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at 보스호텔 1층

Funder Bakkut teh




바쿠테는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몸에 좋은 각종 한방재료 듬뿍 넣어 푹푹푹~~~~ 끓인 갈비탕이예요.

돼지 잡내 잡으려고

후추도 마늘도 팍팍 넣어

고기가 야들야들 해질 때까지 푹 고아 낸...



지난 번 클라키에서 송파 바쿠테를 먹은 후

아이들이 또 먹고 싶어하고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저도 한 번 더 먹고 싶었었는데요,



우리 가족이 싱가포르 시티를 즐기면서 

15박 16일의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중 장장 5박 6일 동안 묵고 있는

가성비 최고에, 위치까지 정말 괜찮은!!!!

진짜 만족스러운

라벤더역 근처 보스호텔.

보스호텔 1층에 바쿠테 음식점이 있어서

보스호텔 체크아웃하고 센토사로 넘어가기 전에

아침 식사를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하기로 했어요.

짐 다 싸고 호텔에 맡겨 놓은 후

느즈막히 여유롭게 먹는 아침 식사.

그것도 싱가포르 맛집으로 손꼽히는 파운더 바쿠테이니

진짜 동선도 잘 짜고

계획도 잘 한 것 같아서 셀프 토닥토닥 ㅋㅋㅋㅋㅋ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바쿠테로 유명한 곳이 송파 바쿠테와 파운더 바쿠테라고 들었었는데

둘 다 먹어 보고 느낀 점은

파운더 바쿠테 보다는 송파 바쿠테가 여러가지 면에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메뉴도 가격도 맛도 모두 다요~~~



보스호텔에 묵으면서

호텔에 짐 맡기고 센토사로 넘어가기 전에 먹는 식사...인 점을 감안하면

싱가포르 시티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인게 10점 만점에 10점이지만

만약 보스호텔에 머물지 않는다면

굳이 찾아와서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메뉴 중에서,





추천 표시가 있는 메뉴 위주로 주문을 해 봅니다.

파운더 바쿠테 9.80 씽딸 짜리 하나

족발 작은 거 9.80 씽딸 짜리 하나

유부 요리 1.80 씽딸 짜리 하나, 배추요리 5.80 씽딸 짜리 하나 

밥 두 개를 시켰어요.










주말 오전이어서 그런가

싱가포르 현지분들과 보스호텔에 묵는 관광객들이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음식들은 빨리 나오는 편이긴 한데,

아침이어서 그런가? 직원분들의 움직임이 굼뜨고

바쿠테 육수 리필이 늦고 ㅜㅜㅜㅜㅜ



제가 느끼기에 클라키 송파바쿠테 보다 서비스가 별로인 것 같았어요.

그런데 남편은 둘 다 서비스가 별로였다고 ㅋㅋㅋㅋ (반전 ㅋㅋ)







추천 표시가 있었던 배추 요리

제가 먹기엔 괜찮은데

아이들이 먹기엔 좀 매울 수 있어요 ㅜㅜ






클라키 송파 바쿠테에서는 7씽딸 짜리 바쿠테를 두 개 시켰었고

이번에 파운더 바쿠테에서는 9.8 씽딸 짜리 바쿠테 하나를 주문했더니만

갈빗대는 하나

큰 고깃 덩어리는 두 개가 나왔어요.

역시나 바쿠테는 맛있고

육수가 진하고 고기는 야들야들 제 맘에 쏘옥 들었어요.






이건 유부 요리







이건 족발 요리예요.



주문하고 보니 다 짠 맛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메뉴 중에 짜지 않은 담백한 건 뭐 별로 없고 ㅋㅋ






7살 9살 꼬맹이 + 어른 둘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에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오빠랑 아빠가 잠시 화장실에 갔을 때

제가 다인이에게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의 갈비 = 뼈다귀를 줬는데

다인이는 뼈다귀가 커 보였었나봐요.



뼈다귀 대신 작은 고깃덩어리를 선택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

작은 고기 속에도 뼈가 있다고 생각했던지라 ㅜㅜ

먹어도 먹어도 뼈는 안 나오고

다인이는 속상하고 화나고 눈물도 나고 ㅜㅜㅜㅜㅜ







오빠는 이렇게도 폼나고 맛나게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의 뼈를 뜯는데

다인이는 뼈가 없으니 속상했나봐요.







점점점 속상하고 심술이 나는 다인이 

ㅜㅜㅜㅜㅜㅜ










오빠가 맛있게 먹으면 먹을 수록

다인이는 더더더 속상하고








급기야

오빠는 파운더 바쿠테 속 뼈다귀를 다 먹고

족발까지 먹기 시작하고 ㅜㅜㅜㅜ 







다인이는 엉엉엉

닭똥같은 ㅋㅋㅋ 눈물이 뚝뚝뚝 ㅋㅋㅋㅋ



이럴 땐 슬픔에 동조해 주면 끝도 없어요.

모른 척 기다리는 수 밖에요.








결국 우리가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거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 치운 후에야 스스로 마음을 추스른 다인이는,,,,,



바쿠테 육수를 리필해서





오빠가 그랬던 것처럼

밥을 바쿠테 육수에 말아서 냠냠냠 맛있게 잘 먹습니다.



휴우~~~ 다행 ㅋㅋㅋ








다인이가,

바쿠테 뼈다귀를 못 먹어서 속상했던 마음을 스스로 추수르자

드디어 울 가족에게 평안이 찾아오고 ^^








다인이도 바쿠테 국물에 밥 말아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냠냠냠~~

바쿠테는 싱가포르 가족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파운더 바쿠테 보다는 송파 바쿠테가 더 맛있었어요~~~~~






계산할 때보니까

파운더바쿠테에서 육수 소스?도 팔던데요?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at 보스호텔 1층

술탄 모스크

헤지레인, 부기스 다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위치 정말 좋답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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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at 보스호텔 1층

Funder Bakkut teh




바쿠테는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몸에 좋은 각종 한방재료 듬뿍 넣어 푹푹푹~~~~ 끓인 갈비탕이예요.

돼지 잡내 잡으려고

후추도 마늘도 팍팍 넣어

고기가 야들야들 해질 때까지 푹 고아 낸...



지난 번 클라키에서 송파 바쿠테를 먹은 후

아이들이 또 먹고 싶어하고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저도 한 번 더 먹고 싶었었는데요,



우리 가족이 싱가포르 시티를 즐기면서 

15박 16일의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중 장장 5박 6일 동안 묵고 있는

가성비 최고에, 위치까지 정말 괜찮은!!!!

진짜 만족스러운

라벤더역 근처 보스호텔.

보스호텔 1층에 바쿠테 음식점이 있어서

보스호텔 체크아웃하고 센토사로 넘어가기 전에

아침 식사를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하기로 했어요.

짐 다 싸고 호텔에 맡겨 놓은 후

느즈막히 여유롭게 먹는 아침 식사.

그것도 싱가포르 맛집으로 손꼽히는 파운더 바쿠테이니

진짜 동선도 잘 짜고

계획도 잘 한 것 같아서 셀프 토닥토닥 ㅋㅋㅋㅋㅋ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바쿠테로 유명한 곳이 송파 바쿠테와 파운더 바쿠테라고 들었었는데

둘 다 먹어 보고 느낀 점은

파운더 바쿠테 보다는 송파 바쿠테가 여러가지 면에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메뉴도 가격도 맛도 모두 다요~~~



보스호텔에 묵으면서

호텔에 짐 맡기고 센토사로 넘어가기 전에 먹는 식사...인 점을 감안하면

싱가포르 시티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인게 10점 만점에 10점이지만

만약 보스호텔에 머물지 않는다면

굳이 찾아와서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메뉴 중에서,





추천 표시가 있는 메뉴 위주로 주문을 해 봅니다.

파운더 바쿠테 9.80 씽딸 짜리 하나

족발 작은 거 9.80 씽딸 짜리 하나

유부 요리 1.80 씽딸 짜리 하나, 배추요리 5.80 씽딸 짜리 하나 

밥 두 개를 시켰어요.










주말 오전이어서 그런가

싱가포르 현지분들과 보스호텔에 묵는 관광객들이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음식들은 빨리 나오는 편이긴 한데,

아침이어서 그런가? 직원분들의 움직임이 굼뜨고

바쿠테 육수 리필이 늦고 ㅜㅜㅜㅜㅜ



제가 느끼기에 클라키 송파바쿠테 보다 서비스가 별로인 것 같았어요.

그런데 남편은 둘 다 서비스가 별로였다고 ㅋㅋㅋㅋ (반전 ㅋㅋ)







추천 표시가 있었던 배추 요리

제가 먹기엔 괜찮은데

아이들이 먹기엔 좀 매울 수 있어요 ㅜㅜ






클라키 송파 바쿠테에서는 7씽딸 짜리 바쿠테를 두 개 시켰었고

이번에 파운더 바쿠테에서는 9.8 씽딸 짜리 바쿠테 하나를 주문했더니만

갈빗대는 하나

큰 고깃 덩어리는 두 개가 나왔어요.

역시나 바쿠테는 맛있고

육수가 진하고 고기는 야들야들 제 맘에 쏘옥 들었어요.






이건 유부 요리







이건 족발 요리예요.



주문하고 보니 다 짠 맛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메뉴 중에 짜지 않은 담백한 건 뭐 별로 없고 ㅋㅋ






7살 9살 꼬맹이 + 어른 둘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에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오빠랑 아빠가 잠시 화장실에 갔을 때

제가 다인이에게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의 갈비 = 뼈다귀를 줬는데

다인이는 뼈다귀가 커 보였었나봐요.



뼈다귀 대신 작은 고깃덩어리를 선택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

작은 고기 속에도 뼈가 있다고 생각했던지라 ㅜㅜ

먹어도 먹어도 뼈는 안 나오고

다인이는 속상하고 화나고 눈물도 나고 ㅜㅜㅜㅜㅜ







오빠는 이렇게도 폼나고 맛나게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의 뼈를 뜯는데

다인이는 뼈가 없으니 속상했나봐요.







점점점 속상하고 심술이 나는 다인이 

ㅜㅜㅜㅜㅜㅜ










오빠가 맛있게 먹으면 먹을 수록

다인이는 더더더 속상하고








급기야

오빠는 파운더 바쿠테 속 뼈다귀를 다 먹고

족발까지 먹기 시작하고 ㅜㅜㅜㅜ 







다인이는 엉엉엉

닭똥같은 ㅋㅋㅋ 눈물이 뚝뚝뚝 ㅋㅋㅋㅋ



이럴 땐 슬픔에 동조해 주면 끝도 없어요.

모른 척 기다리는 수 밖에요.








결국 우리가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거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 치운 후에야 스스로 마음을 추스른 다인이는,,,,,



바쿠테 육수를 리필해서





오빠가 그랬던 것처럼

밥을 바쿠테 육수에 말아서 냠냠냠 맛있게 잘 먹습니다.



휴우~~~ 다행 ㅋㅋㅋ








다인이가,

바쿠테 뼈다귀를 못 먹어서 속상했던 마음을 스스로 추수르자

드디어 울 가족에게 평안이 찾아오고 ^^








다인이도 바쿠테 국물에 밥 말아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냠냠냠~~

바쿠테는 싱가포르 가족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파운더 바쿠테 보다는 송파 바쿠테가 더 맛있었어요~~~~~






계산할 때보니까

파운더바쿠테에서 육수 소스?도 팔던데요?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at 보스호텔 1층

술탄 모스크

헤지레인, 부기스 다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위치 정말 좋답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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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at 보스호텔 1층

Funder Bakkut teh




바쿠테는 한국식으로 말하자면

몸에 좋은 각종 한방재료 듬뿍 넣어 푹푹푹~~~~ 끓인 갈비탕이예요.

돼지 잡내 잡으려고

후추도 마늘도 팍팍 넣어

고기가 야들야들 해질 때까지 푹 고아 낸...



지난 번 클라키에서 송파 바쿠테를 먹은 후

아이들이 또 먹고 싶어하고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저도 한 번 더 먹고 싶었었는데요,



우리 가족이 싱가포르 시티를 즐기면서 

15박 16일의 싱가포르 - 말레이시아 가족여행 중 장장 5박 6일 동안 묵고 있는

가성비 최고에, 위치까지 정말 괜찮은!!!!

진짜 만족스러운

라벤더역 근처 보스호텔.

보스호텔 1층에 바쿠테 음식점이 있어서

보스호텔 체크아웃하고 센토사로 넘어가기 전에

아침 식사를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하기로 했어요.

짐 다 싸고 호텔에 맡겨 놓은 후

느즈막히 여유롭게 먹는 아침 식사.

그것도 싱가포르 맛집으로 손꼽히는 파운더 바쿠테이니

진짜 동선도 잘 짜고

계획도 잘 한 것 같아서 셀프 토닥토닥 ㅋㅋㅋㅋㅋ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바쿠테로 유명한 곳이 송파 바쿠테와 파운더 바쿠테라고 들었었는데

둘 다 먹어 보고 느낀 점은

파운더 바쿠테 보다는 송파 바쿠테가 여러가지 면에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메뉴도 가격도 맛도 모두 다요~~~



보스호텔에 묵으면서

호텔에 짐 맡기고 센토사로 넘어가기 전에 먹는 식사...인 점을 감안하면

싱가포르 시티에서의 마지막 식사가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인게 10점 만점에 10점이지만

만약 보스호텔에 머물지 않는다면

굳이 찾아와서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메뉴 중에서,





추천 표시가 있는 메뉴 위주로 주문을 해 봅니다.

파운더 바쿠테 9.80 씽딸 짜리 하나

족발 작은 거 9.80 씽딸 짜리 하나

유부 요리 1.80 씽딸 짜리 하나, 배추요리 5.80 씽딸 짜리 하나 

밥 두 개를 시켰어요.










주말 오전이어서 그런가

싱가포르 현지분들과 보스호텔에 묵는 관광객들이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음식들은 빨리 나오는 편이긴 한데,

아침이어서 그런가? 직원분들의 움직임이 굼뜨고

바쿠테 육수 리필이 늦고 ㅜㅜㅜㅜㅜ



제가 느끼기에 클라키 송파바쿠테 보다 서비스가 별로인 것 같았어요.

그런데 남편은 둘 다 서비스가 별로였다고 ㅋㅋㅋㅋ (반전 ㅋㅋ)







추천 표시가 있었던 배추 요리

제가 먹기엔 괜찮은데

아이들이 먹기엔 좀 매울 수 있어요 ㅜㅜ






클라키 송파 바쿠테에서는 7씽딸 짜리 바쿠테를 두 개 시켰었고

이번에 파운더 바쿠테에서는 9.8 씽딸 짜리 바쿠테 하나를 주문했더니만

갈빗대는 하나

큰 고깃 덩어리는 두 개가 나왔어요.

역시나 바쿠테는 맛있고

육수가 진하고 고기는 야들야들 제 맘에 쏘옥 들었어요.






이건 유부 요리







이건 족발 요리예요.



주문하고 보니 다 짠 맛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메뉴 중에 짜지 않은 담백한 건 뭐 별로 없고 ㅋㅋ






7살 9살 꼬맹이 + 어른 둘이서 먹기에 충분한 양이에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오빠랑 아빠가 잠시 화장실에 갔을 때

제가 다인이에게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의 갈비 = 뼈다귀를 줬는데

다인이는 뼈다귀가 커 보였었나봐요.



뼈다귀 대신 작은 고깃덩어리를 선택했는데,

ㅜㅜㅜㅜㅜㅜㅜ

작은 고기 속에도 뼈가 있다고 생각했던지라 ㅜㅜ

먹어도 먹어도 뼈는 안 나오고

다인이는 속상하고 화나고 눈물도 나고 ㅜㅜㅜㅜㅜ







오빠는 이렇게도 폼나고 맛나게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의 뼈를 뜯는데

다인이는 뼈가 없으니 속상했나봐요.







점점점 속상하고 심술이 나는 다인이 

ㅜㅜㅜㅜㅜㅜ










오빠가 맛있게 먹으면 먹을 수록

다인이는 더더더 속상하고








급기야

오빠는 파운더 바쿠테 속 뼈다귀를 다 먹고

족발까지 먹기 시작하고 ㅜㅜㅜㅜ 







다인이는 엉엉엉

닭똥같은 ㅋㅋㅋ 눈물이 뚝뚝뚝 ㅋㅋㅋㅋ



이럴 땐 슬픔에 동조해 주면 끝도 없어요.

모른 척 기다리는 수 밖에요.








결국 우리가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에서 

거의 모든 음식을 다 먹어 치운 후에야 스스로 마음을 추스른 다인이는,,,,,



바쿠테 육수를 리필해서





오빠가 그랬던 것처럼

밥을 바쿠테 육수에 말아서 냠냠냠 맛있게 잘 먹습니다.



휴우~~~ 다행 ㅋㅋㅋ








다인이가,

바쿠테 뼈다귀를 못 먹어서 속상했던 마음을 스스로 추수르자

드디어 울 가족에게 평안이 찾아오고 ^^








다인이도 바쿠테 국물에 밥 말아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냠냠냠~~

바쿠테는 싱가포르 가족여행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파운더 바쿠테 보다는 송파 바쿠테가 더 맛있었어요~~~~~






계산할 때보니까

파운더바쿠테에서 육수 소스?도 팔던데요?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싱가포르 맛집 파운더 바쿠테 at 보스호텔 1층

술탄 모스크

헤지레인, 부기스 다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위치 정말 좋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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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