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양매직 식기세척기 체험단으로 선정됐어요!
야호! 남편과 저는 이 소식에 우선 만세를 부르고, 짝짝짝... 손뼉을 치며 좋아했답니다.
왜냐하면 식기세척기는 저희 집에 꼭꼭꼭 필요한 제품이기 때문이에요.
그것도 한국 산업 브랜드 파워 식기세척기 부문에서 한 번도 1위를 놓친 적이 없는
1등 제품 동양매직의 식기세척기를 체험하게 된다니
, 진짜 기분이 좋았답니다!


저희 식구는 겨우 세 명, 별로 잘 해 먹지도 않는데 설거지통은 순식간에 산더미가 되기 일쑤예요.
제가 접시를 좀 많이 쓰기도 하고, 남편이 컵을 좀 많이 쓰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꼬박꼬박 집에서 밥 먹기를 좋아하는 저희 가족의 알뜰한(??) 생활 습관 때문인 것 같아요.


게다가 남편이 재택 근무를 하기 때문에 하루 세 끼 꼬박꼬박 집에서 식사를 해결 하고,
22개월 다솔 군도 밥이며 간식을 먹을 때 마다 여러 개의 그릇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룻동안 쌓인 그릇은 매일 매일 허물어도 새로이 쌓이는 탑이 되어 저를 괴롭히고 있어요.
아, 저는 하루에 한 번만 설거지를 하거든요.
게으르...다고요? 흑...


사실 제가 타고난 게으름뱅이기도 하지만 다솔 군이 설거지를 하도록 절 내버려 두지 않아요.
낮시간에는 다솔이와 놀고, 책 읽고, 까불고, 장난치느라
도저히 설거지를 할 겨를이 없어서 켜켜이 쌓아 두었다가 밤에 한꺼번에 하는데요,
탑 처럼 쌓인 설거지를 해결하려면 한 시간이 넘게 걸리기 때문에 보통 힘든 노동이 아니에요.
둘째를 임신 중이라 몸도 무겁고, 설거지탑을 보면 마음은 더 무겁고,
그렇지만 전업 주부인 제가 안 그래도 바쁘고 힘든 남편에게 제 일을 미룰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이런 저에게 매직 식기세척기가 마법 처럼 짠! 나타난 것이었어요.




이것이 바로 제가 체험단 활동을 하며 사용하게 될 매직 식기세척기예요.
12인용인데요, 꼬박꼬박 집에서 밥 먹으면서 설거지는 몰아서 하는 저희 가정에 딱 맞아요.
체험단은 6인용 제품과 12인용 제품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저는 두 번 생각하지 않고 12인용!!을 외쳤답니다.


매직 식기세척기
DWA-3320D
12인용

가로 598mm * 세로 596mm * 높이 845mm
정격 전압 : 220V~ / 60Hz
소비전력 : 살수모터 : 150W 히터 : 2,000W
물소비량 : 12,7L (표준코스/1회)





동양매직의 매직 식기세척기 12인용을 사용하시면 싱크대 아랫쪽에 구멍을 뚫어 호스를 연결하게 되는데요,
이 부분만 감수할 수 있으시고 제품을 놓을 공간만 충분하다면,
저는 일반 가정에서도 큼직한 12인용 식기세척기가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명절 때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손님 상 차림은요!!!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는 일은 진심으로 행복하지만,
다 먹고 난 음식물을 치우는 일과 설거지는 정말이지 하기 싫잖아요? 이럴 때 주부를 대신할 기계가 필요하죠.


매직 식기세척기는 12인용이지만 1/2 세척 기능이 있어서, 상하단 중 한 쪽만 작동시킬 수도 있고요,
자동으로 식기의 오염도를 측정해 세척을 할 수 있는 오토 센서 기능도 있어요.
또 히터 과열방지, 역류 방지, 자동멈춤(문을 열 때)등 똑똑하고 편리한 기능들이 많아서 정말 좋아요.




설치 기사님과 약속을 하고 설레는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저희 집에 매직 식기세척기가 왔어요.
우선 제품을 들여 놓기 전에 설치할 곳을 상의하고, 싱크대에 윙윙윙 구멍을 뚫었어요.




설치 기사님이 직접 청소도 해 주셨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식기 세척기 온다고 어마어마하게 쌓아 둔 설거지 거리에 좀 부끄럽기도 했지만,
뭐, 이해해 주셨으리라고 혼자서 생각하고 있답니다.




사전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매직 식기세척기가 들어 왔어요.
은은한 스테인레스 은색이 참 맘에 들었고요, 일체형 문이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이 저희 집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제품의 뒷편에 있는 전원코드, 급수호스, 배수호스를 미리 뚫어 놓은 구멍으로 쏙 넣고요,
싱크대 앞쪽으로 쭉 빼냈어요.
급수호스로 세척조에 세척수를 공급하는데, 냉온수 전용이에요.
배수호스는 세척 후 더러운 물을 배출하는 통로가 된답니다.



자, 동양매직 식기 세척기가 제자리를 찾았네요.
외출 후 돌아온 남편은 저 자리가 딱이라며, 싱크대가 확장돼 보여서 오히려 집이 더 넓어 보인다고 했어요.
그래? 큼지막한 제품 크기에 부엌이 좁아 보일까봐 걱정했던지라 그 말에 안심.




식기 세척기 아래쪽에 있는 다리가 나사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이 다리를 조절해서 수평을 맞추고 있는 거예요.
설치 기사 아저씨가 수평계를 이쪽 저쪽 놓고 꼼꼼하게 잘 해 주셨어요.




설치 기사님이 오셨을 때, 세제 브랜드 옥시의 직원 분도 함께 오셨는데요,
식기세척기에는 일반 세제를 사용하면 안 되고, 반드시 식기세척기 전용 세제를 사용해야 되는거 아셨어요?
저는 몰랐었거든요. 옥시에서 직접 방문해 주셔서 고체형, 가루형 세제도 넉넉하게 챙겨 주시고
그릇용 린스도 주시고 사용법도 잘 안내해 주셔서 정말 유용했답니다.
(가루 세제 피니시 40% 할인권도 주셨어요.)
 
 


제품의 안쪽까지 꼼꼼하게 확인하신 후
드디어 설치는 끝났고요,
이제 제가 사용하게 될 식기세척기를 더 자세히 보여 드릴게요.
 


전체적인 모습은 이렇고요,




이런 기능들이 들어 있답니다.
오늘은 설치하는 모습만 보여 드리고, 자세한 기능 사용은 다음 번 글부터 보여 드릴게요.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역시 1등급이네요.
이런 제품을 사용해야 녹색 지구를 유지하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가정 경제에도 도움이 되지요.



일체형 문이라 더 고급스러운데,
열 때는 손을 넣어 살짝 누른 후 당기고요, 닫을 때는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꾹--- 눌러 줍니다.




안이 꽤 넓지요.
안쪽까지 고급스럽게 만들어져 있어요. 맘에 들어요.



왼쪽엔 세제를 오른쪽엔 린스를 넣는데,
세제는 사용할 때마다 넣지만 린스는 부어 놓으면 알아서 양 조절이 돼 나온다고 해요.
고체형 세제는 상하단을 모두 사용할 땐 하나, 1/2를 사용할 땐 반 개를 넣으면 되고요,
가루형 세제는 홈이 나뉘어 있어서 상하단을 모두 사용할 때와 1/2만 사용할 때 홈에 맞춰 넣으면 돼요.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습니다.
설치 기사님이 오셨을 때,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서 저를 부끄럽게 만들었던
몹쓸 설거지 거리들을 이제 식기세척기로 싹~ 씻어 볼 거예요.
식기세척기의 본격적인 사용기를 기대해 주세요!
 
 
이 글은 동양매직에서 식기세척기를 후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