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아쿠아 EX 수분에센스 수분크림 기획세트


물 오른듯 촉촉한 수분 안티에이징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강력한 수분 에너지인 블루 알개가 들어 있어요!

블루 알개는 청정 지역의 순수한 물 안에서만 자라는 것인데

미네랄과 영양분이 풍부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며

수분력이 강해서 피부에 98%이상 흡수가 됩니다.

블루 알개가 피부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며

피부 깊숙이 촉촉함을 전달해

물빛 광채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피부과 전문의 테스트 완료]

[주름개선기능성 화장품]

[에탄올 FREE]







제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얼른 샤워하고

요래요래 피부관리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외출했음에도 불고하고 오늘 날씨가

완전 여름 ㄷㄷㄷ

한낮에 2시간 정도 아이와 함께 놀다가 들어 왔는데

얼굴 전체가 벌겋게 달아 올랐더라고요.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는 피부 온도 상승으로 인한 

과잉 피지 분비를 관리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수분라인이에요.






수퍼 아쿠아 EX 캡슐 에센스 기획세트


수분에센스 50ml

그리고 여행용 수분에센스 11ml / 수분크림 10ml이

같이 들어 있는 세트예요.




상자 속에 화장솜도 들어 있으니 빼먹지 말기!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캡슐 에센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수분 캡슐 블루 알개가 들어 있는데요~

캡슐이 자극적이거나 이물이 느껴지거나 하지 않고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아 들어

피부 수분 보유 능력을 강화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수분 에센스지만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이기도 합니다.)





펌핑해서 사용하는 타입이에요.








지금 사용하기 딱 좋게,

수분 폭탄이면서 너무 끈끈하지 않아서

산뜻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수분에센스예요.





헐!!!!!!

누가 보면 낮술 한듯 ㄷㄷㄷㄷ



딸아이 하원 시간에 맞추어 학교 앞 마중을 다녀 왔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자외선이 가장 강한 시간이어서 그런가

2시간 정도 놀다가 집에 왔더니 이지경입니다 ㅜㅜㅜㅜ






눈물 아니고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캡슐 에센스임 ㅋㅋㅋ

미리 냉장고에 넣어 두어서

차갑게 해 둔 수분에센스를 얼른 꺼내어

급한 불부터 껐어요.







이야이야~

요로코롬 예쁜 블루알개 캡슐이 들어 있는데,

수분에센스를 바를 땐 캡슐이 부드럽게 녹아 느껴지진 않아요.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에센스를 듬뿍듬뿍

피부에 치덕치덕 발라도

끈적임이 없이 산뜻하게 발라집니다.







완전 새빨갛게 달아 올랐던 얼굴이

어느 정도 진정이 되었죠?

휴~ 그나마 다행 ㄷㄷ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시스템은

1단계로 미네랄과 영양분이 풍부한 블루알개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2단계로 아보카도에서 생성된 특허 성분이

피부의 번들거림과 피지를 조절해 모공 관리에 도움을 주며

3단계로 피부 속 깊이 들어 온 수분을 잠궈 주어 건조함을 방지하여

4단계 마지막으로 피부 장벽 내 수분 전달 통로인 아쿠아 포린을 활성화시켜

피부 자체의 수분 보유력을 높이고 수분 순환능력을 증대시켜 줍니다.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크림 기획세트예요.



수분크림 50g

수분에센스 11ml / 수분크림 10g이 선물로 들어 있고

화장솜도 듬뿍들어 있어요~





스패츌라 귀요미 ^^






수퍼 아쿠아 EX 크림의 제형을 보여 드리고 싶어

찍어 본 움짝이에요.

피부에 엄청 부드럽게 잘 발려지겠죠~

수분크림이지만 또 너무 가볍지만은 않고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인 만큼 영양감도 풍부해요.





에센스로 1차 진화가 된 ㅋㅋㅋ

살짝 진정된 제 피부에

엔프라니 수퍼 아쿠아 EX 수분크림을 발라

탄탄한 피부 보호막을 씌워 볼게요.







역시나 발림성 좋고

끈적임은 없어요.





워낙에 자극이 심했어서

뺨 쪽에 붉은기가 남아 있지만 기분좋게 스킨메어 마무리했습니다.







수퍼아쿠아 EX 수분에센스 수분크림 기획세트

수분에센스, 수분크림

지금부터 바르기 딱 좋아요~





이 글을 쓰면서 엔프라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8.04.25 22:15




미샤 지성피부 수분크림 

수퍼 아쿠아 오일 클리어 젤 크림




저는 나이가 든 ㅜㅜ 지금은 건성피부지만

학창시절엔 늘 번들번들, 여드름 그득 달고 살았던 지성피부 및 트러블 피부였어요.

그런 과거가 있어서 그런가?

건성피부이면서도 날씨가 살짝 더워지기 시작하면

온도에 따라 얼굴이 잘 붉어지고

여름엔 뾰루지, 여드름이 군데군데 올라 오기 시작하는데요,



위 사진도 조명을 잘 받아서 완전 드러나 보이지는 않지만

이마 윗부분, 입 주변부분에

빨간색 트러블이 올라 와 있어요~

(지금이 호르몬이 불균형한 그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미샤 지성피부 수분크림 수퍼 아쿠아 오일 클리어 젤 크림





저는 제 피부의 약점을 매우 잘 알고 있기에

더워지기 시작하면 

수분크림을 떨어지지 않게 준비해 두는데

화장대가 아닌 냉장고 속에 넣어 두어요.



메이크업 할 때 얼굴 피부 온도가 높으면

화장이 들뜨고 이상해지거든요?

그러니 차가운 수분크림을 (메이크업 할 때는) 살짝만 덜어 내

피부 온도를 낮추는 데 사용하고,



외출하고 돌아와 저녁 스킨케어 할 때에는

듬뿍 발라 얼굴의 열감을 없애고

모공을 조이고

잠자기 전 본격적인 스킨케어를 하기 전 응급조치로

수분크림을 사용한답니다.



그래서 넘 고가인 것 보다는

미샤처럼 만만하면서도 ㅋㅋㅋㅋ 품질도 괜찮은 수분크림을 사용해서

듬뿍 듬뿍 발라주어요.






지성용 수분크림

미샤 수퍼 아쿠아 오일 클리어 젤 크림


70ml

18,800원


용량이 괜찮고

미샤니까 가격도 착해요. 





딱 제가 좋아하는 텍스쳐의 지성용 수분크림이에요.

(젤타입 수분크림이에요.)



가볍고, 

에탄올 무첨가라

지성용 스킨케어가 건조하게 느껴졌던

수분 부족형 지성피부와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미샤 수퍼 앜아 오일 클리어 젤 크림에서

제일 좋았던 것은 은은한 향과

말랑말랑 반투명 젤의 수분감이어서

움직이는 사진을 여러 개 찍어서 질감이 잘 보이도록 노력해 봤어요^^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으므로 발림성이 좋고






오일이 들어 있지 않아서

여러 번 덧발라도 번들거리지 않아

여름에 사용하기 정말 좋은 수분크림이에요.








피부에 즉각적인 청량감과 수분 폭탄을 주기에

참 좋으므로,

저처럼 냉장고 속에 넣어 두었다가

차갑게 사용하는 방법도 추천해 드립니다 ^^







저는 여름엔 꼭 수분크림을 쟁여 두어야 마음이 편한데 ^^

미샤 수퍼 아쿠아 오일 클리어 젤 크림이

생각보다 더 괜찮게 나와서 만족하며 잘 쓰고 있어요.

자극없고 순하면서 수분 가득이라 참 마음에 듭니다.






이 글을 쓰면서 미샤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7.05.02 23:00




수분크림 

스와니코코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




오히려 20대 때에는 고민이었던 피부...

여드름 때문에 우울했었고, 여드름 자국 때문에 슬펐고

여드름이 없어지니 급 건성피부로 변해 버려서 의아했었죠.

타고난 피부가 별로라는 걸 미리 알았기에

30대 때 집에서 열심히 수분크림 바르며 스킨케어 홈케어 해 주고 있었는데요,



지금은 피부 좋다는 얘기를 종종 ^^

그것도 피부 관리실에서 듣는답니다~~ 

수분크림 꾸준히 발라가며 공을 들인 보람이 있어요.

역시 서른이 넘어가면 관리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스와니코코 펩타인 뉴트리션 크림

수분크림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



50ml

68,000원









꼭 피부 때문만은 아니고,

저는 평소에 물을 1리터 이상,,, 좀 과하다 싶을 땐 1.5리터도 마시는 습관을 가졌는데

피부 테스트를 하면 대부분 수분 부족으로 나오거든요?

내가 마시는 그 많은 물들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는지...

물 만으로는 부족한지...



피부 테스트 했던 피부관리실에서

수분부족은 수분 뿐만이 아니라 유분도 같이 관리를 해 주어야 하며

유수분 밸런스를 잘 맞추었을 때

이상적이고 탄탄한 피부로 유지된다는 조언을 들었어요.



기초 화장품을 치덕치덕 많이! 듬뿍 바르는 편이지만

단계는 최소화했기에

수분크림 유분크림 따로따로 바르는 것은 넘나 번거로워서,,,,



제가 최근 관심있게 보고 있는 천연화장품 스와니코코에서 찾아 보니

스와니코코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크림이

수분크림 + 영양크림이더라고요~♡









천연화장품이라 예민하고 건성인 제 피부에 처음부터 잘 맞았고

아직도 끝나지 않은 가습기 살균제 공포 ㅜㅜ

화장품 속에도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는데,,,

스와니코코에는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들어가지 않으며,

트리클로산, 파라벤 등 유해성분 7가지가 무첨가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화장품 원료 원산지 표시

전성분 표기를 하고 있어서 더 믿음이 갑니다.







근래 보기 드문 화려한 화장품 용기 ^^

수분크림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은

크림 용기 한 번 놀랐고,,,







생크림보다는 묽으며 = 수분크림이므로

요거트 보다는 되직한 = 영양크림이기도 하므로 ^^

크림 제형에 또 한 번 놀랐어요.


사진으로는 텍스쳐가 잘 표현이 안 되어서 좀 안타까웠는데,,,







부드럽게 잘 발라지고,






흡수도 빨라요.

그냥 수분크림 보다는 더 무거운 느낌,,,

그냥 영양크림보다는 덜 무거운 느낌.... 표현력에 한계가 있네요^^ ;;;;



EGF 성장인자 펩타이드 최대함유로

12시간 수분개선 / 지속 효과를 입증받은

수분크림입니다.





뚜껑이 진짜 화려한 수분크림.





제가 제일 좋아하는,,,,

하루일과를 마무리 하면서 천천히 스킨케어 하는 시간.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나씩 천천히 발라요.







수분크림 바이오 손상개선 펩타이드 영양크림을 바르기 전과 비교했을 때

이마에 반사되는 빛의 양이 다르네요^^

스킨케어 꼼꼼히 해 주어서

40대 때엔 더 피부를 좋게 만들어야지~






스와니코코는 동물 실험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기업이기도 해요.

animal testing FREE 인증마크가 귀엽게 붙어 있어요.





이 글을 쓰면서 스와니코코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2017.04.24 01:35



너무 추워서 꺅~ 소리가 절로 나는 순도 100% 정말 겨울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가장 두툼한 옷을 입고 외출을 했는데도
몸은 덜덜덜, 이는 딱딱딱 얼른 돌아와 따땃한 이불 휘감고 눕고 싶은 생각 뿐이더라고요.
너무 추운 날은 몸을 웅크리게 되어서 순환이 잘 안 되는 것도 문제인데요,
더 큰 문제는 오들오들 떨고 있다가 실내에 들어갔을 때
후끈~ 달아 오르게 만드는 히터인 것 같아요.


오늘도 대박으로 추웠기에 카페며 식당은 온도를 있는데로 올려 놓아서
친구들과 얘기하는데 눈이 깜박깜박, 얼굴이 쩍쩍 갈라지는 게 느껴질 정도더라고요.
눈이 건조하고 얼굴이 메마르는 느낌 한 번쯤은 다들 느껴보셨을 거예요.
이제 나이가 꽉 찬 저는, 잔주름 생기고 피부 처질까봐 그 느낌을 정말 싫어하는데요,


미스트를 뿌려 봤자 그 때 뿐이고 (오히려 미스트가 증발할 때 더더욱 건조해질 수 있어요.)
피부에 기초 공사를 단단히 하는 수밖에 없어요.
외출하기 전에 수분크림 넉넉히 바르고,
미스트를 가지고 외출해서 수분크림과 미스트를 함께 덧발라 주는게 가장 좋겠죠.




제가 가지고 있던 수분 크림을 거의 다 써 갈 때 즈음,
엘리샤 코이에서 단비처럼 모이스트 업 수퍼 히알루론 크림(수분 크림)을 보내 주셨는데요,
어찌나 반갑던지, 지금 계절에 딱 맞는 제품이라 손뼉이 절로 나왔어요.


엘리샤 코이 모이스트 업 수퍼 히알루론 크림
(MOIST UP SUPER HYALURONE CREAM)

용량 : 50g
가격 : 32,000원





엘리샤 코이 수분크림을 여는 순간
뚜껑에서부터 풍부하고 촉촉한 수분감이 확 느껴졌는데요, 얼른 발라보고 싶어졌습니다.




연한 분홍빛의 색감도 고왔고,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은은했어요.
수퍼 하이드로 오일 프리 제품이에요.
텍스쳐는 말캉말캉한 젤리같은, 부드러우면서도 산뜻하게 쏙 스며들 것 같은
기분 좋은 제형이었어요.




청소하랴, 밥하랴, 아이들 치닥거리하랴, 손에 물 마를 날 없는
그래서 더더욱 건조해져 있는 제 손등에다 엘리샤코이 수분크림을 먼저 발라 봤는데요,




와우! 금세 피부가 촉촉하고 어려진게 보이시나요?
피부만 촉촉해도 생기있고 예뻐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제 메말라 있는 손이 입증해 주었네요.


 

 

그럼 얼굴에도 발라 볼까요?


얼굴 사진을 더 정확하게 보여 드려야 되는데,
요며칠 여드름이 자꾸 올라와서 맨얼굴을 공개하기가 좀 민망하더라고요.
게다가 몇 시간을 추위에 떨고 돌아와서 세수한 직후라 몸상태, 피부상태가 별로 좋지 않았어요.
흑흑흑,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얼굴까지 보여 드립니다.
(설상가상으로 사진까지 못나왔어요... 몇 장 더 찍었어야했는데...엉엉엉...뒤늦은 후회...)


사진을 작게 줄여 자세히 보이지는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가장 오른쪽 수분 크림을 바르고 난 뒤 빤딱빤딱해진 것이 느껴져요.
수분크림은 기초 화장품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바르는 것이므로
수분크림을 바르기 전인 가장 왼쪽의 사진도 맨얼굴 상태가 아니라 스킨, 로션을 바른 후랍니다.


겟잇뷰티 수분크림으로 엘리샤코이사 소개되었다고 들었어요.
겟잇뷰티에서 뷰티 전문가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제가 계속 사용해 온 두 가지 수분크림과 엘리샤코이 모이스트 업 수퍼 히알루론 크림을 좀 비교해 볼게요.



거의 바닥을 보이고 있는 A사의 수분 크림이에요.
엘리샤코이와 마찬가지로 젤리같은 제형이에요. 잘 사용해 왔긴 했는데요,
겨울철에 사용하기엔 에센스 성분이 살짝 부족한 것이 흠이었어요.
가볍게 밀착되어 잘 발리는 것은 좋았으나 너무 묽어 2% 부족한 기분??




이건 리치한 B사의 수분크림인데요,
유분감이 너무 많아서 요즘처럼 건조하면서 동시에 여드름이 올라오고 있는 제 피부에는 부적절해요.
피부 밸런스가 깨져서 볼쪽에서 화농성 여드름이 올라오는데,
피부는 푸석푸석 빛을 잃어가는... 말로 설명하기 참 애매한 제 피부 상태에는


앞서서 보여드린 너무 묽은 A와 너무 유분이 많아 리치한 B의 중간 단계가 필요했는데,
엘리샤 코이의 모이스트 업 수퍼 히알루론 크림이 참 적절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 피부의 단비라고 표현을 한 것이지요!!!




젤처럼 발림성 좋게 피부에 착 밀착이 되면서도
에센스 성분은 꽉 차 있는 엘리샤 코이의 모이스트 업 수퍼 히알루론 크림입니다.



 
올 겨울 건조해서 피부가 당겨지는 것이 기분 나쁘게 느껴질 때,
아끼지 말고 수분크림을 듬뿍듬뿍 발라서
절대로 잔주름 하나도 생기지 않게 피부를 사수하자고요!!!
2012.12.10 02:27

세안을 마치고 스킨에 영양크림까지 듬뿍 바른 지 몇 시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엄마께서 말씀하십니다.
'얼굴이 너무 푸석푸석해 보이니 관리 좀 하라'고요...... .


스물 다섯이 되기 전에 일찍일찍 아이크림을 바르고 목관리에도 신경을 쓰라고
딸의 피부에 늘 관심을 가지고 조언을 해 주신 엄마의 말씀이기에
다시한번 거울을 보면서 제 피부상태를 점검해 봤는데요,
진짜 건조하고 생기가 없어 보이더라고요.


어릴 적 늘 번들거리고 툭하면 여드름이 생기던
지성피부(여드름은 지금도 생기지만)였는데 이상하게도 점점 더 건성으로 변하는 듯 해요.
특히나 엄마와 함께 케이블로 연휴 때 못 봤던 '동안 선발대회'를 보고 있었기에
어려 보이는 것, 생기를 유지하는 것이 더 절실하게 느껴지던 때였답니다.
여자에게 피부란, 권리와도 같은 것이니까요.




 다행인 것은 이럴 때 차앤박 서포터즈 체험 제품이 워터락 수분크림이라는 점입니다.
원래 이름은 하이드로 인퓨젼 모이스트 크림(Hydro Infusion Moist Cream)인데요,
너무 기니까 그냥 워터락 수분크림이라고 할게요.
이름 그대로 수분을 꽉 잡아서 물기 머금은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크림입니다.
얼마동안?
24시간동안이요.


제품을 개봉하면 스패츌러와 함께 깔끔한 용기가 나옵니다.
손으로 바르면 손가락의 온기가 크림 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무래도 변질되기 숴우니까
고급스러운 크림일 수록 스패츌러로 바르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뚜껑을 열면 수분을 꽉 잡아 줄 수 있도록 뚜껑이 닫혀 있고요,
드디어 열어 보는 순간이네요.




짜잔---
보기만 해도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하이드로 인퓨젼 모이스트 크림
(Hydro Infusion Moist Cream)
용량 : 50ml
가격 : 45,000원




산뜻한 오일프리 타입이라서,
지복합성 피부 뿐만 아니라 민감성 피부이신 분들도 걱정없이 사용하실 수 있어요.
수분막을 만들어 24시간동안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에요.




스패츌러로 크림을 떠서 아래쪽으로 세게 흔들어 보았는데요,
쉽게 흘러내리지 않았어요.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얼굴에 발라보니 금세 잘 스며들고
오랫동안 기분 좋은 촉촉함이 지속됐어요.
건조한 봄철 피부를 보들하게 유지시킬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2011.02.27 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