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의류 세제 

오르페아 

프리미엄 의류세제 & 프리미엄 섬유유연제로

비싼 옷 빨래도 가뿐해요~




결혼한지 어느덧 10년 째.

이제는 옷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좋은 옷을 몇 벌 장만해서

나이에 맞게 품격있는 옷차림을 하려고 신경을 쓰고 있는데요,



고급 옷감을 세탁기에 마구 돌리자니

신경이 쓰이고

그렇다고 매번 세탁소에 맡겨 세탁을 하는 것은 부담스러워서

세탁기의 울세탁기능을 활용하고

고급의류 세제를 사용해서

울, 캐시미어, 린넨, 실크 등을 세탁하고 있어요.

명품의류 세제로 알려진

오르페아를 사용하니

비싼 옷도 저렴하게 빨래할 수 있어 편해요.






고급의류 세제 오르페아는

옷감의 구김을 방지하고

옷감을 부드럽게 보호해주며

색상을 더욱 밝고 선명하게 유지해주는 똑똑한 프리미엄 세제예요.

낮은 세탁 온도에서도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더 좋은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담요와

아이들 옷은

꼭 비싼 것들이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프리미엄 세제로 세탁해 주고 있어요.





ORPHEA

오르페아 프리미엄 의류세제






세탁기로 세탁할 경우

일반 4~5kg 세탁물 1뚜껑 30ml 사용.

적은 오염 30ml, 일반오염 60ml, 심한오염 90ml.

세탁물 6~7kg일 경우 30ml 추가.



손세탁을 할 경우

2.5리터의 물에 1/2뚜껑 15ml






오르페아 꽃향이 은은하게 좋아서

기분 좋게 빨래를 시작합니다.

살짝 노란빛을 띄고 있어요~







깨끗하고 부드럽게 잘 부탁해~









ORPHEA

오르페아 프리미엄 섬유유연제를 함께 사용해

시너지 효과를 주어요~^^



100년 전통 오르페아의

울, 캐시미어, 린넨, 실크 및 고급의류를 위한 프리미엄 섬유유연제예요.

옷감에 보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옷감을 부드럽게 유지하며

섬유의 조직력을 회복시키고 색상변색을 방지합니다.



세탁기에 1뚜껑을 사용 30ml

손세탁 할 땐 2.5리터의 물에 1/2 뚜껑 15ml를 사용합니다.






불투명한 흰색이에요.

역시나 자연에서 유래한 꽃향이 은은하게 기분 좋아요~






내 소중한 옷들을

부드럽고 향기롭게 만들어 주렴~




이제 곧 긴소매 와이셔츠를 찾게 될 남편을 위해

와이셔츠도 싹~ 준비를 해 두고








결혼식에 입고 가야 되는 정장 재킷도

두근두근~ 

집에서는 처음으로 세탁을 해 봤는데 생각보다 더 괜찮았어요.

고급의류 세제 오르페아 

비싼 옷 빨래도 가뿐하게 잘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욤~







↑↑↑↑↑

더 자세한 내용은

오르페아 스토어에서 확인하세요~ 




2018.08.17 00:22




순한 프리미엄세제 베니따 유아세제





특히 아이들 옷을 세탁할 때면

혹시나 세제 잔여물이 의류나 침구에 남을까봐

헹굼을 추가하고 또 추가하고,

세탁 후에는 꼼꼼히 세탁물을 살펴 보곤 하잖아요~

유아세제 사용하시는 모든 엄마들이 저와 같은 마음일텐데요,



자연에서 온 첨가물로만 만들어져 몸에는 건강하고,

세정력은 더 좋은 순한 프리미엄세제 = 베니따 유아세제가 좋다고 하여,

걱정없이 헹굼 추가 없이 ^^

편하게 유아세제 사용하고 싶어서

베니따로 유아세제, 섬유유연제, 그리고 어른들 세제까지 싹 바꾸었어요.







베니따 유아세제 패밀리세트입니다.





콩의 이소플라본, 토코페놀, 레시틴의 성분이 

의류 속 단백질을 분해하고

옷 세정과 얼룩을 분해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야자 속 미생물은 빨래 속의 진드기 곰팡이 균을 없애주고 악취제거에도 좋고요,

녹차의 토코페놀은 살균효과와 해독작용 뿐만 아니라

박테리아 억제 및 항 알레르기 작용을 한다고 해요.

자몽은 천연 방부제 역할을 하면서

천연살균, 소독, 방부제로 쓰임새가 있다고 합니다.




콩, 야자, 녹차, 자몽이 먹어서 좋은 줄로만 알았는데,

유아세제로 만들어 사용했을 때

건강하게 깨끗하게 아이들의 옷을, 침구를 관리해 주는 역할도 하고 있었네요~









이건 어른용 베니따 프리미엄 세제예요.

아이들 피부만 소중한 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

유아세제 뿐만이 아니라

우리 부부도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하기 위해서,



베니따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를 들였는데,

남편이 이건 뭐냐며 ~~

넘나 고급스러워 보인다고 감탄하더라고요.

그거 세제야 ㅋㅋㅋㅋㅋ




왼쪽 보라색이 섬유유연제, 오른쪽 연한 노란색이 세탁세제예요.

1000ml 넉넉한 양입니다.





표준 사용량을 꼼꼼하게 살펴 보고 세탁하고 있어요.









베니따 유아세제는 조금 특별하게 선물 포장을 해 왔네요~

아이들이 우리의 선물인 것 처럼,

아이들이 사용하는 모든 제품은....

특히나 세제류는 정말 꼼꼼하게 골라야 하고

깐깐하게 따져 봐야 해요.




순한 프리미엄세제 베니따 유아세제는,

자연에서 온 원료들로 만들어졌으면서도 세척력이 뛰어 난 장점이 있어요.

콩과 야자지방산을 주원료로 한 비이온계면활성제로

인체, 동식물 등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세척력은 탁월해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아세제 베니따




왼쪽이 세탁세제, 오른쪽이 섬유유연제예요.

둘 다 1000ml






역시나 표준 사용량을 꼼꼼하게 읽어 보고




히유~~ 하루종일 애들과 지내다보면

저도 모르게 나오는 한숨 ㅋㅋㅋ

사실 저는 매일 옷을 갈아 입기는 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는 이상 한 번 입고 그 옷을 빨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아이들은 매일 옷을 갈아 입혀 주고,

하루에도 여러 번 옷을 갈아 입기도 하고

놀다가 돌아 왔을 때의 그 몰골이란 ㄷㄷㄷㄷㄷㄷ

한숨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 상황이 거의 매일이잖아요~~~



유아세제의 사용량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데,

오늘 아이들 옷을 세탁기 + 손빨래 해야 되는 상황이었어요.





유아세제를 넣고,






섬유유연제도 넣고






세탁기에서 아이들의 옷들이 잘 세탁이 되는 동안,








욕실에서 또 유아세제를 이용해서,







발레를 배우고 있는 다인이의 발레복, 발레 타이즈

수여을 배우고 있는 다솔이의 수영복을

손빨래 해 주었어요.



거품이 풍성하게 나서 잠깐 담궈 두었다가

특히 더러운 부분만 거품을 듬뿍 묻혀 슥슥슥 비벼 주었는데요,

순한 유아세제를 사용해야 하는 것이

아이들을 위한 일이기도 하지만

제 손 피부의 건강을 위한 일이기도 해요.






빨래 하는 김에,

저의 발레복과 보정 속옷 ㅋㅋㅋ 도

프리미엄세제 베니따로 슥슥슥 손빨래 해 주었습니다.



발레복, 수영복 등은 특수 기능성 의류잖아요~

이런 옷들은 일반 세제를 사용하면 

기능이 망가질 수 있으니 되도록 프리미엄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의류 보존에 좋아요.








베니따에서 펌프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구를 보내 주셔서

더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 펌프를 끼웠고요,

계량컵도 들어 있어서 편해요.








집안 일 하기 힘들어서 그런가?

이왕이면 세탁 세제, 섬유유연제도 있어 보이는 것을 사용하고 싶은 

여자의 마음 ㅋㅋㅋ









다인이가 제일 아끼는 애착 이불을

베니따로 빨아 주었는데,

유아세제 바꾸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보들보들 은은하게 향긋한 향기도 좋고, 아이들이 맘껏 얼굴을 비비고 지내도 괜찮으니

헹굼추가 없이 ^^ 마음 놓고 세탁할 수 있게 됐어요.





2017.03.29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