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환율 방콕에서 환전하기는 생각보다 더 쉽고

카오산로드 근처라 그런가

환전소도 곳곳에 많이 있어서 편했어요.



우리는 한국에서 미리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검색을 해 본 결과

달러를 가져가서

방콕에서 태국 현지 화폐인 바트로 환전을 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정보를 얻어서

달러 - 바트로 환전을 했습니다.

나발나이리조트 근처 숙소에서 했는데,

다른 곳과 비교를 해 봐도 

괜찮은 곳이었어요.



달러는 100달러짜리로 준비해가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요렇게

매일 달라지는 환율이

전광판에 표시가 되어요.








만약 한국돈을 가져가서 환전을 하신다면

웬만하면 5만원 권을 가져가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데요~

이 날은 0.0271이었네요.



계산하기 쉽도록

태국 돈  1바트 = 한국 돈 30원이라고 계산을 하는데,

사실 정확하게 환전을 해서

따져보면 꼭 그렇진 않긴 해요.

그래도 뭐...

아직까지 태국은 우리가 접근하기에 그리

물가가 비싼 곳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여전히 여행하기 좋은 곳이긴 해요.

2018.03.26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