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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독서, 명일동 솔루니 수업 듣고 있어요~





결국에는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책을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어린이로,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집에는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잖아요~



명일동 솔루니 교습소 가 보니까

(저도 학부모가 된지 고작 한 학기차, 학원은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왜 공부를 학원에 가서 하는지

왜 전문 선생님이랑 함께 해야 하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수업 시간 보다 살짝 일찍 가서

미리 준비하고 앉아 있기.




솔루니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수업에 가기 전,

집에서 스스로 책을 먼저 읽는답니다.












저는 다솔이가 선생님, 친구와 함께

자연스럽게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이야기 하는 동안

명일동 솔루니 교습소를 좀 더 자세히 둘러 보았는데요,



누나, 형이 쓴 것 처럼 보이는 학습의 흔적들이

매우 훌륭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읽고 또 읽고 ^^

독후감을 정말 잘 썼더라고요.











정수기 옆 게시판에도

정말 멋진 독후감이 잔뜩~









다솔이, 공부 할 준비 되었나요?



수줍음이 많은 다솔이가 솔루니 교습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수업이 시작한 후 10분 동안만 같이 있다가 

저는 집으로 갔어요.



이 날 활동한 교재를 집으로 가져 오므로

어떻게 공부했는지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수업은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읽고

독서 전, 중, 후 활동을 해 볼 거예요.









꼬꼬마일 때부터 다양한 버전으로 많이 읽었던

<팥죽할멈과 호랑이> 초등학생이 되어 제법 긴~ 동화책을 읽어 갔는데요,








이 책에는 협동과 나눔의 정신이 담겨 있었군요 ~^^







<팥죽할멈과 호랑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



독서 전 활동 : 배경지식 - 옛이야기에 나오는 호랑이에 대해 알아보기

독서 중 활동 : 읽기 전략 -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보며 책 읽기

독서 후 활동 : 

토의 토론 - 서로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듣기

수행평가쓰기 - 흉내 내는 말을 넣은 짧은 이야기 만들기










엄마 한 번 슬쩍 보며 의식하다가

잠깐 딴 생각하며 멍하니 앉아 있다가






곧장 집중하기.



처음 공부해 보는 거니까 괜찮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 있는 습관부터 길러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집중력은 고작 5분이래요.

아이가 점점 더 오래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면서 기다리는게 좋아요~








팥죽의 색깔, 맛에 대해 서로 얘기해 보는 시간을 우선 갖고









붙임 딱지로 어휘 활동을 한 후에







다른 친구가 책을 읽는 동안

연필로 줄을 그으며 눈으로 따라 읽어요~








수업 시작한 후에는

방해가 되지 않도록 따 10분 동안만 참관하고 집으로 슝~~~~




집에서 아이가 공부해 온 내용을 점검해 봅니다.






아이들에겐 살짝 낯설었던 아궁이, 가마솥을

먼저 같이 보고








붙임딱지를 가지고 활동을 했어요.

동짓날엔 팥죽,

돌떡으로 수수팥떡 

정월대보름엔 오곡밥 ^^



아이에게 간단 퀴즈 형식으로 문제를 내 보니

척척 다 맞추더라고요~








호랑이가 나오는 다른 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있죠~








어휘공부~







선 긋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심도 있게 살펴 보아요.










쇠똥은 팥죽을 빨아 먹는군요~^^

정말 창의적이고 기발한 등장인물들 ^^









다솔이가 제일 신나했던 대목인데

알밤, 고추, 노끈, 주걱이 호랑이를 혼내주는 방법을 설명하는 거예요~

주걱은 호랑이가 잘 때 엉덩이를 때린다며 꺄르륵 웃고 난리가 났는데,



명일동 솔루니 수업을 통해

교육 전문 기관인 대교에서 골라 준 검증된 책을,

전문 선생님과 함께,,, 엄마랑 공부할 때 보다 훨~씬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어 좋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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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독서논술, 대교 솔루니 명일교습소에서 배워요~







다솔이는 8살, 초등학교 1학년이에요.

(저 포함 ^^) 엄마들에 생각하기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에서 무슨 공부를 하겠나 싶은데~

다솔이는 벌써부터 학교에서 공부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힘들다, 피곤하다, 하기 싫다...는 말을 많이 한답니다 ㅜㅜㅜ

제일 제미있는 과목은 체육이고,

유치원에서는 재롱잔치를 해서 재미있었는데

초등학교에서는 재미있는 건 하나도 없고 만날 공부만 해야 되서

너무 힘들다고 푸념을 늘어 놓더라고요~^^



그 얘길 듣고 저는 깜짝 놀랐죠~

오잉?

아직 너 공부 하는 거 아닌데 ^^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가야 슬슬 하기 시작하는거고

진짜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인데???? ㅋㅋㅋㅋ



유치원이랑 초등학교는 달라도 너무 다른가봐요~

그래도 어쩔 수 없죠.

이제는 슬슬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 있는 연습을 해야 할 시기.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가

집 근처에 있어서

다솔이와 함께 방학동안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대교 솔루니는 집에서 1주일에 한 권 지정해 주는 책을 읽고

(교재는 솔루니 명일교습소에서 주십니다.)

책을 읽어 간 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책에 관해 이야기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도 다시 되짚어 보고

자기의 의견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하게 되며

친구들의 생각을 듣는 활동도 하니



책 이야기 하면서 재잘재잘 노는 것 같아도

그게 바로 독서논술, 논술의 기초가 되는 것이지요.






이 날은 다솔이 혼자 뿐이라서 다솔이가 살짝 부끄러웠나봐요.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는 소규모 집단,

다솔이 포함 3명이서 함께 공부를 하기에 더 집중적으로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다솔이는 조금 늦게 합류해서

빠뜨린 내용을 따로 공부하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엄마가 곁에 있으면 집중하기 힘들 것 같아서

다솔이가 선생님이랑 공부를 하는 동안

저는 다른 방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다솔이 다음 시간에 공부하게 되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이

수업시간 보다 30분 정도 더 일찍와서는

자유롭게 책을 읽는 모습이 제가 보기엔 완전 감동 ㅋㅋㅋㅋ

아이들이 어쩜 그리 어른스러우면서

시키지 않아도 척척척 책을 스스로 읽는지 ~~



다솔이에게도 그런 날이 올까요? ^^;;;;










선생님은 아직 낯설어 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다솔이를 

부드럽게 유도하시며

책의 내용으로 물 흐르듯 천천히 유연하게 들어가십니다.



대교 솔루니의 교육은

독서 전, 중, 후 활동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이번 수업 시간에는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을 읽고 독후 활동을 했는데요,



다솔이도 충치 때문에 치과에 다녔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 경험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으로 넘어가시더라고요~









선 긋기로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알아 보는 활동.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작은 동물인 '쥐'인데

무서운 동물인 여우가 환자로 왔을 때

치료를 해 주면서도

지혜롭게 '잡아 먹힐'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다솔이는 학원이나 공부방을 다녀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수업에 적응하는 데이 어려움이 좀 있었지만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 선생님은 교육 경력이 많으신 분이라

차분하게 다솔이를 잘 이끌어 주셨어요.



솔루니 수업이 없었다면

다솔이가 집에서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꼼꼼하게 읽어내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과 말씀을 나눠 보니,

개인 교습소와는 달리 대교 솔루니를 하게 된 후에는

전문적인 교육기관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를 교육과정에 맞게 지정해 주어

아이들도 다양하게 독서를 할 수 있고

선생님들도 대교의 커리큘럼을 따르면 되어 

한결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대요.



개인이 운영하는 공부방은 

아무래도 선생님의 취향에 따라 교재가 선택되어질 수밖에 없으니까 말예요.








아직은 공부하는 것이 너무 힘든 8살, 초등학교 1학년 울 다솔 군

앞으로는 진득하게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

열심히 책을 읽어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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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커스 g로고 캡, 런닝맨 유재석 모자

넘나 멋있는 남친룩의 정석!




아이돌을 포함해서,

여자들 중에서 유재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잖아요~

지금도 기억나는 것이,,, 

계절 상관없이 춥고 쓸쓸한 노량진에서 학원다니며 공부할 때 ㅜㅜ

노량진 전체에 퍼진 유재석의 결혼 소식 ^^

진짜 슬프고 허탈했었거든요 ㅜㅜㅜ

그 날부터 여러 날 동안 안 그래도 축축 쳐졌던 노량진의 공기가 더 우울했다는 전설같은 이야기 ^^



그런데 택이에서 유시진 대위로, 또 닥터스의 홍지홍 선생님으로

여자들의 마음이 그야말로 갈대처럼 흔들흔들하는 와중에도

유재석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며 은근하고 꾸준하게 좋아하는 그 마음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예로부터 지금까지 우리의 이상형이었던!!!!!

제가 생각하기엔 유재석은 앞으로도 만인의 연인이자

우리들의 영원한 남친일 것 같은데요,







우리가 유재석을 이렇게나 오래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변함없이 멋진 그의 외모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분명 아재인데,

유느님, 유재석에게서는 전혀 아재 냄새가 안나거든요~

대학교에 갓 입학한 새내기 남친도,

직장생활 훌륭하게 잘 하고 있는 30대 남친도,,,

유재석처럼 입음 진짜 멋있을 것 같아요.

남친룩의 정석이죠^^








이번주 런닝맨, 의문의 큐브 편에 나왔던

유재석 패션 정말 멋있었죠?



특별히 멋을 낸 것 같지는 않은데도 세련되면서 멋져서

저는 런닝맨 볼 때마다 유재석 옷, 유재석 모자를 체크해 두는 편인데요,

이번주 런닝맨에서 제 눈을 사로잡은 놈코어룩은

휴가지에서 따라 입음 멋질 것 같은 그래피커스 g로고 캡, 유재석 모자였어요.










그래피커스 g로고 캡은

유재석이 벌써 여러 번 쓰고 나온 모자예요.




오늘은 깔끔한 화이트!!!












모자 뒤에는 그래피커스

앞에는 g로고가 깔끔하게 박혀 있는 모자예요.










요렇게 뒤로 쓰면

금세 귀요미로 변신~










ㅋㅋㅋㅋㅋㅋ

이번주 런닝맨 의문의 큐브,

큐브를 들고 뛰어라




믿고 보는 유재석과 김제동의 캐미가 역시나 대박 재밌었어요~

저도 고향이 대구 근처 안동이라,

대구에 대해 잘 알아서 이번 주 런닝맨 방송이 더더더 재밌게 느껴지더라는~

나한테 전화 걸었음 더 잘 설명해줄 수 있었을텐데....라고 생각하는

주책없지만 유느님의 진정한 팬 ㅋㅋㅋㅋㅋ








그래피커스는 깔끔하고 예쁘면서도

가격이 넘나 착해서

누구나 유재석처럼 따라 입을 수 있다는 것도 정말 큰 장점이죠.












그래피커스 g로고 캡, 런닝맨 유재석 모자

깔끔하고 예뻐서

남친들에게, 혹은 커플로 함께 써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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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찍을 때마다 화장실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줄 제품이 나왔어요. 

바로 파우더 LED인데요, 

가격도 저렴하고 스마트폰에 바로 장착 가능한 조명이라서 소개해드리려 해요. 


제품 구매 : 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5&cate_no=1&display_group=3




요렇게 예쁘게 케이스에 들어있는 파우더 LED 조명은 작지만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지름은 5cm이고 두께는 1.2cm라서 언제든 휴대할 수 있어요. 

무게도 29.8g으로 거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에요. 

한번 충전하면 30분은 거뜬하게 사용하고, 

조명컬러온도는 5500K랍니다. 





뒤에는 클립이 있어서 어떤 스마트폰이든 거치를 시킬 수 있어요. 





옆에는 밝기 조절을 할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요, +를 누르면 밝아지고, -를 누르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제일 위에 있는 버튼은 전원 버튼이에요





반대편에는 마이크로USB 충전단자가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기나 보조베터리로 충전이 가능합니다. 

그 밑에 있는 것은 오토조명센서로 자동으로 플래시를 인식하여 순간 발광을 강하게 해 주는 센서에요. 




이렇게 스마트폰에 거치를 하고 셀카를 찍으면 보정할 필요 없는 예쁜 셀카가 나와요. 




조명의 위력은 다들 아시죠? 

꿀광 피부로 만들어주는 파우더 LED 조명이에요. 




밝기도 엄청 밝은데다가 자연스러운 광이라 사진도 자연스럽게 잘 나와요.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조명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요




영상통화를 할 때나 영상 촬영을 할 때 혹은 셀카를 찍을 때 외에도 

조명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 강력한 위력을 발휘해주는 파우더 LED랍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플래쉬는 너무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게 만드는 힘이 있죠? 

하지만 파우더 LED는 자연스러운 광으로 만들어주어요. 

파우더 LED는 지속광도 가능하지만, 

스마트폰 플래쉬가 작동할 때 동시 작동이 되게 하는 오토 조명센서가 있어서 

촬영과 동시에 보조광으로 순간광으로 작동한답니다. 



셀카조명 파우더 LED 참 편리하죠? 


제품 구매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5&cate_no=1&display_group=3



* 이 포스트는 비디오캠프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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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20대 여자들이 한 집에서 자취를 하며 생기는 소소한 감정 다툼과

청춘이기에 피할 수 없는 세상과의 투닥거림,

청춘이기에 즐길 수 있는 싱그러운 아름다움, 풋풋한 사랑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

진짜 대박인 것 같아요.




드라마 초반에는 살짝 어색했던 송지원 역의 박은빈,

3회부터는 아주 물 만난 고기처럼

말 많고 오지랖 넓고 나대는(?) 청춘시대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 있는데요,

(1, 2회때 연기 경력에 비해 연기가 어색하다고 속단했던 것 미안 ㅜㅜㅜ)



청춘시대 5회, 6회까지의 스토리 전개로 볼 때

커플이 될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는

한승연 - 지일주

한예리 - 윤박

박혜수 - 신현수 

달달한 세 쌍의 남녀들을 조금 더 심도있게 들여다 보겠습니다^^







2년째 연애 중인

정예은 - 고두영 커플




청춘시대 홈페이지에서

한승연을 연애호구로, 지일주를 나쁜 남친으로 표현해 놓으면서

둘의 관계를 사랑과 자격지심이라고 설명했더라고요.

사랑과 자격지심?????

웬 자격지심?



처음엔 자격지심이라고 표시해 둔 걸 잘 몰랐었는데

청춘시대를 6회까지 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지일주가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시절, 가정 환경,,,, 

그로 인한 한승연 보다 덜 좋은 네임밸류의 대학 진학... 등등의 이유 때문에

한승연을 사실은 사랑하고 있으면서도

겉으로 표현하기엔 나쁜 남자의 전형을 보여 주고 있었더라고요.







이렇게 예쁘고, 사랑스럽고, 남자친구에게 헌신적인 

정예은 = 한승연에게

진짜 못할 짓을 다 했던,,,,



제 3자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제가 보기에

그냥 헤어지는 것이 제일 현명할 것 같았던 나쁜 남친 고두영 = 지일주.



길거리 서명 운동에서 한승연이 대학명을 썼다는 이유로

(자기보다 더 좋은 대학이라는 걸 자랑하고 싶어서 쓴거라나? 헐...)

길길이 날 뛰고 심지어 길바닥에 여자친구를 패대기 치기까지 했는데,

6회에서 극적으로 화해를 하고

진심을 내보이고

(물론 중간에 강이나에게 이상한 짓을 또 하긴 했지만서도 말예요.)

취한 김에 속 마음을 보인 것으로 보아



7회부터는 좀 달라지지 않을까요?






예쁨예쁨

귀욤귀욤



연기도 진짜 잘 하는~

한승연, 아주 잘하고 있어요~^^










한예리 윤박 커플이에요.

다른 커플들에 비해

짠하고 슬프고 안쓰럽고 ㅜㅜㅜㅜㅜ



둘은 서로를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지만

박재완 역의 윤박이

윤진명 역의 한예리를 키다리아저씨처럼 잘 챙겨주고

알게 모르게 도와 주고 있음에도불구하고,



한예리가 처한 상황... (=어려운 가정형편)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지요.








한 때는 요렇게 달달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아르바이트를 세 탕이나 뛰고

학업까지 병행해야 되는,

잠시만 한눈을 팔고, 순간적으로 마음이 약해지면 모든 것이 와르륵 무너지고 말까봐

잔뜩 긴장하고 있는 한예리의 내적 갈등 때문에

이 둘의 관계가 그렇게 녹록하지만은 않아요.



그래도 누가봐도 서로를 좋아하는 것이 확실한 

한예리 윤박 커플이기에

이 두사람이 맘 편히 사랑할 수 있게 되길 정말 바랍니다~^^







청춘인데,

좀 더 편하게 즐겨도 될 청춘인데,,,

일만 하기엔 아까운 청춘인데...



한예리의 팍팍한 삶에도 볕 들 날 있겠죠?











남나 귀여운 커플

박혜수 - 신현수




소심한 신입생 유은재에게

능글맞고 시시건건 자기를 괴롭히기만한 선배가 나타났으니

바로 윤종열 ㅋㅋㅋ

아직 어려 연애 지수가 낮고 사리 판단이 잘 되지 않아서

윤종렬 선배가 자신을 미워한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그 반대였죠.

너만 빼고 다 알아 ㅋㅋㅋㅋㅋ








어흑~~

스무살, 새내기면 이런 폭탄 뽀글 머리도 다 예쁜 것임????





박혜수는 자신을 괴롭히는 신현수 말고,

뭔가 있어 보이는 느끼남 선배를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청춘시대 6회 수컷의 밤에서

신현수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는

오잉? 단 하루만에 마음이 변해서 ... 그러니 새내기, 스무살, 청춘이죠.

느끼남은 바로 아웃!

신현수를 좋아하게 됩니다.








살짝 돌고 돌아서

이제 둘이 사귀게 된 박혜수와 신현수.

제일 풋풋한 커플이라서 이 둘의 앞날이 제일 재밌을 것 같아요.

박혜수는 얼굴만 이쁜 것이 아니라

어쩜 이렇게도 새내기 역할을 잘 하는지~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몰랐던 새내기 때는 정말 딱 저 모습이었던 것 같거든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것 마다 실수 투성이고

뭐 하나 할 때마다 큰 용기가 필요했던......




JTBC 금토 드라마 청춘시대.

캐릭터들의 특징을 정말 잘 살렸고,

배우들이 그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 해 내고 있으며

궁금증을 자아내는 감춰진 이야기까지 있어서

보는 내내 만족스러웠답니다.

7회가 기다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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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50% 할인

비씨카드 여름엔 BC 이벤트로 싸게 가는 법





여름이에욧!!!!

저는 참 희한하게도 수영은 못하는데 워터파크는 넘나 좋아한다는 ㅋㅋㅋ

때문에 사계절 운영하는 워터파크에 수시로 놀러를 다니고 있지만

여름에는 특히, 더 자주 놀러 가야만

이번 여름 잘~ 보냈다 싶어 만족스럽답니다^^



올해에도 오션월드, 용평 피크아일랜드,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등등등

전국 각지에 있는 핫한 워터파크를 순회하며

물놀이를 즐기는 워터파크 도장깨기를 계획하고 있는 중인데요,

워터파크 깨나 가 봤다는 고수들이라면

무조건 할인받아서 이벤트로 싸게 가는 법을 연구하는 것이 당연하지용~

워터파크는 다 좋은데

넘나 비싼 것이 흠이잖아요~



입장료를 할인받지 못하면

차비에, 간식비에,,, 진짜 영혼까지 탈탈 털리기 쉬우니

입장료는 무조건 기본적으로 40% 이상은 할인을 받아야만 하고

이벤트 기간엔 최대 50% 정도는 할인받아야

흐뭇흐뭇~~~







쿄쿄쿄~~~

비키니, 래쉬가드 종류별로 골라 놓고

이제 드디어 떠나기만 하면 되는 건가욤???? 






워터파크를 할인받는 방법이 다양하겠지만,

저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비씨카드 할인이 제일 편한 것 같아요.

비씨카드는 전국 20여 개 워터파크를 무려 40% 상시 할인 하고 있어서

저처럼 전국 워터파크 도장깨기를 준비 중인 분들에게 진짜 좋고요~^^



특히나 비씨카드 여름엔 BC 이벤트 중이라,

오션월드를 50%나 할인받아 싸게 갈 수 있답니닷!!!!








 비씨카드 여름엔 BC 이벤트 오션월드 50% 할인

오션월드 싸게 가는 법으로 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은 이번 이벤트는요,



2016년 8월 1일 금요일부터 8월 31일 수요일까지



와우!!!! 대박이죠??

지코가 광고하는 거 보고 오션월드도 엄청 가고 싶었는데

이왕이면 할인받아서 싸게 가야겠어요~












워터파크 50% 할인, 비씨카드 여름엔 BC 이벤트로 

오션월드를 싸게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인 명의의 비씨카드가 있어야 되니까(동반 3인은 30% 할인이에요.)

출발하기 전에 비씨카드랑 신분증 꼭꼭 챙겨야 되는 거 잊으면 안돼용~



8월에 오션월드가 74,000원까지 가격이 치솟으니까 ㅜㅜ

50% 할인받으면 정말 어마무시하게 절약이 되는 거더라고요.

할인받은 돈으로 밥 사 먹고, 커피 사 먹으면 될 듯~^^







수영장이라면 집 근처 한강이든 

롯데워터파크, 혹은 원마운트든 언제나 두 손 들고 환영하는 우리 아이들~ 

더울 땐 물놀이가 진리잖아요

덥다는 소리 쏙 들어가도록

여름엔 BC, 비씨카드 챙겨 시원하게 물놀이하고 와야겠어요.



이왕이면 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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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동 대교 솔루니 교습소, 초등 독서 토론 첫 수업





표현력을 키우는 토론식 학습

책을 좋아하는 아이

글을 잘 쓰는 아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 대교 솔루니 교습소가 있었었네요~



주변이 다 학원가라 안전하고

마침 다솔이가 다니는 태권도 도장 근처라서

솔루니 수업 후 태권도까지 하고 오는 일정으로 참 괜찮았어요^^










초등 독서 토론 

대교 솔루니 수업은 집에서 미리 책을 읽어서 간 후에

선생님이랑 함께 학년에 맞는 토론 수업을 하게 되는데,

8살 초등학교 1학년인 다솔이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세 명인 그룹에서 솔루니 수업을 체험해 보게 되었어요.



첫 수업이라 학원 분위기도 익히고

친구들끼리 인사도 하고








강동구 명일동 대교 솔루니 교습소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괜찮던데요?

큰 교실이 하나, 작은 교실이 하나

분위기도 아늑하고,

교재 포함 모든 준비물을 선생님께서 미리 준비해 주시니

아이들은 몸만 가면 되어 더 좋더랍니다~



필기구까지 선생님이 다 준비해 주신 배려~







첫 번째 수업은 아빠랑 같이 갔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학원에 처음 가 보게 된 다솔이는 모든 것이 다 낯설지만,

다른 아이들은 얼마나 영특하게 잘 하던지^^

역시 경험이 무섭습니다~








솔루니 첫 수업에서는

<해치와 괴물 사형제>를 읽고 교재 활동을 해 보았어요.

책은 미리 집에서 읽어 가니 

책 내용을 기억하고

몸만 가면 됩니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을 첫 수업 때 해서 더 좋았어요.

다솔이는 괴물들의 특성,

해치의 특성들을 집에서 저랑 같이 책을 통해 익혔답니다~









<해치와 괴물 사형제> 책을 읽고 난 후부터

해치가 눈에 잘 띄는지 ^^

다른 책을 읽다가도, 그림을 보다가도 엄마 이거 해치.... 합니다^^







첫 날 분위기도 잘 익히고 친구들이랑도 잘 사귀라고

데려다 주고 슬쩍 나왔는데,

집에 가져 온 교재를 보면서

아이가 선생님과 함께 어떤 활동을 했는지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었어요.



빵 터지는 창의적인 내용도 참 많았답니다.



대교 솔루니

독서 전 활동 : 배경지식 - 해치와 같은 상상의 동물 알아보기

독서 중 활동 : 읽기 전략 - 인물의 특징 파악하며 책 읽기

독서 후 활동 : 

토의 & 토론 - 나에게 만약 해치가 가진 능력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하고 듣기

수행 평가 쓰기 - 특별한 능력을 가진 동물을 상상하여 그리기








만약 해가 네 개가 된다면?

다솔이의 대답 : 더워 죽는다 







처음 본 상상의 동물인 해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다른 상상의 동물도 더 알아 보기.








선생님과 함께 책의 내용, 어려운 어휘들을 다시 한 번 살펴 보고





선긋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심도 있게 파악해 보는 활동도 했어요.









다솔이의 기발한 대답에 슬며시 웃음이 났는데요,

틀린 말은 아니어서 

긍정적으로,,, 창의적이네~~~ 생각했답니다.







다솔이에게 만약 해치처럼 능력이 생긴다면,

구름을 빨아들여 수영장을 만들고 싶대요^^




살짝 엉뚱하지만 

선생님 앞에서 자기 생각을 발표해 보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토의 토론 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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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집에서 만나는 미술관 

눈높이 아티맘 

루소처럼 그려요~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로 루소의 그림을 손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루소의 그림을 그려 본 

전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에는

집에서 엄마표 미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물이 다~ 들어 있는데요,








물감이 묻지 않도록 하는 비닐깔개부터~

활동지, 액자 꾸미기, 스티커,







물감, 도장찍기틀, 물감을 짜는 종이상자까지~

모든 준비물이 다 들어 있어서

엄청 편해요.









눈높이 아티맘

루소처럼 그려요~ 는 물감을 짜서 도장을 찍는 활동과

색종이를 잘라 풀로 붙이는 활동이 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저도 동참해 보았답니다^^

엄마들에게도 이런 미술 활동은 힐링이 되니 아이들과 함께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물감으로, 저는 종이를 오려 붙여

루소의 그림을 따라 그려 보았어요.








나뭇잎을 아이들이 직접 그려야 했다면 힘들었을테지만,

도장 틀을 이용해서 참 쉽고도

더 디테일하게 

나뭇잎을 표현할 수 있었고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나뭇잎 모양을 가위로 오려 붙이며 완성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랑 같이 놀이 하는 기분을 들게 해 주어 좋고,

저에게는 오랫만에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들게 해

정말 재밌었어요.











자기가 선택한 활동지 위에다가

원하는 색깔의 물감을 짜서,

도장으로 콕콕콕 찍어 나뭇잎을 표현해 냅니다~

초집중하는 아이들~

얼마나 재밌을까요? ^^











원하는 만큼, 원하는 곳에다가

다양하게 나뭇잎 모양을 콕콕콕 찍어 표현할 수 있어요~~






원숭이 활동지에 엄마가 오려 붙인 나뭇잎 모양 어때???
다인이에게 물어 보니,

조금 더 붙여야 된대요 ^^








우리는 말도 안 하고 

서로의 미술 활동에 집중했는데요,



어느 정도 도장을 찍은 후에는,

스티커를 붙여서 더 예쁘고 개성있게 꾸며 볼 수 있어요.








짜잔~~ 완성!!!!

아이들에게 앙리 루소에 대해 조금 더 쉽고 자세히 알려주고,

루소의 그림을 따라 그려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완성한 후에는 액자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액자틀도 들어 있고,,,

여러 활동들을 한 번의 미술 놀이로 다양하게 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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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더운 밤 한강공원으로 피서

팬콧 모자 모녀 커플룩





6시가 넘었는데, 왜 아직도 더운거지????

36도가 말이 되냐며 땀 삐질삐질 한숨 푹푹 쉬다가

폭염을 피해 한강공원으로 밤마실 다녀 왔어요.

저녁을 집에서 간단히 먹고

한강 공원에서 저는 뛰고, 아이들은 자전거를 타며 운동을 좀 하다가

(강바람 맞으면 시원하니까 운동하기 좋거든요~)



한강공원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 먹고 돌아 오기로 한 일정 ^^

운동 뒤 라면은 꿀맛이라며 ㅋㅋㅋ



저녁에 아이들이랑 함께 한강공원에 가 본 건 처음이었는데,

예상대로 폭염, 열대야를 피해

한강공원으로 소풍 나온 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생각했던 것 처럼 시원~한 건 아니었지만 ㅜㅜ

집 보다 서늘한 것 만으로도 만족 







어둑어둑해 질 무렵에 나가서

사진이 흐릿하게 나온 것이 제일 슬퍼요 ㅜㅜㅜㅜㅜ



이 날 예쁘게 다인이랑 모녀 커플룩으로

팬콧 팝덕 데님 캡 쓰고 나왔는데 말예요~

귀욤귀욤 노랑이 팝덕이 딱 박혀 있는 넘나 귀여운 팬콧 모자~

(머리 안 감고 ^^) 운동할 때 쓰기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울 다인 긴장했니? ^^

너의 깜찍함을 보여줘~~~~






깜찍~^^







어둑어둑한 밤에도,

멀리서 봐도 팬콧의 대표 캐릭터 팝덕이 딱 보이니까 정말 포인트가 되고 귀여운 것 같아요.

여리여리하게 보이고 싶은

데이트 할 때에도 요 모자 쓰고 가면 예쁘겠지요?









이렇게 짜리몽땅하게 찍어 놓기 있기 없기!!!!

사진은 실물보다 훨씬 더 잘 나와야 한다는 걸 늘 강조하는데,

이번 사진은 넘 정직해서 좀 민망합니다만 ㅋㅋㅋ








여긴 차는 다닐 수 없는 자전거 & 조깅 도로예요.

자전거 타고 우리 옆을 쓍~ 지나가는 

번개 다솔 군.








실은 우리가 저기 끝에서부터 모델 워킹하면서 걸어 왔거든요~^^

그렇게 놀았었는데,



우리의 목적지는







바로 여기!

완전히 해가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한강을 바라보는 경치가 정말 예쁘고 또 예뻤어요.



강바람 불어 시원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았던

열대야 더운 밤 한강 나들이~

한참 논 다음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남편이랑 저는 컵라면을 사 먹고

흐뭇하게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재밌었어요.







앞으로도 종종 나가야 할 듯~~~

8월 중순까지 불볕더위가 계속 된다는 참으로 슬픈 소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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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콧 커플 모자, 팝덕 데님 캡






여름에는 모자에 참 자주 손이 가는 것 같아요.

햇볕 가릴 목적으로, 머리가 부스스 할 때, 화장이 잘 되지 않거나

패션 스타일을 조금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을 때...... .

모자를 패션 액세서리 코디로 활동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이왕이면 더 예쁜 걸로,

딸아이와 함께 커플 모자로 준비해 봤어요.














이건 어른용인

팝덕 데님 캡 프리사이즈이고요,















이건 어린이용 프리사이즈

팬콧 키즈

팝덕 키즈 데님 캡 프리사이즈예요.



어른 모자와 아이 모자는

사이즈 조절 뒷부분만 다르답니다~^^

키즈 데님 캡은 찍찍이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노랑노랑 팝덕 오리 모자를

엄마랑 같이 맞춰 써서 더 좋은 다인이.

모자 쓴 모습이 정말 귀엽죠?








자기 스스로 어떤 때는 앞으로,

어떤 때는 뒤로 돌려서 ㅋㅋㅋㅋㅋㅋㅋ

자유자재로 개성있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왕십리 CGV에서 재밌는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사진도 찍으며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돌아왔답니다~









요렇게 딸아이랑 같이 팬콧 커플 모자를 쓰고

놀러를 다니니까

더 발랄한 느낌이 들었어요.






울 다인 양 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말 앙증맞습니다~^^ 

신남 그 자체 









왕십리 엔터식스 안에 사진 찍을 공간이 참 많아서

곳곳을 찾아 다니며

찰칵찰칵~ 놀았어요.







그러다 발견한 <진실의 입>

거짓말을 많이 한 아이가 손을 넣으면 손을 앙~ 물어 버린다고 얘기해 주었더니









아이들이 겁에 질렸어요~









용기를 내 손을 넣는데 성공한 다솔 군과,








무서워서 숨는 다인 양

ㅋㅋㅋㅋ



다인이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억지로 손을 넣게 하려고 했더니만,,,,












대성통곡이네요~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넘 귀여우니까

자꾸자꾸 장난을 치고 싶어져요~








그 와중에 팬콧 모자 넘나 귀엽고 ^^










겨우 맘을 추스린 다인이랑

또다시 예쁜 포토존을 찾아 사진을 찍으며 놀아요~






마지막은 장미꽃 하트 분수대에서 

사랑으로 마무리 ^^




넘넘넘 더운데

에어컨 빠방한 곳에서 피서를 즐기는 것도 참 재밌네요~

모델 놀이는 필수 ^^







아참참!!!! 런닝맨 보다가 깜놀~^^

저한테도 있는 팬콧 7부 티셔츠가 짜잔~ 하고 나오는게 아니겠어용?

제가 좋아하는 유재석이랑 커플티 ㅋㅋㅋㅋ



런닝맨 블루팀이 입은 옷은 팬콧 로고 바우 패치 7부 티셔츠이고

광수팀은 팬콧 로고 라마 패치 7부 티셔츠예요.

패치가 포인트인 제품으로

저는 바우 패치 7부 티셔츠를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팬콧 매장가서 팬콧 로고 라마 패치 7부 티셔츠도 한 번 봐야겠어요~

찐한 노랑이 제 얼굴빛이랑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말해 놓고 보니 얼른 매장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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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록시땅 신제품

아로마 홈 앤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 릴랙싱 핸드 앤 풋밤





록시따니아로 활동하면서 매달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을

일반 고객보다 조금 더 일찍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어요 

8월에 새로 출시 될

록시땅 신제품은,

아로마콜로지 라인의 홈 &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와

릴렉싱 핸드 앤 풋밤이에요.







록시땅 아로마 홈 &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




여름철 덥고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는 최고이고 ㅜㅜ

집안 공기와 분위기까지 꿉꿉하고 눅눅하게 느껴질 때가 넘나 많잖아요~

그럴 때 촤라락 뿌려줌으로써

기분까지 상콤하게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뿌리는 순간 프로방스의 향기가 솔솔솔~









8월 록시땅 신제품, 아로마 홈 앤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에는

5가지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요.

향도 정말 은은하고 상큼해서 좋지만

블랜딩 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 주는 효능도 매우 유익한데요,



쥬니퍼, 사이프러스, 레몬, 타임, 유칼립투스가

스트레스를 해소 시키고

피부 정화와 활력에 도움을 주며

혈액 순환과 집중력 향상에도 좋으니



집안 구석구석 상쾌함이 필요한 공간에

록시땅 아로마콜로지 라인 홈 앤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를 뿌려 두어야겠어요.









가연성이라 다림질 할 때는 사용할 수 없으니

주의 하세요~








사용하기 전에 잠금 장치를 돌려 오픈 상태로 만든 후,







우리 집에서 제일 리프레싱이 필요한 공간인

옷방 먼저 산뜻하게 만들어 놓고^^











외출할 때 입으려고 준비해 두었던 린넨 블라우스를

상콤하게 준비시켜 둡니다^^



20cm 떨어진 곳에서 촥촥촥~ 뿌려 주어요.

넓게 분사되어 사용하기가 더 편리한 것 같아요.










8월 록시땅 신제품, 아로마 홈 앤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는

커튼, 카펫, 담요, 쿠션 등에도

산뜻함을 불어 넣어 주기에 좋아요.








앞서 보여 드린 제품은 500ml 넉넉한 용량인데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75ml 작은 용량의 아로마 홈 &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도 나와 있어서

외출했을 때도 아로마의 은은한 향으로

리프레싱 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촥촥촥~ 뿌려주기 편해요.



저는 남편 퇴근하는 시간에 맞추어

온 집안을 미리 프로방스 향으로 새롭게 바꾸어 놓는답니다~^^

내조의 여왕 뭐 별 거 있나용? ㅋㅋㅋㅋ








8월 록시땅 신제품, 아로마 홈 앤 린넨 리프레싱 미스트로

프로방스의 은은하고 상큼한 향기를

우리집에서도 느낄 수 있어요.










록시땅 8월 신제품 

아로마 릴렉싱 핸드 앤 풋밤도 함께 소개해 드려요~








75ml




우리 몸 중에서 가장 피곤을 빨리 느끼게 되는

손과 발에게 주는 작은 선물,


5가지 에센셜 오일이 들어 있는 아로마 릴렉싱 핸드 앤 풋 밤을 듬뿍 발라

손가락 끝에서부터 팔목까지

발가락 하나하나, 뒷꿈치에서 발목까지

수고했다. 고마워~ 이야기 하며 마사지 해 줍니다.



AOP 라벤더 프로방스, 스위트오렌지, 베르가못, 제라늄, 만다린이

지쳐있는 손과 발을 릴랙싱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시어버터가 함유 돼 있어서 거칠어진 발 뒤꿈치까지 매끈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패키지가 정말 예쁘죠?



록시땅 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인 물감모양의 핸드크림 용기 ^^

손과 발에 동시에 바를 수 있는 제품이 의외로 드문데,

아로마 릴랙싱 핸드 앤 풋밤은 

여름철 샌들로, 봄 가을 겨울 하이힐로 혹사 당하는 제 작은 발에 ㅜㅜ

안심하고 듬뿍 발라 관리해 줄 수 있어서 좋아요.








매우 꾸덕꾸덕, 엄청 리치한 텍스처예요.

평소에는 소량 덜어 내

손과 발을 부드럽게 마사지 해 주고 있는데요,







보이시나요?

제 손등의 각질 ㅜㅜㅜㅜㅜㅜ

카메라를 들고 있는 오른 손은 더욱 심해요.



고무장갑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못해서 '주부' 습진이 생겼고 ㅜㅜ

습진이 나으면서 피부과 재생되는 과정에서

이렇게 덥고 습한 한여름에 손등에 각질이 생기는 참으로 슬픈 일이 ㅜㅜㅜㅜ

아웅,,,, 오른 손을 보여 드렸음 더 슬펐을 뻔 했네요^^







오늘은 특별히 더 오래 마사지를 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하곤

듬~뿍 덜어 내

손등, 손가락, 발등, 발바닥까지 매끈매끈 시원시원하게 마사지를 한 후에

발에는 면양말을 신어 주었어요.



손도 매끈매끈 촉촉, 발도 매끈매끈 촉촉이었는데

카메라가 미끄러져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불상사가 ㅋㅋㅋㅋㅋ

결국 손수건으로 카메라를 감싸서 (바디가 무거운 DSLR)  

겨우겨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답니다^^









나 스스로 지친 손과 발에 주는 작은 선물~

정말 뿌듯했어요.





8월 록시땅 신제품은

아로마콜로지 라인 특유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기에 부드러움까지 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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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에스 클래스

바캉스 필수품 투명파우치만들기





고고고~

휴가 떠날 준비 되셨나요? ^^

저야 뭐... 늘 휴식을 즐기며 탱자탱자 노는 삶을 살고 있기에

바캉스, 휴가라는 말이 그렇게 두근거리지 않지만

직장 다니시는 분들이나 

하루하루 매우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라면

휴가 기간 동안 잠깐이나마 일상 속의 고단함을 벗고 

자기 자신에게 쉼, 힐링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설렐 것 같아요.



휴가지에서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는 것!!!

소품 하나도 블링블링 

편하면서도 예쁜 것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인데요,



종로 예물 주얼리 전문

아디에스에서 여름맞이, 바캉스 필수품 투명파우치만들기 클래스를 하고 왔어요.






아디에스에 갈 때마다

늘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를 준비해 주셔서

도착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냠냠냠,,,

오랫만에 만나는 아디에스 서포터즈 이오시스들과 밀린 수다를 떨며 냠냠냠^^








투명파우치를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이렇게 기본적인 틀을 만든 후에



자기가 생각하는 디자인(?) 대로

파우치를 예쁘게 장식하면 된다는 것~



송곳을 이용해서 콕콕콕 구멍을 뚫고 

스터드를 있는 힘껏 눌러 넣고 ㅜㅜ 이 과정이 의외로 힘들고,

생각보다 시간도 정말 오래 걸렸어요.









넘 집중하느라 제가 이렇게 사진을 안 찍었는지도 몰랐다는 ㅜㅜ

스터드를 생각한 대로 꾹꾹 눌러 모양을 고정시킨 다음에

여닫이 장치를 달고

마지막으로 아름답게 장식을 하면 되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비즈를 더 많이 달지 못한게 아쉽습니다^^



그래도 결과물이 넘나 예쁘고 블링블링 화려하게 잘 나와주어서

완성한 바캉스 필수품 투명파우치를

딸아이에게 선물로 주었더니 얼마나 좋아했다고요~^^









립글로스, 핸드폰, 간단한 소지품을 넣으면

간지 좔좔~

정말 예쁘답니다~^^




이번 아디에스 서포터즈 모임의 주제가 바캉스인 만큼,

바캉스에 잘 어울릴 만한 주얼리도 함께 소개를 받았는데요,

와우...  어찌나 청량하게 예쁜지

지름신 강림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굿모닝 하노이 발찌.



발찌로 하면 포인트가 딱 되면서,

길이를 조절해서 팔찌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발찌예요.












정말 예쁘죠?

바캉스 시즌에 정말 잘 어울리는 주얼리입니다.











실제로 보면 훨씬 더 예쁜 비긴어게인 귀걸이예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독특하고 예쁜 스타일의 언발란스 귀걸이인데요,

흔한 악세사리는 싫어하는

저 같은 분들에게 딱 좋은 ^^













양쪽 디자인이 달라서 더 마음에 들어요.

그냥 보는 것 보다

착용했을 때 훨씬 더 예쁜 것 같아요~










이름도 이쁘죠~

인어가 준 알사탕 팔찌









완전 여리여리하면서도 우아해서

소녀소녀 해 보이고 싶을 때

요 팔찌를 착용하면 순수하면서도 예뻐 보일 것 같아요.

진짜 마음에 들어요.








바캉스룩으로 자주 입는 

마린룩 스타일과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은

한 여름 밤의 꿈 발찌예요.














역시 길이를 조절해서

팔찌로도, 발찌로도 연출 할 수 있어요.




바캉스 주얼리도 정말 예쁜

아디에스, 

아디에스가 만든 온라인 쇼핑몰 아디에스소호~



투명파우치 만들기 클래스가 끝나고

예쁜 팔찌 선물을 주셨어요.






여름에 하기 좋도록

시원한 색깔들이 많아서 요즘 데일리 악세사리로 정말 잘 하고 다니는

아디에스 팔찌~^^ 진짜 감사합니당 ㅋㅋㅋ





\





게다가 럭키드로우 선물로도

팔찌 또 하나를 받아서,

팔찌 부자 ㅋㅋㅋ 정말 행복했어요~!!!









이건 같은 테이블에 앉은 친구가 만든 것~

각자 자신의 개성에 따라

예쁘고 효율적인 바캉스 필수품 투명파우치도 재밌게 만들고,

2016년 바캉스 주얼리 스타일도 배워보고

엄청 예쁜 팔찌 선물까지 받았던 이 날 ~

역시 아디에스는 사랑입니다 ^^ 진짜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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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 

첫방부터 재미진 것이 딱 내스타일~






마녀보감이 끝나고 헛헛했던 마음을 단번에 채워 준 ㅋㅋㅋ

새롭게 시작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는

소위 말하는 톱스타가 한명도 출연하지 않지만

1, 2회를 몰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내내 몰입할 수 있었던 재밌는 드라마였어요.



연남동 셰어하우스에서 함께 사는

다섯 명의 여대생들이 지지고볶는 살짝 뻔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

등장 인물들이 각각 가지고 있는 스토리가 꽤 궁금하고

(1, 2회에서 내내 떡밥을 던지고 있는데 각자 큰 비밀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듯 해요.)

개성 뚜렷한 여대생들이 모여 살면서

그녀들간에 미묘한 심리, 신경전을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저도 그 땐 그랬거든요.

대학시절, 스무살 때 그녀들과 비슷한 고민, 비슷한 교우 관계, 비슷한 상황...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를 보면서

저의 청춘을 자꾸자꾸 꺼내보게 되더라고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의 인물관계도입니다.

아직 2회밖에 방송되지 않았으므로

주인공인 다섯 명의 청춘들도 본격적으로 깊이 있게 다뤄지지는 않았어요.



신입생이 되면서 연남동 셰어하우스에 입주하게 된

유은재의 시선으로 드라마가 시작되었는데,

회를 거듭할 수록 다른 청춘들의 드라마도 조금 더 자세히 드러나게 되겠죠?








스무 살, 이제 막 성인이 되는 때이면서

대학에도 입학하게 되고

새로운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살기 시작하게도 되고

정말 스트레스 만땅으로 받는 시기일 것 같아요.

모든 상황이 한꺼번에 시작되는데

그것을 한꺼번에 이겨내며 적응해야 되는 그 시기의 신입생 새내기 역을

박혜수(저는 이번 드라마에서 처음 봤어요.)가 정말 잘 해주더라고요.








한예리는 이 드라마에선 좀 못 생기게 나오는데 ㅜㅜㅜㅜ

미모를 가리는 설정과 옷차림 ㅜㅜ



한예리가 맡은 윤진명은 

아르바이트를 3개씩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여대생이에요.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잘 버티고 있는...

아직 윤진명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무뚝뚝하고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듯 보이지만

속은 여린,



새로 입주한 유은재(소심이 박해수)에게

셰어하우스의 규칙을 포스트잇에 적어 알려주면서

여러 번 썼다 지웠다 반복했던 흔적들에서 윤진명의 깊은 속을 알 수 있었죠.







한승연 정말 예쁜 것 같아요^^

맡은 역은 살짝 얄밉기도 하고 살짝 불쌍하기도 하지만,,,

예쁜 건 정말 예뻐요~~^^

그리고 한승연이 언제 이렇게 연기를 잘하게 됐대요?



기억하기로는 예전에는 발연기 논란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배우들 틈에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자기 몫을 똑소리나게 해 내고 있더라고요.



한승연이 맡은 정예은 역의 인물은

친구들 사이에서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사는 솔직한, 

그래서 살짝 얄밉기도한 스타일인데

남자 친구에게는 늘 당하고 사는 ㅜㅜ 

그 미모에 왜 그러고 사나 싶은 연애호구예요.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왜 그렇게 일방적으로 되었는지 드라마를 보면

더 자세히 나오려나요?








송지원 역을 연기하는 박은빈.

아역배우 출신이라 연기 경력이 제일 오래된 것 같은데

저는 박은빈의 연기가 제일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ㅜㅜ



여자 신동엽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모태 솔로이지만 19금 이야기를 좋아하기 때문인데

이런 역할을 처음 맡아서 그런가 드라마 초반이어서 그런가 제일 둥둥뜨는 느낌.



셰어하우스의 특이한 설정 중 하나가

신발장에 귀신이 산다는 것인데

송지원이 귀신을 볼 수 있다고 고백함으로써

송지원이 드라마의 키를 쥐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예쁨을 연기하는

강이나 역의 류화영.



자유분방하게 살며

셰어하우스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매우 풍족하게 생활하고 있는데

청춘시대 2회에서 유부남과 교재한 사실이 공개되어 곤혹을 치르기도 했죠.

늘 솔직하고 당당해 보이는 강이나에게도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공감 백배였던

청춘시대 지난 주 방송 중 일부 ㅋㅋㅋ

같이 사용하는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던 내 쨈 누가 다 먹었니 ㅋㅋㅋㅋㅋㅋ

기숙사, 하숙, 고시원, 다세대주택 자취를 해 봤다면

다들 이런 경험 한 번씩은 다 있잖아요~



청춘시대는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공감하기도 좋고 몰입하기도 좋고 재밌어서 좋은데

앞으로의 전개가 더 기대가 되는 드라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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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스마트폰 짐벌 유오플레이

3축 짐벌

깔끔한 디자인과 최고의 가성비




얼마 전 첫째 다솔이가 저에게 물어봤어요. 

" 엄마, 나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어" 

"왜, 어릴 때로 돌아가고 싶니?"

"아기일 때를 보고 싶거든" 



아이들은 가끔 자신이 어릴 때가 보고 싶나봐요.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지만, 

다솔이가 태어나는 순간, 아니 그 전부터 동영상을 많이 찍어 놓았기에, 

찍어 놓았던 동영상을 보여주었답니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찍은 영상이었는데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활발히 움직이고, 

작은 스마트폰으로 촬영을 하다보니 영상이 다 흔들려서 그 점이 아쉽더라고요. 





그런 아쉬움을 싹 해소시켜줄 수 있는 스마트폰 짐벌이라는 것이 있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흔들리지 않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인데요, 

부모님이라면 이런 스마트폰 짐벌은 꼭 하나씩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의 추억은 두 번 다시는 오지 않는 시간이니 말이죠. 





바로 유오플레이 (UOPLAY)의 스마트폰 짐벌인데요, 

3축으로 안정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보통 스마트폰 짐벌은 2축이 많은데, 3축으로 된 짐벌이에요. 

비디오캠프에서 UOPLAY 구매하기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7&cate_no=280&display_group=2






알루미늄 합금으로 되어 있어서 가볍고 외관도 세련되게 보이죠? 
디자인도 다른 스마트폰 짐벌에 비교해보면 매우 깔끔하고 엣지있게 나온 것 같아요. 
크기는 29 x 10 x 10 cm 라서 휴대하기에도 편해요. 




박스 안에는 UOPLAY 짐벌과 스마트폰 무게에 따라 균형을 잡아 줄 수 있는 스마트폰 무게 추 (61g), 

18350 충전식 배터리 4개, 

배터리 충전기, 

USB 케이블, 

메뉴얼, 품질보증서, 

전용케이스와 무선리모콘이 있답니다.




보통은 그냥 찍으면 되는데요, 스마트폰 무게가 무거을 경우 한쪽으로 기울게 되면, 
무게추를 달아주면 균형이 잘 맞는답니다. 




베터리는 하단에 2개가 들어가고요, 

충전 베터리라 계속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어요. 






짐벌 하단에는 1/4" 나사가 내장되어 있어서 더 많은 장치들과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삼각대에 끼울 수 있고요, 

멀리서 리모콘으로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어요.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선 디자인만 봐도 튼튼하게 생겼고, 

다른 스마트폰 짐벌에 비해 고급스럽고 디자인이 수려함이 느껴지죠?




이곳에 스마트폰을 장착하면 되는데요, 
UOPLAY 스마트폰 짐벌이 좋은 점은 액션캠인 고프로나 샤오미YI도 별도의 악세사리 없이 마운트가 가능하다는거에요. 
보통 다른 짐벌은 액션캠의 경우 별도의 악세사리가 있어야 장착이 가능한데, 
UOPLAY는 별도의 악세사리 없이도 장착하여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에요.  






UOPLAY는 Gyroscopes와 3Brushless moters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촬영을 하게 해 주고요, 

버퍼링 턴오프라는 기술이 있어서 갑작스럽게 내리거나 올릴 때 짐벌을 느리게 움직이게 해서 휴대전화를 보호해준답니다. 

매우 똑똑한 짐벌이죠? 




또한 그립감이 좋고, 미끄럼 방지 기능이 손잡이 부분에 있어서 
촬영하는데에도 손에 촥 감기는 느낌이 안정적이에요.




바로 이 부분으로 스마트폰 짐벌 유오플레이를 컨트롤한답니다.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고, 

그 아래는 전원 버튼과 촬영 버튼이 있어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이 되어 있으면 촬영 버튼으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무게추는 각 축에 있는 홈에 연결이 가능해요. 
살살 돌려서 연결하면 깜쪽같이 원래 하나인 듯 보인답니다. 






평소에는 무게추를 중심 롤링축에 달아 두었다가 

무거운 스마트폰을 연결시킬 때 무게추를 pitching 축에 연결해주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갤럭시S6를 마운트 시켜보았습니다. 
무게추가 따로 필요 없이 장착이 되고요, 
갤럭시노트나 아이폰6S 플러스같은 5.5인치 이상일 경우는 무게추가 필요했어요. 

스마트폰은 6인치까지 장착이 가능하고요, 
고프로 3와 3+, 4 모두 장착 가능해요. 
샤오미 YI도 장착이 가능하답니다. 




이렇게 마운트가 되고요, 
마운트하는 부분이 강하게 스마트폰을 잡아주어서 떨어질 염려도 없어요. 




후면의 모습인데요, UOPLAY로고가 잘 어울립니다. 





전원 버튼을 2초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요, 
다시 한번 전원 버튼을 누르면 자리를 잡고, 작동하기 시작해요. 




살짝 눕혀서도 촬영할 수 있고, 촬영 버튼을 세번 연속으로 누르면 세로 모드 촬영으로 바로 바뀌기도 해요. 




세워서도 할 수 있어요. 


촬영 모드는 3가지가 있는데요, 

작동 중에는 빨간 불이 깜빡거릴거에요. 


빨간 불이 깜빡이는 것은 Semi-folloew mode로 피치축과 롤링축이 고정된 상태로 핸들을 움직임에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드이고요, 

촬영 버튼을 빠르게 두번 누르면 녹색 불로 바뀌게 되는데, 녹색 불은 full follow mode로서 롤링축만 고정이 되어 있는 상태로 핸들의 움직임에 따라 짐벌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모드에요, 

다시 한번 촬영 버튼을 두번 빠르게 누르면 청색 표시등이 깜빡이게 되는데요, 

unlock the lock mode로 3축이 모두 고정되어 있는 모드에요. 

피사체가 고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촬영하기 좋은 모드랍니다. 


3가지 모드로 촬영이 가능하고요, 

상황에 따라 모드를 빠르게 변경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동영상 촬영을 할 때는 구도가 매우 중요한데요, 
다양한 구도로 촬영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이렇게 바닥에서 부터 훑고 지나가는 영상은 독특한 구도를 만들어준답니다. 

아이들은 주로 시선이 낮다보니 이런 구도로 촬영해주면 아이들의 시선에서 촬영이 가능해요. 






또한 이렇게 스크류홀에 탑재를 해서 삼각대와도 연결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휴대케이스는 UOPLAY 짐벌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고, 
휴대할 수 있게 해 주는데요, 



겉에는 완전 딱딱한 하드케이스에, 안에는 부드러운 소재로 제품을 제대로 보호해줍니다. 










어깨에 걸 수 있는 끈도 제공이 되는데요, 







이렇게 넣어서 휴대하고 다니면 되겠죠?





멀리서도 UOPLAY짐벌을 컨트를 할 수 있는 조이스틱이 달려 있는 리모콘도 있어서 무선 조종이 가능하답니다.  





이런건 남편들이 잘 알죠? 

다솔다인이 아빠가 직접 리뷰를 한 영상이에요. 

아무래도 글로 설명하는데 부족한 부분은 영상으로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영상 촬영을 해 보았답니다. 


아이들과의 추억을 소중히 담고 싶다면 스마트폰 3축 짐벌인 UOPLAY를 추천드려요. 

다음에는 직접 스마트폰 짐벌에 장착해서 촬영하는 활용 리뷰를 해 보도록 할께요~! 

기대해주세요! 



비디오캠프에서 UOPLAY 구매하기:

 http://www.videocamp.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547&cate_no=280&display_group=2



* 이 포스팅은 비디오캠프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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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물감놀이

눈높이 아티맘 

라울 뒤피와 시원한 바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물감놀이를 해 보았어요.

그 동안 해 왔던 물감놀이랑 좀 달랐는데요,

딱딱한 스폰지를 사용해서 쭉쭉쭉~ 그어 주며 재미있고 쉽게 표현할 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물감놀이를 하는 모든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눈높이 아티맘 <라울 뒤피처럼 그려요> 세트.

파우치에 모든 활동 준비물들이 (물티슈까지) 다 들어 있어서 엄청 편해요.







라울 뒤피라는 화가를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요,

책이 함께 들어 있어서

라울 뒤피가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미리 볼 수 있었어요.







아래에 깔아 둘 수 있는 비닐,

물감, 활동지, 스티커, 투명필름. 마카펜, 

물감을 짤 수 있는 종이 상자, 딱딱한 스폰지, 액자틀까지







책을 먼저 보여 주면서

전체적인 라울 뒤피 그림의 분위기를 익히고,






물감은 아끼지 말고 듬뿍듬뿍 짜 줍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 근사하게 

색깔이 잘 나와서 신났어요~









처음 해 보는 활동이라

살짝 어려워했지만, 금세 감을 잡고 신나게 그려주는 아이들~








설명서가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중간중간 설명서를 보아 가며 스스로 라울 디퓌처럼 그리고 있습니다^^











완전 집중한 아이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로 세밀한 부분은 붙여서 표현할 수 있어,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다인이는 구름 걸린 무지개

저는 얼음성을 완성했어요.






더더더 잘 하고 싶은 다솔이는

꼼꼼하게 표현하고

마카펜으로 꼬리까지 그려 마무리 했답니다~



다솔이가 공을 들이는 동안,

다인이랑 저는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까지 완성을 해서

물감놀이 총 4개를 재미있게 성공!!!










그림 위에 투명한 필름을 붙이고

가위 바위 보 해서 이긴 사람이

마카펜으로 스티커를 따라 진하게 그려주는 작업을 했고 (다솔 ^^)

가위바위보에서 진 

다인이와 저는 액자를 만들었어요.







요렇게 액자에 끼우니까 정말 근사한 미술 작품이 되었죠?

아이들이 얼마나 뿌듯해했다고요 ㅋㅋㅋ








엄마랑 같이 여러 활동들을 자주 하다 보니까

기분이 넘넘넘 좋아져서 장난기 발동한 아이들~

다솔 군은 우스운 표정을 지으며 엄마를 웃기게 만들고 있고,

다인이는 아직 덜 마른 물감에 호기심이 생겨 손가락으로 만져 보네요~



방학 동안 아이들이랑 함께 미술 놀이도 하고,

책도 읽으며 

놀아 준다면 점수 좀 따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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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에이지 솔직 후기~ 

CGV왕십리 KDB다이렉트 스마트 쇼케이스 발견!





두둥~ 드디어 시작입니다.

엄마들의 유격훈련(?)이라는 아이들의 방학 말예요~ ㅜㅜㅜㅜ

삼시세끼 끼니 전쟁과 더불어

매일매일 새로운 놀거리를 마련해 주어야 되며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과 비례하는 청소할 거리의 양~



요즘처럼 푹푹 찔 땐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는 것이 상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아이스에이지를 보러 CGV 왕십리에 다녀왔어요.










아이스에이지가 3D로 개봉하면서

CGV왕십리에서 대대적으로 밀어주기로 맘 먹었는지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다~ 아이스에이지 ㅋㅋㅋ

관련 이벤트도 많이 하고 

볼 거리 사진 찍고 싶은 구간도 엄청 많았답니다~








덕분에 오늘 아이스 에이지를 보러 왔다는 걸

미리 알고 있었던 아이들은

완전 신이나서 여기저기 뛰어 다니며 

구석구석 숨겨져 있는 아이스에이지 찾기 삼매경이었는데요,









오잉?




그러다 발견한 귀요미~

CGV왕십리 KDB다이렉트 스마트 쇼케이스예요.

저는 지난 번에 한 번 봐서 알고 있었지만

아이들인 이번에 처음으로  KDB다이렉트 스마트 쇼케이스를 본 것이었는데,



호기심을 자극할 만큼 귀엽고 깜찍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집에 있는  KDB다이렉트보험 캐릭터랑 이미 친해져 있기에

보자마자 엄마 저거!!!! 하며 어찌나 반기던지 ㅋㅋㅋ








보험의 만족을 바꾼 첫번째 보험

인터넷으로 직접 가입하는 KDB다이렉트 보험







 KDB다이렉트 스마트 쇼케이스가 상영관 바로 앞,

팝업카페 옆에 위치해 있어서

위치가 좋아서 그런가 금방 눈에 띄었어요.






아이스에이지를 4인 이상 발권하면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2개 + 레모네이드 2병을 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었기에









아이들이 옆에서 아이스에이지 캐릭터들이랑 사진을 찍는 동안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랑 레모네이드도 받아 오고^^

이런 이벤트 완전 뿌듯~







영화관 = 팝콘 + 콜라인 

아이들에게 싱글컵도 하나씩 안겨주었어요.










광고가 어찌나 길던지~~

20분 넘게 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ㅜㅜㅜㅜ



아이스 에이지 솔직 후기 나갑니다~ 두둥!

과학 싫어하는 저랑, 과학 잘 모르는 6살 딸아이는 재미 없었고요

과학 좋아하는 남편이랑, 남편 닮은 8살 아들래미는 재밌었대요.



3D로 제작하게 될 영화였으므로 

(우리는 2D로 봤지만)

스토리 위주가 아니고

너무 액션 위주였던 것도 별로였어요.



그래도 영화 보는 동안 아이들이 깔깔깔 웃었던 순간이 매우 많은 편이니

어차피 아이들 좋으라고 보는 영화인 만큼

별점 3개.


영화 보고 나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이 어떤 순간이었냐고 물어보니

딸아이는 역시나(?) 웃기만 하고 ㅋㅋㅋ

아들래미는 도토리 밝히는 다람쥐가

중력에 의해 가죽과 뼈가 분리되는 그 장면이 제일 재밌었다며~

영화 내용과는 별로 상관 없는 대답을 했답니다~^^



제 생각에 과학 좋아하고 뭘 좀 아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되면 매우 좋아할 영화예요.










인터넷으로 직접 가입해서 그런가 민원발생율이 0.001%

계속계속 글씨가 바뀌는 것이 넘나 신기했던

 KDB다이렉트 스마트 쇼케이스.






인터넷 생명보험 누적판매

1위래요!!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영화 보고

영화 보고 나서는

왕십리 민자역사 비트플렉스 안에서

저녁까지 신나게 놀다가 집으로 왔답니다~



역시 아이들이랑 방학동안 지지고볶고 할 때는

집 밖을 나가는 것이 상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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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피오봉사단 7월활동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어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준비물인 손수건!

저는 유치원 가방에 아침마다 손수건을 넣어 보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요즘처럼 덥고 습해서 자주자주 손, 얼굴을 씻고 싶은 계절에는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저도 손수건은 필수품이에요.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 센스있는 행동이,

1회용 물티슈나 휴지 사용을 줄이는 일이기도 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하림 피오봉사단에서 이번 7월 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를 해 보았답니다~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물이에요.






천연 염색 분말인

자초, 숯, 쑥, 소목, 치자 








손수건과 타래실







예쁜 색깔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염색을 돕는

황산제일철, 백반, 천일염이에요.



천연 염색 분말에 어떤 매염제를 넣느냐에 따라서 

색이 미묘하게 변한다고 하니

정말 재밌지요?




<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드는 방법 >



1. 면손수건을 물에 적신다

2. 물 2L를 끓인 후 원하는 천연 염색 분말을 넣고 20분간 끓인다.

3. 불을 끈 상태에서 매염재를 넣는다.

(천연 염색분말 20g에 매염제 1g)

4. 염색액이 50~60도씨 정도 되면 면손수건을 넣고 10분간 선매염한다.

5. 면손수건을 건진다.

6. 염색액 30도씨에 면손수건을 넣고 온도를 80도씨로 올려가며 30분간 염색한 후

잘 헹궈 그늘에서 건조한다.

7. 위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원하는 빛깔이 나오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그늘에서 건조한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염색하는 과정은 저 혼자서 하고

손수건에 무늬를 낼 수 있도록 

실로 꽁꽁 묶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해 봤어요.



무늬가 선명하게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진짜 꽉꽉! 꽁꽁꽁!!! 묶어야 되더라고요~

저도 나름대로 묶는다고 묶었는데 ㅜㅜ 처음 해 본 거라 욕심만큼은 잘 안 되었지만

한 번 해 보면서 어떻게 하는 건지 확실히 감을 잡았으니^^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면 같이 천연 염색을 한 번 더 해 보고 싶어요~






총 다섯 가지 천연 염색 분말 중

우리는 자초, 쑥, 치자로 손수건 염색을 해 보았습니다.



염색분말이 끓는 20분 동안

아이들과 물에 적셔 놓은 손수건을 실로 꽁꽁 묶는 활동을 했어요.








각자 두 개씩 나누어 주고 ^^



유치원에서 손수건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기에

아이들에게 손수건은 매우 친밀한 도구예요.

자기가 직접 만든 (사실 염색만 하는거지만서도 ^^) 손수건을 가지고 가서

엄마랑 함께 이러이러한 재밌는 놀이를 해 보았다고

쫑알쫑알 수다 떨 얘깃거리가 또 하나 생기게 되어 매우 기쁜 아이들^^



저도 어린 시절 천연 염색활동을 해 본 기억이 어렴풋 나는데,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해 보니 재밌었어요.









국수 먹을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 아재 개그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거야~~~ 말로 가르쳐 주고

저랑 애들 아빠가 다 해 주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의 생각 속에는 자기가 다 한 걸로 기억됩니다^^









손수건 다섯가지를 조금씩 다르게 꽁꽁 묶어 보았는데요,

바닥에 있는 손수건도 살짝 다르게~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두껍게 꽁꽁꽁 묶어야만












요렇게 예시 이미지처럼 어여쁘게 나온답니다.

체크포인트! 훨씬 더 두껍게 꽁꽁꽁!!!









아참! 그리고 백반, 황산제일철 사용에 따른 색상의 차이가 재밌는데요,

(천일염은 숯을 염색할 때 사용합니다~)



쑥을 염색할 때 백반은 연한 쑥색, 밝은 갈색으로, 황산제일철은 카키색으로

자초는 백반은 보라색, 황산제일철은 검보라색으로

소복은 백반은 분홍색, 황산제일철은 연보라색으로

치자는 황산제일철이 좀 더 진항 색상으로 나온다니,,,,



이것 또한 재밌고, 과학적인 것 같아요^^








이제 완성된 손수건을 보여드릴 차례 ㅜㅜㅜㅜㅜㅜㅜ

처음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말씀드리면서 ^^






노랑노랑 예쁜 치자 손수건

희끗히끗한 것이 제가 실로 묶었던 자리인데, 

좀 이상하네요~ㅋㅋㅋ



딸아이는 요 색이 넘나 예쁘다며

내일 유치원에는 노랑 손수건을 가져가고 싶대요.











쑥이랑 자초는 사진으로 보기엔 완전 똑같아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하나는 조금 더 진하고 하나는 조금 더 연해요.

무늬도 선명하지는 않지만 뭘 의도했는지는 알 수 있을 정도로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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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

록시따니아 베스트 추천 제품!





이미 록시땅을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으시지만,

입소문 들으시고 이제 막 록시땅에 입문하는 분들도 있으실 거예요~

프랑스에서 온 화장품이다 보니

이름도 어렵고 

어떤 제품부터 사용해야 할 지, 처음엔 잘 모를 수도 있는데요,



록시따니아 15기로서!!

록시땅 베스트 제품을 매달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도 처음 친구에게서 록시땅 화장품을 추천 받았을 때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부터 사용했었었는데요,

제 친구는 지성피부, 저는 건성피부임에도

둘다 만족하면서 아무런 피부 트러블 없이 잘 사용했던 제품이에요.

저에게 록시땅에 대한 첫 느낌을 하트하트로 만들어 주었던...... .



요즘은 습하고 덥고 땀도 많이 나는 여름이라서

제 피부에도 유분기가 줄줄 흐르는데요~

민감한 건성피부라고 말하기가 살짝 민망할 정도로 얼굴이 번들거릴 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번들거림이 오히려 반가운!!!

지성피부가 늦게 늙는거 아시죠?

가을겨울이 되면 너무 당겨서 항상 크림을 듬뿍듬뿍 발라야 안심이 되는데



록시땅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은

우리가 좋아하는

시어버트가 5% 가량 함유되어 있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으면서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들부들하게 관리하기 좋은 수분크림이에요.



(시어 버터가 25% 함유 되어 있는 시어 울트라 리치 컴포팅 크림도 있답니다~^^)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

50ml




병이 앙증맞지만

군더더기 없는 용기 디자인 때문에 작아 보이는 것이고,

용량은 50ml니까 수분크림으로 넉넉한 양이에요.







게다가 발라 보면

수분크림이지만 시어버터 덕에 유분 발란스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주르륵 흘러 내리는 묽은 텍스쳐가 아니라

헤프게 사용하지 않아도

피부를 촉촉하고 부들부들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제가 화장한 얼굴에 록시땅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을 발라 보았는데

너무 쏘옥~ 흡수가 잘 되어서 깜짝 놀랐어요.

건조한 계절이 다가 오면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유수분이 부족해서 푸석해 보일 때

메이크업 한 상태에서도 바를 수 있겠더라고요~








중간 덮개 없이

실링 포일이 덮여져 있고 

사용할 땐 모두 제거하게 됩니다.



보통 화장품은 개봉 후 12개월 정도의 기간 동안 사용하길 권장하는데,

록시땅 시어 라이트 컴포팅 크림은 그것 보다 조금 짧게

6개월 안에 다 쓰도록 권장하고 있어요.



너무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아서

아침 저녁으로 크림 단계에서 사용하기 좋아요.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면서도

촉촉함이 유지 된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맨얼굴에는 더욱 잘 흡수가 되는데,

바른 즉시 피부에 은은한 윤이 나는게 보이시죠?

과하지 않아서 아침저녁으로 더 자주 사용하게 되고,

메이크업 전에, 메이크업 하고 나서도

피부가 예뻐 보이도록 자주자주 발라주기 좋은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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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로 집에서도 쑥쑥! 









눈높이아티맘 입체조형 미술교구

뽀글뽀글 바닷속풍경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미술 놀이를 해 본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동영상 보시면 아핫! 이해가 더 잘 되실 거랍니다~^^







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

<뽀글뽀글 바닷속풍경>을 만들는데 필요한 재료예요.










모래, 알록달록 색구슬, 모형 물풀, 소라와 불가사리까지 다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 없는 구성^^








만드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고

요렇게 그림으로 다 나와 있으니 따라하기 쉬웠어요.







엄마랑 함께 미술놀이를 하는게 좋은 이유가,

요렇게 눈맞춤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놀이, 공부 하는 시간을 따로 더 가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고무찰흙으로 물 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와 식물들을 만들어

투명한 플라스틱 통에 붙입니다.









요렇게요~^^











물에 뜨는 재질인 실리콘 클레이를 가지고

두 가지 색의 물고기를 만들어 보고 있어요.

다솔이는 빨간 몸통 노랑 꼬리 물고기, 다인이는 노랑 몸통 빨간 꼬리 물고기^^








다솔이의 입이 뾰죡한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뽀뽀하는 입 모양을 가진 물고기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정말 귀여워요~^^







다솔이가 물고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동안,

물고기를 먼저 완성한 다인이랑 저는 다음 단계로 쭉쭉 나가 보았어요~

남은 고무찰흙을 뭉쳐서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물풀을 심고









색구슬, 물 속에 사는 소라와 불가사리를 넣고

드디어 완성된 물에 뜨는

실리콘 클레이로 만든 물고기를 띄어 봅니다.








뚜껑을 닫으면

짜잔~

금세 작은 어항 완성!!!



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

뽀글뽀글 바닷속풍경 정말 재밌고 신기했어요.







꼬물꼬물 고사리 손으로 만들어

더 재미있었고 뿌듯했던 미술 놀이 시간~






다솔이는 어항 뚜껑위에도

뽀뽀하는 모양의 물고기 입을 만들어 붙여 놓았답니다^^



눈높이 아티맘 정말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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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콧 7부티셔츠, 팬콧 여름 원피스














제가 입은 제품은

팬콧 7부티셔츠



팬콧 로고 바우 패치 7부 티셔츠예요.

xxs사이즈부터 나와서

여리여리한 언니들부터 입을 수 있는 진짜 편하고 예쁜 티셔츠랍니다~^^

평소 55사이즈를 입는 저는 xs를 선택했는데

살짝 루즈핏으로 잘 맞아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었어요.










엉덩이를 덮는 기장감으로

진짜 편하게 ㅋㅋㅋ

뷔페갈 때도 당당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라는 ㅋㅋㅋㅋㅋㅋ

아직 덥고 습한 여름이지만

우리(?) 패션피플들은 ㅋㅋ 가을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잖아요~^^

7부이면서 여름에 입어도 손색이 없고

초가을에 입어도 욀 진짜 편안하고 예쁜 티셔츠입니다.









팬콧 로고 바우 패치 7부 티셔츠는

팬콧의 인기 캐릭터인 팝바우 패치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트웍이 팔 부분에 들어가 있어서

유니크하면서도 심플할 매력이 있는 아이템이에요.















다인이가 입은 원피스는 진짜 아이들의 여름철 완소 아이템!!!

정말 자주 입히고 있어요.




팬콧 팝덕 키즈 네온사인 원피스인데요,

입고 벗기 편하면서 예뻐서,,,

유치원에서 수영장 갈 때 꼭 요 원피스 입히고,

휴가 갈 때도 꼭 챙겨가야지~ 생각하고 있는 편하고 예쁜 여름 원피스입니다.









팬콧 팝덕 키즈 네온사인 원피스는 

키즈 단독 디자인으로 컬러는 네이비 핑크로 구성되어 있어요.



다인이는 핑크 공주라, 핑크옷이 진짜 많은데

요건 제가 슬쩍 네이비로 골라 보았거든요?

핑크가 포인트 컬러로 들어 있어서 그런가??????

의외로 보자마자 맘에 든다며 꺄~~~ 좋아했던 여름 원피스예요.







팬콧 대표 캐릭터인 팝덕이 네온사인 느낌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느낌이 나는 진짜 예쁜 여아 원피스입니다.







제가 입은 팬콧 로고 바우 패치 7부 티셔츠가 

살짝 차분차분한 느낌이라면,

다인이가 입은 팬콧 팝덕 키즈 네온사인 원피스는 진짜 발랄하고 경쾌해 보여요.












넘나 마음에 드는,

어려보이는 패치 디자인~







다인이도 정말 예쁘죠?








울 다인 양, 패션피플이라 ㅋㅋㅋㅋ

똑같은 옷 절대로 이틀 이상 안 입는데,

요 원피스는 편하고 예뻐서 진짜 자주자주 입어 주고 있어요~

심지어 잘 때도 잠옷으로 입기도 하니

벌써 본전 뽑은듯 ㅋㅋㅋㅋ










같은 색상은 아니지만

비슷한 계열의 푸르스름한 옷을 입으니

아이랑 엄마딸 커플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










다인이 예뻐예뻐~~~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원피스 예쁘다며 자기도 갖고 싶다는 얘길 많이 했대요.

으쓱해진 다인 양 ㅋㅋㅋㅋㅋㅋㅋ







다인이가 손수 개발했다는 

엉덩이 실룩 포즈를 같이 해 보며 즐거워 하는 엄마딸 ㅋㅋㅋㅋ







예쁜 옷을 입으면 저도 즐겁고,

울 다인 양도 즐겁고~~

우리는 진짜 예쁜 옷 좋아하는 자칭 패션피플입니다^^

시원하고 예쁘게 올 여름 잘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팬콧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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