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솔 & 다인이 이야기에 해당하는 글 412

  1. 2016.08.28 데스퍼 터닝메카드W 장난감 메카니멀 카드 기술 호러페이스 | 다솔다인놀이터 (2)
  2. 2016.08.26 불닭볶음면 맛있게 먹기 터닝메카드 배틀 불닭볶음면 먹방 챌린지 | 다솔다인놀이터
  3. 2016.08.25 치킨추천, 옛날통닭 맛있어~ 치킨먹방 냠냠냠
  4. 2016.08.25 키즈폰 마이멜로디 어린이 장난감 핸드폰 선물 추천
  5. 2016.08.21 리우올림픽 출전한 손연재 리본 경기를 응원하며, 6살 어린이 리듬체조^^
  6. 2016.07.06 집에서 바리깡으로 투블럭컷 자르기, 앞니두개빠진 8살 다솔 군 (5)
  7. 2016.06.29 명일동태권도 석사체육관, 정기승급발표회
  8. 2016.06.02 6살 언어 발달, 미술 솜씨는 어느 정도일까요? (1)
  9. 2016.05.23 em흙공으로 하천살리기, 하림피오가족봉사단 활동
  10. 2016.05.04 (초등단기방학) 캐리비안베이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어요.
  11. 2016.04.16 시크릿쥬쥬화장대, 모델이 되고 싶어하는 여자아이 어린이날 선물
  12. 2016.03.31 개조심 보드게임, bad dog game (집에서 놀이하기)
  13. 2016.03.09 발레발표회, 처음으로 서 본 아트센터 대극장 공연
  14. 2016.03.07 우리아빠최고, 재롱잔치 율동 동영상
  15. 2016.02.29 태극2장, 8살 초등학생 태권도 품새 (명일동 석사태권도)
  16. 2016.02.26 어린이화장, 귀여운 고양이 메이크업
  17. 2016.02.24 어린이파마, 6살 여아 파마했어요~
  18. 2016.02.23 재롱잔치 사탕목걸이 만들기
  19. 2016.02.22 두근두근 손바닥 룰렛, 초등학교 어린이 장난감
  20. 2016.02.20 유치원 재롱잔치 꿈틀이
  21. 2016.02.15 유아물감, 집에서 엄마표 미술놀이
  22. 2016.02.12 6살 다인이의 유치원 생활 모습
  23. 2016.02.12 유치원 재롱잔치 꼬마신랑 율동 동영상
  24. 2016.02.10 설 명절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25. 2016.02.05 끝말잇기 게임, 어휘실력이 쑥쑥~
  26. 2016.02.01 엄마표 재롱잔치 화장, 메이크업 동영상
  27. 2016.01.28 불어펜, 물감 사용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좋네요~
  28. 2016.01.26 터닝메카드 에반 블루, 벌써 15개째 ㅜㅜ (2)
  29. 2016.01.22 재롱잔치 화장 연습, 오오 예쁜데?
  30. 2016.01.09 초등학교 장난감 추천, 로봇변신 트렌스포머 RC카
데스퍼 터닝메카드W 장난감 메카니멀 카드 기술 호러페이스 | 다솔다인놀이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터닝메카드W

도대체 터닝메타드의 열풍은 언제 잠잠해 지는 건지 ㅜㅜ

정말 못말리는 다솔 다인이의 터닝메카드 사랑~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잘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 '아빠'들은 자꾸자꾸 사 주고 싶은 가봐요~







이건 새로 나온 데스퍼입니다.

그거 집에 있던 거 아니니???? 라고 물어 봤는데 ㅋㅋㅋ

전혀 다른 거라네요~^^



좀 멋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열심히 오래오래 잘 가지고 놀아 주려므나~








2016.08.28 21:41

불닭볶음면 맛있게 먹기 터닝메카드 배틀 불닭볶음면 먹방 챌린지 | 다솔다인놀이터 









불닭볶음면은 과연 얼마나 매울까요? ^^

사실은 어른인 제가 먹기에는 그냥 좀 매운 맛?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매운 걸 잘 먹으니까요~

저를 닮아 독한(?) 구석이 있는 다인이는

김치도 잘 먹고, 가끔 물에 씻은 떡볶이도 먹고 그러더니만,,,,

독하게 불닭볶음면을 참고 먹더라고요~



아이들이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고 직접 요청해서 해 본

붉닭볶음면 챌린지.

영상 찍을 때 벌칙으로 딱 한 번만 해 봤는데

이후로는 절대로 안 먹이니 걱정하지 마세용~



저는 가끔 먹어요~^^

아주 잘 먹어요~



2016.08.26 17:01

치킨추천, 옛날통닭 맛있어~ 치킨먹방 냠냠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치킨,

그 중에서도 우리 아이들은 옛날통닭 스타일을 참 좋아하더라고요~

순살 보다 스스로 들고 뼈를 발라 먹을 수 있는 거 말예요~

치킨 한 마리 시키면

아이들 둘이서 닭다리 하나씩 ㅋㅋㅋㅋ



옛날통닭 스타일은 어디 걸 시켜도

양이 좀 적은 것 같아요.

이제 아이들과 함께 모두가 배불리 먹으려면

통닭은 두 마리를 먹어야 한다는~~~



잘 먹음 좋으니까~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잘 자라 주렴~













2016.08.25 23:20




아이가 장난감 핸드폰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처음 가지고 노는 거라서 기능을 잘 모르는 상태였지만^^

그래도 귀엽답니다~~♡



아이들이 어떤 식으로 장난감 핸드폰을 가지고 노는지 볼 수 있어서 좋아요~





키즈폰 마이멜로디 어린이 장난감 핸드폰 선물 추천




아이들 눈에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

핸드폰 ^^

자기 핸드폰도 갖고 싶다고 조르지만,

저는 스마트폰 만큼은 되도록 늦게 사 주고 싶어요.




실제로 전화를 걸 수는 없지만

장난감 핸드폰으로 살짝 충족시켜 줄 수 있지 않을까요?

버튼 누를 때 소리도 나고, 거울도 있고, 음악도 나오면서

분홍색이라 여자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어린이 장난감 핸드폰입니다~




2016.08.25 23:19




울지말아요,

정말 멋있었어요!!!!!!!!!!

♡♡♡♡♡♡♡♡





리우올림픽 출전한 손연재의 리본 경기를 응원하며, 

6살 어린이 리듬체조^^



리듬체조를 배운적은 없지만

리우올림픽 손연재의 경기를 기다리면서

유투브로 다인이에게 손연재의 지난 경기를 보여주었었죠~^^

정말 예쁜 언니가 있는데 언니 한 번 볼래?







완전 초집중하면서

손연재의 리듬체조, 특히 리본경기를 눈여겨 보더니

연거푸 3개의 동영상을 본 후

수영복을 입고 ^^ 놀이터로 나갑니다~~~!!!

마침 집에 있던 장난감 리본을 가지고 말예요.



난생처음 리본 경기 동영상을 본 후

예쁜 손연재 언니를 그대로(?) 따라 해 본 다인이.

넘나 귀여워요.





손연재는 경기 모습도 정말 예쁘고 멋지지만

일상에서의 모습도 넘나 예쁜데요,

지극히 주관적인 눈으로 사심을 가지고 손연재를 바라 봐서 그런가?


다인이랑 이마도 닮았고 눈도 닮았고, 턱도 닮았고 ㅋㅋㅋㅋ

볼 때마다 다인이랑 손연재랑 닮아 보이는데,

고슴도치 엄마 눈이라 그런가?





손연재의 어린 모습인데,

어때요? 닮았나요? ^^

2016.08.21 23:44





집에서 바리깡으로 투블럭컷 자르기, 

앞니 두개 빠진 8살 다솔 군










넘나 귀여운 다솔 군,

울 다솔이는 

완전 꼬꼬맹일 때 키즈전문 미용실에 딱 한 번 가 보고 








그 다음부터는 제가 다 잘라 주고 있어요.

첨에는 저도 뭘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몰라서 덜덜 떨며 집에서 아이들 머리카락을 잘라 주었으나

몇 번 하다보니, 용기가 생기고

소질 있는 거 같다며 스스로 칭찬 ㅋㅋㅋㅋㅋㅋ






다인이도 처음에는 앞머리부터 시작해서









뒷머리도 과감하게 잘라 보고 ㅋㅋㅋㅋ









웨이브 파마 하고 싶어해서

미용실에 딱 한 번 데려간 후로

(할머니들 사이에서 같이 파마한 귀요미~)

머리 끝 상하지 말고 

잘 자라라고 끝만 살짝씩 잘라 주고 있지용~



'문구점' 가위로 소소하게 잘라 주다가

다이소에서 미용 가위를 마련하고^^

뒷머리도 깔끔하게 잘라 주기 위해 바리깡까지 갖추니 

천하무적!!!!


 







귀여운 다솔이의 여름 헤어스타일로

투블럭컷을 잘라 주고 싶어서

바리깡 장전.



집에서 아이 머리카락을 잘라줄 때

아이가 잘 협조를 해 줘야 되는데

생각만큼 협조가 잘 안되어서 제가 원하는 만큼 못 자를 수도 있어요.








뒷머리를 더 깔끔하게 해 줘야 되는데

무섭다고 그만하겠다고 버둥대는 바람에 처음작품(?)은 저렇게 ㅜㅜㅜㅜ









이 때만해도 아랫니만 네 개가 빠지고

그 중 두 개는 큼지막하게 올라 왔을 때인데

이 때도 엄청 귀여웠거든요?









요즘에는 앞니가 두 개 빠져서 완전 

귀여워요~



머리도 다시 잘라 주었는데,

못 자르게 하는 걸 겨우겨우 구슬러서 잘랐더니








뒤랑 옆을 더 많이 파서

집에서 바리깡으로 투블럭컷 자르기를 해 봤는데,

앞은 조금만,,,, 다듬는 정도로만해서

다솔이의 의견도 존중해 주었지용~






태권도 학원에서 받아 온 리더십 금메달을

꼭 걸고 싶다고 해서

금메달 목에 걸고 사진찍기.



요즘 잘 먹어서 얼굴이 오동통해졌어요.







자르고 난 다음에는 꼭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더 손대고 싶지만,

날씨도 덥고 맘 같아서는 머리 전체를 3mm로 빡빡 깎고 싶지만

이제 8살, 좀 컸다고 머리카락을 함부로 못 자르게 하는 통에

아쉽지만 이번엔 여기까지만 ㅋㅋㅋ






2016.07.06 23:59





명일동태권도 석사체육관, 정기승급발표회




엄마, 지금 몇시야??

아직 시계 볼 줄 모르는 8살, 1학년 다솔이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5분 단위로 지금 몇 시인지 묻습니다.

태권도에 얼른 가고 싶기 때문이죠 ^^



얼마 전 국기원에서 당당하게 1품을 따는데 성공을 하더니,

1품 따기 전에는 

태권도가 힘들다, 가기 싫다는 얘기도 종종했던 것 같은데

1품 딴 후에는 예전이랑 180도 태도가 달라져서

태권도 가는게 제일 즐거운 아들래미.

혹시나 다른 일정이 있어서 운동을 하루 쉬어야 될 때엔

아들 눈치를 봐야할 정도로 태권도에 푹 빠져있어요.



지난 주 토요일에는 명일동태권도 석사체육관에서

1년 중 딱 하루 

부모님을 모셔놓고 하는 정기 승급 발표회가 열렸어요.

아이들이 어떤 프로그램으로 운동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런 자리가 있어서 정말 기쁘게 석사체육관에 구경을 하러 다녀 왔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후

부모님께 절



석사체육관이 좋은 이유는

'효'를 강조하는 태권도장이기 때문이에요.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효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방침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간혹 체육관에서 숙제를 내 줄 때도 있는데

이 때 숙제의 내용도

아빠 발 씻겨 드리기, 부모님 발 모양 그리고 감상 적어 오기, 

엄마에게 안마 해 드리기...등등등 거의 대부분 효에 관한 내용이에요~^^







석사체육관 사범님 소개.







정기승급발표회는 1, 2부로 나누어서

오전에는 빨간띠까지

오후에는 1품, 2품, 3품 유단자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울 다솔 군도 1품이니 오후에 참가를 했어요.

그러나 1품을 딴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유단자 중에서는 새내기인지라 아직은 여러모로 서툴 수도 있으니

격려해 달라는 석사체육관 관장님의 인사 말씀과 함께 

드디어 정기승급발표회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잘 모르기에 ^^ 정식 명칭은 전혀 모른답니다.

여러가지 종류의 발차기 시범을 보고,













어린 아이들이 너무너무 잘 해서

깜짝 놀라며 감탄했던 낙법 시범도 봤어요.




아이들은 유연하긴 하지만 자주 넘어지니까

미리부터 낙법을 배워두면 넘어져서 생기는 큰 부상을 막을 수 있잖아요.

작년까지... 흰띠부터 빨간띠까지일 때에는 볼 수 없었던 

여러가지 동작들을 보면서

참 체계적으로 잘 배우고 있구나 싶어 감탄했답니다.







다솔이가 참 좋아하는 쌍절곤 시범.

울 다솔이 많이 컸네요~





http://www.hotsuda.com/1965



↑↑↑↑↑↑↑↑↑↑↑↑↑↑↑↑

태권도를 막 시작했던 흰띠 다솔이 이야기 다시 보기







http://www.hotsuda.com/2081



↑↑↑↑↑↑↑↑↑↑↑↑↑↑↑

부끄러워서 아무것도 못했던 

다솔이의 첫번째 태권도 승급발표회 이야기 다시보기





http://www.hotsuda.com/2541


↑↑↑↑↑↑↑↑↑↑↑↑↑↑↑↑

파란띠를 딴 다솔이 이야기 다시 보기







맨처음 정기승급발표회 때는 사람들(엄마아빠, 관객들) 앞에서 무언가를 하는게 부끄러워서

연습 땐 무지 잘 해 놓고서

정작 발표 때는 하나도 못했었는데,



쑥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더니

이제는 쌍절곤까지 하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대견해요.

성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런데 명일동태권도 석사체육관, 정기승급발표회를 쭉 지켜보면서

1품, 2품, 3품으로 갈 수록

확연하게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와... 태권도를 오래 꾸준히 시키면 아이들이 정말 의젓하게 잘 크는구나...를 

확실히 깨닫게 되었어요.



파란 옷을 입은 친구들이 2품

빨간 옷을 입은 친구들이 3품인데,

동작을 하나하나 하는 태도, 실력, 의젓함이

확연히 달랐어요.







2품 어린이들의 쌍절곤 시범












2품 아이들의 장애물 뛰어 넘기

낙법을 실질적으로 적용하는 사례인거죠.









명일동태권도 석사체육관에서는

2품이 되면 봉을 가지고 수련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정말 어린이를 상대로한 무서운 범죄가 많이 일어나잖아요.

물론 그런 일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겠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봉을 가지고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수련을 하는 거예요.



2품 정도 되면

아이들이 어느 정도 정신적, 육체적 준비가 되어 있기에

봉을 가지고 방어, 공격을 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는데






장난기 없이 진지하게 임하는 태도가 멋있었어요.








석사체육관 관장님과 함께 실전 연습 ^^




















3품이 되면 칼을 가지고 덤비는

나쁜 사람을 제압하라 수 있도록 수련하게 됩니다.

모형 칼을 가지고 하는 연습이지만

호신술로 충분할 것 같아서

여자아이들도 태권도를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죽도를 가지고 수련한 내용도 볼 수 있었어요.



다솔이가 아직은 1품이지만

형, 누나들처럼 2품, 3품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명일동태권도 석사체육관이 관장님도 훌륭하시고

사범님들도 멋지고 좋으셔서

석사체육관에서 계속 태권도를 배울 수 있도록 할 거거든요.








정기승급발표회 날이 6월 25일이어서

석사체육관 사범님과 시범단이

애국가에 맞춰 품새를 보여 주는 시간도 있었어요.




(다 보여드릴 수는 없어서 발표회 내용 중 일부만 골라 보았어요~^^)







모든 순서가 끝나고



'효'를 강조하는 석사체육관에서 효행상을 시상하는 시간.

그동안 부모님을 도와 준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사진으로 찍어 

체육관으로 보내 준 친구들 모습이 영상으로 나오고~

심부름하는 사진, 청소, 설거지를 돕는 사진,

동생과 놀아주는 사진 등등을

석사체육관으로 보내주면 되는데,

내년엔 다솔이의 이야기도 많이 보낼 수 있었음 참 좋겠습니다~^^






효행상을 받은 친구들은 트로피를 받았고

태권도장에서 모범을 보인 친구들도 트로피를,

나머지 친구들은 메달을 받았는데

울 다솔 군 메달만으로도 넘나 신났었답니다.




태권도를 통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질 수 있어서

참 좋아요~


2016.06.29 22:12




6살 언어 발달, 미술 솜씨는 어느 정도일까요?






동영상으로 6살 다인이의 재잘재잘 만담을 찍어 보았어요.




유치원에서 돌아 온 후

아이스크림 하나 야무지게 먹고,

오빠가 태권도에서 돌아올 때까지 그림을 그리고 싶대서,



물감 주고

마음대로 그려 보라고 했더니,

이야기 하느라 실력발휘를 잘 못 한 것 같지만

그래도 귀엽게 사자를 완성했어요.








둘째라 마냥 아기같은데

어느새 6살이네요.



오빠보다 언어도 살짝 늦은 편이고,

아직 한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한글이야, 배우기 쉽고 과학적인 글이어서

시간 지나면 누구나 다 떼기 마련이잖아요~

조급해하지 않으려고요.

2016.06.02 21:56






em흙공으로 하천살리기

하림피오가족봉사단 활동





지난 번에 아이들과 함께 놀이하듯 재밌게 잘 만들었던

황토, EM발표액, EM발효제로 만든 EM흙공을 운중천 여러 곳에 던지고 왔어요.








아이들과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한 내용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 의 약자로

유용한 미생물이라는 뜻이에요.

자연에 존재하는 많은 미생물 중에 사람에게 유용한 미생물을 배양시킨 것을 말하는데

효모, 유산균 및 광합성 세균 등 80여 종이 포함된답니다.




EM흙공을 만들어 하천에 던지면

유용한 미생물들이 하천을 맑게 정화시켜 준다고 해요.







EM흙공을 만들어 놓은지 일주일이 지나니

잘 발효가 되어 곰팡이가 생겼어요.



일주일 정도 더 기다렸다가 2주가 지난 시점에서 운중천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갔는데,

날씨도 정말 좋았고,

아이들과 나들이 겸 봉사활동 겸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행복합니다.

손에 묻지 말라고 비닐 장갑을 준비했었는데,

맘 급한 말괄량이 아가씨가 손으로 발효된 EM흙공을 만지며 깔깔거리고 있어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뚜껑을 덮지 않고 발효시킨지 2주째

우리가 만든 EM흙공이

하천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길 바라며

던져 볼 준비!!!







비닐 장갑의 보드라운 감촉이 좋은 다솔 군.

8살, 6살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리고, 귀엽고, 여러가지 감촉,,,,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매 순간 자라나고 있습니다.

엄마아빠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이

아이들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자, 준비됐음 힘껏 던져 봐!!!!











우리는 운중천의 여러 지점을 돌아다니며

골고루 EM흙공을 던져 줄 거예요.











운중천 주변을 예쁘게 잘 조성해 놓아서

산책하기에 정말 좋고

참 아름다운 곳인데,

하천 정화 활동을 하면서 그동안 지나쳤던 하천 속을 자세히 들여다봤더니

더러워진 부분이,,,

하천 속 쓰레기가 보여서 마음이 아팠어요.



결국 하천이 흘러 흘러

우리가 마시는 물이 될 텐데...... .









아이들에게 왜 하천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지

우리가 지금 하는 일이 어떤 의미인지

계속 얘기해 주었어요.









생각보다 훨씬 더 신이 났던 아이들.

재밌게 첨벙첨벙

EM흙공을 던집니다.











울 다솔 군, 흙공이 몇 개 남지 않자 욕심을 부리네요~

지난 달에 하림피오가족봉사단 활동으로

정읍천에 창포를 심으러 갔을 때에도 

양손 가득 창포모종을 쉴 새 없이 가져 와서 우리를 놀라게 했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더 많이 던지고 싶어서 욕심을 부렸어요.




오빠가 다 가져 갔다고 침울해 하는 귀여운 다인이.










다솔이가 사방으로 흙공을 던지는 동안,

다인이도 용케 

한 개 남아 있던 EM흙공을 찾아서 ^^








마지막으로 힘껏 던져 보았습니다.

EM흙공아, 하천을 부탁해!

더러워진 하천을 꼭 깨끗하게 정화시켜 살려 주렴~








하림피오가족봉사단 5월 활동으로 함께 해 보았던

em흙공으로 하천살리기, 

아이들과 함께라 더 의미있고 재밌고 신나는 나들이였어요.





2016.05.23 03:43




초등학교 단기 방학기간이라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신나게, 맘껏 놀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1일 코스로 놀러를 다니고 있는 중인데요,



5월 2일 월요일에 다녀 온 캐리비안베이.

8살, 6살 아이들이 놀기에도 정말 신나고,

아직 야외엔 파도풀장밖에 개장을 안 했지만 파도풀장만으로도 정말 재밌더라고요.

아직 사람이 없어서 더 재밌었던 캐리비안베이.

글로는 다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동영상을 찍어 왔답니다.

재밌게 봐 주세용~







아이들은 체력 짱짱,

5시간 놀다가 왔는데 아쉬워 했어요.

엄마, 아빠도 아이들 따라 가려면 체력 좀 더 길러야 할듯.






2016.05.04 23:37





다솔이 컴퓨터 수업이 있던 날,

저는 컴퓨터 학원에서 주최한 학부모 세미나를 들었고

그동안 다인이는 아빠랑 같이 근처 공원에서 뛰어 놀며 사진을 찍어 왔었네요~

포즈가 넘넘 자연스러워서 나중에 사진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어요




다인이의 장래희망은 '엄마'

엄마가 되기 전에는 모델이 될 거래요.



모델이 되고 싶은 다인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혼자 옷을 찾아 

입고 신고

머리핀으로 마무리~








다인이처럼 거울 보는 것을 좋아하고

자기를 꾸미는 것을 놀이로 생각하는 여자아이들에겐

시크릿쥬쥬화장대

시크릿서울 화장대를 어린이날 선물로 주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다솔다인이는 아빠를 잘 만나서

아무 날도 아닌데 장난감을 선물로 받지마는 ㅜㅜ

받자마자 어린이날 선물로는 뭘 사 줄거냐며 묻지마는 ㅜㅜㅜㅜ











예뻐요~










귀엽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인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오빠.

오빠 따라쟁이, 오빠 바라기







반면,

이 세상에서 이다인 빼고 다 귀엽고 이다인 빼고 다 예쁘다는,,,

무심한 다솔 오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오빠생각>의  예고편을 보며 내용을 묻기에

영화는 안 봐서 잘 몰라,

동요 오빠생각의 내용을 얘기 해 주었더니



대뜸 도끼 눈을 뜨면서,,,

그럼 내가 오빤데, 내가 안 온다는 거잖아...하며 

생각지도 못한 분노를 표현해서 저를 웃게 만들었지요.










다인이는 오빠 따라다니느라 바쁘고

다솔이는 그런 동생 놀리느라 바쁘고,,,,,

말로는 다인이를 좋아하지 않는다지만, 다인이가 조금만 안 보이면

찾느라 정신이 없고

다인이가 집에 없으면 입맛도 없다는 다솔 군 ^^






어휴,,,, 힘들다






화장이나 고쳐야지.







립스틱을 슥슥슥~~~

요즘에는 초등학교 아이들도 화장하는 시대잖아요.

문방구에서 파는 가짜 화장품 말고

엄마가 사용하는 진짜 화장품, 

품질 좋은 화장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2016.04.16 21:18




개조심 게임, bad dog game 

(집에서 놀이하기)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은근 스릴 넘치는 게임이라

저도 같이 해 봤는데 살짝 무섭더라고요^^



bad dog을 설치한 후에

개가 으르렁 으르렁 우는 모습을 견뎌내면서 ^^






우선 카드를 뽑아요.

카드에 나오는 뼈다귀의 수많큼

개 밥그릇 속에 들어 있는 뼈다귀를 꺼내 오는 게임인데요,







 


같이 들어 있는 집게로 해도 되고

집게가 둔해서 떨어뜨릴 것 같아 무섭다면 

손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잘못 건드리면

개가 왕~ 물려고 일어나므로 (실제로 물지는 않지만)

엄청 깜짝 놀라 무서워서 벌벌벌~^^

아이들과 같이 해 보면 정말 재밌어요.



위 동영상에서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확인해 주세용~


2016.03.31 23:22





발레발표회 

처음으로 서 본 아트센터 대극장 공연







딸 가진 부모의 로망이 발레를 시키는 거라고 했던가요? ^^

다인이는 5살, 4돌에 발레를 시작했답니다~

원래는 우리나라 나이로 5살이 되자마자 발레를 가르치려고 했었는데,

상담하러 갔더니 발레학원 원장님께서 다인이가 생일도 좀 늦고

너무 어리다고 하시기도 했고,

작년에 일정이 긴 여행이 두 개나 잡혀 있고 해서



조금 더 키우다가 ㅋㅋ

보라카이 다녀 오자마자 발레를 시작했었어요.




깡총깡총 발동작으로 인사하는 다인이







한국무용이랑 발레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이라

골고루 배울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는데,

무용학원에서 하반기 발표회 준비를 생각보다 일찍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제 욕심같아서는 기본기 동작부터 배운 후에

발표회 연습을 하면 더 좋았겠지만



이미 학원에서는 발표회 준비를 하고 있었고

다인이가 늦게 들어갔으니

어쩔 수 없이 학원에 들어가자마자 발표회 준비부터 따라가기 시작했어요.

유치부반에서 다인이 혼자서 5살,

6살, 7살 언니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면서^^



뒤늦게 발표회 준비를 따라잡느라

처음엔 어렵다고 못한다고 앵앵앵~ㅠㅠㅠ







꼬맹이들이 하는 한국무용도 넘넘 귀엽고

다리가 아직 짧아서 제대로 되지 않는 발레 동작도 귀엽고



저는 다인이가 앞으로 무용을 전공하는 것을 원하지는 않는데요,

다인이가 저를 닮았으면 무조건 저질체력일게 뻔하므로

체력을 좋게 하고자 운동 대신 무용을 시키는 거예요.

그리고 무용하는 언니야들처럼 길쭉하고 날씬해지면 진짜 좋겠다는 게 숨은 욕심 ㅋㅋㅋ



학교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도 체력이 필수!

저는 아침마다 학교에 가는 것 그 자체가 힘들 정도로 

면역력도 낮았고, 체력은 형편 없었고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는 더 일찍시작해서 더 늦게끝나는

고등학교 일정을 따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성적도 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음.



몸이 피곤하고 힘드니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했는데,

오죽했으면 방학 때는 일주일에 세 번 정도 간신히 외출을 ㅋㅋㅋ

매일 나가서 노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했었어요 ㅋㅋㅋㅋㅋ










발레, 한국무용 학원도 처음이고

이렇게 크게 발표회를 할 줄도 몰랐었는데

이왕 시작할 때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가르치자 싶어

동네에서 제일 전통있는 곳에서 배우게 했더니

발레발표회를 무려 아트센터에서 ㄷㄷㄷㄷ



아트센터 규정에 따라서

본 공연 때는 사진 촬영이 절대 금지 되어있고

커튼콜 때에만 촬영을 할 수 있었기에



얌전히 앉아서 전공하는 언니오빠들, 초등학생 중학생 언니들 공연 잘 보고

우리 다인이가 꼬물꼬물 나와서 

춤을 췄던 한국 무용하나, 발레 하나, 발레 스트레칭 하나 보고 ^^







커튼콜 사진만 조금 찍어 왔어요.

유치부라서 맨 앞에서 원장선생님 손잡고 인사를 하는 다인이.



이렇게 큰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많고 많은 관중들 앞에 서서 손을 흔들고 박수를 받는 이 기분을

울 딸래미 온 몸으로, 마음으로, 기억으로 전달받고

참 많이 배우고 느꼈을 것 같아요.



유치원 재롱잔치 후에 무용학원 발표회를 했으니

예행연습 잘 했네요~^^



무용학원 발표회 공연이 저녁 6시에 있었는데

리허설 - 분장을 하러 

낮12시에 혼자 가 있었던 다인이.

하루동안 공연을 준비하고 실제로 공연을 하면서 정말 재밌었나봐요.

재롱잔치와는 비교할 수도 없이 좋았다며.

또 하고 싶다며 .....








원래는 공연이 끝난 후에

공연 때 입었던 옷 중에 마지막 옷을 입고 잠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날 공연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아쉽게도 연습복으로 갈아 입고 나온 다인이.








다솔이는 다인이가 아닌거 같다며

한참을 쳐다 보고,

다인이는 화려하게 무대 화장을 한 것이 왠지 쑥스러운가 봅니다.







한참을 어색하게 있더니

아빠에게 안겨서야 살짝,,, 그것도 잠시 웃더라고요.






신발도 없이 슈즈에 발레 연습복 입고

아트센터로 왔던 다인이







춥다며 덜덜덜~

이 날 꽤 추웠었거든요.

우리는 두툼한 패팅입고서 다인이는 요렇게만 입혀 놓다니....







천천히 사진 찍고 가면 되지

급할 거 있느냐는 남편,



남자는 아빠나 오빠나 잘 모르긴 마찬가지인듯~

어린 다인이가 챙겨주는 엄마 없이 공연 준비 하느라 하루종일 제대로 못 먹었을 게 뻔하고

이렇게 추운 날씨인데

얼른 밥 먹이고 따뜻하게 해야지!!!!!!

욱 할뻔했네요~







그래도 사진 몇 장 얼른 찍고










옷을 입힙니다.

이럴 땐 두툼한 니트 원피스가 최고예요.






신발도 얼른 신기고.

제 니트 티셔츠를 다인이에게 입히면 발목까지 오는 니트 원피스가 되므로

편하게 입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어서 좋죠.

다만 서둘러 오느라 머플러를 잊어버리고 온 것이 흠 ㅜㅜㅜㅜㅜ







목이 허전한 것만 빼면 만점인데,









끝까지 어색한 표정을 보여주는 다인이^^

배고파서 쓰러지겠대요.








인제 밥 먹으러 가자.

제일 가까운 곳으로.







무심한듯 하지만

이 날 거의 어른들 대상으로 짜여진 2시간의 공연을 보는 내내

다솔이는 다인이가 어디 있는지,

다음 공연에 나오는지

엄청 주의깊게 기다렸다가 다인이가 무대에 오르면 하나도 놓치지 않고 잘 보더라고요.

누나, 형들 나오는 공연 땐 자고 ^^







담요로 다리 아랫부분은 둘둘말아 싸고

무용 공연 하고 온 티를 팍팍 내면서






늦은 저녁을 먹으러 왔어요.






이럴 땐 뜨끈뜨끈한 국물로 하루 종일 힘들었을

뱃속을 따뜻하게 데워 줘야 함.

그러나 원하는 만큼만 먹여야 해요.

종일 긴장하고 있었을테니 체하기도 쉽거든요.








다솔인 오랫만에 자기가 좋아하는

베트남 쌀국수 먹으며 기분이 좋고~






다인이는 화장한 것을 지우기가 아쉬워했지만

너무 늦어서 집에 가자마자 씻어야 했답니다.

무대 화장 진짜 예술이에요.

배워 두었다가 해 주고 싶네요~



특히 저 속눈썹과 아래 위 아이라인 완전 예술!!!!

속눈썹을 눈이 아니라 눈의 위쪽에 붙여서

눈이 정말 커보이거든요.

저런 무대 화장을 내가 한 번 해 보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본 ㅋㅋㅋㅋ


 


2016.03.09 02:04

 

 

 

 

우리아빠최고, 재롱잔치 율동 동영상

 

 

 

 

이런 걸 가지고 끼가 있다고 하는건지,

무대체질이라고 하는 건지 ^^

무대에 올라가서는 떨려서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고 벌벌 떨다가

음악이 나오니 돌변해서

어마무시하게 잘 하는 울 다인 양 말이에요.

 

 

언제 떨었냐 싶게 음악이 시작하자마자 까딱까딱 들썩들썩

넘나 귀엽게 잘 하더라고요~

 

 

 

 

 

 

 

꼬맹이들의 우리아빠최고, 재롱잔치 율동 동영상이에요.

 

 

 

 

 

 

 

그동안 몰랐었는데

울 다인이는 긴장하면 입을 쑥 내밀고

사시나무 떨듯 벌벌벌 ㅋㅋㅋㅋ

 

 

그러면서도 무대가 정말 재밌는지

집으로 돌아오면서

내일 또 했으면 좋겠다고,

만날만날 재롱잔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정말 재밌었다고 하더라고요~

 

 

흐흐흐,,, 나도 그랬었는데^^

저도 어렸을 때 발표회를 참 좋아해서 준비하는 과정도 즐겁고

발표회 당일은 더 즐겁고 신나고 끝나면 아쉽고 그랬었거든요.

 

 

 

 

 

 

 

저 닮아서 예쁜 옷 입는 것도 무지 좋아하는 다인이는

이 무대에서 배꼽이 드러나는 옷을 입었었다며

이 옷도 매우매우 마음에 들었었나봐요~

올 여름엔 배꼽티 도전? ^^

 

 

 

 

 

 

 

 

 

우리 아빠 최고!

우리 다인이도 최고!!!!!

 

 

2016.03.07 21:06





태극2장, 

8살 초등학생 태권도




요즘 한창 태권도에 빠져서 

태권도장에서 배워 온 품새를 보여 준다며

매일매일  멋진 동작들을 선보이고 있는 다솔 군입니다.





다솔이가 태권도 태극 2장 품새 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어요.

아직 어려서 동작이 미흡하고 서툴지만

엄마의 눈에는 무조건 멋있네요~^^







발차기 하는 모습도 꽤 진지한~ ㅋㅋ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태권도를 시켜 보았는데요,

6살 때부터 태권도를 다니기 시작했으니까

(중간중간 많이 빼먹긴 했지만요~)



꽤 꾸준히 잘 다니고 있어요.

태권도장에서 친구들과도 참 활동적으로 잘 지내고

사범님, 관장님께 운동 뿐만이 아니라

효도 하는 마음, 예의범절, 발표력 등등을 잘 배워와서

저는 일찍부터 운동시키기를 잘한 것 같아요.



2016.02.29 23:03

 

 

 

 

 

어린이화장

귀여운 고양이 메이크업

 

 

 

 

다인이가 야옹이로 변신하고 싶다기에

그래? 고양이,,, 그거 엄마가 해 줄 수 있지... 하며

동글동글 예쁜 코 그리고

앙증맞은 수염도 그려서 고양이 메이크업을 해 주었어요.

 

 

 

 

 

엄마표 고양이 메이크업 동영상

 

 

 

 

 

 

 

 

 

 

지금보니 뭔가 어설프고, 살짝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몇 시간 동안 고양이 흉내내면서

재밌게 잘 놀았었답니다~^^

 

 

 

다인이는 너무 검정색이 많이 보여서 실망했다며

다음번에는 분홍색을 더 많이 사용해 달라고 하더라고요.

코코몽에 나오는 핑크고양이,,, 그렇게 하고 싶었었나봐요.

 

 

 

 

 

 

이게 바로 코코몽에 나오는 핑크 고양이 캔디팡이에요.

악역(?)인데

정말 예쁘죠? 담번엔 꼭 핑크고양이로 변신시켜 주어야지~

 

 

 

 

 

 

다인 고양이 넘넘넘 귀엽고 예뻐요~

 

 

 

2016.02.26 19:23

 

 

 

 

 

6살 다인이

내 생애 첫 파마

 

 

 

 

 

파마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태어나서 미용실에 '처음' 가 본 다인 공주.

 

 

 

 

 

 

엄마 닮아서 머리카락이 슬금슬금 천천히,,,

너무너무 천천히 자랐기에

앞머리 말고는 (한 올도 아까워서) 굳이 잘라 줄 필요가 없어서

 

 

 

 

 

 

집에서 제가 가위로 싹둑 잘라 주었었고요~

이때가 처음으로 머리카락을 자른 날이었나?

긴장감에 다소곳이 두 손을 모은 모습이 넘나 귀엽네요~

 

 

 

 

 

 

4살이 되어 겨우 어깨까지 머리카락이 자라났을 때,

ㅜㅜㅜㅜㅜㅜ

껌 가지고 장난치다가 너무 넓은 면적에 껌이 붙어 버려서

눈물을 머금고 싹둑 ㅜㅜㅜ

요것도 제 솜씨 ㅋㅋㅋ

 

 

 

 

 

 

머리를 길러서 파마를 하고 싶다는 다인 공주의 요청에 따라

앞머리도 안 자르고 끈기있게 기다렸다가

유치원 봄방학이 시작되면서 동네 미용실에 파마하러 갔지요.

 

 

 

 

 

 

 

비포사진

 

 

 

 

 

 

 

 

미리 보여 드리는

애프터 사진

 

 

 

 

 

이 사진 너무너무 재밌지 않나요?

 

 

아이들 머리는 어떻게 해도 예쁘니까

굳이 비싼 미용실 갈 필요없잖아요~~~

눈으로 봐서 외관이 제일 허름한 미용실을 골라서 (엄마가 미안하다 ^^)

예약도 없이 무작정 전화하고 찾아갔더니,

 

 

 

 

 

할머니들이 머리하러 많이들 오시는 완전 8090 스타일의 미용실이었어요^^

옛날 옛적,,, 제가 꼬꼬마일 때

엄마 따라 가 봤던 그 미용실 생각이 나는, 완전 추억돋는 미용실.

 

 

근데 머리 진짜 잘 해주시던데요?

할머니들 머리도 예술로 말고, 원장님 솜씨 완전 대박!

 

 

 

 

 

파마하다가 지루하면 거울 보고 춤 추고,

 

 

 

 

 

 

 

 

할머니들이 어린 데도 얌전하게 잘 참는다고

폭풍 칭찬 해 주셨어요 ^^

 

 

원장님이 특별 서비스로 쿠키도 주셔서 냠냠 먹으며

2시간을 인내한 결과!!!

 

 

 

 

 

 

 

드디어 파마 끝~

머리까지 감으니, 진짜 시원해!!!!!

 

 

 

 

 

 

 

 

짜잔~~

특별한 거 없이 그냥 말려주기만 하면 끝.

 

 

 

 

 

 

 

넘넘넘 귀여워요~^^

 

 

2016.02.24 18:06

 

 

 

 

 

재롱잔치 사탕목걸이 만들기

 

 

 

 

요즘에는 지역맘카페도 들어가보고

유치원이, 동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조금 아는데요,

작년에는 그냥 각개전투 ㅋㅋ

작년 재롱잔치 때 암것도 모르고 꽃다발 사서 갔다가

다솔 군이 거들떠도 안 보는 걸 경험했었는데요~

 

 

지역맘카페를 보니까

아이들 재롱잔치, 졸업식 등등에는 꽃다발은 별로고

사탕목걸이, 사탕부케를 가져가야 엄마최고라는 소릴 듣더라고요.

물론 시중에 파는 사탕목걸이, 사탕부케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잠깐 걸었다가

갈기갈기 찢어져 그 속에 사탕만 쏙 빼서 먹을 걸

굳이 잘 만든 사탕목걸이를 해 줄 필요가 없다 싶어서

손재주 1도 없는데,

사탕 목걸이 두 개를 만들기로 했답니다.

 

 

사탕부케는 넘넘 어려워 보여서 패쓰.

게다가 꽃도 넣고 사탕도 넣어야 해서 비싸지니까

좀 더 저렴하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사탕 목걸이를 만들기로 했지요.

 

 

 

 

 

큼지막한 것이 예뻐서

어떤 엄마는 킨더조이로 재롱잔치 사탕목걸이를 만들던데,

킨더조이 ㄷㄷㄷ 넘 비싸잖아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달다구리로 준비했어요.

다솔이는 청포도를 좋아하니까 청포도 사탕을,

다인이는 말랑카우 좋아하니까 말랑카우를...

 

 

 

 

 

 

재료는 모두 다이소 출신입니다.

 

 

 

꽃머리띠, 장식용꽃도 다이소에서 샀는데

꽃머리띠 히트예요~

여자아이라면 그 어떤 것 보다 좋아할듯~

재롱잔치 끝나고 꽃머리띠 씌워주는데, 친구들이 이야~~~ 탄성을 지르더라고요. ㅎㅎㅎ

 

 

 

 

 

 

 

 

꽃머리띠는 비닐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장식용꽃은 그냥 이 상태로 진열 돼 있던 걸 샀더니

먼지가~ 먼지가 ㅜㅜㅜㅜㅜ

꽃 줄기는 가는 철사로 돼 있었는데 부식직전 ㅜㅜ

집에 와서야 알았네요~

 

 

 

 

 

초록색 부직포 포장지에 눈에 잘 띄는 빨간색 리본끈을 샀는데

남편이 흰색 분홍색 리본끈을 또 사왔기에

빨간색으로는 사탕을 묶어 주었고

흰색 분홍색으로는 목에 걸어지는 부분을 만들어 주었어요.

 

 

 

 

 

학교다닐 때 미술시간이 지옥이었던, 손재주 1도 없는 저도

별로 어렵지 않게 재롱잔치 사탕목걸이를 만들 수 있었어요.

 

 

부직포 포장지를 사탕을 쌀 수 있을 정도의 너비로 잘라 두고

사탕을 띄엄띄엄 주르륵 놓은 다음

스카치 테이프로 사탕을 고정시키고

앞뒤를 끈으로 묶어 주면 끝.

넘넘 쉬워요.

 

 

다인이의 말랑카우 목걸이를 두 번째로 만들면서 요령이 생겨서

말랑카우 두 개를 합쳐서 만들었었는데

두툼하니 좋았어요.

청포도 사탕도 두 개씩 붙일 걸 그랬다는...

 

 

 

 

 

앞뒤로 리본 꽉 묶꼬

그나저나 리본 묶는 법은 왜 이렇게 어려운지 삐뚤빼뚤 우스운데요,

아이들은 전혀 신경 안 쓴다는거 ㅋㅋㅋ

 

 

 

 

 

 

 

목에 걸어지는 부분을 스카치 테이프로 붙이면 끝.

 

 

 

 

 

 

 

 

 

 

 

조화 두 송이를 양끝에 달아서

디테일에 힘을 줬어요.

1회용 꽃, 1회용 사탕 목걸이.

 

 

재롱잔치가 끝나면 긴장도 풀리고

급 허기지기 때문에

무조건 가까운 곳으로 밥을 먹으러 가야 하는데,

그 때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며

늦게까지 만든 사탕목걸이를 가차없이 뜯어서 그 자리에서 흡입 ㅋㅋㅋ

 

 

 

 

 

 

 

 

 

끝나고 나니 넘넘 기분이 좋고,

뿌듯하고

즐거운 기억만 가득하게 된 아이들.

재롱잔치 사탕목걸이 엄마표로 만들어 더 좋네요~

 

 

 

 

 

 

 

2016.02.23 23:00

 

 

 

 

 

 

두근두근 손바닥 룰렛, 초등학교 어린이 장난감

 

 

 

 

 

날씨가 추워서 집밖에 나가기 싫을 때,

아이들 읽으라고 동화책, 과학책, 생활책 등등 어린이용 전집도 엄청 많지만

우리집 아이들은 기대보다 책 읽기를 즐기지 않더라고요.

체력 엄청 좋은 아이들이 집에서 주말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놀 거리가 있어야 되는데요,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데에도 한계가 있어서

 

 

그림그리기 - 장난감 가지고 놀기 - 텔레비전보기를 돌려가며 하다가

집에서 가족들끼리 (엄마 아빠도 참여해서!) 게임을 하며 놀면 어떨까 싶어

최근에는 보드게임방 버금가게

게임을을 여러 개 구입하였어요.

 

 

그 중에서 제일 처음 추천해 드리고 싶은 게임은

초등학교 어린이 장난감으로 좋은

두근두근 손바닥 룰렛이랍니다.

 

 

 

 

 

 

 

 

아이들이 두근두근 손바닥룰렛을 가지고 노는 귀여운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아이들이 집으로 놀러 오는 경우도 종종있잖아요~

집에 요런 거 몇 개 구비해 놓으면

초등학교 어린이 장난감으로 참 괜찮을 것 같아요.

 

 

두근두근 손바닥 룰렛 게임은 엄청 간단해서

6살 다인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데,

의외로 매우 반응이 좋고 재밌게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스스로 장난감을 조립하게 했는데,

구성품도 간단해요.

 

 

얼굴을 끼울 수 있는 틀이랑

손바닥

얼굴 받침대

손잡이

본체가 들어 있어서 하나씩 끼워주면 끝.

 

 

 

 

 

 

 

8살 다솔이는 혼자서 뚝딱뚝딱 잘 맞추네요.

 

 

두근두근 손바닥 룰렛은

원래 손바닥 위에 물을 적신 스폰지를 올리고

룰렛을 돌려 나온 숫자만큼

손잡이를 앞으로 딱딱 소리가 날 정도로 돌리는 게임인데요,

 

 

언제 손바닥 위에 올려 둔 스폰지가 확~ 날아올지 몰라

두근두근 가슴이 뛴다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매우 흥미진진~~~

 

 

 

 

 

 

물에 적신 스폰지로 해도 충분히 재밌지만

우리는 더 스릴있게 만들기 위해

생크림을 사용해 보았어요 ^^

 

 

 

 

 

 

생크림이 얼굴에 맞을 수도 있다니,,,

넘넘 떨리는데요,

 

 

 

 

 

 

 

 

냠냠냠 그냥 먹어도 달콤하게 맛있는 생크림 ^^

처음 몇 번만 생크림으로 룰렛 게임을 하고

다음 번부터는 그냥 물 묻힌 스폰지를 사용했지요.

넘 아까워 ㅋㅋㅋㅋㅋ

에스프레소 위에 올려 먹을 거얌...

 

 

 

 

 

룰렛을 돌려 나온 숫자만큼

 

 

 

 

 

 

 

손잡이를 딸깍 소리가 날 정도로 돌려요.

두근두근....엄청 긴장되는 순간!!!

 

 

 

 

 

 

 

 

 

첫 시도에 아들래미 얼굴에 생크림 폭탄 ㅋㅋㅋㅋㅋ

보는 다인이가 더 깜짝 놀랐어요.

 

 

 

 

 

 

놀라긴 했지만

전혀 아프진 않으니까

생크림 폭탄을 맞은 다솔 군도 즐거운 게임입니다~

 

 

 

 

 

 

이번에는 다인이의 차례인데요,

 

 

다인이가 원래 5살까지는 게임을 해서 걸리거나

힘든 부분이 나올 때

게임 규칙을 잘 지키지 않고 떼를 쓰거나 울어서 게임을 중단시킨 적이 많았었어요.

6살이 되어 언니가 되었으니

게임의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

게임의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제대로 하지 않음 다음부턴 같이 할 수가 없다...

여러 번 이야기 해 주었더니

 

 

무섭지만 두근두근 손바닥 룰렛을 돌려 봅니다.

 

 

 

 

 

 

 

 

어머낫!!!

 

 

아니나다를까 다인이도 생크림 폭탄을 맞고야 말았네요~^^

요거 은근 재밌어요.

완전 스릴 넘침.

 

 

 

 

 

 

꼭 생크림으로 할 필요는 없고

아이들이랑 집에서 재밌게 놀기 위해서

엄마아빠랑 다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재밌는 게임이 참 괜찮은 것 같아요.

 

 

 

 

2016.02.22 02:37

 

 

 

재롱잔치에서 다인이의 두 번째 무대였던

꿈틀이 율동 모습이에요.

 

 

두 번째 무대라 처음보다는 살짝 긴장이 풀린 상태지만

여전히 떨렸겠죠?

 

 

 

 

 

 

떨면서도 할 건 다 하는 ^^

귀여운 다인이의 모습입니다.

 

 

맴맴맴맴~ 할 때 동작이 참 귀여운 것 같아요.

 

 

 

 

 

 

 

 

 

 

웃으면서 재롱잔치 꿈틀이 율동을 했으면 더 예뻤을텐데...

무대에 한 번 서 봤으니까

내년에는 더 예쁜 모습으로 제 실력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요?

 

 

넘넘 재밌었다면서 재롱잔치 또 하고 싶다는 다인이.

그동안 재롱잔치 준비하면서 완전 신났었거든요.

최고로 재밌는 날이었대요~

 

 

 

 

 

 

2016.02.20 01:53

 

 

 

 

 

유아물감, 집에서 엄마표 미술놀이

 

 

 

 

 

 

 

 

 

아기 때부터 아이가 미술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도록 해 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지마는,

집이 난장판이 되는 걸 치워야 하는 것이 두려워서 ^^

유아물감으로 미술 놀이를 자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거실에 비닐깔고 엄마표 미술 놀이를 딱 한 번 해 보고는

으으으.... 손이 너무나 많이 간다는 단점 때문에

 

맘껏 그리고 쉽게 지울 수 있도록

욕실 벽화를 그리게 하고 ㅋㅋ

싹싹 지우고 쓱쓱 씻기곤....(이것도 자주는 못함 ㅜㅜ) 했었는데요~

 

 

이제 아이들이 올 해 8살, 6살이 되고 나니

집에서도 유아물감을 가지고 미술놀이를 할 '용기'가 생기더라고요.

 

 

 

 

 

 

 

그림 그리는 것을 엄청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거의 생활화가 되어 있어요.

꼬물꼬물 귀여웠던 아기들이 벌써 커 버려 어린이가 되어 버린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너무 빨리 자라는 것이 아쉽기도 해서

 

 

요즘에는 아이들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많이 찍어 두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 물감으로 그림그리는 모습도

영상으로 담아 보았답니다.

 

 

 

 

 

 

이건 뭐 거의 작품 ㅋㅋㅋ

눈 그리는 것만 도와 달라고 해서 눈만 '아이가 설명하는 대로' 제가 가늘게 그려주었고

나머지 표현들은 아이 스스로 물감으로 그려 낸 모습이에요.

 

 

 

 

 

 

 

 

팔레트에 물감을 짜 두고 말려둔 후

물을 묻혀 그리면 된다고 알려주었었는데,

물감을 섞어야 할 넓은 부분에까지 물감을 다 짜 버리는 ㅜㅜㅜㅜ

 

 

엄마는 조력자다, 조력자다, 조력자다...

아이가 그림을 그릴 때 관여하지 말자, 말자, 말자.....

교육을 전공해서 이론은 참 잘 알고 있지마는,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때

 

붓을 눕혀서 엉망징창으로 칠할 때,

물을 너무 많이 써서 스케치북이 너덜너덜 흥건할 때

물감을 짜 두고 또 짜고 또 짜고 할 때....

으으으... 말을 참는 건 넘 힘들어요 ^^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넘넘 귀여워요~^^

 

 

 

 

 

 

 

 

 

 

 

어느 것이 8살 다솔이의 그림이고

어느 것이 6살 다인이의 그림인지 제 눈에는 딱 보이는데,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

 

 

 

 

 

 

 

 

물감이 잔뜩 묻은 붓을 물에 씻어 낼 때의 그 느낌도

아이들에겐 참 좋은가봐요~

(아까운 ㅋㅋ) 물감 잔뜩 묻혀서 물 속에서 휙휙휙 섞고

물감 반 물 반 ㅜㅜ 된 물을 버리는 것은 거의 미술 놀이의 하일라이트!!!

 

 

세면대에 물을 버리러 갈 때

두 아이가 엄청 설레면서

물이 세면대에 버려질 때 그려지는(?) 그림이 그렇게 예쁜가봐요.

그 모양이 꽃처럼 보였다가, 무지개처럼 보였다가...

 

 

엄마, 이거 버리는 거 봐봐~ 정말 예뻐....

감격하는데

제 눈에는 세면대에 치덕치덕 묻은 물감 찌꺼기가 제일 먼저 들어오지마는

꾹 참고 와~~ 예쁘다!!! 해 줍니다.

 

 

 

 

 

 

 

 

여러가지 미술 용품들을 가지고

지금 보다 훨씬 더 자유롭게

아이들이 표현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그려낼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2016.02.15 03:59

 

 

 

 

6살 다인이의 유치원 생활 모습

 

 

 

 

 

 

유치원 카페에 선생님이 올려 주신

다인이의 유치원 생활 모습 사진들이에요.

유치원 선생님들 진짜 바쁘시잖아요~

아침 일찍부터 아이들 데리러 와 주시고, 종일반 아이들까지 봐 주시느라...

 

 

사진이 자주 올라 오지는 않아서 업데이트 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저장해 둔 것을 모아서

다인이가 2015년 유치원에서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늦가을 바깥놀이 하면서

꽃보다 더 예쁜 다인이의 콘셉트로 사진을 찍은 것 같아요.

 

 

 

 

 

 

체육 시간

 

 

 

 

 

 

 

다인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매주 한 번씩은 견학, 체험학습을 다니는데

겨울 전까지 추워지기 전에는

체육복을 입고 다녔지요~

 

 

갓 입학했을 때는 선생님이 찍어 주시는 사진이 어색해서 표정이 영~ 불편한데

최근으로 올 수록

원래 다인이의 포즈가 나옵니다.

 

 

 

 

 

거문고? 가야금?

연주도 해 보고

 

 

 

 

 

오미자 화채 만들기

 

 

 

 

 

 

요것도 견학사진

 

 

 

 

 

 

세계 의상 체험이라고 뒤에 써 있는데,

울 다인 이마 훤히 드러내 놓고

외국의 전통 의상을 입었었네요~

 

 

 

 

 

 

유치원에 심어 놓은 옥수수

 

 

 

 

 

 

 

올림픽공원 견학

 

 

 

 

 

 

 

유치원 요리 시간

카나페 만들기

 

 

 

 

 

 

 

 

 

 

여름에 유치원 내에서 물놀이를 세 번이나 했어요.

울 다인 세 번 다 다른 수영복을 입고 갔다는...

 

 

 

 

 

병원 놀이

 

 

 

 

 

 

체육시간

 

 

 

 

 

유자청 만들기

 

 

 

 

 

 

봄소풍

 

 

 

 

 

 

 

미니체육대회

 

 

 

 

 

갓 입학했을 때.

머리카락도 지금 보다 훨씬 짧고

얼굴도 아기 같아요^^

 

 

 

 

 

양평 곤충박물관

 

 

 

 

 

 

 

 

 

생일 파티 때

다인이가 주인공이었던 3사분기 생일파티

같은 반 친구랑 사진을 찍었는데

친구가 오빠처럼 키가 크네요~

 

 

 

 

 

 

 

 

 

배추 뽑기

 

 

 

 

 

가을 바람개비

 

 

 

 

 

 

 

 

김장체험.

다솔이랑 장난치다가 코를 다쳤을 때 ㅜㅜㅜㅜ

 

 

 

 

 

 

 

크리스마스 준비

 

 

 

 

 

 

산타할아버지를 만났던 날.

 

 

 

 

 

 

2016.02.12 19:03

 

 

 

 

유치원 재롱잔치 중에서 제일 귀여운 꼬마신랑이에요.

다인이가 좋아하는 남자 친구랑 하게 되어

더욱 뜻깊은(?)

유치원 재롱잔치 꼬마신랑 동영상입니다~

 

 

 

 

 

 

 

 

 

재롱잔치 무대 중 첫번째로 섰던 거라서

넘넘 긴장하고

표정이 어색했던,,,,

이런 모습도 다 추억이죠~

 

 

 

 

 

 

이 동작이 음악 나오기 전에 준비 동작인데

완전 벌벌 떨고

몸이 마네킹처럼 딱딱하게 굳고

시선 처리가 불안해서

저는 다인이가 무대에서 쓰러지는게 아닌가 내심 걱정했었어요.

 

 

 

 

 

 

덜덜 떨고 있는 다인.

 

 

 

 

 

 

 

그러나 놀랍게도 음악이 나오니까

얼굴 표정은 어색한 그대로지마는 몸은 덩실덩실 까딱까닥

얼마나 재롱잔치 꼬마신랑 율동을 잘하던지요~

뒤에서 보신 엄마아빠들은 벌벌떨고 있는 다인이의 긴장감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셨을 것 같아요.

 

 

 

 

 

 

 

이제 막 6살 짜리 여자아이인데,

이렇게 잘 하는 것이 대견스러워요~

 

 

 

 

 

 

 

 

어색한 표정, 떨리는 마음 ^^

후반부로 갈 수록 긴장이 풀어져서 편안해지는 경험을 했기에

다인이랑 지금도 웃으면서 첫 무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나중에 더 크면

내년 재롱잔치 준비를 할 땐

더 편히 웃으며 추억을 되새기려고,

어색한 얼굴 표정을 확대캡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모습의 다인이라도,

엄마는 다인이를 사랑해~ 다인이만 보여^^

 

 

 

2016.02.12 18: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 명절 잘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길고 길었던 이번 연휴,

명절 잘 보내고 푹~~~ 쉬며 놀았는데요,,,

너무 오래 놀면서 꼼짝도 안하고 먹고 자고 먹고 텔레비전보고만 했더니

멍~~~ 제 정신이 돌아오는데 꽤 오래 걸릴 것 같은 불길한 생각 ㅜㅜ

 

 

설 연휴 시작하기 전에 운동이랑 식단조절 엄청 열심히 했는데

한 달동안 노력한 것이

말짱 도루묵이 되었을 것 같아요.

히유...

그러나 다이어트, 운동은 평생 해야 되는 숙제이기에

다시 또 열심히 시작하면 되는 거지요.

 

 

 

 

 

 

다솔이와 다인이는 이번 설명절에 외갓집에 가서

아빠랑 외삼촌이 비료 푸대 옮기는 것도 돕고(?)

 

 

 

 

 

 

 

설날 되기 전부터 엄청 기대하고 기다렸던

(새배 돈이 목적이었음 ㅜㅜ )

 

 

 

 

 

 

 

새배도 하고

덕담도 잘 들었지요~

 

 

 

 

 

 

 

낮에는 꽁꽁 싸매고 나가서

강아지랑 놀기도 하고 그네도 탔고

 

 

 

 

 

 

 

 

거품 폭탄 월풀욕조에서 따뜻하게 목욕도 하며

재밌게 잘 놀았답니다~

 

 

아이들도 거의 일주일 넘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서 놀기만 하다가

이제 내일부터는 유치원에 정상 등원해야 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설 연휴 끝나고 다시 일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

올 해는 무조건 건강, 건강, 또 건강하세요!!!

 

 

2016.02.10 20:56

 





끝말잇기 게임, 어휘실력이 쑥쑥~









엄마, 아빠랑 같이 하루에 한 번씩

끝말잇기 놀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어휘 실력이 쑥쑥는답니다~


2016.02.05 01:57

 

 

 

 

 

 

 

엄마표 재롱잔치 화장, 메이크업 동영상

 

 

 

 

 

 

 

 

재롱잔치 화장 할 때는요,

아이들은 피부가 원래부터 뽀얗고 깨끗하고 고우니까

바탕화장은 색조를 올릴 수 있을 정도로만 가볍게 하고

멀리서도 이목구비가 또렷하게 잘 보이도록 눈매를 강조,

색조를 과감하게 하는 것이 중요해요~

 

 

쿠션파우더는 조금만 덜어서 얼굴 전체로 톡톡톡 오래오래 두드리고

양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 두드리는 것이 지속력을 높여 줍니다.

압축파우더로 살짝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준 후

 

 

윤곽은 슥슥 얼굴 라인대로 쓸어주고

웃을 때 가장 봉긋 솟아나오는 볼을 핑크빛으로,

눈썹은 자연스럽게

아이섀도우는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곳을 한가지색으로만 살살 발라주었고

아이라이너를 두껍게 그리고 눈꼬리까지 빼주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핑크빛 립글로스로 마무리하면

10분만에 메이크업 완성입니다. ^^

2016.02.01 23:15

 

 

 

 

 

 

 

불어펜, 물감 사용이 서툰 아이들에게 좋네요~

 

 

 

다솔 다인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미술 특성화 유치원이에요.

처음에 일부러 알고 찾아간 것은 아니고

유치원 경쟁률이 너무 높아서 일단 '집 가까운 곳' 어디든 붙고 보자는 심정이었으나

너무너무 운이 좋게도

저희 부부가 특히 신경을 더 써 주고 싶었던 영역인

미술 교육에 특성화 되어 있는 유치원이었어요.

 

 

저는 어린 아이들, 특히나 아직 글씨를 잘 모르는 아이들이

미술 놀이를 자주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림으로 자기의 생각과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고

미술을 통해 스트레스도 풀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유치원에서 이미 물감 사용을 해 본 아이들,

집에서도 다양한 미술 도구를 가지고 놀도록 해 주려고

물감을 사 주었는데요~

생각보다 물감사용이 서툴더라고요.

 

 

물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스케치북이 흥건~^^

 

 

색연필만으로는 조금 부족한 생각이 있어서

어떻게 하면 다양한 미술 도구를 사용해서 다양한 기법으로 미술놀이를 할 수 있게 해 줄까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된 장난감 + 미술 도구인

불어펜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불어펜 사용법과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속에 도안이 들어 있어서

도안을 떼어내고,

스케치북에 테이프로 고정을 시킨 후

 

 

 

 

 

 

 

펜을 뚝딱 반대쪽으로 끼워

후후후~ 불어 주면 되는데, 생각하는 것 보다 색깔이 잘 나와서

아이들도 신기해하고 저도 참 신기했어요.

 

 

 

 

 

다양한 색깔 중 원하는 걸 골라서

 

 

 

 

 

도안 위에 후후 불고

 

 

 

 

 

 

 

 

떼어 내면 완성,

 

 

 

 

 

 

다인이도 완성^^

 

 

 

 

불어펜, 물감 사용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좋네요~

 

2016.01.28 01:58
 
 
 
 
 
 
 
터닝메카드 에반 블루, 벌써 15개째 ㅜㅜ
 
 
 
 
크리스마스 파티를 했을 때
다솔 군, 냠냠냠
케이크를 달콤하게 먹으면서 갑자기 생각났다는듯
 
 
엄마, 어린이날은 언제야?
묻더라고요.
요녀석이.... 빠직!!!!
 
 
 
어린이날이 언제인지 잘 모르겠다며 ^^ 들은척도 안 했는데 ㅋㅋㅋ
누구에겐가에서 5월 5일이 어린이날이라는 걸
용케도 알아 왔더라고요.
 
 
 

 

 
 
 
그러더니 얼마 전 수줍게 전해주던 쪽지.
장난감이 넘쳐나는데 뭘 또 장난감이냐며 툴툴댔는데,
애들 아빠랑 아이들만 마트에 장 보러 갔던 날
왠지 뒷통수가 서늘함이 느껴지더니,
 
 
 
 
 
 
 
아빠 최고라며 ㅜㅜ
애들 손에 하나씩 들려진 장난감들.
 
 
 
 
 
 
 
 
 
 
그리하여 터닝메카드 에반 블루까지.
우리집에 터닝메카드가 벌써 15개가 되었어요.
터닝메카드가 정품만 72개라면서요?
 
 
예전에는 구하기 힘들더니 이제는 동네 마트에만 가도 쉽게 살 수 있어서 더 걱정 ㅋㅋㅋㅋ
 
 
 
 
 
 
 
또 샀나,,,, 싶다가도
애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걸 보면  제 기분도 좋아지고,
그래서 엄마아빠들이 등골이 휘면서도
자꾸만 아이들 장난감, 옷을 사 주는 거겠지요?
 
 
 
 
 
 
내가 보기엔 다 똑같은데,
7살 아들래미는 이 수많은 터닝메카드를 어떻게 다 구분하고, 이름도 다 알고
사자마자 잘 가지고 놀게 되는 걸까요?
불가사의 ㅋㅋㅋㅋ
 
 
 
 
 
2016.01.26 02:04

 

 

 

 

재롱잔치 화장 연습

오오~ 예쁜데?

 

 

 


지금 유치원에서는 재롱잔치 연습이 한창이에요.

춤추고 노래하는 거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완전 신나서 연습하고 있는데요,

연습은 유치원에서만 하는게 아니라,

집에서도 계속 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유치원에서 5살 아이들이 연습하고 있다는 <꿈틀꿈틀 애벌래> 율동이에요.

내부고발자 남편이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인데요,

요런 거 찍을 땐 어설픈 거 좀 치우고 찍음 참 좋으련만 ㅋㅋㅋ

그런거 전혀 신경 안쓰는 내부고발자 남편이,

요 영상을 이미 유투브에 올렸으므로

저도 그냥 지저분한 채로 블로그에 올립니다 ㅜㅜㅜㅜㅜㅜ

 

 

 

 

 

 

 

요건 다인이 말고 다른 친구들이 한다는 <꼬마신랑> 율동인데요,

5살 아이들은 무조건 귀여움이 최고인듯~

같은 유치원 다니는 7살 짜리 다인이 오빠랑 비교해보면

선곡 자체가 달라요 ^^

오빠는 멋있는거 위주, 아이돌 가수 노래로 율동이 아니라 춤을 추는데

다인이는 귀엽게 율동을 합니다.

 

 

 

 

 

 

재롱잔치 할 때 공문이 내려 오잖아요~

거기 보면 준비사항에 여자아이들은 '간단한' 화장이라고 써 있거든요?

작년에는 아들래미만 재롱잔치를 했기에

재롱잔치 화장에 대한 건 별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

 

 

올 해는 두 아이가 함께 재롱잔치를 하다보니,

육아맘 카페, 지역맘 카페에 올라오는 화장 얘기에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엄마들얘기가 화장을 일괄적으로 해 주면 좋을텐데

왜 집에서 해 오라고 하느냐는 불만도 살짝~^^

 

 

그냥 엄마가 해 주면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다인이 데리고 살짝 재롱잔치 화장 연습을 해 보았답니다.

당일에 망치면 안되므로 ㅋㅋㅋㅋ

 

 

 

 

 

 

 

울 다인 화장한 자기 모습 보고 깜짝!!!! 놀라더니

너~~무 너무 기뻐하면서

ㅋㅋㅋㅋㅋ

평소에 아주아주 자연스럽던 포즈가 어색해집니다^^

화장한 모습에 들뜨면서도 괜스레 긴장이 되었나봐요.

 

 

 

 

 

 

 

재롱잔치 화장은 요령이 있는데요,

 

 

 

아이들 피부는 그냥 봐도 엄청 예쁘잖아요~

그야말로 아기피부!

그러니 베이스는 간단히, 색조를 얹을 수 있을 정도로만 해 줍니다.

 

 

저는 제가 가지고 있는 쿠션파운데이션 살짝 찍어서

얼굴 전체적으로 톡톡톡 두드려 주고,

압축파우더도 살짝만 묻혀서 그 위로 팡팡팡 두드려 마무리

 

 

화장과정샷 보여 드리고 싶었던 욕심에

측면에 앉아 화장을 했더니 좌우가 짝짝이 ㅜㅜ

(메이크업 동영상도 결국 못 쓰게 되어서 다음 번에 다시 정식으로 보여드리려고요~)

 

 

 

 

 

 

 

 

재롱잔치 화장이

그냥 화장이 아니고 무대화장이니까

멀리서도 또렷하게 잘 보이는 것이 중요하잖아요?

 

 

베이스는 살짝만,

색조부터는 과감하게 해주어요.

아이섀도우는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곳을 집중적으로 발라주고

 

 

어른들은 속눈썹 시작하는데부터 시작해서 그라데이션하지만

아이들은 혹시나 눈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속눈썹 근처에는 안 바르고 떴을 때 보이는 곳 위주로 발라 줍니다.

부드러운 붓펜타입의 아이라이너로 눈매도 강하게 그려 줬어요.

 

 

볼 블러셔도 강하게, 멀리서 잘 보이도록,,,

눈썹은 자연스럽게 윤곽만 살리는데, 이번 화장에서는 실패 ㅋㅋㅋㅋ

좀 짱구처럼 되었어요.

립스틱은 다인이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핫핑크로 마무리.

 

 

 

 

 

 

 

울 다인이,

집에서 재롱잔치 화장 연습 해 본 날,

완전 신이나서,

자기 혼자 방에 들어가서 화장대 거울보고 포즈 연습 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화장 지울 때는 어린이용 선크림 리무버가 있어서 그걸로 지웠는데,

참 잘 지워졌고요,

자주 하는 거 아니니까 엄마꺼 아이 & 립 리무버랑 클렌저 사용해도

한 번쯤은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예뻐서 지우기 싫다며 .....

잠자기 직전에 겨우 화장을 지우고는

원래대로 돌아오고 말았다며 실망했던 다인 양 ^^

몇 번 연습 더 해 봐서 재롱잔치 때 예쁘게 해 주어야겠어요.

 

 

 

 

 

2016.01.22 17:36




초등학교 장난감

로봇변신 트렌스포머 RC카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하는,

어떨 때 보면 아빠가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로봇변신 트렌스포머 RC카를 선물로 사 주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답니다.

변신로봇이 신기하고

둘째에겐 무섭기까지한지

귀엽고 재미있는 동영상이 나왔어요.



2016.01.09 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