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선물로 정말 괜찮은~

에스클레어 기초 2종

화장품 선물세트










고급스러운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화장품이라

퀄리티가 참 좋은 에스클레어.

아유르베다의 강력한 생약성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

바르는 즉시 효과가 뿜뿜!!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스킨케어라인인데요~



에스클레어 기초 2종 세트가

구성이 정말 괜찮아서

제가 사용해 보면서 엄마 생각이 참 많이 나더라고요~

추석 명절을 맞아

엄마 선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해드릴 수 있는 화장품세트입니다.



스킨소프너 + 에멀전 기초 2종 세트인데

세럼, 리프팅 크림에

스킨소프너, 에멀전 견본품도 같이 들어 있어서 참 푸짐해요.






에스클레어 스킨소프너

150ml




에스클레어 아유르베딕 솔루션은

아유르베다의 피부자생력 철학에 입각하여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가꾸는데에

도움을 주는

고농축 영양 스킨케어 프로그램이에요.



 아로마테라피와 약제의 중간 단계를

엔프라니 과학기술로 화장품에 적용하여

피부에 더욱 깊숙히 전달하도록

연구되어 만들어 진 

에스클레어 제품들~

툴시, 시나몬, 펜넬, 머그워트 등의 네 가지 허브를 사용했습니다.





에스클레어 스킨소프너는 펌핑타입이에요.





↑↑↑↑↑

헐 이게 뭐람~~ ㅋㅋㅋ



저는 계절의 변화가 피부에서부터 오는 스타일이라,

가을이 오는 것 처럼 선선한 바람이 붐과 동시에

피부 표면도 거칠거칠 까슬까슬~

요며칠 부엌일을 좀 열심히 했더니만

손등이 건조해서 갈라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워낙에 건성피부라

얼굴 피부는 공들여 관리를 하고 있는 중인데,

자꾸만 물을 만져야 되는

손 관리는 제 맘대로 잘 안되네요~

그래도 관리하지 않으면

건성인 제 피부가 어떻게 될 것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주는게

바로 손등이라

다시 한 번 각성을 했어요.






에스클레어 스킨소프너는

고보습 제형이에요.

손등에 듬뿍 덜어 냈더니

천천히 흘러내리지만

그 흘러내린 흔적마다 촉촉함이 꽉 차 보입니다.



롤링롤링~ 해 주면 

끈적임 없이 빠른 시간 내에 쏘옥 흡수가 되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메말라 있는 제 얼굴 피부에도 에스클레어 제품들을

차곡차곡 발라

수분과 영양을 듬뿍! 채워 보려고 해요.







꺄~

스킨소프너만 발랐는데도

금세 얼굴이 생기있게 되살아 났어요~~









에스클레어 에멀젼 150ml
역시 펌핑 타입입니다.




에스클레어 전 라인은

4가지 허브로 만들어진 아유테라의 생약 성분을

담뿍 담고 있는데요~

보습감이 풍부한 제형이

피부 안쪽으로는 수분을 채우고

피부 바깥쪽은 피붓결을 정돈하여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관리하는데에 도움을 줍니다.






고영양 제품이라

완전 쫀쫀해요.

손등에 덜어 내 손을 기울었는데

흘러내리지 않았어요~

롤링롤링~~~ 

정성껏 펴 바르면 금세 촉촉함만 남기고

쏘옥 흡수가 됩니다.





요렇게요~

거칠거칠 건조했던 손등이

완전 부들부들해졌어요~









에스클레어 에멀전을 듬뿍 들어 내

지치고 예민해진 

제 얼굴 피부에도 촉촉하게 펴 발라 보았어요~

이 제품이 왜 럭셔리한 고급 에스테틱에서 사용이 되는지 잘 알겠던데요? 





에스클레어 기초 2종 화장품 선물세트의

본품은 이 두가지

스킨소프너, 에먼전 각각 150ml 였어요.





스킨소프너와 에멀전은

요렇게 꼬꼬맹이 사이즈로 견본품도 들어 있지욤~

(각 20ml )







이건 증정품 중 하나인

에스클레어 세럼이에요~ (5ml)







와우~

에스클레어 세럼도 얼마나 영양 성분이 

고농축으로 되어 있던지

발림성도 매우 좋으면서 

바르는 즉시 피부가 생기를 찾습니다.








에스클레어 라인 바르는 순서는

스킨소프터 - 세럼 - 에멀전 - 크림 - 아이크림 순이에요.


쉿!

저는 에멀전 다음에 세럼을 발라 버렸네욤 

ㅋㅋㅋㅋㅋㅋ




요건 ↑↑↑↑

에스클레어 기초 2종 세트에

증정품으로 들어 있는 

리프팅 크림인데요~

(10ml)



저는 주위에서 하도 이 제품이 괜찮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

리프팅 크림이 정말정말 궁금했었어요~







와우~

덜어 내는 그 순간부터

뭔가 다른 느낌적인 느낌~~~

영양이 꽉꽉꽉 차 있어서

아무리 메마르고 거친 피부라도 

금세 보들보들 촉촉하게 만들어 줄 것 같은 아우라가 뿜뿜~









얼굴에 듬뿍 올려 롤링하는데,

완전 쫀쫀하고

영양감이 풍부한 제형이라

바르면서 또 놀랬지뭐에요~^^



가성비 최고라

저도 쓰고 엄마 선물로도 또 하나 장만하고 싶은,

추석 선물로 정말 괜찮은

에스클레어 기초 2종 화장품 세트.

세트 속에 들어 있는 증정품을 사용해 보면서

다른 제품들도 다시 한 번 

본품으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정말 괜찮은 기초 화장품이었습니다.

2018.09.05 20:42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카멜리아 에너지 

스킨, 에멀전, 크림, 사용하고 있어요.









카멜리아 플라워 에너지 

기초 3종세트 스킨 에멀전 크림 세트






요래오래~

매일매일 집에서 열심히 홈케어 해 주고 있습니당~






화장품 용기 디자인이 참 예쁘죠?

튀는 색상 좋아하고

붉은 계열을 좋아하는 딱 제 취향^^



왜 빨간색이냐면요~

동백꽃 ♡♡♡

카멜리아 플라워를 형상화 했기 때문이에요.

엔프라니 카멜리아 에너지는

바위와 절벽에서도 꽃을 피우는

강인한 카멜리아 플라워의 생명력을 담아

영양, 보습, 윤기, 주름을 케어해 주는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입니다.



스킨 165ml

에멀전 165ml

크림 50ml

꽉찬 구성이에요~



엔프라니 카멜리아 플라워 에너지 기초 3종세트 

115,000원







스킨부터 찬찬히 좀 볼게요.

165ml 

충분히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양이에요.







펌핑타입입니다.

양 조절 쉬워요.







얼굴이 늙는 것도 서글프지만

손이랑 목이 자글자글 주름지는 것도 넘넘넘 속상하잖아요~

잔주름 대박 많아 보이는 손등에

카멜리아 에너지 스킨을 펌핑펌핑 두 번 해 봤어요.



지금 계절에 사용하기 좋게

완전 찐득하지는 않고

그렇다고 영양 없이 묽기만 한 스킨과는 다릅니다.

흘러내림 정도를 보면 알겠죠?

살짝 핑크빛이에요.






와.... 잔주름이 금세 없어졌어요.

주름개선 기능성이 있다고 하더니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단번에 촉촉함이 극대화 되면서 넘나 어려진 제 손등 ㅜㅜ



카멜리아 세트가 왜 토탈 안티에이징 라인이냐면

네추럴 카멜리아 액티베이터가 200,000ppm 함유되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보습 효과를 전달하기에

매우 훌륭하기 때문이에요.



사실은 맨얼굴은 아니고 ㅜㅜ

30분 전 즈음에

세안 후 미스트만 칙칙 뿌려 둔 상태의 제 피부.





덥고,,,

건성피부라 지친 제 피부는

모공이 참 많이 늘어지고 도드라져 보입니다 ㅋㅋㅋ









카멜리아 제품 모두에

피부 톤과 탄력 케어를 할 수 있는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 잔탄이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노화를 조금이라도 막을 수가 있어요.






(늙어서? ㅜㅜ) 움푹 패인 부분들을

엔프라니 독자성분인 셀 트레이닝 성분들로 쏙쏙 채우니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다시 깨워

한결 어린 피부처럼 보일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카멜리아 기초 3종 중, 다음 단계로 에멀전을 볼게요.

165ml








역시 펌핑 타입이라

원하는 양만큼 덜어 쓸 수 있고

스킨을 사용한 후라

손등부터 촉촉함에 차이가 있는 게 보여요.

주름이 싸악 사라짐 ㅋㅋㅋ






피부에 윤기와 촉촉함을 더해주기만 해도

이렇게 어리고 생기있는 피부로 보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신기해요.



손등, 목 주름 보다

더 시급하고 더더더 중요한 얼굴 피부에도

바로 사용해 보겠습니다.






와...

양껏 덜어내 얼굴 전체로 퍼뜨려 롤링롤링

토닥토닥 했는데

기분나쁜 끈적임이 없었고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빨리 쏘옥 흡수가 되었어요.






나이 마흔에 이 정도면 꽤 괜찮은데?

스스로 나르시시즘에 빠졌던 셀카 타임

ㅋㅋㅋㅋ




엔프라니 카멜리아 에너지라인에

3가지 동백 콤플렉스

발효 동백 오일 + 동백꽃 추출물 + 동백 꽃 수가 들어 있어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고보습 효과를 줄 수 있거든요?

사용직 후 

곧장 피부가 좋아지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내추럴 카멜리아 성분이 함유되어

탄력있는 피부로 완성시켜 주는 주름 기능성 에너지 크림

50ml







음...

이 텍스쳐를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스킨 - 에멀전이 촉촉하게 발라진 것을

크림으로 코팅한다고 해야 하나?

왁스처럼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크림이었는데







촛농처럼 피부를 싸악 감싸면서

막을 형성해 주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이미 스킨과 에멀전을 바른 후의 제 손등

이미 촉촉하지욤?

그 위에 또 크림을 바르니 오늘 완전 호강하네요 ㅋㅋㅋ








완전 부드럽게

싸악 발라지고 금세 쏙 들어가요^^








없던 자신감이 뿜뿜 생기는

진정 마음에 드는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피부 변화를 보면

왜 제가 카멜리아 플라워 에너지 제품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지

알겠지욤?

진짜 괜찮아요~~

♡♡♡♡♡

2018.06.07 23:37



즉각진정효과! 촉촉함이 오래가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 에멀젼, 크림, 미스트




예민했죠...

원래 예민했어요.

근데 자외선이 강해지고 더워지니까

까칠한 피부가 더더더 급격히 민감해지네요.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청량한 수분을 채워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즉각 수분 진정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 에멀젼, 크림, 미스트를

제 화장대에 들인 후

한시름 놓았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아서

흐뭇해하며 사용하고 있거든요.






세안 후 건조하고 붉어진 제 얼굴에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라인을 차례대로 발라

진정 효과도 주면서

자극없이 촉촉함을 오래오래 유지시켜 볼 거예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98% 토너

250ml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성분이

무려 98% ㄷㄷㄷ



청정 제주에서 착즙한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 성분을 가득담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 줄 수 있는 토너예요.

쿨링감이 좋고

즉각 진정효과가 있어서

요즘처럼 자외선이 강하고 더운 날씨에

피부를 즉각 진정시키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토너라 화장솜에 묻혀 얼굴을 닦아 내며 정돈하는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예요.

주르륵 흐르는 묽은 제형입니다.






수분감 폭발!



가열하지 않고,

첨가물 없이 그대로 짜낸 즙 이외에

다른 원료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홀리카홀리카 '착즙' 알로에 수딩에센스.

정말 촉촉하고

순해요.







얼굴에 바르면

주르르륵 흘러 내리는 제형이에요.

손바닥에 충분히 덜어 내

얼른 얼굴을 닦아 내듯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슥슥슥~~~

남은 토너는 얼굴에 톡톡톡 흡수시켜 진정 & 보습효과를 주었습니다.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 에센스

90% 에멀젼

200ml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청량한 수분을 채워

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즉각 수분진정 에멀젼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성분 90%의 에멀젼입니다.






청정 제주에서 착즙한 알로에베라잎즙 포함

보습성분을 가득담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해줍니다.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산뜻하게 흡수되어 좋아요.







발림성이 좋고

산뜻하게 흡수되어 기분 좋게 스킨케어를 했어요.

오늘 좀 더웠잖아요~

피부가 붉게 상기되어 있었는데

알로에가 가지고 있는 쿨링 효과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 주었죠.






꽤 촉촉해졌어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98% 미스트

150ml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하여 수분 갈증을 해소해주는

즉각진정 미스트예요.






제형이 좀 신기한 것이

눈으로 보기에는 젤 형태인 것 같은데,

칙칙칙~~ 뿌려 보면

젤이 수분으로 바뀌어서 피부에 분사가 되어요.



안개분사는 아니라

입자가 작지는 않지만

메이크업 한 얼굴에도 시원하게 쿨링 효과 줄 수 있는

수징 에센스 98% 미스트입니다.



젤 형태의 미스트라

일반적인 액상 미스트의 단점인 흘러내림 현상이 없어요!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어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






미스트는 수시로 뿌려주고 있어요.

안개분사가 아니라서

저는 화장이 들뜰까봐^^;;;

메이크업을 했을 때에는 미스트를 별로 안 뿌리는데,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미스트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지인의 얘기를 들어 보면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전혀 거부감 없다고 해요.



얼굴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20센티 즈음)

멀리서 칙칙칙 뿌리면

메이크업에 전혀 지장 없이 피부 진정이 된다고 합니다. 

소심한 저는 맨얼굴에만 칙칙칙 ㅋㅋㅋㅋ







미스트를 충분히 뿌리고 나면

피부가 정말 시원하고 맑아지는 것 같아서

수시로 뿌려주고 있어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 에센스 80% 수분크림

2초 수분진정

100ml








 제형이 독특하죠?

얼굴에 펴 바르면 사르륵 녹아 즉각적인 수분 공급이 되는데,

살짝 도톰한 제형이라

조금 더 관리가 필요할 때에는

얼굴 전체에 도톰하게 펴 발라 슬리밍팩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요.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차갑게 발라주면

슥슥슥~~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크림이 지나가는 자리마다

피부가 맑고 환하게 되살아 나는 게 느껴져요.



착즙한 알로에가 듬뿍 들어 있는

알로에 80% 수분크림이니까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수딩에센스 토너, 에멀젼, 크림, 미스트

순하고!!!

천연유래성분이 그득그득해서

아이들과 함께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는

좋은 화장품입니다.






이 글은 엔프라니 뷰티레이디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이 글을 쓰면서 엔프라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8.05.02 01:03




수분크림 

스와니코코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




오히려 20대 때에는 고민이었던 피부...

여드름 때문에 우울했었고, 여드름 자국 때문에 슬펐고

여드름이 없어지니 급 건성피부로 변해 버려서 의아했었죠.

타고난 피부가 별로라는 걸 미리 알았기에

30대 때 집에서 열심히 수분크림 바르며 스킨케어 홈케어 해 주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피부 좋다는 얘기를 종종 ^^

그것도 피부 관리실에서 듣는답니다~~ 

수분크림 꾸준히 발라가며 공을 들인 보람이 있어요.

역시 서른이 넘어가면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스와니코코 펩타인 뉴트리션 크림

수분크림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



50ml

68,000원









꼭 피부 때문만은 아니고,

저는 평소에 물을 1리터 이상,,, 좀 과하다 싶을 땐 1.5리터도 마시는 습관을 가졌는데

피부 테스트를 하면 대부분 수분 부족으로 나오거든요?

내가 마시는 그 많은 물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는지...

물 만으로는 부족한지...



피부 테스트 했던 피부관리실에서

수분부족은 수분 뿐만이 아니라 유분도 같이 관리를 해 주어야 하며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추었을 때

이상적이고 탄탄한 피부로 유지된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기초 화장품을 치덕치덕 많이! 듬뿍 바르는 편이지만

단계는 최소화했기에

수분크림 유분크림 따로따로 바르는 것은 넘나 번거로워서,,,,



제가 최근 관심있게 보고 있는 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에서 찾아 보니

스와니코코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크림이

수분크림 + 영양크림이더라고요~♡









천연화장품이라 예민하고 건성인 제 피부에 처음부터 잘 맞았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가습기 살균제 공포 ㅜㅜ

화장품 속에도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는데,,,

스와니코코에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가지 않으며,

트리클로산, 파라벤 등 유해성분 7가지가 무첨가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화장품 원료 원산지 표시

전성분 표기를 하고 있어서 더 믿음이 갑니다.







근래 보기 드문 화려한 화장품 용기 ^^

수분크림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은

크림 용기 한 번 놀랐고,,,







생크림보다는 묽으며 = 수분크림이므로

요거트 보다는 되직한 = 영양크림이기도 하므로 ^^

크림 제형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사진으로는 텍스쳐가 잘 표현이 안 되어서 좀 안타까웠는데,,,







부드럽게 잘 발라지고,






흡수도 빨라요.

그냥 수분크림 보다는 더 무거운 느낌,,,

그냥 영양크림보다는 덜 무거운 느낌.... 표현력에 한계가 있네요^^ ;;;;



EGF 성장인자 펩타이드 최대함유로

12시간 수분개선 / 지속 효과를 입증받은

수분크림입니다.





뚜껑이 진짜 화려한 수분크림.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루일과를 마무리 하면서 천천히 스킨케어 하는 시간.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나씩 천천히 발라요.







수분크림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을 바르기 전과 비교했을 때

이마에 반사되는 빛의 양이 다르네요^^

스킨케어 꼼꼼히 해 주어서

40대 때엔 더 피부를 좋게 만들어야지~






스와니코코는 동물 실험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기업이기도 해요.

animal testing FREE 인증마크가 귀엽게 붙어 있어요.





이 글을 쓰면서 스와니코코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7.04.24 01:35




천연화장품 

최고만 담은 인벨로 4종 클렌져 토너 에멀젼 크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ㅜㅜ)

데일리 메이크업의 개념이 확 바뀌었어요.

화장하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인 저에게 민낯으로 생활하는 것은

거의 혁명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다른 건 전혀 아닌데,,,,

메이크업 하는 데에는 손이 넘나 빨라서

저에게는 데일리 메이크업 = 풀메이크업 = 파티메이크업이었었죠.



그런데 나이가 들고 철이 들 수록

피부가 이쁜 것이 

진짜 아름다운 것임을...

자연스러운 것이 더더더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슬슬 깨닫고 있어서

요즘에는 맨얼굴을 어여쁘게 만드는 데에 더 신경을 쓰고 있어요.





천연화장품 ♥ 최고만 담은 인벨로 4종 클렌져 토너 에멀젼 크림








어렸을 땐 공감하지 못했었던 말.

여자에게 피부는 권력이다 ㄷㄷㄷㄷㄷㄷㄷ

세월이 흐를 수록 명언 중에 명언인 것 같아요.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맨얼굴인데

투영하고 어려 보이고 예뻐 보인다면 그건 피부의 힘이잖아요~

치덕치덕 많이 바르는 것 보다

피부에 좋은 천연화장품으로 보습, 탄력을 가꾸어

가볍고 어려 보이도록 

관리하는 것이 어깨 펴고 당당하게 다닐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저는 올 해 서른 아홉 ㅜㅜ

곧 마흔을 앞두고

천연화장품으로 전 라인을 싹 다 바꾸어봤어요.



인벨로 4종을 들임으로써

천연화장품 클렌저 - 토너 - 에멀전 - 크림까지

완벽하게 천연으로 전체라인을 다 갖추게 되었습니다.






천연화장품 인벨로 클렌져







천연화장품이므로,

(아끼지말고)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요

동물 실험을 하지 않아서 마음이 놓여요.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클렌져

100ml




천연화장품 클렌져는

물기 있는 얼굴에 마사지 하듯 사용하면서,,,

롤링롤링 하다가

물 묻혀서 더더더 롤링하면 얼굴에 있는 각질을 섬세하게 제거해 주면서

피부톤을 맑고 부드럽게 정돈해 주는데요,



천연화장품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클렌저에는

비타민 C가 다량 함유되어

피부 보습에 효과적이었어요.



((( 히드라탄테는 스페인어로 보습을 뜻합니다. )))






샤워 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얼굴 전체에 천연화장품 클렌져를 발라 줍니다.

부드러운 각질 관리가 가능하므로,

콧망울 입가 이마 턱을 싹싹싹 문질러 주어요~~~~








마사지 하듯 롤링롤링 하닥

천연하장품 클렌져에 물을 묻히면 더욱 풍성한 거품이 나므로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클렌져를 사용하면서도

물을 묻혀 얼굴 전체를 말끔히 세안해 주었어요.







다음은 토너로 피부를 정돈하고

에멀전으로 보습 관리를 할 차례잖아요~~~~



쌍둥이처럼 닮은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토너, 에멀젼.

140ml






헷갈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토너에는

펌프로 사용할 수 있는 (같이 주십니다~^^) 도구로 변신을 시켜주었지용~










변신완료!!!!!!!!!!!!







토너잖아요~~~

토너는 스킨과는 달리 피부를 정돈해 주는 역할을 해요.

천연화장품으로 클렌징을 해 준 다음,

역시나 내 피부를 위해 천연화장품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서

히부를 슥슥슥 닦아 정돈합니다.

이 때 입술 각질, 콧망울 각질도 함께 정돈하면 좋아요.







은은한 향기를 지니고

투명하고 맑은 텍스쳐의 천연화장품 토너.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토너입니다.



민감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며

피부 활력을 상승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천연화장품이라 인공향료를 사용하지 않아서 저처럼 민감한 피부에도 참 잘 맞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피부에 보습을 줄 차례~~!!!!






천연화장품 ♥ 최고만 담은 인벨로 에멀젼으로 부드럽게 보습해요~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에멀젼은

보습화장품이라

피부의 건조함을 예방하고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며

피부결을 곱고 부드럽게 개선시켜 주는 천연화장품이에요.



피지 분비 조절과 피부 속 수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색소 침착을 예방하는데 관여하여

맑은 피부로 가꿀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천연화장품의 텍스쳐가 비교적 묽은 편이라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롤링롤링롤링하여 가볍고 편안하게 쏘옥 흡수시켰어요.

피부에 촉촉함만 남기고 싸악~~~








이제 천연화장품 중에서 제일 중요한 ㅋㅋㅋ

저는 크림을 제일 중요시하거든요.

하나만 바른다면 무조건 크림!



모든 영양성분이 응축되어 있는

인벨로 히비스커스 히드라탄테 크림으로 대미를 장식해 줍니다.

140ml




크림치즈처럼 찐득하고 꾸덕한 텍스쳐예요.

소량만 발라 주어도

건조한 피부에 수분 방지막을 형성해 줄 수 있어요.







첫 느낌은 어?

너무 되직한데.....했지만 흡수가 빠르고 편안해요.

천연화장품이라서 그런거겠지요.



 천연화장품 ♥ 최고만 담은 인벨로 크림







크림치즈처럼 찐득한 제형.








첫 느낌은 연고를 바르는 듯 되직하지만

얼굴 전체에 펼쳐서 바르면 

다음 날 아침까지 촉촉한 보습감을 줄 수 있어서 좋아요.




천연화장품 

최고만 담은 인벨로 4종 클렌져 토너 에멀젼 크림

맨얼굴이 이뻐야 진짜 이쁜거니까...

천연화장품으로 피부를 곱디 곱게 가꾸어 보아요.

자극 없는 인벨로 4종 라인으로

올 봄 제 피부는 촉촉하게 보습 그 자체를 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2017.03.23 21:49

 

 

 

 

 

피부를 환하고 촉촉하게 ;; 엠끌로이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

 

 

예전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초 제품은 무조건 앰플이나 에센스였는데,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사용해 보고 나서는 살짝 크림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

 

 

그동안 크림은 대게 끈적거리고 왠지 모르게 무겁다고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사 놓고도 잘 안 바르게 되고, 특히나 메이크업 전에는 기피 1호였는데 ㅋㅋㅋㅋ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은 발림성이 좋고 산뜻하면서

에센스와 앰플 하나로는 살짝 부족한(... 그래서 앰플만으로 기초를 끝낼 땐 3번 정도 덧발라요) 부분까지

영양 & 보습으로 꽉꽉 채워줄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얼마나 자주 썼는지 2달 만에 벌써 바닥이 보이려고 하는 ㅜㅜㅜ

가벼운 발림성에 비해 보습 유지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끈적임이 없어서 지금같은 계절에 사용하기에 편한 제품이에요.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의 뚜껑을 열면

보호 커버가 하나 더 씌워져 있는데요~ 뚜껑에 묻어 있는 크림을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오지요?

뚜껑을 잡고 흔들어도 쉽게 떨어지지는 않는.... 되직한 제형의 크림이에요.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

 

용량 : 55ml

가격 : 72,000원

 

 

 

 

 

 

먼저 손등에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테스트 해 볼거예요.

발림성은 어떤지, 얼마나 빠르게 흡수 되는지를 보려고요.

오늘따라 더 매말라 보이는 ㅜㅜ 저의 손등샷~

 

 

 

 

 

크림을 듬뿍 ㅋㅋㅋ

(여자는 손에서 나이가 느껴진다고 하니 ㅜㅜ 오늘은 손등에도 크림을 선심 써 봅니다^^)

재빨리 펴 발랐을 때 발림성이 괜찮아요.

향은 거의 없는 편이고, 농도는 뻑뻑하지 않고 묽지도 않아요.

 

 

 

 

전체적으로 흡수시켜 준 후의 모습이에요.

사진을 조금 전에 찍었는데,

글을 쓰면서 손등을 만져 보니 끈적임없이 잘 스며들었어요.

촉촉한 기운만 남기고...

 

 

 

 

 

이번에는 얼굴에 사용해 볼 차례.

저는 늘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사용하기에 어떤 느낌인지 잘 알지만 ㅋㅋ

화장품은 말 보다는 피부로 보여 드려야 되니까 ㅎㅎ

 

 

 

 

맨얼굴은 아니고요~

 

 

차곡차곡 기초 화장품을 겹겹이 발라 놓은 상태예요.

엠끌로이의 기초 제품을 모두 사용하고 있기에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으로써

전체라인을 다 바르는 셈이네요~

 

 

 

 

 

 

엠끌로이 기초제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하이포아 라인입니다.

 

 

 

 

 

토너 - 모이스처라이저(에멀전) - 에센스 - 크림

 

 

각각의 제형을 잘 비교해서 보면

크림이 어느 정도로 되직한지 잘 보이죠?

그러나 뻑뻑하지 않아서 토너 없이 크림을 바르는게 어색하지 않고,

너무 리치하지도 않아서 크림 후에 답답하지 않답니다~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은

미백기능성을 인증받았다고 해요.

3중 보습으로 오랜시간동안 보습이 유지되는 제품이에요~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바르고 난 후의 제 피부 상태.

한결 촉촉해 진 걸 느낄 수 있어요.

 

 

 

 

 

 

천연화장품답게 순하고 자극이 없으면서

제가 원하는 보습과 영양은 듬뿍 줄 수 있는 크림이라서

꾸준히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저는 이 글을 쓰면서 엠끌로이에서 제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4.07.01 04:02



씨엘포 배리어 파워 앰플과 배리어 파워 크림 리뷰를 하고 있으려니,
엄마가 혼자서 무슨 사진을 그렇게 찍나 싶었던지
26개월 된 딸아이가 와서 빼꼼히 카메라를 들여다 봅니다.


26개월, 세 살.
이제 아름다움에 눈을 뜰 나이이자,
세상에서 가장 예쁜 것은 바로 자기라고 생각하며 ^^
거울보고, 카메라 속 자기 모습도 보고 기뻐하는 천상 여자입니다.


오랫만에 딸래미와 둘이서 셀카를 찍으며 노는데,
어머멋!!! 세수도 안 하고, 과자 집어 먹고 콧물 흘리고 놀다가 온 딸아이의 피부가
눈이 부시네요~ 모공 하나 없는 순도 100% 아기 피부!!!
와우....부럽습니다. ^^





우리 딸은 타고난 아기 피부,
엄마는 가꾸어야 하는 아줌마 피부 ^^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으로
 찬바람에도 끄떡 없도록 피부에 보호막을 쳐 보도록 해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
75ml
48,000원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은 용기의 모양이 꼭 옛날 학창시절에 쓰던 물감 같았어요.
꾹꾹 짜서 쓰기 편할 것 같은 간편하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에





이렇게 보니 꼭 연고 같기도 한데~
불투명한 흰색에 향기도 없고 끈적임도 없는 제품이랍니다~






트러블이 생겨서 울긋울긋해진 제 피부.
저는 세안 후 씨엘포 배리어 파워 앰플을 듬뿍 발라 흡수시켜 준 상태이고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을 듬뿍 짜내
얼굴 전체에 둥글려 주듯 발라 촉촉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에는 피부 친화적 성분이 들어 있고
24시간 밀착 보습막을 생성시켜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을 바른 후 맨얼굴로 외출을 해도
차가운 바람에 끄떡없이 강력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고 해요.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에 어떤 성분들이 들어 있나 봤더니,
대부분이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이더라고요.
다음주부터는 더더욱 추워질거라고 했는데 든든했습니다.





CLIV 배리어 파워 크림을 바른 후 촉촉해진 피부에 만족해 하고 있었는데~

 



눈가와 입가에 웃음을 가득 머금고
슬금슬금 제 곁으로 다가 온 딸래미의 얼굴을 보고 화들짝 놀랐어요.
셀카를 찍으며 울긋울긋한 제 모습에 익숙해져 있다가
뽀~~얀 아기 피부를 보니 아구 깜짝이야!!




와우!!! 파우더를 잔뜩 발라 놨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뽀샤시한
진짜 아기 피부!! ^^
부럽네요~열심히 관리하면 저도 아기 피부 될 수 있는 건가요?


2013.12.05 00:03



요즘 미모에 물이 오른(?) 덕에
화장을 하니 집에서 찍은 사진도 봐 줄만 하네요.
뽀샵없이도 굴욕 없이 잘 나온 사진에 자아도취하여 흐뭇흐뭇 미소가 번집니다.
모름지기 여자는 365일 한 평생 가꿔야 하는 것이 권리이자 의무!!!
춥다고 이불 쓰고 집에만 있지 마시고 슬슬 봄맞이 바람날 준비를 슬슬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크크큭.


아직도 잊을만 하면 한 개씩 뾰루지와 여드름이 올라옴과 동시에
제 피부는 사각사각 소리가 날 정도로 건조한 편인데요,
이럴 땐 아침 세수는 무조건 물로만!
화장을 하지 않았다면 저녁에도 폼클렌징은 쌀알 만큼만 덜어서 세수를 해 주어야 해요.
그래야 피부에 주름도 안 생기고 당김도 덜 하거든요.


그 다음 외출 하지 않더라도
수분(미스트, 스킨등으로)과 유분(에센스, 크림 등으로)을 듬뿍듬뿍 차곡 차곡.
시간이 많다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바르면 좋죠.




세수를 하고 스킨부터 크림까지 차곡차곡 바르고 나온 저에게
다솔이가 환호성을 지릅니다!!!


엄마! 엄청 달콤한 냄새가 난다~~
엄마, 나, 냄새한 번 맡아 볼래. 킁킁킁.




다솔이가 저에게서 꿀 향기를 맡은 건,
요즘 제가 사용하고 있는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 덕분인데요,
진짜 아카시아 꿀 향기가 솔솔솔 나기에
바르는 저도, 제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도 기분이 함께 좋아진답니다.



엘리샤코이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

50g
32,000원




고급스러운 상자가 눈에 띄었는데,
그러고 보니 벌집 모양으로 상자 윗부분을 디자인했군요.
센스쟁이~




개봉하면 갈색을 띄는 크림이 보이고,
작은 주걱이 들어 있어요.
그러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손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오래오래 싱그럽게 사용하려면 귀찮아도 주걱으로 크림을 덜어내는 것이 좋아요.




크림 뚜껑을 열자마자 향긋한 꿀향이 가득,
크림은 젤리 형태였는데요, 크림병 속 보기만 해도 탱글탱글한 크림 보이시죠?
눈으로 보기만 해도 쫀쫀한 질감일 것 같았어요.




또또또 이런다~ 주걱으로 떠야지~
손가락으로 듬뿍 크림을 찍어 봤는데, 한참을 있어도, 손가락을 흔들어 봐도
크림이 아래로 떨어지지 않았어요.
수분을 가득 머금고 젤리 형태로 똘똘 뭉쳐져 있나봐요.




움직이는 사진을 보니까 질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죠?
향긋하고 달콤한 꿀향은 계속 솔솔솔~~


검색해보니 제가 아카시아 꿀향인 줄 알았던 것은
뉴질랜드 마누카 꿀에서 얻은 것이라네요.
정말 꿀처럼 생겼고 꿀향도 너무너무 좋아서 한 입 퍼 먹어 보고 싶을 정도로 달콤해요.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은 뉴질랜드 남부지역에서 자라는 마누카꿀과 로열젤리와 프로폴리스를 함유
건조하고 지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줄 수 있어요.


파라벤, 벤조페논, 클리클로산, 미네랄오일이 첨가되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여자들이 소홀하기 쉬운 곳이 '손'이랑 '목'이잖아요?
얼굴엔 치덕치덕 잘 바르고 다니는 분들도
손과 목을 무방비 상태라 내 놓아 자글자글 주름이 가득한 경우가 생기는데,
주름은 예방하는 수밖에 없어요.


저는 평소에 손에도 (손 전용) 크림을 잘 발라 주려고 의식적으로 신경을 쓰는 편이긴 한데,
크림 바르면 뭐해요?
크림 바른 지 불과 1~2분 만에 계속계속 물 쓸 일이 생기는 걸요.
그래서 손이 자주 메말라 있어요.


메마른 제 손에 오늘만 특별히 엘리샤코이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을 발라 봅니다.
리뷰를 위한 것이니까, 오늘만 특별히.
내일부턴 다시 핸드크림을 바를 거예요~


크림을 바른 곳과 바르지 않은 곳이 즉각적으로 차이가 나고,
전체적으로 두드려 흡수르르 시켰더니
끈적임 없이 잘 스며들었어요.




곧장 얼굴에도 발라주고 싶어,
듬뿍 떠 내 스킨-아이크림-에센스까지 발라 져 있는 맨얼굴에
(화장품을 저리도 많이 바르고 맨얼굴이라고 하니 어찌 좀 민망하긴 하지만)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을 발라 주었어요.




제 DSLR 카메라로는 셀카를 찍을 수가 없어서 휴대전화 카메라를 사용했더니
화질이 현격하게 떨어지네요.


에센스까지 발라 준 다음이 사용 전 사진이고요,
그 위에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을 발라 쫀득한 윤기 보호막을 한 번 더 쳤어요.
피부가 쫀쫀하고 찰져 계속 손으로 쫀득함을 느꼈는데요,
피부를 철통방어 하고 매끈하게 하고 싶으시면 이 위에 오일을 발라주면 된답니다.





사용감이 워낙 좋아서 저는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왕이면 더 산뜻하게 사용하려고
냉장고에 넣어 두고 있어요.


자기 전에 차가워진 꿀 크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솔솔솔~ 꿀향기를 퍼뜨리면
어김없이 다솔이가 엄마~~ 냄새 좀 맡아 볼래~~ 하며 저에게 뛰어 온답니다.
엘리샤코이 허니 모이스처 너리싱 크림 꽤 괜찮아요.

2013.02.20 01:49


얼굴에 몇 가지 기초 제품을 바르시나요?
예전에 연수를 가서 같은 방을 썼던 네 살이나 어렸던 후배가
밤마다 열 개가 넘는 기초 화장품을 바르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놀랐던 적이 있어요.
그 많은 게 과연 다 흡수가 될까 궁금했었는데,


아침에 화장 전에도 비비크림을 바르기 전에
족히 여덟 개는 넘는 기초 제품을 바르고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피부가 답답해서 화장은 비비만 소량 바른다고 했다는...... .


저는 피부가 건조하다 싶으면(거의 매일)
한 번에 무지 많은 양의 화장품을 폭탄처럼 퍼붓고 있긴 하지만
갯수는 두 개를 넘지 않아요.


스킨-에센스-로션...
이런 순서도 별로 지키지 않고
묽은 순으로 맘이 끌리는 제품 두 가지만 집중적으로 흡수를 시키는데요,
요즘에는 인쏘뷰 세럼으로 우선 수분 폭탄을 투하하고,
그 다음에 한 번더 수분 크림을 발라서 오랫동안 두드려 촉촉함이 계속되도록 신경쓰고 있어요.


역시 체험 제품입니다.
 




인쏘뷰
워터 펌프 스페셜 크림

용량 : 75ml
가격 : 32,000원





수분 광택이 가득한 고수분 크림이에요.
가뭄 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주어 바르는 즉시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고 자부하고 있답니다.


한 손에 쏙 들어 오는 크기이지만
용량은 75ml으로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크림 뚜껑에 얼굴이 비치니까
거울이 없어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발라 줄 수 있어요.
사진을 찍고 있어서 카메라 렌즈가 뚜껑에 비치네요.



뚜껑을 열었더니 
은은한 향과 함께 수분 폭탄 크림이 쫀득하게 올라 와 있었어요.





크림의 질감이 꽤 쫀득한 편이고요,


 


세럼을 발라 둔 손등에 적당량을 덜어서
두드려 흡수를 시켜 줬더니,




 
광택있는 피부로 싹 변신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가 됐고요,
자극이 없어서 얼굴에 다가 많은 양을 발라도 괜찮았어요.
 
 
아무리 화장품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질 때
끈적임이 없으면서도 윤이 나는 건강한 피부로 보이고 싶을 때
워터 펌프 스페셜 크림을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인쏘뷰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2012.01.08 02:54


요즘 입소문이 많이 난 필러톡스 제품 중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만들어주어 동안 피부로 만들어 준다는
제품 삼총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체험제품이고요,


요즘처럼 추울 때 히터를 안 켤 수는 없고
켜니 얼굴이 금세 건조해 지고...... .
이럴 땐 물도 많이 마시고
수분이 많은 (배, 사과 같은)과일과, (오이같은)채소를 많이 먹어서
안밖으로 피부 관리를 해 주어야 되잖아요?


겨울철 피부가 건조해지고 활력을 잃었을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은 제품이에요.
세 가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셔도 좋고
하나씩만 써도 괜찮아요.




필러톡스 리액티브 멀티 에센스

용량 : 120ml
가격 : 38,000원





청정지역 알프스에서만 자라는 야생장미에서
식물 세포 배양액을 추출했다고 해요.


스킨 + 로션 + 에센스의 기능이 이 한 병에 다 들어 있어서
바쁘실 때 멀티 에센스 하나만 바르면 돼서 참 편리한 제품이랍니다. 
간편하게 바를 수 있으면서도
주름 개선 특허 성분이 들어 있어서 축 늘어진 피부를 탱탱하게 되살려 줄 수 있다니 좋죠.





눌러 쓰는 방식이고요,
저는 피부가 많이 건조한 편이라
세수를 하고(그 후에 이를 닦고) 욕실에서 나오는 순간
피부 당김이 느껴지는 정말 메마른 여자거든요?


그래서 저는 네 번 정도 눌러서 얼굴에 듬뿍 듬뿍 발라주는데,
자신의 얼굴 상태에 따라 양은 조절하셔야 되겠지요.




비교적 묽은 편이라
손을 기울이니까 에센스가 주루룩 흘러 내리고요,





한 번 누른 양으로 손등에 펴 바르니
금세 촉촉함만 남기고 쏙 스며들었어요.





필러톡스 리액티브 링클 솔루션

용량 : 30ml
가격 : 42,000원






멀티 에센스를 바른 다음에는
눈가, 입가에 집중 주름 관리를 해 주는 필러톡스 링클 솔루션을 발라 주면 좋아요.
역시나 주름 개선 특허 성분이 들어 있어서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지요.
끈적임이 없고 미림 현상이 없어서 산뜻하게 바를 수 있어요.





역시 눌러 쓰는 방식이에요.




한 번 누르니 작은 콩알 만큼 나왔는데,
쫀쫀한 편이라 흘러 내리지 않았어요.
자극이 없어서 욕심 많은 저는
세 번 정도를 눌러서 눈가와 입가에 듬뿍 얹어 마사지를 해 주듯 발라 주었더니
피부가 한결 촉촉하게 관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까 에센스를 바른 다음
바로 링클 솔루션을 발랐는데, 번들거림이 없이 쏙 흡수된 것이 보이시죠?




필러톡스 리액티브 리프팅 크림

용량 : 50ml
가격 : 45,000원





얼굴 전체에 멀티 에센스를 발라 주고,
눈가와 입가에 링클 솔루션을 발라 준 후
마무리로 얼굴 라인을 잡아 끌어 올려 주는 리프팅 케어가 필요한데,
이 때 필러톡스 리액티브 리프팅 크림을 발라 주시면 돼요.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라
힘없이 처지고 늘어진 얼굴 피부에 힘과 탄력을 채워 주는 성분이 들어 있어요.


두 번 정도 눌러서 사용하시면 되고
저처럼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세 번 정도 눌러서 얼굴에 두드리듯 펴 발라 주시면
오랫동안 기분 좋은 촉촉함이 유지되어 좋아요.



 
 
겨울철 피부 보습과 동안 피부 관리를 도와 줄
필러톡스 삼총사, '에센스 링클 솔루션, 크림'을 비교해 보시라고
제품을 차례로 손등에 덜어 보았어요.
크림으로 갈 수록 되직한 제형이었는데, 사진으로도 보이시나요?
 
 
겨울철에 특히 피부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찬 바람에 지치고 난방기에 더 지친 피부를 다독일 수 있답니다.
 

 
2012.01.01 03:15


요즘 밖은 꽤 쌀쌀하다면서요?
응?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좀 의아하시죠?
저는 이제 막 출산의 고통에서 벗어나 조금 살만해진 일레드랍니다.
귀여운 공주님을 낳은지 일주일 정도 지났어요.
사진 속 제 얼굴이 아직도 퉁퉁부었죠?



좀 답답하겠지만 앞으로 최소 50일 동안에는
절대로 바깥 공기를 쐬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있는데요,
둘째를 출산했기 때문에 산후조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평생 후회를 하게 될 수도 있거든요.



저는 요즘 산후조리원에서 먹고, 자고, 수유하고, 먹고, 먹고, 먹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이 때 아니면 언제 또 제가 이렇게 호위호식하며 지낼 수 있겠나 싶어서
하루 여섯 끼의 식사를 앉아서 받아 먹으며 엄청 호강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단 하나 문제점은
산후조리원 안이 너무 건조해서 
빨아 놓은 수건이 반나절만에 말라버릴 정도라는 거예요.
그래야 조리가 제대로 된다니 어쩔 수 없지만
제 피부까지 쪼글쪼글 말라버릴까봐 너무 걱정스럽지요.
마침, 필러톡스의 모이스처 필러 수분 세럼, 수분 크림, 온리원 클렌저를 품평할 기회가 있어서
산후조리원에서 듬뿍듬뿍 바르며 피부가 상하지 않게 조심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아름다움의 시작 미즐닷컴(http://www.mizle.com)에서
선물해 주신 필러톡스의 모이스처 필러 삼총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품평제품입니다.





필러톡스 모이스처필러 3in1 수분 세럼


용량 : 120ml
가격 : 28,000원
(현재 미즐닷컴 사이트에서 쿠폰 할인이 진행중이에요.)


온천수를 50% 함유하고 있는 이 제품은
고농도의 세럼으로서 피부 속에 긴급히 수분을 충전시키기 좋은 제품인데요,
저처럼 건조한 실내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시는 분들께 특히 좋아요.





눌러 쓰는 방식으로 되어 있고요,
이름에서 보여지듯 3in1이니까 세가지 기능이 하나의 세럼 속에 들어 있는데요,
스킨, 세럼, 로션의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모이스처 필러 3in1 세럼 하나만 발라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킬 수 있어요.


세안 후에 바로 사용하시면 되고,
비교적 가벼운 제형으로 돼 있어서 몇 번을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고 쏙 스며드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저는 산후조리원 화장대에 두고 수시로 덧바르면서 피부가 메마르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답니다.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서
(파라벤, 오일,색소, 알콜 무첨가)
저처럼 예민한 피부를 가지신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얼굴에 반쪽만 발라 봤는데,
바른 쪽 얼굴에서 반짝반짝 광채가 나지요?



전성분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올려 드려요.





다음은 필러톡스 모이스처 필러 수분 젤크림이에요.


용량 : 100g
가격 : 28,000원
(역시 미즐닷컴에서 쿠폰 할인 이벤트중이에요.)





함께 들어 있는 주걱으로 떠서 사용하는 제품인데요,
모이스처 필러 젤 크림에도 온천수가 50% 함유돼 있어요.
크림이지만 비교적 가벼운 제형이에요.


그러니 리치한 텍스쳐의 크림을 찾으시는 분들보다는
지성피부이거나 저처럼 수시로 듬뿍듬뿍 부담없이 발라 주기를 원할 때 사용하면 좋아요.
마치 온천욕을 한듯 매끌매끌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어요.




가벼운 젤타입의 제형이 눈에 보이시죠?
고농도 스파젤이 깊고 빠르게 흡수되어 가벼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고 해요.




보습 특허 성분인 내추럴 모이스트가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고 지켜줄 수 있다고 해요.





손등에 한 번 발라 보았는데요,




확실히 바른 쪽이 반짝반짝 윤이 나면서 촉촉해 보이죠?





세럼을 바른 위에다 젤 크림을 덧발라 주었어요.
그랬더니 절대 창문을 열지 않고 실내 온도 31도!!!를 유지하고 있는
산후조리원의 건조한 환경 속에서도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가 되었답니다.
물론 수시로 덧발라 주긴 해야 돼요.
산후조리원은 정말 너~무 건조하거든요.

 
 
 
 
이것도 전성분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올려 드려요.



 


마지막으로 필러톡스 모이스처 필러 온리원 클렌저예요.


용량 : 200ml
가격 : 22,000원
(미즐닷컴에서 쿠폰 이벤트 진행중이에요.)



 
 
 
 
용량이 200ml라서 정말 마음에 들었고요,
보습성분이 80%나 들어 있어서 클렌징을 하면서 동시에 피부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 제품을 어떻게 설명해 드려야 할 지...... .
클렌징 오일도 아니고, 클렌징 워터도 아닌 
클렌징과 보습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독특한 클렌저예요.
필러 톡스의 모든 제품에는 파라벤, 오일, 색소, 알콜 등의 첨가물이 들어 있지 않아요.
 
 
 
 
사용법은 물기 없는 손에 2~3회 덜어 내고요,
물기 없는 얼굴에 펴 발라 부드럽게 롤링하여 메이크업을 녹여 줍니다.
미온수로 씻은 후, 한 번 더  롤링해 줍니다.
이 과정 만으로 촉촉한 보습 세안 완료!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셨을 경우에는 클렌징 폼으로 이중세안 해 주시면 돼요.
 
 
 


팔뚝에다 실험을 해 보았는데 화장품을 잘 녹여 내더라고요.
자극 없이 촉촉하게 클렌징을 하고 싶은 분들께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전성분이 참고하세요.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빠르게 흡수되어 촉촉하게 피부의 보습을 유지시켜 주는
필러톡스의 모이스처 필러 삼총사, 세럼, 크림, 클렌저가 있어서
건조한 실내에서도 제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이 글은 필러톡스의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2011.10.30 06:30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났던 무더웠던 여름, 우리들의 공공의 적은 자외선이었다. 특히나 태양을 얼마나 피하느냐에 따라 주름의 갯수가 달라지는 나 같은 삼십대에게 자외선 차단제는 하늘(?)이 주신 축복이다. 물론 맹신할 수는 없지만. 아무튼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피부를 망치는 태양열과 화장을 망치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하루를 애썼었는데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 온다. 이제 슬슬 새로운 적과 싸울 준비를 해야할 때가 온 것이다.

하늘이 높고 말과 내가 살찌는 가을이 되면 여성들의 공공의 적은 '건조함'으로 바뀐다. 건조함 또한 노화를 빠르게 진행시키는 데 탁월한 적군인 까닭에,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한 특급 작전이 필요하다.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이고 유분과 수분이 골고루 들어 있는 영양제로써 피부에 듬뿍 밥을 줘야 하는 것도 기본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건성 피부로 변하므로 사춘기때 여드름이 좀 났었다고 유분 공급을 피하면 안 된다.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분과 더불어 유분의 균형도 잘 맞아야 되기 때문이다.

나중에 주름살 가득한 얼굴을 부여잡고 통곡하지 않으려면 미리미리 피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뒤늦게 피부과 시술이라도 받게 된다면 돈은 생각하지 않더라도 망가진 얼굴 때문에 얼마나 속이 상하겠는가. 조금 비싸더라도 내 얼굴에 투자하는 화장품 만큼은 좋은 것으로 쓰도록 하자. 물론 이것저것 덕지덕지 바를 필요는 없다. 나는 좋은 영양 크림을 하나 선택해서 스킨을 가볍게 바른 후, 그것 하나만 충실히 흡수시켜 주는데 이 방법이 화장품의 효능을 극대화 시키는 데 더 효과적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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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로 아티스트리 크림 엘엑스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됐다. 마침 내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 주면서 세월을 거스르는 데 힘을 보태줄 화장품을 찾고 있었는데, 값지고 귀한 크림을 써 볼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다. 금보다 삽십 배가 더 귀한 카디오리핀 성분이 들어 있어서 피부 속부터 어린 피부로 만들어 준다는데, 금보다 더 귀한 것을 얼굴에 바를 수 있게 됐다니 정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제품을 받고 써 본 지 일주일 쯤 됐는데 역시나 피부가 한결 촉촉해진 느낌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크림 엘엑스의 효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스킨을 바른 다음에 바로 크림만 발라주고 충분히 흡수시킨다. 그런데 악건성이거나 평소에 쓰던 로션을 계속 쓰고 싶으신 분들은 스킨, 로션 다음의 순서로 발라주시면 된다. 엘엑스에 같이 들어 있는 앙증맞은 도구를 사용해서 크림을 적당량 떠서 손등에 던 다음 얼굴 중 건조함이 더 심한 눈, 뺨에 중점적으로 바르고 상대적으로 피지 분비가 활발한 이마, 코, 턱에는 조금 덜 발라주는 것이 요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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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에서는 올백한 상투머리로 있는데, 사진을 찍기 위해 특별히 머리를 풀었다. 완벽한 맨얼굴을 보이는 것이 마땅하나 흐린 눈썹 때문에 어찌나 민망한지, 맨얼굴에 눈썹만 그려 주기로 한다. 그리고 내 카메라에 들어 있는 뷰티샷 기능의 힘을 빌려 자체적인 뽀샤시함을 더하니 그런대로 봐 줄 만하다.(아닌가?) 야밤에 후기 올린다고 이리저리 카메라를 가지고 노는 내 모습이 왜 그리 우습던지. 얼굴에 크림을 바르고 조금 남긴 것을 손등에 발라 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질감을 표현해주는 데에는 면적이 좁은 손등이 더 낫겠다고 생각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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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엑스의 첫 느낌은 굉장히 질감이 쫀득쫀득하고 유분이 풍부하다. 좋은 영양분이 듬뿍 들어 있어서 피부에 쏙쏙 스며들어 주기만 한다면 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손등을 문질러 보니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흡수되는 것이 눈에 보였다. 그리고 처음에 느꼈던 풍부한 유분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촉촉한 수분감만 남아서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었다. 아티스트리 연구진이 입자를 아주 작게 만드는 데 애를 썼다더니 그게 무슨 소리인지 써 보니까 금방 알겠다.

'세월을 거스르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는 나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은 아티스트리 크림 엘엑스. 이 친구 덕에 건조하기 그지 없는 가을, 겨울 그리고 봄까지 나는 산뜻하면서도 촉촉한 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생긴다. 하루 하루 더 어려지는 내 생활 속에 없어서는 안 될 크림 엘엑스.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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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6:30
 
서른을 넘기면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이 '예쁘다'가 아닌 '어려 보인다'로 바뀐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까? 세월을 거스르고자 동안 화장법에 열광하고 노티(?)나지 않는 옷차림을 유지하려고 무던히도 애쓰고 있다. 좀 우습지만 처음 만난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를 판가름 하는 나만의 잣대도 나이와 관련된 것이다. 나를 내 나이로 보는 사람은 당연히 못된 사람이요(더 많게 보지 않는데도!), 서너 살 쯤 어리게 봐 주는 사람은 둘도 없는 착한 사람으로 내 멋대로 규정하고 있다.

왜 이렇게 나이드는 것이 싫은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모든 여성들의 마음이 나와 같지 않을까? 올 여름은 여차저차 하다보니 바닷가에 발 한 번 못 담가 보고 지나쳐 버렸는데도 내 얼굴에는 치열한 여름의 흔적들이 남아서 정말 속상하다. 그렇다고 미미시스터즈도 아니면서 스카프에 선글라스로 자외선과 싸울 수는 없지 않은가.

어리게 보이고 싶으면 피부 화장을 최소화하라는 조언이 있다. 화장은 했지만 파운데이션을 소량만 바르고 파우더는 바르는 시늉만 해서 피붓결을 살리는 화장을 해야 한단다. 특히 얼굴 가장 자리로 갈 수록 파운데이션의 양을 줄여서 새파란 실핏줄까지 보일락말락 얇게 화장을 하면 더욱 어린 피부로 보일 수 있단다. 그러나 그게 말이 쉽지 빤히 기미며 잡티가 보이는데 그걸 가리지 않고 그냥 두기가 참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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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유행했던 물광화장이며 윤광화장을 내가 절대로 따라할 수 없었던 까닭도 바로 그것이다. 스키니 바지가 날씬하고 긴 다리를 가진 자들이 자신의 우월함을 과시하기 위해 입기 시작한 바지인 것 처럼, 광채나는 화장법도 축복받아 타고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한 화장법이었던 것이다. 그러니 잡티 많은 나는 유행이야 어떻든 덕지덕지 파운데이션을 바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동안을 절대로 포기할 수는 없는데, 이런 나에게 눈이 번쩍 뜨일 만한 크림 하나가 호박처럼 덩쿨째 굴러 들어왔다.

바로바로 아티스트리의 크림 엘엑스를 체험할 기회를 얻은 것이다. 피부 미용에 관심이 많은 사람치고 아티스트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비싸서 살 수 없었을 뿐. 크림 엘엑스에는 피부 세포의 중추 성분인 카디오리핀이 들어 있는데, 화장품에 카디오리핀을 넣은 제품이 그동안에는 없었단다. 크림 엘엑스가 최초인 셈인데 그도 그럴 것이 카디오리핀이 좀 비싼가? 이 좋은 성분을 피부 속에 쏙쏙 스며들게 하기 위해서 아티스트리 연구진들이 생명공학기술로서 카디오리핀을 리포좀 형태로 재합성했다는데, 그 가치가 자그마치 금의 30배에 해당한단다. 텔레비전 등에서 피부 관리를 받을 때 금팩을 받는 사람들을 보고 부러워만 했는데, 내 얼굴에 금보다 귀한 카디오리핀을 바른다고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설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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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엘엑스가 드디어 배송돼 왔다. 떨리는 마음으로 짜잔~ 개봉을 했는데, 큰 상자 속에 들어 있는 것이 크림이고 그것 뿐만이 아니라 다른 제품들도 같이 들어 있었다. 작은 상자 속에는 눈, 볼, 입술 등에 자유자재로 바를 수 있는 아이섀도우, 립스틱, 볼터치 팔레트가 들어있었고 샘플 꾸러미에는 여러 종류의 클렌징과 로션 등이 들어 있었다. 아마도 피부 관리의 기초인 세안부터 꼼꼼하게 한 후 스킨 로션 단계에서부터 아티스트리의 제품을 발라 효과를 극대화 하고 그런 다음, 엘엑스를 발라 피부 속부터 어리게 만들며 화장을 할 때에도 아티스트리로써 고급스럽게 연출하라는 깊은 뜻이 숨어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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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돼 온 제품을 하나씩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샘플 꾸러미에는 각각의 제품들에 대한 설명들과 정품의 사진이 함께 들어 있어서 어떤 제품의 샘플인지 잘 알 수 있도록 구성 돼 있다. 클렌징 제품으로는 크림 클렌저와 포밍 클렌저가, 기초 제품으로는 밸런싱 스킨 로션, 밸런싱 밀키 로션, 모이스처 스킨 로션, 모이스처 밀키 로션, 그리고 카밍 크림이 들어 있었다. 미국에서 만들어 진 제품이라서 제품 이름이 모두 영어로 돼 있는데 제품의 묽은 정도와 더 촉촉하고 덜 촉촉한 것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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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흐뭇한 눈, 입술, 볼 화장을 한 번에 끝낼 수 있도록 똑똑하게 구성된 색조 팔레트. 상자에 담겨져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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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엘엑스 크림이 담겨져 있는 상자이다. 무려 30만원 상당의 정품이라니 내 피부 정말 호강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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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를 열어 보면 아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엘엑스 크림이 들어 있다. 어쩐지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올리비에 반도네'가 직접 디자인한 것이란다. 올리비에 반도네는 랑콤의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제 영어 실력이 부족하여 우리말로 어떻게 변환해야 할 지 몰라서 영어 직책 그대로 올리는 점 양해 바랍니다.) 출신으로 최근 '제니퍼 로페즈, 마크 제이콥스 등의 브랜드의 디자인 작업애도 참여한 유명한 인물이다. 엘엑스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살리면서 은색의 큼지막한 둥근 뚜껑과 이중 원형의 모양이 도시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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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을 꺼내면 덜어 쓸 수 있도록 작은 도구가 들어 있는데, 값진 크림이니 만큼 손가락으로 자꾸 찍어 쓰다보면 세균이 감염될 수도 있고 체온 때문에 크림 성분이 변질될 우려도 있으니 같이 들어있는 이 앙증맞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 크림을 꺼내고 난 빈 상자도 너무 고급스럽게 느껴져서 버리기가 아까울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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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모양의 뚜껑을 열고 덮개까지 벗겨내니 쫀득한 질감의 엘엑스 크림이 등장! 조심스럽게 덮개를 연다고 애를 썼는데도 뚜껑에 가득 묻어 버려서 약간 속상했지만 그 덕에 풍부한 질감을 더 잘 느낄 수 있게 됐다. 피부에 발라 보기 전이었음에도 한 눈에 되직한 질감이 잘 느껴졌다. 피부 탄력에 좋은 물질,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물질, 피부 스스로 방어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물질 등이 가득 들어 있어서 피부 속부터 아기 피부처럼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는 크림 엘엑스, 이 크림을 다 써 갈 때쯤이면 나도 한결 더 어리고 건강한 피부를 가지고 있게 되지 않을까? 마구 마구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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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서 꺼낸 색조 파레트이다. 뚜껑을 열어보니 미세한 펄을 함유하고 있는 네가지 색의 아이섀도우와 립스틱과 볼터치가 나왔다. 거울이 달려 있어서 어디에서든 쉽게 수정화장을 할 수가 있고 질 좋은 붓도 함께 들어 있어서 여러모로 편한 제품. 얼른 화장을 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발색과 화장한 느낌은 다음 글에서 소개하도록 하겠다.

오늘부터 당장 아티스트리 크림 엘엑스를 사용할 예정이다. 피부에 여러 종류의 화장품을 덕지덕지 바르면 피부가 다 흡수하지도 못하고 제대로 효능을 느낄 수도 없을 테니까 스킨만 소량 바르고 난 다음 엘엑스를 바르려고 한다.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바르는 것 보다 제대로 된 화장품 하나를 정성껏 두드려 흡수시킬 때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루하루 더 어려질 내 피부가 정말 기대 된다.





2009.09.02 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