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훈트에 해당하는 글 34

  1. 2018.04.13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잘 먹어요~
  2. 2018.03.21 다인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요~
  3. 2018.03.20 닥스훈트 달콤 군! 오늘도 또 사고쳤지??!!
  4. 2017.11.09 닥스훈트 달콤이, 강아지사료 웰츠 신제품 독 오리 먹고 있어요~ (대박 건강!)
  5. 2017.11.06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먹는 웰츠 사료의 안정성에 관하여...
  6. 2017.10.10 강아지 사료 ♡ 웰츠 제품을 혼합하여 반려견에게 먹여도 될까요?
  7. 2017.09.10 웰츠 신제품 독 아이케어, 닥스훈트 달콤이는 독 오리 먹어봤어요~
  8. 2017.08.26 닥스훈트 강아지 달콤이는 요즘~
  9. 2017.08.13 강아지 마약방석, 닥스훈트 달콤이 넘나 부러워~
  10. 2017.08.05 닥스훈트 달콤이가 좋아하는 강아지사료, 웰츠 하면 떠오르는 3가지???
  11. 2017.07.28 닥스훈트 강아지 땀샘? 혓바닥, 발바닥????
  12. 2017.07.13 닥스훈트 다리길이 몸무게 점프력 이거 실화냐!!!!!!!!!!! (3)
  13. 2017.07.08 닥스훈트 키우기 ;;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
  14. 2017.07.07 강아지 사료 웰츠 모델, 울 막둥이 닥스훈트 달콤이 어떤가욤?
  15. 2017.07.03 강아지 이빨빠짐 유치갈이 ♡ 생후 7개월 닥스훈트 영구치 났어요~
  16. 2017.07.01 강아지 장염, 병원 데리고 가기 전에 며칠 두고 보세요~
  17. 2017.06.27 강아지 수제간식 국개대표 세일 할인 이벤트 ♡ 반려견간식
  18. 2017.06.20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꾸준히 먹이고 있어요~
  19. 2017.05.28 미사리 경정공원 가족소풍 마이크로킥보드 타고 씽씽~
  20. 2017.05.23 닥스훈트 강아지 산책시키기 팁 ♡ 이리온 펫푸드 어드바이저
  21. 2017.05.08 강아지중성화수술 닥스훈트 5개월 수컷 중성화 수술 후 주의사항 (2)
  22. 2017.05.08 닥스훈트 식탐 ㄷㄷㄷ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 웰츠 독 연어
  23. 2017.04.30 닥스훈트 강아지 갸우뚱 하는 이유 ;; 개껌 정말 좋아하네요~^^ (1)
  24. 2017.04.27 귀여운 닥스훈트 ♥ 웰츠 독 연어 ♥ 강아지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출시
  25. 2017.04.18 반려견 닥스훈트 강아지 산책 ♡ 수제간식 국개대표
  26. 2017.03.18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먹인 후 윤기 반지르르해진 닥스훈트 달콤이
  27. 2017.03.11 반려견 기르기 ♥ 닥스훈트 달콤이가 9살 다솔이에게 미치는 영향
  28. 2017.02.28 반려견 강아지 닥스훈트기르기 ♡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4)
  29. 2017.02.28 반려동물사료 대한사료 이즈칸 ♡ 닥스훈트 분양 기르기
  30. 2017.02.25 닥스훈트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되나요? 넵!!! 됩니다^^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잘 먹어요~




사실, 웬만하면 간식을 잘 안 주려고 하는 편이지만

강아지 놔 두고

우리끼리 맛있는 거 먹을 때 좀 미안하고^^;;

손님이 오셨거나

아이들이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달콤이가 시끄럽게 왕왕 거리며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특별한 상황을 위해 

강아지수제간식을 늘 구비해 두고 있긴 해요. 



너무 많이 주지는 않지만 말예요.




이번에 집에 들인 강아지수제간식은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 말고기가 들어 있는 영양간식이에요.

트루패밀리 horse meat 홀스미트의 

세 가지 종류 제품에는 모두 말고기가 들어 있는데

말고기 + 마유

말고기 + 말뼈

말고기 + 오리

이렇게 제품이 나뉘어집니다.






사람 도시락 통 같이 생긴 강아지수제간식 패키징

웃긴(?) 건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제품의 성분이 좋아서

사람이 먹어도 된다는 거 ㅋㅋㅋ

사람이 먹는 음식 중에는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것이 많은데,

요즘 강아지 간식, 사료가 워낙 잘 나오는 게 많아서

오히려 강아지 음식은 사람이 먹어도 대부분 다 괜찮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성분을 사용했으면서도 가격이 착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에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노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오리가 들어 있어요.



210g

체중에 따라 급여량이 달라지는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군은 10kg ㄷㄷㄷ 

하루에 4개를 먹어도 됩니다, 만!

1개씩만 줍니다.

그것도 매일은 안 주고

간식의 소중함을 잘 알 수 있도록 특별할 때에만 줘요.






와~~ 진짜 고기

시선 집중.

눈에서 레이저 쏘고 있는 울 달콤 군.








얼마나 맛있겠어요~~

말고기 듬뿍에 오리까지 들어 있으니!



말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글리코겐,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아

강아지에게 훌륭한 영양 공급을 제공하고 맛도 좋다고 해요.





정말 잘 먹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는

미국 FDA에 등록되고 ISO 인증을 받은 국내 생산지에서 만들며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휴먼 그레이드 펫푸드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모두 급여 가능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파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마유가 들어 있어서 건강한 피부와 모질에 도움을 줍니다.



210g

울 강아지 달콤이는 하루에 4개 정도 먹일 수 있어요.







말고기 + 오리 제품이 붉은 빛을 띄었다면

말고기 + 마유 제품은 갈색 빛이에요.






착한 울 달콤이.

강아지수제간식을 보고 정말정말 먹고 싶었을 텐데

와락 달려들지 않고 기다릴 줄 압니다^^







조금씩 떼어서 주었어요.





(개아련)



산책가서 말 잘 들을 때마다

간식으로 훈련을 하고,









벚꽃 비 잔뜩 내린 봄 오후에

울 달콤이랑 산책하다가

산책이 아니라 달리기를 하고 싶어 하는 녀석을 달래느라

강아지수제간식을 비장의 무기로 꺼냈죠.






차렷!

초집중하며 뚫어져라 쳐다보는 

달콤이의 눈 앞에는????









간식을 든

절대권력(?)의 누나가 있습니다^^







앉아! 

손!!을 차례대로 성공을 해야만

찔금 ㅋㅋㅋ

야금야금 간식을 먹으며 훈련을 해요.







완전 신난 울 꼬맹이와

간식먹어 신난 울 강아지~









간식 한 개 가지고

꽤 효율적인 훈련이 진행 되었다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잘 먹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마유 제품은 

마유 속 세라마이드가 피부와 모질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

털 때문에 크림을 바를 수 없는

울 강아지의 피부와 모질 개선에 참 좋은 영양 간식이고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오리 제품은

오메가3, 오메가6 등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오리고기를 함께 사용하여

콜레스테롤 저하 및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단백질원을 공급할 수 있어서

강아지들의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에요.




2018.04.13 02:18



다인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요~






다솔이와 다인이의 이름을 따서 만든 회사를 운영하는

1인 기업인 다솔인 대표 = 남편.

미팅, 강의가 있을 때만 일찍 출근을 하는데

요 몇 주는 대부분 10시 이후, 혹은 6시 이후라서

다솔 다인이를 학교에 등원시키는 것도 남편 몫, 하원시키는 것도 남편 몫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편안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

완전 자유부인인 저 ~







덕분에 아이들 하원할 시간에 맞춰

울 달콤 군도 산책을 자주 나가서 행복하고

저는 아주아주 가끔씩만 남편 따라 아이들 데리러 가니 행복하고

아이들은 아빠가 오전 오후로 데려다 주고 데려 오니 행복하고.

남편의 희생으로

우리가족 모두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학기가 시작한 지 얼마되지 않았고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더 유치하고자 하는

학원들에서

하원 시간에 맞춰 나와

사탕도 나눠 주고

물티슈도 나눠 주는 행사를 자주 해서

다인이는 '아직까지는' 학교가 정말 즐겁습니다.



다솔 오빠 왈,

3월부터 지옥을 체험할 것이라며

겁을 잔뜩 주었었는데

교육과정이 달라져서 글씨를 모르는 채 입학해도 되었으니

학교에서 글씨를 많이 쓸 이유도 없고

책을 줄줄줄 읽을 필요도 없기에

다인이에게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은 그저 즐거운 것~








게다가 학교가 유치원보다 훨씬 더 일찍 마치고

엄마 ㄷㄷㄷ

아빠 ㄷㄷㄷ

다인이 행복행복행복~



방과 후 활동도 다인이가 직접 고른

요리, 클레이, 댄스라

즐겁지 않은 요일이 없었죠.








게다가 학교 끝나고 

달콤이와 함께 동네를 산책하면서

꼭꼭 간식을 사 먹거나

액체괴물 장난감을 사거나

(아빠가 하원을 함께 하니까요 ㅜㅜ 엄마만 있었음 절대로 안 사주었을...... .)

달콤한 것을 잔뜩 먹으니

울 다인 얼마나 좋을까요?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20일 남짓하면서

엄마가 다인이를 데리러 간 것은

고작 나흘 즈음?

그래서 다인이의 재밌는 하원 시간을 담은 사진도 별로 없네요 ^^










초등학교에 울 달콤이를 모르는 친구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달콤이도 덩달아 인기 스타 ㅋㅋㅋ





다인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요~

2018.03.21 02:04



닥스훈트 달콤 군! 오늘도 또 사고쳤지??!!








제가 결혼할 때 혼수로 장만 해 온 소파^^

다인이가 태어났음에도 

이렇게 멀쩡한 걸 보면

적어도 2007년부터 2011년까지는 끄떡없이 잘 사용했다는 뜻이겠지요~

햇수로 5년이요.



그런데 다솔 다인이가 소파에서 방방 뛰고 난리난리를 쳐서

예뻤던 소파가 다 갈라지고 ㅜㅜ

너무 흉해져서,

두 번째 소파를 들입니다.






애들이 의젓해지기 전까지는

좋은 소파가 필요없다는 걸 이 땐 알고 있었기에 60만원대  인조가죽 소파로 들여 놓았어요.

다솔 군이 유치원 다닐 때만 해도 멀쩡했는데,

역시나 몇 년 가지 못하고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울 집 막내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 군까지 가세를 하니,



꼬맹이들은 껑충껑충 뛰고 난리난리

달콤이는 물어 뜯고 파헤치고 난리난리~~~ ㄷㄷㄷㄷ

소파가 금방 망가졌어요.






넘나 후덜덜해서

소파를 새로 들이기는 돈이 아깝고,

좋은 정보로

씌우는 천을 발견해서

요로코롬 감쪽같이 소파 위에 씌우고

스폰지 고정틀로 요렇게 각도 딱딱딱 잘 잡아 두었는데,



닥스 = 오리

훈트 = 사냥꾼

오리 사냥꾼 출신인 울 달콤 군이

스폰지를 가만히 둘 리가 없죠. 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소파에 천을 씌운 바로 그 다음 날,

스폰지는 이미 다 찾아 내

물어 뜯어 없앤지 오래고

다인이의 스퀴시를 산산 조각내

저를 화나게 만들었어요.



제 발자국 소리를 들은 닥스훈트 달콤 군은






어느새 책상 아래에 숨어서

고개를 돌리고

눈도 못 마주친 채,, 최선을 다해 저를 피하는 중입니다.












달콤이가 숨은 책상 앞에 저도 자리를 잡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켜 두고는

달콤이 눈을 매섭게 바라보고 엎드려 있었는데,



요녀석

얼마 동안은 겁에 질려 저를 피하더니만







이내 스르륵

잠이 듭니닷! ??????

요것아! 반성해야지.








금세 곯아떨어진 달콤이.

예전에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닥스훈트를 보고

왜 저런 못생긴 개를 키우지? 했었는데,

달콤이를 키워보니

넘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

다리가 짧아도 귀엽고

코가 길어도 귀여워요.










울 꼬맹이에게 했던 말 그대로...

개구쟁이여도 괜찮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018.03.20 19:45



까꿍~

내가 누굴까요?????

^______^



저를 좋아하고, 제 냄새를 좋아하니

당연히 제가 입은 옷을 넘넘넘 좋아하는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입니다.

혹시나 숨이 막히는 건 아닐지,

숨막히는데 옷이 너무 꼭꼭 싸여 있어서 못 빠져나오는 건 아닌지,






달콤아~ 내가 옷 좀 벗겨줄까???

물어보면,

제 목소리를 듣고 저렇게 발라당 ㅋㅋㅋㅋㅋ





깨꼴~



살짝 걱정이 되어 옷을 벗겨 주면

다시금 팔딱거리며

얼굴까지 다시 옷을 올려 가면처럼 써버립니다 ㅋㅋㅋㅋ







닥스훈트 달콤이, 

요즘에는 강아지사료 웰츠의 신제품인

웰츠 독 오리를 먹고 있는데요~ 



식탐이 많아서 누나가 사과를 먹으니

코 앞에 다리 벌리고 앉아서

나 한 입만~ 하고 민망할 정도로 쳐다보고 있네요 ㅋㅋㅋㅋ

물론 누나는 절대로 안 주겠지마는 ㅋㅋ



그런데 울 강아지 털의 윤기 좀 보세요~

(넘나 자랑스러움 ㅋㅋ )





강형욱 님이 강아지는 목욕을 많이 시켜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하기에

심지어 산책을 나갔다가 온 후에도 

발이랑 배만 물로 씻어주고

전체 목욕은 그렇게 자주 시켜주지 않고 있는데요,



털이 윤기가 좌르르륵~~

정말 빛이 나네요.

적당히 토실거리는 것도 마음에 들고

강아지사료 웰츠 신제품 독 오리 먹인 후에 더 건강해진 것 같아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웰츠 홈페이지에서 웰츠 독 오리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니

원기회복에 좋은 오리생육이 25%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기호성과 소화율을 증진시키고

No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탄수화물원으로 만든 저탄수화물 사료이면서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마키베리, 아로니아베리, 아사이베리 등의

슈퍼푸드로 항노와와 면역력을 강화했으며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는 진짜 똑똑하고 건강한 사료예요.



웰츠 독 오리는 전 연령대의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올 라이프 스테이지 제품입니다.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람들에게도 보양식으로 불리는 오리.

강아지에게도 오리로 만든 강아지사료를 주는 것이

맛도 있고 

강아지를 건강하게 기르는 데에도 좋다고 해요.





웰츠 강아지사료를 먹으면서

물도 많이 마셔서 피부도 더 촉촉하게 관리가 되는 것 같고

고단백 사료를 먹는 만큼 변 상태도 괜찮아요^^

고단백 사료를 먹는 강아지들의 변에서는 특유의 변냄새가 나는데,,,

저는 이미 익숙해져 있기에

울 강아지가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구나~~~ 합니다^^



저단백 사료에서 고단백 사료로 강아지사료를 바꾸게 될 경우에는

초기에는 변이 무르고 냄새도 좀 심한데? 하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고단백 사료가 강아지의 건강에 훨씬 더 좋다는 거!

고단백 사료에 적응이 되면

변 상태가 호전이 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냠냠냠~~~

사료 먹는 시간을 정말 좋아하는,,,,

사료를 참 잘 먹는



식탐견 닥스훈트 달콤이.

윤기좔좔~ 

건조한 겨울에도 저보다도 훨씬 더 촉촉하게

변도 잘 보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역시 강아지사료는 웰츠가 참 좋네요~



아참! 웰츠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없이 샘플 신청을 할 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요~

무료로 우편 발송이 되는 코너이니

웰츠 강아지사료가 궁금하시다면 무료 샘플 신청을 해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http://www.wealtz.co.kr/sub05/sub01.php


링크 걸어 드릴게요~^^




2017.11.09 23:13



꺄~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 군입니다.

어느새 생후 1년이 넘었으니까

이제는 '어른'이네요~ 

아기나 강아지나 눈 깜짝 할 사이에 훌쩍 커 버리는 건 똑같습니다^^







닥스훈트가 원래 오리 사냥개였다면서요~?

좁은 굴을 파서 오리를 잡기 원활하도록 허리가 길어진 강아지라고 들었는데,

그 습성이 남아서 그런가,,,,

울 강아지 달콤군도 좁은 틈, 작은 상자에(물론 큰 상자에도 ^^) 들어가서

놀고 자고 쉬는 걸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상자든지

우선 달콤이가 충분히 들어가서 자고 놀고 쉴 수 있도록 선물을 한 다음에 

그 다음에 처분을 한답니다^^

몸이 들어가지 않는 작은 상자에도 일단 머리부터 넣어 보는 닥스훈트 달콤군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택배가 배송되어 올 때마다

저만큼 달콤이도 기쁠걸요? ㅋㅋㅋㅋ






어느새 1년 남짓 우리 가족의 구성원으로 살아 온 달콤이.

저는 달콤이를 분양 받아 키우기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 내내 웰츠 사료만 먹여서 키웠는데요~~~~~



최근 살충제 계란 등등

식재료의 안전성 문제가 자꾸 대두되면서,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가 먹는 사료라고 허투루 만드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과연 울 닥스훈트 달콤이가 먹는

웰츠 강아지사료는 안전성이 확보되었는지 정말 궁금해졌어요.






처음 우리집에 왔을 때의 사진과 비교해 보면

털도 윤기가 좌르르륵 나고

무럭무럭, 매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이미 웰츠 강아지사료를 무척이나 신뢰하고 있지만

객관적이고 정확한 자료가 필요했지요~ㅋ






먼저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웰츠는 자발적으로 농략 잔류 검사를 의뢰 하였고

그 결과 웰츠 강아지사료에서는 살충제나 유해화학물이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는

결과서를 수령했다고 해요.

웰츠의 안정성에 대해 카드뉴스 형식으로 보여드릴게요~









지금부터 제가 보여 드리게 될 카드 뉴스에 사용된 검정서 이미지는 

한국사료협회사료기술연구소로부터

2017년 9월 5일에 받은 검정서 원본을 사용한 것이며

해당 검정서 이미지에 대한 무단도용을 금하고 있으니 꼭 지켜 주시길 당부드려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를 보면서

이미 웰츠가 안정성있는 강아지사료라는 걸 알았지만,

이렇게 검정서를 통해 정확하게 확인을 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앞으로도 웰츠로 울 강아지

건강하게 잘 키울게요~

2017.11.06 21:04



강아지 사료 

웰츠 제품을 혼합하여 반려견에게 먹여도 될까요?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라는 명언을 생각할 때마다

반성도 되고 찔리기도 하고 ㅜㅜ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를 키우면서

음식의 중요성에 대해 더더더!!! 100% 신뢰하게 되었는데요~



목욕의 유무와 상관없이 반질반질하고 윤기가 좌르륵 흐르는 털

날렵하고 잘 빠진 몸매 ^^

강아지가 태어난지 1년이 되었는데 

단 한 번도 아파서 병원에 간 적이 없다는 것... 등등

좋은 음식(=강아지사료)이 건강하고 예쁜 강아지를 만든다는 것을 진짜 공감하게 되었어요.







요렇게 작았던 새끼강아지가

지금은 9kg에 육박하는 건강한 형아 강아지로 짠~ 변신하는 동안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 군은 

좋은 강아지사료 웰츠만 쭉~ 먹었거든요.



웰츠 퍼피부터 시작해서

웰츠 독 연어 / 독 저지방 다이어트 / 독 오리 / 독 아이케어

대부분의 제품들을 욕심껏 다 먹여 봤는데^^



강아지에게 웰츠 제품들을 혼합해서 급여해도 괜찮을지 

넘나 궁금했어요~^^

그런데 저 뿐만이 아니라, 이런 호기심이 있는 분들이 은근 많으셨나봐요~



웰츠, 그것이 알고싶다!

웰츠 런칭 이후 웰츠를 좋아하는 반려견 보호자들이 문의했던

수많은 질문 중

가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Q&A Best 13이 있어서 읽어 봤는데,

웰츠 제품을 혼합해서 급여해도 괜찮은지에 대한 답변도 있었어요!!!







닥스훈트가 원래부터 식탐이 많은 성격을 타고 났다면서요~?







누나가 사과 먹는 아삭아삭 소리에 홀려서 ^^

귀여운 뒷태미 뿜뿜 풍기면서

레이저 눈빛을 쏘고 있는 울 강아지 달콤 군~~~







저는 강아지에게 사과와 같은 과일 종류는 소량씩 맛 보게 해 주지만

웬만하면 강아지 사료 이외의 음식은 먹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렇기에 강아지 사료를 무엇을, 어떻게 먹이는지가 정말 중요하지요.







웰츠 제품을 혼합해서 급여해도 괜찮을지에 대한

웰츠 측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사료는 각 제품마다 영양소 배합이 달라, 

섞어 먹일 경우 

특정 영양소 과다 등 불균형이 올 수 있어서 

가급적 혼합하지 않기를 권합니다.  

웰츠는 원료 및 단백질 % 등 제품간의 구성비가 비슷해서 

타사의 제품에 비해 웰츠 사료를 섞어 먹이실 경우 큰 문제의 발생이 예상되지는 않지만,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의 장점(낮은 지방, 높은 섬유소 등)이 

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하!!!!

웰츠의 답변을 듣고나니 이해가 파바박 되면서

다른 웰츠 사료는 큰 문제가 없지만

웰츠 독 다이어트 저지방 강아지 사료를 먹일 때에는 조심을 해야겠구나~ 생각했어요.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의 장점인

낮은 지방, 높은 섬유소...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은 높으면서도

살 찔 염려는 줄어드는 다이어트 강아지 사료를

일반 사료와 섞어 먹이는 일은 앞으로 없을 거예요~^^



달콤이가 하루 세 번 자동 급식기로 웰츠 강아지사료를 먹는데

산책을 신나게 해서 저랑 같이 많이 뛰어 다녔을 경우에는 간식으로 사료를 좀 더 주거든요.

달콤이가 웰츠를 좋아하고

웬만하면 사료 이외에는 안 먹이는 게 강아지의 건강에 더 좋으니까

간식으로도 사료.

끼니 외에 또 무언가를 먹는 거니까 살찔까봐^^

 웰츠 독 다이어트 저지방을 먹이는데

앞으로도 저지방 사료는 꼭꼭 따로 급여해서

제품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도록 해야겠어요.



그리고 사료도 가급적 혼합하지 않고 먹이기로 결심했습니닷!!!

강아지 사료 ♡ 웰츠 제품을 혼합하여 반려견에게 먹여도 될까요?에 대한 궁금증 해결~



2017.10.10 21:19





히히히히

넘나 귀여운 울 닥스훈트 달콤 군 ~

강아지는 사람과 다르고

강아지의 언어는 사람의 언어와 다르기에

저는 달콤이를 더 많이 이해하고 싶어서 강아지 관련 자료들을 많이 찾아 보았답니다.



울 닥스훈트 달콤군이

강아지에서 물개로 변신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어 궁금해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자기의 의지로

귀 근육을 사용해서 양쪽 귀를 싹~~ 내리는 이 포즈는

주인을 신뢰하고 존경한다는 의미라고 해요 ^^

꼬리는 살랑살랑 귀는 아래루 쭉!



울 달콤이가 저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랑하고 싶은 대목입니다^^






코가 길~고

허리가 길~~~~~고

다리는 짧은 울 달콤 군.

어느새 생후 10개월이 넘었어요.



거의 다 성장했다고 봐도 되는데요,

아기 강아지였을 때부터 웰츠 강아지 사료를 먹여서

매우 건강하게 키웠기에

털이 매끄럽고 반짝반짝 윤기가 쫙!



웰츠의 모든 강아지 사료는 이리온 수의사 선생님들의 자문을 받아

정직하고 영양있게 만든 강아지 사료예요.

좋은 원료로 똑똑하게 만들어져서

다른 음식 및 간식 없이 웰츠 사료만으로 울 강아지를 건강하게 잘 키울 수가 있어요.







웰츠 강아지사료에서 신제품이 나왔다기에

이번에는 얼마나 또 영양 넘치면서 맛있는 강아지 사료가 나왔는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신선한 생오리를 주원료로 한

웰츠 독 오리와 (고양이 사료도 따로 있어요 ^^)

신선한 생고기와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 레시피로 만들어 진

웰츠 독 아이케어가



웰츠 신제품입니다.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사람들에게도 보양식으로 불리는 오리.

강아지에게도 오리로 만든 강아지사료를 주는 것이

맛도 있고 

강아지를 건강하게 기르는 데에도 좋다고 해요.








웰츠 홈페이지에서 웰츠 독 오리에 관한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니

원기회복에 좋은 오리생육이 25%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기호성과 소화율을 증진시키고

No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탄수화물원으로 만든 저탄수화물 사료이면서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마키베리, 아로니아베리, 아사이베리 등의

슈퍼푸드로 항노와와 면역력을 강화했으며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는 진짜 똑똑하고 건강한 사료예요.



웰츠 독 오리는 전 연령대의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올 라이프 스테이지 제품입니다.






울 달콤이는 저를 언제나 좋아하지만

특히 저를 따르고 충성을 맹세할 때에는 (역시나) 맛있는 먹을 거리를 줄 때 ㅋㅋㅋㅋ

뚫어져라 저를 쳐다보고

손을 척척 올리면서

100% 준비 된 모습을 보여 줍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봉된 상태에서 배송되어 온 웰츠 신제품이기에

냄새가 별로 안 날텐데도

웰츠를 보고 혀를 날름거리며 군침을 흘리는 닥스훈트 달콤 군.



울 달콤이는 이미 웰츠를 잘 알거든요~

어릴 때부터 웰츠만 먹었으니까요.







달콤이는 폭풍성장을 하여 7kg이 넘었습니다.

5~12개월에 해당되니까

하루에 220~280g 씩 웰츠 독 오리를 급여 하면 되는데요,

달콤 군은 낮잠을 좋아하는 활동성이 적은 강아지니까 적은 쪽으로 양을 맞추어요.






웰츠 독 오리

저는 2.1kg 짜리 사료를 구입했는데요,

2.1kg 사료 봉지 속에는

300g 짜리 작은 사료 봉지가 7개 들어 있습니다. 








강아지 사료를 급여할 때에는 

항상 신선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준비해야 되며



아기들에게 분유를 바꿔 먹일 때처럼

강아지에게 사료를 교체해서 먹일 때에는 조금씩 바꾸게 될 사료의 비중을 높이면서

서서히 적응을 시키는 것이 

배탈도 안 나고 좋아요.







저는 웰츠 신제품 독 오리를

간식처럼 조금씩 조금씩 주면서 점점점 양을 늘려 끼리로 줄 생각이에요.








오리 생육이 25%나 들어 있고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이루어진 웰츠 독 오리

ㄷㄷㄷㄷㄷㄷㄷ

제가 손에 웰츠 독오리 강아지사료를 덜어 내자 마자




울 달콤 군 ~ 넘나 흥분을 하면서 ^^

저에게 100%의 충성을 맹세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울 달콤이는 정말 착하고 순해요.

먹을 때에도 순하고

사료를 담아 주던 제 손을 매우 부드럽게 핥으면서

냠냠냠 웰츠 신제품 독 오리를 정말 맛있게 먹습니다. 



오리고기의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으로 피모와 관절을 튼튼하게

균형잡힌 필수 아미노산으로 근육을 건강하게

신체 기관의 활동을 활발하게

미네랄과 비타민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강아지사료 웰츠 독 아이케어입니다.



울 닥스훈트 달콤이는 

비교적 눈물을 많이 흘리는 편이 아니고 눈에 특별한 걱정이 없어서

웰츠 독 아이 케어 사료를 먹이지는 않지만,

제가 어렸을 때 키웠던 말티즈는 늘 눈밑이 지저분하고 분비물이 많았았어요.




웰츠 독 아이 케어 강아지 사료는

신체 중 가장 노화가 빠른 눈의 건강과 시력강화를 위한 루테인과 제아진틴이 들어 있으며

오메가 3 지방산의 항산화, 항염작용으로 눈물 자국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건강하고 맑은 눈을 위한 비타민 A와 베타케로틴

생연어, 생닭고기 포함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기호성과 소화율을 증진시킵니다.

No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

혈장 지수가 낮은 저탄수화물 사료이며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마키베리 아로니아베리 아사이베리 슈퍼푸드로 

항노화 및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하기도 하죠.



웰츠 독 아이 케어 역시

전 연령대의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올라이프 스테이지 제품이므로

강아지 눈물 때문에, 눈 건강 때문에 걱정이었던 반려견 견주님들은 

웰츠 신제품을 주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울 닥스훈트 달콤 군 

웰츠 사료 먹으며 푹풍성장~~~

건강하게 쭉쭉쭉 잘 자라고 있습니다.



웰츠 독 오리 먹고

냠냠냠 맛있게 잘 먹으면서 건강관리 잘 하고 있어요~~~

강아지털이 부들부들 반질반질

예쁘고 건강하게 ,,,

울 닥스훈트 달콤군의 성장을 도와 주는

웰츠 신체품 웰츠 독 오리.

언제나 그랬든 웰츠 강아지 사료를 믿고 안심하며

잘 먹이고 있습니다!!!!!!!!!!!


2017.09.10 20:24



달콤이와 함께 찍은 첫 번째 가족사진입니다.

달콤이와 함께 좀 더 많이 사진을 찍어야 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니 이 사진이 우리 모두가 함께 찍은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인 것 같거든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생후 6개월 된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

귀욤귀욤합니다.






달콤이는 제 무릎 위에 올라 와 있는 것을 좋아해서

이건 제가 밥을 먹고 있을 때~

강아지는 강아지 사료를, 사람은 사람 밥을 먹는 원칙이 잘 지켜져 있어서

달콤이는 제가 밥을 먹을 때에도 큰 동요 없이

제 다리에 떡하니 올라 와 잠을 자고 있어요.






닥스훈트 달콤이는 요즘

뭐든 다 가지고 와서 물어 뜯기를 좋아하고







스카치테이프, 애들 연필, 볼펜, 각종 플라스틱

책, 앨범, 탁자의 다리 등등

남아 나는 것이 없어요.







플라스틱으로 된 1단 짜리 

강아지 울타리는 뭐 거뜬히 넘어 나옵니다.

뛰어 넘기도 가능 ㄷㄷㄷ








제가 컴퓨터 방에 들어가서 일을 좀 하려고 하면

문 밖에서 낑낑거리고 문을 두드리며 우는 소리를 하기에

결국 또 안아 올려

다리 위에 두고 컴퓨터를 해요 ^^



닥스훈트 생후 6개월 된 강아지 달콤이는 요즘

귀여움을 나날이 갱신해 가는 중입니다.

2017.08.26 01:22



강아지 마약방석, 닥스훈트 달콤이 넘나 부러워~





ㅋㅋㅋㅋㅋㅋ

달콤이가 부럽다며

9살 다솔, 7살 다인이는 자기들이 강아지 마약방석에 눕고 난리가 났어요.

오늘 배송되어 오자마자

닥스훈트 달콤 군에게 선물로 주었기에

아직은 강아지 털이 별로 안 묻었겠지만

무거운(?) 너희들이 쿠션 다 망가뜨린다며~~~!!!!

화내고 큰 소리 쳐서 ㅜㅜㅜㅜ

겨우겨우 내려 오게 했답니다.






강아지 마약방석에 누워 있는 게

사진으로 찍힌 건 다인이 밖에 없지만, 다솔이도 슬쩍 누워보고 입이 삐죽삐죽



사실 강아지 마약방석은

다솔이가 달콤이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고 졸라서 사게 된 것인데

막상 배송되어 온 실물을 보니

넘나 부러웠었나봐요.

자기도 닥스훈트 달콤이처럼 이렇게 푹신하고 아늑한

자기만의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시샘을 하면서

달콤이가 너무너무 부럽다고 고백하더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 낫지 강아지가 낫겠뉘???? ㅋㅋㅋㅋ)






울 닥스훈트 달콤군은

생후 10개월 째

몸무게도 꾸준히 증가하고

몸의 길이도 꾸준히 증가해서 

벌써 8kg ㄷㄷㄷㄷ



저는 이리온몰에서 주로 강아지 용품들을 구입하기에

이리온몰 강아지 카테고리에서

마약방석을 검색해서

중간 사이즈로 산 건데요~ 

딱 알맞게 잘 고른 것 같아요.








누워 있는 모습을 보면 정말 푸근푸근 좋을 것 같더라고요.

도넛 모양의 가운데 부분의 동그라미 쿠션은 따로 분리가 되는데요~

그러면 달콤이가 그 속에 (살짝 움푹 꺼짐) 들어가서

넓은 도넛 모양의 가장자리 동그라미에 턱을 괴고 자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왜 사진이 없는지 모르겠지마는 ㅜㅜㅜㅜ)

달콤이의 전매특허인

사람처럼 누워서 잠자기도 강아지 마약방석에서 하니 더 편해 보여요~








여기에 눕기만 하면

스르르륵 스르르륵 잠이 오고

서서히 눈이 감기고 ^^









울 달콤 군!!!!

주인 잘 만나서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구려~~

♡♡♡♡♡♡

2017.08.13 23:25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좋아하는 강아지사료, 

웰츠 하면 떠오르는 3가지???




우리 달콤이는 누가 봐도 건강해 보기이게 ^^

데리고 다닐 때 마다 괜스레 어깨가 으쓱한데요~

생후 2개월 된 달콤이를 입양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먹이기 시작한 것이 웰츠 강아지 사료이기에

달콤이의 건강한 모질과 튼튼한 몸집은 웰츠 덕분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달콤이는 웰츠의 강아지사료 중에서

웰츠 퍼피, 웰츠 독 연어,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를 먹어 보았는데요,

각각의 사료들은 이리온몰에서 

소포장 된 체험분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므로



소포장 강아지 웰츠 사료들을 많이 구비해 놓고 있다가 

집 앞에 잠깐 놀러 갈 때도 챙겨가고

여행갈 때도 챙겨가서 먹이고 있어요.






울 꼬맹이들도 강아지 사료하면 딱 웰츠를 생각하고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도 

웰츠 강아지 사료 포장지만 봐도 딱 자기 밥인 줄 안답니다~^^




울 강아지에게 웰츠를 계속 급여하면서

웰츠의 이미지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는데요~



웰츠 하면 떠오르는 3가지는 

'정직, 좋은 원료, 맛있는 사료'였어요.  







이리온 수의사 선생님들이 참여해서 만든 강아지 사료 웰츠.

작은 거 하나를 선택할 때에도

저는 세세하게 꼼꼼히 오래오래 따져 보고 결정하는 편인데요~

홈페이지와 제품 성분표 등등을 읽어 볼 수록

웰츠는 정직하게 강아지 사료를 만드는 브랜드인 것 같아서 점점 더 믿음이 생겨요.







웰츠 사료를 구성하고 있는 좋은 원료들을 살펴 볼 때면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서 제일 건강하고 좋은 밥을 먹는 것 같기도 한데요 ^^;;;



웰츠 강아지 사료는 신선한 생닭고기, 생연어 등 생육이 40~45% 함유되어있고

생육을 포함, 전체 육류 원료가 80%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호박,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슈퍼푸드가 듬뿍

혈당지수가 낮은 무곡물만 사용한 100% Low GI 그레인 프리

No 방부제, No 부산물, No 인공첨가물, No 옥수수, No 대두, No 감자를

이리온 수의사의 레시피를 따라 만들고 있습니다.






2017년 상반기에 웰츠에서 두 가지 신제품이 출시되었었어요.

신선한 생연어와 슈퍼푸드 레시피인 웰츠 독 연어 ( 웰츠 캣 연어도 있어요. )

신선한 생고기와 저지방 레시피인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웰츠 캣 저지방 다이어트도 있어요.)



2017년 하반기 9월에도 정직하게 좋은 원료를 사용해서 만든

웰츠 신제품 강아지 사료가 출시될 거라니 정말 기대가 되어요.









웰츠하면 떠오르는 것은 역시나

맛!!!



아무리 좋은 강아지 사료라도 잘 먹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을텐데

웰츠는 기호성이 좋아서,

강아지들이 참 잘 먹어요~~~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 것들로만 만들어 놓았는데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겠죠? ㅋㅋㅋ







저는 간식을 잘 안 먹이고,

간식도 웬만하면 사료로 주려고 하거든요?



나들이 갔을 때 웰츠 소포장 사료를 챙겨가서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 먼저 챙긴 후 그 다음에 저도 간식을 먹는데,

사료 봉지만 보면 얼마나 집중하는지 몰라요 ^^






이 날은 그릇을 깜빡 잊고 안 가져 갔기에 ㅜㅜ

웰츠 사료 봉지째 주었는데

냠냠냠냠~~ 한 알도 안 흘리고 정말 잘 먹었어요.









달콤이 데리고 같이 휴가 갔을 때에도

웰츠 강아지 사료로 냠냠냠~






얼~ 마나 잘 먹는다고요 ^^

빼앗기지 않겠다는 저 손(?)짓.... 넘나 귀엽습니다.










2017.08.05 01:33



강아지 땀샘? 혓바닥, 발바닥????





이런 걸 엎친데 덥친격이라고 하나봐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폭염을 조심하라는, 폭염주의보 안내 문자가 왔는데

에너자이저 꼬맹이들은 방학이라 집에 있고 ㅜㅜㅜㅜ

가만히 앉아 있기를 거부하는 힘 넘치는 아이들은 밖에 나가서 놀고 싶은데

날씨는 너무너무 덥고 ㅜㅜㅜㅜ

어쩔 수 없이 참고 참고 참다가,

오후 4시 즈음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 다녀왔어요.



오후 4시여도 폭염은 폭염이라

넘나 덥고 힘듭니다.

몸에 땀샘이 없어서 혓바닥을 헥헥헥~~~~  하는 걸로 더위를 식히는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의 혓바닥이 내내 나와 있네요 ㅜㅜ



아무리 덥고 힘들어도 바깥에 나왔으니

좀 뛰어 놀았으면 좋을텐데,





너무너무 더우니

금세 지치는 울 강아지들.... 닥스훈트 달콤이 + 9살 다솔 군, 7살 다인 양.

모두 다 헥헥헥헥~~~~~~

몇 번 뛰게 했더니만

그 자리에 앓아(?) 눕습니다.



공원에 오면서 간식도 사 왔기에

간식 먹고 좀 누웠다가

뛰는 건 몇 번 안했는데도 달콤 + 다솔 + 다인 요 세 마리가

아이들은 이마에 땀 뻘뻘 흘리고

강아지 닥스훈트는 땀샘이 발바닥에 좀 있고

체온 조절을 혓바닥으로 하니

헥헥헥헥...... 넘나 힘들어 보이네요~~~~~~~~








그래도 나왔으니 좀 놀자~~~~

제가 솔선수범하여 아이들을 데리고 강아지도 데리고 좀 뛰어 봤는데요~

폭염주의보가 뜬 날은

오후 6시가 넘어도 여전히 덥고 습하고 힘듭니다.



아이들도 쓰러지고 ^^'

닥스훈트 ... 강아지도 쓰러지고 헥헥헥~~~~

우리나라가 원래부터 이렇게 더웠나요?

아이쿠...



2017.07.28 20:24



강아지 닥스훈트 

다리길이 몸무게 점프력 이거 실화냐!!!!!!!!!!!






닥스훈트 분양받기 전에

강아지 정보를 찾아봤을 때에는,,,

분명 다리가 짧아서 계단 오르내리는 것도 살짝쿵 힘들고

소파에 절대로 못 올라오는... 

뭐 그런 글들을 읽은 것 같은데요,



키워보니 절대로 아닙니닷.

잘못된 정보였어요.






물론 이럴 때도 있었죠.

닥스훈트 달콤이가 울 집으로 온 지 몇 달 안 되었을 때

잠깐 유치원 하원차에서 꼬맹이 데리러

외출하고 돌아 와 보니



ㅜㅜㅜㅜㅜ





다인이가 자기가 입던 옷

작아진 옷을 닥스훈트 달콤이에게 물려 주었었는데,

팔이 들어갈 부분으로 얼굴을 내밀어서 그만 







안 그래도 물개를 닮은 달콤이가 더더더 물개 코스프레를 하게 된 적도 있었어요.

이건 생후 3개월? 4개월?? 정도였던 것 같아요.

달콤이가 울 집에 온 후로 더 시간이 빨리가서 아닐 수도 있음.






그러다 폭풍성장하여

집에서 안 자고

자다가 집밖으로 떨어져 나와









오동통한 배를 뽐내며

물건과 물건 사이에 끼어서 자더니








요 때도 얼굴보니 아기였는데

힘이 장사가 되어

플라스틱 개울타리를 무용지물로 만들어버리고 ^^



누가 닥스훈트는 다리가 짧아 점프력이 없다고 거짓 정보를 흘리셨나욤?

닥스훈트도 다리가 꽤 깁디다!!!

계단을 얼마나 빨리 올라가고 내려가는지 ㄷㄷㄷ

소파는 우습고,

요 울타리 정도는 훌쩍 뛰어 넘어 버리더라고요.







원래 달콤이 밥통 (자동급식기)이랑 제가 일하는 컴퓨터 방이 연결이 되어 있어요.

밤에 애들 재우고 달콤이도 재우고

컴퓨터 좀 해볼까 하면

낑낑거리면서, 

자동급식기를 한쪽으로 밀어 제치고

저기에 폴짝 뛰어 올라

낑낑대며 저를 부릅니다.






요로코롬 귀여운 얼굴을 하고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콤이는 대부분 우리와 같이 있지만

강아지를 혼자 두고 외출을 해야 할 때, 잠잘 때,

밥 먹는 중에 밥상에 달려 들 때에는

강아지 울타리 속에 넣어 놓는데요,

(물론 지금은 2단입니다. 

1단은 플라스틱 그 위는 철로 된 울타리를 쌓아 올렸어요.)




놀라운 점프력으로 강아지 울타리 위로 성큼!

얼굴보니 저 때도 애기애기하네요~~~~









잠시만요,

귀여운 달콤이 사진 좀 투척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



폭풍성장을 하여 

생후 7개월 정도 된 닥스훈트 달콤이는 몸무게 7kg 육박

몸 길이도 처음의 3배 정도로 길어졌고

몸집도 살이 올라

이미 처음에 해 주었던 사진 속 빨간 목줄이 작아져

목줄도 보라색으로 바꿔주었어요. ^^







그러다 이런 일도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좀 더웠나요?



후닥닥 소리가 나서 뭐지? 하고 보니






울 달콤 군,

욕조 속에 들어 갔어요.

미친 점프력 ㄷㄷㄷㄷ



누가 닥스훈트 다리 짧다고 놀렸나욤?

진짜 높이 뛴 거임.







점프해서 뛰어 들어갈 땐 잘 넘어갔는데

나오려니 좀 무서웠나봐요.



어떻게 나올거냐?

다신 그러지 말라고,,,, 

타일렀던 때가 엊그제인데,






이제는 욕조에서 점프해서 밖으로 나오는 것도 아주 잘 하더라고요.

자기 물통에도 물이 있던데

굳이 욕조에 들어가서 남아 있는 물기를 핥아 먹고 ^^



울 집 꼬맹이들이 목욕할 때 부러운듯 

또 폴짝 뛰어 올라 욕조 가장자리를 잡고 서서 바라보고 있기에

애들 목욕 다 끝난 다음에

달콤이도 수영을 시켜 봤는데,

버둥거리고 도망치는 걸 봐서는 목욕을 하고 싶어서 들어간 거 같진 않고요^^

호기심이 많아서 욕조에도 뛰어 넘어 가는 거겠지요?





2017.07.13 22:48


닥스훈트 키우기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





오랫만에 동물병원에 놀러(?)를 갔더니

수의사 선생님이 달콤이의 털상태, 몸상태를 보시며

더 좋아졌네~ 하십니다 ^^ 뿌듯 ㅋㅋㅋ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다닐 때마다

여기저기에서 들리는 속닥속닥 소리에 귀를 쫑긋세우게 되는데요,,,

대부분 털 좀 봐.... 몸에 윤기가 반지르르 난다는 얘기가 주를 이루어요.

허리는 잘록. 

배가 땅에 닿지 않으면서

(닥스훈트는 다리가 짧아서 자칫 비만일 경우 배가 땅에 닿아 버릴 수도 있답니다 ㅜㅜ)

영양 상태가 좋아서 털이 윤기 좔좔 흐르는 모습을 유지하는 게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로서

어깨에 힘 빡!!!!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보람있거든요.







사진이 왜 이렇게 흔들렸냐면,,,

냠냠냠~~

달콤이가 맛있게 무언가를 먹고 있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

저는 사료도 간식도 대부분 웰츠 제품으로 주고 있기에

웰츠 사료일 가능성이 높네요.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요,



1. 기호성




저는 강아지를 분양받아 집에 데려온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부터

웰츠를 먹여 왔기에

강아지들은 원래부터 다 사료를 잘 먹는 줄로만 알았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을 만나 얘기를 해 보면

사료를 잘 먹지 않는 강아지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너무 안 먹어서

사료를 하나씩 입에 넣어 준다는 얘기에서부터

간식에 섞어 준다는 사례

심지어 어쩔 수 없이 간식만 먹인다는 얘기도 있던데 ㅜㅜ



아무리 좋은 성분으로 만들어진 강아지 사료라도

강아지들이 안 먹으면 (보호자도 힘들고 ㅜㅜ) 말짱 도루묵, 말짱 꽝이니까

맛있는게 제일 우선인 것 같아요.

강아지들이 냠냠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어야 하겠습니다.







2. 사료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




두 번째로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는

사료만으로 모든 것 = 모든 영양소를 다 공급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울 닥스훈트 달콤이는 하루에 세 번 사료를 먹는데요,

워낙 먹는 것에 관심이 많은 식탐 대마왕에 호기심 대장이라 뽈뽈뽈뽈~~~

자기 끼니를 다 챙기고 나서도

제가 먹는 것 마시는 것에 넘나 많은 관심을 보여서

가끔 간식을 소량씩 주고 있긴 하지만



간식은 정말 간식일 뿐...

사료 속에 하루에 필요한 모든 영양 성분이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생고기로 이루어진 단백질 함량도 높았으면 좋겠고

정해진 양만큼만 주면

다른 건 일체 주지 않아도 강아지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는 사료였으면 정말 좋겠어요.





3. 사료의 단계가 세분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강아지 사료 세 번째...... .



같은 라인으로 단계를 조금 더 세분화 되게 나누어 놓았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제가 요즘에 울 닥스훈트 달콤이에게 먹이는 것은

웰츠의 신제품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 웰츠 독 연어인데요,,,



제가 욕심이 좀 있어서

달콤이가 중성화 수술을 했기에 체중 조절이 필요해서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을 선택했고

또 웰츠 독 연어의 성분표를 보니 울 달콤이의 건강에 참 좋을 것 같아서

이 두 제품을 섞어서 먹이고 있는데요,



만약 웰츠 독 연어 제품을 중점으로 먹인다고 할 경우에

하나의 라인이 좀 더 세분화 되어서

생후 6개월까지 아기 강아지일 때 먹이는 웰츠 독 연어

생후 1년까지 영양을 빡!!! 주어야 할 때 먹이는 웰츠 독 연어

(울 달콤이는 수컷이라 상관이 없지만) 임신과 출산기에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

생후 1년 이상의 어른 개에게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

...

그리고 5년 이상 중년 개에게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

10년 이상의 개에게 먹여야 할 웰츠 독 연어로

조금 더 세분화 되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성장기 강아지가 먹어야 할 것과

어른 개가 먹어야 할 것

그리고 시니어 개가 먹어야 할 제품의 단단한 정도와

성분의 조합이 조금 달라야 할 것 같거든요.






여름이라 산책 할 때, 산책 후에

아이들도 그렇지만 달콤이도 많이 지쳐하고 힘들어하는데

이럴 때일 수록 간식보다는 제가 믿고 먹일 건 사료입니다.





산책 후 더워서 아파트 복도에 누워 일어날 줄 모르는 달콤 군.

카메라를 대자마자 일어나 있네욬 ㅋㅋㅋㅋ










더워서 힘든지

낮에도 자꾸만 눕고,,,,

그냥 눕기는 싫은지 쿠션에 기대어 쿨쿨쿨 단잠을 자는 달콤이가

정말 귀엽습니다.



저를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달콤이를 

계속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좋은 성분의 사료를 꾸준히 공급해야겠지요~~

웰츠 사료를 먹이길 참 잘한 것 같아요.

2017.07.08 00:19


강아지 사료 웰츠 모델로 

울 막둥이 닥스훈트 달콤이 어떤가욤?




강아지 사진을 잘 찍기는 여간 힘든일이 아닌데요~^^

호기심 많고 활발한 닥스훈트라 

엄마가 뭘 한다 싶음 가만히 있질 않으니

찍어 놓고 보면 사진이 흔들리기 일쑤고요~ㅜㅜ








게다가 자기가 좋아하는 강아지 사료 웰츠를 눈 앞에 (=코 앞에) 두고

가만히 모델 포즈를 취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얼마나 먹고 싶겠어요~~






엄마가 사진 예쁘게 찍어 줄게~

살살 얌전히 먹어 보렴!!

겨우겨우 달래고 얼르고 찍으면 요정도? 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그나마 강아지 사료 웰츠 샘플을

한 봉지 두둑히 먹고 난 사진이라

잠시나마 '얼음' 해 주었네요~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울 닥스훈트 달콤 군.... 어떤가요?



제 눈엔 참 예쁘고 늠름하고 사랑스러워 보이는데,,,

강아지 모델로 불러 주심 진짜 좋을텐데 말예요~






웰츠 독 연어 2.1kg과 함께 한 달콤이.

쿠션 삼아 턱을 괴고 누웠다가

역시나 먹고 싶었는지 얼굴을 번쩍 듭니다^^










호기심 가득한 똘망똘망한 눈매

생후 2개월 정도 되는 아기였을 때부터 웰츠를 먹여 윤기 좌르르륵 흐르는 털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

강아지 사료 웰츠 모델, 울 막둥이 닥스훈트 달콤이가

참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2017.07.07 21:46




강아지 이빨빠짐 유치갈이 

생후 7개월 닥스훈트 영구치 났어요~

 



강아지를 사람하고 비교했을 때

개월 수에 따라 사람 나이로는 몇 살 정도로 가늠하면 되는지를

표로 정리 해 둔 사진을 봤는데,,, 



강아지 1년이 사람으로 따지면 10살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

쭉쭉쭉~~~

정말 잘 크는 울 닥스훈트 달콤 군.







꼭 이렇게 무언가가 딸려 있는 곳에서

얼굴을 괴고 자는 걸 좋아해요.








다인이가 열감기로 아파서

일주일 내내 유치원도 못 가고 발레 학원도 못 가고

집에서 누워만 있었을 때

그 곁에서 달콤이도 같이 잠을 자 주었어요~^^






우리 다인이

다 나았다~~~ ^^



7살 다인이는 아직도 유치가 빠지지 않았는데

생후 7개월 된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는 벌써 이가 흔들흔들~~~

장난감 깨물고 놀다가 빠지고

간식 먹다가 덜렁덜렁 빠지고





지금보니 강아지도 유치는 정말 작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랫니 두 개가 쏙 빠져 있는 모습이에요.



좀 놀라웠던 건,

아이들은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날 때 한 달 정도???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꽤 오랫동안 이가 서서히 나왔던 것 같은데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는 이 빠지고 나서

그 다음날에 쑤욱!!! 이거 실화임.







쬐끄맣던 아기 이빨ㄹ이 다 빠지고

유치가 빠진 후에 

바로바로 영구치가 올라와서

정말 튼튼하고 강한 이빨이 생겼어요.





어금니 부분도 이렇게 다 빠지고 있고...

그런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유치갈이를 꽤 많이 했는데,

제가 주운 건 고작 두 개.

나머지 이빨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먹어 버렸을까요?


2017.07.03 23:09




강아지 장염

병원 데리고 가기 전에 며칠 두고 보세요~




덥고 습한 여름철이기도 하고

산책 갔을 때, 혹은 집에서 이상한 것을 주워 먹어서 그럴 수도 있는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가 강아지 장염에 걸렸어요.



아이를 키워 보면서 저절로 알게 된 지식인데

(강아지도 마찬가지겠죠~) 장염은 두 가지 방법으로 걸리게 되더라고요.

세균성 장염 & 바이러스성 장염.

이상한 음식을 주워 먹어서 걸리게 되는 세균성 장염과

공기중으로 번지는 바이러스에 접촉해서 걸리게 되는 바이러스성 장염.



강아지 장염의 증상은

열이 나고

토하고

설사를 해요.

(강아지 장염 증상에 따라 토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울 달콤 군은 식탐이 매우 심하고 식욕이 좋아서

자동급식기에서 사료가 나오면

30초만에 다 해치우고

저에게 오는 ㄷㄷㄷ

완전 잘 먹는 강아지인데요,,,,,



강아지 장염에 걸리고 나서는

식욕이 없고

아프고

먹으면 설사를 하니까



밥 시간이 되어도 스스로 조절하여 먹지를 않고,,,

그래도 사료는 소중한 것이므로

그 곁을 지키더라고요 ^^






조금 먹으면 바로 설사를 하니까

(설사 양이 많지 않더라도)

힘이 빠져 자리에 엎드려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우리는 닥스훈트 달콤이를 잠자는 시간 외에는 

자유롭게 집안을 돌아 다닐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데,

자기 몸이 힘드니까

강아지 우리(?) 케이지(?)

좁은 울타리 안에서 나오지를 않아요.

아프다는 증거죠. ㅜㅜㅜㅜ








음식물을 먹고 나면

콧물처럼 찐득한 설사를 하고

기운이 없었던

강아지 장염을 앓았던 달콤이.




사람이, 아이들이 장염에 걸려도

병원 진료를 받아도 뚜렷이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열이 나는 아이들에겐 해열제.

설사를 하고 토하는 아이들에겐????



두 아이들을 키우면서

장염은 스스로 견디며 낫기를 인내하고 기다리는 수 밖에 없다는 걸 알았기에

달콤이가 설사를 하고 기운 없어 하는 걸 알았지만,

강아지 장염에 걸렸더라도

병원에 데려 가지 않고 기다리면서

스스로 장염을 이겨내길 바랐어요.



하룻동안 끙끙 앓으며

밥도 잘 안 먹고 힘들어 하더니,

그 다음날이 되니

응가도 정상

밥도 잘 먹고~~~~

금세 괜찮아지더라고요.



아이들이 장염에 걸리면 5일 정도 끙끙 앓고

밥을 잘 안 먹고 힘들어 하지만

별 다른 약이 없거든요?

제 생각에는 강아지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강아지들이 설사를 하고 토하면서

사료도 안 먹고 기운없어 할 때

장염인 것 같으면

병원에 보내지 말고 조금 지켜 보는 것도 괜찮아요.

장염 쯤은 스스로 치유합니다.

어린 아이들도 그러는데

강아지도 당연히 이겨낼 수 있겠지요~

강아지 장염, 병원 데리고 가기 전에 며칠 두고 보세요~









2017.07.01 18:26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우리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 군 ^^

저는 고슴도치 맘에 이어 고슴도치 견주로 거듭났어요~^^

분양받아 집으로 데려 올 때부터 뭔가 남다르다 싶더니만

진짜 훌륭한 강아지라며 매일 감탄하고 있답니다~



강아지를 기르려고 결심을 하면서 가장 큰 고민이 배변훈련이잖아요~

에헴! 배변훈련을 3일만에 끝낸 1인으로서 ㅋㅋㅋ

강아지 배변훈련의 팁을 좀 드리자면,







처음에 쉬를 했을 때가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잘 몰라서 아무데나 배변을 하기 마련인데요,

휴지에 배변을 묻혀서 배변판, 혹은 배변 패드에 올려 두고

거기에서 응가와 쉬를 해야 된다고 알려 줍니다.



그리고 배변패드 위에 간식 등을 올려 두어

강아지가 스스로 배변판 위에 올라가도록 유도를 해야 돼요.

강아지가 배변판, 배변패드 위에서 볼 일을 보는 데 성공을 했다면

또 무조건 폭풍 칭찬 + 폭풍 간식 타임 ㅋㅋㅋ



견주들에게 가장 큰 무기는 강아지 간식인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이 ㅋㅋㅋㅋ)






저는 닥스훈트 달콤이에게 첫 강아지 간식으로

수제강식 국개대표 강아지간식을 주었더니,

울 영특한 달콤 군...

국개대표 간식 포장지를 이제 아는 것 같아요.

이 것만 꺼내들면 당연스레 자기 꺼~~ 자기 간식 ㅋㅋㅋㅋ




배변 훈련을 할 때에도 국개대표 수제간식으로 잘 유도를 해서

배변 훈련에 성공을 했고요,







산책을 갈 때도 꼭 국개대표 강아지 수제간식을 챙겨가는데

울 닥스훈트 달콤 군...

더워서 산책하다가 힘들 때면 주저 앉아 도통 일어나지를 않아요.

아무리 물도 주고

달래도 보고 으름장도 놔 보지만



넘나 더운 걸 






달콤 군이 바깥에 나와서 말을 듣지 않을 때도

강아지 간식이 참 큰 역할을 해요 ^^






국개대표 수제 간식은 가격도 괜찮고,

세일, 혹은 할인 혜택도 풍성해서 만족스럽게 먹이고 있어요.







헐!!!!!!!

이제 청소년기가 된 울 닥스훈트 달콤 군

어마무시하게 폭풍성장하여

소변량도 대박 많은데요,



배변 훈련에 성공을 했는데

이 날 뭐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거실에다가 제 손바닥 보다 더 크게 쉬를 해 두었더라고요.

이럴 땐 배변 훈련을 복습합니다.

강아지 수제간식과 함께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이렇게 꼬꼬마일 때도 있었는데,

폭풍성장하여 밥도 강아지 간식도 더 잘 챙겨 줘야 되는 울 달콤이.












저는 국개대표 사이트 들어갈 때마다

그 달의 이벤트나 특가 상품

세일 혹은 1+1 상품을 중점적으로 체크해 봐요~









달콤이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부터,

꽤 오래 국개대표 사이트를 봐 왔었기에

어떤 강아지 수제간식, 수제껌, 프리미엄파우더가 있는지 대충 알고요,,,,



맛보기 세트를 통해

달콤이가 뭘 좋아하는지도 파악하고 있으므로

그 중에서 세일 되는거, 할인 행사 하는 거

1+1 행사 하는 걸 골라서 선택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강아지 수제 간식들을,,,

구비하고 있으니

다른 사이트 찾아 볼 필요 없이 그냥 국개대표가 최고인 것 같아요.



천연 재료를 건강하게 말린 제품을 주로 선택하게 되는데

돼지코껌, 한우귀슬라이스, 한우우피, 소특양육포, 닭발 등등등~~~

강아지를 키우지 않았음 절대로 만날 수 없었던 ㅋㅋㅋ

자연그대로의 (자칫 징그러울 수도 있는!) 

강아지 수제간식이라

좀 낯설지만 그래도 강아지 엄마 된 마음으로 행복하게 먹이고 있어요.

얼마나 잘 먹는다고요~~






그나저나 다른 사람들은 

강아지랑 예쁜 셀카도 참 많이 잘도 찍던데,

왜 울 달콤이는 같이 사진만 찍으려고 하면 그리도 핥아 대는지 ㅜㅜㅜㅜ

♡♡♡♡♡♡♡♡♡♡♡



2017.06.27 12:53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꾸준히 먹이고 있어요~





국개대표 수제 강아지간식을 한 번 먹여 본 후로

꾸준히 국개대표 간식을 먹이고 있는데요,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친정에 다녀 온 날 ^^

친정에도 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있기에 넉넉하게 강아지간식을 챙겨서 다녀왔습니다.



국개대표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강아지간식이 있어서요,

어떤 걸로 사 줘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거든요?

물론 행사 제품으로 ㅋㅋㅋ

1+1 혹은 이벤트 할인제품을 중점적으로 고르게 되지만

다양한 수제간식을 먹여보고 싶어서







국개대표 맛보기 세트 15종을 선택해 봤어요.

하나씩 먹여 보면서

더 잘 먹는 것을 찜해두고 다음 번에 강아지간식으로 결정하면 되겠죠?



그런데 다양한 간식을 한 번에 먹일 수 있는 양만큼 포장해 두어서,

다음 번에도 요거 사서

산책 다닐 때 주거나 여행가서 주거나 하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포장 상태도 매우 훌륭하고

속이 다 보이는 투명포장이라 참 괜찮은데요,

울 집에서 제일 좋은 음식을 제일 건강하게 먹는 1인(?)이 바로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이라서,,,

참 좋은 세상에 태어나, 참 좋은 주인을 잘 만났다 싶습니다.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양고기 육포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한우 특양 육포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닭발

닭발이 통째로 들어가 있어요 ㅋㅋㅋㅋ






얼매나 잘 먹는지~~~

처음 먹어 보는 강아지간식인데도 정말 좋아합니다.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참치바른 오리윙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치킨 안심육포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닭근위 육포










오도독 오도독

귀엽게 닭발 먹는 강아지 달콤이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한우 염통 육포






한우 허파육포







한우 시링스







명태포







연어 하드






카우스 본스






한우 육포






한우 힘줄껌







당근스넥 소프트







참치육포






한우 소간육포





송아지연골






생후 5개월 된 아직 아기인데^^

몸집은 참 큰 ㅋㅋㅋ

'태산이' 입니다.








큼직한 참치바른 오리윙을 간식으로 주러 갔어요.

태산이는 진돗개 믹스견인데,

닥스훈트 달콤이 몸집의 5배?????

다리는 또 얼마나 긴지 

예쁘게 생겼어요.







강아지간식을 받아 물자 마자

집으로 가서는,,,,








잘 먹습니다.

몸집은 크지만 아직 5개월 아기라 유치거든요~?

달콤이는 닥스훈트라 태산이보다 작지만 이갈이를 다 해서 

참리바른 오리윙을 태산이 보다 훨씬 더 잘 먹는데^^

태산이는 아직 천천이 오물오물~~ 아껴먹으렴~^^








닭근위 육포도 줘 봤더니








정말 잘 먹습니다.

강아지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꾸준히 먹이고 있어요~






2017.06.20 23:39



미사리 경정공원 가족소풍 마이크로킥보드 타고 씽씽~




에너지 넘쳐나는 울 꼬맹이들~

금요일에는 별다른 일(?)이 없이 하원 / 하교 후

집에 일찍 들어와 온종일 지내기에

토요일 오후쯤 되면 갑갑증이 폭발해요~

점심 때 즈음 아이들끼리 놀이터에서 잠깐 놀게 했으나

그걸로는 역부족.



엄마 아빠랑 같이 신나게 뛰어 놀아야 제대로 놀았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부부는 일단 해가 살짝 누그러지길 기다렸다가,

4시 즈음 마이크로킥보드 챙겨서 미사리 경정공원에 가족 소풍을 떠났어요.

짧은 시간에 많이많이 노는게 목표였으므로

사진은 처음 몇 순간에만 찍고

마이크로킥보드 타기 - 달리기 - 축구게임까지

정말 신나게 놀다가 왔답니다~^^






달콤이까지 다섯 식구인데

돗자리를 두 개 + 여분으로 작은 돗자리까지 준비한

꼼꼼한 남편 ㅋㅋㅋㅋㅋ







자리에 짐풀자마자 달콤이 사료부터 주고

우리도 소풍도시락을 먹습니다.

편의점에서 입맛대로 골랐어요.

우리는 도시락, 다솔 다인이는 햄버거, 삼각김밥, 소시지3개, 초코바 3개



바깥에 나와서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잖아요~

초코바까지 탈탈 털어 다 먹고 ㅋㅋㅋ







잠깐 소화를 시킨 후

마이크로킥보드를 타고 씽씽씽~~~~

사진은 요 앞에서만 찍었지만 강을 한바퀴 돌았어요~~



저랑 달콤이는 뛰어서 한 번 ㄷㄷㄷ

마이크로킥보드 플랙스에어스쿠터 타고 또 한 번

(물론 달콤이는 두 번째도 뛰었지마는 ㅋㅋㅋ)

두 번 씽씽 달려봤는데,

역시 그냥 뛰는 것과 마이크로킥보드 플랙스에어스쿠터를 타는 것은 천지차이~

플랙스에어스쿠터가 바퀴가 좋잖아요~~

얼마나 잘 굴러가던지

강바람 시원하게 맞으며 가슴까지 탁 트이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7살 이다인









9살 이다솔





아이들은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를 탔는데

다인이는 재밌게 타고,

다솔이는 묘기를 부리고 싶은지 손잡이에 한쪽다리를 올리기도 하고

타다가 발판에 앉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남자 아이들은 참 다른듯~






우리가 킥보드 타면서 노는 동안,

(= 노는 걸 사진찍어 추억으로 남기는 동안 )



달콤이는 잠시 줄에 묶여서 기다렸는데

저랑 둘이서 한바탕 뛰고 난 뒤라 달콤이도 살짝 지쳤어요~^^

그래서 얌전히 기다릴 수 있었죠.






다솔아~ 킥보드 탈 땐 헬멧을 써야지~~~~




헬멧도 마이크로킥보드 제품인데 디자인이 예쁘기도 하지만

헬멧 자체가 진짜 견고해요.

사실 저도 타 보니

자전거 보다 킥보드가 훨씬 더 안전하게 느껴지고

킥보드를 타다가 심하게 넘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헬멧을 씌우는 것이 안심할 수 있으니...










한 손 들고 한 쪽 다리 올리기 기술 ㅋㅋㅋㅋ








아빠도 한 번 해 보고~~~








남편도 마이크로킥보드 플렉스에어스쿠터를 참 좋아하는데,

은근 근력 운동도 되면서

유산소 운동도 같이 되면서~

재밌거든요.

재밌게 운동할 수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탑니다.










이번에는 다인이랑도 함께 타 볼게요~

마이크로킥보드 맥시 블루는 9살 다솔이 보다는 7살 다인이에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다솔이는 하나 더 윗단계를 태우는 것도 괜찮을 듯~






미사리 경정공원에서 가족용 자전거를 빌려서 타시는 분들도 있던데

킥보드 가져 갔더니

자전거 안 빌려도 되어 돈도 굳고 ㅋㅋㅋㅋ

훨씬 더 빠르게 씽씽 달릴 수 있어서 재밌더라고요.








킥보드 타는 모습도 어찌나 이쁜지 ^^

다인이가 아빠랑 강을 한 바퀴 돌고 오는 동안







우리는 달콤이랑 놀아주려고요~

한참 쉬었으니까 

달콤이도 또 한 번 뛰어 볼래???







다솔이랑 사진 찍을 땐 참 얌전히 포즈를 취해주네요~

저랑 사진 찍을 땐 

하도 얼굴을 핥아대서 사진이 제대로 나온적이 없는데 말예요~






장난꾸러기 다솔 & 달콤

그래도 즐겁습니다.








잠시 달콤이를 돌보는 사이

다솔 군,,,, 운동화 가지런히 벗어 놓고 어디갔을까요?

몇 주 전 사 주었던 뉴발란스 운동화인데 정말 편하고 예뻐요~










몰래 게임을 하던 중이었던 다솔 군!

딱 걸렸다 이 녀석!










자~ 아빠랑 다인이도 돌아 왔으니

이제 달콤이랑 같이 신나게 실컷 뛰어 놀아보자~~~







카메라는 이제 넣어두고

축구, 달리기, 킥보드 타며 아이들 에너지 소진시키기 작전에 돌입했답니다~

짧은 시간 동안 진짜 치열하게 논 것 같아서 뿌듯해요^^

달콤이도 곯아떨어짐 ㅋㅋㅋ


2017.05.28 23:17



닥스훈트 강아지 산책시키기 팁 

이리온 펫푸드 어드바이저




꼬맹이였을 때는 현관문 밖을 내딛는 것조차 낯설어 하더니,

요즘엔 현관문만 열리면 먼저 나가고 싶어 낑낑대는

벌써 청소년이 된 닥스훈트 강아지 달콤 군 ^^



날씨가 더운 날 산책을 했더니 많이 힘들고 더웠는지

그늘에 있던 서늘한 돌 위에서 헥헥헥 

배 붙이고 엎드려서 일어 날 줄을 모릅니다~~^^






엄마 그 바지 어디갔지?



언제부턴가 제 바지를 자꾸 찾는 다인이.

그냥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요녀석...






닥스훈트 달콤이랑 노느라고

제 바지를 찾았던 것 ㅜㅜㅜ



제 바지라 그런가, 달콤이도 이 바지를 좋아하고,

다인이도 이 바지를 침낭처럼 몸 전체에 입기를 좋아하는데,,,






닥스훈트 달콤이랑 다인이는 이러고 놀더라고요 

에고... 집에 더 있다가는 안 되겠다.

데리고 나가야지~~









아이들 하원차 기다릴 때나,

아이들이 집으로 돌아 올 시간에 달콤이랑 미리 벤치에서 기다리기 ^^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처음이다보니

산책시키는 방법도 책으로도 읽어 배우고, 영상으로도 배우고

견주로서 준비가 필요하더라고요.









제가 자주 참고 하고 있는 이리온 펫푸드 어드바이저 영상에서

< 이리온이 알려드리는 반려견 산책 꿀팁 3가지 > 동영상이 업데이트 되었기에

얼른 꿀팁을 챙겨 보았습니다^^



이리온 펫푸드 어드바이저 프로젝트에는 유용한 정보가 참 많아요.

프리미엄 동물병원 이리온은 수의사들과 함께 

잘못된 펫푸드 상식을 바로 잡고

건강한 반려동물 펫푸드 문화 정착을 위해 펫푸드 어드바이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그동안 이리온 홈페이지 등에서 받았던

견주, 묘주 들의 질문을 모아

수의사들이 직접 해답을 찾아 주는 방식이라 참 유용해요.








이리온이 알려주는 반려견 산책 꿀팁 3가지



1. 목줄은 생명줄! 우리 강아지의 안전 뿐 아니라

개를 무서워 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목줄은 필수입니다.



2. 배변봉투 유지는 기본 매너



3. 간식을 휴대, 즐거운 산책을 마치기 전에 간식으로 칭찬해줍니다.



유튜브 영상과 함께 

웰츠 페이스북과 이리온 동물병원 블로그에

카드뉴스도 업데이트 되고 있어요.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XvWfeO43puS5FSIIezHuJQ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wealtzpetfood/

블로그 http://blog.naver.com/irion_story





사람들이 없는 한적한 곳에서는

마구 뛰어 놀게 하고 싶어서 목줄을 풀어 두곤 했었는데,,,

(다행히 다른 사람들과 마주친 적은 없지만)

이제부터 강아지 산책 시킬 때는 꼭 목줄을 채워두고 있어야겠어요.


2017.05.23 15:52



강아지중성화수술 

닥스훈트 5개월 수컷 중성화 수술 후 주의사항




울 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이가 중성화수술을 했어요.

제가 어렸을 때에도 강아지를 키워 본 적은 있지만

제가 전적으로 강아지의 보호자 역할을 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강아지 관련 책도 읽고, 텔레비전 방송도 보며

강아지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는지 공부하기도 했었는데요,



중성화수술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어요. 원래는~~(잘 몰랐으므로...)

그러다 지인의 집에 놀러를 갔다가 들은 말이

강아지가 생후 6개월 정도 되면 청소년기가 되는데

중성화 수술을 시켜 주는 것이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며

나쁜 습관이 생기기 전에 얼른 수술을 하는 것이

강아지에게도 보호자에게도 좋다는 내용이었어요.



닥스훈트 달콤이는 벌써 생후 5개월이 좀 넘은 상황이라

그 때부터 마음이 참 급해졌는데요,

전문가의 글을 참고해 보아도 

새끼를 낳아서 기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강아지 중성화수술을 시켜주는 것이 더 좋다고 하여

얼른 집 주변의 동물병원을 수소문 해 보았습니다.





제가 좀 적나라할 수도 있는 이 글을 굳이 블로그에 올리는 이유는,

강아지에게 중성화 수술을 시키기로 결심한 후

아무리 찾아 보아도

병원말고, 개인이 쓴 글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에요.



동물 병원에서 워낙 많은 양의 글들을 올리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정작 제가 궁금했던 중성화수술과정, 수술 후 강아지의 상태 등등에 관련된 내용이 너무 없어서

이 글을 통해 강아지를 키운지 얼마 되지 않은

저같은 초보 견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좀 적나라한 강아지중성화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강아지 중성화 수술을 결심하셨다면

가능한 빨리 동물병원을 정해야 될텐데요~~~~

저희는 닥스훈트 수컷이라 수술비(수술후 경과를 보는 비용까지)가 모두 13만원이 들었어요.

그런데 원래 예방접종을 맡으면서 꾸준히 다녔던 동물병원은 18만원이라고 했었거든요?

같은 수술인데 같은 동네에서 5만원이나 차이가 나는 게 좀 의문이었습니다.



13만원이었던 그 동물 병원이 시설도 더 괜찮았고,

달콤이를 데리고 처음 방문했을 때

수의사 선생님이 달콤이를 따뜻하게 안아 주시며 안심시키는 그런 모습이 좋아보이기도 했어요.

더 친절하고 주변에 평판이 좋으며 병원 시설도 더 괜찮았으니

(게다가 가격도 5만원이 더 저렴^^) 그 병원으로 결정을 했고



수술 전 날은 가볍게 저녁식사까지 다 마치고

수술 당일에는 물만 먹이고 금식이었습니다.

수술 시간은 오후 2시였어요.



수컷이기에 중성화수술을 한 후 당일 퇴원인데

수술후 수의사 선생님께서 경과를 보시고 두어 시간 정도면 집으로 데려갈 수 있어요.







중성화 수술 후 달콤이의 모습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려면 고환이 잘 드러나있는 상태여야 해요.

동그란 저 부분을 수술하게 되는 것이고요,,,




제가 운전을 못해서 강아지 가방에 닥스훈트 달콤이를 넣어서 메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무겁더라고요~

동물병원에 가서 몸무게를 재 보았더니 무려 6킬로그램 ㄷㄷㄷ

예방접종하면서 마지막으로 봤던 몸무게가 3.5킬로그램 정도였었는데

그동안 정말 폭풍성장을 했어요.



전화 상담을 할 때 3.5kg이라고 했었었는데

무게가 두 배로 늘었지만 추가 비용없이 그냥 13만원이었습니다.

강아지가 중성화수술을 받는 동안 저는 집에가서 기다리고요,

병원에서 전화를 주시면 강아지를 데리러 가요.







수술을 했지만 다행히 앉아 있을 수 있는 상태라서 ㅜㅜ

차 안태우고 가방에 넣어 또다시 집으로 20분 정도 걸어서 왔어요.

마취가 덜 깬 상태이고

또 얼마나 무섭고 스트레스가 많았을까요?

표정만 봐도 그 힘듦이 드러납니다.



수술 전에 두 끼를 굶었었기에

집에 가서 맛있는 걸 많이 줄 수 있겠구나.... 했었는데요,



수술은 오후 2시

저녁 8시가 넘어갈 때까지

물 포함 아무것도 줄 수가 없었어요.





 중성화 수술 후 주의사항





수술 후 최소 6시간 금식, 금수입니다.

처음에 밥과 물을 줄 때는 조금만 주고 10분 후 구토 없을 시 평소 절반정도 줍니다.

수술 다음날 반드시 내원하여 후처치를 하러 갑니다.

상태를 보고 항생제나 소염제를 먹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때 약을 처방받는 경우는 무료이고

항상제 주사를 맞게 된다면 추가 비용이 발생해요.



수술 후 7일이 지나면 실밥을 풀러 또 병원에 갑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수술 부위를 만지거나 핥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밥을 풀기 전까지는 운동, 목욕, 외출을 피해야 합니다.






수술 부위를 핥지 못하도록 깔대기(?) 같은 것을 끼워 두었어요.

얼마나 불편할까요?

익숙하지 않으니 걸어가다가 부딪히고 그러던데,

다행히 목에 닿는 부분이 부드럽게 처리가 되어 있어서

걱정하는 만큼 아플 것 같지는 않았고요







수술 전에 피검사를 한 부분에 붕대를 감아 두었는데

이 부분도 아파 보였습니다.

붕대는 다음날 풀어주었어요.








집에 와서는 내내 엎드려서 쉬고 있었어요.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다행히 저녁 즈음 되자 조금 생기를 되찾았는데



8시 이후가 되어 사료와 물을 주니

생각보다 잘 먹었어요.



그런데 10시 정도에 다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가 났었고요,

다음날 보니 밤새 토했던 것 같았어요 ㅜㅜㅜㅜ








수술 다음 날 다시 동물 병원에 갔는데

다행히 달콤이는 항생제나 소염제를 처방 받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약을 따로 먹이지는 않았고요



제가 집에 있을 때는 목에 끼고 있었던 깔때기를 빼 주고

핥으려고 할 때에만 못하게 했습니다.

잠잘 땐 다시 깔대기를 끼워 주었죠.



중성화 수술 다음 날부터는 축 쳐져있는 증상없이 다시 밝아졌지만

원래 컨디션을 서서히 되찾아 

3일 정도까진 힘들어 보였고 일주일이 지나니 정말 좋아졌어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 실밥도 잘 풀고^^

수술 부위도 잘 아물어서

지금은 정말 쌩쌩해요~~~

첫 수술,,, 큰 수술을 잘 견뎌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수술부위는 처음에는 붉게 보이고

부어 있다가

점점 다른 피부색이랑 똑같아지고

고환이 없어지면서 ㅜㅜ 그 부분이 홀쭉해졌어요.



강아지중성화 수술이 인간의 욕심으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었는데요,

달콤이가 제가 더 오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으로 선택한 것이니

달콤이가 저를 이해해주길 바라봅니다.



지금 달콤이가 중성화수술을 한지 벌써 한 달이 넘었어요.

매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2017.05.08 23:53





닥스훈트 식탐 ㄷㄷㄷ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 웰츠 독 연어




여기는 어디일까요?

달콤이가 눈을 반짝반짝~ 애처롭게 저를 쳐다보고

침을 꼴깍 혀를 날름거리는 이곳 말예요.



키워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똑똑하고

훨씬 더 호기심이 많으며

식탐 대박인 닥스훈트 달콤 군 ㄷㄷㄷㄷ



제가 싱크대쪽으로 가기만 해도 (음식을 만들지 않아도)

졸졸졸 따라 와서는

눈빛 반짝이며 저를 쳐다봅니다.

자연스레 침샘 폭발하면서요 ㅋㅋㅋㅋㅋㅋ




웰츠 사료를 정말 잘 먹는 닥스훈트 달콤 군







탁자 위에 도화지 펴 놓고 

그림 그리는 다인이 곁에 꼭 붙어 앉아 간식을 먹는 달콤이.

아빠는 '개가 먹는 거라도 실컷 먹어야지~' 하시지만

큰일 날 말씀!


특히나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닥스훈트는

배가 나오면 허리에 무리가 가서

허리병이 생기기 쉽고

비만이 되면 관절부터 시작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이 파바박 터지게 되기 때문에

(이건 사람도 똑같네요~^^)

절대로 먹는 모습이 귀엽다고 자꾸 음식을 주면 안돼요.



달콤이는 정상체중이지만

배가 많이 나왔다는 동물병원 의사쌤 말씀을 듣고 깜짝 놀라서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로 얼른 바꾸었는데요,






달콤이가 먹고 있던 웰츠의 신상 개사료예요 ^^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LOW - FAT

-21%



생각할 수록 강아지들이 참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단, 주인을 잘 만나야함 )






신선한 생고기와 저지방 레시피

육류 단백질 80%

기존 제품대비 21% 낮은 지방함량

LOW GI ::: 혈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원 

No 옥수수, 대두, 감자

방부제, 합성첨가제, 부산물 0%




저는 2.1kg 짜리로 골랐는데,

6kg 짜리도 있어요.

2.1kg 짜리는 300g씩 7봉지가 들어 있어서 신선하게 급여할 수 있습니다.






웰츠 강아지 사료를 보면서 늘 느끼는 건데,

달콤이가 저 보다 더 잘 먹고 사는 것 같아요.

귀찮다고 라면 끓여 먹었던 게 제 자신한테 미안해지네요~~



웰츠 강아지 사료는

이리온 수의사들이 좋은 원료로만 만든 프리미엄 사료잖아요?

저지방, 고단백, 그레인프리, 섬유소, 오메가지방산 참 건강하게 만들었어요.







달콤이는 3kg 살짝 넘는 닥스훈트이니

120~160g씩 급여하면 돼요.

활동량에 따라 조절해요.



헐! 나이가 들 수록 더 적게 먹어야 되는 것도 사람이랑 똑같고 ㅜㅜ

비활동적인 어른이라면 더더 적게 먹어야 되는 것도 똑같아 왠지 뜨끔.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강아지사료를 꺼내보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솔 나서

달콤이가 킁킁대며 왔어요.








다이어트 사료라 맛없다고 안 먹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기름을 21% 뺐으니 옛날 웰츠보다는 덜 맛있겠지만^^

그래도 웰츠 강아지 사료는 넘나 맛있는 거~

잘 먹더라고요~







요건 웰츠의 또다른 신제품인

웰츠 독 연어예요.



신선한 생연어와 슈퍼푸드 레시피.

연어는 나도 참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





대박이에요.

생연어 포함 육류 단백질 80%

슈퍼푸드와 휴먼 그레이드 식재료 50% ㄷㄷㄷ






생연어, 그레인프리, 슈퍼푸드, 오메가지방산, 프로바이오틱스가

적절히 조화된 프리미엄 강아지 사료입니다.







벌써 생후 6개월이 넘은 닥스훈트 달콤군은

125~175g씩 급여하면 됩니다.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와 마찬가지로

웰츠 독 연어 강아지사료도 전연령용이라 모든 강아지가 다 먹을 수 있어요.








맛있겠다~

달콤이는 하루에 세 번 자동급식기로 사료를 먹는데요,

간식으로 웰츠 독 연어를 줘 봤더니






냠냠냠 정말 잘 먹더라고요.




달콤아, 건강하고 또 건강하게 잘 자라주렴

맛있고 몸에 좋은 강아지사료는 내가 꾸준히 공급해 줄테니~

너는 지금처럼 잘 먹기만 하면 된단다^^

2017.05.08 01:23




닥스훈트 강아지 갸우뚱 하는 이유 ;; 개껌 정말 좋아하네요~^^




강아지가 갸우뚱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책도 보고 인터넷에서 정보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말하자면,,,

어? 오잉? --- 이런 느낌이라고 해요.



낯선 상황에서 으응? 이건 뭐지?

할 때

강아지가 갸우뚱 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닥스훈트 달콤이를 키워 보니,,,

그 말이 정말 맞았어요.



제가 뜬금없이 휘파람을 불거나

이상한(?) 춤을 추거나 하면

닥스훈트 강아지 달콤 군이 갸우뚱 ㅋㅋㅋ

정말 귀엽게 갸우뚱하거든요.






강아지를 키우게 되니 마트에 장 보러 갈 때마다

자꾸 눈에 밟혀서

닥스훈트 달콤 군 선물도 하나씩 사 오곤 하는데,



이번에는 2천원짜리 개껌을 사서

줘 봤어요.





강아지를 처음 분양받았을 때에도

선물이랍시고 작은 개껌 여러 개가 들어 있는 간식을 사 본 적이 있는데

개껌은 여러 개 보다

큰 거 하나가 훨씬 더 좋네요~



(가격은 똑같은데 말예요.)






개껌이 크니까 

두 손(?) 앞 발 두 개로

꼭 잡고 먹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사각사각사각

냠냠냠

아삭아삭아삭


먹는 소리도 정말 귀여워요~~~








절대로 맨 바닥에는 눕지 않는

귀족견 닥스훈트 달콤 군.

꼭 방석 위, 쿠션 위, 담요 위에만 눕는데

주방 매트 위에 엎드려서 개껌을 아삭아삭 맛있게 먹습니다.



귀여워요~^^




강아지가 갸우뚱 하는 모습이 자꾸 보고 싶어서

이상한 행동을 ㅋㅋㅋ

해 보기도 하고

이상한 소리도 내 보기도 하는데

달콤이는 이런 저의 정성을 알아 줄까요? ^^




2017.04.30 22:13





귀여운 닥스훈트 

 웰츠 독 연어 ♥ 강아지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 출시




강아지를 키운다는 것은,,,,

자기 자신만 아는 아이들에게 배려심을 알게 하는 행동이며

작고 귀여운 동물 친구를 만들어 주는 행동이며

강아지를 위해 먹이를 주고, 실수한 배변을 치워주며 

자연스럽게 남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가짐을 길러 주는 행동입니다.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 집에 오면서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달콤이와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있거든요.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에는

몸집도 작고 몸무게도 미달이었어요.

닥스훈트 분양 받을 때,,, 되도록이면 가정 분양을 받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아서 ㅜㅜ 애견센터에서 데리고 왔는데

그 곳 환경이 그리 좋지는 않았나봐요.



우리집에 와서

좋은 주인을 만나면서 ㅋㅋㅋㅋㅋㅋ

달콤이는 폭풍성장을 하게 됩니다!!!!!!!!!!!!!!

넘나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예방접종하러 가서 (정해진 양 만큼 사료를 급여했음에도)

몸무게는 정상이나 배가 나왔다는 무시무시한 의사 쌤의 말씀 ㄷㄷㄷㄷ



닥스훈트는 허리가 긴~ 체형의 특성 상

배가 나오면 안 되고

살이 찌면 허리에 병이 오거든요.

운동을 더더더 시키고 사료와 간식을 줄 때에도 더 신경을 써야만 하겠어요.







달콤이가 먹고 있는 정말 괜찮은 사료

웰츠에서

웰츠 독 연어 //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가 신제품으로 출시되었다기에

정말정말 기대하고 있는데요,,,,,

(물론 웰츠에서는 캣 사료도 나오니까,,,

웰츠 캣 연어, 웰츠 캣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도 있습니다~^^)






이리온 수의사 선생님들이 좋은 원료로만 만든

프리미엄 웰푸드 웰츠,,,








웰츠 독 연어는


생연어가 25% 들어 있어서 강아지의 피부, 털, 관절을 튼튼하게 해 주고

총 80% 의 육류 단백질로 맛있으면서도 소화는 잘 되게,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는 없고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저탄수화물 사료예요.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불루베리, 블랙베리, 슈퍼푸드로

항노화 & 면역력을 강화하고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답니다~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제품은요,,,,












기존 제품 대비 -21% 낮은 지방함량으로 강아지의 비만을 예방하고

높은 섬우소 함유로 포만감은 증진하며

지방 연소를 돕는 L카르니틴이 들어 있어요.

생연어, 생닭고기 포함 총 80%의 육류 단백질로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그레인, 글루텐, 옥수수, 대두, 감자는 들어 있지 않아요.

혈당지수가 낮은 Low GI 저탄수화물 사료입니다.

병아리콩, 렌틸콩, 고구마, 블루베리, 블랙베리, 슈퍼푸드가 들어 있어

항노화 & 면역력을 가오하시키고

풍부한 유익균과 섬유소로 변비를 예방해요. 



웰츠 독 연어와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는

모든 연령대의 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이제 막 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제품 ~

배가 나와서 걱정인 울 달콤이도 다음달부턴 웰츠 독 연어, 웰츠 독 저지방 다이어트 사료를 

한 번 먹어 보려고 해요~

운동을 더 많이 시키면서 말예요~~




2017.04.27 21:19




반려견 닥스훈트 강아지 산책 ♡ 수제간식 국개대표




닥스훈트는 에너지가 넘쳐요.

원래 사냥개였으므로,,, 집에서 내내 지내는 것은

닥스훈트에겐 넘나 스트레스 받는 일이죠.

닥스훈트 달콤이랑 똑같은 어린이가 우리집에 또 있으니 ^^

에너지 넘치는 달콤이랑 다솔이는 참 많이 닮았어요.



완전 아기 때 우리집에 온 반려견 강아지 닥스훈트라

산책을 시킨 건 얼마 전부터였어요.

강아지를 산책 시키기 전에는 예방접종 5회차가 끝나야 된다기에...



드디어 주사도 다 맞추었고,

날씨도 따뜻해져서






반려견 닥스훈트 달콤이를 데리고

동네 산책을 나갔답니다.



이 사진은 처음 나갔을 때의 사진은 아니고요,,,,

그나마 좀 적응이 되었을 때예요.

처음엔 우리도 어색하고 ^^ 강아지 달콤이도 어색하고 ㅋㅋㅋ

걷다가 발을 밟기도 하며 ㅜㅜ 횡설수설이었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이렇게 큰 강아지가 집에만 있을 수는 없죠~~~

산책을 나오면서

강아지 물이랑 반려견 수제간식도 챙겨 왔어요.



유치가 하나씩 빠지고 또 나고 있는 달콤이,,,

이가 근질근질한 달콤이에게 좋은

질겅질겅 씹어 먹을 수 있는 딱딱한 반려견 수제간식이면서

방부제 X, 화학제 X

반려견 수제간식 국개대표에서 

제가 참 좋아하는 ^^ 닭근위를 이번 산책 때 간식으로 가지고 나왔답니다~~~






잘 먹어요~~~^^



제가 간식을 가지고 있는 걸 알기에,,,,

달콤이는 길거리에서 아무것다 먹지 않고,

킁킁킁 냄새맡고 질겅질겅 씹다가도 

먹을 수 있는 음식만 먹는 습관을 기릅니다.



호기심 많은 닥스훈트는 아무거나 막 삼키고 다 먹고 ㅜㅜㅜㅜ

그래서 탈이 나는 경우가 많대요.

EBS <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를 보니까

간식, 음식을 반려견들에게 적절히 챙겨 주는 것이

아무거나 마구 삼키지 않도록 하는 교육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제가 국개대표를 좋아하는 이유는,

완전 수제간식이고

강아지들에게 아주 건강한 천연 간식이기 때문에.






특히 닭근위를 좋아하는 까닭은

딱딱해서 울 달콤이가 꽤 오래 먹을 수 있기에

제가 밥을 먹기 전에

닥스훈트 달콤이에게는 요거 하나 던져주면

저도 편안히 여유롭게 밥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었는데요,



울 달콤 군~~~

그동안 또 훌쩍 자라서 국개대표 닭근위 먹는 속도가 넘나 빨라졌어요~






산책 다녀 와서

따땃한 물에 목욕까지 하고 나니

눈꺼플이 천근만근 ㅋㅋㅋㅋ

사람처럼 쿠션 베고 누워 조용히 잠을 청하는 

참 귀여운 반려견 강아지 달콤입니다.





달콤이에게 건강한 간식을 주기 위해서

국개패표에서 수제간식을 꽤 많이 주문해 두었는데요~~~

이미 다 먹은 껍질도 있고,,,

껍질 버린 것도 있고 ^^





개봉한 것은 무조건 냉장보관.

완전히 말린 반려견 수제간식이라 유통기한이 넉넉해서 좋고요,

지퍼백으로 보관하기에 신선하게 넣어둘 수 있어 좋아요.







국개대표 닭근위







국개대표 한우우피껌







국개대표 참치육포






국개대표 단호박스낵 소프트.

딱딱한 것도 팔더라고요~

담번엔 무조건 딱딱한 걸로 주문할 것임 ㅋㅋㅋ







국개대표 치킨안심육포






가격할인, 1+1 행사, 세트행사 등등등

혜택 많이 받고 주문한건데,

넉넉히 주문했더니 샘플도 넣어주셨어요!~~~






국개대표 한우힘줄







국개대표 명태포







국개대표 한우소간육포






국개대표 연어스낵 하드



달콤이에게 샘플로 온 딱딱한 연어스낵을 한 번 먹여보았어요~~







냠냠냠~~~

얼마나 격렬히 열렬히 잘 먹던지 ^^

사진이 다 해드뱅잉~ 흔들려서 없답니당~~~



강아지 간식 수제간식 국개대표.

반려견 키워보면서 느낀 건데,

정말 강아지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에요.

(속닥속닥 ;;; 주인만 잘 만난다면~~)






↑↑↑↑↑↑↑↑↑↑


이벤트 제품, 세트할인제품 등등

다양한 혜택이 많은

반려견 수제간식 국개대표

달콤이는 주인 잘 만나서 참 좋겠네요 ㅋㅋㅋㅋ

2017.04.18 22:06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먹인 후 윤기 반지르르해진 닥스훈트 달콤이







닥스훈트 달콤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밥 먹는 시간,

그리고 간식 먹는 시간 ㅋㅋㅋㅋㅋ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얼마나 잘 먹는지

밥 먹는 시간이 길고, 입 짧은 울 꼬맹이들에게

달콤이처럼 잘 먹어 보라고 잔소리를 할 지경에 이르렀답니다.

좋은 밥 잘 먹으니 

무럭무럭 자라서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보다

몸집이 두 배는 큰 것 같아요. 








맛있는 냄새가 솔솔솔 나는데~~~

달콤이와 함께 재롱 훈련을 해 보려고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조금 꺼내어

(사료가 워낙 좋으니 간식 대신에도 요 사료를 주고 있거든요~)

앉아! 손!!! 강아지 교육을 좀 해 보려고 

먹이통 뚜껑을 열었더니만,


코를 킁킁킁 대면서 입맛을 다시는 달콤이입니다.








생후 한 달이 조금 넘은 상태로 우리집에 온 닥스훈트 달콤이.

달콤이는 아직 아기라서

웰츠 퍼피를 먹이고 있는데요,



이왕이면 울 강아지 반려견에게 좋은 사료를 먹이고 싶은 것이

모든 견주들의 마음이잖아요~

이리온 수의사들이 참여해 함께 개발했고

펫푸드 제조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한사료에서 만든 반려견 사료 웰츠.

달콤이는 아기니까 웰츠 퍼피.








반려견 사료지만 얼마나 정성껏 만들었는지

저탄수화물, 저혈당 그레인프리

방부제, 합성첨가제, 부산물 0%

국내선 육류 단백질 80%, 슈퍼푸드와 휴먼 그레이드 식재료 50%




ㅜㅜㅜㅜㅜ

달콤이가 먹는 웰츠 퍼피 사료가 워낙 좋다보니,

울 꼬맹이들에게도 좋은 음식을 해 줘야되겠다는 미안함이 불쑥불쑥 생겨요.

강아지 사료가 이렇게나 좋게 나오다니,,,,

달콤이가 어쩌면 저보다도 더 좋은 음식을 먹는 건 아닐까요? ㅋㅋㅋㅋ





 




소단위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맛있는 펫푸드 강아지사료를 신선하게 보관해 두었다가

울 닥스훈트 달콤이에게 줄 수 있어서 안심이 됩니다.





웰츠 퍼피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교육할 때에도 웰츠 퍼피를 간식 대신에 사용하고 있어요.








3월부터 웰츠 퍼피를 먹이기 시작했으니까,,,,

이제 보름 좀 넘었나? 그것보다 더 지났나??? 암튼 웰츠 퍼피를 맛있게 먹는 중인데요,

울 달콤이 몸집이 건강하게 자란 건 당연하고,

털이 얼마나 윤기가 좌르르르륵 흐르는지

진짜 놀라워요.









달콤이가 궁금한 울 엄마, 울 아빠에게

영상 통화로 달콤이를 보여 드렸었는데

얼마나 좋은 사료를 주기에

그렇게 반들반들 빛이 나느냐고 물어 보시더라고요~~



개뿌듯 ㅋㅋㅋㅋ










진짜 예쁘게 잘 자라고 있지용?



사실 처음에 달콤이가 우리집에 왔을 때에는

지금처럼 윤기가 나지 않고

비듬이 많이 나서,

강아지 비듬, 강아지 비듬샴푸 등등을 검색해 보기도 했었어요 ㅜㅜ






지금 보다 더 아기였을 때의 달콤이.

얼굴에 하얀것이 잔뜩 묻어 있는게 보이죠?

그게 바로 비듬 ㅜㅜㅜㅜㅜ











그 때나 지금이나 울 가족 구성원으로 당당히 자리 잡아

다인이의 사랑도 듬뿍 받고 있는 달콤이의 모습인데요,

예전과는 달리

빛이 반짝반짝 나는 정말 예뻐진 달콤이의 모습을 보면서



좋은 강아지 샴푸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원적인 것은

좋은 펫푸드, 건강한 강아지사료를 주는 것이

강아지 반려견의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잘 알게 되었어요.







자기 장난감은 자기 집으로 다 가져다 놓고

ㅋㅋㅋㅋ

스스로 다 집 안에다 넣은 모습이 넘나 귀엽지 않나욤?

잠 잘 때에도 포근포근 편안하고 재밌게 자고 싶은 울 달콤이.







↓↓↓↓↓↓↓↓↓↓↓↓↓





집 속에 쬐끄마한 아기 강아지였었는데,

폭풍성장해서

이제는 집이 작습니다 ㅋㅋㅋㅋㅋ




펫푸드 강아지사료 웰츠 퍼피를 먹인 후 

윤기 반지르르해진 닥스훈트 달콤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앞으로도 더 좋은 사료 먹이고

더 많이 사랑해 주어서

달콤이와 함께 행복하게 잘 살 거예요~♡♡♡ 











2017.03.18 21:19




모든 강아지들은 그 집의 '엄마'를 제일 좋아하는듯~^^

예전에 내가 어렸을 때 우리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도 그랬었는데,,,

울 집 반려견 닥스훈트 달콤이도

나를 제일 좋아한다.



왜 그럴까?

그 집의 1인자(?)인 것을 본능적으로 아는 건지 ㅋㅋㅋ

자기에게 제일 잘 해줘서 그런건지

아직 아기 강아지라 엄마를 좋아하는건지......









내가 어딜가나 쫄래쫄래 따라오는데,

샤워 후 나와 보면

늘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 한 명, 개 한 마리 ㄷㄷㄷ

샤워도 맘놓고 못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엄마껌딱지 다인 + 달콤이







반려견 달콤이가 우리집에 오게 된 이유이자

닥스훈트 달콤이의 공식적인 보호자인 이다솔 군.

달콤이가 아무리 나를 가장 좋아한다고 해도 

달콤이의 제 1의 보호자는 9살 다솔이인데,



달콤이를 키우게 되면서 다솔이가 요즘 달라진 모습 몇 가지 ^^






반려견의 보호자로서,

강아지를 더 잘 이해하고 더 훌륭히 교육하기 위해

스스로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틈틈히 다시 보기로 보는데,



9살 아이가 보기에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넘나 무서운 것 ㅜㅜ

강아지가 주인을 사정없이 깨물고 짖는 장면에서

눈 가리고 그 장면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중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지만,

우리는 강형욱이 아니기에 강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






힝~ 무서워.








텔레비전 속에서 개가 짖든 말든

다솔이가 무서워서 벌벌 떨든 말든~

시원하게 허리 쭉 피고 

다솔이 앞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는 달콤이.




반려견 닥스훈트 달콤이가 9살 다솔이에게 미치는 영향




제목 : 달콤 분노








히히히

별 내용은 없지만,

재밌다.





불쑥 불쑥 다솔이가 걱정스럽게

나에게 묻는 질문.

꽤 자주 묻는다 ㄷㄷㄷ

그걸 또 만화로 그렸는데,







그냥 보면 이해하기 힘들고

설명이 필요한 만화이다^^




제목 : 망한가족





에피소드 1

다솔이와 달콤이가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쳐서

다솔이와 달콤이의 몸이 바뀌었다.

망한가족.






에피소드 2

다인이와 달콤이가 재미있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번개가 쳐서

다인이와 달콤이의 몸이 바뀌었다.

망한가족



ㅋ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에서 주의깊게 봐야 할 것이 하나 더 있네?

(((다솔이가 그린 그림임)))

달콤이와 몸이 바뀌기 전의 다솔이는 한없이 귀엽고 착해 보이는데,

다인이는 눈과 입과 머리 모양이 삐쭉삐쭉하다.

그래서 달콤이와 몸이 바뀐 후에도 다솔이로 변한 강아지는 귀여운 사람이 되었고

다인이로 변한 강아지는 무서운 사람이 되었다.

강아지로 변한 다인이도 마찬가지 ㄷㄷㄷ

이건 뭐지?

요 녀석들~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애증의 관계인듯.



헐!!!

엄마를 좋아하는 엄마 껌딱지는

결국 다솔 다인 달콤인 것으로 밝혀졌다.



2017.03.11 15:35





반려견 강아지 닥스훈트 기르기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닥스훈트 달콤이가 우리집에 와서 가족이 된지 벌써 한 달이 넘었어요.

달콤이가 우리를 주인으로 믿고 따르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고

우리집 두 꼬맹이들이 강아지 달콤이를 

사랑하는 방법을 아는 데에도 아직은 더 시간이 걸리겠죠.







우리집에 처음 왔을 때의 달콤이의 모습이에요.

꺄~~~ 정말 작고 귀엽네요.









달콤아 안녕?

이해하렴~ 우리집은 사진 찍는 걸 매우 좋아하는 집안이란다 ㅋㅋㅋ

너도 익숙해져야 될거얌 ㅋㅋㅋ



처음에는 집만 덩그러니 있었는데,

아직 아기 강아지라

보들보들 포근포근한 담요를 좋아하는 것 같기에







사은품으로 받아 두곤 쓰지 않고 두었던

핑크 담요를 강아지 집 속에 넣어 주었더니,

요녀석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잘 쓰지 않는 장난감들은

모두 달콤이가 차지하고 ^^

말랑말랑해서 물기 놀이 하기 좋은 장난감 인형들로 달콤이의 집이 채워지고 있어요 ^^





강아지 분양준비물



강아지는 위가 막혀 있는 포근한 보금자리를 좋아하므로 지붕이 있는 강아지집

개월 수에 맞는 사료

사료를 담아 먹일 사료통

물통

목욕시킬 개샴푸

강아지 장난감

배변 훈련을 시킬 배변패드, 배변판

배변 훈련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 써야 되는 향균탈취제





배변판에서 볼 일을 보는 배변 훈련이 완료되지 않았고

달콤이와 좀 떨어져 있어야 할 경우를 대비해서 

강아지 우리도 새로 사서

달콤이의 영역을 만들어 주었어요.



우리가 밥상에서 밥을 먹을 때

아이들이 작은 조각으로 된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혼을 내야할 때 등등

달콤이를 저 속에 넣어 둡니다.





달콤아, 우리집에 와서 행복하니?







못 알아 들을 수도 있지만,

저는 자주 달콤이를 안아 주면서 우리 가족이 돼 줘서 고마워

달콤아 사랑해~ 라고 말을 해 주는데요,



아직 어린 강아지가

우리집에 와서 정을 붙이기까지 얼마나 어색할까...

혼자 생각을 해 보니 마음이 짠하더라고요~



달콤이를 알기 전에는 닥스훈트에 관심도 없었는데,

달콤이를 데려 오고 보니

곳곳에 닥스훈트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






조금씩 우리가 가족이라는 걸 알아가는듯~

제 무릎위에 올라 와 자는 걸 좋아하고







아기처럼 팔배게를 하고

심쿵! 눈빛을 보내기도 합니다 ^^

정말 귀엽죠?



달콤이의 사진을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찍어 두고

한 데 모아서 포스팅을 하는데,



우와.... 데려올 때보다

두 배는 커진 것 같아요.








우리 집에서

어쩌면 달콤이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다인이인듯~~











다인이는 원래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아이였는데,

처음 달콤이를 데려왔을 땐

그 작은 강아지가 무서워서 꺄~~ 소리 지르며

소파 위로 올라가 숨곤 했었는데,,,









지금은 달콤이를 정말 좋아해요.

달콤이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늘어진 귀가

작은 발이

닥스훈트 달콤이를 좋아하는 다인이의 호기심 대상인데,



너무 좋아하기에 다인이는 현재 달콤이의 가장 큰 적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인이는 너무너무 좋아서 달콤이에게 뽀뽀를 하지만,

왠지 달콤이는 엄마 도와줘~~~ 하는 듯한 표정이네요.



달콤이를 괴롭히지 말고

혼자 좀 내버려 두라고

다인이를 많이 혼내기도 하는데,

그래도 달콤이가 저에게 와서 쿨쿨 자는게 부럽고

달콤이가 귀여워서



자기 무릎에 달콤이를 안아 재우고 싶고

자꾸자꾸 만져 보고 싶은 다인이^^

그 마음도 이해가 되지요.



울집 막내 닥스훈트 달콤 군이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배변훈련을 100% 성공했음 더 좋겠네요 ㅜㅜ

열 번 중 세 번 실수하는 중입니다.





2017.02.28 17:16




닥스훈트 분양 기르기 

반려동물사료 대한사료 이즈칸




아이들을 키우는 것과 마찬가지로

반려동물을 기를 때에도

냠냠냠~ 복스럽게 먹는 모습이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가 없네요.

울 집 꼬맹이 닥스훈트 달콤이는 먹는 걸 제일 좋아하기에 ^^

맘 같아선 하루종일 냠냠냠 먹도록 해 주고 싶지만

건강하게 잘 키우기 위해서는



잘 만들어진 반려동물사료 먹이를 알맞게 주면서

세심히 보살펴야 하겠지요.







반려동물사료로 제가 선택한

대한사료 이즈칸 알러지프리예요.



가수분해된 원료를 사용하여 식이성알러지 개선에 도움을 주고

균형있는 아미노산 조성으로

윤기있는 피부와 털 유지에 도움을 주며,

정제된 셀룰로스 사용으로 장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니

가성비 매우 좋네요~ ^^







반려동물사료로 요걸 먹이면

윤기 반지르르하고 건강한 닥스훈트로 잘 키울 수 있다는 말씀!









대한사료 이즈칸 알러지프리 2.1kg

전 연령에 다 사용할 수 있어요.







체중에 따라 사료 급여를 달리 해야 되잖아요?

체중과 활동량을 고려하여 

그에 맞는 반려동물사료를 줍니다.







300g씩 7봉지로 나누어져 있어서 매우 좋고요,

지퍼백으로 돼 있어서 또 좋고.

이전에 사용하고 있는 반려동물사료는 지퍼백도 아니면서

하나의 사료봉투 속에 모든 양이 다 담겨져 있어서

먹이면서도 살짝 불만이었거든요.








만져보니 제 손에 기름기가 살짝 묻어납니다.

맛있을 것 같은 느낌? ^^









냠냠냠 잘 먹는 울 달콤이.

처음에 데려왔을 때 보다 진짜 많이 자랐어요~









쑥쑥 잘 자라라~

지금 보다 더 윤기 좔좔 부티나게 자라렴 ㅋㅋㅋ





모두의 블로그



2017.02.28 01:20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되나요? 넵!!! 됩니다^^





강아지가 사과를 이렇게나 좋아하는지 정말 몰랐어요.

제가 채소주스를 사과랑 같이 갈아 먹기에,

채소주스 만들다가

닥스훈트 달콤 군에게 한 조각 줘 봤는데,

아삭아삭아삭, 사각사각사각 

와!!!! 진짜 좋아해요.



웬만한 간식보다도 사과를 더 좋아해서

놀랄 지경이었는데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됩니다.

사과의 새콤달콤 아삭한 맛이 정말 좋은가봐요.

다만,,,, 씨앗 부분은 피해서 줘야 되는데요,



닥스훈트 강아지에게 사과를 주다가,

맞다!

울 엄마가 말린 사과 만들어 주셨었지~~~ 하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던 

말린 사과를 꺼내 닥스훈트 강아지에게 사과를 줘 봤어요~










먹으라고 할 땐 안 먹더니만,

닥스훈트 강아지가 말린 사과를 먹으니,

자기도 따라 먹고 싶었는지

울 다인이도 말린 사과를 냠냠냠 달고 맛있게 잘 먹습니다.

그리고 아까워 하네요 ㅋㅋㅋㅋ





그거 사실은, 외할머니가 다인이 먹으라고 두 봉지 해 주신거잖아~

말린 사과!!!!!!!!

전에 왜 안 먹었느뇨!!!!!!!!!!!!!








강아지가 사과를 냠냠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질투를 한 다인이



혼자서 다 먹을거라며

강아지와 경쟁하며 사과를 먹습니다.








말린 사과라 씨앗은 없으므로 맘편히 주어요~~

달콤이에게도 사과를 주고,

다인이에게도 사과를 주고~~~~




쩝쩝쩝

냠냠냠

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랑 아이는 참 닮은 듯~~~









신선한 그냥 사과도

말린 사과도



강아지에게 아주 좋은 간식이 됩니다.

강아지 사과 먹어도 됩니다.

적당히 주세요!

간식으로 참 좋아요~~~~







반지르르르르

윤기가 좌르르륵 흐르는 건강한 달콤이.

간식으로 몸에 좋은 채소, 과일들만 골라 줘서 그런가?








강아지가 사과를 먹을 땐

꼭 다인이도 사과를 먹어요 ^^








다인이도, 달콤이도

둘다 사과 먹고 건강해지려므나~~~~





2017.02.25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