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 

홀리카홀리카 




착즙발효한 알로에를 사용하여

즉각진정 효과가 있는 촉촉한 알로에 수딩젤

홀리카홀리카는 제주산 청정 알로에 베라잎즙 99%를 함유한

진짜 알로에 수딩젤이에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집(친정)에는 크고 튼실한 알로에 화분이 여럿 있어서

피부를 데거나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거나

자외선 때문에 피부에 열감이 오를 때면

넓적한 알로에 잎을 툭툭 잘라서

껍질만 살살 제거한 후

피부에 그대로 올려 두어 피부진정과 보습을 했었어요.

그랬기에 알로에의 효과를 누구보다도 잘,,,

일찌감치 알고 있었죠.





점점 더 뜨거워지는 봄볕에

자외선과 열에 의해 자극 받은 피부에 열감이 느껴지고 

홍조 때문에 얼굴이 달아 오를 일이 많을 텐데

이 때 알로에 듬뿍 들어간 수딩젤로 피부를 즉각 진정 시켜 주면 도움이 돼요.

글로우픽 3년 연속 1위인 홀리카홀리카의 수딩젤이

이번에 더욱 산뜻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기에

얼른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는 알로에의 효능을 어릴 때부터 알았기에 

알로에수딩젤을 여름 필수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뜨거운 나라로 가족 여행을 갈 때에도

알로에 수딩젤을 꼭꼭 챙겨가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너무 뜨거운 햇볕엔 피부가 탈이 나니까,

놀 땐 신나게 놀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알로에 수딩젤로 피부 진정을 시켜요.

밤엔 본격적으로 알로에 마사지^^

(위 오른쪽 사진이 밤에 알로에 수딩젤 마사지 중인 모습이에요~)



미리 냉장고에 넣어 둔 알로에수딩젤을 듬뿍듬뿍 덜어 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발라주면 어른들은 물론이고

연약하고 어린 피부도 금세 회복이 되지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는

착즙발효한 제주산 청정 알로에 베라잎즙이 99% 들어 있는

진짜 수딩젤인데,

이번에 프레쉬로 리뉴얼 되면서

더 산뜻해졌어요.




피부에 좋은 오가닉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고

건조함을 예방해 주며

에코서트 인증 원료인 엑토인 성분이 함유되어

즉각적인 진정효과를 주면서

천연 쿨링, 보습효과를 주는 특허성분까지 함유된 제품이에요.






수분듬뿍 들어 있는 알로에답게

홀리카홀리카 알로에수딩젤도 살짝 흔들어 보면 

물방울 모양이 부드럽게 움직움직~^^

수분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알로에 99% 수딩젤 250ml (프레쉬) 구매시

알로에 99% 수딩젤 55ml가 증정품으로 따라 옵니다.





용기 디자인도 딱 알로에 잎 그 모습 그대로인데

성분도 알로에 99%라니

알로에 잎을 그냥 따다가

바르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무척 신기했던 에어타이트닝 테크.

수분 듬뿍 알로에수딩젤인데도 흐르지 않더라고요.

스마트 캡을 사용했기에

혹시나 사용 후 잊어 버리고 캡을 닫지 않더라도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아 편리해요.







제주에서 착즙한 알로에를 발효시킨 알로에베라잎즙 99% 함유

착즙과 발효를 통해 알로에가 가지고 있는 

활성 성분을 그대로 피부에 전해

더욱 빠르고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합니다.

끈적임이 없고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가꾸어줍니다.

에탄올이 함유되지 않았지만 시원한 느낌이 나고

수분이 오래오래 유지되어 촉촉합니다.









투명한 색상이고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지는 않아요.











잠깐 나갔다 온다고

민낯으로 ㅜㅜ 무방비 상태로 정말 잠깐 다녀왔는데

금세 피부가 빨갛게 달아 올라 열감이 느껴졌어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를 듬뿍 발랐더니






붉은기가 금세 진정이 되었고

피부도 촉촉하게 보습감이 느껴졌습니다.

끈적이지 않아 더 마음에 들었어요.








나이가 들었나 ㅜㅜ

별로 하는 거 없이 매일매일 피곤한 1인 ㅋㅋㅋㅋ

눈도 빨갛고 피부도 빨갰는데

다행히 피부는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로 진정이 되었어요.








요즘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깥에서 뛰어 노는 울 아들.

끈적이는 걸 싫어해서

로션을 안 바르려고 하는데요~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는 바를 땐 축축하게 느껴지겠지만^^

다행히 끈적임은 없어서

그나마 얼굴을 내 줍니다 ㄷㄷㄷㄷ






한 번 발라 보자~~~








10살 피부에 웬 각질???

바르기 전에 피부가 살짝 건조해 보였는데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를 바르고 나니 엄청 촉촉해졌네요.

로션 바르는 걸 싫어해서 입꼬리는 살짝 내려갔지마는 ㅋㅋ






수딩젤은 바르는 느낌이 생각보다는 덜 싫었는지

활짝 웃어 줍니다^^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 산뜻하고 시원해요.


2018.04.08 14:51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 해외여행 필수품!!!




울 가족은 현재 태국 방콕 여행중이에요.

여행하면서 블로그 포스팅하는 정말정말 부지런한 뼈블로거^^



방콕처럼 더운 나라를 여행할 때에는

필수로 챙겨야 할 준비물들이 정해져 있잖아요~

벌레 기피제라든가, 벌레 물린 데 바르는 약 같은 거 말예요.

거기다가 꼬맹이들 데리고 가족 여행할 때는

선스틱도 챙겨가면 정말 유용한데,

저는 이번에 집에서도 무척 잘 사용했던

온 가족이 다 사용할 수 있는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을 챙겨 왔어요.






우리집 공주 이다인 양.

보물 1호이자

예쁘고 사랑스럽게 키우고 싶은......

8세 어린이인데요,



다인이는 어려서 그런지

유독 자외선에 약하고 바깥놀이를 조금만 해도 얼굴이 거뭇거뭇

누가 봐도 해외 여행 다녀 온 검은 얼굴 빛을 띄더라고요.

울 공주를 하얗고 이쁘게 키우고 싶은 엄마 욕심에

평소에 학교 갈 때에도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을 치덕치덕 꼭꼭 발라 주는데

이번 여행에도 필수품으로 챙겨왔어요.

다인이 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볼 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많은 방콕.

여행 온 첫날,

우리 숙소가 배낭 여행자들의 천국인 카오산로드 근처에 있어서

우리도 이곳에서 먹고 보고 즐기고

맘껏 놀았는데요,,,



대한민국의 3월은

아직 한국은 살짜쿵 아직은 추운 계절이잖아요.

BUT! 방콕은 무려 33도 이상 ㄷㄷㄷ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과 같은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인 곳이에요.

챙겨오길 잘 한 것이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이 쿨링 기능이 있어서

바를 때마다

시원하게 느껴지면서

자외선 차단은 완벽하게 되니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거든요~~~








웬만하면 아이들도 자외선 차단이 잘 되어서

하얗고 깔끔하고 예쁘게 자라면 좋잖아요~

매일 아침 다인이가 학교에 가기 전에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을 발라 주고 있는데,

여러 번 발라 습관이 되니

이제는 스스로 바르기 시작합니다.

만6세인데 

넘넘 대견해요~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은 백탁 현상이 없어서

바르기 전과 후

피부 상태에 별로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꼬꼬맹이들도, 남편들도 군소리 없이 잘 바르고 다닙니다.






바깥 놀이가 있거나 

방과 후 활동 등으로 조금 늦게 하원을 하게 될 경우에는

가방 속에 쏘옥 넣어 챙겨 주어서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을 스스로 바를 수 있도록 

교육을 잘 시켜 두었어요^^



정가는 20,000원이고

홈쇼핑 방송 특가가 본품 8개 구성으로 59,000원이래요.

정말 괜찮은 구성이라 

저도 쟁여 놓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에는  

천연 성분인 알로에가 듬뿍 들어 있으면서도

자극 없이 

자외선 차단지수 50 정도로

맘 푹 놓고 사용할 수 있다는 거~~~







화려한 볼 거리가 많은 방콕의 사원들.

우리는 그 중 왕궁만 봤는데도 온 몸이 타 들어가는 줄~

왕궁은 긴바지를 입어야 해서

땀 뻘뻘 흘리며 구경을 했어요 ^^

얼음 물 필수에 선글라스와 모자도 꼭 챙겨야 됩니다.





수시로 제 얼굴에도

수분 알로에 선스틱을 슥슥슥~

다인이 얼굴에도 슥슥슥~







잠깐 쉬며 꿀맛같은 아이스크림 시간을 갖습니다.

애들 머리카락이 땀에 쩔었어요^^








앤프라니 알로에 스무딩 에센스

자외선 차단제

선스틱 50+

쿨링 기능이 있어서 피부 온도를 살짝 떨어뜨려 주기도 해서

더 자주 손이 갔던 것 같아요.




왕궁을 다 둘러 보고

아이들이 그토록 원했던 수영장 가기.








방콕 건기에는

오전부터 햇볕이 쨍쨍~~~

수영하기 전에도 선스틱이 필수죠.







예쁩니다~^^












방콕 자유여행

재밌게 잘 다니고 있습니다.

2018.03.22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