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육아에 해당하는 글 166

  1. 2016.07.03 초등전집, 대교 소빅스로 완벽하게~
  2. 2016.06.28 유치원 지식그림책, 아이가 좋아하는 소빅스 브레인스마일
  3. 2016.06.21 유아전집,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4. 2016.06.11 6살 다인이랑 엄마랑 유아창의독서, 탐구지식책 대교 소빅스로 놀아요~
  5. 2016.06.05 대교 에듀맘 2기 발대식에 다녀왔어요.
  6. 2016.04.29 초등학생 어린이날선물,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물감세트
  7. 2016.04.28 어린이날 가볼만한곳, 엄마아빠도 즐길 수 있는 죽전 바운스
  8. 2016.04.24 유아물감, 엄마표 미술놀이 아티바바 사파리동물 미술세트
  9. 2016.04.13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단원평가, 우등생 해법수학, 해법국어로 준비해요.
  10. 2016.04.07 맥포머스 크리에이터(맥2) 첫수업, 신나고 재밌는 롯데월드 짐보리
  11. 2016.04.01 롯데월드 짐보리 봄학기,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등록하고 왔어요.
  12. 2016.03.14 초등학교 수학 서술형문제 엄마가 봐도 너무 어렵네요~
  13. 2016.02.25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으로 선행학습
  14. 2016.01.22 송파 nc 셀덴 브랜드데이 60% 할인, 대박 득템했어요~
  15. 2016.01.18 초등기본서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 엄마랑 함께 공부해요.
  16. 2016.01.11 천재교육 우등생해법시리즈, 초등학교 입학 준비해요~
  17. 2016.01.10 쌀보리 게임, 쌀! 쌀! 쌀! 보리~ 보리~ 보리~
  18. 2015.12.22 아들과 함께 추억의 야구게임 보드게임~ 재밌다
  19. 2015.11.16 ebs 아이트리,한글깨치기 학습지 교육해요~
  20. 2015.11.10 프린트학습지, ebs 아이트리로 시작했어요~
  21. 2015.08.26 또봇 쥬쥬 플레이랜드, 넘넘 신나요!!
  22. 2015.08.04 의정부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옐로우 퍼니아트사진 신기하네~
  23. 2015.07.30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 주니어 촬영 대박 만족! (2)
  24. 2015.07.10 아름다운날들 주니어 촬영 사진, 5살 이다인 (3)
  25. 2015.07.07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주니어 촬영 뒷이야기
  26. 2015.07.03 아름다운날들 베이비스튜디오 방문기
  27. 2015.05.06 초등학생 어린이날 선물, 디즈니베이비돌 어때요?
  28. 2015.01.21 BC 아이행복카드, 어린이집 & 유치원 통합 결제하고 큰 혜택도 만나세요!
  29. 2014.12.22 마미파워의 깐깐하게 고른 육아용품
  30. 2014.08.13 키즈카니발 ;; 아이들 데리고 갈 만한 곳




초등전집, 대교 소빅스로 완벽하게~






오늘은 8살, 초등학교 1학년인

다솔 군과 함께 대교 소빅스로 재밌는 독서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글씨를 읽을 줄 알고

그 뜻을 헤아릴 줄 아니, 엄마는 참 편하네요~^^

그래도 같이 앉아

아이 곁에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어휘를 풀이해 주고

아이가 전집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발문하면서 함께 책을 읽습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에는

책을 많이 읽어서

독서왕이 되겠다는 포부가 당당했는데,



슬금슬금 꾀가 나면서

이미 독서왕은 포기한지 오래 ㅜㅜㅜㅜ

요즘 초등학교 1학년은 책 읽기를 가장 중요시 여기기에

책 읽는 숙제도 있고

아침에도 등교 후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책마중 시간을 갖더라고요~

뛰어 놀기 좋아하는 8살 다솔이는 책 읽는 시간에 엉덩이가 들썩거리지만,



자리에 앉아 책 읽기를 시작하는 것이 힘들지

일단 자리를 잡고 나면

금세 푹 빠져 재밌게 책을 읽게 된답니다~^^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10. 탈 것과 함께 떠나는 여행






남자 아이들이 열광하는 탈 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다솔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초등전집,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이에요.



책의 시작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마을버스로부터 출발하여,









버스와 승용차의 비교와 대조

칙칙폭폭 우리나라 기차 살펴 보기로 이어집니다.







다양한 쓰임새의 자동차가 나오고,,,

가장 좋아하는게 뭐냐는 제 질문에 다솔이는 고민에 빠졌어요.

절대 하나만 고를 수는 엇다며,

캠핑카와 방송국 캐스트카를 (의외로) 골랐네요~^^








오오오~ 비행기!!!!!!!!!

비행기의 구성요소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고,

특히나 다솔이가 가장 궁금했던 곳

조종실을 볼 수 있어서 완전 좋았답니다~








이번엔 배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탈 것들을 다양하고 깊이있게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11. 수입니다. 숫자입니다.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잘한다, 재미있어한다...

다솔이가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주문을 외우게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다솔이는 아직 수의 개념이 헷갈리긴 하지만 실제로 수학을 좋아해요.








교과서 속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숫자들이 매일 쓰임새 있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학의 단위, 수의 개념을 통해서

생활이 훨씬 더 윤택해졌으니

우리가 (어려워 힘든 ^^)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







간과하고 있지만

하나, 둘 , 셋, 넷, 다섯 번째 서수도 수이며

가격표, 사이즈표도 다 수에서 비롯된 것이에요.






세계의 다양한 수를 표시하는 기호를 알아보고,

아라비아 숫자가 얼마나 편리한지도 다시 생각해 보고,,,








숫자가 있는 기사, 숫자가 없는 기사를

비교 해 보면서

숫자가 있는 것이 얼마나 자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를 알아 보는 내용도 읽었어요.











내 키는,,,, 내 몸무게는,,,, 내 번호는,, 되뇌이는 다솔 군.

숫자의 개념을 알려주는 페이지에서는

일일이 별의 수를 세는 귀여움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우리가 왜 숫자를 배워야 하고

수학이 우리 삶에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다시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 매우 재밌었어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12. 속 보이는 돈







이제 슬슬 돈의 쓸모를 알게 된 다솔이는,

설날 새뱃돈을 받는 걸 매우매우 좋아하면서 당연시 여기기도 하는데요^^

돈으로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아졌기 때문이에요.







돈을 한꺼번에 다 써버리지 않고

저금을 통해

돈이 정말로 필요할 때를 대비할 수 있음을 책을 통해 배웠답니다.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편에서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도 심어 줄 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요,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만화로 쉽고 재밌게 표현해 두어서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고 혼자서도 곰곰히 생각하면서 책을 잘 읽더라고요.







집중하는 다솔 군,








버는 방법에 따라 돈을 나누어 볼 수도 있고









지폐를 꼼꼼히 뜯어 보기도 하며





돈으로 얻을 수 있는 것과 아닌 것도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에게 경제지식과 철학까지 생각해 보게 했네요~






다솔이는 돈이 생기면 저에게 선물을 사 주겠다며

저에게 뭘 가지고 싶냐고 물어 봅니다^^

돈이 생기면 하고 싶은 게 참 많은데,

그런 중에도 엄마를 생각해 준어 기특하고 고마웠어요.



아이와 함께 초등전집, 소빅스로 독서 활동을 하면서

엄마랑 함께 하는 시간도 더 늘리고

생각도 나누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더 의미있고 재밌었어요.






2016.07.03 02:34





유치원 지식그림책 

아이가 좋아하는 소빅스 브레인스마일 






6살 다인이와 함께 요즘 보고 있는 지식그림책이에요.

다인이는 아직 글씨를 잘 모르기에

그림 많이많이~ 그러면서도 내용은 조금 더 수준있게 ^^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내용이 정말 풍부해서

일주일에 세 권을 꼭꼭 씹어 읽고 있습니다.

내용이 재밌어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하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잘 맞는 것 같아요.



이번 주 다인이가 엄마랑 읽은 책은 어떤 내용일까요?

같이 한 번 읽어 보실래요?

책 내용의 일부만 보여 드릴 거예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7. 위대한 도구 이야기








사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반대로 조금 더 곱씹어 보면 집이야말로 정말 위대한 발명품.

지금 같은 집이 없었음 어쩔 뻔 했나요? ^^



예전에 다인이랑 같이 남이섬에 놀러 갔을 때 그 곳에 있던 움집을 보고

오늘 밤 우리가 잘 호텔이라고 살짝 농담을 해 봤었는데,

움집의 생김새와 크기를 보고 다인이가 한참동안 싫다고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








우리가 사는 곳이 아파트라서,

다인이는 모든 집이 다 아파트처럼 길쭉한 모양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마당이 있는 집, 가게와 붙어 있는 집, 하늘에 닿을 만큼 높은 집...

집의 종류는 너무너무 다양하지요.







요즘에는 할머니댁이라도 한옥은 드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한옥을 설명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아파트와는 달리 한옥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그림으로 볼 수 있었어요.

다음에 민속촌에 가서 더 자세히 한옥의 생김새를 보여 줘야겠어요~







크크크~

남이섬에서 다인이가 싫어했던 움집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 다인 양.

정말 이런 집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얘길 듣고는 당황해하는 중인데요,

움집을 크게 지은 후

그 안에 불을 피워 음식을 해 먹기도 했다니

정말 놀랍나봐요~^^

짓기는 힘들어 보여도 나무 위의 집은 왠지 낭만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기후에 따라 세계의 집을 나누어 보면

더운 지역의 집, 추운 지역의 집이

왜 그런 모양으로 지어졌는지 알 수가 있었어요.






아무리 좋은 여행지에 놀러를 갔더라도

역시나 집에 돌아 와 보면 우리집이 제일 좋잖아요~

아직 6살인 꼬맹이 다인 양이 집의 의미를 아직은 다 알지 못하겠지만,

우리 집이 제일 좋은 건

사랑하는 가족과 같이 살기 때문이고

엄마, 아빠, 오빠와 함께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이죠.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8. 우리 동네 탐험







유치원생인 6살 다인이도 이제 슬슬 우리 동네를 익히고 있어요.

이 쪽으로 가면 빵집이 있고

저 쪽으로 가면 마트가 있고

저기서 버스를 타고

우리집에서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은 이쪽!







우리동네를 탐험할 때 동네에 살고 있는 언니 오빠들을 먼저 자세히 보는데,

학교 가는 아이들 꼼짝않고 지켜보기 = 관찰하기 영역이었어요.

초등학생 남자, 초등학생 여자

중학생 남자, 중학생 여자 

언니 오빠들의 특징과 모습은,,,, 아하! 그러했군요~



제가 생각지 못했던 책의 내용이라

와...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구나 저도 깜짝 놀랐어요.






이번에는 동네에서 나는 소리에 귀 귀울여 볼 시간.

배달하는 오토바이 소리

분수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소리

뽀족 구두를 신고 걷는 소리

자동차소리 ...... 등등등

우리가 자주 듣던 소리, 낯선 소리들이 참 많잖아요~







다인이는 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타는 모습을 흉내내면서

자전거 소리를 손으로, 입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우리 동네에는 관공서도 참 많은데

아직 다인이랑 함께 가 본 곳이 없다는 것에 깜짝 놀랐어요^^

책에는 우체국 안 자세히 들여다 보기가 나왔는데 

다음 번에는 다인이랑 같이 우체국에 가서 우체국에서 하는 일을 자세히 살펴 보아야겠어요.

책을 통해 간접체험을 해 본 후에 

어떠한 일을 직접 체험해 보면

훨씬 상황을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마침 유치원에서 우리 동네 그리기

우리집 약도 그리기 체험을 한 후라서

이번 책 <우리동네 탐험>이 더 쏙쏙 잘 이해가 되었던 것 같아요.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은 교과과정과 연계가 되어 있기에 

책을 먼저 읽은 후

수업에 참여하면 자연스레 내용이 이어져 이해하기가 더 쉬워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9. 위대한 도구 이야기








모두 도구를 이용해 무언가를 하고 있어요.

하는 일에 따라 사용하는 도구가 제각각 달라요~






엄마가 자주 사용하고 있는 부엌의 모습이에요.

요리를 할 때 엄마는 참 많은 조리도구를 사용하고 있는데

재료를 다듬거나 자글 때

볶꺼나 끓일 때

쓰임새에 맞는 도구를 사용하면 

더 편리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잖아요~



다인이와 함께 하나하나 도구들을 살펴 보았어요.







거품기를 이용해서 

생크림을 만들고 있는 다인이의 모습 ^^

귀엽습니다~






나무로 책상, 옷장, 침대와 같은 가구를 만드는 데에도 도구가 필요한데요,

와우... 이번 페이지에는 제가 잘 모르는 도구들이 참 많이 나와서

저도 눈을 크게 뜨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어요.







도구를 역할에 따라 나누어 보면

우리 삶을 안전하게, 우리 삶을 아름답게, 우리 미래를 밝게 하는 도구들이 있는데







다인이는 바이올린을 켜면서 음악에 심취해 있네요~







어린 아이들도 참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어요.

숙제를 할 때, 그림을 그릴 때, 만들기를 할 떼

생각하지 않고 있어서 잘 몰랐지만 우리 아이들도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여

원하는 일을 하고 있지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더라면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내용들을 더 천천히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인이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이 참 재밌어요.








2016.06.28 23:26




유아전집,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다인이와 함께 일주일에 3권씩 책을 읽고 있어요.

유아전집으로 들이기 좋은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로 함께 독서하는 중인데

대교 소빅스 제품입니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난이도라서

6살 다인이, 8살 다솔이와 함께 재밌게 읽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들도 흥미롭게 잘 읽지만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참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책 읽으며 제 지식도 늘었답니다~^^









아직 글씨는 잘 모르지만

제가 읽는 것을 따라 읽기도 하고,

한 글자 한 글자 유추해 보기도 하면서

저와 같이 유아전집, 

대교 소빅스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읽는 시간을

참 재밌는 놀이로 생각하고 있는 다인이가 예뻐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4. 똑똑한 음식재료 연구







달콤한 사탕을 먹으면서 ^^

유아전집 중 음식 재료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이게 다 내가 먹는거야?

곡식, 어패류, 육류, 채소류, 과일류....

식재료 더미에서 허우적거리며 책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 재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볼까요?






우리는 날마다 쌀이나 밀과 같은 곡물을 먹는데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사람들의 주식은 쌀이지만

유럽, 미국 사람들의 주식은 밀이에요.

그리고 멕시코와 남아메리카 사람들은 옥수수가 주식이래요.



무조건 쌀을 먹어야만 밥 먹은 것 같다는 말이

사실은 아시아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이었네요~








햄과 고기를 좋아하는 다인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재료가 나오자 반가워서 어쩔 줄 몰랐는데요~

고기를 먹으면 꼭 필요한 영양소인 단백질을 얻고

단백질은 근육과 뼈를 만들어

병균과 싸울 수 있게 도와 주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뚱뚱하고 병에 걸릴 수도 있다고



다인이에게 얘기 해 주었답니다.

눈이 똥그랗게 되면서

자기는 고기도 좋아하지만 채소랑 과일도 참 좋아한다는 다인이 ^^

아이들은 받아 들인 지식에 즉각 반응을 하는게 참 귀여운 것 같아요.







고등어와 대구를 비교해 보는 내용도 있었고요,

요건 제가 흥미진진하게 읽었죠~





짭짤한 소금, 달콤한 설탕의

양면성에 대해서도 살펴 보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식습관을 개선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5. 무슨 옷을 입을까?







이 다음에 커서 모델이 되고 싶은 다인이가

제일 좋아했던 책이에요.



책 제목이었던 무슨 옷을 입을까? 를 읽어 주는데,

응~ 나는... 하고 대답을 했던 ^^

당연히 핑크 드레스였죠.







책 속에 등장하는 소율이와 함께

목적에 맞는 옷 입기, 의복의 종류와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 보았어요.

돌잔치 때 입는 한복 이야기.








아직 다인이는 한복을 입어 본 적이 없어서

(매번 드레스로 대신 ㅜㅜㅜㅜ)

한복을 입으면 어떨 것 같냐고 물어 봤더니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여러 나라의 전통 의상의 특징,

전통 옷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생각과 아름다움의 기준이 드러난대요.







때와 장소에 따라 옷을 나누어 

추울 때, 더울 때, 비가 올 때, 일을 할 때

잘 때, 운동할 때, 생일 파티에서, 수영할 때... 등등

기능에 맞는 옷이 왜 중요한지도 알아 보았어요.






성별, 직업별로 모자를 나누어 볼 수도 있는데

요즘은 개성 있는 패션을 중요시 여기기에

남자 여자 구분 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모자를 쓰기도 했지만

예전에는 여자 모자, 남자 모자가 비교적 구분되어 사용되었고

또 직업을 알려 주는 모자도 있어요.







이 책이 재밌었던 것이

티셔츠 한 장을 다양하게 코디하여 멋쟁이가 되는 법도 알려 주던데,

옷을 매우매우 좋아하는 우리 다인이는 절대로 티셔츠 하나를

매일 입으려 들지 않을 것 같아요 ~^^

만날 다른 옷을 갈아 입는 걸 좋아하니까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6. 나를 돋보이게 하는 장신구







다인이가 어마무시하게 탐을 내고 있는 저의 장신구와 화장품들...

엄마가 화장대에서 외출 준비하는 모습을

자주 지켜 봐 왔기에

자기도 귀걸이, 목걸이, 반지를 하고 싶어 하거든요.



이 책도 다인이가 엄청 재밌어 했겠지요?







몸이나 옷에 걸치는 장신구 뜯어 보기

여자의 장신구 뿐만이 아니라 남자의 장신구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저도 이번에 잘 알게 되었고

8살 다솔 군도 관심있게 책을 읽었어요.









여자 아이라면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다인이는 나도나도!!! 하면서

계속 재잘거리며 같이 책을 읽었는데요,

이번 책들이 특히 다인이의 관심사랑 잘 맞아서

정말 신났어요.








장신구를 하는 이유는 미용의 목적도 있지만 

예전 사람들은 장신구가 자신을 보호해 줄 거라고 생각했대요.

또 아프리카 어느 부족에서는 목걸이만 보고도 결혼 유무를 알 수 있고 

자식이 몇 명인지도 알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죠?







금으로, 은으로, 옥으로 만든 장신구

보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아 볼 수 있었어요.






똑같은 장신구를 가지고도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아름다움의 기준은 나라마다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장신구에 대해 배우면서도

문화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아이의 사고를 유연하게 만들어 줄 것 같아 좋았답니다~^^










다인이가 좋아하는 내용으로 가득해서 더 재밌게 읽었던 

유아전집, 즐거운 탐구지식책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



다음주에는 또 어떤 내용을 읽게 될까요? ^^








2016.06.21 13:01








6살 다인이랑 엄마랑 

유아창의독서, 탐구지식책 대교 소빅스로 놀아요~






모든 아이들에게는 '때'가 있어요.

뒤집기를 시작할 때, 걷고 싶을 때, 말을 시작하고 싶을 때, 

글씨를 깨칠 때, 스스로 책을 읽고 싶을 때...... .



6살 다인이는 요즘 글씨에 참 관심이 많아졌어요.

스스로 읽고 싶은 글자가 생겼다는 의미이죠.

(속닥속닥) 엄마 이건 어떻게 읽어? 물어 보면

저는 입모양만 벙긋벙긋 글씨를 알려 주고,

(속닥속닥) 엄마 곰인형은 어떻게 써? 물어 보면

종이에 점선으로 글씨를 써 주어 다인이가 써 볼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6살 다인이와 함께 

유아창의독서, 탐구지식책 대교 소빅스에서 나온

브레인스마일 을 읽기 시작했어요.




작년부터 슬슬 한글 깨치기 연습을 시작했었는데,

귀여운 우리 다인이 아직도 글씨를 잘 못 씁니다.

다인이 이름, 오빠 이름,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이름과 몇 가지 단어만 쓸 줄 알아요.



8살 다솔이가 5살 때부터 한글을 읽고, 쓰기 시작했고

특별히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스스로 한글을 깨우쳤기에

다인이도 당연히(?) 그럴 줄 알았었는데,

오누이여도 역시 아이들은 천차만별입니다.



'ㄱ' 기역부터 가르쳐 주려고 시도했다가,

그냥 기다려 주려고요.








대신 다인이와 함께 책 읽는 시간을 조금 더 늘려보기로 했습니다.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참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대교 소빅스 중에서,

6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브레인스마일을 읽기 시작했는데요,



일주일에 세 권씩 한 달에 열 두권을 읽을 예정이고,

일주일 동안 세 권을 가지고 같은 책으로 여러 번, 반복해서 읽을 거예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1. 궁금해요. 내 몸













6살 다인이처럼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그림도 큼직큼직 아주 흥미롭게 구성이 되어 있고요,

8살 다솔이처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탐구지식들이 가득가득~

사실은 저도 잘 몰랐던 내용들이 많아

저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이번에 알게 된 내용들이 많았어요.



우리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뼈는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몇 개인지 ^^

심장이 몸의 중심에서 쿵쾅거리며 무슨 일을 하는지

아기가 어른이 되는 과정은 어떠한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배꼽도 제 역할이 있음을...

지식을 알려 주는 탐구지식책인데도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만큼 대답을 크고 씩씩하게 하면서

어찌나 능동적으로 독서에 임하던지,

참여율 100% ㅋㅋㅋㅋ

엄마랑 책 읽는 시간은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하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과 대화를 하면서 책을 읽어 보니

유치원, 초등학교에서도 참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더라고요^^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을 읽으며 

유치원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게 되더라는~^^

교과과정과 연계된 내용이기 때문에 그렇겠죠.









책이 재미있는지 한 장 읽는데 10분 넘게 걸려요 ^^

제가 한 문장 읽으면

다인이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열 마디 이상 합니다 ㅋㅋㅋㅋ

얼마나 아는 것이 많던지 ㅋㅋㅋㅋ



물론 책의 내용과 살짝 어긋난 것도 무지 많았지만

목소리 엄청 크게 아는 내용을 종알종알 재잘재잘~ 귀여웠어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2. 감정 사용 설명서












감정이 뭘까?


아이들에게 물어 보면서, 저 스스로도 생각을 해 봤는데

진짜 말로써 정의 내리긴 힘든 단어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저도 같이 생각해 보며 책을 읽었어요.

우리에겐 즐거운 감정, 괴로운 감정이 있는데,

괴로운 감정에는 혐오, 우울, 슬픔, 무서움, 답답함.... 등이

즐거운 감정에는 친밀한, 자랑스러움, 기쁨, 사랑스러움, 반가움... 등이 있다는 내용을 보면서









다솔이는 자기는 지금 우울하고 답답하니 괴로운 감정이라며 ^^

아이들은 늘상 엄마가 동생을 (동생은 또 오빠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잖아요?

제가 다인이에게 더 예쁜 목소리로 질문을 했기 때문에 자기는 괴롭대요 ㅋㅋㅋㅋ




같은 장면을 보면서도 각자의 기억에 따라서 다른 감정을 느낄 수 있음을,

사람들의 행동을 통해서도 감정을 알아챌 수 있음을, 

감정을 잘 다스리면 마음이 결과를 만들어 내기에 긍정적인 감정을 갖는 것이 중요함을,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꾹꾹 눌러 참으면

감정이 폭발하게 될 수도 있으니

즐거운 감정, 괴로운 감정은 숨기지 말고 표현하는 것이 좋음을 



유아창의독서, 탐구지식책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 감정사용설명서에서 얘기해 주었어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3. 밥 먹었어요?







<밥 먹었어요?>는 이번 주에 읽었던 세 권의 책 중

제가 재일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



책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문화까지 이해할 수 있어서 더 좋았는데,

여러 나라의 음식 문화를 엿보고







세계인의 상차림을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제일 먹고 싶은 음식을 이야기 해 보기도 했어요.

저는 책을 읽다가 인도 음식이 급 먹고 싶더라고요^^







주로 먹는 음식의 종류가 다르니

젓가락의 종류와 모양도 조금씩 다르고

손으로 먹는 나라도 있으며






종교와 기후에 따라서

금기시 하는 음식도 있다는 걸 배울 수 있었어요. 





사실 우리 아이들은 음식의 귀함을 잘 모르고

밥 먹는 걸 즐기지 않는 입이 짧은 아이들인데,

굶주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내용을 읽으며 같이 마음 아파하면서

밥을 감사히 잘 먹겠다는 다짐도 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 읽는 시간 저도 아이들도 정말 재밌었어요.

다음 번에는 또 어떤 내용이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2016.06.11 23:34




대교 에듀맘 2기 발대식에 다녀왔어요.






이럴 때, 참 감회가 새로워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 (그 땐 국민학교였지만) 유일하게 오래 했던 학습지가

눈높이 수학, 눈높이 영어였는데,

그 학습지가 아직까지 계속 인기가 있고

어느새 30여년이 흘러 ㅜㅜ

아이들 학습지를 알아 보면서, 

제가 했던 학습지를 아이들에게도 소개하게 될 날이 오다니 말예요.



대교 에듀맘 2기로 활동하게 되어

발대식에 참여하고 왔어요.







이번 발대식을 통해서

대교에는 눈높이 뿐만이 아니라

차이홍, 소빅스, 솔루니 등등등

여러 브랜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에듀맘 활동을 하면서 여러 브랜드를 아이와 함께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를 얻었으니

앞으로 3개월 동안, 다솔다인이와 함께 신나게 공부 = 놀이를 해 보려고 합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활동은

아이들에겐 곧 놀이,

제가 조금만 더 부지런히 아이들을 챙기면

아이들이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하게 될까 하는 생각에

어마무시하게 책임감도 느끼게 되면서 ^^

에듀맘 활동을 재밌게 시작하려고 해요.








대교빌딩 정말 멋지더라고요.

대교 에듀맘 2기는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들 30명이 함께해요.









간식도 챙겨 주셨고









빈 손으로 돌아가지 않게 선물도 챙겨 주셔서

발대식이 더 흐뭇하게 진행이 되었는데요,









각자 마련된 자리에 앉아서

본격적인 발대식이 시작하기 전에








대교 브랜드의 견본 교재를 보면서

요즘 교육의 트렌드를 살짝 미리 읽어 보았답니다.



저는 학부모예요.

8살 초등학교 다솔 군과 6살 유치원생 다인 양을 양육하는 중인데,

공부에는 살짝 방임 중이라서

엄마로서 어떻게 아이들을 도와줘야할지 잘 모르기에,

대교 에듀맘 활동이 저에게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발대식은 처음 만나는 자리이므로,

대교에 대해 더 자세히 아는 시간을 조금 가지고



대교의 대표 브랜드의 선생님들을 모시고

해당 교재의 설명과

자녀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강의 시간도 가졌어요.






인생선배, 엄마선배로서 해 주셨던 강의가 참 마음에 와 닿았어요.

눈높이 수학을 전문으로 하는 선생님이신데

모든 교육의 기본은 국어인 것을 다시금 강조해 주시면서,

조급한 마음을 가지지 말 것을 당부하셨죠.



우리나라 엄마들의 조급한 교육 방식은,

초등학교때 100점 - 중학교때 80점 - 고등학교때 50점인 아이로 만들기 쉽다시며,

느긋하게 기다리고 

아이들에게 습관화를 시켜 줄 수 있는

학습 태도 교육에 더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는 말씀이셨어요.







눈높이 국어는 취학전 아동이 체계적인 한글을 습득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중학생 아이가 영영별 양식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강의를 재미있게,

또 꼭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주셔서

모두들 경청하고 있어요.



초등 수학교과서 목차를 보여 주셔서,

저도 집중해서 봤어요.

초등학교 1학년인 다솔이가 알아야 할 부분이 뭔지 한눈에 들어 오더라고요.









주제통합의 1인자 

대교 소빅스










21세기는 융합형 인재를 원하고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공부하는 방법도 변해야 되잖아요?



책을 여러 권, 얼마나 많이 읽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책 한 권을 어떻게 얼마나 깊이 있게

그 책을 통해 얼마나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책의 줄거리를 이해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책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소빅스인 것 같아요.








차이홍이 대교 브랜드인 걸 처음 알았는데,

저도 정말 관심이 큰 분야가 바로 중국어예요.

언어는 습관이니까,

어릴 때부터 공부하여 체계를 자연스레 익히는 것이 좋은데,






차이홍은 유아~성인까지 연령별 체계적 단계를 지니고 있다고 해서

저도 차이홍으로 다시 중국어 공부를 해 보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

독서논술 솔루니.








엄마들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가 

바로 책을 좋아하고 글을 잘 쓰는 아이가 아닐까요? ^^




독서논술 솔루니를 통해서

좋은 책을 자주 접하고

독서 전, 중, 후 활동으로 한 권의 책을 깊이 읽고 음미하여

사고력, 이해력, 표현력을 기르며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체계적인 글쓰기를 통해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활동까지 하게 된다고 해요.



욕심같아서는 대교의 모든 교재를 다 체험해 보고 싶지만^^

그것 또한 엄마의 욕심이니까

넣어두고 ㅋㅋㅋ



저는 다인이와 함께 대교 소빅스로 먼저 재밌게 놀아 볼 계획이랍니다.

일주일에 3권씩, 

한 달에 12권의 책으로 놀아 볼 건데,

벌써부터 참 신나요.

앞으로 대교 에듀맘 활동 열심히 할게요~





2016.06.05 01:34








초등학생 어린이날선물 추천!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물감세트





자랑은 아니지만 자꾸만 하게 되는 고백 ^^

남편이랑 저는 미술의 '미음'도 모르는 곰손을 타고 난 찰떡궁합 ㅜㅜ

살다보니 미술을 잘 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많더라고요,

인테리어, 컴퓨터 디자인, 건축, 메이크업, 옷 잘입기,

그리고 제가 느낀 건 미술과 수학이 묘하게 닮아 있어서

미술을 잘 하는 사람이 수학도 잘 하더라는...



그래서 다솔 다인이가 아기였을 때부터

색감을 저절로 익히고(엄마아빠에게 물려받는 건 없으니^^;;) 

미술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싶어서

파버카스텔 48색을 비롯한 정말 다양한 종류의 색연필, 사인펜, 크레파스, 물감을 사 주었고

미술 특성화 유치원에 보내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 주었어요.



결과적으로는 대성공^^

아이들이 그림 그리는 걸 생활화 하고,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초등학생 어린이날선물로 추천하고싶은,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물감, 색칠북 세트를

아이들과 함께 가지고 놀아 봤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서 소개해 드립니다.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세트 활용법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유치원생인 다인이는 저랑 같이 반고흐의 해바라기를 색칠해 보았고

초등학생인 다솔이는 혼자서 별이 빛나는 밤에를 색칠해 보았어요.



3세 이상 사용 가능한 안전한 제품들이므로

아이가 좀 어리면 엄마랑 같이

초등학생 정도 되면 혼자서 재밌게 물감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끼리만 그려 본,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엄마, 매일매일 그리고 싶어~




치우는 건 늘 엄마몫이지만 ㅜㅜ

아이들이 하고 싶다는 데,,, 맘껏 그릴 수 있도록 해 줘야죠.

엄마랑 같이 한 번 해 보고나니 그 다음부턴 유치원생인 다인이도 신나게 그립니다.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세트의 구성이에요.

어린이날선물로 딱! 주면 좋게 뱓는 사람 흐뭇해지는 알찬 구성 ^^







손잡이가 달려 있는 박스 구성이라서

가지고 다니기, 보관하기 참 편해요.







열어보자마자 감탄했던 아이들과 저 ^^

3세 이상 유아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물감이 들어있고,

물에 잘 지워지는 워터물감이라 엄마도 한결 편해요^^









아이들을 으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전문가 포스 폴폴 풍기는 팔레트와 알록달록 예쁜 붓






물감으로 그림을 다 완성한 후

디테일을 살려 줄 수 있는 롤러. 







반고흐 그림 중에서 

아이들이 어려워 할 수 있을 법한 의자, 회오리, 해바라기 무늬는

스탬프로 콕콕 찍어서 재밌게 완성할 수 있어요.








롤러와 스탬프에 직접 물감을 묻혀서 

그림을 더 개성있게 꾸미며 놀아도 되고,







아티바바 페인트패드를 사용해서

스폰지에 물감을 미리 짜 놓은 후 스탬프 콕콕콕, 롤로 돌돌돌

찍고, 굴려서 놀아도 된답니다~










아티바바 유아물감 (워터물감)

검은색, 흰색, 초록색,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그리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금색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워터베이스 물감이라 수분이 풍성해서

물을 묻히지 않아도 아이들이 쉽게 색칠을 하기 좋았고

색감도 뚜렷해서 쉽게 물감놀이를 할 수 있어요.








두툼해서 뒷면에 잘 묻어 나지 않는 질 좋은 컬러링북.

반고흐 명화가 밑그림이 그려 져 있는 것이 10장

아이들 맘대로 그려 볼 수 있는 도화지 5장








그림을 먼저 보여 주고는 그냥 맘대로 그려 보게 했어요^^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세트

그림 그리기 순서도

물감으로 먼저 색칠 하고 그 위에 롤러와 찍기로 꾸며주는 거지만,

역시나 하다보니 그냥 아이들 맘대로 그릴 수 있도록 놔 두는 것이 가장 좋을듯 ㅋㅋㅋ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처음으로 동영상을 찍어 보았는데,

제가 나오는 동영상을 '객관적'으로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제가 그래도 사대 나온 여자잖아요~

교육학을 배웠음에도

아이들과 함께 미술 공부 겸 놀이를 하면서 왜 그리 하지마라~ 마라~ 마라~...가 많았던지.

엄마는 그저 조력자의 역할을 해야만 하는 것을.....








신나게 웃으며, 찍고, 굴리며

반고흐 명화 그리기 완성!!!






다음 번에는 또 어떤 그림을 그려 볼까요?











애들 없을 때 나도 혼자서 한 장 그려 봐야지 ^^

저도 3세 이상이니까요 ㅋㅋㅋㅋㅋ







다솔 군은 갑자기 무슨 생각이 났는지

덜 마른 물감을 손바닥으로 문지르고





내친김에 스크레치까지~~

괜찮아요~

이게 다 미술놀이, 미술교육이에요.





초등학생 어린이날선물로 참 좋은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물감세트,

내일 또 가지고 놀자~



2016.04.29 23:35






어린이날 가 볼만 한 곳, 

엄마아빠도 즐길 수 있는 죽전 바운스 





만약 제가 죽전에 살았다면 바운스 vaunce에 진짜로 매일매일 갔을 거예요.

죽전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이 된다니,

진짜 매일 가서 운동도 하고 신나게 놀았을 것 같아요.

바운스를 이용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우리 동네가 아니라는 것 ㅋㅋㅋㅋ

다솔 군이 토요일마다 분당에서 스크래치를 배우고 있으므로

우리는 다솔이 컴퓨터 수업에 맞추어 죽전 바운스에 놀러를 가는데요,

넘넘 재밌고 신나면서 운동도 되니까

저처럼 다이어트 해야 되는 엄마아빠들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죽전 바운스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어요.








저도 요즘 거의 매일 운동을 하고 있으므로 체력이 짱 좋아졌고

우리 아이들은 하루 종일 뛰어 놀아도 더 놀고 싶어하는 체력 짱짱 아이들이니까

바운스에 한 번 가면 4시간 정도는 놀아줘야 아~ 좀 놀았구나...생각하면서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데요,



사실 바운스에서 노는게 고강도 운동이 되는 거라서

한 시간만 놀아도 땀이 줄줄,,, 눕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곡소리가 나오는게 정상이지만 ㅋㅋ

우리는 이 날도 3시간 이상을 바운스에서 놀았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가자는 소리에 아이들 둘다 삐쳐서 ㅜㅜㅜㅜㅜ




아이들이 넘나 좋아하는 곳이니

어린이날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해 드려요.






일단 짐부터 보관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를 즐겨요.







아이들과는 달리 엄마아빠는 일단 카페인 보충 좀 하고 ^^

제가 바운스에 갔을 때

SNS에 바운스를 즐기는 사진을 공유하면

아메리카노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기에 얼른 참여를 했답니다.








바운스카페는 음료, 간단한 케이크, 빵, 샌드위치류를 포함해서

레스토랑에서 봄직한 진짜 요리가 준비돼 있는 곳이에요.

따로 레스토랑 갈 필요 없이

바운스에서 놀다가 잠깐 밥 먹고 다시 놀고,,,

바운스 카페 음식 정말 맛있거든요.







이벤트 참여해서 공짜로 받은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좀 공급해 주고 ^^







입장을 기다려요.



매시 정각에 새롭게 입장을 했다가

50분이 되면 퇴장하는 시스템이에요.

아이들은 너무 즐겁고 신나면 흥이 넘쳐서 자칫 다치게 되는 수도 있잖아요?

50분 정도 놀다가 잠시 쉬고

다시 놀도록 해 주는 요 시스템 정말 마음에 듭니다.



1세션은 매시 정각에 입장해서 50분 동안 즐길 수 있어요.

우리는 기본 3~4세션을 끊어야만 만족한다는...

물론 엄마아빠는 체력이 딸리므로 중간에 2층으로 올라가서 음식도 먹고 쉬면서

아이들이 노는 걸 지켜 봐 주는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해요.



제 생각에 어린이날 아이들이랑 함께 왔을 때는 처음 바운스를 방문하신다면,

아이들은 2세션 정도를 끊고

어른들은 1세션 끊어서 

처음에는 아이들과 같이 놀면서 아이들이 바운스에 편안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준 후

1세션이 지나면 어른들은 2층 카페테리아에서 휴식을 취하며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 보는 걸 권해드리고 싶어요.



체력이 짱 좋으시다면

아이들은 3세션, 어른들은 2세션을 끊는 것도 좋고요. ^^







드디어 시간이 되어

바운스 직원 = 히어로 라고 부르더라고요 ^^

히어로 쌤들이 바운스에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설명을 해 주십니다.

고강도 운동이 되는 트램폴린 파크다 보니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이기 때문이지요.



히어로 쌤들의 설명이 끝나면

아이들은 바우스로 입장!!!










저희는 두 번째 방문이라

아이들이 이미 바운스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아이들 스스로 즐길 줄 아니까,

우리는 음식을 주문해서 2층으로 올라가서 자리를 잡고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기로 했어요.







와우!!! 실물로 보면 더 먹음직스러운

바운스 카페 음식들.

진짜 맛있고, 레스토랑처럼 근사하게 서빙돼요.






치킨 샐러드
두툼하고 큼직한 치큰이 듬뿍, 토마토와 샐러드도 맛있고!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오동통한 새우가 많이 들어 있어서 안 먹을 수 없다는~







포테이토 바스켓.

감자가 포만감을 주면서 열량도 높으니까

고강도 운동을 한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입 짧고 잘 안 먹어서 

엄마 속을 썩이는 울 아이들이 바운스에서는 매우매우 잘 먹는답니다.

땀 뻘뻘 흘리면서 어마무시하게 뛰어 노는데

안 먹고 배길 수가 있나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이 쑥쑥 성장하게 하는 방법이

운동, 영양을 동시에 주는 거잖아요~

바운스에서 트램폴린을 즐기면서 신나게 운동 겸 놀이 겸.... 놀게 하면

자연스레 배가 무지하게 고플 테니까

이때 영양 듬뿍 고칼로리 음식을 먹게 하는 거지용~^^







평소에 잘 안 먹던 울 다솔,

이 날 날씨가 흐리고 비도 온 날이었는데

얼마나 뛰어 놀았는지

땀 뻘뻘 흘리면서 샤워한듯한 모습 ㅋㅋㅋㅋㅋ

잘 먹으니 엄마도 흐뭇흐뭇




아이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니

진짜 매일 가고 싶어요.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으로 강추!!!







한참 먹다 보니 

오잉?

게임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바운스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는

바 bar 형태의 자리,

울 다인이의 시선이 머문 곳에는,,,,,,














다솔이가 있습니다. ^^

아이들이 꺄르륵 즐거워 하는 소리가 들리니까

울 다솔 군, 밥 먹다 말고 자기도 게임하고 싶다며 ㅋㅋㅋㅋ




죽전 키즈카페 바운스에서는

매 시간 마다 새로운 게임이 진행 되거든요?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좋고

히어로 쌤들이 아이들을 잘 다루고 전문가 포스라 믿고 맡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다솔이도 얼른 내려가서 게임에 참여를 했답니다.

어른들 눈에는 별 거 아닌 것 같아도

아이들은 정말 행복해해요.







다솔 최고!!!!












아빠도 내려가서 다솔이와 함께

바운스를 즐기고 있고








저랑 다인이는 음식을 더 먹고 싶어서

아직 2층에 있는 중이에요^^








커다란 공에 쏙 들어가서 뒹굴뒹굴 뒹구르륵 구르는 공도

아이들 정말 좋아하죠?




저희 가족은 죽전 트램폴린 파크 바운스에

두 번째 방문이라

트램폴린에서 노는 사진은 별로 안 찍었는데(그래도 300여장 찍어옴 ㄷㄷㄷㄷㄷ)

한참 놀고 나니까

또 배가 고픈 거예요 ㅋㅋㅋㅋ

진짜 운동효과 짱짱이에요.












3세션 이상 끊어서 노니까 배가 고픈게 당연하죠.

피자 시켜서 또 냠냠 시간 ㅋㅋㅋㅋ

바운스 카페 피자도 대박입니다.









정말 먹음직스럽죠???






울 다인이도 냠냠








평소 피자 좋아하는

남편이랑 다솔이는 뭐,,,,,거의 코 박고 드심.










먹으면서도 시선은 트램폴린에 가 있는 다솔 군,,,,

넘넘 재밌나봐요.




아웅.....

우리집이 분당이면 정말 매일 가는건데 ㅜㅜㅜㅜ

어린이날 바운스에 가봐야겠어요.








아이들끼리는 금세 친해지잖아요?

모르는 형아가 

다솔이가 들어가 있는 커다란 볼을 밀어 주더라고요.

천사 인증 ㅋㅋㅋㅋㅋ








피자 다 먹은 울 다인이도 내려가서 놀고 ^^ 









트램폴린 파크 바운스에서는 또다른 게임이 진행중입니다.

장애물 폴짝 뛰어 넘기 게임인듯~

어른들이랑 아이들이 모두 다 즐겁게 즐길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이에요.









저는 2층 다인이는 1층에 있는데

서로 소통할 수 있어요 ^^








트램폴린 파크 바운스 직원분들은

모두 다 진심으로 트램폴린 방방을 좋아하는 것처럼 보이던데,

시간이 날 때마다 묘기(?)를 부리며

연습하는 모습이 대박 멋있었어요.













엄마가 자기를 쳐다 봐 주는게 좋은 다인 양 ^^

너무 고강도 운동이라 좀 힘들다면

2층에서 아이들을 지켜봐 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에겐 큰 힘이 된답니다~

울 다인, 엄마를 의식하면서

이것저것 하며 신나게 놀고 있어요.

다솔 군은 찾을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케이트보드 타고 월존에서 연습하는

바운스 히어로,,,, 멋있네요.









아이들에게 제일 멋진 영웅은 엄마 아빠니까

자꾸만 엄마아빠한테 스케이트 보드 타고 해 보라며 ㅜㅜㅜㅜㅜㅜ

연습 할게 ㅜㅜㅜㅜ












우선 신나게 방방 좀 타 보고

넘나 신나요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 작은 꼬꼬마인 제가

트램폴린 덕에 농구도 잘 하게 되고,,,,









다솔이가 만들어 준 징검다리도 건너고

여긴 어린 유아들이 놀기에 좋은 장소인 것 같지요?
















도지볼존에서

아이들과 함께 2:1 도지볼 게임도 즐겼어요.

아이들 둘이서 덤벼도 제가 다 이기지요. 음홧홧홧~~~

절대 안 봐준닷!!!!









다솔이는 신나게 슈퍼백존에서 깡충깡충 ......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1세션 끝났다.

잠시 쉬었다가 또 놀자~~~

신나게 방방, 트램폴린도 즐기고 운동효과도 짱짱인

죽전 바운스,,,,

어린이날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안 가보셨으면 꼭 고고씽~~~







2016.04.28 11:59





유아물감, 엄마표 미술놀이 

아티바바 사파리동물 미술세트





꺄~ 

8살 다솔이와 6살 다인이가 그린 사파리 동물

 빨간 사자, 파란 코끼리 그림이에요.



매일매일 물감놀이하며 놀다보니 미술 실력이 저보다도 뛰어난 것 같아서 흐뭇흐뭇

역시 아이들 미술교육(?) 미술놀이(!)

 유아물감으로 자주 놀아보게 하는 것이,

엄마가 곁에서 지켜 봐 주며 격려해 주는 것이,,,

값비싼 학원에 등록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아티바바 사파리동물 미술세트로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엄마표 물감놀이가 당연히 좋은 걸 알면서도

집에서 물감 그리기를 시키는 것이 꺼려지는 이유는,

뒷감당이 까마득하기 때문이지요 ㅜㅜ

노는 건 한 순간, 치우는 건 하루종일 ㅋㅋㅋㅋ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도 같이 즐거운 미술놀이가 가능하려면

아이들과 몇 가지 약속을 하는 게 중요해요.

지정된 자리에서만 물감놀이를 하기!

오잉? 써 놓고 보니 이거 한 가지 밖에 없네요 ㅋㅋㅋ





물에 잘 지워지는 워터베이스 유아물감을 사용하면

3세 이상인 어린 아이들이 물감놀이 하기에도 안전하고,

손에, 몸에, 옷에 묻어도 

물로 씻으면 금세 지워지니까

엄마표 미술 놀이 한 후에 옷 싹 벗겨서 샤워시키고 물빨래 하면 끝이니까요.







아티바바 유아물감은 워터베이스라 잘 지워지는 것도 좋지만

물을 많이 섞지 않아도

잘 색칠할 수 있고 색감이 또렷한 것이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은 그림 그리기 미술 활동을 통해서 자기의 생각, 속마음을 표현하잖아요?

때로는 아이들은 의도하지 않아도

무심코, 아이들의 성향이 미술 활동을 통해 드러나는 경우도 많아요.



늘 아이들이 밑그림을 그리고 색칠까지 하는 엄마표 미술놀이를 하다가

이번에  아티바바 사파리동물 미술세트로 첨 놀아봤는데,








 아티바바 사파리동물 미술세트는 

유아물감, 붓, 팔레트, 롤러,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파리 동물 중 7마리의 동물 밑그림이 들어 있어요.









이 중에서 다솔이는 사자, 다인이는 코끼리를 골라서

맘껏 물감으로 색칠하며 놀아 보았는데,







두 아이의 성향의 차이가 딱!!! 보여요.

눈치 채셨나요?



다솔이는 사자를 제외한 배경부터 색을 칠하고 있고

다인이는 코끼리부터 색을 칠하고 있어요.



누가 맞고 누가 틀린 것이 아니고,

누가 훌륭하고 누가 훌륭하지 않은 것이 아니고,,,

그냥 그 아이의 성향이니까

엄마가 미리 알고 있다가

그 아이의 특성에 맞추어 아이를 좀 더 잘 이해하는 데에만 참고하기로 해요.






아티바바 사파리동물 미술세트에는

흰색,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 검정색 7가지의 물감과








그림을 더 개성있게 꾸밀 수 있는

3가지의 롤러(랜덤구성)








동그라미 팔레트, 유아붓, 

물통, 롤러를 쉽게사용할 수 있는 페인트패드가 들어 있어요.








새로운 물통을 사용하는 것이

넘넘 행복한 다인이.






아이디어 박사 다솔이는 빨간색과 검정색을 섞어서

갈색을 만들어서 나무와 흙을 칠해서 

엄마를 깜짝 놀래키고






다인이는 큰 붓으로

코끼리의 입, 꽃잎 등을 너무나 세심하게 잘 칠해서

엄마를 감동시킵니다 ㅋㅋㅋ







커다란 나무 한 그루는

나뭇잎을 지글지글(?) 하게 표현할 거라며

(다솔이의 표현에 의하면) 지글지글한 롤러로 나뭇잎을 표현하는 다솔이.









오빠 따라쟁이 다인이도 얼른 롤러를 집어 들고

페인트 패드에서 노란색을 묻혀 

동글동글 귀여운 배경을 만들어 냅니다.



아티바바 페인트 패드에는

질 좋은 두툼한 스폰지가 들어 있어서

물을 묻힌 후 물감을 짜 두면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롤러로 물감 놀이하는 걸

참 좋아하잖아요?

여러 가지 무늬를 표현해 볼 수 있었어요.








다솔이는 빨간색 몸통에 알록달록 얼굴의 사자를 완성해 냈고






다인이는 파란색 코끼리를 완성해 냈어요.

코끼리 발톱, 꽃잎등을 아주 세심하게 표현해 낸 것이 돋보입니다.



한 장으로 부족한 울 아이들,

그림 그리는 거 참 좋아해요.







아티바바 반고흐 명화그리기 세트 중에서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오베르의 교회도 색칠해 본대요.





페인트 패드에 노란색 물감을 짜서 






회오리 모양의 불빛을 표현한 다솔이

콕콕콕 꾹꾹꾹 눌러서 쉽게 표현할 수 있어 즐거운가봐요.







다인이는 빨간색 물감으로

햇님모양 스탬프를 꾹꾹 눌러 찍습니다.

반고흐 원작에는 저런 무늬가 없지만 ^^

다인이 맘대로~









이번엔 롤러도 사용해 보았어요.







재밌게 표현이 되지요?

워터물감이라 팔이랑 옷에 물감이 묻어도

별 걱정 없어요^^










그림을 자주 그리게 해 주세요~

아이들의 생각이, 마음이,, 쑥쑥 자라게 된답니다.




2016.04.24 01:56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단원평가

우등생 해법수학, 해법국어로 준비해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달라도 너무 다른데

아이가 제대로 학교에 적응하고 제대로 학습 진도를 따라가고 있는지

넘넘 궁금해요.

유치원이라면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가서 상담도 하고

아이의 교실을 들여다볼 수 있겠지만

초등학교부터는 어디 그럴 수 있나요?

궁금해도 꾹꾹 참는 수밖에요.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벌써 한 달 반 정도가 되어

학교에서 수학도 배우고 국어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선생님 말씀을 잘 이해했는지

우등생 해법수학, 해법국어 문제집을 통해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이야~ 만화다...

하면서 해법국어 단원의 맨 처음에 나오는 만화부분만 쏙쏙 골라 읽는 아이.

요즘엔 글씨 읽는데에는 아주 자신이 생겨서

학습 만화를 재밌어 하고 있어요.

그게 다 공부인데 ^^




자 우등생 해법국어로 학교에서 잘 배워왔는지

좀 알아보자.









아이가 문제집을 푸는 모습을 지켜 보니

예전에 배웠던 내용이 얼핏 기억이 나면서,

아이가 척척 잘 풀어가는게 기특하기도 하네요.

물론 어려운 부분은 즉각적으로 저에게 물어 봅니다 ^^









우등생 해법 국어.

한 단원을 금방 풀어요.



이번에는 해법수학으로 교과서 수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좀 알아볼까?







위의 사진은 교과서 익힘책인데

집에서 풀어 보라고 보내 주셨기에 펼쳐 봤어요.

많이 본 것 같은 문제들이 주르르륵






위의 문제집은 우등생 해법수학이거든요?

정말 문제가 비슷비슷하네요.

학교 공부를 복습할 때 해법 수학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해도 좋겠고,

조금 앞서나가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해법 수학으로 선행학습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시 초등학교 수학 익힘책 1-1을 조금 더 보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잘 들었는지 

대부분 정답을 잘 찾았더라고요.









쉬운 문제지만

문제 풀기가 싫을 때 풀어서 그랬는지 

큰수 작은 수를 찾는 문제를 틀린 부분도 발견이 되고^^



기초적인 것들도 잠깐 집중이 흐트러지면 엉뚱한 답을 찾아내는 경우가 많은 때가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아직 유치원생인지 초등학생인지 분간이 잘 안 되는 시점일 거예요.

집중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고

쉬운 문제도 반복해서 많이 풀어봐야 됩니다.




교과서와 정말 비슷한 구성, 문제인

우등생 해법수학.







저랑 같이 1단원 문제를 다 풀어 보았어요.




우등생 해법국어, 해법수학을

저랑 같이 풀어보면서

초등 교과 공부를 재미있게 복습해 보았는데,

반복 연습 잘 해서

교과서가 쉽게 느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겠습니다.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2016.04.13 00:53











맥포머스 크리에이터(맥2) 첫수업

신나고 재밌는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다녀왔어요. 







다인이는 매주 수요일마다 저랑 같이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로 놀러 가는데요,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을 얼마나 재밌게 잘 듣는지 몰라요^^

맥포머스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교구라 

다인이에게도 접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긴 했었는데

여자 아이들이 재밌어 할까? 하는 의구심도 살짝 있었거든요.



그런데 롯데월드 짐보리 수업 내용을 몇 주 지켜 보니까

맥포머스를 활용해서 참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선생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께서 그 날의 수업 내용을 설명해 주십니다.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은 매주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참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는데요,




이 날은 캠핑이 주제였어요.

캠핑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바탕으로

관련된 책도 읽고, 신나게 율동도 하고, 

캠핑장을 정해진 패턴에 따라 꾸며 보기도 하며

맨 마지막에 캠핑의 하일라이트인 캠프파이어, 바비큐 놀이를

맥포머스 교구를 가지고 만들어 보는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게 되더라고요.



그 꼼꼼하고 세심한 수업 준비를 보면서 새삼 감탄을 ...... .











다인이랑 저는 짐보리 모범생 ^^

일찌감치 도착해서 맥포머스 교실에서 미리 수업 전에 분위기를 익힙니다.

다인이처럼 수업에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

수줍음이 많고 낯가림도 있는 아이들이라면

수업 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짐보리 센터, 교실의 분위기에 익숙해지도록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짐보리 봄학기 등록할 때 선물로 받은 백팩을 너무 좋아해서

롯데월드 짐보리 수업 갈 땐 꼭 '빈' 백팩을 매고 가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스스로 보관함에 딱 넣어 두고



수업 준비 끝!













우와우와우와~~

텐트가 있어요.



오늘 수업 땐 텐트와 관련된 내용을 배우겠구나~

미리 짐작하면서











나무와 물고기는 또 어떻게 수업 내용에서 활용될지

기대하면서 준비를 합니다.




맥포머스 프로그램은 3차원 입체 자석교구 맥포머스를 활용하여

수학적 사고력, 표현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활동이에요.

아이의 월령에 따라서 30개월부터 7살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30개월부터 44개월인 아이들은 맥포머스 1단계인 익스플로러 과정(창의적 입체표현가)

42개월부터 60개월의 아이들은 2단계인 크리에이터 과정(독창적 입체조형가)

56개월부터 7살 아이들은 인벤터 과정(창의 융합적 발명가) 중

아이의 월령과 성향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인이는 2단계인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정말 재밌게 잘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은 5살, 6살 아이들이

엄마 없이 혼자서 수업에 참여하게 되므로

엄마는 아이가 수업을 듣는 동안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주변에서 볼일을 봐도 되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등 갈 곳이 참 많지요^^)

센터에서 아이를 기다려도 돼요.



저는 세 번째 수업까지는 가끔씩 문틈을 들여다 보면서

짐보리 센터에서 기다렸고

그 다음부터는 잠깐잠깐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기도 했어요.

잠깐 자리를 비워도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이 그 날 했던 활동들을 유인물로 나눠 주시고,

말로도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시니까

걱정없이 믿고 맡길 수 있어요.




그래도 크게 특별한 일이 없으면

아이가 엄마랑 떨어져서 수업을 들을 때 안정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바깥에서 지켜 보고

눈이 마주치면 찡긋 윙크도 해 주면서 

엄마가 여기서 응원할게~ 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것이 좋겠지요.

엄마랑 분리되어 수업이 되지만

역시나 엄마와 함께 수업을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말예요.











게다가 수업 듣는 아이는 네 명인데,

선생님은 두 분 ^^

완전 관심 집중 받으면서 즐겁게 수업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이 5분이래요^^

그러니 아직 취학전인 5,6세 아이들은 5분 보다도 더 짧은 시간동안만 집중할 수 있겠죠?

아이들이 수업을 지루해 할 틈이 없이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뛰어 다니며 율동도 하고

책도 읽어 주시고

패턴을 배운 후

패턴에 맞게 인디언텐트도 꾸며 보고 

나무도 꾸며 보는 시간을 가지더라고요.



아직은 쑥스러워서 앞에 나가서 하는 활동들을 할 때 살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내내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었답니다~^^

속도가 느린 아이는 선생님이 곁에서 도와 주시고

친구들에게도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가르쳐 주세요.









수업이 끝나고 다인이가 저에게 이 날 배운 내용을 설명해 줄 차례입니다.

다인이가 선생님이 되어 엄마에게 차근차근 복습하며 가르쳐 주어요~^^








저는 선생님이 나누어 주신 유인물과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미 이 날 무슨 내용의 수업을 했는지 알게 되었으므로

다인이의 설명을 들으면서

다인이가 수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를 (속으로) 평가 할 수 있었지요^^




이 날은 AB패턴을 배워서

AB색깔 패턴으로 LED를 넣어 랜턴을 만들어 보았고

또한 협동 작업으로 AB색깔 패턴으로 텐트를 만들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AB패턴을 인식해 볼 수 있었던 수업이었어요.

그리고 ABBB 모양 패턴으로 돌담을 만들어 모닥불을 피워보고

AB모양 패턴으로 꼬치를 만들어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 공유하는 사회적 놀이의 경험도 해 보았다고 해요.











정말 재밌었겠지요?













맥포머스 교구로 무언가를 만드는 활동만 하는 줄 알았더니

수학 탐구 영역까지 배우고 정말 알차더라고요.













모닥불 속에서 꺼낸 건 꼬치 ^^

캠핑장의 하일라이트인 바비큐 파티를 흉내낸 것인데

참 기발한 것 같아요.












제가 다인이만 사진으로 찍어서 그렇지

모든 아이들이 엄마에게 설명하고 있는 시간이에요~^^










LED 랜턴까지 맥포머스로 뚝딱 만들어 낸 다인이.

혼자서 어려운 모양을 만들어 냈다는 성취감이 대단해요~












엄마에게 설명을 끝낸 후에는

다시 선생님께로 가 모여서 다같이 파이팅을 외치고

손등에 도장도 콕 찍어 오는데

이 사소해 보이는 동작들에도 다인이와 아이들은 깔깔거리며 즐거워해요.

짐보리 선생님과 이미 끈끈한 유대가 생겼기 때문이겠죠.








롯데월드 짐보리는 지하철 2, 8호선 및 버스 노선이 매우 편리하고

(차를 가져 갈 경우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요.)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잠실역 지하상가 등등등

편의 시설이 너무나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 데리고 짐보리 다니기도 엄청 편하고

수업 끝난 후에 가볍게 간식 사 먹기도 참 좋아요.




다음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에선 또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본 포스팅은 짐보리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혜택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2016.04.07 23:08







롯데월드 짐보리 봄학기,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등록하고 왔어요.






다인이가 벌써 6살이 되었어요.

둘째라 큰아이에 비해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지 못해

마음 한 켠에 늘 미안함이 있는데요.

제일 미안한 것은 엄마랑 단둘이서만 무언가를 해 본 경험이 극히 적다는 것 ㅜㅜ



큰아이는 어린이집에 입소하기 전에 

저랑 같이 음악도 배우고 미술도 배우면서 

엄마랑 같이 놀이하며 배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지만 

다인이는 언제나 오빠와 함께였고 게다가 일찌감치 어린이집에 들어가는 바람에

엄마랑 함께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추억이 전혀 없죠.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 큰아이는 슬쩍 엄마로부터 독립시키고 ^^

울 둘째 공주랑 조금 더 친하게 지내며

이제라도 둘만의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는 반성을 해 보았답니다.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의 위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2층이에요.






이왕 배우는 거 제대로 해 보자 싶어

집에서 제일 가까운 롯데월드 짐보리로 일주일에 한 번씩 놀러 다니고 있는데요~

벌써 세 번이나 수업을 했답니다.

엄마랑 둘이서만 롯데월드 짐보리로 가는 길이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는 다인이.

그 보다 더 즐거운 것은 

바로 다인이가 등록한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이에요.

다인이의 반응이 상상이상으로 폭발적이어서

저도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음 진작 시켜줄 걸... ㅜㅜ




저는 짐보리 서포터즈 짐보리 레이디스 1기로 선정이 되어

봄학기 수업을 들으며

짐보리에 대해 더 깊숙히 알아 가고 있는데

센터도 매우 크고, 센터장님, 선생님들이 무지 친절하시며 아이들과 교감도 잘 해 주셔서

왜 짐보리~ 짐보리~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앞으로 12주 동안 정말 신나고 행복할 것 같아요.




첫 번째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이 끝나고

내일 또 올 거라는 다인이의 말에,

짐보리는 1주일에 한 번만 오는 곳이라고 말해주었더니

다인이가 길에서 으앙~ 울어 버렸었거든요 ㅋㅋㅋㅋ

첫 수업부터 만족 그 자체라 앞으로 진짜진짜 기대가 됩니다.








토이저러스 바로 맞은 편이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원래부터 토이저러스 맞은편에 짐보리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

봄학기 프로그램 등록하려고 자세히 봤더니

진짜 규모가 크더라고요.

센스있는 엄마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짐보리에서 플레이, 뮤직, 아트 등등 

수업을 꾸준히 받아 오는 것 같던데,




아기들이 엄마랑 함께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는 것이죠.

영유아 오감발달 및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놀이를 통한 배움이 중요하니까요.











다인이는 어느 새 생후 52개월이어서

어떤 수업이 다인이에게 잘 맞을까 고민하다가

맥포머스 수업을 듣기로 결정을 했지요.









그러니까 또 맥포머스만 눈에 보여 ㅋㅋㅋㅋㅋ




맥포머스 프로그램은 3차원 입체 자석교구 맥포머스를 활용하여

수학적 사고력, 표현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활동이에요.

아이의 월령에 따라서 30개월부터 7살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30개월부터 44개월인 아이들은 맥포머스 1단계인 익스플로어 과정(창의적 입체표현가)

42개월부터 60개월의 아이들은 2단계인 크리에이터 과정(독창적 입체조형가)

56개월부터 7살 아이들은 인벤터 과정(창의 융합적 발명가) 중

아이의 월령과 성향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인이는 2단계인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정말 재밌게 잘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엄마 없이 아이들끼리만 수업에 참여하는데

문틈으로 살짝 살짝 들여다 보니

다인이가 얼마나 즐거워하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더라고요 ^^

뿌듯 그 자체 ^^



짐보리 수업은 학기 시작과 관계없이 상시등록이 가능해요.

등록 날짜와 상관없이

언제라도 등록한 후 12주 동안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한 학기에 3회까지 프로그램 보충을 받을 수 있어요.

또 1회 최대 3대월까지 연기가 가능하니 한결 부담이 덜하지요~





롯데월드 짐보리 봄학기 시간표를 받고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의 수업 시간을 정한 후

회원 신청서를 작성했어요.




짐보리의 모든 프로그램은 짐보리 센터 회원가입 후 등록할 수 있으며

생후 60개월까지 회원 자격이 유효합니다.

직계 형제자매가 이미 회원이라면 

형제자매의 수에 관계없이 모두 짐보리 회원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회원 가입 비용은 5만원이에요.)









신규 회원 가입을 하면

미니백팩 혹은 우산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데,

저는 백팩을 골라 왔어요.



제 생각대로 다인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

롯데월드 짐보리 갈 때마다 꼭 귀요미 가방 매고 간답니다~








대망의 첫 수업이 있던 날,

우리는 넘나 신나서 무려 20분 전에 센터에 도착을 했고 ㅋㅋㅋ








다인이는 처음으로 방문한 곳이지만

낯설어 하지 않고

엄청 좋아하며 여기저기 방방 뛰며 구경을 했어요.










이렇게 널찍한 곳에서 달랑 4명이 수업 받고 있는데

게다가 선생님은 두 분 ~ 

완전 집중교육이 가능한 곳~^^









물고기가 뻐끔뻐끔

이 쪽 벽면도 수업에 활용이 되고,








다른 쪽 벽면에는 우주 그림이 붙어 있었는데,

인테리어 인듯 예쁜 모든 것들이 다 수업 활동과 연관이 되어 있었어요.








집에서 가져 온 장난감, 옷, 가방은

뒤쪽 사물함에 보관합니다.







저는 맥포머스로 그냥 입체적인 무언가를 만들기만 하는 줄 알았었는데,

수업하는 모습을 바깥에서 지켜 보니까

책 읽기도 하고, 수학도 하고, 노래도 하고, 율동도 하고, 패턴도 만들고...

프로그램이 진짜 알차고 버라이어티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죠.








마침 비어 있던 플레이 & 뮤직 교실

알록달록 두툼~한 매트가 깔려져 있어 이 교실에 들어오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분이 두둥실 들뜰 것 같아요.









짐보리의 또 다른 자랑인 PG 프로그램 시스템.

수업이 없을 때 살짝 사진을 찍어 왔는데,

다음 번 포스팅에서 사진과 함께 더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놀이 프로그램을 한 번도 다녀 본 적 없는 다인이가

롯데월드 짐보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답니다.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내부.









센터 안에 짐보리 교구를 구입할 수 있는 샵이 함께 있어요.









맥포머스에 제일 관심이 갔답니다^^








다인이가 배우고 있는

짐보리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다음 번에는 수업 내용을 중심으로 보여 드릴게요.

12주 동안 어떤 활동들을 하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본 포스팅은 짐보리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혜택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2016.04.01 23:40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가끔, 찔끔찔끔 ^^) 엄마랑 같이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 

갓 입학한 따끈따끈한 새내기 다솔 군.



뭘 하든 자신감 백배, 사기가 충천하여

수학공부하자~ 하면

예!!!!!! 하면서 자기는 엄청 수학을 잘한다며 좋아하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 개념정리 

5 만들기 놀이

가르기와 모으기 (1), (2)를 

천재교육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풀고 있는 중이랍니다.



가르기, 모으기는 유치원에서도 해 본 적있는 내용이에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땐 없던 내용~

가르기, 모으기라는 어휘도 생소하네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도 1학년 교과서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더니,

아직 초등학교 새내기 적응단계라 교과서도 안 가져 왔지만

앞으로 맹모처럼 학부모 역할 잘 해 주려면 저도 열심히 공부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열심히 가르기와 모으기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귀엽네요 ^^







교과서 개념정리쯤이야

단순 연산이라 시간만 넉넉하게 주면 다 맞출 수 있어요.






오잉????

근데 이건 뭐지?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땐 전혀 없었던,

그 옛날엔 절대로 있을 수 없었던

초등학교 수학 서술형 문제가 두둥~~~~~



넘넘 생소해서 저도 몇 번을 읽어 봤는데,

초등학교 수학은 계산만 잘 해서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면서요,

국어도 잘 해야 되고

논술력도 있어야 되고

서술형문제가 그렇게 어렵고도 중요하다면서요~~~







일단 문제집의 제일 아랫부분에 있는

서술형문제를 제가 먼저 발견하고는 속으로 풀어보고 있었고 ^^

다솔이는 앞으로 닥쳐 올 시련 (= 서술형문제)을 알지 못한 채 계속 열심히 

셈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이윽고,

서술형문제에 다다르자

아니나다를까,,,,

엄마 이건 뭐야? 묻더라고요.



저도 멘붕.






우등생해법 수학 문제집에 나온 

서술형 문제는 다음과 같아요.



사탕 6개를 두 개의 바구니에 똑같이 나누어 담으려고 합니다.

각 바구니에 몇 개씩 담으면 되는지 풀이 과정을 쓰고 답을 구하시오.




6개를 둘로 나누면 3인데, 

당연히 3인데 이게 풀이 과정이라는게 있나요?

문제를 보고 너무 놀라서 슬그머니 답안지를 체크~

답을 보고 더 놀랐네요 ^^



답은 6개를 두 개의 바구니에 나누어 담는 여러 방법 중에

똑같이 나누어 담는 방법은

3개씩 나누어 담는 것이므로 답은 3


띠용~








아직 유치원생 티를 못 벗은 아이들에게는

문제를 해석하는 것도 엄청 어려울텐데

풀이과정을 한글로 써야 한다니 

아직 글씨를 빨리 쓰지도 못하는 아이들에겐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다솔이는 욕심이 있어서

한 문제라도 틀렸다는 표시를 하는 걸 무지 싫어하기에

서술형문제를 뻔히 몰라놓고

제가 불러 주는 대로 겨우겨우 썼지만 동그라미 ^^

다 맞았다고 써 놓습니다.







어려운 문제 유형은,

다른 방도가 없어요. 

좋은 문제집 사서 여러 번 많이 풀어보는 수 밖에는요.

서술형문제의 여러 유형을 얼른 파악하고

또 뚝딱뚝딱 기계식으로 답을 낼 수 있도록 연습해야 돼요.



문제집에 서술형문제 익히기 부분이 따로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여러 번 연습해 보려고요.






풀이과정을 쓰고, 

답을 도출해내는 방식이

옛날 엄마에게는 아직 익숙치 않은 수학 문제지만,

여러 번 풀어보고 연습해보면 잘 할 수 있겠지요.






2016.03.14 06:50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으로 선행학습 시작했어요.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이라 이것저것 준비...
특히 마음의 준비를 제일 단단히 하고 있는데요~
유치원 때에도 선생님들께서 미리 한글, 수학, 영어, 한자... 참 많은 문제집을 풀게 해 주셔서
유치원 졸업 후에 그동안 공부해 온 학습지를 보고
우와...이렇게 공부를 많이 했었나 싶어 살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그러나 그건 어디까지나 유치원 공부 ^^
초등학교 공부는 제가봐도 많이 다르더라고요.
그냥 답을 구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아이들은 뻔히 다 아는 문제도 뭘 묻는지 몰라 틀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는데,
혼자서 풀게 하지는 않고
엄마가 곁에서 1:1 선생님처럼 곁에서 같이 문제도 읽어 주고
푸는 방법도 가르쳐 주면서 함께 공부하고 있는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
문제집 구성도 아주 알차고 참 괜찮은 문제집이에요.
 
 
붙임딱지로 아이들가 재밌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 놓아서,
놀이하듯 문제를 풀고 있는 다솔 군.
 
 
 
 
 
지금은 앞단원을 총정리 하고 나서
여러 가지 모양 찾기라는 내용을 새로이 선행학습하고 있는 중인데요,
선행... 즉 배우지 않은 내용을 엄마랑 같이 공부해야 되니까
엄마가 내용 설명을 먼저 해 주고
그 다음 아이가 개념을 익힌 다음에 문제 풀이를 해야 되잖아요?
 
 
 
 
 
오잉?
 
 
문제집 한 켠에 동영상강의 QR코드가 있어서
이건 뭐지???
 
 
 
 
 
 
 
핸드폰으로 QR코드를 읽어 보았습니다.
 
 
 
 
 
URL열기가 바로 나오고
확인을 터치해 주면
 
 
 
 
 
 
 
오오오~ 해법스터디 사이트가 바로 연결이 되네요~
(무료 회원 가입 후 강의를 볼 수 있고 7일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나와서 교과서 개념 정리를 해 주시니까
아이가 더 집중해서 보네요~
개념 정리 뿐만이 아니라
문제집에서 QR코드가 있는 부분은 모두 동영상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는 뜻~
 
 
 
 
 
문제집 내용이랑 똑같은 부분을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고
아이는 집중해서 봅니다.
 
 
 
 
 
 
 
빈공간 채워 넣는 부분
동영상 강의 보면서 쓱쓱 잘 하네요~
 
 
 
 
 
 
요렇게요.
 
 
 
 
 
 
 
동영상 강의로 확실히 내용을 익히게 되니까
문제 푸는 속도가 더 빨라졌어요.
저랑 둘이서만 하는 거랑은 정말 다르더라고요 ㅋㅋㅋ
역시 엄마랑 선생님은 다른듯 ㅜㅜ
 
 
 
 
 
 
공부를 하기 전에
오늘은 어디까지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으로 선행학습을 할건지
아이랑 미리 상의를 하고 시작하는데
벌써 오늘 내용이 끝나갑니다.
미리 정해두고 하는 것이 성취감 높이는 데에도 더 좋은 것 같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아이가 직접 표시해 둔 사인이에요~^^
 
 
 
 
 
 
초등수학문제집, 우등생해법수학으로 선행학습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한결 더 수월합니다.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2016.02.25 22:12

 

 

 

 

 

 

송파 nc 셀덴 브랜드데이 60% 할인,

대박 득템했어요~

 

 

 

 

예쁘고 샤랄라 공주풍 옷들이 많아서 다인이가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 셀덴.

모르고 갔는데,송파 NC에서 셀덴 브랜드데이라며 60%나 할인 ㅜㅜ

진짜 대박득템하고 왔답니다.

아직도 너무너무 추운데, 겨울 제품들을 벌써 이렇게나 할인해 주다니

자주 매장을 방문하고 귀 쫑긋하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할인하는 제품말고도

원래부터 착한 가격의 거품 싹 뺀 옷들이 많아서

설빔으로 준비하고픈 원피스, 코트들도 여럿 눈에 띄었어요.

 

 

 

 

 

 

 

코디해 놓은 착장 그대로 다 사고 싶어요^^

다인이에게 일찍부터 요런 예쁘고 고급진 디스플레이를 자주 보여 주어서

어릴 때부터 감각을 길러주고 싶어요.

 

 

 

 

 

 

셀덴이 여자 아이들의 천국인 까닭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체적으로 다 아름답게 꾸미고 나올 수 있는 덕분인데요,

다인이가 이 날 구두, 부츠에 얼마나 관심을 많이 보이던지,

제가 봐도 앙증맞고 예뻐서 어른 사이즈 나오면 사 신고 싶을 정도였으니까 당연한 거겠죠.

 

 

 

 

 

 

예쁜 옷들이 많아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다인 공주.

한바퀴 쭈욱 둘러보더니

원피스쪽에서만 한참을 머무릅니다^^

 

 

 

 

 

 

 

다인이가 원피스를 고르는 동안

저는 코트류를 좀 봤어요.

원피스는 다인이가 고르도록 하고

코트, 신발은 대부분 제가 골라주고 있거든요.

 

 

 

 

 

 

 

 

 

 

 

두툼두툼~ 따뜻하면서도 아름다움은 포기하지 않아서

여자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죠?

 

 

 

 

 

 

 

 

새학기 준비하는 친구들은

셀덴에서 공주풍의 가방까지 딱 맞출 수 있어요.

 

 

 

 

 

 

 

제 취향의 옷들이 많아서 한참 구경했네요 저도.

다인이는 좋겠다.... ^^

 

 

 

 

 

 

 

 

 

다인이가 제 손으로 골라 처음으로 입어 본 옷.

딱 다인이 취향이지요?

드레스에 맞는 스타킹도 골라 보고 ^^

 

 

 

 

 

 

 

 

 

봄 신상으로 나온

완전 샤랄라~~ 여리여리 여신 분위기에 화이트 드레스도 입어 보고

 

 

 

 

 

 

 

 

 

너무너무 예뻐서 자꾸 거울에 비춰보며 포즈를 취하더라고요.

레이스가 풍성해서 치맛단을 마주 잡으면

한송이 꽃처럼 표현이 되는 것이 정말 예술이에요~

 

 

 

 

 

 

 

머리띠도 이것저것 써 보면서

셀덴에서 신나게 놀다가 왔답니다.

이렇게 많고 다양한 옷들 중에서 우리 다인이는 어떤 옷을 골랐을까요?

 

 

 

 

이 글을 쓰면서 셀덴으로부터 제품교환권을 제공받았습니다.

 

 

 

 

2016.01.22 17:07

 

 

 

 

초등기본서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

수학 1-1

 

 

 

 

 

살짝 큰일이다 싶어요 ^^

아무준비 없이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버렸다면,

아들래미도 저도 멘붕이 오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초등학교 수학이 어렵네요.

요즘에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입학 대비로 알림장 쓰기도 미리 가르쳐주고

받아쓰기 공부, 수학공부도 시켜 주던데요,

 

 

지금까지 공부했던 수학이 그냥 수학이라면

초등학교 수학은 T.O.P? ㅋㅋㅋㅋ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저랑 같이 공부를 시작했는데,

생각만큼 진도가 팍팍 나가지는 않고 있어요.

 

 

저도 천재교육으로, 해법 수학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아들래미도 저랑 같은 교재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니 살짝 글썽~하려던 눈물이 쏙 들어간 ㅋㅋㅋ

멘붕 초등수학!!!!!!!!!!!!!!!

우등생 해법 수학이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교재의 구성도 괜찮고, 예쁜 그림에 완전 컬러풀해서

아들이 처음 해법 수학 문제집을 받았을 때는

진짜 기뻐했었거든요?

 

 

문제는 옛날에는 1더하기 1을 단순명료하게 물어 봤던 것과는 달리

요즘 수학은 서술형으로 물어 보는

수학의 유형이 달라졌다는 사실이에요.

 

 

 

 

 

즉, 질문이 무슨 뜻인지를 몰라서 

수학 문제를 못 푸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국어를 잘하고 못하고와는 또 다른 문제인 것이,

울 아들래미가 저를 닮아서 언어에 더 발달을 했거든요.

받아쓰기도 곧잘하고 책도 잘 읽는데,

 

 

저랑 같이 수학 문제를 풀 때는 제가 문제를 읽고 설명해주면

쉽네~ 하면서 금방 뚝딱 답을 찾아 내는데

혼자서는 긴~ 문제도 읽기가 싫고,

읽고 나서도 뭘 묻는지를 잘 모르고,

답을 쓰는 방법도 아직 서툴더라고요.

 

 

 

 

 

 

오빠가 공부를 하니까

동생도 책상에 진득하니 앉아서 뭔가를 하는데,

자세히 보니 핸드폰을 만들고 있었어요^^

 

 

엄마랑 같이 한글 공부 좀 할래? 물어 봤더니

아니, 난 초등학교 안 간단 말이야~

오빠는 초등학생 되니까 열심히 공부해야해!!!! 그럽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이 부정적으로 인식이 되면 안 되는데 ㅜㅜㅜㅜㅜ

 

 

 

 

 

아직 아이 혼자서 계획을 짜서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하지는 않고요,

(유치원에서 내 주는 수학 숙제, 국어 숙제는 혼자서 척척 잘 하는 아이인데도요...)

저랑 같이 한 문제씩 천천히 풀어보고 있어요.

그러니 답은 다 맞죠^^

 

 

 

 

 

 

 

 

초등기본서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의 구성을 좀 보여 드릴게요.

재밌겠죠?

 

 

 

교과서 중심으로 개념부터 잡고 나면

 

 

 

 

 

 

 

 

반복학습으로 기출 단원평가, 기출 실력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여

아이가 해당 단원에서 익혀야 할 것들을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도록

아주 훌륭하게 구성이 되어 있었는데요,

 

 

아직은 어려요~^^

꼭 엄마랑 같이 풀어야 한답니다.

 

 

 

 

 

 

 

 

저기~ 위 사진에서 아이가 가리고 있는 문제,,,

문제에서 '별'을 왼쪽에서 세 개, 오른쪽에서 네 개를 색칠해 보시오---라고

아주 간단하면서도 쉬운 문제였는데요,

굳이 색연필로 알록달록하게 ㅋㅋ 칠해야 한다며... 잘 하고 있기에

잠깐 물 좀 마시고 왔더니

답 전체를 다 주황색으로 칠해 놓은 거예요~

 

 

이게 뭐냐며,,

아까 잘했는데 왜 이렇게 전체를 다 칠해 놓았냐고 물어 봤더니

귀찮아서 그냥 이렇게 하면 쉬울 것 같다고 그랬다네요~

아직은 너무 어리죠^^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해 보니까

엄마가 얼마나 도와 주고, 함께 공부를 봐 주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성적이 달라질게 분명하다는 걸 깨달았는데,,,

과연 제가 맹자 엄마처럼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을까요?

 

 

 

 

 

 

 

차근차근 도와 주어야겠습니다.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2016.01.18 01:30

 

 

 

 

천재교육 우등생해법시리즈로

초등학교 입학 미리 준비해요~

 

 

 

중학교 입학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안 시키고

아이가 하루종일 팽팽 놀게만 할 거라고 다짐을 했었는데요,

올 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울 아들 둘째랑은 성향이 조금 달라요^^

 

 

4살 때부터 자기 이름을 가르쳐 달라더니

5살 때부터는 몇 몇 글자 읽고 쓰기 완성, 6살 때부터 책을 읽고 ㅋㅋㅋㅋ

올 해 6살되는 둘째가 아직도 한글과 숫자를 거의 모르면서

자기는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공부가 재미없다, 어렵다, 하기 싫다고 우는 소리 하는 것과는 달리

아들래미는 공부가 재밌다고 하더라고요.

 

 

지인들에게 은근슬쩍 자랑삼아서

아무것도 가르쳐준 것이 없고 시킨 적이 없는데 큰아이가 한글을 혼자 다 땠다고 얘길 한 적이 있는데,

책장 정리를 하면서 책을 꺼내 보다가 발견!!

울 아들 '혼자서' 한글 공부, 숫자 공부 책을 낙서반, 공부반으로 다 했더라고요!!!

 

 

이렇게 척척 잘 하는 아이이고,

놀이삼아 문제집을 푸는 아이라면 조금 도와주는 것이 도리일 것 같아서^^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 여러 가지 교재들을 들어 놓았습니다.

 

 

천재교육 우등생해법시리즈 중

우등생 해법국어, 해법수학을 오늘부터 같이 풀어보려고 해요.

 

 

 

 

 

초등 기본서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국어

국어 1-1

 

 

 

 

 

 

요즘에는 문제집들이 이렇게 잘 나오네요~

재밌게 읽어가면서 놀이하듯 공부할 수 있겠어요.

 


'카마엘의 국어 미션 여행'이라는 주제로

카메엘, 라파엘, 동동이, 친구들이 등장해서 아이와 함께 국어 미션을 푸는 방식으로

놀며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라 참 기발하다 생각했어요.

 

 

 

 

 

 

 

만화책 읽듯 재밌게

그 단원의 핵심 내용을 익히고,

퀴즈로 마무리~

 

 

 

 

 

 

중요한 내용에는 별표를 쳐 준 센스,

 

 

 

 

 

 

 

톡톡정리와 단원평가로

중요한 학습 내용을 계속 계속 반복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해 두었어요.

 

 

 

 

 

 

 

책의 끝부분에는 분책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단원평가를 하면서 1학년 1학기 학습내용을 정리한 후

학기말고사 예상문제도 풀어 볼 수 있답니다~

 

 

 

얼른 같이 해 보고 싶어요.

저도 문제집 푸는 거 엄청 좋아했거든요^^

 

 

 

 

 

 

 

 

초등기본서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

수학 1-1

 

 

 

 

요즘엔 초등학교 아이들도 수학을 배우나용?

저는 산수를 배웠었는데 ㅋㅋㅋ

수포자 엄마로서 수학이라는 말이 살짝 후덜덜이지만^^

아이랑 함께 재밌게 수학 공부를 해 볼거예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요즘 수학의 경향을 보여주듯, 서술형 문제 연습이 맨 처음에 나오던데,,

문제를 빨리 읽지 못하고

문제를 해석/ 이해 하지 못해서 쉬운 수학 문제를 틀리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미리미리 서술형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야겠어요.

 

 

 

 

 

 

 

 

오잉?

생각보다 훨씬 더 쉬웠던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수학.

요런 건 유치원에서도 다 배우는데,,,, 싶지만

수포자가 생기는 이유가 기초가 튼튼하지 않아서이고,

수학은 바다처럼, 얕은데서 시작했다가 갑자기 푹 깊어지잖아요?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갑자기 깊어진 수학 개념을 만날 때 당황하게 되죠.

 

 

쉽고 재밌는 문제로 아이들의 기를 팍팍 살려주면서

꾸준히 수학 공부를 하는 기쁨을 맛보게 해 주면서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어 보게 해서 갑자기 어려워져도 끈기있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여전히 스티커 좋아하는 울 꼬맹이가

붙임딱지를 이용해서 문제 풀이를 하면 얼마나 재밌어 할까요?

 

 

 

 

 

 

서술형 문제 익히기

 

 

 

 

 

기출 단원평가

 

 

 

 

기출 실력 문제

 

 

 

 

 

만화로 심화 복습하는 우등생 세미나까지.

천재교육 우등생해법시리즈 해법수학 정말 재밌고 알차네요~

 

 

 

 

 

 

 

 

 

해법 통합교과 문제집도 있는데요,

차례를 보니 초등학교 입학 하기 전에 미리 알고가야 할 내용들이 가득차 있어서

해법 통합교과는 꼭 3월 전까지 다 풀고 가야지 싶었어요.

 

 

 

 

 

 

 

 

학교에 대한 개념 익히기,

혼자 등하교 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이 재밌게 구성되어 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한자 표기(한자를 좋아만 합니다^^ 많이 알지는 못해요^^)와 함께

교실에서 사용되는 주요 용어 풀이,

 

 

 

 

 

 

유치원과는 확 달라질 학교 생활 알기 등등으로

통합교과 문제집이 시작되고,

 

 

 

 

 

 

개념 확인문제

 

 

 

 

 

 

단원평가로 역시 마무리 되었어요.

 

 

 

 

 

 

 

 

초등가이드북이랑, 교재 가이드도 들어 있었는데,

 

 

 

 

 

 

 

 

받아쓰기 연습하는 법, 친구 사귀는 법 등등

어떻게 하면 초등학교 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지침서였고

 

 

 

 

 

 

 

 

특별부록으로

수학 스토리텔링 문제집과

 

 

 

 

 

 

단원평가 기출문제 모음집도 함께 들어 있었어요.

 

 

 

아이가 아직 공부를 할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면

억지로 미리 시킬 필요가 전혀 없고 오히려 역효과겠지만,

아이가 공부를 재밌어하고

소질이 보인다면

엄마로서 아이를 보조해줘야 할 것 같아요.

 

 

오늘부터 아이와 함께 천재교육 우등생해법시리즈로 초등학교 입학 준비해요~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2016.01.11 03:35




쌀보리 게임, 쌀! 쌀! 쌀! 보리~ 보리~ 보리~









아이들과 함께 쌀보리 게임을 한 번 해 보세요~

정말 재밌어요!!!



2016.01.10 23:59




아이들과 함께 추억의 야구게임 보드게임을 해 보았어요.

아이들이 야구 규칙을 잘 몰라서 

살짝 당황했지만 ^^ 정말 재밌답니다.~








재밌어요~





2015.12.22 23:59

 

 

 

 

 

ebs 아이트리로 7살 5살 학습지 교육해요~

 

 

 

 

 

한글깨치기를 시작한 5살 다인 양,

ebs 아이트리로 자모음 쓰는 법부터 공부하고 있다고 지난 번에 말씀 드렸었는데요~

한달에 1만원으로 유료회원가입을 해 두면

횟수 상관 없이 무제한으로 학습지를 프린트 할 수 있고

등록되어 있는 모든 학습지를 다 뽑아 볼 수 있으므로

7살 다솔이도 ebs 아이트리 학습지로 저랑 같이 공부를 하고 있어요.

 

 

 

 

 

 

다인이가 드디어 이름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축하해요~^^

 

 

 

 

 

다인이는 한글공부에서 자음을 복습하고,

한글깨치기에 성공하기 위해

계속 연습연습연습.

 

 

 

 

 

 

 

 

 

다솔이는 영어, 한자, 수학, 한글 관련 학습지를

한꺼번에 쫙~ 뽑아 두어서

하나씩 공부시키려고 했는데요,

 

 

예상치 못하게,,,

다솔 군 한꺼번에 다 해버렸네요??? ^^

 

 

몇 장씩만 하고 또 다음 날 하자~고 얘기했는데도

끝까지 다 해버릴 거라며

꽤 많은 양을 한꺼번에 다 해버린...

자기가 처리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했나? 왜 그랬을까용?

 

 

 

 

 

 

 

 

 

ebs 아이트리에서

제가 다솔 군을 위해 뽑아 준 프린트 학습지 내용이에요.

 

 

 

 

 

 

 

 

 

유치원에서 6살 때부터 영어를 배웠지만

영어로는 제대로 자기 소개도 하지 못하기에 ㅋㅋㅋ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영어는 모국어를 완벽하게 말할 수 있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가르칠 거예요.)

 

 

오잉???

꽤 많은 단어를 알고 있더라고요.

사진에 알맞은 영어 단어를 줄긋기하는 내용이었는데,

두 개를 알면 나머지 하나는 몰라도 정답 ^^

 

 

아이가 헷갈려 하면 제가 발음을 해 주었더니

개떡같이 발음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정답을 찾더라고요.

 

 

 

 

 

 

 

 

 

한글깨치기에 열 올리고 있는 울 다인양~

오빠가 10장 하는 동안 다인이는 1장도 겨우겨우 ㅋㅋㅋㅋ

하는둥 마는둥~^^

 

 

 

 

 

 

 

ㄹ쓰기가 힘들다며

너무 어렵다고 투정을 부리니

 

 

다솔 군이 짠~ 하고 도와 줍니다.

다솔이는 다인이는 왜 이렇게 쉬운 걸 하고 자기는 왜 어려운 것만 하느냐고

투덜거리면서도 제 몫을 끝까지 다 해내더라고요.

 

 

 

 

 

 

오빠한테 배워서

ㄹ을 열심히 쓰고 있는 다인이.

역시 둘이 같이 공부하니까 서로(?) 도와 줄 수도 있고 좋은가봐요.

 

 

 

 

 

 

 

열심히 잘 합니다~

제가 조금만 도와주면 잘 할 수 있는 떡잎이 보여요~

(고슴도치 엄마 빙의)

 

 

 

 

 

 

 

 

시계 공부는 설명식으로 잘 되어 있어서

혼자서도 어렵지 않게 착착 문제를 풀었는데,

 

(그림을 보고) 긴 바늘이 10을 가리키면 50분입니다.

10과 50에 괄호가 쳐져 있어요.

 

 

한 번 해가지고는 기억해내지는 못하더라고요.

여러 번 연습을 해야 진짜로 시간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려 붙이는 활동도 있어서

요 부분도 재밌어 하고,,,

 

 

 

 

 

 

 

 

 

구구단 연습도 유치원에서 2단부터 5단까지 배웠다기에

ebs 아이트리에서 뽑아서 줘 봤는데

끙끙대면서도 빈칸을 다 채워 넣는대는 성공~

 

 

요즘 아이들 진도 엄청 빨리 빼네요~

유치원에서 벌써 구구단이라니...

 

 

 

 

 

 

다솔이가 좋아하는 한자 공부까지 포함 되어 있어서

ebs 아이트리 하나로

5살 다인이 한글깨치기랑, 7살 다솔이 공부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15.11.16 02:29
 
 
 
 
 
 
 
 
 
프린트학습지, ebs 아이트리로
5살 다인이 한글 공부 시작했어요~
 
 
http://www.ebsitree.com/
 
 
 
 
 
 
 
다인이는 5살 공주님인데요,
둘째이자 막내라서 그런가
제 눈엔 그저 모든 것이 다 귀엽고, 천천히 커 줬음 좋겠고...
아기 때부터 공부는 1도 가르치지 않았었어요.
 
 
두 살 터울의 오빠인 다솔이는 4살 때부터 자기 이름을 알려달라고 해서
아이가 원할 때 마다 몇 글자씩 알려 줬더니
5살 때 이미 한글을 줄줄 읽고 6살 땐 쓰기 시작했는데
울 다인 양, 아직 이름도 못 씁니다~
 
 
 
 
 
다인이 이름 써 보랬더니,
맞게 가다가 삼천포로 빠진 이상한 한글 ^^
 
 
 
 
슬슬 한글 공부를 시작할 때가 되었나 싶어,
프린트학습지, ebs 아이트리로 저와 함께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유아교육~청소년교육까지 아이들 교육은 ebs가 믿음직스럽잖아요~?
 
 
어린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는 좀 그렇고
저랑 놀이 겸 공부 겸,,, 프린트학습지를 시작해보려고
유료회원으로 가입을 했지요.
회원 등록 후 모든 학습지를 다~ 마음대로 출력해서 볼 수 있으니
5살, 7살 두 아이 모두 공부시킬 수 있어요 ㅋㅋㅋ
 
 
 
 
 
괜찮아!
지금부터 공부하면 되지!!!
 
 
 
 
EBS프로그램,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탐구, 창의인성, IQ, EQ, 생활지도 자료 등등
단계별로 난이도별로 프린트학습지가 제작이 되어 있으니
원하는 내용만 골라 프린트해서 공부할 수 있어 편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미 검증된) ebs 프로그램들로
아이들의 관심을 얻을 수도 있는데,
<한글이 야호>는 5세부터 8시 정도의 유아들이 스스로 한글의 과학적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글 자모 체계 결합원리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해 두었대요
 
 
 
 
자음에 모음을 결합하여 나, 냐, 너, 녀...를 만들어 보는 활동과
빠진 글자를 채워 보는 활동
낱글자를 써 보며 연습해 보는 활동이 있었어요.
 
 
우리 다인이는 아직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므로
우선 한글부터 가르쳐 주기로 하고
한글 영역 중에서 자모음 낱글자를 다 프린트해서 프린트학습지로 만들어
천천히, 조금씩, 저와 함께 공부해 보았어요.
 
 
 
 
 
 
 
 
 
 
기역을 배우고
기역이 들어 가 있는 글자를 알아 보고
손에 힘 꽉! 주고 기역을 써 보는 활동이 한 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다음으로 쌍기역, 니은, 디귿 순으로...... .
 
 
 
자음 낱글자, 모음 낱글자를 모두 익히면
자모음의 순서를 익히고
같은 글자를 찾는 연습도 해 봅니다.
 
 
어른들의 눈으로 보면 너무 쉬워서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 일이죠.
제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쳐본 적이 있는데
자음은 너무너무 헷갈리고
모음은 다 똑같아 보인대요 ^^
 
 
 
 
 
 
 
어렵고, 헷갈리고, 복잡한 기초의 단계를 뛰어 넘으면
그 다음부터는 단어도 만들어 보고
문장도 만들어 보고
말하는 것을 글자로 옮겨 보기도 하고
생각하는 것을 글로 써 보기도 하면서
아이들은 한글을 배워 생각의 깊이를 넓히게 됩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
 
 
 
 
 
 
영차 영차 영차!!!!
우리 다인이 벌써 키읔까지 진도가 나갔어요.
집에서는 본격적인 학습이라는 것을 처음 해 본 다인이,
어려운가봐요~
 
 
 
 
 
 
아직도 손에 힘이 별로 없어서
색연필을 쥔 손이 파르르 떨리지만
엄마랑 함께 공부를 해 보니 재밌어서 웃습니다~^^
숫자를 쓰는 것이 아니라 빈 칸에 자기가 좋아하는 색깔로 칠한다는 기분으로다가 ㅋㅋㅋ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아는 ebs에서 만든 ebs아이트리라
예문도 다인이 마음에 쏙 드나봐요~
 
 
키읔을 공부했으니
코끼리, 케이크, 쿠키에서 키읔을 한 번 찾아 보렴~
키읔에 동그라미 쳐 보기!!!
 
 
 
 
 
 
 
 
 
 
어렵지만 차근차근 키읔찾기에 성공을 하고
 
 
 
 
 
 
 
 
 
 
다시 손가락에 힘 팍! 주고 키읔 쓰기를 하는 다인이.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볼이 빨개졌어요~
 
 
 
 
 
 
오늘은 티읕까지만 하자~
 
 
5살 다인이는 다른 건 하지 않고 오직 한글 공부만 시키기로 했고,
한글로도 너무너무 어려우니까요~^^
 
 
 
대신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벌써 학부형이 된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공부를 좀 해 둘 필요가 있는 7살 다솔이와 ebs 아이트리를 더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EBS프로그램,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탐구, 창의인성, IQ, EQ, 생활지도 자료 등등
학습욕구 왕성한 시기인 7살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학습지들이 정말 다양하거든요~
 
 
단계별로 난이도별로 프린트학습지가 제작되어 있어서
아이의 실력에 맞게
원하는 내용만 골라 프린트해서 공부할 수 있어 편해요.
 
 
다솔이는 한글 영역은 매우 우수한데
상대적으로 수학이 약해요.
지금 아들래미랑 공부하고 있는 부분은
 
 
 
 
 
수학이면서도 생활 속에서도 꼭 필요한 시계보기 연습
 
 
 
 
 
 
너무너무 어려워서 손가락 꼼지락,
머리 갸우뚱하면서
천천히 풀고 있는 '가르기 모으기'
 
 
 
 
 
구구단 연습.
유치원에서 구구단을 배워 왔기에
요즘 유치원생은 구구단도 배우냐며 깜짝 놀랐었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필수로 알아가야 한다면서요???
 
 
 
 
 
 
 
 
 
 
 
프린트학습지, ebs 아이트리의 영어 부분도 참 재밌고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 두었기에
영어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해 하실까봐 살짝만 보여 드려요~
한글 공부와 마찬가지로 영어도 알파벳이랑 인사하는 시간부터 가지고
대문자 소문자를 익힌 후
단어, 문장 순으로 배우게 됩니다.
 
 
하루 한 시간씩 엄마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
아이들에게도 엄마에게도 참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5.11.10 01:37

 

 

 

 

 

또봇 쥬쥬 플레이랜드, 넘넘 신나요!!

 

 

 

무시무시한 ㅋㅋ 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 되면서

어떻게 하면 무서운 방학을 재밌고 편, 하, 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나게 된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는 야탑역 홈플러스 건물 지하 3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41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지만,

또봇, 쥬쥬 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콩순이, 바이클론즈까지

4가지 테마를 주제로한 다양한 놀이 공간이랍니다~~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고,

두번째 방문부터는 거의 아이들끼리 다 알아서 해결(?) 하므로

저랑 남편도 너무너무 편하고 즐겁게 있다가 올 수 있어서 좋아요.

 

 

 

 

 

입장데스크예요.

 

운영시간 :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장은 7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단 공휴일일 경우 오픈)

방학기간(여름방학 7~8월, 겨울방학 12~2월) 상시오픈, 휴무없음

 

 

체험시간 2시간(2시간 이후는 별도요금 추가)

체험요금 : 24개월 미만 증빙자료 지참시 무료

24개월~ 초등학생 16,000원

중학생 이상 어른 7,000원

 

 

기본적으로 체험시간은 2시간이지만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 안에 있는 카페나 (지하 3층에 연계된) 푸드코트에서

1만원 이상 지불 하셨을 경우엔 1시간 연장이 되고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여권(회원권)으로 출입시 3시간이 기본이에요.

 

 

 

 

 

 

입장과 동시에 아이들은 사방팔방으로 흩어져서 ㅋㅋ 안 보이고,

저는 신발장 열쇠를 받아서 신발을 보관해요.

물품보관을 하기에는 작은 곳,,,

 

 

 

 

 

아이들이 제일 오랫동안 노는 곳은 의외로

점프점프 ㅎㅎㅎ

재밌는 놀 거리들이 정말 풍성한데, 뛰어 노는걸 제일 좋아해요.

 

 

 

 

 

 

그리고 스스로 운전을 해 볼 수 있는

자동차도 정말 좋아하는데,

5살 둘째는 운전면허도 없는 ㅋㅋ 제가 운전을 해 주지만

7살 첫째는 스스로 정말 운전을 잘 한답니다~

 

 

 

 

 

 

 

 

정말 많이 타고 다녔어요.

공간이 넓어서 아이들마다 다른 곳에서 제각각 놀기에

줄도 별로 안 길고

하고 싶은 것을 제깍제깍 할 수 있어서 더 재밌어요.

 

 

 

 

 

 

 

조금 어린 아이들도 재밌게 놀 수 있도록 한

콩순이 놀이터.

 

 

 

 

 

 

 

 

 

 

 

 

 

여기도 재밌는데~

아이들이 평소에 이렇게 많은 장난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을까요? ^^

시크릿쥬쥬, 콩순이, 또봇, 바이클론즈 영역별로 장난감들이 그득그득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느라 정신이 없고

 

 

 

 

 

사방으로 벤치가 있어서

어른들은 좀 쉴 수 있는 곳이에요 ~^^ 배려 짱!!!!

 

 

 

 

 

 

 

 

평소 시크릿쥬쥬언니를 좋아하는 다인이는

쥬쥬 언니들 만난다고 특별히 드레스도 입고 왔는데 ㅋㅋㅋㅋ

실컷 언니들 따라서 연주도 해 보고

 

 

 

 

이것저것 맘껏 만져 보며 잘 놀았고요~

 

 

 

 

 

 

!!!!!!!!!!

 

 

예쁜 드레스도 맘껏 갈아 입으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지금까지 또봇 & 쥬쥬 플레이랜드에 4번 갔는데

요 사진들은 처음 방문했을 때 찍은 것들이에요.

그래서 살짝 어색어색 ㅋㅋㅋ

 

 

처음에는 탈의실에서 드레스를 갈아입는게 조금 쑥스러웠는지

부끄러운 표정을 짓더니만

두번째부터는 드레스방에서 나오지를 않아서~

이 방에서만 30분 이상 논 것 같아요.

옷도 다~ 입어 보고.

 

 

 

 

 

 

 

 

진짜 여자 아이들이랑 남자 아이들은

노는 방법부터가 다른 것 같아요.

 

 

 

 

 

다인이가 공주 놀이 하는 동안,

다솔 군은 아빠랑 축구도 하고

 

 

 

 

 

 

아빠랑 함께 바이클론즈 게임도 하고...

요거 진짜 재밌는데

실제로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것처럼 움직여서 신나욧!

다솔 군은 아직 다리가 짧아서

꼭 아빠랑 같이 타야만 한다는게 흠~

 

 

혼자서 해 보려고 여러 번 시도는 하더라만,,,,

 

 

 

 

 

 

요런 게임들도 있어요.

 

 

 

 

 

정말 넓직하지요?

사진 속에서 뛰어 가는 다솔이 발견 ㅋㅋㅋ

 

 

 

 

 

 

 

 

이 날 저는 긴 팔 입고 갔는데도

실내에 에어컨 켜저 있어서 시원했는데,

울 아들래미는 얼마나 잘 뛰어 놀았는지 땀 범벅이에요.

 

 

 

 

 

아무도 없는 콩순이 방방에서

혼자 실컷 뛰어 놀기도 하고~^^

 

 

 

 

 

 

또봇 세차도 했답니다~

아무것도 아닌 차를 닦는 건데도 아이들은 무척 즐거워해요.

 

 

 

또봇 쥬쥬 플레이랜드에는 두 가지 체험 공간이 있어요.

팔찌 만들기와 뱃지 만들기.

 

 

 

 

 

1회 무료 체험이고

더 만들고 싶으면 천원을 지불하면 됩니다.

 

 

 

 

 

살짝 도와 주면, 5살 아이도 혼자 잘 만들어요.

뿌듯뿌듯

 

 

 

 

 

 

아궁.... 예뻐라.

 

 

 

 

 

 

 

원하는 틀을 골라 예쁘게 색칠을 해서

뱃지를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1회 무료, 더 하고 싶음 역시 1000원을 지불하면 돼요.

 

 

 

 

 

 

 

 

콩순이 완성이요~

 

 

여러 번 또봇 쥬쥬 플레이랜드를 방문하니까

뱃지 색칠하는 실력도 늘더라고요~

 

 

 

 

 

 

풍선놀이 하는 공간.

 

 

 

 

 

 

내부에 수유실 & 화장실이 있고

카페도 있어서 음료와 간단한 간식을 판매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해서 주말마다 방문하고 있는데

아이들도 저도 만족도가 아주 높은 키즈 카페, 키즈 플레이랜드랍니다~

 

 

 

 

 

 

3시간이 지나서 집으로 가야할 시간~

갈 때가 되면 아이들은 매번 울었어요~^^ 숨기도 하고 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곳이라

이번주 주말에도 또 갈거에요~~

 

 

 

 

 

 

2015.08.26 02:47

 

 

 

 

 

 

의정부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옐로우

 

 

 

 

의정부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옐로우에서 찍었던

5살 다인이의 주니어 촬영 사진 원본이 드디어 나왔어요!!!!! 

촬영당일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아서

이번에 좋은 사진들 많이 받을 수 있겠구나....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받아 보니 역시나 !!! 굿굿굿~

 

 

 

 

 

 

<<< 똥강아지 옐로우 베이비 스튜디오 위치>>>

 

경기도 의정부 호국로1418 골드빌딩Ⅱ, 2층

031-851-5152

 

 

 

 

 

 

 

 

 

더 의미가 있는 것은,,,

울 다인양 이번 주니어 촬영 때 엄마의 도움없이,

스스로 포즈를 완성했다는 거예요~ ^^

카메라 앞에서 예쁜 미소와 인형같은 모습으로

얼마나 의젓하게 잘 해내던지 ~^^

 

 

평소 다인이의 수줍수줍 성격을 잘 모르시는

사진 작가님이랑 의정부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옐로우 스텝 이모는

다인이가 원래부터 이렇게 잘 하는 아이인 줄 아시더라고요~

 

 

 

 

 

 

 

 

 

사진 작가님이하 모든 어른들이 ㅋㅋㅋ

다인이에게 그저 감탄사와 잘한다, 이쁘다, 와우~~!!! 등 칭찬만 해 주며

정말 즐겁게 촬영을 했어요.

칭찬과 격려가 울 다인이를 성장시킨 것 같아요~^^

 

 

똥강아지옐로우 작가님이 워낙에 능력자시니까

다인이에게 이번에는 앉아 볼까? 이번에는 여기에 한 번 서서 해 볼까???

 

 

 

 

 

 

 

 

자세가 살짝 무너지고 흐트러지면

허리를 조금 세워 볼까? 다인아 이쪽으로 봐봐~하면서

다인이가 자연스러우면서도 예쁠 수 있도록 계속계속 유도를 해 주셨어요.

사진 작가님과 소통하면서

다인이는 포즈를 취하고,

작가님은 그 중 가장 베스트인 다인이의 모습을 이끌어 내 주셨죠.

 

 

 

 

 

 

비슷비슷한 사진이지만

엄마의 눈엔 다 다른 ㅋㅋㅋ 깨알같은 디테일이 달라

하나도 포기 할 수 없는

예쁜 5살 다인이의 사진~

 

 

 

 

 

 

 

 

 

 

 

스튜디오의 소품들을 이용해서

사진이 더 멋스럽고 우아하게 나온 것 같아요.

지금 보여드리는 사진들은 모두 원본이에요!!!

 

 

의정부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옐로우는 자연 채광이 훌륭하고

베이비 스튜디오에서 꼭 필요한 소품들이 다양해서

원본도 이렇게 멋스러워요.

 

 

 

 

 

 

 

 

이번에는 화관을 쓰고 꽃을 들고

소녀의 모습으로 촬영을 해 보았어요~

 

 

 

 

 

 

 

정말 이쁘지요?

 

 

 

 

 

 

 

빨간 드레스가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지라

벗지 않으려고 ㅋㅋㅋ

집에까지 입고가고 싶어 했어요.

다인이는 공주과라서 이런 긴~ 드레스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와우!!!!

 

 

의정부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옐로우의 노하우라

보여드릴 순 없지만

촬영 준비부터, 촬영 과정까지 모두 재밌고 신기했었던

똥강아지옐로우 퍼니아트 사진들~

 

 

 

 

 

 

아빠가 앉은채로

아이들을 손가락! 손바닥으로 받혀 올리고 있는 중이에요.

들어 올리는 아빠도 힘들지만,

아이들도 ㅋㅋㅋㅋ

 

 

 

 

 

이 사진에 어떤 비밀이 들어 있을까요?

다인이 완전 신나 보입니다~

 

 

 

 

 

 

 

 

형제자매끼리 이렇게 독특하게 사진을 남길 수도 있어서 더 좋은

똥강아지옐로우 퍼니아트사진

7살 다솔 군, 괜히 찍기 싫어하는 척 하더니

속으로는 즐기고 있어요 ㅋㅋㅋ

집에 와서 물어보니 재밌었다며 자기도 사진찍는 거 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이 날의 베스트 컷!

정말 귀엽습니다.

 

 

 

 

 

 

 

이것도 베스트 ㅋㅋㅋ

베스트를 절대로 한 장만 고를 수 없어요.

다 잘 나왔어!!!!

 

 

 

 

 

 

다리 한쪽을 어떻게 하느냐, 손가락 하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팍 다른 ㅋㅋㅋ 퍼니아트 사진~

 

 

 

 

 

 

 

가격을 알면 더 놀라는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

이렇게 저렴해도 되나요?

 

 

현재 티몬에서 똥강아지 옐로우 사진 촬영권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거든요.

티몬 더 자세히 보기 

 

 

 

예쁜 사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던

다인이의 주니어 촬영,

그리고 오빠, 아빠랑 찍어 더 재밌었던 퍼니아트사진 참 잘나왔답니다~

 

 

 

::: 똥강아지옐로우 베이비스튜디오 :::
Tel 031-851-5152
홈페이지 www.dpyellow.com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dpyellow/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463-7 골드빌딩2, 2층

 

 

 

 

 

 

2015.08.04 13:16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

5살 다인이 주니어 촬영 대박 만족!

 

 

 

 

미국 보스턴 유학파 사진 작가님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사진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

쉽게 볼 수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기에

일부러 찾아 간 베이비스튜디오에서

우리 다인이가 주니어 촬영을 하고 왔어요.

 

 

 

<<< 똥강아지 옐로우 베이비 스튜디오 위치>>>

 

경기도 의정부 호국로1418 골드빌딩Ⅱ, 2층

031-851-5152

 

 

 

 

 

 

 

 

 

정말 예쁘지 않나요? ^^

귀엽고 깜찍한 시절의 모습들을 되도록 많이 남겨 주고 싶어요.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는

오가닉한 인테리어로 분위기가 매우 자연스러웠는데요~

사진들도 한결같이 자연스러운 것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들어 보니 과도하게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 채광을 이용한 덕분이래요.

 

 

 

 

 

 

 

 

 

 

 

꺄~

너무너무 귀여워서 저절로 감탄사가...

아기들 성장 앨범, 돌앨범 촬영할 때 입히면

정말 깜찍할 의상과 소품들이 가득가득~ 베이비 스튜디오답더라고요.

이런 옷장 너무너무 옳아요 ㅋㅋ

 

 

 

 

 

어? 이건 뭐지??

 

촬영을 준비하다가 한쪽에 진열 된 액자를 보고 흠짓 놀랐는데,

금세 알아차렸답니다~

요게 바로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의 필살기 ㅋㅋㅋ

사진 작가님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창의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사진이더라고요.

 

 

크크크

우리도 요거 찍는다~!!

 

 

 

 

 

 

촬영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는데,

오늘의 주인공 다인이는 예쁘게 머리를 말아 주시고,,,

 

 

 

 

 

 

다솔이랑은 장난감으로 놀아주시기까지 ~^^

오늘 주인공은 다인이지만

보조 출연으로 까불이 다솔 오빠도 퍼니 사진에 등장하게 되고

아빠도 서프라이즈~로 (어마무시한 역할을 맡게 됨 ㅋㅋ)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촬영 현장부터 결과물까지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예쁜 빨강 드레스로 갈아 입은 다인 양.

긴장하면 나오는 오리 입술이 보여서, 저는 살짝 걱정이 앞섰었는데요,

 

 

 

 

 

 

 

어머낫~

햇살 듬뿍 들어 오는 채광이 진짜 좋았던

똥강아지 옐로우 베이비 스튜디오의 분위기도 편안했고

사진 작가님이랑 이모님도 다인이에게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우리 다인이 금세 적응이 되었나봐요~

 

 

 

 

 

 

호,,혹시 인형?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예쁘지 않나요?

내 딸이지만 반하겠어요~ ^^

 

 

 

 

 

 

 

곳곳에 아름다운 소품들이 가득해서

아기들 데리고 와서 성장앨범찍기 참 예쁠 것 같더라고요.

 

 

 

 

 

 

 

 

 

사진작가님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잘 찍어 주신 덕에,

 

 

예쁘다 예쁘다 예쁘다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환호와 격려 덕이기도 하고요 ^^

 

 

 

 

 

 

 

울 다인이

요렇게 어여쁘게 포즈를 취하고

웃는 표정을 유지합니다~

 

 

 

 

 

 

 

이번에는 수줍은 신부처럼

꽃화관 쓰고 부케도 들어 보고~

 

 

 

 

 

 

 

 

너무~!!! 뿌듯한 순간이에요.

물론 다인이는 앞으로 점점 더 예뻐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

귀여운 순간은 이 시기가 최고일테니

주니어 촬영, 주니어 프로필 촬영으로 귀여움의 흔적을 많이 남겨 두고 싶어요.

 

 

 

 

 

 

다 알아서 해 주시니

저는 별로 할 게 없었어요.

 

 

 

 

 

첫 번째 콘셉트 촬영이 끝나고

아이들은 장난감 가지고 놀고, 스테프들은 다음 촬영 준비를 하시는 동안

저는 똥강아지 옐로우 베이비 스튜디오 곳곳을

마치 셋째를 낳을 것처럼 ㅋㅋㅋ 자세히 구경을 해 보았어요.

 

 

 

 

 

 

 

 

 

아구궁... 예뻐라

베이비 스튜디오의 콘셉트들이 확확 바뀌어서

고작(?) 5년이 지났는데

트렌드가 완전히 바뀐 것 같아요.

 

 

 

 

 

 

 

요즘에는 무조건 자연스러움이 최고!

과도하게 뽀샵하고 조명 쏘는 일은 아기에게도 별로고

나중에 보면 촌스러워요~ ㅋㅋㅋ

 

 

 

 

 

 

 

아이들은 스튜디오에 완전히 적응을 해서

마치 제 집처럼 어지럽히고 노네요~ ㅋㅋ

 

 

 

 

 

 

 

요즘에 (특히 둘째부터는) 돌잔치를 잘 안하는 추세잖아요~

그렇다고 평생 한 번뿐인데

돌사진은 그냥 넘어가면 안 되니까

베이비 스튜디오에서 돌사진만 찍기도 하는가 본데요,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에도

돌상을 차려 놓고

잔치는 안 하더라도 사진으로는 아기의 한 살 생일을

추억으로 남겨 줄 수 있다고 해요.

무척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두 번째 콘셉트로

퍼니 사진 촬영까지 마친 상태.

결과물을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어요.

 

 

퍼니 사진은 똥강아지 옐로우 사진 작가님의 아이디어가 담겨 있는 사진이라서

촬영 모습을 공개할 수는 없답니다~^^

 

 

 

 

 

 

 

드디어!!!!

사진 보는 방에 들어가서

이 날 찍은 다인이의 주니어 촬영 사진을 확인해 봅니다.

예상했던대로 사진이 다~~~~ 예뻤어요 ^^

 

 

그 중에서도 더 대박은,,,

 

 

 

 

 

 

퍼니 사진 ㅋㅋㅋㅋ

아이들도 즐거워 하고 정말 신기한 퍼니 사진.

다인이의 옆모습, 다솔이의 뒷모습만 봐도

얼마나 만족하는지, 얼마나 좋아하는지가 다 보이네요~

 

 

퍼니 사진은 몇 장 보여 드릴게요.

 

 

 

 

 

 

 

 

허걱!!!!

뭐야? 이거 어떻게 한거야!!!!

 

 

ㅋㅋㅋㅋㅋ

정말 신통방통하지요?

 

 

 

 

 

 

가격을 알면 더 놀라는 의정부 베이비스튜디오 똥강아지 옐로우.

이렇게 저렴해도 되나요?

 

 

현재 티몬에서 똥강아지 옐로우 사진 촬영권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요.

티몬 더 자세히 보기 

 

 

이 날 작가님이 찍어 주신 다인이의 사진은

다음 번 포스팅에서 공개합니다~^^

 

 

 

::: 똥강아지옐로우 베이비스튜디오 :::
Tel 031-851-5152
홈페이지
www.dpyellow.com
네이버 카페 cafe.naver.com/dpyellow/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463-7 골드빌딩2, 2층
 

2015.07.30 02:43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어에서 촬영했던

5살 다인이

주니어 촬영 사진이 나왔어요.

 

 

역시 전문가가 찍어주신 사진은 정말 다르네요~

색감이랑, 분위기가 원본이랑 사뭇 달라요^^

 

 

 

 

 

 

 

 

웃는 얼굴도 포착을 잘 해주셨고

짧은 시간 동안 다인이의 장점, 예쁜 모습을 금세 파악해 주시면서

예쁨을 극대화 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진짜 마음에 들어요.

 

 

 

 

 

 

 

이러면 우리 다인이 모델 시키고 싶어 지는데

ㅋㅋㅋㅋ

 

 

 

 

 

 

 

사랑스러운 다인이,

한창 예쁠 때 자주자주 스튜디오 촬영 시켜줘야겠어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2015.07.10 12:12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에서

5살 다인이의 주니어 촬영을 했답니다~

 

 

촬영 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결과물을 보는데,,,

 

 

 

 

 

 

 

 

사진이 잘 나왔는지, 아닌지는

말하지 않아도 표정으로 알 수 있네요~^^

아빠의 눈에선 하트뿅뿅, 오빠도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고,,,

 

 

 

 

 

 

 

사진을 보고 제일 좋아한 사람은

당연히!!!

다인이였답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우리 다인이가 전문 모델 포스 팍팍 풍기면서

엄청나게 잘 웃고, 포즈도 스스로 막 취한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ㅋㅋㅋ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주니어 촬영 뒷이야기

과연 그 날,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내부 자세히 보기

http://hotsuda.com/2635

 

 

 

 

 

 

 

 

 

 

 

 

우리 다인이는 사실은 말괄량이예요.

그런데 공주의 탈을 쓰고 있지요 ㅋㅋㅋㅋㅋ

낯가림이 심해서

처음 본 사람들에겐 말도 절대 안 하고

서먹서먹, 수줍수줍...

그러면서 예쁘게 치장하길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이 예쁘다고 말해주는 걸 즐기고 ㅋㅋㅋ

 

 

 

 

 

 

 

한 번 친해지면 꺄르르륵 숨넘어갈 정도로 웃는 소리를 자주 듣게 되지만

처음에는 무조건 얌전한 아이인듯 보인답니다.

 

 

 

 

 

 

두둥~

얼음! 이다인 양.

 

 

 

몸이 배배꼬이고

어색해서 입술이 오리입 ㅋㅋ

몸은 저절루 움츠러드는데, 이 난관을 어찌 극복해야할까요? ^^

 

 

 

 

 

 

 

스튜디오 이모의 적극적인 다인이 웃기기 대작전으로

다인이의 마음은 정말 조금씩 조금씩 편안해지기 시작했어요~

 

 

 

 

 

 

 

틈만 나면 다인이에게로 다가가

간질간질, 웃긴 표정으로 말하기,

 

 

 

 

 

 

 

뜬금없는 기린 인형의 공격으로,,,,

ㅋㅋㅋㅋ

 

 

 

 

 

 

울 다인이도 웃기 시작하네요~

 

 

잠깐잠깐 저도 투입되어

다인이에게 지금 어떠냐고, 괜찮냐고 물어보고

아주 잘 하고 있다는 칭찬과 함께 아이를 꼭 안아주기도 했는데요,

 

 

물어 보면 다인이는 재밌는데 조금 어색하다며

콩알만한 목소리로 귓속말 ^^

 

 

 

 

 

 

 

 

두 번째 옷으로 갈아 입은 다인이.

예쁜 옷과 모자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봐요~

그런데 장소가 바뀌고 의상이 바뀌니 다시 얼음 ㅋㅋㅋ

그리고 오리 입술 ㅋㅋㅋㅋ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이모는 컵 던져서 받기 신공으로

다인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결국 다인이를 웃게 하는데 성공했답니다.

 

 

 

 

 

 

 

 

 

다솔이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던

기린 인형.

여러모로 쓸모가 있었다는 ㅋㅋㅋ

 

 

 

 

 

 

 

 

배경을 바꾸어 주면서

다인이도 재미있게 (그러나 조금 부끄러웠던...)

주니어 촬영을 했어요.

 

 

 

 

 

 

극한직업 : 베이비 스튜디어오 촬영기사 ㅋㅋㅋ

 

 

 

 

 

 

다솔이는 곁에서 자기는 아주 잘 할 것처럼 훈수를 두던데,

나중에 살짝 물어 보니

자기는 주니어 촬영을 사양하겠다며 ㅋㅋㅋ

 

 

 

 

 

 

아궁 예뻐라~

 

 

모자를 벗고 핀을 꽂은

꽃을 든 다인이.

 

 

 

 

 

 

 

다인이가 벗은 모자는 제가 냉큼.

20년만 어렸어도

나도 사진 모델 해 보는건데~ ㅜㅜㅜㅜ

 

 

 

 

예뻐요.

 

 

 

 

 

 

 

마지막으로 조화에 물 뿌리는 연출 사진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어요.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볼 수록 마음에 들고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셔서

앞으로 자주 찾게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우리 다인이가 아주 좋아하니까요~

 

 

 

 

 

 

 

 

 

 

방에서 다인이의 촬영결과물을

슬라이드쇼로 보여 주시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밝고 귀엽고 사랑스럽게 잘 나와서

진짜 대박이었어요!!!!

사진만 보면 전문 모델인 줄 알겠다는~ ^^

 

 

우리 다인이 주니어 촬영 결과물이 어떨지 저도 궁금한데요,

다음 번 포스팅에서 보여 드릴게요~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위치는

 

 

서울시 광진구 용마산로 108

(중곡동, 스타일빌딩)

 

 

02-446-6664

 

 

 

2015.07.07 01:32

 

 

 

 

 

 

아름다운날들

 베이비스튜디오 방문기

 

 

 

예쁘게 치장하고, 카메라 앞에서서 포즈 취하길 좋아하는

5살 다인이를 위해

스튜디오에서 전문 촬영 기사님과 함께 주니어 촬영 일정을 잡았어요.

태생적으로 수줍음이 많고 낯가림도 있어서

아기 때 50일 사진 - 백일 사진 - 돌 사진을 망친 ㅜㅜ 흑역사가 ㅜㅜ 있는 다인 양.

아기 때 사진은 엉엉 우는 게 대부분이어서

주니어 사진을 꼭 찍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었더랬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창 이쁠 4살 ~7살까지

주니어 사진 촬영을 많이 해 두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위치는

 

 

서울시 광진구 용마산로 108

(중곡동, 스타일빌딩)

 

 

02-446-6664

 

 

 

아기 사진은 변수가 참 많아서

집 가까운 데에서 찍는 것이 제일 좋은데,

다인이 성장앨범을 찍을 때는 집 근처에 선뜻 선택하고 싶은 스튜디오가 없어서

강남까지 가서 찍었던 기억이 있어요.

 

 

저희집에서 15분 거리에 위치한

아른다운날들 스튜디오가 지난 5월에 오픈을 했거든요?

아마 대박날듯!!!

 

 

건물 1, 2, 3층이 스튜디오인데,

계단 한층 올라가면 되건만,,, 우린 굳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갔답니다~^^

 

 

 

 

 

 

 

 

 

!!!!!!!!!!!

 

너무너무 고급스럽고 예뻐서

첫 인상에 뿅~ 반하고 말았어요.

 

 

준비해 주신 아이스 커피를 마시면서

스튜디어 내부를 천천히 살펴 보았는데요,

 

 

 

 

 

 

 

 

 

꺄악~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옷들로 꽉 차 있는 드레스룸!!

예쁜 옷 좋아하는 다인 양, 완전 신나서 구경합니다~

 

 

 

 

 

 

베이비 스튜디오라 아기들 옷은 정말 풍성하게 다 구비돼 있었고

주니어 의류들을 10벌 정도?

그래도 다 예쁜 옷들이라 주니어 사진 촬영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지용~

 

 

 

 

 

 

 

 

 

 

시선을 돌리면 다 엽서 배경!!

아이들을 그저 세워두고, 앉혀두기만 해도 참 이쁘게 나오겠다 싶었어요.

 

 

베이비 스튜디오는 점점 진화를 해서

다솔 군이 성장앨범을 찍었던 7년 전, 다인 양이 성장앨범을 찍었던 5년 전 보다

무척 고급스럽고 다양하며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사랑스럽고 멋진 결과물을 얻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힝~ 우리도 꽤 비싸게 들여서 성장앨범 찍었었는데,,,

다시 찍고 싶네요 ㅜㅜ

주니어 촬영을 여러 번 해 주는 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제가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를 둘러 보는 동안

 

 

 

 

 

 

 

 

울 다인이는 이모(?)의 손에 이끌려

꽃단장을 하러 갔답니다.

(어색함에 꼭 부여잡은 치맛자락 ㅋㅋ)

 

 

아기 성장앨범, 주니어 촬영, 프로필 촬영....모두 마찬가지로

촬영 스텝진이랑 친해지는게 젤 중요해요.

저랑 남편이 찍어 주는 아이 사진이 자연스럽게 잘 나오는 이유가

아이가 우리를 스스럼없이 생각하고

편안한 상태에서 사진을 찍히기 때문이잖아요?

 

 

그러니 얼른얼른 촬영 스텝진이랑 친해질 수 있도록 아이의 긴장을 풀어주는게 좋은데,

 

 

 

 

 

 

 

 

예쁜 이모가 머리도 다시 빗어주고

옷도 예쁜 걸로 갈아 입혀 주고 하니까,,,

우리 다인이 어색하면서 좋고, 좋으면서 부끄럽고... ^^

여러 가지 감정들이 생겼었나봐요.

 

 

옷을 갈아 입고 2층으로 올라가서

촬영 준비!

 

 

 

 

 

 

2층에는 조화인데 전혀 조화같이 않은 식물들이 그득한

야외 정원이 정말 멋졌어요.

 

 

 

 

 

천장을 통해 자연광이 들어와서

사진을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만들어 줄 수 있고

 

 

 

 

 

 

 

 

 

하나하나 다 계산해서 가져다 둔 듯

완벽했던 소품들,,,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면서

이 소품들의 쓰임들이 아핫! 감탄을 나오게 했다는~

 

 

 

 

 

 

꼬맹이 인디언 텐트도 이쁘지용?

 

 

 

 

 

 

다인이는 파스텔 블루 소파에서 먼저 촬영을 했고

그 다음 옷을 갈아 입고 야외 정원에서도 촬영을 했었어요.

2가지 콘셉트로 진행 되었던

주니어 촬영!

 

 

정말 정말 재밌었던 촬영 뒷이야기는 다음 번 글에서 보여 드릴게요~

 

 

 

 

 

다인이랑 제가 촬영을 하고 있는 동안

다솔이랑 남편은 둘이서 놀았는데,

뭐가 그리 즐거웠는지 ㅋㅋㅋ

 

 

 

 

 

 

야외 정원을 사용하지 않을 땐 저렇게 문을 닫아 두면 되고,

스튜디오 내부, 아주 가까운 곳에 화장실이 있어서 편했어요.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에 마련 된 앨범을 넘겨 보면서

우리 다인이의 촬영 결과물을 상상해 보았답니다~

 

 

 

 

 

 

진짜 감각적으로 잘 찍어 주시지요?

 

 

 

 

 

 

아름다운날들 스튜디오 인포메이션 앞쪽에 있었던

커다란 액자랑, 달력으로 꾸며진 사진이 정말 예뻐서

울 다솔 군도 눈을 떼지 못하고 한참이나 보고 있더라고요~

 

 

다인이가 찍은 사진들을 확인하려는데,

드럼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ㅋㅋ

이 소리는 뭔가요? 여쩌보니

3층에서 프로필 촬영을 하는 중이라고 하시더라고요~

 

 

 

 

 

 

 

 

 

냉큼 올라가서 ㅋㅋ

뮤지션인듯 보였던 분의 사진 촬영 모습도 살짝 구경하고

다시 1층으로 내려 와 다인이의 촬영 결과물을 봤어요.

 

 

대. 박!!!

정말 잘 나와서 마음이 뿌듯뿌듯~~

다음 번 포스팅에서 공개할게요~^^

 

 

 

2015.07.03 00:54

 

 

 

 

 

초등학생 어린이날 선물, 디즈니베이비돌 어때요?

 

 

 

 

선물 받는 날(? 당연히 받는 날 ㅜㅜ)로 생일, 크리스마스만 알던 때가 참 좋았는데

올 해부터는 어린이날도 선물 받는 날에 아이 '스스로' 포함시켜서

4월부터 어린이날 선물로 OO받을래~ 엄마, 나 어린이날 선물은 OO로 할까? 묻습니다.

ㅜㅜㅜㅜㅜㅜ

저는 아무것도 가르쳐 준 것이 없는데

누가 어린이날이 아이들이 선물받는 날이라고 알려준 걸까요?

 

 

 

 

아이들은 언제나 엄마에겐 슈퍼갑! VVIP이니

아이들의 당연함을 거스를 수 있는 자신감이 없어서 ㅜㅜ

아이가 어린이날 갖고 싶다는 선물을 인터넷으로 찾아 보고 있는 '을'=엄마 ㅜㅜㅜㅜ

눈길이 가는 선물에는 헉!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요 ㅋㅋㅋㅋ

 

 

요즘은 아이들 장난감이 어찌나 비싼지

가격비교는 필수! 손품을 팔아서 ㅋㅋ 100원이라도 더 싸게, 5%라도 더 적립해주는 사이트를

눈에 불을 켜고 찾아야지~ 애들 선물 너무너무 비싸요~

 

 

 

 

 

 

 

 

 

찾았다!!!

 

 

 

저는 마트에서 장보는 거 말고는 거의 다 인터넷으로 제품들을 구입하고 있어서

인터넷 가격비교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데,

다음 쇼핑하우는  G마켓, 11번가, 옥션 등등 오픈마켓을 한 자리에 모아두어

최저가 제품을 바로 고를 수 있고

다음 쇼핑하우를 통해 오픈마켓에서 구입을 하게 되면

 (제품을 클릭하면 해당 오픈마켓으로 넘어가요~) 

G마켓, 11번가, 옥션 모두에서 사용 가능한, 다음쇼핑하우 마일리지까지 적립할 수 있어서 좋아요.

 

 

 

 

 

 

 

~5월 15일까지

가정의달 기념으로 어린이날 선물, 부모님, 선생님 선물 20% 마일리지 적립 ㅜㅜㅜㅜ

100원 아끼려고 인터넷 최저가 찾는 상황에서

20%면 진짜 큰 거라, 올레!!!!

 

 

3만원짜리 장난감 하나 사도 20%면 6천원 적립이니

툭 하면 돌아 오는 선물 사야 되는 날에 사용하기 참 좋아요~

 

 

학교가면 그렇게들 서로서로 물어 보고 부러워하고 자랑하고 그런다면서요?

초등학생 어린이날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더 다양한 어린이선물은 아래 남겨드리는 URL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0% 마일리지 적립 받을 수 있는 다음쇼핑하우

http://shopping.daum.net/shopevent/A_sh_event_M27

 

 

 

 

 

 

 

 

 

 

 

 

 

 

 

저는 공주 딸래미의 공주타령때문에

2015 디즈니 뉴~ 베이비돌을 구경해봤어요.

공주제품 클릭하니 11번가로 넘어갑니다.

 

 

공주들도 매년 업그레이드가 되니 ㅋㅋㅋ 사도사도 끝이 없는 디즈니 베이비돌 ^^

이제는 인형 뿐만이 아니라 옷도 같이 사 줘야 할 나이랍니다.

공주 인형으로 만족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공주가 되어야 되거든요 ㅜㅜㅜㅜ

 

 

 

 

 

 

 

 

 

 

 

아궁 예뻐랏!

툴툴거리면서 베이비돌을 이렇게 열심히 보고 신나게 고르는 것은

저도 초등학교 어린이였을때 요런 인형들 무지 좋아했기 때문이에요.

인형 사 주고 (사실은) 제가 더 만족해 하는 ㅋㅋ

인형들이 점점 더 커져서 뉴베이비돌은 무려 40센티더라고요!!

 

 

 

 

 

 

 

 

정말정말 예쁜 인형들을 구경하고

최저가에, 마일리지 적립까지 빵빵하게 준다는 걸 확인했으니

이제 장바구니에 담아 볼까요?

 

 

 

 

 

 

 

다음 마일리지는

G마켓, 11번가, 옥션에서 간편하게 적립받고 사용할 수 있는 통합 적립금인데

그냥 버튼 하나 클릭하는 걸로 아주 쉽게 마일리지를 가입할 수 있어요.

다음마일리지 표시를 잘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마일리지가 적립되는 M자마크를 꼭꼭 확인해요.

 

 

 

 

 

 

 

 

 

 

결제를 할 때

다음마일리지 사용 및 적립 버튼을 클릭클릭!

이번에 20% 적립해 두면 다음번에는 더 싸게 살 수 있겠어요~

 

 

 

 

 

 

 

 

 

요렇게 20% 적립 팝업창이 뜹니다~ ^^

저렴하게 아이 선물을 살 수 있어서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이왕 살 거라면 싸게 사는게 좋으니까요~

 

 

 배송비 제외하고 34,800원 짜리 구매하니 6960원이 생겼네요~

바로 쓸 수 있는 적립금이니, 엄청 싸게 산 듯한 기분입니다

참 좋네요 ㅎㅎ

 

 

여러분들도 쇼핑할 때, 다음쇼핑하우 활용하셔서 적립금 팍팍 쌓으세요 !

 

 

 

이 글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2015.05.06 14:45

BC 아이행복카드, 어린이집 & 유치원 통합!

보육료 유아학비 바우처 카드

 

 

 

 

저는 유치원에 다니는 6살 아들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4살 딸을 키우고 있어요.

(살짝 부족하다고 느끼기는 하지만^^) 나라에서 어린이집 보육료와 유치원 유아학비를 일부 지원해 주고 있어서

두 종류의 바우처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답니다~

어린이집은 아이사랑 카드, 유치원은 아이즐거운 카드로 매달 원비의 일부를 결제하고 있었죠.

 

 

 

 

그런데 얼마 전에 아이사랑카드, 아이즐거운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고 있는 은행에서 각각 연락이 와서

살짝 혼란스러웠던 에피소드가 있어요.

2015년부터는 아이사랑카드와 아이즐거운 카드가 통합되어 아이행복카드로 바뀐다는 내용이었고

2015년 1월부터 적용이 되니 작년 12월까지 카드 발급을 꼭 받아야 된다는 내용이었죠.

당장 1월 보육료와 유아학비를 결제해야 되는 상황이라 부랴부랴 알아 보았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미 발급받아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아이사랑카드와 아이즐거운 카드는

2015년까지 사용할 수 있고 그 후부터는 아이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됩니다.

 

 

 

또 기존에는 바우처카드를 다루는 은행이 몇 군데밖에 없어서 주거래 은행에서는 못 만들고

교육비 바우처 때문에 평소 사용하지도 않는 은행의 계좌를 터야만 했었잖아요?

그런데 아이행복카드는 각 카드사 및 은행 등을 통해 훨씬 더 수월하게 발급이 가능하게 됐어요.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기 때문에

아이행복카드의 기본 서비스 외에 카드사에서 주는 추가혜택을

좀 더 꼼꼼히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그런 걸 따지고 선택하다 보니 BC카드가 괜찮더라고요.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금액은 일부분이기에 매달 교육비를 추가로 더 지출해야 되는데 ㅜㅜ

BC아이행복카드가 혜택이 좋아서

교육비(유치원, 학원 등)를 5% 추가 할인 받을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BC아이행복카드 혜택이 꽤 괜찮은데요,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 볼게요.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입학시키고 나면 그걸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잖아요~

태권도, 발레, 피아노 등등 이제 슬슬 학원도 시작해야 되지

한창 잘 먹는 아이에게 맛있는 것도 사 줘야 되지,

BC아이행복카드는 교육비, 의료비, 외식비, 커피, 온라인쇼핑 할인 지원이 되어

어차피 써야 되는 돈을 할인 받아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사실 카드마다 외식비 할인, 쇼핑비 할인 등등 혜택이 있지만

다 달라서 외우고 다니지 않으면 혜택을 다 누리기가 어려웠는데

BC아이행복카드 한 장에 이 모든 혜택이 다 들어가 있어

이제 아이 어린이집&유치원비 결제하는 BC아이행복카드 한 장 가지고 다니면서

생활에 필요한 소비도 하면 참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세하게는

어린이집 & 유치원의 정부 바우처를 제외한 부모부담금의 5%을 추가 할인(캐시백) 받고

모든 학원업종에서 5% 추가 할인(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요.

아이가 1명 이상만 돼도, 아이행복카드에 기본 탑재 돼 있는 롯데마트 다둥이 클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니

아들, 딸을 두고 있는 저 역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즐거운 소식.

 

 

엄마들이 쇼핑을 할 때도 롯데 이름을 달고 있는 유통점(백화점, 마트, 슈퍼, 영화관 등)에서

롯데멤버스 적립 &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생활 곳곳에 도움이 되는 혜택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제 블로그에 다 싣지 못한 혜택들은

BC카드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답니다.

 

http://blog.bccard.com/1343

 

 

2015년 통합되는 아이행복카드 발급 받으려고 준비하는 부보님들!

기본 서비스 외에 제공되는 혜택들 꼼꼼히 살펴 보셨나요?

상담이 필요하신 분들은 BC아이행복카드 전용 상담센터(1899-9559)에 연락드려 보세요 ^^


 

 

 

 

해당 포스팅은 BC카드로 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았습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심의번호준법감시인 2015-0107호

 

 

 

 

2015.01.21 01:59

 

 

 

 

 

육아서적, 마미파워의 깐깐하게 고른 육아용품

친구가 선물해 준 책이에요.

 

 

 

임신 7개월 정도가 되면 슬슬 육아용품을 준비하게 되잖아요?

그 때 뭘 사야 될지, 어떤 걸 골라야 될 지 아는게 없어서 고민하게 되는데

육아 카페를 운영할 정도로 영향력있는 블로거인 마미파워가 직접 선별해서 깐깐하게 골랐다니

주부 9단, 엄마 9단 ㅋㅋ 마미파워의 장바구니를 통해

뭘 사야 될 지 막막한 초보 엄마들의 고민을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사부터가 믿음직스럽고,
 
 
 

  

 

 

 

 

엄마들이 육아 용품 중 가장 공을 들이는 품목인

유모차와 카시트도 꼼꼼하게 점검해 주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며,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는 것이 든든하다.

 

 

 

 

 

 

 

 

카테고리를 보면,

아이 하나에게 필요한 육아용품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이 감탄스럽기도 하지만^^

이렇게나 다양하고 자세하게 육아 용품을 고르느라

마미파워는 참 힘들었겠구나 싶어 고마운 마음도 든다.

 

 

책을 읽어 보면

각각의 육아 용품의 장점과 단점을 소개해 주면서

어떤 제품은 물려 받거나 빌리는 것이 더 좋다는 조언도 아끼지 않고 있어서

초보 엄마들에겐 참 든든한 조력자 같다는 생각 ^^

 

 

물론 마미파워의 선택이 다 맞는 건 아니니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자기에게 꼭 필요한 것을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은

이 책을 읽는 독자, 초보 엄마의 몫이다.

 

 

 

 

 

2014.12.22 02:59

 

 

 

 

키즈카니발 ;; 아이들 데리고 갈 만한 곳

부제_ 절대로 집에 가자는 말을 안 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절대로 집에 가자는 말 안 합니다 ㅜㅜ

그저 따라 다니기만 했던 어른들이 배고프고 힘들지요 ㅎㅎㅎ

 

 

키즈카니발 <도전과 꿈>편 http://hotsuda.com/2147

키즈카니발 <혼자서도 잘해요>편 http://hotsuda.com/2148

 

 

 

 

 

 

 

 

키즈카니발의 두 번째 도전 코너예요.

세 가지의 도전 과제 중 2개를 골라서 성공하면 코코몽 색칠북을 줍니다.

키즈카니발의 도전 코너는 아이들에게 '성공'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해 둔 이벤트 코너예요.

그러니 6살 다솔이 4살 다인이처럼 어린 아이들도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이 많이 봐 주신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선인장 가지에 고리를 던져 걸기와

모형 화장실 변기 속에 장난감 똥을 던져 넣는 도전을 했고

참 많이 실패했지만 ㅋㅋ

도전 코너를 담당하시는 분이 많이 봐 주셔서

 

 

 

 

 

짜잔~ 성공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었어요.

카니발 사탕을 받고, 색칠북도 받아서 잠시 쉬는 시간을 갖기로 했어요.

(아이들은 쌩쌩한데 어른들은 휴식이 필요해요~)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신이 나서 깡충거리고,

그런 모습을 보니 남편과 저도 행복했어요.

 

 

 

 

 

장장 4시간을 뛰어 논 아이들에게 당분을 주고 ^^

그림그리는 곳에 가서 좀 쉬기로 했지요.

 

 

 

 

 

 

다솔이는 코코몽이랑 정말 똑같이 색칠을 잘 했고~

아직 손에 힘이 없는 다인이도 사탕을 먹으며 색연필을 골라서 칠합니다^^

한 번 앉으니 엄마, 아빠는 이제 계속 앉아 있고 싶었어요~

 

 

 

 

 

 

 

마침 주변에 아이들이 안 해본 것들이 많이 있어서

남편이랑 저는 계속 휴식 모드 ㅋㅋ

아이들은 빙글빙글 그네도 탔다가 블럭방으로 투입!!

어른들은 그 주변에서 다 쉽니다^^

 

 

 

 

 

블럭들이 정말 크지요?

원하는 걸 만들어서 타고 놀아도 좋고~

커다랗고 멋진 성, 자동차, 탱크를 만들어도 멋지고.

 

 

 

 

 

잠깐 열중해서 노는 것 같더니,

옆방에 ㅋㅋ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게 좋아 보였는지

벽돌블럭방으로 옮겼어요.

 

 

 

 

 

 

 

 

 

쌓고 쌓고 또 쌓고

이제 휴식 시간은 끝~ 다시 놀러 가 봅니다~

키즈카니발 전시장이 워낙 넓고 참 다양한 놀거리들이 많이 있어서

하루 종일 놀아도 아쉬움이 남는 것 같은데,

한 번 해 봤던 것들도 또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가봐요

그러니 집에 가기가 싫지요.

 

 

 

 

 

 

자기 몸보다 더 큰 공을 굴려서

 

 

 

 

 

 

노란색 골대에 쏙 넣는데 성공 ㅋㅋ

자기 스스로도 엄청 자랑스러웠나봐요~

 

 

 

 

로보트 게임도 하고

 

 

 

 

큰 형아들 따라서 이름 모를 게임도 해 보고

 

 

 

 

회전 그네도 빙빙빙~ 타고

 

 

 

 

 

다인이는 동생들용 빙빙그네~

 

 

 

 

 

키즈카니발 폐장 시간인 6시가 거의 다 되었는데도

집에 안 가겠다고 떼 쓰는 아이들 많습니다.

제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요~ ㅜㅜㅜㅜㅜㅜ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유아 전용 시설이에요.

이 방에도 놀 거리가 많아서 여기서만 30분 정도 논 듯 ^^

 

 

 

 

 

다인이까지 가세해서 무한 반복 자동차 타기

 

 

 

 

절대 지치지 않는 강철 체력의 아이들은

6시 5분 전에야 키즈카니발에서 나왔답니다 ^^

지금도 얘기해요~

정말정말 재미있었다고. 또 가고 싶다고 ㅋㅋㅋㅋ

 

 

 

 

 

키즈카니발 퇴장하면서 솜사탕 받아서

사르르륵 녹는 달콤함을 즐기며 이젠 밥 먹으러 가자~

키즈카니발, 아이들 데리고 가기에 정말 좋은 곳이에요.

 

 

 

 

 

 

2014.08.13 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