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에 해당하는 글 3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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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9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3. 2018.04.14 코딩놀기짱 방문수업으로 초등코딩교육 준비하세요
  4. 2018.04.13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잘 먹어요~
  5. 2018.04.12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
  6. 2018.04.09 8살 여자아이 초등학교 1학년 성장발달 키 몸무게
  7. 2018.04.08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맛있어
  8. 2018.04.08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 홀리카홀리카
  9. 2018.04.05 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톤다운 새치염색 대만족~
  10. 2018.04.05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
  11. 2018.04.04 카오산로드 분위기 좋은 맛집 Greed House 그린하우스
  12. 2018.04.03 명일동 등관리 일주일이 편안해요~ 미스토리 그뤠잇!
  13. 2018.04.02 봄메이크업 웜톤 아이섀도우 팔레트 블러셔 추천
  14. 2018.03.31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리에스떼 ♡ 웨딩신부 관리 좋아요.
  15. 2018.03.31 방콕 자유여행 왕궁 배타고 가는 방법, 배 삯, 왕궁복장 입장료
  16. 2018.03.30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을 선택하는 이유는?
  17. 2018.03.28 명일역 등관리 승모근 스트레스 통증 싹~ 미스토리 에스테틱
  18. 2018.03.25 수분 기초화장품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2종세트
  19. 2018.03.25 방콕 끈적국수 대박!!! 그냥 국수가 아니네~ 두 번 먹어야 함.
  20. 2018.03.24 카오산로드 뿌팟퐁커리 맛집 족포차나 새우볶음밥 똠얌꿍도 맛있네요~
  21. 2018.03.23 태국 3대 국수 방콕 갈비국수 일부러 먹으러 갈 필요 없음^^
  22. 2018.03.23 방콕자유여행 길거리 팟타이 맛집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 앞)
  23. 2018.03.23 카오산로드 맛집 달링 4박 5일 방콕 가족여행
  24. 2018.03.22 엔프라니 알로에 선스틱 해외여행 필수품!!!
  25. 2018.03.21 명일동피부관리 찾으신다면 꼭 미스토리 방문해보세요 진심추천!!
  26. 2018.03.21 다인이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요~
  27. 2018.03.20 싱가포르 술탄모스크, 모스크 맛집
  28. 2018.03.20 닥스훈트 달콤 군! 오늘도 또 사고쳤지??!!
  29. 2018.03.18 록시땅 아쿠아 레오티에 수분라인 런칭 5종 꼼꼼 리뷰!
  30. 2018.03.18 눈꽃빙수기 스노우반에 대한 궁금증 BEST 5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

어린이날 선물 추천!







다솔이가 6명의 닌자 캐릭터를 소개하고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어요.

(수줍모드 주의~)






어린이날 선물 추천 해 드리고 싶은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예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근사한 자동차를 직접 조립해서 만들 수 있으며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거든요.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는

설명서 2개에 

총 다섯 묶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진득하게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집중력과 자기주도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에 좋아요.

9~14세 아이들에게 잘 맞으니

초등학생들에게 어린이날 선물 추천을 해 드리고 싶어요.




레고 닌자고에 등장하는 캐릭터입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실 것 같지만,

이제 막 레고닌자고에 입문하시는 분들은 궁금해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6명의 주인공 닌자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전설의 그린닌자 로이드, 불의 마스터 카이, 번개의 마스터 제이

흙의 마스터 콜, 얼음의 마스터 쟌, 물의 마스터 니야.

레고 닌자고가 참 흥미진진한 것이 각각의 캐릭터들에게 모두 스토리가 부여 되어 있어요.





전설의 그린닌자 로이드는 닌자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데

주로 그린에너지로 싸우고 드래곤도 부를 수 있어요.

제왕 가마돈의 아들로, 어릴 적에는 귀여운 악행을 일삼기도 했지만

이내 그린 닌자의 숙명을 받아들이고

아버지 가마돈과 대결 구도를 펼칩니다.

(다행히 아버지도 시즌 3에서 착해져요.)






불의 마스터 카이는 

불 같은 성격의 고집불통이지만 전투에선 아주 뛰어 나요.

최초에 카이는 가마돈에게 납치된 니야를 구하기 위해 

닌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번개의 마스터 제이는 빠른 두뇌회전과 새로운 발명을 하는 것이 특기예요.

제이는 언제나 모험을 사랑하고,

카이의 여동생인 니야도 사랑해요.

말이 많고 겁도 많지만 닌자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나가죠.






흙의 마스터 콜은 힘이 가장 센 닌자인데 유령으로 변한적이 있어요.

유령의 날 전투 이후 본모습으로 돌아왔고

예리한 감각과 닌자파워도 변하지 않았어요.






얼음의 마스터 쟌은 닌자팀에서 가장 똑똑해요.

시즌3에서 자신을 희생해 닌자고 세상을 구한 후

티타늄 닌자로 돌아오게 돼요.

그 때부터 인공지능 픽셀의 도움을 받게 되었답니다.






물의 마스터 니야는 카이의 여동생이에요.

자신의 원소파워를 발견하기 전에도 아주 똑똑하고 전투 능력이 좋아서

사무라이 X로 활동하기도 했죠.







이번에 선물받은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와

닌자 피겨들을 잘 정리해두고

넘넘 좋아서 함박웃음을 터뜨리는 10살 다솔 군.

닌자고를 정말 좋아해서 애니메이션도 재밌게 잘 찾아보고 있답니다~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를

반나절도 안 걸려서

뚝딱뚝딱 얼마나 잘 만들던지~ 



다 완성하면, 짜잔~




이렇게 멋진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가 되어요.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는

전설의 그린 닌자 로이드를 닮아 초록초록 하고요~

로이드의 주 무기이자 전용 자동차예요.







로이드가 나이트크롤러를 타고

울트라 바이올렛을 추격하고 있어요.

울트라 바이올렛이 가지고 있는 증오의 도깨비 마스크를 차지하기 위함인데,








공격모드로 전환하고

래피드 슈터를 자동발사하여

울트라 바이올렛을 물리칠 수 있어요~

(실제로 발사됩니다!!)








이 부분을 누르면

고속모드로 전환되어 울트라 바이올렛의 스톤 부스터 바이크를

더 빨리 추격할 수 있습니다.





정말 멋있죠?







증오의 도깨비 마스크를 쓰고 있는

울트라 바이올렛이에요.








레고닌자고의 특징은

악당들이 정말 멋있다는 점 ㅋㅋㅋ

울트라 바이올렛의 스톤부스터 바이크와

보라빛 메이스가 무시무시하네요.







니야예요.

이번 제품에서는 로이드가 니야와 한 팀이 되어서

악당을 물리치는 스토리입니다.








레고닌자고 70641 로이드의 닌자 나이트크롤러 

그리고 여섯 명의 닌자들

다솔이가 참 좋아하는 어린이날 선물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2018.04.23 21:10




드디어!

프락셀 제나를 받은지 일주일이 넘었어요.

정확하게 세어 보면 9일 ㅋㅋㅋ

피부에 피부관리에 공들이고 열 올리는 1인인지라

그동안 여러가지 시술을 받아 보았지만

이번 프락셀 제나 만큼 시술 후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었던 건 또 첨이에요.






↑↑↑↑



제가 프락셀 제나를 받기로 결심한 이유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제 고민 듬뿍 사진이에요.






프락셀 제나 시술 전 사진만 봐도 딱 느낌이 오지욤 ㅜㅜ

모공 때문에요.

나이가 들 수록 피부 탄력이 떨어져서 

얼굴살이 늘어지고

그러니 모공이 커지게 되는데요,

메이크업을 하면 모공이 어느정도 가려지지만

저는 뷰티 리뷰도 종종 하고 있고

다른 사람 다 모른다고 해도

제 눈에 보이는 넘나 큰 구멍(?)들이 너무 싫어서



고민 끝 + 폭풍 검색 끝에

프락셀 제나를 받게 되었어요.

프락셀이 잔주름에만 좋은 건 줄 알았었는데

주름과 모공은 단짝 친구여서 그런가?

얼굴에 탄력을 주어 타이트닝하게 쫙 조여 주어야

모공도 좁아지게 되니까 그런가?

찾아 보니 모공 고민에 프락셀 만한 것이 없더라고요.







여기서 한 가지 팁!

프락셀 제나를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것이

회복하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시술 후 2~3일 간은 홍조 및 부종이 나타날 수 있고

시술 후 딱지와 각질이 생겨도

그대로 놔 두면서

조급해 하지 않고 시간이 흐르도록,,,

직접 프락셀 제나를 해 보니

4일 정도는 얼굴에 무관심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필요하더라고요.

그러니 특별한 일이 있기 전에는 프락셀 세술을 피하고

저처럼 ^^ 금요일에 받고

토요일, 일요일 왠만하면 잘 씻지도 말고

집콕하면서 지내다가

월, 화요일에 수분크림 듬뿍, 영양크림 치덕치덕 바르며

거울 덜 보고 지내다가



5일 정도 지난 후부터 슬슬

다시금 거울도 보고 프락셀이 잘 됐는지 따지기도 하고^^

서서히 메이크업도 하면 될 것 같아요.







이왕이면 시술 후기 많은 곳,

같은 프락셀 제나를 하면서도 이왕이면 섬세하게 잘 해주는 곳,,,

그러면서 이벤트로 할인 행사도 해 주는 곳을 찾다보니

강남역 11번 출구 나이키 매장 7층에 위치한

루미에클리닉을 방문하게 됐습니다.







운동하고 바로 갔더니

피곤해서

마취크림 바르고 잠자면서 대기하다가

프락셀 제나를 받으러 갔죠.

예전에도 프락셀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루미에클리닉에서 프락셀 제나를 받고 보니

전에 받은 건 왠지 좀 미심쩍었어요.



왜냐면,

이번에 모공 줄이기 시술을 받으면서

극강의 고통을 맛보았기 때문

ㅋㅋㅋㅋㅋㅋㅋㅋ

변태인가요?

굉장히 아팠는데요

아플 수록 피부 시술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아서

마음 속으로는 기대가 되면서

기분이 좋더라고요~






깜짝 놀랄만한.... 통증을 느끼고

(그러나 예뻐지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누구나 다 참을 수 있을 정도의 고통)

시술 직후 차갑게 피부 진정 해 주는 사진,

진정 레이저를 쏴 주시는 사진

뭐 하나도 찍을 힘이 없었던 저 ㅋㅋㅋㅋㅋ

사진에도 얼이 좀 빠져 있는 것 같네욤.







루미에클리닉에서는

모공 줄이는 치료를 할 때

프락셀 제나와 더불어 

MTS 롤러로 얼굴 모공을 팍팍팍 문지르는 시술을 같이,

그리고 도장처럼 얼굴을 콕콕콕 찌르는 펀치 시술을 같이 하는데요



모든 시술이 프락셀 제나와 원리는 같아요.

레이저를 쏘아 피부에 작은 흉터를 낸 후

피부가 스스로 치유되는 과정에서 콜라겐을 생성하도록 하여

여드름 흉터나 모공을 좁아지게 하는 것이죠.

프락셀 제나가 모공 줄이는 데에 효과는 좋은데 시술할 때 통증이 심한 단점이 있잖아요

그래서 연고 마취를 한 후

주사 마취도 했는데

마취 후 3시간 정도 입술과 코 등이 붓고 감각이 없어요.

3시간 지나면 말짱하게 돌아 오니 

걱정 안 해도 되고요~





프락셀 시술 직후

완전 새빨게진 제 얼굴 ㅋㅋㅋㅋ

루미에클리닉에서 마스크 주시니까 

모자 푹 눌러 쓰고

마스크 올려 쓰고 얼른 집으로 돌아 왔어요.




시술 다음날부터 회복할 때까지

리얼하고 드라마틱한 

피부 상태 변화를 포스팅 해 볼게요~^^





프락셀 제나 시술 다음 날

ㄷㄷㄷㄷ

얼굴이 부어요






프락셀 하면서

MTS와 펀치도 했는데 지나간 자리에

작게 딱지가 생겼고

피지가 많이 올라 왔어요.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프락셀 제나 1일 후

되도록 거울을 보지 않으면서

수분크림 영양크림을 듬뿍듬뿍 발라서

얼굴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요.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프락셀 제나를 받은지 3일 정도 지나니

각질이 많이 올라 오는데

일부러 벗겨내지 말고 

가볍게 물세안 하고 미스트 듬뿍 크림 치덕치덕

자외선 차단제도 꼼꼼히 발라요.







피부 상태가 매우매우 못난이가 된 것처럼 느껴지니까

절대로 누굴 만날 생각을 하지말고 ㅋㅋㅋ

그냥 집에 콕!

집순이 생활을 하면서

냉장고에 넣어 둔 수분크림을 시원하게 발라 주고 있었어요.







프락셀 받고 모공 고민 줄이기 feat. 루미에클리닉 

프락셀 제나 시술을 받은지 벌써 4일이 지났는데, 외출은 해야겠고

절대로 메이크업이 될 리 없는 피부 상태라서 ^^

립스틱만 바르고

피부에는 톤업 되는 자외선차단제만 발랐어요.







여전히 각질이 있습니다^^

너무 슬퍼하지 말고 억지로 떼어 내려고 하지 않으면서

기다려 주었어요 ㅜㅜ

각질이 너무 많이 생겨서 힘들 땐

페이스 오일로 각질을 살짜쿵 눌러 주었지욤.









프락셀 제나를 받은 지 5일 정도가 되니

각질이 많이 사그라들었어요.

그래도 메이크업이 잘 되지는 않는 피부 상태 ^^

선크림이 밀립니다^^

그래도 시술 직후보다 웃긴모습은 아니예요^^






프락셀 제나를 한 지 6일 째 되니

퉁퉁 부었던 얼굴이 거의 다 가라 앉았고요,

각질 상태도 괜찮아졌어요.

페이스오일을 많이 발라 주고

피부가 당길 때 마다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미스트를 잘 뿌려 준 덕분인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뺨 부분 홍조는 여전하고

눈썹 같은 부분에 각질이 많이 쌓여 있긴 하네요 ~






살짝 마음이 조급해져서

모공이 줄어 들었나~~~ 가까이 들여다 봤는데

프락셀은 피부에 미세한 상처를 내어

피부 스스로 콜라겐을 형성하도록 유도하여

피부 탄력을 높이고 모공을 줄니는 레이저 시술이잖아요~

그러니 시술 후 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대요.

기다려야 된대요^^









벌써 시술 한지 일주일이 지났어요.

얼굴이 붉게 달아 오르고

피부에 각질이 쌓여 있는 모습이 부끄러워서

지인들 만날 때마다 

프락셀 제나 했다고 제가 먼저 말하곤 했었는데

모공 때문에 했다고 말하면

(기분 좋으라고 해 주는 말씀일지도 모르지만)

모공이 안보인다며 ㅋㅋㅋ

벌써 모공이 줄어 들어서 그렇냐고

기분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에이~ 벌써요~
조금 더 기다려 봐야 돼요.... 하면서도

왠지 올라가는 입꼬리^^








↑↑↑

이게 가장 최근에 찍은 

프락셀 제나 시술 후 9일 정도? 지난 후 모습인데요,

프락셀도 다른 피부 시술과 마찬가지로

1회로는 크게 효과를 볼 수는 없고

몇 번 더 받아야 한대서

일단 저도 강남 루미에클리닉에 다음 달에 또 예약을 해 놓고 왔어요.












오늘 메이크업을 해 보니

밀리지도 않고 들뜨지도 않고 화장이 잘 되면서

기분 탓인지

모공이 좁아 보이기도 하고 ^^

암튼 기분이 괜찮았어요.



프락셀 제나는 회복만 잘 하면

이제 점점 더 피부가 좋아지고 제가 바라던 모공축소

모공 줄이기도 잘 진행이 된다고 하니

지금부터 또 피부 보습이랑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쓰면서

셀프 케어 잘 해야겠어요.

한 달 후 제 모공 상태가 정말 궁금합니다.




2018.04.19 21:34


둘째 다인이가 요즘 한창 빠져있는 것이 바로 코딩 수업이에요.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유치원보다 더 넓은 운동장과 교실, 친구들에 너무 신나하는 다인양.

방과후 수업도 너무 재미있고, 발레 학원도 정말 재미있게 다니는데, 

앞으로 초등코딩교육이 의무화된다는 소식에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나 고민을 했어요.





그러던 중 컴퓨터를 잘 하는 남편의 추천으로 알게 된 곳은 바로 코딩놀기짱이랍니다. 

코딩 방문수업을 하는 곳인데요, 

홈페이지는 http://coding.anolzzang.com/ 에서 보실 수 있어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살펴보세요~ 




코딩놀기짱은 방문수업이라 너무 좋은데요, 

요즘같이 미세먼지 많은 날에는 공기청정기로 맑은 공기가 있는 집에만 있고 싶은거 있죠. 

또한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방문해서 교육을 진행하니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선생님은 어떻게 가르치는지를 볼 수 있어서 더 신뢰가 가더라고요. 





코딩놀기짱에서는 코딩 교구로 큐브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큐브로이드는 레고처럼 붙여서 코딩 교육을 할 수 있는 교구에요. 

실제로 레고도 호환이 되어서 붙일 수 있더라고요. 

다솔다인이 모두 레고 마니아여서 쉽게 집중하고 이해하더라고요. 




선생님과 함께 자동차도 만들고, 스마트폰을 통해서 코딩을 하면 실제로 코딩한대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신기해했어요. 

코딩이라는걸 저도 잘 몰랐는데, 남편의 이야기로는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코딩이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는 언어잖아요? 

사람은 생각할 때 여러 질문을 던지고 다양한 답을 얻어내는데 익숙해져서 

코딩적 사고가 쉽지 않다고 해요. 

컴퓨터는 한번에 한줄의 명령어를 실행시키기 때문에 순서대로 정확하게 명령을 내려야 원하는대로 작동을 한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코딩적 사고를 가지기 위해서 코딩교육을 한다고 하는데요, 

잘 모르는 제가 봐도 누가 가르치고 어떤 커리큘럼을 가지고 가르치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교육학을 전공한 저로서는 코딩놀기짱의 선생님의 교육 방법이 매우 마음에 들었어요. 





뭔가 말만 들어도 복잡할 것 같은 코딩을 매우 알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주시더라고요. 

그것도 교육학적인 방법으로 말이죠. 

코딩하면 컴퓨터에 코드를 막 입력하고 그러는 것처럼 생각했는데요, 

다인이는 아직 어려서 스크레치 같은 것도 어려워하거든요. 

오빠 따라서 남편이 스크레치 한번 가르쳐 보았는데, 

계속 문제 풀이의 연속인 스크레치는 지루해하는 반면, 

큐브로이드로 레고처럼 맞추며 재미있게 배우는 모습에 코딩놀기짱이 정말 코딩놀기가 짱이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더라고요.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자꾸 넘어지니까 어떻게 하면 넘어지지 않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고 직접 보완하여 넘어지지 않는 자동차를 완성했어요~ 





다음으로는 모터 모듈과 LED모듈을 사용해서 케이크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케이크는 다인이의 아이디어였는데, 선생님이 다인이는 매우 창의적이라고 하더라고요. ^^;;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얼마만의 일어던가 싶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만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했어요. 





실제로 만들어보고 회전하는 초를 보며 신기해하더라고요. 

코딩놀기짱으로 코딩 방문수업을 처음 받아 보았는데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코딩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시간을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기에 앞으로도 계속 코딩 방문수업을 해 보려 해요. 

앞으로 다인이가 어떤 것을 만들어갈지 기대가 됩니다. 


코딩놀기짱 홈페이지: http://coding.anolzzang.com/



2018.04.14 01:00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잘 먹어요~




사실, 웬만하면 간식을 잘 안 주려고 하는 편이지만

강아지 놔 두고

우리끼리 맛있는 거 먹을 때 좀 미안하고^^;;

손님이 오셨거나

아이들이 작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달콤이가 시끄럽게 왕왕 거리며 방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특별한 상황을 위해 

강아지수제간식을 늘 구비해 두고 있긴 해요. 



너무 많이 주지는 않지만 말예요.




이번에 집에 들인 강아지수제간식은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 말고기가 들어 있는 영양간식이에요.

트루패밀리 horse meat 홀스미트의 

세 가지 종류 제품에는 모두 말고기가 들어 있는데

말고기 + 마유

말고기 + 말뼈

말고기 + 오리

이렇게 제품이 나뉘어집니다.






사람 도시락 통 같이 생긴 강아지수제간식 패키징

웃긴(?) 건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제품의 성분이 좋아서

사람이 먹어도 된다는 거 ㅋㅋㅋ

사람이 먹는 음식 중에는 강아지가 먹으면 안 되는 것이 많은데,

요즘 강아지 간식, 사료가 워낙 잘 나오는 게 많아서

오히려 강아지 음식은 사람이 먹어도 대부분 다 괜찮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성분을 사용했으면서도 가격이 착해서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에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노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오리가 들어 있어요.



210g

체중에 따라 급여량이 달라지는데,

울 강아지 닥스훈트 달콤군은 10kg ㄷㄷㄷ 

하루에 4개를 먹어도 됩니다, 만!

1개씩만 줍니다.

그것도 매일은 안 주고

간식의 소중함을 잘 알 수 있도록 특별할 때에만 줘요.






와~~ 진짜 고기

시선 집중.

눈에서 레이저 쏘고 있는 울 달콤 군.








얼마나 맛있겠어요~~

말고기 듬뿍에 오리까지 들어 있으니!



말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단백질, 글리코겐,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칼로리와 콜레스테롤 함량은 낮아

강아지에게 훌륭한 영양 공급을 제공하고 맛도 좋다고 해요.





정말 잘 먹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는

미국 FDA에 등록되고 ISO 인증을 받은 국내 생산지에서 만들며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식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휴먼 그레이드 펫푸드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모두 급여 가능해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파란색 띠 제품은

말고기 + 마유가 들어 있어서 건강한 피부와 모질에 도움을 줍니다.



210g

울 강아지 달콤이는 하루에 4개 정도 먹일 수 있어요.







말고기 + 오리 제품이 붉은 빛을 띄었다면

말고기 + 마유 제품은 갈색 빛이에요.






착한 울 달콤이.

강아지수제간식을 보고 정말정말 먹고 싶었을 텐데

와락 달려들지 않고 기다릴 줄 압니다^^







조금씩 떼어서 주었어요.





(개아련)



산책가서 말 잘 들을 때마다

간식으로 훈련을 하고,









벚꽃 비 잔뜩 내린 봄 오후에

울 달콤이랑 산책하다가

산책이 아니라 달리기를 하고 싶어 하는 녀석을 달래느라

강아지수제간식을 비장의 무기로 꺼냈죠.






차렷!

초집중하며 뚫어져라 쳐다보는 

달콤이의 눈 앞에는????









간식을 든

절대권력(?)의 누나가 있습니다^^







앉아! 

손!!을 차례대로 성공을 해야만

찔금 ㅋㅋㅋ

야금야금 간식을 먹으며 훈련을 해요.







완전 신난 울 꼬맹이와

간식먹어 신난 울 강아지~









간식 한 개 가지고

꽤 효율적인 훈련이 진행 되었다지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잘 먹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마유 제품은 

마유 속 세라마이드가 피부와 모질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어

털 때문에 크림을 바를 수 없는

울 강아지의 피부와 모질 개선에 참 좋은 영양 간식이고요,









강아지수제간식 트루패밀리 홀스미트.

말 + 오리 제품은

오메가3, 오메가6 등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오리고기를 함께 사용하여

콜레스테롤 저하 및 피부 건강에 효과적이며

다양한 단백질원을 공급할 수 있어서

강아지들의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는 제품이에요.




2018.04.13 02:18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




이유는 잘은 모르겠는데,

피곤이 겹치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무언가가 맘처럼 잘 되지 않을 때,

여자들은 등이 뭉치나봐요.

길동등관리 실장님께 요즘 등 상단부분이 너무 아프고

애들한테 밟아(?)달라고 부탁을 해 봐도

등이 시원하게 풀어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더니 

의미심장하게 웃으셨거든요.

토닥토닥~

다 이해한다는 듯이...... .




길동등관리 미스토리

예약 전화번호 02-442-3383

(꼭 예약하셔야 돼요~)




등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경추와 승모근이 바로 굳어지는 증상과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무거운 물건을 많이 들거나

팔의 사용이 많을 때, 팔뚝이 굵어지며

승모근이 뭉쳐 어깨가 솟아

통증은 물론이며

목이 짧아 보여 아름다움도 해치게 됩니다.

등은 인체에서 청소 역할을 하는 곳이므로 가장 처음 관리를 해 주어야 되는데,

특히 비만일 경우 ㄷㄷㄷ

등을 풀게 되면 다른 부위의 비만까지 해결하는데

아주 빠른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길동등관리 메뉴얼에 써 있는 내용인데 정말 공감이 되어요.

나이가 어느덧 사십 줄에 접어 드니

등이 편안하면 온 몸이 다 가볍고

등이 아프고 무거우면 전신이 다 불편하거든요 ㅜㅜ







요즘 제 모습입니다.

길동등관리 꾸준히 받고

미스토리에서 피부관리도 계속 받아 온 덕에

지인들은 저에게 나이보다 훨씬 더 (진짜??) 어려 보인다고들 하지만

저는 좀 ㅋㅋㅋ 못 마땅 ㅜㅜㅜ



누구에게나 그 때로 돌아가고 싶고 그 모습을 유지하고 싶은

이른 바 ' 리즈시절 '이 있잖아요~

평소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기에 예전에 찍어 둔 사진을 보니까

오잉오잉???

불과 1년 전, 작년 초여름 즈음에 찍어 둔 사진도

꽤 이쁘고 날씬하고 어려 보이던데욤?






위 사진들이 남이 찍어 준 제 사진인데

딱 1년 전 사진이에요.

그럭저럭 날씬하고 괜찮아 보이지 않나요?

ㄷㄷㄷㄷㄷ

길동등관리 받으러 미스토리 방문해서는,

저를 편안하게 맞아 주시는 실장님과 원장님께

요즘 부쩍 살이 붙었다고 우는 소리를 하니

등관리 꾸준히 열심히 하면

리즈시절의 제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주셨어요.








제가 시간 날 때마다 보면서 그리워 하는 ㅋㅋㅋ

2~3년 전의 제 날씬한 모습 ㅜㅜ

그 땐 어떻게 이리도 날씬했는지 길동등관리 받기도 전인데

등도 매끈매끈 복부도 꽤 날씬 ㅋㅋㅋㅋ

인스타그램에 올렸더니

좋아요가 무려 553개, 덧글이 38개나 되었었지요.

역시나 SNS도 날씬쟁이를 좋아하는듯~

ㅜㅜㅜㅜ

길동등관리 미스토리 열심히 다니며

꼭 예전의 제 모습을 찾고야 말겠어욤!!!!!!!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는

실장님의 테크닉이 예술이기 때문이에요.

완전 금손~

제 몸상태를 엄청 빨리 파악하시고

옹골차고 야무진 금손으로

제 뭉친 등을 얼마나 시원하게 풀어주시는지 진짜 시원하고 개운해요.

한 번 받고 나면 

다시 받으러 가는 일주일의 기간 동안

등이 말짱합니다.

전혀 등통증이 느껴지지 않아요.



피부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는 붉은 램프를 켜고

등이 시원해지는 크림을 발라

수기관리 = 미스토리 실장님의 금손 관리가 1차로 시작이 되는데






등 뿐만이 아니라

뭉쳐서 솟아 있는 승모를 지나서

딱딱하게 굳은 목까지

세심하게 풀어 주시는 길동등관리 프로그램.

등을 시원하고 매끈하고 편안하게 하는 모든 것을

등관리 프로그램에 다 포함시켜 주셨어요.







등이 아프지만

허리와 가까운 부분 보다는 

목이랑 가까운 곳이 훨씬 더 뭉친 것 같고 통증도 심한데

길동등관리 실장님,,,

역시나 제 맘 속을 꿰뚫어 보신듯

등 상단 부분을 시원하게 여러가지 테크닉으로 풀어 주십니다.

미스토리 실장님만의 노하우가 담겨 진 것이라

이건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욤 ㅋㅋㅋ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을 때에는 찌릿찌릿 아픈듯 시원하고

등이 풀어질 수록

점점 더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져서

꿀잠을 잘 수가 있어요.








어깨 부분까지 다 시원하게 뭉친 부분을 풀어주시면

길동등관리의 특별한 테크닉이라고 생각하는

견갑골 + 액와 겨드랑이 풀기

이 부분도 독특하고 신기방기한 테크닉으로,,,,

미스토리 실장님이 왜 금손인지

잘 알 수 있는 독특한 기술을 선보여 주세요~



저는 미스토리에서 액와관리를 받아 왔으므로

상체 노폐물이 쌓여 있다는

액와 부분 = 겨드랑이 부분을 길동등관리의 1인자 울 실장님이 맘껏 풀어 주셔도

별로,,,, 크게 아프지 않는데요

처음 이 부분을 관리 받으신다면 눈물 찔끔 흘릴 수도 있어요.

림프 부분이라 꽤 아플 수 있거든요.

그래도 상체순환을 위해선 림프를 잘 풀어 주는 것이 좋아요.








에스테틱 많이 다녀 본 마니아라면 다 알죠~

미스토리 실장님처럼 금손으로 완벽한 테크닉으로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그 실력이 정말 중요하고,

손으로는 좀 부족한 부분이있다면

팔꿈치로 꾹꾹꾹~

정말 시원해요 ㄷㄷㄷㄷㄷㄷㄷㄷ







금손 + 팔꿈치로 다 시원하게 풀어 준 곳인데

이번에는 대나무 뱀부로 다시한번 더 노하우를 발휘하십니다.

길동등관리가 시원한 이유

등관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주시기 때문이지욤 ㅋㅋㅋ

정말 시원해요.

근육층까지 깊숙하게 작용하는 뱀부로

미쳐 손이 닿지 않는 부분까지 다 관리를 해 주시거든요.







길동등관리 금손 실장님의 손길이 닿았던 모든 곳을 뱀부로 또 풀어 주시고,

3차로 고주파관리까지!!!

이러니 미스토리에서 등관리 한 번 받으면

1주일은 끄덕하게 등이 안 아프고 말짱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고주팔로 목, 승모근, 어깨, 등, 허리까지

골고루 잘 관리를 해 주십니다.






요로코롬 예쁘던 시절이 있었는데 ㅋㅋㅋ

세월이 무상하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시간과 비용을 조금만 투자해서 리즈시절로 돌아가려고 노력을 하려고요,,,,

고작 작년인데,

왜 이렇게 어려 보이고 예뻐 보이지욤? ㅋㅋㅋㅋ







길동등관리 받고 나서 

네 나름대로 발레복, 레오타드 입고 등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요,

발레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날개는 내리고 어깨도 내리고 갈비뼈는 모으고 가슴은 닫고 

한꺼번에 이 모든 것을 하면서도 매우 편안해 지는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 여유를 갖는 것인데,



아구..... 생각보다 등이 너무 넓은 허허벌판에

근육이 1도 없어서 ㅜㅜ

울 발레쌤이 늘상 추구하시는

등 근육을 찢어라!...는 것에 1도 못 미친다는 걸

이번에 사진 찍어 보고 알았답니다.

ㅜㅜㅜㅜ



길동등관리 제가 미스토리를 추천하는 이유

가격은 착하고

실력은 매우 훌륭하기 때문입니다.

이거 진짜임.



2018.04.12 22:31



8살 여자아이 이다인

초등학교 1학년 성장발달 키 몸무게



학교생활을 정말정말 잘 하고 있는 다인이에요.

2살 터울 오빠는

너 유치원 졸업만 해 봐라,

지옥의 문이 열릴 것이다!!!! 라며 ㅋㅋㅋㅋ

겁을 잔뜩 주었는데



오잉?

막상 초등학교 입학을 하고보니

현재 초등학교 3학년인 10살 다솔 오빠 때와는 조금 바뀐 교육과정.

한글을 몰라도 되고

1, 2학년때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

넘넘넘 행복하고 좋은 교육과정이라 울 다인

학교 가는 것이 즐겁고 좋습니다.

유치원 차 타고 갔던 것 보다는 살짝 일찍 집에서 나서야 되지만

새로 사귄 친구들도 좋고

밥도 맛있고

공부(?) ==== 는 아니지만

수업시간도 즐거워서

매일매일 재밌고 좋다고 해요.



초등학교 1학년은 9시부터 수업을 시작해서

4교시 하는 날은 12시 50분에 끝나고

5교시 하는 날 이틀은 2시에 끝나는데

다인이가 원하는 대로

요리, 클레이, 방송댄스 방과 후 과정을 등록하여

수, 목, 금요일은 방과후까지 다 하고

하원을 하고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 후

다른 친구들은 슬슬 공부하는 학원도 다니기 시작했더라고요.

영어 학원을 우리집에서 차로 30분 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한 

압구정동으로 다니는 친구도 있고,

그게 아니면 동네 영어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도 많던데,



울 다인이는 유치원 때처럼

그냥 발레 학원 하나만 다니고 있어요.



아직 한글도 잘 모르고

더 알아야 할 우리말 단어가 수두룩 빽빽이고

모르는 글씨가 매우 많은데

영어를 뭣하러 배워요?

((( ---- 전 적으로 제 생각입니다. )))



다만 체력은 앞으로 무엇을 하든,

공부를 하든

놀든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것이므로

운동은 필수로 시켜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발레 학원을 주 2회, 80분씩 시키고 있어요. 







울 다인이의 제일 좋은 친구

달콤 군 ^^

사실 울 강아지 달콤이가 제일 만만하게 생각하고

왕왕왕~ 짖고 장난 많이 치는 것도 다인인데

요렇게 둘이서 놀다가 자는 걸 보면

넘나 귀여워요.







위 두 장의 사진은 다인이가 찍은 거.

달콤이랑 장난치다가 방에 몰래 숨으니,

달콤이가 베란다를 통해 다인이를 찾아 안방 창문으로 간 거예요^^



아참!

8살 여자아이 초등학교 1학년 성장발달 키 몸무게를 공유한다고 했었죠?

다인이는 학교에서 여자친구들 11명 중에서

키번호 4번입니다.

작은 편이지욤 ㅋㅋㅋㅋㅋㅋ



8살 다인이는 키 118센티

몸무게 21.5 예요.






다인이가 물감으로 그린 그림

바닷속 친구들을 참 잘 표현했기에 사진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다인이는 보통 10시 전후로 잠이 들고

9시간 이상 푹 자는 편이에요.








건강식품을 챙겨주면

빠뜨리지 않고 스스로 잘 먹어 주어 대견해요.









아빠가 생일 선물로 갤럭시탭을 주었는데,

제가 외출을 했을 때

라인으로 저랑 음성통화, 영상통화를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빠도 집에 있고 오빠도 집에 있는데

엄마가 집에 없어서 무섭고 싫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월매나 라인으로 영상통화를 많이 하는지










라인에 여러 기능이 있잖아요?

설명해 주지 않아도

울 다인 다~~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넘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사진을 캡쳐해서

다인이에게 전송해 주었어요.





이렇게 이쁜 8살 울 다인








냉장고에 있던 수박바를 꺼내 와

먹으며 통화하는 다인

이쁘면 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살 여자아이 초등학교 1학년 이다인 양.

학교 생활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있어요.

친구를 골고루 두루두루 잘 사귀어서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2018.04.09 23:05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맛있어요~




방콕 여행 다녀 온지 일주일 만에 방문한

샤로수길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

태국은 관광도 관광이지만 음식이 넘나 싸고 맛있어서 

자꾸자꾸 가게 되는 곳이잖아요.

그 맛이 그리워서 넋두리 중에

서울대입구역 근처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곳이 있다기에

냉큼 다녀왔습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있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는 샤로수길

분위기가 꽤 괜찮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가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월요일 애매한 시간이었는데도 (오후 5시)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고요.



샤로수길 방콕야시장 간판이 태국어로 써 있고

분위기도 방콕이랑 비슷하니까

울 꼬맹이들은 여기 태국이냐며 ㅋㅋㅋㅋㅋ

우리 지하철 타고 왔잖아~^^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서울 관악구 관악로 14길 38








테이블이 아담해서 

최대 4명까지 입장할 수 있어요.

영업시간은 PM 12시부터 PM 10시 재료 소진시까지.

계산시 바트, 달러도 사용 가능합니다.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분위기정말 좋아요.

방콕야시장에 온 듯~

그러나 사실은 방콕야시장 보다 훨씬 더 쾌적하긴 하죠^^

앉자마자 태국에서처럼 컵에다 색색깔 빨대 꽂아 얼음잔을 주십니다.

태국에선 각 2바트지만 우리나라에선 공짜 ㅋㅋㅋ

(뿌팟퐁커리를 주문했더니 비닐장갑도 챙겨 주셨네욤~)






MSG를 비롯한 맛을 내는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서

음식이 천천히 나오는 곳,

그래서 더 믿을 수 있는 샤로수길 맛집이에요.

사실 저는 건강하지만 맛없는 음식보다,

자극적이어도 맛있는 음식을 더 좋아하는 1인인데요 ㅋㅋㅋ



테이블마다 태국식 소스를 준비해 두시고

싱거우면 소스를 더 넣어 드시라고 친절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

먹어보면 엄살입니다^^

천연 재료를 아낌없이 풍부하게 사용하셔서

전혀 싱겁지 않고

인공적인 조미료 없이도

맛이 풍성하고 깊이 있게 맛있어요.






메뉴판 정독하는 남편 뒤로

소소한 인테리어가 맘에 들어요~

샤로수길 맛집이지만 진짜 태국음식점에 온 듯

방콕야시장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 있는...





자신있게 오픈해 놓은 주방이라

솜씨와 청결도를 믿을 수 있어요.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이

맛도 있으면서

가격도 착해서

먹고 싶은 건 다~~~ 주문했어요.

그 사이 어느새 실내 테이블 만석 ㄷㄷㄷㄷ





방콕야시장 카오팟

새콤한 라임과 굴소스, 피쉬소스를 이용해

자스민라이스를 달콤 짭짤하게 볶은 볶음밥







카오팟 까이 = 닭고기를 선택해서

볶음밥을 주문하고






바미남도 맛있는데, 이건 다음 기회로 ㅜㅜ

태국 음식하면 젤 먼저 생각나는 똠얌꿍을 면 없이 주문했어요.

샤로수길 맛집 방콕야시장의 똠얌꿍은

레몬글라스, 라임잎, 갈라가 등을 새우와 얼큰하게 끓인 찌개예요.








진한 육수가 정말 일품이었고

똠얌꿍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침 꼴깍 삼켜질 새콤달콤한 국물맛 ~

새우가 보들보들해서 머리까지 다 냠냠냠






샤로수길 맛집에 자주 갈 수는 없어서

이번에 진짜 하나도 빠짐없이 다 먹고 싶었는데

100번 양보해서 메뉴판 한 장 당 하나씩 주문 ㅋㅋ



아참! 샤로수길 맛집으로 이미 입소문 나 있는

방콕야시장 샤로수길 점 말고

2호점이 건대 커먼그라운드에 있다고 해요!

건대가 서울대입구보다 훨씬 더 가까우니

태국음식 먹고 싶을 때 담번에는 건대 방콕야시장으로 고고씽~ 해야겠어요.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쎄꺽 

짭짤한 태국 마늘소세지를 코코넛 숯에 정성스레 구워

갖가지 채소와 함께 싸 먹는 음식이에요.





꼬맹이들이 당연히 좋아하는 맛^^

맥주 안주로도 정말 잘 어울리고 채소를 많이 먹게 돼 더 좋더라고요.








방콕야시장 팟타이 : 달콤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태국 상징 볶음 쌀국수

팟씨유 :  넓은 면을 간장소스에 볶은 달콤한 볶음 국수








우리는 팟씨유를 돼지고기를 넣어 주문했어요.

땅콩이 정말정말 듬뿍 들어 있어서

식감도 좋고 맛도 더 고소해요.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 뿌팟풍커리

게를 가득 넣어 향미를 더한 태국의 특별한 커리

저렴한 가격에 놀랐고

푸짐한 양에 놀랐고

방콕에서 먹었던 뿌팟풍커리보다 더 맛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꽃게도 부드럽고 살이 많아서

장갑 필요없이 그냥 아구아구~~~ 잘 먹었거든요.






태국의 대표 맥주인 싱하 한 병 시켜서

뿌팟풍커리를 먹으면

밤새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샤로수길 맛집 커뮤양 : 야자숯과 특별소스로 구워 낸 돼지 목살 구이와

어쑤언 : 신선한 굴에 숙주와 계란을 가득 넣은 태국식 굴전까지






요게 방콕야시장의 커무양








요게 방콕야시장의 굴전 어쑤언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이제 태국 음식 먹으러 비행기 탈 필요 없겠어요.







아기자기한 태국식 인테리어를 구경하다가,

제가 방콕 여행 갔을 때

완전 엄지척!을 했던 탄산 대박 뿜뿜의 탄산수를 발견하고 흐뭇^^







상다리 부러지게 그득그득 차려 놓고

과식하고 있으면서

샤로수길 맛집 직원 분께 방콕에서 먹던 것 보다 더 맛있다고 말씀드리니



1년에 2~3회 정도 태국 현지에 가서

음식 공부도 하시고

시장 조사도 하시면서 끊임 없이 연구계발 하신대요.

현지 문화, 정서 등의 변화를

그 때 그 때 반영했기에 샤로수길 맛집이 된 것 같다시며~~

근데 진짜 맛있었어요.





꼬맹이들에게 카오팟 나눠 주고






고수 듬뿍 넣어 쎄꺽 쌈 싸 먹고

똠얌꿍 국물 후루룩 들이키는 남편 ^^

사실 이 날 남편이 감기 기운이 좀 있었는데요,

똠얌꿍 국물 쭉쭉쭉 마시니까 

싸악~ 내려가면서 기분이 좋아졌대요.







딸아이도 잘 먹는

샤로수길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의 음식들~







땅콩 듬뿍 들어 있는 팟씨유

정말 맛있어요.






똠얌꿍 속 새우인데

부드러워서 껍질째 머리째 먹었지욤~^^







다인이가 콜라를 보고 레이저를 쏘고 있네요~^^

아이들에겐 콜라

우린 맥주 한 잔씩 마시며

맛있고 행복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샤로수길 맛집인데 느긋하게 태국음식 먹고 있으니

방콕에 다시 간 것 같네요.








커뮤양이 부들부들 맛있고

특별소스에 뭐가 들어 갔는지 자꾸자꾸 입맛 당기는 맛이라

저는 쌈싸서 냠냠






꼬맹이들은 고기만 냠냠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이번 방콕 여행 때, 먹고 싶었던 굴요리를 못 먹은 게 서운해서

샤로수길 맛집 태국음식점 방콕야시장에서

어쑤언을 주문해 봤는데

진짜 그뤠잇!

부드럽고 고소해서

굴을 싫어 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굴전이에요.









샤로수길 맛집 방콕야시장

저녁 6시 넘어가니까 대기하는 분들이 열 팀 정도 되던데 ㄷㄷㄷ

밥 다 먹고 나오니

레스토랑 안도 꽉꽉 바깥도 꽉꽉 차서 정말 소문난 태국음식점 맞구나 싶었어요.







평일인데도 북적북적 신나게 붐볐던 샤로수길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 & 카페들이 많이 들어 와 있어서

카오산로드 못지 않게 즐거워요.




2018.04.08 19:45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 

홀리카홀리카 




착즙발효한 알로에를 사용하여

즉각진정 효과가 있는 촉촉한 알로에 수딩젤

홀리카홀리카는 제주산 청정 알로에 베라잎즙 99%를 함유한

진짜 알로에 수딩젤이에요.



제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집(친정)에는 크고 튼실한 알로에 화분이 여럿 있어서

피부를 데거나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거나

자외선 때문에 피부에 열감이 오를 때면

넓적한 알로에 잎을 툭툭 잘라서

껍질만 살살 제거한 후

피부에 그대로 올려 두어 피부진정과 보습을 했었어요.

그랬기에 알로에의 효과를 누구보다도 잘,,,

일찌감치 알고 있었죠.





점점 더 뜨거워지는 봄볕에

자외선과 열에 의해 자극 받은 피부에 열감이 느껴지고 

홍조 때문에 얼굴이 달아 오를 일이 많을 텐데

이 때 알로에 듬뿍 들어간 수딩젤로 피부를 즉각 진정 시켜 주면 도움이 돼요.

글로우픽 3년 연속 1위인 홀리카홀리카의 수딩젤이

이번에 더욱 산뜻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기에

얼른 사용해 보았습니다.







저는 알로에의 효능을 어릴 때부터 알았기에 

알로에수딩젤을 여름 필수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뜨거운 나라로 가족 여행을 갈 때에도

알로에 수딩젤을 꼭꼭 챙겨가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너무 뜨거운 햇볕엔 피부가 탈이 나니까,

놀 땐 신나게 놀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알로에 수딩젤로 피부 진정을 시켜요.

밤엔 본격적으로 알로에 마사지^^

(위 오른쪽 사진이 밤에 알로에 수딩젤 마사지 중인 모습이에요~)



미리 냉장고에 넣어 둔 알로에수딩젤을 듬뿍듬뿍 덜어 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다~~~ 발라주면 어른들은 물론이고

연약하고 어린 피부도 금세 회복이 되지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는

착즙발효한 제주산 청정 알로에 베라잎즙이 99% 들어 있는

진짜 수딩젤인데,

이번에 프레쉬로 리뉴얼 되면서

더 산뜻해졌어요.




피부에 좋은 오가닉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 진정에 효과가 있고

건조함을 예방해 주며

에코서트 인증 원료인 엑토인 성분이 함유되어

즉각적인 진정효과를 주면서

천연 쿨링, 보습효과를 주는 특허성분까지 함유된 제품이에요.






수분듬뿍 들어 있는 알로에답게

홀리카홀리카 알로에수딩젤도 살짝 흔들어 보면 

물방울 모양이 부드럽게 움직움직~^^

수분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알로에 99% 수딩젤 250ml (프레쉬) 구매시

알로에 99% 수딩젤 55ml가 증정품으로 따라 옵니다.





용기 디자인도 딱 알로에 잎 그 모습 그대로인데

성분도 알로에 99%라니

알로에 잎을 그냥 따다가

바르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무척 신기했던 에어타이트닝 테크.

수분 듬뿍 알로에수딩젤인데도 흐르지 않더라고요.

스마트 캡을 사용했기에

혹시나 사용 후 잊어 버리고 캡을 닫지 않더라도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아 편리해요.







제주에서 착즙한 알로에를 발효시킨 알로에베라잎즙 99% 함유

착즙과 발효를 통해 알로에가 가지고 있는 

활성 성분을 그대로 피부에 전해

더욱 빠르고 촉촉하게 피부에 수분을 공급합니다.

끈적임이 없고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건강하게 가꾸어줍니다.

에탄올이 함유되지 않았지만 시원한 느낌이 나고

수분이 오래오래 유지되어 촉촉합니다.









투명한 색상이고

물처럼 주르륵 흘러내리지는 않아요.











잠깐 나갔다 온다고

민낯으로 ㅜㅜ 무방비 상태로 정말 잠깐 다녀왔는데

금세 피부가 빨갛게 달아 올라 열감이 느껴졌어요.







홀리카홀리카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를 듬뿍 발랐더니






붉은기가 금세 진정이 되었고

피부도 촉촉하게 보습감이 느껴졌습니다.

끈적이지 않아 더 마음에 들었어요.








나이가 들었나 ㅜㅜ

별로 하는 거 없이 매일매일 피곤한 1인 ㅋㅋㅋㅋ

눈도 빨갛고 피부도 빨갰는데

다행히 피부는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로 진정이 되었어요.








요즘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깥에서 뛰어 노는 울 아들.

끈적이는 걸 싫어해서

로션을 안 바르려고 하는데요~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는 바를 땐 축축하게 느껴지겠지만^^

다행히 끈적임은 없어서

그나마 얼굴을 내 줍니다 ㄷㄷㄷㄷ






한 번 발라 보자~~~








10살 피부에 웬 각질???

바르기 전에 피부가 살짝 건조해 보였는데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를 바르고 나니 엄청 촉촉해졌네요.

로션 바르는 걸 싫어해서 입꼬리는 살짝 내려갔지마는 ㅋㅋ






수딩젤은 바르는 느낌이 생각보다는 덜 싫었는지

활짝 웃어 줍니다^^

알로에 99% 수딩젤 프레쉬 산뜻하고 시원해요.


2018.04.08 14:51



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톤다운 새치염색 대만족~



몇 주동안 고민 또 고민하다가

톤다운 새치염색을 했기에

잠실미용실 제이 쌤 진짜 대박 고맙네요. 







잠실미용실에서 톤다운 새치염색

한 후에

정말정말 마음에 들고 기분이 좋아서

이 날 셀카를 수십 장 찍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







넘넘 고급스러운

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잠실미용실은 헤어 디자이너 쌤들의 경력이 오래되어

무엇보다도 실력이 좋아서 입소문 난 곳인데

고급스럽고 친절하기까지 해서 만족도가 더 높았어요.







지인이 소개해 준

잠실미용실 제이 디자이너쌤

잘 해 주신다기에

친구의 말만 듣고 무작정 예약을 했는데,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에서 톤다운 새치염색을 받는 내내

제이 디자이너 쌤의 실력이 좋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어어요.

훈남이라 케어 받는 내내

기분이 므흣~~ 했던 건 둘째치고라도 ㅋㅋㅋ






제가 원하는 헤어컬러가 어떤 것인지

제가 어떤 마음으로

잠실미용실에 톤다운 새치염색을 하러 왔는지

디자이너쌤과 소통이 잘 되어

제가 원했던 대로 결과물을 잘 뽑아 내 주셨어요.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잠실미용실 앞에 가격표가 섬세하게 잘 나와 있으므로

원하는 것에 따른 가격을 미리 파악할 수 있어요.





지인이 강추해서 간 잠실미용실 

저는 일단 염색을 하고 싶었고



제 고민은 흰머리였어요.

특히 앞머리 부분을 가득 메운 흰머리 ㅜㅜㅜㅜ

처음엔 좀 뽑아 보려고 하다가 

갯수가 너무너무 많아서 포기를 했거든요.

뒷머리와 머리카락의 아랫부분은 아무래도 괜찮고 ^^

흰머리가 많은 앞머리, 

내 눈으러 땋!!!! 보이는 곳만 예쁘게 만들어 주시면 된다고

제 의견을 잘 전달 드렸지욤 






헤어살롱 가서 디자이너 쌤께 

자기의 의사표현을 100% 완벽하게 전달하는 것이 

헤어시술 후 만족도를 높이는 길인 것 같아요.



제 의견을 반영해서 색을 의논하고

염색에 들어가게 됩니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에서 톤다운 새치염색 하기 전

비포 사진.

윗머리, 앞머리에 흰색 새치머리가 그득그득한데

참 다행스럽게도 

사진으로는 덜 나오네요.

앞부분에 흰머리가 짱 많았어요.









경력 빠방한 디자이너 쌤들이 많으시고

실력 좋은 쌤들이 오래오래 머무는 곳이라

잠실미용실에서는 어떤 헤어시술을 받더라도

만족도가 높다고 들었는데

저도 친구에게 소개 해 주고 싶은 곳이에요.










제가 방문하자마자 일찌감치 사진을 찍어 두었기에 망정이지

이미 잠실미용실로 입소문 나 있는 곳이라

평일이었는데도 오후 12시 즈음이 되니

손님이 정말 많이 오시더라고요.

저는 다른 분들은 어떤 헤어 변화를 하실까 궁금해서^^

이 날은 잡지도 안 보고 다른분들의 변신 모습을 흘끔흘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잠시 기다리니

제이 디자이너쌤이 염색약을 두 종류로 만들어 오셨어요.

저는 뿌리가 많이 자라 나왔고

중간은 레드 계열에

아랫부분은 노란기가 많아

머리가 세개의 층을 가진 ㅋㅋㅋ

어려운 모발이었는데,



윗부분은 새치커버를 하면서 톤다운을 시키고

중간부분과 색을 맞추면서

아래 손상이 많은 부분은 영양을 넣어 염색하는 걸로 준비해 주셨대요.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잘해 주셔서

염색 결과가 참 만족스러워요.










모발에 영양 성분을 투입해서

살살 달래면서

톤다운 염색을 해 주신다고 했는데요~~~

헤어 살롱에 있는 내내

신경 많이 써 주셨어요.






드디어 염색이 끝났어요.

중간중간 제이 디자이너 쌤이

색이 잘 나왔는지만 체크를 하고욤~~^^

최종적으로 잘 나왔다며 마무리.








아참, 염색을 하면서

제 뒷편에 앉아 계셨던 분이 모발 트리트먼트 케어를 하는 모습을 봤는데

모발 전체를 늘어뜨려 놓고

기계가 옆으로 펴졌다가 오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케어를 하니

정말 효율적이라 사진으로 담아 왔어요.

저는 집에서 셀프로 트리트먼트를 할 때

전기 모자를 이용해서 열처리를 했는데, 모발이 겹쳐지는 부분이 많이 있었으니

그동안 열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더라고요.







염색이 끝난 후

모발을 산성으로 회복시키는 과정을 거쳐요~

그동안 염색을 많이 했지만

잠실미용실에서 처음 받아 본 케어라 신기했어요.






샴푸실에서 마지막으로 트리트먼트 좀 하고

진짜 끝.

제가 원했던 대로

새치는 가려지면서 스타일리시하게

머리가 완성이 되어 좋았어요.







염색이라,

드라이는 말리는 정도만 했는데도

예뻐지고 있습니다.

아참 상한 머리 끝부분을 다듬어 내고

머리 층을 다시 손봤어요.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에 조명이 많아서

사진이 조금 밝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는 게 더 예쁩니다.

얼굴형에 맞게 가르마 방향과 모양도 조언해 주셔서

가르마 만으로 윗머리를 풍성하게 만들면서

얼굴을 더 작게 만드는 법도 배우고 왔지욤 ^^






잠실미용실 

장루이다비드 잠실롯데캐슬점 톤다운 새치염색 대만족






한결 어려보이고 모발이 건강해보여서

좋네요~

부디 오래오래 잘 유지되기를~


2018.04.05 21:06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 볼만 한 곳 다이노소어 놀이공원(?)




예전에는 5성급 호텔이라도 로비에서만 와이파이가 되는 등

인터넷 환경이 별로 좋지 않았었는데,

요즘엔 호텔방 안에서도 와이파이가 빠방하게 터지고

인스타그램, 블로그, 여행카페 등등에서

실시간으로 여행 꿀팁이 바로바로 업데이트가 되니까

여행 준비가 살짝 미흡하더라도 전혀 걱정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을 검색해보니

워터파크, 키자니아, 놀이공원 등등이 나왔는데

 다이노소어 테마파크가 괜찮은 것 같아서

우리도 10살, 8살 두 꼬맹이들 데리고 다녀왔어요.



더 대단한 것은

방문 하루 전에 호텔 방에서 검색하고 ㅋㅋㅋ

그 날 한국 예매 사이트를 통해 할인받아 결제해서

그 담날 지하철 타고 다녀 왔다는 거 ㄷㄷㄷ



다이노소어 테마파크는 꽤 넓고 볼 거리도 많지만

3시간 남짓이면 거의 다 즐길 수 있으니까

무더운 방콕 날씨에 땀 빼지 말고

5시 즈음 입장을 하면 좋다는 꿀팁까지 얻었죠 ㅋㅋㅋㅋ






입구부터 얼마나 잘 해 놨는지

거대한 공룡 발자국을 폴짝폴짝 건너며 사진을 찍고^^








아빠가 미리 한국 예매사이트에서 구입한 표를 

입장권으로 바꾸는 동안










우리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놀아요.

공룡 탐사를 떠나볼까낭?

5시 즈음이었는데도, 땀이 주륵주륵 주르륵 흐르는 다솔 군.

다솔이는 방콕 가족 여행을 고작 4박 5일 정도 다녀 왔는데

결국 마지막 날 땀띠로 온 몸에 두드러기처럼 우둘투둘 간지러운 것이 나고 맙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들어가자~






엄마랑 다인이랑 커플룩

아빠랑 다솔이랑 커플룩

아이데리고 방콕 가족여행하는 티를 팍팍 내 보자꾸남~








들어가자마자 있었던 4D 체험관.

기다릴 때 좀 무섭고 ^^

안경 쓰고 흔들흔들,,,, 공룡들의 싸움을 구경하는 곳인데

저는 좀 시시했지만

10살 8살 꼬꼬맹이들은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어요 ㅋㅋㅋ

무엇보다 시원해서 좋았던...

더위에 지친 울 가족이 처음에 체험하기 좋았죠.



(((( 사진 많음 주의..... 귀여운 울 꼬맹이들 사진,

하나도 놓칠 수 없어서, 그나마도 많이 추리고 추린 사진들입니다^^

엄마 눈엔 다 소중한 ㅋㅋㅋ ))))






그 다음에 들어 간 곳이에요.

여기서 페이스 페인팅도 해 주고, 카페도 있고, 선물가게도 있고 그렇던데

300바트짜리 얼굴 반쪽에 다 그려 주는 페이스페인팅은

직접 한 아이를 봤는데,

정말 근사해서

만약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에

오전에 왔음 저도 해 줬을 것 같아요.



우린 늦게 왔고

곧 어둑해지는 밤이니까 안 하는 걸로 ^^;;;;

다인이는 내내 미련이 남아서 하고 싶어 했지욤 ㅋㅋㅋ







이거이거 티라노 사우르스

움직여요!!!!!!






↑↑↑↑↑↑↑

대만 자연사박물관에서 처음 공룡을 보았을 때

겁 먹었던 3살? 4살?? 다인이 ㅋㅋㅋ

정말정말 귀엽죠?








지금은 한국나이로 8살인데,

이렇게 무서워하기 있기 없기?????








다솔이는 뭐,,, 이 상황을 완전히 즐깁니다.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가

사실 꼬꼬맹이들이 더 즐거워 할 수 있는 공간인데,

울 다솔 군은 10살인데,

생일이 늦어서 그런가,,,,, 아직 '생각이' 어려서 그런가

넘넘넘 신나해요.








공룡 알 속에서 캬~~~

크아악~~~~

새끼 공룡으로 태어나고 있는 다솔.







여기에 체험으로

공룡이 가상으로 우리에게 드드득 다가오고

그걸 동영상 + 사진으로 찍을 수 있는 체험공간이 있어요.

사진을 찍어 파는데 안샀 ㅋㅋㅋㅋ



그 다음 .....

여기가 중요해욧!!!!

입구 사진을 왜 안 찍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시원한 곳에서 미션을 부여 받는데

공룡이 탈출했고

비밀 번호를 입력하여 미션을 클리어 하면 공룡도 사라지며

공룡이 우리에게 따라오면 

도망을 치거나, 공룡을 잡거나, 미션 비밀번호를 알아내야 한다는

뭐 그런 내용을 찬찬히 설명해 줍니다.



설명을 들을 때만 해도

우리는 룰루랄라.

뭐 그렇겠지.... 했는데

갑자기 띵띵띵띵~~~ 경보음이 울리며 문이 열리고

우리는 어떤 미로 같은 곳에 들어가게 돼요.






이게 뭐임?

넘나 작은 공룡을 보고 콧웃음을 치며

시시하다고 비웃는 찰나!!!!!!








생각지도 않았던 곳에서 

공룡이 나와요.

이 정도로 큰 공룡이 나오는 줄 짐작이라도 했으면

안 무서웠을텐데,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거대한 공룡이 우릴 쫓아 오니까,,,,

사진으로 보면 알죠?

우리만 따라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혼비백산으로 소리를 꽥꽥 지르며 도망을 치고



다인이는 심장이 월매나 빨리뛰고

그 자리에 얼음으로 얼어붙고

소리지르며 우는지

엄마 안아줘~ 벌벌 떨며 도망치라고 ㅋㅋㅋㅋ






우리는 공룡이 도저히 들어 올 수 없는 곳

작은 컨테이너에 숨어서

(제가 다인이를 안아 올리고)

벌벌 떨면서 공룡이 오나 안 오나 숨어 지켜보고 있었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니

미션 클리어가 됐다며 모든 상황 종료.

진짜 무서웠어요 ㄷㄷㄷ









울 다인 진짜,,, 진심으로 엉엉엉

크게 많이 오래 울었답니다.










반면 깡 있는 다솔이는

일부러 공룡 곁에 딱 붙어서 공룡이랑 박치기도 하고 

꼬리도 만져보고







다인이는 무서워서 도망치는 중

그래도 다행히 웃고 있네요.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에는

하루에 세 번 화산쇼가 있어요.

일찌감치 자리잡고 앉아서 쉬기도 할 겸

화산쇼를 기다리는데,



시작하기 전에 무슨무슨 미션을 주어 해결하면

공룡 인형을 선물로 주는

(꽤 많이) 이벤트를 진행 하더라고요.

참여하고 싶어도 말귀를 못 알아 들어 보고만 있어야 하는 서러움 ㅋ











드디어 시작을 하는데,

뭐야뭐야~~

아까 미로에서 피해서 도망을 쳤던 그 공룡들

큼지막한 공룡들이 나와서 관객석을 향해 인사를 합니다.







제 옆에 앉아 있었던 다인이

무서워서 벌벌떨며 제 등뒤로 숨고 ㅋㅋㅋㅋ

화산쇼라고 하더니만

산처럼 만들어 놓은 곳에서 스모그(?)만 나오고

공룡들이 뛰어 다니며 재롱을 좀 부리다가









한 마리 씩 뛰어 나오다가

두 마리가 나와서 서로 싸우다가

큼지막한 티라노 사우르스가 나오고, 단체로 또 나오고






이건 다른 시간에 찍은 사진이긴 합니다만,

이렇게 큼지막하게 만들어진 인공화산에서

연기 + 무슨 폭발물이 폼폼폼 뿜어 져 나오는 걸로 화산쇼는 끝 ㅋㅋㅋ

어른인 제 눈에는 살짜쿵 시시했어요.







다음으로는,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 중

유료 시설이었던 다이노팜.

공룡도 타고 모래놀이도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1인당 100바트

비싼 편







이렇게 느릿느릿 시시한데도

10살 다솔이는 좋아합니다.












8살 다인이는 뭐 당연히 좋아하죠^^

느릿느릿 한 바퀴 돌고










미리 모래 놀이터에 가 있던

다솔 + 아빠





우리도 얼른 가자.....

근데 여기 좀 조심해야 돼요.

웬만하면 퇴장할 때 즈음 노는게 좋은 것이

곱디 고운 모래가 옷 속, 손, 발

심지어 얼굴에도 다 묻어 있거든요.



아이들끼리 장난을 쳐서

모래가 얼굴 전체에 묻어 완전 엉망징창이었어요.





놀다보니 어느새 어둑어둑

시원해져서 한결 다니기는 편합니다.








한국에서도 많이 해 봐서

살짝 시시할 수도 있는 놀이인데도

울 꼬맹이들 여기에서도 한참... 30분 이상 놀았어요.

자기가 색칠을 한 공룡이 스크린에 나오면 

월매나 반가운지 ㅋㅋ






다이노팜에 이어 또 하나의 유료 시설이었던

다이노 아이.

(기구를 타고 천천히 올라가 전망을 관람하는 그 전망대 놀이기구 말예요.)

그것만 제외하고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에 있는

모든 시설을 다 이용하고 있는 중인데요,

마지막으로 무슨 연구소 같은 곳을 갈까말까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들어갔는데

와우.... 여기가 또 대박이네요.






처음에 들어가서 영상을 보고

사진은 안 찍었지만 정말정말 대단히 볼만해요.






작은 규모의 박물관을 둘러 보고







공룡알 타임~~^^







자연사박물관의 축소판이지만

꽤 볼거리가 있었던...

낮에 왔으면 공룡 그림에다가 색칠 놀이도 할 수 있었더라고요.








큰 규모의 공룡 뼈도 넋놓고 보고...... .









설명 해 주시는 분이 있으셔서

친절히 하나하나 설명 들으며 한 섹션씩 이동해요.








그리고 공룡 박사님이

직접 공룡알을 부화하는 걸 보여 주시고,,,

ㅋㅋㅋㅋㅋ

작은 연극? 상황극?? 도 보여 주시는데

공룡이 연구소를 덮치는데

결국은 박사님이 이긴다는 뭐 그런 짧고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가 있는

그런 퍼포먼스도 살짝 보여 주시고 마무리를 합니다.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가볼만한 곳 다이노소어 테마파크

정말 좋았어요.



방콕 여행 가시면

실시간으로 주변에 어떤 이벤트를 하는지

아이들이 볼 거리 즐길 거리가 

어떤 어떤 것이 있는지

실시간으로 검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어요.






2018.04.05 00:10



카오산로드 분위기 좋은 맛집 

Greed House 그린하우스 ~1AM까지










방콕에서 보내는 세 번째 밤.

일정을 끝내고

저녁을 먹으러 밤 9시가 다 되어 카오산로드로 돌아왔습니다.

피곤했고, 땀에 찌들어서 ㅋㅋㅋ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많이 찍었더니만 화질이 구리네요.



카오산로드에 들어서자마자

꼬꼬맹이들 오렌지 주스 큰 걸로 한 개씩

저는 석류주스를 사서

시원하게 마셨어요.

프레쉬 주스는 역시 카오산로드가 저렴합니다.




↑↑↑↑↑↑

방콕 가족여행 첫날 먹었던

카오산로드 맛집 달링 다시 보기 




다솔이는 피자가 먹고 싶대고

남편이랑 저는 당연히(?) 태국 음식을 먹을 거라서

카오산로드에 있는 대부분의 큰 음식점이 그렇듯

모든 메뉴를 다 파는 ㅋㅋㅋ

(오랫만에 가 보니 그렇더라고요.)

분위기 좋으면서 괜찮은 레스토랑으로 고고고~









밤이 깊어질 수록 

발 디딜 틈 없이 북적북적거리는 카오산로드.

실제로 보면 흥겹고 좋은데

스마트폰 화질이 별로라 분위기가 엄청 더러워보이네요 ㅋㅋㅋ








매일 밤 지나가면서 구경했던 맥주탑들

더 큰 것도 봤었어요.






마침 적당한 곳이 있어서 자리잡고 앉았는데

Greed House 그린하우스라고

나중에 알고보니 숙소도 있고 레스토랑도 하는 곳이었어요.

옆 가게에서 라이브로 연주와 노래도 하고 있어서

덜 시끄러우면서도 ㅋㅋㅋ

분위기가 무척 괜찮았죠.




Greed House 그린하우스 바로 옆 가게에서 울려 퍼지던

라이브 음악소리.

남편은 라이브 짱짱한 곳을 좋아하고

반대로 저는 음악소리가 적당한 걸 좋아하니

옆 가게에서 듣는 절충안으로~^^







먹을 준비 완료.



우리는 6조각 짜리 피자

파인애플 볶음밥

똠얌꿍 (사실은 똠얌 국물에 '꿍= 새우' 대신 돼지고기 )

그린커리

스티끼라이스

...를 주문했어요.



어린 아이들이 있는 4인가족인데

넘 많이 주문했는데

여긴 물가 저렴한 태국이니까.

각자가 먹고 싶은 걸 하나씩 다 시켜서 그렇고

적당하게 먹으려면 

절반만 주문해도 충분합니다.

(거의 다 남김 ㅜㅜㅜ)







Greed House 그린하우스의 분위기예요.

손님의 90%가 서양사람들인데

태국 음식을 잘 못 먹는지 이 밤에 샌드위치 먹는 사람로 봤 ㅋㅋㅋ









친절하고 서빙도 빠릿빠릿 잘 해 주시는데

손님이 많아서 좀 기다려요.








맥주 먼저.

첫 날에는 맥주도 큰 병으로 주문했었는데,

음식을 많아 배가 터질 지경이었던지라

이번엔 작은 병으로.









배고프다고 난리난리~










속속 등장하는 음식들.

사진보다 훨씬 더 맛있었어요.

근데 신선로 그릇에 담겨 져 나왔던 똠얌꿍 사진 실종 ㅜㅜ

먹어 보면 정말 매력적인 그린커리 사진도 실종 ㄷㄷㄷ

분명 사진을 찍었는데 ㅜㅜㅜㅜ










파인애플 피자도 참 맛있었고요.

화덕에서 구운듯~








그런데 이 스티끼라이스는

이게 뭐징? 할 정도로

딱딱하게 굳은 돌밥이었어요 ~

찹쌀밥이면 쫄깃거려야 되는데 딱딱거렸음



그래도 똠얌꿍이랑 그린커리에 말아 먹으니 그럭저럭 먹을 만했으나

다시는 주문하지 않는 걸로.







대강 찍어 온 메뉴판




첫 날 먹었던 달링 보다는 메뉴가 적었어요.

달링이 카오산로드 중 최고인듯!





VAT 7% 붙어서

약 37,600


피자는 셀프 포장해 왔고요 ^^

양이 많아 모든 음식을 절반 이상 다 남긴듯~~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맛있어서 더 좋았던 

카오산로드 분위기 좋은 맛집 Greed House 그린하우스


2018.04.04 23:05




명일동 등관리 일주일이 편안해요~ 

미스토리 그뤠잇!




제대로 봄날씨~

정말 봄이 왔나봐요~~ 

며칠 째 넘넘 따뜻해서 반소매 옷 입어도 되겠다 싶었는데,

이럴 때일수록 더 신경 써야 되는 것이

ㅜㅜㅜㅜ 슬프지만 ㅜㅜㅜㅜ

몸매 아니겠어욤 ㄷㄷㄷ

상체가 너무 뭉치고 아파서 명일동 등관리 받으면서도

제 1의 목적은 역시나 다이어트이니

'아름다움을 포기하지 않은'

여자들의 삶이란 참 녹록치 않습니다.





명일동 등관리 미스토리

예약 전화번호 : 02-442-3383




아직은 점퍼, 트렌치코트 등등으로
몸매를 가리고 다녀서 안심이긴 하지만 곧 다 드러내야 하는
따땃한 날이 오겠죠.
상체에 살이 너무 잘 찌는 체질이라
명일동 등관리 예약해서 상체 슬리밍 관리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








살이 뒤룩뒤룩 쪄서 보기 싫은 것 뿐만이 아니라

나이가 들면서

자꾸만 등에 통증이 생겨요.

무엇 때문일까요?

특히 등 상부가 뭉치고 뻣뻣하고 아파서

명일동 등관리로 유명하고

이미 입소문 빠방한 미스토리 실장님께 여쭤봤었어요.

등이 왜 이렇게 아플까욤? ㅜㅜ



저는 미스토리의 푸근한 분위기가 참 좋은데요,

원장님, 실장님 두 분다

오랜 경력으로 사람들의 인체 구조에 대해 잘 아시고

따뜻한 정으로 고객을 대하시기에

저처럼 소심한 트리플 A형도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미스토리 에스테틱에 잘 다닐 수 있거든요?

게다가 명일동 등관리, 

제 생각에 거의 독보적인 실력을 갖추신 실장님 덕에

미스토리 고객들이 한 번 오면 계속해서 등록, 재등록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진짜 실력 대박이심.








이 날 명일동 등관리를 받는데

딱 봐도 미스토리의 오랜 고객이신 것 같은 한 분이

실장님 덕에 통증이 사라지고

관리 받은 부위가 정말 좋아졌다고 엄지 척을 하시면서

실장님 손에 기계 달았느냐고 ㅋㅋㅋㅋ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시는 거예요.

듣는데 제가 다 흐뭇한 것이,

저도 피부관리실 경력 꽤 빠방한 편이라

에스테티션 실장님들의 테크닉 실력을 살짜쿵 점수 매길 정도가 되거든요~



명일동 등관리 받은 후

일주일 내내 등이 편안하고 등 통증이 없으며

목 어깨가 부드럽게 유지되는 걸 보고

역시 내 판단이 옳았구나,

미스토리 실장님 진짜 짱짱걸이구나~~

다시금 깨닳았답니다.^^







태국 여행 다녀 온 후에

살이 많이 붙었어요.

여행지에서 쫄쫄 굶는 건 스튜핏!

다시 살을 빼는 한이 있더라도 여행 가선 맘껏 즐기고 먹어야 되잖아요~~

또 언제 갈 지 모르니까.



한 번 살이 붙으니 

요요가 겉잡을 수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살이 훅훅훅~ 많이 찌고

등 통증도 심해졌었는데

지난 주 명일동 등관리 짱짱 걸인

미스토리 실장님께 관리를 받고 나서 일주일 내내 등이 말짱했었어요.

감사해서 실장님께 말씀을 드리니







저처럼 심하게 뭉치고 딱딱한 경우에

일주일이 유지되긴 어려운데,,,, 하시며 갸웃거리시는 거예요~

실장님도 가끔 명일동 등관리를 받으러 가시는데

한 3~4일 유지 되신다며...

ㅋㅋㅋㅋ



제가 얼른 말씀드렸죠.

실장님은 다른 분께 받으시잖아요~

저는 미스토리 실장님,,, 바로 당신! 에게 명일동 등관리를 받으니

일주일 동안 말짱할 수 밖에욧

ㅋㅋㅋㅋ

이거 제가 한 말이지만 넘나 멋진 말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근데근데 진짜 진심.








명일동 등관리 울 실장님

테크닉이 남달라요.

겨드랑이를 만져주시는 손길,

다른 곳에서는 못 느껴 본 느낌이었고



미스토리 실장님은 저에게 관리 받는 자세가 잘 되어 있다며

겨드랑이 관리 할 때

그 곳이 임파 부분 = 노폐물이 많이 쌓인 곳이라 

많이 아플 텐데 참 잘 참는다고 하셨었는데,

에이~ 실장님,

저 그동안 겨드랑이 액와 관리 받았었잖아요~~~~

그러니 관리 받던 부분이라

남들 보다 가볍지욤 ㅋㅋㅋ



명일동 등관리 미스토리는

등관리지만

등 뿐만이 아니라 목 - 액와까지 시원하게 풀어 주십니다.







스치는 부분이긴 하지만

팔도 시원하고

명일동 등관리 잘하는 울 실장님,

손이 얼마나 옹골찬 지 손바닥을 관리 해 주시는데

눈물이 찔끔찔끔 나면서

오장육부까지 시원해지는 느낌~♡♡







힝~~ 사진이 한 장 밖에 없지만

명일동 등관리에서 제가 하일라이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울 실장님의 팔꿈치 스킬~~

정말 정말 시원하거든요.

팔꿈치를 이용해서 손보다 훨씬 더 깊은 곳까지 시원하게 관리해 주세요.








사실 손만으로도 정말 시원한데,

명일동 등관리의 숨은 병기 뱀부 등장이요~

손으로는 미처 닿지 못하는

깊숙한 근육층을 대나무 = 뱀부로 관리를 할 수 있대요.

뱀부를 이용해서

정말 깊숙히, 뭉친 근육과 셀룰라이트를 깨알같이 풀어 주십니다.








손이 지나갔던 모든 곳을 뱀부가 다시 한 번 훑어 주어요.

명일동 등관리가 왜 유명한지 잘 알겠는 대목.

손으로 다 풀고

그 다음에 뱀부로 또 다시 한 번 2차로 풀고~~







그걸로 끝이 아니라

고주파 기계로 3차로 풀어 줍니다.

ㄷㄷㄷㄷㄷ



고주파로 똘똘 뭉친 셀룰라이트와 지방질까지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으니

등 통증관리를 하면서

다이어트까지 되는 셈이에요.

명일동 등관리 이 프로그램을 누가 짰는지 매우 알차고 훌륭합니다.








딱딱하게 뭉쳐서 처음에는 손이 안 들어갔다는

저의 목, 어깨, 그리고 등

명일동 등관리 두 번째 받은 날부터 이미 꽤 괜찮아졌어요.

팔라인까지 다 관리에 포함이 되어 있으니 개이득.






등관리만 받았는데

온몸이 날아갈듯 가볍고,

얼굴은 건드리지도 않았지만 매우 맑고  화사해졌어요.








명일동 등관리 일주일이 편안해요~ 미스토리 그뤠잇!

진심 추천합니다.

2018.04.03 21:48



봄메이크업 웜톤 아이섀도우 팔레트 블러셔 추천



르 프리미어 컨투어 포 아이즈 

06 라벤더 헤이즈

07 페어리 핑크 

08 오렌지 샤인



르 프리미어 블러쉬 글로우 피니쉬

01 더스티 핑크

02 오렌지 샤워







꺄~~~ 넘넘 이쁘고 마음에 드는

봄메이크업 색조 제품들이 저에게 왔어요~~

봄엔 봄 메이크업을 해 주어야

샤랄라 화사하고 이쁘고 여리여리 기분까지 좋아지잖아요~







엔프라니 르프리미어 색조 제품은 케이스도 넘나 고급스러운데,

검은색 커버가 아이섀도우 팔레트

골드빛 커버가 블러셔예요.









가을 겨울에도 르프리미어 아이섀도우 팔레트를 사용했었는데,

제가 이번에 들인 세 가지 봄 아이 메이크업 제품들은

신상품이라 더 두근두근 설렘설렘이었죠.



아이섀도우 팔레트 안에 네 가지 컬러가 들어 있는데

새틴, 쉬머, 글리터, 쉬머펄

다양하게 구성을 갖추고 있어서

요 팔레트 하나로 데일리부터 파티 메이크업까지

모두 다 완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가로로 긴~ 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수정 메이크업 할 때마다 은근 뿌듯하기도 한데요,



웜톤인 저에게 참 잘 어울리는 아이메이크업 컬러

색조 제품들이라

만족도 뿜뿜!!




르 프리미어 컨투어 포 아이즈 

06 라벤더 헤이즈






우아한 컬러감과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담자색 라벤더 컬러와

골드를 머금은 오묘하고 대담한 딥퍼플 베리에이션이

그윽한 분위기의 눈매를 연출합니다.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요런 느낌이에요^^






팔뚝 발색샷~






르프리미어 컨투어 포 아이즈 

07 페어리핑크







수줍은 꽃망울을 담아놓은 듯한

여리여리한 피치골드와 로즈 핑크,

코퍼베이지 글리터 조합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에 빠진 듯한 청순눈매를 연출하기 좋은

봄메이크업 필수 제품~

웜톤 아이섀도우 팔레트입니다.



살짝씩 발라 보았을 때 요렇게 나오는데,

실제로는 훨씬 더 선명해요 ㅜㅜ

사진찍은 손이 똥손~





르프리미어 컨투어 포 아이즈

08 오렌지 샤인






금빛이 감도는 살구베이지, 싱그럽고 맑은

애씨드 오렌지와

진한 초코 브라우니 컬러의 조합으로

빛을 받을 때마다 반짝이는 눈매 연출이 가능한

웜톤 아이섀도우 팔레트예요.




요런 느낌이지만 훨씬 더 발색력이 좋아요.

아이메이크업을 한 모습을 얼른 보여 드려야 할 것 같아욤 ㅋㅋ




08 오렌지 샤인으로

평소 제가 어떻게 아이 메이크업을 하는지를 살짝 공개할게요.



르프리미어 컨투어 포 아이즈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왼쪽 위 섀틴을 눈두덩이에 전체적으로 발라

베이스를 깔고

왼쪽 아래 쉬머로 포인트를,

오른쪽 위 글리터로 눈물 효과와 블링블링한 눈매를 연출하고,

오른쪽 아래 쉬머펄로 눈꼬리와 삼각존을 채우고

아이라인을 그래 눈매를 더욱 그윽하고 선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새틴 컬러로 눈두덩이 전체를 채우고







쉬머로 포인트!







글리터를 눈동자 윗 부분  눈 가운데 부분이랑

눈 앞머리에 발라 

눈물효과와 블링블링 효과를 줍니다.








쉬머펄로 눈꼬리부분을 채워

그윽한 눈매 완성





르 프리미어 블러쉬 글로우 피니쉬

블러셔로 볼에 생기를 더해주면 샤랄라~

여리여리 봄 소녀(?)로 변신할 수 있으니 

블러셔로 마무리 한 모습까지 미리 보여 드릴게요~^^





르 프리미어 블러쉬 글로우 피니쉬

01 더스티 핑크







로즈 쿼츠 펄 하일라이터 - 티 로즈 새틴 펄

로즈핑크 쉬머 글리터 - 스트로베리 밀크 실키 새틴

색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서 

또 다른 블러셔로 짜잔~ 변하는 르 프리미어 블러쉬 글로우 피니쉬.

저는 그냥 4가지 색을 골고루 다 섞어서 사용하는데요,



01호 더스티 핑크는 여성스럽고 화사한 치크로 연출해 주는

소녀스러운 청순한 핑크인데

쿨톤계열이에요.

그래서 웜톤인 저에게는 02 오렌지 샤워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그러나 옷차림에 따라,

그 때 그 때 기분에 더스티 핑크도 잘 애용하고 있어요.

그런 걸 보면

 100 % 쿨톤 / 100% 웜톤은 없는 것 같아요 ^^




르 프리미어 블러쉬 글로우 피니쉬

02 오렌지 샤워






핑크업 피치 펄 하이라이터 - 스윗 코랄 새틴 펄

슈가 오렌지 쉬머 글리터 - 베이비 피치 실키 새틴

역시나 저는 다 섞어서 사용해요^^



생동감있는 웜톤 계열 살구 빛 오렌지 컬러로 발랄하게,

생기 가득하고 맑은 치크로 연출해줍니다.







오렌지샤인 아이섀도우 팔레트 + 오렌지 샤워

봄 느낌 물씬 풍기죠?









이번에는 페어리핑크 아이섀도우 + 더스티 핑크 블러셔를 사용해서

봄 메이크업을 해 볼 거예요.






새틴으로 눈두덩이 전체를 감싸듯 바르고

메인 글리터 색상으로 로 포인트를 준 후






연한 글리터로 검은 눈동자 윗부분과

눈 앞머리를 터치해 눈물 효과와 블링블링 효과를 줍니다.

그리고 어두운 컬러인 쉬머로 눈꼬리와 삼각존을 채워 주면 끝!






웜톤인 저에게도 쿨톤핑크인 더스티 핑크가

여리여리 참 잘 어울리죠? ^^










이번에는 라벤더헤이즈 아이섀도우 + 오렌지 샤워 블러셔를 사용해 볼게요~






요런 느낌으로 완성되었어요.






오렌지 샤워 블러셔도 슥슥 바르고









봄 메이크업에 정말정말 잘 어울리는

엔프라니 르 프리미어 립스틱 중에서 03 코랄리스트를 발라

완전 봄봄~ 보봄봄 느낌 활짝.






엔프라니의 뮤즈 홍은희 진짜 이쁘지 않나요?

볼 때마다 점점 더 어려지고

계절의 느낌에 맞게 우아하기도 하고 그윽하기도 하고...

이번에는 봄에 딱 맞게 발랄하고 통통 튀는 느낌을 정말 잘 전달해 주고 있어서

자꾸만 눈이 갔는데요,

홍은희가 메이크업 한 제품이 저에게도 다 있으니 ㅋㅋㅋ



봄맞이 홍은희 메이크업 따라잡기를 한 번 해 보았습니다.

모든 사용 제품 다 르 프리미어예요.

친절하게도 홍은희가 사용한 것이

르 프리미어 컨투어 포 아이즈 07 페어리핑크

르 프리미어 블러쉬 글로우 피니쉬 02 오렌지 샤워라고 설명도 다 해 주었기에

저도 한 번 따라 해 보았습니다.

립스틱은 03 코랄리스트예요.








어떤가요? 봄 느낌 나나욤?

2018.04.02 21:25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리에스떼 ♡  웨딩신부 관리 좋아요.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제가 다니는 리에스떼 천호점에 상담하러 오는 분들 중

웨딩 신부 프로그램을 물어 보는 분들이 많은 걸 보면,

역시나 봄!

5월의 신부들이 많은 봄인것 같아요.



결혼식의 주인공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역시나 신부이므로,

웨딩을 앞둔 신부들은

다른 것도 물론 신경을 쓰겠지만

스.드.메를 비롯하여

웨딩신부 피부관리를 알아보게 되잖아요~~~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프로그램이 꽤 괜찮은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리려고요.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2018! 브라보 마이 웨딩.

리에스떼의 스폐셜 웨딩패키지 웨딩케어 _ 푸짐한 덤상품인데요,

50만원 결제시 BIG2

11만원 상당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70만원 결제시 BIG3

18만원 상당의 서비스가 제공되며

100만원 결제시 BIG4

27만원 상당의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해요.



데콜테마스크

가녀린팔관리----여기까지가 BIG2

목주름관리-----여기까지가 BIG3

등트러블관리----여기까지가 BIG4 입니다^^






그거 아시나욤?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프로그램이 넘넘 탐난다면,

예비신부가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다는 거 ㅋㅋㅋ

웨딩신부처럼 이쁜 피부로 

재탄생 하고 싶은 분들도 브라보 마이 웨딩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어요.

저도 10년 전에 결혼을 앞두고 피부관리에 열을 올렸는데

그 때 저도 100만원 정도의 관리를 받았던 것 같아요.

그러고보면, 물가 상승에 비해서

에스테틱 피부관리 비용은 크게 오르지 않은 듯~~??



리에스떼 첨호점에 예약 시간에 맞춰 갔는데,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를 상담하는 분들이 꽤 있으셔서

옛 생각도 나고 그 모습이 이뻐서 괜히 흐뭇했었는데요~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를 받으시려면

반드시 예약을 해야 됩니닷!!!!

리에스떼 천호점 예약전화  02-477-1580



위치는 

천호역 3번출구 직진

대우한강베네시티 (1층-올리브영,드마리스있는 건물^^) 3층이에요.







저는 이번에 리에스떼 천호점에서

리얼스킨 트리트먼트를 받았어요.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에도 괜찮은 프로그램입니다.



리얼스킨 트리트먼트는

AHA필링으로 피지를 컨트롤 해주고

콜라겐 벨벳 마스크로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공급, 안색개선,

브라이트닝 효과를 주어

빛나는 쌩얼 피부를 완성시켜 주는 데

도움을 주는 트리트먼트예요.








발레 수업 끝나고

제일 한산한 시간을 예약해 두니 ^^

저 혼자 커플룸, 2인실을 사용하는 이런 호사가 ㅋㅋㅋㅋ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는

프라이빗 하게 

관리실 내에서 옷도 갈아 입고

아늑아늑 편안하게 관리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리에스떼 천호점

리얼스킨 트리트먼트는



클렌징 - AHA필 - 미네랄로즈워터 - 1차 하이드레이팅마스크

-가슴데콜테 - 팔액와관리 - 리프팅메뉴얼테크닉 - 콜라겐앰플 - 콜라겐벨벳마스크 -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저는 이미 1차 하이드레이팅 마스크를 한 상태로

가슴데콜테를 받는 중인데요,

정말 시원하고

뭉친 곳이 뻥 뚫여 피로감이 싸악 사라지면서도

부드러운 손길에 졸음이 스르륵 와요.







항상 불편하고 뻣뻣한

목과 어깨도 시원하게 풀어내고~~~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목라인, 쇄골라인, 승모근 라인이잖아요.

드레스를 아름답게 입으려면!

웨딩신부에게 에스테틱 관리는 필수인 것 같아요.







상체의 노폐물이 쌓여 있는 곳 

겨드랑이 = 액와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에서 가녀린 팔도 역시 중요한데

(이 날의 주인공인 웨딩신부에게 중요하지 않은 부위는 없네요 ㅜㅜㅜㅜ)

리얼스킨 트리트먼트에서 팔라인 관리

액와 관리까지 해 주니 좋았어요.






손끝까지 정성껏

세심하게 관리 해 주시는 리에스떼 천호점 에스테티션 쌤.

저는 시원하고 편안해서

스르륵 꿀잠이 절로 옵니다.







제가 올 해 마흔이어도,

제 나이 보다 훨씬 더 어려 보이는 까닭은

꾸준히 리에스떼 피부관리 다니며 관리 하기 때문이겠죠.

리프팅메뉴얼테크닉 중인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에스테티션 쌤.







수기관리가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이걸로 끝이 아니라

콜라겐 앰플 듬뿍 바르고

기계로 깊숙하게 흡수 시키면서 다시한 번 얼굴 피부관리를 해 주세요.





목에도 목주름 방지용 목 전용 팩을,

얼굴에는 정품 콜라겐 벨벳마스크로 

빛나는 생얼피부를 완성시켜 주고 있어요^^







이 날 피부관리에 사용된 

비타민 C 케어 제품, 콜라겐 크림 제품도 사진으로 찍어 왔어요.







거기다가 저는 늙는 것이 싫으니 ㅋㅋㅋ

에이지 쉴드 크림까지.

리얼스킨 트리트먼트는 피지 컨트롤부터 수분공급

브라이트닝, 안티에이징까지

뭐 하나 빠질 것 없어서

어리고 예뻐 보이고 싶은 웨딩신부에게 좋은

천호동 예비신부 피부관리 프로그램이에요.







리에스떼 천호점에서 관리를 받은 후

금세 탱글탱글 생기있고 탄력있는,

촉촉한 피부로 재탄생~~

프로그램이 괜찮고

에스테티션 쌤들의 실력이 균일하게 훌륭해서

꾸준히 오래오래 다닐 생각이에요.

2018.03.31 18:17









방콕 자유여행 

왕궁 배타고 가는 방법, 왕궁복장, 입장료


(설명봇 주의, 사진많음 주의 ㅋㅋㅋ)




태국은 덥습니다.

방콕도 덥지요.

15년 전, 부모님과 함께 방콕을 여행했을 때

방콕 사원 관광을 하면서

넓고 볼 거리는 참 많지만

덥다, 덥다, 매우 더웠다....는 기억이 강렬해서^^

이번에 10살 8살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하면서도

왕궁 투어를 할 때 더위에 주의해야 된다고

명심 또 명심.



예전에 태국여행을 했을 땐

잘 몰라서

(+ 무조건 택시 고고씽을 외치는 아빠 덕분에)

대부분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어요.



방콕은 다 저렴한데

그에 비하면 택시비가 비싼 편이고

교통체증이 어마무시한 곳이라

웬만하면 택시를 안 타는 것이 개이득이라고...쓰면서도

우리도 택시를 많이 타긴 했어요 ㅜㅜㅜㅜ









짠내투어 태국편을 통해

방콕의 룸 컨디션은 꽤 괜찮으면서도 저렴한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를 알았고

리조트 바로 앞에서

왕궁, 왓아룬, 왓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배를 타고

매우 싼 가격에

편리하게 잘 갈 수 있단 것도 알게 되었죠.



방송이 나간 뒤

나발나이 리조트가 한국인 관광객들로 넘쳐 날 줄 알았더니,

우리가 여행했던 3월이

한국의 휴가 혹은 방학기간이 아니라 그런가

리조트의 95%가 서양인 ㅋㅋㅋ

해외 여행가서 한국인들 많이 만나면 좀 감흥이 덜하지 않나욤?

아주 지대로 즐기고 왔습니담.







한끗 차이지만

우리는 나발나이리조트에서 레스토랑을 거쳐 선착장으로 이동을 했고

이곳에 묵지 않는 분들은 그 옆 골목(?)을 통해

배를 타러 선착장에 오셨어요.





겪어 보니,

선착장에서 손님을 응대하는 분들은

80년대 우리나라 버스 안내양 언니들처럼 기억력 대박인 분들 ㄷㄷㄷ

우리가 목적지를 얘기하면

목적지별로 가는 배편이 다르니까

직원분들이 딱딱딱 기억을 해 놓으셨다고

오라고 손짓을,,,

기가 막히게 해 주십니다.

(그래도 더블체크 필수 ^^ )



우리 가족은 왕궁에 갈 거라고

미리 말씀을 드려 놓은 후

대기하고 있으면 왕궁가는 배편이 도착하면 불러 주세요.

대부분 왕궁, 왓아룬, 왓포를 가는 관광객들이므로

따라 타면 되긴 해요.






아침 식사 후

나발나이 리조트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놀 줄 알았는데

왕궁 투어 하러 간다니

속상해서 입이 삐죽 나온 어린이.



3월의 방콕은 덥습니다.

매우매우 X 1000

왕궁 관광은 무조건 오전에 끝내야만 해욧!







배를 타면

(아이들 조심조심,,,, 은근 무서워용~)



배 안에서 배삯을 받고 표를 파는 직원분이 계세요.

이 분도 우리에게 어디가냐고 물어 보시고

기가 막히게 기억해 놓으시곤 내릴 때 말씀해 주십니다.

완전 배태랑.

왕궁가는 배삯은,,,,,

사실 어딜 가느냐가 문제가 아니고

이 배를 타면

한 정거장을 가든 열 정거장을 가든 무조건 1인당 15바트.

15바트 X 4 = 60바트

약 2000원

넘 싸지 않나요?

첫 날이라 바트에 대한 감각이 완전히 살아나지 않아서

더 싸게 가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그랬는데 ㅋㅋ

무조건 배가 최곱니다.

게다가 우린 선착장 바로 옆에 묵으니.






각각의 목적지에는 숫자로 된 표기가 있어요.

그 숫자 표시를 보고 내리면 되고

배 속에 있는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서 귀 쫑긋하고 있다가 내림 돼요.

나발나이리조트에서 왕궁까지는 고작 네 정거장.



배에서 내리면 사람들이 주르르륵 밀려 가는 물결이 보이는데

그냥 따라가면 왕궁이에요 ㅋㅋㅋㅋ

왕궁가는 길이 넘나 화려해서 누구나 다 알아차릴 텐데,,,

관광지니까 대부분의 물가가 살짜쿵 비쌉니다.

미리 얼음물, 선글라스, 모자, 차갑게 한 탄산음료 정도는 챙겨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헬!!!!!!



일찍 온다고 왔는데도

사람들이 구름떼 ㄷㄷ 금요일이어서 그런가... 했지만

아니고 ㅋㅋㅋㅋ

중국인 패키지 관광객들이 월매나 많은지

와... 아직 중국은 패키지 관광이 대세인 것 같더라고요.

우리나라 안 오더니만 태국으로 넘어 간건가,

진짜 패키지팀들이 많았어요.



짠~ 긴바지로 갈아 입은 울 꼬맹이들

우리는 가는 길이 더울 걸 예상하고 일부러 반바지 입고 가서

왕궁 입구에서 갈아 입었어요.








방콕 왕궁은 오전 8시 30분부터 ~ 오후 3시 30분까지

운영이 되는데,

왠만하면 일찍가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넘넘넘 덥거든요.



왕궁을 포함한

태국의 사원에서는

긴소매, 반소매 

긴바지 긴치마만 허용이 되고요.



배꼽티, 민소매, 상의 탈의 불가 

찢어진 바지, 7부바지 불가

레깅스 불가, 짧은 치마 불가입니다.



왕궁 관광객들의 차림을 보니

원피스 통과, 무릎까지 오는 투피스 통과였어요.







방콕 왕궁 입장권은 1인당 500바트인데 (넘 비싸욧!)

이 표 값 속에는 다른 사원들도 볼 수 있는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지만

꼬맹이들과 함께 하는 자유여행에서는

1여행당 1사원이 적당해요. ㅋㅋ

아이들은 절대 싫어합니다.



키 120센티 미만의 아이는 무료 입장이에요.

울 다인 딱 120이었는데

무료 입장 ~~~ 고맙고맙 ♡♡♡

티켓 사고 입장하는 곳이 제일 병목현상이 심하고

왕궁의 입구도 좀 복잡하고....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왕궁은 규모가 매우 크기에

그 속에 쭉쭉쭉~~ 들어 가고 나면 좀 한산해 지긴 해요.









왤케 무서운 곳이 많은 거야 ㅋㅋㅋ

조각상들이 너무너무 무시무시했어요.

우리나라 궁궐의 특징이 담백하고 소담스러워 은은한 아름다움을 뽐낸다면,

방콕의 왕궁은 대놓고 내가 젤 잘나가!!!









보는족족 삐가뻔쩍 블링블링 화려해요.

온통 다 금빛








우리에겐 살짝 낯선 환경이지만

모든 배경이 다 화려해서

곳곳이 다 포토존이었어요.








와.... 이렇게 사람들이 많아요.

사진으로는 방콕의 '더움'이 다 표현되지 않았지만

타 들어갈 듯 더운 날씨였어요.









아이들의 눈에 띈 살짝 무서운 조각상.








무거운 탑을 떠받들고 있는

괴물(?)들을 따라 해 본 건데,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쑥스러워하네요~^^







사진이 실물을 다 담아내지 못해서

실제로 보면 훨씬 더 화려하고 웅장합니다.

다만 여백의 미가 없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조형물들~~~

우리나라 경복궁과 비교해 보면 답답해보이긴 했어요.











화려하고 이쁜 건 이쁜 거고,

더운 건 더운거고 ㅋㅋ

방콕 왕궁 투어를 시작하면서 10분 마다 한 번씩 방전하는 울꼬맹이들.

아이들이 어른보다 기초체온이 더 높아서 그런가?

체력이 약해서 그런가?

땀 삐질삐질에 힘들어 소리가 저절로 나는,,,,

그늘이 조금만 있어도 앉고 싶어지는..



3월방콕날씨는 매우 무덥고

10살 8살 꼬맹이들은

방콕이 덥고 힘듭니다^^







할 수 없이 그늘로 이어진

길게 늘어 뜨려 져 있던 그림들이,,,,

이게 한 사람이 한 번에 그린 그림인가? 정말 신기했던

((( 방콕 왕궁에서 직접 봐야 해요.

사진으로 절대 담아낼 수 없습니다. )))

그림들이 주욱~ 이어진 그늘 길로 아이들과 함께 걷습니다.





중간중간 얼음물 섭취는 필수지요.

그림들이 매우 기발하고 신기해서 아이들과 감탄을 하며 걸었어요.









그 날 제가 다인이에게 대놓고 얘기를 했지요~

울 나라 한국 언니야들은

태국 왕궁 구경을 할 때, 제일 이쁜 옷

샤랄라~~ 

사진에서 공주처럼 예쁘게 나오는 옷들을 가져와서

사진을 찍는단다.

근데 엄마는? ㄷㄷㄷㄷ


저는 이날 다인이를 내내 안고 다녀야 할 것을 미리 알아차리기라도 한 듯

트레이닝복에 ㅋㅋㅋ

넘나 네츄럴하게 방콕 왕궁을 찾았는데요,

이럴 줄 알았으니 된건가? ^^






방콕 자유여행 (= 방콕 가족여행 ) 왕궁 투어를 하면서

초반에는 인구밀도가 빽빽했지만

의외로 안쪽으로 갈 수록 많이 널려 있었던 넓은 공간,,,, 

왕궁 초기의 인구밀도를 이겨 낸 사람들만 누릴 수 있는 특권 ㅋㅋㅋ

여기 예쁘고 한산해요~~~






여기 진짜 이쁜데

사진으로는 담아내지 못했네요,

자리차지 하느라 싸우기 바쁜 꼬맹이들 ㅋㅋ







다솔이가 찍어준 위의 사진 

+ 아래는 남편이 찍은 사진 ㄷㄷㄷㄷㄷ

사진 강좌에 넣어야겠어용 ㅋㅋ








정말정말 웅장하고 숭고해서

경비 서시는 현지분과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는데,,,,,,,

다솔이도 멋지네요~~ 








인생샷 찍을 곳이

곳곳에 널려 있는 방콕 왕궁.

덥지만 예뻐요~^^







꼬맹이들이랑 함께 했더니만

현실은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의 무게.JPG

남편 등의 땀이 ㄷㄷㄷ한 가운데

여긴 왕궁의 매점이에요.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는데

15~20바트 정도인듯~

바가지 없었어요.






대신 화장실 사용하는 데에는

1인당 5바트.







더워서 지친 아이들에게

얼음듬뿍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 주고










바깥에 나와서 먹었어요.

여기도 비교적 한산하고 좋네요~~~

왕궁 입구 초반에만 사람들이 많은듯~

그런데 아이들은 넘넘 덥고 재미없으니 얼른 숙소로 돌아가서 

리조트에서 수영하자고 난리예요.



알았다~

대강 봤으니 이제 가자.







짠~~~ 입구에서 옷을 갈아입은 꼬맹이들.

단 1초도 긴바지를 입을 수 없다며 ㅋㅋ

다솔이는 바지만,, 다인이는 상의까지 민소매로 갈아 입었어요.

(남편 + 저) 우리는 그냥 버티기로 ^^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 또다시 배를 탑니다.








배는 시원하고 편해요.





힁????

그런데 배를 반대로 가는 걸 잘못 탔네요 ㅜㅜㅜㅜ

반대로 탔다고 얘기를 하니

배 삯을 더 받지는 않았는데, 

강 위에서 방콕왕궁을 보는 기분이 또 달라서

잘못 타길 잘했다 싶었어요 ㅋㅋ








반대쪽으로 배를 잘못타서

얼른 내렸더니

오오오~ 왓아룬 ㄷㄷㄷㄷ

실수가 오히려 득이 된 듯~ 

진귀한 구경을 했어요.

아이들이 결사반대를 해서 이번 방콕 자유여행에서는 왕궁밖에는 못 봤지만

배 기다리면서 왓아룬의 아름다움을 어렴풋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꽤 오래 기다려야해서

짜증이 최고조인 아이들 ㅋㅋㅋㅋ






새끼고양이도 보고

그 고양이의 엄마도 만나면서

울 꼬맹이들은 색다른 볼 거리에 행복해하네요~









방콕 4박 5일은 넘넘 짧아서

다음 번에 또 오기로 결심을 하고~~~

다음에는 왓아룬을 찬찬히 살펴 보려고요.

각각의 사원들이 다른 느낌을 줘,

볼 거리가 있네요^^





2018.03.31 14:30


이제 본격적인 봄이 되면서 날이 따뜻해지니 눈꽃빙수기계 스노우반에 대한 문의가 정말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 구매하신 분에게 왜 스노우반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물어보았어요. 



저가의 제품도 아니고 고가의 제품인데다가 

다른 빙수기도 참 많은데 왜 하필 스노우반으로 선택했는지가 궁금했거든요. 



실제 스노우반을 설치한 카페의 사장님에게 여쭤보았습니다. 

10여년간 카페를 운영해 오셨고, 

이미 다른 빙수기 2대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이셨어요. 

사진에 얼굴이 보이는 정부장님에게 구매를 했는데, 

시연 후 이거다 싶어서 바로 구매를 했다고 해요. 


인터뷰의 질문은 6가지 질문을 해 보았어요. 


Q1. 왜 스노우반을 구매하셨나요? 




A1: 저희가 어쨌든 카페를 운영함에 있어서 빙수를 안할 수 없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앞전에 제가 이거 한 10년 정도 카페를 했는데, 

그 전에 여러 브랜드를 사용해 봤는데 

확인을 해 보니까 스노우반 제품이 있고 

스노우반 말고도 두종류 제품을 같이 봤었는데

성능이나 질적인 면에서 굉장히 우수하기 때문에 

제가 선택하게 된 동기입니다. 



Q2: 기존에 사용하던 눈꽃빙수기는 어땠나요?




A2: 이전 사용했던 기계들은 일단은 너무 커서 매장에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예열 시간도 길고, 눈꽃이 내려오는 부분이 녹아 내려오기도 하고 모든 것이 점점 취약해지더라고요, 

카페는 빙수를 하게 되면 회전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저희는 빙수 프렌차이즈가 아니라 어차피 음료와 복합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시간적인 측면이나 여러가지 공간이나 이런 것을 많이 차지하는 부분을 타파하고 싶어서 스노우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일반 그릇 뿐 아니라 컵(빙수)으로도 담을 수 있고, 빨리 제조를 해서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매장의 영업 효율성이 스노우반을 선택하게 된 동기입니다.



Q3: 카페를 하시는 분들에게 스노우반을 추천하는 이유는? 



A3: 스노우반은 이제 오늘 설치했으니 사용을 해 볼 거고요, 

일단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사용자분의 설명을 보고 나서 

저희 카페에 영업적인 회전률이나 공간이나 이런 복합적인 것들이 맞았기에 선택을 했고, 

제 생각에는 충분히 이 제품으로 인해 영업적인 측면이나 매출 극대화를 시킬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Q4: 예전 사용했던 눈꽃빙수기에 비해 나아진 점은 무엇인가요?



A4: 예전에 사용했던 타사제품은 크고 직접적으로 그 안에 손을 넣어서 물로 세척을 다 해 주고
세척을 해 주면서 그 안에 날카로운 부분이 있어서 다치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스노우반은 제품 자체가 작아지면서 한 눈으로 보면서 청소할 수 있기에 편리하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Q5: 설치를 진행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으셨나요?

A5: 전혀 없습니다. 너무 잘 해 주셔가지고, 앞으로 제가 더 많이 조언도 받고 괴롭혀 드릴 거에요. 그래야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니까. 앞으로 계속 사용해보고 자문도 구하고 도움도 청하겠습니다. 



Q6: 시연장에서 시연을 볼 때 설명이 충분했나요?



A6: 전혀 어려운 점 없었습니다. 우선 마음은 선택을 하고 갔지만 회사를 방문하고 나서 시연하는 부분에서 실질적으로 눈으로 확인한 결과 오히려 더 확신이 섰고요, 정부장님이 설명을 잘 해주시고, 인터넷 상에 블로그에 올라 있는 설명을 보고 신뢰가 많이 갔고, 이런 부분들이 이런 복합 카페에서는 홍보만 잘 하시면 매출 극대화나 컵빙수 활용도가 괜찮을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6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들어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스노우반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더 많이 생기셨나요? 

궁금한 점은 친절한 정부장님에게 문의를 주시면 친절하게 답해주실거에요. 


02-6965-7376으로 문의 주시면 되시고요, 

전화가 껄끄러우시면 http://snowvan.kr 에서 문의를 남겨주셔도 되세요~! 




스노우반 가격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많으실텐데요, 

우선 스노우반은 정찰가격이랍니다. 

정부장님이 제시하는 금액 외에 다른 금액을 제안 받은 곳이 있다면 

정식 경로가 아니기 때문에 사후관리등 추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꼭 친절한 정부장님에게 문의 주시기 바래요~! 



2018.03.30 10:02



명일역 등관리 

승모근 스트레스 통증 싹~ 미스토리 에스테틱




등이 아파요.

몇 달 전부터 등이 너무너무 아파서

꼬맹이들에게 시원하게 쫙쫙 좀 밟아 보라고 시키곤 했는데

요며칠 승모근도 많이 뭉치고

견갑골 부분이랑

그 아래까지...

등 통증이 내내 끊이질 않아서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다녀 왔어요.



역시나!

가길 잘한 듯

저 원래 미스토리 에스테틱에서 액와관리 받는 중이었는데

실장님께 저의 이러한 몸 상태를 설명드리고

통증이 최고조에 이르렀다고 징징대며 엄살부렸더니 ㅋㅋㅋ

와우... 금손

명일역 등관리 받은 후

지금까지 전혀 아프지 않네요.

물론 등관리 1회 받았다고

심했던 뭉친 등근육이 다 풀리는 건 아니에요.

꾸준히... 되도록 1주일에 한 번 쯤

다시 아플 때 즈음

또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가고 또 가고

그러다 보면 좋아지지 않겠어요?





저 방콕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잖아요~

이번엔 좀 짧게 다녀와서

고작 4박 5일이긴 했는데,,,, 그래도 여행가서 탱자탱자 노니까

참 재밌고 좋았는데요,






매일매일 울 꼬맹이의 칭얼거림에

더운 날씨에 꽤 자주 꽤 오래오래 안아주고 업어주고

그러면서 여행을 다녀서 그런가,

여행 마지막에는 등이 최고조로 아프고 기력도 많이 빠졌었어요.

명일역 등관리 실장님의 손맛이 넘넘넘 그리웠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원래 여행중에 마사지 받으러 안 가요.

실력을 믿을 수 없고

속는 셈 치고 받아 봤자,,, 

평소에 제가 엄지척 하며 꾸준히 다니고 있는 미스토리 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걸 이미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여행에는 막바지에 너무 컨디션이 떨어져서

명일역 등관리 실장님의 테크닉을 못 따라올 걸 뻔히 알면서도

숙소 근처 마사지 가게에서 태국식 건식 전신마사지를

90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카오산로드에 있는 마사지말고

그나마 숙소 근처에 괜찮다고 하는 곳이었어요.

그런데 동남아 마사지는 정말 복불복.

남편을 해 주시는 분은 정말 실력자였는데,

저를 해 주시는 분은

태국마사지를 하는 중간에 연신 하품을 하더니

결국 1시간 쯤 지나자 졸더라고요 ㅋㅋ

제가 눈치를 주니 그제서야 잠에서 깨어나 다시 마사지 ㄷㄷㄷㄷ

명일역 등관리 시원하게 받던 그 손맛이 더더더 그리웠죠.




명일역 등관리 미스토리

예약 전화번호 02-442-3383






귀국한 바로 다음날

당장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고고씽~~~

원래 액와 관리 받던 중이었지만

제 몸상태가 영 메롱메롱 하다는 걸 말씀드리고

등관리로 바꿨어요.






미스토리 에스테틱 꾸준히 다니며 느낀 점은

관리마다,,.

금손 실장님의 수기관리

+ 손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도구 (=뱀부 대나무) 관리

거기다 관리의 효과를 최고조로 높여주는

기계관리까지...

한 번 관리를 할 때

하나부터 열까지 부족함 없이 속 시원하게 관리를 해 주신다는 것이었어요.



이 날 완전 찌뿌두둥~ 한 상태에서

명일역 등관리 받으러 갔는데

방콕 태국식 마사지처럼 처음에는 건식으로 수건을 올려 뭉친 등근육을 풀어주시고







그 다음 제품을 발라

등 통증까지 잡아 주면서 살짝 화~ 한 느낌으로

뻣뻣해진 목, 딱딱해진 어깨, 

아픈 등을 시원해게 관리 해 주셨어요.







미스토리에 마침 등관리에 관한 내용이 있기에

사진으로 찍어 와 봤습니다.








저는 상태가 심해서

손끝 야문 실장님이지만

처음에는 손이 들어가지도 않을 정도로 모든 부분이 다 뭉쳐 있었대요.

그러니 등이 아플 수밖에요 ㄷㄷㄷㄷ










명일역 등관리지만 겨드랑이 림프

액와까지 시원하게 만져 주세요.

제가 예전에 미스토리에서 등관리를 받아 보고나서

액와의 신세계를 경험하고는

액와 관리를 받게 된 거잖아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실장님의 테크닉이 진정 대단하시거든요~~~








명일역 등관리지만

야박하게 등만 딱 만져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액와, 팔, 손까지

시원하게 다 풀어 주세요~~~







다른 곳 보다 특히 더 뭉친

목 같은 경우엔

여러 번 만져서 계속 계속 풀고 풀고 또 풀고~~







어깨도 미스토리 실장님이

손이랑, 팔, 팔꿈치를 이용해서 다각도로 시원하게 풀어주세요.








손으로 다 할 수 없으니

손보다 더 깊이 자극을 줄 수 있는 뱀부 = 대나무로

미스토리 실장님의 손길이 지나갔던 모든 곳을 다시한번 더 

관리해 주십니다.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는 없었지만

엉덩이 바로 윗부분까지 명일역 등관리에 포함이 되어요.








이번엔 셀룰라이트와 지방덩어리까지 다 풀어질 수 있도록

고주파 관리까지 이어집니다.



사실 실장님의 손맛과 테크닉만으로도

방콕에서 받았던 것과는 정말 다르다.... 대박 실력있다고 느꼈는데

뱀부로 다시 한 번 해 주시고

고주파로 또 한 번 만져 주시니

찌릿찌릿 괴로웠던 등 통증이 정말 사르륵 없어졌어요.

등이 아픈 건 생활 습관의 문제이므로

1회 만으로는 해결될 수 없으니까

등이 또 아프기 전에

명일역 등관리 받으로 미스토리에 얼른 또 다녀와야겠어요.


2018.03.28 02:48







수분 기초화장품 

엔프라니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2종세트 









넘넘넘 짧게 느껴졌던

4박 5일 방콕 가족여행을 잘 다녀왔어요.

방콕 여행하는 중에도 기초 제품은 엔프라니 여행용으로 

아침 저녁 수분 & 영양 치덕치덕

잘 바르고 다녔는데요,



덥고...

덥다라고는 설명일 안 될

뜨거운 3월의 방콕 날씨를 견디느라

안그래도 건조하고 늘어진 ㅜㅜ 피부가 더욱 탄력을 잃었어요.







피부가 먼저 느끼는 리얼 보습

보습의 정석 엔프라니 하이드로 포커스 히아루로닉.



5일만에 폭삭 늙은 것을 확인하고는 ㄷㄷㄷ

얼른 수분 기초화장품부터 챙겨 발랐어요.

여행 다녀오자마자 짐 정리는 뒷전, 샤워부터 개운하게 한 후

평소보다 훨씬 더 풍성한 양을

천천히 천천히 피부에 치료하듯 발라 줍니다.

정성껏~~



수분 기초화장품

엔프라니 하이드로 포커스  히아루로닉 2종세트에는

5가지 히아루론산이 피부 층층 촉촉하게!

피부 층별 최적화된 맞춤 보습으로 피부의 겉과 속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성분이 듬뿍 들어 있거든요.

게다가 세트 구성 제품이라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스킨 150ml, 에멀전 130ml

여행용 스킨 25ml, 에멀전 25ml, 

에센스 10ml, 크림 10ml

증정품까지 아부 푸짐해요~

선물 받은 기분 ^^








히아루론산의 효능에 대해서는,,

이미 유명해서

피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다들 잘 알고 있잖아요~~~

히아루론산은 외부에 있는 수분을 

자석처럼 피부 표면으로 끌어 당겨 주어

피부에 보습을 주고

피부를 더욱 탱탱해 보이도록 해 줍니다.



저처럼 나이가 들고 ㅜㅜ

더위에 지쳐 축축 쳐지고 늘어진 피부를 

촉촉하고 짱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뜻이지요.






수분 기초화장품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스킨을 먼저 발라 보려고요.



주르륵 흘러 내리는 물같은 제형이 아니에요.

주르륵이 아니고

쭈----르---으---륵!!!!

ㅋㅋㅋㅋㅋ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스킨은 

5가지 히아루론산이 고농축으로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고

유연하게 가꾸어 주는 보습 스킨입니다.

펜타 히아루로닉  5,000ppm 함유.

150ml

저는 엔프라니 기초 제품을 사용해 볼 때마다 

제품 속에 함유되어 있는 훌륭한 재료의 비율에 늘 놀라요.








바르는 즉시

피부를 탄탄하고 촉촉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게 눈에 보이는데,







ㅋㅋㅋㅋ

손까지 호강을 했어요~^^






세안 하고 난 후

쩍쩍 갈라지고 당기는 건성녀 ㅜㅜㅜㅜ

피부는 건성인데,

저는 무슨 일만 있으면 뾰루지에 여드름까지 나는

무척 예민한 피부의 소유자예요.

그러니 수분 기초화장품을 선택할 때에도, 바를 때에도

엄청 신경이 쓰이는데요,



이번에는 습기는 거의 없고

덥기만 했던

방콕에서, 피부가 혹사를 당하고 왔기에

피부 진정과 재생에도 신경을 쓰느라 기초 화장품을 더더더 신경 써서 발라야 했어요.










와~~~

5가지의 히아루론산이 각각의 피부층을 공략해서

피부 층층마다 촉촉하게 만들어 줘서 그런가

듬뿍~ 바르자마자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적인 느낌이 ㅋㅋㅋ

움짤은,,, 피부는 매우 촉촉한데도

전혀 끈적임이 없이

피부의 탄력은 좋아졌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어 찍은 거예요~^^



수분 기초화장품 

엔프라니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2종세트에 들어 있는

5가지 히아루론산은,,,,,,

피부 표면에 보습막을 형성시켜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주는 래핑 히아루론산,

피부에 완전 밀착되어 보습효과를 높여주는 친유성 히아루론산,

피부 표면과 과립층을 지탱해주는 히아루론산,

피부 수분잠금 장치를 강화해주는 타이트잉 히아루론산

피부 깊은 곳까지 보습을 전달해주는 침투형 히아루론산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다음으로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을 발라 볼게요~

펜타 히아루로닉 5,100ppm 함유

130ml

펌프형이에요.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에멀전도

주르륵이 아니에요.

수분감 &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발림성이 없고 끈적이지 않아서

지금부터 더워지는 여름까지,,, 산뜻하게 수분 기초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어요.










아궁 촉촉해라~~~

스킨 바른 후 일정한 시간 흡수 될 여유를 주고,

그 다음 에멀전도 듬뿍 발라

충분히 흡수시켜 주었어요.



아무것도 안 발랐을 때와 비교해 보면

모공까지 줄어든 기분?

산뜻한 마무리감을 즐기며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2종세트에 덤으로 들어 있었던

에센스와 크림까지 발라

마무리.






수분 기초화장품 하이드로 포커스 펜타 히아루로닉

에센스에는 펜타 히아루로닉 5,100ppm이 함유되어 있고

크림에는 펜타 히아루로닉 5,300ppm이 함유되어 있어요.



이제 추위는 끝난듯,

매일 따듯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오는데요

따뜻해졌다고 방심하면 금물.

미세먼지 가득하고 건조한 공기에 피부가 금세 상해버릴 수 있으니

이럴 때일 수록 수분 듬뿍! 

촉촉하게 피부를 관리해야 됩니다.








엔프라니 제품은 사용해 볼 수록 더더더 마음에 들어요.

정말 괜찮은 수분 기초화장품입니다.






이 글은 엔프라니 뷰티레이디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되었으며

제품을 제공받아

객관적으로 리뷰하였습니다.


2018.03.25 10:24



방콕 끈적국수 대박!!! 그냥 국수가 아니네~ 

꼭꼭!!! 두 번 먹어야 함.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국수가 뭐 그래 봤자 국수지... 라고 선입견이 있었어요.

ㅜㅜㅜㅜㅜㅜ

이건 정말 먹어 봐야 아는 맛 ^^

태국 3대 국수가 갈비국수, 끈적국수, 어묵국수라고 하는데

갈비국수를 먹어 보고는

갈비탕을 너무 조리고 조려 낸 맛???

좀 짠 거 아니야? 하며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거든요~

물론 갈비 고기가 많았고

구수하고 우리가 아는 갈비탕 우려 낸 맛있는 국물에 국수가 같이 담겨져 있으니
(한국의 소면 아니예요 ^^ 훨씬 더 맛있는 쫄깃한 식감인 국수긴 해요.)

꽤 괜찮았지만

그래도 저에겐 꼭 먹어 봐야 할 국수는 아니라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끈적국수는 대박 맛 ㄷㄷㄷ






우리는 방콕 자유여행

아이데리고 방콕자유여행 중인데요~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에 묵으며 4박 5일 동안 재밌게 여행하고 있는 중에

울 리조트가 위치도 좋고

가격도 매우 좋지만

아침 식사는 별로기에, 근처 맛있는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해결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태국 3대 국수라는 

갈비국수 맛집 = 나이쏘이

나이쏘이는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에서 1분?

끈적국수는 나발나이에서 3분?

그러니 안 갈 수 없었지욤.

처음엔 내키지 않았지마는...... .



끈적국수 맛집에는 끈적국수만 파는 것이 아니에요~

메뉴도 무척 다양해요.

4인 가족인 우리가 주문한 것은,





끈적국수 큰 거 2개





스프링롤 하나





돼지고기 소시지 샐러드 하나

.

.

.



아무리 아침 식사라도

간단히 먹는 법이 없네요 ㅋㅋㅋ

방콕 가족여행 내내 삼시세끼 듬뿍듬뿍 월매나 잘 챙겨 먹었는지 ㅜㅜㅜㅜ








오마낫!!!

벽면 한 쪽에 한국 방송 짠내투어 촬영분을 

사진으로 찍어 전시해 두셨네요^^

자세히 보면 정준영 & 여회현 특히 신경써서 전시한 것을 볼 수 있어요.

태국 사람들이 봐도

나머지는 생김새가 그냥 그렇고

정준영이랑 여회현이 잘 생기고 인기 스타처럼 보인 게지요 ㅋㅋㅋ






다른 테이블 슬쩍 슬쩍 훔쳐 보고

벽에 붙어 있는 사진 메뉴를 참고해서 주문을 하면 돼요.

돼지고기 소시지 샐러드가 첫 느낌은 쏨땀처럼 보여서 쏨땀을 주문했더니 아니라고^^

파파야가 아니니 쏨땀이 아니겠지요?

맛있어요.

1일 1 똠얌꿍의 원칙은 지키되 ㅋㅋㅋㅋ

되도록 다양하게 음식을 먹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므로

방콕 카오산로드 근처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끈적국수 맛집에서는 새로운 메뉴도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근데 더워요 ㅋㅋㅋ

아침부터 넘나 더운 것~~~~~

끈적국수 맛집에 자리를 잡은 지 5분 만에

저부터 머리를 질근 묶고

다인이도 머리를 묶어 주었어요.

머리 풀어 헤치고는 절대로 먹을 수 없는 끈적국수.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어 주셔서 

머리카락이 날리니 묶는 게 당연지사 ㅋㅋㅋㅋㅋㅋ






방콕 3대국수 끈적국수 라지 55바트 x35 = 1,925원

돼지고기 소시지 샐러드 45 x35 = 1,575원

스프링롤 45 x35 = 1,575원



끈적국수 2개에 돼지고기 소지지 샐러드 + 스프링롤

7,000원이지만

한국에서 먹었다면 진짜 몇 만원 나왔을

대박대박 저렴하면서도 정말정말 맛있는 방콕 끈적국수맛집!!!!



다른 글 읽어 보았을 때에는 

태국 방콕 끈적국수가 인기 있는 이유로 저렴한 가격이라는 설명이 많았는데요,

직접 방문해 보니 가격은 둘째고 정말정말 맛있어요!!!!






스프링롤에 박하 잎 감싸서 달콤끈적한 소스도 콕 찍어 먹는 남편.

진정 즐길 줄 아는 자 ㅋㅋㅋㅋ

다솔 군의 눈이 가자미눈인 이유는 식당 텔레비전에 라바 에니메이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제 라바 졸업 할 때가 되지 않았니????
밥 먹는 내내 눈이 텔레비전을 벗어나지 않아요.








큰 기대 없이 받아 든 끈적국수.

한 입 딱 먹었는데

!!!!!!!!!!!!!!!

오오오오~ 넘나 맛있는 ...... .

오해해서 미안해. 국수도 이렇게 맛있을 수 있구나 싶게 진짜진짜 대박 맛있었어요.

다솔 군도 딱 한 입 먹어 보고는

갈비국수보다 훠어얼씬 더 맛있다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어요.

쫀득쫀득 국수를 씹는 식감이 이럴 수도 있나 싶게

지금껏 먹어 보지 못햇던 끈적국수 식감과

부재료의 조화가 정말 어울려요.







한참 오리지널 구수하고 맛있는 그 맛으로 먹다가

매운 양념을 투하해서

절반 정도 남았을 때에는

매콤한 끈적국수를 먹어야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매웠던 매콤 고춧가루 양념.

저는 소스를 넣었을 때 어떤 맛이 되는지, 남편의 끈적국수를 먹어 보면서 맛을 가늠하고

저는 그냥 오리지널로 더!!!! 맛있게 먹었어요. ㅋㅋㅋ

그냥 먹는 게 젤 맛있음.







입맛 까다로운 울 꼬맹이들.

끈적국수 한 입 먹더니만, 우리나이 10살인 다솔 군 왈,

엄마, 이거 맛있어

갈비국수보다 훨씬 더 ㅋㅋㅋㅋㅋㅋ

다솔이 생각이 곧 제 생각.

진짜로 딱 한 입 맛을 본 후에

끈적국수가 맛있음을,,, 갈비국수 보다 훨씬 더 최고임을 다들 느꼈을 거예요 ^^



맛 없음 숟가락 딱 놓는

갑 중의 갑

다인이도 맛있게 잘 먹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아이들이 맛있다고 잘 먹고

제가 먹어 봐도

지금껏 먹어 왔던 그저 그런 국수와는 차원이 달랐던

방콕 3개 국수 중 끈적국수.

방콕 자유여행 중이라면 이건 꼭 먹어 봐야 할 맛.....

저는 숙소에서 가까우니

내일도 또 먹으려고 계획 세우고 있는 진짜로 맛있는 국수예요.



국물이 짜지 않으면서 진하고

면발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쫀득쫀득 맛있어요.





우리는 식사 시간을 살짝 벗어 난 시간에

방콕 끈적국수 맛집을 방문했는데

포장해가는 현지인들도 많고,,,,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줄 서는 분들이 많아서

진짜진짜 맛집으로 강추합니다.


2018.03.25 02:21




카오산로드 뿌팟퐁커리 맛집 

족포차나 

새우볶음밥 똠얌꿍도 맛있네요~




약 15 ~ 16년 전 ㄷㄷㄷ

부모님 모시고 가이드 역할로 태국 여행을 계획해서 다녀 왔을 때

제 기억에 오래 오래 남았던 게

자유로운 분위기의 카오산로드가 참 좋았다는 것과

코사무이 해변에서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 먹었던

여러 해산물 요리 중

카레로 조리한 게요리가 대박 맛있었다는 것이었어요.



훗날 뭣도 모르고

옆 테이블에서 시켜 먹기에 따라 주문했던 그 요리가

태국을 여행할 때 꼭 먹어 봐야 할 음식 중 하나인

뿌팟퐁커리라는 걸 알게 되었죠.






한국에서 게요리는 비싼 음식이고

태국 음식점은 더더더 터무니 없이 비싼 곳이라

뿌팟퐁커리를 다시 먹어 보고 싶은 마음이 계속 있었지만

시도해 보지 못했어요.



강렬한 첫맛에 중독되는 끝맛이 훌륭했던

똠얌꿍은 두어 번 더 먹어 봤지만

뿌빳퐁커리는 그야말로 기억 속 맛있었던 음식 1순위 ㅋㅋㅋ





남편이 새우에 이어 게, 랍스터까지

갑각류 알러지가 넓어지면서

한국에서는 저도 굳이 새우, 게를 먹을 일을 만들지 않는데,

새우 천국인 태국에서는 무조건 먹어야죠^^

다행히 새우로 끓인 국물 = 똠얌꿍이라도

신기하게도 

직접 새우를 먹지만 않음 알러제 증상이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뿌팟퐁커리를 어디서 먹음 맛있을까,,,,

여러 음식점을 검색 해 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

태국 방콕에서 먹는 의미가 살짝 퇴색이 ...



우리 숙소가 있는 곳이기도 하고

며칠 지내다 보니

음식은 카오산로드가 퀄리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카오산로드 뿌팟퐁커리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는

족포차나로 고고씽~






매우 허름한 골목이고 막상 찾아 가 보니

카오산로드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었어요.

우리 숙소인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에서 걸어서 10여분.

가까운 편입니다.



우리의 좋은 친구

구글 지도 보고 가면 세계 어디나 다 우리 동네~

쉽게 잘 찾을 수 있었어요.




족포차나


뿌팟퐁커리 380바트 X35 = 13,300

새우볶음밥 80바트 X35 = 2,800

똠얌꿍 120바트 X35 = 4,200


약 20,300원이었어요.



배 터질 뻔 했는데 이 가격 실화냐...

 







대왕 새우가 오동통하게 자리잡고 있는

볶음밥...

밥 속에 해산물이 식감 좋게 씹혀요.

누구나 다 아는 볶음밥 맛인데,

새우가 크다는 점에서 플러스 점수 왕창~







애들도 당연히 잘 먹을 수밖에 없는 맛^^







새우를 못 먹는 남편은 ㅜㅜ

똠얌꿍의 핵심인 새우를 건져 내고 있습니다 ㅜㅜㅜㅜ

왕새우가 여섯 마리인가? 들어 있었어요.



혼자서 족포차나 뿌팟퐁커리 다 먹고

남편이 건져 낸 새우 여섯 마리까지 다~~ 먹은 

나는야 위대한 여자 ㄷㄷㄷ







족포차나는 똠얌꿍이 어제 먹었던 

카오산로드 맛집 달링의 똠얌꿍보다 훨씬 더 맛있던데요?





↑↑↑↑↑↑↑↑↑

카오산로드 럭셔리 맛집 ' 달링 ' 음식들 다시보기




생각해 보니 달링의 똠얌꿍에는 새우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맛있었지만 맛이 좀 순했는데,

족포차나 똠얌꿍은 진짜 찐~하고 시큼함이 깊은 맛이었어요.

태국 왔으니 후회 없이 1일 1 똠얌꿍 먹고 있는 중인데

우리나라도 같은 김치찌개라도 식당마다 노하우가 살짝씩 다르듯

방콕 똠얌꿍도 그런 것 같아요.

고작 4,200원 밖에 안 하는 족포차나가 훨씬 더 맛있습니다.




 



뿌팟퐁커리는 태국에서도 비싼 음식에 속해서

매일 먹진 못하는데,,,

족포차나가 맛있긴 맛있지만

제 기억 속에 있는 입에서 살살 녹았던 

15년 전 그 때 그 맛은 아니었어요.



제 기억이 왜곡되었을 수도 있고

그동안 좋은 음식들을 많이 먹어 봤기 때문일 수도 있고

그당시 낯선 음식들을 잘 먹지 못했었기에

입맛에 안 맞던 태국의 음식들을 계속 먹다가,,, 올레~ 이건 입에 맞다.... 

했기 때문일 수도 있어요^^

천상의 맛은 아니었으나 맛있는 편이긴 했던 

카오산로드 뿌팟퐁커리 맛집 족포차나



음식 맛에 큰 차이가 없다면

가격이 착한 카오산로드가 더 낫죠^^





시간이 더 흐르니

족포차나에 손님이 꽉 찼습니다.

대부분 서양인.

보통 뷰가 좋은 곳에서는 야외 테이블을 선호하지만

여긴 암것도 볼 게 없고 살짝 지저분한 골목길이니까~

되도록 실내로 가는 걸 추천해 드려요.

화장실 가려고 안쪽으로 들어가 봤더니 (화장실 깨끗)

식당 안에는 에어컨이 ㄷㄷㄷㄷ







배가 찢어질 지경으로 밥을 다 먹고 ^^

다시 십여 분을 걸어

나발나이 리조트로 가서 수상보트를 타고

아시아티크로 놀러 갈 예정입니다~

소화 시킬 겸 걸어가니 좋더라고요.



2018.03.24 02:48




태국 3대 국수 

방콕 갈비국수 일부러 먹으러 갈 필요는 없음^^




끈적국수

갈비국수

어묵국수가 

태국의 3대 국수라면서요~



짠내투어 김생민 편, 박나래 편을 보면서

끈적국수는 제 스타일이 아닌 것을 미리 파악하고^^

끈적국수보다 더 평이 좋았던 갈비 국수를 먹으러 갔어요.







일찍 열고 일찍 문을 닫습니다.

여는 시간은 오전 7시예요.

방콕 가족여행 첫날에 우리가 나발라이 리버리조트에 도착을 한 후

짐을 풀고,

6시 30분 정도에 

저녁식사를 하러 방콕 갈비국수 = 나이쏘이에 갔었는데

이미 마감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짠내투어 방콕 박나래 편의 일정처럼

그 다음날 아침 식사로 갈비국수를 먹었습니다.






작은 변두리 식당이지만 

유명인(잘 모르지만서도^^)이 많이 방문한 인증 사진을 보면

유명하긴 유명한가봐요~



태국 글씨 잘 몰라도

사진과 영어 설명을 보고 주문하면 됩니다.



사진 메뉴판도 찍어 왔었는데

사진이 흔들렸어요 ㅜㅜ

매일 아침 갈비국수집 나이쏘이 앞을 지나 다니고 있으니

(저 지금 방콕입니다!! 깨알 자랑 ㅋㅋ)

내일이라도 사진을 더 찍어 올게욤~



우리는 비프 갈비국수로

큰 거 2개 작은 거 2개를 주문했어요.

작년에만 해도

4인 가족이었지만 음식은 3인분만 주문했는데,

올 해부터는 8살 된 다인이도 한 그릇을 주문해 줍니다....

물론 다 남기지마는 ㅜㅜ






윤식당 주방장 못지 않은

내공 뿜뿜 뽐내며

갈비국수를 만들어 주시는 주인 할머니.



갈비국수가 짐작대로 진한 갈비탕에 쫀득쫀득한 국수를 말아 먹는 음식인데요~

육수는 오래 끓여 국물 맛이 깊고

면은 즉석에서 익혀서 말아 주세요.






금방 나옵니다.

5분도 안 걸려요~

근데 뭐가 라지이고 뭐가 스몰인지 잘 모르겠는 국수그릇 ㅋㅋㅋ

지금 사진으로 보니

사진 상 아래쪽에 있는 다인이와 제 국수 그릇이 더 많아 보이네요~



갈비국수 라지 100바트 (약 100X35=3500원)

스몰 80바트 (약 80x35=2800원) 









고기도 꽤 많이 들어 있고

사진으로 국수의 질감이 표현이 되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툭툭 끊어지는 우리나라 국수 느낌이 아니고

쫀득쫀득 찰기가 많이 느껴지는 것이

맛있었어요.



그러나 제가 느끼기에 한 번이면 충분한 맛이라서 ^^

굳이,,,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 필요까지 있나? 하는 그런 맛이었습니다.

100바트면 완전 싸지도 않잖아요~



베트남에서 분짜를 처음 먹어 보았을 땐

삼시세끼 분짜만 먹어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방콕 갈비국수는 한 번이면 족한 맛이니

인생 국수는 아닌거죠.






그릇에 코 박고 먹는 다솔 군

맛있다는 뜻입니다^^

(아빠 닮았네욤 ㅋㅋ)







양념으로 소스를 만들어서

고기를 찍어 먹음 더 맛있고요~

주전자에 갈색 물이 들어 있기에, 처음에는 육수인가? 했다가

맛을 보니 찻물이어서

식사하면서도 마시고 얼음 얼린 패트병에도 조금 부어 왔어요.




갈비국수 맛집 나이쏘이 근처

나발라이 리버 리조트 환전소






나발나이 리조트에 묵으신다면

카오산로드 가는 길에

숱하게 지나 다니는 이 골목에 환전소가 있어서 편히 환전을 했어요.







숙소 예약은 이미 한국에서 완료했고

4박 5일 동안 방콕에서 사용할 여행 경비는

100달러짜리로 준비해 왔어요.

100달러짜리를 잘 쳐 준다고 하기에요~



방콕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100달러만 우선 환전을 하고

유심을 산 후

여행 이튿날 나머지 돈을 환전했습니다.








오늘은 갈비국수를 먹은 후

왕궁 투어를 할 생각이었으므로

미리 편의점에서 달달한 커피로 당 충전을 했어요.

저는 라떼 등등을 편의점에서 사 먹을 때

커피가 아니고 ^^

설탕을 사 먹는다고 표현을 하는데 ㅋㅋㅋ

15바트 짜리 설탕물 

잘 사 먹었습니다.

커피도 듬뿍 들어 있어서 찐한 단맛이었어요.



나이쏘이 갈비국수.

우리는 숙소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식당이었기에 아침 식사로 괜찮았지만

아무리 태국 3대 국수로 불린다 해도

방콕 갈비국수를 찾아가서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2018.03.23 18:04




방콕자유여행 길거리 팟타이 맛집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 앞)





자유여행의 별미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걸

언제든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방콕 현지인들이 먹는 맛있는 길거리 음식을 

맘껏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거죠.



위치도 좋고 가격도 착한

카오산로드 근처 호텔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

그런데 음식이 영~ 별로라기에

우리는 조식 불포함으로 숙소를 계약했고

매끼니 제일 먹고 싶은 음식만으로 골라 냠냠냠...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어요.






모든 음식 25바트 ~ 40바트



틈만 나면 사 먹는 

길거리 신선 주스 + 제철 과일 덕에

아침 먹은 후에 배가 별로 안 고파서 (배 고플 틈이 없음 ㅋㅋㅋ)

이 땐 남편만 점심을 먹으면 되는 상황이었어요.



나발나이 리버 리조트 앞에 길거리 음식들이 많이 있는데,

(다만 아쉬운 점은 언제 나오고 언제 안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는 거.)

남편이 방콕 왔으니 팟타이를 길거리에서 사 먹어 보고 싶대서

포장하여 수영장에서 먹기로 했죠.







주문을 하니

잠시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셔서

우리는 좀 전에 사 온

신선과일 = 수박을 냠냠냠 시원하게 먹으며

(얼음 위에 과일을 보관하기에 매우 시원해요~)

팟타이가 나오길 기다리는 중이에요.






한국에 오면 젤 비싸고 젤 아쉬운 과일이 망고이므로

방콕에서도 과일을 살 때마다

먼저 눈이 갔던 수박이랑 

왠지 사야만 후회가 덜 할 것 같았던 망고도 같이 꼭꼭 샀는데

수박이 늘 인기가 더 많았어요^^






길거리 팟타이 아주머니께서

넓은 면인데 괜찮냐고 물으셨던,,,,

어떤 면이든 팟타이는 다 옳다며 ㅋㅋㅋ 괜찮다고 했던 그 팟타이!

쫀득하고 넓쩍한 면으로 만든

달콤짭짤 간장소스 팟타이가 완성 되어









수영장에서 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정말 맛있어요.

방콕자유여행 길거리 팟타이

왠만하면 미리 기름에 버무려 놓은 거 말고

(=== 카오산 로드 길거리 팟타이들은 대부분 기름에 쩔어 있음 ㅜㅜ)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팟타이로 골라 드세요.

훨씬 더 맛있고

팟타이 본연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15년 전 카오산로드 길거리 팟타이는 맛있었는데

지금은 비추.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걸로 사 드세욤~


2018.03.23 16:44





카오산로드 맛집 

4박 5일 방콕 가족여행 




지금 방콕입니다.

고작(?) 4박 5일이라서,, 아무런 준비 없이 그냥 왔어요^^

지난 가족 여행이 싱가포르 15박 16일이었기에,

이번에는 뭐 그냥 맛있는거 많이 먹고 푹 쉬다가 돌아가면 될 거라고 생각하고

비행 시간도 체크 않고 왔는데 ㄷㄷㄷ

방콕이 생각보다 멀더구만요.

저는 결혼 전에 부모님을 모시고 가이드 역할로 방콕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10살 8살 꼬맹이들과 함께

두 번째로 방콕을 방문했습니다.



인천에서 오전 11시 20분에 출발해서

방콕 도착하니 4시가 좀 넘었어요.

한국보다 2시간이 더 느리니

헐!!!!

비행기를 무려 7시간 탔나욤? ㅜㅜㅜㅜㅜ

완전 가까운 줄 알았더니만



암튼...

방콕 돈무앙 공항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카오산로드 근처 숙소로 슝~~

밥부터 먹으러 갑니다.










우리가 묵는 방콕 숙소에서 카오산로드까지는

도보로 10여분 정도 걸려요.

가는 내내 여기저기 눈 돌리며 구경하다가,,,

드디어 예전에 와 보았던 카오산로드로 진입을 했습니다.



오오오~

나 기억나 기억나...

혼자 호들갑 ㅋㅋㅋ






카오산로드는 예나 지금이나

관광객들에게 특화 되어 있는 거리.

그러니 우리나라로 생각하면 이태원 정도????

한국이면서 한국이 아닌듯,

카오산로드도 태국이면서 태국이 아닐지도...... .



거리 곳곳은 마사지 아니면 맛집.

자타공인 마사지 마니아로서

힐끔 힐끔 둘러 보니

보통 마사지 1시간은 200바트 정도 되는듯.

태국에서는 오일보다 그냥 타이식 마사지를 받는게 훨 나아요.

잘못 걸리면(?) 그냥 오일만 쳐발쳐발 해 줄 수도 ㅋㅋ  





카오산로드에 어느 정도 진입을 하니

분위기 좋아 보이는

레스토랑들이 좌르르륵 많이들 보였어요.

서양사람들이 유독 많은 곳은

왠지 태국 음식 말고 서양 음식을 팔 것 같아서 다 건너 뛰고^^



여행 첫날의 느끼함을 날려 줄

똠얌꿍이 맛있을

카오산로드 맛집을 찾고 있었거든요.







그러다 꼬맹이들이

배고푸니까 제발 여기서 먹자고 잡아 끄는 곳~~~

여기도 분위기 참 좋은데 깊숙히 들어 가 보니

와우... 인테리어에 꽤 공을 들였네요.

거대한 석상들이 무서워 ㅋㅋㅋㅋ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도 물론 있었지만

태국 음식도 파는 곳이었기에

여기서 먹기로 했어요.

규모가 어마무시.

근데 대부분의 레스토랑들이 다 넓찍하고 크고

음식도 다양하고 그렇던데요?








짠~~~

방콕에 무사히 잘 도착해서 먹는 첫끼.

태국은 싸다, 맘껏 먹자!!

한국에서 먹음 비싸다...며 ㅋㅋㅋㅋ



일단 애들에게는 수박 주스를

우리는 창 맥주 라지를 주문해서 먼저 달라고 하고






편의점에랑 비교했을 때

큰 차이 안 나요~



먹고 싶은 거 다~ 시켰어요.





조개 볶음





(이거 비싸요^^)

다솔이가 특별히 먹고 싶어했던 생선구이 380바트 (X35하면 돼요.)

제가 지금껏 먹어 본 생선 중

단연 최고!!!!








파파야 무침인 쏨땀

맛있어요.







태국 오면 1일 1식을 해야 된다는

똠얌꿍.

카오산로드 맛집 찾아 보려고 했었는데,,,

제 생각에는 대부분의 식당이 어느정도의 퀄리티는 다 갖췄을 것 같아요.

대박 맛집...이닷

인생 똠얌꿍이다... 정도는 아니지만

정말 맛있었어요.







애들은 매워 보이는 똠얌꿍에 도전을 해 보겠다며~^^

매워 보이지만

시큼하고 안 매워요.


다솔이는 밥 말아 먹기 신공을 보여 줍니다^^





빠지면 서운한 모닝글로리 볶음

불맛이 제대로 입혀져

정말 맛있었어요.







아이들이 참 잘 먹어줘서 뿌듯했고

한국에서 먹는 가격의 1/3 밖에 안 해서

진짜 아구아구 냠냠냠

흐뭇하게 잘 먹었어요.



다 먹고 나서 계산서를 받으니

텍스가 붙어서 ㅜㅜ

(힝~ 그 놈의 텍스 ㅜㅜㅜㅜㅜ)

생각했던 가격보다 좀 더 나왔지만



이렇게 푸짐하게 

음료까지 다 챙겨 마시고 54,000원 정도 나온 것 같아요.

최고!!!!





사실 싹싹 비운 빈 접시 사진도 찍었지만

넘나 적나라해서 ㅋㅋㅋ

중간 정도 먹었을 때의 사진도 찍어 보고^^

여기 카오산로드 맛집으로 제 맘대로 임명합니다 ㅋㅋㅋ







레스토랑 규모가 매우 크고

메뉴가 다양하게 다~ 있어서 

디저트까지

골라 먹을 수 있으니

입맛 다양한 일행끼리 와도 싸울 일 없는 곳~








먹고 나오면서 보니

2층도 있고요







카오산로드 맛집답게 

전세계인의 입맛을 공략한듯 

입구에 영어 중국어 한국어 태국어로 환영인사가 써 있어요.







사실 해산물 요리 중 다른 음식도 더 먹고 싶은 게 많았으나

방콕 첫 날,

카오산로드 첫 날이니 자중했어요.

액티비티 보다

먹고 즐기는 데에 더 중점을 둔

이번 방콕 가족 여행^^

맛있는 거 많이 많이 먹고 가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