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야기/뷰티에 해당하는 글 552

  1. 2011.09.07 CPA-2 안티 에이징 화장품, 엄마의 동안 피부 관리 도우미
  2. 2011.08.07 [소셜홈즈] 미라처럼 붕대를 칭칭 감으면, 피부가 탱탱해지는 신기한 피부관리.
  3. 2011.08.01 [소셜홈즈] 저렴한 가격으로 감동적인 서비스를 받고 돌아왔어요.
  4. 2011.07.26 현대백화점 H-Cosmento, 내가 좋아하는 메이크업 강좌도 듣고 신나게 화장품 쇼핑도 하고! (4)
  5. 2011.07.13 베리썸, 화이트 클레이 포어 딥 클린 마스크/ 피지 쏙쏙 노폐물도 쏙쏙!
  6. 2011.07.13 씨유 클린 업, 슈퍼 선블럭 리퀴드 SPF50+/PA+++
  7. 2011.07.10 [소셜홈즈] 동안 피부를 위해 일주일에 한 번 피부 관리 받고 있어요.
  8. 2011.07.10 [소셜 홈즈] 다이어트에 좋은 경락과, 전신 아로마를 저렴한 가격으로.
  9. 2011.07.07 르보에 CC 프라이머 비비, CC크림(씨씨크림)으로 피부는 화사하게! 좋은 성분으로 아이와 스킨십도 맘껏!!/ 진피케어, 기능성 화장품 추천 (11)
  10. 2011.07.03 차앤박 화장품, 프로폴리스 힐링 솔루션 / 벌꿀 한병의 영양 보습 농축 세럼
  11. 2011.07.03 차앤박 화장품, 펩타화이트 어드벤스드 토너 / 촉촉한 미백 토너
  12. 2011.07.01 [소셜 홈즈] 다음(Daum) 소셜 쇼핑이면, 엄마도 '차도녀'가 될 수 있다! (2)
  13. 2011.06.18 CU 스킨, 하이드라 리플레니쉬 겔/ 사막에서도 메마르지 않는 선인장 파워
  14. 2011.06.18 제닉 하유미시즌3 화이트 아쿠아 크림, 세럼 구성
  15. 2011.06.18 제닉, 엑스팻으로 올 여름 비키니 몸매를 뽐내 보자.
  16. 2011.06.06 차앤박 고농축 미백 세럼 / 피부를 환하고 맑게 정돈해 주기 위해.
  17. 2011.05.29 차앤박 블레미쉬 듀얼 스팟/ 트러블 진정 & 트러블 커버 두 가지 기능이 하나에.
  18. 2011.05.29 차앤박 닥터레이 선블록/ 피부 노화의 주범 자외선 꼼꼼하게 차단하기!
  19. 2011.05.18 올 여름 비키니를 입기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 '운동, 절식, 그리고 제닉'
  20. 2011.05.10 행사많은 5월 어디서든 돋보이는 꿀피부, 동안화장의 비밀!
  21. 2011.04.26 차앤박 블랙헤드 키트와 클리너/ 모공 속까지 깔끔하게 반짝이는 예쁜 코 만들기 (2)
  22. 2011.04.26 차앤박, 이지마스크 모이스처 펌프 V
  23. 2011.03.24 차앤박 B.B.B+ 포뮬라 SPF46, PA++/ 내 피부와 가장 가까운 BB크림 (2)
  24. 2011.03.24 차앤박 인텐시브 비타솔루션 플러스/ 얼굴에 바르는 비타민 C 세럼
  25. 2011.02.27 차앤박 클린 업 메이크업 리무버/ 스모키 화장도 자극없이 지워줘요.
  26. 2011.02.27 차앤박 하이드로 인퓨젼 모이스트 크림/ 건조해지기 전에 피부에 물부터 주세요.
  27. 2011.02.22 차앤박 화이트 필/ 집에서 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필링, 묵은 각질이여 안녕!
  28. 2011.02.21 이누이트 어그부츠/ 아들과 함께 커플 부츠를 (2)
  29. 2011.01.18 차앤박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저/ 약산성 젤 클렌저, 촉촉한 클렌저
  30. 2011.01.17 차앤박 클렌징 퍼펙타/ 오일프리 메이크업 클렌징, 워터프루프타입 제품 전용 클렌징



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드라마는 수, 목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예요.
사실 드라마의 내용을 깊이 있게 보고 있다기 보다는
너무너무 닮고 싶은 최강 동안 '최강희'의 머리 모양, 옷 맵시, 앙증맞은 표정을 연구하거나,
아님 최강희 못지 않게 귀여운 외모로 제 눈을 사로잡은 '차화연'의 패션에 넋을 놓고 있다는 것이 더 맞겠어요.
그 둘, 나이대는 달라도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뭐, 차화연의 역할상 드라마 속에서는 좀 밉상이긴 하지만 말예요.)


이제 곧 애 둘 달린 엄마가 되는 저에게는 '늙지 않음'이 정말 중요한 숙제라서
'동안'의 비법이나 '안티 에이징'이라는 말만 들으면 자다가도 눈을 번쩍 뜨게 된답니다.
화장품을 잘 고르는 것으로도 조금 덜 늙을 수 있는데요,
[CPA-2] 4종 화장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화장품을 증정 받아 체험해 본 것이니 이 점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피부로 느끼는 자연 과학의 에너지 화장품'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나온
CPA-2 세트에는


더말케어 EX 리프팅 아이크림
더말케어 리프팅 컨센트레이트 세럼
더말케어 모이스춰 아쿠아 젤
더말케어 스킨 EX 리프팅 크림이 들어 있었어요.
하나씩 제품의 특징을 보여드릴게요.




얼굴 피부 중 가장 얇은 곳이고 민감한 곳이고 또 중요한 곳이라서
특별히 세심하게 관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바로 눈이죠?


탄력 있는 눈매를 위해 눈가 주름 개선 기능성 아이크림을 써 줘야 되는데요,
20대 후반부터 꾸준히 관리를 해 주는 것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길이랍니다.




주름 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았고요,
고농축 멀티펩타이드(아세틸헥사펩타이드, 팔미토일펜타펩타이드, 팔미토일올리고펩타이드)를 주성분으로 하여
눈가의 연약한 피부를 강화시켜 눈가 주름을 개선시켜 준답니다.
또 히아루론산, 베타인, 식물성 콜라겐, 에리스리톨이 함유되어 수분을 잡아주어
눈가 주위의 피부를 항상 촉촉하고 탄력있게 유지시켜 주고요,
메도폼씨드오일, 쉐어버터, 비타민 E 유도체가 함유되어 피부를 유언하게 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하여
눈가를 건강하고 생기있게 가꾸어 주는 역할을 한대요.




35g
한 손에 쏙 들어 오는 크기입니다.




뚜껑을 열어 보니,
와우! 쫀득하면서도 촉촉하게 영양이 꽉 찬 크림이 가득 들어 있네요.




가장 손 힘이 약한 네 번째 손가락으로 살살살 눈가에 펴 발라 주고
눈두덩이에도 발라 주고 흡수를 시켜 줍니다.




주름아, 주름아, 없어져라~
훠이- 훠이--- 물러 가거라~~~~~




다음은 세럼이에요.
나이가 한 살 한 살 들수록 절대 빼 먹을 수 없는 세럼류.
저도 어렸을 땐 스킨 로션만 발라도 얼굴에서 광채가 나던 시기가 있었으나
이제는 꼭꼭 단계별로 다 발라 줘야만 된답니다.




역시나 멀티펩타이드류를 주성분으로 하여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촉촉함을 잡아주어
깊은 주름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준대요.
피부의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 주름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을 함유했고요,
히아루론산, 트레할로스가 함유되어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며
베타글루칸 식물성 콜라겐, 니아신마이드 등이
더욱 환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고 해요.


50g
꽤 넉넉해요.



눌러 쓰는 타입이고요, 양 조절을 쉽게 할 수 있어요.
저는 얼마나 잘 흡수되는지가 궁금해서 세 번 정도 눌러서 써 봤답니다.




바르자마자 촉촉함만 남기고 쏙 흡수가 되고요, 부드럽게 잘 스며드는 것 같아 마무리감이 좋아요.
그나저나 맨 얼굴이라 어쩔 수 없이 보이는 기미와 주근깨...... 어찌할까요?
햇볕이 가장 잘 들어오는 곳에서 자연 조명을 받고,
카메라 밝기도 극대화해서 찍었건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힝~




이번엔 아쿠아 젤을 보여드릴게요.
세럼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시면 되고, 아침에는 생략해도 되지만 이제 곧 건조의 계절 가을이죠?
가을에는 바르면 바르는 대로 흡수가 되더라고요.
그만큼 피부가 건성으로 변했다는 것이겠지요?




쿠퍼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진피층의 주성분인 콜라겐의 생성을 증가시키고,
상처로 인한 피부 흉터 등 손상된 피부 조직의 회복을 촉진시켜 준대요!
흑... 얼마 전 잠 자지 않겠다고 발버둥치던 아이를 재우다가 얼굴이 심하게 긁혔었는데,
그 부위에 써 봐야겠어요.
비타민 성분을 다량 함유한 알로에베라 젤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를 더욱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꾸어 준대요.


60g
양이 넉넉해서 더 좋네요.




전용 주걱이 포함돼 있어요.




뚜껑을 열어 봤더니
약간 묽은 듯 하면서도 촉촉함이 느껴지는 아쿠아 젤이 나왔어요.
수분 크림인데 주름을 개선해 준다는 점이 특별한 것 같아요.




주걱에 덜어서 낸 후 약지 손가락으로 이동.
약지 손가락으로 콕콕콕 얼굴 전체에 아쿠아 젤을 점찍은 후
두 손으로 충분히 흡수시켜 주었어요.
뭐, 금세 쏙 스며 들어 별로 두드려 주지 않아도 되었지만요.




이제 마지막 리프팅 크림이에요.
깊은 주름은 물론 피부를 보다 탄력있게 가꾸어 주는 주름 개선 기능성 전문라인인데요,
아침에 화장을 할 때는 소량만 바르거나 생략해 주셔도 되고요,
대신 저녁에 충분히 발라 피부를 재생시켜 주시면 좋지요.




역시 또 멀티 펩타이드류를 주성분으로 하여
깊은 주름개선, 콜라겐 생성 및, 탁월한 피부재생 효과를 가지고 있고
쉐어버터, 비타민 E 유도체로 인해 피부를 유연하게 하고 유, 수분 밸런스를 조절하여
피부를 건강하고 생기 있게 가꾸어 준다고 해요.


60g
한참 쓸 수 있어요.




전용 주걱이 있으니 원하는 양만큼 떠서 사용하면 되고요,
손가락으로 화장품을 덜어내면 체온 때문에 성분이 변할 수도 있으니
되도록 주걱으로 뜨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요.


콩알 만큼 덜어 내 얼굴 전체에 발라 봤더니 엄청 부드럽게 잘 발라졌고요,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들이 보통 마무리감이 묵직한데 비해,
CPA-2는 산뜻하고 촉촉하게 발려져서 기분이 좋았어요.
맨 얼굴 사진을 너무 많이 올리는 듯 하여 얼굴 사진은 생략합니다.
오늘 보다 내일 더 어려지기를 기도하며...... .

2011.09.07 06:30



소셜 홈즈로 활동하면서 여러 피부 관리실을 탐방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데요,
그 동안에는 피부 관리는 하는 방법은 다 비슷비슷하고, 관리사의 경력과 악력(?)에 의해 복불복으로 더 시원하고 덜 시원한, 미세한 차이가 있다고만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얼마 전에 다음(Daum) 소셜 쇼핑의 '오늘의 딜'을 열심히 정독하던 중에, 마사지 마니아인 저 조차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피부 관리 기법을 발견했답니다.


'담경, 위경, 폐경, 근막 마사지'
너무 생소한 단어이었기에 검색을 해 봤는데, 새로이 등장한 마사지 기법인 것 같았어요. 저는 임신 중이라 (배가 많이 나와서) 엎드릴 수가 없는데, 다행히 얼굴과 목, 어깨 쪽에 받는 마사지였어요. 얼른 쿠폰을 사서, 예약을 하고 관리실로 향했지요. 제가 구매한 쿠폰은 '이즈 에스테틱'의 리프팅케어였습니다.





지하철 역삼역 근처에 있는데, 역에서 아주 가까워서 위치가 괜찮았어요. 1층에 세계맥주집이 있는 코디하우스 빌딩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꽤 오래 되었는지 겉모습은 다소 낡아 보였는데요,





건물 앞에는 입간판이 놓여 져 있고, 계단에도 이즈 에스테틱의 광고판이 걸려져 있어서 찾기는 매우 수월합니다. 간판들의 모양으로 보아 꽤 오랫동안 피부 관리실을 운영해 온 것 같았어요. 그 말은 관리 해 주시는 분의 '손맛'이 마음에 들 확률이 높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건물은 낡았지만 막상 실내에 들어오면 화사하고 아늑하니 괜찮더라고요. 제가 낮에 예약을 하고 가서 그런지 원장님으로 보이는 분만 계셨어요. 역시나 경력이 오래 되신 것 같았습니다. 원장님에게 관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작은 피부 관리실의 혜택인 것 같아요. 직원들에게 받으면 정말 복불복이거든요.


더운 날씨에 오느라 수고했다며 시원한 차를 주셨고요, 우선 피부와 건강 상태를 알아 볼 수 있는 고객 상담 카드를 작성했습니다.



넓직한 탈의실이 마련 돼 있어서 그 곳에서 가운을 갈아 입고, 피부 관리를 받기 전의 제 모습을 한 번 찍어 보았어요. 모자를 푹 눌러 쓰고 갔었는데, 더워서 땀을 너무 많이 흘렸기 때문인지......쩝...그다지 아름답지 못한 모습입니다. 부끄럽네요.




제가 받게 될 페이스리프팅 관리 중, 목과 어깨의 근육을 풀어주는 데콜테를 한 후 담경, 위경, 페경, 근막 마사지가 들어가게 됩니다.


대체 담경, 위경, 페경, 근막 마사지가 뭐냐고 원장님께 여쭈어 봤어요. 원장님이 말씀해 주시길, 새로 나온 피부관리 기법인데, 피부를 근육과 분리해서 들어준 후(꼬집듯 당겨주는 것이니 너무 무섭게 생각하지는 마시길) 마사지를 하는 기법이래요. 말로 설명하기는 너무 어려워서 아래에 사진을 보여 드려요.




받고 나면 얼굴이 환해지고, 꾸준히 받을 경우 얼굴 축소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피부에 좋은 앰플을 여러 차례 듬뿍 올려 주시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해 보니 아프지 않고 좀 심심한 기분도 들었지만 원장님이 워낙 자신만만해 하셔서 효과가 기대되더라고요.


차가운 팩을 올린 후 미라처럼 붕대를 칭칭감고 5분 정도 있다가, 모델링 고무 마스크를 하고 마무리를 해 주셨습니다. 붕대를 감는 것도 정말 신기했어요. 피부가 V자로 착 올라가길 기대하며 순순히 미라가 되기로 했지요.

 

 



피부 관리를 받고 난 제 모습 어떤가요? 조금 탱탱해졌나요?


다음(Daum) 소셜 쇼핑에는 매일 저렴한 가격으로 따끈따끈한 '오늘의 딜'이 업데이트 돼요. 저처럼 여름철 덥고 지친 피부에 활기를 주고 싶은 분들이나, 새로운 마사지를 싸게 받아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소셜 쇼핑 배너를 클릭해서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이 글은 Daum 소셜쇼핑의 쇼핑지원금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2011.08.07 21:58



소셜홈즈로 활동하게 되면서 제가 좋아하는 피부관리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데요,
마침 남편이 아이를 돌봐줄 수 있다고 해서 더욱 가벼운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피부관리실은 보통 저녁시간에 붐비기 때문에 저처럼 시간이 자유로운 분들은 낮시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죠.
가족들이랑 약간 이른 점심을 차려 먹고는 얼른 집에서 나왔어요.
가는 동안 SNS로 피부관리 받으러 간다는 얘기를 휘리릭 날리고(위 사진은 제가 즐겨하는 '와글' 화면이에요.)
가벼운 발거름으로 마을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역삼역에 있는 관리실로 향했습니다.




가는 동안 찍은 사진이에요.
자외선 차단은 필수! 관리실에서 클렌징을 꼼꼼히 해 주길 기대하며 선크림과 비비크림을 바르고 나왔어요.
제가 받게 될 관리는 역삼역 7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엘린에스테틱의 화이트닝 프로그램이었어요.
(다음 소셜 쇼핑에 참 괜찮은 딜들이 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으니,
아래 배너를 클릭하셔서 구경해 보세요.)





저는 임신 해서 호르몬 분비가 불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얼굴에 잡티가 생기기 더 쉬운 상황인데요,
이럴 때 관리를 잘 해 주어야 출산 후에 기미가 자리잡지 않고 옅어진답니다.
그래서 임신 후에도 피부 관리는 필수예요. 다만 꼭 임신 사실을 알리고 안전한 제품으로만 받아야 되겠지요?
할인율이 높은 덕에 공동구매가 성공을 했고, 2만원도 안 되는 싼 가격으로 화이트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다음(Daum) 지도를 보니 역삼역 7번 출구로 나가서 쭉~ 걸어가면 금세 찾을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더라고요.
실제로 가 봐도 지하철 출구에서 3분 정도면 엘린 에스테틱의 간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값이 싸기에 작고 허름한 곳이면 어떡하나 걱정도 했었는데,
입구부터 꽤 고급스러웠고요, 관리실 원장님이 임신한 제 모습을 보시곤 조언도 많이 해 주셨어요.




오전에 손님이 좀 밀렸었는지 관리실 직원들이 식사를 아직 덜 끝냈어서
물을 마시고 잡지를 보면서 조금 기다리기로 했어요. 그러다 관리실 원장님이 저를 발견하셔서
상담실에서 원장님과 얘기를 조금 나눌 수 있었는데요,
임신 중에 피부관리가 왜 중요한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엘린 에스테틱에는 임신부를 위한 특별한 피부 관리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고 했어요.
저도 조금 더 전문적인 관리를 받아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으나,
저희 집에서 역삼역까지는 조금 거리가 있지요.




관리실 침대에 눕기 전 한 장.
이 날 임신부 특별 대우를 톡톡히 받았는데, 가운도 예쁜 것으로 가져다 주시고
임신 중이라 얼굴과 데콜테 마사지도 제게 맞게 조절해 주시고, 앰플 투여 등을 할 때 기계로 관리할 수 없으니
대신 자극이 적고 안전한 생콜라겐 팩을 얹어 주시기도 했어요.
2만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정말 융숭한 대접을 받고 왔답니다.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 조금 독특한(??) 일이 있었는데요,
제가 임신 중기로 넘어들어서 이제 똑바로 누워있기가 무척 힘들거든요? 근데 피부관리는 누워서 받잖아요.
별로 오래 누워있지도 않았는데 머리카락이 쭈뼛 서는 기분이 들면서 머리가 팽~ 도는 거예요.
데콜테 마사지를 받다 말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럼 잠시 쉬었다가 하자고 배려해 주셔서,
침대에서 일어나 앉아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서 안정을 되찾고는 다시 누워서 마사지를 받았답니다.
팩을 올려 놓은 후에는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셔서 옆으로 누웠더니 정말 편하게 잘 쉴 수 있었어요.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팩을 올리고 옆으로 누워 한잠 푹 잤더니
피부가 한결 더 건강해진 듯 보였습니다. 감동적인 서비스를 받아서 더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관리실에서 나오면서 사진과 함께 또 SNS를 날려 주었지요.
제가 받은 서비스가 소셜 쇼핑에서 구입한 것인 만큼 소셜을 잘 활용하여 입소문을 내 주었어요.




집에 돌아와서는 다음(Daum) 소셜 쇼핑에 접속해서, 제가 다녀 온 엘린 에스테틱의 리뷰도 남겼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도 읽어보니 모두들 만족한 눈치였어요.
다음(Daum) 소셜 쇼핑은 앵콜 신청을 하면 다음에 또 딜이 진행될 수 있어서 좋지요.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 때문에 여름철 피부 관리는 더 힘든데요,
소셜 쇼핑을 잘 활용하셔서 값은 싸면서도 질 좋은 피부 관리 서비스를 잘 받아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이 글은 Daum 소셜쇼핑의 쇼핑지원금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2011.08.01 00:43



멋진 다솔 군에 이어 예쁜 '달이' 양을 임신 하고 있는 요즘이 신나는 이유 중 하나는
달이를 끝으로 임신 종결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에요.
저는 '엄마에게 딸은 친구 이상으로 가까운 존재'라고 생각하기에 정말 딸을 원했었거든요.
만약 달이가 '양'이 아니라 '군'이었다면 저는 또다시...... 으으으... 정말 다행이에요.
예비 임신 종결자로서 올 시월 말, 달이를 출산하고 나면 하고 싶은 것들을 쭉쭉 적어 두고 있는데요,
다른 엄마들은 자신을 위해 뭘 배워 보고 싶으신가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화장'을 좀 더 전문적으로 배워 보고 싶어요.
화장을 할 수록 변화하는 제 얼굴이 재미있고, 도저히 따라할 수 없는 연예인들의 화장법이 궁금해서인데,
그 전에 현대백화점의 뷰티 체험단인 H-Cosmento로 선정이 되어
뷰티클래스도 듣고 현대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쇼핑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행운을 얻었어요.


H-Cosmento는 현대백화점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여러 뷰티 행사를 체험하고 홍보하는 임무를 띄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열린 에스티로더 뷰티클래스를 듣고,
U-PLEX 마일리지 & 멤버십 카드를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체험을 해 보았어요.
현대백화점은 매년 두 번 코스메틱 페어를 열고 있는데, 코스메틱 페어 기간에 화장품을 구매하면 
마일리지를 두 배 더 적립 해 주고, 샘플을 추가로 더 주는 등 평소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화장품 브랜드 중 하나인 에스티로더의 뷰티클래스.
이 날엔 새로 출시된 아이 케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 제품을 사용해 보는 시간과
여름철에 더 상하기 쉬운 눈가 피부 관리법과 여름 화장 노하우를 배워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행사장이었던 현대백화점 신촌점 U-PLEX 11층 제이드홀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나 갈색병을 포함한 에스티로더의 꼭 한 번 써 보고 싶은 완소 제품들.
제품이 좋은 건 알지만 좀 비싼 건 사실이지요. 이 때가 기회다 싶어 그동안 봐 두었던 제품들을 사용해 봤어요.




이야, 이야~~
저걸 그대로 제 방에 옮겨 두고 화장대로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토요일 오후였음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으셨더라고요.
다들 에스티로더 마니아이신듯, 행사 중간중간에 선물을 걸고 진행됐던 퀴즈도 척척 다 맞추시고
저는 그저 놀라울 따름이었답니다.




선물로 주셨던 에스티로더의 제품 샘플들과
간식으로 준비 된 컵케이크와 주스.
야금야금 간식을 먹으며 메이크업 클래스를 들었어요.




나이가 들기 시작하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얇고, 건조하고, 주름이 생긴 눈가 피부를 슬퍼하게 되지요.
왜 눈가 피부가 가장 먼저 노화하는지 근본적인 문제부터 배우고,
눈가 피부의 특징을 본 다음,
새롭게 출시된 에스티로더의 아이 케어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어요.



칙칙함을 개선해 주고, 자극 없이 다크서클과 눈가 붓기를 완화해 준다는 제품을 시연해 봤는데,
화장을 하고 가서 손목 안쪽에 발라 느낌만 느껴 봤답니다.
바르는 즉시 시원한 기분이 들었고 향은 없이 은은한 반짝임만 남기고 쏙 흡수됐어요.
모든 부위가 다 그렇지만 눈가 피부는 정말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아 다시금 결심을 세우고!

다음은 여름철 화장법에 대해 배워 봤어요.




먼저 자신의 피부색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오렌지색 종이 위 손이 화사해 보이면 따뜻한 색이 잘 어울리는 피부,
살구색 종이 위 손이 화사해 보이면 시원한 색이 잘 어울리는 피부래요.
저는 살구색 쪽이 더 화사해 보이던데, 이상하게도 따뜻한 색이 잘 어울린답니다.
뭐 그 중간의 사람도 있는 거니까요.




화장 전에도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모델 언니(?)의 등장.
에스티로더 메이크업을 담당하고 있는 알렉스 님이 직접 파운데이션에서부터 하이라이터까지 시연하시며
단계별로 천천히 설명을 해 주셨는데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간단히 말씀해 드리면,
파운데이션은 피부색에 가장 가까운 것으로 골라 (되도록 붓으로) 가볍게 바르고
파우더는 큼지막한 붓이 골고루 묻혀 얼굴 전체에 굴리듯이 바르고(역시나 가볍게 바르라는 말씀)
눈썹은 콧볼 위, 눈동자 위, 콧볼에서 눈썹 끝까지 대각선으로 이은 선 위에 각각 점을 찍어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눈을 강조하는 대신 입술엔 립글로스를 먼저 립스틱을 나중에 발라 은은하게 표현하고,
얼굴 중 가장 볼록하게 나온 부위에 다시한번 하이라이트를 발라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라는 얘기였어요.
볼 때는 쉬워 보여도 내공이 없으면 절대로 따라할 수가 없다는게 슬프네요.
그래도 엇비슷하게 흉내는 내 볼 수 있을 듯...... .




모델분 얼굴에 반쪽만 화장을 했는데, 반씩 보니까 정말 차이가 나죠?




뷰티클래스가 끝나고 나머지 반쪽을 완성하는 동안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어요.


U-PLEX 마일리지 & 멤버십를 발급 받으려고 11층 클럽 데스크로 갔어요.
간단한 인적 사항만 적으면 마일리지 적립과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 바로 U-Card거든요.



게다가 가입만 해도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싱글콘)을 기프티콘으로 보내 주고,
가입 후 첫 구매시 금액과 상관없이 선물을 주고,
누적 포인트별로 또 사은품을 주며,
유플렉스 프리미엄 쿠폰북까지 발송해 주거든요.
뿐만 아니라 U-Card와 제휴된 레스토랑, 카페, 호텔, 뷰티샵 등에서 10% 할인도 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사항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www.e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현대백화점카드 - Enjoy card - 카드 혜택)


저는 H-Cosmento로 활동하게 되어 모바일 상품권으로 5만원의 쇼핑 지원금을 받았거든요,
그걸로 에스티로더 뷰티클래스 행사장에서 미리 점찍어 두었던 아이섀도우를 사려고 계획하고 있었기에
가입 선물과 (영수증 제시 후) 첫 구매 선물을 모두 받아 올 수가 있었답니다. 룰루랄라!!




사진 속 파란색 카드가 현대백화점 U-card고요,
고양이가 초롱초롱 생선을 바라 보고 있는 귀여운 텀블러가 첫구매 선물이랍니다.




아, 그리고 에스티로더 뷰티클래스에서 쿠폰을 하나씩 나누어 주었는데,
그 쿠폰이 있으면 매장에서 아이 마스크와 교환을 할 수 있고요,


(얼른 교환해 왔지요.)




추가로 제품을 구매하면 에스티로더의 제품 4종을 또 선물로 받을 수가 있는 쿠폰이었어요.
저는 계절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제가 좋아하는 금색 계열의 아이섀도우를 사려고 벼르던 중이라
현대백화점에서 주신 쇼핑지원금으로 아이섀도우를 두 개 구입했어요.
그랬더니 선물을 두 개 더 챙겨 주셔서, 총 여섯개의 샘플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답니다.




고급스러운 금빛 아이섀도우, 진짜 맘에 들어요.


아참참... 백화점에서 무료로 화장을 받을 수 있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H-Cosmento로서 마지막 체험이 바로 원하는 브랜드에서 화장을 받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다시 할 수 있는 기분 좋은 미션이었는데요,
저는 MAC에서 눈화장을 받아 보기로 했어요.
(이 날 눈화장을 받기 위해 피부 화장만 하고 나왔더니, 남편 왈 눈이 어디로 사라졌지?
저처럼 밋밋한 얼굴을 가진 여자에겐 진짜 화장이 중요해요.)



백화점에서 화장품을 사면 좋은 이유 중 하나가
해당 브랜드의 전문가에게 피부 상담, 화장법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또 제품의 사용법도 배울 수 있으며
미리 예약만 하면 무료로 화장을 받아 볼 수도 있다는 점이에요.


 



색조 화장을 즐기는 여성들 사이에서 MAC은 이미 그 명성이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제 밋밋하고 작은 눈이 화장을 통해 얼마나 예뻐질 수 있을지
정말 기대가 되는 순간이었답니다.




저는 보통 눈화장을 하는데 두 개의 아이섀도우를 쓰는데, 역시 전문가는 다르더라고요.
4~5개의 아이섀도우로 '면'을 중시한 화장을 해 주셨는데,
붓이 지나갈 때마다 제 눈이 조금씩 커 지더니 화장을 마치는 순간 2배가 됐어요.




와우!
오묘한 그라데이션 좀 봐 주세요. 정말 예쁘지 않나요?
어쩜 좌우 대칭도 저렇게 잘 맞는지, 저도 이 다음에 꼭 화장 기술을 배우고야 말겠어요!




너무 기뻐서 저절로 웃음이 나왔답니다.
현대백화점 H-Cosmento 뷰티체험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이렇게 기분 좋은 체험도 해 보고,
저에게는 정말 멋진 하루였어요.


이 글은 현대백화점이 후원하였습니다.





2011.07.26 05:33


모공을 정화하고 피지 분비를 조절하는 화이트 클레이 모공 수축 팩이에요.
저는 피부는 탱탱해지길 원하지만, 귀찮은 것은 너무 싫어해서
이렇게 씻어내는 팩 종류는 잘 안하게 되는데요, 수고를 들인 만큼 피부가 보상을 해 주지 않을까 싶네요.


베리썸에서 나온 제품인데요,
베리썸을 잘 모르실까봐 조금 설명을 드리면요,
베리의 선물, 항산화 파워!라는 문구를 내걸고 있는 브랜드로서
세 가지 베리(엘더베리, 블랙베리, 크렌베리)와 두 가지 꽃(카멜리아, 이브닝프림로즈)으로 처방된 성분으로
피부 산화 예방을 기본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을 집중 케어하는 ANTI-OXIDANT 코스메틱 브랜드입니다.


화이트 클레이 포어 딥 클린 마스크


용량 : 100ml
가격 : 26,000원

(지금 화이트 머드 마스크와 머드 폼을 기획 세트가
57%를 할인하여 17,000원에 판매되고 있어요.)




구성품은 단촐해요.
머드 마스크를 덜어 낼 수 있는 투명한 플라스틱 주걱이 함께 들어 있어요.
아무래도 손가락에는 체온이 있으니까 남은 제품을 상하지 않게 하려면 도구가 필요하겠죠?


여름철에 기온이 높으니까 덩달아 얼굴 온도도 높아지고,
그러면 피지가 과잉분비되고, 탄력도 저하되면서 모공도 자꾸만 넓어지게 되잖아요?
보기도 싫지만 모공이 넓어진 만큼 노폐물과 피지 등이 쌓여 피부에 여러 문제를 일으키는데요,
모공 속 더러움을 싹 제거하는 딥클린 케어가 필요할 때인 것 같아요.

 
 


화이트 클레이와 클리어 파우더의 뛰어난 흡착 효과로
모공 속 피지와 노페물을 제거하기 때문에 모공 넓어짐과 블랙헤드 생성을 방지하고요,
피지 흡착은 물론 과다 피지 분비를 제어해서 트러블 등을 예방해 줘요.
또한 탄력이 넓어지고 피지 분비량이 많아져 넓어지는 모공에 식물성 수렴 성분들이 작용해 모공을 조여 주지요.



 
세안 후 피붓결 정돈을 한 후, 눈과 입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 도톰하게 펴 발라 주세요.
10 ~ 15분 후 팩제가 마르면 미온수로 깨끗하게 씻어내 주세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 주시면 충분하고요,
팩을 한 후 기초 제품으로 마무리 해 주시면 됩니다.
 
 
사용해 보니 박하향이 나면서 모공이 기분 좋게 쫙 조여지는 느낌이 들고요,
마스크를 하고 나면 얼굴이 환해 지는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팩제가 약간 뻑뻑한 느낌이라 씻을 때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고 말끔하게 잘 씻겨서 좋았고요,
사용 후 보들보들해진 피부 덕에 더 기분이 좋았답니다.
 

지, 복합성 피부와 모공이 고민이신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2011.07.13 03:45


서, 설마 작년에 샀던 자외선 차단제를 아직도 쓰고 계신 것은 아니죠?
'옛 말에 아끼면 X된다'는 것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자외선 차단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일단 개봉을 하면 아끼지 마시고 팍팍팍 얼른얼른 쓰시는 것이 좋고요,
꼭 여름철이 아니더라도 외출할 때는 항시 자외선을 차단해 주는 것이 백옥 피부의 비결이지요.


친정 엄마께서 2년 전에 사신 자외선 차단제를 아직도 쓰고 계시기에,
기겁을 하며 선물해 드린 CU Clean-up의 슈퍼 선블럭 리퀴드 SPF50+/PA+++ 인데요, (험상품이에요.)
아주 흡족해 하시며 잘 쓰고 계신다는 말씀을 들었답니다.

용량 : 50ml
가격 : 정가 30,000원
(7월 한정 20% 특가 24,000원)




피부과에서 나온 제품들이 다 그렇듯,
약간 밋밋하고 단순하게 디자인 돼 있는데요,
속은 알차서 UV-A,B를 동시에 차단하고요, SPF 지수가 50이나 되는 짱짱한 제품이에요.
오일 프리면서, 수분 공급의 기능까지 있어요
.





엄마께서 이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가장 맘에 들어 하신 점은 백탁 현상이 거의 없다는 것이에요.
오일 프리 제품이라 선크림의 단점 중 하나였던 백탁 현상과 번들거림이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고요,
과민한 피부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마치현, 알로에 베라 추출물이 촉촉하고 무리 없이 피부를 보고 하고 있어요.




손등에 덜어서 사용해 봤는데요,
이 제품은 수정액 방식의 플루이드 타입이라 사용전 충분히 흔들어 주는 것이 좋아요.
 
 
발라보니 기존의 선크림들 보다 많이 묽은 느낌이었어요.
산뜻한 리퀴드 타입이라서 그런지 피부 밀착력이 놓고 잔여감이 없었는데요,
충분히 발랐다면 약 12시간 30분 정도는 자외선 차단력이 지속되니
덧바를 필요가 없는 제품이지요.

 
 
아래에 있는 손등에 제품을 발랐는데, 약간 촉촉함만 느껴질 뿐 전혀 피부톤의 변화가 없지요?
백탁 현상이 없어서 남자분들이나, 가벼운 발림성을 원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홈페이지에서 CUSKIN 연구진들의 사진을 가져와서 보여드려요.
이렇게 많은 연구진들이 있는 줄은 몰랐는데,
와! 정말 쟁쟁하네요.
 

 
2011.07.13 03:20

임신 중에는 호르몬이 불균형해지잖아요,
여성 호르몬이 과다 분비 되면서 이것이 자외선과 만날 때 기미와 색소침착을 일으키게 되는데요,
그렇다고 임신 후에 이것이 사라지느냐, 하면
정답은 '아니오'예요.
기미와 잡티 등 나쁜 것들은 생길 땐 참 쉽게 생기면서도 없애기는 힘드니
철저한 예방이 필수입니다.


저는 예쁜 임신부(더 나아가 예쁜 엄마)이고 싶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 피부 관리를 받는데요,
다음(Daum) 소셜 쇼핑에 착한 가격으로 할인 돼 나온 쿠폰을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소셜 쇼핑은 일정 수의 사람들이 모여야 공동구매가 성사되기 때문에,
저희 집 근처에 있는 마사지샵들은 대부분 공동구매를 실패하더라고요.
벌써 세 번이나 공동구매를 실패하고 환불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몰리고 인기가 많은 강남지역으로 원정 마사지를 나가고 있어요.




이번에 제가 찾은 곳은 삼성역 근처에 있는 피부 관리실이에요.
역시나 제가 소셜 홈즈로 활동하고 있는 다음(Daum) 소셜 쇼핑에서 구입한 것인데,
150,000원 짜리 값비싼 관리를 단돈 18,000원에!
이 정도면 원정 갈만 하지요?


사진 오른쪽 하단에 제가 붉게 표시해 드린 것을 보면 구매 진행상황이 나오죠?
공동구매가 성공일지 실패일지 가늠할 수 있어요.
삼성역 근처에서 저렇게 싼 값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니, 당연히 공동구매가 성공이겠죠.




그러나 싸다고 무작정 구입하시면 안 돼요.
단돈 백 원 짜리 상품이라도 지혜로운 소비자는 꼼꼼하게 잘 따져 보고 사야 되겠지요?
가장 중요한 것이 유효기간이에요.
쿠폰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유효기간을 넘겨 버리시면 쿠폰은 종잇조각에 불과해지니까
반드시 사용할 수 있을 때만 구매하셔야 되고요,
영업시간도 잘 보셔서 그 시간 내에 방문할 수 있는지도 확인하시길 바라요.
샀는데, 사정이 생겨서 못 쓰게 됐다고요?
구매일 다음날부터 7일 이내 환불이 가능하니 걱정 마세요.


제가 방문한 피부 관리실의 특징은 아주 순한 필링을 해 준다는 것이었어요.
다른 피부 관리실과 마찬가지로 간단히 두피 마사지를 하고, 클렌징을 한 후 우유필링을 해 주는데요,
[아래의 사진은 다음(Daum) 소셜 쇼핑의 상세 이미지입니다.]




자극 없이 순하게 필요없는 각질 정리를 해 줄 수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그 다음 어깨, 목으로 이어지는 데콜테 마사지, 얼굴 마사지, 모델링 팩,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관리를 받으면서 다른 손님이 피부 관리사와 이야기를 하는 걸 들었는데요,
그 손님은 소셜 쇼핑을 통하지 않고 일반 구매를 하신 분 같았어요.
아무리 강남에 위치한 관리실이지만 너무 비싸다는 손님의 이야기에,
경력이 오래 된 관리사들로 이루어졌고 자신들도 먹고 살아야 되지 않겠냐는,
 실장급 관리사의 재치있는 대화가 오갔죠.
오호! 제가 18,000원에 받고 있는 이 관리가 정말로 꽤 비싼 마사지라는 걸 확인한 순간입니다.


'다음(Daum) 소셜 쇼핑은 매 상품마다 상세정보, 매장정보, 입소문토크, 리뷰, 궁금해요'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입소문토크를 통해서 해당 상품이 얼마나 인기가 있고 매력적인 것인지 알아 볼 수 있고요,




리뷰를 통해서 먼저 다녀오신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요.




저도 가격대비 괜찮았다는 내용의 리뷰를 올려 두었어요.




궁금해요 영역에 다가 상품에 대한 의문점을 올려 놓으면
친절하게 답변도 달아 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아, 이번에 피부 관리실을 방문했을 때,
다음에서 발금해 준 쿠폰 번호랑 업체에서 가지고 있던 쿠폰 번호가 전혀 달라서,
정보 확인이 참 껄끄러웠답니다.
 
 
한참을 실랑이 하던 끝에,
관리실 원장이 온 이후에야 그 번호가 서로 일치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 얘길 듣고
관리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업체측과 소셜 쇼핑 측 상호간에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져서
(아무리 싸게 간 손님일지라도) 업체를 방문한 손님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없어져야겠습니다.
2011.07.10 00:57

저는 다음(Daum) 소셜 홈즈 1기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활동비를 지원 받아 제 분야인 '뷰티'를 집중적으로 체험해 보고,
소셜 쇼핑의 좋은점과 주의점 체험기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답니다.
소셜 홈즈가 아니었어도 저는 이미 소셜 쇼핑을 즐기고 있었기에, 저에게는 무척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제가 체험해 본 다음(Daum) 소셜 쇼핑의 솔직담백한 후기들을 앞으로도 많이 올려 드릴게요.

 

소셜 쇼핑은 일정한 기간동안 SNS 입소문을 통해 모인 사람들이 예정됐던 인원수 보다 많을 때,
공동구매 성공을 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싼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는 쇼핑이잖아요?
공동구매가 성공을 하면 쿠폰을 받게 되는데
 

 



다음(Daum) 소셜 쇼핑 카테고리로 들어 가신 다음,
마이페이지를 클릭하시면 주문내역이 주르륵 나오거든요?




그 중에서 방문하실 업체의 티켓(쿠폰)을 미리 다운 받아서 가시면
업체에 도착하셨을 때 한결 수월하게 접수(??)하실 수 있어요.
저처럼 피부 관리실을 이용하실 때는 업체의 특성상
평일에는 최소 하루 전에, 주말에는 최소 일주일 전에 미리 예약하셔야 돼요.




쿠폰은 문자메시지로 받거나 출력을 하실 수 있는데,
아무래도 문자메시지로 받는 것이 훨씬 더 편하겠죠? 발송 수량은 3회로 제한되어 있으니 잃어 버리지 마세요.



사실 저는 이때 쿠폰 번호를 받아가지 않아서
관리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스마트폰으로 다음(Daum) 소셜 쇼핑에 접속을 한 다음,
다시 업체에 전화를 걸어 번호를 불러 주는 번거로운 일을 겪었답니다.
이전까지 소셜 쇼핑을 했을 땐 전화번호 만으로도 정보과 확인이 됐는데, 조금 상황이 달라졌나봐요.
쿠폰 번호를 꼭 가지고 가시는 편이 좋으니 참고 하세요.




제가 구입한 마사지는 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 해 졌던 전신 아로마 + 스킨케어 관리에요.
아로마 마사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다이어트와 피로를 풀기에 아로마 수기 마사지 처럼 좋은게 없으니 말예요.
그런데 저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잖아요?
임신중에는 아로마 오일을 조심해서 써야 되기에 미리 관리실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답니다.


임신 중에도 가능한가요?


상담결과 임신 중에도 괜찮다고 하기에(임신부에게도 안전한 아로마 오일의 종류가 따로 있어요.)
저는 룰루랄라 기쁜 맘으로 예약을 하고 관리실에 갔어요.





길치 방향치인 제가 꼭 확인해 봐야 되는 것은 매장의 위치 정보!
다음(Daum) 소셜 쇼핑은 다음(Daum)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스카이뷰, 로드뷰 등의 서비스가 정말 좋아요.
저처럼 지도를 봐도 목적지를 찾지 못하는 분들은 미리 로드뷰 등을 참고해서
매장 주변의 사진을 샅샅이 살피고 가시는 편이 헤매지 않고 좋지요.




드디어 대치동에 있는 피부 관리실에 도착했답니다.
!!!!!
저는 이 곳에서 두 가지의 황당한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좀 허름(?)한 곳이었어요.
따로 탈의실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요,
피부관리실 안 한쪽에 사물함이 있어서 그 곳에서 그냥 옷을 갈아입어야 했답니다.
그래도 뭐, 실력만 좋으면 되죠.
예약제라 다른 손님이 많은 것도 아니기에 저 혼자 옷을 갈아 입으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었어요.


제가 받게 될 관리 내용은요,
[다음(Daum) 소셜 쇼핑 상세 이미지에서 가져온 사진이에요.]




아로마 오일을 사용하여 두피에서 발끝까지 전신 경락을 시원하게 받고요,
그런 다음 얼굴 관리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이에요.
(아래의 사진도 역시 다음(Daum) 소셜 쇼핑 상세 이미지에서 가져왔답니다.)






쿠폰을 구입하기 전 미리 전화로 문의를 했었잖아요?
임신부도 가능한가 말예요.


그런데, 전화로 상담을 했을 땐 가능하다고 해 놓고선
막상 가 보니 오일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오일 마사지실에서 오일을 사용할 수 없으면?
참 황당했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 그곳까지 갔는데 그냥 돌아오기가 억울해서 할 수 있는 만큼만 받기로 했어요.


오일 없이 전신 마사지를 할 때는 그냥 수건을 얹고 꾹꾹 눌러 마시지를 하고요,
얼굴도 그냥 오일 없이......


전신 관리야 그렇다 쳐도 얼굴 관리를 할 때는 크림을 듬뿍 바르고 마사지를 해 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냥 오일을 향기만 맡으며(!!)
듣도 보도 못한 경락도 아니고 주무르는 것도 아닌 꽤 낯선 방식의 지압을 받고
팩을 올리고 마무리를 했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 보니, 임신부가 아니었으면 꽤 만족할 만한 마사지였나봐요.
처음 전화 상담시 그냥 안 된다고 해 줬으면 이런 황당한 일을 겪지 않아도 됐을 텐데,
그 업체에 좀 아쉬움이 남고요,


또 하나 문제가 마사지를 다 받은 후 회원권을 끊을 생각이 있느냐고 물어 보시며,
가격을 공동구매로 구입했던 39,800으로 말씀하신 것이었어요.


아로마 마사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사실 등만 받아도 5만원은 훌쩍 넘잖아요? 그런데 전신관리에 얼굴까지 해서 39,800이면 정말 싼 값이긴 한데,
굳이 소셜 쇼핑으로 사지 않아도 확 내린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라니 뭔가 좀 갸우뚱.
임신중이라 제대로 된 관리를 받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운 이번 소셜 쇼핑 후기였습니다.



2011.07.10 00:02
 
 
아이 낳은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엄마들이 자주 묻는 것들 중 하나가 화장품에 관한 것인데요,
어떤 제품을 써야 아기 얼굴이 트러블 없이 매끈해지는지, 어떤 성분이 피부에 좋은지...... .
그러나 프로 엄마들은 아이 화장품 보다 엄마 화장품에 더 세심한 신경을 쓴답니다.
아이와 하루종일 얼굴 맞대고 사는 사람이 바로 엄마이기 때문이지요.
아이와 뽀뽀도 맘껏 할 수 있도록 순한 성분, 좋은 성분으로 된 화장품을 골라야 해요.
 
 
특별한 일이 없을 때야 기초 화장품에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바르고 있다가
아이 데리고 놀이터에 놀러 가거나 집 앞 마트에 장을 보러 가거나 하면 그만이지만,
친한 엄마들 모임이나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면
엄마도 '여자'이기에 조금 더 드라마틱한 변신이 필요하지요.
 
 
저는 엄마들끼리의 조촐한 모임땐 선크림에 비비를 더해서 화사하게 변신하고요,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땐 선크림과 비비 크림을 바른 후 그 위에다 색조 화장을 해 화려하게 변신을 한답니다.
비비 크림 위에 풀메이크업을???
 
 
요즘 제가 사용하고 있는 르보에 CC 프라이머 비비(일명 CC크림)는,
프라이머와 비비크림을 한 병에 담고 있어서
CC크림을 바름으로써 가볍고 산뜻한 피부톤 보정은 물론 거친 피부결까지 정돈할 수 있어요.
체험 제품인데요, 조금 더 특별한 날에는 파우더 바르고 화장까지 해 봤더니 화장도 잘 받더라고요.
이번에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덧글을 달아 주신 세 분께
르보에 CC크림 정품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르보에 CC 프라이머 비비
CC Primer+BB

용량 : 50ml
가격 : 47,000원




CC는 커리엄 케어(Corium Care)의 약자인데요, 커리엄은 '진피'를 뜻하는 것이랍니다.
피부가 표피, 진피, 피하조직으로 구성되어 있잖아요.
보통 화장품들이 표피에 머물러 있는 반면, 르보에는 진피까지 영양 성분이 깊숙히 침투할 수 있도록
1974년에 탄생한 브랜드 에바스와 일본 시부야 다카하시 클리닉 그룹의 닥터 기술제휴로
기능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인 르보에 CC Series를 만들어 냈고, 그 중 하나가 CC 프라이머 비비예요.
[현재 CC크림(프라이머비비)과 CC썬베이스가 출시되어 있어요.]



르보에 제품에는 비타민, 이알루론산, EGF, 다시마추출물 등등등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참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제품 자체도 순하고 바르면 바를 수록 피부 관리도 되거든요?
화이트닝과 주름개선 기능이 있어서 꾸준히 사용하면 피부가 맑고 어려지는 효과가 있어요.


그러나 이런 좋은 성분들도 공기와 접촉하면 쉽게 파괴되고 상할 수 있기 때문에
화장품을 담은 용기에도 꼼꼼하게 신경을 써야 되는데,
르보에의 제품들은 모두 진공 펌프형 방식(튜브식 보다 비싸다고 해요.)으로 돼 있어서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이렇게 고급스럽고 깔끔한 진공 펌프식 용기로 되어 있답니다.
 
 
자, 이제 제품을 사용해 볼 차례에요.
먼저 손등에다 발라 볼 건데요,
CC크림은 세안 후 기초 제품을 바르고 썬베이스로 자외선 차단까지 한 후에 바르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손등에도 미리 르보에 CC 썬베이스를 바른 상태랍니다.



썬베이스를 사용하여 이미 1차 보정이 된 손등에 다가,
프라이머와 비비성분이 합해진 CC크림을 콩알만큼 덜어 내 발라 줄 거예요.


 
 
양 조절도 쉽게 잘 되고요,

 
 
손가락으로 슥 문질러 보니 부드럽게 잘 펴발라졌답니다.
얼굴에 바르실 때도 손가락으로 슥슥 문질러 바르시면 되고요,
양 조절만 주의하시면 돼요.
움직임과 주름이 적은 양 볼에는 듬뿍,
이마와 턱에는 적당히
눈, 코, 입 주위에는 조금 바르시는 것이 요령이랍니다.


 
 
(안 바른 쪽 손에는 썬베이스와 CC크림 둘 다 안 발랐어요.)
향도 은은하고, 발림성도 좋고, 바르고 나니 화사하고 촉촉한게 느낌이 괜찮았답니다.
 
 
이번에는 얼굴에 발라 볼 거예요.
역시 썬베이스를 바른 상태에서 CC크림을 콩알 만큼 덜어 손가락으로 슥슥 발라줬어요.
 
 
 
가볍고 산뜻한 느낌으로 피부톤을 보정해 주고요, 거친 피붓결을 정돈해 준 기분이 들었어요.
CC썬베이스 후 CC크림을 발랐는데도 가벼운 느낌은 동일했답니다.
 
 
다만 커버력은 다소 약한데요,
원래 피부과에서 발라주던 비비크림 '커버' 보다는 '피부 케어'를 위한 것이었잖아요?
르보에 CC크림도 진피와 모공 케어를 위한 제품이라 커버 보다는 피부 관리쪽에 더 중심을 둔 것 같아요.
 
 
가볍게 외출할 때에는 르보에 CC 프라이머 비비만 발라도 충분히 화사하고요,
(기존 비비크림의 문제점이었던 다크닝 현상도 없어서 좋아요.)
특별한 날에는 이 위에다 파우더 바르시고 색조 화장 하시면 싹~ 변신할 수 있어요.
 
CC크림 갖고 싶은 분 얼른 얼른 손들어 주세요!!
당첨자 발표는 7월 12일 화요일에 덧글로 할게요.
 
 
르보에 CC크림 정품의 주인공은 누구?

1. 이벤트 기간 : 2011. 7. 7. (목) ~ 10. (일)
2. 참여 방법 : 덧글로 CC크림을 갖고 싶은 이유와 르보에 사이트 가입 아이디 달기
                   http://lboe.co.kr/
3. 선정 인원 : 세 분
4. 경품 : 르보에 CC크림(시중가 47,000원) 정품 각 한 개씩.
5. 당첨자 활동 : 르보에 사이트 제품 후기란에 리뷰 올리기
                  http://lboe.co.kr/front/php/b/board_list.php?board_no=4

당첨이 되신 분들은 배송을 위해
추후에 비밀 덧글이나 메일로 성함, 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 배송주소를 알려 주셔야 돼요.
 
 
2011.07.07 12:00


이제 차앤박 서포터즈 1기로서의 마지막 체험 제품을 소개해 드릴 시간이에요.
프로폴리스 힐링 솔루션 세럼인데요,


프로폴리스가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는데 세럼으로 만들어지는 줄은 처음 알았어요.
프로폴리스로 건강식품으로 먹기도 하고, 영양제 속에 들어 있기도 하고 그렇잖아요?


아, 얼마전 텔레비전에서 꿀피부 종결자로 불리는 모 여인이 나와서
자신의 꿀피부 비법 중 하나로 이 제품을 소개하기도 했었죠.
저도 이 제품을 열심히 쓰면 꿀피부 종결자로 거듭날 수 있는 건가요?




벌꿀 한 병의 영양 보습 농축 세럼
Propolis Healing Solution_Renewal

용량 : 10ml
가격 : 25,000원




프로폴리스 함유 성분은 10%이고요,
프로폴리스 자체의 성분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해 주고,
진정, 보습 성분들과 어우러져 피부 보호력을 형성해 주는 농축 영양 세럼이에요.



천연 성분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민감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서 개봉후에는 8개월 안에 다 쓰시는 것이 좋아요.
몇 방울씩 떨어뜨려 얼굴 전체에 퍼뜨리는 제품이기에,
10ml 소량 포장이 더 유용한 것 같아요.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서 사용하시면 돼요.
너무 많이 바르실 필요 없이 몇 방울씩 떨어뜨려 사용하시면 되고요,
적은 양으로도 꽤 흡족한 촉촉함을 느낄 수 있어요.


 
 
벌꿀 한 병의 영양이 쏙쏙 내 피부에 스며들어,
내 피부도 꿀피부 종결자로 거듭나길 바라며...... .
2011.07.03 00:47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 1기로 활동한지도 어느새 6개월이 지났네요.
6개월 동안 매월 차앤박 화장품의 인기 제품을 두 세개씩 체험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는데요,
이제 서포터즈 기간이 끝나니 시원 섭섭한 기분이 듭니다.
6월에 체험해 본 제품은 토너예요.
 
 
촉촉한 미백 토너
펩타화이트 어드벤스드 토너
Pepta White Advanced Toner
 
 
용량 : 100ml
가격 : 32,000원


 
 
하루종일 피부는 자외선, 미세먼지 등 외부의 자극 요소로 인해 지치기 마련이잖아요,
이에 피부를 진정 및 안정화시켜
미백 성분이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단계를 거치는 것이 좋은데,
세안 후 촉촉한 미백 토너로 자극없이 피부결을 정돈해 줌으로써
다음 단계의 화장품들이 고루 흡수되도록 도울 수 있어요.

 
 
펩타화이트 어드벤스드 토너는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스프레이 방식으로 돼 있어요.
투명한 뚜껑을 열고 칙칙 뿌리면 된답니다.

 


사진으로는 잘 표현되지 않았는데, 한 번 눌렀을 때 꽤 풍성한 양이 분사됐어요.
아침 저녁으로 세안 후 얼굴에 직접 골고루 분사하거나,
화장솜에 충분히 뿌린 후 피붓결을 따라 닦아 내듯 발라 주시면 돼요.


아무래도 직접 얼굴에 뿌리시는 것이 피부 자극 없이 관리하시기에 좋겠지요?
냉장고에 보관하셨다가 시원하게 사용하시면 더 상쾌한 기분이 드실 것 같아요.


 
펩타화이트 토너는 식약청에서 미백 기능을 인증한 제품인데요,
직접 사용해 보니 사용감도 촉촉하고 피부 진정 효과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제품 용기 위쪽에 3way Block System이라고 써 있는 것은
이것이 피부산화방지, 멜라닌 케어 등 피부 멜라닌 생성을 3단계로 차단하여 주는 제품이라는 뜻이에요.
 
 

 
 차앤박 화장품 쇼핑몰에는 펩타화이트 토너의 특장점과
임상 시험 결과를 함께 보여주고 있어서 더 신뢰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라요.
2011.07.03 00:27



다음(Daum) 소셜 쇼핑을 통해 피부 관리실 쿠폰을 사 보았어요.
육아에 살림에 지쳐 자신을 돌볼 겨를이 없는 엄마들, 우리 스스로에게 상 좀 줘야되지 않겠어요?
마사지를 좋아하는 저는 소셜 쇼핑을 통해 마사지 쿠폰을 1회 혹은 2회씩 끊어서
저렴한 가격으로 하루 푹 쉬며 대우 받고 오는 기쁨을 종종 누리곤 하는데요,
업체만 꼼꼼히 잘 고르면 싼 값에 의외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답니다.
매의 눈으로 아주아주 꼼꼼하게 잘 골라야 해요.


제가 이번에 구매한 쿠폰은 피외르제 에스테틱 강남점이었어요.




다음(Daum) 소셜 쇼핑에서 쿠폰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방법은요,
다음(Daum) 첫 화면에서 '소셜'을 클릭하고 '오늘의 딜' 중 마음에 드는 상품을 선택해서 구매를 해요.
공동구매 딜 할인이 성사 되면 딜이 종료 되고,
구매한 다음날 쿠폰이 발행이 된답니다.
다음(Daum) 메일과 문자 메시지를 통해 구매한 쿠폰을 확인 할 수 있고요,
소셜 쇼핑의 마이페이지>주문내역>티켓확인을 통해서 쿠폰 번호도 알 수 있어요.
매장을 방문해서 구매한 쿠폰 번호를 보여주고 사용하면 되지요.




유효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영업 시간은 어떠한지 등등 자세한 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피셔야 되고요,
제가 구매한 마사지 쿠폰은 성격상 미리 예약을 하고 가야 하기에,
마사지를 받고 싶은 날로부터 최소 이틀 전에(주말이면 일주일 전에) 매장에 전화로 예약하면 돼요.




드디어 예약한 날짜가 되어 '차도녀'로 변신을 하는 날!
다음(Daum) 소셜 쇼핑에서는 업체의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위치 등을 자세히 보여줘서 참 좋은데요,
다음(Daum)에는 지도스카이뷰 서비스가 있어서 훨씬 더 자세히 매장 위치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다음(Daum) 지도로 매장 위치 정보를 보니 지하철 역삼역 4번 출구로 나가면 되더라고요.
비교적 찾기 쉬운 위치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위의 지도 만으로도 충분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못 찾을지도 모르기에, 실제 거리를 미리 한 번 보고 가기로 했어요.
돌 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잖아요~




이야이야~ 위 사진은 제가 찍은 것이 아니라, 다음(Daum)에서 제공하는 스카이뷰 서비스예요.
저렇게 자세히 보여주는데 길을 잃을 리 있겠어요?
피오르제 피부관리실은 세븐일레븐 건물 5층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평소 동네 피부 관리실(소셜 쇼핑으로도 주로 동네를 이용했었어요.)에만 다니다가,
피오르제 피부 관리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어찌나 크고 넓은지 직원들도 많고 조직적(?)으로 업무를 분담하고 있는 것 같았답니다.
접수대에서 이름을 얘기하고
(쿠폰을 구매할 때 이름과 전화번호가 같이 접수되는지 따로 쿠폰을 보여주지 않아도 됐어요.)
소파에서 간단한 피부 상태를 체크한 후 탈의실로 안내를 받았어요.




제가 받게 될 마사지는 천연보습인자였는데요, 다음(Daum) 소셜 쇼핑에서 구입시 미리 메뉴얼을 알 수 있어요.
기계 관리가 없기에 임신중에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병원 임상실험을 거친 프랑스산 화장품으로 관리를 받게 될 거에요.




피부관리실 규모에 걸맞게 사물함도 정말 많았고요,




마사지때 입는 가운도 깔끔하게 정리 돼 있었어요.
앞에 하나 널브러져 있는 것은 제가 입으려고 꺼내 둔 것이에요.
피부관리실을 방문했을 때,
축축하고 냄새나는 가운을 (아마 여러 명이 돌려 입는게 분명한) 주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첫인상부터가 좋지 않은데, 피오르제는 비오는 날씨임에도 가운을 보송보송하게 관리하고 있었어요.




관리를 받은 후 머리를 정돈할 수 있도록 탈의실에 빗이며 드라이어 등도 준비를 해 두었네요.

 
 
넌 어느 별에서 왔니?
피부 관리를 받기 전 부스스한 모습의 저입니다.
마사지 받는데 멋내고 갈 수도 없고 자연인의 모습 그대로예요.
 
 


낮에 갔는데도 손님들이 꽤 많아서 관리실 내부를 자세히 촬영할 수는 없었어요.
사진으로 보이는 것의 세 배 정도 되는 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클렌징과 각질 제거부터 하고(사진 속 예쁜 분은 제가 아니에요. 모델분이에요.)




보습을 주는 얼굴 마사지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데콜테라인 마사지(목, 어깨, 등을 풀어주는 마사지)를 받고
앰플을 듬뿍 얹은 뒤
모델링 마스크(선택하지 않고 그냥 알아서 해 주셨어요.)를 하고
한잠 푹 잔 후,
기초 제품으로 피부를 정돈한 후, 선크림, 비비크림으로 마무리를 했어요.

 
 
짠~ 피부에서 번쩍번쩍 광이 나네요.
푸석한 얼굴이 수분을 가득 머금은 얼굴로 변했어요.
받을 때도 기분이 좋았지만 받은 후 얼굴을 확인하고는 더 좋았답니다.
마사지후 다솔이를 데리고 나온 남편과 만났는데,
남편도 보자마자 얼굴 좋아졌다며 한 마디 하더라고요.
 
 
음......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마사지를 많이 받아본 경험자로서 제가 받은 관리의 정상가가 소셜 쇼핑에 나온 것처럼
135,000원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23,000원에 받은 것은
정말 저렴하게 잘 받은 것 같아요.
83%까지 싸게 받은 것은 아니지만 50% 이상은 할인 받은 것 같다는 말씀이에요.
몸이 찌뿌드드 피부가 푸석할 때,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스트레스를 확 날릴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
한번 고려해 보시길 바라요.
 
 
차도녀가 뭐 별건가요?
자기 자신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이 바로 차도녀죠.
2011.07.01 02:37



CU 클린업 피부과 아시나요?
오랜 세월 피부 연구에 매진해 온 CU 클린업 네트워크의 피부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연구하고 개발하여 CU SKIN이라는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요즘에는 피부과에서 만들어 낸 화장품들이 많아져서
저 처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좋은 기회로 CU 스킨의 하이드라 리플레니쉬 겔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이드라 리플레니쉬 겔 바로가기)

용량 : 50ml
가격 : 36,000원




하이드라 리플레니시 겔은, 백년초에서 추출한 보습 성분인 트레할로스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는 동시에 수분 흡수를 도와 촉촉하게 물 먹은 피부로 가꾸어 주고요,
알란토인 및 SC글루칸 성분이 들어 있어
저처럼 조금만 신경을 쓰면 울긋불긋 뾰루지가 돋아오르는 민감한 피부도 걱정없다고 해요.




선인장 보습 성분인 트레할로스가 생소해서 좀 찾아 보았더니,
선인장을 비롯하여 스트레스에 강한 식물에 많이 포함된 이당류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수분을 간직하는 능력이 매우 탁월하여 항노화 케어에 도움을 주는 물질이라고 하던데,
여름철 더위와 햇볕 때문에 피지 분비는 많지만 피부 속 수분은 오히려 부족할 수 있는데,
여름철에 쓰기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시원하게 꺼내 쓸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해서
저도 기대를 갖고 사용해 보았어요.




튜브 형태로 되어 있어 원하시는 만큼 용기를 눌러 사용하시면 돼요.
세안 후 스킨 다음에 바르시고 로션을 덧발라 마무리 하시면 좋아요.


2011.06.18 03:57


홈쇼핑 좀 보는 여성들이면 누구나 다 아는 그 유명한 하유미팩,
제닉의 하유미팩 시리즈가 벌써 3탄까지 나왔네요.
24시간 보습유지에 주름개선, 피부탄력, 손상된 피부 회복, 미백효과와 다크써클 개선까지......
임상실험과 입소문으로 증명된 하유미팩에 크림과 세럼까지 더해져서 제닉 쇼핑몰에서
8종, 12종, 22종, 27종 세트로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저는 12종 세트를 체험해 보게 됐는데요,
12종 세트는 구성은 이렇답니다.

하유미 하이드로겔 마스크 7박스(1박스 4매입, 총 28매)
화이트 아쿠아 세럼 30ml
화이트 아쿠아 크림 50g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3박스(1박 4매입 총 12매)

단품가격을 합하면 171,000인데요,
12종 세트로 사시면 59,000원이에요.
정말 저렴하지요?
하유미팩,아쿠아 세럼, 크림


하이드로겔로 이루어진 하유미 마스크팩이야 워낙에 잘 알려진 제품이라,
저는 화이트 아쿠아 세럼과 화이트 아쿠아 크림을 좀 보여드릴게요.




미백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화이트 아쿠아 세럼이에요.
촉촉하고 환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수분 세럼인데요,
캐이버 추출물이 영양과 윤기를,
히아루론산이 보습을,
알부틴 성분이 미백을 더해주고, EGF까지 들어 있다고 해요.




여름에 쓰기 좋은 제품이라 아주 묽은 제형이었어요.
병째 기울여 보니 흔들리는 것이 보이네요.




한 두방을 똑똑 손등에 떨어 뜨려 보니,
거의 눈에 보이지 않네요.




묽어서 금세 흘러 내려 퍼진 모양이에요.




스포이드로 원하는 만큼 양을 조절하실 수 있어요.





역시 미백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화이트 아쿠아 크림이에요.
촉촉하고 환한 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수분 크림인데요,
수분 크림의 제형이 마찰열에 의해 물방울 제형으로 변하는 신개념 고보습 크림이에요.
알부틴 성분이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침착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기미, 잡티의 생성을 억제하여 피부를 환하게 가꾸어 주고요.
콜라겐과 하이루론산 성분이 수분을 공급하여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주지요.




크림을 열어 보니 정말 독특한 제형이이었어요.




생크림 같다고 할까요?
아님 촛농같다고 할까요? 정말 부드럽게 느껴졌답니다.



 
세럼을 바른 후 팥알 크기 만큼 조그맣게 덜어서 손바닥에 펴 발랐더니
금세 촉촉해졌어요.
여름철에 쓰기 좋은 세럼과 크림인 것 같아요.

2011.06.18 03:23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지요.
그러면 이제 곧 여름 휴가??!!!
바닷가나 풀장에서 주눅들지 않고 멋진 몸매를 뽐내기 위해서
이미 지난 봄부터 열심히 노력하셨겠지만, 준비가 2% 부족한 분들을 위해
제닉(제닉,다이어트,엑스팻)의 다이어트 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제가 체험하게 된 제품은 제닉의 엑스팻 바디라인 하이드로겔 패치와 스파클링 무스 세트랍니다.
하이드로겔 패치 4박스(1박스 4매입)와 스파클링 무스(150ml)이 합해진 5종 세트가
49,000원이에요
.




하이드로겔 패치는 수용성 겔이 피부내로 흡수하여 셀룰라이트 감소에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에요.
파스처럼 생겨서 원하는 부위에 붙이면 되는데요, 사람 체온인 36.5도에서만 반응하여, 
겔의 농축 성분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서히 피부에 스며드는데,
특허까지 받은 제품이라고 하네요.
시원한 느낌이라 답답함이나 불쾌감 없이 여름철에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 친화적 소재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고,
밀착력이 우수하여 활동량이 많은 낮시간에도 장시간 붙이고 있을 수 있어요.


스파클링 무스는 톡톡튀는 스파클링 제형을 적용하여
바를 때 시원하게 톡톡 터지는 재미있는 사용감을 느낄 수 있고요,
톡톡튀는 기포가 미세한 자극을 주면서 성분을 피부로 흡수시켜 주는 시스템이에요.
그리고 시원함이 더해져 모공을 조여줌으로써 리프팅 효과까지 있답니다.
휴대하기 간편하며 끈적임이 없이 시원하기 때문에 몸 전체를 고루고루 관리할 수 있어요.

 



하이드로겔을 열어 봤더니 파스처럼 넓적하고 하얀 네모 모양의 패치가 나왔어요.




밀착포가 함께 들어 있어서 패치 위에 다시금 붙여 주시면 되는데,
다만 떼실 때 따가울 수 있기 때문에, 떼실 땐 물을 묻혀 가며 조심조심 살살 떼시면 돼요.
저는 현재 임신 중이라(임신 중에는 인위적인 다이어트법을 권장하지 않고 있으므로)
저 대신 어머니께서 사용하고 계세요.
여름철 여자들의 최대 고민인 팔뚝을 관리 해 보기로 했답니다.

 


<하이드로겔 패치 사용법>

1. 사용 전 패치를 붙일 부위를 깨끗이 닦아 물기 없이 건조 시킵니다.
2. 파우치를 개봉하여 패치 필름을 제거합니다.
3. 패치를 고민되는 부위(복부, 허벅지, 힙, 팔뚝 등)에 잘 밀착되도록 부드럽게 붙이고




4. 밀착포를 그 위에 붙여 고정시킵니다.
(패치는 양쪽 어느 면으로 붙이셔도 무관합니다.)
5. 패치의 유효 성분이 피부에 충분히 흡수되도록 8시간 정도 붙인 후 떼어 냅니다.




<스파클링 무스 사용법>

1. 용기를 흔든 후 손바닥 위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에서 분사합니다.




2. 손바닥에 적당량을 덜어 낸 후


 


3. 고민되는 부위에 부드럽게 문지르면서 진동 마사지를 합니다.
4. 진동이 미세해지면서 효능 성분이 완전히 흡수되게 마무리 합니다. 
5. 하이드로겔 패치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운동도 함께 병행하고 계시기 때문에,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닉에서는 임상실험 결과도 공개하고 있어 더 기대가 되는 제품입니다.


 

2011.06.18 02:39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체험하게 된 고농축 미백 세럼이에요.
저는 요즘처럼 햇볕이 뜨거울 때는 피부 잡티가 걱정이 돼서
외출할 때는 무조건 자외선 차단 기능이 들어 있는 제품을, 돌아와서는 미백 기능이 있는 제품을 찾고 있어요.
효과적인 미백 관리를 위해서는 멜라닌 생성을 억제시키고 색소 부위에 직접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고농축 세럼으로 집중 관리를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화장품 만으로 모든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야 할 것 같아요.


고농축 미백 세럼
Pepta White Advanced Serum
펩타화이트 어드벤스드 세럼

용량 : 30ml
가격 : 59,000원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이 만들어진 화장품 용기,
차앤박 화장품이 피부과에서 만들어져서 그런지 병원 제품인 것이 티가 나네요.
용기 윗부분을 보시면 3way라고 써져 있잖아요?
Anti-oxidant Complex, Pepta White, 알부틴 등이 멜라닌을 3단계로 관리해 주어 3way라고 해요.
식약청에서 미백 기능을 인증 받았다고 하니 믿을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




단순한 다른 부분과는 달리 세럼이 나오는 입구는 무척 고급스러워 보이는데요,
펩타 화이트 세럼은 눌러쓰는 펌프형이고 공기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뚜껑으로 꽉 닫혀 있었어요.
피부에 잡티가 생기는 것은 멜라닌 색소 때문이잖아요?
이 세럼 안에는 멜라닌 생성 과정의 중요 신호인자인 MITF를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대요.




미백 성분으로 특허를 받았고 임상 시험 결과도 있어서 더 믿음직스럽네요.
저는 손등에 사용해 봄으로써 세럼의 농도와 발림성을 시험해 볼 거예요.




손등에 콩알만큼 덜어냈는데요, 첫 느낌은 다소 '되다'였어요.
지금껏 제가 사용해 왔던 세럼들은 무척 묽고 투명했었는데 펩타 화이트는 좀 달랐답니다.
피부에 좋은 성분들이 아주 듬뿍 들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펩타 화이트를 덜어 낸 손등을 기울이니 천천히 흘러내렸어요.
역시나 되직한 느낌.
여름에 기초 제품을 단계별로 많이 바르면 더워서 귀찮고 짜증스럽잖아요?
약간 많은 양을 발라 로션을 대신해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톡톡톡 발라서 흡수시켜 보니 금방 쏙 흡수가 되고 끈적임도 없었어요.
은은한 향기와 기분 좋은 촉촉함만 남기고 피부 속으로 싹 스며들었답니다.
펩타 화이트 세럼, 부드럽게 발리고 빠르게 흡수되어서 여름철에 쓰는 화장품으로 딱이에요.
잡티가 생긴 후에 후회하지 마시고 미리미리 미백 관리 하시길 권해 드려요.




2011.06.06 00:12



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어김없이 올라오는 울긋블긋 보기 싫은 피부 트러블,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고 외출시 민낯으로 나갈 수도 없고,
화장을 하자니 트러블 부위가 더 악화될까봐 걱정스럽고, 이런 고민으로 피부 트러블이 더 생길 지경인데요,
차앤박 화장품에서 트러블 진정과 커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네요.


진정은 안티 블레미쉬 복합체 성분과 감초추출물, 티트리 오일 등이 함유된 리퀴드 타입의 제형으로 하고요,
커버는 트러블 전용 컨실러로 하는 것인데,
각각의 제품이 반반씩 들어 있는 참 편리한 제품이에요.
이름하여 차앤박 블레미쉬 듀얼 스팟이랍니다.




블레미쉬 듀얼 스팟
Blemish Dual Sot
트러블 119, 2-in-ONE 스마트 솔루션


용량 : 3,5ml * 3.5ml
가격 : 28,000원



먼저 트러블 진정 솔루션부터 사용해 보려고 해요.
리퀴드 타입이라 간편하게 트러블 부위에 바로 발라 주시면 되지요.




실리콘으로 만들어졌나??
위 사진에서 바르는 도구가 완벽하게 굽어지는 거 보이시지요?
부드럽고 자극 없이 진정제를 바를 수가 있더라고요.



다음은 트러블 커버 컨실러를 사용해 볼 차례예요.
원래 컨실러를 여드름 등에 사용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지만, 블레미쉬 듀얼 스팟은 예외라고 하네요.
여드름 부위의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덕분이에요.
이것은 트러블 부위는 물론 피부 잡티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가릴 수 있는 제품인데요,
작은 브러쉬가 내장돼 있어요.




저는 팔뚝에 난 '점'을 한 번 가려 보려고 해요.




점이 난 부분에 컨실러를 콕 찍고



톡톡 두드려 넓게 펴 발라 주었어요. 다른 부위와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기 위한 1차 작업이에요.
그랬더니 희미하게 점이 옅어졌지요?




이 때 다시 한 번 컨실러를 콕 찍어서 가볍게 두드리면 (총 2번 발라줬어요.)
경계를 남기지 않으면서 점이 마술처럼 사라지게 만들 수 있어요.



 

2011.05.29 23:41



얼마 전 싱가포르로 가족 여행을 다녀 왔는데요,
더운 나라에서는 벗어주는 것(??)이 예의(???)잖아요. 그게 더 시원해 보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여행하는 내내 상의든 하의든 조금씩 짧게 입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여행보다 더 중요한 것이 피부 아니겠어요?
멋은 멋대로 부리면서도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은 철저하게 차단하는 것이
꼼꼼하고 현명한 여자들의 필수 수칙이지요.


얼굴은 물론 어깨와 팔까지(가장 많이 탄 곳이 의외로 어깨였어요. 볕이 바로 쬐여서 그런가봐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고 다녔는데,
그 덕에 뜨거운 나라에서 5일 동안 여행하고 돌아왔는데도 주변 사람들이 탔다는 얘길 안 하더라고요.
성공!! 우히힛!!!


차앤박 5월 체험 제품은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닥터레이 오일 프리 선블록이에요.




닥터레이 오일 프리 컬러 선블록
DOCTORAY Real Perfect Sunblock
리얼 퍼팩트 선블록


용량 : 50ml
가격 : 42,000원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 주고
자외선 차단 지수도 50+라서 이거 하나면 장시간 외출시에도 끄덕 없겠더라고요.
게다가 컬러감이 있어서 메이크업 베이스 대신 사용해도 좋으니 파운데이션 전단계에서 톡톡톡 발라 주세요.




손등에다 한 번 발라 보려고요.
튜브 형식이라 원하는 양 만큼 짜서 쓸 수가 있고요, 색깔은 예상외로 연한 분홍색이었어요.
보통 흰색 선블록만 바르다가 신기했답니다.




얼굴에 바를 땐 대추알 만큼 넉넉하게 발라 충분히 흡수시키는 것이 정량이에요.
그러나 손등 실험이니까 팥알 만큼 짜서 발라 봤어요.




톡톡톡 발라 흡수시켰더니 피부톤도 어느 정도 보정이 됐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위의 손등이 선블록을 바른 쪽이고, 아래가 안 바른 쪽이에요.





 


2011.05.29 23:01



남편이 달라졌어요. 운동을 시작한지 벌써 두 달! 서서히 지방이 걷히고 몸짱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지요. 올 여름 휴가지에서 우리 둘 다 수영복을 입게 될 것인데, 남편 보다야 수영복이 더 잘 어울려야 되지 않겠어요? 벌써 낮에는 한 여름이던데 지금부터라도 운동을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임신 중이라 무리한 다이어트를 해서는 안 되겠지만 요즘 임신부들은 어찌나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는지 산부인과에 가 봐도 뚱뚱한 임신부가 한 명도 없더라고요. 팔 다리는 늘씬늘씬 배만 볼록! 이것이 21세기형 임신부의 대세인 가봐요. 임신부들도 자기 자신과 태아를 위해 운동이 권해지는 요즘 시대에 홀로 울퉁불퉁 보기 싫은 셀룰라이트를 달고 다닐 수는 없지요.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기 전에 얼른 다이어트를 시작하셔야 해요.

요즘에는 다이어트를 도와 주는 보조 제품들이 참 많이 나와있잖아요? 영양은 충분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은 생식 제품도 그렇고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음료들도 그렇고, 붙이거나 바르는 것으로 사이즈를 줄여 주는 제품들도 있지요. 제가 눈여겨 본 브랜드에도 바디라인을 잡아주는 제품이 나와 있기에 보여드리려고 해요.


제닉 http://www.genicmall.co.kr/html/mainn.html



제가 소개해 드리고 싶은 브랜드는 하유미 팩으로 유명한 제닉이에요. 하유미 마스크 팩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제가 따로 말씀드릴 필요조차 없는 제품이지요. 벌써 시즌 3까지 나와서 마스크팩, 아이패치와 세럼에 크림까지 포함된 구성이 참 괜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네요. 이제 곧 여름이 될 테니, 자외선에 그을리고 땀 때문에 지친 피부에 휴식과 활력을 주는 것이 필요하잖아요. 마스크 팩을 붙이고 편하게 누워 피부도 쉬고 마음도 쉬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가 제닉에서 눈여겨 본 제품은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만들어 준다는 '엑스팻'이에요. 날씬한 몸매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누가 뭐라해도 운동이지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자신의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한다면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기에 분명 노력에 상응하는 보답을 할 것이랍니다. 이 때 운동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식이요법. 신선한 채소가 포함된 저칼로리 고단백 식단을 지혜롭게 짜서 배 고프지 않으면서도 전체 열량은 낮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일생에 한 번은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봐야 되지 않겠어요? 올 여름 당당하게 비키니를 입기 위해서는 지금부터가 중요하답니다. 여기에다 바디 관리 제품을 더한다면 금상첨화예요. 운동 전후에 엑스팻을 사용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어서 더 수월하게 체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엑스팻은 한여름에도 불쾌감을 주지 않는 시원한 느낌이고 피부 친화적 소재라 민감성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제품은 패치 형태로 허벅지, 팔뚝, 배 등 감량을 원하는 부위에 착 붙이는 타입(8시간 지난 후 떼어내면 돼요.)과 무스 형태로 몸 전체에 고루고루 발라주는 타입 두 가지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스파클링 무스 타입은 휴대도 간편하고, 톡톡튀는 스파클링이 재미있는 사용감을 준답니다.

스스로 집에서 하는 철저한 체형관리로 올 여름엔 맘껏 비키니 몸매를 뽐내 보시길 바라요.
2011.05.18 02:27
저는 평소 자주 외출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 나갈 땐 엄청나게 공을 들여 화장을 하는 편이에요. 특별한 일 없이 집에 있을 땐 스스로 하는 피부 관리를 철저히, 그리고 외출할 땐 꼼꼼하게 신경써서 화장을! 이게 저의 오랜 생활 습관인데요, 제 오랜 친구들이야 이런 저를 잘 알기에 그러려니 하는데 나이들어 새로 알게 된 분들은 저에게 화장법을 따로 배웠냐고, 외제 화장품 중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느냐고 슬쩍 물어 보기도 한답니다. 그럴 때 마다 손사레를 치며 헤헤 웃어 넘기면서도 속으로는 공들인 보람이 있구나 스스로 만족하고 있어요.

모든 것은 관심에서 비롯되는 것인 것 같아요. 저는 특별히 화장법을 배운 적도 없고(사실, 지금보다 훨씬 더 잘 하고 싶어서 기회만 된다면 돈을 들여서라도 제대로 된 화장 기술을 익히고 싶은 것이 저의 작은 소망이랍니다.) 소위 말하는 명품 화장품을 써 본 적도 없어요. 저는 의외로 알뜰형 인간이기 때문에 옷이나 신발을 살 때에도 70% 이상 세일을 하거나 이월 상품으로만, 화장품을 살 때에도 이벤트 기간을 활용하거나 저렴하면서도 입소문 난 제품들만 구매를 하거든요. 

앞서 말씀드렸듯 저는 늘상 예뻐지는 것에 관심을 갖고 드라마나 잡지를 볼 때 연예인들의 얼굴을 자세히 드려다 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요. 홈쇼핑에서 색조 화장품을 광고할 때에도 정작 사지는 않으면서도 모델들의 클로즈업 된 얼굴을 뚫어질 듯 보면서 어떤 식으로 화장을 했는지를 늘 살펴 본답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나이는 들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고 싶은 것이 모든 여자들의 동일한 염원이잖아요.

특히나 5월에는 결혼식, 가족 모임, 친구 모임 등등 행사가 많아서 외출할 일도 잦을 텐데 어떤 모임에서든(심지어 친구의 결혼식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꿀피부와 동안 외모를 자랑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몇 가지 사이트를 알려 드리려고 해요. 가격은 저렴하면서도 괜찮다고 입소문 난(저도 직접 써 본) 제품들이 많은 브랜드와 자세히 드려다 보는 것 만으로도 인형 화장법을 배울 수 있게 되는 브랜드 이 두 가지를 소개 해 볼까 합니다.

1. 베리썸 http://www.berrisom.com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제품들이 다양한 베리썸이에요.
우연히 비타민 C-10 세럼을 써 보게 되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가격을 알고는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비싸지만 훗날을 생각해서 비타민 세럼을 써야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비타민 C 제품이 좀 비싼가요? 너무 사악한 가격 때문에 큰 맘 먹지 않고는 절대 살 수 없잖아요?

보통 비타민 C 라고 이름이 붙은 화장품류들이 10ml에 5만원이 훌쩍 넘는 가격을 달고 있으니 말예요. 그런데 베리썸은 원래 가격도 착했지만 할인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어서 훈훈한 가격으로 비타민 세럼은 물론 미백관리 제품을을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답니다.(미백집중관리 4종 세트가 68% 세일된 가격 29,900원에 판매되고 있더라고요.) 꾸준히 관리해야 효과가 나타나는 제품인 만큼 합리적인 제품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저는 베리썸에서 주로 스킨 케어 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는데 언제 어떤 제품이 행사 제품으로 선정돼 가격이 뚝 떨어질지 모르니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시고 필요한 화장품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라요. 지금 행사 중인 제품들은 미백집중관리 세트와(4종 29,900원),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선물로 마련된 수분집중관리 세트(4종 29,900원), 그리고 베이스 종결 세트(3종 45,000원)이니 참고하세요.

2. 리오엘리 http://lioele.com



다음은 제가 화장 기술을 배우기 위해 자주 들여다 보는 인형 메이크업의 고수 리오엘리예요.
비비크림을 써 보고 괜찮구나 느꼈었는데 호시심이 생겨서 사이트를 찾아 보고는 더 반해 버렸답니다. 물론 모델이 예뻐서 화장품이 좋아보일 수도 있지만 화장 전, 후 사진을 보면 정말 놀라워서 리오엘리의 인형 메이크업을 배워 보고도 싶고, 따라해 보고도 싶어져요.




어떤가요? 정말 많이 변하지 않았나요? 한 번 따라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시죠? 리오엘리 사이트에 가 보시면 카테고리 중에 '화장놀이'라는 것이 있는데 모델의 맨얼굴부터 베이스 단계, 다크 서클 컨실러를 쓰는 모습, 비비크림을 써는 모습, 파우더를 지나 색조 화장을 하는 모습까지가 단계별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나와있거든요? 화장을 잘 못하시는 분들도 공부하는 자세로 사이트를 꼼꼼히 보시고 따라해 보시면, 원래 예뻤던 모델 만큼은 안 되겠지만 그래도 화장 실력을 쑥쑥 늘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리오엘리에서는 주로 색조, 메이크업 제품들을 눈여겨 보고 있는데 역시나 이번 달에도 할인 행사를 하는 제품들이 많네요. 제가 써 본 바로는 제품의 질도 괜찮은 편이니까 사이트 방문하셔서 화장법도 배우시고 필요로 하셨던 제품들도 저렴하게 구입하시길 바라요.



2011.05.10 16:14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 4월의 두 번째 체험 제품이에요.
모공 속까지 깔끔하게, 반짝이는 예쁜 코를 만들어 주는 블랙헤드 키트 더블 세트
과잉 분비되는 피지나 블랙헤드는 그대로 방치할 경우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고 모공을 커지게 하는 원인이 되므로
물리적인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규칙적으로 관리를 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요.


다행히 저는 블랙헤드는 별로 없는 편이지만,
남편은 예전부터 블랙헤드가 고민이었기에 써 볼 수 있어서 참 잘 됐다 싶은 제품이었답니다.
남편은 약간 건조한 피부이기는 하지만 다른 데는 별로 고민이 없는데,
코에는 거뭇거뭇한 블랙헤드가 많아요.
블랙헤드는 피지가 너무 많아서 생기는 것인 줄 알고 있었는데
건성피부와 블랙헤드라니 안 어울리는 궁합이긴 하지만,
참 다양한 제품을 써 봤는데도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었지요.
차앤박의 블랙헤드는 눈에 띄는 결과를 준다고들 하니 기대를 갖고 사용해 보았답니다.


블랙헤드 키트 더블 세트

용량 : 20세트(10회분)
가격 : 64,000원




블랙헤드를 제거하는 것은 두 단계로 이루어지는데요,
우선 1단계
저자극 블랙헤드 제거 마스크
입니다.
자연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부드럽게 블랙헤드와 피지를 녹여주고
숨어있는 피지를 불려 쉽게 빠져 나오도록 도와줍니다.



1제재 마스크팩을 코 위에 얹고 10분 동안 기다리면
몽글몽글 올라 온 피지 덩어리와 블랙헤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블랙헤드는 겉으로는 검게 보이지만 사실은 하얗다고 하네요.
그래서 블랙헤드를 제거할 때 더 잘 보이도록 검은색 면봉이 함께 들어 있답니다.
눈으로 확인해야 확신할 수 있으니까요.




1단계와 2단계가 함께 들어 있는 상자의 뒷모습이에요.
뒤에는 사용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 놓은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피지를 살살 제거한 후
2단계 모공 수축 마스크를 붙여요.
블랙헤드 개선 후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고 부드럽게 진정시켜 주며
보습 성분이 촉촉하게 마무리해주어 유연한 피부결로 만들어 줍니다.
또 피지분비를 조절해 주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그리고 이것은 이번에 새로이 출시된 블랙헤드 크리너인데요,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굴곡있는 코 부위 등에 있는 피지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요.


 블랙헤드 크리너
가격 : 12,000원




올록볼록한 부분으로 실리콘 마사지를 할 수 있어요.
블랙헤드, 피지, 노폐물 제거에 유용하지요.




실리콘 브러쉬로는 마사지를 할 수 있는데요,
피부에 안전한 부드러운 실리콘 브러쉬라서 안심하고 마사지를 할 수 있어요.




끝에는 동그란 모양의 피지 압출기가 붙어 있는데요,
돌출 피지나 남아 있는 블랙헤드를 제거하는데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자, 이제 남편의 블랙헤드를 제거해 봅시다!



남자치고는 피부가 좋은 편인데요,
가까이에서 보면 건조해서 각질이 있고, 코에는 거뭇한 블랙헤드가 있어요.





왼쪽 사진이 사용하기 전의 코 모습입니다.
오른쪽 사진은 1단계 마스크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에요.
세안 후 기초제품을 바른 후 1단계 마스크를 붙이고 10분을 기다립니다.



이제 10분이 지났어요.



거울을 보면서 블랙헤드에 동봉돼 있는 검은 면봉이나
블랙헤드 크리너를 사용해서
살살 자극 없이 블랙헤드를 제거해 줍니다.
 
 


그 다음 2단계 모공수축 마스크를 붙이고
10분 동안 기다리면서 피부를 안정화시켜주면 끝!


 
처음 사용한 것이라ㅣ 그런지 모든 블랙헤드가 다 빠지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1단계 마스크 사용 후, 피지들이 쏙쏙 빠지는 것을 눈으로 확인해서인지
블랙헤드 키트를 총 열 번 사용하는 동안 점점 더 나아질 것을 기대하게 되더라고요.
양쪽 콧볼 부위가 훨씬 더 맨들맨들해졌고요,
코 앞부분은 아직 피지가 남아 있어요.
 
 
모공 속에 각질이 많거나 피지가 오래 방치되어 단단해진 경우
처음 사용시 효과가 더디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스팀 타올을 이용해서 모공을 열어주고
블랙헤드 키트를 사용하면 더 좋다니까
다음에는 그렇게 해 봐야겠습니다.
아직은 드라마틱한 효과를 못 봤지만, 눈으로 확인한 피지 덩어리 만으로도
속이 다 시원해졌었어요.
 
2011.04.26 17:41



 

차앤박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4월에 체험하게 된 제품이에요.
에센스 한 병의 고보습 릴렉싱 영양 마스크팩인,
이지마스크 모이스처 펌프 V


봄철 건조해지고 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가꾸어 주는 수분 공급 마스크예요.
유분보다 수분이 더 듬뿍 들어 있어서 건조하면서도 민감한 피부에도 괜찮아요.
피부 관리는 해야겠고 하루종일 지치고 피곤해서 만사가 귀찮을 때,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한 후 마스크팩을 붙이고 자면
자는 동안 저절로 피부 관리가 되지요.

 


 



이지마스크 모이스처 펌프 V
(Easy Mask Moisture pump V)

용량 : 20ml * 6매
피부타입 : 모든피부(특히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
가격 : 29,000원



피부 자체의 보습 기능이 악화되면 피부 표면은 거칠어지고
외부 환경에 쉽게 노출이 되어 버리지요.
이 때 집중적으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야 되는데요,
고농축 에센스가 20ml나 들어 있는 마스크팩을 붙이고 편히 쉬는 것 만으로도
모든 관리가 끝날 수 있다니 정말 쉽고 편리한 제품인 것 같아요.


이지마스크 한 장으로
모이스처 기능 + 쿨링 & 진정 효과 + 브라이트닝 효과까지 가능하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마스크팩을 열어서 시트를 꺼내 보았어요.
만져보니 고농축 보습성분이 꽉 차 있는 것이 느껴졌답니다.
보습 & 영양 성분들이 나노 캡슐을 통해 피부 속 깊숙이 침투되는데요,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대요.


영양 성분의 흡수율을 높인 나노리포좀이 피부 속으로는 영양분을 공급하고.
보습 기능이 뛰어난 모이스트 벡터가 피부 표면에서 수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데,
모이스트 벡터는 차앤박에서 독자 개발한 보습 성분이랍니다.
이 성분 덕분에 피부 내 수분을 오랜시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들고 있으려니 에센스가 뚝뚝 떨어집니다.
진짜 영양이 가득해요.




마스크를 하는 동안 시원한 느낌이 들었어요.
베타글루칸, 마치현추출물, 알로에추출물, 알란토인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자외선, 건조한 날씨, 오염 물질 등으로부터 자극을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줄 수 있다고 합니다.
진정 성분과 쿨링 작용으로 마스크팩을 하는 즉시 시원하고 편안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래요.
비타민 C유도체까지 들어 있어서 피부를 환하고 생기있게 가꾸어 준다니 기대만발이에요.




마스크팩을 꺼내고 남은 용기 안에도
에센스가 가득했어요.
이것은 바디로션 대신 몸에다 슥슥 발라주었어요.
고농축 에센스를 몸에도 바를 수 있다니, 이 날 얼굴 뿐 아니라 온 몸이 호강을 누렸네요.
특별히 더 지쳐서 긴 휴식이 필요한 날, 차앤박 이지마스크로 심신을 위로해야겠습니다.
2011.04.26 16:56



원래 BB크림은 피부 관리실에서 고급스러운 마사지를 받은 후
마무리 단계에서 발라주던, 보습과 재생 효과가 있는 크림이었어요.
파운데이션처럼 색깔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를 더 화사하게 표현해 주기는 하지만
바른 상태에서 그대로 잠을 자도 되었었지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BB크림의 기능이 좀 달라졌는데
파운데이션 보다 가볍운 질감으로 한 듯 안 한 듯 눈속임(?) 메이크업을 할 때나
잠시 바깥에 나갈 때 도저히 맨 얼굴로 외출할 용기가 없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제품으로 바뀌어 버린 것이에요.
이 BB가 그 BB인가? 하면 제 생각에는 이름은 같지만 전혀 다른 제품으로 변해버렸다는 생각이듭니다.
차앤박 화장품은 피부과를 겸비하고 있기에 그저 얼굴만 화사해 보이게 해 주는 BB가 아니라
피부 결점은 커버하여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하면서
피부 세포의 재생까지 촉진하도록 돕는
, 현재의 BB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BBB+를 내 놓았어요.


정확한 이름은
차앤박 B.B.B+ 포뮬라 SPF46, PA++
너무 포부가 크다 보니 이름에 너무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냥 BBB+라고 부르기로 해요.




피부 재생을 촉진하여 윤기있는 맨 얼굴을 연출해 주고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까지 들어 있어요.
게다가 자와선 차단 지수도 꽤 높아서 SPF46, PA++이니까
UV A와 UV B 모두 안심할 수 있어요.




사용하기 전에는 피부과에서 만들었구나 싶게 만든 뾰족하게 생긴 뚜껑에 접착 테이프가 붙어 있고요
그걸 떼어 낸 후 개봉을 하면 된답니다.




입구가 뾰족해서 공기와 닿는 것을 최소화 시킨 디자인이 특이하면서도 예뻐요.
바깥에 나가실 때 BBB+ 하나만 덧 바르시면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지요.
특히 피부과 시술 후에 맨얼굴로 밖에 나가시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이 생기니 명심하세요.




차앤박 B.B.B+ 포뮬라 SPF46, PA++
CNP BBB Blemish Block & Barrier fomula-plus(SPF46, PA++)
용량 : 30ml
가격 : 47,000원




BBB+는 두가지 색상이 있어요. 라이트베이지(1호)와 네츄럴베이지(2호)
파운데이션 색상에 맞추어 고르시면 될 것 같고요.
제가 사용하게 될 제품은 라이트베이지랍니다.
먼저 팔뚝에다 발라 보았어요.





라이트베이지라서 제 피부색보다 밝고 화사한 피부 연출이 가능한데요,
제 피부가 약간 노란빛을 띄면서 하얀 편이라 저는 1호를 선택한 것이었어요.


우아한 피부 연출을 원하시는 분은 네츄럴베이지를 사용하시면 돼요.
피부의 결점을 커버하고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하고 싶을 때 2호예요.

 

 



얼굴에도 발라 보았어요.
다소 어둡게 보였던 왼쪽 얼굴이 BBB+를 바르고 나자
오른쪽에 화사하고 한층 밝아진 것이 보이시나요?

BBB+는 소량을 여러 번 손가락으로 바르는 것이 좋은데요,
뺨에는 원하는 피부표현이 될 때까지 소량을 몇 번씩 덧발라주시고요,
이마와 코, 입주위는 되도록 얇게 발라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이제 아이와 함께 집 앞 놀이터에 잠시 나갈 때에도 이렇게 화사해진 얼굴로 다닐 수 있게 됐어요.






2011.03.24 18:59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 3월 체험 제품이에요.
바로바로 그 비싸다는 비타민 C 세럼.
정확한 이름은요, 인텐시브 비타솔루션 플러스(Intensive Vitasolution +)예요.


서포터즈 발대식에 갔을 때 CNP 피부과학연구소 소장 이화현 님께서
빼먹지 말고 꼭 사용해야 할 두 가지 제품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 중 하나랍니다.(다른 하나는 화이트 필)
연세가 좀 있으신데도 잡티와 주름하나 없으신 고운 피부로
좀 비싸더라도 얼굴에 비타민 C 세럼을 지속적으로 발라주면
5년 후 10년 후에도 변함없는 동안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지요.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체험할 수 있게 돼서 정말 반가웠어요.


비타민 C를 바르면 왜 좋아요?라는 서포터즈의 질문에 이화현 소장님은 또 말씀해 주셨는데요,
비타민 C 세럼은 콜라겐과 엘라스틴 결합력을 단단히 고정해 주어 피부노화를 방지한대요.
그리고 처지기 쉬운 피부를 맑고 탄력있게 유지해주는데 효과적이라네요.
그래서 트러블 자국이 있거나 피부가 칙칙해지는 20대 이후 피부에 집중 관리를 해 주면 좋대요.
제품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변질되지 않도록 작은 갈색병에 담겨 있고요,
스포이드로 눌러서 한 방울씩 떨어뜨려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비타민 C 유도체 성분을 함유 하여 피부를 밝고 환하게 표현 해 주며
플라센타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윤기와 촉촉함과 탄력을 부여해 준대요.
피부 타입과 연령에 관계 없이 모든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손잡이 부분에 말랑말랑한 고무꼭지가 있어서
스포이드를 사용하듯 콕 눌러 쓰는 것인데요,
저희 집 꼬마 아이는 이것을 공갈 젖꼭지로 착각했는지 쪽쪽 빨기도 했답니다.




병을 열어 보니 투명하고 맑은 액체가 보여요.
향만 없으면 물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끈적임도 색깔도 없답니다.
이 제품은 개봉 후 3개월 이내에 다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아깝더라도 팍팍팍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본전을 뽑는 거니까
얼굴 전체에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시고 특히 고민이 되는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하세요.




인텐시브 비타솔루션 플러스
(Intensive Vitasolution +)
용량 : 10ml
가격 : 55,000원




 

손등에 한 방울 떨어뜨려 보았어요. 너무 투명해서 잘 안 보이시죠?
발림성도 좋았고 정말 가볍게 느껴지는 질감이었어요.




몇 번 두드려 흡수시켜 봤더니 금세 피부에 쏙 스며들었답니다.
얼굴에 사용하실 때는요, 스킨이나 토너로 피부를 정돈하신 후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에 바르시고요
특히 염려가 되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발라 주세요.
그 다음에는 보습 제품을 발라주시고요.
고가의 제품이라 아까우시더라도 개봉 후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저도 제 피부에 탄력과 화사함을 부여 해 주기 위해 아침 저녁으로 열심히 발라 보려고 해요.
비싼 만큼 더 효과적이길 기대하며...... .

2011.03.24 18:22


스모키에 한 번 중독된 사람들은 웬만해서는 빠져 나오기 힘든데요,
제가 그래요.
스모키를 하지 않으면 눈이 너무 작아 보여서
어쩐지 자신감 마저 없어지기 때문에
저도 모르게 자꾸만 더 진하고 진한 스모키를 즐기게 되었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스모키 화장은
눈 아래 위를 진한 아이섀도우로 칠하고
눈 아래 점막까지 아이라인으로 까맣게 채우게 되잖아요.
덕분에 눈은 약 두 배 가량 커지고
자신감은 세 배 가량 높아지지만
문제는 화장을 지우는 것이지요.



저는 화장 하는 것을 즐겨서 사소한 일에도 공들여 화장을 하는 반면
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는 화장 지우는 일에는
그다지 정성을 쏟지 않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눈과 입술을 따로 지우지 않고 늘 한꺼번에 지워내곤 했지요.
그럴 때마다 눈가에 약간 자극이 있었고 피곤할 때는 눈가가 빨개지기도 했었는데요,
눈 부위를 신경 써서 지워내야 되기 때문에
이중, 삼중으로 박박 문질러 대기 때문이었어요.


그러다 차앤박 화장품에서 눈 & 입술 전용 리무버를 선물받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스모키를 사랑하는 여성이라면 꼭 눈가 전용 제품을 쓰시는 게 좋을 듯 해요.


방심하는 사이에 아이가 제품을 훼손해 버려서 상자가 찢어졌는데요,
그래도 보시는 데는 불편하지 않으시죠?

클린 업 메이크업 리무버
(Clean-up make-up remover/ for eye & Lip make-up remover)
용량 : 100ml
가격 : 18,000원



눈 & 입술 전용 세정 제품들이 대개 그렇듯 이것도 액체 형태로 되어 있어요.
제품을 개봉하면 흰 색과 파란 색으로 두 개의 층을 이루고 있는데요,
이것을 마구마구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랍니다.




흔들어줬더니 두가지 색의 액체가 합해져서 하나의 층으로 되었어요.
이 제품은 자극이 적을 뿐만 아니라 눈가 탄력과 보습 유지에까지 신경을 쓴 제품이어서
화장을 지우는 것에 끝나지 않고 피부 관리에까지 한 번 더 생각해서 만든 것이에요.




은박지를 제거하시고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화장솜이 필요해요.




뚜껑을 열고 톡톡톡 두드려서 화장솜을 충분히 적신 후
눈과 입술에 잠시 동안 언져 놓았다가
살살 화장을 닦아내듯 지우면 되는데요,
정말 자극없이 말끔하게 지워졌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스모키 화장을 한 제 모습입니다.
눈 아래 점막까지 꽉 채워서 진하게 아이라인을 그렸었어요.
눈썹도 도통하게 그렸었고요.
대신 저는 입술 화장은 별로 하지 않고 립글로스나 입술보호제 정도만 바르기 때문에
눈화장을 중점으로 지워보겠습니다.





차앤박 클린업 리무버를 바른 화장솜을 눈썹에도 톡톡톡 두드려 주었고
눈 위에다 한참 동안 올려두었어요.
 그런 다음 안 쪽에서 바깥 쪽으로 살살 화장을 지웠고
솜을 반으로 접어서 눈 아래 점막에도 사용해 봤는데, 전혀 따갑지 않았답니다.
물론 빨개지지도 않았고요!!




자, 비교가 되시나요?
보시는 왼쪽이 화장을 지운 쪽이고 오른쪽이 스모키가 유지된 쪽입니다.
물로 씻어내지 않고 리무버로만 닦았을 뿐인데도
자극없이 깔끔하게 다 지워졌지요?


전혀 따끔거리지 않았기에 눈동자가 충혈되지도 않았어요.
매번 눈화장 지우는데 너무 신경을 많이 썼었는데
이 제품을 만난 후부터는 한결 더 쉽게 지워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기뻐요!


2011.02.27 02:49

세안을 마치고 스킨에 영양크림까지 듬뿍 바른 지 몇 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엄마께서 말씀하십니다.
'얼굴이 너무 푸석푸석해 보이니 관리 좀 하라'고요...... .


스물 다섯이 되기 전에 일찍일찍 아이크림을 바르고 목관리에도 신경을 쓰라고
딸의 피부에 늘 관심을 가지고 조언을 해 주신 엄마의 말씀이기에
다시한번 거울을 보면서 제 피부상태를 점검해 봤는데요,
진짜 건조하고 생기가 없어 보이더라고요.


어릴 적 늘 번들거리고 툭하면 여드름이 생기던
지성피부(여드름은 지금도 생기지만)였는데 이상하게도 점점 더 건성으로 변하는 듯 해요.
특히나 엄마와 함께 케이블로 연휴 때 못 봤던 '동안 선발대회'를 보고 있었기에
어려 보이는 것, 생기를 유지하는 것이 더 절실하게 느껴지던 때였답니다.
여자에게 피부란, 권리와도 같은 것이니까요.




 다행인 것은 이럴 때 차앤박 서포터즈 체험 제품이 워터락 수분크림이라는 점입니다.
원래 이름은 하이드로 인퓨젼 모이스트 크림(Hydro Infusion Moist Cream)인데요,
너무 기니까 그냥 워터락 수분크림이라고 할게요.
이름 그대로 수분을 꽉 잡아서 물기 머금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크림입니다.
얼마동안?
24시간동안이요.


제품을 개봉하면 스패츌러와 함께 깔끔한 용기가 나옵니다.
손으로 바르면 손가락의 온기가 크림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변질되기 숴우니까
고급스러운 크림일 수록 스패츌러로 바르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뚜껑을 열면 수분을 꽉 잡아 줄 수 있도록 뚜껑이 닫혀 있고요,
드디어 열어 보는 순간이네요.




짜잔---
보기만 해도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하이드로 인퓨젼 모이스트 크림
(Hydro Infusion Moist Cream)
용량 : 50ml
가격 : 45,000원




산뜻한 오일프리 타입이라서,
지복합성 피부 뿐만 아니라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도 걱정없이 사용하실 수 있어요.
수분막을 만들어 24시간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스패츌러로 크림을 떠서 아래쪽으로 세게 흔들어 보았는데요,
쉽게 흘러내리지 않았어요.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얼굴에 발라보니 금세 잘 스며들고
오랫동안 기분 좋은 촉촉함이 지속됐어요.
건조한 봄철 피부를 보들하게 유지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2011.02.27 01:36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 1기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데요,
매달 두 개의 차앤박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이미 주윗 사람들에게 훌륭하다고 입소문이 나 있는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사용해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번 달에 제가 사용해 보고 후기를 올릴 제품은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는 바로 그 제품, 차앤박 화이트 필(CNP White Peel)이에요.

저는 소심하고 예민한 성격 탓인지 어렸을 때부터 작은 고민이라도 있으면 얼굴에서부터 표시가 났었는데요, 그 결과로 여드름뾰루지들이 생겼던 자리에는 흐릿하지만 흉터들도 남아 버렸답니다.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땐 절대 손을 대서는 안 되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나요? 얼른 짜 내고 싶어지죠.

임신을 하면서 여성호르몬이 왕성히 분비가 되어서 피부가 예술의 극치까지 올라갔으나, 이제 출산 후 17개월이 넘어서자 호르몬의 약효가 더이상은 유지 되지 않는지 다시금 피부에 울긋불긋 여드름과 뾰루지가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에휴...

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 체험 제품은 정말 반가웠어요!
차앤박 서포터즈에 선정됐을 때부터 가장 써 보고 싶었던 제 맘 속 1위 제품이 화이트 필이거든요.

집에서 필링을? 정말 가능할까? 저처럼 믿어지지 않아서 긴가민가 망설였던 분들께 제가 이 제품을 써 보고 느낀 솔직한 후기를 남겨드릴게요.




CNP White Peel [업그레이드]
화이트 필[필링 토탈 프로그램/ 3주]

1제 7ml*3매/ 2제, 3제 각각 3매
가격 69,000원



저 한 상자 속에 3주 동안 집에서 필링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이 들어 있어요.

우리 피부는 나이가 들면서 각질 주기가 느슨해셔 피부결이 거칠어지거나 칙칙해지고 피부톤이 고르지 않게 된대요. 이러한 피부에 적절한 필링과 더불어 미백 집중 관리를 해 주게 되면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지요. 피부에 관심이 있는 사람치고 피부과 한 번 안 가 본 사람은 없잖아요?

저도 피부과에서 스킨 스케일링(=필링)을 받아 봤었는데, 20대 때 가장 마지막에 받았던 것이 1회에 8만원이었던가? 지금은 훨씬 더 비싸겠죠. 효과는 단연 좋았지만 문제는 그 놈(?)의 돈이었어요. 한 번 받는다고 피부가 좋아질 리 없고 피부과에서도 패키지 상품을 권하잖아요. 이번에 차앤박 화이트필을 써 보니까 피부과에서 받았던 스킨 스케일링이랑 비슷한 유형인 것 같아요.



상자의 윗 부분에는 사용 설명서가 나와 있고,




아래 쪽에 도구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습니다.

차앤박 화이트 필은 필링-중화-보습의 3단계를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재발된 제품이에요.
그래서 제품에도 숫자가 적혀 있어요.

자, 하나씩 살펴 볼게요.




1단계 스킨 필링 에멀전
필링 단계예요. 자극 없이 묵은 각질을 제거해 주는 필링제고요, 안전성이 검증된 무려 10% 고농도의 필링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제가 받아 본 경험에 의하면 피부과 보다야 약하지만 피부 관리실에서 받는 필링 보다 적어도 5배는 강하게 느껴졌답니다.



2단계 Post-Peel Neutralizer

중화 단계예요. 각질이 제거된 피부를 깨끗하게 클렌징 해 주고 pH 밸런스를 조절해 주는 제품인데,
네모 모양으로 생긴 시트가 두 장 들어 있어요. 그것을 펼쳐서 얼굴을 고루 닦아 주면서 중화시키면 돼요.



3단계 White Soothing Mask 

보습/진정 단계예요.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미백 기능성 마스크가 한 장 들어 있어요.




그리고 필링 에멀전을 부드러우면서도 자극 없이 발라 줄 붓이에요. 짧은 모가 탄력적으로 느껴졌고요, 발림성이 좋았으며 자극도 없었어요.

자, 그럼 집에서 하는 필링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세안을 한 후에 붓으로 필링 에멀전을 골고루 묻혀서 얼굴에 펴 발라 줍니다. 1회분에 들어 있는 7ml 양이 생각보다 꽤 많으니까요, 여러 번에 걸쳐저 바르겠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무래도 T-zone에 피지가 많고 각질도 많이 쌓여 있을 테니까 고민되는 부분을 먼저 바르는 것이 다른 곳 보다 조금이라도 더 오래 관리하게 될 테니까 참고해 주세요.



시간을 꼭 지키셔야 돼요! 욕심은 금물!! 5~7분 뒤에 2단계로 넘어 가시는데요,
최대 7분을 넘지 않아야 하며, 피부가 얇은 경우엔 5분을 넘지 않도록 주의 하세요.
처음에 바를 땐 슥슥 가벼운 마음이었는데요, 따끔따끔따끔따끔...... 시간이 흐를 수록 필링 특유의 따끔거림이 느껴졌어요. 저는 왠지 피부가 더 좋아질 것 같아서 이 느낌을 더 즐기고 싶었으나 욕심은 금물이라고 5분 뒤에 2단계로 넘어갔어요. 피부관리실 보다 5배는 더 강한 것 같아요.




두 번째 단계에서는 피부를 중화시킴과 동시에 진정 작용을 하는 것이에요. 들어 있는 네모 모양의 시트를 잘 펴서(사진은 처음에 잘 몰라서 안 편 상태이고요, 하나 씩 펼치면 꽤 커다란 네모 모양이 나오는데 그걸 두 번 반복하세요.) 1제를 닦아 내고 미온수로 깨끗하게 세안하시면 돼요.  




자, 이제 마지막 세 번째 단계예요. 세안 후 물기를 닦아 내고 평소에 마스크 팩을 하듯 3제 화이트 수딩 마스크를 붙인 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시면 됩니다. 팩이 끝나면 특별한 세안이 필요없으니까 그냥 얼굴에 붙이고 주무세요. 저도 필링을 한 후 그대로 잠이 들어서 아침에 일어났는데요, 잠결에 팩은 바닥으로 떨어져 있고 마스크 속 영양 성분은 얼굴에 쏙 스며들었더라고요.

사용 후 소감은요, 얼굴이 반들반들 매끈해 진 것 같은데, 아직 한 번 밖에 사용해 보지 않아서 피부과 눈에 띄게 좋아지지는 않았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사용하는 것이니까 저는 매주 일요일을 필링데이로 정해서 꼬박꼬박 안 빼먹고 피부관리를 하려고 해요. 3주 후에 제 피부가 어떻게 변할 지 정말 궁금하고요, 안전하면서도 고농축이라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요.

가격이 좀 비싸긴 하지만 여자의 권력은 피부에서 나온다고 3주 후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으면 계속해서 제품을 써 볼 생각이랍니다. 차앤박 피부과 전문가에게 상담을 했더니 일주일 단위로 계속해서 사용하는 제품이래요. 다 쓰면 다시 또, 다 쓰면 다시 또, 피부가 우윳빛 백옥이 된다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2011.02.22 16:31

딸 가진 엄마들이 가장 처음 부러울 때가 돌잔치 때 둘이서 커플 드레스를 맞춰 입고 행사를 치를 때잖아요.
그 이후로도 원피스를 맞춰 입거나 머리띠를 똑같이 하는 등 엄마와 딸이 할 수 있는 닭살 행각은 보일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저는 아들이 있기에 둘이서 보여질 수 있는 것을 맞춘다는 것은 불가능 할 줄로만 알았었는데, 의외로 신발을 커플로 맞춰 신을 수가 있겠더라고요. 좀 더 자라면 엄마와 함께 무언가를 같이하는 것을 거부할 게 뻔하니까 한 살이라도 더 어릴 때 제 욕심(?)을 좀 채워봐야 되겠어요.

제가 이번에 아들과 함께 신으려는 신발은, 한 겨울에도 맨발을 고집하게 만드는 보들보들한 100% 양털부츠
이누이트 어그 부츠인데요, 체험 제품이에요.




아이용 신발은 미국 사이즈 4-7로 5개월부터 15개월까지 신을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그러나 실제로 17개월 된 다솔이에게 신겨보니
발이 슝슝 빠지는 것이 내년에 신겨야 바깥에서도 안 벗겨지고 걸어다닐 수 있겠더라고요. 아이들 발은 참 빨리 자라버리잖아요. 일부러 두 치수 정도 큰 것을 고집하는데 내년에 신을 신발을 미리 마련해 두어서 마음이 따뜻합니다. 부츠를 작은 크기로 만들어 냈다니, 정말 앙증맞지요?




이건 제 것이에요.
생상은 초콜릿
높이는 이누이트 Julia 5인치고요,
크기는 230이랍니다.

제가 발 볼이 약간 넓은 편이고 구두를 신을 때는 225mm를 신는데요,
이누이트 어그 부츠는 230이 딱 맞았어요.
너무나도 따뜻하고 보들보들한 털이 내장돼 있어서 한 겨울에도 절대로 양말을 안 신게 되지만,
(양말을 신는 것은 이누이트 양털 부츠에 대한 예의가 아니에요. 진짜 따뜻해요.)
만약 양말을 신을 생각이시라면 한 치수 큰 것으로 주문하는 게 좋아요.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할 때는 따로 양말을 챙겨가는 센스!




아이와 함게 저렇게 신고 나가면
강추위가 와도 끄덕없을 것은 물론이거니와 얼마나 보기에도 뿌듯할까요?




상표가 딱 달려 있는 이누이트 부츠의 뒷모습이에요.
바느질이 짱짱해서 절대 벌어질 리 없고요,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분다한들 발 시릴 염려도 없을 것 같아요.
가격표에는 11만원대라도 적혀 있는데요,
인터넷 찾아 보시면 6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죠?

몇 년 전에 2만원대로 어그부츠를 구입한 적이 있는데요, 싼 티가 심한 것은 그렇다 쳐도 너무 털이 부실하고 바닥이 얇아서 처음에는 저와 발 크기가 같은 엄마께서 새벽기도 가실 때만(잘 안 보이므로) 신으시다가 요즘엔 밭에 들어갈 때만 신는 신발로 전락해 버렸답니다. 그런 면에서 이누이트는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바닥에 빗살무늬가 견고해서 눈길에도 쉽게 미끄러지지 않도록 디자인 돼 있고요,
양모 부츠들의 일반적인 단점인 뒤축과 바닥이 보완되어 출시된 제품이라고 해요.




굽도 어느 정도 있어서 저처럼 키가 작은 사람이 신어도 심하게 땅꼬마가 될 염려는 없어요.
그리고 울퉁불퉁한 바닥도 편하게 걸을 수 있고요.





가장 큰 장점은 내피를 구성하고 있는 털 전체가 100% 천연 양모인데,
발 바닥에도 촘촘하고 폭신하게 털이 쫙 깔려 있다는 사실!
신어보지 않으면 그 부드러운 감촉을 상상하시기 어려울 것 같아요.

이제 신어볼 차례네요.




이 날 따라 다솔 군이 심하게 장난 꾸러기로 돌변하여 아쉽게도 다솔이가 신발을 신은 사진은 없어요.
대신 제가 이누이트 어그를 신고 두 가지 코디를 보여드릴게요.




다솔이는 다솔이가 좋아하는 이 신발 가지고 저 쪽으로 가서 놀고 있으렴!
포즈를 예쁘게 취하기 위해 다솔이에게 신발을 들려서 다른 쪽으로 보냈어요.




빨간색 아이용 이누이트 어그부츠를 든 다솔이가
좋아서 뛰어가는 모습입니다.
직접 신은 모습은 아니더라도 꽤 귀엽지요?




짜잔--.
첫 번째 코디는요, 위에는 아무렇게나 헐렁하게 티셔츠 입고서 딱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를 입는 거예요.
제 키가 160센티가 안 되는 것을 가만하시면
굽이 낮은 부츠 치고는 그렇게 땅꼬마처럼 보이지는 않지요?



두 번째는 하의 실종 코디인데요.
역시나 하의에 신경을 쓸 땐 상의는 되도록 아무렇게나 입어서 포인트를 한 곳에 두는 게 좋잖아요?
짧은 치마를 입고 이누이트 어그를 신어 주니까 발랄해 보이는 것 같아요.




저도 그동안에는 중간 길이의 부츠만 신었었는데, 5인치 짜리 짧은 부츠가 저에게 이렇게 잘 어울리는 줄은 몰랐네요. 한참동안 따뜻하고 멋스럽게 잘 신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11.02.21 07:00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왠지 클렌저 제품이 비싸면 슬그머니 외면하게 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아요. 그냥 지워 내고 닦아 내고 물로 씻어 내는 것에 불과(?) 한데 좀 싸면 어때? 차라리 기초 제품을 좀 더 좋은 것으로 발라 주면 되지,

제 속마음이었어요.

그런데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 모임에서 피부과에서 일을 하시면서 화장품 개발과 연구까지 하시는 분의 강의를 듣고 나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답니다. 지우는 것을 철저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에 화장품 잔여물이 남게 되잖아요. 깨끗하지 못한 상태에서 비싼 에센스며 영양 크림을 발라봐도 트러블만 유발할 뿐 생각만큼 피부가 좋아지기는 어렵다는 것이 그 분의 말씀이었고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화장품과 닮은 제형으로 메이크업 잔여물 없이 깨끗하게 지워내는 클렌징 퍼펙타에 대해 앞어서 글을 썼었잖아요?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약산성 젤 클렌저인 차앤박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저(pH Balancing Cleanser)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해요. 1월에 제가 차앤박 서포터즈로서 체험하고 있는 제품이랍니다.




CNP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저
pH Balancing Cleanser


용량 : 150ml
가격 : 19,000원




역시나 하얗고 깔끔한 용기가 마음에 들고요, 생각보다 많은 양이 좋습니다.
제가 사용해 볼게요.


클렌징 퍼펙타가 튜브형이었던 것과는 달리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저는 펌프형인데요,
이미 클렌징 퍼펙타를 사용하면서 손에 끈적해진 상태에서 쓰는 것이니까
클렌저는 튜브형보다 펌프형이 더 좋지요.

열어서 속을 한 번 봤는데요, 매끌매끌한 제형이 꼭 바디클렌저와 비슷했어요. 즉 뻑뻑해서 물을 많이 섞어야 되는 제형은 아니라는 말씀이에요.


이번에는 메이크업을 지워 낸 후에 사용하는 제품이지만 지난 번 팔뚝 시험때 같이 찍어 둔 사진이 있어서 과정을 한 번 보시라고 화장품 도우미들과 함께 한 팔뚝 시험부터 보여드릴게요.



곱게 화장한 팔뚝 다시 등장!
왼쪽 위부터 립글로스, 립스틱, 파운데이션, 눈썹 연필, 아이섀도우, 펄아이섀도우, 리퀴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펜슬이에요.



1차 클렌징으로 어느 정도 깨끗하게 지워낸 다음
2차 클렌징으로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저를 사용하면 되지요.


조금 덜어 손바닥에 거품을 낸 다음


화장했던 팔뚝을 문질러 씻어 줬는데요,
촉촉함을 머금으면서도 메이크업은 깨끗하게 지워진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얼굴에다가 사용해 볼게요.



갖은 화장술로 변장중인 제 모습에서요,

클렌징 퍼펙타를 상용해서 말끔하게 화장을 지워낸 다음에, 피에이치 밸런싱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에요.



매끌매끌 기분 좋은 매끌거림을 느끼면서 마사지를 하듯 얼굴을 부드럽게 문지르고
물로 여러 번 헹구고 나면 세수 끝!

아, 세안할 때 약산성 제품 특유의 향이 나는데 거슬릴 만큼은 아니었고요, 클렌징 퍼펙타로 1차 클렌징 할 때 미쳐 잡아 내지 못했던 더러움까지 말끔하게 물로 씻어낼 수 있어서 산뜻한 기분이 들었어요. 모든 제품이 그렇듯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사용해 봐야 되겠지만 무엇보다 트러블을 유발하지 않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요.


깨끗해진 제 얼굴입니다.
그런데, 누구......?

2011.01.18 12:16

드디어 차앤박 화장품 서포터즈 1기로서의 활동이 시작되었어요.
뷰티 블로거가 아닌 제가 화장품 회사의 서포터즈가 되다니, 이것 참 특별한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여자라면 누구나 '뷰티' 즉, 아름다움에 관심이 있게 마련이고, 그동안 저를 쭈욱 지켜보셨던 분들이라면 미리 눈치를 채셨겠지만 특히나 저는 더 그렇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세월을 거스르는 삶'을 살고파서 허우적거리면서 매년 아름다움에 관한 계획들을 하나씩 세우곤 하거든요.

이번에 차앤박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화장품과 노화를 막는 피부 관리법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공부를 해 볼 생각이 있으니까 기대해주세요. 히히힛.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은 늘 발대식부터 이루어지는데요, 여자들끼리 모인 자리여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발대식이 열렸었어요.


처음만나 서먹하고 어색함을 달래는 데는 늘 그렇듯 맛있는 음식과 수다 만한 것이 없지요.
뷰티 블로거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런지 정말 아리땁고 어린 분들이 많았고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은 역시나 소식인듯 다들 새모이 만큼만 드시더라고요. 그러나 저는 다르지요. 맛있는 음식을 보고 구경만 할 수는 없어서 참 맛있게 정말 맛있게 음식들을 아구아구 먹었답니다.


헤헤헤, 맛있겠지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 틈에서 홀연히 빛을 뿜고 있는 저 제품이 바로 제가 1월에 체험해 볼 것들 중 하나인
클렌징 퍼펙타예요.

여기서 잠깐 질문!
피부의 적이요 노화의 지름길은 뭘까요? .............................네, 바로바로 자외선이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노화를 막고자
우리는 선크림에서부터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파우더, 그리고 립밤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간 것을 바르고, 덧바르고, 덧덧바르고 하잖아요? 저도 물론 그렇고요.

그런데, 지우는 것은요?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더더더 중요하다는데,
잘 지우고 계신가요?


저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막는데에만 온 힘을 쏟았지 거기까지는 미쳐 생각하지 못했었는데요, 화장을 지울 때 심혈을 기울이지 않으면 자외선 차단 성분이 덜 지워져서 피부에 남게 되고 그러면 당연히 피부 트러블이 생겨 뾰루지나 여드름을 유발한다고 해요. 고운 얼굴에 뾰루지가 생기면 얼마나 속상하겠어요? 특히나 저는 30대라서 그런지 재생도 잘 안되는데 말예요.

그래서 차앤박 화장품이 만들어 낸 제품이 바로 클렌징 퍼펙타래요.


CNP
클렌징 퍼펙타
Cleansing Perfecta

용량 : 150ml
가격 : 23,000원




피부과에서 나온 제품들이 그렇듯 깔끔한 모양이고요, 하얀색 용기가 깨끗해 보여서 좋아요.
제가 사용해 볼게요.


화장품을 지우는 제품이니까 성능 검사를 위해 제가 변장할 때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들을 총동원했어요. 우선 팔뚝에서 한 번 성능 시험을 해 보고요, 그 다음 얼굴에 사용해 볼게요.

차앤박 피부과가 여드름을 잘 잡기로 유명하잖아요, 그만큼 민감한 피부에 사용해도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고 이 화장품을 개발한 분이 자부하시더라고요.


제 팔뚝이 곱게 화장을 했네요.
왼쪽 위부터 립글로스, 립스틱, 파운데이션, 눈썹 연필, 아이섀도우, 펄아이섀도우, 리퀴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펜슬이에요.



튜브 형식이고요, 속에 들어 있는 보호막을 제거하고 쓰시는데 양 조절 쉽게 맘 대로 잘 하실 수 있어요.




손바닥에 조금 덜어서,



문질문질 문질러 줬어요.
얼굴에 사용하실 때는 눈과 입부터 조심스레 지우는 것이 좋아요.


동그란 원을 그리면서 마구 문질러줬더니, 립글로스, 립스틱, 파운데이션, 아이섀도우는 아주 쉽게 녹아내렸고요, 눈썹 연필과 아이라이너류, 마스카라는 조금 더 시간이 걸렸어요. 그런데 아마도 제가 팔뚝에 너무 박박 진하게 그렸기 때문일 것 같아요.



티슈로 닦아 내니 말끔해졌어요.




이제 얼굴에 사용해 볼 차례예요.
며칠 잠을 잘 못잤더니 뾰루지가 잔뜩 올라온 예민쟁이 제 피부를 낱낱이 공개할 때가 왔네요.


손에 오백원짜리 동전 정도의 크기로 클렌징 퍼펙타를 덜어낸 후 얼굴에 문질문질 해줬어요.
원래 눈과 입부터 지우는 것이 맞으나, 저는 그냥 온 얼굴을 한꺼번에 지워 버리는 나쁜 습관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냥 한꺼번에 지워냈어요.


각질 정돈에 효과적인 파파야 성분이 들어있어서 이 제품으로 매일 클렌징 해 주면 맑은 톤의 피부로 변신할 수 있다고 하고요, 허브 복합 추출물 등이 피부를 진정시켜 줘서 예민한 제 피부에도 잘 맞다고 해요.



잘 지워내고 티슈로 닦으니, 어멋! 누구......세요?????
흑흑 왼쪽 뺨에는 아들 다솔 군이 손톱으로 긁어서 깊게 상처까지 내 버려서 너무나 심란한 피부 상태인데요,
그래도 좋은 리뷰를 위해 그까짓 거 모조리 드러내 보이겠어요!

제가 화장을 변장처럼 하는 편이잖아요?
짙은 아이라이너에 블러셔에, 그런데 클렌징 퍼펙타로 닦아 내 보니 화장이 무척 쉽게 잘 지워졌고요,
다만 저 처럼 아이라이너를 두껍고 강하게 그리시는 분은 눈 부위를 지우실 때는 조금 더 세심하게 지우셔야 돼요. 약간의 물을 더해서 살살살 지워내면 자극없이 깔끔하게 지워낼 수 있답니다.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제품이나 실리콘 제형으로 된 BB크림, 파운데이션, 선크림을 지우는데 아주 좋은 제품인 것 같아서 저는 만족했어요.

2011.01.17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