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신제품으로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찾고 계신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은 

빨리 준비하시는 카페 사장님들은 벌써 구매를 하신 분들도 계신데요, 

현재 눈꽃빙수기 스노우반에는 하루에도 수십건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의해주신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은 거의 대동소이하기에 

스노우반에 대한 궁금증 BEST 5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 문의 02-6965-7373 

혹은 http://snowvan.kr 으로 문의주시면 

친절한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쓴 글인 

스노우반, 폭설눈꽃 나누빙수기의 특장점 3가지

도 참고해주세요~! 


1. 사이즈가 작으면 생산량도 적지 않나요? 


정답은 아니요! 입니다. 스노우반은 2018년 신상 제품으로 기존의 제품들과는 현격한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들의 대한 단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철저하게 고객 중심으로 생각하여 제작한 눈꽃빙수기입니다. 

우선 카페나 업소를 운영할 경우 기계의 사이즈는 매우 중요하죠. 

장소는 한정되어 있고, 들여 놓아야 할 물건들은 많다보니 기계가 자리를 많이 차지하면 

다른 물건을 놓을 자리가 없어질 뿐더러 미관상 좋지도 않습니다. 



스노우반은 전면 295mm, 깊이 450mm, 높이 460mm에 무게 42kg의 미니 사이즈의 눈꽃빙수기입니다.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성능도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타사 제품이라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스노우반은 2018년 신제품으로 그런 부분을 당연히 고려하여 개발하였습니다. 

일 생산량 280kg

이 수치 하나면 어느 정도인지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교해보시면 중대형 눈꽃빙수기와 같거나 많은 양의 생산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에요. 

생산량의 차이는 결국 매출의 차이를 가지고 옵니다. 

손님이 몰리는 날 빙수를 빠르게 만들어내야 하는데 

생산량이 적으면 눈꽃이 형성되지 않는다거나 한참을 기다려야 생산이 되기 때문에

회전 속도가 느려지기 되고, 

결국 손님들도 기다림에 지쳐서 안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죠. 

'

2. 그럼 스노우반은 1인분 생산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나요? 



생산량은 확인이 되었고, 그 다음에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이 바로 그럼 1인분 생산을 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냐는 것입니다. 

우유 250ml를 보통 빙수 1인분이라고 하는데, 

우유 250ml를 넣어서 바로 눈꽃빙수를 생성하여 완료되는데 걸리는 시간을 직접 측정해 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1인분을 만드는데 시연 영상에서보면 1분 20초가 걸립니다. 

1인분을 1분 20초에 만들고 일 생산량이 280kg이라면 

밀려 들어오는 손님들에게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지고, 

회전율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출도 높아지겠죠? 


3. 세척은 어렵지 않나요? 



눈꽃빙수기계인 스노우반의 특장점 중 하나가 세척이 쉽다는 것입니다. 

세척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이유를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에 눈꽃빙수기를 사용하고 계셨던 분들은 처음 물어보는게 대부분 세척 부분입니다. 

타사 제품 중 스텐드형 제품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에 매우 공감하리라 생각하는데요, 

세척을 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세척을 하다가 칼날에 베이기가 일쑤였죠. 

또한 우유로 만들다보니 곳곳에 우유가 스며들어 우유 썩은내가 진동을 하는 경우도 왕왕 있었을겁니다. 


스노우반은 초간단 3분 세척이 가능하며, 

우유 잔여물 없이 구석구석 깨끗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이 역시 3분 세척 영상을 제작했는데요 한번 보시죠



어떠신가요? 정말 세척이 쉽죠? 

세척은 영업이 끝나고 마감할 때 딱 한번만 해 주시면 됩니다. 



4. 원료가 바뀔 때마다 세척을 해 줘야 하나요? 



세척은 위에서 이야기했듯 마감할 때 딱 한번만 해 주시면 됩니다. 

원료가 바뀌어도 그대로 스노우반을 사용해서 눈꽃빙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커피를 원료로 커피 눈꽃빙수를 만들다가 녹차를 원료로한 녹차 눈꽃빙수를 만들어도 중간에 세척 과정이 없습니다. 

눈꽃빙수기를 사용하시던 분들은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이 부분도 많이 궁금해 하신다고 합니다. 



이 영상을 보면 이해가 더 빠르시겠죠? 

파워에이드 마이티포스, 콜라, 환타, 우유를 연속으로 넣으며 만든 눈꽃빙수입니다. 

서로 섞이지 않는다는 것을 경계선으로 확실히 보실 수 있으십니다. 


5. 그래서 가격이 얼마인가요?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한 부분이죠? 

아무리 찾아봐도 가격 부분이 없으니 가장 궁금한 부분이기도 할 것입니다. 

홈페이지 ( http://snowvan.kr ) 에서는 제품 소개만 하고 있습니다. 


가격에 대한 문의는 02-6965-7376 으로 문의를 주시거나 

http://snowvan.kr 에서 문의 양식을 통해 문의를 하셔야 아실 수 있습니다. 

정가는 G마켓에서 검색해보시면 정가를 아실 수 있으십니다. 

가격 문의는 02-6965-7376 혹은 홈페이지 ( http://snowvan.kr ) 로 주시면

친절하게 문의를 드릴 뿐 아니라 

가격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 있고, 매출에 대한 부분까지 적혀 있는 리플렛을 문의 주신 분에게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 문의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를 주시고 구매를 하신 분에 한하여 레시피북 파일을 드리고 있습니다. 

눈꽃빙수기 스노우반은 기존에 눈꽃빙수기를 사용해 보셨던 분이면 시연장에 방문해 보신 후 바로 구매를 하십니다. 

그만큼 기존의 제품 대비 부족했던 부분을 말끔히 충족시켰기 때문이겠죠. 

새롭게 눈꽃빙수 메뉴를 만드시려는 분들은 

스노우반의 조작 방법이 매우 쉽고, 눈꽃빙수가 쉽게 만들어 질 뿐더러 

레시피북도 드리고 있으니 주저 말고 문의 주시기 바래요~!




2018.03.18 09:30

오늘은 눈꽃빙수기인 스노우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해요. 
집에 설치를 하면 참 좋겠지만, 하루종일 빙수만 먹을 것 같기도 하고
스노우반은 가정용이 아닌 업소용 제품이에요. 
카페나 키즈카페나 놀이공원이나 디저트 음식점같은 곳에서 매우 유용하겠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액체이든 넣기만 하면 바로 눈꽃빙수가 되어 나와요. 
보슬보슬 눈꽃빙수를 금새 만들어내는 스노우반은 2018년에 새롭게 출시된 신제품이라고 하는데요, 
기존의 눈꽃빙수기와는 다르게 더 업그레이드 되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붙인 스노우반의 별칭은 폭설눈꽃 나노빙수기인데요, 
그 이유에 대해 한번 알아보도록 할께요~! 

문의는 홈페이지인 http://snowvan.kr 이나 02-6965-7376 으로 연락을 주시면 되세요. 

1. 나노빙수기



스노우반의 특징으로는 우선 매우 작은 사이즈를 손꼽을 수 있답니다. 

기존에 사이즈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다보니 아쉬움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다고 해요. 

그래서 스노우반은 사이즈를 초소형 사이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스노우반의 사이즈는 295w X 450d X 460h (mm)라고 해요. 

전면이 29.5cm

깊이가 45cm이고, 

높이가 46cm인 것이죠. 


정말 작지 않나요? 

이제는 작은 카페여도 눈꽃빙수기를 들여놓고 눈꽃빙수 메뉴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죠. 


2. 폭설눈꽃






사이즈가 작아지면 걱정하는 것이 바로 생산량이라고 해요. 

사이즈가 작다고 생산량까지 적어지면 안되겠죠? 

스노우반을 괜히 폭설눈꽃이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루 생산량이 중대형 눈꽃빙수기보다도 많은 280kg/일이라고 해요. 


분당 1000cc를 생산해내는 폭설눈꽃빙수기인데요, 

일생산량과 분당생산량이 중요한 이유는 역시 매출과 연결되기 때문이죠. 

하루에 많은 생산을 할 수 있고, 

손님이 밀렸을 때 생산량이 적으면 정말 곤란한데 

풍성하고 빠른 폭설같은 생산량은 그런 고민을 싹 해결해 줍니다. 




이렇게 작은데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많은 이유는 바로 위의 사진에 있는 드럼 덕분이에요

눈꽃빙수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드럼의 사이즈는 8cm인데요, 

국내에서 유일한 가장 얇은 드럼 두께이고

효율적인 두께로 냉각력을 증대시켜 작동 5초 내에 눈꽃이 생산된다고 해요. 


또한 드럼 자체가 작기 때문에 빙수용기나 테이크아웃 용기, 컵빙수등 바로 받을 수 있죠. 

이번에 스노우반에서는 눈꽃빙수를 잘 담아줄 수 있는 트레이 가이드가 있어서 더 쉽게 담을 수 있답니다. 


3. 칼같은 AS




이런 전자제품들을 사용하다보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A/S 이죠. 

A/S가 잘 안되면 이런 장비들은 어디가서 고치기도 어렵기 때문에 매우 곤란해질 것 같아요. 

스노우반은 설치부터 A/S까지 모두 완벽하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나온 신제품이니 더욱 A/S가 잘 되겠죠? 


A/S보다 더 중요한 것이 고장이 안나야 하는데요, 

우선 아날로그형식의 버튼을 채용함으로서 고장률을 확 낮추었어요. 

터치형은 고장도 많고 관리하기 어렵다고 하네요. 


또한 기존 눈꽃빙수기의 A/S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이 가스 누수라고 합니다. 

스노우반은 가스 누수 샤프트를 적용해서 완벽하게 해결했고, 

최소 7년에서 10년까지는 가스 충전이 불필요하여 고장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했답니다. 



스노우반의 3가지 특장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떤까요?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나요? 

2018년의 매출을 책임져줄 스노우반


문의는 홈페이지인 http://snowvan.kr 이나 02-6965-7376 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래요. 


스노우반에서는 본사 공식 채널을 운영 중에 있는데요, 

본사 공식 마크가 있는지 꼭 확인하시고 문의하시기 바래요. 


스노우반 본사 공식 페이스북 http://fb.me/snowvankr

스노우반 본사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snowvankr

스노우반 본사 공식 인스타그램 http://instagram.com/snowvan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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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반 본사 공식 유튜브 https://goo.gl/4rhuq4









2018.02.01 18:00

 

 

 

 

 

 

팥미옥 신촌점,

애프터눈 눈꽃빙수 시원고소달콤! 사르륵 싹~

 

 

 

 

열정이 많아 더운 걸 절대로 참아 낼 수 없는 두 남자와

팥미옥 신촌점에 눈꽃빙수 먹으러 다녀왔어요.

조금만 더워도 헥헥헥~ 

무조건 시원한 거!! 여름엔 1일 1빙수를 외치는, (놀랍게 똑같은) 남편이랑 아들래미가

올 여름을 어찌 견딜까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정작 팥미옥 신촌점에 가서는

빙수 싫어했던 저도 끝까지 숟가락 들고 바닥까지 싹싹 긁어 먹고 온 것 같아요.

제가 원래부터 얼음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서걱하게 갈아져 있는 얼음 결정체를 떠 먹는 맛이 그다지 좋지가 않았었는데,

이번에 먹어 본 눈꽃빙수는

지금까지의 빙수를 싹~ 잊어 버리게 만드는 맛이었어요.

 

 

왜 그런가 봤더니

매일 아침 장장 3시간에 걸쳐서 팥을 직접 삶아 내고,

농도 100% 순수우유 눈꽃빙수로 만들어져 그렇다네요~

순수 우유로 만든 눈꽃빙수라 완전 찐~하고

보들보들한 식감이라

눈꽃 빙수만 떠 먹어도 맛있었어요.

 

 

 

 

 

 

 

신촌에서 이름난 눈꽃 빙수집 답게

테이블이 꽉꽉 차더라고요.

저희 테이블 왼쪽 오른쪽으로 팥빙수, 과일빙수, 인절미 빙수 먹으러 온 사람들이 그득그득~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시원한 빙수 먹고 있음 은근 오들오들 추워지잖아요~

센스있게 담요도 준비해 두셔서

추운 거 걱정 없이 빙수를 배 뽈록해지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팥미옥 신촌점에는 다양한 빙수 메뉴가 있었는데,

엄청 고민 끝에 젤로 맛있어 보이는 빙수 2개를 주문하고

 

 

 

 

 

팥미옥의 비법이라는

캐로스SC 애프터눈 눈꽃빙수기에 대해 살짝 여줘 보았어요.

100% 우유눈꽃빙수기라 맛이 진하다는 건 알았는데

어떤 식으로 빙수기계가 작동하는지도 궁금했거든요~

 

 

 

 

 

 

 

빙수기계가 궁금하면 물어보라기에 ㅋㅋㅋ

캐로스SC 애프터눈 눈꽃빙수기를 저도 좀 보여 달라며~ ㅋㅋ

 

 

 

팥미옥에서 사용하는 애프터눈 눈꽃빙수기는 물빙수를 사용하지 않아 위생에 문제가 없고

신촌, 명동, 개포, 청주, 사이판, LA, 상해, 필리핀, 베트남, 브라질, 인도네시아 등에서 유명하다고 해요.

 

 

 

 

 

 

 

 

캐로스SC 애프터눈 눈꽃빙수 시연 장면인데

너무너무 신기해서 가져 와 봤어요.

 

 

 

 

 

 

 

 

 

이야~ 이야~

드디어 나왔다!!!!!

 

 

팥미옥의 비빔빙수예요.

원하는 토핑을 진한 우유 눈꽃빙수에 살살 비벼서 먹음 되는데,

진하고 고소한 맛이 참 좋았어요.

과일 부분은 상큼하고, 인절미 부분은 고소 달콤.

망고, 블루베리, 청포도, 바나나, 초코칩에 아침에 삶아 낸 맛있는 팥까지.

 

 

 

 

 

 

 

 

진짜 푸짐하고 맛있겠죠?

아이들은 흥분 그 자체~ ㅋㅋㅋㅋㅋ

 

 

 

 

 

 

 

완전히 섞거나 비비기 보다는

원하는 토핑을 우유 눈꽃빙수에 묻혀서 먹음 더 맛있어요.

우리는 마구마구 섞어 먹었지만ㅋㅋㅋ

 

 

 

 

 

 

 

 

 

 

물로 만든 그냥 얼음이 아니라

우유로 만든 눈꽃빙수라 아이들에게도 더 좋아요~

 

 

 

 

 

 

 

 

 

두 번째로 주문한 것은 파바나 눈꽃빙수예요.

파인애플, 바나나, 블루베리가 진한 우유 눈꽃빙수 위에 얹혀져 있는데

보기에도 참 예뻤지만

맛도 상큼달콤해서 저랑 아이들이 참 좋아했답니다~^^

 

 

 

 

 

 

 

속을 파낸 파인애플 위에 빙수가 담겨져 나오니 더 예뻐요.

눈으로 먼저 먹는 파바나 눈꽃빙수.

 

 

 

 

 

 

 

 

 

요렇게 같이 떠서 먹음

참 맛있는데 ㅜㅜ 또 먹고 싶어요~

 

 

 

 

 

 

 

 

 

 

과일도 과일이지만

우유 눈꽃 얼음이 그 자체로도 참 맛있으니,

아들래미는 우유 빙수만 그릇에 차곡차곡 담아 갑니다 ^^

 

 

 

 

 

 

 

빙수를 배뽈록하게 긁어 먹고 나니

그제서야 완전히 눈에 들어 오는, 팥미옥 신촌점의 인테리어 ㅋㅋㅋ

올 여름 자주 찾게 될 것 같은

진짜 맛있는 눈꽃 빙수집이에요.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48

 

 

 

 

 

 

 

 

 

 

다음번에는 또 어떤 메뉴들로

더위를 식히고 맛있는 추억을 남겨 볼까요? ^^

 

 

 

 

이 글을 쓰면서 캐로스SC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2015.05.30 02:58

 

 

 

 

망고빙수 만들기 ;; 집에서 만드는 망고우유빙수

 

 

 

망고빙수를 좋아해서 망고망고~ 노래를 부르는 아들내미 때문에,

한 그릇에 만원이 넘는 ㅜㅜ 망고 빙수를 몇 번 사먹다가

마트에서 냉동 망고를 발견하고 올레!

집에서 망고빙수를 만들면 훨씬 더 재료도 풍부하게 넣을 수 있고

물 한 방울 안 들어간 100% 우유빙수로 만드니 아이들 먹이기에도 더 좋으면서

무엇보다도 값이 싸다는 !!!!!

 

 

 

망고빙수 만드는 재료

 

 

필수 재료 : (반나절 냉동시킨)우유, 냉동망고, 연유,

더 넣으면 좋은 재료 : 빙수떡, 젤리, 팥, 아이스크림 등등 기회에 맞게.

 

 

 

집에서 만드는 빙수의 최대 장점은

자기가 좋아하는 재료는 듬뿍 넣고~ 요리저리 섞어 먹어 볼 수 있다는 것~

저희는 냉동실 안에 냉동딸기도 있어서 ㅋㅋ

두 번째 만들어 먹을 때는 냉동 딸기도 넣고 팥도 넣고 욕심껏 재료를 추가해 보았답니다.

어떻게 만들어도 다 맛있어요.

 

 

 

 

 

꽝꽝 언 냉동망고

냉동 딸기는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주물럭 거리니 금세 녹았는데,

망고는 꽝꽝 얼어서 잘 안 녹아요.

 

 

빙수 만들기 20분쯤 전에 냉동 우유랑 냉동 망고는 꺼내 놓는 것이 좋겠어요.

 

 

 

 

 

 

망고빙수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주물럭 주물럭~

그러나 다 으깨지는 말고 부드러운 맛, 씹는 맛이 있는 망고 ㅋㅋ 를 골고루 만들어 놓아요.

진짜진짜 달콤하게 만들고 싶으면 망고를 주물럭거릴 때 설탕을 좀 뿌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빙수 떡이랑 젤리.

 

 

 

 

우유는 포크로 부숴뜨리면 눈꽃빙수가 됩니다.

물 한 방울도 안 들어간 찐~ 한 빙수.

 

 

 

 

 

사실 이렇게만 먹어도 맛있는데

위에다가 추가 재료를 올려 봅니다~

 

 

 

 

 

 

토핑은 아이들 몫.

다솔이는 요리사라도 된 양, 엄청 진지한 모습으로 망고빙수를 만들고 있고

다인이는 먹고 싶어서 참지를 못합니다^^

 

 

 

 

 

 

우유가 좀 녹아 보이죠?

사실 이 날 빙수를 만들기 전에 미리 냉동실에서 망고랑 우유를 꺼내 놨어야 됐는데,

아이들의 마음은 급하고,

망고랑 우유는 꽝꽝 얼어있고 ㅜㅜㅜㅜ

궁여지책으로 전자레인지에서 해동을 하는 ㅜㅜㅜㅜㅜㅜ

 

 

두 번째로 만들 때는 20분쯤 전에 망고랑 우유를 꺼내 놨더니,

맛도 좋고 모양도 예쁜 망고우유빙수가 완성됐었어요.

이 날은 맛은 정말 최고였는데 모양이 너무 별로네요... 아쉬워요.

 

 

 

 

 

 


 

 

망고빙수의 화룡점정, 연유를 솔솔 뿌리는데

우리 다인 양 두 손으로 뭘 그리 맛있게 드시나????

쿄쿄쿄 귀여워요.

 

 

 

 

 

짜잔~

만들어진 망고 빙수는 먹기 좋게 한그릇씩 나누어 덜어 시원하고 달콤하게 먹으면 됩니다.

모양은 좀 망쳤지만 맛은 진짜 좋았던 망고빙수.

집에서 만들어 드셔 보세요~

 

 

 

2014.07.23 01:19

 

 

 

 

엔젤리너스 망고빙수 ;; 부드럽고 달콤하고!

 

 

망고빙수를 어떻게 알았는지~

며칠 째 망고빙수 노래를 부르는 아들내미에게 드디어 망고빙수를 사 줬어요.

 

 

꽃보다 할배에서 처음 봤던 망고빙수.

꽃할배들이 대만 최고의 간식으로 손꼽았던 거라서

저도 대만 갔을 때 망고빙수 사 먹으려고 빙수가게를 돌아 다녔었는데~

하필이면 제가 갔던 때는 망고철이 아니어서

대만까지 가서 딸기 빙수로 아쉬움을 달래야해던 ㅜㅜㅜㅜ 그래도 맛있었지만 ^^

 

 

 

 

 

 

요게 대만갔을 때 사 먹었던 딸기빙수예요.

이것도 진짜 시원하고 달콤하고 상큼하고....맛있었는데~

아~ 대만 그립네요 ㅜㅜㅜ

 

 

 

 

 

주말에 엔젤리너스에 갔더니 자리가 꽉 차서

망고빙수를 포장해서 집에 왔어요.

애들이랑 같이 있을 때는 집에서 편안하게 먹는게 어쩌면 더 나을지도 ^^

 

 

 

 

차타고 2분?

정말 가까운 곳에 있지만 그래도 포장을 철저하게 해 주셨어요.

 

 

 

 

 

 

 

짜잔~ 포장을 벗기니까 두 개의 용기가 나왔어요.

아항~ 아이스크림을 망고빙수 위에 올려서 먹는 거구나~

울 다솔 군, 요즘 맛있는거 많이 먹더니 점점 더 까다로워져서,

집에서 망고 빙수 만들 때도 꼭 아이스크림을 위에다가 올려야 된다고 ㅋㅋㅋㅋㅋ

아이들에게 맛있는 걸 자주, 많이 먹어 보게 하는 건 좋은데

점점점 입이 고급화가 되는 건 어쩔 ㅜㅜㅜ

엄마에게서 쉐프의 손맛을 기대하고 ㅎㅎㅎㅎㅎㅎㅎㅎ

 

 

 

 

 

 

 

흘릴 게 뻔했기에

넓은 그릇에다 망고빙수를 옮겨 담았어요.

엔젤리너스 망고빙수는 첨 먹어 보는데~ 어떤 맛일까요?

 

 

 

 

 

 

너무너무 망고빙수를 먹고 싶었던지라

무아지경으로 망고빙수를 먹는 귀여운 우리 다솔 군 ㅎㅎㅎ

그래도 한 번에 너무 많이씩 먹음 너무 차가울텐데~

 

 

 

 

 

 

 

다인이도 잘 먹고 (손에 꼭 쥐고 있는 건, 빼앗길 수 없는 소시지빵^^)

다솔이도 엄청 빠른 속도로 ~

 

 

근데 엔젤리너스 망고빙수가 양이 꽤 많아서

우리 네 식구가 한 번에는 다 먹을 수 없었고~ 다같이 한 번,

다솔이 유치원 다녀 와서 간식으로 두 번...

작은 락앤락통에 덜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총 세 번에 걸쳐서 먹었어요.

 

 

 

 

 

 

카메라 의식하는 건 나 혼자 뿐 ㅋㅋㅋ

입에 막 넣으려는데,

다인이가 너무 애절하게 쳐다 봐서 ㅋㅋ

 

 

 

 

 

첫 번째 숟가락은 울 다인이에게 양보를~

그리고 나서 얼른 카메라 치우고

본격적으로 마구마구 퍼 먹었다는 뒷얘기가 ㅎㅎㅎㅎ

 

 

엔젤리너스 망고 빙수 부드럽고 달콤하고

팥빙수랑은 전혀 다른 맛이네요~

 

 

2014.07.13 02:05



딸기 팥빙수,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자~


지금껏 먹어 본 빙수 중에서 '진심으로' 제일 맛있었던
집에서 만든 딸기 팥빙수.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먹으니 더 재미있고,
재료를 그득그득 풍부하게 넣으니 더 맛있을 밖에 없고...


별로 덥지도 않았던 4월달부터 '빙수야~ 팥빙수야~' 노래를 불러댔던 남편과
그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 받아
차가운 것, 달콤한 것 좋아하는 다솔 군 때문에
얼음 가는 기계를 사야 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의외로 쉽게 빙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냈어요.


지난 주에 망고빙수를 11,000원이나 주고 사 먹고 나서
안 되겠다 싶어 ㅋㅋ
집에서 빙수를 만들어 먹게 된 것이랍니다.


<재료>

꼭 있어야 되는 것 : 팥, 우유, 연유
있어도 없어도 되는 것 : 떡, 젤리, 냉동 과일류
* 우유를 반나절 정도 미리 냉동실에 넣어 얼려야 돼요.







그동안 고급진 빙수들만 먹어 온 다솔이가 직접 고른 속재료들
빙수 위에는 아이스크림도 올려야 된다는데 모른척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진짜 맛있는 딸기팥빙수를 만들어 봅시다~




냉동딸기를 듬~~뿍!!!!
파는 딸기 빙수에서는 절대로 이만큼 많이 넣을 수 없을텐데~
우리는 듬뿍듬뿍 많이많이 넣습니다.


딸기 위에 설탕을 솔솔솔 뿌려서 손으로 마구마구 으깨 주어요.
위의 사진 정도의 양이라면 설탕을 3큰술 넣으면 됩니다.




딸기 으깨는 걸 아이들에게 시켰는데,
으깨는 거 반~ 먹는 거 반~ ㅋㅋㅋ 고새를 못 참고 먹는데 열중하는 아이들~
그러니까 아이들이죠 ^^



아이들이 딸기를 으깰 동안 저는 반나절 정도 얼려 두었던 우유를 꺼내
포크로 콕콕콕 찍어 깨부숩니다~ㅎㅎ
200ml 우유 세 개예요.





잘게 으깨진 설탕에 버무려진 딸기.





빙수 그릇에 포크로 깨부순(?) 우유를 담고
그 위에 으깬 딸기를 올리고
연유를 부어요.



연유도 아이들이 번갈아가며 한 번씩  ㅋㅋㅋ
얼음 우유가 있는 아랫 부분까지 연유를 골고루 잘 부어 준 후




젤리랑 떡으로 빙수를 꾸며 줍니다.
그리고 팥을 드문드문 올려 주면~




시중에서는 2만원이 훌쩍 넘을 ㅋㅋㅋ
정말로 푸짐하고 넉넉하고 재료를 아끼지 않은 눈꽃 딸기 팥빙수.
아이들을 통제하느라 사진은 다 흔들리고 촛점은 안드로메다로 ㅜㅜㅜㅜㅜ




마구마구 섞으면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는 빙수가 돼요.
진짜 맛있어요! 물은 한 방울도 안 들어간, 얼음 우유와 연유가 압권!!!
밑바닥까지 다 먹을 때까지 맛있고
딸기가 넉넉해서 더 흐뭇하죠~



 
준비했던 재료는 모두 절반 이상 남아 있기에
올 여름 빙수를 자주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고!!!
2014.06.28 08:00



타이중 딸기 빙수 추천
양생빙(養生氷) 내가 찾은 대박 맛집.



타이중 여행을 하면서 느낀 건데,
타이중처럼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를 즐길 때
딜레마에 빠지기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대만 여행 책을 봐도 타이중은 고작 몇 장 뿐.... 타이중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여행을 갈 수밖에 없으니
우리는 먼저 다녀 온 누군가의 말과 글에 의존하게 될 수밖에 없잖아요?


대만하면 빙수가 맛있는 곳! 그것도 꽃보다 할배에서 본 망고 빙수의 놀라운 비주얼을 잊을 수가 없으니
타이중에 가면 망고 빙수를 먹고 오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 블로그에서 망고 빙수가 맛있다고 소개 된 곳은
점두빙이라는 곳 하나밖에 없었어요.




바로 여기.


소고백화점으로 걸어 가던 중에,
여행 막바지라 다리도 저리고 ^^ (주로 걸어 다녔던터라,) 전 날 늦게까지 맥주파티를 하고서
또 아침부터 걸어 다니려니 순간순간 정신이 멍~ 해지는 현상도 생겨서 ^^
달콤한 빙수를 먹고 소고백화점으로 가자고 남편과 의견 합의!


블로그를 통해 미리 알아 두었던 점두빙으로 왔는데,
막상 도착을 했더니 너무 가게가 작았어요.
유모차 두 대를 가지고 들어가기에 좀 민망하기도 하고,
우리가 걷는 동안 유모차에서 콜콜콜 휴식을 취했던 아이들은 충전 100% 상태일테니
좁은 빙수집에서 깡총거리고 뛰어 다니면 낭패일 것 같아서 어떻게 할까....고민을 하다가~


점두빙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다른 빙수집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양생빙(養生氷)이라는 곳인데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정보도 없답니다.





일단 사진으로 보이는 빙수의 비주얼은 아주아주 맛있어 보이고,





내부를 빼꼼히 들여다보니 꽤 넓직하고 인테리어도 점두빙 보다 훨씬 좋아서
양생빙(養生氷)으로 들어가기로 했어요.




망고 빙수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망고는 제철이 아니라서 당분간은 팔지 않는다고 했어요.
망고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 빙수를 주문했는데,
와우~ 대박으로 잘 나오더라고요.
양이 어찌나 푸짐한지....




대만 달러로 80원.
우리나라 돈으로 3천원도 안 되는 진짜 저렴한 가격이었는데요~
양은 넷이서 먹기에도 충분했어요.




딸기 빙수를 먹는다는 소리에 눈이 번쩍 떠진 다솔이와





아직 잠이 덜 깬 다인이.



드디어 딸기 빙수가 나왔어요.
딸기도 푸짐하게 많이 들어 있었고, 카라멜 시럽이 뿌려져 있어서 달콤 시원~
얼음으로 만든 눈꽃 빙수라서 더 찐한게 맛있었어요.
제가 먹어 본 빙수 중에서 제일 맛있었어요.
망고 빙수를 못 먹은게 아쉬웠지만, 우리나라에서 먹던 빙수랑은 정말 다른 맛!
그럼에도 싸고 ㅜㅜㅜㅜ



차갑고 달콤한 거 좋아하는
다솔이랑 남편은 신나게 딸기 빙수를 먹습니다.
다인이는 딸기만 걷어 먹고 ^^ 빙수는 안 먹어요~ 저도 찬 건 몇 숟가락이면 충분.

 


다솔이와 남편은 신이 나서 딸기 빙수를 먹고
(양이 많아서 결국 남아서 남은 음식 못 보는 제가 다 흡입 ^^)
저는 휴식을 취하면서 사진 찍기 놀이에 돌입했답니다~




카메라에서 빨간색, 파란색을 강조해서 찍어 본 사진인데
의외로 분위기 있죠?




차가운 빙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다인이는 일어나서 가게 구경^^
테디베어로 인테리어를 해 놓아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인테리어도 깨끗하고 넓고~
제가 추천한다면 점두빙 보다는 양생빙(養生氷)을 추천하고 싶어요.
구글에서 위치 찾는 법을 잘 몰라서 주소를 넣고 싶은데 찾지를 못했는데요~
점두빙에서 걸어서 1분?
이럴 때 후회되는게 명함을 받아 올 걸....
이 날 너무 힘들어서 깊게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빙수를 팔면서 음식도 팔고 있었어요.
음료, 아이스크림도 있고요.




양생빙(養生氷)은 우리만 몰랐지
이미 대만에선 아주 유명한 빙수집인 것 같았어요.



글씨만 읽을 줄 알면 내용도 잘 소개할 수 있을텐데 ^^
까막눈의 한계네요~
중국어도 다시 공부하고 싶어요 ㅜㅜ




낯선 곳을 여행하는 여행자의 딜레마.
다른 사람들이 추천해 준 곳을 안전하게 다닐 건지,
실패를 무릅쓰고라도 내가 스스로 새롭고 좋은 명소를 찾아 낼 건지....


여행책자에 소개 된 곳만을 돌아다니는 건 왠지 공허하게 느껴지고
그러나 또 여행책자에 소개 된 곳을 안 보기엔 어쩐지 아쉽고 불안하고 ... ^^


 
제 글을 보시고 양생빙(養生氷)에서 빙수를 드시는 분들도 생겨나겠죠?
워낙 타이중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대만에서는 꼭 빙수를 드셔보시길 권해 드리고요~
제가 다녀 와 보니 양생빙(養生氷)도 정말 푸짐하고 맛있네요.
2014.01.28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