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워시 바디로션





피부가 여린 7살 울 딸 다인이

약한 피부를 타고 나서

신생아 때는 태열도 있었고,

모기 물린 자국이 농가진으로 번지기도 하는 등

저를 애태우는 일이 참 많았습니다.



예쁜 딸아이의 피부라 얼마나 조심조심 

세심하게 관리해 주고 있어요.







긴 연휴 동안 우리 가족도 긴긴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여행 내내 수영장에서 놀고







햇볕 따가운 바닷가에서

물놀이 모래진흙놀이 하느라






완전 새까맣게 타서 돌아 왔어요.

다인이 얼굴보고 유치원 선생님과 친구들도 엄청 놀랐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얼굴 뿐만이 아니라

ㄷㄷㄷㄷㄷ








자외선에 많이 시달린 피부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건조하고 차가운 가을 바람에 놀랐는지

허옇게 트실트실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어구.... 큰일이다

엄청 열심히 여행 후 관리를 해 줘야겠구나....







여행 다녀 온 후

지치고 예민해진 울 아이를 위해

제가 준비한 건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워시 바디로션이에요.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피부과 원장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만든 순한 유아화장품이기 때문이에요.

보습력을 중요시 여기고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좋은 성분들로만 원료를 구성해

만들어 낸 토닥 바디워시 바디로션



그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이

보습 성분은 괜찮은 것들이 많았지만 등급이 낮은 것이 아쉬워서,

토닥은 보습성분을 채우면서

안전하게 믿고 쓸 수 있는 식물유래성분과 파이토케미컬을 사용했고

EWG 안전 등급 성분으로 제품을 구성했대요.



엄마의 마음으로 완성된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워시 바디로션





그래서 그런가,,,

토닥토닥 안아 줄 때의 그 따뜻한 마음 그대로



유아화장품 이름도 토닥입니다^^





집에 와서도 수영 삼매경에 빠져 있는

다인 공주~^^

보습을 더하면서 더러움을 지워 줄 수 있는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워시로 몸과 머리카락을 씻어 주려고

손을 내밀어 보라고 했더니

물 속에 들어가서 손만 내미네요~








아이들이 사용하기 쉬운 젤 제형의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워시







거품이 엄청 풍부해요.

요걸로 머리카락과 몸을 잘 씻어 주어요~









아구 예쁘다~~~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로션을 듬뿍 발라

온 몸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만들어 줄 시간~~~~~







듬뿍 덜어서 얼굴 몸에 슥슥~

발림성 좋은 묽은 로션 타입이에요.







갓 사용하기 시작했을 때 다인이의 다리 모습입니다.

오랜 시간 자극을 받았기에

허옇게 들 뜬 건 다 없어졌지만

로션을 발라도 촉촉하게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반면,,, 여행 중에 선크림과 로션으로

다리 보다는 훨씬 더 신경써서 보호를 해 주었었던 다인이의 얼굴은

금세 좋아지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로션을 사용한지

열흘 정도 지난 후의 모습이에요.

훨씬 좋아졌지요?







몸이 건조하면 가렵고 갈라져 아프기 때문에

다인이도 보습의 중요성을 잘 알게 되었어요.

수시로 다리와 몸에 순한 유아화장품 토닥 바디로션을 덧발라 주고 있는데,

열흘 만에 무척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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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코스메틱의 더 다양한 제품들을 더 자세히 둘러 보실 수 있도록

링크 걸어 두었어요~







이 글을 쓰면서 설레임코스메틱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7.10.18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