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단원평가

우등생 해법수학, 해법국어로 준비해요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달라도 너무 다른데

아이가 제대로 학교에 적응하고 제대로 학습 진도를 따라가고 있는지

넘넘 궁금해요.

유치원이라면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가서 상담도 하고

아이의 교실을 들여다볼 수 있겠지만

초등학교부터는 어디 그럴 수 있나요?

궁금해도 꾹꾹 참는 수밖에요.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벌써 한 달 반 정도가 되어

학교에서 수학도 배우고 국어도 배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선생님 말씀을 잘 이해했는지

우등생 해법수학, 해법국어 문제집을 통해 알아 볼 수 있었어요.








이야~ 만화다...

하면서 해법국어 단원의 맨 처음에 나오는 만화부분만 쏙쏙 골라 읽는 아이.

요즘엔 글씨 읽는데에는 아주 자신이 생겨서

학습 만화를 재밌어 하고 있어요.

그게 다 공부인데 ^^




자 우등생 해법국어로 학교에서 잘 배워왔는지

좀 알아보자.









아이가 문제집을 푸는 모습을 지켜 보니

예전에 배웠던 내용이 얼핏 기억이 나면서,

아이가 척척 잘 풀어가는게 기특하기도 하네요.

물론 어려운 부분은 즉각적으로 저에게 물어 봅니다 ^^









우등생 해법 국어.

한 단원을 금방 풀어요.



이번에는 해법수학으로 교과서 수학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 좀 알아볼까?







위의 사진은 교과서 익힘책인데

집에서 풀어 보라고 보내 주셨기에 펼쳐 봤어요.

많이 본 것 같은 문제들이 주르르륵






위의 문제집은 우등생 해법수학이거든요?

정말 문제가 비슷비슷하네요.

학교 공부를 복습할 때 해법 수학 문제집을 풀면서 공부해도 좋겠고,

조금 앞서나가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해법 수학으로 선행학습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다시 초등학교 수학 익힘책 1-1을 조금 더 보겠습니다.

선생님 말씀 잘 들었는지 

대부분 정답을 잘 찾았더라고요.









쉬운 문제지만

문제 풀기가 싫을 때 풀어서 그랬는지 

큰수 작은 수를 찾는 문제를 틀린 부분도 발견이 되고^^



기초적인 것들도 잠깐 집중이 흐트러지면 엉뚱한 답을 찾아내는 경우가 많은 때가

초등학교 1학년, 1학기.

아직 유치원생인지 초등학생인지 분간이 잘 안 되는 시점일 거예요.

집중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고

쉬운 문제도 반복해서 많이 풀어봐야 됩니다.




교과서와 정말 비슷한 구성, 문제인

우등생 해법수학.







저랑 같이 1단원 문제를 다 풀어 보았어요.




우등생 해법국어, 해법수학을

저랑 같이 풀어보면서

초등 교과 공부를 재미있게 복습해 보았는데,

반복 연습 잘 해서

교과서가 쉽게 느껴질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겠습니다.






이 교재는 천재교육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제공받았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드림캐쳐 만들기

at 종로3가 아디에스 쥬얼리









오랫만에 아디에스에서 클래스가 있었던 날,

햇살도 좋았고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니 기분은 더 좋아서

수다가 끝이 없었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아디에스 쥬얼리의 서포터즈인 '이오시스(Eosys)' 라는 이름으로 만나

격달로 '힐링'을 주제로 한 클래스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달에는 드림캐쳐를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드림캐쳐?? 꿈을 잡는 것??? ^^

드림캐쳐는 그물, 깃털, 구슬 등으로 장식한 작은 고리를 말하는데,

원래 아케리카 원주민들이 만든 것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은 꿈을 꾸게 해 준다고 믿는대요.








모든 것의 시작은 맛있는 음식을 냠냠 먹는 것~



본격적으로 드림캐쳐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하기 전에 샌드위치와 감자튀김을 먹으며

서로의 근황도 묻고,

작년보다 훨씬 더 친근해진 분위기에서 힐링 타임을 가졌답니다.










드림캐쳐 만들기 준비물



링을 감쌀 가죽끈

그물 모양을 만들 굵은 실, 플라스틱 바늘

장식용 깃털, 구슬

순간접착제예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비교적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만든다고....들 하시던데 ㅜㅜㅜㅜㅜ

저는 금손이 아니고 흙손이라

쩔쩔매며 힘들었답니다^^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지만

역시나 제일 이해하기 쉬운 건 

사람에게 설명을 듣고 시범을 보는 것~









일단 링에 가죽끈을 돌돌돌 꽉꽉꽉 말아주고







순간 접착제를 몇 방울 떨어뜨려 고정시켜 줍니다.








그 다음이 저를 제일 고생 시켰던 

그물 모양으로 굵은 실을 끼우는 순서인데요,

플라스틱 바늘로 끼우다가 (위에서 첨부한 설명서 참고^^)

어느 정도 촘촘해지면 구슬을 끼우면서

계속 같은 방식으로 그물을 만들어요.



손재주 1도 없는 저를 몇 번이나 멘붕으로 빠지게 했던

그물 만들기 ㅜㅜㅜㅜ

처음부터 촘촘하게 하는 것이 보기에 좋아요.






구슬을 더 많이 끼우면 훨씬 더 예뻐집니다.

더 예쁜 건 친구 꺼 - . -








링의 아랫부분에

구슬과 깃털을 세 줄 묶어 주면

드림캐쳐 만들기 끝!



아이 방에 걸어 주었어요.

잠 자는 동안 행복한 꿈만 꿀 수 있도록,

아이가 원하는 일을 모두 다 이룰 수 있도록 바라는 마음을 담아서...... .








아디에스 쥬얼리 

서포터즈 모임에서 제일 큰 기쁨은

바로바로 선물이 아니겠어용?



이번 달에 주신 선물은 옅은 분홍색깔의 팔찌, 반지, 목걸이 세트였는데

그 자리에서 착용해 본 결과

흰색 니트,  검정색 블라우스에 참 잘 어울렸어요.

선물로 받아 온 액세서리 풀 세트 코디도 곧 보여 드릴게요.







3개월 만에 종로3가 아디에스 쥬얼리를 방문했더니

전에는 없었던

VIP룸도 생겼던데요,



아무래도 아디에스 쥬얼리가 결혼 예물로 유명한 곳이다보니

예비 신랑, 신부와 함께

양가 어른들도 함께 예물을 하러 가시는 경우도 많잖아요~

가족 단위로 예물을 보러 갔을 때

조금 더 편안한 자리에서 상담을 받고 예물을 볼 수 있도록

특별히 VIP룸을 마련해 두셨다고 해요.







더 편안하고 더 프라이빗하게 예물 상담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디에스 간 김에

슬쩍 몇 가지 제품들을 구경도 해 보고 ^^



아디에스 쥬얼리가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다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아디에스몰 소식은 다음 포스팅에서 조금 더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결혼 예물 말고도

기념일 선물, 커플링, 생일 선물 등등등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선물할 수 있는 아디에스몰~

http://adeessemall.com/


저도 얼른 들어가서 구경 좀 해 봐야겠어요 ^^














선물로 받아 온 아디에스 로고가 찍힌 선물,

봄에 착용하기 정말 예쁜 액세서리인 것 같아요~

얼른 코디샷 올려 드릴게요.







반응형
반응형






잇슬림 집중감량 2주 프로그램 다이어트 도시락을 주문하였고

지금 1주일이 지났어요.



2주 프로그램은 1주차는

아침 - 밸런스쉐이크

점심 -퀴진

저녁 - 잇슬림 미니밀을 먹고

점심과 저녁 사이에는 다이어터가 직접 준비한 자유 간식을 200kcal 정도로 먹어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900~1000kcal를 맞추게 되는 다이어트 도시락이에요.



그 다음 2주차가 되면

아침 - 밸런스쉐이크

점심 - 알라까르떼 헬씨

저녁 - 알라까르떼 슬림을 먹고

역시나 점심과 저녁 사이에는 다이어터가 직접 준비한 자유 간식을 200kcal 정도로 먹어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900~1000kcal를 맞춥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그렇지

먹어보니까 맛있고

배송상태나 메뉴의 구성이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단기간 감량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집중감량 2주.



잇슬림 도시락으로 1일 3식, 2주일을 먹으면

50kg정도인 여성이 평균적으로 2~3kg 정도를 감량할 수가 있다고 해요.



제가 먹어 보니,  

평소 살이 찌는 이유였던 과식,,, 포만감을 만끽해야만 숟가락을 놓는 버릇이 있어서인지

처음며칠은 양이 좀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어요.

그럴 땐 삶은 달걀 한 개를 추가로 먹어 주거나

아침이라면 사과,

점심 저녁엔 오이로 칼로리는 낮춰 주면서

포만감을 더해 주면 성공률이 높을 것 같아요.








잇슬림 다이어트 도시락이 맛이 별로라는 후기도 있어서

저도 처음엔 걱정을 했었는데,

다이어트 도시락이 이렇게 맛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완전 저염식도 아니었고

매콤한 맛도 종종 있으면서,,,

먹기 좋게 맛있던데요?



아마 평소 과하게 양념이 들어 있는 음식을 드시던 분들이

잇슬림 다이어트 도시락을 드시고

그런 후기를 남기셨던 것 같은데,

걱정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놀랐어요.













집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만드는 것이

생각만 해도 폭망의 지름길인 것 같은 것이,,,,

안 그래도 운동, 다이어트 하느라 스트레스 팍팍 받는데

음식까지 만들어야 한다면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집중감량 2주 프로그램 중

1주차에는 점심 때 퀴진 먹는 재미가 쏠쏠~

파란색으로 진공포장 된 것은 그냥 먹어도 되고

다른 색은 전자레인지에 1분, 1분 30초 정도 데우면 

맛있어요.







차갑게 먹어도 되는 파란색은 샐러드류, 생채소류가 많은데

혼자 밥상 차릴 때

제일 귀찮은 것이 채소류 준비하는 거

왜 그렇게 씻고 다듬는게 귀찮을까요?



매일 신선하게 배송되어 온 생채소류, 샐러드류를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퀴진 메뉴가 다양해서

오늘은 어떤 도시락이 올까,,,, 상상하는 것도 즐겁고^^










퀴진 도시락은 보통 300kcal~ 350kcal 정도 되거든요?

와... 처음에는 보고 정말 놀랐네요.

평소 제가 먹는 양의 딱 절반정도????



그럼 저는 그 동안 한끼에 600kcal~700kcal를 먹어 왔던 거잖아요~

위부터 좀 줄어야겠다며

얼마나 반성을 했던지~








다이어트 도시락이지만

중화풍의 음식도 먹을 수 있고, 매콤한 메뉴도 있어서

질리지 않게 만족도 업업업 되면서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어요.










잇슬림 집중감량 2주 프로그램 다이어트는


아침에 밸런스쉐이크,

점심에 퀴진을 먹는 프로그램인데

저는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싶어서 바꿔서 먹기도 했어요.









2주차때는 퀴진, 미니밀 대신

알라까르떼 헬씨, 슬림이 들어갑니다.














잇슬림 미니밀도 정말 괜찮아요.

역시나 양이 작아서 깜짝 놀랐지마는 ㅋㅋㅋ

천천히 꼭꼭 씹어 먹다 보면

보는 것 보다 양도 괜찮고,

다 먹은 후 속에도 뭔가 허전할 때에는

좀 참았다가 우유 한 잔 더 마셔 주면 굿이에요~~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면

진짜진짜진짜 맛있어요.














1일 권장 칼로리 다 챙겨서 보내 주고

영양학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보내 주니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고

아침에 눈 뜨면 하루 세 끼 식사가 다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넘나 즐거운 것~~~~



열심히 잘 먹고

하던 대로 운동하면서

날씬하게 건강하게 예쁘게 다이어트 성공해야겠어요.


반응형
반응형






죽전키즈카페 바운스, 

대규모 트램폴린 파크라 단체모임에 좋네요~






어마무시한 규모를 자랑하는 죽전키즈카페 바운스가 오픈했다는 소식 들으셨죠?

저희 가족도 이미 다녀 왔는데,

직접 가 보니 하루 종일도 놀 수 있을 정도로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고

트램폴린 방방 시설도 참 좋았어요.



규모가 크다 보니 단체모임 할 때도 좋고

아이들 생일파티 할 때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운스 블로그 가서 보니 역시나 제 생각이 맞았더라고요.



(바운스 블로그에서 가져 온 사진들입니다~^^)






바운스에서는 가방, 겉옷은 사물함에 보관한 후

가벼워진 몸과 마음으로

방방!!! 신나게 방방을 타면서 즐기기만 하면 되는데요,

완전 대규모라 사물함이 왠만한 워터파크 만큼이나 많아요~






입장할 때마다 흥겹게 인사도 해 주시고

귀여운 율동으로 준비 운동까지 함께 시켜 주시는 바운스 직원분들은,,, 딱 봐도 전문가!



바운스 블로그에서 가져 온 정보를 보니,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친구들 등등 30명 이상 단체모임 할 때 

바운스 키즈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실내 소풍으로 키즈카페에 많이 가잖아요~

평범한 키즈카페 보다 바운스가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바운스에서는 매우 유익하고 재밌게 프로그램을 마련해 두고 있어서

아이들끼리 노는 것 보다 훨씬 더 재밌고 안전할 것 같았거든요.



죽전키즈카페 이용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에서

바운스로 실내 소풍가면 딱일 듯!







줄 서서 선생님들과 만나고

반갑게 인사를 한 후에 죽전키즈카페 바운스로 들어가는데요,







대규모 트램폴린 파크답게 단체 모임 손님들이 와도

한 명 당 하나의 트램폴린을 차지하고 방방 뛰며 놀 수 있어요.

그 전에 준비 운동부터 철저히!!!





바운스 키즈 프로그램은

100분 동안 진행이 되는데



1. 바운스 선생님들과 라포(친밀감&신뢰감) 형성하기

2. 트램폴린과 친해지기

3. 트램폴린 미니게임

4. 마음껏 방방 뛰며 놀기

~의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알록달록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색깔들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서

들어갈 때부터 아이들이 참 행복해 하죠.








바운스 선생님들의 인솔하에

게임도 하고

차례를 지켜 다양한 트램폴린 존에서 맘껏 뛰어 놀면서

운동과 놀이를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참 좋겠죠?










우리 아이들도 죽전키즈카페 바운스에 놀러 갔을 때 

여러 가지 게임에 참여를 해 봤거든요~

어른들이 보기엔 단순해 보이는 게임이었는데도 무척 진지하게 엄청 재밌게

게임에 참여하고,

다른 아이들이랑 함께 단체로 게임을 즐기니 더 즐거워했어요.








대규모 트램폴린 파크 바운스에는 생일파티룸이 마련돼 있어서

생일파티를 열기에도 좋은데,

최소 6인에서부터 최대 30인이 생일파티를 즐길 수 있는 규모예요.



바운스에서는 어린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재밌게 트램폴린 방방을 타며 즐길 수 있으니까

초, 중, 고등학교 생일파티

더 나아가 어른들도 친구들 모임을 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올 해 초등학교 들어간 아들래미의 생일 준비를 해야 되는데

우리 동네에도 바운스처럼 트렌디한 키즈카페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맛있는 음식고

파티 전담 직원이 프로그램이 진행해 주므로

더 특별하고 재밌는 파티를 즐길 수 있다는 죽전 바운스.

정말 지금까지 없던 시설임에 틀림이 없네요.





이 글은 바운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센터 이용권을 제공받았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립스틱

엄청 촉촉한 봄립스틱






봄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촉촉함이 생명인 것 같아요.

머리에도 에센스 칙칙칙~

얼굴에도 미스트 촉촉촉~

입술에는 촉촉한 봄립스틱 슥슥슥~~~








생김새부터가 엄청 촉촉할 것 같은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립스틱 6가지 색상을 요즘 돌려가면서 하나씩 사용해 보고 있는데요~

특히나 제가 꼭 써보고 싶었던!!!!

상상속에서의(?) 그 색깔을 현실에서 만나게 되어

완전 신났어요.




조심조심~

부드럽게 잘 발라지고 촉촉하게 표현되는 립스틱이니까

당연히 제형이 무르거든요~

살짝만 돌려서 얼른 슥슥 바르고

뚜껑을 딱 덮어 두어요.

립스틱 줄세운다고 몇 개 넘어 뜨렸다가 금세 찍혔어요 ㅜㅜㅜㅜ

다행히 넘어지긴했지만 부러지진 않아 얼마나 안도했던지~







드디어 공개하는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립스틱 6가지 색상입니다.



제가 전문적인 뷰티블로거가 아니라

입술만 클로즈업 해서 사진찍는 방법을 모르기에 ㅜㅜ

위 사진은 얼굴 셀카를 찍고 입술을 오려낸 것들이에요.

그렇다보니 화질이 떨어지는 것도 있고,

립스틱 색이 실제와 조금 다르게 나오기도 해서 화장한 모습을 같이 보여 드리려고요.



입술 모음 사진은 그냥 대강 어떤 느낌인지만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촉촉하게 표현이 되었지요?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립스틱 6가지 색상의 공통점은 

매우 부들부들하게 표현된다는 것과

발색이 우수하다는 것

그리고 바르고 나서 시간이 오래 지나도 촉촉하게 유지된다는 것이었어요.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립스틱 코튼핑크입니다.

완전 여리여리 그 자체.

첫 데이트, 혹은 소개팅 할 때 바르고 나가면 성공률 100% 일 것 같은 색깔인데요,









여리여리 순수해 보이고 싶은 날

화이트 원피스,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 입고 코튼핑크로 화장하면 예쁠 것 같아요.










시그널레드예요. 



엔프라니 립스틱의 레드색상은 우릴 배신한 적이 없어요.

언제나 선명한 발색, 

우리가 생각하는 딱! 그 레드 립스틱이라

검정색 원피스로 드레스업 했을 때 시크해 보이게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립스틱이 사선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브러시 없이 립스틱으로 그냥 슥슥 발라도 입술 모양을 예쁘게 그릴 수 있어요.

저처럼 외출할 때 파우치 속을 가볍게 하고 싶은

귀차니스트에게 딱!









써니 오렌지예요.



통통튀며 발랄한 느낌을 주고 싶은 날

요 립스틱을 선택하게 되던데,,,

저한테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자주 발라주고 있어요.







립스틱에 변화를 주니

스타일까지 달라지는 것 같아서 메이크업하면서 재미있더라고요.










레드벨벳이에요.




시그널레드보다 살짝 더 어둡고 조금 더 강렬한 느낌.

이 구역의 센언니는 나닷!

요즘에 걸크러쉬 & 센언니들이 대세인데

레드벨벳 바르고 가죽치마 입어 주면 저도 센언니 대열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








글로리핑크예요.



코튼핑크보다 더 진한색,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코튼핑크가 벚꽃의 핑크색이라면

글로리핑크는 진달래와 벚꽃의 중간지점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드디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어반퍼플 ㅋㅋㅋㅋ

상상에서만 존재하던 그 색깔!

실제로보면 더 예쁜데,

아끼느라 아직 이 립스틱을 바르고 나가보지 못한게 함정 ㅋㅋㅋ

집에서만 잠깐 발라보아 제대로 된 사진이 없지만

특별한 날 바르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은 그런 곱디 고운 색깔이에요.








엔프라니 델리킷글로리스 립스틱 6가지 색상이 모두 다 각기 다르고

다 개성있고 예뻐서

조금 더 자세히 보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팔뚝 발색샷과










그룹별로 묶어서 찍은 사진을 더 가져와 봅니다^^

진짜 마음에 드는 립스틱이거든요.

집에만 있지말고 자꾸 나가서 놀아야겠어요.





이 글을 쓰면서 엔프라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맥포머스 크리에이터(맥2) 첫수업

신나고 재밌는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다녀왔어요. 







다인이는 매주 수요일마다 저랑 같이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로 놀러 가는데요,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을 얼마나 재밌게 잘 듣는지 몰라요^^

맥포머스가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교구라 

다인이에게도 접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긴 했었는데

여자 아이들이 재밌어 할까? 하는 의구심도 살짝 있었거든요.



그런데 롯데월드 짐보리 수업 내용을 몇 주 지켜 보니까

맥포머스를 활용해서 참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최대치로 끌어내는 선생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께서 그 날의 수업 내용을 설명해 주십니다.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은 매주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참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지는데요,




이 날은 캠핑이 주제였어요.

캠핑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바탕으로

관련된 책도 읽고, 신나게 율동도 하고, 

캠핑장을 정해진 패턴에 따라 꾸며 보기도 하며

맨 마지막에 캠핑의 하일라이트인 캠프파이어, 바비큐 놀이를

맥포머스 교구를 가지고 만들어 보는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게 되더라고요.



그 꼼꼼하고 세심한 수업 준비를 보면서 새삼 감탄을 ...... .











다인이랑 저는 짐보리 모범생 ^^

일찌감치 도착해서 맥포머스 교실에서 미리 수업 전에 분위기를 익힙니다.

다인이처럼 수업에 참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

수줍음이 많고 낯가림도 있는 아이들이라면

수업 시간 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짐보리 센터, 교실의 분위기에 익숙해지도록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짐보리 봄학기 등록할 때 선물로 받은 백팩을 너무 좋아해서

롯데월드 짐보리 수업 갈 땐 꼭 '빈' 백팩을 매고 가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스스로 보관함에 딱 넣어 두고



수업 준비 끝!













우와우와우와~~

텐트가 있어요.



오늘 수업 땐 텐트와 관련된 내용을 배우겠구나~

미리 짐작하면서











나무와 물고기는 또 어떻게 수업 내용에서 활용될지

기대하면서 준비를 합니다.




맥포머스 프로그램은 3차원 입체 자석교구 맥포머스를 활용하여

수학적 사고력, 표현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활동이에요.

아이의 월령에 따라서 30개월부터 7살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30개월부터 44개월인 아이들은 맥포머스 1단계인 익스플로러 과정(창의적 입체표현가)

42개월부터 60개월의 아이들은 2단계인 크리에이터 과정(독창적 입체조형가)

56개월부터 7살 아이들은 인벤터 과정(창의 융합적 발명가) 중

아이의 월령과 성향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인이는 2단계인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정말 재밌게 잘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은 5살, 6살 아이들이

엄마 없이 혼자서 수업에 참여하게 되므로

엄마는 아이가 수업을 듣는 동안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주변에서 볼일을 봐도 되고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등 갈 곳이 참 많지요^^)

센터에서 아이를 기다려도 돼요.



저는 세 번째 수업까지는 가끔씩 문틈을 들여다 보면서

짐보리 센터에서 기다렸고

그 다음부터는 잠깐잠깐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기도 했어요.

잠깐 자리를 비워도

수업이 끝나면 선생님이 그 날 했던 활동들을 유인물로 나눠 주시고,

말로도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해 주시니까

걱정없이 믿고 맡길 수 있어요.




그래도 크게 특별한 일이 없으면

아이가 엄마랑 떨어져서 수업을 들을 때 안정감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바깥에서 지켜 보고

눈이 마주치면 찡긋 윙크도 해 주면서 

엄마가 여기서 응원할게~ 하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는 것이 좋겠지요.

엄마랑 분리되어 수업이 되지만

역시나 엄마와 함께 수업을 듣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말예요.











게다가 수업 듣는 아이는 네 명인데,

선생님은 두 분 ^^

완전 관심 집중 받으면서 즐겁게 수업할 수 있어요.












초등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시간이 5분이래요^^

그러니 아직 취학전인 5,6세 아이들은 5분 보다도 더 짧은 시간동안만 집중할 수 있겠죠?

아이들이 수업을 지루해 할 틈이 없이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뛰어 다니며 율동도 하고

책도 읽어 주시고

패턴을 배운 후

패턴에 맞게 인디언텐트도 꾸며 보고 

나무도 꾸며 보는 시간을 가지더라고요.



아직은 쑥스러워서 앞에 나가서 하는 활동들을 할 때 살짝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내내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었답니다~^^

속도가 느린 아이는 선생님이 곁에서 도와 주시고

친구들에게도 기다릴 줄 아는 마음을 가르쳐 주세요.









수업이 끝나고 다인이가 저에게 이 날 배운 내용을 설명해 줄 차례입니다.

다인이가 선생님이 되어 엄마에게 차근차근 복습하며 가르쳐 주어요~^^








저는 선생님이 나누어 주신 유인물과 선생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미 이 날 무슨 내용의 수업을 했는지 알게 되었으므로

다인이의 설명을 들으면서

다인이가 수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를 (속으로) 평가 할 수 있었지요^^




이 날은 AB패턴을 배워서

AB색깔 패턴으로 LED를 넣어 랜턴을 만들어 보았고

또한 협동 작업으로 AB색깔 패턴으로 텐트를 만들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AB패턴을 인식해 볼 수 있었던 수업이었어요.

그리고 ABBB 모양 패턴으로 돌담을 만들어 모닥불을 피워보고

AB모양 패턴으로 꼬치를 만들어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또래 친구들과 공유하는 사회적 놀이의 경험도 해 보았다고 해요.











정말 재밌었겠지요?













맥포머스 교구로 무언가를 만드는 활동만 하는 줄 알았더니

수학 탐구 영역까지 배우고 정말 알차더라고요.













모닥불 속에서 꺼낸 건 꼬치 ^^

캠핑장의 하일라이트인 바비큐 파티를 흉내낸 것인데

참 기발한 것 같아요.












제가 다인이만 사진으로 찍어서 그렇지

모든 아이들이 엄마에게 설명하고 있는 시간이에요~^^










LED 랜턴까지 맥포머스로 뚝딱 만들어 낸 다인이.

혼자서 어려운 모양을 만들어 냈다는 성취감이 대단해요~












엄마에게 설명을 끝낸 후에는

다시 선생님께로 가 모여서 다같이 파이팅을 외치고

손등에 도장도 콕 찍어 오는데

이 사소해 보이는 동작들에도 다인이와 아이들은 깔깔거리며 즐거워해요.

짐보리 선생님과 이미 끈끈한 유대가 생겼기 때문이겠죠.








롯데월드 짐보리는 지하철 2, 8호선 및 버스 노선이 매우 편리하고

(차를 가져 갈 경우 2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해요.)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잠실역 지하상가 등등등

편의 시설이 너무나도 잘 되어 있어서

아이 데리고 짐보리 다니기도 엄청 편하고

수업 끝난 후에 가볍게 간식 사 먹기도 참 좋아요.




다음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에선 또 어떤 활동을 하게 될까요?






본 포스팅은 짐보리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혜택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오산리 33






트램폴린 파크 죽전바운스, 직접 가 보니 더 대박!






매일매일 가서 놀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재밌었던 트램폴린 파크 죽전바운스에서

우리는 식사 시간 포함해서 장장 네 시간?? 정도 놀았었는데요,

남편이랑 저는 더 놀고 싶었지만 체력이 방전되어 더 이상 방방을 뛸 수 없었고 ^^

아이들은 집에 가야 된다는게 아쉬워서 앵앵, 서운해서 앵앵...

그러다 집으로 오는 차 안에서 5분 만에 기절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재밌고

중간중간 게임, 프로그램, 깜짝 이벤트가 줄줄이 이어져서

놀면 놀 수록 더 재밌었어요.

지루할 틈이 없었던 트램폴린 파크 죽전바운스.

일단 바운스의 대표적인 ZONE 사진들을 몇 개 보여 드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할게요.



이 날 노느라, 사진 찍는 걸 자제했음에도 불구하고

900장 넘게 사진을 찍어 왔더라는 ㅋㅋㅋㅋ








(왼쪽) 누구나 덩크슛이 가능한 슬램덩크존

(오른쪽) 능숙해지면 벽타기도 가능한 월존





(왼쪽) 팀짜서, 혹은 가족끼리 재밌게 도지볼존

(오른쪽) 마음대로 콩콩콩 프리점프존









아이들의 표정만 봐도 얼마나 즐거운지 알 수 있는데,

울 아들래미는 이 날 엄마 내일도 바운스 가는거지? 물어보더라고요.

땀 뻘뻘 흘리면서 얼마나 즐겁게 놀았는지 아마 꿈 속에서도 방방타고 있을듯 ~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눈치 안 보고 맘껏 트램폴린 방방을 탈 수 있어서

오랫만에 스트레스 확 풀고 왔답니다.








바운스는 세션별로 입장을 해요.

매 시간 정각에 직원 분들이 환영의 인사를 하고

들어가서는 주의사항을 듣고

귀여운 율동으로 몸풀기 체조를 한 후에 드디어 바운스 타임인데요,







바운스 카페에서 레스토랑 수준의 음식(파스타, 피자)

 간단한 샌드위치, 치킨너겟, 빵, 머핀 등

커피, 탄산음료, 비타민음료, 물 등등의 음료도 준비되어 있어서

1층, 2층에서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어요.







마침 바운스 현장 사진을 SNS로 공유하면

아메리카노를 주는 이벤트 중이기에

저도 얼른 참여를 했었답니다~^^










바운스 안전 수칙과 입장 요금을 참고해 주세요.











거추장스러운 겉옷과 신발을 보관하고

우리도 얼른 바운스 타임 






트램폴린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주는

그립 양말인데요,

어린이용 / 성인 여자 / 성인 남자 사이즈가 각각 준비되어 있어요.



안전을 위해서 바운스를 즐길 때는 꼭 그립 양말을 신어야 해요.












입장하자마자 우리는 신나게 방방 뛰면서 놀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프리점프존에서 

트램폴린 파크 죽전바운스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들은 키즈카페를 그렇게 많이 다녔어도

이렇게 넓고 크고 다채로운 방방은 처음이라 눈이 휘둥그레~



초반에는 몸이 아직 안 풀려서

조금만 뛰어도 힘들더니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높이 뛸수 있게 되던데요?

물론 아이들은 처음부터 잘 했지만요~^^








프리점프존에서 저걸 뭐라고 부르지???

공 속에 쏙 들어가서 데굴데굴 구르며 놀 수도 있어요.

다솔 다인이도 공 속에 들어간 채로 신나게 미끄럼을 타고 놀았었는데,

아이들은 어지럽지도 않나봐요 ㅋㅋㅋ









다솔이도 물론 좋아했지만,

의외로 다인이가 진짜 좋아했던 수퍼백존.

와다다다다 뛰어가서 슈퍼백 속에 몸을 날려 풍덩 뛰어 내리는 곳인데












선생님의 신호에 맞춰

전속력으로 달려 점프!!!!!!











참 여러 번 느낀 거지만

바운스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한 것 같아요.

다들 아이들을 좋아해 주고

아이들과 참 잘 놀아주면서도



아이들을 '다룰 줄' 아는 능력자들이어서

손짓 하나에 아이들이 두줄로 쫙! 서고 

호루라기 소리로 아이들을 집중시키고 ㅋㅋㅋ

다들 체육 전공자들인 것은 확실해 보이는데, 교사 자격증까지 있는 것인지~

진짜 대단대단!!!








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

울 다솔 군 금세 트램폴린 파크 바운스를 접수한 후에

여기저기 종횡무진하면서 진짜 잘 놀았어요.








슈퍼백 존에서 줄 서있는 모습도 괜스레 귀엽고 뿌듯하고 ㅋㅋㅋ

바운스에서 저랑 남편도 즐겁게 방방을 탔지만

아이들이 규율을 잘 지키고

쌤들, 다른 아이들이랑 잘 어울려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울 다인이.

다솔이에 비해서 한없이 여리여리하고 아직 아기인데,,,









수퍼백존에서 뛰어 가다가 그만 넘어지고 말았어요.

저는 정말 놀랐는데

다인이는 울지도 않고







다시 일어나 슈퍼백으로 뛰어 내리더라고요.





바운스에는 의무실도 있고

흰색 가운입은 의무실 선생님이 바운스를 돌아다니면서

혹시나 다친 사람들이 있는지 계속 체크하고 있어요.




다인이는 첫번째 시도에서는 넘어지고 말았지만

슈퍼백의 매력에 빠져서

두 번째 세션에서는 슈퍼백에서만 40분 정도 계속 놀았을 거예요~

뛰어 내리고 또 줄 서고 또 뛰어 내리고 

무한 반복!!!!!!!! ㄷㄷㄷㄷㄷㄷ










도지볼존에서 자유롭게 도지볼을 하면서 놀다가

쌤들이 사람들을 모아서 팀을 짜서 게임을 진행하기도 했어요.

도지볼 게임 이야기는 잠시 후에~^^











세 가지 높이의 농구 골대가 있어서

아이들은 아이들 키에 맞게 덩크 슛을 시도해 볼 수 있고

어른들도 평소 로망이었을 덩크슛을 멋지게 성공시킬 수 있도록 해 둔

슬램덩크존.



욕심많은 다솔 군은 처음에는 제일 높은 골대에서 시도하다가 ㅋㅋ

결국 어린이용으로 눈높이를 낮췄어요~










슈퍼트램존

진짜 재밌어요.

얼마나 높이 뛸수 있느냐면,



트램폴린 위에서 점프하면 슬램덩크존, 슈퍼백존이 다 보여요 ㅋㅋㅋ







어른들은 대부분 월존이랑 슈퍼트램존에서

신나게 트램폴린을 즐긴답니다.







쌤들이 중간중간 게임에 참여할 사람들을 모으는데,

프로그램이 정말 알차서

캠프 보내는 기분으로 아이들을 놀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은 쌤들이랑 갖가지 게임을 하며 놀게 하고







엄마는 커피, 빵을 즐기며 2층에서 매의 눈으로 감시(?)하고 ㅋㅋㅋ

그러다 아이 불러서 같이 맛있는 음식 먹이고

또 놀러 보내고.

프로그램이 계속 달라져서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았어요.










트램폴린을 잘 하는 능력자들도 종종 눈에 띄었는데,

상급자들은 도구를 가지고 더 신나게 즐길 수도 있는 죽전 바운스.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재밌게 놀 수 있는 곳이라 더 좋아요.








진짜 멋지지요?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적극적으로

더 재밌고 더 신나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인데요,

아이들은 금방금방 배우고 실력도 향상되니까 

다솔 다인이도 조만간 트램폴린 능력자가 될 것 같아요. 










도구를 아래로, 위로, 또 아래로 위로 넘기면

아이들이 폴짝폴짝 뛰어 넘는

파도타기 게임에도 참여하고,









아빠와 함께 참여해서 세 번을 다 이긴

도지볼게임 

남편도 진짜 진심으로 열심히 하던걸요? ㅋㅋㅋ

다음날 옆구리가 결릴 정도로 이 악물고 던졌던 도지볼 ㅋㅋ








다솔이랑 둘이서 할 때도 절대로 안 봐주고.

ㅜㅜㅜㅜㅜㅜㅜㅜ







3세션 지난 후에

남편이랑 저는 체력이 방전되어 

음식을 주문해서 2층으로 올라 왔어요.








2층에서 내려다 본 바운스의 모습.

저녁시간이라 대부분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는 중이예요.

살짝 한산해 보이네요.








넓직넓직~ 테이블도 많고 파티룸도 갖추고 있었어요.

생일파티를 바운스에서 해 주면 진짜 좋을듯~

화장실도 2층.










어마무시하게 뛰어 놀았으니

배가 엄청 고팠을텐데도 아이들은 집에 가자고 할까봐

배고픔을 숨기고 ㅜㅜㅜ 











해물 스파게티, 포테이토 바스켓, 치킨샐러드를 주문했는데

키즈카페에서 잘 볼 수 없었던

고급스러운 플레이팅이라 레스토랑에서 밥 먹는 기분~









냠냠냠 밥 먹다가

아래를 내려다 보니 오잉? 파워레인저랑 베트맨 아이언맨이 출동했기에

아이들은 밥 먹다 말고 사진찍으러 다시 내려갔답니다^^









식사 후에 아이들은 더 놀아야 한다며

트램폴린 방방을 타러 갔고

우리 부부는 커피를 마시면서 2층에서 1층으로 내려다 보며 쉬었는데,



새로운 게임을 또 진행하더라고요.

이미 너무 지치고 사진을 많이 찍었던지라 사진에 담지는 않았지만

두 팀으로 나누어 게임 시작!

훌라우프를 넘고, 투명한 공 가운데를 지나가서 

트램폴린 맨 꼭대기를 찍고 내려 오는 게임이었어요.



초등학생인 다솔이는 완전 신나서 게임에 참여했고

아직 어린 다인이는 슬금슬금 게임대열에서 빠져 혼자 놀고 있었는데,

다른 선생님이 게임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들을 모아서

슈퍼백존에 가서 놀아주시더라고요.

바운스 직원, 쌤들의 친절과 배려에 끝까지 감동했던 순간~^^

트램폴린 파크 죽전바운스 조만간 또 가서 놀 거예요~







이 글은 바운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센터 이용권을 제공받았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우히히히히~

지금 제 복부 상태 매우 맑음 ^_^



역시나 제일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제일 쉬운 것이 뱃살 빼기인 것 같아요.

단기간에 가장 빨리 뺄 수 있는 곳도 바로 뱃살, 복부.

관건은 얼마나 건강하게 관리하고 다이어트를 하느냐,

얼마나 오래 버티고 요요없이 유지할 거냐죠.



복부관리가 제일 어려운 이유가 음식 조절을 병행해야 하기 때문이고

음식 조절만 잘 하면

2주, 3주 만에도 원하는 정도로 날씬함을 얻을 수 있으니

제일 쉬운 것도 복부 다이어트인데,



그에 비해 어깨에서 팔목으로 이어지는 부분의 팔뚝살 ㅜㅜ

엉덩이와 경계가 사라져서 완전 뒤룩뒤룩한 허벅지살은 복부 보다는 더디게 빠지는 것 같아요.

지금이 4월, 서서히 몸매를 드러내야만 하는 것이 5월 말

비키니 래쉬가드로 몸매를 짱짱하게 돋보이기 좋은 것이 7월, 8월이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비키니 몸매 만들기에 돌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잠실 본앤영 에스테틱

신천역 5번출구 파인애플 상가 5층

 

 

평일 오전 10시 ~ 밤 10시

토요일 오전 9시 ~ 저녁 8시

예약 전화 :  02-418-0559

 




혼자서는 절대로 안돼요.

도중에 포기하고 좌절하고 그러다 다시 시작하고 ㅜㅜㅜㅜ

저는 성격상 절대로 푹푹 퍼지는 아줌마로 살 수는 없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투실투실 해졌더라도

결국은 다시 또 몸매 만들기에 돌입을 하겠지만,

혼자서는 넘나 힘들잖아요~



복부 상태가 최악이었을 때

(= 다시금 청바지가 끼기 시작했을 때 )



본앤영에스테틱에서 복부관리를 시작했는데요,

벌써 8번 정도 받은 것 같아요.

처음 뱃살 빼기를 시작했을 때만해도 식단 조절은 안 하고(이른 봄이었으니...)

마사지, 관리만 받았었는데,

이제는 식단 조절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비키니 입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







복부관리를 처음 받기 시작했을 때에는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두 발로 롤링하는 동작에서 잠깐만요~~!!! 를 외치곤 했었는데,

요즘에는,,, 특히나 지난 번 관리 받으러 갔을 때는

살짝 땀이 삐질 나긴 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관리를 받고 올 수 있었고요,,,




본앤영에스테틱 원장님이 한 번 롤링을 하시면

100번은 자근자근 밟는 스타일이신데,

(저도 100번이라는 말씀을 듣고 흠짓 놀라긴 했답니다 ^^)

이제는 100번을 거뜬히 견딜 수 있게 되었답니다.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고

빵빵한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런게 다 없어졌대요.



일주일에 한 번씩 관리 받으러 갈 때마다

식습관을 들키게 되니까 ^^;;;

민망해서라도 식습관을 바꾸게 되는데요,
밀가루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복부 상태가 어김없이 빵빵~

가스가 많이 차 있는 상태가 된대요.

저도 느끼고, 관리 해 주시는 원장님도 느끼고 ^^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뭐 특별한 것은 없고요,

그냥 누구나 먹는 식단인데 염분과 양을 줄였고

일단 먹고 싶은 것은 무조건 3시 이전에, 되도록 아침 식사로 먹기 ^^

그리고 배가 터질듯 먹던 습관 버리기

저녁 식사는 탄수화물 줄이기

밀가루 덜 먹기

채소 많이 먹기 

집에서 해독주스 끓여 먹기




이렇게 큰 원칙만 세워 두고 있어요.





2주 정도 식단 조절을 하면서 복부관리도 받았더니

진짜 뱃살이 쏘옥 빠져서 매우 매우 행복한데요,

설탕 듬뿍 커피, 빵, 라면이 먹고 싶을 때는 아침에 먹었고

라면도 먹었으나 절반 정도만, 

빵, 튀김 같은 딱 봐도 살찔 것 같은 음식은 맛만 보는 정도로 잘 지켰어요.






제가 주로 관리를 받고 있는 방의 편안하고 한국적인 인테리어.













저는 잘 하다가도,,  한 번씩 크게 삐끗하는 편이어서 ^^;;

완전 드라마틱한 결과를 보여드리지는 못하는 아주아주 인간적인 스타일인데요,

다이어트 잘 하시는 분들은

정말 많이 쑥쑥 잘 빼시더라고요.

특히 산후몸매관리 전후 케이스가 대박입니다.








마사지 해 주는 테크닉이 과학적이어서

더 효과가 좋은 거겠지요.







가장 최근에 방문했을 때예요.

먹고 싶은 것은 오전에라도 다 먹고 있기 때문에 ^^

얼굴살, 가슴사이즈 잘 보존하면서 ㅋㅋㅋ

불필요한 군살만 쏙쏙 잘 빼고 있는데요,








최고의 복부 상태를 칭찬받고 왔어요.

집에서 전신 거울을 볼 때도 두툼하고 울룩불룩했던 것이 사라지고

일자 배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딱 비키니 입으면 좋을 몸매일듯 하지만,

허벅지, 팔뚝은 아직도 갈 길이 멀기 때문에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같이 병행하면서

비키니 몸매 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답니다~







심호흡 하면서

명치에서부터 배꼽아래까지 발로 훑어 주시는데

시원시원~






배에 힘을 빡!!!! 주고 사진을 찍어 보았더니

오오오~

11자 복근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네요~



사실 복근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 있는데

지방이 그 위를 덮고 있기 때문에 안 보이는 거라면서요~

지방을 걷어 내면 숨어 있던 복근이 보인대요.



먹는 즐거움을 날씬해지는 즐거움으로 대체시킬 수 있도록 

계속 날씬해지는 습관을 유지해야겠습니다.

지금부터 8월까지 요요없이 쭈욱~



반응형
반응형







롯데월드 짐보리 봄학기,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등록하고 왔어요.






다인이가 벌써 6살이 되었어요.

둘째라 큰아이에 비해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지 못해

마음 한 켠에 늘 미안함이 있는데요.

제일 미안한 것은 엄마랑 단둘이서만 무언가를 해 본 경험이 극히 적다는 것 ㅜㅜ



큰아이는 어린이집에 입소하기 전에 

저랑 같이 음악도 배우고 미술도 배우면서 

엄마랑 같이 놀이하며 배우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지만 

다인이는 언제나 오빠와 함께였고 게다가 일찌감치 어린이집에 들어가는 바람에

엄마랑 함께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추억이 전혀 없죠.



이제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 큰아이는 슬쩍 엄마로부터 독립시키고 ^^

울 둘째 공주랑 조금 더 친하게 지내며

이제라도 둘만의 시간을 더 많이 가져야겠다는 반성을 해 보았답니다.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의 위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240, 2층이에요.






이왕 배우는 거 제대로 해 보자 싶어

집에서 제일 가까운 롯데월드 짐보리로 일주일에 한 번씩 놀러 다니고 있는데요~

벌써 세 번이나 수업을 했답니다.

엄마랑 둘이서만 롯데월드 짐보리로 가는 길이 너무 재밌고 행복하다는 다인이.

그 보다 더 즐거운 것은 

바로 다인이가 등록한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이에요.

다인이의 반응이 상상이상으로 폭발적이어서

저도 정말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음 진작 시켜줄 걸... ㅜㅜ




저는 짐보리 서포터즈 짐보리 레이디스 1기로 선정이 되어

봄학기 수업을 들으며

짐보리에 대해 더 깊숙히 알아 가고 있는데

센터도 매우 크고, 센터장님, 선생님들이 무지 친절하시며 아이들과 교감도 잘 해 주셔서

왜 짐보리~ 짐보리~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앞으로 12주 동안 정말 신나고 행복할 것 같아요.




첫 번째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수업이 끝나고

내일 또 올 거라는 다인이의 말에,

짐보리는 1주일에 한 번만 오는 곳이라고 말해주었더니

다인이가 길에서 으앙~ 울어 버렸었거든요 ㅋㅋㅋㅋ

첫 수업부터 만족 그 자체라 앞으로 진짜진짜 기대가 됩니다.








토이저러스 바로 맞은 편이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원래부터 토이저러스 맞은편에 짐보리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

봄학기 프로그램 등록하려고 자세히 봤더니

진짜 규모가 크더라고요.

센스있는 엄마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짐보리에서 플레이, 뮤직, 아트 등등 

수업을 꾸준히 받아 오는 것 같던데,




아기들이 엄마랑 함께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 잘 알고 있는 것이죠.

영유아 오감발달 및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는

놀이를 통한 배움이 중요하니까요.











다인이는 어느 새 생후 52개월이어서

어떤 수업이 다인이에게 잘 맞을까 고민하다가

맥포머스 수업을 듣기로 결정을 했지요.









그러니까 또 맥포머스만 눈에 보여 ㅋㅋㅋㅋㅋ




맥포머스 프로그램은 3차원 입체 자석교구 맥포머스를 활용하여

수학적 사고력, 표현력,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 시키는 활동이에요.

아이의 월령에 따라서 30개월부터 7살까지 참여할 수 있는데,



30개월부터 44개월인 아이들은 맥포머스 1단계인 익스플로어 과정(창의적 입체표현가)

42개월부터 60개월의 아이들은 2단계인 크리에이터 과정(독창적 입체조형가)

56개월부터 7살 아이들은 인벤터 과정(창의 융합적 발명가) 중

아이의 월령과 성향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다인이는 2단계인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정말 재밌게 잘 배우고 있는 중이에요.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엄마 없이 아이들끼리만 수업에 참여하는데

문틈으로 살짝 살짝 들여다 보니

다인이가 얼마나 즐거워하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더라고요 ^^

뿌듯 그 자체 ^^



짐보리 수업은 학기 시작과 관계없이 상시등록이 가능해요.

등록 날짜와 상관없이

언제라도 등록한 후 12주 동안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수업에 참여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한 학기에 3회까지 프로그램 보충을 받을 수 있어요.

또 1회 최대 3대월까지 연기가 가능하니 한결 부담이 덜하지요~





롯데월드 짐보리 봄학기 시간표를 받고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의 수업 시간을 정한 후

회원 신청서를 작성했어요.




짐보리의 모든 프로그램은 짐보리 센터 회원가입 후 등록할 수 있으며

생후 60개월까지 회원 자격이 유효합니다.

직계 형제자매가 이미 회원이라면 

형제자매의 수에 관계없이 모두 짐보리 회원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요.

(회원 가입 비용은 5만원이에요.)









신규 회원 가입을 하면

미니백팩 혹은 우산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데,

저는 백팩을 골라 왔어요.



제 생각대로 다인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

롯데월드 짐보리 갈 때마다 꼭 귀요미 가방 매고 간답니다~








대망의 첫 수업이 있던 날,

우리는 넘나 신나서 무려 20분 전에 센터에 도착을 했고 ㅋㅋㅋ








다인이는 처음으로 방문한 곳이지만

낯설어 하지 않고

엄청 좋아하며 여기저기 방방 뛰며 구경을 했어요.










이렇게 널찍한 곳에서 달랑 4명이 수업 받고 있는데

게다가 선생님은 두 분 ~ 

완전 집중교육이 가능한 곳~^^









물고기가 뻐끔뻐끔

이 쪽 벽면도 수업에 활용이 되고,








다른 쪽 벽면에는 우주 그림이 붙어 있었는데,

인테리어 인듯 예쁜 모든 것들이 다 수업 활동과 연관이 되어 있었어요.








집에서 가져 온 장난감, 옷, 가방은

뒤쪽 사물함에 보관합니다.







저는 맥포머스로 그냥 입체적인 무언가를 만들기만 하는 줄 알았었는데,

수업하는 모습을 바깥에서 지켜 보니까

책 읽기도 하고, 수학도 하고, 노래도 하고, 율동도 하고, 패턴도 만들고...

프로그램이 진짜 알차고 버라이어티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가 없죠.








마침 비어 있던 플레이 & 뮤직 교실

알록달록 두툼~한 매트가 깔려져 있어 이 교실에 들어오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은 기분이 두둥실 들뜰 것 같아요.









짐보리의 또 다른 자랑인 PG 프로그램 시스템.

수업이 없을 때 살짝 사진을 찍어 왔는데,

다음 번 포스팅에서 사진과 함께 더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놀이 프로그램을 한 번도 다녀 본 적 없는 다인이가

롯데월드 짐보리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답니다.






롯데월드 짐보리 센터 내부.









센터 안에 짐보리 교구를 구입할 수 있는 샵이 함께 있어요.









맥포머스에 제일 관심이 갔답니다^^








다인이가 배우고 있는

짐보리 맥포머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다음 번에는 수업 내용을 중심으로 보여 드릴게요.

12주 동안 어떤 활동들을 하게 될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본 포스팅은 짐보리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혜택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5부티셔츠 상큼발랄 팬콧 패밀리룩






셀럽은 아니지만^^

저는 가족끼리 외출할 땐 왠만하면 패밀리룩을 맞춰입고 있어요.

패밀리룩이 뭐 별 거 있나요?

그 날 외출하는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옷의 색이나 디자인을 비슷하게 맞추면 되는 거죠.



우리 가족은 사진찍는 걸 엄청 좋아하므로

잠깐 나들이 다녀오더라도 300장 이상씩은 꼭 찍게 되던데

패밀리룩을 입었을 때가

사진이 훨씬 더 잘 나오고 왠지 더 예쁘고 화기애애해 보이더라고요.









이 날은 신나게 트램폴린파크에 놀러가면서

편안하면서도 상큼발랄 귀엽게 패밀리룩을 맞춰 보았는데요~

다솔이와 남편은 팬콧 2016년 봄 신상품라인인  5부 티셔츠를 입혔고

다인이와 저는 짙은 그린으로 봄코디를 해 보았고

바지는 청바지로 입어 보았어요.

다인이의 바지랑 다솔이의 티셔츠 색깔을 민트로 맞춘 깨알 디테일 보이시나용? ㅋㅋㅋㅋ




멀리서 보아도 가족이구나~

딱 알아 볼 수 있게끔!

코디 = 엄마가 센스가 있구나....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끔이요~ ㅋㅋㅋ

봄코디로 괜찮은 것 같아서 뿌듯해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









아들은 아빠를 모방하면서 성장하잖아요~

아빠를 무서워 하면서도 존경하고 사랑하고 따라하고 싶어하는 것이

남자 아이들의 성향인데요,



평소에는 일때문에 바쁘지만,

주말에, 혹은 여유가 생길 때 아빠가 전심을 다해 진심으로

아이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놀아 준다면

아들과 아빠의 관계, 애착 형성이 매우 끈끈하게 잘 될 거예요.



아빠랑 아들이랑 똑같은 패밀리룩으로 티셔츠를 맞춰 입는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봄코디 해 본 팬콧 5부 티셔츠가 참 괜찮게 나온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데,



이 티셔츠는 16ss 팬콧 캐릭터와 캐릭터가 연상되는 음식으로

아트웍을 사용하여 포인트를 준 아이템이에요.

성인 & 키즈 제품이 동일한 디자인으로 나와서 패밀리룩을 연출하기에 좋은데,



민트 화이트 베이지 중에서

아빠는 베이지, 아들은 민트를 골라 보았어요.

완전히 똑같은 색깔로 코디해도 귀여울 것 같아요.








남편이 입은 베이지색 팬콧 5부 티셔츠는

앞은 뼈다귀, 뒤는 강아지가 그려져 있는 디자인이에요.

깜찍하지요?

저는 아빠들이 귀여운 티셔츠를 입는 것이 참 마음에 들어요.

티셔츠를 입으면 훨씬 더 어려 보이는 장점도 있으니까요^^








넘나 열심히 놀다가 사진을 찍어서

땀이 비오듯 쏟아집니다^^

순도 100% 리얼한 후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솔이가 입은 민트색 팬콧 5부티셔츠에는

앞은 당근, 뒤는 토끼가 그려져 있는 진짜진짜 앙증맞은 티셔츠예요.



개인적으로 화이트, 민트, 베이지 중 단연 최고 귀요미는 민트라고 생각하는데

남편도 민트로 더 귀엽게 포인트를 줄 걸 그랬어요.







5부티셔츠라 넉넉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어서

활동성도 참 좋아요.



다솔 군은 8살, 120센티 남짓, 21kg정도인데요

평소 옷을 여유있게 입는 편이라 130사이즈를 입는데

팬콧은 7T를 입으니 잘 맞네요.



이 티셔츠가 오버핏이므로

완전 박시하게 입으시려면 55입는 평균 체형의 성인 여자는 S, 

정사이즈로 입으시려면 XS가 낫겠고

100입는 성인 남자는 박시하게는 M, 딱 맞게는 S가 맞아요.

남편이 입고 있는 건 S예요.








귀요미~

제가 사랑하는 두 남자가 제가 코디해 준 대로 잘 입고 있는 모습

넘나 아름답네요~^^










봄바람이 살랑, 살짝 쌀쌀해질 때는

베이지색 팬콧 5부 티셔츠에는 카키색 야상을 아우터로~

이렇게 입으면 또 다인이랑 제가 입은 티셔츠랑 잘 어울려 패밀리룩에서 어긋남이 없지용~








지난 번에 소개해 드렸던 팬콧 바람막이 윈드 브레이커랑도

참 잘 어울립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좋은 모습 보여 주고 있는

이범수 아저씨와 다을이 소을이가 찍은 화보에서도 이 티셔츠를 볼 수 있어요. 








이범수 아저씨와 소다남매

넘넘 귀엽죠?







다을이가 입은 티셔츠

다솔이가 입은 거랑 똑같아요.

소을이는 화이트로 앞은 바나나 뒤는 원숭이가 그려진 디자인을 선택했네요~







아궁! 이 원피스,

울 다인이 원피스랑 똑같다는~ ㅋㅋㅋ








https://www.facebook.com/pancoat



팬콧 페이스북에서 

이범수 아저씨 & 소다남매 패밀리 화보 공유하기 이벤트 중이에요.

4월호 밀크매거진에서 이범수 패밀리의 모든 화보를 만날 수 있는데



~4월 8일까지 

팬콧 페이지 좋아요 누르고

페이스북 내 해당 컨텐츠를 공유하고

댓글에 참여완료와 함께 친구 태깅을 하면



10명에게

팬콧 X 정크하우스 머그컵을 이벤트 선물로 준다고 해요.




이제 정말 봄이니

가까운 곳이라도 아이들 데리고 봄나들이 다녀 오시는 건 어떠세요?

이왕이면 패밀리룩 맞춰 입고

더 예쁘고 더 신나게요~!!!




이 글은 팬콧 패밀리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속눈썹 전문화장품 블링크래쉬


속눈썹영양제로 눈썹 속눈썹은 풍성하게

마스카라, 아이라이너로 눈매는 깊고 그윽하게







제 메이크업의 8할은 아이메이크업이에요.

물론 메이크업 중 가장 시간이 많이 드는 부분은 바탕,

메이크업의 기초를 다지는 피부 표현이지만

바탕 화장은 얼마나 오래 얼마나 정성껏 두드리느냐가 관건이므로

섬세한 기술(?)을 요하는 부분은 단연 아이메이크업이라고 할 수가 있지요.



특히나 나이가 들면서 눈두덩이가 늘어 ㅜㅜ 지고 ㅜㅜㅜㅜ

그나마 있던 속쌍꺼풀이 점점 더 유명무실해지면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에 더 힘을 주고 있어요.








메이크업을 거의 다 마치고

이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 립스틱만 발라주면 메이크업 끝입니다 ^^



요즘에는 눈을 부릅!뜨면 쌍꺼플이 하나도 안 보이는 사태에 이르러

속쌍꺼플이라도 있다는 걸 표현하려면

눈에 힘을 풀어야 해요^^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하지 않은 눈은 힘도 없고

또렷하지도 않고 

자신감 상실이지만,

라인을 길게 빼고 마스카라를 아찔하게 완성하는 순간

어깨에 힘이 빡! 고개가 빳빳 ㅋㅋㅋㅋ









우쭐우쭐~

자신감이 업업업이됩니다.










아이라이너를 그린 눈이 훨씬 더 또렷해요.







서른이 넘어가면서

아이크림도 정성껏 발라주고 있지만

온 몸에 있는 털(?) 관리(??!!!!)가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모델 한혜진도 그러더라고요.

피부관리 만큼이나 두피 모발관리도 중요하다고...



모발관리는 일주일에 3번 이상 트리트먼트와 팩으로 홈케어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요며칠 전부터는 눈썹이랑 속눈썹도 귀하게 여기고 관리해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있을 때 지켜야지 ㅜㅜ 없어지고 나서 후회하면 늦으니까요 ㅜㅜㅜㅜ











속눈썹 전문화장품 블링크래쉬에서



속눈썹증모제, 눈썹에센스,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를 새로 들여 놓고

엄청 뿌듯해하는 중이랍니다~

(오잉? 블링크래쉬 4총사 전제샷에서 마스카라 어딨니? 내 목소리 들리니 ㅜㅜㅜㅜ)










먼저 진짜 추천해드리고 싶은 속눈썹영양제예요.



블링크래쉬에서 부르는 정확한 이름은

MD advanced

스페셜 래쉬 토닉 메디 포뮬라인데



고농축 펩타이드 성분으로

속눈썹에 영양을 주는 제품인데요, 바르는 방식이 넘나 맘에 들어서 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속눈썹 영양제 속에 들어 있는 펩타이드 성분이

힘이 없고 축축 쳐져 있는 속눈썹에 침투해 단백질과 영양을 주고

속눈썹의 성장기를 길게 해 주는 성분도 들어 있어서

속눈썹이 오래오래 길고 풍성하게 유지할 수 있게끔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속눈썹 연장 시술한 후에도

맘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아이라이너 바르듯 눈에 슥슥 펴 발라주면 끝!

참 쉽고 간편해요.




블링크래쉬의 모든 제품은 성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기에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할 것 없이 모두 속눈썹 연장 후에도 사용 가능하대요.








블링크래쉬 래쉬 에센스는

눈썹영양제, 눈썹에센스예요.








기포가 몽글몽글 보이는 젤 타입의 에센스 제품인데

발라 보면 끈적임 없이 촉촉해요.









투명한 색상이므로 눈썹에 슥슥 발라도 아무런 표시가 없어요.

그러나 슥슥 발라준 속눈썹 영양제 덕에 

제 눈썹은 더욱 더 풍성하고 건강해지겠지요?











느와르 리퀴드 아이라이너




오랫만에 리퀴드 아이라이너를 사용해 봅니다.

대학교 때 처음 화장을 시작하면서 사용했던 것이 리퀴드 아이라이너였거든요?

요즘에는 붓펜타입, 펜타입 여러 종류가 많이 나왔지만

제가 그러했듯,,, 초보들도 사용하게 좋은 제품이 리퀴드 아이라이너인 것 같아요.













브러쉬 길이가 적당해서

초보자도 쉽게 라인을 그릴 수 있고







가늘게, 굵게

자유자재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완벽한 워터프루프!! 짱짱짱!!!!

물 묻혀서 손가락으로 문질러 봤는데

절대로 번지지는 않았고

세개 힘을 주어서 빡빡 문지르니까 동글동글 뭉쳐지면서 벗겨지더라고요 ^^











눈매를 위로 업업, 고양이 화장을 할 때에는

눈꼬리를 위쪽으로 아찔하게 올라가도록 그려 줍니다.











이렇게요 ^^













마스카라도 빼 먹지 않고 꼼꼼하게 발라줘야

훨씬 더 크고 그윽하게 눈매가 완성이 되는데요,



느와르 마스카라로

한 올 한 올 아찔하게 올려보겠습니다~











양쪽이 다른 모양의 브러쉬

위는 가늘과 아래는 통통한 모양의 브러쉬

참 세심하게 잘 만들어 놓았다 싶었는데요,





가는 브러쉬로 더 꼼꼼하게 바르고 싶은 부분을 더 채워주거나

언더까지 번짐없이 바를 수 있어요.









마스카라를 발라야 하는 이유 ㅋㅋㅋㅋㅋ












아이메이크업 완성

립스틱까지 바르고 나니 이제 좀 사람이 되었군요~

역시 여자에게 메이크업은 강력한 무기인듯~^^









어마무시하게 바빴던 어제,

잠시 쉬러 들렀던 카페에서 겨우 한숨을 돌리며 셀카를 찍어 보았는데요,









눈매는 그대로인데,

립스틱은 어디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블링크래쉬 아이라이너, 마스카라는 번짐없이 또렷하게 유지되고 있으나

밥 먹고, 팝핑티 먹고, 물 마시고 그러느라 립스틱은 거의 사라져버렸네요~









그래도 좋다고, 한참 동안이나 셀카 찍고 놀다가 왔답니다.

저는 화장 놀이가 참 재밌는데

그 중 제일은 뭐니뭐니해도 눈화장! 아이메이크업인 것 같아요.



소중한 내 눈썹, 더 소중한 내 속눈썹

잘 관리해서

제가 좋아하는 아이메이크업을 오래오래 재밌게 잘 하고 싶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잠실 상체관리 본앤영에스테틱, 복부가 쏘옥~






살이 찔 때에는 뱃살 먼저 찌고

빠질 땐 얼굴이 먼저, 뱃살은 요지부동... ㅜㅜ

요 며칠은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요.

그렇다고 식단 조절을 제대로 하는 건 아니었는데, 자꾸 뭔가 부족한 느낌.

배는 절대로 안 고픈데, 뇌가 고픈거죠.



국물있는 면요리가 너무 먹고 싶고

훠궈를 비롯해

짜고 달고 자극적인 음식이 계속 생각이 났답니다.

그래서요?

ㅜㅜㅜㅜ 삶은 달걀로 배를 빵빵하게 채운 뒤에

뒤늦게 식욕이 폭발해서 어마무시하게 흡입을 해 버렸는데요~



과식 후 다음날 몸무게는 무려 +2.5KG

너무 속상해서 하루를 사과디톡스(사과, 물2리터, 커피만마시는...)로 독소를 좀 빼고

그 다음날에 다시 클린푸드, 건강식으로 식단을 조절했더니

히휴~ 갑자기 늘어났던 2.5kg이 달아났고

거기다가 0.5kg까지 더 빠졌어요.



아주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이 기세를 몰아 더 날씬한 복부, 몸매를 가지고자

잠실 본앤영에스테틱으로 상체관리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받고 있는데

요즘 띄엄띄엄,,, 잘 못 지켰어요.






잠실 본앤영에스테틱은 

신천역 5번출구, 파인애플상가 5층에 위치해 있답니다.







네이버 지도 평가란에

본앤영에스테틱 후기를 남기면

콜라겐 벨벳 마스크를 서비스로 해 주는 이벤트 중이더라고요~

무려 8만원 상당이라니, 

무조건 참여하는게 좋겠네요^^









맨처음 복부관리를 받을 땐

몸무게 45kg에 꿀피부를 자랑하는 본앤영에스테틱 원장님께 받았었는데요~

깃털처럼 가벼운 원장님이 해 주시는데도 

온몸에 식은땀이 줄줄줄 ㅜㅜㅜㅜ 호흡곤란 ㅜㅜ

너무 힘들었었어요.

일단 원장님께 상체관리를 받으면서 복부관리란 이런거란다~ 

저에게 가르쳐 주는 시간을 가진 후



본앤영에스테틱의 진짜 실력파 쌤한테

두 번째부터 관리를 받기 시작했는데 우우우~ 대단했었거든요~ ㅋㅋㅋ

(물론 과식 후에는 또 달라지지만,)

복부 관리를 받고 난 직후에 뱃살이 완전 쏘옥 들어가고

PT 1회 받는 것 보다 복부 관리 1회 받고 난 다음의 복부 상태가 더 좋아요.

관리 끝나고 거울 볼 때마다 넘넘 흡족해 하는데

그 놈의 식탐이 발목을 잡더라고요.






저는 변비가 없는데 본앤영에스테틱에서 뱃살 관리만 받고 나면

화장실로 직행 ㅋㅋㅋㅋ

배 전체를 묵직하게 밟아 주시고,

장 마사지 확실히 해 주시고

옆구리에서부터 복부 가운데까지 라인을 예쁘게 잡아 주시니까

살살 아팠던 배도 시원하게 느껴지고

건강과 아르다운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아요.



이번에 확실히 (이틀이나마 ㅜㅜㅜㅜ) 디톡스 하고 난 후에

복부관리 받으러 갔더니

관리 받을 때 힘든 게 전혀 없었어요.

이제 익숙해져서 그런가?









봄맞이 인테리어를 싸악 하셔서

더 깔끔, 더 프라이빗해진 관리실 모습이에요.

원래 얼굴 관리는 탁 트여진 공간에서 관리를 받았었는데

조금더 아늑하게 공간을 분리 해 두셔서

아늑하고 더 편하게 관리 받을 수 있게 되었더라고요~









언제나 깔끔 청결한 모습이에요.







지나가면서 슬쩍 봤는데,

피부 상태에 따라, 원하는 관리에 따라 맞춤팩을 할 수 있도록

팩 종류도 진짜 다양했어요.







실제로 보면 훨씬 더 규모가 크고 

분위기도 더 따뜻하답니다~

인테리어 소품들도 아기자기해요.








바디관리는 원래부터 방에서 받았으므로

이 공간들은 그대로예요.






잠실 본앤영에스테틱이 전후 결과가 넘 좋아서

저도 처음에 선택하게 되었었는데,

산후상체관리 전후가 진짜 달라졌더라고요.



윗배가 뽈록하게 나와 있고

사진으로 봐도 아랫배가 딱딱해 보였던 상체 모습이

10회 관리 후에 정말 보기좋게 슬림해졌어요.






얼굴축소, 얼굴 균형 관리 전후 사진들도

결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넓직한 탈의실에서 차를 마시며

바디체크.









(물론 배에 힘을 팍! 줬지만)

상태가 아주 양호해요~ 히히히히~~~~



남들은 봄이면 입맛이 떨어진다며

입맛 돋우는 음식을 찾고 그러던데, 왜 저는 심지어 아플 때도 입맛은 좋은지 모르겠어요.

툭하면 식신강림이라 

복부사이즈, 몸무게가 완전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하는데

슬림해졌을 때 그대로 멈춰랏!!!!




반응형
반응형






팬콧 패밀리룩 

바람막이(윈드브레이커) 가볍고 예뻐요~





지금부터 여름까지,,, 혹은 늦가을까지 쭉~ 입기 좋은

팬콧 패밀리룩 바람막이 입고

봄나들이 다녀왔지용용용~



주위에서 윈드브레이커 윈드브레이커~하는 얘기가 자주 들리기에

윈드브레이커가 뭐지? 했더니만

바람막이더라고요 ㅋㅋㅋ








폴짝폴짝

깡충거리며 뛰어 다니는 기분 좋은 다인이.



오랫만에 따뜻한 봄날씨라 좋고

엄마랑 전부다 똑같은 옷으로 맞춰 입으니 더 좋고

다인이 기분이 최고입니다.

똑같은 스타일의 팬콧 원피스에, 바람막이까지 

저도 다솔, 다인이가 아기였을때부터 아이들이랑 패밀리룩 입는게 로망이었는데

드디어 로망이 실현되는 순간이네요~^^







힝~ 

그러나 아직은 추운 ,,,,,

겨울이 봄을 너무너무 시샘하나봐요.








이럴 때 딱!

꺼내 입으면 좋은 것이 바람막이 = 윈드브레이커잖아요~

꽃샘추위 한창인 요즘입기에 참 좋고

여름에는 이너는 아주아주 얇게, 아침저녁에 쌀쌀하니까 요거 딱 껴입고

찬바람 슬슬 불기 시작하는 늦가을까지 엄청 유용하게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는 꽃모녀 모델.jpg







오홋~ 요렇게 입혀 놓으니까

노랑이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다인이의 요즘 고민 중 하나가

유치원에서 다른 친구들은 스스로 옷 지퍼를 잠그는데

자기만 아직도 못하는 것이었는데요~

이날 스스로 지퍼 올리기에 성공~





팬콧 키즈 사이즈 옷이나 성인 사이즈 옷이나

둘다 소재가 좋고,

디테일 하나하나 참 마음에 들었는데

지퍼도 큼직하고 든든한 것이 달려 있어서 

오래오래 고장없이 입을 수 있고 아이들도 스스로 지퍼를 잠글 수 있어요.






스스로 지퍼 올리기 성공~^^

신기한 것이 팬콧 바람막이로 지퍼 올리기에 성공하더니

다른 옷들도 슬슬 해내더라고요~

역시 성공하는 습관, 성취한 경험이 중요한 건가???










아궁 귀여워라~



다인이는 우리나라 나이로 6살이고

키 103cm 정도

몸무게 18kg 정도


평소 110사이즈를 입는데,



팬콧 패밀리룩 바람막이는 5T를 입으니까 잘 맞았어요.









남녀공용으로 키즈~성인까지

다 상콤하게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팬콧 패밀리룩 바람막이는

2016년 summer 신상품으로 나온 제품이에요.








컬러 3단 블록을 이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이라

넘 깜찍하고

성인과 키즈 제품이 동일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으니

패밀리룩 찾으시는 분들에게 딱~ 좋아요.









딸래미랑 요렇게 패밀리룩 입고 나들이를 했더니

엄마들은 모두 눈길을 한 번씩~^^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패밀리룩의 로망이 있을테니까요.










저는 평소 44반에서 55정도를 입기에

팬콧 사이즈를 정할 때 S를 할 것이냐, XS를 할것이냐 넘넘넘 고민이었는데요,

S를 선택하길 잘한 것 같아요.

아우터를 너무 작게 입으면 밥 먹고 난 후 배부를 때 곤란하고 ㅋㅋㅋㅋㅋ

속에 여러겹 껴 입고 그 위에 바람막이를 입으려고 할 때에도 

살짝 여유가 있는게 좋으니까요.



팬콧은 살짝 넉넉하게 입는게 더 예쁘니까

55입으시면 S하시면 될듯~








키즈 제품엔 이름을 쓰는 부분이 있다는 것도 유용해요.

양쪽에 허리를 줄일 수 있는 스트랩이 있고







팬콧키즈 제품에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

성인 제품에는 캐릭터 대신 후드스트랩이 있다는게 달라요.







엉덩이를 반쯤 가리는 길이감~

역시 세가지 컬러 배색이 참 예뻐요.









오잉??

울 다솔 군 깨알같이 포즈를 취하고 있었네요~

다음 번엔 아들래미랑 옷 맞춰 입고 놀러 갈래요~







남는 건 사진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년대 달력 느낌 물씬 풍기는

어색한 사진도 맘껏 찍고



엄마 모드로 얼른 돌아와서

공원 놀이터에서 다인이랑 놀아주었는데요,









고슴도치 엄마라 참 많은 아이들 중에

다인이가 제일 돋보이고 ^^

다인이가 제일 예뻐 보여요~



원피스 아래에 속바지 입히길 잘했지,,,

말괄량이라 장난도 엄청 치고 까불까불X1000000








그래도 건강하게 잘 놀아주니

참 예쁩니다.






이 글은 팬콧 패밀리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vaunce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아이 손잡고 

이제 어른들도 방방타러 간다~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었던 트램폴린 파크 바운스가

4월 1일에 드디어 오픈을 한대요!!!

게다가 3월 27일 일요일부터 3월 30일 수요일까지는 무료개방.

무료개방일에는 12시부터 18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1세션당 정원이 150명인데 인원 초과시 대기할 수 있대요.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오산리 33




예전에 친구가 미국 여행 다녀와서는

미국에 어마무시한 규모의 트램폴린 파크가 있는데

거기서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눈치 안보고' ㅜㅜ 맘껏 방방을 탈 수가 있더라며

사진을 보여 준 적이 있어요.

그 사진 보고는 넘나 부러웠었는데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트램폴린 파크 vaunce 바운스가 생긴다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



지금에서야 말인데,

아이들 데리고 키즈카페 갔을 때 꼬맹이 손잡아 주는 척 하면서

슬금슬금 방방을 즐겼던 엄마, 아빠, 이모, 삼촌 있잖아요~ ㅋㅋㅋㅋㅋ

저도 다인이 꼬꼬마일 때 방방타러 가서는

제가 더 즐거워서 방방뛰다가 가까이에 서 있던 다인이를 넘어 뜨리곤 했었는데,

이젠 눈치 볼 일 없이 제대로,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완전 신나요.



트램폴린 파크 vaunce 바운스에는 6종류의 존이 나누어져 있어서

연령에 따라, 레벨에 따라, 원하는 취향에 따라

방방을 탈 수 있어요.




FREE JUMP






음악을 들으면서

누구나 자유롭게 뛰며 즐길 수 있는 프리점프존이에요.

30명 이상 함께 점프할 수 있는 공간인데

레벨은 1단계









프리점프존에서만 놀아도 정말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몸이 가볍고 운동신경이 좋은 분들은

하늘을 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고작 레벨 1단계의 프리존인데 말예요.



바운스에서는 세션별로 인원제한을 하고 있는데

하나의 트램폴린을 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서로 부딪힐 염려가 없으니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겠지요?



또, 트램폴린에서는 작은 장신구에도 큰 상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니까요.





DODGE BALL







짜릿하고 스릴넘치는 신개념 피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팀을 짜서 스트레스 확 풀고 올 수 있는 시간.






역시 트램폴린 파크 vaunce 바운스에서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레벨은 2단계.







SLAM DUNK





남자들의 로망이 실현되는 슬램덩크존.

3미터 높이의 골대에도

과감하게 덩크슛을 시도해봄직한데요,

맨바닥에서라면 어림없지만 

슬램덩크존에서라면 중력을 거슬러 하늘을 나는 일이 가능해진답니다~

레벨 3의 난이도예요.







멋있지요?

여자친구 데려가서 멋진 모습 보여주기 좋은 곳~^^






SUPER BAG





넘나 멋있는 사진~

저처럼 겁이 많아서 이렇게 뒤로 뛰는 게 힘들면

전속력으로 달려가 앞으로 풀썩 뛰어 내려도 엄청 재밌을 것 같아요.







붕붕붕~ 날아서 슈퍼백 속에 풍덩~

레벨은 3이에요.




트램폴린 파크 vaunce 바운스에는 안전요원이 있지만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할 건데요,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서서히 동작의 난이도를 높여 나가는 것이 좋아요.

레벨1인 곳에서도 충분히 재밌게 놀 수 있으니까요~



또한 트램폴린에서 미끄러지지 않으려면

바닥에 미끄럼방지 처리가 된 양말을 반드시 착용해야 되는데

바운스에서 사이즈에따라 2500원/ 3000원에 구입할 수 있어요.




THE WALL







우우우~ 여기서부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다양한 높이의 wall을 정복해 볼 수 있는 wall zone 거든요.

레벨 4인데

저도 열심히 트램폴린으로 연습하다보면 가능한 날이 오겠죠~?^^





SUPER TRAMP






올림픽 정식 경기에서 사용하는

높은 탄성의 트램폴린이에요. 

슈퍼트램 존에서는 누구나 체조 국가대표 선수가 될 수 있겠다는...








진짜 한마리의 새 같네요~

몸이 깃털처럼 가볍게 보여요~

난이도 5의 가장 어려운 공간입니다.






트램폴린 파크 vaunce 바운스 분당(죽전)점은

4월 1일에 정식 오픈을 하고요,

평일 주말 AM 9시 ~ PM 10시까지 운영이 됩니다. 

이용요금은 미취학 11,000원 / 일반 15,000원입니다. 




트램폴린 파크 vaunce 바운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이버를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는데,

3월 27일부터 30일까지는 무료개방이니까

일단 한 번 가서 시설,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좋겠네요.




이 글은 바운스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센터 이용권을 제공받았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올림픽공원근처 피자헛 성내점

슈퍼치즈바이트 대박! 샐러드바는 쪽박 ㅜㅜ






다솔이가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피자피자피자!!를 먹으러

올림픽공원에서 제일 가까운

피자헛 성내점으로 슝~ 고고씽.

너무 배가 고파 쓰러진다며,,, 배가 등에 딱 붙었다는 말에 조바심이 나고^^

얼른 올림픽공원근처 피자헛을 네비게이션에 입력했더니,







피자헛 성내점이 나왔어요.

길 건너면 올림픽공원.



피자헛 성내점 주소는

서울시 강동구 강동대로 183

전화번호는 02-488-3171 입니다.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주문과 동시에 샐러드바로 출동~

마침 피자 L 사이즈를 주문하면 샐러드바3인이 무료라는 이벤트 중이어서

다솔이가 고른 슈퍼치즈바이트랑 무료 샐러드바 3인,

+ 미취학 샐러드바 + 탄산음료 두 잔을 주문했지용.



피자를 집에서만 시켜 먹었지

나와서 먹는건 백만년만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그만큼 많이 컸다는 증거.



특히나 피자헛은 진짜 오랫만이라 피자 메뉴를 잘 몰랐었는데,

다솔 군 보는 눈이 있더라고요~

슈퍼치즈바이트가 신메뉴였고 지금껏 먹어본 피자 중 단연 최고.

계속 배달시켜 먹다가

매장에서 뜨끈뜨끈할 때 먹으니 더 맛있게 느껴졌겠죠.








피자 싫어 하는 1인

이다인 공주.



치즈는 좋아하는데 피자는 싫어해요.

빵은 좋아하는데 피자는 싫어해요.

왜일까요?







이렇게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다솔이는 피자가 나오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면서

자기가 잘 골랐다고 ^^

그래... 제일 비싼 거 골랐더라~ ㅜㅜ



슈퍼치즈바이트 피자 L 34,900원










치즈가 진짜 듬~뿍 들어 있는데

맛있는 치즈 가득.







표정으로 맛표현이 가능하네요~

정말 맛있나봐요~









피자 진짜 좋아하는 1인 남편,

파마산 치즈, 핫소스 듬뿍듬뿍 뿌려서 냠냠냠

이번에는 다솔이도 파마산 치즈가루 솔솔 뿌려서 냠냠냠~








피자에는 눈길 한 번 안 주고

독자노선을 가고 있는 다인이는,

피자헛 샐러드바에서 옥수수랑 설탕에 절인 딸기 조금 먹고

요거트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먹어보니 당을 첨가한 요거트였어요.

그냥 요거트 줬음 더 좋았을 걸~ 

어차피 달콤한 토핑있으니까 달콤하게는 가능한데 말예요.






저는 피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세뇌하는 1인으로서,

맛만 좀 보고

저도 다인이랑 함께 샐러드바로 출동을 했지요.










맛있는데 왜 이렇게 묻는거야.jpg






탄산음료까지 쭉쭉 잘 먹는

이다솔 어린이.





피자헛 슈퍼치즈바이트 피자 진짜 맛있어요.

지금껏 먹어 본 피자 중 탑!

근데 오랫만에 피자헛 갔더니 샐러드바가 왜 이렇게 초라한가요?

원래 이랬었나요?

제 눈이 높아졌나요? ㅜㅜㅜㅜ

접시에 담을 게 없더란.











너무 먹을게 없다....고 생각하다가도

샐러드바가 1인당 3900원, 미취학 어린이 2,500인 걸 생각하면

또 괜찮다고 느껴지기도 하고...



단호박 샐러드, 매쉬드포테이토 샐러드를 좋아하신다면

피자헛 샐러드바도 나름 가성비 괜찮게 느껴질 것 같아요.







올림픽공원근처 피자헛 성내점 진짜 넓어요.

점심 때 왔는데 대기도 없고










사실 피자 페스티벌로 먹고 싶었었는데,

피자헛 피자 페스티벌은 브레이크 타임이 있더라고요.

2시~5시까지는 주문이 안 된대요.



그래도 맛있는 슈퍼치즈바이트 피자 먹었으니 잘 온 듯~

피자 페스티벌은 남은 피자를 포장해 갈 수도 없으니까,

우리처럼 한 번에 많이 못 먹는 사람들에겐 피자 페스티벌 보다는 

그냥 먹고 싶은 피자 한 판이랑 샐러드바가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냠냠냠,

맛있는 점심 잘 먹었습니다.

sk T멤버십이 있어서 계산할 때 15% 할인 받았어요~





반응형
반응형





세븐스프링스 카페 올림픽공원, 

여기 맛있다는데...






우리집에서도 가깝고 올림픽공원에서도 가까운 세븐스프링스 카페 올림픽공원점.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엇? 세븐스프링스가 카페도 하나...했는데

찾아 보니 나만 몰랐고 꽤 오래된 맛집이었더라고요.



날씨도 많이 풀렸고

아이들도 놀러 좀 가자고 삐약삐약거려서^^

올림픽공원으로 나들이 계획하면서 이참에 카페 세븐스프링스에 들러 보기로 했죠.

1월에 버스타고 다니며 봤을 땐

가성비 좋은 샐러드바가 있었던 것 같은데,

3월에 가니 없고 ㅜㅜ







입구에도 요렇게 테이블이 마련돼 있지만

분위기를 즐기려면

안쪽으로 들어가는게 좋아요.








샵인샵으로 꽃집이 같은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으니

밥 먹으며 꽃 보고 힐링하기에도 좋고

데이트 하러 왔다가 서프라이즈로 꽃을 짠~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오오오~

엄마들이 엘사 꽃다발을 어디서 사는지 궁금했었는데

세븐스프링스 카페 꽃집에도 있네요~








내부가 꽤 넓고 꽤 안락해요.

제일 궁금한 건 음식이라 얼른 뭐 맛있는게 있을까 가 봤는데,








음식 메뉴 보다 더 먼저 들어온

착즙주스.

요즘엔 건강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물 한 방울도 안 들어갔다, 설탕을 안 넣었다, 자연 그대로다...를 

강조하는 착즙주스가 참 많이 보여요.



우리집에 휴롬주서기 있는데,

그린주스(파인애플, 사과, 케일, 샐러리)

옐로우주스(오렌지, 배, 파인애플, 양배추)

레드주스(오렌지, 당근, 비트)

이 구성 그대로 집에서 만들어 줄 수 있는데,

우리집 예민입맛 삼총사가 과연 먹어 줄지 궁금합니다 ㅜㅜㅜㅜ

설탕 듬뿍 넣으면 먹어줄까요? ㅜㅜ






세븐스프링스 카페 올림픽공원점에서만 하는 이벤트

착즙주스 3잔에 15,900원.








우리가 먹고 싶었던 음식은,

다솔이가 열혈 주문한 콰트로치즈피자, 명란 오일파스타, 생연어 듬뿍 덮밥이었는데



토요일 낮 1시 조금 넘어서 갔는데

어맛!!! 피자 안 됨 ㅜㅜ

이날따라 손님이 너무 많아서 피자는 이미 동이났대요.



아쉬운대로 두 가지만 먹기로 하고







신선한 샐러드랑 과일을 힐끔보면서

음식을 기다리는데,

도무지 나올 생각이 없는듯~







이런 인테리어 괜찮죠?

저도 올 해엔 원목 도마를 하나 장만할 생각이라

도마가 보이면 꼭 꼼꼼히 보게 되더라고요.






아무리 기다려도 음식은 안 나오고,

우리 뿐만이 아니라 다른 테이블에도 음식은 없고 ㅜㅜㅜㅜ





헐!!!!!!!!!!!!!!!!!!!!!!!



심상치 않지요?

무슨 날인가? 어르신 단체 손님들이 그득그득~

그래서 피자가 동이 났나봐요.






셀프였던 물이랑 피클을 먹으며

30분을 기다렸는데도 음식이 안 나옴 ㅜㅜㅜㅜ








루피도 좀 찍어줘.jpg



사진 찍으며 놀자~

곧 나오겠지.








안 나옵니다 ㅜㅜㅜㅜ








밥 먹으러 갔다가 사진만 찍고 있는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다솔 군은

자기만 사진 안 찍어 준다고 입이 삐죽 나왔고,







몇 장 찰칵찰칵 찍어 주니까

금세 마음이 풀렸어요~^^

사진 욕심 많은 울 아이들~






결국 세븐스프링스 카페 직원분께 음식이 언제 나오느냐고 물어 봤더니,

주문한지 30분이 넘었지만 아직 시작도 못했다는 답변을 ~ㅜㅜ

죄송하니 음식을 취소 해 드리겠다는 답변을 ㅜㅜ



세븐스프링스 카페가 이렇게 인기가 많았던가요?

근데 직원분도 아무리 주말이라도 이렇게까지 손님이 많았던 적은 없었대요.

좀 이상한 날이래요 ^^






너무너무 배가 고팠기에

화를 낼 법도 하고, 화를 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직원분이 진심으로 미안해 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주차도 무료로 해 주고 

미안하다며 착즙주스까지 선물로 주시니까 슬며시 마음이 풀리더라는...

역시나 나는 쉬운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먹으러 갔다가 사진만 찍고 주스만 먹고 온 세븐스프링스카페.

근데 여기 맛있대요.

조만간 또 갈듯~


반응형
반응형






오마이베이비 사강 독박육아

팬콧 패밀리룩으로 귀엽게 극복!





저도 엄마이기 때문에 그럴까요?

귀여운 꼬맹이들이 나오는 육아방송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요^^

예능프로그램에 담겨있는 아이들의 희노애락이 하나같이 어찌나 다 재밌는지

최근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오마이베이비 사강 패밀리의 채흔, 소은이도 넘넘넘 예쁘지 않나요?



아이들을 보면 곧장 무장해제 돼서 저도 모르게 엄마 미소를 짓게 되는데요,

독박육아 때문에 완전 힘들어 보이는 사강을 보면

급반성하게 되는 1인 ㅜㅜㅜㅜㅜ








결혼 후 6년만에 방송에 복귀했다는

오마이베이비 사강, 이건 반칙이잖아요~~!!!

저랑 딱 한 살 차이나는데 이건 뭐 거의 방부제.

오히려 옛날엔 너무 마르기고 예민해 보였는데, 지금은 한결 더 여유로워지고 따뜻해진 분위기?









옷을 귀엽게 입어서 더 깜직해보이나?

독박육하 하는 거 치고 넘나 예쁘고, 날씬하고, 언니 외모 ㅜㅜㅜㅜ

사강도 어느새 30대 후반이 되었는데

20대로밖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오마이베이비 사강 보면서 혼자 뜨끔.

더군다나 나는 남편이 육아도 잘 도와주고 애들이랑도 많이 놀아 주는데 

독박육아하는 사강보다 훨씬 더 편하게 자기관리 할 수 있었을텐데 싶어 자아비판까지 ㅋㅋㅋ





사강이 패밀리룩으로 선택한 건 팬콧 패밀리룩이예요.

귀여운 캐릭터 보면 누가봐도 팬콧^^












소흔이가 입고 있는 

PKOSPCR06P 팝비글 키즈 크루넥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인데요,

양면 폴라폴리스 아플리케 팝비글 자수와 캐릭터 이름의 소매 자수가 포인트예요.











사강이 입고 있는

PPOSPCR08U 빅아이즈 포인트 크루넥(왼쪽)

3단쭈리 원단을 사용한 맨투맨으로 팬콧만의 팝덕 멀티 아플리케 패치 와펜을 적용한 

팝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이에요.

여리여리하고 귀여운 디자인에 편안한 착용감 덕에 

엄마도 언니로 변신할 수 있어면서 실생활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죠.



엄마 혹은 아빠가 빅아이즈 포인트 크루넥(왼쪽)을 입었을 때

아이 옷으로는 색깔은 비슷하게 가면서 

더 깜찍한 PKOSPCR25P 팝바니 베이직 크루넥을 선택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함께 가져 와 봤어요.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이지만 커플룩으로도 손색이 없는데,

팝바니 캐릭터 아플리케 자수가 포인트예요.








커플룩으로 선택할 때에는

블랙 & 핑크로 색을 맞추면 더 어울리겠죠~

남자 친구가 핑크 ㅋㅋ








육아 예능방송은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주도 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가 없잖아요~

엄마 아빠가 실제로 아이들과 어떤 관계인지,

아빠가 육아에 소홀한지 적극적인지를 고스란히 드러낼 수 밖에 없는데,



사강은 진짜 독박육아인듯...

아빠와 아이들의 물리적인 거리는 곧 마음의 거리.







퇴근 후 5분 격렬하게 반겨주고, 안아주고는

오늘 참 많이 놀아 주었다며 소파와 한 몸이 되는 ㅜㅜ

대부분의 아빠들과 비슷한 모습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곧 그런 아빠의 모습에 익숙해지고 

단념하게 되고 ㅜㅜㅜㅜ

어린 아이들은 그래도 아빠와 같이 놀기 위해 애쓰지만

아빠가 노력하지 않으면 곧 아이들은 아빠의 곁에는 가지 않게 될 거예요.








PKOSPCR06P 팝비글 키즈 크루넥을 입고 있는

소흔이가 예쁘고~~











지난 방송에서 오마이베이비 사강패밀리의 하일라이트 장면은

뭐니뭐니해도 문어 탈출 소동인듯~ ㅋㅋㅋ











할머니께서 꿈틀꿈틀 살아 있는 문어를 사 오셨는데,

저도 아이들이랑 놀이 한다며

산낙지, 파닥거리는 새우, 힘 좋은 물고기를 보여 주는 걸 즐기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제 눈엔 전혀 징그럽거나 무섭지 않았는데,








오마이베이비 사강, 채흔, 소흔 세모녀는 난리가 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강하게 각인이 되었을 문어.

ㅋㅋ 생각해 보니 우리도 산낙지잡아 낙지 탕탕이 해 먹을 때

아이들이랑 함께 소리지르고 난리가 났었었네요~^^

그 후로 아무일 없었다는듯 맛있게 먹었지만요.











채흔이 소흔이 핑크핑크 넘나 예뻐요.

저는 아들 - 딸 오누이지만

패밀리룩으로 비슷한 느낌으로 옷입히기를 즐기는데,



오마이베이비 채흔이 소흔이 처럼 색깔을 맞추거나

완벽하게 같은 옷을 색깔만 다르게 하거나 해서 입히면,

나들이 갈 때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더라고요.

아이들도 은근 좋아하고^^










채흔이가 입고 있는 팬콧 PKOSPCR02 팝몽 키즈 리미티드 크루넥은

패밀리룩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선명한 컬러감이 봄 제품으로 제격인 아이템이에요.










모델 언니야가 입으면 요런 느낌.

응응~ 어떤 신발, 어떤 바지랑 입혀야 멋스러울지도 입력완료!













요 장면도 완전 사랑스러웠던....

내용도 내용이었지만

제겐 엄마랑 딸이 어떻게 패밀리룩을 맞춰 입으면 상콤하니 예쁠까 하는 생각이 더 컸지요~^^





이야이야~ 색깔 완전 고와요~






엄마 사강이 입은 PPOSPCR13U 멀티 리얼 사운드 크루넥은

2단쭈리를 사용한 뉴베이직 핏의 맨투맨으로 16SS 시즌 신상이에요.

그래픽과 소매의 

컬러풀한 자수 아트웍이 포인트.

독박육아에 지친 사강을 상콤하게 보이도록 일조하고 있네요~




소흔이가 입은 PKOSPCR09U 팝몽 멀티 패치 크루넥은

3단 쭈리를 사용한 크루넥 스타일로

소매 양쪽 부분 아플리케가 포인트인데요,



엄마랑 디자인은 다르게 색은 같게 입는 것도 참 예쁜 것 같아요.









팬콧으로 사랑스럽고 귀엽게 패밀리룩 완성한 사강 세모녀.

날씨가 좋아서 

이번 주말에 저도 가까운 공원으로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갈 건데요,

오마이베이비 사강 패밀리룩을 보면서

힌트 많이 얻었어요.



우리의 패밀리룩도 기대해 주세요 ㅋㅋ






본 포스팅은 팬콧 공식 서포터즈 자격으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가끔, 찔끔찔끔 ^^) 엄마랑 같이 수학공부를 하고 있는 

갓 입학한 따끈따끈한 새내기 다솔 군.



뭘 하든 자신감 백배, 사기가 충천하여

수학공부하자~ 하면

예!!!!!! 하면서 자기는 엄청 수학을 잘한다며 좋아하는데요,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 개념정리 

5 만들기 놀이

가르기와 모으기 (1), (2)를 

천재교육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풀고 있는 중이랍니다.



가르기, 모으기는 유치원에서도 해 본 적있는 내용이에요.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땐 없던 내용~

가르기, 모으기라는 어휘도 생소하네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도 1학년 교과서 가지고 공부해야 한다더니,

아직 초등학교 새내기 적응단계라 교과서도 안 가져 왔지만

앞으로 맹모처럼 학부모 역할 잘 해 주려면 저도 열심히 공부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손가락으로 열심히 가르기와 모으기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귀엽네요 ^^







교과서 개념정리쯤이야

단순 연산이라 시간만 넉넉하게 주면 다 맞출 수 있어요.






오잉????

근데 이건 뭐지?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땐 전혀 없었던,

그 옛날엔 절대로 있을 수 없었던

초등학교 수학 서술형 문제가 두둥~~~~~



넘넘 생소해서 저도 몇 번을 읽어 봤는데,

초등학교 수학은 계산만 잘 해서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면서요,

국어도 잘 해야 되고

논술력도 있어야 되고

서술형문제가 그렇게 어렵고도 중요하다면서요~~~







일단 문제집의 제일 아랫부분에 있는

서술형문제를 제가 먼저 발견하고는 속으로 풀어보고 있었고 ^^

다솔이는 앞으로 닥쳐 올 시련 (= 서술형문제)을 알지 못한 채 계속 열심히 

셈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이윽고,

서술형문제에 다다르자

아니나다를까,,,,

엄마 이건 뭐야? 묻더라고요.



저도 멘붕.






우등생해법 수학 문제집에 나온 

서술형 문제는 다음과 같아요.



사탕 6개를 두 개의 바구니에 똑같이 나누어 담으려고 합니다.

각 바구니에 몇 개씩 담으면 되는지 풀이 과정을 쓰고 답을 구하시오.




6개를 둘로 나누면 3인데, 

당연히 3인데 이게 풀이 과정이라는게 있나요?

문제를 보고 너무 놀라서 슬그머니 답안지를 체크~

답을 보고 더 놀랐네요 ^^



답은 6개를 두 개의 바구니에 나누어 담는 여러 방법 중에

똑같이 나누어 담는 방법은

3개씩 나누어 담는 것이므로 답은 3


띠용~








아직 유치원생 티를 못 벗은 아이들에게는

문제를 해석하는 것도 엄청 어려울텐데

풀이과정을 한글로 써야 한다니 

아직 글씨를 빨리 쓰지도 못하는 아이들에겐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다솔이는 욕심이 있어서

한 문제라도 틀렸다는 표시를 하는 걸 무지 싫어하기에

서술형문제를 뻔히 몰라놓고

제가 불러 주는 대로 겨우겨우 썼지만 동그라미 ^^

다 맞았다고 써 놓습니다.







어려운 문제 유형은,

다른 방도가 없어요. 

좋은 문제집 사서 여러 번 많이 풀어보는 수 밖에는요.

서술형문제의 여러 유형을 얼른 파악하고

또 뚝딱뚝딱 기계식으로 답을 낼 수 있도록 연습해야 돼요.



문제집에 서술형문제 익히기 부분이 따로 나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여러 번 연습해 보려고요.






풀이과정을 쓰고, 

답을 도출해내는 방식이

옛날 엄마에게는 아직 익숙치 않은 수학 문제지만,

여러 번 풀어보고 연습해보면 잘 할 수 있겠지요.






반응형
반응형






매거진 헤렌 전시회

ATELIER BY HEREN_10 CONTEMPORARY


10인의 작가, 10가지 커버, 10주년.









헤렌 10주년 전시회 <ATELIER BY HEREN_10 CONTEMPORARY>가

2016년 3월 10일~14일 

삼청동 PKM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어요.



매거진 헤렌 창간 10주년을 맞아

보스턴, 마드리드, 암스테르담, 시드니, 그리고 서울.

동시대를 살아가는 10인의 아티스트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STEPHEN ORMANDY / JESSICA BRILL / REMED / HEE SEUNG CHUNG / BEKJIN /

YOUNGDO JEONG / WONWOO LEE / B.D. GRAFT / SANGHO NOH / HAMJIN



이들의 작품은 2016년 헤렌 1월호에 각각 커버로 사용되었는데요,
헤렌 10커버를 비롯하여 10인의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라
저도 얼른 다녀왔답니다.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매거진 커버로 볼 수 있다는게 참 혁신적이었잖아요.

이미 매거진 헤렌을 통해 알고 있는 작품들이

실제로 크기로 전시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몽글몽글~~~



최초로 매거진에서 주최하는 전시회라 더 뜻깊은 자리였고

찬찬히 둘러보며

오래오래 생각할 수 있었던

헤렌 10주년 전시회 <ATELIER BY HEREN_10 CONTEMPORARY>.








헤렌은 'Contemporary', 'Feminine', 'Chic'라는 세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파리의 유명 아트 디렉터 프랑크 뒤랑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개편했으며

그와 협업해 10인의 아티스트를 선정했어요.








프랑크 뒤랑이 제시하고 있는

헤렌의 새로운 방향성에 관한 영상을 보며

앞으로의 헤렌을 기대하고... 




사진 촬영이 자유로운 전시회라 열심히 담아 와

블로그를 통해 함께 나눠봅니다~^^






노상호

태어나면 눈을 감아야 하는 마을이 있었다








멀리서 작품을 봤을 때 보다 가까이에서 보니

부분부분이 주는 강렬한 기운이 있어서

가까이에서도 몇 컷 찍어 왔어요.






노상호

장로들/ 태어나면 모두 눈을 감아야 하는 마을이 있었다











제시카브릴리 

Diver / Novato / Suburbs2 








정영도

Mr. mesmerizing eyes /oh, dear









레메드

Homme Rouge / Femme Bleue




강렬하면서도 세련되게 느껴졌던 작품이에요.

그래피티 아티스트답게 자유분방한 아름다움이 넘쳐요.








이원우

Like This Music/ In This Morning / My magical day




정말 독특하지요?

싱그러운 청량함이 묻어나는 작품과

특히 바닥에 아무렇게나 놓여져 있는 것 같은 베개가 인상적이었어요.










스티븐 오맨디

Eye On the Prize/ Crowded Room / Twilight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서 만든 작품인데

색의 조화가 어쩌면 이렇게 오묘할 수 있을까 감탄이 나왔던...








백현진

어떤 동물에게 도구로 인식되기 이전의 물질









백현진

영원히 영원하지 않은








정희승

Untitled







정희승

무제



사진작가 정희승의 작품이에요.

평범한듯 비범하고 단순한듯 깊이가 있어 한참동안 서서 봤어요.








함진

Untitled







헤렌의 커버를 장식한 10명의 작가, 10가지 커버.

헤렌의 10주년이 정말 풍성해 보이는데요,



전시회 작품들을 보고 나니까 헤렌의 커버가 더 멋져 보이고 더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헤렌 10주년 전시회 <ATELIER BY HEREN_10 CONTEMPORARY>.

오랫만에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 참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헤렌으로부터 소정의 상품을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6살 다인이가 좋아하는 예쁘면서도 귀여운 옷!

아무리 편해도 못생긴 옷은 안 입는다는,,,

떡잎부터 패피 다인이가 한 눈에 탄성을 질렀던 요 분홍색 원피스는







저랑 엄마 딸 커플로 입을 수 있는 원피스라 더 예쁘면서도 마음에 들어요^^

다음주에 날씨가 완전히 풀려서

완연한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따듯해진다니

예쁜 원피스 엄마 딸 커플로 맞춰입고 봄소풍 다녀와야겠어요 ㅋㅋㅋ






세서미 스트리트 캐릭터가 박혀 있어서 더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패콧 패밀리룩인데요,

이렇게 겹쳐두고 보면 딸래미 원피스가 얼마나 앙증맞은지 딱 느낌이 와요.

(입어보면 더 흐뭇~)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 1기 발대식 

at 아티초크0125




이번에 다인이랑 제가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청담동 아티초크0125로

1기 발대식을 다녀왔거든요.

넘넘 예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편안한 

팬콧 옷들을 많이 입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 제일 좋은데,

앞에서 보여 드린 세서미 스트리트 원피스도 발대식 때 선물로 받은 옷이에요.









아티초크0125

첫 만남은 언제나 기분 좋은 설렘~







꽃과 함께 첫만남을 가지니 어쩐지 더 기분이 말랑말랑해지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니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이 더더더 화기애애했던 것 같아요.








같이 활동하게 된 분들은 모두 6팀인데

팬콧의 인기를 반영하듯

전주에서 오신 분, 강원도에서 오신 분, 일산에서, 인천에서 오신 분~

멀리서 오신 분들이 많아서 좀 놀랐어요.



아이들 연령대도 다양해서

팬콧의 깜찍함을 여러 모습으로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옷 좋아하는 우리 모녀

아직 정식으로 활동하기 전인데 벌써부터 어깨가 들썩들썩~^^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로서 

처음 만나는 자리니까

팬콧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고

앞으로 우리가 활동할 내용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 보는 시간.




낯설고 어색한 순간은 찰나로 끝나고

곧 화기애애한 수다 시간이 시작된 것은

모두 엄마들이기 때문일까요?

맛있는 음식이 넘쳤기 때문일까요? ^^












이걸 어떻게 다 먹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상다리 부러지게 차려 주셔서

냠냠냠 맛있게 잘 먹고 왔답니다~

아티초크 음식들은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맛있더라고요.








히히히~

깜짝 선물도 주셔서 더 행복했던 발대식.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 담당자님의 마음 씀씀이가 엄청 세심한 것이,

6명 모두의 이미지에 맞게 각기 다른 옷을 주셨어요.

함께 활동할 아이의 나이와 성별, 이미지를 고려해서

색깔, 캐릭터를 잘 맞추어 주셨는데






저랑 다인이에겐 원피스를 주셔서 더 흐뭇흐뭇~

우리가 원피스 덕후잖아요 ㅋㅋㅋ








팬콧에서는 의류 뿐만이 아니라 팬시용품들도 제작이 돼요.

팬콧 좋아하는 저도 

팬못에서 팬시용품까지 나오는지는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선물로 휴대폰 케이스랑 볼펜을 넣어 주셨는데

깜찍 그 자체 ㅋㅋㅋㅋㅋ







배는 든든히, 양손은 무겁게 ^^

참 재밌었던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앞으로 3개월 동안 팬콧 패밀리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모습 지켜봐 주세요~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