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육아에 해당하는 글 157

  1. 2017.08.02 초등학교 여름방학, 폭염피한 실내데이트 카페도자기마을
  2. 2017.07.27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
  3. 2017.07.26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 ♡ 7세 여아 선물
  4. 2017.07.04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 예쁜 거 좋아하는 7살 여아선물로 딱!
  5. 2017.06.30 레고시티 버스정류장 ♡ 레고시티 즐거운해변_시티피겨팩
  6. 2017.06.04 도너랜드 몬스터액괴 젤리몬 ♡ 말랑말랑 액체괴물 놀이
  7. 2017.05.28 미사리 경정공원 가족소풍 마이크로킥보드 타고 씽씽~
  8. 2017.05.27 레고시티 입문자들에게 강력추천 ★ 레고 경주용비행기 ♥ 스턴트트럭 ♥ 오프로드와 요트
  9. 2017.04.28 도너랜드 오감만족 천사구름이 클레이 빵집놀이
  10. 2017.04.27 레고시티 60139 이동식 지휘본부, 어린이날 선물 추천 (2)
  11. 2017.04.25 어린이날 선물 추천 마이크로킥보드 맥시블루 & 성인용 플렉스 에어 스쿠터
  12. 2017.04.24 어린이의 행복은 곧 부모의 행복 ♡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
  13. 2017.04.23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디럭스 세일,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은?
  14. 2017.04.16 어린이날선물 무독성 붙이는 어린이 매니큐어 ♡ 네일프랜즈 봉봉
  15. 2017.03.30 오감놀이 조물락조물락 도너랜드 뽀송이 모래
  16. 2017.03.22 초등학생 선물 ♥ 레고시티 60152 청소차와 굴착기 좋네요~
  17. 2017.03.10 유아로션 순하게 슥슥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18. 2017.03.02 아기샴푸 순한 거품이 퐁퐁퐁 ♡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19. 2017.03.02 여주 가볼만한곳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
  20. 2017.02.25 마이크로 킥보드 패밀리서포터즈 발대식 다녀왔어요.
  21. 2017.02.22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 ♡ 신기하고 재밌어요~
  22. 2017.02.22 초등학생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길러주는 눈높이 수학 국어 추천해요~
  23. 2017.02.21 레고시티 2017 불도저 돌진 ♡ 역할놀이 흥미진진
  24. 2017.02.19 수학은 습관, 수학은 자신감 ♡ 대교 눈높이수학
  25. 2017.02.15 레고시티 리포터 오프닝파티에 다녀왔어요~
  26. 2017.02.15 초등학생 수학 암기력 기르기 ♡ 눈높이수학
  27. 2017.02.11 7살 한글떼기 초등학교입학준비 ♡ 눈높이국어
  28. 2017.02.01 7살 유치원생 아이에게 우리 몸 알려주기 ♡ 탐구그림백과 대교 소빅스 몸
  29. 2017.01.26 초등학생 세계 공부 ♡ 어린이 가상체험 세계여행 리틀프랜즈
  30. 2017.01.24 유치원생 이야기 지식동화 ♡ 대교 소빅스




초등학교 여름방학

폭염피한 실내데이트 카페도자기마을 





여름은 길고,

초등학교 여름방학은 더 길고 ㅜㅜ

에너자이저 =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하루가 넘나 길다는 걸 느끼게 되잖아요~

덥고 힘든 방학 때일 수록

무조건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이와 엄마의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거...



폭염에 야외 나들이는 위험하지만

폭염피한 실내데이트를 할 수 있는 곳이

울 집 가까이에 있어서

슝~~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넘나 즐겁고,

아기자기하고 예쁜 소품들이 가득하고

카페라 맛있는 차와 디저트도 있으니

엄마 아빠도 즐거운 곳...



우리가 폭염피한 실내데이트를 하러 떠난 곳은

남양주 카페 도자기 마을이에요.



카페도자기마을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로 433번길 37

예약전화 031-511-7990


(팀 별로 1대 1 도자기 만들기 체험이 이루어지므로

전화 예약을 미리 하고 가는 것이 유리해요~ )









들어가는 입구부터가,

아웅~ 여기가 말로만 듣던 카페 도자기 마을이구나~

느낄 수 있도록 아기자기 예쁜 소품들이 그득그득 했고요,,,,,,








인테리어가 예쁘고 예쁘고 유용한 도자기들이 많아서

아이들 없이 어른들끼리 소품을 구입하러 오신 분들도 많이 있었어요.

아이들은 옛날 풍금을 보고 새롭다 느끼고,

우리는 옛 추억이 새록새록~ 몽글몽글...





방학을 맞아 엄마 아빠와 함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러 온 아이들이 특히나 많았는데요,

울 꼬맹이들도 예전에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한 번 해 보더니

흙맛? 그 부드러운 손맛을 잊지 못해

자꾸만 다시 하고 싶다고 졸랐었답니다.



폭염피한 실내데이트로 적격인 카페도자기마을의 좋은 점은

선생님이 직접 1대 1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수업을 해 주신다는 것이고요,

1대 1 전담마크로 함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주시니

작품이 그럴싸하게 (= 선생님의 손길이 더해지니 망칠 일 없음 ㅋㅋㅋㅋ) 

나올 수 있다는 것이에요.






예약 시간 보다 살짝 일찍 도착했더니

앞 팀이 만드는 모습을 구경하면서,

아하! 이렇게 진행이 되는 구나 감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남편이랑 저는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들은 시원한 메실차를 마시며

더위를 날려 보냅니다.



아이들이 도자기 체험을 진행하는 동안

남편과 저는 커피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어서 폭염피한 실내데이트로 정말 좋았어요.





아이들도 시원하게 한 잔씩 마시며

차례를 기다려요~~~








드디어 우리 차례!!!!

앞치마를 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여러가지 샘플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골라요~~~~



(다솔 다인이는 모두 왼쪽 앞에 있는 눈사람 모양의 도자기를 선택했습니다^^)







정말 정말 하고 싶었고,,,

기다리는 내내 자기 차례가 언제인지 물어 봤었던 다솔 군.

정작 자기 차례가 되자 잔뜩 긴장한 모습이에요.

다 큰 것 같은데 이럴 때보면 완전 꼬꼬마



카페도자기마을 선생님이 완전 유치원쌤 빙의하여

아이들 눈높이에서 얼마나 친절하고 재밌게 가르쳐 주시는지 ㅋㅋㅋ

먼저 흙을 골고루 섞은 다음에,






아이들의 손으로 흙을 만져 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이런저런 질문도 하시면서

부드럽고 재밌게 수업을 이끌어 주십니다.







선생님이 리드해서 도자기를 만들어 주시는 거지만,

아이들 생각으로는 자기 혼자서 다 만드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ㅋ







다솔이가 엄지손가락을 넣어

흙을 넓게 펼쳐 보고 있어요~~

힘조절을 살살 하면서...









이번에는 검지와 중지로 더욱 넓쩍하게 만들어 내는 과정인데

(선생님이 도와주시므로) 생각보다 더 멋지게 나오자

아이들은 으쓱합니다 ^^





다솔이 손이 부린 마법이라고

선생님이 아이를 추켜 세워 주시고 ㅋㅋㅋ






더욱 자신감이 붙은 아이.








길쭉하게 모양을 잡아 내어

완벽한 마법의 손을 인증하게 되니 아이는 얼마나 신났을까요?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폭염피한 실내데이트로 카페도자기마을을 선택하길 잘했다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드디어 다솔이의 손길이 닿아

눈사람 모양까지 만들어 내니 다솔이는 스스로 뿌듯하고

그걸 지켜 보는 저는 진심 대견합니다^^






완성했다!!!

여전히 어색어색한 다솔 군 ㅋㅋㅋㅋ








이번에는 다인이의 차례예요.

오빠가 하는 모습을 지켜 보았기에 그 과정을 다 알고 있지만

역시나 부끄럽긴 매한가지 ㅋㅋㅋ







손을 넣어 도자기를 둥그렇게 만들고,







주먹을 넣어 길쭉길쭉,,,

다인이도 마법 손 인증하여 뿌듯하고 재밌었던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다인이도 눈사람 모양의 도자기를 완성하고

브이!! 인증샷 타임.








도자기를 다 만든 다음에

아이스크림이 올려 진 허니브래드를 주문하여 냠냠냠 먹는데요,

아이들은 도자기를 만들 때

엄청나게 내공을 쏟아 부었는지, 좀 전에 점심을 먹고 왔는데도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폭염피한 실내데이트 완전 성공 ㅋㅋㅋ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으니~









도자기 만들기 체험하면서 남은 자투리 진흙으로

자기가 만든 도자기를 꾸며 주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어요.

도자기 칼을 주셔서

이름을 새기거나 그림을 그릴 수도 있고

자투리 진흙을 붙여서 모양을 더 꾸밀 수도 있는 시간이지요.






완전 진지한 자세로

재밌게 2차 미술 시간(?)을 즐긴 울 꼬맹이들,,,



(저랑 남편은 수다 타임 ㅋㅋㅋ)






각자 머릿속에 그려 두었던

눈사람의 모양을 도자기 위에 고스란히 표현해 내는 중입니다.







모양 꾸미기까지 완성!









예쁘죠?



아이들이 이렇게 꾸며 낸 도자기는 다시 구워 낸 후

한 달 뒤에 택배로 배송이 되는데요,

아이들의 정성이 들어간 도자기가 어떻게 완성이 될 지 넘넘넘 기대가 되어요.



폭염피한 실내데이트

남양주 카페도자기 마을 진심 강추입니다!!!



2017.08.02 23:46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 


쌍안경을 들고 이상 동향을 늘 감시하세요. 

잠깐만요. 

바다 저 멀리에서 불빛이 보였는데, 헬리콥터를 타고 가서 확인해 보는 게 좋겠어요. 

조난당한 항해자가 부표에 매달려 있어요. 

해안 경비대에 연락하여 어서 가보게 하세요. 

앗, 안돼요. 

상어와 문어가 부표 주위를 맴돌고 있잖아요!

 더 위험해지기 전에 항해자를 구조하세요. 

조난자를 배로 끌어올리고 집으로 데려가기 전에 상태를 점검하세요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가 우리집에 온 날,

레고시티를 참 좋아하는 울 꼬맹이들은 물론이고 

우리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이도 정말로 신이 났답니다~






게다가 레고시티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이번 달에 받은 

이 제품은 대박스라서 

하나의 상자안에

보트, 헬리콥터, 헬리콥터 착륙장, 해안경비대 본부, 해안경비대 거대 선박까지 들어 있으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꾸며 낼 수 있지요.






먼저 레고시티 상자에 표현 되어 있는 사진들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해보고,







본격적으로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를 만들어 봅니다.



이번에는 레고시티 대박스라서 아이들이 레고시티를 만드는데 

꽤 오래 걸렸기에 (그래봤자 2시간씩 이틀 ㅜㅜㅜㅜ)

저는 아이들이 레고를 조립하는 동안 편안히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길고 긴 방학 때

하루종일 뭐 하면서 아이들과 지지고볶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레고시티 장난감을 사 주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재밌게 집중하고

엄마는 잠시나마 조용히 쉴 수 있으니까요.




7




9살 다솔이가 만들어 낸 것은

프로펠러가 사실감있게 돌아가는 헬리콥터예요.

해안경비대 소속이니까 

물 위에 뜰 수 있도록 아랫부분은 가볍고 안정된 모양으로 되어 있어요.







요 사진을 먼저 보여 드릴까요? ㅋㅋㅋㅋ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는

물 위에서 둥둥둥~

진짜로 뜨니까 아이들이 욕조에서 목욕놀이 하면서 

레고시티 장난감을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인이는 7살이고 여자 아이라서

처음에는 혼자서 레고시티를 조립하는 걸 꽤 어려워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제 도움 없이도

스스로 설명서를 보고, 느리더라도 혼자서 정말 훌륭하게 레고시티를 만들어 냅니다.



다인이가 만들어 낸 보트.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 스토리상으로는 

이 보트에 탄 아저씨가 조난을 당하게 되는데요 ㅜㅜ

등대를 보고 겨우겨우 뱃길을 찾아 나서지만

그 곁에는 무시무시한(?) 상어와 커다란 문어가 따르고 있어서

정말 위험천만한 상황이에요.








그래도 이 아저씨에게는 무기가 있는데요 ^^

손으로 딱! 눌러서 총을 쏘면

진짜로 슈웅~~~ (넘 멀리 날아가서 주으러 가기 귀찮 ㅜㅜ) 불꽃이 발사가 된답니다~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는

요런 디테일이 살아 있는

참 재밌는 장난감이에요. 






와.... 대박스라서

아이들이 스스로 다 만들 수 있을까?

사실 좀 걱정을 하기도 했는데 정말 훌륭하게 잘 만들어 내더라고요.

어른의 도움 1도 없이 스스로요.



만들면 만들수록 아이들이 설계도를 보는 능력이 향상되는건...

어쩜 당연한 일이겠죠?





넘나 멋있는

해안 경비정 정말 대박이죠???







조난 당한 사람들을 구할 수 있도록

뒤에는 고무보트까지 싣고 있답니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





요렇게 분리할 수도 있고 큰배에 묶을 수도 있어요.

진짜 처럼요~









해안경비정에 감탄하고 있을 때,








다인이가 헬리콥터 착륙장을 마들어 왔어요.

와우.... 멋있어요.







망원경으로 헬리콥터와 조난 당한 사람

모두를 관찰할 수 있는 멋진 해안경비대의 그녀.

늠름합니다.







헬리콥터를 떡하니 얹어 놓으면 요런 모습이에요.

사다리까지 있으니

깨알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진짜 같지 않나욤?






다인이는 레고시티 신제품 60167 해안경비대 본부를 가지고 놀면서

바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바다의 경탈인 해안경비대가 어떤 일들을 하는지 

저와 함께 생각해 보고 역할놀이를 하며 놀았답니다.










아참! 다인이가 레고시티 리포터로 활동하게 되면서

다인이와 저는 수시로 레고 코리아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소식이 있을까....

검색해 보곤 하는데요,










레고코리아 홈페이지 중에서

우리가 역시나 제일 많이 보는 건, 레고시티예요^^








이번에는 레고시티 액티비티 중에서

숨은 그림찾기 퀴즈를 다인이와 제가 함께 풀어 보았어요.

재밌으면서도 은근 어려워서 흥미진진인데요,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잃어버린 팀원을 찾아 내는

게임이었답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서 설명에 맞는 사람을 클릭하면 되는데,

9살 이상이 하는 숨은그림찾기라

다인이는 저랑 의논을 하면서 함께 활동을 했어요.







드디어! 헬리콥터를 운전하는 사람, 드릴로 땅을 파는 사람

과학자 등등

잃어버린 팀원 6명을 모두 찾아냈습니다.



레고시티도 참 재밌는데,

무료로 누구나 볼 수 있는 레고 코리아 속 레고시티 액티비티도 정말 재밌네요~^^







2017.07.27 22:12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 ♡ 7세 여아 선물




7살 다인이는 클레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요즘 클레이들이 잘 나왔다고는 하지만 놀고 나면 어김없는 부스러기들 ㅜㅜㅜㅜ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고 

조물락조물락 촉감놀이에도 좋으며

오감이 발달할 수 있는 장난감이라고 하니 울며 겨자먹기로 선물해 주곤 했는데.

클레이 뒷처리 때문에 망설였다면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동영상으로도 찍어 보았어요~>







부스러기도 별로 없는 데다가,

전용 틀이 들어 있어서 

7살 (제 생각에는 5살 아이부터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요~ 상자를 보니 권장연령은 4살 이상인데,

4살 아이들은 엄마가 도와 주면 잘 만들 것 같고,,,  5살부터는 혼자서

7살인 다인이는 제 도움 1도 없이 혼자서 잘 놉니다 ㅋㅋㅋ 만세!!! ) 아이들이

조물딱조물딱 뚝딱뚝딱 예쁘고 아기자기한 동물 친구들을 잘 만들어 낸답니다~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 귀엽죠?

부스러기도 비교적 적어요.







다인이가 노는 동안

울 막내 닥스훈트 달콤이는 다인이 곁에서 혼자 노는 것 같더니

곯아 떨어져 버렸어요 ㅋㅋㅋㅋㅋ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

말랑말랑 굳지 않아서 좋아요.

공기 중에 노출되어 있어도 굳지 않아서 말랑말랑 반영구적으로 오래오래

가지고 놀 수 있어요.



4세 이상.

인체에 무해한 안전한 실리콘 소재입니다.





천사 실리콘을 섞으면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요~







올록볼록 구부려 빼내는 플렉시블 몰드를 사용해서 귀엽고 앙증맞은

바닷속 친구들을 만들어 낼 수 있고요~

영어 찍기가 들어 있으니까 영어 공부도 할 수가 있답니다~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

8개의 색깔이 들어 있어요.






녹색, 분홍색, 흰색, 검정색, 노랑색, 파란색, 갈색, 빨강색.

색을 섞으면 더더더 많은 색이 나오겠지요?









설명서를 보고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신기해요.







영어 찍기와 몰드








다인이가 만들어 낸 귀여운 작품들~

앙증맞지용?











돌고래와 꽃게도 귀엽지만

물고기를 어쩜 저렇게 다양한 색으로 만들어냈는지

7살 이다인 기특합니다~







히히히히~~~







요즘에 내내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으로만 놀아서

아예 책상 위에 그대로 올려 놓고 있다가

유치원 다녀 오면 쪼르륵 책상으로 가서 또 조물딱 조물딱 만들고 놀았어요.








ㅋㅋㅋㅋㅋ

많이 사용하는 색은 정해져 있는듯~~







즐거운 도너랜드 물에 뜨는 천사 실리콘놀이.

정서 발달, 오감 발달에 좋아요~







영어는 잘 모르지만 그냥 모양 찍기틀로 찍어 보며 놀기 ㅋㅋㅋ

다인이가 좋아하는 클레이놀이

천사 실리콘으로 부스러기는 적고 오래오래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2017.07.26 22:56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예쁜 거 좋아하는 7살 여아선물로 딱!





이야~ 받는 순간 입이 귀에 걸렸던 다인이 ^^

공주 가방에, 공주 도장에, 공주 매니큐어까지~~~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패키지 않에 다다다 들어 있으니

여자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대박 구성이에요.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는

도장으로 콩콩찍고, 매니큐어로 슥슥 바르고!

예쁜 보석가방에 쏙쏙 넣어 다 정리를 할 수 있는 엄청 알찬 구성인데요,






구성품이 어마무시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아도 지겹지 않겠더라고요.


가방

네일버퍼

스키릿매니큐어 4종 - 매니큐어 꾸미기 판

손톱스티커, 보석스티커, 손톱양면풀스티커

스텐실 종이, 롤러도장, 반지도장

모양도장 10종

잉크세트, 스텐실잉크

모양도장 10종, 손톱팁 6개.






가방만으로도 정말 예뻐서

요것만 선물로 주어도 여자아이들은 참 좋아할텐데요,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세트 속에 들어 있는 구성품을

가방 속에 예쁘게 쏙쏙 정리하고 나니

넘나 뿌듯하고 좋은가봐요~



친구에게 편지를 쓰고 시크릿공주도장으로 꾸며 보라고 했더니

아직 글씨는 잘 모르지만 

하고 싶은 얘기를 저에게 써 달라고 부탁해서

제가 종이에 따로 써 주고

다인이는 제 글씨를 따라서 친구에게 손편지를 썼습니다.







다인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원어민 선생님이 진행하는 영어 수업이 있어요.

영어 수업 시간에는 영어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는데,

울 다인이의 영어 이름은 소피아예요.

다인이의 단짝 친구 이름은 주주 ㅋㅋㅋㅋㅋ

(둘 다 공주 이름)



손편지를 친구 쥬쥬에게 썼는데요,

다인이가 쓴 손편지의 내용은,



주주야 나의 생일에 와 줘서 고마워

나랑 같이 케이크도 먹자 사랑해



손편지를 쓰고 그 위에 도장과 롤러와 스텐실로 꾸몄어요.





모양 도장과 

롤러

잉크세트, 스텐실 잉크

매니큐어까지 다 예쁘게 만들어 져서 다인이가 정말 좋아해요.



반지 모양의 저 도장도 참 예쁘죠?

반지도장은 발레 학원 갈 때 끼고 갔었답니다^^





매니큐어는 사람 손톱에 바르는 것은 아니고

손톱팁에 바르는 건데요,

7살 다인이는 생각보다 훨씬 슥슥 잘 바르고 꾸미며 놀더라고요.







손톱을 꾸밀 수 있는 스티커와 보석스티커,

그리고 손톱팁을 잘라 양면스티커를 통해 아이의 손톱에도 붙일 수 있어요.








이 모양 그대로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세트를

가방속에 정리하면 됩니다.







찍고, 붙이고, 칠하며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이미 여러 번 많이 가지고 놀아서

색깔이 엉망징창이 되어 버렸지만 ㅋㅋㅋㅋ








친구 쥬쥬에게 쓴 편지지에 넘 많이 꾸며서

어른인 제 눈에는 살짝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지만,

다인이는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속에 들어 있는 모든 것들로 예쁘게 

장식해 주고 싶었나봐요~^^






여자아이들이 예쁜 감성을 고스란히 표현할 수 있어요.








도장도 콕콕 찍고







네일팁에 매니큐어와 장식 스티커로

예쁘게 손톱도 칠해 볼 거예요.






묻으면 물로 씻으면 잘 지워지는

네일아트 장난감.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색을 섞기도 하고 점을 찍어 꾸미기도 하면서 잘 했어요.







시크릿공주도장 꾸미기 ♥

예쁜 거 좋아하는 7살 여아선물로 딱이네요~




2017.07.04 00:43



레고시티 버스정류장 ♡ 레고시티 즐거운해변_시티피겨팩



레고시티 리포터 다인이가

6월에는 두 가지 레고시티 제품을 체험해 보았어요~

레고시티를 가지고 노는 일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지요~~





레고시티 60154 버스정류장








다인이가 레고시티 제품들을 스스로 다 만들고!!!

친구들을 위해 소개해 보고 싶다며

찍은 동영상입니다^^








레고시티 버스정류장을 만들어 보면서,

레고시티가 참 현실적이면서,,,,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철학도 가지고 있구나~ 느꼈어요.



일단 정말 커다란 버스.

다인이가 만드는 과정을 곁에서 계속 지켜보았는데

뼈대부터 튼튼하게,

실제로 버스를 만들어 내는 것 같은 디테일이 돋보였어요.







레고시티는 아이들에게 여름 방학 동안 긴긴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장난감이면서 동시에 교구로 활용하기 참 좋은 선물일 것 같아요.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외갓집에 놀러를 갔을 때

아이들 스스로 레고시티를 챙기더라고요~^^



여름방학 때 하루종일 아이들과 함께 지낼 생각에 벌써부터 아찔한데요^^

잠시 아이들과 뚝 떨어져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레고 시티 만한 게 있나 싶습니다 ㅋㅋㅋ

요거 하나면 이틀 동안,,, 하루에 4시간 정도는 편안하게 쉬지 않을까 싶거든요.








7살 다인이, 9살 다솔이는

이제 척척척 자기들만의 규칙으로 레고시티의 순서를 나누고

정말 집중해서 레고시티 버스정류장 & 레고시티 즐거운해변 _시티피겨팩을 잘 만들어 내더라고요.








다인이는 여자 아이라 그런가,

일단 사람부터 다 만들어 놓고 뿌듯해하며 다음 순서를 만들고,,,,








모처럼 쉬는 아빠랑 같이 레고시티 만들기 놀이를 합니다.

레고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재밌는 장난감이므로

다인이도 재밌고 아빠도 재밌고~♡♡♡






레고시티 버스정류장

다인이는 벌써 신문과 간식거리를 파는 상점이랑 버스정류장을 다 만들었어요!!







9살 다솔이는요,

가장 정교하면서도 만들기 어려운 버스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집중도가 정말 대단해요.







그도 그럴 것이

버스를 제작하여 만든다면 정말 이렇게 만들겠다 싶을 정도로

정말 정밀해요.







오오오~

이렇게 멋집니다.





버스는 문도 당연히(?) 다 열리고요,

의자도 정말 진짜 같아요.






흔히 보는 우리네 아침 풍경 ^^

레고시티 버스정류장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정말 실제와 비슷한데요,

좀 놀랐던 것은 휠체어를 타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는 것이에요.

7살 다인이는 아직 휠체어에 대해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아이들이 레고시티 버스정류장을 통해

몸이 불편한 사람에 대한 생각을 한 번이라도 더 하게 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에요.








유모차, 자전거, 휠체어까지 싣고 달릴 수 있는

참 편리한 버스.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편의시설인

신문잡화점.








그리고 버스정류장.







레고시티에서 버스가 오면

평온한 분위기에서 차례차례 버스를 잘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고시티 즐거운해변 시티피겨팩이에요.



이런 레고시티 장난감도 있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정말 재밌더라고요.

곧 있음 여름 휴가!!!!

즐거운해변에서 어떤 재밌는 일이 있을까요?






이건 뭐... 한시간 만에 다 만들어 버리긴 했습니다^^;;;







이렇게 한 눈으로 보니,

정말 리얼하지요?


해먹에서 자는 사람, 선베드에 누워 쉬는 사람

모래성을 쌓고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해변에서 운동을 하고, 청소를 하고, 음악을 듣고

바다에서 카약을 타고 물고기를 잡는...

즐거운 해변 풍경을 한 눈에 다 볼 수 있도록 구성된 레고시티 즐거운해변_시티피겨팩이에요.




















레고시티 6월 활동도 참 재밌었습니다~







2017.06.30 00:50





도너랜드 몬스터액괴 젤리몬  말랑말랑 액체괴물 놀이




유치원생 초등학생 할 것 없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액체괴물 놀이예요.

쫄깃쫄깃하기도 하고, 말랑말랑하기도 하고

손에 묻지 않아 더 재밌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액체괴물 놀이.



우리 다인이도 액체괴물 장난감을 참 좋아하는데요,

도너랜드 몬스터액괴 젤리몬 속에는 

진짜로 토한 것 처럼 ^^ 꾸밀 수 있는 액괴 인형이랑 

꾸미기 도구(?)도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더더더 재밌게 놀 수 있답니다~^^









7살 다인이의 도너랜드 몬스터액괴 젤리몬 ♡ 말랑말랑 액체괴물 놀이를

영상으로 한 번 찍어 보았어요.









제가 어렸을 땐 상상하지도 못했던 장난감들이라 정말 신기해요.

어른들이 만져 보아도 촉감이 진짜 보들보들 말랑말랑~

손에 잘 묻지 않아 뒷정리가 편한데,

손이나 옷에 묻은 건 물로 금방 잘 지워지니 엄마들에게도 합격점 ㅋㅋㅋ








유해성분이 들어 있지 않아서

아이들이 혼자 가지고 놀아도 안심할 수 있는

도너랜드 몬스터 액괴 젤리몬에는요,






이미 만들어져 있는 초록색 액체괴물 하나랑,







아이들이 직접 액체괴물 젤리몬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노란색, 초록색 젤리몬 만들기 용액이 들어 있어요.








액체괴물 만들기가 한창 유행일 때

물풀로 집에서 액체괴물을 만들어 본 적이 있는데요,

재료는 진짜 어마무시하게 많이 샀는데

결과는 다 실패 ㅜㅜㅜㅜ

  요렇게 다 만들어진 

몬스터액괴 젤리몬을 구입하는 게 훨씬 더 나아요~








액체괴물 몬스터액괴 젤리몬의 매력은

마술처럼 쭈욱쭈욱 늘어나면서

끊어질듯 안 끊어지는 저 뭉클뭉클함이지요~~~







젤리몬 용액을 가지고 아이들이 직접 액체괴물을 만들어 보았어요.

직접 만들었다고 하기엔 붓고 흔들면 끝이라 ㅋㅋㅋ

그래도 아이들은 자기가 스스로 만들었다고 생각하겠죠~







통에 용액을 다 붓고

10번 정도 흔들어 주면 끝!

넘나 쉽죠?








쫀득쫀득 몰랑몰랑한 몬스터액괴 젤리몬이 완성되었어요.

그 위에 단면을 자르면 키위, 딸기, 오렌지 조각이 되는 꾸미기 도구를 잘라 넣어

정말 토한 것 처럼 ㅋㅋㅋㅋ 만들어 봅니다.









그 다음 젤리몬 인형 속에 붓고

몸을 꾹 누르면





꾸엑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은 이런 걸 좋아하더라고요~






다인이는 원래 들어 있던 초록초록 젤리몬을 한참 가지고 놀다가,

자기도 액체괴물을 만들어 보겠다네요~







역시나 두 개의 용액을 섞고







열 번 흔들면 끝!

처음 만들어 보는 아이들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이야이야~~ 잘 늘어난다~

아주아주 얇게 늘어나서 얼굴이 다 보여요.









다인이는 초록색 젤리몬 두 개를 하나로 합쳐서

초록색 액체괴물은 두 배로 커졌어요~



빨대로 풍선을 불기도 하고

손으로 툭툭툭 끊으며 놀기도 하고









젤리몬 인형에 넣어

꾸엑꾸엑 토하는 놀이도 하고 ㅋㅋㅋㅋ








젤리몬 인형이 귀엽긴 정말 귀여워요~~











도너랜드 몬스터액괴 젤리몬 ♡ 말랑말랑 액체괴물 놀이

굳지 않아서 계속계속 잘 가지고 놀 수 있어 참 좋아요.


2017.06.04 20:27



미사리 경정공원 가족소풍 마이크로킥보드 타고 씽씽~




에너지 넘쳐나는 울 꼬맹이들~

금요일에는 별다른 일(?)이 없이 하원 / 하교 후

집에 일찍 들어와 온종일 지내기에

토요일 오후쯤 되면 갑갑증이 폭발해요~

점심 때 즈음 아이들끼리 놀이터에서 잠깐 놀게 했으나

그걸로는 역부족.



엄마 아빠랑 같이 신나게 뛰어 놀아야 제대로 놀았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부부는 일단 해가 살짝 누그러지길 기다렸다가,

4시 즈음 마이크로킥보드 챙겨서 미사리 경정공원에 가족 소풍을 떠났어요.

짧은 시간에 많이많이 노는게 목표였으므로

사진은 처음 몇 순간에만 찍고

마이크로킥보드 타기 - 달리기 - 축구게임까지

정말 신나게 놀다가 왔답니다~^^






달콤이까지 다섯 식구인데

돗자리를 두 개 + 여분으로 작은 돗자리까지 준비한

꼼꼼한 남편 ㅋㅋㅋㅋㅋ







자리에 짐풀자마자 달콤이 사료부터 주고

우리도 소풍도시락을 먹습니다.

편의점에서 입맛대로 골랐어요.

우리는 도시락, 다솔 다인이는 햄버거, 삼각김밥, 소시지3개, 초코바 3개



바깥에 나와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잖아요~

초코바까지 탈탈 털어 다 먹고 ㅋㅋㅋ







잠깐 소화를 시킨 후

마이크로킥보드를 타고 씽씽씽~~~~

사진은 요 앞에서만 찍었지만 강을 한바퀴 돌았어요~~



저랑 달콤이는 뛰어서 한 번 ㄷㄷㄷ

마이크로킥보드 플랙스에어스쿠터 타고 또 한 번

(물론 달콤이는 두 번째도 뛰었지마는 ㅋㅋㅋ)

두 번 씽씽 달려봤는데,

역시 그냥 뛰는 것과 마이크로킥보드 플랙스에어스쿠터를 타는 것은 천지차이~

플랙스에어스쿠터가 바퀴가 좋잖아요~~

얼마나 잘 굴러가던지

강바람 시원하게 맞으며 가슴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7살 이다인









9살 이다솔





아이들은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를 탔는데

다인이는 재밌게 타고,

다솔이는 묘기를 부리고 싶은지 손잡이에 한쪽다리를 올리기도 하고

타다가 발판에 앉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남자 아이들은 참 다른듯~






우리가 킥보드 타면서 노는 동안,

(= 노는 걸 사진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동안 )



달콤이는 잠시 줄에 묶여서 기다렸는데

저랑 둘이서 한바탕 뛰고 난 뒤라 달콤이도 살짝 지쳤어요~^^

그래서 얌전히 기다릴 수 있었죠.






다솔아~ 킥보드 탈 땐 헬멧을 써야지~~~~




헬멧도 마이크로킥보드 제품인데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지만

헬멧 자체가 진짜 견고해요.

사실 저도 타 보니

자전거 보다 킥보드가 훨씬 더 안전하게 느껴지고

킥보드를 타다가 심하게 넘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헬멧을 씌우는 것이 안심할 수 있으니...










한 손 들고 한 쪽 다리 올리기 기술 ㅋㅋㅋㅋ








아빠도 한 번 해 보고~~~








남편도 마이크로킥보드 플렉스에어스쿠터를 참 좋아하는데,

은근 근력 운동도 되면서

유산소 운동도 같이 되면서~

재밌거든요.

재밌게 운동할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탑니다.










이번에는 다인이랑도 함께 타 볼게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는 9살 다솔이 보다는 7살 다인이에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다솔이는 하나 더 윗단계를 태우는 것도 괜찮을 듯~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가족용 자전거를 빌려서 타시는 분들도 있던데

킥보드 가져 갔더니

자전거 안 빌려도 되어 돈도 굳고 ㅋㅋㅋㅋ

훨씬 더 빠르게 씽씽 달릴 수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킥보드 타는 모습도 어찌나 이쁜지 ^^

다인이가 아빠랑 강을 한 바퀴 돌고 오는 동안







우리는 달콤이랑 놀아주려고요~

한참 쉬었으니까 

달콤이도 또 한 번 뛰어 볼래???







다솔이랑 사진 찍을 땐 참 얌전히 포즈를 취해주네요~

저랑 사진 찍을 땐 

하도 얼굴을 핥아대서 사진이 제대로 나온적이 없는데 말예요~






장난꾸러기 다솔 & 달콤

그래도 즐겁습니다.








잠시 달콤이를 돌보는 사이

다솔 군,,,, 운동화 가지런히 벗어 놓고 어디갔을까요?

몇 주 전 사 주었던 뉴발란스 운동화인데 정말 편하고 예뻐요~










몰래 게임을 하던 중이었던 다솔 군!

딱 걸렸다 이 녀석!










자~ 아빠랑 다인이도 돌아 왔으니

이제 달콤이랑 같이 신나게 실컷 뛰어 놀아보자~~~







카메라는 이제 넣어두고

축구, 달리기, 킥보드 타며 아이들 에너지 소진시키기 작전에 돌입했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진짜 치열하게 논 것 같아서 뿌듯해요^^

달콤이도 곯아떨어짐 ㅋㅋㅋ


2017.05.28 23:17









레고시티 입문자들에게 강력추천 

레고시티 경주용비행기, 스턴트트럭, 오프로드와 요트






레고시티를 꾸준히 사 줘 본 결과^^

어린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더불어 공간지각 능력, 인내력을 길러주고

스스로 설명서를 보고

혼자서 레고시티를 만들어 내는 ♡♡♡

어마무시하게 뿌듯한 결과를 얻게 되었어요~



7살 다인이가 처음부터 레고시티를 스스로 잘 만든 건 아니었는데

잠재 되어 있던 능력들이 마구마구 계발이 된 것 같아서

엄마뿌듯~ 다인 흐뭇 ㅋㅋㅋ



레고시티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잖아요~

어린아이라면, 또 처음 레고에 입문하는 아이라면 

시작부터 어려운 것을 하는 것 보다는 작은 상자부터 차근차근 해 보는 것이 좋아요.






작은 상자라도 엄청 멋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지만,

만드는 것이 살짝 쉬워서

처음 레고시티를 접하는 아이들... 레고시티 입문자들에게 참 좋거든요.



도전과제가 쉬워서

아이들에게 혼자서 해냈다는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면, 

기쁨은 기쁨을 낳고 ㅋㅋㅋ

뿌듯함은 또 뿌듯함을 나아서

혼자서 어려운 레고시티를 가지고도 척척척 만들어 낼 수 있게 되거든요.








레고시티 60144 경주용비행기

5세 ~12세 아이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에요.



오잉? 5세에서 12세면 조금 터울이 큰 거 아닌가 싶으시잖아요~~~

5세라면 조금씩 조금씩 레고시티 경주용비행기를 완성하면 되고



7세인 다인이는 하루종일 걸렸고요,,,

이걸 만약 9세인 다인이 오빠가 만들었다면? 아마 1시간 만에 완성 했을 것 같아요.

레고시티 입문자,,, 아직 레고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레고시티 소박스부터 시작하면 좋은데

경주용비행기 정말 추천해드립니다^^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결과물이 넘나 훌륭한 레고시티 60144 경주용비행기 완성품이에요~

정말 멋있죠?








7살 레고시티 리포터 다인이가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점점점 만드는 속도가 빨라져서 흐뭇한 동시에

엄마의 쉬는 시간이 줄어 들어 아쉽기만 한데요 ㅋㅋㅋㅋ





엄마 다 만들었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다인이가 엄마를 찾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작은 성공 + 성공 + 성공이 모여서

자존감이 높게 형성되는 것 같아요.





레고시티 경주용비행기에

조종사까지 떡하니 태우고 슝슝슝~~~~ 비행기 놀이를 하는 다인이








짜잔~~~ 조종석이 열립니다.

레고시티를 만들 때마다 디테일에 깜짝 놀라는데요,,,



경주용비행기의 완성도도 정말 높지만

조종사의 옷과

조종석이 열리는 것에는 다인이랑 제가 모두 감탄을 했답니다~~







레고시티 60149 오프로드와 요트

역시 5~12세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레고시티 장난감이에요.



중박스라 살짝 어려울 수 있으니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이랑 같이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레고시티 멋진 자동차에 요트까지 있어서

아이들의 만족도가 참 높았던 제품입니다.







실제같은 요트의 닻도 있어서

보자마자 

7살 다인, 9살 다솔 모두 우와우와 연발 ㅋㅋㅋ

중박스지만 울 꼬맹이들은 참 빨리 만들어요 ^^









저는 어릴 때 수학에서 도형을 어려워해서 그런가,

아이들이 설계도를 잘 보고

그 구성을 파악하는 모습을 보면 참 뿌듯하더라고요.









외출하고 돌아와 보니,,,

사진 찍을 새도 없이 어느새 완성해 놓은 오프로드와 요트.

튼튼한 오프로드 자동차에 요트를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거든요?







요로코롬 멋진 요트를 오프로드 자동차 위에 딱 싣고

휴양지를 달리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정말 멋있어요.

자기가 만들어 놓고 결과물에 감탄하게 되는 

레고시티 오프로드 자동차와 요트 ㄷㄷㄷ 대박이에요~~~








레고시티 60146 스턴트트럭이에요.

이것도 소박스,,, 비교적 쉬워서 레고시티 입문자들에게 추천드리는데,,,

정말 멋진 스턴트트럭 자동차 한대가 떡!!! 나옵니다.

멋있어요.








레고시티 입문자이면서

어린 아이들이라면 엄마가 조금씩 도와주면 잘 할 수 있어요.

7살 이상이라면 혼자서도 뚝딱 잘 만듭니다.






오빠만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다인이도 혼자 뚝딱 만들어 내었으니 

울 다인 공주 얼마나 으쓱했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스턴트트럭이니 바퀴가 매우 크고

자동차 모양도 참 멋있어요.

레고시티 다 맞춘 다음에는 스티커도 붙입니다.








레고시티 입문자들에게 강력추천 ★  레고 경주용비행기 ♥ 스턴트트럭 ♥ 오프로드와 요트

어느것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다다다~ 재밌었던 레고시티 장난감.

아이들의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창의력, 공간지각능력이 높아지며

성취욕이 해소되어

울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엄마가 더 뿌듯한 레고시티 멋진 자동차들...



레고시티를 만들면서 다인이가 조금 더 성장했을 것 같아요.











2017.05.27 23:46





도너랜드 오감만족 

천사구름이 클레이 빵집놀이 






다인이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클레이예요. 

매일매일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천사구름이 처럼 이왕이면 굳지 않는 클레이.

가볍고 뽀송한 질감의 클레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도너랜드 클레이를 선물해 주었어요.



도너랜드의 모든 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원료로 만들어졌기에

아이가 하루종일 가지고 놀아도 안심할 수 있거든요.

한달 동안 매일매일 조물락조물락,,,,

예쁘게 케이크를 만든 날에는, 절대로 부수지 말래서

공기 마찰이 심했는데도~

오잉?

진짜로 굳지 않고 한 달이 넘었어도 뽀송뽀송해요~~






꺄~ 신난다



도너랜드 오감만족 천사구름이 클레이 빵집놀이는

얼마나 재밌는 것들이 들어 있을까?







하늘에 있는 구름을 내방으로,

대맘대로 색을 만드는 천사 구름이

굳지 않는 천사구름이로 오감자극 

재미있는 놀이를 해요!


도너랜드...







한 눈에 보기에도

뽀송함이 전해지는데요,,,,







구름이 물감을 한 방울씩 섞어서 원하는 색으로 변화시켜 줄 수 있어요.

잊지 마세요~

한 방울 씩!!!!!!






갖가지 맛있는 빵, 케이크, 머핀, 도넛 와플을 만들 수 있는

모양틀이 준비 되어 있어요.










넘나 보들보들해서

아이들 오감만족 교육에 사용하기 좋아요~

뽀송뽀송 보들보들

촉감이 정말 좋아요~~








마침 외할머니께서 집에 오신 날이라

외할머니와 함께 송편도 빚어보고 ^^








모양틀에 천사구름이 클레이를 쏙쏙 넣어

꾹꾹 눌러 찍어 내면

이야~~

이렇게 케이크가 금세 뚝딱.

디테일이 살아 있는 클레이예요.






케이크도 완성하고,

클레이 케이크를 꾸며 보았어요.

와플도 한 조각, 

머핀은 모양틀을 이용해서 두 조각 만들어 딱 붙였더니

정말 근사하네요~^^








디테일이 살아 있는 클레이 놀이.
도너랜드 오감만족 천사구름이 클레이 빵집놀이가 정말 잘 만들어지네요~








구름처럼 보송보송했던 

하얀색 클레이도 좋았지만 조금 더 욕심을 부려보자 ^^



물감을 한 방울씩 섞고

원하는 색깔이 나올 때까지 한 방울씩 한 방울씩 넣어 봅니다.









히히히 색깔 이쁘다~~~








다인이는 당연히 핑크







다솔이는 당연이 블루를 사용하더니만,,,,









한 달 동안 집에서 매일매일 가지고 놀면서

구름이 물감 파랑, 분홍을 모두 넣어 

천사구름이 클레이를 보라색으로 만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당연한 결과.






이렇게 오랫동안 매일매일 가지고 노는데도,

여전히 뽀송뽀송한 걸 보면

정말 도너랜드의 기술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클레이를 선물해 줄 수 있다는 것에만 집중했는데,

진짜로 오래오래 말랑말랑 촉촉하게 가지고 놀 수 있어서

더더더 좋습니다~~~






2017.04.28 21:47




레고시티 이동식 지휘본부, 어린이날 선물 추천









레고시티 이동식 지휘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놀 던 7살 다인이가

(아직 글씨를 잘 모르기에^^) 

그림과 말로써 그림일기를 그리는 놀이 후 활동까지 해 보았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참 디테일이 살아 있는 레고시티.



레고시티 60139 이동식 지히본부는 6~12세까지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좋으며

9살인 다솔 군은 혼자서 2시간 만에 다 맞춰 버린답니다.

다인이와 함께 가지고 놀기 위해

한 번 혼자서 다 만든 다음에 분해해서 또 만들기 ^^








잃어버리지 않도록 레고를 한 데 모아놓고

놀고 있는 두 어린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점점점 만드는 속도가 붙어서 엄마는 놀랄 따름이고 ㄷㄷㄷ








형, 누나가 뭐 하는지 넘나 궁금한

달콤이까지 합세해서

재밌게 놀고 있는 우리 꼬맹이들~






이야~ 정말 잘 만들어요.






이렇게 만든 레고 이동식 지휘본부가 얼마나 그럴싸하게 완성되는지

저도 그 과정을 보면서 참 감탄을 했는데요,







레고시티 이동식 지휘본부의 길이는

33.5cm나 됩니다.







대박이죠?





돌아가는게 레이더인가욤?








이동식 수송차 속에 컴퓨터가 설치 돼 있어서 

이걸 모니터링 하면서

범인들의 움직임을 쫓을 수 있나봐요~



디테일에 놀라고^^

범죄영화가 마구마구 떠오르고 ^^








범인의 차도 정말 기발한데,

배낭 속에 들어 있는 돈다발 ㅋㅋㅋㅋ







이동식 지휘본부 속 철창에 가두어 둔 

동료 범인을 구하러 왔어요~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출동해서

범인들을 모두 잡아 옵니다!











재미있고 정교하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만들면서 

머릿속으로 설계도를 구성해 볼 수 있고, 공간지각능력 창의력도 계발될 것 같아요.



엄마도 뿌듯하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레고시티 60139 이동식 지휘본부, 어린이날 선물 추천합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롯데토이저러스, 이마트, 킴스클럽, 홈플러스에서

~5월 10일까지

레고시티 경찰서 이동식 지휘본부 제품이 30% 할인되고요,

레고시티 제품 외에도 몇 가지 다른 레고 제품이 할인 행사중이라니

어린이날 선물 준비하기 좋을 것 같아요.






2017.04.27 02:02



어린이날 선물 추천 마이크로킥보드 맥시블루 & 성인용 플렉스 에어 스쿠터




꼬맹이들만 마이크로킥보드 태울 땐

내내 따라다니느라 힘들기도 하고 ^^ 그 시간이 좀 지겹기도 했는데,

성인용 마이크로킥 플렉스 에어 스쿠터를 타고 같이 다니니까

아이들이 왜 킥보드 타는 걸 그렇게도 좋아하는지 알겠던데요?



타 보니까 재밌고

은근 운동도 되면서,,,,

(특히 허벅지 운동이 많이 되기에 스쿼트 따로 할 필요 없습니당~)

근력운동 + 유산소 운동이라 정말 유용한 것 같아요.

물론 재미있는 것이 1순위~





마이크로킥보드 타는 다솔이~

얼~마나 잘 탄다고요~







자전거 타러 다닐 땐 

두 대를 한 꺼번에 트렁크에 실을 수 없는게 제일 문제였거든요~








마이크로 킥보드는 부피도 작고 가벼우면서

마이크로킥 플랙스 에어 스쿠터는접을 수 있고,

마이크로킥 맥시 블루는 분해 할 수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수납하기에도 정말 편해요.









날이 좋구나~~~

오늘 같은 날 = 킥보드 타기 좋은 날



울 집 막내 달콤이까지 산책 준비 완료하고

사냥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달콤이는 다솔이와 같이 뛰어 나가기 시작~





얼마나 영리하고 빠른지 몰라요.

닥스훈트는 산책이 필수입니다.







다솔이 오빠와 달콤이는

귀여운 엉덩이를 뽐내며 뒤뚱뒤뚱 ㅋㅋㅋ

뛰어가기 시작하고요~~









남편이랑 다인이는 슝슝슝~~

신나게 마이크로킥보드를 타고 스피드를 즐깁니다.

타 보니 가벼울 수록 더 잘 나가더구만요~~

다인이는 가벼우면서 다리에 힘이 있어서 정말 잘 나가요 빠르게~



저와 남편은 번갈아 가면서 카메라를 맡고

마이크로킥 플렉스 에어 스쿠터를 탔는데

바람을 느끼며 달리는 기분이 참 좋아요.








우리 가족 구성원이 총 출동한 완벽한 산책

흐뭇한 뒷모습 샷입니다.











저중심 설계라 안전하게 잘 탈 수가 있고

아이가 원하는 대로 방향도 쉽게 조절할 수가 있어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놀이터에도 킥보드를 타는 어린이들이 많은데,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를 탄 울 다인 양이 단연 돋보입니다~^^








스타일리시 하면서,

아이들도 좋아하는 마이크로킥보드

어린이날 선물로 추천해요.






2017.04.25 01:07





어린이의 행복은 곧 부모의 행복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 한강라이딩





엄마 오늘 마이크로킥보드 타고 씽씽 신나게 달리고 싶어~~~

다인이의 첫 번째 킥보드...

다인이에게 유일한 킥보드는 마이크로킥 맥시 블루이기에,

7살 다인이는 킥보드라는 말 보다 

마이크로킥이라는 말을 더 자주 사용하는데요~^^



다인이의 요청에 따라

한강 라이딩을 하러 엄마꺼 마이크로킥 플랙스 에어를 챙기고,

다인이꺼 마이크로킥 맥시 블루를 챙겨서

한강으로 고고고~






재밌는 것도 좋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안전하게 타는 거니까,,,

마이크로킥보드에서 같이 선택한 보호장구 헬맷을 쓰고

우리 씽씽씽~~ 신나게 달려 보자꾸나.






다인이는 일찍부터 발레로 다져 진 몸을 가졌기에

가볍고 근육도 제법 있어요~





모델이 꿈인 다인이,,,

킥보드를 타다가도 카메라를 보면 자연스레 스마일~^^











킥보드 타 보셨어요?

생각보다 훨씬 더 재밌어요.

가벼우면서 근력이 있는 경우가 더 쌩쌩쌩~~ 잘 나가는 것 같아요.

저보다 묵직한 남편이 ㅋㅋㅋ 

마이크로킥 플랙스 에어를 탈 때에는 좀 덜 나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남편보다 가볍고 운동을 제법 해서 근력도 있는 저는 슝~~~~

다인이도 슝~~~









ㅋㅋㅋㅋㅋㅋㅋ

발레를 해 본 사람들은 알죠~

다리를 들어 올리는게 얼마나 짜릿한가를.....












저는 고작 발레 7개월차 취미 발레 반인데도,

마이크로킥 플랙스 에어 타면서 다리를 들어 올리는 아라베스크 하면서 노는데,

발레 선배인 발레 경력 2년차 다인이도 역시나 다리를 들어 올립니다 ㅋㅋㅋㅋ







슝슝슝~~~

저중심 설계라 안정감있고 스피디해요.

원하는 대로 무게 중심을 옮기면서 슝슝슝~~~~

얼~마나 재밌다고요~








사진 찍어 주는 아빠를 향해,,,,

아빠 나 잘 해??


어린이의 행복은 곧 부모의 행복이잖아요~

아이가 킥보드를 타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 부모도 자연스레 행복해지고,,,,








슝슝슝~~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 타면서

아라베스크 하는 다인이를 보니까,,,, 슬쩍 장난이 치고 싶어진,,,,,




이다인 어린이의 어머니 저 ㅋㅋㅋㅋ






이왕 드는 거

다리를 이렇게!!!! 이렇게!!!!!!! 한 번 들어보자 ㅋㅋㅋㅋ











7살 이다인 어린이

9살 이다솔 어린이가 참 좋아하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

정말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예쁘고 가볍고 편하고

최고!!!








이 글은 마이크로킥보드 패밀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을 제공 받았습니다.


2017.04.24 02:43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디럭스 세일,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은?






어린이날 최고의 선물은?

바로바로... 두구두구..... ♡♡♡♡♡♡♡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진짜예요.

물어 봤어요~ ^^



아이들이 일 년 중 제일 좋아하는 날은

자기 생일, 그 다음이 어린이날, 그 다음이 크리스마스인데요

어린이날 선물을 '당당하게' 요구하고 ㅜㅜ 받을 수 있기 때문이잖아요~~~

어린이날 뭐 받고 싶어?

물어 봤더니

엄마 아빠랑 같이 여행가고 싶다고 대답하더라고요.







어린이날은 아직 조금 더 남았고,

딱 하루만 노는 것이 아니라 최장 11일까지 놀 수 있는 날이기에

아이들과 뭘 하고 즐겁게 놀면 될 것인지를,,,

깊이 생각하고 결정해야 될 것 같아요.



9살 다솔이는 아직 엄마아빠의 사랑이 많이 필요한 어린 아이기 때문에

(특히 아빠는) 아무리 바빠도 자주자주 같이 시간을 보내주려 노력하는데요,

날씨가 좋아 한강에 킥보드 타러 가기 정말 좋더라고요.



엄마 아빠와 함께 한강에 가니

저절로 어깨가 으쓱으쓱

킥보드를 얼마나 잘 타는지 몰라요~~

가르쳐주지도 않았는지데 묘기도 슬슬 부리고 ㅋㅋㅋㅋ

대박임.








다솔이가 타고 있는 마이크로킥보드는 맥시 블루이고요,

다솔 아빠가 타고 있는 마이크로킥보드는 플렉스 에어 스쿠터입니다.




마이크로킥보드 플렉스 에어 스쿠터를 타 보니

은근 허벅지 운동이 잘 돼요~~~

저는 이왕이면 운동 효과 좀 더 얻고 싶어서 불타는 허벅지가 되도록!

허벅지 너덜너덜 해 질 정도로 

일부러 더 힘이 들어가게 마이크로킥보드 플렉스 에어 스쿠터를 타는데요,

좋잖아요~ 재밌고, 허벅지 근육도 생기고 ㅋㅋㅋㅋ








다솔이가 타고 있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디럭스 중에서

메탈릭 레드가 세일을 하고 있어요~~












8세 이상 50kg 이하.

엄마들 중에서도 50kg 이하인 분들 있으시잖아요~~~

50kg에 가까울 수록 킥보드가 잘 안나간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



바퀴가 부드러워서

실내외 겸용이에요.

무게도 2.5kg으로 가볍고 디자인도 색깔도 예뻐서

이서 세일 받아 사시는 분들은 진짜 횡재!!!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4월 28일부터 ~ 5월 7일까지 

15% 할인 중이며

LED 라이트 그린을 증정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 뿐만이 아니라 마이크로킥보드 코리아 홈페이지(=쇼핑몰) 가시면

대부분의 제품이 10~15% 할인 중이니

어린이날 선물 찾으시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일 것 같아요.














키에 따라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9살 다솔이도, 7살 다인이도 편하게 잘 타고 있어요.
















앞에 바퀴가 두 개

뒤에 하나(두개 합쳐서 ^^)로 이루어 져 있는

저중심 설계라

마이크로킥보드는 안정감을 주면서 미끄럼 방지까지 된 디자인이에요.













핸들로도 가능하지만,

무게 중심에 따라 방향전환이 가능하기에

아이들이 훨씬 더 쉽고 편하게 타더라고요~














두 개의 밀착 바퀴 위에 있는 

과열 방지 기능이 있는 풋 브레이크




풋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것이 아이들에겐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웬걸..... 넘나 잘 하던데요?














워낙 가벼워서 그냥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지만,

핸들, 테크가 분리되므로 더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답니다~~~~~







아빠와 아들이 같이 재미있게 킥보드를 타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아요.









아들래미를 위해 주말을 보내는 것 같으면서도,,,,

이거 타 보면 정말 재밌어서

남편에게도 즐거운 여가시간을 누리게 해 주거든요.








다솔이는 아빠와 함께 마이크로 킥보드를 탔던 이 시간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이 날 일기에도 쓰긴 썼던데^^

얼마나 좋은 시간이었을지~~~~










매 순간이 소중하며,,,,

모든 순간을 다 기록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빨리 자라니까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디럭스 다솔이에겐 제일 좋은 선물이요,

마이크로킥보드 에어 플랙스 스쿠터 아빠에겐 정말 신나는 여가 생활입니다.










이 글은 마이크로킥보드 패밀리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을 제공 받았습니다.




2017.04.23 00:20




어린이날선물 무독성 붙이는 어린이 매니큐어

네일프랜즈 봉봉





7살 꼬마숙녀 다인이의 어린이날선물로

어린이 뷰티세트를 생각하고 있어요.

옛날 옛적 ㅋㅋ 제가 어렸을 때에는 맛있는 과자나 인형이 제일 좋은 선물이었는데,

요즘 여자아이들은 얼마나 성숙한지,

벌써 어린이 매니큐어, 어린이 화장품을 선물로 받고 싶어 하더라고요.



아이가 원하는 것은 뭐든 다 사주고 싶은게

엄마의 마음이지만

제일 걱정되는 것이 우리 아이의 안전이잖아요.






이미 다인이에게 두 번째로 사 주었고 ^^

어린이날선물로도 또 사줄 예정인,,,

무독성 붙이는 어린이 매니큐어가 어린이날선물로 참 괜찮을 것 같아요.



세계최초 무독성 매니큐어이면서,

스티커가 아닌,,,

진짜 매니큐어라 아이들이 시시해하지 않거든요.






스티커가 아니고 진짜 매니큐어.

스티커가 아니고 매니큐어 필름이라는 것을

말로써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퍽 난감해요 ^^

이런 제품을 저도 처음 보았기 때문에....



스티커였다면 조잡해 보이고 덜 이쁠텐데,

매니큐어를 말려서 얇은 필름지처럼 만들어 야들야들 진짜 매니큐어입니다.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무독성 어린이 붙이는 매니큐어예요.





매니큐어 스티커를 붙일 생각에 손톱을 물어뜯던 습관도 싹 고쳤고~

혹시나 붙이는 매니큐어를 사용한 후에

손을 입으로 가져간다고 해도,

네일프랜즈 봉봉은 무독성이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들도 예쁜 매니큐어가 망가질까봐

입으로 가져갔다가 깜짝 놀라 멈춥니다 ^^






특히 이번에 루시뷰티마켓에서 신제품으로 출시된

네일프랜즈 봉봉 어린이 글리터 매니큐어는

다인이 어린이날선물로 고르면서 저도 한 번 붙여봐야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정말 예뻐요.



보는 것 보다 붙이는 것이 훨씬 더 예쁘고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답니다~



붙이는 어린이 매니큐어에서 글리터를 못 봤던 것 같은데,

루시뷰티마켓에 신제품 출시가 되어 있기에 얼른 골라 봤지용~

이번에는 네일프랜즈 봉봉 글리터 2종, 땡땡이 1종을 다인이에게 선물로 주었어요.





포장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하게 

분홍 캐릭터가 귀욤귀욤하게 그져 있어 더 마음에 들어요.

만3세이상 키즈용.

한 번 손톱에 붙이고 나면 (일부러 떼지 않는 이상)

14일 정도는 끄떡없이 유지되는 네일랩







무독성

숨쉬는 미세구멍

KC어린이안전확인

안심하고 붙여 줄 수 있는 제품이라

어린이날선물로 참 괜찮죠.



바르는 방법은 손톱 표면을 깨끗이 정돈한 후

손톱에 맞는 사이즈와 디자인을 고른 후

필름에서 네일랩을 살살 떼어

손톱 위에 조심히 붙이고

딱 붙도록 꾹 물러주면 됩니다.

쉬워요~






지퍼백 포장이라 남은 것도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그럼 한 번 발라 볼까요? 

♡♡♡♡♡♡♡♡







루시뷰티마켓에서 같이 구입한 네일폴리시 리무버 페이퍼로

먼저 손톱의 유분기와 더러움을 제거해주어요~



이것도 마음에 쏙 드는 것이,

아세톤이 무첨가된 안전 리무버예요.

지독한 냄새와 자극없이 손을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고,

붙이는 어린이 메니큐어 필름을 14일 이상 붙여 두었을 경우에도

이 네일폴리시 안전 리무버 페이퍼로 깔끔하고 쉽게 제거할 수 있어요.






스스로 손톱을 정돈하는

7살 어엿한 숙녀 다인 양.






아이가 원하는 조합으로

양손에 매니큐어 필름을 살살 발라 주었어요.







다인이가 센스있게 디자인을 골라 주면

다인이가 원하는 위치에 제가 붙여 줍니다.



글리터 정말 예쁘죠~







이것도 루시뷰티마켓 신제품으로 나온 

붙이는 어린이 글리터 매니큐어예요.

앞서 바른 것이 다 지워지면 담번엔 이 제품으로 발라보자~ 했는데,



유치원 다녀 왔는데 매니큐어 5개가 실종!!!!

매니큐어 어디갔어? 물어 보니,

유치원에 가자마자 친구들이 다인이를 애워싸고는 ㅋㅋㅋ

손톱 하나씩 떼어 달라고 조르는 통에 안 줄 수가 없었대요.

매니큐어는 빼앗겼지만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짱이었겠어요~



여자 아이들중에 붙이는 매니큐어 싫어하는 친구들이 없을 듯~

어린이날선물로 사주기 딱이에요.






글리터 말고 일반 네일도 여전히 예뻐요.

다인이가 좋아하는 핑크 땡땡이도 함께 구입했는데,






일반 네일 제품 구입시 귀걸이까지 선물로 주니까

요것도 장바구니에 쏙~^^








매니큐어를 바르고 나더니 요조숙녀가 되어 버렸네요 

이런 모습 정말 귀여워요~







귀걸이도 잘 관리하면 꽤 오래 유지되는데,

말괄량이 다인이는 붙이고 외출하면 돌아올 땐 없더라고요 ㅜㅜ

아까두었다가 특별한 날, 유치원 소풍때나 친구들 생일파티에 갈 때 해 줘야지.






누구 딸인지 참 예쁘네요~^^

더 곱게 더 예쁘게 키우고 싶어요~








↑↑↑↑↑↑↑


더 많은 제품 구경가기 쉽게 링크 걸어 둘게요~



2017.04.16 21:35





오감놀이 조물락조물락 도너랜드 뽀송이 모래




오감놀이가 정서적으로 좋아서 그럴까요?

다인이는 아기 때부터 클레이 놀이, 뽀송이 모래 놀이를 참 좋아했어요.



한 번 사용하면 굳어서 못 쓰게 되는 거~

오감놀이 하고 나면 여기저기 부스러기가 흩어지는 거...

여러 제품들을 사용해 보며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서야

아이들에게도 좋고 엄마에게도 좋은 뽀송이 모래 클레이 놀이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도너랜드 뽀송이 모래 슈퍼팩



클레이도 역시 메이드인 코리아 ^^ 우리나라 제품이 좋더라고요~

도너랜드는 국내 최대 클레이 전문기업인데요,

중국에 공장이 있는 타사 제품들과는 달리

우리나라에서 안전하게 제품을 만드는 회사예요.



오감놀이 하기 좋은 뽀송이 모래 슈퍼팩.
마르거나 굳지 않아요.
숨쉬는 모래예요.


아이들이 뽀송이 모래로 오감놀이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미술놀이 좋아하고

클레이를 제일 좋아하는 7살 다인이, 9살 다솔이가 얼마나 기뻐했다고요~







유치원에서 돌아 오자 마자 체육복도 안 갈아입고

오감놀이 조물락조물락 가지고 놀겠다며

도너랜드 상자가 뚫어질 듯 뽀송이 모래를 들여다 보고 있는 다인이.



모래놀이, 클레이 좋아하는 다인이는 

그 촉감이 좋고

자기가 원하는 걸 표현하기 좋으므로

오감놀이를 하루 종일 하기도 하는데요,



사실 30분 후에 발레 학원 차가 오기 때문에 상자를 열기가 망설여졌어요 ㅜ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

얼른!!! 뽀송이 모래 중에서 한 가지 색깔만 가지고 놀자고 약속한 후

도너랜드 상자를 열었습니다.



이야이야~~

파란색 모래놀이 정리함 속에 

오감놀이 구성품이 다 들어 있었어요.

이 파란색 상자 안에서 모래놀이를 할 수 있어서 좋고,

다 한 후에는 그 속에다 정리해 둘 수 있어서 참 편리해요.







오감놀이 할 생각에

저절로 귀에 걸리는 입 ㅋㅋㅋㅋㅋ












도너랜드 뽀송이 모래 슈퍼팩이 엄마에게도 합격점을 받은 이유 중 하나

놀이매트 ㅋㅋㅋㅋㅋ

이거 정말 감동이네요~



뽀송이 모래가 마르거나 굳어지지 않으니까

클레이 오감놀이 후 부스러기가 생기지는 않는데요,

그러나 꼬맹이들이 상자 안에서만 얌전히 오감놀이를 하지는 않잖아요~








부들부들 보드라운 감촉이 좋다며

얼굴에 대고 비비기도 하고,

뜬금없이 바닷가에서나 하던 모래찜질을 해 보겠다며

뽀송이모래 상자 속에 다리를 떡하니 집어 넣기도 하니,



제 아무리 잘 뭉쳐지고 잘 흩어지지 않는다는

도너랜드 뽀송이 모래일지언정,

상자 밖으로 튀어 날 수밖에 없지요.



오감놀이 매트가 같이 들어 있어서

매트 위에서 놀고 놀이가 끝난 후에는 엉덩이, 손, 발 그 위에서 탈탈 털어내고

아이들은 욕실로 하나씩 옮기고 ㅋㅋㅋ

저는 아이들이 목욕하는 동안 매트를 바깥에 가져가서 털면 되니까

뒷정리가 아주 편해서 좋았어요.






도너랜드 뽀송이 모래는,

천연물질로 만들어 인체에 무해해요.

마루거나 굳지 않아요.

손에 묻지 않으며 가루가 날리지 않아요.

생각하는 어떤 것이든 만들 수 있어요.

파스텔톤 칼라가 예쁘고 부드러운 촉감이 좋아요.

수용성 클레이로 세척이 쉽고 안전해요.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색, 하늘색 중에서,








다인이가 선택한 것은 역시나 분홍색.

넘나 부들부들 촉감이 좋고

색감이 예뻐서

오감놀이 하기에 참 좋은 모래놀이.



쫄깃쫄깃하게 떡만든다며 치대고 있는 중이에요^^









삽이랑, 모양틀이 여러 개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악어, 불가사리, 물고기, 돌고래, 성 등을 만들어 낼 수 있어요.









드디어 다솔 다인이가 한 데 앉아 오감놀이를 시작합니다.

엄마의 마음으로는 모래 색이 고우니,

하나씩 하나씩 가지고 놀면 참 좋겠지만 그럴 리 없죠.






다섯 가지 색을 하나로 아주 아주 골고루 섞어 버리는 건 순식간이에요 ^^

그럴 줄 알았기에, 놀라지도 않았습니다.








다인이는 알록달록 악어를,

다솔이는 알록달록 성을 만들고 기쁨의 환호성 ㅋㅋㅋㅋ

애들은 색이 섞여서 더 예쁘대요.






불가사리와 돌고래도 만들어 내고,








뽀송이 모래로 오감놀이를 실컷 한 다음,

마무리는 또 떡만들기 ^^

떡 좋아하는 다인이가 조물락조물락 

쫄깃쫄깃한 뽀송이 모래로 맛있게 떡을 빚으며 오늘 하루를 마칩니다.



재밌게 잘 논 울 아이들은 샤워 후 꿈나라~

보람있게 아이들을 돌 본 저는 육아 퇴근이에요 ^^










2017.03.30 21:27






초등학생 선물 

레고시티 60152 청소차와 굴착기 좋네요~





 레고시티 60152 청소차와 굴착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짧게 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작고 오밀조밀한데 

넘넘넘 진짜 같아서 볼 수록 감탄을 자아내는

 레고시티 60152 청소차와 굴착기예요.



(엄마들은 누구나 다 공감할 건데요~)

울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거나 텔레비전을 오래 보면서

그 속에 빠져 들 때는 한숨이 푹푹푹 나오지만 ㅋㅋㅋ

엄마 도움 없이도 척척척 레고를 조립해 내는 모습,

몇 시간이고 몰두하여

최고의 집중력을 보이는 모습을 볼 때는

내 아들, 내 딸이지만

정말 멋지고 대견스럽지 않나욤? ㅋㅋㅋㅋ



그런면에서 레고시티는 초등학생 선물인 동시에

엄마들을 위한 선물이기도 ~^^








이번에 9살 다솔 군과

7살 다인 양이 가지고 놀 레고시티 장난감은

청소차와 굴착기예요.



좀 작은 크기의 레고시티라

하루만에 다 조립해 버립니다 ㄷㄷㄷㄷㄷㄷㄷ

4시간 넘게 걸린 것 같은데

한 번 시작하면 끝날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고요~

(엄마뿌듯~ ㅋㅋㅋㅋ)

설명서를 보면 볼 수록

도형, 입체를 느끼는 감각이 최고로 발달이 되는지



레고시티를 조립하는 시간이 점점 더 단축이 돼요.

ㅜㅜㅜㅜㅜㅜ

좀 오래 오래 가지고 놀면 좋으련만 ㅋㅋㅋㅋ






둘이서 자기가 만들고 싶은 걸 골라

설명서 척척척 선택하고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초등학생 선물이자 장난감인 것 같지만

저는 레고시티에서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서

장난감이라기 보다는 교구의 느낌으로

아이들의 두뇌 발달, 소근육 발달, 끈기 발달, 협동심 발달 ㅋㅋㅋ

여러 가지 교육적인 측면도 고려하여

레고시티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형을 매우매우 못했었거든요 ㅜㅜ

아이큐 검사 같은 거 할 때에도 도형 때문에 점수 다 깎아 먹고,

공간지각능력도 별로 없는데,



아이들에게 레고를 조립해 보게 하는 것이

엄마의 부족한 부분을 (혹시나 닮았을까봐 ^^;;; ) 채우고

아이들의 감각을 계발시키는 데에도 좋은 놀이법인 것 같아요.






엄마가 보이기는 넘 작아서 

저게 어떻게 청소차가 되고 굴착기가 될지 걱정스러웠는데,

작은 손으로,,,, 더 작은 레고 조각을 멋지게 맞춰 냅니다.








오오오 멋있어요~







키워보니 확실히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 보다 요런 수학적인 놀이에 강한데,

다인이도 레고를 처음 접했을 때보다

지금 확 잘해졌어요.

연습하기 마련인듯~~~







아이들이 레고시티를 만드는 동안

저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있지만

텔레비전으로 영화 유료 결재해서 보고,

아이들 뚝 떼어 놓고

저 혼자 편히 쉴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한참 편하게 있다보니,







와우!!!!!


청소차를 정말 멋지게 잘 만들었네욬~








정말정말 멋있어요.

실제 청소차 처럼 파란색 부분이 돌돌돌 돌아가고,

디테일이 끝내 주네요~








울 다인이고 고군분투 끝에 굴착기를 완성해 냈답니다~ 

다인이는 다솔이 보다는 좀 더 오래 걸렸어요.

그래도 박수!!!! 정말 잘했어요~









굴삭기도 디테일이 완전 살아 있어서

움직이는 것이 정말 신통방통이에요.







아이들은 멋지게 완성시킨

레고시티 60152 청소차와 굴착기를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았어요.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도 최고조였고

만들고 나니 전시해 두기에도 좋고 가지고 놀기에도 참 좋네요~












제가 레고를 좋아하다보니,

레고 코리아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가서

신제품은 어떤 게 나왔는지,

아이들과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를 즐겨 보고 있는데요,














레고의 매우 다양한 카테고리 중에서 레고시티로 일단 들어가서

제품소개, 탐험, 갤러리, 게임, 비디오, 활동, 시티트레일러

메뉴도 참 다양하지요?











이번에는 색칠공부를 해 보기로 했어요.

레고시티 색칠공부 중 일부만 캡쳐해서 왔답니다~








초등학생도 아직 어려요~^^

색칠공부 놀이를 인쇄해서 주니까

이야이야~ 환호성을 부르면서



30분 정도 또 저에게 자유시간을 줍니다 ㅋㅋㅋㅋㅋ

예쁘게, 꼼꼼하게, 재밌게

레고시티 제품들로 구성되어진 재밌는 색칠공부 놀이를

울 아이들도 흥미롭게 잘 했어요.

유치원생 아이들을 발달시키는 데에,

초등학생 선물로 정말 좋은 레고시티 입니다. 





2017.03.22 23:01






유아로션 순하게 슥슥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순하고 효과 좋은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5종 세트를,

나날이 꽃미모 자랑하는 울 다인 양을 위해 준비해 주었어요.

목욕 싹~ 하고 유아로션으로 피부관리 해 볼까욤?








유아로션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밀키 로션인데요~



아이 혼자서 슥슥슥 ~~ 바르기 좋게 잘 나왔고

사용해 보니 즉시 피부가 촉촉 보들보들 해지는 유아로션이더라고요.

밀키 로션이라는 이름에 맞게

발림성도 좋아서









아이 혼자서도 얼마나 잘 바르는지~

요즘 참 예쁜 울 다인^^




엄마가 샤워 후에는 얼굴에도 몸에도 로션을 발라 주는 걸 늘 보니까,

다인이도 샤워한 후에는 유아로션으로 저를 따라서

얼굴도 치덕치덕 온몸에도 치덕치덕 ^^

유아로션 바르는 습관은 어릴 때부터 잘 길러 주는게 좋으니까요~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밀키 유아로션은

250ml 입니다.







요렇게 꾹꾹 눌러서

듬뿍 덜어내

유아로션을 얼굴과 몸 전체에 발라 주어요~



어른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봄에 건조해서 피부가 트고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거든요~

유아로션으로 보습관리 해 주면,

특히 여자아이들은 곱게곱게~ 예쁘게 잘 키울 수 있어요.

고이고이 예쁘게 자라렴~~♥♥♥








밀키한 유아로션이라








유아로션이 지나간 자리는

금세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순하게 슥슥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밀키로션

순하고 보들보들 보습력도 좋아서

유아로션으로 참 좋네요~






 ♡♡♡ 예뻐 ♡♡♡



2017.03.10 01:04




아기샴푸 

순한 거품이 퐁퐁퐁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연약한 피부, 연약한 두피.

아이들은 야기샴푸도 어른들과는 다른 제품으로 사용해야 되잖아요~

스스로 머리 감을 수 있고

얼굴로 흘러내려도 눈이 따갑지 않으며

거품이 풍성히 잘 나서 샴푸하는 재미가 있으면서

쉽게 잘 헹굴 수 있는 아기샴푸 말예요.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마일드 샴푸 = 아기샴푸





여자 아이들에게는 아기샴푸를 고를 때

모양과 그림도 매우매우 중요한데,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5종 세트를 집에 들이자마자

다인이는 딱 찜꽁하면서 ㅋㅋㅋ

당연히 자기꺼라고 생각하며 좋아하더라고요.



이왕이면 예쁜 걸로~

아기샴푸니까 이왕이면 순하게 잘 씻기는 걸로!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5종 세트예요.



아기샴푸, 바디로션, 마사지오일, 

미스트, 바디워시입니다.

색깔도 알록달록 ♥♥♥ 우리 다인이 얼마나 행복해했다고요~






베피스 아기샴푸

용량 285ml





욕실에 다인이 전용 아기샴푸를 떡하니 넣어 두니,

머리를 길게 기르기는 좋아하면서도

머리감기는 너무너무 싫어하는 다인이도, 스스로 머리를 감겠다고 합니다^^





 




아기샴푸는 요렇게 투명한 색깔이고요,

완전 은은한 허브향

순한 아기 두피, 아기 피부에 자극이 없는 제품이기에

아기샴푸하다가 얼굴로 흘러내려도 안전하고

몸까지 다 씻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몇 번 조물딱 조물딱 해 주면

금세 풍부하게 거품이 나서, 뽀글뽀글뽀글 재밌고 부드러운 거품놀이도 좀 해요 ^^








아기 머리카락은 어른들과는 달리

가늘고 엉키기가 쉽잖아요~ 마구마구 뭉쳐있기도 하고 ㅜㅜ

베피스 아기샴푸가 모발에 부드러움과 영양을 주어

엉킴을 방지해 줘요~









순해서 헹굼질도 깨끗하게 잘 되어 좋네요~









엉덩이까지 길~~게 머리를 기르고 싶다는 다인이.

그러려면 자주자주 머리 감고

머릿결도 건강하게 관리하자~

이제부터 머리는 아기샴푸로 너 혼자 감는 걸로 ^^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마사지 오일도 대박이더라고요~


아기 마사지오일

100ml








건조해서 다리에서 사각사각 소리가 나기에 ㅜㅜ

여자 피부는 아기나 어른이나 촉촉해야 된다며~~~

얼른 사각거리는 다리부터 오일 마사지를 해 줘 봤는데,

바르는 제 손도 촉촉^^






말이 필요 없는 비포 에프터예요^^

무릎에 허옇게 각질이 일어났던 것도 촉촉하게 가라 앉아

매끈한 다리로 거듭났네요~



베피스 오리엔탈 허브 제품들 다 좋아서,

다음 번에 다른 제품들도 더 리뷰할 거예요~^^





2017.03.02 21:03




여주 가볼만한곳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





초등학생인 울 다솔 군~

학교에서 점토로 그릇 비슷한 것을 만들어 본 후

어디서 봤는지 물레로 도자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겁니다.

주말에 이왕이면 아이와 함께 유익한 체험 활동을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여주 가볼만한곳 검색해서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을 찾아 냈어요.



준비물 물티슈, 

새 옷 입고 가지 말기 ^^

앞치마 거기에 다 있어요.






여주 가볼만한곳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

토요일 2시부터 시작합니다.



멀지 않은 곳이라

느즈막히 출발해서 그런가, 토요일이지만 차 안 막히고

여주까지 잘 도착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시간으로 예약한 것이지만,

남편과 저도 물레는 처음이었기에

우리 모두 기대하며 도예 체험이 시작되길 기다리는데,,,








아이들의 시선이 고정되고!!!!

여주 가볼만한곳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 대표님(?) 선생님께서

4개의 자리에 마련되어 있는 

태토를 골고루 섞는 작업으로 도자기 체험을 준비해주십니다.

일반인들이 흙을 골고루 섞는 게 쉬운 일이 아니므로

미리 다 저렇게 세팅해 주시는 거예요.








여러가지 모양을 시범 보여 주시며

어떻게 원하는 모양대로 만드는지 짧게 설명을 해 주신 후

잠시 10분 정도? 이론 수업이 진행됩니다.

원래는 더 긴 설명이 필요하지만

우리처럼 주말에 아이들과 여주 가볼만한곳 검색해서 오신 엄마아빠 + 꼬맹이들이 많으므로

설명을 짧게 체험은 길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물레로 도자기 만드는 체험은

체험만 해 보고 구워 가져가지는 않아요.

일반인들은 요령이 없으므로 구웠을 때 제대로 된 모양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벌구이 된 컵 혹은 접시에 그림을 그려서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에 맡겨 놓으면

다시 구워

한 달 뒤에 집으로 보내 주세요.



이 날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에서

물레 체험 + 머그컵 그림 그리기를 했는데

물레는 4개 밖에 없으니

다른 가족이 물레 체험을 하는 동안

기다리는 팀들은 머그컵 그림그리기를 하며 시간을 아끼는데요,



여기서 팁하나!

물레는 무조건 맨처음에 하시기를!!!






설명도 매우 친절히 잘 해 주시고

사진도 일일이 다 찍어 주시는데요,

매우 친절하고 다 좋은데

사진을 잘 못 찍으시는 치명치명한 단점이 ㅋㅋㅋㅋ

초점은 안드로메다로~~~



물레체험을 어느 정도 마친

남편이 중간부분부터는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안 그랬담,,, 

제대로 된 사진 한장도 못 건질 뻔했어요~^^








정말 마음에 드는, 다인이와 찍은 투샷

손가락으로 입구를 만드는 다인이의 손길~^^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잘 했고요,

남편과 저는 우리가 생각했던 태토의 촉감이 아닌 것에 놀라며~

아이들 아니었음 이런 체험 해 볼 수 없었을 텐데,

아이들 덕에 우리도 재밌고 신기한 체험 많이 해 보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여주 가볼만한곳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으로 오길 참 잘 했다눈...









아이들은 매우 진지하게 작품을 만들고,

저는 언제 또 만져 보겠냐며

제 맘대로 엉망징창으로 제가 하고 싶은대로 막막막 만졌어요.









두근두근두근...

떨리는 순간.








얼마나 기뻐했다고요~







다솔이도 완전 성공!!!






저는 엉망징창~

도예 선생님께서 진짜 잘 가르쳐 주시고

엉망으로 만들어 놓아도 

다시 세워 주시고 앞치마 내려왔다고 올려 주시고

진짜 친절하세요~ 










두 번 정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시간 충분히 주시고요~

아이들은 태토를 만지는 것이 정서적으로도 좋은 것 같아서 뿌듯했어요.

손에 물을 충분히 묻혀가며 도자기를 만들어 봅니다.






짠~ 요런 가족 사진도 건져왔어요.

요건 다행히 초점이 맞았네요^^




이제 머그컵에 그림을 좀 그려 볼까요?






초벌구이 된 머그컵이므로 

조심해서 살살 다루어야 하고요,






연필로 밑그림을 그린 후

도자기용 물감 다섯가지로 원하는 대로 색칠을 해서 완성해요.

연필은 구워지는 동안 다 지워지니 맘껏~








이것도 참 재밌게 체험했어요.

이제 자기 전용 물컵이 생기는 거니까

신중하게 색칠을 하는데,








가족이라 그런가?

따라하고 또 따라하고 그걸 또 따라하고 그래서 그런가?

비슷해요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울 다인이는 제 컵을 대 놓고 배끼고 있어요 ^^







그리하여 완성된 우리 가족의 컵!

속까지 깨알같이 칠했어요.








엄마컵의 꽃그림, 아빠컵의 회사로고^^

거기에 다인이의 창작물인 자화상까지 더해져서 

울 다인이의 컵도 예쁘게 완성이 되었습니다.



한달 뒤에 택배로 컵이 배송되어 온다는데

정말 기대가 돼요.

여주 가볼만한곳 이조도예 체험 학습장 진짜 가길 잘했어요.


2017.03.02 01:11




아이 키우는 엄마들의 로망~

엄마여도 스타일리시를 버리지 말자 ^^

넘나 멋지지 않나요? 

뉴욕에서 슈퍼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와 그녀의 아들 토빈의 일상 사진이 찍혔는데,

모델도 엄마이거늘, 이렇게 예쁘고 멋있어도 되는건지 ㅜㅜ

엄마의 클러치와 아들의 미니 마이크로 킥보드를 그린으로 깔맞춤한건지.

볼 수록 센스 넘치는 사진이에요.



킥보드 하나를 타더라도

안전한 것을,,,

그리고 이왕이면 예쁜 것을 타게 하고 싶은게

엄마 마음.







다솔이에게도 킥보드를 하나 사 줘야겠다.

생각하고 있던 차에

마이크로 킥보드 패밀리서포터즈로 선정이 되어

다솔이랑 둘이서 하이파이브 하고 춤 추고 난리난리~~~^^



안전하면서도 멋스러운 킥보드계의 명품.

마이크로킥보드는,

사실 저 보다 다솔 군이 먼저 알아저 찜꽁했던 제품이에요.

이미 오래 전부터 어린이 만화 채널을 섭렵하고 있는 9살 다솔 군은

자기가 갖고 싶은 제품의 광고를 좔좔좔 외워서

저에게 그대로 시연해 보이며

그 제품을 사 줄 것을 당당히 요구하는데요,



마이크로킥???? 마이크로킥~~~!!!

하는 마이크로킥 광고를 보며 마음 속에 로망을 가졌다지요 ㅎㅎㅎ






마이크로킥보드가 스위스에서 태어난 건 

마이크로킥보드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이미 다 알고 계실 건데요~



스위스의 쥬리히에 살던 설립자 Wim Ouboter가 30살이었을 때.

그가 좋아하는 소시지 가게가 

차나 자전거로 가기에는 가깝고, 걸어 가기에는 먼거리에 위치해 있었대요.

이렇게 어중간한 공간의 거리인 마이크로 거리를 이동하기에

뭔가 새로운 이동수단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고

가볍고 타기 쉬우면서 접을 수도 있는 이동수단.

그는 유년시절의 스쿠터를 기억하고는

인라인 스케이트의 바퀴를 이용해서 성인이 탈 수 있는 

초기 성인 버전 스쿠터를 고안해 냈다고 해요.



초기버전의 스쿠터에서 

접어 배낭에 넣을 수 있는 작은 크기가 될 때까지 계속 계발을 했고

마침내 지금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마이크로킥보드가 탄생하게 된 것이지요.







킥보드 혼자 서 있을 수 있는

매우 안정적인 바퀴가 3개 달린 마이크로킥보드.



디자인도 매우 예쁘고 센세이셔널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안전성이잖아요~

마이크로킥보드의 제품은 세계 많은 나라의 디자인상 및 엔지니어링상을 수상했는데,

중국산 유사품들이 많이 카피되어 여기저기 유통되고 있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여요 ㅜㅜㅜㅜ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명확히 다른 안전성!



중국산 카피 제품들은 잔고장이 많이 나고

타 보면 주행감과 바퀴회전률이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어요.

반드시 마이크로킥보드의 정품을 구입하는 것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필요한 일입니다.








맛있는 다과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마이크로 킥보드 패밀리서포터즈 발대식.

손꼽아 기다렸던 것 만큼 다양한 제품들을 둘러 보느라 

마음이 콩닥콩닥^^






마이크로킥 미니투고



이 날 발대식에 따라 왔던 꼬맹이들에게 얼마나 인기가 많았다고요~

울 둘째도 미니투고를 참 좋아해요.






마이크로킥보드는 '몸무게'에 따라 제품을 선택하면 되는데,

9살 다솔이는 50kg까지 탈 수 있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를 받아 볼 수 있게 됐어요.







액세서리들도 하나같이 다 갖고 싶도록

정말 편리하면서도 아름답게 디자인돼 있어요.

그러니 엄마의 로망이자 아이들의 로망~









다솔이의 마이크로킥보드

마이크로 맥시 디럭스 아쿠아입니다.


8세 이상 50kg까지.

폴리우레탄 재질의 바퀴가 정말 튼튼하고

2.5kg으로 가벼우면서

핸들 높이 조절이 가능하여

재밌고 안전하게 킥보드를 탈 수 있어요. 




다솔이가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디럭스를 어떻게 즐기는지는

본격적인 활동기를 통해 알려 드릴게요~














짜잔~~~

그리고 요건 제가 타게 될 마이크로 플랙스 에어입니다~^^

마이크로킥보드 패밀리서포터즈라

아이와 함께 저도 체험해 볼 수 있게 되었거든요.



겨우내 집에만 틀어박혀 겨울잠 자느라

몸이 찌뿌둥했었는데

마이크로 플랙스 에어 타고 슝슝슝~~

신나게 다녀야겠어요.







셀럽들이 선택한 그 킥보드!!



마이크로킥보드는 전세계 유명 셀럽들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베컴, 브란젤리나 아이들, 영국 총리, 영국 로얄베이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는 소다남매, 삼둥이, 사랑이, 은지원, 한지혜 등 많은 셀럽들이

마이크로킥보드 타는 모습을 많이 봐 왔었는데

제품을 협찬한 것이 아니라

셀럽들이 직접 선택하여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타는 모습이 보여졌다니

더 믿음직스러웠어요.



다솔이와 제가 어떻게 즐기며 활용할 건지

앞으로 지켜봐 주세용^^





이 글을 쓰면서 마이크로킥보드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7.02.25 21:53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 ♡ 신기하고 재밌어요~





이제 곧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다솔이에요.

글씨는 일찌감치 뗐기에

6살때부터 혼자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9살이 되고 보니 이 세상에 재밌는게 넘나 많은거죠 ㅋㅋㅋㅋ



스스로 책을 읽기 보다는

QR코드를 통해 읽어 주는 책을 더 좋아하고,

처음에는 놀라웠던 QR코드 책 읽기도 어느새 시들시들 ㅜㅜ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염원은

울 아이들이 진득하게 앉아서 책을 읽는 모습을 보는 거잖아요~

2학년 때에는 독서왕에 도전하기로

다솔이랑 약속까지 했으니

아이가 책에 싫증을 내지 않고 계속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제가 곁에서 도와 줘야 할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책들을 선별해 주다 보니,

오잉?

3D 입체증강현실 북이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옛날사람이라 ㅋㅋ 설명을 들어도

어떻게 되는 건지 전혀 이해가 안 갔는데 ^^

다솔이랑 직접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을 읽어 봤더니

그제서야 오잉오잉 넘나 신통방통~~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마트폰을 교육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네요~








책의 그림이 귀여워서

그냥 책 그 자체로 읽어도 재밌지만,

스마트폰을 이요하면

등장인물들이 3D로!! 입체적으로 살아서 움직여요.



그러면서 동화책을 스마트폰이 읽어 줍니다.

ㅠㅠㅠㅠ 이런 세상

왜 진작 없었나욤 ㅜㅜ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

저만 모르는 거 아니겠지용?????

옛날사람 엄마들은 저처럼 다 놀랍고 새로운거 맞겠지용? ^^;;;;





QR코드를 스캔해서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을 실행시킬 수도 있고,

저처럼 뷰앤팝 앱을 다운 받아서 실행시킬 수도 있어요.








저는 뷰앤팝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을 읽어 보겠습니다.

(Feat. 다솔이가 다운로드 받아 놓은 게임들 ㄷㄷㄷ)








옛날사람인 저는 뭐 하나 하려고 해도 더듬더듬 느릿느릿인데,

자기가 원하는 게임은 기똥차게 다운로드 받아 내는 능력이 있는 

요즘사람 = 9살 = 다솔이는

뷰앤팝 앱도 스스로 잘 실행시키고

가르쳐주지도 않는데 어쩜 이렇게 사용법을 잘 아는 걸까욤?

태어나보니 스마트폰이 존재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어린 아이들은 DNA부터가 다른 것 같아요.








제가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이 마치 예전부터 있었던 것처럼

능숙하게 잘 다룹니다.



그러므로 이 글은 7살 이상의 어린 아이들에게가 아닌,

저처럼 이런 신문물을 처음보는 

엄마들을 위한 가이드 ㅋㅋㅋㅋㅋ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 이제 시~작!

뷰앤팝 실행시켜서

에듀케이션을 터치해요~








그리고 뷰앤팝의 여러 책들 중에서

우리집에 있는 신데렐라를 터치







플레이 AR을 터치하면






뾰로로롱~~~

다 아는 신데렐라 이야기도

흠뻑 빠져서 다시 한 번 읽을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놀라운 3D 입체증강현실 북

뷰앤팝 3D 입체증강현실북을 사진으로 표현하기는 좀 힘들어요~

직접 보면 주인공들이 정말로 튀어 나와서

살아 움직이는 듯 보이거든요.







뒤로 보이는 배경은 우리집인데,

신데렐라의 등장인물들이 마구 등장해서

우리집에 와서 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전등 버튼을 누르면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빛을 내며

동화책을 더 환하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책의 뒷면에는 워크북도 있고

영어로도 들어 볼 수 있어서 참 유용했어요.



스마트폰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책읽기 활동을 할 수가 있다니

정말 놀라운 세상입니다.

2017.02.22 22:36


초등학생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길러주는 

눈높이 수학 국어 추천해요~




한달 동안 눈높이 수학, 눈높이 국어를 직접 해 보니 

왜 대교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사랑 받는지 잘 알겠고~

대교 중에서도 특히 역사와 전통이 깊은 눈높이 교재들이 지금까지도

굳건히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지 고개가 끄덕끄덕이더라고요.



아이들말고 제가 ^^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 대교 눈높이 수학, 눈높이 영어로 공부를 한 경험이 있어요.

그 때의 기억이 참 좋았기에

아이들에게도 눈높이를 시켜 봤는데요~

한 달 지나니 

학습지에 불신이 가득했던 남편도

눈높이가 괜찮다며 인정을 해 줍니다. 







일주일 동안 풀어야 할 교재의 두께가 얇아서 그런가

아이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책상에 척척 앉아서

눈높이 국어, 눈높이 수학을 풀어내고요~



이제 슬슬 한글을 익혀가는 울 공주.

길거리를 지나다니며 간판에서 자기가 아는 글자들이

하나씩 매직 아이처럼 둥둥 떠오르는지

걷다가 잠깐 멈춰서서

띄엄띄엄 아는 글씨를 읽으며 즐거워 하거든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집중력은 5분이에요.

길어야 5분 동안

선생님의 말씀을, 또는 교과서를 집중해서 듣고 읽을 수 있고

5분이 넘어가면 몸이 저절로 배배꼬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죠^^



어린 아이들일 수록 기초를 다지기 위해

반복 또 반복.

그러나 금세 또 잊어 버리고 모르고 다시 해야 되고

그럼 또 반복, 반복, 반복.



대교 눈높이 학습지를 아이가 풀 때 곁에서 함께 지켜봐 주니

눈높이 국어는 지겨울 만하면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아이들의 지루한 마음을 다시 리프레쉬 시켜 주고요~

자꾸 잊어 버리는 아이들의 짧은 기억력을

토닥토닥 이해해 주는 배려심이 깊더라고요.








오늘 7살 다인이와 마트갔다 돌아 오는 길에

엄마! 이거 나 알아!!!!

0원이야.

유치원 할 때 원!!!



휴대전화 매장 앞을 지날 때였는데

얼마나 큰 소리로 이야기 하는지 ㅋㅋㅋㅋㅋ

아는 게 나왔을 때의 기쁨~

그거 말로 표현하기 힘들잖아요~



이제 슬슬 글씨를 깨우쳐가고 있는 다인이는

하루에도 참 여러 번

앎의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를 닮아 수학이 어려운 9살 다솔이의 이야기도 해 드렸었죠?

수의 개념이 너무 어렵고

더하는 거, 빼는거

(요즘 초등학교는 모으기 가르기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10을 넘어가는 더하기가 어렵고 헷갈리는 것 같았어요.



마트에 써 있는 가격표를 제대로 읽지를 못하고

더 큰 숫자와 더 작은 숫자를 알지 못하고

거스름돈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에

다솔 아빠가 많이 화가났었어요.



꾸짖으며 가르치니 ㅜㅜㅜㅜ

다솔이는 더 주눅이 들어서 수학이란 어려운 거구나 실망하는 것 같았는데,









눈높이 수학을 개념 확실히 잡고 

반복학습,

조금 더 어렵고 또 조금 더 어려워지는 더하기 빼기 공부를 시켜 보니



이런이런~~^^

수학 자신감이 하늘을 찌릅니다^^

아이들은 역시 금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수학은 어렵다에서 수학은 쉽고 나는 잘하고 그러니 수학은 재밌다고

좋아하고 으스대는 모습이 얼마나 기분좋던지요.








쉽더라도 너무 빨리 풀지말고

천천히 신중하게 문제 풀 것을 당부했는데

손가락 없이 머릿속으로만 계산하는데도 다 맞추네요 ^^









아직 숫자 쓰는 것도 어려운

꼬불꼬불 숫자가 거꾸로 뒤집혀서 ... 특이한 모양으로 마구 나오는 다인이는

손가락으로 눈높이 수학을 풉니다^^










꾸준히 눈높이 국어 눈높이 수학 교재를 아이들 책상에 올려 주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늘고

자신감이 무럭무럭 자라는 것 같아서

초등학생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길러주는 눈높이 수학 국어 진심 추천해요~



대교 눈높이 국어 수학

정말 괜찮네요~






2017.02.22 02:30



레고시티 불도저 돌진 ♡ 역할놀이 흥미진진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시간,

엄마들에겐 최고의 휴식시간 ㅋㅋㅋㅋ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 으로 아이들과 저 우리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책 좀 읽으라고 하면 엉덩이 꿈틀꿈틀

텔레비전 볼 때에도 채널을 이리저리 휙휙~

뭐 하나 진득하게 앉아 하질 못하는 9살, 7살 다솔 다인이는 



참 신통방통하게 레고를 만들 때 만큼은

연구원 못지 않은 진지함으로~

연달아 4시간을 !!!! 엉덩이 딱 붙이고 앉아서 (힘들 땐 잠깐잠깐 누우며 ^^) 레고를 완성해냅니다.

설명서만 보고 스스로 말예요.



그러니 레고하나 쥐어주면

저는 편안히 쉴 수 있어요~ ♡♡♡♡♡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역할놀이까지 해 본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






레고는 볼 때마다 정말 신기한데,

작지만 겉에서는 잘 안 보이는 속 내용물까지 리얼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고,

불도저, 경찰차, 헬리콥터가 움직이기까지 해요~






불도저





경찰차






헬리콥터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

다솔 & 다인이와 함께 만들어 볼까욤? 










혹시나 처음 레고를 만들어 보시는 분들을 위한 친절한 TIP!

레고시티 상자를 열면 레고 조각이 들어 있는 봉지들이 나오고, 숫자들이 써 있어요.

그리고 만들기 설명서에도 숫자가 써 있지요.






숫자가 써 있는 봉지 한 묶음 고르고,

숫자에 맞는 설명서 하나 고르면 

설명서 앞에 나와 있는 사진 모양으로 맞출 수 있는 짝꿍이에요.



레고조각들이 서로 뒤섞이지 않도록 분리하여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아요.









다인이는 헬리콥터를 골라서

거실 한켠에 자리를 잡고 앉아,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7살이고 여자아이라서

혼자서는 잘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잘해서 놀랐어요!!!!

7살이면 유치원에서도 제일 큰 형님인데 ^^ 

가끔 동생이라고 너무 아기처럼 대하는 경향이 있네요~ 반성합니다^^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는 

5세~12세까지 아이들이 재미있게 만들고 역할놀이를 하며

상상력, 창의력을 맘껏 펼쳐볼 수 있는 놀이도구예요.






9살 다솔이는 전문가포스 뿜뿜 뽐내며

아~주 여유롭게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을 만들어 냅니다.








레고를 만드는 방법은요,

설명서를 보며 

하나하나 차근차근 따라가면 되는데,



왼쪽 맨 위에 필요한 레고조각이 표시되어 있으면

그걸 찾아서

설명서 그림을 보고 따라 맞추면 됩니다.



저는 수학을,,, 특히 도형을 잘 못했고

그래서 그런가? 공간지각능력도 별로 없는 편인데요 ㅜㅜ

어렸을 때부터 레고를 가지고 놀 게 하는 것이

수학 능력까지 길러 주는 것 같아요.

설명서를 보고, 파악하는 능력도 자연스레 길러지겠지요~~~









만들다가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다인이가 오빠 도와줘~~ 도움을 청하는데,

다솔이가 정말 의젓하게 다인이가 잘 못 찾는 조각들을 찾아주고

설명서도 해석(?)해 주며

서로 협동해서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을 만들더라고요~



이럴 때 엄마뿌듯 ㅋㅋㅋㅋ









낮부터 시작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4시간 정도 레고 놀이를 해서 2/3 정도 만들었어요.

저는 놀며 쉬며 텔레비전 보며 ㅋㅋㅋ

여유를 만끽했는데,

그래서 저 혼자 노느라 사진도 드문드문~~^^



좀 더 천천히 만들어 주면 제가 쉴 수 있는 시간이 더 늘어나 좋겠는데

아이들이 왜이리 잘 만드나욤?








정말 멋지죠?



안 보이는 부분, 속에 들어가버리는 부분도

꼼꼼히 표현해 놓은

ㄷㄷㄷ한 디테일








아무래도 9살 집중력 보다는 훨씬 더 떨어지는 7살 다인이의 집중력.

오빠가 저린 다리를 폈다 오므렸다 하며 레고를 만드는 동안

다인이는 중간에 그림도 한 판 그려 주었어요~^^











멋지게 완성된 경찰차입니다.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정말 신기해요.










울 다인이도 멋지게 헬리콥터를 완성해 냈어요.

스스로 만들었다는 뿌듯함!










후후후~~ 불면

프로펠러가 돌아가요~~

손으로도 돌리며 실감나게 놀아 보아요~









레고 조각들이 모여

멋진 장난감으로 완성되는 순간~~~~








무시무시한 쇠사슬을 이용해서 은행의 금고를 훔쳐내고,

멋지게 위로 여는 문을 보유한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의 주인공,

불도저예요.




밤을 새워 한꺼번에 다 만들 기세라

아이들에게 좀 쉬었다 만들라고 당부를 해서 ^^

여기까지 만들고,,, 다음날 은행을 만들었지요~~~







설명서가 워낙 자세히 잘 되어 있어서

6살, 7살 동생들도 스스로 잘 만들 수 있고요~

5살 동생들은 엄마아빠가 조금만 도와주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은행 안쪽을 이렇게도 세세하게 표현해 놓았네요~









드디어 은행까지 완성!!!!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은

평화로운 레고시티에 불도저로 중무장한 은행강도들이 나타나

쇠사슬로 은행 2층에 있는!

금고를 순식간에 훔쳐 달아나는 것을,



경찰, 경찰차, 경찰헬리콥터, 경찰견이 출동해서

은행강도를 잡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한 번은 도둑, 한 번은 경찰 역할을 맡아가며

레고시티 불도저 돌진을 가지고 재미있게 놀아 보았는데요~~



역할 놀이를 하는 것도 재밌지만

만드는 과정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 진짜진짜 재밌기에

다 부수고 다시 처음부터 만들고 싶다네요~^^

한 번 만들어 본 것은 설명서를 안 보도고 복원해 내는게 더 신기한 ^^

레고시티 2017 불도저돌진 60140 참 재밌어요.

역할놀이도 흥미진진~^^







2017.02.21 15:47



수학은 습관, 수학은 자신감 대교 눈높이수학





문제를 풀 때, 전후상황을 잘 파악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모든 내용을 이해하여 풀어야

진짜 그 문제를 아는 것이라지만,,,,

수학은 좀 다른 것 같아요.



숫자를 보며 계산할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데에는

반복적인 학습을 통한 습관 기르기가 중요하죠.

기계적으로 툭 치면 툭 나오는 ㅋㅋㅋㅋ

그래서 수학은 습관이자 생활 그 자체.









어린 아이들일 수록

수학에 대한,

수를 잘 알고 계산할 줄 아는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습관처럼, 반복해서

매일매일 숫자를 익숙하게 대하는 것이 필요하고



대교 눈높이 수학이 참 잘 맞다고 생각해요.










4를 더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교 눈높이 수학.



유치원생 다인이에게 딱 맞는 수준입니다.






문장을 읽고 그림에 동그라미 표 하세요.

문장을 이해하며 수학과 연결시키는 문제도 있어서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서술형 문제를 마딱들이기 전에

자연스럽고 쉽게 받아 들이기 좋은 문제인 것 같아요.






아직 어린 유치원생 아이들 수준에 딱 맞는

대교 눈높이 수학인 만큼,

예쁜 그림과 함께 하는 수학 문제도 있습니다.










오잉?




저는 좀 놀랐어요^^

둘째이자 막내딸인 다인이가 수학을????

사실 유치원에서도 수학을 가르쳐 주지만,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 본 적은 없었기에

당연히(?) 못한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둘째라 아직 어리게만 생각하고

아기인 줄로만 알았던 다인이가 ㄷㄷㄷ 글쎄 수학을 풉니다!!






\




아직 숫자를 쓰는 것도 서툴지만,

다인이가 4를 더할 줄 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어요^^

일단 앞의 숫자를 곰곰히 정확하게 생각한 다음

네 번 더 나아가면 그 다음에 나오는 수 ^^










실수도 많고,

손가락을 잘못 지정해서 틀렸다가 다시 생각해서 맞추게 되는 경우도 많아요^^









힝~~~ 자꾸 틀리니까 힘들어서

책상에 엎드리고 싶은 순간도 있는데요~~~~







얄미운 오빠가 와서는

자꾸만 다인이가 풀기도 전에 미리 정답을 이야기 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지 말고

다솔이 너는 너대로 풀고, 

다인이는 스스로 수학을 풀 수 있도록 내버려 두는게 어때?



초등학교 수학이 어려워서 끙끙댔던 쓰라린 기억이 있는

오빠 다솔 군은,

살짝 쉬운 눈높이 수학의 연산력 기르는 단계를 보고는

자신감이 활활! 용기가 훨훨!!! 

한꺼번에 다 풀고 다 맞춰 버리겠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학은 습관이요, 수학은 자신감이잖아요~











웃음이 절로 나는

연산력 기르기 ♡ 대교 눈높이수학



대신 다솔이는 손가락을 절대로 사용하지 않고

머리속에서 계산을 합니다.

어떤 숫자와 어떤 숫자가 만나면 이런 숫자가 되지!

척 보면 딱 답이 나오는,,,,

숫자를 보는 순간 정답을 뱉어 내는 기술이 필요한 때입니다.









다솔이는 빨리 풀되

절대로 틀리지 않도록 주의를 줬더니,






♡ 대교 눈높이수학 한 권을 다 맞추고는

신이났어요 ^^












자기가 수학을 엄청 잘 한다고 생각하게 되어

자신감이 팍팍 생겼을 거예요~

실제로 빠른 속도로 암산으로 수학 연산 문제를 풀었는데

실수가 하나도 없었으니 정말 대단한 거지요~











다인이도 끙차!

힘을 내어 열심히 수학 문제를 풀어 봅니다.



매일 매일 숫자를 대하는 태도

숫자 문제를 푸는 습관

수학은 습관이자 생활이어야만 해요.

제가 해 보니 대교 눈높이 수학이 아이들의 연산력을 길러 주기에 참 좋은 것 같아요.









2017.02.19 23:03



레고시티 리포터 오프닝파티에 다녀왔어요~




다인이와 함께 활동하게 된 

2017 레고시티 리포터~







↑↑↑↑↑↑

레고시티 리포터 면접 그리고 합격! 

LEGO CITY 리포터로 활동하게 된 다인이 이야기 다시 보기 (사진클릭)









예쁘고 멋지고

특히나 정말 끼 많은!!! 

20명의 레고시티 리포터들과 함께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정식으로 활동을 하기 전에 

레고시티리포터로서 2017년 한 해 동안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같이 활동하는 친구들(+엄마들)은 누구인지

또 레고시티리포터들을 이끌어 줄 선생님들은 어떤 분들인지

다같이 모여 인사하고 알아가는 자리인

레고시티 리포터 오프닝파티가 레고 코리아 본사에서 열려서



설레는 맘으로

다인이와 함께 지하철 타고 + 버스타고 다녀왔답니다^^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와우!!!

엄마 눈에는 다인이가 제일 예쁘고, 뭐든 제일 잘 하고

동영상도 최고로 멋지게 잘 찍는 것 같았는데,



2017레고시티 리포터 친구들 정말 대단하더라고요.

하나같이 어쩜 그렇게 끼가 충만한지,

함께 활동하면서 배울 점이 많아 보였어요.






우리가 제일 궁금했던 것!

레고시티 & 레고시티 리포터는 과연 무엇이며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소개가

먼저 이어졌어요.










레고시티 리포터는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오프라인을 모임을 통해 레고시티 경찰이 알려주는

교통 안전 클래스도 갖고,

레고 2017년 신제품들을 먼저 체험해 본 후

블로그, sns를 통해 

다른 친구들에게 재밌게 알려 주는 기회를 갖는답니다.








다인이와 제가 제일 탐내는 부분인데요,

레고시티 리포터 중 우수 활동자에게는 레고시티의 비디오 모델 기회가 주어져요.



다인이는 수줍음 많고 목소리를 작게 내다가도

의외로 당차고 의연하게

자기를 표현할 줄 아는 아이라

레고시티의 비디오 모델이 된다면 다인이도 저도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두근두근 자기소개 시간.




예쁘고 재밌는 인삿말을 준비해 온 친구들이 많았는데

다인이랑 저는 다인이가 부끄러워할까봐 이름을 이야기 하는 것만 준비를 했었거든요?

앞서서 자기소개한 친구들이 너무 잘해서

다인이가 더 부담을 느끼고 안 할 줄 알았더니 !!!!

짧았지만 준비한 건 진짜 잘했던 !!!!



그럴 줄 알았음 더 길게 준비할 걸 그랬어요^^








선물을 두둑히 받고 ^^









아이들은 알록달록 귀엽고 편안한 빈백소파에 앉아

오프닝파티를 즐겨요~

즐거운 다인이~








준비해 주신 도시락도 냠냠냠 먹고~~~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저는 레고 코리아 본사를 구경합니다~~

어른들이 봐도 정말 즐거운 세상 = 레고로 만들어진 세상 ^^







작은 크기의 레고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져서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어요.

선생님들이 곁에서 도와 주시니 어린 친구들도 문제 없지요~










다인이 덕에 저도 레고시티 리포터의 보호자 자격으로

2017년을 흥미진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뻐요~~











모든 순서가 끝난 후에는

레고시티 리포터들만 입을 수 있는 특별한 단체복으로 갈아 입고

친구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저와 둘이서 데이트 하는 기분으로 

함께 했던 레고시티 리포터 오프닝파티~~~~~



7살 다인이의 첫 번째 대외활동이라

아이도 정말 신나고, 저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그새를 못 참고 

첫 번째로 만들어 볼 레고시티 제품 ;; 레고시티 2017 불도저 돌진 60140을 꺼내보고






잘 놀아서 피곤했던지 버스 안에서 잠이 든 다인이.

우리 다인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










2017.02.15 02:31




초등학생 수학 암기력 기르기 ♡ 눈높이수학




올 해 9살이 된 초등학생 다솔이는 5살 때 이미 글씨를 읽고! 

6살 때 줄줄줄 잘 쓰고 (맞춤법을 많이 틀리긴 했지만요^^)

한글을 일찍 떼니 글씨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이 참 많았답니다.

저를 닮은 것이지요 ㅋㅋㅋ



그런데 저를 닮아 수학을 너무 어려워 하더라고요.

수학의 개념을 잡지 못해서 갈팡질팡.

계산 속도가 느리니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에

시간이 부족해서 뒷장은 아예 하나도 풀지 못한 적도 있고요,

손가락 발가락 써 가면서 끙끙대는 모습이

낯설지가 않았답니다~



사실은 저도 ㅋㅋㅋ 

성인이 된 후에도 계산을 할 땐 손가락을 사용해야 안심이 되곤했었어요.

대학교 3학년 때 카운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손님들 앞에서 손가락을 사용할 수 없으니

겨우겨우 암산 능력을 ㅋㅋ 계발할 수 있었답니다.

대학을 국어국문학과로 진학해서 고등학교 졸업한 이후로 숫자 공부를 해 본 적이 없어요~






눈높이수학 

2A10 

5의 덧셈(16+5까지)




사실 이건 7살 유치원생 다인이의 눈높이수학 교재예요.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다솔이가 손가락을 사용하지 않고

암산으로 푸는 공부를 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서



시간은 충분히 주고,

천천히.

그러나 손가락 없이 머릿속으로만 계산해서

눈높이수학을 풀어보기로 했습니다.







아들, 딸의 흐뭇한 모습.










약속한대로 손가락 없이

머릿속으로 계산해서 수학 문제를 푸는,,, 다솔 군.



역시 제가 생각한대로

초등학생 수학 암기력 기르기에 눈높이수학이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다솔이도 정식으로 눈높이 수학을 시작해도 좋을 정도로

학습태도, 학습효과가 괜찮았어요.







보기에 쉬워보이니^^

아이의 자신감을 쑥쑥쑥 높여주기에 좋고








눈높이수학 교재 낱권의 두께가 얇으니

아이의 심적 부담이 줄어드는 것 같았어요.









참신한 문제가 있어서 조금 더 자세히 보여 드리고 싶은데요,

그림을 보고 더하는 경우를 찾아 v표 하시오.

문제를 이해하는 능력,

덧셈, 뺄셈의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는 문제예요.



7살 아이가 풀기에 적당한 내용이라는 걸 감안해주세요~^^

그러나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수준도

사실 이것보다 크게 높지는 않답니다.



채점을 하면서 다솔이에게 물어 보니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어서 놀랐어요~^^






의젓하게 앉아 문제를 풀고 있는 다솔








얼마 전에 수학 문제를 다 틀려서 ^^;;;

아빠랑 한 시간 동안 혼나면서 수학 공부를 한 적이 있는데,

눈높이수학은 다 맞춰서

아빠와 하이파이브도 하며







기분 좋게 수학 공부를 마무리 했답니다^^










사칙연산 수학 계산은 습관처럼 잘 풀 수 있어야

다음 단계의,,, 진짜 수학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어요.



문제푸는 능력, 계산법, 수학 암기력 기르기에

눈높이 수학이 참 괜찮습니다.












2017.02.15 00:19




7살 한글떼기 초등학교입학준비 ♡ 눈높이국어





다인이가 이제 정말 한글을 뗄 준비가 되었나봐요.

어려워 하고, 하기 싫어하기에

다인이는 5살, 6살에는 유치원 숙제를 거의 해 간 적이 없답니다.

다인이 오빠 다솔이는 빠뜨린 적이 없는데

다인이는 지난 2년 동안

매주 유치원에서 내 준 숙제를 5번 정도 했나? ^^



그런데 이제는 공부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허리 꼿꼿이 세우고

연필잡는 손에도 힘이 들어가며,

지루하고 힘들텐데도 저랑 같이 눈높이국어를 척척척 잘 해내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금방 익힌 한글 낱글자를

돌아서면 (= 한 장 넘기면^^) 잊어 버려요~

글씨 쓰는 순서도 다 틀리고요.



글씨 쓰는 순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매번 짚어 주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몇 번은 슬쩍 눈감아 주고 넘어갈 때도 있지만

뭐든 처음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 나중에 더 신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한글떼기 시작한 지금,

처음부터 되도록 제대로 가르치려고 합니다.









눈높이국어를 시켜보니

아이가 지루해 할 만하면 스티커 붙이기가 나와서

한숨 돌릴 수 있더라고요.










글씨를 붙이거나

그림을 붙이거나~~~~ 스티커를 붙이는 곳이 자주 나오는데,












제 눈에는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스티커 붙이는게 그렇게 재밌나요~? ^^

역시 아이들 눈높이 ㅋㅋㅋ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지루할 것 같은

글씨 스스로 쓰며 한글떼기 한글 익히기 하는 연습 구간~~~

어렵겠다.... 한 마디 해 주면

아니야~ 재밌어~ 하며 어른스럽게 공부해요.










바로 앞장에서 써 본

너구리 노루 거미 기차.

글씨와 그림을 줄로 잇기~



그새 잊어버려서 어려워요 ^^









어려운 거 한 번 하고 나면

또다시 스티커 붙이기 ^^











몸이 배배 꼬일 떼 즈음

바른자세로 공부하는게 예쁜데~~~

오빠에게 얘기 해 주니^^








다인이도 덩덜아 허리를 꼿꼿이 세웁니다.

7살 한글떼기로

초등학교입학준비를 하면서,

다인이도 슬슬 한글을 깨우쳐가니 공부하는 것이 더 재밌나봐요.








9살 된 오빠는

이제 좀 쉬어야겠다며 소파에 누워 냠냠 과자를 먹고,

경쟁심 많은 다인이는

오빠 보다 더 오래 더 많이 하고 싶어서

더욱 허리를 꼿꼿이 세웁니다.










과자 먹으며 잠시 쉬어요.

과자는 먹지만 눈높이국어는 끝까지 하고싶대요^^








눈높이 국어 교재를 자세히 보니,

낱말 공부를 하면서

짧은 이야기가 그 속에 같이 들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며 같이 공부하면 이야기를 들으며

그 속에 들어 있는 글씨를 익힐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힘들다가도,,,,,,









정답을 스스로 찾아냈을 때의

그 기쁨이란!!!!!










엄마!!!

끝이 보여 ㅋㅋㅋㅋㅋㅋ











다 했다~~~♡♡♡♡

다인이는 이렇게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스스로 어려운 과제를 끝까지 다 했음에 기뻐합니다.




7살 한글떼기 초등학교입학준비 ♡ 눈높이국어로 시작해봤는데,

예전과는 확연히 다른

다인이의 공부태도.

이제 정말 한글떼기가 가능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