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육아에 해당하는 글 161

  1. 2017.02.11 7살 한글떼기 초등학교입학준비 ♡ 눈높이국어
  2. 2017.02.01 7살 유치원생 아이에게 우리 몸 알려주기 ♡ 탐구그림백과 대교 소빅스 몸
  3. 2017.01.26 초등학생 세계 공부 ♡ 어린이 가상체험 세계여행 리틀프랜즈
  4. 2017.01.24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5. 2017.01.17 책읽기로 유치원생 예절교육, 이야기 지식동화 대교 소빅스
  6. 2017.01.10 초등학생 겨울방학 중 책읽기 ♡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동화
  7. 2017.01.07 설날여아선물 어린이립스틱 매니큐어 ♡ 루시뷰티마켓
  8. 2017.01.04 눈높이아티맘 평면조형 브뢰헬처럼 그려요
  9. 2016.12.27 눈높이 아티맘 유아미술 아크릴 물감놀이
  10. 2016.12.19 라이트 클레이 놀이로 문어 오징어 볼펜만들기 ♡ 눈높이 아티맘 입체조형
  11. 2016.12.14 퍼니폼 클레이 퍼니콘 루돌프 산타 ♡ 눈높이 아티맘 눈 내리는 마을 만들기
  12. 2016.12.04 우리아이 교육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대교 공식 SNS채널
  13. 2016.11.29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2)
  14. 2016.11.21 6세여아장난감 영실업 시크릿아트 블링비즈아이스크림 스튜디오
  15. 2016.08.28 하림피오봉사단 8월 활동, 환경독후감 쓰기 ♡ 크리스토퍼의 특별한 자전거
  16. 2016.08.22 초등논술, 독서토론에 강한 한우리독서토론논술로 탄탄하게! (10)
  17. 2016.08.15 명일동 대교 솔루니 독서논술 수업을 한 달 들어보니,,,
  18. 2016.08.09 유아 독서, 명일동 솔루니 수업 듣고 있어요~
  19. 2016.08.08 초등학교 독서논술,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에서 배워요~
  20. 2016.08.03 강동구 명일동 대교 솔루니 교습소, 초등 독서 토론 첫 수업
  21. 2016.08.03 유아미술, 눈높이 아티맘 루소처럼 그려요~
  22. 2016.07.26 집에서 물감놀이, 아티맘 라울 뒤피와 시원한 바다
  23. 2016.07.22 하림 피오봉사단 7월활동,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24. 2016.07.19 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로 집에서도 쑥쑥!
  25. 2016.07.12 홈스쿨 미술놀이, 눈높이 아티맘 오동통거미만들기
  26. 2016.07.03 초등전집, 대교 소빅스로 완벽하게~
  27. 2016.06.28 유치원 지식그림책, 아이가 좋아하는 소빅스 브레인스마일
  28. 2016.06.21 유아전집,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29. 2016.06.11 6살 다인이랑 엄마랑 유아창의독서, 탐구지식책 대교 소빅스로 놀아요~
  30. 2016.06.05 대교 에듀맘 2기 발대식에 다녀왔어요.




7살 한글떼기 초등학교입학준비 ♡ 눈높이국어





다인이가 이제 정말 한글을 뗄 준비가 되었나봐요.

어려워 하고, 하기 싫어하기에

다인이는 5살, 6살에는 유치원 숙제를 거의 해 간 적이 없답니다.

다인이 오빠 다솔이는 빠뜨린 적이 없는데

다인이는 지난 2년 동안

매주 유치원에서 내 준 숙제를 5번 정도 했나? ^^



그런데 이제는 공부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허리 꼿꼿이 세우고

연필잡는 손에도 힘이 들어가며,

지루하고 힘들텐데도 저랑 같이 눈높이국어를 척척척 잘 해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금방 익힌 한글 낱글자를

돌아서면 (= 한 장 넘기면^^) 잊어 버려요~

글씨 쓰는 순서도 다 틀리고요.



글씨 쓰는 순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매번 짚어 주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몇 번은 슬쩍 눈감아 주고 넘어갈 때도 있지만

뭐든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 나중에 더 신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한글떼기 시작한 지금,

처음부터 되도록 제대로 가르치려고 합니다.









눈높이국어를 시켜보니

아이가 지루해 할 만하면 스티커 붙이기가 나와서

한숨 돌릴 수 있더라고요.










글씨를 붙이거나

그림을 붙이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곳이 자주 나오는데,












제 눈에는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스티커 붙이는게 그렇게 재밌나요~? ^^

역시 아이들 눈높이 ㅋㅋㅋ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지루할 것 같은

글씨 스스로 쓰며 한글떼기 한글 익히기 하는 연습 구간~~~

어렵겠다.... 한 마디 해 주면

아니야~ 재밌어~ 하며 어른스럽게 공부해요.










바로 앞장에서 써 본

너구리 노루 거미 기차.

글씨와 그림을 줄로 잇기~



그새 잊어버려서 어려워요 ^^









어려운 거 한 번 하고 나면

또다시 스티커 붙이기 ^^











몸이 배배 꼬일 떼 즈음

바른자세로 공부하는게 예쁜데~~~

오빠에게 얘기 해 주니^^








다인이도 덩덜아 허리를 꼿꼿이 세웁니다.

7살 한글떼기로

초등학교입학준비를 하면서,

다인이도 슬슬 한글을 깨우쳐가니 공부하는 것이 더 재밌나봐요.








9살 된 오빠는

이제 좀 쉬어야겠다며 소파에 누워 냠냠 과자를 먹고,

경쟁심 많은 다인이는

오빠 보다 더 오래 더 많이 하고 싶어서

더욱 허리를 꼿꼿이 세웁니다.










과자 먹으며 잠시 쉬어요.

과자는 먹지만 눈높이국어는 끝까지 하고싶대요^^








눈높이 국어 교재를 자세히 보니,

낱말 공부를 하면서

짧은 이야기가 그 속에 같이 들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며 같이 공부하면 이야기를 들으며

그 속에 들어 있는 글씨를 익힐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힘들다가도,,,,,,









정답을 스스로 찾아냈을 때의

그 기쁨이란!!!!!










엄마!!!

끝이 보여 ㅋㅋㅋㅋㅋㅋ











다 했다~~~♡♡♡♡

다인이는 이렇게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스스로 어려운 과제를 끝까지 다 했음에 기뻐합니다.




7살 한글떼기 초등학교입학준비 ♡ 눈높이국어로 시작해봤는데,

예전과는 확연히 다른

다인이의 공부태도.

이제 정말 한글떼기가 가능할 것 같아요.












2017.02.11 15:08




7살 유치원생 아이에게 우리 몸 알려주기 

탐구그림백과 

대교 소빅스 <>











아이들이 점점점 더 자라날 수록

자기 몸, 친구의 몸, 엄마의 몸... 등등등

몸에 대해 관심을 보일 때가 참 많아요.

아이의 생각지도 못한 질문에 대답을 바로바로 해 주는 것이

때로는 어색하고 어려울 때도 있는데요~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 동화 전집 중에서

탐구그림백과 <몸>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다 담고 있는 것 같아서

추천해 드립니다.

진짜 괜찮은 책이에요.








궁금한 건 정말 많지만

왠지 부끄럽게 느껴져서,,,

엄마에게 다 물어 보지 못했던

나, 여자친구, 남자친구들의 몸 구조^^



책에 다 나와 있으니

아이와 함께 하나씩 읽어 보는 것도 좋아요.







차례인데요,


우리의 몸

우리의 삶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

우리 몸 지키기

우리 몸의 건강

더 알아보기

~로 구성 되어 있어요.




책의 모든 것을 다 보여 드리기는 어려우니

7살 다인이가 재미있게 읽은 부분을 중심으로 골라 보여 드리고,

더 궁금하신 부분은 직접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시길 권해 드려요.

정말 괜찮은 책이거든요~ 








그림이 정말 앙증맞아 귀엽고

우리 몸의 생김새와 함께

유치원생 아이들이 아직은 잘 이해하기 어려운,,,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들의 모습까지 자세히 설명하는 것으로



 탐구그림백과 대교 소빅스 <몸>은 시작합니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생각 통통 퀴즈가 있어서

재밌게 퀴즈를 풀면서 앞의 내용을 복습 & 정리하기 좋아요~







태어나는 것부터 죽는 것까지.

우리의 삶에 대한 내용이 담겨 져 있는 단원이에요.







출산하는 장면에 탯줄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는데,

7살 유치원생 혹은 초등학생들 수준에 맞춰



자세하지만 아이들이 재밌게 읽어볼 수 있도록 

그림과 내용으로 표현하였어요.







다인이가 한참 동안 눈을 떼지 못했던 부분이에요.

윗줄에 있는 여자의 일생.

아기 - 어린이 - 청소년 - 어른 - 아주머니 - 할머니



엄마,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이야? 물어보기에

어린이라고 말해 주면서

엄마는 이제 곧 아주머니가 된다며 저는 슬퍼했답니다.

(어쩌면 이미 아주머니 ㅋㅋㅋㅋ)






크크크~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 방귀 부분.




음식을 먹어요 부분인데,

음식을 씹어 먹으면 작은 알갱이로 잘라지고

죽의 형태로 흐물흐물 해지다가

우리 몸에 필요한 부분만 쏘옥 흡수가 되어

키가 크고 몸무게가 늘어난 후

필요 없는 찌꺼기들은 똥으로 배출이 된다는 내용이에요.











아직 어린 7살 유치원생 다인이는

책을 읽을 때

오감을 이용해서, 집중해서 그 내용을 받아 들입니다.



우리가 왜 잠을 자는지에 관한 내용을 보다가

잠자는 모습, 잠에서 깨어나 하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이렇게 재밌게 책을 읽어 주니

엄마흐뭇~








우리 몸의 다섯 가지 감각 부분이에요.









다인이가 자세히 보고 있는 눈 부분.



눈의 모양, 각 부분의 명칭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눈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방법,

눈이 안 좋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설명이 되어 있었어요.

다인이도 눈이 약한 아이라 특히 이 부분에 집중하여 읽었답니다~









귀로 들어요.

귀가 있기에 우리는 상대방의 목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소리를,

위험한 신호를 들을 수 있잖아요~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책이 두꺼워서 슬슬 자리에 엎드린

7살 다인 ^^

그래도 책이 재밌으니 두껍지만 천천히

며칠에 걸쳐 

잠 자기 전에 천천히 읽고 있어요.








우리 몸 지키기 부분.








7살 유치원생 다인이는

목욕하는 것은 매우 좋아하는데

양치질, 손씻기는 싫어하거든요~

왜 해야 하는지 귀여운 그림으로 잘 보여주고 있어서

저절로 교육이 됩니다.









다인이가 좋아하는 간식인

탄산음료, 과자, 아이스크림, 사탕과 초콜릿이

모두 많이 먹으면 몸에 해로운 음식이라

잠깐 슬퍼하고 ㅋㅋㅋ









우리 몸의 건강 부분을 읽어요.






갑자기 몸에서 소리가 나거나 냄새가 나기도 하고

조금 아플 때도 있어요.

이럴 때는 우리 몸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는 거랍니다.








아픈 건 싫지만

더 싫고 무서운 건 병원이지요~

그러나 병원에 가서 의사 선생님께 아픈 곳을 보여 드리면

더 빨리 치료할 수 있어요.



무서워하는 다인이~








몸에 대한 탐구그림백과 책이니까

근육, 뼈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는데,

다인이는 좀 무서운가봐요~^^




엄마도 잘 모르는,

이제 슬슬 우리 몸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아지는 다인이와 함께

우리 몸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찬찬히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이라 정말 유익했습니다.







2017.02.01 00:09




초등학생 세계 공부 ♡ 어린이 가상체험 세계여행 

리틀프랜즈





초등학생 아이들이 다 그렇겠지만 아기 때부터 여행을 즐겨했던 다솔이는

여행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비행기 타는 거 좋아하고, 기내식 좋아하고 ㅋㅋㅋ

작년에는 너무 바빠서 비행기를 못 태워줬기에

2017년 올 하반기에는 싱가포르로 무려 15박 16일 동안 여행을 다녀 올 예정인데요,



초등학생 정도 되면

여행이긴 하지만 

뭔가 좀 배워왔으면 좋겠는 엄마의 마음 = 욕심 ^^






리틀프랜즈에서 받은 캐리어 선물 가방의 그림이 무지 마음에 든

초등학생 이제 초등학교 2학년 ㄷㄷㄷ

다솔 군











여행을 좋아하는 다솔이와

여행 중 뭔가를 배웠으면 좋겠는 엄마의 욕심이 더해져

엄마가 준비한 초등학생 다솔이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어린이 가상체험 세계여행

리틀프랜즈.













한창 호기김이 많은 초등학생 아이들은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듯 리틀프렌즈 사이트를 통해 세계를 둘러보고

그것은 곧 엄마가 좋아하는 ㅋㅋㅋ

세계사 공부가 되니



다솔이 좋고 엄마 좋고

꿩 먹고 알 먹고

마당 쓸고 돈 줍고 ㅋㅋㅋㅋ



1st Month 스타트 패키지가 있기에

일단 어떤 서비스인지 좀 사용해 보고 진짜 재밌는 활동이면 

프로그램을 더 연장하는 걸로...







선물로 받은 정말 그럴싸한 

리틀프랜즈 전용 여권인데요,








맨 앞장에 이름쓰고 사진 붙이는 것으로

초등학생 세계 공부 ♡ 어린이 가상체험 세계여행 리틀프랜즈 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솔이가 여행하고 싶은 나라는

하와이, 프랑스, 싱가포르네요.

휴~~ 싱가포르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다솔이는 친구들 모두와 함께

세계 여행을 하면서 또래 친구를 사귀고 싶고

그 나라 전통 문화, 놀이를 체험하며

새로운 음식을 먹어 보고

박물관 관람, 시내 구경, 동물친구 사귀기 등등을 하고 싶대요.






리틀프랜즈는 세계 여행을 좋아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앤디와

귀여운 아기 동물 코코와 함께

신나는 세계 여행을 하는 포맷인데요~








다솔이가 리틀프랜즈에 로그인 한 후

보딩패스에 적혀 있는 시크릿 코드를 적어 넣으면 

어린이 공항 탑승센터가 열립니다!









진짜 비행기표 같지요?

이 속에 시크릿 코드가 들어 있어요.









매월 다른 나라를 여행하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으며

여행한 나라는 출입국 도장찍는 란에다가

스티커로 붙일 수 있어요.






또 세계지도도 함께 선물로 보내 주셔서

지도 공부도 하면서

리틀프랜즈를 통해 여행한 나라에는

핀스티커로 표시할 수도 있죠.

모든 나라를 다 정복하고 싶네요~^^










프랜즈북을 작성하고








미션을 완수한 후

리틀프랜즈 사이트에서 정답을 확인하면 돼요~








다솔이가 정말 좋아한 것 중 하나가,

국문 - 영문으로된 편지인데

편지가 다솔이에게~로 시작해서 다솔이가 정말 신기해했어요^^





리틀프랜즈 사이트에서 앤디와 코코에게

답장을 쓸 수도 있답니다^^









여행지에서 사용하면 좋을 포근한 눈사람 베개와






자신만의 캐리어가 생겨서 얼마나 좋아한다고요~~~







초등학생 세계 공부 ♡ 어린이 가상체험 세계여행 리틀프랜즈의

프로그램 내용을 살짝 보여드릴게요~^^







여행을 떠나게 될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와

알아 두면 좋을 세계사적 지식을 공부하고~












이번 달 선물로 보내주신 꾸러미에 들어 있었던

워크시트의 정답을 확인할 수 있어요.








1st Month 스타트 패키지가 정말 알차게 잘 되어 있어서

다솔이와 함께 재밌게 놀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생 아이와 함께 가상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우리는 벌써 다음 나라로 슝~~






이 글을 쓰면서 리틀프랜즈로부터 서비스를 제공받았습니다.

2017.01.26 23:42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아이들의 성장발달 속도가 아이들마다 다르듯,

학습 속도도 차이가 있어요.

올 해 7살 된 유치원생 다인이는 5살 때부터 성경암송, 노래외우기 등

암기력이 매우 좋은 아이인데도

아직 한글을 떼지는 못했어요.



다인이에게 아직 글자는 그리 흥미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자기 이름 쓰는 법이 궁금했던

작년 초, 6살 다인이가 '이다인'이라는 이름을 읽고 쓰기에는 성공했지만

그 후 다른 이름에 별 흥미가 없던 것과 같은 이유겠지요~



그런데 억지로 배우려고 하지 않아도,

과학적으로 쉽게 만들어진 한글이기에 ^^

슬슬 저절로 눈에 들어오는 글자들이 생기나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군데군데 아는 글씨들이 매직아이처럼 돋보이나봐요~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이번주 다인이와 함께 읽은 책들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친구인 것 같으면서

잠깐 동안 마주쳤다가 오래 떨어져 있는,

비슷한듯 다른 해와 달 ^^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해와 달, 누가 하늘의 왕일까?>





저도 어렸을 때

햇님, 달님 누가 더 힘이 셀까?

왜 둘은 한꺼번에 보이지는 않을까... 등등이 궁금했었는데^^

유치원생 다인이와 함께 지식동화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이 함께 읽기 좋은 내용, 적당한 두께라

7살 다인이와 9살 다솔이가 같이 읽기 좋아요.







아침이 되면 해가 기세등등 힘이 세 지고

저녁부터는 달이 변화무쌍한 모습으로 해를 쫓아내게 되잖아요~



글씨를 아직 잘 모르는 다인이에게

책을 먼저 읽어 주기 전에

이게 과연 무슨 내용일 지를 

그림만 보고 상상하기 활동으로 해 봤는데,



대교 소빅스의 이야기지식동화가

내용도 재밌지만

그림이 워낙 잘 그려져 있어서








다인이가 맘껏 상상하며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생각해내기에도 정말 좋았어요.

달의 모양이 점점점 바뀌는 모습을 보며

이건 유치원에서 배운 내용이라며 활기를 띕니다^^








그림을 보고 책 내용 상상하기를 끝낸 뒤에는

저랑 함께 책을 읽어 보는데,

자기가 아는 글씨가 나와서 엄청 반갑나봐요~^

저 글씨는 '리' ㅋㅋㅋㅋㅋㅋ



책을 읽고 나서는 

아이에게 전체 책의 내용을 생각나는데로, 느낀대로

말해 보게끔 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을 때

독서 전-중-후 활동을 해 보는게 좋죠~

책은 많이 읽는 것 보다

잘 읽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해야, 달아!!!

싸우지마~






서로 양보하고

서로를 칭찬해주니 얼마나 좋니~^^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유치원생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또 우주, 별자리잖아요~

우주선을 타고 넓디 넓은 우주를 여행해 보고 싶은 마음,

우주를 총총총 수 놓고 있는

반짝반짝 예쁜 별을 더 많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요.







이번에는

<총총 박사의 우주여행>을 읽어 보았습니다.











이번 책의 그림은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 하게 정말 코믹하고 시원시원했어요~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다양한 주제의 책을 많이 읽히는 것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에

미술 시간에 상상하며 그리기를 많이 하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을 계발하는데 그림책 보다 더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에요.



상상력, 창의력은 그것만으로는 절대로 발달이 안되고

사실 그 밑바탕에는 지식이 있어야 되거든요.

보고, 들어서 아는 것이 있어야 

그걸 바탕으로 상상력을 동원해 창의력을 폭발시키므로

어린 아이들에게 다양한 그림과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동화책을 많이 읽어 주는 것이 좋죠.







7살, 아직 제 눈에는 한참 어려 보이는

다인이는 지금 어떤 우주의 모습을 보고 있을까요? ^^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제가 초등학교 1학년 정도 되었을 때

학교에서 우주를 주제로 상상화를 그리라고 했는데

도무지 뭘 그려야 할지를 몰라

우물쭈물 땀삐지리 흘리며 힘들게 미술시간을 보냈던 슬픈 기억이 있어요 ㅜㅜ









다인이가 온몸으로 표현하는

뱅글뱅글 돌아가는 혼돈의 블랙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을 때에는

바른 자세로 앉아서 읽는 것도 좋지만

너무 딱딱한 분위기에서는 책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최대한 편안하게~

될 수 있으면 놀이처럼~~

꼭 끝까지 안 읽어도 괜찮아요.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책의 맨 뒤에 주요 내용을 요약해 둔 페이지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다시한 번 간단히

우리가 읽었던 지식동화의 내용을 되새겨볼 수 있어 좋네요~








2017.01.24 00:09




책읽기로 유치원생 예절교육 하기!

이야기 지식동화 대교 소빅스 





이런 동화책 정말 좋아요.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서 그 속에 아이는 모르게...

그러나 명확하게 깨달음을 주는 책 말예요.



올해 7살이 된 다인이는 아직 한글을 다 깨우치진 못했고

띄엄 띄엄 알아가는 중인데요,

자기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잠깐! 하면서 손가락으로 그 글자를 짚어 다시 한 번 곱씹어 읽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짜잔~ 한글을 다 알게 되는 것이지요.



가, 나, 다, 라.... 외워봐봐!!!!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하나씩 익혀 나가는 것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다인이와 함께 오늘 읽은 책 두 권.

책 표지 그림을 보고 맘대로 두 권을 골랐는데

오잉? 두 권 다 예절에 관한 내용이라 서로 연관이 되어 좋았어요.



이야기 지식동화 대교 소빅스를 재밌게 읽으며

다인이가 예절을 배우게 되었죠.



<안녕? 크르릉!>

<내 말 좀 들어봐>








게다가 <안녕? 크르릉!>에는 요즘 다인이와 제가 푹 빠져 있는 도깨비 친구가 나와서

우리 둘 다 도깨비다!!!! 하며 좋아했답니다.

옛날엔 도깨비가 무서운 존재였다면

요즘 도깨비는 넘나 훈훈한 존재인것 ㅋㅋㅋㅋ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인이에게 물어 보았어요.

다인아, 어른들을 만났을 땐 어떻게 해야 해?

두 손을 배꼽에 가지런히 모으고 고개를 숙이면서 안녕하세요? 인사 해야 해...

다인이의 대답을 동영상으로도 찍었었는데

대답만 할 땐 술술 잘 하더니

큐 사인을 주니까 긴장했는지 더듬거리기에 몸으로 표현해 보라고 했어요.










이야기 지식동화 대교 소빅스

<안녕? 크르릉!>








우리의 주인공이 빨간 보자기를 두르고 도깨비와 첫 대면을 하는 순간이에요.

친구를 만나면 안녕? 하고 인사를 해요.

처음 만난 친구끼리는 이름을 말하며 자기소개를 하기도 해요.




이야기가 흐르는 중에, 요점을 따로 정리해 주어서 

초등학교 이상의 어린이들은

다시 한 번 책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도깨비의 인사법은

크르릉! 하는 소리를 내며 얼굴을 찡그리는 것이래요 ^^








친구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땐

축하 인사를 건네며 함께 기뻐 해 주어요.







어른에게는 존대말을 쓰는 것 예절이고 

상대방에게 도움을 청할 땐 소리를 지르지말고 차근차근 부탁하고,

누군가 나에게 친절을 베풀었을 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인사해요.







친구와 헤어질 때는

안녕~ 잘 가. 하고 인사를 하지요.




우리와 다른 인사법과 예절을 갖춘 도깨비 친구를 만나

서로 도움을 주며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예절을 익히게 되는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 동화 <안녕? 크르릉!>



우리 다인이도 이제 예절을 알게 되었겠지요? ^^







<내 말 좀 들어 봐> 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지켜야 할 대화 예절에 관한 책이에요.

대화를 잘 하려면 어떻게 말하고 들어야 하는지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줍니다.









등장인물이 다양하고

꽤 복잡한 사건이 일어난 <내 말 좀 들어 봐> 

다인이는 올 해 7살인데, 유치원생 어린이들은 엄마와 함께 읽기 좋고

초등학생 어린이들은 혼자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수준이 좀 있는 책이라

오빠와 함께 읽기에도 좋았어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는 끝까지 주의 깊게 들어야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을 알 수 있고

말을 할 때에는 자신감 있게 해야 듣는 사람이 말하는 내용에 관심을 갖고 주의 깊게 들을 수 있어요.







일단 다인이와 함께 책을 다 읽은 후에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 놀 때 어떤 식으로 행동하고 있는지

슬쩍 물어 봤답니다~



딱딱 정답(?)만 이야기 하는 걸 보니

우리 다인이가 책의 내용을 잘 이해했네요~^^








우여곡절 끝에 갈등을 해결하고 화해를 한 우리 동물 친구들~^^

그림이 무척 깔끔하면서도 귀여워서

아이가 긴 이야기 동화책을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글씨의 배치와 글자의 크기도 적당하죠?

너무 글씨가 적으면 시시하게 느껴지고 너무 많으면 포기하고 싶어지니

그 경계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동물친구들이 화해를 하고

개구리 신랑 신부의 결혼식을 아름답게 꾸며 주자,

꽃을 좋아하는 다인이도 신이 나서 집중을 하고 있더라고요.



책읽기로 유치원생 다인이에게 인사 예절, 대화 예절을 가르쳐 줄 수 있어서

저도 참 뜻깊었답니다~^^













2017.01.17 22:42




초등학생 겨울방학 중 책읽기

재밌고 유익한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동화





초등학교 1학년인 이다솔 군,

겨울방학은 31밤이라며 얼마나 좋아하던지 ^^

하루 24시간은 길고, 방학은 더 길고~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는 해도 

저는 아이들이 어릴 때 제일 잘 해 두어야 되는게 독서라고 생각하거든요.

방학 때 책읽기를 열심해 해 두는 것이

아이의 내공을 쌓는 길이며

초등학교 고학년, 더 나아가 중학교 고등학교에 갔을 때

내공이 폭발하여 힘!!을 보여줄 거라고 생각하기에



이번 겨울방학 때

다솔이에게 꼭 책을 많이 읽히겠노라 결심을 했답니다.







2017년이 되었으니까 이제 9살!

이제는 제가 책을 읽어 주는 것 보다 스스로 책을 읽어 낼 줄 알아야 되는데요,

아이들이 책을 꼼꼼히 잘 읽었는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묘연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다솔이가 책을 읽고 난 후

30분 정도 지난 즈음에



읽은 내용을 저에게 말해 보라며 테스트 아닌 테스트를 한답니다^^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동화

<공놀이는 재미있어! >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동화

<세균 특공대, 출동!>




방학동안 8살 다솔이 7살 다인이와 함께 읽기로 정한 책은

대교 소빅스의 이야기 지식동화예요.

총 12권의 책으로 되어 있어서 일주일에 3권씩 읽으면 한 달동안 12권을 읽게 되는데,

내용이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해서 그런가,

다솔이는 한 번 읽을 때 마다 두 권씩.

그러니까 하루에 두 권씩은 쭉쭉쭉~~~ 잘 읽어 내더라고요.



테스트를 해 보면

내용도 어찌나 착실히 잘 읽고 있는지

뿌듯뿌듯 ~~^^






초등학생 겨울방학 중 책읽기 ♡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동화






 < 공놀이는 재미있어! > 



특히 겨울 방학 때 아이들은 게을려지기 쉽상이잖아요~

그러나 방학 때 책읽기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바로 운동이라

저는 아이들에게 춥지만 바깥에 나가서 놀고

운동도 많이 하도록 시키곤 하는데,






우리의 주인공은 게으름을 피우다가

어이쿠!

돼지로 변하고 말았어요.



무심코 바라 본 거울에서 돼지가 된 자신을 발견한 후








바깥으로 나가서

곰에게 본때를 보여주고^^

사슴친구들과 신나게 축구를 합니다.



다솔이는 자기와 비슷한 처지의 주인공을 보면서

겨울이라고, 방학이라고

웅크리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지 않고

열심히 놀고 운동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무의식중에 깨닫게 되겠지요.






친구들과 열심히 축구를 한 덕에

우리의 주인공은 다시 귀여운 꼬마 친구로 돌아 왔는데,










아빠랑 같이 축구 좀 하자고 조르고 졸라도

소파와 혼연일체가 된 아빠는

ㅋㅋㅋ 결국 예상대로 돼지로 변하고 말았네요~^^



날씨가 춥고, 몸이 좀 힘들어도

아빠들도 아이들이랑 같이 공놀이, 바깥 놀이 좀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







초등학생 겨울방학 중 책읽기 ♡ 대교 소빅스 이야기 지식동화




이번에 다솔이가 고른 책은

< 세균 특공대, 출동! >이에요.









아이들이 공감 100% 할 수 있는 내용이라

무척 진지하게 독서를 하고 있는데요,



((( 다솔이가 읽은 책의 내용은 위에 게시해 놓은 동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








모래 놀이를 열심히 하다 말고

네모 과자를 꺼내 손가락까지 쪽쪽 빨면서 먹는 우리의 주인공.



9살 다솔이는 네모과자의 이름까지,

그리고 손가락을 쪽쪽 빤 것 까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책의 내용이라 그렇겠지요?









손을 씻지도 않고

모래놀이를 하면서 과자를 먹었으니

세균들에게 공격을 받아서 온 몸이 아프기 시작하는데요,



우리 꼬맹이들도

제가 손씻어라, 샤워 좀 해야지~~ 하면

도망가기 바빠서 

자기와 똑같은 상황인 주인공을 보고 깜짝 놀랐을 거예요.







요렇게 부분을 넘겨 보는 책~

아이들이 참 좋아하잖아요~









목욕을 깨끗이 하면

세균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부분을 넘겨서 볼 수 있는 책을 통해 보여 주고~^^








치카리카를 하면서 입 속 세균을 싹싹 없애고

머리를 감으면서 머리카락 속 세균을 싹싹 없애고~~~






드디어 깔끔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짜잔~ 변신완료.



6살 다인이에게는 제가 책을 읽어 주었는데

자기 모습과 너무나 닮은 주인공의 모습에 반해버렸어요^^

매일 매일 깨끗이 손을 씻고

땀 흘리고 논 후에는 목욕까지 깔끔하게 마쳐야 하는 이유를,

재미있는 동화로 읽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쉽고 깊이 있게 책의 내용을 공감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2017.01.10 23:44






설날여아선물 어린이립스틱 매니큐어

루시뷰티마켓 













우리 다인이는요,

4살 때부터 제 화장대를 자주 습격하여 저 몰래(?) 립스틱도 바르고,

립스틱으로 손톱도 칠하고 ㅋㅋㅋ

천생여자의 자태를 지니신,

화장하기 좋아하는 여자아이예요.



이제 어엿한 7살이니

립스틱을 입술 모양에 딱 맞게 잘 바를 줄도 알고

손톱이 허전한 걸 참기 힘들어 하는 어린이로 자라나게 되었는데,

제 화장품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 다인이가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요.



점점 더 화장하는 나이가 빨라지고 있으니

화장하는 걸 금지하기 보다는

무독성 어린이립스틱 매니큐어를 선물해주어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훨씬 더 좋겠다 싶어서,,,





짜잔~~~

어린이 화장품으로 이미 엄마들 사이에선 입소문이 쫙~ 나 있는

루시뷰티마켓 어린이립스틱 매니큐어 귀걸이까지

풀세트로 장만해 보았어요.



사용해 보니

설날여아선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괜찮은 제품이에요~







루시뷰티마켓 봉봉컬러밤





겨울이라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나는

우리 아이 입술에 립밤을 발라 주어야되잖아요~



이왕이면 엄마 화장대에서 눈독을 들이던

어여쁜 립스틱 모양으로 만들어진

어린이립스틱 = 립밤을 선물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앙증맞은 케이스 디자인에,

엄마만 쓸 수 있는 줄 알았던

립스틱 색, 모양 그대로 닮은 어린이립스틱이라 다인이가 얼마나 좋아했다고요~






밀키핑크, 로즈핑크가 눈으로 보기엔 립스틱같지만, 

사실은 보습력 있는 천연 오일과 시어버터 등 99.9%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진

컬러감이 있는 립밤이라는 거 ㅋㅋㅋ

넘나 귀엽고 앙증맞아서 저도 사용하고 싶더라고요~

설날여아선물 하기 딱 좋은 제품.



색깔이 있지만 

자색고구마와 빨강무의 안토시아닌 성분으로만 색을 내서 

안전한 컬러밤이에요.





루시뷰티마켓 네일프렌즈 봉봉






제가 젤네일을 자주 하다 보니

다인이도 자꾸만 매니큐어를 발라 달라고 하는데,

저는 독한 냄새때문에 화장품 보다 매니큐어가 더 걱정이 되더라고요. ㅜㅜ

안 발라 주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니 안 발라줄수도 없고 걱정이었는데,



루시뷰티마켓의 어린이 매니큐어 네일프랜즈 봉봉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무독성 어린이용 붙이는 매니큐어예요.








네일 폴리쉬 리무버 페이퍼도

무방부제 / 무아세톤 / 무색소라 정말 안심할 수 있지요.










이제 곧 유치원 개학이라

얼른 매니큐어 바르고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는 다인이.

어린이 매니큐어 루시뷰티마켓 봉봉 네일프렌즈는

한 번 붙이면 2주 정도 유지할 수 있는 놀라운 스티커형 매니큐어예요.







유지력을 높이기 위해 일단 손을 깨끗하게 닦아 주고








국내특허 무독성 숨쉬는 미세구멍이 있는

안전한 어린이 매니큐어를 붙여 줍니다.







이걸 어떻게 말로 설명할지 ㄷㄷㄷ

스티커라고만 생각했는데

스티커가 아니라 매니큐어를 얇게 필름화? 시켜 놓은??? 그런 느낌?

정말 얇고, 바르는 즉시 매니큐어처럼 보여요.

그러면서도 독성이 없고 천연성분이니

설날여아선물로 주기에도 좋고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지요.







다인이에게 두 가지 어린이 매니큐어를 사 주었는데,

우선 위의 제품을 붙여 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가득한데,

바르는 순간 리얼 매니큐어 느낌이에요.







보호필름을 벗겨 내고

다인이가 고른 스니커 매니큐어를 손톱에 붙여 줄 거예요.







어떤 손톱에 맞을지 크기를 미리 재어

알맞은 위치를 정한 후 스티커를 떼어 냅니다.








진짜진짜진짜 얇아요.

그래서 더욱 손톱에 촤르륵 감겨 잘 붙는답니다~~









완성!!!

넘나 예쁘면서도 무독성 유기농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데,

한 번 붙여 놓으면 

손을 씻어도 2주 정도 유지가 된다니 대박이에요~










신이 나서 이것저것 포즈를 취해 보는 

다인 양 ㅋㅋㅋㅋ



매니큐어는 엄마가 붙여 주어야 되고요,

다인이가 또 기다렸던 어린이립스틱은 아이 스스로 바를 수 있어요~









설날여아선물로 준 어린이립스틱을

능숙하게 바르는 다인이.










색깔도 은은하게 나오니

아이들 마음에 쏙 들 것 같죠?

자색고구마와 빨강무로 낸 천연유래 색깔이라 안심 또 안심.








이번에는 조금 더 진한 로즈핑크를 발라 봅니다~












수시로 립밤을 발라주고 있기에

저도 같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았던 ^^

색깔도 예쁜 루시뷰티마켓 봉봉컬러밤~









마지막으로 무독성 붙이는 귀걸이

봉봉 스티커 이어링을 좀 자랑할게요~^^



설날여아선물을 준비하는 김에

귀걸이까지 풀세트로 준비해 보았는데,

역시 선물해주길 잘 한 것 같아요.





한 번 붙이면 3~4일동안 붙어 있는

스티커 이어링~








자극없이 통증없이 예쁘게 귀걸이를 할 수 있다니

참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









루시뷰티마켓 제품들로

일찌감치 설날여아선물을 해결했으니,,,,,

이제 예쁘게 꾸미고 할머니댁, 외갓집에 가서 예쁨 받을 일만 남았네요~^^



다인이처럼 꾸미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립스틱 매니큐어, 귀걸이를 선물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2017.01.07 00:48




눈높이아티맘 평면조형 <브뢰헬처럼 그려요>




미술활동을 참 좋아하는 6살 다인이와 함께

이번 주에도 눈높이아티맘으로 재미있는 활동을 해 보았는데요~

참 기발하고 재미있었던 활동이라,

저도 같이 해 보며

아~~!! 이렇게도 할 수가 있구나... 감탄을 했답니다.



평면조형 미술작품인데

하나 하나 하나 하나를 만들어 네 장의 그림을 겹치니 입체적으로 보여요!!








본격적인 유아미술 활동을 하기 전에

먼저 보는 책 한 권.



브뢰헬과 와글와글 마을이에요.








미술에 문외한인 엄마 ㅋㅋㅋ

저도 처음 들어 본 브뢰헬.









브뢰헬은 풍경화를 좋아했고,

종교와 관련된 작품도 많이 남겼다고 해요.








일주일에 한 번씩 활동하는

집에서 만나는 미술관 눈높이 아티맘.

구성품 안에 책을 포함한 모든 재료들이 다 들어 있어서 참 편해요.











저희는 연말에서 연초로 넘어 오는 기간을 속초에서 보냈었는데요~

서울보다 기온이 많이 낮았던 속초의 산들에는

나무와 눈이 어우러져 참 기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었어요.



이번에 눈높이아티맘 활동이

눈이 쌓인 악산을 표현하는 활동인 걸 알고 있었기에

아이들에게 창밖의 산을 잘 관찰하라고 얘기해 주고,

눈 덮인 산을 떠올리며

브뢰헬처럼 그리는 활동을 해 보았습니다.






산 모양으로 된 활동지를 구기는 것부터 시작하는데요,

돌산을 표현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아요.









종이를 구겨 보라고 했더니

귀여운 다인이는 동글동글 구긴 반면,

기발한 다솔이는 길쭉길쭉하게 구겼어요 ^^







흰색 물감을 쭉쭉쭉 짜서

물 없이 슥슥슥 산에 온 눈을 표현합니다. 









콕콕콕 찍어서 눈을 표현하기도 하고

슥슥 긋기도 하고

다솔이가 아예 하얗게 산봉우리 하나를 칠해 버리니

다인이도 따라합니다~







물감을 아끼지 않고

사용하고 싶은 만큼 다다다 쓰게 했어요








아이들에게 재료를 충분히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눈높이아티맘의 장점인 것 같아요.









아티맘 활동재료 속에

바닥에 까는 비닐과 물티슈도 있으니

깔끔하게 집에서도 물감놀이, 미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다했다~~~~



아이들이 표현한 산과

미리 그려져 있는 산을 하나씩 겹쳐서 조화로운 그림을 만들어 볼 건데요,

투명한 필름지에 딱풀로 활동지를 하나씩 붙입니다.








같이 들어 있던 재료로 그림을 끼워 넣을 통을 만들어요.

떼어서 끼워주면 금세 쉽게 완성돼요.







그림 위에 종이를 덧대고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길쭉한 종이 위에 투명 필름지를 붙여 줍니다.







이렇게요~











그런 다음

하나씩 하나씩 차례대로 틀 안에 끼워 넣어 주면~








짠~~ 이렇게 멋있는 그림이 완성이 돼요.

평면조형 미술 활동인데

겹쳐 넣으니 꼭 입체활동인 것 같아요.






6살 다인이랑 8살 다솔이,

그리고 엄마가 함께 완성한 눈높이아티맘 평면조형 브뢰헬처럼 그려요.

오늘도 정말 멋지게 잘 했어요~~~^^








2017.01.04 00:31





눈높이 아티맘 유아미술 아크릴 물감놀이

마네처럼 그려요








눈높이 아티맘 물감놀이를 신나게 하면서

아크릴 물감으로 마네처럼 그려 본 우리 아이들~~~

그럴싸한 작품 네 장이 금세 뚝딱 ♡♡♡



저는 미술을 잘 몰라서

아이들과 아티맘으로 엄마표 미술놀이를 하면서 

명화들을 같이 감상할 기회를 갖게 되는데요^^

마네는 어두운 배경으로, 인물을 부각시키며 그린 그림이 많은게 특징인가봐요.









눈높이 아티맘이 유아미술교육에 좋은 것이

작가의 미술 작품이 '해설과 함께' 담겨져 있는 책이 들어 있어서

우선 마네에 대해 배경지식을 얻은 다음

미술놀이를 해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눈높이 아티맘 1회분 교재 꾸러미에는

마네처럼 그리기 위한 모든 준비물이 다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은 그동안 대부분 흰색 배경지에 그림을 그려 보았잖아요?

마네처럼 그리기에서는 어두운 배경지에

어려운 부분은 미리 밑그림이 다 그려져 있고,

그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진하게 색을 표현할 수 있어서



지금까지 미술 수업과는 좀 다르게,

나이가 어린 아이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미술 놀이에 임할 수 있어요.

활동지 4장~










수업의 내용이 충실히 설명 되어 있는 안내문








아크릴 물감 5개와 팔레트

색을 섞어 만들면 색은 무한히 많겠지요~

미술 놀이를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비닐깔개까지 들어 있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활동지 두 장을 고른

6살 다인, 8살 다솔








우선 마네 책부터 읽고~~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도록

핵심적인 내용만 콕콕 짚어 이야기 해 주고

아이들이 선택한 그림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읽어 주었어요.



자 이제 아크릴 물감놀이 시작!!!!!







물을 많이 섞지 않고

진하게 표현할 수 있는 아크릴 물감.

아이들이 아크릴 물감까지 다뤄보는건 흔한 일은 아닌데

제가 고등학생 때나 사용해 본 아크릴 물감을

우리 아이들은 눈높이 아티맘을 통해 6살, 8살때도 그 질감을 느껴볼 수 있게 됐네요~






마네에 대해 조금 더 알아 볼까요?









그림만 봤을 때는 잘 모를 수도 있는 작품의 의미를

해설과 함께 읽고 감상해 볼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았어요.









물티슈까지 함께 넣어 주셔서

중간중간 물감이 손에 묻을 때 닦아 내며 물감놀이를 합니다.










어두운색 활동지에

흰색 아크릴 물감으로 선명하고 강렬하게 표현해 보는 다인이~







마네처럼 그리는 거지만,

아이들이 다른 색을 사용해 보고 싶다고 하면

당연히 네가 하고 싶은대로!! 네 맘대로 그려 보라고 했어요~










신이 나서 그림을 신나게 그려보고 있는 아이들~

밑그림이 근사하게 그려져 있으니

자신감이 더 생겨요!









아무렇게나 막 그리고 있는듯 보이지만^^

유령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화려한 보석 상자 속에 있는

귀한 금과 보석들을 꼼꼼히 그리고 있는 다솔 군이에요.









물감을 얼마든지 사용해도 좋으니

그대로 사용하고

서로 섞고, 또 섞어서 맘껏 표현해 보렴!!!!







아크릴 물감은 그 위에 덧발라도 색이 선명하게 잘 표현되므로

아이들이 맘껏 물감놀이 하기에 참 좋아요.










신나게 놀다보면 손은 어느새 이지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다~ 괜찮다 ㅜㅜ








완성~~

♡♡♡♡♡♡♡









그림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투명한 필름에 끼워 넣어 액자로 장식할 수 있도록 

액자 만들기도 포함되어 있기에,

이 그림을 골라서







짜잔~~~ 이렇게 근사하게 꾸며 보았습니다.

잘 보시면 원래 짧은 머리의 여인인데,

다인이는 긴머리를 좋아해서 길게 포니테일로 묶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검은색 배경 위에 파란색으로 꾸며 좋은 모습도 예쁩니다.

눈높이 아티맘이 유아미술 도구, 교재로 참 좋네요~












2016.12.27 01:38




라이트 클레이 놀이로 문어 오징어 볼펜만들기 

♡ 눈높이 아티맘 입체조형












8살, 6살 아이들이

내내 웃으며 재밌게 라이트클레이 놀이를 하는 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






라이트 클레이 놀이로 문어 오징어 볼펜만들기를

아이들끼리 잘 할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멋지게 만들던데요? ^^ 




눈높이 아티맘 활동꾸러미에 들어 있는 파랑, 흰색, 빨강, 살구(?)색

라이트클레이를 가지고

색을 섞고

조금씩 뜯어 내어 조물조물~



클레이와 라이트클레이의 차이는

라이트클레이는 보송보송한 느낌이 들고 손에도 덜 묻어요.

아티맘 하면서 처음 접해본 유아용 미술 재료인데

참 신기했어요.









파란색과 흰색을 섞으니

문어와 오징어가 살고 있는 바다가 표현이 됩니다.

파도가 철썩철썩 부서지는

청량한 바다의 모습을 라이트클레이로 표현해서

볼펜 몸통에 붙이는 것으로 

문어 오징어 볼펜만들기가 시작이 돼요.









그럼 재료를 한 번 살펴 볼까요? 








볼펜 몸통이고요~






꾸밀 수 있는 플라스틱 막대기

꽃핀 눈모형



재료가 아주 단촐해요.









설명서가 아주 잘 나와 있어서

6살 다인이도

문어를 오동통 귀엽게 만들어 냈지요.









구불구불 다리를 길게 늘어뜨려야 되어

문어 보다 조금 더 어려워 보였던 오징어.

오징어는 8살 다솔이가 만들어 보았는데요~ 

역시 다리 부분이 제일 어려워서

다솔이는 망했다며 안타까워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정말 근사하게 만들어 냈어요.







6살, 8살 아이들이 견본에 나와 있는 것처럼

완벽하게 만들어 내지는 못했지만

스스로 볼펜을 완성해 내고는 정말 뿌듯해했답니다.







다인이의 눈은 설명서에 고정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설명서가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서

글씨를 아직 일찍 읽지 못하는 다인이도 

그림만으로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오징어 다리를 꾸미고





눈을 붙이고

노란색 플라스틱 막대기로 콕콕찍어 오징어 빨판도 꾸밉니다.








아이들이 정말 집중한 모습

보기만 해도 흐뭇하죠 ㅋㅋ







다인이도 콕콕찍고, 

라이트 클레이를 뜯어 붙이며 

정말 몰입해 있어요.








완성한 후에는

문어 볼펜으로 인어공주 그리기^^










정말 귀엽지요?

살짝 뚱뚱하고 살짝 울퉁불퉁하지만

아이들이 어떻게 이렇게도 잘 만들었는지 대견스럽습니다.



눈높이 아티맘 입체조형활동

라이트 클레이 놀이로 문어 오징어 볼펜만들기~

정말 재밌어요.







2016.12.19 23:08







 ♡ 퍼니폼 클레이 퍼니콘 루돌프 산타 ♡ 

눈높이 아티맘 눈 내리는 마을 만들기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이 하고 싶은 대로

아이들 스스로

완성해낸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입체조형 만들기 활동 눈높이 아티맘 < 눈 내리는 마을 >을 해 보았어요.



그 모습이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담아 봤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재밌게 잘 만드는지 같이 봐 주실래요? ^^








아이들이 생각하는 작은 집,

그 위에 내린 눈, 마당과 나무에  소복소복 쌓인 눈송이

빨간 옷을 입은 산타클로스, 귀여운 눈사람, 깜찍한 루돌프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눈높이 아티맘으로 좋아하는 입체조형 만들기 놀이를 하니

집중력이 정말 최고!!!








올록볼록해서 촉감이 새롭고 신기한

퍼니폼 클레이로

자기가 원하는 하트도 만들어서 붙이고요,






살짝 어려운 듯

표정을 구기면서 설명서를 보고 있는 다인이 ^^

눈높이 아티맘은 모든 재료가 다 들어 있고

설명서가 그림으로 (글씨로도 자세하게 써 있지만요,,,) 표현되어 있어서



6살 다인이도 스스로 만들 수 있어

더 흐뭇했답니다.










간단한듯 하면서도

디테일이 살아 있어요~

눈높이 아티맘 눈내리는 마을을 완성한 다음 

그 위에 투명한 반원 뚜껑을 씌우는데

눈 스티커로 반짝반짝 눈의 모습을 표현해 주고 있어요.









기본적인 것은 눈높이 아티맘 설명서를 보고 따라하고

남은 재료들로 아이들 마음대로 꾸며봅니다.








뭘 저렇게 한참 만들어 붙이나,

궁금했었는데,







나중에 봤더니 퍼니폼 클레이 남은 것으로

겨울이라는 글씨를 만들어 붙여 놨어요 ㅋㅋㅋㅋㅋ

글씨 때문에 그 속에 있는 귀여운 조형물을 못 본다는 건 함정~







눈높이 아티맘 눈 내리는 마을 만들기 세트에는요,








이렇게나 다양하고 많은 만들기 거리들이 들어 있어요.

매우 가벼운데 알찬 구성 ^^








올록볼록 촉감놀이에 좋은

퍼니폼



감촉이 좋아서

본격적으로 눈높이 아티맘 눈 내리는 마을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한참 동안 요걸 먼저 가지고 놀았답니다~~






뜯어서 끼우기만 하면 완성되는 집 모형





앙증맞은 나무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내겠죠?





입체조혀 스티커.

눈을 표현하는 것인데 모양이 다 달라요~







퍼니콘을 동봉되어 있는

안전한 플라스틱 칼로 자르고 (집에 있는) 풀로 붙여서

눈사람, 루돌프를 만들어요.








정말 귀엽지 않나용?

작은 눈까지 콕콕콕 붙여 만드니 무척 깜찍해요.









설명서가 잘 나와 있으니

미취학 유치원생 아이들도, 글씨를 몰라도 잘 따라할 수 있답니다~








울 다인이가 만든 눈사람

넘나 깜찍한 거~~












퍼니폼으로 눈사람을 만들고 퍼니콘으로 모자를 붙여주니

짜잔~ 6살 다인이 작품.








퍼니폼 클레이 퍼니콘 루돌프 산타 ♡ 

눈높이 아티맘 눈 내리는 마을 만들기를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벌써 이렇게 다 컸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조형미술 놀이를

대교 아티맘에서 참 잘 만드는구나~ 감탄했어요.







남은 재료로 별도 반들어 본 다인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술 놀이, 눈높이 아티맘과 함께 하니 더 즐겁네요~






2016.12.14 23:52





우리아이 교육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대교 공식 SNS채널





저도 어릴 때 대교 눈높이 국어, 눈높이 영어, 눈높이 수학으로 공부를 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흘러 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가 공부했던 대교 브랜드를 소개해 줄 수 있어서 참 의미있어요.



눈높이로 공부했던 제가 성장해서 어른이 된 것처럼

대교도 그 동안 여러 교육 브랜드를 내 놓으며 어마무시한 성장, 변화를 했던데요,

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대교 공식 SNS를 통해

아이들 교육에 관한 정보도 얻고

다양한 즐길 거리, 이벤트 소식도 얻으면 좋을 것 같아서



대교의 공식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 관한 내용을

URL과 함께 가져 와 봤어요.






대교 공식블로그

http://blog.daekyo.com/






제가 제일 유심히 보았고, 앞으로도 자주 들어가 꼼꼼하게 파악해 보고 싶은^^

대교의 공식블로그입니다.



울 아이들은 8살, 6살이라

아직 본격적인 학습 보다는 놀이를 통한 학습으로 가는 길(?)을 맛보게 하는 중인데

(그래서 더 대교가 잘 맞지요~)

내년에 다솔이가 9살,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

슬슬 책상에 엉덩이 붙일 준비를 해야되므로

그에 맞는 교재도 선별을 해야 되기 때문에 대교 브랜드를 꼼꼼하게 읽으며

전체적인 틀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교 브랜드를 한눈에 보니 이렇게 많네요~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 뭔지 잘 파악하고

아이의 성향과 학습목표, 학습 수준에 따라 준비해 주어야겠어요.










대교 공식블로그 들어갔다가

눈높이 선생님 인터뷰를 보았는데, 제가 기억하는 옛날 '저의' 눈높이 선생님의 이미지라 반가웠어요.

학교 선생님들은 뭔가 무섭고, 질문 한 번 하기도 소심해서 힘들었는데

눈높이 선생님들은 더 가깝게 느껴지고 친절해서 좋았었죠.



이번에 인터뷰하신 눈높이 선생님의 말씀을 읽어 보니

학력수준도 아주 높으시고

직업에 대한 성취도가 높으셔서 좋았고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들의 교육에 관한 내용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가기 좋은 곳에 대한 소개와,

재밌는 이벤트도 정기적으로 열고 있으니

한 번쯤 들어가서 정보도 얻고 재미도 얻을 수 있어 좋은 블로그입니다.








대교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daekyostory/feed






대교 공식 카카오스토리예요.

저는 카카오스토리를 활발하게 운영하지는 않지만,

엄마들 중에는 블로그 못지 않게 카카오스토리가 익숙하신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대교스토리 소식받기 하셔서

교육 정보도 얻고

재밌고 유용한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요?






대교 카카오스토리 피드를 모아보니

카카오스토리의 특성에 맞게 

쉽고 재밌는 그림 형식으로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고










최근에 올라온 게시물 중에서

제가 관심있는 분야인 한글 띄어쓰기에 관한 내용이 있기에

자세히 보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요,

역시 학교는 유치원과 달라

깐깐하고, 엄격하더라고요.

글자 뿐만이 아니라 띄어쓰기도 엄격하게 테스트를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어른들도 한글 띄어쓰기가 헷갈리는 경우가 많으니

한글 띄어쓰기 원칙을 

엄마가 먼저 제대로 알고 있는게 좋겠죠?



대교 카카오스토리 = 대교스토리를 통해

엄마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유익한 교육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무척 좋네요~









대교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g/m.daekyo/posts/?ref=page_internal






페이스북을 많이 사용하시는 아빠들,

혹은 페이스북도 잘 다루시는 센스있는 엄마들이라면

대교 공식페이스북을 좋아요! 해 보시면 유용해요.









저는 대교 페이스북의 게시물 중에서

곧 있음 닥칠 엄마들의 재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겨울 방학!!!!을 맞이해서 ^^



대교 페이스북이 알려 주는

선생님이 추천하는 겨울방학 공부리스트를 한 번 읽어 봤는데요,



초등1학년이라면 겨울방학에는

국어 - 다양한 영역 책 읽기

음악 - 악보 보는 법 배우기

수학 - 덧셈, 뺄셈 예습하기가 나와 있었어요.



특히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수학은

초등학교 2학년이 되면 두 자릿수와 세자릿수 덧셈 뺄셈이 등장하므로

아이들이 당황하지 않도록

수 연산 문제를 미리 연습해 보는 것도 좋겠다고 제안해 놓으셨더라고요.




큰 아이와 저의 나이 차이 서른 살!

그동안 교육과정 자체가 너무나 많이 바뀌어서

초등학교 교과서 내용도 낯설게 느껴지는게 사실인데요,

교육관련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현재 교육과정을 잘 파악하고 

그에 맞추어 우리아이를 잘 준비시켜 주는것이 좋겠어요.







2016.12.04 00:56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언제 가도 즐겁고, 갈 때마다 새로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다솔이랑 같이 놀러 다녀왔어요.









이번에도 매끈매끈 예쁜 벨루가도 만나고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입장하면서부터

이미 우리는 동화 속 상상나라를 탐험하는 기분이 들었어요.

8살 다솔이와 저는 둘 다 호기심쟁이 꼬꼬마로 변해서~



입구부터 차근차근,

천천히 오래오래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전체를 다 둘러 봤고요~

사진도 거의 500장 정도를 찍으며

행복한 둘만의 데이트를 하고 왔답니다~








이제 곧 홀리데이!!!!

12월은 한 달 내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게 마련인데,







롯데월드 아쿠아리움도 크리스마스 준비에 한창이었어요.

수조 속에 작은 트리, 색색깔의 장식들이

물고기 친구들에게도 크리스마스를 알려주고 있네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uv프린터 캐리커쳐





이번에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놀러 가서는

다솔이에게 조금 더 특별한 추억을 남겨 주고 싶어서

체험 활동도 몇 개 해 봤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아이가 훨씬 더 좋아하고 기뻐하기에

준비한 제 마음도 흐뭇해졌어요.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무시무시한 해양 동물들을

찬찬히 둘러 보며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Play Zone이 짠~ 나와요.



다솔이의 관심을 끄는 것은

캐리커쳐 그리는 곳.

많은 아이들이 캐리커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림으로만 가져갈 수도 있지만

UV프린터를 이용해서 여러 상품 속에 캐리커쳐를 넣을 수도 있었어요.

반대로 사진이 있으면 캐리커쳐를 그리지 않고도

UV프린터를 활용해서 사진을 액자나 스텐 머그컵, 스텐 보온병 등에 넣을 수도 있어요.








캐리커쳐를 그린다니

잔뜩 긴장하고 있는 다솔 군~ 너무너무 귀여워요.











그림이 그려지는 과정은 큰 모니터 화면을 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이 모습 때문에 많은 분들이 캐리커쳐를 그리러 오시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계속 계속 꼬마 손님들이 오더라는 ㅋㅋㅋ










스케치부터 채색까지 20분 정도?

별로 길지 않은 과정이었어요.

다솔이는 혼자 캐리커쳐를 그려서 만원이었고,

한 명이 더 추가 될 수록 만원이 추가되는 것 같아요.






눈이 조금 더 동그스름하게 컸으면 좋겠지만^^

귀여운 다솔이의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캐리커쳐 완성!










그림을 uv프린터 담당자분께 15분 정도 맡겨 놓으면

캐리커쳐를 담은 스텐 머그컵이 완성됩니다.

우리는 스텐 머그컵 소를 선택해서 12,000원 지불했어요.



집에 가져와서 내내 이 컵으로만 물 마시고 주스 마시는 다솔이~

선물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나만의 수조만들기 체험 활동이 있어서

다솔이에게도 친구를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나만의 수조만들기 준비물로 가득 차 있는 테이블,

선생님과 함께 11월 주제인 파이어벨리뉴트 키우기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해 볼 거예요.









이름도 낯선 파이어벨리뉴트는 양서류인데요,

양서류는 육지와 물 속에서 모두 살 수 있는 해양동물이라고 해요.

키우는 방법은 선생님이 다 설명해 주시고

책자로도 주시니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선생님께 짧게 파이어벨리뉴트에 대해 배우고

드디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나만의 수조만들기 체험 수업을 시작해요.









작은 자갈을 퍼서 수조 바닥에 평평하게 깔고








원하는 색깔의 돌멩이를 6개 골라 바닥에 떨어 뜨려 꾸민 후








물은 일단 파이어벨리뉴트가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만 채우고

수조를 집으로 가져가야 되므로

무겁지 않게 물을 최소한만 채운 다음

집에 가서 나머지 물을 더 채웁니다.








식물 두 가지

에렌, 물배추를 수조에 띄워 줍니다.



집에 와서 보니까 파이어벨리뉴트가 이 위에 올라 와서 쉬기도 하고

물 속을 둥둥 떠 다니며 놀기도 하더라고요.








두근두근!!!

이제 파이어벨리뉴트를 만나는 시간!!!!









다솔이가 직접 파이어벨리뉴트를 골라

뜰 채로 떠서 수조에 옮겨 담았어요.







친구가 무척 마음에 드는지

벌써 블랙미르라고 이름도 지어 주고 

틈틈히 뭐 하는지 살피고

먹이도 주며 잘 보살펴 키우고 있습니다.



먹이랑 뜰 채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나만의 수조만들기 담당 선생님이 챙겨 주세요.






이렇게 담아 주셔서

조심조심 열심열심 집까지 고이 들고 왔답니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체험 프로그램이 이렇게 잘 되어 있는지

그동안은 몰랐었는데

아이가 기뻐하고 행복해 하니 저도 정말 뿌듯하고 좋았어요.

체험 학습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볼 거리도 진짜 많죠.

사진으로 다 담아 올 수 없을 정도 ~








누구에게나 행복한 공간이라 저도 즐겁게 관람하고 왔어요.









대형 수조 앞에서 한참 동안 앉아

넋을 놓고 감상하기도~^^








큰 물고기, 작은 젤리 피시까지 

어느 것 하나 예쁘지 않은 게 없네요~











이 날은 운이 참 좋아서

펭귄 먹이 주는 시간까지 딱 맞추었어요~









여러 마리의 펭귄들이 순서를 지켜 오물거리며 물고기를 받아 먹고

다 먹은 펭귄은 뒤뚱거리며 물 속으로 첨벙 뛰어 들어 수영을 하는 모습이

진짜 귀엽더라고요~^^






크리스마스를 맞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꿈 같은 시간이었어요.







본포스팅은 롯데월드아쿠아리움 홍보를 위해 

롯데월드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6.11.29 12:49







6세여아장난감 

영실업 시크릿아트 블링비즈아이스크림 스튜디오
















한창 예쁜 거 좋아할 나이

6세여아장난감으로 시크릿아트  블링비즈 아이스크림 스튜디오 선물하면

참 괜찮을 것 같아요.



처음에 구성품 받아 보고는

넘 예뻐서 와~ 감탄을 했지만 과연 6세여아가 이걸 혼자서 할 수 있을까?

엄마가 다 해줘야 하는,,, 알고보면 엄마 장난감 아닐까,,, 생각했었는데요,

6세 다인 양,,, 생일이 늦으니 5세라고 해도 되는 다인이가

혼자서!!!

매일매일 블링비즈 반짝이 스티커를 만들어 내고 있답니다~









꼬맹이가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대견하고 뿌듯한지 모르겠어요~

한 땀 한 땀 ㅋㅋ

혼자서 콕콕콕 블링 비즈를 비즈펜으로 찍어 손으로 꾹꾹 눌러 붙이고

처음 할 때 제가 가르쳐 준 순서대로

세가지 과정을 거치면



어디에든 붙일 수 있는

예쁜 보석 스티커가 짜잔~ 탄생한답니다.







(아이가 스스로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영실업 시크릿아트 블링비즈아이스크림 스튜디오의 구성품이에요.









비즈를 떠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삽

콕콕콕 찍어서 붙이는 비즈펜

예쁘게 꾸밀 수 있는 디저트 펜던트와 체인








도안과 스티커






양면스티커, 투명시트





무려 1200개의

색색깔 비즈, 3m짜리와 4m짜리가 있어요.

골라쓰면 됩니다.







비즈 스티커를 만드는 재료들을 보관할 수 있고

스티커를 꽉꽉 눌러 줄 때에도 사용하는

아이스크림 수레도 정말 예쁘죠?








아이스크림 수레 안에는 분홍색 팔레트처럼 생긴 것을 끼울 수 있는데요,

요 분홍색 판을 이용해서

블링 보석 비즈 스티커를 만드는 거예요.









비즈삽으로 원하는 색깔 크기의 비즈를 떠서

팔레트 부분에 놓고,

색깔별로 놔 두라고 칸이 나누어 져 있는 것 같은데^^

6살여아 울 다인 양은 그냥 마구잡이로 ㅋㅋㅋ



네모 모양에 도안을 깔고

그 위에 살짝 불투명한 색의 매트를 (실리콘 재질인듯해요~) 올린 후










도안을 따라

블링비즈로 꾸며 줍니다.






비즈펜으로 콕콕콕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게 내 버려 두면

스스로, 천천히, 아주 잘~ 하니까 염려말고 간섭도 말고 ^^

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예쁜 보석 스티커를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6세여아장난감 맞더라고요~

혼자서 아주 잘해서 넘나 놀랐다는!



결코 간단한 과정이 아님에도 ㅋㅋ








도안을 다 꾸몄으면

그 위에 투명스티커를 붙여요.








스티커가 딱 붙을 수 있도록 

블링비즈아이스크림 수레 본체랑 합체한 후

왔다 갔다 5번,

근데 아이들이라 힘이 없을까봐 꾹꾹 누르면서 10번하라고 시켰어요.








숫자를 세며 꾹꾹 누르는 모습도 귀요미









투명스티커에 보석이 박혀 있네요~

아주 잘했어요.







그 다음 제가 생각할 때 제일 어려운 과정인

양면스티커를

투명스티커 붙인 상태에서 뒤집어서 붙여 줍니다.








수레에 합체한 후 몸통을 잡고

또 꾹꾹 눌러요.

정말로 꾹꾹~~~~~









양면스티커를 살살 떼어내면

물컵, 가방, 악세사리, 장난감... 등등등 

어디에도 잘 붙는

비즈 보석 스티커가 됩니다.


맨첫 번째로 만든 블링 비즈 스티커는 

냉장고에 붙어 있어요~^^






유치원 가방에도 붙였고,






요렇게 팬던트에 꾸며서 이 악세사리도

역시나 (자랑하고 싶으니) 유치원 가방에 달고 다닙니다^^










예쁘고,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니까

그 모습을 보는 저도 정말 뿌듯해요.



6세여아장난감 영실업 시크릿아트 블링비즈아이스크림 스튜디오로

선물해 주니 참 좋아요~










열심히 재밌게 노는 모습이 넘넘 예뻐서

자꾸 사진을 찍게 되더라는 ㅋㅋㅋ




6살 다인이가 내일은 또 어떤 보석 스티커를 만들지 궁금해집니다.




2016.11.21 15:13


하림피오봉사단 8월 활동

환경독후감 쓰기 ♡ 크리스토퍼의 특별한 자전거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활동이면서도

매월 넘넘 재밌는 행사가 많아서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하림피오봉사단 활동

8월에는 아이들과 함께 환경과 관련된 책을 나이에 맞게 골라 읽고

독후 활동을 해 보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재밌어서 완전 신났었답니다^^



환경부 선정 '2016년 우수 환경 도서' 중에서

하림 피오봉사단이 선정해 준 10권의 책 중에서

우리는 6살 다인이와 (생일이 늦은) 8살 다솔이가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재활용이 좋아요!

<크리스토퍼의 특별한 자전거>를 선택해서 읽어 보았어요.






재활용이 좋아요

크리스토퍼의 특별한 자전거



어떤 책인지 함께 읽고 공감하면 좋으니까,

책의 내용을 먼저 살짝만 소개해 드릴게요~^^





어느날 크리스토퍼는 엄마 아빠로부터 

아주 특별한 자전거를 선물로 받게 되는데요,

엄마의 낡은 원피스로 만든 꽃무니 짐가방, 대나무로 엮은 바구니가 달린

재활용 자전거랍니다~

컬러테이프로 멋을 내고 ^^ 반짝이는 페인트도 새로 칠해서 

정말 멋지고 특별한 자전거였어요.





아하!!!

재활용으로 만든 특별한 자전거를 선물받고,

크리스토퍼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마을로 가 날짜 지난 신문, 딱딱해진 빵, 빈 유리병을 주워 옵니다.







동생들과 함께

날짜가 지난 신문으로는 멋진 종이 가방을,

딱딱해진 빵으로는 새들에게 줄 쿠키를,

빈 유리병은 화분으로 짜잔~ 만들었지요~






재활용으로 만든 종이가방, 쿠키, 화분을 선물로 드리자

마을 사람들 모두가 다 기뻐했어요.






크리스토퍼가 재활용해서 만든 멋진 선물을 통해 마을 사람들도 감화가 되어서

제1회 재활용 탈 것 경주 대회를 열게 된다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은 첫 번째로 저와 함께 책을 읽고,

책의 의미를 더 깊이 알라고

아이들끼리 다시 한 번 책을 천천히 읽어 보게 했어요.





그런 다음 하림피오봉사단 8월 활동, 환경독후감 쓰기 활동!!!!

우리 아이들은 6살, 8살로 좀 어린 편이니까,

독후감을 글씨로 쓰기 보다는 

책을 읽은 뒤의 감상을 말로써 표현해 보고

나만의 특별한 자전거를 그림으로도 그려 보게 했어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걸 느꼈을까요?







다솔이가 그리고 있는 '다솔이의 특별한 자전거'

자기가 좋아하는 터닝메카드의 특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멋진 자전거를 그리고 있네요~







'다인이의 특별한 자전거'는 공주 다인이를 닮아

정말 예쁘고 아기자기해요^^






두 아이가 모두 집중해서 열심히

특별한 자전거를 그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완성 ♡♡♡♡




그런데,,, 우리도 크리스토퍼처럼 재활용을 해서

멋진 물건을 만들어 본 적이 있잖아!!!!!!???







우리 다인이는 다 마신 요구르트 병으로 

예쁜 나비 장난감을 만들어 본 적이 있고요~






우리 다솔이는 다 마신 플라스틱 주스병으로

화분을 만들어 본 적이 있답니다~

요 화분은 집에서 키우던 것인데, 

지난 학기에는 학교에 가져다 놓고 직접 기르기도 했었답니다~





하림피오봉사단 8월 활동

환경에 관한 책을 읽고 독후활동 해 보기!!

정말 재밌고 의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2016.08.28 22:43




초등논술, 독서토론에 강한 

한우리독서토론논술로 탄탄하게 준비해요~






저 국어교육과 나온 엄마잖아요~^^

모든 학습의 기본은 언어, 언어의 기본은 국어, 국어의 기본은 꾸준함...이라고

늘 강조하며 살아 왔는데요~

와... 울 아들래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나서 교육과정을 살펴 보니

국어교육 전공한 저도 깜짝 놀랄 만큼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수학도 서술하는 시대,

아이가 가져 온 시험지를 보니

논술력이 부족해서 다 아는 수학 문제에 손도 못댄 게 참 많았고,

더 충격적인 것은 

어른인 저도 답을 어떻게 풀어 써야 하는지 막막한 문제가 많았다는 겁니다 ^^

저는 지금의 교육과정을 아예 모르고,

초등학교 교육을 전문적으로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이죠~



뜬금없이 떠오르는 명문 ^^

약은 약사에게,

교육은 선생님에게~








저 닮아서 어휘력도 좋고, 이해력도 좋은데,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서 책 읽고 공부하는 것은 참 싫어하는 아들^^

요런 미꾸라지 사촌 같은 아이들을

엄마가 직접 가르치려 들다간 화병 날 지도 몰라요 ㅜㅜㅜㅜ



제가 소싯적 한창 전공공부할 때,

그 때부터 독서토론논술 교육으로 유명했던 한우리.

지금도 독서토론논술분야에선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방학동안 팽팽 놀고 있는 아들 아이와 함께 교재 구성을 살펴 볼게요~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과정까지 있어요.

울 아들은 초등 1학년이므로

초등정규프로그램 생각하는 나무 어휘리더로 공부를 해 봤지요.



신간 도서를 중심으로 글쓰기와 토의, 토론 능력을 키우고

토론식 수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사고를 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발표하는 훈련과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연습을 하는 독서, 토의, 논술 활동입니다.

교재의 구성은 생각하는 나무 + 필독서 2권 + 단편책 + 활동 자료로 이루어져 있어요.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거친

전문독서지도사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게 되므로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독서토론논술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표전화 1577-1909 로 하시면 됩니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생각하는 나무 어휘리더 1

8월 필독서

문화 읽기 <동에 번쩍>








아들 아이가 좋아하는 도깨비 기와 이야기라

눈을 반짝거리며 동화책을 읽고 있어요.








사실, 초등논술이 중요하다는 걸 다들 알고 있기에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려고 해도

어떤 책을 골라야 할 지 막막하잖아요~



아이들은 책의 내용 뿐만이 아니라

그림도 흥미로워야 하니까요.

오랜 기간 초등학생 아이들에 맞추어 교육과정을 운용해 온 기업,

독서토론논술에 특화된 전문 선생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어서 참 편하고 안심이 돼요.









도깨비 기와 이야기와 더불어 책 말미에

김홍도 그림에 나온 기와의 모습,

도깨비 기와의 변천 과정을 실제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독서 후 활동도 재밌었어요.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생각하는 나무 어휘리더 1

8월 필독서

동화 읽기 <연이네 서울 나들이>









그림이 매우 재미있었고,

동화의 소재와 내용도 훌륭해서

아이 뿐만이 아니라 저도 무척 재미있게 읽은 동화책이었어요.










그림이 정말 깜찍하죠?

서양문물이 흘러 들어오기 시작한 100년 전 서울의 모습을

연이와 함께 귀엽고 재미있게 담아 내고 있는 동화인데요,



외국인 꼬마 아가씨가 등장하면서

간단한 감탄사와 짧은 대화체 문장은 영어로 표기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영어도 살짝 맛보게 할 수 있어서 유용한 동화책이었어요.







동화책의 내용을 보면

100년 전 서울의 모습이 정말 그랬을까? 살짝 의심(?)이 되기도 할 정도로

고작 100년 동안 서울은 참 많이 발전했잖아요~?



그림이 아니라 옛 서울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 주기도 하니,

아이와 함께 감탄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생각하는 나무 어휘리더 1

8월 필독서

문화읽기 <웬 떡이야!>



떡보인 아들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단편책이에요.








좋아하는 떡이 이렇게 만들어 지는구나~

떡 하면 꼭 떠오르는 호랑이 이야기도 다시 한 번 웃으며 생각해 보고 ^^










그림도 귀엽고,

실제로 떡을 만드는 방법, 떡의 종류, 우리민족에게 떡이 갖는 의미 등등

내용도 아주 유용해서 제가 읽어도 재밌고 새로웠어요 ^^



떡은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떡 좋아하는 아이가 침을 꼴깍거리며 읽었답니다~






아이들에겐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어휘들은

책의 뒷편에 따로 정리가 되어 있었어요.








제일 좋아하는 떡인 인절미를 가리키는 오동통 귀여운 손가락 ^^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워크북 활동지로 책을 진짜 제대로 읽었는지를 점검해 볼 수 있는데,

아이들은 점검의 시간이라는 건 잘 모를 거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붙임 딱지, 만들기 활동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놀이 하는 줄 알거든요.













활동지를 통해서 독서 전, 중, 후 활동을 재미있게 할 수 있고

책에서 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며

생각을 논리적으로,

쓰기를 논리적으로,

발표를 논리적으로 할 수 있어요.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선생님과 함께 하는 활동입니다.












붙임딱지로 붙이거나,

뜯어서 만들기를 해 보거나,

글짓기,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생각을 정리 및 확장시킬 수 있어요.



독후 활동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 점에

저도 놀랐답니다.









히히히~

조금 틀린 답을 쓰더라도 일일이 지적하지 않아요~








워크북 활동지를 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책을 넘겨 확인하면서

붙임 딱지를 붙여 봅니다.











초등논술, 독서토론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엄두가 안날 때,

 한우리독서토론논술로 탄탄하게 준비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더 자세한 내용은 한우리 북카페 및 홈페이지 정보를 참고해 주세요~

한우리 북카페에서 체험단도 모집한다고 하니

한우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체험단 모집  http://cafe.naver.com/hanurimom/201169









잠깐!!! 매우 간단한

<스크랩 이벤트입니다.>




많은 분들이 한우리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에 대해 아실 수 있도록 이 글을 스크랩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 8월 23일 오전 10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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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우리독서토론논술에서 교육을 제공 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카페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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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2 09:00






명일동 대교 솔루니 독서논술 수업을 한 달 들어보니,,,







다솔이는 방학 동안에 대교 솔루니 독서논술 수업에 참여하여

생애 처음으로 ^^ 공부를 하는 학원에 다녀 보았답니다~

다솔이에게는 학원이 낯설지만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학원 서너 개 쯤은 기본이잖아요~



명일동 대교 솔루니 독서논술 교습소에 보내면서 제가 느낀 점은,

책 읽기, 친구들이랑 토론하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기에

아무리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는 뛰어 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부모라도

책 읽기, 읽은 것을 바탕으로 내용 이야기 해 보기,

책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생각 표현해 보기...를 할 수 있는

독서논술 수업 만큼은 시켜 보는 것이 좋다는 것이에요.



책을 읽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아이,

책 내용을 잘 기억하는 아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해 낼 줄 아는 아이,

자기 생각과는 다를 수 있는 친구의 의견도 존중하는 아이로 길러야 하니까 말예요.








대교 솔루니의 한 달 과정은요,




3주 동안에는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하지만

마지막 주는 책 없이 교과 과정과 연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어요.

물론 딱딱하고 재미없는 공부가 아니고

놀이하듯 재밌게~

자연스럽게 어휘를 더 익히고

자연스럽게 지난 3주 동안 읽은 책들을 정리하며

심화 활동을 해 보는 것이죠.









다솔이가 수업한 교재를 대교 솔루니 명일 교습소에 놔 두고 오는 바람에,

선생님이 사진을 찍어 저에게 전달해 주신 내용이랍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그림 일기를 쓰게 되잖아요?



솔루니 교육 과정 중에는 자기가 겪은 일을 그림일기로 표현해 보기,

내용이 주어지면 그 내용에 맞게 그림과 글로 표현해 보기...등등

다양하게 글쓰기, 자기 생각을 표현해 보는 시간이 있더라고요.



초등학교 1학년의 교육과정과 잘 맞는 것 같으면서

재미도 있는 활동이라서

아이들이 힘들다는 생각을 덜하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








책을 읽고서

독서 전, 중, 후 활동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고










책을 읽을 때에도

건성건성, 설렁설렁 읽지 않도록

꼼꼼하게 중요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선 긋기로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 주며

(이 과정을 통해 책의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자연스레 파악할 수 있답니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생각을 확장시킬 수도 있도록 교재가 구성되어 있었어요.










소규모로 진행되어 선생님의 지도를 더욱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고,

선생님이 일일이 지도 해 주시니

아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 과외를 받는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답니다^^

경력 있는 선생님이라 더 신뢰가 생겼어요~











8살, 초등학교 1학년 아이가

벌써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는 환경이니까요 ㅜㅜㅜㅜ



이왕이면 더 체계적으로, 전문적으로 가르쳐 주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교재에 나와 있는 

주요한 어휘도 한 번 더 정리할 시간을 갖고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공부를 해요.









명일동 대교 솔루니 독서논술 수업을 방학동안 들어보니,

아이들에게 규칙적으로 책 읽기, 독서논술 토론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일주일에 한 번이나마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꾸준히 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줄 수 있어 참 좋았어요.

책 읽기는, 독서 논술 토론은 모든 교과의 기본이 되는 활동이니까요.









2016.08.15 21:44






유아 독서, 명일동 솔루니 수업 듣고 있어요~





결국에는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이긴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므로 책을 제대로 읽을 줄 아는 어린이로,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데

집에는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잖아요~



명일동 솔루니 교습소 가 보니까

(저도 학부모가 된지 고작 한 학기차, 학원은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왜 공부를 학원에 가서 하는지

왜 전문 선생님이랑 함께 해야 하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수업 시간 보다 살짝 일찍 가서

미리 준비하고 앉아 있기.




솔루니 수업은 일주일에 한 번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하고

수업에 가기 전,

집에서 스스로 책을 먼저 읽는답니다.












저는 다솔이가 선생님, 친구와 함께

자연스럽게 방학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이야기 하는 동안

명일동 솔루니 교습소를 좀 더 자세히 둘러 보았는데요,



누나, 형이 쓴 것 처럼 보이는 학습의 흔적들이

매우 훌륭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읽고 또 읽고 ^^

독후감을 정말 잘 썼더라고요.











정수기 옆 게시판에도

정말 멋진 독후감이 잔뜩~









다솔이, 공부 할 준비 되었나요?



수줍음이 많은 다솔이가 솔루니 교습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수업이 시작한 후 10분 동안만 같이 있다가 

저는 집으로 갔어요.



이 날 활동한 교재를 집으로 가져 오므로

어떻게 공부했는지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이 날 수업은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읽고

독서 전, 중, 후 활동을 해 볼 거예요.









꼬꼬마일 때부터 다양한 버전으로 많이 읽었던

<팥죽할멈과 호랑이> 초등학생이 되어 제법 긴~ 동화책을 읽어 갔는데요,








이 책에는 협동과 나눔의 정신이 담겨 있었군요 ~^^







<팥죽할멈과 호랑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



독서 전 활동 : 배경지식 - 옛이야기에 나오는 호랑이에 대해 알아보기

독서 중 활동 : 읽기 전략 -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보며 책 읽기

독서 후 활동 : 

토의 토론 - 서로 힘을 모아 어려움을 이겨 내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듣기

수행평가쓰기 - 흉내 내는 말을 넣은 짧은 이야기 만들기










엄마 한 번 슬쩍 보며 의식하다가

잠깐 딴 생각하며 멍하니 앉아 있다가






곧장 집중하기.



처음 공부해 보는 거니까 괜찮아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 있는 습관부터 길러요~

초등학교 아이들의 집중력은 고작 5분이래요.

아이가 점점 더 오래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면서 기다리는게 좋아요~








팥죽의 색깔, 맛에 대해 서로 얘기해 보는 시간을 우선 갖고









붙임 딱지로 어휘 활동을 한 후에







다른 친구가 책을 읽는 동안

연필로 줄을 그으며 눈으로 따라 읽어요~








수업 시작한 후에는

방해가 되지 않도록 따 10분 동안만 참관하고 집으로 슝~~~~




집에서 아이가 공부해 온 내용을 점검해 봅니다.






아이들에겐 살짝 낯설었던 아궁이, 가마솥을

먼저 같이 보고








붙임딱지를 가지고 활동을 했어요.

동짓날엔 팥죽,

돌떡으로 수수팥떡 

정월대보름엔 오곡밥 ^^



아이에게 간단 퀴즈 형식으로 문제를 내 보니

척척 다 맞추더라고요~








호랑이가 나오는 다른 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있죠~








어휘공부~







선 긋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조금 더 심도 있게 살펴 보아요.










쇠똥은 팥죽을 빨아 먹는군요~^^

정말 창의적이고 기발한 등장인물들 ^^









다솔이가 제일 신나했던 대목인데

알밤, 고추, 노끈, 주걱이 호랑이를 혼내주는 방법을 설명하는 거예요~

주걱은 호랑이가 잘 때 엉덩이를 때린다며 꺄르륵 웃고 난리가 났는데,



명일동 솔루니 수업을 통해

교육 전문 기관인 대교에서 골라 준 검증된 책을,

전문 선생님과 함께,,, 엄마랑 공부할 때 보다 훨~씬 더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어 좋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2016.08.09 23:21




초등학교 독서논술, 대교 솔루니 명일교습소에서 배워요~







다솔이는 8살, 초등학교 1학년이에요.

(저 포함 ^^) 엄마들에 생각하기에는 초등학교 1학년이 학교에서 무슨 공부를 하겠나 싶은데~

다솔이는 벌써부터 학교에서 공부를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힘들다, 피곤하다, 하기 싫다...는 말을 많이 한답니다 ㅜㅜㅜ

제일 제미있는 과목은 체육이고,

유치원에서는 재롱잔치를 해서 재미있었는데

초등학교에서는 재미있는 건 하나도 없고 만날 공부만 해야 되서

너무 힘들다고 푸념을 늘어 놓더라고요~^^



그 얘길 듣고 저는 깜짝 놀랐죠~

오잉?

아직 너 공부 하는 거 아닌데 ^^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가야 슬슬 하기 시작하는거고

진짜 공부는 중학교 때부터인데???? ㅋㅋㅋㅋ



유치원이랑 초등학교는 달라도 너무 다른가봐요~

그래도 어쩔 수 없죠.

이제는 슬슬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 있는 연습을 해야 할 시기.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가

집 근처에 있어서

다솔이와 함께 방학동안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대교 솔루니는 집에서 1주일에 한 권 지정해 주는 책을 읽고

(교재는 솔루니 명일교습소에서 주십니다.)

책을 읽어 간 후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책에 관해 이야기 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도 다시 되짚어 보고

자기의 의견도 표현해 보는 연습을 하게 되며

친구들의 생각을 듣는 활동도 하니



책 이야기 하면서 재잘재잘 노는 것 같아도

그게 바로 독서논술, 논술의 기초가 되는 것이지요.






이 날은 다솔이 혼자 뿐이라서 다솔이가 살짝 부끄러웠나봐요.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는 소규모 집단,

다솔이 포함 3명이서 함께 공부를 하기에 더 집중적으로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데요,



다솔이는 조금 늦게 합류해서

빠뜨린 내용을 따로 공부하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엄마가 곁에 있으면 집중하기 힘들 것 같아서

다솔이가 선생님이랑 공부를 하는 동안

저는 다른 방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다솔이 다음 시간에 공부하게 되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들이

수업시간 보다 30분 정도 더 일찍와서는

자유롭게 책을 읽는 모습이 제가 보기엔 완전 감동 ㅋㅋㅋㅋ

아이들이 어쩜 그리 어른스러우면서

시키지 않아도 척척척 책을 스스로 읽는지 ~~



다솔이에게도 그런 날이 올까요? ^^;;;;










선생님은 아직 낯설어 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다솔이를 

부드럽게 유도하시며

책의 내용으로 물 흐르듯 천천히 유연하게 들어가십니다.



대교 솔루니의 교육은

독서 전, 중, 후 활동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요.







이번 수업 시간에는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을 읽고 독후 활동을 했는데요,



다솔이도 충치 때문에 치과에 다녔던 경험이 있거든요.

그 경험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책의 내용으로 넘어가시더라고요~









선 긋기로 책의 내용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알아 보는 활동.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작은 동물인 '쥐'인데

무서운 동물인 여우가 환자로 왔을 때

치료를 해 주면서도

지혜롭게 '잡아 먹힐'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에요.















다솔이는 학원이나 공부방을 다녀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수업에 적응하는 데이 어려움이 좀 있었지만

대교 솔루니 명일동 교습소 선생님은 교육 경력이 많으신 분이라

차분하게 다솔이를 잘 이끌어 주셨어요.



솔루니 수업이 없었다면

다솔이가 집에서 일주일에 한 권씩 책을 꼼꼼하게 읽어내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과 말씀을 나눠 보니,

개인 교습소와는 달리 대교 솔루니를 하게 된 후에는

전문적인 교육기관에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를 교육과정에 맞게 지정해 주어

아이들도 다양하게 독서를 할 수 있고

선생님들도 대교의 커리큘럼을 따르면 되어 

한결 더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대요.



개인이 운영하는 공부방은 

아무래도 선생님의 취향에 따라 교재가 선택되어질 수밖에 없으니까 말예요.








아직은 공부하는 것이 너무 힘든 8살, 초등학교 1학년 울 다솔 군

앞으로는 진득하게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

열심히 책을 읽어낼 수 있을까요? ^^







2016.08.08 23:46





강동구 명일동 대교 솔루니 교습소, 초등 독서 토론 첫 수업





표현력을 키우는 토론식 학습

책을 좋아하는 아이

글을 잘 쓰는 아이

집에서 가까운 곳에 대교 솔루니 교습소가 있었었네요~



주변이 다 학원가라 안전하고

마침 다솔이가 다니는 태권도 도장 근처라서

솔루니 수업 후 태권도까지 하고 오는 일정으로 참 괜찮았어요^^










초등 독서 토론 

대교 솔루니 수업은 집에서 미리 책을 읽어서 간 후에

선생님이랑 함께 학년에 맞는 토론 수업을 하게 되는데,

8살 초등학교 1학년인 다솔이는 

친구 두 명과 함께 세 명인 그룹에서 솔루니 수업을 체험해 보게 되었어요.



첫 수업이라 학원 분위기도 익히고

친구들끼리 인사도 하고








강동구 명일동 대교 솔루니 교습소는 생각했던 것 보다 더 괜찮던데요?

큰 교실이 하나, 작은 교실이 하나

분위기도 아늑하고,

교재 포함 모든 준비물을 선생님께서 미리 준비해 주시니

아이들은 몸만 가면 되어 더 좋더랍니다~



필기구까지 선생님이 다 준비해 주신 배려~







첫 번째 수업은 아빠랑 같이 갔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서

학원에 처음 가 보게 된 다솔이는 모든 것이 다 낯설지만,

다른 아이들은 얼마나 영특하게 잘 하던지^^

역시 경험이 무섭습니다~








솔루니 첫 수업에서는

<해치와 괴물 사형제>를 읽고 교재 활동을 해 보았어요.

책은 미리 집에서 읽어 가니 

책 내용을 기억하고

몸만 가면 됩니다~^^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을 첫 수업 때 해서 더 좋았어요.

다솔이는 괴물들의 특성,

해치의 특성들을 집에서 저랑 같이 책을 통해 익혔답니다~









<해치와 괴물 사형제> 책을 읽고 난 후부터

해치가 눈에 잘 띄는지 ^^

다른 책을 읽다가도, 그림을 보다가도 엄마 이거 해치.... 합니다^^







첫 날 분위기도 잘 익히고 친구들이랑도 잘 사귀라고

데려다 주고 슬쩍 나왔는데,

집에 가져 온 교재를 보면서

아이가 선생님과 함께 어떤 활동을 했는지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었어요.



빵 터지는 창의적인 내용도 참 많았답니다.



대교 솔루니

독서 전 활동 : 배경지식 - 해치와 같은 상상의 동물 알아보기

독서 중 활동 : 읽기 전략 - 인물의 특징 파악하며 책 읽기

독서 후 활동 : 

토의 & 토론 - 나에게 만약 해치가 가진 능력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말하고 듣기

수행 평가 쓰기 - 특별한 능력을 가진 동물을 상상하여 그리기








만약 해가 네 개가 된다면?

다솔이의 대답 : 더워 죽는다 







처음 본 상상의 동물인 해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

다른 상상의 동물도 더 알아 보기.








선생님과 함께 책의 내용, 어려운 어휘들을 다시 한 번 살펴 보고





선긋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심도 있게 파악해 보는 활동도 했어요.









다솔이의 기발한 대답에 슬며시 웃음이 났는데요,

틀린 말은 아니어서 

긍정적으로,,, 창의적이네~~~ 생각했답니다.







다솔이에게 만약 해치처럼 능력이 생긴다면,

구름을 빨아들여 수영장을 만들고 싶대요^^




살짝 엉뚱하지만 

선생님 앞에서 자기 생각을 발표해 보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토의 토론 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16.08.03 23:52





유아미술, 집에서 만나는 미술관 

눈높이 아티맘 

루소처럼 그려요~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로 루소의 그림을 손쉽게 따라 그려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루소의 그림을 그려 본 

전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에는

집에서 엄마표 미술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물이 다~ 들어 있는데요,








물감이 묻지 않도록 하는 비닐깔개부터~

활동지, 액자 꾸미기, 스티커,







물감, 도장찍기틀, 물감을 짜는 종이상자까지~

모든 준비물이 다 들어 있어서

엄청 편해요.









눈높이 아티맘

루소처럼 그려요~ 는 물감을 짜서 도장을 찍는 활동과

색종이를 잘라 풀로 붙이는 활동이 있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저도 동참해 보았답니다^^

엄마들에게도 이런 미술 활동은 힐링이 되니 아이들과 함께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물감으로, 저는 종이를 오려 붙여

루소의 그림을 따라 그려 보았어요.








나뭇잎을 아이들이 직접 그려야 했다면 힘들었을테지만,

도장 틀을 이용해서 참 쉽고도

더 디테일하게 

나뭇잎을 표현할 수 있었고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나뭇잎 모양을 가위로 오려 붙이며 완성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랑 같이 놀이 하는 기분을 들게 해 주어 좋고,

저에게는 오랫만에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들게 해

정말 재밌었어요.











자기가 선택한 활동지 위에다가

원하는 색깔의 물감을 짜서,

도장으로 콕콕콕 찍어 나뭇잎을 표현해 냅니다~

초집중하는 아이들~

얼마나 재밌을까요? ^^











원하는 만큼, 원하는 곳에다가

다양하게 나뭇잎 모양을 콕콕콕 찍어 표현할 수 있어요~~






원숭이 활동지에 엄마가 오려 붙인 나뭇잎 모양 어때???
다인이에게 물어 보니,

조금 더 붙여야 된대요 ^^








우리는 말도 안 하고 

서로의 미술 활동에 집중했는데요,



어느 정도 도장을 찍은 후에는,

스티커를 붙여서 더 예쁘고 개성있게 꾸며 볼 수 있어요.








짜잔~~ 완성!!!!

아이들에게 앙리 루소에 대해 조금 더 쉽고 자세히 알려주고,

루소의 그림을 따라 그려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완성한 후에는 액자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액자틀도 들어 있고,,,

여러 활동들을 한 번의 미술 놀이로 다양하게 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았답니다.











2016.08.03 00:51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물감놀이

눈높이 아티맘 

라울 뒤피와 시원한 바다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물감놀이를 해 보았어요.

그 동안 해 왔던 물감놀이랑 좀 달랐는데요,

딱딱한 스폰지를 사용해서 쭉쭉쭉~ 그어 주며 재미있고 쉽게 표현할 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미술 활동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물감놀이를 하는 모든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눈높이 아티맘 <라울 뒤피처럼 그려요> 세트.

파우치에 모든 활동 준비물들이 (물티슈까지) 다 들어 있어서 엄청 편해요.







라울 뒤피라는 화가를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요,

책이 함께 들어 있어서

라울 뒤피가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 미리 볼 수 있었어요.







아래에 깔아 둘 수 있는 비닐,

물감, 활동지, 스티커, 투명필름. 마카펜, 

물감을 짤 수 있는 종이 상자, 딱딱한 스폰지, 액자틀까지







책을 먼저 보여 주면서

전체적인 라울 뒤피 그림의 분위기를 익히고,






물감은 아끼지 말고 듬뿍듬뿍 짜 줍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 근사하게 

색깔이 잘 나와서 신났어요~









처음 해 보는 활동이라

살짝 어려워했지만, 금세 감을 잡고 신나게 그려주는 아이들~








설명서가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중간중간 설명서를 보아 가며 스스로 라울 디퓌처럼 그리고 있습니다^^











완전 집중한 아이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로 세밀한 부분은 붙여서 표현할 수 있어,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다인이는 구름 걸린 무지개

저는 얼음성을 완성했어요.






더더더 잘 하고 싶은 다솔이는

꼼꼼하게 표현하고

마카펜으로 꼬리까지 그려 마무리 했답니다~



다솔이가 공을 들이는 동안,

다인이랑 저는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다까지 완성을 해서

물감놀이 총 4개를 재미있게 성공!!!










그림 위에 투명한 필름을 붙이고

가위 바위 보 해서 이긴 사람이

마카펜으로 스티커를 따라 진하게 그려주는 작업을 했고 (다솔 ^^)

가위바위보에서 진 

다인이와 저는 액자를 만들었어요.







요렇게 액자에 끼우니까 정말 근사한 미술 작품이 되었죠?

아이들이 얼마나 뿌듯해했다고요 ㅋㅋㅋ








엄마랑 같이 여러 활동들을 자주 하다 보니까

기분이 넘넘넘 좋아져서 장난기 발동한 아이들~

다솔 군은 우스운 표정을 지으며 엄마를 웃기게 만들고 있고,

다인이는 아직 덜 마른 물감에 호기심이 생겨 손가락으로 만져 보네요~



방학 동안 아이들이랑 함께 미술 놀이도 하고,

책도 읽으며 

놀아 준다면 점수 좀 따겠는데요? ^^







2016.07.26 01:37






하림 피오봉사단 7월활동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어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준비물인 손수건!

저는 유치원 가방에 아침마다 손수건을 넣어 보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요^^

요즘처럼 덥고 습해서 자주자주 손, 얼굴을 씻고 싶은 계절에는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저도 손수건은 필수품이에요.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 센스있는 행동이,

1회용 물티슈나 휴지 사용을 줄이는 일이기도 해서

환경을 생각하는 하림 피오봉사단에서 이번 7월 활동으로

아이들과 함께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를 해 보았답니다~







친환경 손수건 만들기 활동을 하기 위한 준비물이에요.






천연 염색 분말인

자초, 숯, 쑥, 소목, 치자 








손수건과 타래실







예쁜 색깔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염색을 돕는

황산제일철, 백반, 천일염이에요.



천연 염색 분말에 어떤 매염제를 넣느냐에 따라서 

색이 미묘하게 변한다고 하니

정말 재밌지요?




< 친환경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드는 방법 >



1. 면손수건을 물에 적신다

2. 물 2L를 끓인 후 원하는 천연 염색 분말을 넣고 20분간 끓인다.

3. 불을 끈 상태에서 매염재를 넣는다.

(천연 염색분말 20g에 매염제 1g)

4. 염색액이 50~60도씨 정도 되면 면손수건을 넣고 10분간 선매염한다.

5. 면손수건을 건진다.

6. 염색액 30도씨에 면손수건을 넣고 온도를 80도씨로 올려가며 30분간 염색한 후

잘 헹궈 그늘에서 건조한다.

7. 위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여 원하는 빛깔이 나오면 

흐르는 물에 여러 번 헹군 뒤 그늘에서 건조한다.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염색하는 과정은 저 혼자서 하고

손수건에 무늬를 낼 수 있도록 

실로 꽁꽁 묶는 것은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해 봤어요.



무늬가 선명하게 나오도록 하기 위해서는

진짜 꽉꽉! 꽁꽁꽁!!! 묶어야 되더라고요~

저도 나름대로 묶는다고 묶었는데 ㅜㅜ 처음 해 본 거라 욕심만큼은 잘 안 되었지만

한 번 해 보면서 어떻게 하는 건지 확실히 감을 잡았으니^^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면 같이 천연 염색을 한 번 더 해 보고 싶어요~






총 다섯 가지 천연 염색 분말 중

우리는 자초, 쑥, 치자로 손수건 염색을 해 보았습니다.



염색분말이 끓는 20분 동안

아이들과 물에 적셔 놓은 손수건을 실로 꽁꽁 묶는 활동을 했어요.








각자 두 개씩 나누어 주고 ^^



유치원에서 손수건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기에

아이들에게 손수건은 매우 친밀한 도구예요.

자기가 직접 만든 (사실 염색만 하는거지만서도 ^^) 손수건을 가지고 가서

엄마랑 함께 이러이러한 재밌는 놀이를 해 보았다고

쫑알쫑알 수다 떨 얘깃거리가 또 하나 생기게 되어 매우 기쁜 아이들^^



저도 어린 시절 천연 염색활동을 해 본 기억이 어렴풋 나는데,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해 보니 재밌었어요.









국수 먹을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 아재 개그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하는거야~~~ 말로 가르쳐 주고

저랑 애들 아빠가 다 해 주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의 생각 속에는 자기가 다 한 걸로 기억됩니다^^









손수건 다섯가지를 조금씩 다르게 꽁꽁 묶어 보았는데요,

바닥에 있는 손수건도 살짝 다르게~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두껍게 꽁꽁꽁 묶어야만












요렇게 예시 이미지처럼 어여쁘게 나온답니다.

체크포인트! 훨씬 더 두껍게 꽁꽁꽁!!!









아참! 그리고 백반, 황산제일철 사용에 따른 색상의 차이가 재밌는데요,

(천일염은 숯을 염색할 때 사용합니다~)



쑥을 염색할 때 백반은 연한 쑥색, 밝은 갈색으로, 황산제일철은 카키색으로

자초는 백반은 보라색, 황산제일철은 검보라색으로

소복은 백반은 분홍색, 황산제일철은 연보라색으로

치자는 황산제일철이 좀 더 진항 색상으로 나온다니,,,,



이것 또한 재밌고, 과학적인 것 같아요^^








이제 완성된 손수건을 보여드릴 차례 ㅜㅜㅜㅜㅜㅜㅜ

처음이라는 것을 또 한 번 말씀드리면서 ^^






노랑노랑 예쁜 치자 손수건

희끗히끗한 것이 제가 실로 묶었던 자리인데, 

좀 이상하네요~ㅋㅋㅋ



딸아이는 요 색이 넘나 예쁘다며

내일 유치원에는 노랑 손수건을 가져가고 싶대요.











쑥이랑 자초는 사진으로 보기엔 완전 똑같아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하나는 조금 더 진하고 하나는 조금 더 연해요.

무늬도 선명하지는 않지만 뭘 의도했는지는 알 수 있을 정도로 나왔답니다^^




2016.07.22 23:42





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로 집에서도 쑥쑥! 









눈높이아티맘 입체조형 미술교구

뽀글뽀글 바닷속풍경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재미있게 미술 놀이를 해 본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동영상 보시면 아핫! 이해가 더 잘 되실 거랍니다~^^







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

<뽀글뽀글 바닷속풍경>을 만들는데 필요한 재료예요.










모래, 알록달록 색구슬, 모형 물풀, 소라와 불가사리까지 다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 없는 구성^^








만드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고

요렇게 그림으로 다 나와 있으니 따라하기 쉬웠어요.







엄마랑 함께 미술놀이를 하는게 좋은 이유가,

요렇게 눈맞춤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놀이, 공부 하는 시간을 따로 더 가질 수 있기 때문이에요.








고무찰흙으로 물 속에 살고 있는 물고기와 식물들을 만들어

투명한 플라스틱 통에 붙입니다.









요렇게요~^^











물에 뜨는 재질인 실리콘 클레이를 가지고

두 가지 색의 물고기를 만들어 보고 있어요.

다솔이는 빨간 몸통 노랑 꼬리 물고기, 다인이는 노랑 몸통 빨간 꼬리 물고기^^








다솔이의 입이 뾰죡한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ㅋㅋ

그건 바로 뽀뽀하는 입 모양을 가진 물고기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정말 귀여워요~^^







다솔이가 물고기에 심혈을 기울이는 동안,

물고기를 먼저 완성한 다인이랑 저는 다음 단계로 쭉쭉 나가 보았어요~

남은 고무찰흙을 뭉쳐서 바닥에 깔고

그 위에 물풀을 심고









색구슬, 물 속에 사는 소라와 불가사리를 넣고

드디어 완성된 물에 뜨는

실리콘 클레이로 만든 물고기를 띄어 봅니다.








뚜껑을 닫으면

짜잔~

금세 작은 어항 완성!!!



창의미술 눈높이 아티맘 미술교구

뽀글뽀글 바닷속풍경 정말 재밌고 신기했어요.







꼬물꼬물 고사리 손으로 만들어

더 재미있었고 뿌듯했던 미술 놀이 시간~






다솔이는 어항 뚜껑위에도

뽀뽀하는 모양의 물고기 입을 만들어 붙여 놓았답니다^^



눈높이 아티맘 정말 재밌어요!






2016.07.19 20:02





6살 다인이

8살 다솔이가 정말정말 재밌어했던



홈스쿨 미술놀이, 

눈높이 아티맘 오동통거미만들기






아이들과 함께 눈높이 아티맘 오동통 거미 만들기를 가지고

엄마랑 함께 홈스쿨 미술놀이를 한 전체 과정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아무래도 미술놀이다 보니까 사진 보다는 역시 영상이 더 자세히 보기에 좋거든요~











입체조형만들기 시리즈 중에서

오동통거미 만들기



지퍼백에 재료와 설명서가 다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열광의 도가니~^^








라이트 클레이

보라색, 주황색 두 가지 색상






눈모양 비즈, 반쪽진주가 매우 많이 들어 있고

반짝반짝 모루 4개






거미의 먹잇감이 될 

곤충 스티커 5개

플라스틱 고리 2개

노끈, 덜덜이

거미줄을 이을 판이 들어 있었어요.







완성하면 요런 모양이 됩니다.









만드는 방법이 매우 쉽고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서 아이들과 깔깔깔 참 재밌게 만들었어요.











앞에서 보여 드린 동영상에서

클레이로 오동통 거미 몸통을 만드는 과정을 보셨지요?

아이들에게 똑같이 비즈를 나누어 주고 있답니다~








계속계속 설명서를 보면서

홈스쿨을 진행했어요.

엄마가 선생님이지만 엄마도 처음이다보니 ㅋㅋㅋㅋ









엄마랑 같이 미술놀이를 하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아이들 얼굴 표정속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지요?









비즈는 고체풀로 붙입니다.

쏙쏙쏙 비즈를 박는 과정~

좀 서툴러도 괜찮아요










이렇게 재밌으니까요~

사실은 이건 미술 공부(??)인데,

아이들은 100%, 1000% 놀이라고 느껴 행복해해요.



아이들이 비즈로 오동통 거미를 꾸미는 동안

저는 모루를 절반으로 싹뚝 잘랐어요.










반으로 자른 모루로 거미 다리를 만들건데,

다솔이는 콧수염을 ㅋㅋㅋ









거미가 점점 더 화려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리를 붙이는 동안 








저는 노끈으로 거미줄을 엮어 거미집을 만들었어요.

살짝 헷갈릴 수도 있는 과정이라

거미줄 엮기가 제일 어려웠어요 ㅋㅋㅋ






거미 뒷부분에 덜덜이를 끼우니

움직이는 거미 !!!

와우 신기해요.









저에게도 미술 시간이 새로 생긴 것 같아

재밌었어요.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스티커를 하나씩 나누어 주고

거미줄에 걸린 곤충을 표현해 보라고 했어요.








서로 좋아하는 곤충을 차지하려고 손드는 아이들~^^

귀엽지용?







곤충을 붙이고

거미줄 위랑 덜덜이에 플라스틱 고리를 이어 

아이방에 걸어 놓을 수 있도록 완성했답니다~ 정말 예쁘죠?

미술놀이도 하고 아이방 인테리어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2016.07.12 20:01




초등전집, 대교 소빅스로 완벽하게~






오늘은 8살, 초등학교 1학년인

다솔 군과 함께 대교 소빅스로 재밌는 독서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글씨를 읽을 줄 알고

그 뜻을 헤아릴 줄 아니, 엄마는 참 편하네요~^^

그래도 같이 앉아

아이 곁에서 아이가 어려워하는 어휘를 풀이해 주고

아이가 전집의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발문하면서 함께 책을 읽습니다.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에는

책을 많이 읽어서

독서왕이 되겠다는 포부가 당당했는데,



슬금슬금 꾀가 나면서

이미 독서왕은 포기한지 오래 ㅜㅜㅜㅜ

요즘 초등학교 1학년은 책 읽기를 가장 중요시 여기기에

책 읽는 숙제도 있고

아침에도 등교 후 수업이 시작하기 전에 책마중 시간을 갖더라고요~

뛰어 놀기 좋아하는 8살 다솔이는 책 읽는 시간에 엉덩이가 들썩거리지만,



자리에 앉아 책 읽기를 시작하는 것이 힘들지

일단 자리를 잡고 나면

금세 푹 빠져 재밌게 책을 읽게 된답니다~^^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10. 탈 것과 함께 떠나는 여행






남자 아이들이 열광하는 탈 것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다솔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던

초등전집, 대교 소빅스 브레인스마일이에요.



책의 시작은 우리 주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마을버스로부터 출발하여,









버스와 승용차의 비교와 대조

칙칙폭폭 우리나라 기차 살펴 보기로 이어집니다.







다양한 쓰임새의 자동차가 나오고,,,

가장 좋아하는게 뭐냐는 제 질문에 다솔이는 고민에 빠졌어요.

절대 하나만 고를 수는 엇다며,

캠핑카와 방송국 캐스트카를 (의외로) 골랐네요~^^








오오오~ 비행기!!!!!!!!!

비행기의 구성요소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고,

특히나 다솔이가 가장 궁금했던 곳

조종실을 볼 수 있어서 완전 좋았답니다~








이번엔 배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탈 것들을 다양하고 깊이있게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즐거운 탐구지식책 브레인스마일 

<기초지식> 11. 수입니다. 숫자입니다.







나는 수학을 좋아한다, 잘한다, 재미있어한다...

다솔이가 수학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주문을 외우게 하는 중입니다 ㅋㅋㅋㅋ

다솔이는 아직 수의 개념이 헷갈리긴 하지만 실제로 수학을 좋아해요.








교과서 속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숫자들이 매일 쓰임새 있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수학의 단위, 수의 개념을 통해서

생활이 훨씬 더 윤택해졌으니

우리가 (어려워 힘든 ^^) 수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