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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인(CERAMINE)화장품 재생라인 ;; 리뉴얼 토닉, 에멀전, 크림

 

 

 

저는 요즘 천연 화장품에 푹 빠져 있어요.

전에는 화장품이 다 그렇지 뭐.....했었는데, 천연피부를 사용하고나서 촉촉함이 달라졌거든요.

피부과 에스테틱을 가끔씩 다니면서 피부를 좋게하고,

좋아진 피부는 홈케어를 통해 유지가 되도록 좋은 거, 순한 거, 천연인 화장품을 탄탄하게 발라 주고 있답니다.

몇 달 신경써서 관리한 덕에 피부가 참 많이 좋아졌어요.

예민하고 툭하면 트러블이 올라오던 피부잖아요~

 

 

제 블로그에 오랫동안 놀러 오셨던 분들은 아시죠?

한 달에 한 번은 꼭꼭 뾰루지가 생기고 한 번 생긴 뾰루지는 짜든 안 짜든 꼭 흉터를 남기고 떠난다는 것을 ㅜㅜㅜ

그래서 곳곳에 붉은 흉터와 패인 자국들이 남아 있지만 ㅜㅜㅜㅜ

그래도 요즘 피부 상태가 물 만난 듯 좋아요.

 

 

 

 

 

전에도 자랑을 했었지마는 ㅎㅎㅎㅎ

다시 한 번 또 보여 드리고 넘어가는, 제 피부의 수분도 ㅋㅋㅋ

 

 

에스테틱에 관리 받으러 가서 피부 수분도를 측정했었어요.

제 볼의 피부 수분도가 무려 53.9%가 나와서 테라피스트도 깜짝 놀랐다지요~

오홍홍홍~ 집에서 꾸준히 잘 관리해 준 덕분입니다^^

저렇게 결과가 딱 나오니까, 저도 계속계속 신경써서 관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되도록 천연 화장품, 되도록 기본을 지키는 화장품

피부에 나쁜 성분은 아예 빼는 화장품을 사서 차곡차곡 정성껏 홈케어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된 세라마인(CERAMINE)의 재생라인이 꽤 괜찮아서

저도 추천해 드리려고요^^

 

 

 

 

 

 

저는 세라마인(CERAMINE)화장품의 재생라인 중에서

에센셜 리뉴얼 토닉,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리뉴얼 에멀전, 인텐시브 리뉴얼 크림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순한 천연 화장품이라 처음 사용할 때부터 불편한 점 없이 만족하고 있어요.

요즘 제 피부관리법을 살짝 공개해요~^^

 

 

 

 

 

근데 토닉과 에멀전은 너무 똑같이 생겼어요 ㅎㅎㅎ

아래에 써 있는 제품명을 보지 않으면 헷갈리겠더라는 ~

눌러서 원하는 양만큼 사용하게끔 디자인 돼 있는데요~

 

 

 

 

 

에센셜 리뉴얼 토닉은 제형이 묽은 편이나

에센셜이라는 이름값을 하려는듯 ㅎㅎ

화장솜에 덜어 내 닦아내듯 사용하는 토너보다는 살짝 되직한 느낌이에요.

바르는 즉시 촉촉해져요.

 

 

 

 

제 민낯 사진 ^^

요즘 눈가에 색소가 침착되고 다크써클이 생기긴 했지만,

민낯도 반짝반짝 빛나게 잘 관리가 되고 있어요.

 

 

 

 

민낯에 세라마인(CERAMINE) 에센셜 리뉴얼 토닉을 바르니

즉각적으로 얼굴이 반질반질 ㅎㅎㅎ

30초 이상 기다려서 토닉이 충분히 흡수 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 특히 저녁 케어는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쌓아가며 발라야 돼요~

저는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나씩 바른답니다 ^^ )))

 

 

 

 

 

세라마인(CERAMINE)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리뉴얼 에멀전을

다음 단계로 발라 줍니다~

 

 

가끔씩 에멀전을 바르는데 크림도 발라야 되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꼭 다 발라야 되는 건 아니죠.

저도 그 날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피부 상태에 따라서

다 바르기도 하고, 정말 가볍게 바르기도 하고,

어떨 땐 에센스만 듬뿍 바르거나 다 건너뛰고 크림만 듬~~~뿍 바르거나 ㅎㅎㅎ

자기 피부는 자기가 제일 잘 알잖아요~

 

 

 

 

 

세라마인(CERAMINE)  인텐시브 리뉴얼 크림인데요,

 

 

 

 

 

 

영양이 꽉꽉 눌러 담겨 있어요.

크림만 듬뿍 발라서 마사지하듯 얼굴을 매만져 흡수시켜 줄 때도 있는데,

그런 날이면 다음날 아침까지 촉촉함이 유지되고,

다음날엔 물세안을 가볍게 하고 아무것도 안 발라줘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요.

 

 

 

 

 

 

 

에멀전이랑 크림을 비교해 봤어요.

훨씬 더 부드럽게 발림성이 좋은 건 에멀전, 그래도 영양 덩어리는 크림 ^^

 

 

 

 

 

에센셜 리뉴얼 토닉을 바른 후

세라마인(CERAMINE) 울트라 모이스처라이징 리뉴얼 에멀전을 다음 단계로 발라 줍니다.

 

 

 

 

 

역시 동글동글 둥그리듯 얼굴 전체에 펴 발라

30초 이상 기다려서 제품이 흡수 될 수 있도록 도와 줘요~

 

 

 

 

 

그런 다음 대망의 인텐시브 리뉴얼 크림을 발라요 ^^

오늘 좀 작정을 해서 ㅋㅋㅋ

인텐시브 리뉴얼 크림으로 마사지를 할 거거든요~

 

 

 

 

듬뿍 떠서 바른 후

 

 

 

 

골고루 얼굴에 펴 바르고,

 

 

 

 

 

눈썹뼈 부분을 손으로 잡듯이 꽉꽉 눌러 주면

얼마나 시원한지, 시력까지 좋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이마는 손가락 뼈를 이용해서 가로 지그시 누르며 마사지를 해 주면 시원시원~

 

 

 

 

광대뼈 아래 옴폭 파인 곳, 관자놀이를 꾹 누르고

눈가는 피아노치듯 두드리며

코는 위로 쭉쭉, 목도 위로 쭉쭉 올려 주면 마사지 끝!

내일 아침까지 촉촉하기를~

 

 

 

 

 


 

 

아참, 이번에 세라마인 재생라인을 구입했더니 선물로 휴대용 손소독제가 딸려 왔어요~^^

 O3.8 휴대용 손소독제인데 요것도 좀 보여드릴게요~

 

 

 

 

투명하고 가벼운 느낌의 에탄올 성분이에요.

 

 

 

 

 

 

손바닥 위에 덜어 내 재빨리 비벼 주면

세균 걱정은 끝.

 

 

 

외출에서 돌아오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현관에서 가까운 곳에 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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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트리스 촉촉무스 파운데이션 ;; 수정없이 하루종일 보송보송

 

 

 

오랫만에 마음에 쏙 드는 메이크업 완성 ^^

목숨처럼 여겼던(??) 아이라인을 안 그렸는데도 마음에 들게 메이크업이 되어서 덩실덩실~

눈썰미 제로에 가까운 ㅋㅋ 남편이 이 날 메이크업 한 절 보고 예쁘다고 할 정도로!!!

여자의 눈에도, 남자의 눈에도 예쁘게 표현되었던 메이크업이었어요.

 

 

피부 표현을 최소화하면서 러블리하게 여름 메이크업에 성공한 것 같아서~

올 여름은 꾸준히 오늘의 룩을 쭉~ 유지할 생각인데요~

 

 

 

 

 

셀카 실력이 미약하여,

실물 보다는 덜 예쁘게(오늘따라 나르시시즘 최고^^) 나와서 속상 ㅎㅎㅎ

 

 

 

 

 

 

 

 

오늘 메이크업의 일등 공신은 캐트리스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이에요.

 

 

제가 사용한 것은 2014년 여름 신상컬러인데요,

003호예요.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의 사용감이 좋지만

기존의 컬러들은 살짝 어두운 감이 있어서 한국 여자들의 피부에는 조금 맞지 않을 수도 있었잖아요?

 

 

003 컬러는 특별히 한국 여성들의 피부에 맞게 특별히 제작된 파운데이션이래요.

백인 피부와는 다른 동양인의 노르스름한 피부에 맞춤 제작되었기에

파부의 잡티, 모공, 잔주름을 가볍게 커버해 주면서

자연스러운 톤으로 마무리해 줄 수 있어서 좋아요.

 

 

 

 

캐트리스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의 별칭은 촉촉 무스 파운데이션인데요~

처음에는 좀 이상하다고 느꼈었어요.

'매트 ' 무스 파운데이션인데, 촉촉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싶었죠 ㅋㅋㅋ

 

 

 

 

 

 

 

 

그러나 제품을 만져 보고 나서는 그 이유를 금세 깨닫게 되었답니다~

파운데이션을 손으로 콕콕 눌러 보면

폭신폭신한 카푸치노 거품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런데 손끝에 파운데이션을 묻히면 엄청 빠르게 말라 버려요~

 

 

바르는 순간 깃털처럼 가벼운 질감으로 녹아들면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가 되는 제품이더라고요.

 

 

그래서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은 = 촉촉 무스 파운데이션인 것이었죠.

 

 

 

 

 

오늘 메이크업에 사용한 제품은 아이섀도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워터프루프 제품들.

비가 와도 (그럴리는 없지만) 눈이 와도 제 메이크업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보송보송, 저는 나르시시즘과 동시에 귀차니즘을 가지고 있기에

원래부터도 아침에만 메이크업을 하고 하루종일(심지어 립글로스도 안 발라요 ㅎㅎㅎ) 수정 메이크업을 안 하거든요?

 

 

촉촉 무스 파운데이션은 파우더를 덧바를 필요가 없는 데다가

수정할 필요도 없어서 저에게는 참 잘 맞는 제품인 것 같아요.

 

 

 

 

 

 

같이 온 촉촉 무스 파운데이션 전용 브러시

(상품 구성에 포함 돼 있어요.)

 

 

 

 

 

파운데이션 브러시라 부드러우면서도 탄력이 있어요.

사선으로 커팅 돼 있어서 콧망울, 입가에 촉촉 무스 파운데이션을 바르기에도 유용해요.

 

 

 

 

 

 

톡톡톡~ 가볍게 캐트리스 촉촉 무스 파운데이션 묻혀서

우선 손등에 발라 보려고요~

 

 

 

 

 

 

 

빨리 건조되므로 빠른 속도로 바르면 더 좋아요.

 

 

 

 

 

전혀 묻어나는 것이 없습니다.

 

 

 

 

 

 

사선으로 커팅 돼 있는 브러시는 속으로 쏙 들어가도록 디자인 돼 있어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메이크업을 해 보겠습니다~

 

 

 

 

 

 

 

부끄럽네요 ㅜㅜㅜㅜ

실은 하루 전날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고 와서 얼굴이 더 붉어졌어요 ㅜㅜ

 

 

 

 

 

 

 

캐트리스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을 콕콕콕 찍어서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빠른 속도로 발라 주어요~

 

 

 

 

 

 

넓은 면적부터 채워주고

콧망울, 눈, 눈썹, 입가를 꼼꼼하게 마무리 해 주었어요.

눈썹이랑 눈을 파우더리하게 잘 마무리해야 아이메이크업을 잘 할 수 있다는거 명심.

 

 

 

 

 

 

파우더 없이도 사랑스러운 피부 표현 완성!!!

블러셔로 얼굴의 입체감을 주고

립글로스까지 발라주니, 아웅~ 맘에 들어요.

이제 머리만 말리면 외출 준비 끝!!!

피부 메이크업을 캐트리스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 하나만 발라 마무리 하니까 시간이 훨씬 절약왜요.

파우더 안 발라도 됩니다~

 

 

혹시나 건성 피부이신 분들은 1차로 캐트리스 매트 무스 파운데이션을 얇게 바르고

그 위에 미스트를 뿌리고 다시 한 번 파운데이션 + 미스트를 반복하면 돼요~

 

 

저도 손등에 발라 보고는 미스트를 같이 발라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얼굴에 메이크업을 했을 때는 겉은 보송하지만 완전 메말라 있는 상태가 아니고

손으로 만져 보면 폭신하고 촉촉한 느낌이 있어서

미스트 안 뿌렸어요. 악건성 피부만 아니면 왠만한 피부에는 잘 맞을 것 같고

특히 지성 피부에게 좋을 것 같아요.

 

 

 

 

 

 

요건 외출 하면서 찍은 사진이고,

 

 

 

 

 

요건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서 신발장 조명을 받으며 ^^ 찍은 사진인데,

조명발을 받았지마는 ㅋㅋㅋ 큰 차이가 없죠?

 

 

 

 

 

 

이 글을 쓰면서 캐트리스로부터 해당 제품을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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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근위뷰티 건대점에서 얼굴 축소 관리 받고 왔어요.

얼굴 축소관리이면서 동시에 목과 어깨에 쌓인 피로도 풀 수 있어서

매번 갈 때마다 곰 한 마리 내려 놓고 오는 기분이에요~

 

 

지난 번에 제가 갔던 날에는 아기 소리가 앵앵~ 나기에,

테라피스트께 누구 아기냐고 ㅋㅋ 여쭤봤더니

출산한지 100일도 안 된 산모가 산후마사지를 받으러 오면서 같이 온 아기라고 하시는 거예요~

속으로 정말 지혜롭다고 생각했어요.

출산한지 2주가 지났을 때부터(제왕절개라면 6주 후에)

산후 다이어트 관리를 받는게 좋거든요~

 

 

그 때 집중적으로 잘 관리를 해 주는 것이 다이어트의 지름길~

저처럼 미루다가는 영영 임신 전 몸무게로 못 돌아가는 수가 ㅜㅜㅜㅜ

 

 

 

 

 

 

암튼암튼 저는 저를 위해 준비 해 놓으신 방에서

편안하게 옷을 갈아 입고

세수도 했어요.

 

 

 

 

 

 

골근위뷰티는 얼굴 관리를 받게 될 때

메뉴얼에 따라서 고객이 직접 세수를 하게 끔 돼 있어요.

그럼 물로 여러 번 헹굴 수도 있고

더 닦고 싶은 곳, 더 꼼꼼하게 씻고 싶은 곳 등을 알아서 씻을 수 있으니까,

저는 이 시스템이 참 마음에 들어요.

베드에 누워서 테라피스트가 클렌징 후 스팀 타월로 닦아 주시는 것 보다

훨씬 더 깔끔하게 잘 씻어지는 것 같아서 개운하기도 하고요~

 

 

 

 

 

저는 얼굴 축소, 특히!!! 특히!!! 하관이 문제라서

전체적으로 얼굴을 갸름하게 만들면서

어깨와 목을 집중적으로 풀어주시고 두피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 주세요~

그간 쌓였던 피로들이 말끔하게 가시는 듯한 느낌이라서

테라피스트에게 얼굴을 맡긴 후 저는 그냥 자요~ ^^

 

 

 

 

 

 

골근위테라피 건대점의 얼굴 축소는 한 시간 반 정도 소요 되는 것 같은데~

저는 처음에 만났을 때 인사하고 그대로 기절 ㅎㅎ

다 끝나갈 때 즈음 기가 막히게 잠에서 깹니다.

이것도 기술인가요?

 

 

 

목이랑 어깨를 계속 만져주셔서 관리 받고 나면

목이 길어져 있어요~

생활하다 보면 다시 짧아져 있지만 ㅎㅎㅎ

피곤하고 지칠 때 셀프 마사지로 목이랑 어깨 부분만 조금씩 만져줘도

사슴 같이 긴 목을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반성하게 되는 부분...

 

 

 

 

 

 

 

얼굴 축소 관리, 두상관리, 목과 어깨를 풀어 주는 관리가 모두 끝나면

얼굴에 팩을 올려 주시는데요~

배에도 뜨뜻한 베개 모양의 팩을 올려 주셔서

아랫배까지 따뜻한 온기를 느끼면서

(여자들은 여름에도 하복부를 따뜻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아요)

막바지 단잠을 잤답니다.

 

 

관리 중간중간 전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깊은 잠에 빠지는데

한 단계가 끝나고 다른 단계로 넘어갈 땐 슬며시 눈이 떠져요~

그리고 또 다시 기절 ㅎㅎㅎ

 

 

 

 

 

 

 

한숨 푹~ 잘 자고 일어나면

얼굴 색도 훨씬 더 맑아져 있고 얼굴도 갸름해진 것 같아서 무척 기분이 좋아요.

제가 얼굴 근육이 살짝 비대칭이라서

사진을 찍을 때 신경이 쓰일 때가 종종 있는데,

확실히 관리 받고 나면 전체적인 얼굴의 느낌이 조화로워 보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혹은 이주일에 세 번이라도 꼬박꼬박 자주 가서 관리를 받아야 되는데,

제가 저 한 몸이 아니라 딸린 식구가 많다 보니 ㅎㅎ

시간을 잘 낼 수 없어서 아쉬워요.

 

 

그래도 가끔씩 관리를 받는데도 조금씩, 아주 조금씩

얼굴형이 변화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

그 뿐만 아니라 피로까지 싹 ~ 풀 수 있으니 꼬박꼬박 관리 받으러 다녀야겠어요.

또 얼른 다녀오고 싶네요~

 

 

 

 

 

 

 

 

저는 이 글을 쓰면서 골근위뷰티로부터 브랜드 체험권과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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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써클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영영 없을 줄 알았더니,

언제부턴가 문득 눈밑이 거뭇거뭇 ㅜㅜ

처음에는 메이크업이 덜 지워진 줄 알았을 정도로 낯설더라고요.

눈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증거이자,

지금부터라도 다크써클 관리, 아이존 관리를 해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래도 자꾸자꾸 빼먹는.... 제일 주름이 잘 생기고 노화가 빠른 곳이 바로 눈가인데 ㅜㅜㅜ

 

 

특히 평소보다도 화장을 하고 나면 더욱
눈가의 주름이 도드라져 보이고, 눈가가 건조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요즘 제가 사용하고 있는 건 CLIV 골든 볼 힐러예요.

'골든 볼 힐러'라는 이름에서 살짝 힌트를 얻을 수도 있을텐데,
CLIV 골든 볼 힐러는 일반 아이크림이나 아이에센스와는 달리, 골든볼이 장착된 특수 용기로 만들어져서
눈가에 자극 없이, 시원하게 마사지까지 할 수 있으면서
눈가를 탄력있고 촉촉하게 관리할 수 있어서 좋은 제품이에요~

손에 묻히지 않고도 앰플을 바를 수 있어서

컴퓨터 주변에 두었다가 눈가가 건조하다 싶으면 수시로 꺼내 발라 준답니다~

 

 

제가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제 컴퓨터 책상에는 미스트와 골든 볼 힐러가 놓여져 있어요.

 

 

 

 

 

 

 

한 손에 딱 잡히는 크기.
용량은 그리 많지 않은 15ml지만 농축 에센스가 들어 있어서
눈가에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되니 정말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저 같은 게으름뱅이도 빼먹지 않고 눈가 관리를 할 수 있어요.
아이크림은 가끔씩 귀찮을 때가 있어서
그냥 영양크림 바를 때 눈가에 더 많이 발라 주면 되겠지 하며,,
빼 먹은 걸 알면서도 아이크림을 안 바르고 넘어갈 때가 많는데 간편하게 바를 수 있어 더 좋아요.

 

 

 

 

 

 

 

뒷부분을 눌러서 사용하는데

사용할 때는 오픈, 사용하지 않을 때는 클로즈 방향으로
뒷부분을 열고 잠글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어요.


 

 

 

 



골든 볼의 모습인데요~
골든 볼로 눈가에 앰플을 바르니까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끼면서
눈가가 마사지도 되는 느낌이라 아주 아주 기분이 좋았어요.

 

 

 

CLIV 골든 볼 힐러는 미백, 주름개선 기능성을 인증 받은 화장품이고,
다크써클 & 아이백 2중 개선을 임상 완료한 제품이에요.
나노화시킨 골든 볼 아이 테라피로 칙칙하고 생기 없는 눈가를 환하고 탱탱하게 관리해 줄 수 있습니다

 

 

 

 

 

 


왜 하필 골든 볼을 사용했나 봤더니,
나노화 시키니 백금 콜로이드가 사람 몸에 미약하게 흐르는 전류와 상호작용을 해서
피부 속 이온의 흐름을 정상화 시키고 생기도 더해줄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해요.
눈 전체를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터치하면서 제품을 발라 주면 되는데요~

 

 


세안 후 물기를 정돈한 후 가장 먼저 CLIV 골든 볼 힐러를 사용하고,
토너, 에센스, 로션, 크림의 순서로 발라
기초 화장을 마무리 하면 된답니다~

 

 

 

 

 

특히 피곤했던 날, 

세안을 마친 후 수건으로 건조를 시켰더니 피부 상태가 더 푸석해 보입니다.

 

 

 

 

한 번 꾹 눌러 주면 꽃 모양으로 에센스가 퐁퐁퐁 스며져 나오는데요~

기분 좋게 눈 마사지를 해 봅시다잉~

 

 

 

 


 

바르면서 시원해서 좋고,

눈에 들어가도 자극이 없어요.

바르는 즉시 촉촉하고 끈적임 없이 마무리돼요.

 

 

 

 

 

 

골든볼로 바르는 거라서

눈가를 다 바르고 나도 골든볼에 묻어 있는 앰플이 있거든요?

아까우니까 목에다가도 쓱쓱 문질러 바르고 ^^

입가, 입술에도 발라 주어요~

시원하고, 촉촉하며, 바르기가 너무너무 쉽고 간편하니

곁에 두고  수시로 바를 수 있어 참 좋아요.

꾸준히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CLIV로부터 해당 제품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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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저 머리하고 왔어요~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씩은 꼭꼭 ... 특히 저처럼 머리카락인지 '개의 털'인지 구분이 안 되는 사람들은

정말 꾸준히 미용실에 다녀야 되는데요 ㅜㅜㅜㅜㅜㅜ

이번에 받고 온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이 정말정말 마음에 들어서

글을 쓰기도 전에 웃음부터 나옵니다~ 홍홍홍....

 

 

대체 어떻기에??

성질 급한 분들을 위해 비포 & 애프터 사진부터 보여 드리고 시작하는 친절한 일레드씨.

시술전에 일부러 머리카락을 헝크러뜨린 것도 아닌데, 저 모양이었네요~

딱 봐도 절대 빗이 내려가지 않을 것 같은 ㅜㅜㅜ

개털에서 사람 머리카락으로 변하는 때 딱 한 시간이면 되네요~

 

 

 

테르민헤어 서초점에서 한 시간 동안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때는 바야흐로, 피로가 누적 돼 남이 보든 말든

어디서든 꾸벅꾸벅 졸 수 있을 정도로 컨디션이 엉망징창이었던 날.

아무리 피곤해도 잠 보다는 예뻐지는 것을 선택하겠다는 일념하에, 예약한 시간에 맞춰 테르민헤어 서초점에 갔답니다.

테르민헤어 서초점은 강남역 5번 출구랑 가까워요.

 

 

 

 

 

 

 

테르민헤어에 들어서자마자 제 눈에 띄었던 건 바로 요것!

이게 바로 그 유명한 그림의 떡입니다 ㅎㅎㅎ

모발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염색도 펌도 할 수 가 없다는 거..... 그림의 떡 ㅜㅜ

아무리 톤 다운 염색을 해도 한 달도 채 안 돼 머리가 다시 밝아지고

(그러니 사진 오른쪽으로 보이는 형형색색의 머리는 엄두도 못내죠.)

머리카락이 상해 있으면 아무리 솜씨 좋은 선생님께 펌을 맡겨도 절대로 컬이 나오지 않아요.

 

 

 

 

 

 

전체적으로 보면 딱 이런 상황.

머릿결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을 주야장천 받아야 한답니다.

찰랑찰랑 예쁜 머릿결이 욕심이 아니에요~ 그냥 개의 털에서 벗어나고자  ㅜㅜㅜ

 

 

 

 

 

 

 

테르민헤어 서초점에서 제 머리카락을 책임 져 주실 헤어 디자이너 선생님입니다.

서글서글 성격 좋으시고, 실력도 좋으시고...

재미있는 말씀도 많이 해 주셔서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갔어요.

다만 손이 빠르셔서 사진 찍을 틈이 별로 없다는 ㅋㅋ

사진 다 흔들렸다는 ㅋㅋ

 

 

 

 

테르민헤어의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은 (정확하진 않아도) 5가지 정도의 제품을

골고루 정성껏 바르고 또 바르고

흡수 시키고 또 시켜서

(디자이너 선생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토해낼 때까지 영양분을 꾹꾹 눌러 놓은 상태래요.

유지하는 건 나의 몫!!!

 

 

 

 

샴푸를 하고 한 가지 제품을 모발에 듬뿍 발라 놓은 후 잠시 쉬는 동안

저는 커피를 마시면서 피로를 쫓고,

쌤은 소장용 고객 사진을 찍을 준비를 하시는데~

저랑 카메라가 똑같으셨어요.

근데 제 카메라로 찍으면 사진이 왠지 잘 나오는 것 같으시다며

저랑 똑같이 설정을 했는데....도 제 카메라 사진이 더 잘 나오는 함정이 ㅎㅎㅎ

 

 

 

 

 

다음으로는 모발에 듬뿍 발라 놓은 제품이 모발 속으로 쏙쏙 스며들도록

특이한 기구를 사용해서 제품을 흡수시키는데요~

 

 

 

 

 

 

 

이거 처음 보는 기구라 무척 신기했어요.

레이저빔을 쏘면서~

매직기계처럼 생겼는데, 뜨겁지는 않고...

 

 

테르민헤어 서초점의 철학이 고객의 머릿결을 좋아지게 만들자...(대충 의미만 맞음)래요.

그래서 어떤 시술을 해도 다 클리닉이 들어 가고

테르민헤어 서초점에서 머리를 하고 나면 뭔가 모르게 머릿결이 좋아져 있게 끔 하고 있대요.

저도 머릿결에 괜찮았을 옛날 옛적에 염색을 하든, 펌을 하든 클리닉을 함께 했으면

요 모양 요 꼴이 되지 않았을까요? ㅜㅜㅜㅜ

 

 

 

 

 

 

 

단계가 계속 될 수록

제 머리카락은 영양분을 듬뿍 듬뿍 받아 먹으면서

모발의 색깔도 살짝 어두워 지는 것 같고...

 

 

 

 

 

 

 

쌤은 계속 아무런 말씀도 없으신 채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을 진행해 주십니다~

이 날 제가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을 받으면서도 꾸벅꾸벅 졸아서 ㅋㅋ

대체 전날 뭘 했기에 이럴까? 궁금하셨을 거예요~

그러면서도 빼 먹지 않고 사진은 또 계속 찍고 ㅋㅋㅋㅋㅋㅋ

이런 고객 처음이었을 것임.

 

 

 

 

 

 

드라이어로 머리카락을 탈탈 털어서 조금 말리고

 

 

 

 

 

 

또 다른 기구로 제품을 더 깊숙하게 스며들도록 돕습니다.

아까 레이저빔을 쏘던 것과는 또 다른...

매직 기계도 아닌...

이건 열감이 살짝 있었어요.

 

 

모든 과정을 다 마치고 머리를 감고 돌아 오니!!!!

 

 

 

 

 

오잉???

뭔가 예뻐 보여~

머릿결만 좋아도 훨씬 더 예뻐 보인다는 게 실감이 났어요.

 

 

 

 

 

이럴 때 사진을 많이 찍어야 된다며

끊임없이 셀카를 찍고, 쌤은 계속계속 제품을 바르고 뿌리고 ㅎㅎㅎ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이 계속 되었어요.

 

 

 

 

 

 

 

 

히히힛~~

손으로 만져 봐도 모발이 굵어진 것도 같고

머릿결은 눈으로만 봐도 훨씬 더 좋아졌고~ 찰랑거리는듯도 하고

마음에 들어요.

 

 

 

 

쌤도 고객 시술 후기를 남기려 사진을 찍는데,

 

 

 

 

 

 

 

아까 미리 보여 드렸던 사진을 다시 보여 드리면~

이렇게나 많이 바뀌었어요.

왜 테르민헤어 서초점이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으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집에서도 되도록 자극이 덜 가게끔 하고,

머리 감고 나서는 꼭 말리고, 꼭 빗고 (기본도 못 지키고 있었으니 개의 털이 될 수 밖에요.)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 효과가 오래오래 갈 수 있도록 관리할 거예요.

이번에는 진짜로 할 거예요~

 

 

 

 

 

 

테르민헤어 서초점 손상모발 복구 크리닉 정말 만족스럽네요~

 

 

 

 

 

biomed 전문가용 헤어 마스크도 주셨으니

집에서도 잘 관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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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스포티 메이크업(월드컵 메이크업)이 뜬다.

캐트리스 롱 라스팅 아이 펜슬 워터프루프

 

 

여름에 유행하는 메이크업의 특징은 화사하고 발랄하면서

스포티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에요.

저는 특히 아이 메이크업으로 변화를 주는 걸 좋아하므로

오늘은 눈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눈만 딱 보여 주면서 ㅎㅎ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아참, 여름에는 물놀이 할 기회도 많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줄 흐르니까 워터프루프 기능이 있는 제품들을 사용해야 되고요~

특히 월드컵....비록 우리는 탈락했더라도,

월드컵 경기는 쭉 이어지잖아요~

월드컵 응원할 때도 눈에 띄면서 예쁜 메이크업을 하는게 좋겠죠.

 

 

 

 

 

 

캐트리스 롱라스팅 아이펜슬이에요.

발색이 잘 되고 워터프루프 기능이 짱짱!

샤프너가 내장 돼 있어서 날렵한 라인을 그리기에도 좋은데,

다만 제형이 너무 무르다는 것이 단점이에요.

 

 

손에 힘을 주지 말고 슬슬슬~

( 절대로 펜슬을 길게 빼면 안 됩니다~!! ^^ )

 

 

무려 8가지 색깔로 구성돼 있으니

올 여름 톡톡 튀는 아이메이크업을 잘 하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캐트리스 롱라스팅 아이펜슬

12,000원  --- 6,900원

 

 

 

 

 

저는 가장 손이 자주 가는 블랙 색상을 골랐어요.

010 New Kids on the Black

 

뒤에 샤프너가 달려 있어서 눈꼬리를 길고 날렵하게 빼기에 좋답니다~

 

 

 

 

 

원하는 모양대로 그리는 것은 참 쉬운데,

힘 조절을 잘못하면 뚝뚝뚝 부러져 버려요 ㅜㅜㅜㅜ

저도 몇 번 부러뜨렸는데,

여러 번 사용하면서 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죠.

 

 

 

 

 

 

정말 놀라웠던 워터프루프 기능!

흐르는 물에 쏴쏴---- 씻어도 절대로 한 점 티도 생기지 않고요~

 

 

 

 

 

 

 

티슈로 톡톡 두드려 닦아 낸 후에도 별로 달라지지 않아서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서 티슈로 쓱쓱쓱 문질러 봤는데~

 

 

 

 

 

그래도 여전히 선명한 ㅋㅋㅋㅋ

정말 놀라웠어요.

그럼 어떻게 지우지??? 문득 걱정이나더라고요~ 영영 안 지워지는 건 아닌감???

 

 

 

 

 

 

그랬는데 클렌징 오일로 지우고 물로 씻어내니까 금세 지워지네요~

ㅋㅋㅋ

눈가는 연약하고 예민하니까

왠만하면 눈 전용 클렌져를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캐트리스 롱라스팅 아이펜슬 워터프루프 8가지의 색깔 중 

제가 고른 두 번째 색은

070 Blue Berrymore

 

 

 

 

 

 

사용해 보면 요런 느낌이 난답니다~^^

역시나 워터프루프 제품이라서 땀과 물에 반응하지 않아요~

 

 

그럼 캐트리스 롱라스팅 아이펜슬 워터프루프  070 Blue Berrymore

여름에 하면 예쁜 스포티 메이크업을 해 볼게요~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후,

파우더로 유분기를 없애주고, 파스텔톤 블루 아이섀도우를 발라주었어요. 

가늘게 라인만 그린 상태인데도 블루색이 굉장히 상큼하고 시원해 보여서 산뜻해 보입니다.

저 요렇게 화장하고 살짝 공식적인 자리에 참석을 했었는데 ㅋㅋㅋ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특별히 튀지는 않았고 세련돼 보이는 인상을 줄 수 있었어요.

 

 

 

 

조금 더 과감하게 쌍꺼플 라인까지 캐트리스 롱라스팅 아이펜슬 워터프루프  070 Blue Berrymore

발라 주면 훨씬 더 스포티 하면서도 예쁜,

여름에 딱 맞는 메이크업이 완성돼요!!! 조금 특별한 자리나 파티 메이크업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예쁩니다^^

제가 왜 제 얼굴 전체를 공개 안 하는지 알겠죠? ㅋㅋㅋ

아이펜슬의 색은 매우 예쁜데, 이목구비 때문에 색이 가려질까봐 ㅜㅜㅜ

 

 

 

 

 

크흐흐흫...

요정도만 공개를 ㅜㅜㅜㅜ

 

 

010 New Kids on the Black으로 메이크업 한 모습도 보여 드릴게요~

 

 

 

 

요런 느낌???

쌍꺼플 라인까지 조금 두껍게 발라 준 모습이에요.

메이크업을 하고 수정 없이 하루 종일 외출 하고 돌아왔는데도

특별히 번지거나 팬더가 되지 않고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해 주어 참 고마웠던 ㅋㅋㅋ 아이 펜슬이에요.

 

 

 

 

 

 

수분에 아주아주 강한 캐트리스 롱 라스팅 아이 펜슬 워터 프루프로 메이크업 하고,

올 여름 워터 파크, 해수욕 하러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절대 안 번져 ㅎㅎㅎ

 

 

 

 

이 글에서 사용된 제품은 캐트리스로부터 제공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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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를 환하고 촉촉하게 ;; 엠끌로이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

 

 

예전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초 제품은 무조건 앰플이나 에센스였는데,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사용해 보고 나서는 살짝 크림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

 

 

그동안 크림은 대게 끈적거리고 왠지 모르게 무겁다고 느꼈었거든요?

그래서 사 놓고도 잘 안 바르게 되고, 특히나 메이크업 전에는 기피 1호였는데 ㅋㅋㅋㅋ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은 발림성이 좋고 산뜻하면서

에센스와 앰플 하나로는 살짝 부족한(... 그래서 앰플만으로 기초를 끝낼 땐 3번 정도 덧발라요) 부분까지

영양 & 보습으로 꽉꽉 채워줄 수 있는 것 같거든요.

 

 

 

 

 

 

 

얼마나 자주 썼는지 2달 만에 벌써 바닥이 보이려고 하는 ㅜㅜㅜ

가벼운 발림성에 비해 보습 유지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끈적임이 없어서 지금같은 계절에 사용하기에 편한 제품이에요.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의 뚜껑을 열면

보호 커버가 하나 더 씌워져 있는데요~ 뚜껑에 묻어 있는 크림을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오지요?

뚜껑을 잡고 흔들어도 쉽게 떨어지지는 않는.... 되직한 제형의 크림이에요.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

 

용량 : 55ml

가격 : 72,000원

 

 

 

 

 

 

먼저 손등에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테스트 해 볼거예요.

발림성은 어떤지, 얼마나 빠르게 흡수 되는지를 보려고요.

오늘따라 더 매말라 보이는 ㅜㅜ 저의 손등샷~

 

 

 

 

 

크림을 듬뿍 ㅋㅋㅋ

(여자는 손에서 나이가 느껴진다고 하니 ㅜㅜ 오늘은 손등에도 크림을 선심 써 봅니다^^)

재빨리 펴 발랐을 때 발림성이 괜찮아요.

향은 거의 없는 편이고, 농도는 뻑뻑하지 않고 묽지도 않아요.

 

 

 

 

전체적으로 흡수시켜 준 후의 모습이에요.

사진을 조금 전에 찍었는데,

글을 쓰면서 손등을 만져 보니 끈적임없이 잘 스며들었어요.

촉촉한 기운만 남기고...

 

 

 

 

 

이번에는 얼굴에 사용해 볼 차례.

저는 늘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사용하기에 어떤 느낌인지 잘 알지만 ㅋㅋ

화장품은 말 보다는 피부로 보여 드려야 되니까 ㅎㅎ

 

 

 

 

맨얼굴은 아니고요~

 

 

차곡차곡 기초 화장품을 겹겹이 발라 놓은 상태예요.

엠끌로이의 기초 제품을 모두 사용하고 있기에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으로써

전체라인을 다 바르는 셈이네요~

 

 

 

 

 

 

엠끌로이 기초제품,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하이포아 라인입니다.

 

 

 

 

 

토너 - 모이스처라이저(에멀전) - 에센스 - 크림

 

 

각각의 제형을 잘 비교해서 보면

크림이 어느 정도로 되직한지 잘 보이죠?

그러나 뻑뻑하지 않아서 토너 없이 크림을 바르는게 어색하지 않고,

너무 리치하지도 않아서 크림 후에 답답하지 않답니다~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은

미백기능성을 인증받았다고 해요.

3중 보습으로 오랜시간동안 보습이 유지되는 제품이에요~

 

 

 

 

 

하이포아 브릴리언트 크림을 바르고 난 후의 제 피부 상태.

한결 촉촉해 진 걸 느낄 수 있어요.

 

 

 

 

 

 

천연화장품답게 순하고 자극이 없으면서

제가 원하는 보습과 영양은 듬뿍 줄 수 있는 크림이라서

꾸준히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저는 이 글을 쓰면서 엠끌로이에서 제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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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팡관리 80분, 그 편안함에 대하여
잠실나루역 라뷰티에스테틱




꽤 오랫만에 스킨케어 받고 왔어요.
저는 자타가 공인하는 마사지 마니아이자,
마사지는 곧 힐링이자 치료도구라고 생각하는 마사지 신봉자인데요~
최근에는 얼굴 보다 바디 마사지를 주로 받으러 다녔었거든요?
(얼굴은 경락 위주로 받고...)
대신 홈케어를 철저하게!! 꼼꼼하게 열심히 하면서 피부관리를 해 왔었는데~


요즘 좀 피곤해서 그런가 전문가의 손길이 너무너무 그리워서
달팡관리 전문인 라뷰티 에스테틱에 관리 받으러 다녀 왔어요.




라뷰티 에스테틱은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 스파로 선정될 만큼
실력도 빵빵하고, 달팡관리 때문에 잠실 일대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나 있는 곳이에요.


라뷰틱에스테틱 잠실

위치는 잠실나루역 1번 출구나오면 바로 보이는 파크리오 아파트 상가 5층이고,
1시간 30분 동안은 주차가 무료이니 차 가지고 다녀 오기에도 편한 곳이에요.


(주소 :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17-4번지 파크리오 상가 5층)
전화번호 : 02-423-5581 / 010-4438-8807
영업시간 : 평일 오전 10시~ 오후 9시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블로그  http://blog.naver.com/la_beauty

 

3일 전에는 예약을 해야 원하는 시간에 관리를 받을 수 있어요~




라뷰티에스테틱에 들어가는 순간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백호 ^^
소파에 앉아서 피부 타입이랑 생활 습관을 차트에 작성해요.




라뷰티에스테틱 안에는 이렇게 네일샵이 있어서
피부 관리 뿐만 아니라 손톱, 발톱, 속눈썹 연장, 왁싱까지 ㅋㅋㅋ
한 번에 다~ 예뻐질 수 있더라고요.




네일 케어는 애들 때문에 포기해야 되지만 ㅜㅜ
패디 케어는 너무너무 받고 싶어졌어요. 여름이니까!!!!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왔던 건 특이한 호피무늬였는데^^
7월 초에 2박 3일로 워터파크에 다녀 올 계획이 있어서
조금 시원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의 젤 디자인이 조금 더 끌렸답니다~


그러나 오늘은 피부 관리를 받으러 왔다는 것!




누룽지차 한 잔 마신 후,  피부 수분 상태를 측정했는데





보이시나요?
볼의 피부 수분 상태가 무려 53.9% !!!!!!
에스테티션이 놀랄 정도로 제 피부 상태가 아주 촉촉했다는!!!
홈케어를 아주아주 잘 하고 있다는 증거라서 어깨가 으쓱으쓱~ 매우 훌륭한 상태예요.
관리를 꾸준히 받으면서 집에서도 화장품을 열심히 발라주면,
피부도 배신하지 않지요~


볼의 피부 수분 상태는 53.9%
이마의 수분 상태는 48.7%





저는 달팡 프로그램 중에서 스페셜 관리를 받을 거예요.


라뷰티에스테틱의 달팡스페셜관리는 80분.
저는 마사지 받을 때 기본 80분 이상, 2시간 짜리도 받아 볼 정도로 한 번 받을 때 푹~ 쉬다가 오는 걸 좋아해요.
이번에도 관리 시작 때만 맨정신(?)이었고
관리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완전히 곯아떨어졌던 것 같아요 ^^
달팡 스페셜 관리 과정이 궁금해서 직원분께 카메라를 맡겨 놓고 저는 완전 취침모드 ^^


달팡 스페셜관리는
클렌징 - 각질제거 - 데콜테 마사지(등, 목, 어깨, 윗가슴, 팔) - 1차 곡물팩-
2차 수분공급팩 - 초음파관리- 페이스 탄력 마사지 - 앰플관리 -달팡 아로마 림프 드레나쥐-
3차 모델링팩 - 팔마사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탈의실에서 가운으로 갈아 입고 잘 준비를 ㅋㅋㅋ




달팡 피부 관리 전, 그래도 촉촉함을 자랑하는 ㅋㅋㅋ 제 상태입니다.
마법에 걸려서 뾰루지가 턱 쪽에 몇 개 올라 온 상태예요 ㅜㅜ




배려해 주셔서 저 혼자서 커플룸을 사용했어요.
드디어 달팡 스페셜관리가 시작되었고, 거의 헐벗은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서 ㅋㅋㅋ
모든 과정을 다 사진으로 찍을 수는 없고요~




곡물팩, 그 위에 수분팩을 올리고
초음파 기기 관리를 하면서 사진 한 장 찍어 봅니다.
(가운을 입은 상태 ;; 19금 아닙니당 ㅎㅎㅎ)



 

요건 탄력 마사지 중인가봐요~
저는 입 헤~ 벌리고 자느라 사진 원본은 완전 웃겨요 ㅎㅎㅎ



마사지에 사용된 제품들~
제가 완전 좋아하는 달팡들로 한가득, 특히 제 피부랑 잘 맞아요.





라뷰티에스테틱에서는 분홍색 스폰지 해면 대신 유기농 1회용 코튼해면을 사용해요.
스폰지 해면은 당연히 세력도 하고 살균도 하겠지만 계속 재사용되잖아요?
위생상 찜찜하고 혹시나 트러블이 유발되면 어쩌나 걱정도 되는데,
유기농이면서 1회용인 코튼 해면을 사용하니까
그런 걱정 없이 청결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이건 유기농 화장솜인데 살짝 누런 오트밀 빛이죠?
화학처리를 전혀 하지 않은 유기농 화장솜이라서 그래요.
요건 제가 신기해서 사진 좀 찍어 달라고 부탁한....뼈블로그의 호기힘 ㅎㅎㅎ
제가 직접 사용해 보니 피부 자극도 없고
피부에 닿는 면적도 넓어서 한 번에 흡수시킬 수 있는 제품의 양도 일반 화장솜 보다는 뛰어 난 것 같아요.



1회 관리 만으로도 피부가 훨씬 더 촉촉하고 탄력있게 된 것 같은~
아웅~  마사지는 역시나 기분 좋은 것~





마지막으로 모델링 팩을 한 채 팔 마사지를 받아요.
달팡 스페셜만 받아도 상체는 거의 다 주시는 것 같아요~
80분 동안 관리를 받아도 저는 아쉬워요 ㅋㅋㅋ





관리가 끝나면 차를 준비해 주시는데,
차가운 것, 따뜻한 것 중에서 저는 따뜻한 차를 선택했더니
테이크 아웃 잔으로 준비해 주셔서, 그 센스에 감탄을 했더랬답니다~
집으로 오면서 구수하고 맛있는 누룽지차를 꼴깍꼴깍 마셨었어요.

 

 



달팡 스페셜 마사지 후의 제 모습 ^^ 반짝 반짝 윤기가 좔좔좔 흐릅니다~
특히 이마와 콧대 부분이 피부 속에서부터 발산하는 윤기로 어찌나 보기에 좋던지~
그냥 집에가기 아까울 정도였다니까요 ㅋㅋㅋㅋ
꿀잠자느라 눈은 탱탱 부었지만 ㅋㅋ



위드블로그
저는 위 글을 쓰며, 라뷰티에스테틱으로부터 브랜드 체험권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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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끌로이 하이포아 모이스처라이져
천연 성분 95% 이상인 순한 로션, 에멀전



조금 전부터 왼쪽 이마 부위가 간질간질 따끔따끔 했었는데,
그냥 내버려 두었더니.... 역시나 붉은 반점이 작게 부풀어 올라 있네요.


예민쟁이 피부라서 (특히 얼굴에) 뭔가 더러운 것이 묻으면 금세 빨갛게 되는데
즉각적으로 깨끗한 물에 씻어내면 곧 가라앉는 걸 알면서도 잠시 일어나는게 귀찮아서 가만히 두었더니 ㅠㅠㅠ
차갑고 깨끗한 물로 씻어냈으니 조금 있으면 괜찮아질거예요.
되도록 천연 화장품을, 되도록 순한 화장품을 사용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제 피부 타입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4살이 된 딸아이 때문이기도 해요.
요즘 특히나 예쁜 것, 치장하는 것, 공주, 화장품에 관심이 많아져서
눈에 보이는 예쁜 것들은 다 사 달라고 조르고^^
텔레비전에 여자 연예인이 진한 립스틱을 바르고 나오면 꼭 저에게 얘기해 주고 ^^
제 화장대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거든요.


좀 조용하다 싶으면 꼭 화장대 앞에서 발견이 되는데,
모공하나 없이 깨끗하고 밝은 피부에 굳이, 스폰지로 파운데이션을 톡톡 바르거나
앵두처럼 작고 붉은 입술에 립글로스를 바르거나,



오늘처럼 하이포아 모이스처라이져를 양손바닥에 톡톡톡 덜어 내
손바닥끼리 살짝 비빈 후
얼굴에 피아노치듯 손가락을 튕기면서 바릅니다 ^^





귀엽긴 하지만 연약한 아기 피부인데 걱정스럽잖아요~
왠만하면 매의 눈으로 감시를 하고 있지만 화장품에 본능적으로 끌리는 건 어쩔 수가 없으니까^^
다행히 제 화장대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 진 순한 제품들로 대부분을 이루고 있어
딸래미는 지금까지 아무 문제 없이 아기 피부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엠끌로이 하이포아 모이스처라이져의 성분표예요.





하이포아 모이스처라이져는 천연 성분이 95% 이상이고
쉐어버터, 스위트 아몬드 오일, 토코페롤이 함유 돼 있어서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수상성분과 유상성분의 비율이 85:15라 피부가 촉촉하면서도 윤기있게 마무리 돼요.



엠끌로이 하이포아 모이스처라이져

용량 : 170ml
가격 : 38,000원







세안 후 화장솜을 이용해서 토너로 피부를 정리하고
에센스를 발라 준 다음
모이스처라이져를 발라 주는 순서예요.


모든 화장품은 묽은 순서대로 바르면 되잖아요?
같은 브랜드의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더 묽은 것을 먼저 바르면 됩니다^^





저는 순한 화장품 엠끌로이의 기초 제품을
전라인(토너-모이스처라이져-에센스-크림)을  다 사용한지 두 달 정도 되었어요.



 

엠끌로이 기초라인의 각각의 제형은 위의 사진과 같고요,
모두 은은한 라벤더향, 제품의 특성에 따라 완전히 투명하거나
모이스처라이져(사진 속 에멀전으로 표시)와 크림처럼 되직한 제형은 불투명한데,
모이스처라이져랑 크림의 제형을 비교해 보면 사진만으로도 두 제품의 특성을 살짝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기초 전라인을 갖춰 놓고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제품을 발라 줍니다.
토너 - 에센스 - 에멀전(모이스처라이저) - 크림 순으로 바르거나
토너랑 에센스만 듬뿍!
어떤 날은 에센스랑 크림을 듬뿍,
또 어떤 날은 토너랑 에센스와 모이스처라이저(에멀전)까지만 .....

 



모이스처라이저를 바르고 나면 얼굴에 기초공사가 튼튼하게 잘 되어
윤기있고 한결 매끄럽게 보여요.
에어컨 바람, 실내외 온도차 등등의 외부의 환경에 끄떡없는....
그러나 태양을 피하려면 자외선 차단제는 덧발라야 하는.... 피부를 위해서는 참 많은 수고가 필요하네요^^





요건 며칠 전에 찍은 사진 ^^
역시 엠끌로이 모이스처라이져를 바를 때 찍은 사진이에요.






하이포아 모이스처라이져가
자연 피부보호막을 형성하고, 3중보습, 유수분밸런스를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으니까
순한 천연 화장품이면서 피부를 건강하고 윤기있게 지켜주는데 도움을 주네요.
170ml의 넉넉한 용량 덕에 꽤 오랫동안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이 글은 엠끌로이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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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화장품 엠끌로이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 
주름개선 기능성 인정





제가 기초 제품 중 제일 좋아하는 건, 에센스 혹은 앰플.
피부 컨디션이 최악일 때 딱 하나만 바르고도 안심하고 스킨케어를 마무리할 수 있고
기분에 따라서 에센스만 2~3번 덧바르는 것으로
스페셜케어도 가능한!!!!
그래서 에센스라고 이름이 붙여졌을지도 모르죠.


요즘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에센스는
천연화장품 엘끌로이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예요.
저는 제 나이를 참 자주 잊어 버리는데요~ (거울을 안 봐서 그런가??)
이따금씩 세월을 이길 수 없는 얄미운 주름들을 보고 있노라면, 깜짝 놀라면서
지금부터라도 관리를 해야겠다는 경각심이 바짝 생기게 된답니다.


이미 깊게 패여 버린 주름은 어떠한 화장품으로도 지울 수 없지만
아직 제 얼굴엔 주름이 없는 부분이 훨씬 더 많으니까요~
주름이 더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를 해 줘야 되는데, 귀차니즘이 문제입니다.
그럴 땐 좋은 제품 하나를 딱 찍어서 그것만 부지런히 사용해 주는 것만으로도 꽤 위안이 돼요.





엠끌로이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는 주름 개선 기능성을 인증받았고
나이들어 보이는 미세 주름을 방지하는데에 효과가 있다고 해요.


감각적이고 세련된 용기에,
천연 화장품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
..... 성분에는 자신있다는 당당함으로 받아들여지는, 깔끔한 도표가 마음에 듭니다.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

용량 : 50ml
가격 : 72,000원






ㅋㅋㅋㅋ
손등에 사용해서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의 제형을 보여 드리려고 펌핑했는데,
오마낫! 갑자기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
절반 이상은 다시 덜어 내 얼굴에 발랐답니다~
손도 관리를 해 줘야 되는데, 에센스를 듬뿍 바르기엔 너무 아까워요 ㅋㅋㅋㅋ


보시는 것처럼 투명하고 살짝 묽은 제형이에요.
주름이 잘 생기는 눈가, 입가에는 조금 더 신경써서 바르고
늘 다음 단계로 넘어 가기 전에는 충분히 흡수가 될 수 있도록 30초 이상 기다리며 두드려 줘야 해요.
안 그럼 아까운 화장품이 피부에 쏙쏙 스며들지 않고 겉돌다가 밀림현상까지 ㅜㅜㅜ


천연 성분이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의 95%를 채우고 있어요.
저처럼 예민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걱정없이 자주자주 사용하기에 좋아요.







엠끌로이 하이포아 리프팅 에센스의 전성분입니다.






맨얼굴은 아니고 토너로 얼굴을 정돈 한 후예요.
그 위에 손등에서 덜어낸 ㅋㅋ 에센스를 얼굴 전체로 퍼뜨려 흡수시켜 줍니다.



 



매우 촉촉한 성분이고 보습이 꽤 오래 유지가 돼요.






사실 저는 에센스를 늘 듬뿍~ 바르는 습관이 있다보니
외출 할 일이 없는 날은 여기까지만 바르고 생활해도 무리가 없어요.
은은한 라벤더 향에, 끈적임 없는 마무리감 덕에 위에 뭘 더 발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거든요.


그러나 외출 계획이 있으면 적어도 에멀전, 완벽하게 관리를 마무리 하려면 크림까지 발라 주는게 좋죠.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철통방위 ㅎㅎㅎ

 

 





평소 화장품을 라인 전체를 다 사용하지는 않고
각 브랜드의 대표제품(주력제품)들만 골라 섞어서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순한 화장품 엠끌로이는 기초 제품을 전라인 다 들여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엠끌로이의 베이직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지 벌써 2달이 넘은 것 같아요.
2달 동안 엠끌로이만 바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자주 손이 가게 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만큼이나 순하고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엠끌로이 기초라인의 각각의 제형은 위의 사진과 같고요,
제형이 묽은 순서대로 사용하거나,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 몇 가지는 생략하거나 그러면서 바르고 있어요.


토너 - 에센스 - 에멀전(모이스처라이저) - 크림 순으로 바르거나
토너랑 에센스만 듬뿍!
어떤 날은 에센스랑 크림을 듬뿍,
또 어떤 날은 토너랑 에센스와 에멀전까지만 .....

 
 



제가 두 달 정도 사용해 보니, 확실히 천연 화장품이라서 자극이 없고
바르는 즉시 즉각적인 보습 효과가 꽤 오래 지속이 되며
피부가 한결 생기있게 관리되는 것 같아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여행갈 때도 꼭 챙겨 다녔고, 귀찮을 땐 에센스 하나만 듬뿍 발랐던 적도 많아서
벌써 바닥을 드러내려고 하는 ㅜㅜ
순하고 효과좋은 천연 화장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꽤 괜찮은 제품이에요.




이 글은 엠끌로이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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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피부, 임산부 화장품 ;;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



임신 중이거나, 갓 출산을 했거나
아님 저처럼 작고 사소한 자극에도 얼굴이 울긋불긋, 툭하면 붉은 반점들이 생겼다가 가라앉는
예민쟁이 피부를 가진 분들은 화장품을 선택할 때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 기초 제품이잖아요?


저는 태생부터 예민한 피부인지라...요즘 피부가 꽤 건강해졌네~ 싶다가도
환절기가 되면,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되면 피부에서부터 반응이 옵니다.
그래서 임산부 전용 화장품을 꽤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요~
임산부 전용 화장품은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만큼 순하고 철저하게 원칙을 지켜 만든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쉽지요.


제가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의 첫 번째 사진으로
앞모습이 아닌 뒷모습을 보여 드린 이유도 그것과 연관이 있는데,
피부에 좋고 순한 것들로만 가득 채우고자 노력한 흔적이 고스란히 프린트 돼 있는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의 용기 디자인부터가 참 새롭고 마음에 들었거든요.






평소 화장품을 라인 전체를 다 사용하지는 않고
각 브랜드의 대표제품(주력제품)들만 골라 섞어서 사용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순한 화장품 엠끌로이는 기초 제품을 전라인 다 들여 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토너-에센스-모이스처라이저(에멀전)-크림
각각의 제품들이 시너지 효과를 줄 거라고 기대했답니다.





엠끌로이의 베이직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지 벌써 2달이 넘은 것 같아요.
2달 동안 엠끌로이만 바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자주 손이 가게 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 생각만큼이나 순하고 괜찮은 제품인 것 같아요.


엠끌로이 기초라인의 각각의 제형은 위의 사진과 같고요,
제형이 묽은 순서대로 사용하거나,
그날 그날의 기분에 따라서 몇 가지는 생략하거나 그러면서 바르고 있어요.


토너 - 에센스 - 에멀전(모이스처라이저) - 크림 순으로 바르거나
토너랑 에센스만 듬뿍!
어떤 날은 에센스랑 크림을 듬뿍,
또 어떤 날은 토너랑 에센스와 에멀전까지만 .....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의 성분이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가져와 봤어요.



민감성 피부에 좋은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
용량 : 170ml
가격 : 38,000








저는 토너를 사용할 때는 늘 화장솜을 사용해요.
세안 후 잔여물을 닦아 내는 것까지가 클렌징의 마무리라고 생각하고,
아침 세안은 물로만 하기에 토너로 상쾌하게 마무리하거든요.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왠지 꼬질꼬질해 보이는 ㅜㅜ 피부에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를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얼굴 전체를 닦아내듯 발라 줍니다.
pH밸런스를 잡아 주고
히알루론산, 트레할로스 등의 천연 보습제가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수분을 지켜줘요.
 


자극없이 부드럽게 토너를 발라 주었어요.


 
 
 
투명하고 맑은 제형의 엠끌로이 하이포아 퓨리파잉 토너.
향은 라벤더향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나고 사용감이 산뜻합니다.
무엇보다도 순하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이 글은 엠끌로이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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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영메이크업 ;; 캐트리스 썬 글로우 쉬머링 브론징 파우더



여름철 고급스럽고 우아하며, 섹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메이크업 중 하나가
바로 음영 메이크업이에요.
봄에 파스텔톤으로 화사하고 발랄하게 메이크업을 했다면
여름에는 조금 과감하게 변신할 필요가 있다는 것,
캐트리스 썬 글로우 쉬머링 브론징 파우더를 사용해서 음영메이크업을 해 볼 거예요.







 



캐트리스 썬 글로우 쉬머링 브론즈
15,000원




손으로 살짝 터치를 해 보았는데
약간 무른 제형이었고
브러시로 발라 주면 발색이 매우 잘 되는 제품이에요.
가루 날림이 살짝 있어요.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금 연한색은 콧대를 세워 주거나 아이섀도우의 베이스로 사용해도 괜찮고요,
조금 더 진한색은 얼굴 전체에 음영을 주기에 적합하답니다.
특히 쇄골이나 가슴라인에도 살짝 터치해 주면
무척 섹시하게 라인을 강조할 수 있어요.

 




메이크업은 끝낸 상태이지만 무언가 밋밋하고 2%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캐트리스 라떼 브론저로 음영을 줘서
얼굴에 입체감과 우아함, 그리고 섹시한(?) 이미지를 더해 줄 거예요.





연한색으로는 콧대를 세워 주었고,
아이섀도우의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을 했으며





두가지 색을 섞어서 광대 부분, 얼굴 라인을 잡아 음영을 주었답니다.
얼굴이 한결 입체감있게 보이죠?





이제 쇄골부분에도 캐트리스 라떼 브론저를 발라 볼 거예요.
휴양지에서, 클럽에서, 월드컵 응원전에서
훨씬 더 돋보일 수 있는 바디 메이크업 기능까지 있어서 효율적인 라떼 브론저.





당장이라도 해변으로 달려가고 싶어지네요~
자연광 아래에서 훨씬 자연스럽고 멋스럽게 발색이 되는
캐트리스 썬 글로우 쉬머링 브론징 파우더.
올 여름 두루두루 잘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캐트리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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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포 화이트닝 레몬필 ;; 자극없이 환하게 데일리 홈필링.


피부 타입에 따라 매일, 혹은 일주일에 3회 정도 사용하면
세안 후 남아 있는 각질과 노폐물을 정돈하여
매끄럽고 촉촉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는 씨엘포의 필링 패드와 화이트닝 레몬필이에요.


세안 후 토너를 사용하듯
필링 패드로 얼굴 전체를 닦아 내면 되는 제품이라
사용하는 것이 정말 간편하고(화이트닝 레몬필 사용 후 다시 세안할 필요 없음)
사용 후 즉각적인 효과도 괜찮은 편이라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무엇보다 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좋은...
아무리 괜찮은 제품이라도 집에 모셔만 두면 무용지물이니까요.





화이트닝 레몬 필 상자 뒷면에
제품의 특징, 성분, 사용법이 꼼꼼하게 잘 나와 있어서
특별한 어려움 없이 상자 뒤 설명서만 읽고 제품을 사용할 수 있었어요.





CLIV WHITENING LEMON PEEL

씨엘포 화이트 레몬 필



용량 150ml / 80ea
가격: 51,200원



구성품은 피부에 좋은 식풀 필링수(레몬수, 포도수, 사탕수수, 사과수로 이루어진)와
전용 케이스에 들어 있는 앰보싱 필링 패드,
그리고 한장씩 쏙쏙 집어서 사용하라고 핀셋이 들어 있었어요.






필링패드는 도톰하고 올록볼록한데
부드럽고 질이 좋아, 피부에 자극을 덜 주면서 데일리 홈필링을 할 수 있어요.




상큼한 레몬향이 가득한 필링수를 엠보싱 필링패드 용기에 붓습니다.
충분히 스며들어 촉촉할 수 있도록 넉넉하게 붓는데,
필링패드가 두 개니까 반 병을 부었어요.
다 쓰고 난 다음에 또 한 번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겠네요.


 



같이 들어 있는 전용 핀셋으로
레몬향 폴폴 풍기는 필링 패드를 한 장 집어서 사용해 봅니다.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심히 푸석해 보이는 얼굴에
눈가를 피해
얼굴 전체를 닦아 내 주었어요.
자극이 없었고, 정말 되는 건가 싶게 부드러운 느낌이었는데,
토너라고 했음 그냥 토너인 줄 알았을 정도였죠.


얼굴을 닦고 난 필랭패드로 팔꿈치, 복숭아뼈 등을 문지르면 알뜰하게 잘 사용한 것!


사용할 때는 정말 순했는데, 사용 후에는 얼굴이 좀 당겼고
만져 보니 피부가 보들보들 매끈매끈해졌어요.
얼른 그 위에다가 앰플 폭탄을 입히고 ^^ 영양크림으로 마무리를 한 다음
다시 손으로 만져 보니 평소보다 더 촉촉하고 여전히 매끌거려서 느낌이 좋았어요.


저는 일주일에 3번 정도 사용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사용하기 편리하고 사용감도 좋아서 생각대로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각질 제거를 꾸준히 해 주는 것만으로도
화이트닝 효과를 줄 수 있고,
각질 제거를 꼼꼼하게 잘 해 주는 것만으로도 피부 트러블을 줄일 수 있답니다.



이 글은 CLIV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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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분사 선스프레이 ;; CL4 리바이탈라이징 썬스프레이
메이크업 무너짐 없이 언제 어디서든 자외선 차단 O.K



아침에는 흐려서 선크림도 안 바르고 나왔는데,
날씨가 차차 맑게 개더니,
정오 정도가 되니 피부가 뜨끈뜨끈 표면부터 익어가는 싸한 느낌 ㅜㅜ


잘 챙겼다~ 잘 챙겼다~
이럴 줄 알고 선스프레이를 챙겨서 나왔어요.





사실 아직 한 번도 사용해 보지 않은 제품이라 슬슬 겁이 났지만^^
(오후 일정이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썬스프레이 잘못 뿌렸다간 얼굴이 허옇게 뜰 수 있으므로...)
자외선 때문에 얼굴에 자글자글 주름이 잡히는게 두려워서
용시를 내어(??) 한 번 사용해 보기로 했답니다.






오잉오잉????
안개분사라고 하더니 정말 그렇네요~
오호! 오호! 스프레이를 뿌렸을 때 무척 가벼운 느낌이면서 얼굴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기분도 없어서
안심하고 얼굴 전체로 뿌리고, 뿌리고....






썬스프레이가 살포시 피부에 내려 와 앉는 느낌 ^^
제가 작년에 샀던 썬스프레이는 쿨링 썬스프레이였어요.
여름이니까 쿨링 제품에 마음이 동해서 샀었는데, 
착~ 뿌렸을 때 무지무지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은 좋았지만
아무래도 제품의 특성상 동그랗게,,,, 한 곳에 뭉치게 되더라고요.
얼른 팔을 휘휘저어 얼굴 전체로 뿌려 줬지만 메이크업의 들뜸 현상이나 피부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은 막지 못했죠 ㅜㅜ






근데 씨엘포의 리바이탈라이징 C 썬스프레이는
 메이크업 한 피부에 사용 직후에도 별로 큰 문제 없이, 큰 불편 없이 자외선을 간편하게 차단해 줄 수 있어 좋았어요.




CLIV REVITALIZING C SUN SPRAY
씨엘포 리바이탈라이징 씨 썬스프레이
SPF 50+ / PA+++


용량 : 100ml
가격 : 27,000원





SPF 50+, PA+++  제품이라 UVB, UVA 둘 다 차단해 질 수 있고
차단 지수가 높아서 하루종일 야외 활동을 해도 안심할 수 있어요.
게다가 안개분사 스프레이 타입이니 메이크업 전후 상관 없이 계속 덧발라 주기에도 편하죠.


CL4 리바이탈라이징 C 썬스프레이는
무색이라 더 좋고, 상큼한 레몬향이 기분 좋게 느껴져요~




안개분사 선스프레이 ;; CL4 리바이탈라이징 썬스프레이를 뿌린 후에도
메이크업엔 이상 무!!!
참 이상하죠? 햇볕은 우리를 늙게 만드는 주범이라 ㅜㅜ 정말 지긋지긋한데,
태양광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조명발 저리가라로 사진이 예쁘게 나오니 ㅎㅎㅎ 이럴 땐 또 좋고 ^^
인간의 마음이찬 참 간사해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서 태양빛을 마음대로 누리면서 똑똑하게 피부 관리 하면 되겠어요^^





안개분사인거 확인 후 얼굴에 바짝 갖다대고 구석구석 다 뿌렸는데
눈썹 화장도 그대로, 눈 화장도 그대로 ㅎㅎㅎ
사용해 보니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마음에 듭니다~~


*이 글에서 사용된 제품은 CL4에서 지원해 주셨고 일레드의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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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의 양> 방이점에서
손상모발 ;; 하호니코 클리닉 하고 왔어요.




사월의 양 방이점
주소 : 서울시 강동구 송파구 방이동 160-12
예약 전화 : 070-7555-3780





저는 모발에 손상이 많아서, 펌도 잘 안 되고 염색도 잘 안 되는 ㅜㅜ
손 대면 바스락 부서질 것 같은 모발 = 단백질이 거의 없는 ....
머리카락을 그냥 달고만 다니는 1인이랍니다~ ^^


지난 번에 톤다운 염색을 하면서도 일부러 더더더 새카맣게 염색을 했었잖아요~
헤어샵에서는 한 달 정도 지나면 제가 원하는 초코 브라운 정도로 모발 색이 나올 거라면서
일부러 두 단계를 어둡게 염색을 진행했었는데요~
2주 정도만 지나니 ^^
색깔이 밝아지더라고요 ㅎㅎㅎㅎ 생각보다 더 엉망인 게죠 ㅜㅜ


저는 되도록 염색이나 열펌같은 시술은 줄이고,
모발에 영양! 또 영양! 트리트먼트 시술 위주로 모발을 살살 달래야 돼요.






비싼 수입 제품으로 트리트먼트를 해 준다고 소문난
헤어샵 <사월의 양> 방이점,
케어를 받으러 갔기에 제 시선은 온통 클리닉 제품에 가 닿았는데요~
하호니코, 모로칸 등의 제품들이 눈에 띄었어요.


수입 제품들은 입자가 고와서 빗질만으로도 흡수가 되기에 특별이 다른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데,
헤어샵에서 케어를 받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집에서 제품으로 일주일에 두 세 번 정도 홈케어를 해 주는 것!
잘 알고 있지만 왜 그렇게 안 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헤어샵에 왔을 때 만이라도 제대로 누리고 가야지 ^^




자리에 앉으면 차를 주시는데,
저는 물이 제일 좋아서 그냥 물만 ^^ 지루할 때 먹으라고 과자도 주셨어요.
<사월의 양> 하호니코 클리닉은 약 1시간 정도 소요가 돼요.



케어의 첫 단계는 샴푸.
헤어 클리닉은 샴푸부터 하호니코 트리트먼트 샴푸를 사용하는데
샴푸는 본인의 두피와 모발 상태에 맞게 골라
깨끗이 헹궈 내는 것이 중요하죠.


그런 다음 단백질을 듬뿍 흡수 시켜 줍니다.
단백질만 잘 공급을 해 줘도 머릿결이 되살아 나니까요.



이 날 오전에 일을 보고 헤어샵을 방문했던 터라 몹시 피곤했었어요 ^^
피부 상태도 메롱메롱, 정신 상태도 헤롱헤롱 ㅎㅎㅎㅎ
하호니코 클리닉은 제품이 좋아서
특별한 기술 없이 그저 빗으로 빗어 주기만 해요.

 



15분 정도 흡수 될 수 있도록 기다려 준 다음
수분 단계로 넘어 가요.



이 분이 <사월의 양>의 원장님인데,
홈케어의 중요성을 계속계속 말씀해 주고 계세요~
집에서 관리 안 할 거면, 비싼 돈 주고 헤어샵 올 필요 없다!!!!
완전 돌직구 날리시면서 ㅋㅋㅋ
꼭 제품 사서 집에서 관리를 할 것을 당부하셨는데,
피부에는 좋은 화장품 다 바르면서 머리에는 전혀 신경을 안 쓰는 여자분들 많잖아요~
저도 그 중 한 명 ㅜㅜㅜㅜ
그러면서 머릿결이 좋아지길 기대하는 건 모순이지요.



네~ 원장님!
명심 할게요~ 꼭 일주일에 두 번,,, 저처럼 상태가 안 좋을 경우에는 세 번 ㅜㅜㅜ
홈케어로 머릿결을 관리하도록 할게요~




간단해 보이는 하호니코 시술 후
머릿결이 금세 부들부들 촉촉~ 윤기가 났는데,
집에서 관리를 안 하면 말짱 도루묵이래요.
홈케어 없이 3주만 지나면 다시금 푸석하고 갈라지는 원래 모발로 돌아 온대요.
그러니 꼭꼭 비싼 만큼 값어치를 하는 수입 제품으로 머릿결을 관리하라고....  하셨어요.


비포 애프터가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저도 꼭 그렇게 해 보리라 다짐을 했답니다~

 



위드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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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역 6번출구에서 아주 가까운 골근위뷰티 건대점이에요.
이곳에서 저는 얼굴 축소관리를 받고 있지요.
이제 세 번 정도 받은 것 같은데요~ 얼굴 축소관리를 받으면서 피부도 좋아져서
탄력도 좋아지고 피붓결도 예전보다 좋아진 것 같아요.
이제 피부에 트러블만 안 생기면 진짜 좋을 것 같은데잉 ㅜㅜㅜ



골근위뷰티 얼굴 축소관리의 특징은 지극정성 ^^
보통 마사지샵에서 피부관리를 받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손으로 관리를 해 주는 경우가 드물잖아요~
근데 여기는 팩을 올려 놓은 후에도 계속계속 쓰담쓰담~ 정성껏 피부를 만져줘요.
팩을 올린 후에도 승모근과 경추를 부드럽고 시원하게 풀어주다가
15분 정도 꿀잠잘 수 있도록 자리를 피해 주시는데
정성이 느껴져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얼굴축소관리는 침대위에 편안히 누워서 진행이 되는데,
골근위뷰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과는 달리 '손으로' 얼굴이니까 ^^ 손으로 관리를 해 주세요.
골근위뷰티의 관리 방법이 저도 (직접 눈으로 볼 수는 없으니까) 궁금하고 ^^
또 많이들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셀카로, 찍어 왔답니다 ㅎㅎ




처음에는 어깨와 목 뒷부분을 무지 오래
쓰다듬으며 풀어 주시는데, 이때부터 노곤노곤 잠이 와요.
그러나 오늘은 사진을 찍기로 했으니~




그 다음에는 얼굴 부분을 강약을 조절하면서 쓰다듬어 주시고
두피도 풀어 주세요~



목을 푸는게 핵심인듯 관리의 처음과 끝에 다 어깨와 목을 풀어주시는데,
저처럼 컴퓨터 앞에 많이 앉아 있어서 어깨가 딱딱하게 굳은 분들께 정말 좋은 관리인 것 같아요.

 




옆목부분도 시원하게 풀어주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만들고
특히 저의 경우에는 하관이 넓어서
얼굴선을 갸름하게 만들어 주는 테크닉을 많이 쓰는 것 같았어요.
얼굴 부분을 관리 받을 때는 웃긴 사진이 너무  많아요 ㅋㅋㅋㅋ




마사지로 콧대도 세우고
눈 두덩이와 광대뼈 부분도 관리를 해 주시고....
예전에는 관리 받으면서 자느라
골근위뷰티 잠실점에서 얼굴 축소 관리를 어떻게 진행해주시는지 전혀 몰랐었는데
사진 찍느라 잠을 참았더니 ㅋㅋ
어~ 이런 것도 했었구나....  신기한 것도 있었어요.


얼굴에 팩 올리고
계속해서 마사지를 해 주신 후
온타올로 마무리,




기초 화장품이랑 선크림까지 바른 모습입니다.
몇 번 더 받으면 이목구비가 더 뚜렷해지고 얼굴이 점점 더 날렵해질 것 같아요~
 받을 수록 더 기대가 되는 얼굴 축소관리^^
피로도 풀리면서 얼굴이 예뻐지니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얼굴 축소다 보니 꾹꾹 누른 부분이 살짝 빨개지긴 했지만
세 번 정도 받았더니 별로 아프진 않아요.
꿀잠 잘 정도니 거의 안 아프다고 봐야겠죠?


<나 혼자 산다>에서 미용에 눈을 뜬 데프콘이
경락 마사지를 받으며 우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던데,
처음에는 아플 수 있지만 뭉친 부분이 풀리면 그 담부턴 안 아프다는 사실~
받은 직후가 얼굴이 가장 예쁘고 점점 원래대로 돌아가게 되지만
꾸준히 계속 받다 보면
원래대로 돌아가는 시간도 늦출 수 있고
치아교정하는 것 처럼 나중에는 뼈와 근육들이 예쁘진 상태에서 딱 고정될 것 같아요.


꾸준히 관리해야 됩니다. 여자는 ㅜㅜㅜㅜ



이 글은 골근위뷰티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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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디 바이오리뉴 볼륨 앰플 ;; 보르피린 15% 함유 동안 화장품


저도 이제 나이 공개가 두렵고,
민낯으로 촬영하는 것이 은근 부담되는 나이가 되었어요.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것이 앰플 ^^
앰플을 치덕치덕 바르는 것이 가장 쉽고 편한,,,,그러면서도 배신없는 셀프 관리거든요.


아이캔디 바이오리뉴 볼륨 앰플에 보르피린이 15%나 함유돼 있다기에
사용해 보고 싶었어요.
보르피린은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 준다고 알려져 있는 성분인데요,
그래서 대게 가슴크림 ^^에 들어 있는 성분이래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함유량이 중요한데  15%정도면 꽤 괜찮은 비율이라고 해요.


 


동안이라면, 볼륨있게 가꿔 준다면 저도 모르게 귀가 쫑긋해지는데,
피부를 볼륨감있게 가꾸어 준다니
정말 기대가 돼요.
얼른 사용해 봐야지~




그동안 제가 사용해 왔던 앰플들은 대부분 투명했는데
아이캔디 바이오리뉴 볼륨 앰플은 불투명한 색깔이었어요.
향은 거의 나지 않아서 더 좋았고,
로션보다는 묽고 다른 앰플이나 에센스보다는 되직한 제형이었답니다.
스포이드로 사용량을 조절하면 되는데
손톱 반정도 사용하면 돼요.





스포이드로 볼륨 앰플을 떨어뜨려 봤는데,
제형이 되직하니까 생각보다 스포이드에 쫙빨려 들어오지는 않았어요.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니 신중하게 한방울씩 떨어뜨려 사용해요 ^^



또르르륵 굴러가는 모양이 보이죠?





사용 전 살짝 건조해진 제 손등에
아이캔디 바이오리뉴 볼륨 앰플을 한 방울 떨어 뜨려 보았어요.




와....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잘 펴 발라지고,
금세 촉촉해지는 것이 눈으로도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펴 발라 톡톡톡 두드려 흡수시켜 주었는데
끈적임 없이 잘 마무리 되어
여름에도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잔향이 은은하게 남아요.





라면 먹고 잤더니 얼굴에 트러블이 올라 와 있는,,,,
보여 주기 싫은 민낯 상태 ㅜㅜㅜㅜ


바이오리뉴 볼륨 앰플을 사용해 볼게요.
주름이랑 미백까지 케어 해 줄 수 있는 성분들이 들어 있다고 해서
이거 하나로도 기초 화장을 마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피부에 좋지 않은 성분은 다 빼고
보르피린 15%, 히아루론산, 홍삼 성분, EGF 등등 좋은 성분들을 가득 넣었다고 해요.


현재 블로그와이드에서 70% 가격 할인 행사를 하고 있어서
68,000원 - 19,800원으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와이드에서 확인하시라고 링크 걸어 드려요.
링크 주소: http://www.blogwide.kr/article/127752




 
저는 얼굴 전체에 한 번 바른 후
볼륨이 걱정되는 부분인 목, 눈가, 팔자주름, 입가에 다시 한 번 덧발라 기초 화장을 마무리 했어요.
화장품은 한 번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줄 수는 없지만
집에서 꾸준히 정성껏 발라 준다면 가장 저렴하게 셀프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도구잖아요~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니 기대하며 잘 사용해 보겠습니다.
 
 
 
본 체험 후기는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 체험단을 통해 제품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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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 AND FINE MATTIFYING POWDER WATERPROOF
프라임 앤드 파인 매디파잉 파우더 워터프루프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


캐트리스
용량 : 9g
가격 : 23,000원





한 손에 쏙 들어 오는 캐트리스 프라임 앤드 파인 매디파잉 파우더 워터프루프.
헥헥헥.... 이름이 길기도 하죠.
얼굴을 하루종일 보송보송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여
일명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라고도 불리니,
이제부터는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라고 부르도록 합니다^^


제가 며칠 사용해 보니 번들거리는 코와 이마의 유분기를 잡아 주기에 아주 좋아서
여름철에 땀, 습기로부터 '나홀로' 보송거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용기가 날씬하게 디자인 돼 있어서
파우치 속에 쏙 넣어 다니기 쉬운데,,, ㅜㅜㅜㅜ
퍼프나 브러시가 내장 되어 있지 않아서 살짝 난감하긴 해요.
저는 뚝심있게 ^^ 커다란 파우더 브러시랑 같이 가지고 다니려고 하는데요~



아직 밖에서는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를 사용해 본 적은 없어요.
워터프루프 제품이라 수분에 강하기에
아침에 강력하게 메이크업 잘~ 해서 외출하면 돌아올 때까진 거뜬했거든요.
저는 5시간 정도씩 외출해 봤어요.





투명한 컬러라서 어떤 피부색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에요.
그럼, 사용해 볼까요?








맨손등인데, 촉촉한 베이비 로션을 듬뿍 발라 둔 상태예요.



여기에 손등 절반에만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를 발라 보았어요.




미스트를 칙칙 뿌린 후 티슈로 살짝 눌러 닦아 봤는데,
워터프루프 기능 덕에 여전히 보송보송하던데요?
비를 얼굴에 정면으로 맞지 않는 다음에야 이 정도로 축축해질 일은 없으니 ^^






캐트리스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를
이번에는 얼굴에 사용해 볼 거예요.






선크림만 바르고 잠깐 나갔다가 왔는데,
이마와 코에 반들반들 'ㄱ'기름이 생겼나요?
사실 지금이야 이 정도 반들거림은 봐 줄만 하지만 한여름에 땀이랑 피지가 더 많이 생기게 될 때,
그 때가 문제잖아요? 번들번들 난리가 날 테니 ㅋㅋㅋㅋ
그 때를 대비하는 거죠...

 
 



슥슥슥~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를 얼굴 전체로 쓸어주었어요.
근데 파우더를 발라 준 다음에 찍은 사진이 뭐가 문제인지 얼굴이 살짝 붉게 나왔어요 !!! (당황 ㅜㅜ)
그래도 보정없이 100% 원본 그 자체로 보여드립니다.
파우더 픽서 리뷰니까 번들거림이 잡히는게 중요할 테니까 ㅜㅜㅜㅜ



 
 
코튼 페이스 파우더 픽서를 한 번씩 가볍게 슥슥 쓸어 주었더니
눈으로 보기에도 금방 보송해졌죠?
올 여름 피지 걱정은 끝!
얼굴 유분기 때문에 화장이 금방 지워지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캐트리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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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인기 있는 윤광메이크업 ;; CL4 리바이탈라이징 C 커버쿠션



밀회의 희애 언니의 영향인가요? ^^
여전히 윤광피부가 대세인 것 같아요.


어제 올렸던 사진 (위의 사진도 같은 날 찍은 것 중 하나)을 보시고
파운데이션을 뭘 썼냐는 쪽지가 많이 와서 깜짝 놀랐었어요.
정작 내용은 셀프 내일 리뷰였는데... ^^
사진을 찍으면서 이마와 얼굴에 자연스럽게 반짝임이 있는 걸 보고
저도 흐뭇해하면서 오랫만에 제대로 된 윤광메이크업에 성공을 했구나~ 만족했었답니다.




다만...ㅜㅜ
파우더 사용을 극소화하면서 어렵게 표현해 낸 피붓결을 살리려다 보니
머리카락이 얼굴에 다 달라 붙는걸 감수해야 하고
파우더를 제대로 샤샤샥~ 잘 발라주기 위해서는 파우더 브러시가 필요하다는 것이 흠.


그래도 가벼운 메이크업으로 메이크업 시간도 짧고
기분 전환까지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리바이탈라이징 C 커버쿠션


12g
32,000원  27000원






메이크업을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잘못 바르면 밀리고 들뜨기 쉬워서

자꾸만 생략을 하게 되잖아요?


CLIV(씨엘포) 리바이탈 C 커버쿠션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든든해서(SPF 50+/PA+++)
 기초 화장품 꼼꼼하게 챙겨 바른 후 커버쿠션 하나만 발라도 안심이에요.


아참, 상자를 열어 봤더니
화장품에서는 보기 힘든 재질의 포장지가 나와서 살짝 놀랐는데요~






포장지를 벗겨 보니
동그랗고 귀여운 CLIV(씨엘포) 리바이탈 C 커버쿠션이 짜잔~





파란색의 퍼프는 표면이 코팅이 되어 있는지
커버쿠션의 제형이 속으로 스며들지 않아서
아깝게 스폰지 속으로 파운데이션이 다 스며들어 버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필름을 뜯어 보니,
찰떡 쿠션이 나왔어요.





손가락으로 꾸~욱 눌러 보니
수분감이 철철 넘칩니다.
얼굴에 촉촉하게 펴 발라 준 후 다른 과정은 생략한채
그냥 외출하면 한결 더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손등에 발라 보니
확연하게 표시가 나죠?

 

 

 



많이 바를 필요 전~혀 없고요,
대신 오래오래 두드리면 밀착력도 높이고 훨씬 더 반짝거리게 돼요.
붉은기와 잡티를 다 잡아 주는 정말 고마운 찰떡쿠션.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윤광메이크업을 즐겨 하고 다닐 것 같아요.
셀카를 부르는 찰떡 쿠션이었습니다.



이 글은 CLIV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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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바른(?) 셀프 네일 초보자의 캐트리스 네일라커 이야기
히유~ 퀵드라이 제품이라 그나마 다행 ㅜㅜ



여름이 오면 아빠가 늘 하시는 말씀,
너처럼 맨손으로 맨발로 다니는 여자는 처음 보았다.....
아빠는 딸래미가 스물이든 서른이든 무조건 이쁘길 바라시지만, 현실은???
그러나 여자 나이 스물이든 서른이든 봄바람 불고 따뜻해지면
싱숭생숭 마음이 자연스레 흔들리는 법,
지난 번에 집에 갔을 때 또 아빠가 손을 보시며 한 마디 하셨던 걸 기억해 내고
거기에다 내 마음에 든 바람을 계기로,


셀프 네일을 결심 ^^
아이라인은 잘만 그리는데, 왜 매니큐어는 벌벌 떨리는지
초등학생이 그린 그림처럼 이리저리 삐져 나가고 묻고, 난리가 났지만
캐트리스 네일라커가 한 번 쓱~ 바르면 재빨리 퀵 마르는 기특한 제품이라 그나마 다행.




역시 여자는 네일을 하고 나면 기분 전환이 된다.
이상화 선수가 화려한 네일 케어로 화제가 됐던데, 여자 맘은 다 똑같지. 암~
서투르게 발로 바른 솜씨지만 자꾸만 손을 보게 되고
셀카 찍을 때도 괜히 손을 올려 포즈를 잡게 되고 ^^ 좀 우습긴하다만,
예, 쁘, 다!!!!





내가 욕심껏 발라 본 매니큐어는 바로 요것!


캐트리스 크러쉬드 크리스탈 04 CTU76913(왼쪽), 캐트리스 네일라커 01(오른쪽)

둘 다 똑같이
10ml

9,000원





초보자도 쉽게 바를 수 있도록 브러시가 통통납작하고
10초면 말라 버리는 퀵드라이 제품이라는 특징이 있는데,
캐트리스 네일라커는 무려 40가지 색상이 출시 되어 눈을 즐겁게 하고 고민에 빠지게 하고 ^^




내가 느끼기엔 살짝 되직한 제형이라
한 번만 발라도 색깔이 예쁘게 표현이 되는데,
발색이 좋고 색깔이 찐하면서 광택이 좋아서 젤네일을 바른듯한 느낌도 준다.
손을 굽지(?)않고 젤네일의 느낌을 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편리한 제품.




넓고 납작한 브러시 덕에
셀프 네일 초보자인 나도 (비록 손은 덜덜 떨었지만^^) 망치지 않고
매니큐어를 잘 바를 수 있었다.





바르는 순간 휘리릭~ 말라 버리는
캐트리스 네일 라커.





화장솜으로 테스트 한 내용도 있어서 더 믿음직~
나는 겨우 잘 발라 놓았는데, 혹시나 손톱이 찍힐까봐 조심조심^^






손이 뭉뚝하고 못생겼지만 매니큐어 발라 놓으니 예쁘다~
쿄쿄쿄~




캐트리스 크러쉬드 크리스탈 04 CTU76913은
다른 매니큐어와 그라데이션을 하거나 프렌치로 바를 수도 있고
셀프 네일 후기를 찾아 봤더니 이거 하나만으로도 매력적인 색을 낼 수 있었는데,
나는 이번에는 캐트리스 네일라커 Fuchsiarama 위에 크러쉬드 크리스탈 04 CTU76913을 올려
오묘한 색으로 표현해 보았다.


다음 번엔 크러쉬드 크리스탈 04 CTU76913 하나만 발라 봐야지~
하나만 바를 땐 두 번 바르는게 예쁘고,
다른 매니큐어랑 같이 바를 땐 한 번만 바르는 것이 예쁜 듯~




나도 따라해 보고 싶은 셀프네일 법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을 참고해 주세요~^^
http://www.catrice.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71





브러시가 넓적하고 가운데가 사선으로 돼 있어서
바르기가 엄청 편리하고




글리터의 종류와 크기가 다양해서
무척 화려하고 예쁘다^^




실제로 보면 훨씬 더 화려하고 블링블링 예쁜데...

 



발로 발랐더니 이 지경 ^^
그래도 베이스코트, 탑코트 없이도 이렇게 예쁜게 어디야?
다음 번에는 조금 더 고급기술을 연마해 봐야지~


캐트리스 네일라커의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을 참고해 주세요~
http://www.catrice.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172&category=004004001


캐트리스 네일라커의 어마무시한!
무려 40가지의 색상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살짝 보여 드리고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총총총...




 
 
 
이 글은 캐트리스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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