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동 피부관리 

꿀피부의 비결 미스토리




운동하면서 새로 사귄 '동네' 친구들이

명일동 피부관리 추천 좀 해달라고 물어 볼 때마다

저는 제가 꾸준히 다니고 있는 미스토리를 얘기해 주고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지역 맘카페를 통해 알게 된 에스테틱인데요,



건물 외관이 좀 낡은 편이라

처음에는 뭐지? 했다가 ^^

1회 받아 보고는

명일동 피부관리 금손 실장님의 손맛에 반해서

꾸준히,,, 어느새 1년 정도를 다니고 있는 에스테틱이거든요.



제가 가방은 안 사도

피부관리실에 들인 돈은 어마무시하기에 ^^

관리 잘 하는 실장님을 기가 막히게 감별해내는데,

명일동 미스토리 실장님은 진짜 대박이에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저도 미스토리에 대해 잘 몰랐었기에

가장 무난한 기본 피부관리부터 받아 보았었는데

얼굴 테크닉 들어가는 순간

명일동 피부관리 실장님이 경력이 참 짱짱하시구나~ 감탄했었어요.



인테리어 멋지고 고급스러웠던 다른 에스테틱보다

훨씬 더 만족스러웠던...

그래서 미스토리에 한 번 다녔던 분들은 꾸준히 여기서 피부관리 받으시는 것 같더라고요.

지난 번에는 관리 끝나고

명일동 피부관리 원장님이 준비해 주신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다른 고객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50대 정도이신 분이 피부가 넘넘 좋으셔서,

저 분은 어떤 거 받으시냐고 물어 보기도 했었답니다^^



명일동 피부관리 손님들 대부분이 꾸준히 관리하러 다니는 분들이라

다들 피부가 참 이쁘시더라고요~

여자 나이 서른이 넘으면

노력이 타고난 것을 이기는 것 같아요.

(저도 노력형 ^^)






추워서 꽁꽁 얼어도

피부관리는 빼 먹지 않고 꼬박꼬박 가려고 하는 중인데,

엄청 푸근하신 ^^ 미스토리 원장님,

가운을 따뜻하게 데워서 주시고 

침대도 따뜻하게 미리 데워 놓으시곤

눕자 마자

복부에 뜨거운 스톤부터 올려 주십니다.

목 뒤에도 뜨거운 스팀 수건을 받혀 주셔서,



명일동 피부관리에서 누워 쉬는 동안

경직되었던 목근육,

차가웠던 아랫배가 정말 기분 좋게 따뜻해집니다.





명일동 피부관리 미스토리 아사필이 부드럽고 괜찮더라고요~

겨우내 묵은 각질 때문에

좋은 앰플, 영양크림 발라도 흡수가 잘 안 될 수 있는데

아사필 하고 나니 한결 더 부들부들 좋았고

아사필은 임신했을 때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순하니 

예민피부도 걱정 없이 받아 볼 수 있어요.







저는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고 난 후에

명일동 피부관리에서 재생관리를 받았었거든요~~

재생관리를 3회 정도 받으니

레이저 후에 자극 때문에 한껏 민감해져 있던 피부가 싹 가라 앉고

레이저 치료 효과도 훨씬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집에서 홈케어를 할 때에도

수분크림 듬뿍듬뿍

앰플 에센스도 아낌없이 치덕치덕 바르고 있지만

명일동 피부관리 실장님의 금손 테크닉이 정말 기분 좋거든요.



저는 요즘 미스토리에서 액와 관리를 받고 있는데요,









명일동 피부관리 미스토리 액와관리는

수기관리, 고주파관리, 음파관리, 뱀부관리로 이루어 지는데,

위의 사진들은 액와 관리를 받기 시작하면서 찍었던

제 겨드랑이 사진이에요.



저는 상체에 살이 많고

부유방도 있어서

겨드랑이가 유난히 두툼하고 불룩했었거든요~



미스토리에서 액와관리를 받으면서

제가 느끼기에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는데,

사진으로도 비교해 보려고요.

위의 사진이 액와 관리 초창기이고,

아래가 요즘입니다^^







겨드랑이에 딱딱하게 자리 잡고 있던 셀룰라이트가

많이 줄어들었대요.

특히 오른쪽이 더 심했는데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며,,, 조금 더 노력하면 더 많이 좋아질 거라고

희망에 찬 말씀을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처음에는 살짝만 손을 대도 겨드랑이가 엄청 아팠었는데, 

이제 명일동 피부관리에서 액와관리를 받으면서

아프기 보다는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고요^^

불룩한 부분이 쏙 들어가서

(물론 부유방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요.)

팔이 한결 날씬하고 가늘어 보여요.







꽁꽁 얼어 추운 한파가 계속 되고 있지만,

그러다 보면 어느새 봄이 오고

곧 얇고 짧은 샤랄라 봄옷을 입게 될 날이 오게 될 거잖아요~

겨우내 미리미리 다이어트도 하고

관리도 열심히 받아서

2018년 여름에는 더 예쁘고 날씸하게 지내보고 싶습니당.









꿀피부의 비결 미스토리,

담번에는 피부관리도 받아 봐야겠어요.


2018.01.21 20:53