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중성화수술 

닥스훈트 5개월 수컷 중성화 수술 후 주의사항




울 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이가 중성화수술을 했어요.

제가 어렸을 때에도 강아지를 키워 본 적은 있지만

제가 전적으로 강아지의 보호자 역할을 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강아지 관련 책도 읽고, 텔레비전 방송도 보며

강아지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는지 공부하기도 했었는데요,



중성화수술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요. 원래는~~(잘 몰랐으므로...)

그러다 지인의 집에 놀러를 갔다가 들은 말이

강아지가 생후 6개월 정도 되면 청소년기가 되는데

중성화 수술을 시켜 주는 것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며

나쁜 습관이 생기기 전에 얼른 수술을 하는 것이

강아지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좋다는 내용이었어요.



닥스훈트 달콤이는 벌써 생후 5개월이 좀 넘은 상황이라

그 때부터 마음이 참 급해졌는데요,

전문가의 글을 참고해 보아도 

새끼를 낳아서 기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강아지 중성화수술을 시켜주는 것이 더 좋다고 하여

얼른 집 주변의 동물병원을 수소문 해 보았습니다.





제가 좀 적나라할 수도 있는 이 글을 굳이 블로그에 올리는 이유는,

강아지에게 중성화 수술을 시키기로 결심한 후

아무리 찾아 보아도

병원말고, 개인이 쓴 글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동물 병원에서 워낙 많은 양의 글들을 올리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정작 제가 궁금했던 중성화수술과정, 수술 후 강아지의 상태 등등에 관련된 내용이 너무 없어서

이 글을 통해 강아지를 키운지 얼마 되지 않은

저같은 초보 견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적나라한 강아지중성화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강아지 중성화 수술을 결심하셨다면

가능한 빨리 동물병원을 정해야 될텐데요~~~~

저희는 닥스훈트 수컷이라 수술비(수술후 경과를 보는 비용까지)가 모두 13만원이 들었어요.

그런데 원래 예방접종을 맡으면서 꾸준히 다녔던 동물병원은 18만원이라고 했었거든요?

같은 수술인데 같은 동네에서 5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게 좀 의문이었습니다.



13만원이었던 그 동물 병원이 시설도 더 괜찮았고,

달콤이를 데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수의사 선생님이 달콤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시며 안심시키는 그런 모습이 좋아보이기도 했어요.

더 친절하고 주변에 평판이 좋으며 병원 시설도 더 괜찮았으니

(게다가 가격도 5만원이 더 저렴^^) 그 병원으로 결정을 했고



수술 전 날은 가볍게 저녁식사까지 다 마치고

수술 당일에는 물만 먹이고 금식이었습니다.

수술 시간은 오후 2시였어요.



수컷이기에 중성화수술을 한 후 당일 퇴원인데

수술후 수의사 선생님께서 경과를 보시고 두어 시간 정도면 집으로 데려갈 수 있어요.







중성화 수술 후 달콤이의 모습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려면 고환이 잘 드러나있는 상태여야 해요.

동그란 저 부분을 수술하게 되는 것이고요,,,




제가 운전을 못해서 강아지 가방에 닥스훈트 달콤이를 넣어서 메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겁더라고요~

동물병원에 가서 몸무게를 재 보았더니 무려 6킬로그램 ㄷㄷㄷ

예방접종하면서 마지막으로 봤던 몸무게가 3.5킬로그램 정도였었는데

그동안 정말 폭풍성장을 했어요.



전화 상담을 할 때 3.5kg이라고 했었었는데

무게가 두 배로 늘었지만 추가 비용없이 그냥 13만원이었습니다.

강아지가 중성화수술을 받는 동안 저는 집에가서 기다리고요,

병원에서 전화를 주시면 강아지를 데리러 가요.







수술을 했지만 다행히 앉아 있을 수 있는 상태라서 ㅜㅜ

차 안태우고 가방에 넣어 또다시 집으로 20분 정도 걸어서 왔어요.

마취가 덜 깬 상태이고

또 얼마나 무섭고 스트레스가 많았을까요?

표정만 봐도 그 힘듦이 드러납니다.



수술 전에 두 끼를 굶었었기에

집에 가서 맛있는 걸 많이 줄 수 있겠구나.... 했었는데요,



수술은 오후 2시

저녁 8시가 넘어갈 때까지

물 포함 아무것도 줄 수가 없었어요.





 중성화 수술 후 주의사항





수술 후 최소 6시간 금식, 금수입니다.

처음에 밥과 물을 줄 때는 조금만 주고 10분 후 구토 없을 시 평소 절반정도 줍니다.

수술 다음날 반드시 내원하여 후처치를 하러 갑니다.

상태를 보고 항생제나 소염제를 먹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때 약을 처방받는 경우는 무료이고

항상제 주사를 맞게 된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해요.



수술 후 7일이 지나면 실밥을 풀러 또 병원에 갑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수술 부위를 만지거나 핥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밥을 풀기 전까지는 운동, 목욕, 외출을 피해야 합니다.






수술 부위를 핥지 못하도록 깔대기(?) 같은 것을 끼워 두었어요.

얼마나 불편할까요?

익숙하지 않으니 걸어가다가 부딪히고 그러던데,

다행히 목에 닿는 부분이 부드럽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걱정하는 만큼 아플 것 같지는 않았고요







수술 전에 피검사를 한 부분에 붕대를 감아 두었는데

이 부분도 아파 보였습니다.

붕대는 다음날 풀어주었어요.








집에 와서는 내내 엎드려서 쉬고 있었어요.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다행히 저녁 즈음 되자 조금 생기를 되찾았는데



8시 이후가 되어 사료와 물을 주니

생각보다 잘 먹었어요.



그런데 10시 정도에 다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가 났었고요,

다음날 보니 밤새 토했던 것 같았어요 ㅜㅜㅜㅜ








수술 다음 날 다시 동물 병원에 갔는데

다행히 달콤이는 항생제나 소염제를 처방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약을 따로 먹이지는 않았고요



제가 집에 있을 때는 목에 끼고 있었던 깔때기를 빼 주고

핥으려고 할 때에만 못하게 했습니다.

잠잘 땐 다시 깔대기를 끼워 주었죠.



중성화 수술 다음 날부터는 축 쳐져있는 증상없이 다시 밝아졌지만

원래 컨디션을 서서히 되찾아 

3일 정도까진 힘들어 보였고 일주일이 지나니 정말 좋아졌어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 실밥도 잘 풀고^^

수술 부위도 잘 아물어서

지금은 정말 쌩쌩해요~~~

첫 수술,,, 큰 수술을 잘 견뎌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수술부위는 처음에는 붉게 보이고

부어 있다가

점점 다른 피부색이랑 똑같아지고

고환이 없어지면서 ㅜㅜ 그 부분이 홀쭉해졌어요.



강아지중성화 수술이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었는데요,

달콤이가 제가 더 오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니

달콤이가 저를 이해해주길 바라봅니다.



지금 달콤이가 중성화수술을 한지 벌써 한 달이 넘었어요.

매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2017.05.08 23:53





닥스훈트 식탐 ㄷㄷㄷ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 웰츠 독 연어




여기는 어디일까요?

달콤이가 눈을 반짝반짝~ 애처롭게 저를 쳐다보고

침을 꼴깍 혀를 날름거리는 이곳 말예요.



키워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훨씬 더 호기심이 많으며

식탐 대박인 닥스훈트 달콤 군 ㄷㄷㄷㄷ



제가 싱크대쪽으로 가기만 해도 (음식을 만들지 않아도)

졸졸졸 따라 와서는

눈빛 반짝이며 저를 쳐다봅니다.

자연스레 침샘 폭발하면서요 ㅋㅋㅋㅋㅋㅋ




웰츠 사료를 정말 잘 먹는 닥스훈트 달콤 군







탁자 위에 도화지 펴 놓고 

그림 그리는 다인이 곁에 꼭 붙어 앉아 간식을 먹는 달콤이.

아빠는 '개가 먹는 거라도 실컷 먹어야지~' 하시지만

큰일 날 말씀!


특히나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닥스훈트는

배가 나오면 허리에 무리가 가서

허리병이 생기기 쉽고

비만이 되면 관절부터 시작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파바박 터지게 되기 때문에

(이건 사람도 똑같네요~^^)

절대로 먹는 모습이 귀엽다고 자꾸 음식을 주면 안돼요.



달콤이는 정상체중이지만

배가 많이 나왔다는 동물병원 의사쌤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로 얼른 바꾸었는데요,






달콤이가 먹고 있던 웰츠의 신상 개사료예요 ^^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LOW - FAT

-21%



생각할 수록 강아지들이 참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단, 주인을 잘 만나야함 )






신선한 생고기와 저지방 레시피

육류 단백질 80%

기존 제품대비 21% 낮은 지방함량

LOW GI ::: 혈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원 

No 옥수수, 대두, 감자

방부제, 합성첨가제, 부산물 0%




저는 2.1kg 짜리로 골랐는데,

6kg 짜리도 있어요.

2.1kg 짜리는 300g씩 7봉지가 들어 있어서 신선하게 급여할 수 있습니다.






웰츠 강아지 사료를 보면서 늘 느끼는 건데,

달콤이가 저 보다 더 잘 먹고 사는 것 같아요.

귀찮다고 라면 끓여 먹었던 게 제 자신한테 미안해지네요~~



웰츠 강아지 사료는

이리온 수의사들이 좋은 원료로만 만든 프리미엄 사료잖아요?

저지방, 고단백, 그레인프리, 섬유소, 오메가지방산 참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달콤이는 3kg 살짝 넘는 닥스훈트이니

120~160g씩 급여하면 돼요.

활동량에 따라 조절해요.



헐! 나이가 들 수록 더 적게 먹어야 되는 것도 사람이랑 똑같고 ㅜㅜ

비활동적인 어른이라면 더더 적게 먹어야 되는 것도 똑같아 왠지 뜨끔.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강아지사료를 꺼내보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솔 나서

달콤이가 킁킁대며 왔어요.








다이어트 사료라 맛없다고 안 먹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기름을 21% 뺐으니 옛날 웰츠보다는 덜 맛있겠지만^^

그래도 웰츠 강아지 사료는 넘나 맛있는 거~

잘 먹더라고요~







요건 웰츠의 또다른 신제품인

웰츠 독 연어예요.



신선한 생연어와 슈퍼푸드 레시피.

연어는 나도 참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대박이에요.

생연어 포함 육류 단백질 80%

슈퍼푸드와 휴먼 그레이드 식재료 50% ㄷㄷㄷ






생연어, 그레인프리, 슈퍼푸드, 오메가지방산, 프로바이오틱스가

적절히 조화된 프리미엄 강아지 사료입니다.







벌써 생후 6개월이 넘은 닥스훈트 달콤군은

125~175g씩 급여하면 됩니다.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와 마찬가지로

웰츠 독 연어 강아지사료도 전연령용이라 모든 강아지가 다 먹을 수 있어요.








맛있겠다~

달콤이는 하루에 세 번 자동급식기로 사료를 먹는데요,

간식으로 웰츠 독 연어를 줘 봤더니






냠냠냠 정말 잘 먹더라고요.




달콤아, 건강하고 또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맛있고 몸에 좋은 강아지사료는 내가 꾸준히 공급해 줄테니~

너는 지금처럼 잘 먹기만 하면 된단다^^

2017.05.08 01:23




닥스훈트 강아지 갸우뚱 하는 이유 ;; 개껌 정말 좋아하네요~^^




강아지가 갸우뚱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책도 보고 인터넷에서 정보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하자면,,,

어? 오잉? --- 이런 느낌이라고 해요.



낯선 상황에서 으응? 이건 뭐지?

할 때

강아지가 갸우뚱 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닥스훈트 달콤이를 키워 보니,,,

그 말이 정말 맞았어요.



제가 뜬금없이 휘파람을 불거나

이상한(?) 춤을 추거나 하면

닥스훈트 강아지 달콤 군이 갸우뚱 ㅋㅋㅋ

정말 귀엽게 갸우뚱하거든요.






강아지를 키우게 되니 마트에 장 보러 갈 때마다

자꾸 눈에 밟혀서

닥스훈트 달콤 군 선물도 하나씩 사 오곤 하는데,



이번에는 2천원짜리 개껌을 사서

줘 봤어요.





강아지를 처음 분양받았을 때에도

선물이랍시고 작은 개껌 여러 개가 들어 있는 간식을 사 본 적이 있는데

개껌은 여러 개 보다

큰 거 하나가 훨씬 더 좋네요~



(가격은 똑같은데 말예요.)






개껌이 크니까 

두 손(?) 앞 발 두 개로

꼭 잡고 먹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사각사각사각

냠냠냠

아삭아삭아삭


먹는 소리도 정말 귀여워요~~~








절대로 맨 바닥에는 눕지 않는

귀족견 닥스훈트 달콤 군.

꼭 방석 위, 쿠션 위, 담요 위에만 눕는데

주방 매트 위에 엎드려서 개껌을 아삭아삭 맛있게 먹습니다.



귀여워요~^^




강아지가 갸우뚱 하는 모습이 자꾸 보고 싶어서

이상한 행동을 ㅋㅋㅋ

해 보기도 하고

이상한 소리도 내 보기도 하는데

달콤이는 이런 저의 정성을 알아 줄까요? ^^




2017.04.30 22:13





귀여운 닥스훈트 

 웰츠 독 연어 ♥ 강아지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출시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만 아는 아이들에게 배려심을 알게 하는 행동이며

작고 귀여운 동물 친구를 만들어 주는 행동이며

강아지를 위해 먹이를 주고, 실수한 배변을 치워주며 

자연스럽게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는 행동입니다.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 집에 오면서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달콤이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있거든요.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에는

몸집도 작고 몸무게도 미달이었어요.

닥스훈트 분양 받을 때,,, 되도록이면 가정 분양을 받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ㅜㅜ 애견센터에서 데리고 왔는데

그 곳 환경이 그리 좋지는 않았나봐요.



우리집에 와서

좋은 주인을 만나면서 ㅋㅋㅋㅋㅋㅋ

달콤이는 폭풍성장을 하게 됩니다!!!!!!!!!!!!!!

넘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예방접종하러 가서 (정해진 양 만큼 사료를 급여했음에도)

몸무게는 정상이나 배가 나왔다는 무시무시한 의사 쌤의 말씀 ㄷㄷㄷㄷ



닥스훈트는 허리가 긴~ 체형의 특성 상

배가 나오면 안 되고

살이 찌면 허리에 병이 오거든요.

운동을 더더더 시키고 사료와 간식을 줄 때에도 더 신경을 써야만 하겠어요.







달콤이가 먹고 있는 정말 괜찮은 사료

웰츠에서

웰츠 독 연어 //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가 신제품으로 출시되었다기에

정말정말 기대하고 있는데요,,,,,

(물론 웰츠에서는 캣 사료도 나오니까,,,

웰츠 캣 연어, 웰츠 캣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도 있습니다~^^)






이리온 수의사 선생님들이 좋은 원료로만 만든

프리미엄 웰푸드 웰츠,,,








웰츠 독 연어는


생연어가 25% 들어 있어서 강아지의 피부, 털, 관절을 튼튼하게 해 주고

총 80% 의 육류 단백질로 맛있으면서도 소화는 잘 되게,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는 없고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저탄수화물 사료예요.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불루베리, 블랙베리, 슈퍼푸드로

항노화 & 면역력을 강화하고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은요,,,,












기존 제품 대비 -21% 낮은 지방함량으로 강아지의 비만을 예방하고

높은 섬우소 함유로 포만감은 증진하며

지방 연소를 돕는 L카르니틴이 들어 있어요.

생연어, 생닭고기 포함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는 들어 있지 않아요.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저탄수화물 사료입니다.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블루베리, 블랙베리, 슈퍼푸드가 들어 있어

항노화 & 면역력을 가오하시키고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해요. 



웰츠 독 연어와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는

모든 연령대의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제품 ~

배가 나와서 걱정인 울 달콤이도 다음달부턴 웰츠 독 연어,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를 

한 번 먹어 보려고 해요~

운동을 더 많이 시키면서 말예요~~




2017.04.27 21:19




강아지 영양제 국개대표 천연 수제 영양 파우더






달콤이는 닥스훈트예요.

몰랐네요~ 닥스훈트가 키우기 힘든 반려견 중에 하나라는 것을 ㅋㅋㅋㅋ

그러나,,,, 키워 보니 왜왜왜???? 왜 키우기 힘들다는 거지?

의문이 생길 정도로 착하고 똑똑하고 귀엽기만 한데^^



배변 훈련도 매우 잘 되어 있고

알려져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키우기 힘들다는 건 닥스훈트에 관한 선입견인 것 같아요.



산책을 자주 시켜줘야 된다는 것이 귀차니즘인 저에게는 조금 번거로운 일 ^^

그래도 산책하는 건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일이니까

잠깐 잠깐씩이라도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나가려 노력을 하는 중인데요,

울 꼬맹이들은 제가 달콤이에게는 착하게 말하고 잘 웃어주면서

자기들에겐 엄하게 혼낸다며

달콤이를 은근 질투하기도 해요.



그래서 자주 달콤이처럼 흉내를 내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귀엽지만,,, 그런 모습 이제 그만 ~~~





강아지 수제 간식을 파는 국개대표에서

강아지 천연 수제 영양파우더도 나오거든요~~~



울 달콤이에게는

국개대표 천연 수제 영양파우더 초유 연어파우더 130g

초유 동결건조 소간파우더 80g이 있어요.



산책을 다녀 온 후에는

영양 있는 간식으로 울 닥스훈트 달콤이를 더욱 건강하게 키우려고 해요.



다른 견주들은 영양제를 주기도 한다던데,

저는 무조건 천연 제품, 수제 제품을 주고 싶어서 

약 말고 식품으로 강아지의 건강을 챙겨주고 있어요.






국개대표 간식들을 꺼내는 순간,

울 달콤이는 침을 꼴깍꼴깍 ~







자주 주지는 않는데도 벌써 이만큼이나 먹었어요~~

계량 숟가락이 같이 들어 가 있는 구성인데,

어느 정도 먹어서 숟가락을 구부려 강아지 수제 영양 파우더 속에 쏘옥 넣어 두었습니다.






간식 앞에서 

완전 말 잘 듣는 ㅋㅋㅋㅋㅋ

털은 반질반질 코는 촉촉 윤기 좔좔 흐르는 

닥스훈트 달콤입니다.








한 스푼씩 주면 돼요.

너무 많이 주는 것도 좋지 않죠.








요즘 택배상자 속에 쏘옥 들어가 있는 걸 즐기는

닥스훈트 달콤 군....








얼~ 마나 잘 먹게요?

혓바닥으로 삭삭삭삭 핥으면서 정말 맛있게 냠냠냠









바닥에 흘린 것까지 싹싹 핥아서 잘 먹어요.









이건 국개대표 초유 동결건조 소간파우더입니다.

원래 천연 수제 영양파우더는 강아지가 사료 먹을 때 그 위에 한 스푼씩 뿌려 주면 냠냠 잘 먹는데,

산책 후 돌아와서 간식 줄 때

저는 사료를 간식으로도 사용 하거든요~~



사료 조금에 소간 파우더 한 스푼 뿌려 주면






뭐,,,, 말 할 것 없이 정말 잘 먹죠~~









강아지 수제 간식, 영양 파우더 국개대표에서

세일도 많이 하고 1+1 행사도 자주 하니까

울 달콤이 간식은 국개대표에서 선택해 먹이려고 해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2017.04.26 23:55




반려견 닥스훈트 강아지 산책 ♡ 수제간식 국개대표




닥스훈트는 에너지가 넘쳐요.

원래 사냥개였으므로,,, 집에서 내내 지내는 것은

닥스훈트에겐 넘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죠.

닥스훈트 달콤이랑 똑같은 어린이가 우리집에 또 있으니 ^^

에너지 넘치는 달콤이랑 다솔이는 참 많이 닮았어요.



완전 아기 때 우리집에 온 반려견 강아지 닥스훈트라

산책을 시킨 건 얼마 전부터였어요.

강아지를 산책 시키기 전에는 예방접종 5회차가 끝나야 된다기에...



드디어 주사도 다 맞추었고,

날씨도 따뜻해져서






반려견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동네 산책을 나갔답니다.



이 사진은 처음 나갔을 때의 사진은 아니고요,,,,

그나마 좀 적응이 되었을 때예요.

처음엔 우리도 어색하고 ^^ 강아지 달콤이도 어색하고 ㅋㅋㅋ

걷다가 발을 밟기도 하며 ㅜㅜ 횡설수설이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이렇게 큰 강아지가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산책을 나오면서

강아지 물이랑 반려견 수제간식도 챙겨 왔어요.



유치가 하나씩 빠지고 또 나고 있는 달콤이,,,

이가 근질근질한 달콤이에게 좋은

질겅질겅 씹어 먹을 수 있는 딱딱한 반려견 수제간식이면서

방부제 X, 화학제 X

반려견 수제간식 국개대표에서 

제가 참 좋아하는 ^^ 닭근위를 이번 산책 때 간식으로 가지고 나왔답니다~~~






잘 먹어요~~~^^



제가 간식을 가지고 있는 걸 알기에,,,,

달콤이는 길거리에서 아무것다 먹지 않고,

킁킁킁 냄새맡고 질겅질겅 씹다가도 

먹을 수 있는 음식만 먹는 습관을 기릅니다.



호기심 많은 닥스훈트는 아무거나 막 삼키고 다 먹고 ㅜㅜㅜㅜ

그래서 탈이 나는 경우가 많대요.

EBS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를 보니까

간식, 음식을 반려견들에게 적절히 챙겨 주는 것이

아무거나 마구 삼키지 않도록 하는 교육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국개대표를 좋아하는 이유는,

완전 수제간식이고

강아지들에게 아주 건강한 천연 간식이기 때문에.






특히 닭근위를 좋아하는 까닭은

딱딱해서 울 달콤이가 꽤 오래 먹을 수 있기에

제가 밥을 먹기 전에

닥스훈트 달콤이에게는 요거 하나 던져주면

저도 편안히 여유롭게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요,



울 달콤 군~~~

그동안 또 훌쩍 자라서 국개대표 닭근위 먹는 속도가 넘나 빨라졌어요~






산책 다녀 와서

따땃한 물에 목욕까지 하고 나니

눈꺼플이 천근만근 ㅋㅋㅋㅋ

사람처럼 쿠션 베고 누워 조용히 잠을 청하는 

참 귀여운 반려견 강아지 달콤입니다.





달콤이에게 건강한 간식을 주기 위해서

국개패표에서 수제간식을 꽤 많이 주문해 두었는데요~~~

이미 다 먹은 껍질도 있고,,,

껍질 버린 것도 있고 ^^





개봉한 것은 무조건 냉장보관.

완전히 말린 반려견 수제간식이라 유통기한이 넉넉해서 좋고요,

지퍼백으로 보관하기에 신선하게 넣어둘 수 있어 좋아요.







국개대표 닭근위







국개대표 한우우피껌







국개대표 참치육포






국개대표 단호박스낵 소프트.

딱딱한 것도 팔더라고요~

담번엔 무조건 딱딱한 걸로 주문할 것임 ㅋㅋㅋ







국개대표 치킨안심육포






가격할인, 1+1 행사, 세트행사 등등등

혜택 많이 받고 주문한건데,

넉넉히 주문했더니 샘플도 넣어주셨어요!~~~






국개대표 한우힘줄







국개대표 명태포







국개대표 한우소간육포






국개대표 연어스낵 하드



달콤이에게 샘플로 온 딱딱한 연어스낵을 한 번 먹여보았어요~~







냠냠냠~~~

얼마나 격렬히 열렬히 잘 먹던지 ^^

사진이 다 해드뱅잉~ 흔들려서 없답니당~~~



강아지 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반려견 키워보면서 느낀 건데,

정말 강아지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에요.

(속닥속닥 ;;; 주인만 잘 만난다면~~)






↑↑↑↑↑↑↑↑↑↑


이벤트 제품, 세트할인제품 등등

다양한 혜택이 많은

반려견 수제간식 국개대표

달콤이는 주인 잘 만나서 참 좋겠네요 ㅋㅋㅋㅋ

2017.04.18 22:06




강아지에게 먹여도 되는 음식, 반려견 펫푸드 정보





달콤아~ 하고 이름을 불러주면

저렇게 착! 앉아서

저와 눈을 맞춥니다.

세상에서 제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요 ♡♡♡



((( 닥스훈트가 이렇게 예쁜지 너를 알기 전엔 몰랐었지. )))

우리 달콤이도 이제 산책, 운동하러 슬슬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비록,





앞으로 가! 하면





뒤로 가는 ㅋㅋㅋ

못말리는 말썽꾸러기지만



데리고 다니면 늘 듣는 말이,

얘는 털이 어쩜 이렇게 반질반질 윤이날까....예요.






반려견 닥스훈트를 집으로 데리고 오면서

매일 강아지에게 먹여도 되는 음식, 강아지 건강에 좋은 음식

펫푸드 정보를 인터넷으로 꼼꼼히 찾아보고

강아지 키우는 법 사료 먹이는 법...등에관한 책도 찾아 보며 노력했기 때문이겠죠~



정말 윤기 좌르르륵 흐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먹는 것이 강아지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저도 닥스훈트 달콤이 덕에 새삼 깨달았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일텐데 ㅜㅜㅜㅜ 왠지 울 꼬맹이들에게 미안하네요.)



강아지에게 먹여도 되는 음식 & 강아지를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만 먹이는

우리집에서 제일 좋은 음식, 강아지사료를 먹고 자라는 달콤이.

(Feat. 좋은 주인 ㅋㅋㅋㅋㅋㅋ)







울 집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먹는

웰츠사료입니다.



강아지에게 먹여도 되는 음식, 반려견 펫푸드 정보

좋은 반려견 사료의 조건 



단백질, 지방, 수분, 섬유소 및 영양소의 올바른 조합이 필요해요. 

좋지 않은 사료는 염증성 장 질환(IBD)을 포함한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고

밀, 옥수수 등에 대해 민감한 경우가 많아요.

곡물 기반 영양소가 부실한 사료가 비만을 유발 하며 

인공 첨가물 등 부실한 사료가 부적절한 행동 or 집중력 저하 등의 정신적 문제도 유발

(읽다보니 사람도 똑같네요~)



미국의 리뷰 전문 매체인 

리뷰스 닷컴에서 좋은 반려견 사료의 조건이라는 내용으로 쓴 칼럼이에요.

웰츠에서 리뷰스 닷컴의 글을 번역해 두었기에 가져와봤답니다~



반려견 사료로 좋은 원료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단백질원으로서 : 생선류, 닭고기, 쇠고기, 오리로기, 간, 달걀

통곡물 : 귀리, 퀴노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추가 영양소 : 오메가 3지방산, 글루코사민, 콘드로이친

그리고 인증받은 유기농 원료 

비타민 C와 비타민 E

고구마, 완두콩, 당근 등이 있으며




반려견 사료로 피해야 할 원료는 

Dangerous Chemicals(위험한 화학물질) BHA, BHT, 에톡시퀸(Ethoxyquin), 

프로필렌 글리콜(Propylene glycol), 아셀렌삼염(소디움 셀레나이트, Sodium Selenite)

Unspecified Proteins(출처가 불분명한 단백질원) Meat, Meat-Meal 그리고 by-products

(웰츠의 추가설명: 예를 들자면 Chicken Meat, Chicken Meal인 경우는 괜찮으나, 

‘어떤’ meat, meat-meal 인지 모르게 적혀있는 단백질원은 피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Meat-meal이란 meat 에서 수분과 지방을 제거하는 렌더링 과정을 거친 결과물을 말합니다. 

웰츠에 사용하는 건조 닭고기는 생닭고기에서 수분만을 제거, 치킨 밀(Chicken Meal)보다 좋은 원료입니다)   

Unhealthy Grains and Fillers(건강에 좋지 않은 곡물과 충전재) 옥수수, 밀, 대두, 비트펄프 

(웰츠의 추가 설명: 비트 펄프에 대해서는 리뷰스 닷컴에서도 ‘안전하다고 하나 논란의 여지가 있는 원료’이며, 

‘논란의 여지가 있다면 배제한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웰츠의 신제품에는 비트펄프를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며, 기존 제품도 고지 후 다른 섬유소원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Poorly Regulated Ingredients (규제가 약한 원료들) 중국산 원료, 가공된 식물 원료들 

If not properly processed to remove the harmful protein toxin (독성 물질이 제거되지 않았다면 피해야 함) 양파, 포도, 마늘, 아보카도 





모든 강아지 사료들이 좋은 원료로만 만들어져 있다면

이런거 저런거 공부할 필요도 없을텐데...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우리 달콤이가 먹고 있는 웰츠의 말 중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다면 배제한다'라는 말이 특히 믿음직스럽네요.







달콤이가 좋은 강아지 사료만 먹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7.04.13 00:26





펫랜드 반려견 더담은수제간식 오리도가니뼈 냠냠냠~





우리 닥스훈트 달콤이는 좋겠어요.

좋은 사료 먹죠~ 좋은 수제간식도 먹죠~~

주인 잘 만난듯 ㅋㅋㅋ ^^



털이 반지르르~ 오동통하게 살도 오르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닥스훈트 달콤이.....






물고뜯고맛보고즐기는

수제간식 오리도가니뼈를 먹여 보았습니다.




수제간식을,,,, 특히 오리도가니뼈를 직접 만드는 분들도 계시던데,

아무리 연한 오리 도가니뼈라도,

집에서 만들다가 덜 말리면

반려견 치아가 상할 수 있어요 ㅜㅜ

웬만하면 제대로 된 곳에서 제대로 된 반려견 수제간식을 구입해서 주는게

강아지 건강을 위해서도,

보호자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더담은 수제간식 오리도가니뼈

사진으로 찍힌 것 x 2가 용량이에요.










반려견 수제간식 전문점

펫랜드 더담은 수제간식 온라인몰이 이번에 오픈하면서

오픈기념 이벤트로 더담은수제간식 오리도가니뼈를 한달간 50% 할인하는데요,

지난 번에 우연한 기회에 먹여보고

참 괜찮아서,

얼른!!! 싸게 팔 때 구입해 보았어요.



양도 많고 (냉동보관 6개월까지 가능)

가격은 저렴하기에

얼른 더담은수제간식 펫랜드 홈페이지 가서 구입해 보았지용~









오리도가니뼈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울 달콤 군.





강아지나 사람이나 아는 맛이 더 무섭다고 ㅋㅋㅋㅋㅋ





울 닥스훈트 달콤 군,,,,

익숙한 냄새가 나는지 더담은수제간식 오리도가니뼈를 간식으로 주려고

꺼내는 순간, 흥분 상태 ㅋㅋㅋㅋㅋ









오리도가니뼈 하나를 꺼내 주자마자,

쪼르르륵 도망 가서 자기 집 앞에서 냠냠냠냠 먹네요~~~

달콤이가 도망간다는 것은 진짜로 맛있다는 뜻!

절대로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




펫랜드 제품을 오프라인을 통해 여러 번 먹어 봤는데,

온라인몰이 생겨서 참 편해요.









냠냠냠 쩝쩝쩝




오리도가니는 인,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하여

뼈와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천연 껌으로 반려견들의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요,,,,,

치석 제거와 치아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거예요.








저는 다른 간식보다 오래 먹어서

그런 점도 좋더라고요.




뭐 하나 주면 왕~~ 냠냠냠

얼마나 빨리 먹어 치우는지 씹지도 않고 꿀꺽 삼키는 것 같은데,

펫랜드 오리도가니뼈는 진짜 도가니라서 그런가

씹고 뜯고 맛보는 것이 오래 걸려서

저도 좀 쉬고 싶을 때 ㅋㅋㅋㅋ

달콤이에게 간식으로 더담은수제간식을 주고,,,,, 저는 좀 쉴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오래오래 저 혼자 즐기며 맛있게 잘 먹거든요.








진짜 맛있게 잘 먹죠~?

50% 싸게 사서 저도 좋고

맛있어서 닥스훈트 반려견 달콤이에게도 좋은,,,,

오리도가니뼈.




저는 냉동실에 넣어두고 아주 가끔씩만 상처럼 주고 있어요.

울 달콤이가 정말 좋아하는 수제간식입니다.








↑↑↑↑↑↑↑↑↑↑




오리도가니뼈 말고도 간식이 다양하니, 구경해 보세용~

펫랜드 정말 괜찮은 것 같아서 추천해드립니다.



2017.04.02 20:10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먹인 후 윤기 반지르르해진 닥스훈트 달콤이







닥스훈트 달콤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밥 먹는 시간,

그리고 간식 먹는 시간 ㅋㅋㅋㅋㅋ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얼마나 잘 먹는지

밥 먹는 시간이 길고, 입 짧은 울 꼬맹이들에게

달콤이처럼 잘 먹어 보라고 잔소리를 할 지경에 이르렀답니다.

좋은 밥 잘 먹으니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보다

몸집이 두 배는 큰 것 같아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솔 나는데~~~

달콤이와 함께 재롱 훈련을 해 보려고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조금 꺼내어

(사료가 워낙 좋으니 간식 대신에도 요 사료를 주고 있거든요~)

앉아! 손!!! 강아지 교육을 좀 해 보려고 

먹이통 뚜껑을 열었더니만,


코를 킁킁킁 대면서 입맛을 다시는 달콤이입니다.








생후 한 달이 조금 넘은 상태로 우리집에 온 닥스훈트 달콤이.

달콤이는 아직 아기라서

웰츠 퍼피를 먹이고 있는데요,



이왕이면 울 강아지 반려견에게 좋은 사료를 먹이고 싶은 것이

모든 견주들의 마음이잖아요~

이리온 수의사들이 참여해 함께 개발했고

펫푸드 제조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한사료에서 만든 반려견 사료 웰츠.

달콤이는 아기니까 웰츠 퍼피.








반려견 사료지만 얼마나 정성껏 만들었는지

저탄수화물, 저혈당 그레인프리

방부제, 합성첨가제, 부산물 0%

국내선 육류 단백질 80%, 슈퍼푸드와 휴먼 그레이드 식재료 50%




ㅜㅜㅜㅜㅜ

달콤이가 먹는 웰츠 퍼피 사료가 워낙 좋다보니,

울 꼬맹이들에게도 좋은 음식을 해 줘야되겠다는 미안함이 불쑥불쑥 생겨요.

강아지 사료가 이렇게나 좋게 나오다니,,,,

달콤이가 어쩌면 저보다도 더 좋은 음식을 먹는 건 아닐까요? ㅋㅋㅋㅋ





 




소단위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맛있는 펫푸드 강아지사료를 신선하게 보관해 두었다가

울 닥스훈트 달콤이에게 줄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웰츠 퍼피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교육할 때에도 웰츠 퍼피를 간식 대신에 사용하고 있어요.








3월부터 웰츠 퍼피를 먹이기 시작했으니까,,,,

이제 보름 좀 넘었나? 그것보다 더 지났나??? 암튼 웰츠 퍼피를 맛있게 먹는 중인데요,

울 달콤이 몸집이 건강하게 자란 건 당연하고,

털이 얼마나 윤기가 좌르르르륵 흐르는지

진짜 놀라워요.









달콤이가 궁금한 울 엄마, 울 아빠에게

영상 통화로 달콤이를 보여 드렸었는데

얼마나 좋은 사료를 주기에

그렇게 반들반들 빛이 나느냐고 물어 보시더라고요~~



개뿌듯 ㅋㅋㅋㅋ










진짜 예쁘게 잘 자라고 있지용?



사실 처음에 달콤이가 우리집에 왔을 때에는

지금처럼 윤기가 나지 않고

비듬이 많이 나서,

강아지 비듬, 강아지 비듬샴푸 등등을 검색해 보기도 했었어요 ㅜㅜ






지금 보다 더 아기였을 때의 달콤이.

얼굴에 하얀것이 잔뜩 묻어 있는게 보이죠?

그게 바로 비듬 ㅜㅜㅜㅜㅜ











그 때나 지금이나 울 가족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아

다인이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는 달콤이의 모습인데요,

예전과는 달리

빛이 반짝반짝 나는 정말 예뻐진 달콤이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강아지 샴푸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원적인 것은

좋은 펫푸드, 건강한 강아지사료를 주는 것이

강아지 반려견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잘 알게 되었어요.







자기 장난감은 자기 집으로 다 가져다 놓고

ㅋㅋㅋㅋ

스스로 다 집 안에다 넣은 모습이 넘나 귀엽지 않나욤?

잠 잘 때에도 포근포근 편안하고 재밌게 자고 싶은 울 달콤이.







↓↓↓↓↓↓↓↓↓↓↓↓↓





집 속에 쬐끄마한 아기 강아지였었는데,

폭풍성장해서

이제는 집이 작습니다 ㅋㅋㅋㅋㅋ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먹인 후 

윤기 반지르르해진 닥스훈트 달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더 좋은 사료 먹이고

더 많이 사랑해 주어서

달콤이와 함께 행복하게 잘 살 거예요~♡♡♡ 











2017.03.18 21:19





반려견 강아지 닥스훈트 기르기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와서 가족이 된지 벌써 한 달이 넘었어요.

달콤이가 우리를 주인으로 믿고 따르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고

우리집 두 꼬맹이들이 강아지 달콤이를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데에도 아직은 더 시간이 걸리겠죠.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의 달콤이의 모습이에요.

꺄~~~ 정말 작고 귀엽네요.









달콤아 안녕?

이해하렴~ 우리집은 사진 찍는 걸 매우 좋아하는 집안이란다 ㅋㅋㅋ

너도 익숙해져야 될거얌 ㅋㅋㅋ



처음에는 집만 덩그러니 있었는데,

아직 아기 강아지라

보들보들 포근포근한 담요를 좋아하는 것 같기에







사은품으로 받아 두곤 쓰지 않고 두었던

핑크 담요를 강아지 집 속에 넣어 주었더니,

요녀석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잘 쓰지 않는 장난감들은

모두 달콤이가 차지하고 ^^

말랑말랑해서 물기 놀이 하기 좋은 장난감 인형들로 달콤이의 집이 채워지고 있어요 ^^





강아지 분양준비물



강아지는 위가 막혀 있는 포근한 보금자리를 좋아하므로 지붕이 있는 강아지집

개월 수에 맞는 사료

사료를 담아 먹일 사료통

물통

목욕시킬 개샴푸

강아지 장난감

배변 훈련을 시킬 배변패드, 배변판

배변 훈련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 써야 되는 향균탈취제





배변판에서 볼 일을 보는 배변 훈련이 완료되지 않았고

달콤이와 좀 떨어져 있어야 할 경우를 대비해서 

강아지 우리도 새로 사서

달콤이의 영역을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가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아이들이 작은 조각으로 된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혼을 내야할 때 등등

달콤이를 저 속에 넣어 둡니다.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못 알아 들을 수도 있지만,

저는 자주 달콤이를 안아 주면서 우리 가족이 돼 줘서 고마워

달콤아 사랑해~ 라고 말을 해 주는데요,



아직 어린 강아지가

우리집에 와서 정을 붙이기까지 얼마나 어색할까...

혼자 생각을 해 보니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달콤이를 알기 전에는 닥스훈트에 관심도 없었는데,

달콤이를 데려 오고 보니

곳곳에 닥스훈트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






조금씩 우리가 가족이라는 걸 알아가는듯~

제 무릎위에 올라 와 자는 걸 좋아하고







아기처럼 팔배게를 하고

심쿵! 눈빛을 보내기도 합니다 ^^

정말 귀엽죠?



달콤이의 사진을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찍어 두고

한 데 모아서 포스팅을 하는데,



우와.... 데려올 때보다

두 배는 커진 것 같아요.








우리 집에서

어쩌면 달콤이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다인이인듯~~











다인이는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아이였는데,

처음 달콤이를 데려왔을 땐

그 작은 강아지가 무서워서 꺄~~ 소리 지르며

소파 위로 올라가 숨곤 했었는데,,,









지금은 달콤이를 정말 좋아해요.

달콤이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늘어진 귀가

작은 발이

닥스훈트 달콤이를 좋아하는 다인이의 호기심 대상인데,



너무 좋아하기에 다인이는 현재 달콤이의 가장 큰 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인이는 너무너무 좋아서 달콤이에게 뽀뽀를 하지만,

왠지 달콤이는 엄마 도와줘~~~ 하는 듯한 표정이네요.



달콤이를 괴롭히지 말고

혼자 좀 내버려 두라고

다인이를 많이 혼내기도 하는데,

그래도 달콤이가 저에게 와서 쿨쿨 자는게 부럽고

달콤이가 귀여워서



자기 무릎에 달콤이를 안아 재우고 싶고

자꾸자꾸 만져 보고 싶은 다인이^^

그 마음도 이해가 되지요.



울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 군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배변훈련을 100% 성공했음 더 좋겠네요 ㅜㅜ

열 번 중 세 번 실수하는 중입니다.





2017.02.28 17:16




강아지 바나나 줘도 되나요? 

네네네!!! 강아지 바나나 먹어도 됩니다.






바나나는 저도 참 좋아하는 과일.

운동하는 여자인 저 ^^

운동이 끝난 후 손쉽게 영양분을 섭취하기 위해 바나나 먹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제가 바나나를 먹을 때 마다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저를 쳐다봅니다.

아주아주 애절하게요 ^^







저는 강아지가 고기류만 좋아하는 줄 알았었어요.

그런데 키워보니

과일과 채소도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주인을 닮아 그런가?



강아지 바나나 줘도 되는지

저도 검색을 해 보니

동물병원 원장님들이 쓰신 글들에서

강아지에게 바나나를 줘도 된다는 검증이 주르르륵...

강아지 바나나 줘도 됩니다.

강아지 바나나 먹어도 됩니다 ♡♡♡








넘넘넘 맛있는 바나나.

저도 자주 먹으니

강아지에게도 자주 주게 되는데,



바나나는 비타민B6, 비타민C, 칼륨, 팩틴 등이 함유되어 있잖아요~

칼륨이 풍부하여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키는 데에도 좋고

혈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작용을 하며

피로 해소에도 효과가 있으니

질병으로 인해 식욕이 없는 강아지에게도 바나나 줘도 좋으며

강아지와 함께 운동, 산책을 한 후에도

강아지 바나나 먹여도 됩니다.








달콤하고 부들부들한 바나나

향긋하고 맛있는 바나나

강아지에게 줘도 되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



우리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좋아하는 바나나...

바나나 속에 들어 있는 좋은 성분들이

강아지 달콤이를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2017.02.26 18:31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되나요? 넵!!! 됩니다^^





강아지가 사과를 이렇게나 좋아하는지 정말 몰랐어요.

제가 채소주스를 사과랑 같이 갈아 먹기에,

채소주스 만들다가

닥스훈트 달콤 군에게 한 조각 줘 봤는데,

아삭아삭아삭, 사각사각사각 

와!!!! 진짜 좋아해요.



웬만한 간식보다도 사과를 더 좋아해서

놀랄 지경이었는데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됩니다.

사과의 새콤달콤 아삭한 맛이 정말 좋은가봐요.

다만,,,, 씨앗 부분은 피해서 줘야 되는데요,



닥스훈트 강아지에게 사과를 주다가,

맞다!

울 엄마가 말린 사과 만들어 주셨었지~~~ 하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말린 사과를 꺼내 닥스훈트 강아지에게 사과를 줘 봤어요~










먹으라고 할 땐 안 먹더니만,

닥스훈트 강아지가 말린 사과를 먹으니,

자기도 따라 먹고 싶었는지

울 다인이도 말린 사과를 냠냠냠 달고 맛있게 잘 먹습니다.

그리고 아까워 하네요 ㅋㅋㅋㅋ





그거 사실은, 외할머니가 다인이 먹으라고 두 봉지 해 주신거잖아~

말린 사과!!!!!!!!

전에 왜 안 먹었느뇨!!!!!!!!!!!!!








강아지가 사과를 냠냠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한 다인이



혼자서 다 먹을거라며

강아지와 경쟁하며 사과를 먹습니다.








말린 사과라 씨앗은 없으므로 맘편히 주어요~~

달콤이에게도 사과를 주고,

다인이에게도 사과를 주고~~~~




쩝쩝쩝

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랑 아이는 참 닮은 듯~~~









신선한 그냥 사과도

말린 사과도



강아지에게 아주 좋은 간식이 됩니다.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됩니다.

적당히 주세요!

간식으로 참 좋아요~~~~







반지르르르르

윤기가 좌르르륵 흐르는 건강한 달콤이.

간식으로 몸에 좋은 채소, 과일들만 골라 줘서 그런가?








강아지가 사과를 먹을 땐

꼭 다인이도 사과를 먹어요 ^^








다인이도, 달콤이도

둘다 사과 먹고 건강해지려므나~~~~





2017.02.25 22:09



우리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 군.

완전 이쁨 받으며

무럭무럭 폭풍 성장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강아지 양배추 먹어도 되나요?



궁금하더라고요~

강아지가 양배추를 먹어도 되는지.










강아지 양배추 먹어도 되나요? 에 대한 대답은

네!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양배추를 좋아해서

자주 양배추를 먹고 있는데요,

양배추를 손질하면서 생양배추를 씻어서 그냥 주어도 진짜로 잘 먹고,

제가 먹는 방식인... (저는 양배추를 삶아서 갈아 먹거든요.)

삶은 양배추를 줘 봐도 진짜로 잘 먹습니다.



타임지에서 매년 수퍼푸드로 뽑히는 양배추는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참 좋은 음식이에요.

양배추에는 비타민 C, 비타민 U가 풍부한 항산화식품이에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강아지의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영양 간식으로도 참 좋습니다.



강아지 양배추 먹어도 되나요?

네네네!! 됩니다^^







사람처럼 누워서 자는 우리 닥스훈트 달콤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강아지가 이렇게 누워서 자도 되나? 싶을 정도지만,

뭐....자기가 편해서 누워 자는 것을 ㅋㅋㅋ



그런데,

강아지에게 양배추를 줄 때 주의 할 점이 하나 있어요.

갑상선이 약하거나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어서 약을 먹는 강아지는

생양배추는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갑상선 치료제와 양배추를 함께 먹으면

요오드 흡수를 방해해서

치료제의 효과가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이럴 때에는 생양배추 말고 익힌 양배추를 소량만 건강 간식으로 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너무 귀여운 울 달콤이.

엄마 닮아서

양배추도 잘 먹고~~~~

몸에 좋은 간식 먹어 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영양식을 간식으로 주는게 좋죠.

강아지 양배추 먹어도 됩니다.






2017.02.17 15:43




닥스훈트 강아지 분양 반려견 친구가 생겼어요~









↑↑↑↑↑↑↑↑↑↑↑↑↑↑↑↑↑↑↑


제가 좋아하는 사진이에요^^

아기 다솔이와 아기 강아지가 처음 만났고,

3개월 후 아기 강아지가 어엿하게 형아 강아지로 자라나면서

다솔이와 강아지의 상황(힘의 세기? ^^)이 역전 되어 버렸던 그 때의 추억을,



강아지가 작았을 때와 강아지가 컸을 때

비슷한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골라

제가 나란히 비교해 보고

혼자서 뿌듯해 했던 사진입니다~

제가 뿌듯해 하는 만큼 다른 분들은 그 의미를 잘 몰라주어 서운하지만요 ㅋㅋㅋ









다솔이는 강아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타고 난 아이예요.

맨처음 '개'를 (=다 자랐다는 의미로...) 보았을 때에도 무서워하지 않고

다가가서 만져 보려고 하고 좋아하더니

외갓집에서 갓난쟁이 아기 강아지를 보고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좀 자란 후에는 어른 개들과도 무지 친하게 지냅니다.

개집 속에 들어가 같이 잘 수도 있을 정도로요 ^^



그러니 강아지 키우고 싶다는 얘길 

다솔이가 9살이 되는 동안 얼마나 많이 했겠어요~~

저도 어릴 때 강아지를 키웠었고

남편도 강아지를 좋아하지만

선뜻 강아지 분양을 받지 못하고 마음만 좀 가지고 있다가,,,








반려견 친구를 집으로 데려 오게 된다면????

다솔이가 10가지 공약을 내세워

적극적으로 강아지 분양을 주장하기에



못 이기는 척

닥스훈트 분양을 받게 되었답니다.








다솔이가 강아지의 주인이기에^^

다솔이가 모든 것을 전적으로 도맡아 강아지를 키우기로 했는데요~

닥스훈트도 다솔이가 선택했고

닥스훈트의 이름도 다솔이가 정했고



우리집 반려견 닥스훈트의 이름은

'달콤'입니다.



엄청 영리한 녀석으로 정말 잘 데려온 것 같아요.

우리집에 온지 이제 3주 정도 지났는데,



데려 온지 3일 만에 화장실 터특!

물론 아직은 다섯 번의 배변 중 한 두 번을 다른 곳에 실수 가기도 합니다 ㅜㅜ

피곤하거나, 혼이나서 혼자 있고 싶을 땐

짧은 다리로 쫄래쫄래 뛰어가서 집으로 쏙 들어가는게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달콤이가 우리집에 온 첫 날,

다솔이는 레고를 가지고 닥스훈트를 만들었어요.









소오름~~~

다솔 군 천재 아닌가욤? ㅋㅋㅋㅋㅋㅋㅋ



달콤이의 짧은 다리는 레고 인간(?)의 다리를 활용해서

정말 귀욤귀욤하게 잘 만들었고










닥스훈트의 특징인 긴 허리,

길쪽한 얼굴도 넘나 신통방통하게 표현해 놓았더라고요~

살랑살랑 꼬리도 예술 ㅋㅋㅋ












엄마 눈에 다솔이는

넘나 창의적인 천재인듯~~~^^








그러나 강아지를 사랑하는 마음은 크지만,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

아기 강아지를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를 아직은 잘 모르는 다솔 군.







닥스훈트 달콤이를 분양 받은 처음 며칠은

엄마 아빠에게 많이 혼나기도 했어요~







점점 더 잘 하겠죠~

서툴지만, 다솔이가 달콤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겠죠~

이 둘의 우정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라요~


2017.02.07 17:26




반려견 강아지 무료분양 주의점! 

분양준비물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온 지도 벌써 2주일이 지났어요!

사진을 보니 그동안 참 많이 자란 것 같네요~^^



원래는 반려견을 키울 생각이 1도 없었기에,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오게 되리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이미 나는 달콤이 엄마 ㅋㅋㅋ



다솔 - 다인 요 두마리를 키우는 것만으로도 이미 힘든데 강아지까지????

상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었지만

달콤이가 우리집에 온 후로

힘든 일은 별로 없네요~









사실 우리가 원했던 건

외갓집에 있는 써니의 친구 대형견이었어요.

새끼 강아지였을 때만 우리가 키우고,

다 자라면 써니와 같이 뛰어 놀 수 있도록 내려 보내기로 한 계획이었는데,








그리고 하얀 색 강아지를 분양받을 생각이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솔이가 동네에 있는 애견 분양센터(? 애견센터?)에서 

검정색 강아지 = 닥스훈트에게

첫눈에 반해버려서



한 번 반했고

다솔이의 마음이 홀딱 뺏겨 버렸으니

강아지를 우리 집으로 데려오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가 되어 버려서



예 : 닥스훈트를 사달라고 1초에 한 번씩 이야기 한다.

닥스훈트를 사 달라며 내내 운다

(다솔 9살 남자 어린이 ㅜㅜ)




결국 닥스훈트를 30만원에 분양 받아

집으로 데려오게 됩니다.



여기서 반전!!!! 

강아지를 데려 오자 남편이 매우 기분 좋아 보였기에

제가 물어 보았어요.



당신 강아지 사고 싶었던거 아냐?

남편 왈, 맞아.

나의 대답.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엄두가 안 나서 그렇지

우리는 모두 강아지를 좋아하는 가족이었던 거예요~






반려견 강아지 무료분양 주의점! 분양준비물



그러나 이왕이면 강아지 무료 분양을 받고 싶었던

저와 남편은 반려견 강아지 무료분양 앱, 사이트, 카페 등등을 뒤지고 또 뒤지고 또또또...

그러다 몇몇 군데의 앱을 통해 전화 해 보고

블로그, 카페를 통해서도 전화를 해 보고 그랬었는데요~



물론 안 그런 분들도 분명 있으실 거예요.

그러나 제가 전화를 걸어 봤던 분들의 대부분은 정말로 무료 분양을 시키기 위한

일반인들이 아니었고!!!!

업체? 혹은 애견 분양센터였어요!!

그러니 말로만 무료 분양, 

혹은 어쩔 수 없이 입양을 보내야 되는 상황이라는 글로

일단 전화 문의를 하게 만든 후

책임비라는 것을 요구하는데요,



반려견을 입양할 때 정식으로 거치는 경로인 애견센터에서는

강아지 예방접종를 포함해서 

모든 사항을 안전하게 보장해줄 수 있지만

건강한 강아지인지,

어떤 경로를 통해 그 강아지를 보호하고 있는지

예방접종 유무도 불투명한 사항인 분들도

책임비를 참 많이 요구하더라고요.



강아지를 무료로 분양 받을 경우

강아지를 데려 온 후에 사랑으로 기르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강아지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의식을 지우게 위해

책임비라는 것을 주고 받는 미덕이 생겼고

제 친구는 지인이 낳은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오면서 500원을 줬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정기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강아지를 무료 분양한다면서

강아지 마다 10만원, 혹은 15만원의 책임비를 요구한다면

그게 정말 무료 분양인지

그 분은 애견 업체가 아닌지 궁금했어요.

건강한 경로를 통해 분양시키는 강아지인지,

그동안 사료는 잘 주었고

예방접종도 잘 시켰는지도요.



저는 이번에 동네 애견센터에서 닥스훈트를 분양받으면서 30만원을 지불했는데,

무료 분양 받으라는 어떤 분이 무료이나

책임비 17만원으로 달라고 하더라고요.

어떤 분은 닥스훈트 무료 분양, 책임비는 26만원.







지인의 강아지가 새끼를 낳지 않는 이상

무료분양 받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고

다솔이의 마음에 딱 들어 온 닥스훈트가 있었기에



점찍어 둔 그 강아지를 데려 오기로 했습니다.

생후 2개월 미만인 

닥스훈트.







강아지를 분양 받아 데리고 오면서

우리집에 강아지 용품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아기를 사랑으로만 키울 수 없듯

강아지를 기르는 데에도 역시 돈이 드는구나.

그것도 많이 ㅜㅜㅜㅜㅜ



강아지 주인은 공식적으로 다솔 군이기에,

다솔이가 닥스훈트의 집을 고르고

아기 강아지에게 먹일 사료도 사서 집으로 왔답니다.




강아지 분양준비물



강아지는 위가 막혀 있는 포근한 보금자리를 좋아하므로 지붕이 있는 강아지집

개월 수에 맞는 사료

사료를 담아 먹일 사료통

물통

목욕시킬 개샴푸

강아지 장난감

배변 훈련을 시킬 배변패드, 배변판

배변 훈련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 써야 되는 향균탈취제




애견센터에서

기본형 먹이 통은 줬고, 

장난감은 아이들이 가지고 놀다가 싫증난 인형과 장난감이 있으니

그걸로 충분했어요.

나머지는 다 샀답니다 ㅜㅜㅜㅜㅜ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은 새끼 강아지라서

콜콜콜~~~

자는 시간이 길어요.



우리집에 데려 온 지 2주 정도가 되어

그새 많이 자랐는지

자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몸집도 꽤 커졌고^^









아이들은 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강아지가 우리 집에 온 3일 정도는

잘 때에도 이렇게 지켜보고 있었어요^^






첫 날에는 배변 패드만 사서 왔는데,

이틑날 돼 보니 요걸로만은 안 될 것 같아서

확실히 배변 훈련을 시키고 싶어서

배변판도 더 샀고,







외출 할 때, 잠 잘 때 

강아지가 집안을 마구 휘젓고 다니는 것이 걱정되어

강아지 울타리도 사서 그 속에 넣어 주었어요.



도서관에서 강아지 교육 시키는 책을 빌려 왔는데^^

책을 읽어 보니

이 울타리에 넣어 두고

혼자서 지내는 연습을 시켜 주고

혼자서도 잘 노는 법을 터득하게 해 주면서

울타리를 점점 더 넓히면

나중에는 강아지를 집안에 그냥 풀어 두어도 



우리가 걱정하는 만큼

강아지가 집을 엉망으로 만들지는 않는다고 해요^^

나중에는 강아지가 가서는 안되는 곳을 막는 용도로 울타리를 사용해야겠어요~




 

2017.02.03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