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주사후기 보다 더 괜찮은 

그랜드미탑 압구정 엔커브 3회 받은 후기




딸인데도 넘나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시는 울 엄마께서 

저를 보시곤 살이 빠졌다며

몇 킬로 빠졌냐고 물어 보시더라고요^^

운동을 계속하고 있어서 그런가 

(=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이 늘었다고 우기고 있는 중 ㅋㅋㅋㅋ)

눈바디는 확실히 좋아졌는데 

몸무게는 큰 변화는 없거든요?

그래도 꽉 맞던 바지가 헐렁해지고 

터질듯 오동통 했던 볼살이 슬림해진 걸 보면

확실히 살이 빠지긴 빠졌나봐요~








올 해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면서

나잇살인지

몸무게도 덩달아 확~~ 오르기에

연초부터 동갑내기 남편이랑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나이가 들 수록 점점 더

살이 찌는 건 넘나 쉽고

0.1kg이라도 살이 빠지는 건 정마정말 힘든 일이더라고요.



나이 들어서 살을 뺄 때에는

굶어서 빼면 오히려 추레해 보이고 없어 보이는 역효과가 나기에,

저는 굶지 않는 다이어트...

체지방만 쏙쏙 빼면서

운동을 병행해, 근육 소실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꿈꾸고 있거든요. 

어릴 땐 맘만 먹으면 쫙쫙 잘 뺐지만

이제는 기초대사량도 많이 낮아져서 의느님의 도움을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처음에는 복부주사후기를 읽고 마음에 들어서

그랜드미탑 압구정점에서

복부주사를 맞으려고 했지만,,,,



이 나이에 미스코리아 나갈 것도 아니고

복부주사후기가 넘나 드라마틱 해서 나도 해 볼까.... 하다가

아무리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해도

몸에 1이라도 무리가 갈 것 같은 무서운 생각이 들어서

약물 말고 의지로

그러나 그랜드미탑 의느님의 도움은 좀 받아야 되겠다 싶어서,,,



처음에 이 병원을 선택한 건 복부주사후기였지만

상담 후 결정한 건 엔커브였어요.









복부주사후기도 정말 괜찮은 곳.

어리다면 드라마틱하게 쫙쫙쫙 살을 빼는 약물요법도 추천을 하고요,,,

저처럼 이미 결혼도 했고

빼야 할 살이 = 목표 몸무게가 -5kg 정도라면

엔커브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랜드미탑 압구정점에서 상담을 해 보니

엔커브는 고주파 에너지를 다이어트가 고민인 부분에 투과시켜

BMI 지수 25이상 35이하

비만 환자의 허리둘레 감소에 사용하는 의료기기라고 해요.



저처럼 겁이 많고^^;;;

되도록이면 안전한 방법으로 살을 빼고 싶은 분에게

딱 맞는 것이 바로 엔커브 시술입니다.








복부주사후기 고민할 때부터

제 뱃살 상태를 봐 오셨던 그랜드미탑 선생님께서

엔커브 3회 받으러 갔을 당시에 제 복부 상태를 보고는

많이 좋아졌다고,,,,

잘 하고 계시다고 칭찬을 해 주셨어요.

ㅋㅋㅋㅋㅋ

특별히 따로 더 해 주는 건 없음에도 은근 기분이 좋아졌지욤~~~



저는 식단을 되도록 건강하게 바꾸고

(평소 제가 좋아하던 라면과 정크푸드를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운동은 주 3회, 1회 70분 발레를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



엔커브 받을 때에는

먼저 복부 체지방을 잘 빠지게 

원적외선으로 살 빠질 준비를 시키게 되고요~






복부주사후기 만큼이나 뱃살, 허벅지살,,,

고민하는 부위의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엔커브 시술을 본겨적으로 하게 됩니다.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엔커브를 받으므로

약물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면서

살이 많이 찐 분들이 선택하기 좋은 시술인 것 같아요.



복부주사후기를 읽어보다가 엔커브로 전향하게 되면서

그랜드미탑 엔커브 다이어트 시술에 대해 저도 많이 알아 봤는데요,

고주파가 다른 조직은 건드리지 않아 손상이 없고

지방 세포만 쏙쏙 골라 사멸 시키고

이 때 사멸된 지방 세포는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랜드미탑 압구정 점에서 제가 뱃살 다이어트를 위해 받는

엔커브는 몸에 닿지 않아서

(당연히) 멍 없고 출혈 없고 아무런 부작용 없고



엔커브 시술이 될 때

뜨거운 고주파가 지방세포에만 영향을 주는 그 시스템이

사우나에 온듯 편안하고 느긋하게,,,,

따뜻한 기운을 느끼면서 땀만 주륵주륵 흘리다 보면

지방이 줄어 드는 그러한,,,

복부주사후기 보다 훨씬 더 안전하고 편안한 뱃살 다이어트 시술이에요~







저는 이번에 엔커브 시술을 3회 받았는데

갈비뼈가 드러나기 시작해요 ㅋㅋㅋ

제가 복부주사후기를 읽고 상담하러 갔을 때부터 제 뱃살 상태를 봐 왔던

그랜드미탑 실장님이, 저에게 복부가 많이 빠졌다고 말씀해 주셨고

엄마도 저에게 살 빠진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엔커브 3회 정도 받으니









뱃살이 제가 생각해도 꽤 많이 빠져서

바지도 헐렁하고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어요~~~

복부주사후기를 읽었을 때에는 무섭게 주사를 맞아야 하나.... 싶었는데

약물 없이도 엔커브 시술로 복부 살이 빠지니 정말 좋아요~




2018.02.15 21:23






복부주사후기 찾다가 엔커브 2회째 받았어요.




곧 봄 옷 입어야 되는데,

집에 있는 55 사이즈 옷들을 (작아져서 ㅜㅜ) 다 버려야 할 상황이라

2018년 상반기는 다이어트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밀가루와 설탕만 조심해도

복부 뱃살이 쏘옥 들어간다고들 하던데,

저도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제일 취약한 음식이 의외로 라면이더라고요^^

누가 만들었는지 언제 먹어도 정말 맛있는 라면 ㄷㄷㄷㄷ

위가 늘어나서 이제 라면 1개로는 모라란 느낌이 들어서

밥도 말아 먹고, 달걀도 2개씩 넣어 먹고 그랬는데

라면은 진짜로 멀리하기로 ㅜㅜ






쉽고 빠르게 뱃살을 줄이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처음에는 복부주사후기를 먼저 찾아 봤어요~

그러다가 주사가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고도비만은 아니고

요요없이 일단 상반기에는 5kg 정도를 빼고

-5kg을 6월까지 유지하는 것이

1차 목표기 때문에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어쩌면 건강에 해로울 수도 있는

복부주사나 약물을 사용하기 보다는



조금 더 편안하고 쉬운 방법으로

압구정역 그랜드미탑 엔커브를 선택하여 받고

 복부주사후기 대신에 엔커브 2차 후기를 써 봅니다^^






그랜드미탑 비만실이

요렇게 아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여기도 짱짱한 복부주사후기들이 많이 있었지만,

이 나이에 제가 미스코리아 나갈 것도 아니고^^

몸매 라인을 잡으면서

살짝만 살을 빼면 1차 다이어트 목표는 달성하는거기에,

저는 편안하게 누워서 

복부 뱃살 + 지방 + 셀룰라이트를 녹여주는

엔커브 시술을 받게 된 거죠.





요건 엔커브 하기 전에

복부 지방을 녹일 준비를 하는 단계에서 쬐어 주는 거고요,







요게 압구정 그랜드미탑의 엔커브입니다.

다음에 가서 엔커브 효과가 잘 나와 있는 안내문(?) 같은 걸 

좀 찍어와야겠어요~ ^^



엔커브는 최신 비만장비인데요,

몸에 직접 닿지 않는 기계이므로 미접촉 지방제거장비예요.

저처럼 겁 많고

다이어트는 하고 싶고

복부주사후기 쭉 읽어 보다가 

주사나 약물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엔커브를 선택하게 되는데^^



30분 정도

복부에 따뜻함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누워 시술 받을 수 있고요,

사실은 겉으로 느껴지는 아무런 증상?? 뭐 그런게 없으므로

복부주사후기 읽어 보고,

멍이나 출혈 같은 것들이 살짝 걱정이 되었었는데

엔커브는 시술 후 아무런 티가 나지 않으므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해요. 





압구정 그랜드미탑 비만 관리실에

편안하게 누워서

음악 들으며 쉬고 또 쉬면서

복부지방 복부 셀룰라이트를 제거합니다^^






너무 신기해서

엔커브 기계의 윗부분,,,

복부에 따뜻한 기운을 주는 그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봤어요.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데,

어쩜 그런 신통방통한 복부지방분해 효과가 있는지

정말 신기하네요~







엔커브 하기 전에

먼저 따뜻하게,,,

지방이들과 안녕~ 인사할 준비를 먼저 좀 하고요










배를 불룩하게 내밀어 보면서

몸에 엔커브 기계가 직접적으로 닿지는 않도록 조절을 한 후

편안하게 누워서

땀 흘리며 복부관리를 받습니다.

기계가 돌아가는 동안은

핸드폰을 하지 않고 그냥 누워서 쉬는게 제일 좋으므로

저도 그냥 누워서 마치 사우나에 온 듯

이 추운 겨울에 땀흘리며

(복부에만 열감을 가하는 데도 온 몸에서 땀이 ㄷㄷㄷ)

이 시간을 편안하고 즐겁게 즐겼어요.





그랜드미탑 엔커브 2회차 받으니

라인이 좀 생겼네욤 ㅋㅋㅋ

몸무게 보다 더 중요한 건 몸매 라인이잖아요~

배에 더 힘을 줬음

더더더 날씬해 보일 수도 있었을텐데,

저처럼 복부주사후기 엔커브 후기 = 진짜 후기를 찾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서

배에 힘을 너무 많이 주지는 않고

비교적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엔커브 고작 2번 받았는데

효과가 꽤 괜찮네요~^^

2018.02.07 23:17





뱃살 빼는 습관, 

홈트레이닝으로 다이어트 성공하는법






다이어트 성공하는법은 사실 누구나 다 알고 있어요.

몰라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다 알지만 실천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매년 새해 목표를 다이어트 성공으로 세우고

특히 여자들은 뱃살 빼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초등학교 때 이미 60킬로그램에 육박했던 

소아비만 출신으로 ㅜㅜ

몸 속에 지방 세포의 수가 이미 많은 저는,,, 

평생 자기관리를 하면서 꾸준히 다이어트 성공하는법을 생각해야 하기에

뱃살 빼는 습관, 다이어트를 습관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소아비만을 조심해야 되는 것이 어릴 때 살이 찌면 지방세포의 수가 늘어나기 때문이에요.

성인이 되어 살이 찌면 지방세포의 수는 변함이 없고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데,

저처럼 소아비만인 사람들은 지방세포의 수가 이미 많거든요.

그런 데다가 살이 찌면 

지방세포가 커지므로 더욱 보기 민망한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

다이어트에 성공하더라도 지방세포의 수에는 변함이 없어요.

다만 크기가 작아질 뿐.

그러므로 어릴 때 소아비만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









저는 요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흑양파를 먹으면서

조금 더 쉽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다이어트는 먹는 것이 80%, 운동이 20%라고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을 먹지 않는 삶은 너무 재미없고 우울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처럼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하면 딱 떠오르는 음식인 닭가슴살과 달걀만 먹으라고 한다면

생각만해도 정말 끔찍하고 무섭네요~^^



다이어트 성공하는법은 좋아하는 음식을 제한하면 안돼요.

먹고 싶은 걸 꾹꾹 참았다가

결국엔 폭발! 폭식으로 이어지게 되거든요.

라면, 떡볶이, 피자, 치킨을 안 먹을 수는 없어요.

대신 살이 찌는 음식은 되도록 오전에, 

자기가 목표로 하는 몸무게에 도달한 후에는 저녁에 먹는 것도 괜찮아요.



그러나 목표치 체중을 벗어나게 되면

다시 오전에만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면서 다시 조절하는 기간을 갖는 것이 필요해요.

저처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식욕을 다스리면서

다이어트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저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을 아침 저녁 두 팩씩 마셔주면서

다이어트에 좋은 흑양파의 효능을 제대로 느끼고 있는 중이랍니다.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 한 팩에는

유기농 흑양파 2개가 고스란히 들어 있어서

그냥 먹는다면 맵고 아린 ㅜㅜ 흑양파를 정말 간편하게 마실 수 있어요.



흑양파의 퀘르세틴과 아릴설파이드 성분은 피하지방의 세포 분화를 억제해 주며

콜레스테롤 분해에도 좋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거든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하는 중에는 몸의 온도를 높여 주는 것이 좋은데

흑양파에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성분이 들어 있고

변비 예방에도 좋아

다이어트를 하면서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을 선택한 것이 참 잘한 일 같아요.






뱃살 빼는 습관, 홈트레이닝으로 다이어트 성공하는법




뱃살 빼는 습관은 앞에서도 말씀드렸듯

몸무게를 줄여야 되는 상황이라면

기름지고 살이 찌는 음식은 되도록 오전에 먹고

저녁은 채소 샐러드 듬뿍~ 단백질 위주로 먹는게 좋고요,



원하는 몸무게가 되었을 때에는

체중 변화를 잘 관찰 하면서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되

과식은 두 끼 이상하면 안돼요 ^^

즉 한 끼 정도는 좋아하는 음식으로 과식해도 된다는 말씀 ㅋㅋㅋ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한 끼를 많이 먹었다고 해서 너무 심란해하지말고

그 다음 끼니부터 다시 서서히 줄여 나가면 되니까 너무 야박하게 굴지 않기^^



뱃살 빼는 습관은 누구나 다 알듯 위장을 늘리면 안 되니까

과식은 절대 두 끼 이상은 금물이에요.




홈트레이닝으로 복부단련에 좋은,

뱃살 빼는 운동을 몇 개 소개 해 드릴게요.




홈트레이닝으로 다이어트 성공하는법!!





<플랭크>






내 몸이 나무토막이다~~ 라고 생각하고

특히 몸통 부분(코어)에 힘을 팍! 주면서

몸통을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운동인데, 전신운동이지만

뱃살 빠지는데 좋은 운동이에요.



팔을 삼각형 모양으로 만들고 시선은 손쪽으로,

다리를 뻗어 균형을 일단 잡았으면






엉덩이를 낮추고 무게 중심을 앞쪽으로 옮깁니다.

무게 중심을 앞으로 하면 훨씬 더 힘이 들어요.





그리고 버티기! 버티기! 버티기!!!

플랭크가 처음이라면 30초부터 시작해 보세요~

저는 2분 정도 합니다.




<크런치>








다리를 90도로 세우고

팔꿈치를 쫙 펴요. 팔꿈치를 양옆으로 쫙 펴면 더더더 힘든데,

저는 하다보면 자꾸 오므라들더라고요 ㅜㅜ

허리가 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 것이 포인트!

허리를 딱 붙이고





상체를 들어

가슴 바로 아래, 윗배에 힘을 팍!!!! 줍니다.

윗배를 꽉 짜주듯 힘을 팍팍팍!!!!



저는 윗몸일으키기를 단 한번도 못하는

복부가 저질인 1인이에요.

그런 사람들에겐 윗몸일으키기 보다 크런치가 낫죠.

상복부 운동이에요.










<하복부 운동>


111





손을 엉덩이 쪽으로 쏙쏙 넣고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천천히 아래로 내리는데

이 때 하복부에 힘을 주어 배를 납작하게 만들어 주어요.

다리를 바닥에 닿지 않게 하고

살짝 공간이 남았을 때가 제일 힘드니까 그 구간을 기억해 두었다가

천천히 버티는 것이 중요해요.










<슈퍼맨 등운동>






등라인을 예쁘게 만들어 주는 운동이에요.

복부와 등이 매끈해야 물놀이 갈 때 자신감이 업업업! 되니까

매일매일 따라해 보아요~



엎드린 상태에서 다리는 들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허리를 세워 봅니다.

허리와 등에 힘을 팍 주면서 상체를 많이 세우고

팔은 더블유 모양으로 만들어요.






가장 위로 올라왔을 때

팔라인을 다시 확실한 더블유 모양이 되도록 잡아 주면

훨씬 더 자극이 와요.




<옆구리 운동>




바로 선 자세에서 

팔을 위로 깍지끼고 오른쪽으로 쭉~ 왼쪽으로 쭉~

옆구리 살이 접히는 것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옆구리 살이 접히면서 없어지겠지용?

ㅋㅋㅋㅋㅋ




<옆구리 운동 2>









제가 제일 힘들어 하는 운동이에요.

옆구리에 살이 많아서

더 둔하고 힘든 것 같은데,,,,



누운 자세에서 팔꿈치와 무릎을 엇갈려 만나게 하는 운동이에요.

옆구리 살이 짜진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비틀어 꺾는 것이 포인트인데,

저는 잘 안돼요 ㅋㅋㅋ

옆구리 살이 넘나 많기에~~~~







우우우~

사진 찍는다고 조금 맛보기로 운동을 했는데도

진짜 힘들어요.








운동 사진을 한 밤중에 찍었으므로 ㅋㅋㅋ

이제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을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소식을 하게 되면

변비에 걸리기 쉽잖아요~

특히나 체중 조절이 필요한 시기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 평소 먹고 싶었던 음식은 오전, 낮에만 먹고

저녁에는 식단 조절을 좀 하는게 좋으니까 더 그런데,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양파진액 10을 먹으며 다이어트를 해 보니

흑양파가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이라 그런가?

소화, 대장 운동에 정말 도움이 되어서

방귀도 뿡뿡뿡 ㅋㅋㅋ 잘 나오고

다이어트 중인데도 화장실 걱정은 전혀 없어요.

이번에는 3킬로그램 정도만 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http://www.pulmaru.com/


2016.06.27 23:27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한 지도 2주가 지났어요.
저는 3.5일 동안 레몬주스만 마시는 다이어트를 했는데요,
다른 분들의 후기처럼 3일만 잘~ 버티고 견디시면
스텐다드 프로그램인 7일도 무난하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무작정 디톡스를 계획하시기 전에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있어 말씀드리려고요.
이전에 제가 쓴 글들을 보시고, '나도 얼른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를 시작해야지~' 하셨던 분들은
조금만 더 생각해 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으실 듯 한데요,
특히 '엄마'들이라면 더 심사숙고를 해야 한답니다.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최소한의 영양과 열량을 담당하는 '시럽'인데요,
싸다고 구하기 쉽다고 그냥 당분만 많은 시럽을 고르지 마시고
믿을 수 있는 업체의 시럽을 고르는게 중요해요.
3.5일 혹은 7일 동안 시럽만으로 버텨야 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레몬 + 시럽 + 물 = 레몬주스 2리터, 그리고 생수 2리터만 마시는 것이
과연 쉬운 일일까요?????


배가 심하게 고프지 않는다는 것은 맞는 말(사실)인데요,
무기력, 힘없음, 그저 누워 있고 싶은 마음이 하루 종일 계속 되는 것도 사실이랍니다.
특히나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2일째는 좀비현상(내 몸이 내 몸이 아닌)이 최고조가 되기에


내 한 몸만 책임지면 되는 미혼, 학생들은 가능하지만,
나 뿐만 아니라 아이들, 남편까지 보필해야 하는 아줌마, 엄마들은 좀 힘들 수 있어요.


생각 잘 하셔야 해요.
주말을 끼워 넣어 3일 동안 남편의 무한한 배려와 도움을 받으며 디톡스를 하든지,
주말엔 아이들이 집에 있어 더 힘들 수 있으니 어린이집, 학교로 아이들을 보내 놓고 평일에 디톡스를 하든지,
아니면 할머니, 외할머니께로 아이들과 남편을 보내 버리든지(--이 방법을 가장 추천함)
그래야 평안한 마음가짐으로 디톡스를 무사히 잘 끝낼 수가 있답니다.


저는 남편의 무한 지지를 받으며 무사히 레몬 디톡스를 끝낼 수 있었는데,
2일째는 명현 현상이었는지 어지러운 증상이 약간 있었어요.
3일째부턴 다시 생생해졌지만 디톡스 기간을 7일로 늘리지는 않았답니다.



다이어트 효과는 정말 있냐고요????


있어요. 있는게 당연하잖아요~ 보식기간 동안 (3.5일 + 보식1일) 거의 안 먹었으니
배가 나올리가 없죠.
저도 고생고생하며 버틴 결과로 배가 쏙 들어갔는데,
원래대로 많이 먹으면 금방 또 나오겠죠.---이것도 당연한 이치!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후 2주가 지난 저의 가장 최근 모습이랍니다.
날씬해졌나요?


사실은 아직 제 몸매에 불만이 많은데요,
쏙~~~ 완전 쏙~~~ 들어갔었던 뱃살들이 다시금 찔끔찔끔 나오고 있거든요.
먹으면 바로 살로 가는 걸 알지만 끊을 수 없는 설탕 듬뿍 커피와,
영영 안 먹을 수는 없는 '밥' 때문이에요.


식사를 제한하는 동안 제 '뇌'가 불만이 가득했었는지
김치에 밥만 먹으도 '완전 최고! 진수성찬!!'이라며 식욕을 확~ 입맛을 확~ 돌게 만들었어요.
실제로 김치에 밥만 먹어도 꿀맛이랍니다.


되도록 1200칼로리를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고 있지만
가끔은 한 숟가락만, 한 입만 하면서 더 먹다 보니 뱃살이 삐죽(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아요.) 나왔는데요,
내년 봄까지는 계속 조심하고 주의하고 노력해야 될 것 같아요.





올록볼록 나온 뱃살이,





그려 놓은 빨간 점선처럼 싹~ 없어지도록 말예요.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로 고생해서 넣어 놓은 뱃살, 끝까지 노력해서 사수하겠습니다!


2012.12.15 16:02

세상에는 여러 가지 이유의 다이어트가 있다.
올 여름 친구들과 갈 수영장에서 뛰어난 몸매를 뽐내기 위해 하는 -5kg의 다이어트, 임신 기간 동안 늘어났던 몸무게를 출산 전으로 되돌리기 위한 -15kg의 다이어트, 지나가다 충동구매로 산 보석 박힌 스키니진을 멋드러지게 입기 위한 -0.5kg의 다이어트, 월드컵 기간동안 무심코 집어 먹었던 닭고기, 피자가 만들어낸 볼록 뱃살을 빼기 위한 -2kg의 다이어트...... .

그런데 여기, '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늦은 밤 아기를 재워놓고 무심코 켠 텔레비전 속에서 '살기 위한'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을 봤다. 친구들보다 돋보이기 위해, 조금 더 예뻐지고 싶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 속에 평범하게 섞이고 싶어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었다.

시간을 맞추어 본 방송이 아니라서 안타깝게 첫 부분은 놓쳤지만, 다행스럽게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듯 했다. 내가 본 것은 다이어트 워 4에 참가하려는 도전자들이 눈물겨운 사연들을 쏟아 내는 오디션 현장이었다. 모든 여성들이 그러하듯 나도 평생을 다이어트란 말을 달고 살아 왔고 늘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워는 내게 낯선 방송이 아니다.



이미 다이어트 1~3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봤었고 볼 때마다 나는 울었다. 참가한 일반인들의 사연들이 하나같이 눈물겹기도 했고, 자신과의 싸움과 동료간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매회 이를 악물고 운동하는 그들의 힘듦에 감정이입이 되기도 했다. 초고도 비만인 도전자들을 보고 사람들은 무심하게 자기 관리가 부족한 사람들이라고 손가락질 할 수도 있지만, 그 속을 들여다 보면 다들 그럴 만한 사연들이 있었다.

그러나 건강까지 해치면서 '슬퍼서, 아파서, 힘들어서, 우울해서' 운동없이 그저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했던 이전까지의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서는 안 된다. 출연진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것, 자기 자신과 가족들에게 당당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처럼 건강한 일상을 즐기기 위해서 생활 습관과 운동 습관을 바꾸어야만 한다.

4기에는 이전까지는 없었던 남성 출연자들도 있었는데, 남자들이 섞여 있어서 방송이 더 재미있어 질 것 같았다. 어쩌면 8주 동안 합숙을 하게 되니 그 속에서 남녀 출연진끼리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될지도 모르겠다.

다이어트 워 4기에도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분들이 많았다. 이유를 들어 보면 이해는 되지만 왜 자신을 망가뜨리면서까지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만 풀었는지 참 안타깝기도 했다. 그 중 한 남자 분의 몸무게가 171(키가 아닌 몸무게가)이라는 엄청난 숫자를 기록했는데, 너무 살이 쪄서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도 힘겨워 보였다.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분은 끝까지 살아 남아서(다이어트 워는 서바이벌 형식이라 매 주 탈락자가 있다.) 꼭 건강한 삶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10kg이든, -2kg이든 각자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이어트를 계획하시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부디 꼭 감량에 성공하셔서 조금 더 건강하고 조금 더 당당한 삶을 사시길 바란다.

2010.07.04 07:16

바로 어제의 일이다. 고만고만한 아기들을 키우는 친한 아줌마들끼리 출산 후 처음(!)으로 대중목욕탕에 가기로 한 것은. 우리는 각자 알아서 친정 엄마께, 남편에게 아기들을 세 시간만 부탁하기로 한 후 가벼운 차림으로 24시간 찜질방이 딸린 동네 목욕탕 앞에서 만났다. 피부 보호를 위해 때를 밀지 않기로 결심한 지 오래지만, 모름지기 목욕은 드넓은 탕에서 유유자적 하는 것이 제 맛인 법. 시원한 음료수도 사 먹고 달걀도 까 먹으며 밀렸던 수다를 떨 심산으로 우리는 이 모임을 계획했었다.

약간 부족한 듯 했던 세 시간 동안 우리는 모든 것을 다 했다. 뜨거운 물 속에서 오래 버티기, 운동 효과가 있다는 냉온욕, 너무 즐기면 피부를 노화시킬 수 있으니 조심조심 사우나, 푸석해진 피부를 위해 챙겨온 각종 영양 팩과 오랫만에 모발에도 영양 듬뿍 마사지...... . 이 모든 일을 하는 중간 중간 달걀을 먹고 냉녹차를 마시고 과자도 먹다가 허한 기분을 채울 수 없어서 찜질방에 달려 있는 식당에서 간단히(?) 쫄면, 김밥, 만두도 먹었다.  

무슨 할 말은 또 그리도 많은지, 우리는 묵언수행을 하다 방금 해방된 사람들처럼 끊임없이 수다, 수다, 수다를 떨었다. 진심으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세 시간 후 뽀얘진, 자세히 보면 발그레해진 볼을 하고서 우리는 종종 이런 모임을 갖자는 말을 남기고 헤어졌다.



친한 아줌마들끼리의 스스럼없이 재미있었던 목욕 모임을 통해 나는 참 많은 것을 얻었는데, 그 중에 친구들에게는 차마 얘기하지 못한 충격적인 깨달음도 있었다. 참으로 참혹했지만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자극이기도 했다.

목욕탕에서 다른 사람의 몸매를 흘끔거리는 것 만큼이나 예의 없는 짓도 없지만, 무릇 여자들은 아름다운 것에는 저절로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그러니 내 예의 없는 시선을 용서해 주시길...... . 어제 우리들처럼 삼삼오오 짝을 지어 놀러온 사람들 중에는 아가씨들끼리의 무리도 있었다. 역시나 임신과 출산을 거치고 완벽한 아줌마로 거듭난 우리들에 비해 풋풋하고 예쁘기가 한정없어서 자꾸만 내 시선을 앗아갔는데, 아가씨들의 허리를 본 순간 나는 깜짝 놀랐다.

결혼한 지 햇수로 4년. 이제 내 주위에는 대부분이 아줌마이고 아기 엄마들 뿐이라 '아가씨'가 어떤 부류인지 점차로 잊어버리는 중이었다. 그러다 어제 아줌마와 아가씨의 비교 불가능한 뱃살의 상태를 보고 경악을 한 것이었다. 출산 후 9개월 정도 지난 지금의 내 몸무게는 46kg(아! 내 키는 '160-X'이다.)으로 출산 전과 동일한 수치이기에 그런대로 만족을 하면서 지내고 있었다.


We Love SPAGHETTI
We Love SPAGHETTI by FotoRita [Allstar maniac]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몸무게는 똑같지만 출산 전에 입었던 옷을 입으면 맵시가 떨어지고, 배와 등에 두둑한 살 때문에 고민도 많았는데 만삭일 때의 배에 비해서는 참 많이 줄어들었기에 이만하면 괜찮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러나 결코 괜찮지 않은 것은 중요한 것은 몸무게가 아니라 체형과 몸매의 선이기 때문이다. 현재 내 몸 속에는 근육이 거의 때문에 무게는 별로 나가지 않지만 그틈을 지방이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에 이를테면 마른비만이라고 말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더 뚱뚱하고 덜 뚱뚱하고의 차이가 아니라, 아줌마와 아가씨는 몸통(?)의 크기부터가 다르다. 당연하지! 45인치(만삭일 때 내 허리는 45인치였다!)로 불려 놨던 뱃살을 아무리 줄여 본 들 늘어졌던 살들이 어디로 가겠어? 배에 아무리 힘을 줘 봐도 아가씨들의 개미 허리를 따라잡을 수는 없다.

그러나 임신과 출산은 사실 핑계이고 먹는 양과 먹을 때의 마음가짐부터가 다르니 뱃살이 찌지 않을 수가 있겠나.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은 평소보다 사과 하나, 빵 한 쪽만 더 먹으면 된다고 했는데, 모유 수유를 핑계로 남편보다 더 많이 먹고 있으니 문제다. 이미 늘어버린 식탐과 식사량을 도무지 줄일 수가 없고 식당에서 주는 공깃밥의 양이 집에서 먹는 내 밥 그릇의 양의 절반 밖에 안 된다는 사실이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

candy coated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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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와 아가씨의 날씬함은 이미 그 기준이 다르다. 아줌마가 아가씨와 같아지려고 한다는 자체가 욕심이겠지만 아줌마도 자신이 늘 아름답기를 원한다. 젊고 예쁘게 살고 싶은 아줌마들이라면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줄 풋풋한 아가씨 친구 한 명 쯤은 꼭 사귀기를 바란다.

2010.05.28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