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 헬리콥터 장난감









추석선물로 준 레고시티 헬리콥터 장난감

무려 두 개 ㄷㄷㄷ

열심히 만들어서 자기만의 공간인 침대 2층에 올라 가 재미있게 잘 놉니다~^^






헬리콥터 두 대가 땋!!!!!

추석선물로 준 레고시티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찍어 보았어요.









60158 정글 수송 헬리콥터

많이 어렵지 않아서

7살 여자아이 다인이 혼자서도 참 잘 만들었어요~

요건 보통 크기의 헬리콥터가 주인공이에요.






짠~

다 완성 되면 이런 모습입니다^^






60166 해안 경비대 대형 구조 헬리콥터



이건 만드는 다솔이나

만드는 것을 지켜보는 어른들이 모두 감탄을 했던

대형헬레콥터인데요,



9살 다솔이가 하루에 2시간씩 만들어서 이틀에 걸쳐 완성해냈습니다.

진짜 멋있어요.



남자 아이들이든 여자 아이들이든

아이들은 헬리콥터 장난감을 참 좋아하잖아요~

레고로 자기가 직접 헬리콥터를 만들어 보고,

스토리를 상상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재밌는 것 같아요.







짠~~~

이건 다 완성되면 요런 모습이구요 

ㅋㅋㅋㅋ








60158 정글 수송 헬리콥터를 만들고 있는 다인이의 모습을 먼저 볼까요?




레고 조각을 잃어 버리지 않게 

통에 넣어 만들기를 시작하는데요~~~~

레고 상자를 먼저 찬찬히 훑어 보는 것이

어떤 스토리를 가진 레고시티 장난감인지 짐작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볼 때 마다 참 놀라운 디테일 ^^

정글 속에 보석을 찾으러 떠나는 아저씨








바로 이 아저씨를요,,,,





정글 수송 헬리콥터가

자동차 통째로 헬리콥터에 매달고 정글 속으로 옮겨 줄 수 있더라구요~~~







작은 손으로 꼬물꼬물 정말 잘 만들어요.

헬리콥터 만드는 걸 보니

그동안 레고 만드는 실력이 정말 좋아졌어요.








그 곁에서 오빠미 뿜뿜 풍기며

60166 해안 경비대 대형 구조 헬리콥터를 만드는

늠름한 다솔 군.









60166 해안 경비대 대형 구조 헬리콥터는

레고시티 중에서 대형 상자인 만큼 레고 조각 봉지가 무려 다섯 개예요.








만드는 모습을 보면

진짜 멋있고 신통방통해요~~~~





다인이의 작은 헬리콥터가 먼저 완성!








멋있고,,,,

옆의 검정색 도르레???를 돌리면

줄이 길어졌다가 짧아졌다가 하면서

수송 헬리콥터의 면모를 리얼하게 보여 주니까 더 재밌어요.








그 사이에 완성된 대형 헬리콥터.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말 크고 꽤 무거워요.

역시나 빨간색 도르레를 돌리면 구조하는 실이 길어졌다가 짧아졌다가 해요.







바퀴도 안정적이고

프로펠러도 참 잘 돌아갑니다.









인물들의 디테일도 참 잘 살려 두었어요.

바다에서 해양스포츠를 즐기다가 상어를 만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60166 해안 경비대 대형 구조 헬리콥터가 출동을 한 스토리예요.









헬리콥터의 문이 양쪽에서 열리고

구조원을 이렇게 내려 줍니다.






도르레를 움직여 

위험에 빠진 사람을 구출하잣!!!!!










헬리콥터 좋아하는 울 꼬맹이들에게

레고시티가 아주 훌륭한 추석선물이 되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2017.09.24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