가) 예뻐졌어요.

 

 

 

 

 

올 가을, 찬바람이 불어 오기 시작하지만

건조해지지말고 촉촉하고 예쁜 피부 유지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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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맛집, 함병현 김치말이 국수 & 김장독

삼겹살도 굿굿~

 

 

 

홈플러스에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가 생긴 걸 안 이래로,

매주 토요일마다 야탑 홈플러스에 출근도장 찍고 있는 우리 가족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아이들이 3시간 동안 무지막지하게 뛰어 노는 동안

남편이랑 나는 잠깐씩만 손흔들며 봐 주고 ^^ 쉬면 되므로

우리 부부도 주말마다 야탑 나들이가 즐거워요.

 

 

 

 

 

 

 

야탑역 근처에 맛있는 음식도 많아서

딴 데 갈 필요가 없다는~

 

 

아이들에게 영양 쏙쏙 보충해 줄 수 있으면서

맛있고 시원한(지난 주는 더웠어요~ 며칠 지났다고 서늘서늘~)

김치말이 국수가 있다기에 찾아간

 

 

야탑맛집,

함병현 김치말이 국수 & 김장독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0-361 1층 113호

예약번호 : 031-708-9777

 

 

홈플러스에서 미니스탑 나올 때까지 쭉 걸어가다가 미니스톱끼고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금세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배가 고파 쓰러지기 직전 ㅋㅋㅋ

아이들도 너무 놀아서 다들 배고프다며 앵앵~

얼른 자리잡고 먹자꾸나!

 

 

 

 

 

 

방도 있는데 인기가 많아서 미리 예약하지 않음 안돼요~

저희가 갔을 때도 이미 예약완료.

 

 

 

 

바깥에도 테이블이 있어서 밖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나는 에어컨 나오는 실내가 좋다네~^^

 

 

 

 

 

 

메뉴판이에요.

 

 

우리는 흑돼지 삼겹살 2인분,

김치말이 국수

흑돼지 김치찌개

공기밥을 주문했답니다.

 

 

 

 

 

 

뜨거운 불이 들어 오고,

고기가 올 동안에 잠깐 주변을 살피니

 

 

 

 

 

오오오~

김치말이 국수로 아주 유명한 맛집이었더라고요.

 

 

 

 

 

상호가 함병현 김치말이 국수 & 김장독이더니

김치요리 전문점이고

삼겹살은 오히려 메인이 아닌 모양이었는데~

 

 

저는 고기를 좋아하니까 ^^

지리산 흑돼지 삼겹살이 진짜진짜 맛있더라고요~

두툼, 쫄깃, 고소고소~

 

 

 

 

 

 

나왔다!!!!!

 

 

삼겹살 먹을 때, 쌈채소만 있음 다른 반찬은 뭐 필요없죠.

양파절임, 깻잎장아찌, 양상추 샐러드, 겉절이가

밑반찬으로 나왔는데

반찬은 거의 안 먹었어요~^^

 

 

무조건 고기고기고기!!!!

그리고 김치말이 국수도 반찬 필요없이 시원 달콤 새콤한 맛이었고

김치찌개에도 고기가 그득~

 

 

 

 

 

 

 

진짜 두툼하지용?

밑간 되어 나온답니다~~

 

 

고기가 두꺼워서 센불로 구워야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중간불로 낮추고

천천히 느긋하게 기다리며 익혀 먹으라고...

주인 아주머니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김치요리 전문점이어서 그런가?

특이하게 묵은지에 삼겹살을 싸 먹으라고 먹는 요령을 알려 주시더라고요~

삼겹살이 느끼하게 느껴 질 때 즈음 잘 익은 묵은지에 싸 먹으면

개운하고 깔끔해요.

 

 

저야 뭐... 삼겹살이 느끼하게 느껴질리가 없지만요 ㅋㅋㅋ 

 

 

 

 

 

 

표면에 육즙이 송글송글 맺힐 때가

바로바로

뒤집을 시간!

 

 

 

 

 

 

 

이야 맛있겠다.

 

 

이 모습을 본 아이들이 얼른 달라고 난리난리 ㅋㅋㅋ

아직 반쪽밖에 안 익은거란다.

 

 

 

 

 

 

김치찌개에 공깃밥

 

 

 

 

 

묵은지를 사용해서 끓인 김치찌개였어요.

두부와 돼지고기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요.

 

 

 

 

 

 

그동안 고기 먹을 때에는 된장찌개에 주로 먹었었는데

깔끔하고 얼큰한 김치찌개랑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고기가 두툼한게 젤 좋았어요 ㅋㅋㅋ

 

 

 

 

 

 

 

살 얼음 동동 맺힌

김치말이 국수.

더워서 살짝 힘들었던 남편이 요거 먹고 되살아 났답니다~

그러고보니 김치말이 국수를 처음 먹어 본 것 같아요.

 

 

이 맛이 25년 전통을 이어 온

김치말이 국수의 맛이구나~~

 

 

 

 

 

 

 

국수를 후루룩 후루룩 흡입하고

삶은 달걀 한 입 베어 먹고~

맛있어요.

 

 

 

 

 

 

 

 

아이들도 엄지 척 하며 냠냠 잘 먹었던

흑돼지 삼겹살.

두툼해서 쫄깃한 식감이 좋고

씹을 수록 더 고소해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알려 주신 대로

묵은지에 싸서 먹어 보니 참 개운하고 뒷맛이 깔끔했답니다~

근데 고기 본연의 맛을 더 좋아해서

대부분 그냥 먹었지만요~ ^^

배 통통해질때까지 잘~ 먹고 돌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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