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톤다운 새치염색 대만족~



몇 주동안 고민 또 고민하다가

톤다운 새치염색을 했기에

잠실미용실 제이 쌤 진짜 대박 고맙네요. 







잠실미용실에서 톤다운 새치염색

한 후에

정말정말 마음에 들고 기분이 좋아서

이 날 셀카를 수십 장 찍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







넘넘 고급스러운

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잠실미용실은 헤어 디자이너 쌤들의 경력이 오래되어

무엇보다도 실력이 좋아서 입소문 난 곳인데

고급스럽고 친절하기까지 해서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지인이 소개해 준

잠실미용실 제이 디자이너쌤

잘 해 주신다기에

친구의 말만 듣고 무작정 예약을 했는데,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에서 톤다운 새치염색을 받는 내내

제이 디자이너 쌤의 실력이 좋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어어요.

훈남이라 케어 받는 내내

기분이 므흣~~ 했던 건 둘째치고라도 ㅋㅋㅋ






제가 원하는 헤어컬러가 어떤 것인지

제가 어떤 마음으로

잠실미용실에 톤다운 새치염색을 하러 왔는지

디자이너쌤과 소통이 잘 되어

제가 원했던 대로 결과물을 잘 뽑아 내 주셨어요.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잠실미용실 앞에 가격표가 섬세하게 잘 나와 있으므로

원하는 것에 따른 가격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지인이 강추해서 간 잠실미용실 

저는 일단 염색을 하고 싶었고



제 고민은 흰머리였어요.

특히 앞머리 부분을 가득 메운 흰머리 ㅜㅜㅜㅜ

처음엔 좀 뽑아 보려고 하다가 

갯수가 너무너무 많아서 포기를 했거든요.

뒷머리와 머리카락의 아랫부분은 아무래도 괜찮고 ^^

흰머리가 많은 앞머리, 

내 눈으러 땋!!!! 보이는 곳만 예쁘게 만들어 주시면 된다고

제 의견을 잘 전달 드렸지욤 






헤어살롱 가서 디자이너 쌤께 

자기의 의사표현을 100% 완벽하게 전달하는 것이 

헤어시술 후 만족도를 높이는 길인 것 같아요.



제 의견을 반영해서 색을 의논하고

염색에 들어가게 됩니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에서 톤다운 새치염색 하기 전

비포 사진.

윗머리, 앞머리에 흰색 새치머리가 그득그득한데

참 다행스럽게도 

사진으로는 덜 나오네요.

앞부분에 흰머리가 짱 많았어요.









경력 빠방한 디자이너 쌤들이 많으시고

실력 좋은 쌤들이 오래오래 머무는 곳이라

잠실미용실에서는 어떤 헤어시술을 받더라도

만족도가 높다고 들었는데

저도 친구에게 소개 해 주고 싶은 곳이에요.










제가 방문하자마자 일찌감치 사진을 찍어 두었기에 망정이지

이미 잠실미용실로 입소문 나 있는 곳이라

평일이었는데도 오후 12시 즈음이 되니

손님이 정말 많이 오시더라고요.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떤 헤어 변화를 하실까 궁금해서^^

이 날은 잡지도 안 보고 다른분들의 변신 모습을 흘끔흘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잠시 기다리니

제이 디자이너쌤이 염색약을 두 종류로 만들어 오셨어요.

저는 뿌리가 많이 자라 나왔고

중간은 레드 계열에

아랫부분은 노란기가 많아

머리가 세개의 층을 가진 ㅋㅋㅋ

어려운 모발이었는데,



윗부분은 새치커버를 하면서 톤다운을 시키고

중간부분과 색을 맞추면서

아래 손상이 많은 부분은 영양을 넣어 염색하는 걸로 준비해 주셨대요.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잘해 주셔서

염색 결과가 참 만족스러워요.










모발에 영양 성분을 투입해서

살살 달래면서

톤다운 염색을 해 주신다고 했는데요~~~

헤어 살롱에 있는 내내

신경 많이 써 주셨어요.






드디어 염색이 끝났어요.

중간중간 제이 디자이너 쌤이

색이 잘 나왔는지만 체크를 하고욤~~^^

최종적으로 잘 나왔다며 마무리.








아참, 염색을 하면서

제 뒷편에 앉아 계셨던 분이 모발 트리트먼트 케어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모발 전체를 늘어뜨려 놓고

기계가 옆으로 펴졌다가 오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케어를 하니

정말 효율적이라 사진으로 담아 왔어요.

저는 집에서 셀프로 트리트먼트를 할 때

전기 모자를 이용해서 열처리를 했는데, 모발이 겹쳐지는 부분이 많이 있었으니

그동안 열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염색이 끝난 후

모발을 산성으로 회복시키는 과정을 거쳐요~

그동안 염색을 많이 했지만

잠실미용실에서 처음 받아 본 케어라 신기했어요.






샴푸실에서 마지막으로 트리트먼트 좀 하고

진짜 끝.

제가 원했던 대로

새치는 가려지면서 스타일리시하게

머리가 완성이 되어 좋았어요.







염색이라,

드라이는 말리는 정도만 했는데도

예뻐지고 있습니다.

아참 상한 머리 끝부분을 다듬어 내고

머리 층을 다시 손봤어요.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에 조명이 많아서

사진이 조금 밝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는 게 더 예쁩니다.

얼굴형에 맞게 가르마 방향과 모양도 조언해 주셔서

가르마 만으로 윗머리를 풍성하게 만들면서

얼굴을 더 작게 만드는 법도 배우고 왔지욤 ^^






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톤다운 새치염색 대만족






한결 어려보이고 모발이 건강해보여서

좋네요~

부디 오래오래 잘 유지되기를~


2018.04.05 21:06



벚꽃놀이!!
벚꽃 축제갈 필요 없이 매일매일 꽃구경~





이상 고온 현상으로 벚꽃이 벌써 활짝 피었어요.
이번 주말에 벚꽃놀이 꽃구경 계획 세우실텐데, 오늘 비가 와서 ㅜㅜㅜㅜ
벚꽃은 정말정말 예쁜데 비 한 번 오면 후두두둑 다 떨어져 버려서 너무너무 아까워요.
저희 아파트는 벚꽃이 예쁘기로 유명한 곳!
다른 동네 분들도 벚꽃 구경 오시기도 하고, 벚꽃 축제까지 열리는 곳이거든요~


덕분에 저희 가족은 여의도까지 갈 필요 없이
벌써 일주일째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실컷~ 구경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도 등하원길에 꽃비 내리는 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한결 더 행복하게 다니고 있어요.






팝콘 튀긴 것 처럼 펑펑펑!!!
정말 예쁘죠?
벚꽃은 여러 그루의 나무들이 주르르륵 이어져 모여 있을 때
그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저희 아파트 벚꽃길이에요.
어른도, 아이도, 그냥 지나치기엔 마음이 설레서
아침부터 밤까지 사진찍는 사람들의 행렬 ^^
꽃을 보면 누구나 마음이 들뜨는지 애어른 할 것 없이 연신 셔터를 누르게 되는데,





어린이집에 다인이를 데리러 갔던 남편이
다인이와 꽃구경이 한창입니다.
이 사진을 찍었을 때가 이번주 월요일이었어요.
저는 미리 유치원에서 돌아온 다솔이랑 같이 집에 있다가,
사진 찍으러 나오라는 호출을 받고 세수만 겨우 마친 꾀죄죄한 몰골로 꽃길로 달려 갔어요.




언제봐도 반가운 엄마 ^ .^
저를 발견한 다인이가 달려 오자,
지금까지 저랑 같이 있었던 다솔이도 엄마를 빼앗길세라 저를 향해 달려 오고 ^^
저는 2주 정도 지독하게 고생했던 감기 기운을
이 때까지 완전히 떨쳐내지 못해서 좀 아팠었거든요~
남편에게 애들 둘을 다 맡기고 ^^ 다시 집으로 와서 콜콜콜....




여보! 고마워!!!







애들 아빠랑 애들이 꽃구경하며 찍은 사진들이에요~



 


다솔이와 다인이가 만나면 완전체! 합체!!!
둘이 있음 뭘 해도 즐겁고!!
벚꽃이 있어 더 즐겁고!!
 
 



벚꽃 보다 더 빨리 피고 벚꽃 보다 더 빨리 떨어져 버린 목련.
목련 꽃잎을 주워서 다인이에게 건네 주는 낭만 좀 아는 다인 아빠 ^^




소녀 다인이는 사진 좀 찍을 줄 아는 어린이가 되어,
마음으로는 다양하게 포즈를 취하고 싶은데, 몸은 아직 안 따라주어 속상한 것 같아요^^





짠~~ 이건 바로 어제 찍은 사진 ^^
드디어 골골거리던 감기에서 탈출 성공!!
감기에서 벗어났으니, 이제 멋 좀 내고 사진도 많이 찍어 보자공~
(근데 오늘 비 옴 ㅜㅜㅜㅜ)





말캉말캉 보드라운 다인이 볼에 뽀뽀도 해 보고,
역시 뽀뽀는 하는 것 보다 받는게 좋네요~





나풀나풀 벚꽃비 맞으며 집으로 돌아 오는 시간.
사실 이 날 구두신고 외출을 했다가 좀 걸었더니 발이 좀 아파서
집에 올라가 운동화로 바꿔 신고
남편이랑 유치원에서 일찍 돌아온 다솔이랑 같이 카페에서 차 마시고
다인이를 데리러 간 거였거든요?


다솔이랑은 오래 놀았고 다인이는 오랫만에(?) 봤으니
다인이 손 좀 잡고 걸었는데,
다솔 군 삐치고 말았습니다. 화가 단단히 났어요 ㅜㅜㅜㅜ


 


(발 아파도 그냥 구두 신을 걸 그랬나? 운동화가 영 거슬리긴 하네요 ㅜㅜ)


급기야 뒤돌아서 주저 앉은 뿔난 다솔 ㅜㅜ
질투의 화신이에요.





그래도 꽤 긴~~~
아이들과 함께 걸으면 20분은 족히 걸리는 벚꽃길을 걷는 동안,
(다솔이 손도 꽉 잡아 주었더니 ^^)
다솔이의 화가 슬며시 풀리기 시작했어요~






조금씩 얼굴에 미소가 떠 오르더니,





포즈 3종 세트를 선보이고는
신이 나서 깔깔깔 웃는 다솔이~
알고 보니 자기 위주로 사진을 찍지 않는 것이 서운했나봐요~







마침 차가 없을 때
도로 한복판에 앉는 독창적인(?) 포즈를 선보이고,
뒤에 따라 오시던 아주머니께서 얘 포즈 잘 취한다~ 모델해도 되겠다고 하신 말씀에 기분이 업업업!!!




 
 
하이패션 포즈까지 선보인 다솔 군.
장윤주 보고 있나????


우리는 벚꽃을 잘~ 구경했지만 아직 벚꽃 축제하려면 좀 남았는데,
오늘 비가 내려서 어떡하나??
아직 벚꽃 구경 못하신 분들은 얼른 가까운 곳으로 꽃놀이 다녀 오세요~


2014.04.03 16:43



살랑살랑 불어 오는 바람이 더 이상 싫지 않더니, 드디어 이 왔어요. 봄꽃이야 집주변에도 있지만 저희 가족은 오랫만에 봄나들이 겸 벚꽃 축제가 열리는 여의도로 놀러 나가기로 했답니다. 저희가 갔을 땐 벚꽃이 완전히 피지는 않은 상태여서 약간 아쉬운 감도 있었어요.(그래서 벚꽃 축제 기간을 연장한다고 하니, 아직 꽃구경 못 가신 분들은 얼른얼른 약속 잡으세요!)


그치만 벚꽃 축제라고 어디 꽃만 보러 가나요? 아껴 두었던 봄옷을 꺼내 입고(혹은 이참에 화사한 것으로 장만해서) 꽃처럼 몸단장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손에 손 잡고서 봄바람 쐬러 가는거죠. 저도 다인이 임신 했을 때, 살 빠지면 입겠다고 챙겨 두었던 원피스를 드디어 꺼내서 입고 나갔었어요. 어찌나 날씨가 좋던지 가져 갔던 겉옷이 필요없을 정도로 맑고 화창했어요. 그래도 강가를 지나거나 늦게까지 놀다가 저녁에 돌아올 땐 일교차가 심하니 꼭 겉옷은 챙겨 가세요.



 

지하철에서 나오자마나 코끝을 자극하는 오징어 냄새에 저도 모르게 두 마리(5천원)를 사서 먹으면서 다녔어요. 오징어 말고도 맛있는 먹거리를 실은 트럭들이 주르륵 서 있으니 골라 드시길!


저희는 여의도 벚꽃 축제에 처음으로 가 보는 것이라 지하철 어느 역에 내려야 할 지 잘 몰랐었어요. 고민을 좀 하다가 5호선 여의나루 역에서 내리고 사람들이 물밀듯 흘러 가는 곳으로 따라서 걸어 갔는데, 여의도 공원 쪽이었어요. 여의도로 놀러 가실 땐 웬만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두새벽에 가셔야 주차하실 수 있을걸요?

 

 



저희 가족은 지하철을 타고 유모차를 두 대 가지고 갔었는데요, 사람들이 엄청나게 복작복작댔지만 인심들이 좋아서 유모차를 가지고도 통행하는데 불편한 것이 없고요, 다솔이 처럼 잘 걷는 아이들도 너무 복잡해서사람들 때문에 걷기가 힘들고, 자칫 잘못하면 아이를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 유모차를 가져 가시는 편이 구경하시는데 더 편할 것 같아요.




아빠를 닮아 오징어와 쥐포를 좋아하는 다솔 군, 아이들은 간식거리가 있으면 더욱 즐겁죠?




여의도 공원에는 각종 현수막들이 가득했어요. 호기심에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면서 구경을 하고 있는데, 문득! 든 생각, 근데 벚꽃은 어디에 있지? 남편에게 물어 봤는데 잘 모르는 듯 했어요. 일단 즐기자고!




공연도 보고




캐릭터들을 만나 사진도 찍고
--정작 다솔 군은 관심 없는 듯?





미피하고도 사진을 찍고 나서 안 사실, 저희 가족이 있었던 곳은 벚꽃 축제 장소가 아니라 KBS 나눔 축제 장소였던 거예요. 어쩐지 꽃이 없더라니...... .




국회의사당 쪽으로 걸어가서 뒷편으로 벚꽃을 즐길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발길을 돌려 국회의사당으로 갔어요.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있어요.




국회의사당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다들 편안하게 봄을 즐기는 모습이었어요. 남는 건 사진 뿐, 열심히 남기자고~ 찰칵찰칵, 자는 다인이까지 깨워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드디어이 보여요!
아직 다 피지 않아 수줍어 보이는 벚꽃 나무들이 길을 따라 주르륵 이어져 있어요.





차가 다니지 않아서 도로를 점령하고 다닐 수 있고요, 아이들도 안전하게 꽃 축제를 즐길 수 있답니다. 다솔 군은 유모차를 타다가 맘에 들지 않는 일이 생기면 덮개를 덮고 그 속에 쏙 숨어 버려요.

 

 

 



벚꽃 축제에 공을 들인 흔적들을 많이 봤는데요, 모유 수유실이 있어서 어린 아기와 함께 간 엄마들이 기저귀를 갈거나, 아기에게 젖을 주며 잠시 쉴 수가 있고요,




신분증을 보관하면,
유모차, 운동화, 세발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 주는 서비스
도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진짜 좋았어요.





다솔이도 신이 나서 자전거를 탔지요.




이번에는 강쪽으로 내려 가 보았어요.
여의도 나들이가 처음(노량진 고시생 시절 부모님이랑 와 본 것 같기도 하고......)이어서 모든 것들이 신기하게 보였는데요, 약간 쌀쌀한 강바람을 시원하게 맞으며 기분도 전환하고, 강위를 떠 다니는 요트 등의 볼거리 등도 즐기기에 좋았죠.


아,  요트하니까 먼저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아라뱃길에서 만난 MINI예요.




바로 요 녀석이 수륙양용자동차 MINI. 
처음 발견을 하고는 깜짝 놀랐었어요. 사람들이 모여서 웅성웅성 대고 있고, 얼핏보니 자동차가 물 속에 빠져 있고... 이게 무슨 상황이지? 했었답니다.


그런데 곧 알게 된 사실. MINI는 수륙양용자동차이기에, 물 속에서도 붕붕붕~~ 잘 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저 조그맣고 앙증맞은 자동차에 타고 있는 세 남자 중 한 명은 김진표라는 것!!! 꺄악~! 김진표가 나오는 탑기어라는 방송에서 MINI를 타는 장면이었어요.



 
김진표는 제가 어렸을 적 라디오(프로그램 이름은 생각이 안 나요.) 방송을 진행했어서 매일 밤(!) 목소리를 들으며 아주 친근하게 생각했었거든요. 그 김진표가, 아궁~ 얼굴이 아주 새카맣게 타 버렸더라고요.




하늘에서 찍는 카메라 장비도 보이고,




김진표 옆에는 한가인의 남자 연정훈과, 조민기 아저씨도 보이는데, 제 관심사는 오직 김진표!




자동차로 물 위를 달릴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해요. 도로를 달리다가 좀 덥다 싶으면 물 속으로 질주하면 되는건가요? 상상 속에서만 가능했던 일이 이제는 속속 현실화되니 진짜 대단해요~!



다시 벚꽃 놀이 현장으로 쏙 날아 와서,




아침 일찍 나와서 점심은 오징어로 때우고, 저녁 사 먹고 집에 돌아가니 밤 10시 30분!
이날 엄청 많이 돌아 다녔고, 구두를 신었는데도 어찌나 재미있었던지 힘든 줄 몰랐답니다.



아직도 내복 껴 입으시고, 집에만 콕! 있으신 분들,
얼른얼른 봄 옷 꺼내 입고 사랑하는 남편, 아내, 아이들, 연인 손 잡고 재미있게 나들이 다녀 오세요~

 




 

2012.04.19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