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잘 먹어요~




사실, 웬만하면 간식을 잘 안 주려고 하는 편이지만

강아지 놔 두고

우리끼리 맛있는 거 먹을 때 좀 미안하고^^;;

손님이 오셨거나

아이들이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달콤이가 시끄럽게 왕왕 거리며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특별한 상황을 위해 

강아지수제간식을 늘 구비해 두고 있긴 해요. 



너무 많이 주지는 않지만 말예요.




이번에 집에 들인 강아지수제간식은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 말고기가 들어 있는 영양간식이에요.

트루패밀리 horse meat 홀스미트의 

세 가지 종류 제품에는 모두 말고기가 들어 있는데

말고기 + 마유

말고기 + 말뼈

말고기 + 오리

이렇게 제품이 나뉘어집니다.






사람 도시락 통 같이 생긴 강아지수제간식 패키징

웃긴(?) 건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제품의 성분이 좋아서

사람이 먹어도 된다는 거 ㅋㅋㅋ

사람이 먹는 음식 중에는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것이 많은데,

요즘 강아지 간식, 사료가 워낙 잘 나오는 게 많아서

오히려 강아지 음식은 사람이 먹어도 대부분 다 괜찮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성분을 사용했으면서도 가격이 착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에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노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오리가 들어 있어요.



210g

체중에 따라 급여량이 달라지는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군은 10kg ㄷㄷㄷ 

하루에 4개를 먹어도 됩니다, 만!

1개씩만 줍니다.

그것도 매일은 안 주고

간식의 소중함을 잘 알 수 있도록 특별할 때에만 줘요.






와~~ 진짜 고기

시선 집중.

눈에서 레이저 쏘고 있는 울 달콤 군.








얼마나 맛있겠어요~~

말고기 듬뿍에 오리까지 들어 있으니!



말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글리코겐,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아

강아지에게 훌륭한 영양 공급을 제공하고 맛도 좋다고 해요.





정말 잘 먹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는

미국 FDA에 등록되고 ISO 인증을 받은 국내 생산지에서 만들며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휴먼 그레이드 펫푸드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모두 급여 가능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파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마유가 들어 있어서 건강한 피부와 모질에 도움을 줍니다.



210g

울 강아지 달콤이는 하루에 4개 정도 먹일 수 있어요.







말고기 + 오리 제품이 붉은 빛을 띄었다면

말고기 + 마유 제품은 갈색 빛이에요.






착한 울 달콤이.

강아지수제간식을 보고 정말정말 먹고 싶었을 텐데

와락 달려들지 않고 기다릴 줄 압니다^^







조금씩 떼어서 주었어요.





(개아련)



산책가서 말 잘 들을 때마다

간식으로 훈련을 하고,









벚꽃 비 잔뜩 내린 봄 오후에

울 달콤이랑 산책하다가

산책이 아니라 달리기를 하고 싶어 하는 녀석을 달래느라

강아지수제간식을 비장의 무기로 꺼냈죠.






차렷!

초집중하며 뚫어져라 쳐다보는 

달콤이의 눈 앞에는????









간식을 든

절대권력(?)의 누나가 있습니다^^







앉아! 

손!!을 차례대로 성공을 해야만

찔금 ㅋㅋㅋ

야금야금 간식을 먹으며 훈련을 해요.







완전 신난 울 꼬맹이와

간식먹어 신난 울 강아지~









간식 한 개 가지고

꽤 효율적인 훈련이 진행 되었다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잘 먹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마유 제품은 

마유 속 세라마이드가 피부와 모질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

털 때문에 크림을 바를 수 없는

울 강아지의 피부와 모질 개선에 참 좋은 영양 간식이고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오리 제품은

오메가3, 오메가6 등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오리고기를 함께 사용하여

콜레스테롤 저하 및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단백질원을 공급할 수 있어서

강아지들의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에요.




2018.04.13 02:18



다인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요~






다솔이와 다인이의 이름을 따서 만든 회사를 운영하는

1인 기업인 다솔인 대표 = 남편.

미팅, 강의가 있을 때만 일찍 출근을 하는데

요 몇 주는 대부분 10시 이후, 혹은 6시 이후라서

다솔 다인이를 학교에 등원시키는 것도 남편 몫, 하원시키는 것도 남편 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편안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

완전 자유부인인 저 ~







덕분에 아이들 하원할 시간에 맞춰

울 달콤 군도 산책을 자주 나가서 행복하고

저는 아주아주 가끔씩만 남편 따라 아이들 데리러 가니 행복하고

아이들은 아빠가 오전 오후로 데려다 주고 데려 오니 행복하고.

남편의 희생으로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고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유치하고자 하는

학원들에서

하원 시간에 맞춰 나와

사탕도 나눠 주고

물티슈도 나눠 주는 행사를 자주 해서

다인이는 '아직까지는' 학교가 정말 즐겁습니다.



다솔 오빠 왈,

3월부터 지옥을 체험할 것이라며

겁을 잔뜩 주었었는데

교육과정이 달라져서 글씨를 모르는 채 입학해도 되었으니

학교에서 글씨를 많이 쓸 이유도 없고

책을 줄줄줄 읽을 필요도 없기에

다인이에게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그저 즐거운 것~








게다가 학교가 유치원보다 훨씬 더 일찍 마치고

엄마 ㄷㄷㄷ

아빠 ㄷㄷㄷ

다인이 행복행복행복~



방과 후 활동도 다인이가 직접 고른

요리, 클레이, 댄스라

즐겁지 않은 요일이 없었죠.








게다가 학교 끝나고 

달콤이와 함께 동네를 산책하면서

꼭꼭 간식을 사 먹거나

액체괴물 장난감을 사거나

(아빠가 하원을 함께 하니까요 ㅜㅜ 엄마만 있었음 절대로 안 사주었을...... .)

달콤한 것을 잔뜩 먹으니

울 다인 얼마나 좋을까요?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20일 남짓하면서

엄마가 다인이를 데리러 간 것은

고작 나흘 즈음?

그래서 다인이의 재밌는 하원 시간을 담은 사진도 별로 없네요 ^^










초등학교에 울 달콤이를 모르는 친구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달콤이도 덩달아 인기 스타 ㅋㅋㅋ





다인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요~

2018.03.21 02:04



달콤이와 함께 찍은 첫 번째 가족사진입니다.

달콤이와 함께 좀 더 많이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니 이 사진이 우리 모두가 함께 찍은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인 것 같거든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생후 6개월 된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

귀욤귀욤합니다.






달콤이는 제 무릎 위에 올라 와 있는 것을 좋아해서

이건 제가 밥을 먹고 있을 때~

강아지는 강아지 사료를, 사람은 사람 밥을 먹는 원칙이 잘 지켜져 있어서

달콤이는 제가 밥을 먹을 때에도 큰 동요 없이

제 다리에 떡하니 올라 와 잠을 자고 있어요.






닥스훈트 달콤이는 요즘

뭐든 다 가지고 와서 물어 뜯기를 좋아하고







스카치테이프, 애들 연필, 볼펜, 각종 플라스틱

책, 앨범, 탁자의 다리 등등

남아 나는 것이 없어요.







플라스틱으로 된 1단 짜리 

강아지 울타리는 뭐 거뜬히 넘어 나옵니다.

뛰어 넘기도 가능 ㄷㄷㄷ








제가 컴퓨터 방에 들어가서 일을 좀 하려고 하면

문 밖에서 낑낑거리고 문을 두드리며 우는 소리를 하기에

결국 또 안아 올려

다리 위에 두고 컴퓨터를 해요 ^^



닥스훈트 생후 6개월 된 강아지 달콤이는 요즘

귀여움을 나날이 갱신해 가는 중입니다.

2017.08.26 01:22



강아지 땀샘? 혓바닥, 발바닥????





이런 걸 엎친데 덥친격이라고 하나봐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폭염을 조심하라는, 폭염주의보 안내 문자가 왔는데

에너자이저 꼬맹이들은 방학이라 집에 있고 ㅜㅜㅜㅜ

가만히 앉아 있기를 거부하는 힘 넘치는 아이들은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데

날씨는 너무너무 덥고 ㅜㅜㅜㅜ

어쩔 수 없이 참고 참고 참다가,

오후 4시 즈음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다녀왔어요.



오후 4시여도 폭염은 폭염이라

넘나 덥고 힘듭니다.

몸에 땀샘이 없어서 혓바닥을 헥헥헥~~~~  하는 걸로 더위를 식히는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의 혓바닥이 내내 나와 있네요 ㅜㅜ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바깥에 나왔으니

좀 뛰어 놀았으면 좋을텐데,





너무너무 더우니

금세 지치는 울 강아지들.... 닥스훈트 달콤이 + 9살 다솔 군, 7살 다인 양.

모두 다 헥헥헥헥~~~~~~

몇 번 뛰게 했더니만

그 자리에 앓아(?) 눕습니다.



공원에 오면서 간식도 사 왔기에

간식 먹고 좀 누웠다가

뛰는 건 몇 번 안했는데도 달콤 + 다솔 + 다인 요 세 마리가

아이들은 이마에 땀 뻘뻘 흘리고

강아지 닥스훈트는 땀샘이 발바닥에 좀 있고

체온 조절을 혓바닥으로 하니

헥헥헥헥...... 넘나 힘들어 보이네요~~~~~~~~








그래도 나왔으니 좀 놀자~~~~

제가 솔선수범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강아지도 데리고 좀 뛰어 봤는데요~

폭염주의보가 뜬 날은

오후 6시가 넘어도 여전히 덥고 습하고 힘듭니다.



아이들도 쓰러지고 ^^'

닥스훈트 ... 강아지도 쓰러지고 헥헥헥~~~~

우리나라가 원래부터 이렇게 더웠나요?

아이쿠...



2017.07.28 20:24


닥스훈트 키우기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





오랫만에 동물병원에 놀러(?)를 갔더니

수의사 선생님이 달콤이의 털상태, 몸상태를 보시며

더 좋아졌네~ 하십니다 ^^ 뿌듯 ㅋㅋㅋ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다닐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들리는 속닥속닥 소리에 귀를 쫑긋세우게 되는데요,,,

대부분 털 좀 봐.... 몸에 윤기가 반지르르 난다는 얘기가 주를 이루어요.

허리는 잘록. 

배가 땅에 닿지 않으면서

(닥스훈트는 다리가 짧아서 자칫 비만일 경우 배가 땅에 닿아 버릴 수도 있답니다 ㅜㅜ)

영양 상태가 좋아서 털이 윤기 좔좔 흐르는 모습을 유지하는 게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로서

어깨에 힘 빡!!!!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보람있거든요.







사진이 왜 이렇게 흔들렸냐면,,,

냠냠냠~~

달콤이가 맛있게 무언가를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저는 사료도 간식도 대부분 웰츠 제품으로 주고 있기에

웰츠 사료일 가능성이 높네요.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요,



1. 기호성




저는 강아지를 분양받아 집에 데려온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부터

웰츠를 먹여 왔기에

강아지들은 원래부터 다 사료를 잘 먹는 줄로만 알았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을 만나 얘기를 해 보면

사료를 잘 먹지 않는 강아지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너무 안 먹어서

사료를 하나씩 입에 넣어 준다는 얘기에서부터

간식에 섞어 준다는 사례

심지어 어쩔 수 없이 간식만 먹인다는 얘기도 있던데 ㅜㅜ



아무리 좋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강아지 사료라도

강아지들이 안 먹으면 (보호자도 힘들고 ㅜㅜ) 말짱 도루묵, 말짱 꽝이니까

맛있는게 제일 우선인 것 같아요.

강아지들이 냠냠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하겠습니다.







2. 사료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




두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

사료만으로 모든 것 = 모든 영양소를 다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울 닥스훈트 달콤이는 하루에 세 번 사료를 먹는데요,

워낙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 식탐 대마왕에 호기심 대장이라 뽈뽈뽈뽈~~~

자기 끼니를 다 챙기고 나서도

제가 먹는 것 마시는 것에 넘나 많은 관심을 보여서

가끔 간식을 소량씩 주고 있긴 하지만



간식은 정말 간식일 뿐...

사료 속에 하루에 필요한 모든 영양 성분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생고기로 이루어진 단백질 함량도 높았으면 좋겠고

정해진 양만큼만 주면

다른 건 일체 주지 않아도 강아지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사료였으면 정말 좋겠어요.





3. 사료의 단계가 세분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 세 번째...... .



같은 라인으로 단계를 조금 더 세분화 되게 나누어 놓았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제가 요즘에 울 닥스훈트 달콤이에게 먹이는 것은

웰츠의 신제품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 웰츠 독 연어인데요,,,



제가 욕심이 좀 있어서

달콤이가 중성화 수술을 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해서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을 선택했고

또 웰츠 독 연어의 성분표를 보니 울 달콤이의 건강에 참 좋을 것 같아서

이 두 제품을 섞어서 먹이고 있는데요,



만약 웰츠 독 연어 제품을 중점으로 먹인다고 할 경우에

하나의 라인이 좀 더 세분화 되어서

생후 6개월까지 아기 강아지일 때 먹이는 웰츠 독 연어

생후 1년까지 영양을 빡!!! 주어야 할 때 먹이는 웰츠 독 연어

(울 달콤이는 수컷이라 상관이 없지만) 임신과 출산기에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

생후 1년 이상의 어른 개에게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

...

그리고 5년 이상 중년 개에게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

10년 이상의 개에게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로

조금 더 세분화 되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성장기 강아지가 먹어야 할 것과

어른 개가 먹어야 할 것

그리고 시니어 개가 먹어야 할 제품의 단단한 정도와

성분의 조합이 조금 달라야 할 것 같거든요.






여름이라 산책 할 때, 산책 후에

아이들도 그렇지만 달콤이도 많이 지쳐하고 힘들어하는데

이럴 때일 수록 간식보다는 제가 믿고 먹일 건 사료입니다.





산책 후 더워서 아파트 복도에 누워 일어날 줄 모르는 달콤 군.

카메라를 대자마자 일어나 있네욬 ㅋㅋㅋㅋ










더워서 힘든지

낮에도 자꾸만 눕고,,,,

그냥 눕기는 싫은지 쿠션에 기대어 쿨쿨쿨 단잠을 자는 달콤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저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달콤이를 

계속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좋은 성분의 사료를 꾸준히 공급해야겠지요~~

웰츠 사료를 먹이길 참 잘한 것 같아요.

2017.07.08 00:19


강아지 사료 웰츠 모델로 

울 막둥이 닥스훈트 달콤이 어떤가욤?




강아지 사진을 잘 찍기는 여간 힘든일이 아닌데요~^^

호기심 많고 활발한 닥스훈트라 

엄마가 뭘 한다 싶음 가만히 있질 않으니

찍어 놓고 보면 사진이 흔들리기 일쑤고요~ㅜㅜ








게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강아지 사료 웰츠를 눈 앞에 (=코 앞에) 두고

가만히 모델 포즈를 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엄마가 사진 예쁘게 찍어 줄게~

살살 얌전히 먹어 보렴!!

겨우겨우 달래고 얼르고 찍으면 요정도? 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그나마 강아지 사료 웰츠 샘플을

한 봉지 두둑히 먹고 난 사진이라

잠시나마 '얼음' 해 주었네요~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울 닥스훈트 달콤 군.... 어떤가요?



제 눈엔 참 예쁘고 늠름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데,,,

강아지 모델로 불러 주심 진짜 좋을텐데 말예요~






웰츠 독 연어 2.1kg과 함께 한 달콤이.

쿠션 삼아 턱을 괴고 누웠다가

역시나 먹고 싶었는지 얼굴을 번쩍 듭니다^^










호기심 가득한 똘망똘망한 눈매

생후 2개월 정도 되는 아기였을 때부터 웰츠를 먹여 윤기 좌르르륵 흐르는 털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

강아지 사료 웰츠 모델, 울 막둥이 닥스훈트 달콤이가

참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2017.07.07 21:46




강아지 이빨빠짐 유치갈이 

생후 7개월 닥스훈트 영구치 났어요~

 



강아지를 사람하고 비교했을 때

개월 수에 따라 사람 나이로는 몇 살 정도로 가늠하면 되는지를

표로 정리 해 둔 사진을 봤는데,,, 



강아지 1년이 사람으로 따지면 10살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쭉쭉쭉~~~

정말 잘 크는 울 닥스훈트 달콤 군.







꼭 이렇게 무언가가 딸려 있는 곳에서

얼굴을 괴고 자는 걸 좋아해요.








다인이가 열감기로 아파서

일주일 내내 유치원도 못 가고 발레 학원도 못 가고

집에서 누워만 있었을 때

그 곁에서 달콤이도 같이 잠을 자 주었어요~^^






우리 다인이

다 나았다~~~ ^^



7살 다인이는 아직도 유치가 빠지지 않았는데

생후 7개월 된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는 벌써 이가 흔들흔들~~~

장난감 깨물고 놀다가 빠지고

간식 먹다가 덜렁덜렁 빠지고





지금보니 강아지도 유치는 정말 작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랫니 두 개가 쏙 빠져 있는 모습이에요.



좀 놀라웠던 건,

아이들은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날 때 한 달 정도???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꽤 오랫동안 이가 서서히 나왔던 것 같은데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는 이 빠지고 나서

그 다음날에 쑤욱!!! 이거 실화임.







쬐끄맣던 아기 이빨ㄹ이 다 빠지고

유치가 빠진 후에 

바로바로 영구치가 올라와서

정말 튼튼하고 강한 이빨이 생겼어요.





어금니 부분도 이렇게 다 빠지고 있고...

그런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유치갈이를 꽤 많이 했는데,

제가 주운 건 고작 두 개.

나머지 이빨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먹어 버렸을까요?


2017.07.03 23:09



미사리 경정공원 가족소풍 마이크로킥보드 타고 씽씽~




에너지 넘쳐나는 울 꼬맹이들~

금요일에는 별다른 일(?)이 없이 하원 / 하교 후

집에 일찍 들어와 온종일 지내기에

토요일 오후쯤 되면 갑갑증이 폭발해요~

점심 때 즈음 아이들끼리 놀이터에서 잠깐 놀게 했으나

그걸로는 역부족.



엄마 아빠랑 같이 신나게 뛰어 놀아야 제대로 놀았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부부는 일단 해가 살짝 누그러지길 기다렸다가,

4시 즈음 마이크로킥보드 챙겨서 미사리 경정공원에 가족 소풍을 떠났어요.

짧은 시간에 많이많이 노는게 목표였으므로

사진은 처음 몇 순간에만 찍고

마이크로킥보드 타기 - 달리기 - 축구게임까지

정말 신나게 놀다가 왔답니다~^^






달콤이까지 다섯 식구인데

돗자리를 두 개 + 여분으로 작은 돗자리까지 준비한

꼼꼼한 남편 ㅋㅋㅋㅋㅋ







자리에 짐풀자마자 달콤이 사료부터 주고

우리도 소풍도시락을 먹습니다.

편의점에서 입맛대로 골랐어요.

우리는 도시락, 다솔 다인이는 햄버거, 삼각김밥, 소시지3개, 초코바 3개



바깥에 나와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잖아요~

초코바까지 탈탈 털어 다 먹고 ㅋㅋㅋ







잠깐 소화를 시킨 후

마이크로킥보드를 타고 씽씽씽~~~~

사진은 요 앞에서만 찍었지만 강을 한바퀴 돌았어요~~



저랑 달콤이는 뛰어서 한 번 ㄷㄷㄷ

마이크로킥보드 플랙스에어스쿠터 타고 또 한 번

(물론 달콤이는 두 번째도 뛰었지마는 ㅋㅋㅋ)

두 번 씽씽 달려봤는데,

역시 그냥 뛰는 것과 마이크로킥보드 플랙스에어스쿠터를 타는 것은 천지차이~

플랙스에어스쿠터가 바퀴가 좋잖아요~~

얼마나 잘 굴러가던지

강바람 시원하게 맞으며 가슴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7살 이다인









9살 이다솔





아이들은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를 탔는데

다인이는 재밌게 타고,

다솔이는 묘기를 부리고 싶은지 손잡이에 한쪽다리를 올리기도 하고

타다가 발판에 앉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남자 아이들은 참 다른듯~






우리가 킥보드 타면서 노는 동안,

(= 노는 걸 사진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동안 )



달콤이는 잠시 줄에 묶여서 기다렸는데

저랑 둘이서 한바탕 뛰고 난 뒤라 달콤이도 살짝 지쳤어요~^^

그래서 얌전히 기다릴 수 있었죠.






다솔아~ 킥보드 탈 땐 헬멧을 써야지~~~~




헬멧도 마이크로킥보드 제품인데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지만

헬멧 자체가 진짜 견고해요.

사실 저도 타 보니

자전거 보다 킥보드가 훨씬 더 안전하게 느껴지고

킥보드를 타다가 심하게 넘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헬멧을 씌우는 것이 안심할 수 있으니...










한 손 들고 한 쪽 다리 올리기 기술 ㅋㅋㅋㅋ








아빠도 한 번 해 보고~~~








남편도 마이크로킥보드 플렉스에어스쿠터를 참 좋아하는데,

은근 근력 운동도 되면서

유산소 운동도 같이 되면서~

재밌거든요.

재밌게 운동할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탑니다.










이번에는 다인이랑도 함께 타 볼게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는 9살 다솔이 보다는 7살 다인이에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다솔이는 하나 더 윗단계를 태우는 것도 괜찮을 듯~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가족용 자전거를 빌려서 타시는 분들도 있던데

킥보드 가져 갔더니

자전거 안 빌려도 되어 돈도 굳고 ㅋㅋㅋㅋ

훨씬 더 빠르게 씽씽 달릴 수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킥보드 타는 모습도 어찌나 이쁜지 ^^

다인이가 아빠랑 강을 한 바퀴 돌고 오는 동안







우리는 달콤이랑 놀아주려고요~

한참 쉬었으니까 

달콤이도 또 한 번 뛰어 볼래???







다솔이랑 사진 찍을 땐 참 얌전히 포즈를 취해주네요~

저랑 사진 찍을 땐 

하도 얼굴을 핥아대서 사진이 제대로 나온적이 없는데 말예요~






장난꾸러기 다솔 & 달콤

그래도 즐겁습니다.








잠시 달콤이를 돌보는 사이

다솔 군,,,, 운동화 가지런히 벗어 놓고 어디갔을까요?

몇 주 전 사 주었던 뉴발란스 운동화인데 정말 편하고 예뻐요~










몰래 게임을 하던 중이었던 다솔 군!

딱 걸렸다 이 녀석!










자~ 아빠랑 다인이도 돌아 왔으니

이제 달콤이랑 같이 신나게 실컷 뛰어 놀아보자~~~







카메라는 이제 넣어두고

축구, 달리기, 킥보드 타며 아이들 에너지 소진시키기 작전에 돌입했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진짜 치열하게 논 것 같아서 뿌듯해요^^

달콤이도 곯아떨어짐 ㅋㅋㅋ


2017.05.28 23:17





귀여운 닥스훈트 

 웰츠 독 연어 ♥ 강아지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출시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만 아는 아이들에게 배려심을 알게 하는 행동이며

작고 귀여운 동물 친구를 만들어 주는 행동이며

강아지를 위해 먹이를 주고, 실수한 배변을 치워주며 

자연스럽게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는 행동입니다.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 집에 오면서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달콤이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있거든요.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에는

몸집도 작고 몸무게도 미달이었어요.

닥스훈트 분양 받을 때,,, 되도록이면 가정 분양을 받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ㅜㅜ 애견센터에서 데리고 왔는데

그 곳 환경이 그리 좋지는 않았나봐요.



우리집에 와서

좋은 주인을 만나면서 ㅋㅋㅋㅋㅋㅋ

달콤이는 폭풍성장을 하게 됩니다!!!!!!!!!!!!!!

넘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예방접종하러 가서 (정해진 양 만큼 사료를 급여했음에도)

몸무게는 정상이나 배가 나왔다는 무시무시한 의사 쌤의 말씀 ㄷㄷㄷㄷ



닥스훈트는 허리가 긴~ 체형의 특성 상

배가 나오면 안 되고

살이 찌면 허리에 병이 오거든요.

운동을 더더더 시키고 사료와 간식을 줄 때에도 더 신경을 써야만 하겠어요.







달콤이가 먹고 있는 정말 괜찮은 사료

웰츠에서

웰츠 독 연어 //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가 신제품으로 출시되었다기에

정말정말 기대하고 있는데요,,,,,

(물론 웰츠에서는 캣 사료도 나오니까,,,

웰츠 캣 연어, 웰츠 캣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도 있습니다~^^)






이리온 수의사 선생님들이 좋은 원료로만 만든

프리미엄 웰푸드 웰츠,,,








웰츠 독 연어는


생연어가 25% 들어 있어서 강아지의 피부, 털, 관절을 튼튼하게 해 주고

총 80% 의 육류 단백질로 맛있으면서도 소화는 잘 되게,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는 없고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저탄수화물 사료예요.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불루베리, 블랙베리, 슈퍼푸드로

항노화 & 면역력을 강화하고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은요,,,,












기존 제품 대비 -21% 낮은 지방함량으로 강아지의 비만을 예방하고

높은 섬우소 함유로 포만감은 증진하며

지방 연소를 돕는 L카르니틴이 들어 있어요.

생연어, 생닭고기 포함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는 들어 있지 않아요.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저탄수화물 사료입니다.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블루베리, 블랙베리, 슈퍼푸드가 들어 있어

항노화 & 면역력을 가오하시키고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해요. 



웰츠 독 연어와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는

모든 연령대의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제품 ~

배가 나와서 걱정인 울 달콤이도 다음달부턴 웰츠 독 연어,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를 

한 번 먹어 보려고 해요~

운동을 더 많이 시키면서 말예요~~




2017.04.27 21:19




강아지 영양제 국개대표 천연 수제 영양 파우더






달콤이는 닥스훈트예요.

몰랐네요~ 닥스훈트가 키우기 힘든 반려견 중에 하나라는 것을 ㅋㅋㅋㅋ

그러나,,,, 키워 보니 왜왜왜???? 왜 키우기 힘들다는 거지?

의문이 생길 정도로 착하고 똑똑하고 귀엽기만 한데^^



배변 훈련도 매우 잘 되어 있고

알려져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키우기 힘들다는 건 닥스훈트에 관한 선입견인 것 같아요.



산책을 자주 시켜줘야 된다는 것이 귀차니즘인 저에게는 조금 번거로운 일 ^^

그래도 산책하는 건 아이들에게도 저에게도 좋은 일이니까

잠깐 잠깐씩이라도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나가려 노력을 하는 중인데요,

울 꼬맹이들은 제가 달콤이에게는 착하게 말하고 잘 웃어주면서

자기들에겐 엄하게 혼낸다며

달콤이를 은근 질투하기도 해요.



그래서 자주 달콤이처럼 흉내를 내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귀엽지만,,, 그런 모습 이제 그만 ~~~





강아지 수제 간식을 파는 국개대표에서

강아지 천연 수제 영양파우더도 나오거든요~~~



울 달콤이에게는

국개대표 천연 수제 영양파우더 초유 연어파우더 130g

초유 동결건조 소간파우더 80g이 있어요.



산책을 다녀 온 후에는

영양 있는 간식으로 울 닥스훈트 달콤이를 더욱 건강하게 키우려고 해요.



다른 견주들은 영양제를 주기도 한다던데,

저는 무조건 천연 제품, 수제 제품을 주고 싶어서 

약 말고 식품으로 강아지의 건강을 챙겨주고 있어요.






국개대표 간식들을 꺼내는 순간,

울 달콤이는 침을 꼴깍꼴깍 ~







자주 주지는 않는데도 벌써 이만큼이나 먹었어요~~

계량 숟가락이 같이 들어 가 있는 구성인데,

어느 정도 먹어서 숟가락을 구부려 강아지 수제 영양 파우더 속에 쏘옥 넣어 두었습니다.






간식 앞에서 

완전 말 잘 듣는 ㅋㅋㅋㅋㅋ

털은 반질반질 코는 촉촉 윤기 좔좔 흐르는 

닥스훈트 달콤입니다.








한 스푼씩 주면 돼요.

너무 많이 주는 것도 좋지 않죠.








요즘 택배상자 속에 쏘옥 들어가 있는 걸 즐기는

닥스훈트 달콤 군....








얼~ 마나 잘 먹게요?

혓바닥으로 삭삭삭삭 핥으면서 정말 맛있게 냠냠냠









바닥에 흘린 것까지 싹싹 핥아서 잘 먹어요.









이건 국개대표 초유 동결건조 소간파우더입니다.

원래 천연 수제 영양파우더는 강아지가 사료 먹을 때 그 위에 한 스푼씩 뿌려 주면 냠냠 잘 먹는데,

산책 후 돌아와서 간식 줄 때

저는 사료를 간식으로도 사용 하거든요~~



사료 조금에 소간 파우더 한 스푼 뿌려 주면






뭐,,,, 말 할 것 없이 정말 잘 먹죠~~









강아지 수제 간식, 영양 파우더 국개대표에서

세일도 많이 하고 1+1 행사도 자주 하니까

울 달콤이 간식은 국개대표에서 선택해 먹이려고 해요~~^^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2017.04.26 23:55





반려견 강아지 닥스훈트 기르기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와서 가족이 된지 벌써 한 달이 넘었어요.

달콤이가 우리를 주인으로 믿고 따르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고

우리집 두 꼬맹이들이 강아지 달콤이를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데에도 아직은 더 시간이 걸리겠죠.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의 달콤이의 모습이에요.

꺄~~~ 정말 작고 귀엽네요.









달콤아 안녕?

이해하렴~ 우리집은 사진 찍는 걸 매우 좋아하는 집안이란다 ㅋㅋㅋ

너도 익숙해져야 될거얌 ㅋㅋㅋ



처음에는 집만 덩그러니 있었는데,

아직 아기 강아지라

보들보들 포근포근한 담요를 좋아하는 것 같기에







사은품으로 받아 두곤 쓰지 않고 두었던

핑크 담요를 강아지 집 속에 넣어 주었더니,

요녀석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잘 쓰지 않는 장난감들은

모두 달콤이가 차지하고 ^^

말랑말랑해서 물기 놀이 하기 좋은 장난감 인형들로 달콤이의 집이 채워지고 있어요 ^^





강아지 분양준비물



강아지는 위가 막혀 있는 포근한 보금자리를 좋아하므로 지붕이 있는 강아지집

개월 수에 맞는 사료

사료를 담아 먹일 사료통

물통

목욕시킬 개샴푸

강아지 장난감

배변 훈련을 시킬 배변패드, 배변판

배변 훈련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 써야 되는 향균탈취제





배변판에서 볼 일을 보는 배변 훈련이 완료되지 않았고

달콤이와 좀 떨어져 있어야 할 경우를 대비해서 

강아지 우리도 새로 사서

달콤이의 영역을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가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아이들이 작은 조각으로 된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혼을 내야할 때 등등

달콤이를 저 속에 넣어 둡니다.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못 알아 들을 수도 있지만,

저는 자주 달콤이를 안아 주면서 우리 가족이 돼 줘서 고마워

달콤아 사랑해~ 라고 말을 해 주는데요,



아직 어린 강아지가

우리집에 와서 정을 붙이기까지 얼마나 어색할까...

혼자 생각을 해 보니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달콤이를 알기 전에는 닥스훈트에 관심도 없었는데,

달콤이를 데려 오고 보니

곳곳에 닥스훈트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






조금씩 우리가 가족이라는 걸 알아가는듯~

제 무릎위에 올라 와 자는 걸 좋아하고







아기처럼 팔배게를 하고

심쿵! 눈빛을 보내기도 합니다 ^^

정말 귀엽죠?



달콤이의 사진을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찍어 두고

한 데 모아서 포스팅을 하는데,



우와.... 데려올 때보다

두 배는 커진 것 같아요.








우리 집에서

어쩌면 달콤이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다인이인듯~~











다인이는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아이였는데,

처음 달콤이를 데려왔을 땐

그 작은 강아지가 무서워서 꺄~~ 소리 지르며

소파 위로 올라가 숨곤 했었는데,,,









지금은 달콤이를 정말 좋아해요.

달콤이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늘어진 귀가

작은 발이

닥스훈트 달콤이를 좋아하는 다인이의 호기심 대상인데,



너무 좋아하기에 다인이는 현재 달콤이의 가장 큰 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인이는 너무너무 좋아서 달콤이에게 뽀뽀를 하지만,

왠지 달콤이는 엄마 도와줘~~~ 하는 듯한 표정이네요.



달콤이를 괴롭히지 말고

혼자 좀 내버려 두라고

다인이를 많이 혼내기도 하는데,

그래도 달콤이가 저에게 와서 쿨쿨 자는게 부럽고

달콤이가 귀여워서



자기 무릎에 달콤이를 안아 재우고 싶고

자꾸자꾸 만져 보고 싶은 다인이^^

그 마음도 이해가 되지요.



울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 군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배변훈련을 100% 성공했음 더 좋겠네요 ㅜㅜ

열 번 중 세 번 실수하는 중입니다.





2017.02.28 17:16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되나요? 넵!!! 됩니다^^





강아지가 사과를 이렇게나 좋아하는지 정말 몰랐어요.

제가 채소주스를 사과랑 같이 갈아 먹기에,

채소주스 만들다가

닥스훈트 달콤 군에게 한 조각 줘 봤는데,

아삭아삭아삭, 사각사각사각 

와!!!! 진짜 좋아해요.



웬만한 간식보다도 사과를 더 좋아해서

놀랄 지경이었는데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됩니다.

사과의 새콤달콤 아삭한 맛이 정말 좋은가봐요.

다만,,,, 씨앗 부분은 피해서 줘야 되는데요,



닥스훈트 강아지에게 사과를 주다가,

맞다!

울 엄마가 말린 사과 만들어 주셨었지~~~ 하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말린 사과를 꺼내 닥스훈트 강아지에게 사과를 줘 봤어요~










먹으라고 할 땐 안 먹더니만,

닥스훈트 강아지가 말린 사과를 먹으니,

자기도 따라 먹고 싶었는지

울 다인이도 말린 사과를 냠냠냠 달고 맛있게 잘 먹습니다.

그리고 아까워 하네요 ㅋㅋㅋㅋ





그거 사실은, 외할머니가 다인이 먹으라고 두 봉지 해 주신거잖아~

말린 사과!!!!!!!!

전에 왜 안 먹었느뇨!!!!!!!!!!!!!








강아지가 사과를 냠냠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한 다인이



혼자서 다 먹을거라며

강아지와 경쟁하며 사과를 먹습니다.








말린 사과라 씨앗은 없으므로 맘편히 주어요~~

달콤이에게도 사과를 주고,

다인이에게도 사과를 주고~~~~




쩝쩝쩝

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랑 아이는 참 닮은 듯~~~









신선한 그냥 사과도

말린 사과도



강아지에게 아주 좋은 간식이 됩니다.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됩니다.

적당히 주세요!

간식으로 참 좋아요~~~~







반지르르르르

윤기가 좌르르륵 흐르는 건강한 달콤이.

간식으로 몸에 좋은 채소, 과일들만 골라 줘서 그런가?








강아지가 사과를 먹을 땐

꼭 다인이도 사과를 먹어요 ^^








다인이도, 달콤이도

둘다 사과 먹고 건강해지려므나~~~~





2017.02.25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