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 

하노이 가족여행 & 자유여행




기억을 더듬고 더듬고...... 더듬어 보아도

하노이 하면 생각나는 건

맛있는 음식 ㅋㅋㅋ

하노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관광지나

또 가고 싶은 장소는

??

...... .

없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하노이 날씨에 대한 배낭여행객들의 악평이 자자하듯

우리가 가족여행으로

하노이 자유여행을 7박 8일동안 하면서도

넘나 아찔했지욤.

더운 베트남 날씨를 고려해

얇은 옷들을 잔뜩 준비해 간 것이 무색할 정도로 ㅜㅜ

일주일 내내 비가 왔던 기억 때문에라도

하노이가 그리 흐뭇하진 않네요~







여행 좋아하는 우리가 꼭꼭 챙겨보는

tvN 짠내투어 하노이 편.

현지 주민들이 생활하는 마을 사이로 지나다니는

기차를 볼 수 있는 곳이라

정겨우면서도 이색적인 풍경의 포토 스폿인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로 소개된 그곳에

우리 가족도 다녀왔습니다.







↑↑↑↑↑↑↑↑

제가 하노이 가족여행에서 완전 강추하는 ㄷㄷㄷ

하노이 인터콘티넨탈 호텔 보다

훨씬 더 좋았던

하노이 가족여행숙소, 3성급 호텔 SERENE HOTEL 

서린 호텔을 진심 추천하는데,

호텔에서 걸어서도 충분히 갈 수 있는 곳에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이 있습니다.




오홋~ 여기로구나 

특별히 무엇을 구경할 수 있는 관광지라기 보다는

사진으로 찰칵찰칵 담아 갈 수 있는 공간이라

우리도 도착하자마자 

인생샷을 남기겠다며 사진 찍기에 바빴는데요~~~



헐!!!





시도 때도 없이 돌진하는 

오토바이 부대 때문에 ㅋㅋㅋㅋ

인생샷 사진은 

잠시 저 멀리 안드로메다에 ㅜㅜㅜㅜ






이렇게

언제 어디에서나

쉬도 때도 없이, 쉴 틈도 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마구마구마구 x100000 

휘몰아치는 오토바이 부대인데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 자유여행에

오토바이가 없다고 알려진 것을

믿은 게 잘못인거죠 ㅋㅋㅋ








잠시 오토바이 소강 상태일 때

얼른얼른

갖은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찍어 봅니다.



뭐 그리 아름답진 않네요 ㅋㅋㅋㅋ





아이들은 잠시 안전한 곳에

유모차와 함께 주차해 두었다가

하노이 철길 마을에서 왠만큼 사진을 찍었다 싶을 때

깨워서 간식을 먹여요~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이

진짜로 베트남 사람들이 사는 동네잖아요~

그래서 특별한 것들이 있는 건 아니었고

(그 와중에 웨딩카 발견 ^^

관광객들을 위한 먹거리들을 특별히 파는 것도 아니었는데요~








코코넛을 파는 노점상이 있어서

유모차 위에서 

잠들어 있는 아이들을 깨웁니다.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베트남 하노이를 자유여행 할 때에는

어린이가 있는 가족여행이라면

유모차를 필수로 가져 가시길 권해 드려요.



차를 타는 것 보다

걸어가는 것이,

혹은 전기차를 타고 유람을 하는 것이 편한 하노이.

10살 정도의 아이들이라도

오래 걷게 하는 것 보다는 유모차에 태워 슝슝슝~

데리고 다니는 것이 훨씬 더 편하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 그 이하의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유모차를 필수로 가져가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코코넛을 잘라

100% 코코넛 주스를 만들어 주시는

하노이 아주머니.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에 나왔던 기찻길 마을 자유여행에

딱 맞게!!!

길 바로 옆에서

코코넛을 팔고 계시기에

한 번 먹어 봤는데

정말 찐하게 달고 맛있었어요.








음~~~ 바로 이런 맛!!!

ㅋㅋㅋㅋㅋ










하노이 예쁜 사진을 찍기 좋다는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 자유여행에서

제 사진만 열심히 찍어 주었던

남편의 사진도 찍어 주고 ^^






코코넛 음료 가게 바로 앞이라

별 어려움 없이

그냥 편안하게 카메라 셔터만 눌렀습니다^^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은

자유여행을 하는 분들이

자주 찾는 포토 스팟이지만,

베트남...

하노이 현지 분들이 편안하게 살아가고 있는

리얼한 주거 공간이므로

특별히 무언가를 얻어 올 수 있는 관광지는 아니에요.

우리처럼 숙소에서 가깝지 않다면

꼭 가야한다고 말씀드리기에도 민망한 곳?????








하노이 철길 짠내투어 기찻길 마을 

자유여행을 하면서

숙소에서 가깝다면 한 번쯤 들러도 좋을 곳~

그러나 굳이 먼 곳에서 들르라고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곳입니다^^



하노이 가족여행.

자유여행을 즐기는 우리에겐

꽤 괜찮은,,, 예쁘고 좋은 포토스팟이었어요.

2018.10.30 18:51

 

 

 

 

 

초콜릿뷔페 달콤달콤 ;; 하노이소피텔

 

 

 

 

디저트 뷔페 한 번 가 봐야지....벼르다가

드디어 가게 된

무려 초콜릿 뷔페!

 

 

 

 

 

 

하노이소피텔에서 매일 오후 초콜릿 뷔페를 한다기에

시간 맞춰 도착.

자리를 배정 받으면 메뉴판을 주는데,

초콜릿뷔페가 3시~5시 30분까지라

이 시간대에는 대부분 에프터눈 티세트나 초콜릿뷔페를 주문한다.

 

 

우리도 초콜릿뷔페 2인 주문.

 

 

초콜릿뷔페가 원래부터 가격이 사악하지만 ㅜㅜ

하노이 물가가 한국보다 살짝(호텔은 아주 살짝임 ㅜㅜ) 저렴하고

게다가 아이들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 덕분에

서울에서 먹는 것 보다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초콜릿뷔페를 먹을 수 있었다.

 

 

 

 

 

 

블로그 검색하시는 분들은,

초콜릿뷔페 가격이 젤 궁금하실 것 같아서 ^^

영수증 사진 먼저 올림  ㅋㅋㅋㅋ

나도 여행 중 블로그 검색으로 맛집, 여행지 정보를 너무너무 잘 얻었기에,

여행자분들께 되도록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포스팅 중 !

 

 

의외로 여행 중에 (내일 일정으로) 블로그 검색을 하시는 분들이 많고

나도 그랬었다.

매일 밤 호텔에서 맛집 정보 검색 ㅋㅋ

 

 

하노이 소피텔 초콜릿뷔페 가격은

서비스차지 5%, 부가세 10% 붙어서

두명이 1,316,700동

한화로 약 68,000원.

 

1인당 34000원 정도이니.

괜찮은 편.

아이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공짜!

 

 

 

 

 

 

 

 

 

초콜릿뷔페가 시작하기 전에 도착했기에

조금 기다리면서

하노이소피텔을 창밖으로 구경구경~

 

 

 

 

 

 

바쁘게 세팅 중인 직원분.

 

 

 

 

 

 

초콜릿뷔페를 즐기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다.

한국에서 디저트 뷔페는 무조건 예약 필수임.

 

 

 

 

 

 

 

 

 

 

눈으로 먼저 먹는 초콜릿뷔페.

 

 

 

 

 

 

 

우리가 안내 받은 자리가,

저기 끝쪽!

분위기와 뷰는 좋은데 가지러 가기거 너무 멀어~^^

 

 

 

 

 

 

초콜릿뷔페라고는 하지만

배를 채울 수 있는

미니 햄버거, 샌드위치, 케이크류도 풍부해서

나는 일단 식사가 되는 음식부터 냠냠냠~

 

참치샌드위치, 감자 샌드위치 너무 맛있어.

짭짤한 맛의 미니 샌드위치, 미니 햄버가와 씁씁한 맛의 진짜 찐~한 커피

그리고 달콤한 맛의 초콜릿류가 찰떡궁합니다.

 

 

성시경이 그랬는데,,,,

살찌우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짜고 - 달고 -짜고 -달고...를 반복해서 먹으면 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모처럼 방문한 디저트 뷔페에서

다이어트 따위는 안중에 없음.

 

 

 

 

 

 

 

아이들의 천국

초콜릿뷔페.

 

 

 

 

 

 

 

 

 

 

실컷 맘껏 먹어보자꾸나.

 

 

커피도 정말 맛있고

bodum 보덤 커피 여과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도 하나 사야지...하는 생각에

일부러 브랜드가 잘 보이도록 사진으로 찍오 왔다.

 

 

사진으로는 작아 보이지만

500ml는 되었던

커피.

 

 

초콜릿 뷔페에서는 차나 커피 중에서 고를 수 있는데,

나는 당연히 커피를 선택했고

선택한 것 내에서 모자라면 또 주시니

커피 걱정은 하지 않으며 맘껏 마실 수 있다.

커피 양이 풍부해 모자라지 않았음.

 

 

 

 

 

 

 

 

 

계속 냠냠냠~

 

 

 

 

 

 

이것은 아이들이 재미있어서 좋아하는

초콜릿 분수.

 

 

 

 

 

 

 

쿠키, 과일 중

원하는 걸 쏙 뽑아서

 

 

 

 

 

 

 

 

 

 

 

초콜릿 분수에 묻혀 먹음 상큼달콤.

사실 그냥 먹는 과일이 더 맛있는듯 하지만

요건 재미로 냠냠냠~

 

 

 

 

 

 

 

많이도 만들어 옴.

화이트 초콜릿은 잘 안된다.

 

 

 

 

 

 

 

 

 

 

 

이것도 좀 특이한, 초콜릿 메뉴였는데

럼주를 넣어 향을 살린

초콜릿 크래페다.

 

 

 

 

 

 

 

 

 

분위기 끝내주는 하노이 소피텔에서

 

 

 

 

 

 

 

 

달콤한 초콜릿뷔페~

정말 행복한 시간.

 

 

초콜릿 뷔페가 끝나기 전에

직원 분이 오셔서

마감이 되어가니 원하는 메뉴를 더 가져다 먹으라고 알려 주신다 ^^

초콜릿 뷔페는 끝이 나더라도

레스토랑은 계속 영업중이므로

접시에 넉넉하게 초콜릿을 덜어 놓고

여유롭게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초콜릿으로 이렇게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는지

전에는 잘 몰랐네~

 

 

 

 

 

 

 

배가 빵빵해지도록

달콤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으니

소피테을 돌면서 소화도 시키고 사진도 찍으며 놀아야지.

 

 

 

 

 

 

 

하노이 소피텔.

 

 

 

 

 

 

 

 

 

하노이 소피텔 외부에는

베트남의 상징인 시클로랑 오래된차 ㅋㅋㅋ (이름 모름)를 전시해 두고 있다.

 

 

 

 

 

하노이 소피텔 주소

15 Ngo Quyen Street, Hanoi, Vietnam

 

2015.06.16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