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역 피부관리 

어리고 쫀쫀한 피부 미스토리 좋아요~




2018년 올 3월에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해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엄마가 준비해야 할 것이 진짜 진짜 많잖아요~

아이도 엄마도... 학교 가기 전에 정말 바쁜데,

이런 말 해도 되나욤? ㅋㅋㅋ

학년 초가 되면 엄마들끼리 은근한 외모경쟁싸움(?)이 있는데

그래서 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명품 가방을 구입하는 엄마들도 있고

(자연스러운 심리적인 현상이라도 생각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벌 쫘악~ 빼 입는 엄마들도 있고 그렇지만

제가 첫째 때 경험을 해 보니

명품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타일링 = 스타일리쉬 한 엄마고

패션의 완성은 몸매 ㅜㅜ 그리고 얼굴  ㅜㅜㅜㅜ



둘째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저도 새 마음 새 뜻으로 (아이말고 순전히 엄마의 입장으로) 준비를 하다보니

자연스레 다이어트도 중요하고 피부 상태도 중요하여

명일역 피부관리 제 단골 에스테틱인 미스토리에서 피부를 정돈했습니다.

저는 둘째 엄마지만,

첫째 엄마 못지 않게 어리고 탄력있는,,,

패완얼 = 패션의 완성은 명품보다 얼굴이기에

탄력있고 쫀쫀한 피부로 관리하고자

제 마음을 미스토리 에스테티션 실장님께 말씀드리고

관리를 받고 왔어요.

(물론 1회성 관리 말고 꾸준히 받을 생각입니닷^^)






명일역피부관리


미스토리 예약 전화번호

02-442-3383



저도 단골이라 매번 일찌감치,,,

미리 예약을 해 놓고 가는 곳인데

명일역피부관리는 꼭 시간날짜 정해서 가야 돼요.

꾸준히 오래 다니는 분들이 많은 곳이거든요.








이번에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진짜진짜 우울한 경험을 했음에도불구하고 ^^

나이처럼 안 보인다,

어려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는 까닭이,,,

제가 생각하기로는 명일역 피부관리 꾸준히 다니면서

명품 가방, 비싼 옷 대신

에스테틱에 오래오래 공을 들인 덕분인 것 같아요.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여자는 피부가 좋으면 다다다다~~~~ 좋아보이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어쩔 수 없이,

세월의 흐름에 의해 살이 좀 붙어도,,,,,,

한 해 한 해 주름살이 늘어도

꾸준히 에스테틱 다니며 관리한 피부는 달라요^^

명일역 피부관리 실장님도

제가 어려보인다고^^ 



20대부터 피부관리실 다니며 관리한 티가 난다고 말씀해 주셔서 기뻤어요.

미스토리 실장님이야 말로 열 살은 더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의 소유자인데,

비결을 여쭤보니 숙련된 그 스킬로 매일 자기 피부를 관리하고

샤워 할 때도,,, 그 후에도

피부 & 바디를 꾸준히 관리 해 오셨더라고요.

우리는 전문적은 스킬은 없으니까

에스테틱 다니며 꼼꼼하게 피부 & 바디를 관리해야 할텐데,,,,

사실 저는 20대 때부터,,, 알바 하며 피부관리실 다닌 1인이라 ^^

타고난 피부는 좀 별로였어도

요즘,,, 명일역 피부관리 꾸준히 다니며 

어려보이고 피부 좋다는 말을 점점 더 많이 듣고 있습니다.








육아에, 살림에 넘넘넘 지쳐서

피부 관리 말고도 신경을 더 써야 할 것이

뭉친 목 어깨 근육과 데콜테,

림프절 관리일텐데요~

명일역 피부관리 실장님의 손이 정말 야무져서

아이들 둘 돌보랴 집안 일 하랴 제 일 하랴

머리부터 묵직하게 곰 한마리 달고 사는 제 몸 상태를 잘 파악해주시고

미스토리에서 쉬는 그 순간 만큼은 몸을 꼼꼼 세심하게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 주셔서 ~~~

미스토리 명일점 실장님께 매번 감사 드리고 있어요.









미스토리 명일 에스테틱 실장님은 제가 원하는 압(?)을 아시기에

매번 똑같은 세기로 저를 관리해 주시는데요,

그 날 그 날의 제 몸상태에 따라 제가 느끼는 아픔의 정도는 조금씩 다 달라요.

명일역 피부관리 처음 다니게 되면서

저는 피부관리실 많이 다녀 봤고

그래서 세게 해 주시는 걸 좋아하고

꽤 깐깐하다는 걸 은근히 어필을 했는데,,,,

기가 막히게 ! 찰떡 같이 알아 듣고 

처음 등록할 때부터 지금까지 ㄷㄷㄷ 미스토리 실장님이 진짜 잘 관리 해 주세요~






제가 피부관리 경력이 빠방해서

피부과에서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런칭하게 될 때

멘토로 참여 할 정도로 꽤 깐깐한 편이거든요~








그런데 명일역 피부관리 다니면서는

입 꾹 ㅋㅋㅋ

미스토리에서는 단 한 번도 불만을 제기 한 적이 없을 정도로

제 맘에 쏙 들게 관리를 해 주십니다.

명일동 동네 피부관리실이라 가격은 넘넘 착하고

실장님 & 원장님 경력 빠방하시고

실력도 좋으셔서

사실은 비밀로 하고 저 혼자 다니고 싶은 명일역 피부관리이기도 해요.



그러나 미스토리 명일에 처음 방문한 분을 있으실 지라도

한 번만 들르신 분은 없으신 것이

맨처음에는 긴가민가 불신 100%로 와서는

뭐 하나 걸려 봐라 ㅋㅋㅋ 컴플레인 건다~~~는 마음이 저도 좀 있었어요 ㅋㅋ

근데 명일역 피부관리 실장님의 진심어린 손길에

모난 마음이 스스륵~~~






몇 번 온 후부터는

뼈블로거로서,,,, 뷰티 블로거로서,,

울 동네에 이렇게 훌륭한 테크닉을 가진 에스테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면서

저 스스로,,,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도

카메라 맡기고 사진 부탁해서 명일역 피부관리를 블로그에 쓰게 된 거거든요.

진심 대박인 곳입니다. 강추 ~~!!!!







미스토리가 바쁠 땐, 

(저도 이제 단골이라 실장님 & 원장님과 친하므로)

넘 힘들어서 어떡해요~~~ 같이 걱정하기도 했는데~

명일역 피부관리 실장님, 단 한 번도 제게 힘든 내색 한 적 없으신 프로페셔널 ㄷㄷㄷ









숙련된 손길이라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모든 메뉴얼을 다 숙지하고 계셔서

바쁜 와중에도 

명일역 피부관리 받으러 갈 때에는

베드 따뜻이 데워 주시고

피부 꼼꼼히, 두피 시원하게, 목 어깨 데콜테 완벽하게 관리 해 주시고

복부에는 뜨끈뜨끈한 스톤을

목 뒤에도 뜨끈하게,,, 그렇지만 머리카락 젖지 않게 비닐로 감싼 수건을 대 주십니다.

저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쉬다가 오면 돼요.



곧 있을 울 둘째 입학식에

제가 명품가방 하나 없이도 당당할 수 있는 까닭은,,,,

오랫동안 명일역 피부관리 단골로 미스토리에 다니면서~

또래보다 훨씬 더 날씬한 몸매

매끈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소유하게 되었기 때문 아닐까요? ^^

2018.02.01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