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톡스 다이어트, 

저는 유니시티 클리어스타트팩으로 시작했어요~








불과 몇 개월 전만해도

꽤 봐 줄 만한

몸매(?) 몸 상태였는데 말예요~



나이가 들 수록

다이어트는 어렵고 ㄷㄷㄷ

다이어트 몸매를 유지하는 건 더더더 어렵다더니,

1kg 빼는 건 정말정말 힘든데

어렵사리 뺀 몸무게를

원점으로 돌리는 건 왜 이렇게 훅~~ 후딱 

금방 요요가 오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몸이 너무 무거워서

다이어트를 하기 전에 일단 디톡스부터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검색창에서 여기저기 둘러 보다가





유니시티 클리어스타트팩 디톡스를

카페에서 무료로 받는

엄청난 행운의 기회를 얻었어요!!!

(무료 체험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 있을 거래요.

글 하단에 제가 기회를 얻은

제품 카페 URL을 공개할 예정이니

계속해서 글을 읽어 주세욤~^^)



제가 체험하게 될 디톡스 다이어트 제품은

3가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디톡스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제품에 대해 꼼꼼히 읽어 보았는데요~

혹시나 건강이 무너져 있는 분

= 건강의 밸런스도 안 맞고 영양도 불균형인 분들이

이 제품을 먹으면

명현현상, 혹은 호전반응이라고 할 수 있는...

처음에는 좀 불편한 현상이 생겨나기도 한대요.



예를 들면,

간이 안 좋은 사람은 눈이 뻑뻑할 수도 있고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명치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고지혈증이나 고혈압을 앓고 있는 분들은

머리가 아플 수도 있다는데요,



저는 이 글을 쓰기 전에 3일 정도

위 제품을 먹어 보았는데

특별히 불편한 부분은 없었습니다^^







그럼, 유니시티 클리어스타트팩으로

어떻게 디톡스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지~

더 꼼꼼하게 보여 드릴게요.






알로에 아보레센스

저녁에 잠자기전 3알씩 먹습니다.



먹는 시간과 양이 헷갈릴 수 있는데

일일이 먹는 용량과 먹는 시간을 다 붙여 놓아 주셔서

엄청 편안하고 쉽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알로에는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여 장건강에 도움을 주고요,

대장에서의 수분량을 높이고

연동 운동을 도와 배변활동을 개선시켜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제주도에서 재배된 

우수한 알로에 아보레센스만을 사용해서 더욱 안심^^

락툴로즈, 푸룬농축액분말, 프락토올리고당을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꼼꼼한 패키징~







3알이지만

캡슐이라서 먹기가 넘나 쉬워요~

물이랑 같이

꼴깍!

삼키고 물 벌컥벌컥 ㅋㅋㅋ

물을 많이 마셔 줍니다.






알로에베라 성분을 가루로 만들어 캡슐에 담은 것일까요?

디톡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배출이라서 그런가?

(이건 전적으로 저 혼자만의 생각^^)

알로에를 먹으면

몸 속에 있는 찌꺼기를 몸 밖으로 잘 내보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알로에를 잠자기 전에

3알씩 먹어 주는 것 같아요~







패러웨이 플러스 비타민 

아침 공복에 4알씩 먹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베타카로틴.

베타카로틴은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그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며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에도 필요한 성분입니다.

비타민B1은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패러웨이 플러스 비타민에는

  위 성분과 더불어

디톡스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는데요~








4알이지만

캡슐형이라서 물과 함께 꼴깍 삼키면 끝!

먹기가 정말 쉬워요~



패러웨이 플러스는 주원료인 비타민B1 두나리옐라와 

부원료인 정향, 세이지잎, 하소잎, 호로파씨, 캐모마일꽃, 서양박하잎, 회향 등

다양한 허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번 디톡스 다이어트의 핵심!

라이화이버 차전자피 식이섬유예요~



패러웨이 플러스 비타민을 먹고

15분 후

라이화이버 차전자피 식이섬유 1포를 250ml 찬물에

넣고,

3번 정도 쉑쉑쉑~~

흔들어 원샷합니다.



장을 위한 건강한 선택인 라이화이버에는

차전자피 식이섬유와 함께

약모밀, 서양민들레, 계피, 마늘, 생강 등의 식물추출물을 부원료로 사용한

식이섬유 보충용 제품으로

수용성 및 불용성 식이섬유를 제공합니다.





열량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넘넘넘 풍부해서

요걸 먹으면

포만감이 풍부해지더라고요~~~









요렇게 10g씩 포장이 되어 있어서

에게??? 하는데,

먹어보면 그 효과가 빠방해요~









250ml의 물에 섞어서

딱 3번만 쉐킷쉐킷하라는데,,,

그 이유는

오래 흔들흔들하면 

제형이 묵처럼 뻑뻑해지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어느 정도 녹았다 싶으면

얼른 꿀꺽꿀꺽 삼키는 것이 훨씬 더 먹기에 좋습니다. ㅋㅋㅋㅋ

아니면 숟가락으로 떠 먹어야 할 판 ㅋㅋㅋ



이것이 위장으로 들어가서

점점점 더

팽창하기에~~~

칼로리는 비교적 낮은 음식인데도

포만감이 대박이어서

디톡스에도 좋지마는

먹는 양을 자연스레 줄여 주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제품인 것입니당~~~~




↑↑↑↑↑↑

위 사진을 클릭하면

유니시티 사용자 모임 카페로 이동합니다.



저는 좋은 기회에

위 카페를 통해서 체험 이벤트에 당첨을 해서

1달 동안 무료로 디톡스 다이어트를 해 볼 기회를 얻었는데요~

1달 동안 직접 사용을 해보고

진짜 좋은지,

좋다면 어떤 점이 좋은지를

꼼꼼하게 사용해 보고

다시 후기를 남겨 보겠습니다~^^



(기다려주세요~^^)

2018.09.28 00:48

직장 화장실에서 일(?)을 보다가 옆 칸에서 들리는 끙끙 앓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다가 갑자기 들은 인기척이기에 더욱 놀란 탓도 있으나 들리는 상황으로 봐서는 전화 통화를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혼자서 웅얼거리는 소리도 이상했고 끙끙 앓는 사이 사이에 섞여 나오는 욕설도 범상치 않았다.

어느 여배우가 내가 다니는 직장 화장실에 와서 대본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닐텐데 무슨 일일까 은근한 호기심이 생길 때 즈음,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번뜩 내 머릿속을 스쳤다. 잠시 동안에는 설마 했으나 확신을 갖고 들으니 내가 생각한 바로 그 사람이 목소리의 주인공이 틀림없었다.

몇 시간 후 화장실 밖에서 본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무런 일도 없었던 듯 여느 때처럼 평온해보였다. 가지런한 치아가 고스란히 다 보일 만큼 활짝 웃는 미소도 여전했고 붙임성 있는 행동도 여전했다. 그런데 그녀는 화장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며칠이 지났을까 양치를 하러 간 화장실에서 그녀의 웅얼대는 목소리가 또 들려왔다. 나는 이번에도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는데 그녀가 화장실에서 나오다가 그런 나와 거울 속에서 눈이 마주쳤다.그녀 역시 아무도 없는 줄 알았다가 나보다 더 놀란 것 같았다. 민망한 듯 웃으며 몇 주째 변비때문에 죽을 맛이라며 아랫배를 감싸안는 그녀. 모든 비밀이 순식간에 풀리는 순간이다.

Self Portrait As A Stressed-Out Bride To Be
Self Portrait As A Stressed-Out Bride To Be by BrittneyBus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예민한 여자들 중에서 변비를 앓아보지 않는 자가 몇이나 될까? 나 또한 여행 필수품으로 변비약부터 챙기던 때가 있었기에 그녀의 고충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안다. 어린 시절 수학여행이라도 가면 변화된 화장실 환경 때문인지 예측할 수 없는 일정 때문인지, 변비약 한 알 가지고는 어림도 없었다.

친구들과의 1박 2일동안 과자며 빵을 쉼없이 먹어대면서도 시원하게 화장실에 갈 수 없었던지라 돌아올 무렵엔 불편한 배 때문에 짜증만 가득했던 기억도 있다. 변비약이 가장 손쉬운 해결책일 수도 있지만 자꾸 약을 먹는 버릇을 들이면 만성이 되어 스스로는 배변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된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변비약에 의존해서는 안 된다. 습관만 잘 들이면 지긋지긋한 변비에서 탈출할 수 있다.

변비가 있다면 어른들도 배변훈련을 해야 된다.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의 경우 먹는 양이 너무 적으면 자연스레 변비가 생기게 되니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 배추, 양배추, 버섯, 미역, 다시마 등을 일정량 이상 먹어주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기른다. 아침 식사는 빗자루와 같은 역할을 해서 장에 쌓인 노폐물들을 싹싹 쓸어주니까 거르지 않고 꼭 먹어야 한다. 그리고 일정한 시간에 화장실을 가는 습관을 들이며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 놓는 것이 좋다.



나 같은 경우는 아침 식사 후 커피를 마시고 나면 곧 이어 배에서 신호(?)가 오는데 이것은 내가 들인 습관이다. 처음에는 어렵더라도 '아침 식사-커피 한 잔-조금 휴식-화장실'이라는 규칙을 계속 반복하다보면 배변습관이 형성되어서 파블로프의 개가 종만 치면 침을 흘렸던 것 처럼 아침에 커피 한 잔만 마시면 그게 신호가 되어 배가 아프기 시작하는 것이다.

꼭 아침이 아니어도 좋고 꼭 커피가 아니어도 좋다. 자신이 처한 환경에서 느긋하게 화장실에 갈 시간이 있을 때를 정하면 된다. 또한 신호가 오면 일을 하다가도 참지 말고 바로 화장실로 가 주는 것이 변비를 예방하는 데 좋다. 조금만 더 있다가를 계속 외치다보면 화장실에서 자신도 모르게 욕설을 내 뱉는 지경에 이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끼니(특히 아침)는 거르지 말고, 식이섬유가 포함된 음식을 많이 먹으며 물을 많이 마시는 것만으로도 배번 습관은 많이 개선이 된다. 그런데 이미 화장실 가는 것이 두려워 진 상황이고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이라면 내가 체험하고 있는 설록 비움플러스 강한 터치를 권해 드린다.

설록 비움플러스 강한 터치는 '약'이 아니라서 안심이 되고(그러나 알로에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임신부, 수유부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맛도 좋아서 저녁 식사 후 '차'처럼 마실 수 있어서 맘에 든다. 어머니께 강한 터치를 권해드렸더니 라떼 맛이라 향도 좋고 구수하다고 좋아하셨다. 나는 변비도 없고 수유중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다 먹을 수 있으며 배변 습관은 물론 장의 기능도 활성화 시켜 주는 비움플러스 부드러운 터치를 마셔 보았다. 부드러운 터치도 사과 맛이라 거부감 없이 물처럼 마시면서 부족할 수 있는 식이섬유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다.


비움플러스 강한 터치에는 식이섬유 5000mg이상, 프락토 올리고당, 유산생성 바실러스,알로에가 들어 있다.
하루에 1포, 저녁 식사 후에 먹으면 되고 가급적 많은 물을 마시도록 한다.
따뜻한 물 120ml에 비움플러스 1포를 넣고 잘 저은 후 마시는데, 홍차라떼 맛이다.


사람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비움플러스 강한 터치를 마신 후 1~2일 안에 변의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하루 세끼를 거르지 말고, 변의가 없어도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하며, 충분한 수분, 식이섬유를 섭취해서 가볍고 상쾌한 하루 하루를 즐기시길 바란다.

2010.07.02 06:30
앞 뒤로 노릇노릇 잘 구워진 큼직한 돼지고기 한 점을 상추에 올린다. 그 위에 무친 파와 익힌 마늘을 된장에 푹 찍어 올린 후 아-- 입을 크게 벌려, 한 입 가득 쫄깃하고 고소한 돼지고기의 맛과 매콤하고 달달한 채소 맛을 느끼며 냠냠냠 먹는 '그'를 나는 눈이 빠지도록 지켜 보고 있다. 입 안이 텁텁하다며 새콤달콤 시원한 냉면까지 한 그릇 뚝딱 해치우는 텔레비전 속의 '그'를 나는 여전히 침을 흘리며 바라보고 있다.

텔레비전에서 음식을 소개하는 방송이었으니 마련이지 생활에서 누군가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쳐다보는 것 만큼 예의없고 민망한 일은 없을 것이다. 아, 딱 한 가지만 빼고...... .

요즘 나는 하루종일 나를 졸졸졸 따라다니며 '엄마, 엄마' 불러대는 다솔이 때문에 마음 편히 화장실에도 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혼자 두면 사고라도 날까봐 긴장까지 하게 되니 뱃속이 편할 리 있겠는가. 엄마가 거기 있다는 것을 다 안다는 듯, 아아아--- 소리를 내며 화장실 문을 탕탕탕 두드리는 다솔이에게 가끔씩 '까꿍'도 해 가며 1분이라도 빨리 다솔이에게로 나와야 되는 상황이 거의 매일이다. 아, 가엾은 '엄마'의 신세여.

먹는 것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 보다 훨씬 더 민망한 일이 힘 주는 것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일일 텐데 말이다.


다솔이가 내 '변비 유발자'로 자리매김을 한 역사는 꽤 오래 되었다. 임신 중기에 들어 서면서부터 태아였던 다솔이가 내 대장을 압박하여 나는 늘 배가 묵직하고 불편했으며 임신에 의한 호르몬의 변화가 더해져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못했다. 게다가 임신부는 약을 함부로 먹을 수 없으니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다는 음식들을 무조건 많이 먹으며 버티는 수밖에는 없었다. 그러나 출산 이후에도 역시나 아기를 먼저 돌보다 보면 배가 살살 신회를 보내도 때를 놓치기가 일쑤.

수유중이니 지금도 약은 먹을 수 없다.
이런 나에게 딱 알맞은 제품인 '비움플러스(VIUM+)를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다.
마트에서도 본 적이 있는 설록 비움플러스는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마시는 건강 음료이다.


배변 활동과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는 '상쾌한 아침을 여는 물, 비움플러스'는 물과 함께 마심으로써 화장실 가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단다.

종류는 사과 맛이 나는 '부드러운 touch'와 홍차 라떼 맛이 나는 '강한 touch' 2가지인데,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이상이면서 장 기능 개선과 부드러운 배변 활동을 원할 때는 부드러운 것으로, 평소 배변 습관이 주 2회 미만이면서 확실한 배변 개선을 원할 때 강한 것으로 마시면 된다.


부드러운 터치는 봉지 하나를 500ml의 물과 흔들어 섞어서 물마시듯 마시면 되고(하루에 2회 정도 타서 자유롭게 마시면 10,000mg이상의 식이섬유를 맛있고 부담없이 먹게 되는 셈이다. ), 강한 터치는 봉지 하나를 따뜻한 물 120ml에 넣어 식사 후 차 처럼 마시면 된다.

주의할 점: 부드러운 것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마실 수 있으나 강한 것은 빠른 효과를 위해 알로에 400g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임신부, 수유부, 어린이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알로에는 건강한 성인의 경우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일반인들은 걱정없이 마셔도 된다.


'비움'에는 식이섬유(장 연동 운동 촉진), 알로에(강한터치, 점막자극), 프락토올리고당(장내 유익한 비피더스균 증가), 유산생성바실러스(장내 유산 생성을 통한 유익균 증식, 3~8일 후 소멸)가 들어 있다.

변비약을 드셔 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기분 나쁜 배 아픔을 경험 해 보셨을 것이다. 인위적으로 장을 운동시키느라 동반되는 복통인데, 당연히 건강에 좋을 리 없다. 자극이 강한 변비약은 일시적으로는 효과가 좋으나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길 뿐 아니라 장의 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반면  '비움'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유산균을 이용하여 만든 '식품'이기 때문에 염려 없이 마실 수 있다. 약이 아니라 식품이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다.


부드러운 터치 한 상자에는 낱개로 포장된 날씬한 봉지가 열 개(9g*10) 들어 있다.
자르는 선을 그려 놓아 쉽게 뜯어진다.


상자의 윗 부분에는 변비의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비움플러스가 제안하는 3,3,3운동이 적혀 있다.
-하루 세 끼를 거르지 않는다.
-변의가 없어도 아침 식사 30분 후에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가도록 노력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하루 1~2리터), 충분한 식이섬유소 섭취, 운동의 생활화. 3가지 기본 생활습관을 가진다.


강한 터치 한 상자에는 낱개로 포장된 넓적한 봉지가 다섯 개(20g*5) 들어 있다.
자르는 선이 그려져 있어서 편리하다.


식이섬유 함량 비교
사과 10개 = 비움플러스 1포= 고구마 6개


나는 수유중이라 부드러운 터치를 500ml의 물에 타서 마셔 보았다.
탄산과 단 맛이 빠진 사과 음료수와 비슷한 맛이었는데, 별로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식이섬유가 가득하니 포만감이 높아져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약이 아니라 식품이기에 몸에서 천천히 반응하겠지만
나는 오히려 그 점이 더 마음에 든다.

느릿느릿 꾸준히 장이 좋아져서 지금보다 훨씬 더 가볍고 유쾌한 생활이 가능해지길 기대해 본다.


2010.06.28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