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다이어트환 (유영환)

20일 다이어트 솔직 + 리얼 진짜 리얼 후기




위 사진은 가장 최근에 찍은 제 사진 = 셀카입니다^^

저는 유영환 = 다이어트 환약을 먹으며

20일 정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 .


20일은 생각보다 길고 길어서

그 기간 동안 살이 잘 빠져 기쁘고, 안 빠져 우울하고ㅋㅋ 

다이어트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고 ^^

물론 평생 다이어트를 해 온

365일 다이어트로서 이미 기본적인 이론은 알고 있었지마는,

이번에 유영 다이어트환을 먹으면서

이제 막 40대에 접어 든 

제 다이어트의 이론을 새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 기간 동안 감정의 기복을 정말 많이 겪었어요.

결과적으로는 평온하게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깨닫게 되어서

넘나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지요.






 저는 아름다움을 여자들의 '특권'이라고 생각하면서

늘 여리여리 예쁘고 날씬한,,, 가벼운 삶을 추구하며 생활하는 편인데

여행을 갔을 때 여행지에서는

어렵게 지켜왔던 모든 결심들이 너무 쉽게 무너지고

일상이 흐트러지며

여행기간 동안 체형의 변화가 급격이 느껴져 좌절하곤 하거든요.

그래서 가급적 길게 여행을 가지 않으려고 애를 쓰기도 하지만 ^^

막상 떠나고 나면, 다 잊어 버리고

케쎄라쎄라~ 늴리리아 늴리리아 니나노~~로 

100% 그 상황을

충실히 즐기는 편이라



비교적 짧게 다녀 왔던

지난 3월의 4박 5일 방콕 가족 여행에서도

다이어트는 산산히 부서지고 ㅋㅋㅋㅋ

하루 세끼 이상을 든든하고 거하게 챙겨 먹으면서

지방을 두둑히 쌓아 돌아오게 되었지욤 ㅜㅜㅜㅜ

방콕 가족 여행은 매우매우 행복했지만

여행 후 후유증으로 

한국에 돌아 와서도 매일 삼시 세끼 거하게 차려 먹는 삶이 

부담스럽고 답답하게 느껴졌었어요.

뒤룩뒤룩 두둑하게 붙어 

저를 괴롭히는 지방이 힘들어서 ㅜㅜ







제가 일주일에 한 번씩 꾸준히 다니는

오리역 = 분당

DNB 스튜디오 남쌤께 완전 징징이 버전으로 ㅜㅜ

DNB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ㅜㅜㅜㅜ

살이 너무 붙어

이제는 생활하기 조차 힘들고

옷도 하나도 안 맞는다고

칭얼칭얼 댔더니,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으로 다이어트를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추천을 해 주시는 거예욤~~

유영환은 이미 여러 분들께 임상 실험을 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낸 다이어트 환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

흥!!!! 

저도 못 할 건 없으니

오리역 DNB 스튜디오 남쌤이 추천해 주신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저도 해 보기로 결심 했습니닷!








저는 기본적으로 의심이 많고 ^^;;;

철저하게 계산적인 1인이므로

DNB 스튜디오 남쌤의 카이로프랙틱 실력이 진짜로 믿을 만 한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라인이 이뻐진 사람들이 

진짜 많이 있는 지를 몇 년 동안이나 지켜 보고는 ^^

결국 '제 돈 내고' 

DNB 스튜디오 남쌤의 프로그램 신청해서 다닌지

어언 1년이 넘었어요.

제가 유료 회원으로서 1년 넘게 지켜 본 바로는

기본적으로 DNB 스튜디오 남쌤의 실력이 출중하고,,,

남쌤이 추천해 주시는 걸 그대로 따라만 하면

진짜로 이뻐지는 건

떼어 놓은 당상인 것!!!!!!!!!!!





원래도

기본적으로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제 몸무게를 이미 넘어섰는데,



방콕 가족여행을 다녀 온 후에 

넘넘넘 살이 찌는 것이 걱정스러울 정도로 체중이 급격히 불어서ㅜㅜ

DNB 스튜디오 남쌤과 의논을 했더니

그러면,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해 보는 것이 어떠냐고 추천해 주셔서

저는 그 당시 무서울 정도로 살이 찌던 상태라

반색하며 유영 다이어트환으로 

비교적 가볍게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기로 했어요.







살이 급격히 찌긴 했지만

저는 완전 비만한 정도는 아니었고

살짝 과체중이라

55 사이즈 옷들이 (울룩불룩) 밉게 맞는 정도였는데요,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하면서

하루 세 번

아침, 점심, 저녁, 공복에 유영환을 40알 정도 먹되 

식습관을 크게 바꾸지는 않는 걸로

정말정말 쉬운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식단을 종전에 먹던대로 유지하면서

식전에 유영환만 먹는 거예요.

진짜 쉽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초반 일주일 정도는

외식도 많이 하고

제가 좋아하는 달달한 디저트도 맘껏 먹고

떡볶이 순대에 튀긴 음식 + 기름진 고기까지 맘껏 먹으며

진짜진짜 쉬운 다이어트를 했어요.






DNB 스튜디오 남쌤이 추천해 주신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환약은 밀봉되어 있어서 신선도를 믿을 수 있고^^

걱정없이 하루에 세 번

1회 40알 정도를 식전, 공복 상태에서 복용을 하는데

유영환은 '약'은 아니지만

공복에 먹으면 식욕 억제 효과가 있으면서

포만감을 늘려 주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식단을 조절하기 쉽고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어요.







제 나이가 올 해 마흔이잖아요~

예전에 당연히(?) 한약 다이어트도 해 보았는데,,,

한약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손떨림 불안초조 등등의 부작용이 있었지만

유영 다이어트환을 20일 먹는 동안에는

아무런 부작용 없이 유영환이 포반감을 높여주고

바디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장점이 있었거든요.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려면

식단이 80%, 운동이 20%라고 했는데

저는 DNB 스튜디오 남쌤이 

그냥 평소 하는 식단에 유영 다이어트환만 추가해도

라인이 예뻐질 거라고 말씀해 주셔서

처음 1주일은 식이 조절 1도 안 한 채 

제가 좋아하는 음식들을 다다다~~~ 먹으면서

식전에 유영 다이어트환만 40알씩 먹었었는데,

진짜로 라인이 이뻐지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할 수록 욕심이 생겨져서 ㅋㅋ

그 다음 1주일에는 결국

저 스스로 결정을 내려서 식단을 조금 더 타이트하게 조절하게 됩니다^^

식단 조절이 없어도 유영환만으로도 라인이 이뻐지지만,

우리 여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까요. ㅋㅋ





나이 마흔에, 이십 대 때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는 것은

너무 심한 모순이 있지마는,,,,
둘째 아이 다인이를 낳은 후 5년 전 즈음으로 되돌아가는 걸 바라는 건

괜찮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

다인이를 낳고 나서,

다인이가 네 살 정도 되었을 때.

그 때 제가 45kg이었으니

목표를 그 즈음으로 잡고 유영 다이어트환을 먹으며

유영환 다이어트를 하면서

조금 더 노력을 해 보기로 해요.



다이어트는 80%가 식단 조절이고 20%가 운동이라고 했는데,

저는 주 3회 발레 수업을 70분씩 듣고 있으니

운동이 부족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DNB 스튜디오 남쌤의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1주 째는 맘껏 먹다가

백고픔이 덜 해지고

식단 조절이 수월해 지니까 살짜쿵 욕심이 생겨서

2주 째에는 식단 조절도 조금 했어요.






(옛날 사진 주의 ㅋㅋㅋ 운동 열심히 하다 보면 사진 찍을 틈이 없습니닷...)

저는 주 3회 발레로 운동을 합니다.

발레 시간 마다 진짜진짜 땀을 많이 흘리고 힘들거든요
ㄷㄷㄷㄷㄷ
정말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가장 뚱뚱 했을 때의 사진을 찍어 두고 ㅜㅜ

20일 정도 다이어트를 한 후

(물론 저는 평생 다이어트를 할 것입니다마는 ㅋㅋㅋ)

다이어트 후 사진을 함께 올려 보려고

요즘 자주 입는 소단카 블랙 발레 레오타드를 입고

미리 사진을 찍어 두었어요.



(다이어트 비포 사진)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전

매우 뚱뚱한 ㅜㅜ 저의 모습이에요.

완전 투실투실

셀룰라이트 듬뿍듬뿍이라 너무 부끄러운 ㅜㅜ 제 사진 ^^;;;;

특히나 복부가 진짜진짜 뚱뚱했었는데요,

허벅지랑 엉덩이 살도 ㄷㄷㄷㄷ



유영 다이어트환을 20일 먹으면서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다이어트 후에는 분명히 슬림해 져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서

비포 사진으로 여러 컷 미리 찍어 두었지욤.


↑↑↑↑↑↑↑↑↑↑↑

여기까지 비포 ^^

(뚱뚱하지욤? ㄷㄷㄷㄷㄷㄷㄷ)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복용... 유영환 다이어트를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에요.

액상이 아니고 환이어서

전용 케이스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 넘넘넘 편하고 

물만 있으면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진짜 진짜 좋았어요.



유영환의 크기도 물이랑 같이 꼴깍 삼키기 좋을 정도의 크기라

다이어트환을 먹는 것에는 어려움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친정 나들이 할 때에도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가지고 갔지요 ㅋㅋㅋㅋㅋ

유영환의 장점이 먹기 쉬운 것이라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1회 40알도 꾸준히 먹다보면

일일이 세어 보지 않아도 어림잡아 알 수가 있거든요.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먹는 것도 쉽고

먹고 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탈바꿈 할 때에는

허기짐도 없고 든든하게

그래도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 저는 정말 유용했어요.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첫 주를 보내면서

다이어트를 너무 쉽게 생각했나? 싶어서

그 다음 1주일은 살짜쿵 타이트 하게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는데요,



1차적으로 다이어트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상황에서 몸무게를 재면서

그 날의 식단을 체크하고

저는 주부이자 프로 블로거이므로

매일 제가 할 일을 점검하면서,,

다이어트 운동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울 막내 = 강아지 = 닥스훈트 = 달콤이의 산책까지 제대로 챙기고 있는지를

리스트업 해서 매일 매일 체크했었어요.






저에게는 운동과도 같았던

울 달콤 군 ==== 강아지 닥스훈트의 산책도

중요한 하루 일과였거든요.






직각어깨에 뱃살도 별로 없었던

그 옛날(?)

저의 리즈 시절을 목표로 삼으면서

(그 당시에는 또 제 몸매에 만족하지 못해서 살을 빼야되겠다고 생각을 했지만서도...

그래서 1년 365일 끈임없이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을 복용하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2주차 ㄷㄷㄷㄷㄷ

저처럼 나이가 지긋하게 든 ㅜㅜㅜㅜ

40대 = 마흔 이상의 여성들에게는

다이어트가 역시나 쉽지 않다는 걸 인식하게 되는 일이 있는데요,,,

그래도 해 오던 운동 꾸준히 계속하면서

끊임없이 아름다움,, 예쁨,, 날씬함,,,,에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어쩌면 그게 필연일 듯~~~







다이어트를 정말 정말 쉽고 간단하게,,,

즉 내 맘대로 하다가

다른 사람들의 다이어트 식단 (위의 엄청 조금 먹고 내 생활에서는 지극히 극단적인)을 보고 나서는

다이어트라는 것이 결코 만만히 봐서는 안 될 ㅡㅡ.

특히나 마흔 넘어서 하는 다이어트는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걸 

스스로 깨닫게 되었어요,. ㄷㄷㄷㄷ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일 환 다이어트가

복용하기 쉽고

휴대가 편하고

식단을 많이 바꾸지 않아도

라인 변화가 분명히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약이 아니니까

평소에도 이미 적은 양의 음식물을 첩취하는 사람들에게는

다이어트환의 특장점인 식욕 억제의 기능이

제대로 발현되기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저는 분당 오리역 DNB 스튜디오 남쌤이

제 상태를 매일 매일 체크해 주셔서 수월하게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꿀 수도 있었고^^

쌤의 칭찬을 받으며

생활 습관을 바꾸는 데에도

손쉽게 노력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DNB 스튜디오 남쌤이 추천해 주셨던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 솔직 후기

첫 번째 10일은 원래 먹던 식단대로 맘껏 먹으며 쉽게 다이어트를 했고요,

두 번째 10일은,,,,,, 마흔 넘어 하는 다이어트이기에

식단을 엄청 신경 쓰면서

먹는 양을 팍팍 줄여 

날씬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였습니다.





(다이어트 애프터 사진)







그동안 참 많이 슬림해진 것 같아서

스스로 흐뭇한 점이

많이 있었는데,

사진으로 찍어 확인을 해 보니 아직 멀었네요~^^

지금부터도 끊임없이 ,,,

계속계속 날씬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아구구구....
나도

평생 한 번은 

말라보자!!!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유영환 다이어트를 한 이후

약 20일 만에,,,

제 마음에 쏙 들 정도로

옷을 입으면 표시가 땋!!!! 날 정도로

이미 참 많이도 날씬해졌거든요.

고작 20일 만에 ㄷㄷㄷ

그러나 여자들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지금부터 계속계속 다이어트에 매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이번에 저는 이왕 다이어트를 한 김에

제 평생, 혹시나 단 한 번 일 지도 모르지만서도

꼭 한 번 즈음은

말라 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마른 체형으로 일상 생황을 해 보고 싶어서

유영 다이어트환 20일 = 유영환 다이어트가 끝난 이후에도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다이어트 식단을 지키며 노력하는 중이거든요~~

이 참에 탄력을 받아서

제 평생 처음으로

마르고 또 말라

날씬해 질 수도 있는지 ㅋㅋㅋ

여자 나이 마흔이 넘었어도,

먹는 걸 정말정말 좋아하면서도 ,,, 과연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지

다음 번 포스팅에서 또 말씀을 드릴게요~~~




2018.05.02 19:16

 

 

 

바로 어제 교회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저 살 많이 빠졌나요? ^^

 

 

저는 두 달 조금 넘게 다이어트 중인데요~

두 달이 넘으니까 살짝 의지가 약해져서 ㅎㅎ 다이어트를 하는지 아닌지 잘 모르는 상태가 ㅜㅜ

그런데 특별히,, 기를 쓰고 무언가 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여전히 '면'은 별로 먹고 싶지 않고,

'밥'도 예전만큼 먹지 않게 돼요.

배가 불러서 터기지 직전까지 먹던 ㅜㅜ 예전의 습관은 사라지고,

맵고, 짜고, 달게...자극적인 걸 좋아하던 입맛도 변했어요.

 

 

이제는 매운 걸 생각만해도 속이 쓰리고 ㅎㅎ

호기심에 먹어 봤던 매운 닭발은 후회만 남기고 ㅎㅎ

짠 맛 보다는 소금간을 덜 했을 때 느끼게 되는 '고소한맛'에 더 예민해졌어요.

그러나 아직까지 단 맛은 좋아해요.

교회에서 찍은 사진 속에도 극강의 단 맛, 자판기 믹스커피를 들고 있는 저의 모습~

 

 

얼른 사진찍고 서둘러야 되는 상황이라

제대로 찍힌 사진이 없어서 좀 억울한....눈 감은 저의 사진 ㅜㅜ

그래도 배가 쏘옥~ 배가 덜 나와 있는 모습이 보이지요?

 

 

다이어트를 한 지 두 달 정도 되니까

지금의 제 모습에 아주아주 익숙해져서 그냥 옛날부터 이랬거니....생각하고 있었는데 ^^;;

며칠 전에 베트남 여행기를 블로그에 올리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진짜 놀랐어요.

 

 

베트남에 갔을 때가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와 똑같은 몸무게인 50kg~50.5kg이었거든요?

다이어트를 시작 하면서 본 가장 낮은 몸무게가 45.3kg이니까

5kg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랬었네요~ 제가 ㅎㅎㅎㅎ

여행기를 쓰기가 민망할 정도로 ㅎㅎㅎ 뚱뚱한 팔, 불룩 나와있는 배....

그나마 펑퍼짐한 원피스라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굴곡이 보이네요~

와... 대박이에요!!!

 

 

어제 찍은 맨 위 사진은 사실 몇 킬로인지 정확하게는 잘 몰라요.

휴가기간이라 저도 놀러 다니면서

먹고 싶은 거 가리지 않고 먹으면서 ㅜㅜ 좀 해이해졌었거든요 ㅜㅜ

내일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 또 다이어트 하러 가는데

게다가 인바디도 잴 예정인데, 걱정입니다 ㅜㅜㅜ

 

 

사진으로 봤을 땐 그럭저럭 괜찮은데 몸무게는 과연 몇 킬로그램일까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 다이어트 하면서, 한약도 먹고, 침도 맞으며 뺀

최저 몸무게가 45.3kg이에요.

처음에 제가 목표로 했던 몸무게가 45kg이니까 거의 다 왔었는데,

하필 휴가기간이라 좀 해이해졌네요~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다이어트에 임해야겠어요.

5kg빠지니까 이렇게 사람이 달라 보이는데 ㅎㅎㅎ

 

 

 

 

 

 

부천 다이어트 하면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유명세에 걸맞게 살을 빼러 오는 분들도 참 다양하고 많아요 ^^

학생들(고등학생 같아 보였어요.)부터 50대 아주머니들까지~

특히 많이 빼고 싶은 부위도 허벅지, 뱃살, 팔살....

 

 

그래서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은 대기실도 넓고 한의원 자체도 매우 큰데

예약을 하고 오니까

대기시간 없이 바로 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편하답니다.

 

 

저는 이변이 없는 한 ㅎㅎ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소식을 하면서 담백하게 식사를 할 거예요.

살이 빠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으니까

몸이 참 가볍고 속이 편하거든요~

예쁜 것도 물론 좋고, 이 기분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 처음 갔을 때

매우매우 놀랐던 운동실~

 

 

 

 

 

 

이 곳에서 복근, 외복사근, 내복사근 운동을 많이 배웠는데,

집에 와서는 하나도 하지 않았음을...수줍게 고백....합니다 ㅜㅜㅜㅜㅜ

이제 몸무게가 어느 정도 내려갔고 제 목표치에 도달을 하게 되니까

다른 욕심이 좀 생겼어요.

 

 

몸을 탄력있고 더 예쁘게 만들고 싶다!!!는 ^^

그래서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 배워왔던....아주 쉬우면서도 운동 효과는 빵빵한 동작들을

집에서도 저 혼자 숙제하듯 하려고 해요~ 진짜로 ^^

 

 

흐물흐물 45kg이 아니고

탄탄하고 예쁜 45kg....더 욕심을 내서 43kg까지??? ^^

(여자의 욕심은 끝이 없더라고요~)

 

 

 

 

 

 

 

운동할 때 신진대사를 더 활발하게 만들고

지방 연소를 돕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의 '미인'!

무색무취무맛 ^^

두 달 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기에 거의 먹지 않은 ㅜㅜ

'미인'이 싹쓸이 될 때까지 열심히 열심히 운동을 할 거랍니다~

 

 

 

 

 

 

 

이번에 다이어트를 할 때,

뱃살을 빼 준 1등 공신은 단연 파워 쉐이프였던 것 같아요.

뜨거운 열을 피부 깊숙하게 전달해서 내장 지방까지 자극해 주고,

음압 작용을 통해서 복부를 탄력적으로 관리해 줄 수 있는 기계거든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은 파워쉐이프를 15분 정도 해 주니까

다른 곳보다 시간도 넉넉해서 좋고,

부천이라 값도 저렴해서 더 좋고 ㅎㅎㅎ

 

 

 

 

 

 

일주일에 2번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 가서 진료를 받고 다이어트를 하는데,

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서 날짜를 잘 못 맞추게 될 때는,

(파워쉐이프 하는 분들이 많으니) 파워쉐이프 대신 부황이랑 괄사 마사지를 받을 때도 있었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어요~ 시원하고 ^^

자기에게 맞는 다이어트 법을 선택해서 진료 받으면 될 것 같아요.

 

 

 

 

 

다이어트 침도 아주 열심히 잘 맞았지요~

다이어트 침을 놔 주시면서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원장님이랑 다이어트 진료 및 상담을 하게 되는데,

과자랑 알코올을 ㅋㅋㅋ 잔뜩 먹고 갔을 땐 저 혼자 찔려서 괜히 목소리가 모기 소리로 ㅎㅎ

근데 원장님은 또 그걸 어찌 아시고는~

한 번의 과식이 다이어트를 말짱 도루묵 만들 기 쉽다며 ㅎㅎ

끝까지 열심히 하자며 저를 독려해 주십니다^^

 

 

궁금한 것을 질문하면 아주 소탈하게, 쉽게 말씀해 주셔서

편하게 다이어트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제 다이어트는 쭉~ 계속됩니다 ^^

 

 

 

 

 

 

 

 

2014.08.05 00:08

 

 

 

 

 

다이어트 성공예감, 자신감 업업!  ;; 부천다이어트 키우미한의원

 

 

 

 

저 많이 날씬해졌나요?

살이 쪘는지 빠졌는지 확인할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가 사진인 것 같아요.

(특히 내가 모르는 사이 다른 사람 카메라에 찍힌 ㅜㅜ)

이 날 메이크업이 유독 잘 된 듯 해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봤는데,

오오오~ 제가 봐도 살이 많이 빠져 보이고요,

휴대전화 셀카가 화소가 떨어져서 그런지 얼굴도 뿌옇게 저절로 뽀샵처리가 된 것이 ㅋㅋ

피부까지 좋아보여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실제로 이 날, 약 3달 만에 만난 친구가

날씬해졌다고~ 확 표시가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다이어트 한다고 입도 뻥끗 안 했는데 ㅋㅋㅋㅋ

 

 

저는 매일매일 거울을 보고, 제 몸을 보니까

그동안 제가 얼마만큼 날씬해졌는지 잘 실감이 안 날 때도 있어요.

양심없게도 ㅋ 원래 이랬던 것 같기고 하고 ㅋ

 

 

근데, 둘째 낳고 지퍼가 안 잠겼던 원피스를 입는데 성공을 했고요!!

살 빼고 입으리라며 한꺼번에 4벌이나 사 두었던 청바지...그동안엔 못 입었던 ㅜㅜ)도

작았었나 싶을 정도로 아주 편안하게 쑥 들어갔어요.

 

 

사실 저는 남편과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날씬했을 때부터 뚱뚱했을때까지~ 만날 입으로만 다이어트를 한다고 얘기하는 스타일이었어요.

만날 다이어트 할거야, 다이어트 중이야 ^^

그동안 제 얘기가 얼마나 지겨웠을까요?

근데 묵묵히 듣고만 있었던 남편이 며칠 전에

가시적으로 표가 난 다이어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남편의 눈에도 보였던거죠.

 

 

 

 

 

 

 

 

 

이번주 부천다이어트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 갔을 때

인바디를 측정하고 사이즈를 쟀어요.

복부 둘레는 5cm 정도 빠졌고요~

몸무게는 -3.8kg 빠져서

현재 몸무게는 46.3kg입니다.

 

 

그러나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원장님은,

우리의 목표는 45kg이 아니었냐며 ㅋㅋㅋㅋㅋㅋㅋ

더 열심히 하라고 독려해 주셨어요.

 

 

 

사실 다이어트 두 달 째에 접어 들면서

좀 해이해진게 사실이거든요.

외식도 몇 번 하고, 맥주도 몇 번 마시고ㅜㅜㅜㅜㅜ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원장님께서 어쩌다 한 번 먹는게 다이어트를 말짱 도루묵으로 만들 수 있다고

그렇게 강조하셨었는데....자꾸 깜빡깜빡 ㅜㅜㅜ

 

 

아까 <인간의 조건> 저염식으로 살기를 보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기에

내일부터는 저도 똑같이 해 보려고 결심했어요.

이제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목표 몸무게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동안 너무 힘들이지 않고 편안하게 다이어트 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고플 때가 없었으니.... ㅜㅜㅜ

 

 

 

 

 

 

 

 

 

그러고보니 48kg대를 찍었던 두 번째 인바디 기록지가 사라졌네요 ㅎㅎㅎㅎ

암튼,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 다이어트 시작할 때의 몸무게가 50.1kg, 가장 최근 몸무게가 46.3kg입니다.

내일부터는 열심히 좀 해 볼거예요.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어서 ㅋㅋ

 

 

 

 

 

 

 

지금껏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원장님이 지어주신

다이어트 한약을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잘 먹었고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는

다이어트 한약 말고도,

운동할 때 먹음 지방 연소가 더 잘 되는 '미인'이랑, 배고플 때 한 번씩 타 먹는 미선식도 주셨는데 ㅜㅜㅜㅜ

운동을 거의 안 하고 ㅜㅜㅜㅜ 배도 고파 본 적이 없어서 ㅜㅜㅜㅜㅜ

'미인' 이랑 '미선식'은 거의 그대로 있다는 ㅜㅜ

 

 

 

 

 

 

 

 

워터파크에 놀러를 갔을 때도

물 속에서 아쿠아로빅한다 생각하고 팔 운동, 다리 운동, 복근 운동을 하는 정성을 보였답니다^^

그러나 이걸로는 택도 없죠~

 

 

 

 

 

 

어제부터는 걷기 운동을 시작했어요.

고작 하루 된 ㅋㅋㅋㅋㅋ

 

 

주위에서 살이 빠졌다는 소릴 많이 들으니까

절대로 요요가 오면 안 된다!!!는 의지가 불끈불끈~

이왕이면 날씬하고 탄력적인 몸매를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이 모락모락~

그래서 걷는 운동도 시작하게 된 것이랍니다~

위 사진도 걷기 운동하면서 찍은 거예요.

 

 

 

 

 

 

 

 

 

제가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편은 아니었지만

체지방률이 높아서 경도 비만이라고 나왔었거든요?

근데 이제 체지방률도 표준이고, 복부도 0.77로 괜찮은 편이에요.

이럴 때 더 열심히 해야 되지요.

 

 

 

 

 

 

 

이번에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갔을 땐

부황을 이용해서 뱃살을 뺐어요.

저 원래는 파워쉐이프 받는데, 제가 가고 싶은 날에 이미 예약이 꽉 차 있어서

부황으로 바꾸면 그 날 가능하다고 하셔서

부황을 받아 본 것이죠~

 

 

 

 

 

 

이거 신기해요.

불을 켜서 부항기 안을 데워서 살짝 뜨거운 상태에서

뱃살에 딱 붙이면

피부를 쏙 빨아 들이는데~

 

 

 

 

 

오예오예~

옆구리에 살이 별로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황기가 잘 안 붙었다는~!!!

뱃살이 많으면 이게 아프대요.

전 뱃살이 별로 없어서 하나도 안 아팠다는~!!

 

 

 

 

 

 

부황기를 떼어 내면 동그랗고 빨갛게 되는데,

금세 없어져요.

괄사 마사지로 복부의 셀룰라이트를 긁어 주고

 

 

 

 

 

 

 

다이어트 침을 맞습니다.

점점 더 날씬해지고 있어요~ 이제 목표했던 45kg에 곧 도달할듯~~^^

다음주에 더 열심히 할게요~ 저염식에 도전해 볼게요~

 

 

 

 

2014.07.20 02:20

 

 

 

 

마른비만 45kg 만드는 복근 운동 ;; 부천 다이어트 키우미한의원

 

 

 

살이 쏙쏙쏙 잘 빠지고 있어요~

이렇게 능률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지 저도 잘 몰랐었는데 ^^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치니까, 다르긴 다르네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는 인바디 측정을 2주에 한 번씩 하므로 아직 공식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집에서 제가 몸무게를 재 보니까 46kg때로 떨어지고 있더라고요.

 

 

저는 하루에 한 끼 정도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물론 밀가루는 안 먹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어쩌다 보면 두 번 정도는 좀 과한가....살짝 민망함이 있을 정도로 먹게 되는데 ㅜㅜ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원장님께서 정곡을 찌르는 말씀 한마디를 ㅜㅜㅜ

어쩌다 한 번 잘 먹는 것! 그것이 다이어트를 도로 아미타불로 만들 수 있다시며 ㅜㅜㅜㅜ

지금은 몸무게를 유지하는 단계가 아니라 감량하는 단계이므로

조금 더 독하게 노력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어요.

 

 

45kg을 목표로 한방 다이어트를 하고 있으므로

고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이제 1.5kg정도만 더 빼면 제가 목표로 정해 두었던 45kg에 도달해요.

그 후부터는 요요를 조심하면서 체중 유지기에 돌입하게 되는데,

 

 

원래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 한방 다이어트를 한 달만 하고 그만 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해 보니까 너무 쉽고 ㅋㅋㅋ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으면서

몸무게는 줄어드니까, 뱃살은 더 눈에 띄게 팍팍 줄어드니까

한 달 더 다이어트를 해 보기로 한 거예요~

목표치 몸무게에 도달하지 못했지만, 이미 어느 정도는 몸매에 만족하고 있다는 ~^^

 

 

 

 

 

 

 

한 눈에 봐도 꽤 낡아 보이는 ㅋㅋㅋ 이 옷은

제가 43kg이었던 대학교 다닐 때 자주 입었던 옷인데, 남편이 좋아하는 옷이었어요.

추억의 옷이라서 ㅋㅋ 안 버리고 놔 뒀다가 우연히 옷장 구석!에서 발견하게 되어서

핏이 어떤지 한 번 꺼내 입어 봤는데,

오홍홍홍~ 괜찮네요~

 

 

리즈시절 43kg였던 그 때 그시절을 추억하면서 한 번 입고 나갔다 왔는데,

낡은 옷이라 오래된 티가 팍팍 나서

한 번 입고는 결국 버렸다는~

 

 

뱃살이 눈에 띄게 들어갔어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 마른비만, 특히나 저처럼 근육이 거의 없는 ㅜㅜㅜㅜ

윗몸 일으키기를 혼자서는 단 한 개도 못하는 ㅜㅜㅜ

(아주 날씬했던 시절에도 윗몸 일으키기 1분에 5개 미만, 매달리기 1초 ㅜㅜㅜㅜ)

저질 근육의 소유자인 마른비만들이 뱃살을 잘 빼고 덤으로 복근까지 만들 수 있도록

운동 시스템이 아주 잘 돼 있어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이면서 가장 획기적이라고 생각한 부분이에요.

바로바로 운동치료!!!

 

 

 

 

 

 

키우미한의원 부천점 한 쪽에 운동실이 마련 돼 있는데 꽤 넓어요.

제가 말씀드렸었나요?

저 예전에 1:1 PT 받은 적있다고 ㅋㅋㅋㅋ

운동하러 가는 것이 지옥에 가는 것처럼 싫고, 두렵고, 변명거리만 생각났던 그 시절

결국 큰 돈을 손해 보고 환불을 받고 말았었는데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에서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면서

특히 저에게 필요한 복근 운동을 중점적으로 가르쳐 주기에,

(그리고 여자 선생님!!! 이셔서 더 좋아요)

운동하러 가는 길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아요.

 

 

(운동복) 옷이 너무 커져버려서 사진이 좀 이상하네요~

 

 

 

 

 

똑같이 복근 운동이지만

매번 동작이 달라요~ 매번 난이도도 다르고요~

 

 

 

 

 

이 날은 외복사근, 특히 가장 바깥쪽에 있는 복사근을 단련 시키는 운동을 위주로 했는데,

완전 죽을 지경 ㅎㅎㅎㅎㅎ

보기에는 쉬워 보일 거예요~

그러나 저처럼 마른 비만이면서 근육이 거의 없는 사람들에겐 어마어마한 것임.

 

 

다리를 90도로 세우고 다리는 거의 안 움직이면서

팔꿈치면 좌우로 무릎에 갖다대야 하는데

몸 따로 마음 따로 너무 어려워요~

동작을 완성하지 못해도 흉내만 내도 근육은 생깁니다 ^^

 

 

 

 

 

 

다음에는 다리를 산처럼 세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고 손으로 복숭아뼈를 터치하는 운동이었어요.

매우 간단해서 집에서도 할 수 있는데, 배는 무지하게 당기는~

이것도 저에게는 힘들어요.

상체를 들 수 있어야 되는데, 저는 목까지밖에 안 들어집니다 ㅜㅜ

 

 

 

 

 

 

 

 

대망의 하일라이트!!!

다리를 들고, 일단 몸을 세워 손으로 허벅지 부분을 콕 찍은 후

상체를 더 들어서 종아리까지 터치해야 되는 운동이었어요.

이거 하다가 얼굴 터질 뻔 했네요~

복근 운동인데 얼굴이 제일 많이 운동이 되는 ㅎㅎㅎㅎ

 

 

보통 하루에 세 가지 정도의 복근 운동을 하고,

복근 운동이 끝나면 운동 치료사 선생님의 지도 하에 스트레칭을 아주 공들여서 해요.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의 운동 선생님~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얼마나 조근조근 자상하게 설명을 잘 해 주시는지 ~

그리고 저질체력인 저를 이해도 잘 해 주시고,

제 상태를 매순간 메모하면서 해낼 수 있다고 격려도 해 주시고~

여자 선생님이라 편하게 운동할 수 있어 좋아요.

 

 

 

 

 

 

 

저는 마른 비만에다가 근육은 없지만

몸이 유연한 편이라 스트레칭 시간에는 아주 편하게 운동할 수 있는데요~

평소에는 스트레칭은 그냥 별 거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키우미한의원 부천점의 운동 선생님이랑 같이 하니까

스트레칭을 하면서도 칼로리가 아주아주 많이 소모되는 것 같더라고요~

엄청 시원한 건 물론이고 ^^

 

 

 

 

 

 

준비운동부터 스트레칭까지 약 40분 정도가 소요 돼요.

운동하고 나면 뿌듯뿌듯 호

 

 

 

 

 

 

 

역시 다이어트 침도 잘 맞고,

 

 

 

 

 

 

파워쉐이프도 잘 받고

집에서는 한약도 빼 먹지 않고 꼬박꼬박 잘 챙겨 먹으며 열심히 다이어트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까지는 꼭 45kg을 만들고 말 거예요~

 

 

 

 

 

2014.07.14 01:20



한방다이어트 후기 ;; 강남역 미채움한의원 
잃어버렸던 '쇄골'을 찾았어요!




다이어트라는 것이...거...참...ㅜㅜ
소아비만 출신이어서 어릴 때부터 함께 지내 온 정든(?) 지방들이 제가 너무 좋은 가 봐요~
평생 운동과 담쌓아서 별로 안 친한 근육들은 저를 너무 멀리하고 있네요^^
지방 0.000000kg을 빼는 것은 너무너무 힘들고,
근육, 특히 복부에 근육이 너무 없어서 조금만 뭔가를 먹으면 금세 배가 뽈록 나와요.


저는 윗몸일으키기를 단 한 번도 못하는데 그것도 복부에 근육이 없어서잖아요~
자고 일어나면 쑥 들어가서 흐뭇하기가 무섭게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뱃살부터 체크한답니다^^)
아침밥 먹고 나면 뽈록 나와 있는 뱃살 ^^
미채움한의원 선생님들이 요요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무조건 근육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셔서
지난 주에는 집에서 근육 운동을 좀 했었어요.
안 하던 운동을 하니까 밥맛이 좋아져서 먹는 건 살짝쿵 늘리고 ㅜㅜ
그 대신 일주일에 세 번 정도는 운동을 해 주려고 노력을 했었답니다.


<2014년 2월 13일에 잰 인바디 결과예요>



그 결과....두둥~
(가운을 입고 잰) 몸무게가 49.7kg
근육량이 19.3kg
체지방이 13.6kg이에요.




일주일 전에 쟀던 인바디 결과에서 체지방만 딱 0.4kg 빠졌어요.
하늘도 참 무심하지....
운동을 깨작깨작 한다고 했는데도 고작 그거???
암만 먹는 걸 좀 더 먹었다고 해도 ㅋㅋㅋㅋ




그래도 다이어트 시작할 때랑 비교해 보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으니까 열심히 해 봅시당~
운동이 익숙해지면 먹는 걸 다시 조금 줄이고 운동은 조금 더 늘리고...
그렇게 악착같이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제가 한방다이어트로 하고 있는 미채움한의원의 다이어트 한약이 바뀌었어요.
예전에는 캡슐 형태로 하루에 한 번씩 먹는 거였었잖아요?
이제는 동글동글 환 형태인데요,
물이랑 같이 꼴깍! 한 번에 삼키면 되니까 먹는 건 여전히 간편해서 좋은데,
하루에 두 번 먹고, 일주일 중 하루(자기가 지정해서 다이어트 계획을 하면 돼요.)는 쉬는 방법이에요.
 
 
한방다이어트약이 바뀌었다기에 데워서 먹는 한약형태로 바뀌었을까봐 살짝 겁냈었는데....
일일이 데우는 것도 귀찮고, 먹을 때도 고역이잖아요 ㅜㅜㅜㅜ
다이어트 환으로 바뀌어서 먹는 건 여전히 쉽고,
지방을 태워주는 효과는 더 짱짱하대요!! 와우~!!

 
 
지난 주에 한방다이어트 미채움한의원 갔을 때.
배가 쏘옥 들어가고 운동을 병행해서인지(고작 1주일 ^^) 살에 탄력이 붙는게 느껴졌어요.
 

 




쿄쿄쿄~
잃어버렸던 쇄골도 되찾고!!
우연히 예전 사진을 보다가 제 리즈 시절의 사진들을 발견하고 눈물을 흘렸었는데요~
옛날에는 저도 쇄골이 있었더라고요 ㅜㅜㅜㅜ
한방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아예 없는 줄 알았던 ^^ 골반뼈도 되찾고,
쇄골라인도 살아나서 매일 새로워지고 있답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대해 주시는 미채움 한의원 선생님들~
이 날도 맘 편히 침을, 그것도 매선침을^^ 맞고 왔어요.

 




제가 근육을 키워야겠다고 결심했던 또다른 이유 중 하나가
복부에 살이 빠지면서 임신 했을 때 텄던 살들이 더 잘 보이게 됐기 때문이에요.
아무래도 복부 운동 윗몸일으키기, 다리 올렸다 내리기, 버핏테스트(이거 강추 ㅜㅜ 그러나 너무 힘듦 ㅜㅜ) 등으로
복부에 근육을 만들고 살을 팽팽하게 잡아 당겨 주면
튼살도 좀 덜 보이게 되지 않을까요?
뭐.... 배꼽티가 유행이 지났으니 특별히 보일 일이 없기도 합니다만 ^^

 




매선침도 익숙해져서 별로 안 아파요.
다만 좀 무서워서 긴장이 될 뿐!! ....그래도 처음에 찌를 땐 따꼼 ^^



골반뼈가 너무 선명해서 ㅋㅋㅋ
보면서 즐겁네요~


매선침은 가느다란 실을 자입하게 되는 시술인데요~
침이 몸 속에서 계속계속 자극을 줘서 콜라겐 형성도 하고, 지방을 태우는 데에도 도움을 준대요.
매선실은 스스로 녹으니까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요.
여러 번 매선침을 맞아도 괜찮다는 말씀! ^^

 


 

다리에 맞는 매선침은 진~~짜 아파요 ㅜㅜ
그래서 이번에는 매선침 말고 그냥 일반침으로 맞게 해 달라고 부탁을^^
근데, 지난 주에 팔벌려 뛰기도 많이(?) 하고 깨작깨작 운동 좀 했는데~
다리는 좀 가늘어진 것 같지 않나요?


 

양쪽 다리를 끝으로 매선침 다 맞았다~~
금세 맞아요.

 

 

 

 

허리에도 라인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아직은 밥을 조금만 과하게 먹으면 뱃살이 뽈록 나오지만,,,
복부 근육 운동을 조금 더 열심히 해서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나오는 여자~ (흘러간 유행가가 갑자기 생각나네요~^^)가 돼야지.
한방 다이어트로 살을 빼니까 몸에 부담이 없어서 참 좋아요.
2014.02.18 23:19


미채움 한의원에서 한방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쫄쫄 굶는 다이어트는 금물, 과격한 다이어트로 얼굴 살까지 줄줄 흘러내리는(일명 정준하 촛농얼굴ㅜㅜ) 결과도 금물.
살빠지는 캡슐의 도움을 받으면서 스트레스 없이 덜 힘들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
일주일 만에 이만큼 뺐어요!!! 하는 드라마틱한 결과는 없지만
그래도 내내 다이어트를 생각하면서
열 개 먹을 거 다섯 개만 먹고^^ 날씬한 사람들은 한 번 먹을 때 얼만큼 먹을까 고민도 하면서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은 하루 종일 사과 하나랑 양배추 반통만 먹는다면서요? ㅜㅜㅜㅜ)
일주일 동안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면서 보냈는데,




두구두구.... 일주일이 지난 후 미채움 가서 또 인바디를 측정했더니,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았어요.
몸무게는 눈꼽만큼 빠졌는데 체지방은 더 늘어나는 등 ㅜㅜ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았답니다.


미채움에서 주는 캡슐 한약 다이어트약은 아침에 한 알만 간편하게 먹으면 되는
진짜 편한 한방 다이어트 약이에요.
다이어트를 할 땐 안 그래도 예민해져 있는데, 한약 냄새 때문에 먹기가 싫고 힘들때도 있잖아요~
저는 뭐든 다 잘 먹고 ㅜㅜ 다 잘 소화시키는 체질이라 (싫다 ㅜㅜㅜ) 한약도 잘 먹지만
비위가 약하거나 빈 속에 한약 먹기가 힘든 분들은 캡슐 다이어트 한약이 훨씬 먹기가 간편해요.
자연 성분으로 되어 있고, 마황 성분이 없어서 오래 먹어도 무리가 없다는 장점이 있는데,
몸에서 다이어트 약을 먹는구나~ 느끼게 되는데에는 일주일 정도가 걸린대요.


그래서 그런거죠?
그래서 살이 더디 빠지는거죠???? 
미채움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매주 인바디 측정과 함께 상담이 이루어 지는데,
살이 별로 빠지지 않아서 부끄러운 마음에 이렇게 여쭤 봤답니다.
그랬더니, 혹시 생리 중이신가요? 라고 되물어 보시는거예요~
마침 그 날 딱 생리가 시작되려던 찰나였는데 어찌 그리 잘 아시공공???





알고 봤더니 여성들의 몸은 호르몬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되는데,
생리 시작전 일주일은 살이 안 빠지는 시기라고 해요!!


이 때 황체 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 되는데
황체 호르몬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호르몬으로
컨디션이 나빠지고 몸이 무거워지며 우울한 기분을 들게 하는 못된 호르몬이래요.
허리 통증, 현기증, 짜증, 하복부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특히 몸이 쉽게 붓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 시기래요.


생리를 하는 동안에도 역시나 살이 빠지기는 힘든 시기인데,
이 시기에는 과도하게 운동을 하는 것 보다 가벼운 산책등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좋으며
생리가 끝날 때까지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좋대요.


생리 직후 일주일은 다이어트의 황금기!! 살이 잘 빠지는 시기인데,
이 때는 난포 호르몬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황체 호르몬이 줄어든대요.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쌓이지 않으니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때를 집중공략하는게 좋다네요~


검색을 해 보니 생리 시작 전~생리중에는 몸무게가 많게는 2kg까지도 늘어난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담 저는 몸무게가 늘지는 않았으니 선방한 건가요?
지금부터 다시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고, 다이어트의 황금기이니 열심히 해 봐야겠습니다.




미채움 다이어트에서 두 번째 체형관리를 받기로 한 날.
오늘도 날씬해지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하면서~



한산할 때를 미리 예약하고,
강남역 3번 출구, 한방 다이어트로 유명한 미채움 한의원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체형 만들기에 좋은 다이어트 침과 고주파 관리를 받을 거예요.



제가 맞고 있는 다이어트 침은, 근육에다가 놓는 침이에요!
다이어트를 할 때 지방만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잖아요~
미채움 박동수 원장님께서 비만, 다이어트를 연구하신 결과
저처럼 인바디를 측정했을 때 뚱뚱은 아니었는데, 막상 맨살을 보면 배가 불룩한 사람들은
복부에 근육이 너무 약해서 근육이 제 구실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그래서 근육을 강화 시키고 배 모양을 전체적으로 예쁘게 만들 수 있도록
다이어트 침을 근육에다가 콕콕 찌르는 것이랍니다.



우선 몸의 중심에 펜으로 표시를 하고
배꼽에도 침을 놓고




손으로 근육을 만져가며 정확한 위치에 콕콕콕...
찔러 넣을 때만 따끔하지 그렇게 많이 아프지는 않아요~ 당연히 마취 필요 없습니다^^




짠~~ 다 맞았어요.
이 상태에서 복식호흡을 하면서 침의 효과를 더 높여주게 되는데,
복식호흡...숨을 들이 마시면서 배를 빵빵하게 해 주고, 숨을 후~~ 뱉으면서 배를 호올쭉하게 해 주고...
근데 복식 호흡을 하면 침을 맞은 부위가 당기면서 따끔따끔 자극이 와요....
15분 정도 하는데, 살짝살짝 요령도 부리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스르르륵 졸음도 와서
슬슬 복식 호흡을 하고 있었는데, ㅜㅜㅜㅜ



딱 걸리고 말았네요~
복식 호흡을 하면 침 맞은 부위가 자극이 되니까
열심히 한 사람은 피부가 부풀어 올라 있다네요~ ^^ 저는 살짝만 불긋불긋 하잖아요~
히히힛~ 그래도 하긴 했는데....
다이어트도 그렇고 복식호흡도 그렇고 지금부터는 더 강도를 높여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반성 ㅜㅜ




고주파 준비를 하는 동안,
저는 침을 뺀 후에 뒤늦게 복식 호흡을 하는 ^^ 청개구리 짓을 좀 했어요 ^^




고주파로 복부에 있는 지방질을 녹여주는 치료를 받고~
뜨뜻해서 더 잠이 솔솔 오기에
저는 처음에는 쌤이랑 얘기 좀 하다가 나중엔 눈감고 잤어요~

 




고주파 치료는 젤을 발라서 하고 다 끝나면 꼼꼼하게 닦아 주세요~
하복부가 차가운 분들은 순환이 안 되어서 살이 더 찔 수 있으므로 고주파를 받고 나면
배도 따뜻, 몸도 따뜻 기분이 좋아져요.



고주파 받고 난 후에 배는 빨개졌지만 많이 뜨겁지는 않았습니다.
집에 와서 캡슐 다이어트 한약도 먹고, 배꼽 패치도 붙이고 (배꼽 패치는 다음 번 포스팅에서 더 자세히 말씀드릴게요~)
다이어트를 늘 염두하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연말이고 파티가 많아서 유혹이 많긴 하네요~
그래도 이제 다이어트의 황금기가 되었으니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13.12.26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